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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5반 뮤지컬 시나리오 by 장곡20241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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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6-28 05:4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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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리지 않는 마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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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중학교 3학년 철수는 부모님의 무관심 속에서 외로움을 느끼며 자신이 가족에게 소중한 존재인지 의문을 품고 살아간다. 부모님은 오로지 성적과 진로에만 관심을 보일 뿐, 철수의 내면적인 고민에는 무심하다. 부모님의 관심을 끌기 위해 철수는 반항적인 행동을 하지만, 상황은 더욱 나빠진다. 혼자서 갈등을 감당하던 철수는 결국 상담 선생님의 조언을 받아들여 부모님과의 대화를 시도하기로 결심한다. 처음엔 서툴고 어색한 순간이 흐르지만, 철수의 진심이 부모님의 마음을 열어주고, 가족 간의 소통이 회복된다. 철수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법을 배우고, 부모님도 철수에게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며, 결국 철수는 결핍을 극복하고 성숙하게 성장해간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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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4:5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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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자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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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사가기 위해 집을 정리하다 예전에 쓰여진 노트를 발견한 60대의 영재. 영재는 노트에서 읺어버린 자식이 있다는걸 알게된다. 여러 수소문 끝에 자식으로 추축되는 사람을 여럿 찾게된다. 영재는 자주가던 카페의 알바생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영재와 친했던 알바생은 흔쾐히 도와주지만 그들중 누가 자식인지 찾지 못한다. 잃어버린 자식에게는 어릴때 물을 끓이다 물을 엎질러 화상 자국이 있다는것을 알게된다.하지만 자식이라고 추축되는 사람들중 어느  누구에게도 화상자국이 보이지 않자. 영재는 실망하고 자식을 찾는걸 포기하게된다. 영재는 같이 노력해준 알바생에게 밥을 사주기 위해 식당에 가 같이 밥을 먹던중 영재를 도와준 알바생이 실수로 컵을 엎질러 팔을 걷고 밥을 먹는데 영재는 알바생의 팔에 있던 화상 자국을 보고 알바생이 영재의 자식이라는 것을 깨닫고 알바생에게 유산을 물려주고 영원히 잠들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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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5:0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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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의 소중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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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민이는 자신의 방 안에서 게임을 하고 있었다. </p><p>그때 정민이의 부모님은 정민이의 방에 들어와서</p><p>게임만 하루종일 하지 말고 공부를 하라고</p><p>말씀하셨다. 정민이는 평소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p><p>생각했는데 이런말을 들으니 마음이 상해 집에서 </p><p>돈과 핸드폰을 가지고 나왔다.</p><p>첫날에는 찜질방에서 의식주를 해결하고</p><p>핸드폰으로 게임을 하며 하루를 보낸다.</p><p>다음날 정민이는 길거리에 있는 음식점에서</p><p>밥을 먹고 있었는데 같은 학교 친구가</p><p>부모님과 함께 웃는 모습으로 지나가는 모습을 보고</p><p>내가 무엇을 잘못하였는지 깊게 생각했다.</p><p>그 후 찜질방에 돌아가려 음식점에 나와 걷는데</p><p>뒤에서 모자를 쓴 사람이 따라와서 도망치다</p><p>막다른 길에 막혀 납치를 당한다,그때 부모님이</p><p>정민이를 찾아달라 경찰에 신고하여 구해지고 </p><p>정민이는 가족이 자신을 지켜줄수 있고</p><p>소중하다는 것을 느끼며 집에 돌아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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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5:0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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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갱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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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린시절 부모님의 학대로 삐뚤어져 일진으로 살아가는 주인공. 오늘도 친구들과 빵셔틀을 뜯어 먹지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든다.결국 신고를 당해 학폭위에 간 주인공. 거기서 학폭상담을 받는 벌에 처하게 되고 툴툴거리며 신고자에 대한 복수로 가득찬 주인공은 상담을 받게 되고</p><p>상담사에게 상담을 받으며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 놓게되고 상담사는 가족과 대화를 해보라며 나 전달법을 깨우쳐준다.</p><p>상담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길 길바닥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 어느 조폭을 만난다.취한 조폭은 주인공에게 말을걸고 주인공은 얼떨결에 조폭에게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는다.조폭은 자신도 아버지와 사이가 안좋았다며 그딴 부모따위 무시하고 집을나가라며 가출하면 자신의 조직에 들어오게 해주겠다한다. 살짝 마음이 흔들린 주인공은 집에 돌아가는데 집앞에서 술취한 아버지가 행객에게 술주정을 부리며 민폐를 끼치는걸 보게되고 주인공은 이런 아버지와 조폭의 말대로 결별하는게 맞을까하는 생각이든다.결국 이런고민을 친구들과 나누고자 하는데 친구들의 의견은 화해와 결별로 나뉘었다. 결국 갈등하던 주인공은 아버지와 대화를 시도하고 아버지의 속마음을 듣는다. 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이었고 주인공의 어린시절 아내가 죽어 큰 슬픔에빠져 술 중독이 된것이고 주인공에게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한다. 주인공은 아버지와 화해를 하게된다. 아버지는 알코올 중독 치료를 받게되고 가정도 조금 화목해진다</p><p>그리고 마음을 바꿔먹은 주인공은 그동안 괴롭혔던 빵셔틀에게 사과하고 친구로 지낸다. 그에따라 다른 친구들도 빵셔틀에게 사과하며 사이좋게 지내게 된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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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5:0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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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파민에 쩔은 사람의 최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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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인공은 평범한 회사를 다니는데 계속 비어있는 통장을 보며 한숨만 푹푹 쉬게 된다.어느날 회사가 끝나고 집에가는 길에 예전에 가난했던 친구가 슈퍼카와 명품을 입으며 다니는 것을 보고 주인공은 비결을 물어보게 된다.그 친구는 비트코인으로 성공했다고 말하며 주인공은 부모님께 못드리는 자신의 가난한 처지를 보고 투자에 결심하게된다.주인공은 먼저 부모님께 안전한 투자를 한다고 하며 돈을 빌리고 사채업자 에게 돈을 빌리며 돈을모으고 퇴직도 하며 퇴직금으로 결국3억을 모으게된다.결전에 당일날 비트코인에 투자하며 비트코인은 엄청난 상승세를 보이며 10억을 벌게된다.주인공은 이에 그치지 않고 카지노로 가 도파민에 쩔어 올인을 하며 결국 모든 돈을 잃게된다.부모님은 주인공에게 투자가 잘되고 있나하였지만 주인공은 동문서답하며 넘어가게된다.사채업자가 돈을 달라하자 이에 무서웠던 주인공은 처음에 성공한 친구에 집에놀러가 친구에 명품과 슈퍼카를 훔쳐 달아나서 판다음에 부모님과 사채업자에게 돈을 갚게된다.친구에게는 미안하다고 하며 결국 주인공은 잠적하게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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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5:0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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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상한 아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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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내는 남편의 돈만 보고서 반해 결혼을 하게된다. 결혼 초기에 아내와 남편은 서로 사랑하는 부부였지만, 서서히 아내의 태도가 변하게 되고, 남편의 돈으로 과소비를 하며 돈을 펑펑 쓰게되고, 무슨 모임인지 모를 곳에 자꾸 나가는 것을 알게된다.이를 이상히 여긴 남편은 아내가 나간 틈을 타 아내가 평소 못들어가게 했던 방에 들어가게된다. 방에 들어와 문을 여는 순간 남편은 깜짝 놀라게 된다. 아내가 그 방에 평소 좋아하던 아이돌의 굿즈들을 모아두었던 것이다. 남편은 아내에게 이를 솔직하게 털어놓게된다. 아내는 남편에게 화가 나는 마음보단 미안한 마음이 컸다. 아내는 남편에게 사과하며 진심을 전한다. 남편은 아내의 사과를 받으며 취미생활을 존중해주기로 하지만, 돈을 적당히 쓰도록 정하게된다. 그 뒤 남편과 아내는 서로의 취미생활을 공유하며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게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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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5:0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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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줌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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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인공은 알콜 중독인 아빠와 동생과 산다 주인공의 아빠는 매일 술에 취해서 주인공과 동생을 폭행 하고 못살게굴었다. 주인공은 계속 버티다가 아빠가 자신을 죽일 것 같은 생각에집을 탈출해 가출 하게 된다. 점점 돈이 떨어지고 갈 곳은 없었다. 그런 주인공은 다시 집에 돌아갈지 고민에 빠진다. 쭈구려 앉아서 고민을 하고 있는 주인공 앞에 누군가 왔다. 어디서 본 아줌마가 자신의 집에 가자고 한다. 자신의 집은 안전하다고 했다. 가지 말아야 하는 것을 알지만 갈 곳이 없는 주인공은 고민 끝에 아줌마를 따라간다 아줌마 집은 아주 평범한 집이었다. 아줌마는 주인공에게 따뜻한 밥과 잘 곳을 마련 했다. 이상할 것 없는 아줌마는 다음 날이 오자 일에 간다고 했다. 아줌마가 일에 간 사이 주인공은 아줌마를 알아 보기로 한다. 첫 번째 아줌마의 화장대를 열어 보았다, 그곳은 나의 어릴적 사진과 닮은 사진이 있었다. 뭐지 그때 누군가 비밀번호를 치고 집에 들어왔다. 그건 바로 나의 동생이었다. 너가 여기 왜 있어? 동생이 집에 있는 이유를 말해 주었다. 그 아줌마는 바로 우리 엄마였다. 엄마가 우리를 아빠한테서 구 해준 것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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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5:0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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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산의 목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d18ooocy392ovotx/wish/3167552735</link>
         <description><![CDATA[<p>등산을 좋아하던 한 여자가 등산 동호회에 가입해 같이 산을 어르던 중 한 남자에게 눈이 가 만나게 된다 하지만 그 여자는 아들하나와 남편이 있다 아들은 엄마가 다른 남자와 있는것을 보고 아빠에게 그 사실을 말하고 그 사실을 들은 아빠는 충격을 먹었다 남편은 아내에게 그 남자가 누구냐고 물어본다 아내는 사실대로 다 말하고 남편은 아들을 대리고 이혼을 하고 좋은 여자를 만나 새로운 가정을 꾸려 행족하게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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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5:0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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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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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이 너무 싫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d18ooocy392ovotx/wish/3167554314</link>
         <description><![CDATA[<p>결혼하고 지금부터 계속 남편이 자꾸 아내만 괴롭혀서 아내는 우울증에 시달렸다 어느날 아내가 집안일을 하고 있었는데 남편이 뭐라하자 아내가 그동안 쌓여있던 분노를 표출하자 남편이 아내보고 이ㅣ런구석이 있었구나 하고 남편은 갑자기 아내에게 잘해주었다 그러나 그건 바람을 피기 위한 빌드업이였다 바람을 들킨 남편은 다짜고짜 아내에게 화를 냈다 아내는 당황하지 않고 쥰비해뒀던 이혼서류를 꺼네 법원에 제출하였고 남편은 여자친구랑도 헤어지고 아내랑도 이혼해서 남편은 밑바닥 거지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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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5:0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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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노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d18ooocy392ovotx/wish/3167561623</link>
         <description><![CDATA[<p>어렸을 때부터 돈이 부족해 돈 문제로 부모님이 서로 사이가 좋지 않아 부모님에게 사랑을 제대로 받지 못해서 사회 생활도 잘 못하고 부모님에게 상처만 받은 아이가 있었다. 어느 날 부모님의 관계가 점점 더 안 좋아저 부모님이 서로 다시 좋아져야 한다고 생각한 아이는 부모님에게 용기 있게 다가간다. 처음에는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아이는 화목한 가정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한다. 아이는 부모님과 많이 싸우기도 하였고 심지어 부모님 서로가 더 안 좋아질 때도 있었다. 하지만 아이는 그럴 때마다 포기하지 않고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자신의 미래를 생각하며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서 부모님은 아이 덕에 관계가 전보다 훨씬 좋아졌고 아이도 사회성이 늘어 부모님에게도 사랑을 받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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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5: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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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많은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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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인공 은서는 어느날 우연히 틱톡이라는 영상을봤다.거기서 자신보다 춤을 못추는 사람을 봤다. 그래서 은서는 “내가 더 잘할것 같은데 나도 한번 만들어볼까?”라고 하였다 그래서 은서는 옷을갈아 입고 요즘 유행하는 음악과 춤을 골라서 바로 찍었다. 1시간이 지났을까 은서가 영상을 찍고 업로드하였고 얼마 안지나 좋아요 2.7만개가 눌렷고 댓글도 천개씻 달렷다 은서는 이걸로 진로를 결정하였다.어느새 저녁이 되었다. 부모님이 들어오셧다 은서의 진로를 물어봤는데 은서는 크리에이터를 한다고 하였고 이에 부모님은 크리에이터가 나쁜것인줄알고 화를 냈다 그리고 은서는 울면서 집을 나갔다. 집을 나가서 틱톡을 찍고 그걸로 돈을 벌고 버텼다 하지만 부모님이 하도 걱정이되어 은서를 찾으러 다니셧고 결국 은서는 집에서 행복하게 살앗고 부모님은 크리에이터가 되는거를 허락하셧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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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5:1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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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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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남편과 아내는 결혼 초반 서로 사랑하고 아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일상 속에서 작은 갈등들이 쌓이기 시작했다. 서로 바쁜 직장 생활과 가사 분담의 문제, 그리고 개인적인 차이들이 쌓이면서 점점 말수가 줄어들고 오해가 깊어졌다.</p><p><br></p><p>어느 날, 두 사람은 결국 큰 다툼을 하게 되었다. 서로의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다툼이 격해졌고, 한동안 냉랭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하지만 그렇게 계속 사는 것은 두 사람 모두를 힘들게 했고, 이대로는 안 된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p><p><br></p><p>남편은 먼저 마음을 열기로 결심하고, 아내에게 진심을 담아 대화를 요청했다. 그들은 처음엔 어색하고 조심스러웠지만, 대화를 통해 서로의 감정을 조금씩 꺼내놓기 시작했다. 남편은 자신이 아내의 노고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을 인정했고, 아내는 남편이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에 대해 미처 알지 못했음을 깨달았다.</p><p><br></p><p>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게 되면서 두 사람은 이제 더 자주 대화를 나누고, 감정을 숨기지 않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기 시작했다. 그들은 주말마다 함께 시간을 보내며 다시 애정을 쌓아갔고, 가사 분담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도 세워 서로의 부담을 덜었다.</p><p><br></p><p>시간이 지나면서 남편과 아내는 서로에게 더 깊은 신뢰와 사랑을 느끼게 되었다. 작은 갈등도 대화를 통해 빠르게 해결하며, 함께 성장해나가는 부부가 된 것이다. 그들은 이제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배려하는 법을 배워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p><p><br></p><p>갈등을 극복한 두 사람은 더욱 단단해진 관계 속에서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함께하는 모든 순간을 즐기고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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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5:1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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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우기 싫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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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인공은 오늘도 가족과 싸우고 하루를 시작한다.<br> 주인공은 학교에서 친구에게 안싸우는법을 물어보는데 친구와 주인공의 생각이 너무달라 주인공은 도움을받으려던 친구와도 싸우게된다.<br> 주인공은 누구도 내게 도움을 주지 않는다 생각하고 자신을 제외한 모두와 관계를 단절해버리고만다.<br> 그렇게 주변의 가족과 친구들마저 모두 주인공에게 마음을 돌리게되고 주인공도 처음에는 별 상관을 쓰지않았지만 저녁이 되자 주인공만 빼고 가족이 식사를 하고 자신의 절친과 친한 친구들이 자신을 무시하고 이에 충격을받고 주인공은 현실에서 도피하기위해 하교 후 한강에 가서 대교위에서 강을 보고있다 자살로 오인받아 집에 귀가하게 되고 다음날도 주변 관계가 변함이 없자 주인공은 선생님에게 주변인과의 관계를 회복하는법을 배우러 가게된다.<br> 주인공이 선생님께 가자 선생님은 다행히 주인공을 무시하지않았고 선생님은 주인공을 따뜻하게 대해주며 화해를 위한방법을 알려주기로 한다.<br> 선생님은 주인공에게 나 전달법을 알려주고 주인공은 나 전달법을 배우고 이를계기로 현재의 관계를 과거처럼 바꾸게되고 주인공은 학교에서 친구들의 고민을 상담해주며 화해를 도와주는 큐피드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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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5:1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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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온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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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엄마가 계속 심한 잔소리를 했다. 주인공은 매일 잔소리를 듣다보니 화나서 엄마에게 심한욕을 하고 집을 나간다. 집을 나간뒤 제일 친한 친구에게 전화를 해서 하루만 재워달라고 말했다. 친구가 안된다고 말하고 주인공은 너무 화가나서 한강으로 갔다 한강다리에 올라가서 죽으려고 하는데 뒤에서 경찰차 소리가 들렸다 경찰차 안에는 엄마와 친구가 타고있었다 친구가 불안해서 나를 주시하고 있었던 것이다. 친구가 신고를해서 엄마랑 같이 온것이었다 엄마는 나를 보자마자 안아주었고 나도 그것때문에 화난기분이 풀렸다 그런다음 내가 먼저 사과했다 엄마가 사과를 받아주면서 다시 화목해졌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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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5:1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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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손길,큰 변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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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인공은 동생이 고민이다. 왜냐하면 동생의 성격이 매우 나빠서 말이다. 창문의 화분을 떨어트리거나 접시를 던지는 등 부모님이 일하러 갔을때 일을 벌인다.부모님이 돌아왔을때 얘기도 해봤지만 어머니는 셋째를 임신해 산후우울증으로 아프시고 아버지는 어머니를 살피느라 동생과 주인공을 챙기지 못한다. 주인공이 고민하다 생각한 방법은</p><p>친구를 집에 초대하는 것이다. 전학 와 친해진 ㅇㅇ이를 집에 초대한 후 동생의 행동을 지켜본다. 동생이 ㅇㅇ이를 때리고 물건을 던져도 ㅇㅇ이는 천천히 동생에게 다가가 계속 말을 건다. 그렇게 친절하게 대해주자 , 동생은 처음으로 차분해진다. 이를 계기로 주인공은 동생의 문제행동이 외로움에서 비롯된 것임을 깨닫고, 동생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로 결심한다. ㅇㅇ이가 시간이 될때마다 주인공 집에 들렀고 동생의 악질성격은 점점 잠잠해진다. 동생으로 인해 받던 스트레스가 낮아지니 주인공은 마음을 가다듬고 부모님께 얘기하러 간다. 매일 화를 내며 얘기하던 주인공이 차분히 얘기하는걸 보고 놀란 부모님은 주인공의 얘기를 자세히 듣고,공감해주고 주인공과 부모님의 유대가 생긴다. 그 후 주인공이 ㅇㅇ이한테 </p><p>동생을 대하는 법을 물어본다. ㅇㅇ이는 사실 아빠가 아동상담사였고 동생이 3명이 있었던것이다. 주인공은 그말을 듣고 납득하며 나중에 ㅇㅇ이 집을 가도되냐고 물어보며 마무리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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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5: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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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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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인공은 어릴 때부터 음악에 흥미를 가졌다. 그래서 작곡가라는 꿈을 가지게 되었고, 부모님도 자신의 꿈을 응원해주실 거라 믿으며 부모님께 이야기했다. 하지만 주인공의 예상과 달리 부모님은 주인공의 꿈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부모님은 공부에 재능이 있는 주인공이 변호사가 되길 원했기 때문이다. </p><p><br/></p><p>주인공은 부모님의 반응에 당황스럽고 속상해서 친구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았다. 친구들은 주인공이 작곡가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부모님을 설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p><p><br/></p><p>주인공은 부모님께 이야기를 했고, 부모님은 주인공의 노력과 자신의 꿈에 대한 절실함을 알게되며 작곡가가 되는 것을 도와주기로 결정한다. 몇 년 뒤 주인공은 유명한 작곡가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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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5:1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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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내일 그리고 내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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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릴 때부터 부모의 주도하에 사교육을 받아온 응응 이는 눈앞에 수 놓인 수많은 문제의 변화하지 말곤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 무료하고 오직 내일, 내일, 그리고 내일만을 바라보는 생활에 염증을 느꼈으나 염증을 느끼게 된 계기는 단지 내일뿐인 생활이 아니다, 책에서 본 태어날 때부터 남들이 정한 데로 사는 사람들과 자신이 본질적으로 다른 점이 있을지, 라는 질문에서 비롯된 것이다 내일, 주말 점심 부모에게 이런 염증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으나 부모가 자신에게 관심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는 그에게 내일, 내일 그리고 내일 뿐만이 남았음을 의미하며, 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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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0:2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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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 갈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d18ooocy392ovotx/wish/3169077732</link>
         <description><![CDATA[<p>성민은 오랜만에 부모님 집을 찾았다. 어머니가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 때문이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동생 수민은 차가운 말투로 성민을 맞이했다.</p><p>“이제 와서 뭘 하겠다는 거야? 항상 바쁘다면서.”</p><p>성민은 잠시 당황했지만, 애써 침착하게 말했다.</p><p>“엄마가 아프시다니까 당연히 와야지.”</p><p>수민은 눈길도 주지 않고 말했다.</p><p>“너는 늘 늦어. 이번에도 마찬가지야.”</p><p>두 형제는 어머니의 방 앞에서 서로 다른 감정을 안고 묵묵히 서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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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0:2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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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콜없이못살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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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알콜 중독인 엄마와 아빠는 매일 술을 마신다 주인공인 한 아이는 매일 술에취한 부모님들을 보며 컸다 그러니 사회생활도 부족하고 언어능력도 다른친구들보다 딸린다. 그러자 주인공은 무언가를 깨닫고 부모님에게 술을 그만 먹으라고 소리친다 부모님은 주인공의 용감한 목소리에 힘을 잃고 쓰러진다 부모님들 둘은 어느 세상에 순간이동 되었는데 그곳엔 술알콜 악마와 가족사랑 천사가 있었다 그 악마와 천사의 제안은 술 vs 가족을 고르라는 내용이였다 그 부모님은 오랜시간 고민끝에 가족을 고르게 되었다. 고르자마자 눈앞에는 오랜시간 잊고 살았던 주인공의 본모습을 보게된다 매일 술에 취한모습으로 상당히 추한모습을 보여왔는데 정말 오랜만에 맨정신으로 주인공이랑 대화를 하게 된다. 주인공은 그모습을 보며 울컥하게 되고 부모님은 절대 알콜중독자가 되지않겠다고 다짐하여 주인공과 행복한 미래를 꾸려나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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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0:2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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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깊은 골&quo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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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strong>배경:</strong><br>한적한 마을에 위치한 전통 가옥. 대가족이 함께 사는 집에서 여러 세대 간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가족은 오래전부터 서로 다른 가치관과 욕망으로 갈등을 빚고 있지만, 대가의 죽음을 앞두고 그 갈등은 점차 드러나기 시작한다.</p><p><br/></p><p><strong>1장: 오래된 벽</strong><br><em>(장면 시작: 안방)</em><br>할아버지의 건강이 급격히 악화되면서 가족들이 모여든다.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인 가족들은 처음엔 다정하게 인사하지만, 곧 서로의 시선 속에 감춰둔 분노가 드러나기 시작한다.</p><ul><li><p><strong>아버지 (중년 남성):</strong> "우린 더 이상 이 집에 얽매일 필요가 없어. 서울로 가야 해. 아이들 교육도 중요하잖아."</p></li><li><p><strong>큰아들 (20대 남성):</strong> "뭐? 이 집을 떠난다고? 할아버지한테 이 집은 전부였어. 그걸 팔겠다고?"</p></li><li><p><strong>어머니 (50대 여성):</strong> "아버지 돌아가시면 뭐가 남겠니. 돈도 벌어야지, 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p></li></ul><p>대화는 점점 날카로워지고, 가족들은 더 이상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는다. 그 동안 눌러왔던 불만이 폭발하듯 터져 나온다.</p><p><br/></p><p><strong>2장: 묻힌 진실</strong><br><em>(장면 전환: 마당에서 저녁 식사)</em><br>저녁 식사 자리에서 할아버지의 유언장 이야기가 나오면서 분위기는 한층 더 팽팽해진다. 가족들은 유산을 어떻게 나눌지에 대해 각자의 속내를 드러낸다.</p><ul><li><p><strong>작은아들 (30대 초반):</strong> "유언장? 아버지는 나한테 뭔가를 맡겼어. 네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걸."</p></li><li><p><strong>큰딸 (40대 여성):</strong> "맡겼다니? 왜 그걸 이제야 말해? 모두가 알아야 할 일 아니야?"</p></li></ul><p>가족들은 이제 서로에게 신뢰가 없고, 숨겨진 비밀들이 한꺼번에 드러나기 시작한다. 어린 시절의 상처, 억압된 감정들이 하나씩 말로 표출된다. 진실이 밝혀질수록, 가족들은 더 이상 회복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며 막을 내린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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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0:4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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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하 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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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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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0:5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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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하의 어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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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 원준이라는 친구와 주하라는 친구와 사귀고 있었다 그러나 데이트를 하게 되었는데.... 원준이가 보면 안될껄 봐버리게 된다... 그리고 며칠 뒤.. 주하에게 연락이 온다.. “원준아 우리 헤어지자” 원준이는 그말을 듣고 충격을 받으며 주하를 붙잡았다 하지만 주하라는 여자는 쉽게 넘어오지 않았다 그리고 연락이 끊긴 뒤 주하에게 연락이 오고 대화를 하다 점점 친해졌다 그때 원준이는 아직도 주하를 좋아하고 있었다 하지만 주하는 그것도 모르고 다른 남자 집에서 단 둘이 술을 마셨다.. 원준이는 그 사실을 듣고 화가나서 연락을 끊었다 하지만 또 어찌해서 연락을 다시 하고 원준이는 또 다시 주하를 좋아하게 되었다 연락을 계속 하다 주하를 만나기로 약속을 잡았다...!!! 그래서 원준이는 부천까지 빠르게 달려가 주하를 만나서 카페도 사주었다 다음날 원준이의 폰을 보니 주하의 얼빡사진이 있었다 그걸로 친구들에게 자랑을 했다 시간이 흘러 원준이는 못참고 주하에게 나는 아직도 너를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다 하지만 주하는 이제 남친 안사귄다 진짜 너가 싫은게 아니다 이러고 2주가 지났을까 주하에게 남친이 생겼다 하지만 원준이는 아직도 포기를 안했다 주변에서는 원준이를 욕했지만 원준이는 그녀를 향한 사랑이 식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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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0:5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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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디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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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7이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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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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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5김동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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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ㅣ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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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영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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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2 고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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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1:0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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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 싸움은 칼로 물베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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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우는 오늘 성적표를 받았다. 그러나 열심히 공부를 했음에도 결과는 처참했다. 지우는 이 성적표를 엄마에게 어떻게 보여줘야 할 지 막막했다. 어깨가 축 처진 채 터벅터벅 걸어 집으로 돌아온 지우는 오자마자 성적표부터 보여달라하는 엄마에 에라 모르겠다 하는 심정으로 성적표를 보여준다. 성적을 본 엄마는 당연히 극대노 하였고, 지우에게 쓴소리를 쏟아붓기 시작한다. 지우는 본인의 성적이 심각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무작정 잔소리부터 시전하는 엄마가 미웠다. 결국 둘 사이에 말싸움이 오가며 서로 감정이 상해간다. 짜증을 참지 못한 지우는 자리를 박차고 집에서 나와버린다. 그러나 돈도 핸드폰도 없이 그저 몸만 나와버린 지우는 동네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방황한다. 정처 없이 걷고 있던 지우는 학원 앞 건물에서 친구를 만난다. 친구는 이제 막 집으로 돌아가려던 참 이었다. 굳은 표정으로 학원 앞을 지나던 지우를 본 친구는 지우에게 다가가 무슨 일이 있었던 것 이냐고 조심스럽게 물어본다. 망설이던 지우는 친구에게 오늘 있었던 일과 본인의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말을 끝마친 지우는 쪽팔임에 얼굴을 가린다. 친구는 그런 지우를 달래주고, 해결법을 제시해준다. 친구의 위로에 감동 받은 지우는 용기를 얻고 집으로 돌아가 엄마와 대회를 하며,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화해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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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1:0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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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1:0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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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0:2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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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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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소와 갗이 가족과 저녁을 먹으며 대화를 하던 도중, 외모 이야기가 나오게되고 부모님은 성형을 해 예뻐진 언니와 주인공을 비교한다 그것까지는 참았지만 미래이야기가 나오고 공부 살력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부모님을 보고 참지못해 새벽 가출을 결심하고 나간다 가출해 카페로 가있던 주인공은 폰에 와있는 부모님과 언니에 연락이 와있어 슬퍼져 울먹이고 있다 그러니 카페직원이 서비스를 주며 고민이 있냐며 묻는다 주인공은 매일 외모 이야기와 공부이야기를하는 그족에 지쳤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니 카페 직원은</p><p>외면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내면이 중요한것이라고 조언해준다 주인공은 이 이야기를 듣고 깨닫고 집에가 가족과 이야기한다 가족들은 네가 입양아라 정이 가지 않았던거 같다고 이야기한다 그 이야기를 듣고 주인공은 상처를 받고 이야기해 무엇무엇이 힘들었다고 의겸을 조율 후 행복한 가정으로 돌아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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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0:3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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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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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0:3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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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잃어버린 자식(1모둠 30511 나서연,30506김시연,30515 이동하,30521 조성훈)편집자 동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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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주인공 권영재(남)80살/아들권병옥(실제이름:권현철,남,45)/용의자4명그중 하명은 최민재33살,남 나머지는 23살,26살,40살</strong></p><p><br/></p><p><strong>step1 잊고싶은 추억 30515이동하</strong></p><p><br/></p><p>장소:집,권영재는 아들 권병옥이 어렸을때 쓴 편지와 같이 찍은 사진액자를 보고 다시 찾지못했던 아들을 찾을 결심을 하게됨.</p><p><br/></p><p>영재,(물을 벌컥벌컥 마시며) 오늘 따라 아들이 보고싶네</p><p><br/></p><p>영재,쇼파에 앉으며 옆에있던 아들의 편지를 (읽는다…)사랑하는 아버지에게 아버지 오늘은 받아쓰기를 봤어요 저100점맞았어요 너무 행복해요 아버지 사랑해요(서투른글씨체)</p><p><br/></p><p>영재,영재는 눈에 (눈물이 맺힘)그리고 (tv위에 있는 아들과 아내와 함께찍은 액자를 보며) 여보 내가 꼭아들을찾아야겠어 안그러면 평생 한이 남을것같아</p><p><br/></p><p>영재, (액자를 보며영재는 말한다),(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며)증거를 다시 처음부터 모아야겠어 전에는 경찰에게만 도움을 받았어이번엔 방송국에 도움을 받는거야</p><p><br/></p><p>영재,(결심에편지를 쓰며)병옥에게 아빠가 찾으러갈게 이번엔 꼭성공해서 맛난거 많이들고 만나러갈게.</p><p><br/></p><p>영재,(터벅,터벅,컴퓨터로 걸어가며)</p><p><br/></p><p>영재,의자에 앉는다.</p><p><br/></p><p>영재,컴퓨터롤 탁탁 방송국을찾으며</p><p><br/></p><p>영재,방송국 전번을알아내 전화를 건다</p><p><br/></p><p>Step2 :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심정</p><p>(30511 나서연)</p><p><br/></p><p>영재: 여보세요, 거기 세상에 이런 일이 맞죠?</p><p><br/></p><p>권현철 (메인PD): 네. 맞습니다. 어떤 일로 전화 주셨나요?</p><p><br/></p><p>영재는 떨리는 목소리로 말한다.</p><p><br/></p><p>영재: 저.. 예전에 잃어버린 자식을 찾고 싶어서요.</p><p>현철은 안타깝다는 말투로 말한다.</p><p><br/></p><p>권현철 (메인PD): 그렇군요.. 참 안타깝네요. 알겠습니다. </p><p>영재는 전화를 끊은 뒤에 한숨을 내쉰다. 영재는 제발 용의자가 나타나길 기다릴 뿐이다.</p><p><br/></p><p>Step3 : 어둠 속의 한줄기 빛</p><p>(30511 나서연)</p><p>집 - 영재는 용의자 4명을 찾았다는 현철의 전화를 받고, 방송국으로 오게된다.</p><p>방송국 - 영재: 제 자식을 찾은건가요?! </p><p>다급한 목소리로 영재가 말한다.</p><p><br/></p><p>권현철 (메인PD): 그건 아니고, 자식으로 추정되는 용의자 네 분을 모셨습니다.</p><p>영재는 약간은 아쉬운 듯한 말투로 말한다.</p><p><br/></p><p>영재: 그렇군요.. 그럼 이제 어떻게 하면 되나요?</p><p><br/></p><p>권현철 (메인PD): 이제 용의자 한분한분 인터뷰를 해보도록 할게요.</p><p>현철은 차분한 목소리로 방송을 내보내기 위한 준비를 한다.</p><p><br/></p><p>권현철 (메인PD): 첫번째 용의자 분 들어와주세요!</p><p><br/></p><p>용의자 1: 안녕하세요.</p><p><br/></p><p>영재: 안녕하세요. 저 혹시, 언제 어디서 아버지와 헤어지게 되셨나요?</p><p><br/></p><p>용의자 1: 전.. 어렸을 적에 아버지와 공원에서 나들이를 갔다가 손을 놓쳐서 그만…</p><p>용의자 1은 금방이라도 울 것만 같은 목소리로 말했다.</p><p><br/></p><p>영재: 그렇군요. 하지만 전 공원에서 자식을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죄송합니다.</p><p>영재는 아쉬운 듯한 말투로 말한다.</p><p><br/></p><p>권현철 (메인PD): 그럼 이제 두 번째 용의자 분 들어와 주세요!</p><p><br/></p><p>용의자 2: 안녕하세요..</p><p><br/></p><p>영재: 혹시, 나이가 어떻게 되시나요?</p><p><br/></p><p>용의자 2: 전 26살입니다. 나이는 왜 물어보시는건가요?</p><p>영재는 한숨을 내쉬며 마지못해 입을 뗀다.</p><p><br/></p><p>영재: 저희 자식은 지금쯤이면 더 나이가 많을 것 같은데.. 아쉽게도 아닌 것 같네요.</p><p><br/></p><p>권현철 (메인PD): 참 안타깝네요. 이제 그럼 세번째 용의자 분 들어와주세요.</p><p>용의자 3은 터벅터벅 걸어들어온다. 영재는 그런 용의자 3을 쳐다본다.</p><p><br/></p><p>영재: 안녕하세요. 저 혹시.. 몇살이신가요?</p><p>영재는 떨리는 목소리로 용의자 3에게 묻는다.</p><p><br/></p><p>용의자 3 (최민재): 전 33살입니다.. 어렸을 적에 아버지를 잃어버렸어요.</p><p><br/></p><p>영재: 나이는 얼추 비슷한 것 같고.. 혹시 어렸을 적에 생긴 흉터나, 상처 같은게 있나요?</p><p>영재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조심스럽게 말한다.</p><p><br/></p><p>용의자 3 (최민재): 아, 저는..</p><p><br/></p><p>용의자 3은 팔을 걷으며 흉터를 보여준다.</p><p><br/></p><p>용의자 3 (최민재): 어릴적 화상 흉터가 생긴 적이 있어요.</p><p><br/></p><p>영재는 놀란 듯한 목소리로 현철을 쳐다본다.</p><p><br/></p><p>영재: 저희 자식도 화상흉터가 있었어요…!</p><p><br/></p><p>권현철 (메인PD): 자식으로 추정되는 유력한 용의자가 나온 것 같군요..!</p><p><br/></p><p>권현철 (메인PD): 혹시 모르니, 마지막 용의자까지 한번 봐봅시다. 마지막 용의자 들어와주세요.</p><p><br/></p><p>용의자 4: 안녕하세요…</p><p>영재는 이미 유력한 용의자가 나왔다는 생각에 용의자 4의 말은 귀에 들어오지도 않았다.</p><p><br/></p><p>영재: 안녕하세요. 뭐.. 어디서 아버지를 잃어버리셨나요?</p><p><br/></p><p>용의자 4: 아 전, 축제에서 한 눈을 팔다가 잃어버렸어요..</p><p><br/></p><p>영재: 그렇군요. 제 자식은 아닌 것 같네요. 부디 찾으시길 바랄게요.</p><p>영재는 대충 대답을 한 뒤에 눈치를 보며 권현철을 쳐다본다.</p><p><br/></p><p>권현철 (메인PD): 이제 유력한 용의자 3님 빼고는 다 가셔도 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p><p>현철은 방송을 잠깐 끊으며 말한다</p><p><br/></p><p>권현철 (메인PD): 쉬는시간 좀 가지는게 어떨까요?</p><p>영재: 좋아요. 조금 쉽시다</p><p><br/></p><p><strong>step4 희로애락 30515이동하</strong></p><p><br/></p><p>영재,(고민을 하다가 입을 뗀다) 용의자 3이 가장 지식과 닮긴 했지만..</p><p><br/></p><p>영재,성도 다르고 화상 흉터위치도 약간 다르다는 점이 좀 걸리는 군..</p><p><br/></p><p>영재, 내 자식이 진짜 맞을까..? (긴가민가한 느낌이 듦)</p><p><br/></p><p>영재,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 아들이 아닌 것 같아..</p><p><br/></p><p>영재, 그럼 그렇지, 이렇게 쉽게 찾을리가 없지.. (씁쓸한 표정을 지으며)</p><p><br/></p><p>권현철PD,자 잠깐 쉬었다가 다시 시작하게습니다.</p><p><br/></p><p>영재,네,근데 일하신진 얼마나 됐나요?</p><p><br/></p><p>권현철,저야뭐 오래됐죠. (덤덤한 표정을 지으며)</p><p><br/></p><p>권현철,그나저나 참 슬프시겠어요..(안타깝다는 표정을 지으며)</p><p><br/></p><p>영재,네 그렇죠 뭐..</p><p><br/></p><p>권현철PD,(물을 벌컥벌컥 마시며) 물을 팔에 흘리게된다.</p><p><br/></p><p>권현철PD, (당황한 눈치로) 아이고, 죄송해요.</p><p><br/></p><p>권현철PD,(물에젖은 팔을걷으며 팔에있는 화상흉터가 보임)</p><p><br/></p><p>영재,(이를 본 영재는 당황함 자신의 아들과 같은위치에 화상흉터가 있다는 것을 알게됨)</p><p><br/></p><p>영재,(설마하는 마음에)</p><p><br/></p><p>영재, 혹시.. 그 화상흉터 언제 어쩌다 생기신건가요?</p><p><br/></p><p>step5 점점커져가는 확신</p><p>(30506 김시연)</p><p><br/></p><p>현재, 방송국</p><p><br/></p><p>(권영재(80세)은  한 젊은 남자 권병옥(45세)와 마주보고 있다.</p><p><br/></p><p>두 사람은 처음 만나는 듯 보이지만, </p><p>서로에 대한 묘한 끌림이 있다.</p><p>대화 중, 병옥은 자신의 손목을 보다가 문득 자국에 대해 묻는다.</p><p>권병옥: "이상한 질문일 수도 있는데, </p><p>혹시 손목에 화상 자국이 있는 사람을 본 적 있으세요?"</p><p>권영재: (화상 자국을 보며 놀라며) "화상 자국? 어디서 생긴 거지?"</p><p>권병옥: (손목을 들어 보이며) "어렸을 때 생긴 거예요.</p><p>아버지가 마시던 뜨거운 커피를 엎질러서</p><p> 이렇게 됐다고 들었어요. </p><p>그 기억이 정확하진 않지만, 그때 이후로 이 상처가 남아 있죠."</p><p>(영재은 그 말을 듣자마자 심장이 빠르게 뛰기 시작한다. 그 자국은 어린 시절 자신의 아들이 입었던 화상과 너무나도 닮아 있었다. 아들의 이름도, 사고도 모두 기억 속에 선명하다.)</p><p>권영재: (눈동자가 흔들리며) "그게… 커피를 엎질렀다고…? 그 일이 언제 있었는지 기억나니?"</p><p>권병옥: (고개를 저으며)</p><p> "정확한 나이는 기억 안 나요. 4살쯤이었을까요? 제가 아버지와 같이 있었을 때였던 것 같아요. 그 후로 아버지를 떠났고… 그때부터는 고아원에서 자랐어요."</p><p> 과거 회상</p><p>(권영재의 머릿속에 어렸을 때 아들에게 커피를 엎질러 실수로 화상을 입혔던 순간이 떠오른다. 그날 이후, 그는 아들을 잃었고, 그 화상 자국은 그의 죄책감 속에서 끊임없이 떠오르는 상처였다.)</p><p>과거의 권영재(어린 아들에게): "병옥아, 미안해! 아빠가 실수했어… 너무 뜨겁지? 아프지? 미안해, 정말 미안하다…"</p><p>(당시 영재는 급하게 병원에 데려갔고, 그날의 사고는 아들과의 마지막 기억으로 남게 되었다. 그 후 놀이공원에서 아들을 잃곤, 그는 끝없이 병옥을 찾으려 했지만 실패했다.)</p><p>그 사고 이후, 그는 모든 걸 뒤로한 채 아들을 찾는 일에만 매달렸다. 경찰서와 고아원을 전전하며 아들의 흔적을 좇았지만, 마치 아들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 듯했다.</p><p>매일 밤, 그가 병옥을 안고 있던 순간을 떠올리며 죄책감에 잠을 이루지 못했고, 자신을 용서할 수 없었다.</p><p>수없이 많은 밤을 고통 속에서 보내면서도, 영재는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병옥을 찾기 위해 돈이 되는 일이라면 뭐든지 했다. 심지어 사설 탐정까지 고용했지만, 그마저도 아무런 소식 없이 시간이 흘렀다.</p><p>시간이 지날수록 희망은 점점 희미해졌고, 그는 자신이 아들을 영원히 잃어버렸다는 절망에 휩싸였다.</p><p>그 절망은 현철을 깊은 우울로 몰아넣었다. 아들을 잃은 후, 그는 세상과 단절되었고 사람들과의 관계도 모두 끊어져 버렸다.</p><p>회사는 물론 가족과도 멀어졌고, 병옥의 흔적을 찾아 떠도는 시간 속에서 그는 자신을 잃어갔다. 그에게 남은 건 아들의 화상 자국에 대한 기억과, 아들을 다시 만나겠다는 간절한 바람뿐이었다.</p><p>하지만, 찾으려 애썼던 만큼 또다시 실패의 연속이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현실을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었고, 그는 어느 순간부터 병옥을 다시 만나지 못할 수도 있다는 두려움과 싸워야 했다. 마음속에 남은 건 후회뿐이었다.</p><p>그러던 어느 날, 그는 기적처럼 병옥과 다시 마주하게 된다.</p><p> 그의 아들이 살아있었고, 더구나 그 앞에 앉아 있는 이 젊은이가 바로 자신이 그토록 찾아 헤맸던 병옥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 영재의 가슴은 벅차올랐다. 그 수년간의 고통과 후회가 한순간에 치유될 것 같은 느낌이었다.</p><p>하지만 그와 동시에, 그는 또다시 두려움에 휩싸였다. 이제 병옥은 자신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병옥이 자신을 원망하고 미워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그를 잠식해 갔다.</p><p><br/></p><p>(30506김시연)</p><p>step6 깨달음</p><p><br/></p><p>진실을 깨닫다</p><p>(현재로 돌아와, 권영재은 병옥을 바라보며 그의 말을 곱씹는다. 그리고 그가 잃어버린 아들, 권병옥이라는 사실을 직감하게 된다.)</p><p>권영재: (감정이 북받쳐 숨을 고르며) "네 이름이… 권병옥 맞니?"</p><p>권병옥: (깜짝 놀라며) "네? 네, 병옥 맞아요. 왜요?"</p><p>(현철은 눈물을 참으려 애쓰며, 자신의 앞에 있는 이 남자가 바로 잃어버린 아들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p><p>권영재: (떨리는 목소리로) "병옥아… 네가 기억 못 할지도 모르겠지만, 그 화상 자국… 그건 아빠가, 내가 널 다치게 한 거야. 어린 너한테 뜨거운 커피를 실수로 엎질러서… 그 이후로 너를 잃었어. 아빠가 그날… 너를 지키지 못해서…"</p><p>권병옥: (충격에 멍해지며) "뭐라고요? 그럼… 당신이… 제 아버지라고요?"</p><p>(병옥은 자신의 귀를 의심하며 권현철을 바라본다. 영재은 눈물을 흘리며 천천히 고개를 끄덕인다.)</p><p>권현철: (눈물을 삼키며)</p><p> "그래… 네가 내 아들이야. 난 널 평생 찾았어. 그 화재 사고 이후로 널 잃었고, 그날 이후로 한순간도 잊지 못했어. 병옥아, 정말 미안하다… 아빠가 널 끝까지 찾지 못해서…"</p><p>“사실 네 이름은 권현철이란다. “</p><p>장면 4: 극적인 재회</p><p>(병옥은 그동안 자신이 오해했던 모든 것들이 풀리기 시작한다. 아버지가 자신을 버린 것이 아니었고, 잃어버렸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는 감정이 북받쳐 더 이상 말을 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며 아버지를 바라본다.)</p><p>권병옥: (목이 메여 말하며)</p><p> "그럼… 그동안 저를 찾고 계셨던 거예요? 정말… 제 아버지가 맞으세요?"</p><p>권영재: (눈물을 참지 못하고)</p><p> "그래… 아버지가 널 잃고 나서 하루도 제대로 살아갈 수 없었어. 이제야 널 찾았구나…"</p><p>(병옥은 그동안의 오해와 상처가 눈물과 함께 풀려나가는 듯한 기분을 느낀다. 그는 자리에서 일어나, 영재에게 다가가 조심스럽게 그를 껴안는다. 두 사람은 그 순간, 잃어버렸던 인연을 다시금 되찾게 된다.)</p><p>권병옥: (울먹이며)</p><p> "아버지… 정말 보고 싶었어요…"</p><p>권영재: (병옥을 끌어안으며)</p><p> "나도… 나도 정말 보고 싶었다, 병옥아. 이제는 절대 놓치지 않을 거야. 다시는 너를 잃지 않을 거야."</p><p>(두 사람은 서로를 강하게 끌어안으며, 잃어버린 세월을 넘어서 다시금 가족으로서의 유대를 느낀다. 눈물 속에서도 두 사람의 얼굴에는 희미한 미소가 떠오르고, </p><p>그들은 이제 다시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p><p>두 사람은 한참을 껴안고 있었다. 감정이 조금 가라앉고, 병옥은 천천히 아버지의 품에서 벗어나며 복잡한 마음을 얘기한다.)</p><p>권병옥: "아버지… 사실 저도 어렸을 때 아버지가 보고 싶었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기억이 희미해지고, 가끔은 왜 나를 버렸는지에 대한 원망도 들었어요."</p><p>권영재: (눈을 감으며 고개를 숙인다)</p><p> "그럴 수밖에 없었겠지… 네가 그렇게 느낀 것도 다 내 잘못이야. 널 찾기 위해 수소문했지만, 결국 네가 있는 곳을 알아내지 못했어. 그동안 얼마나 고생했니."</p><p>권병옥: (한숨을 쉬며) "고아원에서 자랐어요. 그때마다 부모님 생각이 나곤 했죠. 하지만 자라면서 점점 그 생각들이 덜해졌어요. 어느 순간부턴가 ‘그냥 이렇게 살아가는 게 내 운명이구나’라고 받아들이게 됐죠."</p><p>권영재: "내가 다 책임져야 할 일이야… 그 사고만 아니었어도 널 잃지 않았을 텐데. 미안하다, 병옥아."</p><p>(병옥은 아버지를 향한 감정이 복잡하게 얽혀 있지만, 동시에 그가 자신을 진심으로 찾으려 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 감정이 조금씩 치유되기 시작한다.)</p><p>장면 7: 상처의 치유</p><p>(두 사람은 카페에서 나와, 잠시 공원 벤치에 앉아 주변을 바라보며 대화를 이어간다. 가을이 짙어가는 날씨 속에서 나뭇잎들이 바람에 흔들리고 있다.)</p><p>권병옥: "이제 와서 갑자기 아버지를 만났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묘해요. 진짜 아버지라고 생각해야 한다는 사실이 아직 실감 나지 않아요."</p><p>권영재: "당연히 그럴 거다. 갑작스러웠을 테니. 나도 마찬가지야. 널 이렇게 만나게 될 줄 꿈에도 몰랐어. 하지만 이제야 알게 됐으니, 우리는 이제 어떻게든 다시 가족이 될 수 있지 않을까?"</p><p>권병옥: (조심스럽게 고개를 끄덕이며) "그럴 수 있겠죠. 하지만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동안 혼자 지내왔던 시간이 너무 길어서…"</p><p>권영재: "그래, 천천히 하자. 아버지는 널 위해 뭐든지 기다릴 수 있어."</p><p>(병옥은 아버지의 말을 듣고 조금씩 마음이 풀리기 시작한다. 두 사람은 잃어버린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천천히 서로를 이해해가는 과정을 시작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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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0:3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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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보단 가족 (4모둠 김예원 권영재 김지훈 안현민) 편집 김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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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우: 15살 엄마(지연): 37살 아빠(민준): 37살</p><p><br/></p><p><strong>제</strong> 1<strong>장</strong> <strong>외로운</strong> <strong>밤 (김지훈30508)</strong></p><p><strong>놀이터</strong> <strong>의자에</strong> <strong>앉아있는</strong> <strong>지우를</strong> <strong>시작으로</strong>..</p><p><br/></p><p><strong>지우</strong>: <strong>하</strong>.. <strong>집에들어가기</strong> <strong>싫어</strong> (<strong>한숨을</strong> <strong>쉬며</strong>..)</p><p>(<strong>혼자있는게</strong> <strong>더</strong> <strong>편한</strong> <strong>지우에겐</strong> <strong>술냄새가</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집에</strong> <strong>들어가기</strong> <strong>더욱</strong> <strong>싫었다</strong>.)</p><p><br/></p><p><strong>지우</strong>: <strong>으</strong>. <strong>화난다</strong> <strong>빨리</strong> <strong>커서</strong> <strong>이집안</strong> <strong>내스스로</strong> <strong>나간다</strong>.</p><p><br/></p><p>(<strong>화가</strong> <strong>난</strong> <strong>지우는</strong> <strong>미래를</strong> <strong>한참</strong> <strong>고민한다</strong>.)</p><p>( <strong>차는</strong>? <strong>가족은</strong>? <strong>결혼할</strong> <strong>대상은</strong>? <strong>아이는</strong> <strong>몇명</strong> <strong>낳지</strong>? <strong>사회나가면</strong> <strong>뭐부터</strong> <strong>해야될까</strong>.. <strong>돈은</strong> <strong>어떻게</strong> <strong>벌지</strong>?)</p><p><br/></p><p><strong>지우</strong>:(<strong>할게</strong> <strong>없어진</strong> <strong>지우는</strong> <strong>집</strong> <strong>현관</strong> <strong>앞에</strong> <strong>선다</strong>)</p><p><br/></p><p><strong>제</strong> 2<strong>장</strong> <strong>술냄새</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집 (김지훈30508)</strong></p><p><br/></p><p>(<strong>현관에</strong> <strong>들어서자마자</strong> <strong>엄마아빠의</strong> <strong>다투는소리가</strong> <strong>크</strong></p><p><strong>게</strong> <strong>들린다</strong>)</p><p><br/></p><p><strong>지우</strong>:( .. <strong>또시작이네</strong>.. <strong>비번을</strong> <strong>누르며</strong>..)</p><p><br/></p><p>(<strong>지우는</strong> <strong>집에</strong> <strong>들어서자마자</strong> <strong>엄마아빠의</strong> <strong>싸우는</strong> <strong>소리를</strong> <strong>들어야했다</strong>)</p><p><br/></p><p><strong>엄마</strong>:<strong>명품을</strong> <strong>사는게</strong> <strong>죄는</strong> <strong>아니잖아</strong>!! <strong>너도</strong> <strong>가끔</strong> <strong>룸싸롱가서</strong> <strong>여자랑</strong> <strong>노래부르고</strong> <strong>오고</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모를</strong> <strong>줄</strong> <strong>알았지</strong>? <strong>다</strong> <strong>알아</strong>! <strong>이게</strong> <strong>여자의촉이야</strong>! <strong>술먹으면</strong> <strong>기본</strong> 100<strong>씩쓰는</strong> <strong>인간이</strong>!</p><p><br/></p><p><strong>아빠</strong>:<strong>뭐라고</strong>?! <strong>넌</strong> <strong>그럼</strong> <strong>명품이랑</strong> <strong>인간</strong> <strong>관계랑</strong> <strong>뭐가</strong> <strong>똑같아</strong>? <strong>명품은</strong> <strong>기본</strong> 300 400<strong>하는데</strong> <strong>맨날</strong> <strong>그렇게</strong> <strong>싸지르니깐</strong> <strong>우리</strong> <strong>가정이이모양</strong> <strong>이꼴인거아냐</strong>?!</p><p><br/></p><p><strong>엄마</strong>:<strong>아내한테</strong> <strong>싸지른다니</strong>! <strong>말이</strong> <strong>심한거</strong> <strong>아니야</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여자들은</strong> <strong>명품없으면</strong> <strong>숨을</strong> <strong>못쉬어</strong>! <strong>너가</strong> <strong>알아</strong>? <strong>여자의</strong> <strong>마음을</strong> <strong>아냐고</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난</strong> <strong>조절을</strong> <strong>하잖아</strong> <strong>너는</strong> <strong>조절한적있어</strong>? <strong>매일</strong> <strong>술만</strong> <strong>퍼마시는놈이</strong>!</p><p><br/></p><p><strong>아빠</strong>:<strong>너도</strong> <strong>마시잖아</strong> <strong>알콜중독자년이</strong>!</p><p><br/></p><p>(<strong>지우는</strong> <strong>술냄새를</strong> <strong>맡으며</strong> <strong>화장실로</strong> <strong>향했다</strong>. <strong>그때</strong>)</p><p><br/></p><p><strong>아빠</strong>:<strong>늦은시간까지</strong> <strong>뭐하다</strong> <strong>오는거야</strong> <strong>빨리빨리</strong> <strong>안다녀</strong>??!?!? (<strong>술을</strong> <strong>마시며</strong>) <strong>너도</strong> <strong>엄마</strong> <strong>닮은거야</strong>? <strong>나이먹고</strong> <strong>꼬라지</strong> <strong>딱보이네</strong> <strong>엄마</strong> <strong>닮은건</strong> <strong>저주야</strong> <strong>절대</strong> <strong>닮지마</strong>! <strong>닮을려면</strong> <strong>아빠를</strong> <strong>닮아야돼</strong></p><p><br/></p><p><br/></p><p><strong>엄마</strong>:<strong>뭐라고</strong> <strong>했어</strong>?! <strong>진짜</strong> <strong>사람</strong> <strong>미치는꼴</strong> <strong>볼래</strong>???? <strong>뭐가</strong> <strong>잘났다고</strong> <strong>그렇게</strong> <strong>큰소리</strong> <strong>뻥뻥쳐</strong>!</p><p><br/></p><p>(<strong>지우는</strong> <strong>겁이</strong> <strong>나</strong> <strong>손</strong> <strong>씻다말고</strong> <strong>방으로</strong> <strong>들어가</strong> <strong>문을</strong> <strong>잠갔다</strong>. <strong>무서운</strong> <strong>마음에</strong> <strong>손발이</strong> <strong>떨렸다</strong>)</p><p><br/></p><p>3<strong>장</strong> <strong>엄마아빠의</strong> <strong>싸움 안현민 30513</strong></p><p><br/></p><p><strong>늦은</strong> <strong>밤</strong> <strong>술을</strong> <strong>마신</strong> <strong>엄마아빠가</strong> <strong>거실에서</strong> <strong>싸운다</strong></p><p><strong>아빠</strong></p><p><strong>짜증</strong> <strong>난</strong> <strong>목소리로</strong></p><p>"<strong>내가</strong> <strong>그렇게</strong> <strong>말했잖아</strong>. <strong>이</strong> <strong>문제는</strong> <strong>이미</strong> <strong>끝낸</strong> <strong>거라고</strong>! <strong>왜</strong> <strong>자꾸</strong> <strong>이걸</strong> <strong>꺼내는</strong> <strong>거야</strong>?"</p><p><strong>엄마</strong></p><p><strong>화난</strong> <strong>표정으로</strong></p><p>"<strong>끝난</strong> <strong>거라고</strong>? <strong>난</strong> <strong>아직</strong> <strong>해결</strong> <strong>안</strong> <strong>된</strong> <strong>문제라고</strong> <strong>생각해</strong>! <strong>당신은</strong> <strong>맨날</strong> <strong>이렇게</strong> <strong>내</strong> <strong>의견</strong> <strong>무시하면서</strong> <strong>자기</strong> <strong>마음대로</strong> <strong>하잖아</strong>!"</p><p><strong>아빠</strong></p><p>"<strong>무시하는</strong> <strong>게</strong> <strong>아니야</strong>! <strong>그냥</strong> <strong>당신이</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예민하게</strong> <strong>받아들이는</strong> <strong>거잖아</strong>. <strong>이렇게</strong> <strong>사소한</strong> <strong>일로</strong> <strong>싸우고</strong> <strong>싶지</strong> <strong>않다고</strong>."</p><p><strong>엄마</strong></p><p><strong>소리를</strong> <strong>높이며</strong></p><p>"<strong>사소한</strong> <strong>일이라고</strong>? <strong>내게는</strong> <strong>중요한</strong> <strong>문제였어</strong>! <strong>당신은</strong> <strong>나한테</strong> <strong>항상</strong> <strong>그런</strong> <strong>식이야</strong>. <strong>내</strong> <strong>감정을</strong> <strong>전혀</strong> <strong>생각하지</strong> <strong>않잖아</strong>!"</p><p><strong>아빠</strong></p><p><strong>더</strong> <strong>크게</strong> <strong>화를</strong> <strong>내며</strong></p><p>"<strong>그럼</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뭘</strong> <strong>어떻게</strong> <strong>하라는</strong> <strong>건데</strong>? <strong>나도</strong> <strong>힘들다고</strong>! <strong>맨날</strong> <strong>내</strong> <strong>탓만</strong> <strong>하지</strong> <strong>말고</strong> <strong>당신도</strong> <strong>좀</strong> <strong>생각해봐</strong>!"</p><p><strong>엄마</strong></p><p>"<strong>나만</strong> <strong>생각한다고</strong>? <strong>그동안</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당신</strong> <strong>뒷바라지</strong> <strong>얼마나</strong> <strong>했는데</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없었으면</strong> <strong>당신은</strong> <strong>지금</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자리에도</strong> <strong>못</strong> <strong>있을</strong> <strong>거야</strong>!"</p><p><strong>아빠</strong></p><p><strong>한숨을</strong> <strong>쉬며</strong></p><p>"<strong>또</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얘기냐</strong>… <strong>맨날</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얘기만</strong> <strong>반복하고</strong> <strong>있어</strong>. <strong>과거는</strong> <strong>좀</strong> <strong>잊고</strong> <strong>지금을</strong> <strong>보자고</strong>."</p><p><strong>엄마</strong></p><p>"<strong>지금도</strong> <strong>다르지</strong> <strong>않아</strong>! <strong>여전히</strong> <strong>당신은</strong> <strong>내</strong> <strong>말에</strong> <strong>신경</strong> <strong>안</strong> <strong>쓰고</strong> <strong>자기</strong> <strong>맘대로</strong> <strong>하고</strong> <strong>있잖아</strong>!"</p><p><br/></p><p><strong>한편</strong> <strong>방에서</strong> <strong>지우는</strong> <strong>싸우는</strong> <strong>소리에</strong> <strong>잠을</strong> <strong>청하지</strong> <strong>못한다</strong></p><p><br/></p><p>4<strong>장</strong> <strong>정신차린</strong> <strong>지우 30513 안현민</strong></p><p><br/></p><p><strong>지우는</strong> <strong>잠에서</strong> <strong>깨어</strong> <strong>지난날들을</strong> <strong>되돌아보게된다</strong> <strong>지우는</strong> <strong>왜</strong> <strong>이런</strong> <strong>부모님들</strong> <strong>때문에</strong> <strong>자신이</strong> <strong>힘들어야하고</strong> <strong>쩔쩔매야하는지</strong> <strong>생각하다가</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억울하고</strong> <strong>화가나서</strong></p><p><strong>자신은</strong> <strong>잘못이</strong> <strong>없다는걸</strong> <strong>깨닫고</strong> <strong>방을</strong> <strong>나간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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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0:4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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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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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장 지우의 한계 (김예원30507)</p><p><br/></p><p>지우: (속마음: 더이상은 참고있을수 없어)</p><p>지우는 방문을 세게 열어 거실쪽을 향했다</p><p>세게 열린문은 큰소리가 나면서 열렸다</p><p>그만해!!!!! (인상을 찌푸리며 고음으로)</p><p><br/></p><p>엄마아빠는 그동안 술에 의지하고 살아서</p><p>건강이 좋지않았다</p><p><br/></p><p>지우의 소리에 엄마아빠는 놀라서</p><p>쓰러진다 (엄마아빠: 힘없이 쓰러진다)</p><p><br/></p><p>지우는 엄마아빠가 쓰러지자 놀라서 엄마아빠에게 뛰쳐갔다 엄마아빠는 마치 잠든거같이 숨은 쉬고있었다</p><p><br/></p><p>6장 누군가의 등장 (김예원30507)</p><p><br/></p><p>엄마아빠는 어디선가에서 눈을 뜬다</p><p>(눈을 비비며 인상을 찌푸리며)</p><p><br/></p><p>엄마: 여기가 어디지? 뭐야</p><p>아빠: 어? 여긴 천국인가?</p><p><br/></p><p>밝고 하얀 천국같은곳이 엄마아빠의 눈앞에 펼쳐졌다</p><p>엄마아빠: (궁금한 표정)</p><p><br/></p><p>갑자기 저 멀리서 천사와 악마같은 물체가 다가왔다</p><p>천사는 하얀피부에 흰색의 예쁜 드레스를 입고있었다</p><p>악마는 뿔이있고 표정이 음침했다</p><p><br/></p><p>아빠: 저..저거 뭐야 (놀란 표정)</p><p>엄마: 여..여보 나만 보이는거 아니지? (목소리가 떨리며)</p><p><br/></p><p>엄마아빠는 경계하며 악마와 천사가 다가오고 있는것을 알아차리고 도망쳤다</p><p><br/></p><p>아빠: 여보 도망쳐!!! ( 겁에 질린 표정으로)</p><p><br/></p><p>하지만 엄마와 아빠는 제자리걸음을 하고있었다</p><p><br/></p><p>악마와천사가 엄마아빠의 앞에 왔다</p><p><br/></p><p>7. <strong>엄마와</strong> <strong>아빠의</strong> <strong>고민 (권영재 30503)</strong></p><p><br/></p><p><strong>악마</strong>: <strong>솔직히</strong> <strong>말해서</strong> <strong>아들을</strong> <strong>도와주고</strong> <strong>놀아주는것은</strong> <strong>귀찮고</strong> <strong>술</strong> <strong>마시는</strong> <strong>게</strong> <strong>더</strong> <strong>재밌고</strong> <strong>좋잖아</strong>?</p><p><br/></p><p><strong>천사</strong>: <strong>무슨</strong> <strong>소리야</strong>! <strong>아들과의</strong> <strong>추억을</strong> <strong>생각해봐</strong>,</p><p><strong>아들과</strong> <strong>함께</strong> <strong>했을</strong> <strong>때</strong> <strong>즐거웠던</strong> <strong>적이</strong> <strong>훨씬</strong> <strong>많았잖아</strong>.</p><p><br/></p><p><strong>악마</strong>: <strong>술을</strong> <strong>선택하면</strong> <strong>기분이</strong> <strong>좋아질거야</strong> <strong>술을</strong> <strong>선택해</strong>!</p><p><br/></p><p><strong>천사</strong>: <strong>술보단</strong> <strong>아들과</strong> <strong>함께하면</strong> <strong>더</strong> <strong>기쁠거야</strong> <strong>가족을</strong> <strong>선택해</strong>!</p><p><br/></p><p>(<strong>엄마와</strong> <strong>아빠가</strong> <strong>고민하는</strong> <strong>표정을</strong> <strong>짓는다</strong>)</p><p><strong>암전</strong></p><p><br/></p><p>8.<strong>가족의</strong> <strong>소중함 (권영재 30503)</strong></p><p><br/></p><p>[<strong>엄마와</strong> <strong>아빠가</strong> <strong>과거에</strong> <strong>아들과의</strong> <strong>행복한</strong> <strong>추억을</strong> <strong>생각한다</strong>.(<strong>장소는</strong> <strong>놀이공원으로</strong> <strong>바뀐다</strong>)]</p><p><br/></p><p><strong>지우</strong>: <strong>엄마</strong>! <strong>저기</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뿌로롱</strong> <strong>스티커</strong> <strong>사면</strong> <strong>안돼요</strong>? <strong>제발요</strong>.</p><p><br/></p><p><strong>지연</strong>(<strong>엄마</strong>):<strong>안돼</strong>,<strong>이따가</strong> <strong>아이스크림</strong> <strong>사줄테니까</strong> <strong>먼저</strong> <strong>놀이기구부터</strong> <strong>타자</strong></p><p><br/></p><p>[<strong>놀이기구</strong> <strong>사진</strong> <strong>가까이의</strong> <strong>키</strong> <strong>재기</strong> <strong>기구에</strong> <strong>다가간다</strong>]</p><p><br/></p><p><strong>민준</strong>(<strong>아빠</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키제한</strong> <strong>때문에</strong> <strong>같이</strong> <strong>못타네</strong>..</p><p><strong>지우야</strong> <strong>이따가</strong> <strong>같이</strong> <strong>범퍼카</strong> <strong>탈까</strong>?</p><p><br/></p><p><strong>지우</strong>: <strong>네</strong>!</p><p><br/></p><p>[<strong>회상이</strong> <strong>끝나고</strong> <strong>엄마와</strong> <strong>아빠는</strong> <strong>울컥하며</strong> <strong>말한다</strong>(<strong>다시</strong> <strong>배경이</strong> <strong>정신세계로</strong> <strong>바뀐다</strong>)]</p><p><br/></p><p><strong>지연</strong>:<strong>그래</strong>, <strong>우리는</strong> <strong>원래</strong> <strong>행복했어</strong>, <strong>술</strong> <strong>때문에</strong> <strong>행복을</strong> <strong>잃고</strong> <strong>아들에게</strong> <strong>소홀했던거야</strong>..</p><p><br/></p><p><strong>민준</strong>:<strong>우리</strong> <strong>이제</strong> <strong>술을</strong> <strong>끊고</strong> <strong>지우와</strong> <strong>함께</strong> <strong>지내자</strong>.</p><p><strong>다시</strong> <strong>즐거웠을</strong> <strong>때처럼</strong> <strong>사는거야</strong>.</p><p><br/></p><p><strong>지연</strong>,<strong>민준</strong>:<strong>우리는</strong> <strong>술보다</strong> <strong>가족이</strong> <strong>더</strong> <strong>좋아</strong> <strong>가족을</strong> <strong>선택하겠어</strong>.</p><p><br/></p><p><strong>암전</strong></p><p>[(<strong>다시</strong> <strong>장소가</strong> <strong>집으로</strong> <strong>전환된다</strong>) <strong>지우가</strong> <strong>엄마와</strong> <strong>아빠를</strong> <strong>흔들며</strong> <strong>깨우려고</strong> <strong>노력한다</strong>]</p><p><br/></p><p><strong>지우</strong>: <strong>엄마</strong>, <strong>아빠</strong> <strong>일어나보세요</strong>.. <strong>소리질러서</strong> <strong>죄송해요</strong>..</p><p><br/></p><p>[<strong>지연과</strong> <strong>민준이</strong> <strong>깨어나</strong> <strong>지우를</strong> <strong>껴앉는다</strong>]</p><p><br/></p><p><strong>지연</strong>,<strong>민준</strong>:<strong>아니야</strong> <strong>우리가</strong> <strong>미안해</strong>, <strong>그동안</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화만</strong> <strong>냈지</strong>? <strong>우리는</strong> <strong>이제</strong> <strong>술</strong> <strong>안</strong> <strong>마실게</strong>..</p><p><strong>내일</strong> <strong>놀이공원</strong> <strong>갈까</strong>?</p><p><br/></p><p><strong>지우</strong>:<strong>알겠어요</strong>.</p><p><br/></p><p>[<strong>세</strong> <strong>명이</strong> <strong>웃으며</strong> <strong>끝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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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0: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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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모둠) 남겨진 무게 (김태우(편집자) 전민정 이한율 경효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d18ooocy392ovotx/wish/318047002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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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0:4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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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재의 사랑(3모둠)이준우 김동형 이채현 편집 이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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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 영재(60세 남자), 권재영(31세 남자), 권지민(29세 여자), 권민지(30세 여자), 권현준(27세 남자), 권현서(28세 여자),홍동우(60세 남자)</p><p><br></p><p>1 영재의 잃어버린 자식 찾기 30518이채현</p><p>노트를 발견한 영재는 잃어버린 자식이 있다는걸 알고 그 자식을 찾는다</p><p>장소:집</p><p>영재: (집을 정리한다)</p><p>영재: 이 노트는 뭐지 옛날에 쓴 노트같은데 (노트를 읽어본다) 이사람은 누구지? 내 잃어버린 자식인가</p><p>장소:카페</p><p>동우: 영재 왔네</p><p>영재: 어 왔어</p><p>영재: 나 잃어버린 자식이 있는것 같아</p><p>동우: 누군데? 내가 도와줄게</p><p>장소: 피시방</p><p>영재: 혹시 이름이 어떻데 어떻게 되세요?</p><p>권재영: 권재영입니다</p><p>영재: 혹시 잃어버린 아버지 있으세요?</p><p>권재영: 네 있어요 근데 왜요?</p><p>영재: 그건 비밀입니다 그럼 이만</p><p>장소: 지하철역</p><p>영재: 혹시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p><p>권민지: (사납게) 왜요?</p><p>영재: 확인할게 있습니다</p><p>권민지: 확인할게 뭔데요?</p><p>영재: 그건 알려드릴수 없습니다</p><p><br></p><p>3장&nbsp;도움&nbsp;청하기 30505김동형</p><p><br></p><p>동우의&nbsp;집</p><p><br></p><p>동우: 내 주변에&nbsp;권&nbsp;씨가&nbsp;좀&nbsp;많은데 좀 알려줄게</p><p><br></p><p>영재: (동우의 손을 잡으며) 진짜 고맙다 나중에 밥 살게</p><p><br></p><p>(다음날)</p><p><br></p><p>자주가던 카페에 간 영재</p><p><br></p><p>영재는 친한&nbsp;알바생에게 다가간다</p><p><br></p><p>영재:&nbsp; 내게 잃어버린 자식이 있는데 찾는걸 도와줄수 있을까?</p><p><br></p><p>알바생 지민은 잠시 고민을 한다</p><p><br></p><p>지민: 알바 끝나고 시간이 많이 남으니까 찾는걸 도와드릴게요</p><p><br></p><p>영재:내가 나중에 연락 줄게 정말 고마워&nbsp;</p><p><br></p><p>4장 자식 찾기</p><p><br></p><p>(재영의 집)</p><p><br></p><p>재영:제가 아버지 아들이에요</p><p><br></p><p>(재영은 성이 같은것을 증거로 내민다)</p><p><br></p><p>영재:일단 나중에 연락주겠네</p><p><br></p><p>(민지의 집)</p><p><br></p><p>민지:제가 아버지 자식입니다</p><p><br></p><p>(성과 성격이 비슷한것을 근거로 주장한다)</p><p><br></p><p>현준:제가 아버지 자식이에요</p><p><br></p><p>(얼굴에 흉터가 있는걸 근거로 주장한다)</p><p><br></p><p>현서: 감수성이 많은게 비슷하니 제가 아버지 아들이에요</p><p><br></p><p>(영재는 모두에게 나중에 연락을 주겠다고 전했다)</p><p><br></p><p>영재는 같이 따라다려준 지민에게 밥을 사주기 위해 식당으로&nbsp; 데려간다</p><p><br></p><p>영재:같이 따라다녀줘서 고맙네 내가 살테니 많이 먹어</p><p><br></p><p>지민:누가 가장 진짜 자식 같으세요?</p><p><br></p><p>영재:전혀 모르겠어</p><p><br></p><p>(지민이 물을 쏟는다)</p><p><br></p><p>지민:아이쿠</p><p><br></p><p>(지민이 팔을 걷었다)</p><p><br></p><p>(영재는 지민의 팔에 흉터가 있는걸 보고 충격받는다) 영재: 혹시 학생 내 딸이예요? 라고붇는다</p><p><br></p><p>딸을 찾다 30517이준우</p><p><br></p><p><strong>알바생:저는 어릴때 기억이 안나요.</strong></p><p><strong>영재:내가 그거는 기억하거든요.</strong></p><p><br></p><p><strong>영재는 어릴때 자신이 물을 쏟앗을때 딸 팔에 화상이 남아서 화상자국이 있는것을 알고잇다.</strong></p><p><br></p><p><strong>영재: 저기 학생 잠깐 내가 알고있는 이야기를 할게</strong></p><p><br></p><p><strong>알바생:네 알겠습니다</strong></p><p><br></p><p><strong>영재: 내가 사실 당신에 나의 딸인것같아서 그러는데 혹시 팔에 화상 자국이 있나?</strong></p><p><br></p><p><strong>알바생:어머 어떻게 아셨어요?</strong></p><p><br></p><p><strong>영재:역시 맞군 당신이 내 딸이 였소</strong></p><p><br></p><p><strong>알바생:당신이 저의 아버지셨군요 어렸을때 아버지를 잃어버려서 혼자 살았는데 그때부터 저는 아버지를 잊고 살고있었어요. 하지만 이제는 아버지를 찾았으니까 아버지랑 못했던것들 다 할거예요!</strong></p><p><br></p><p><strong>영재:하하하 그래 우리 딸 이제 나랑 못해본것들 다해보자!</strong></p><p><br></p><p><strong>그렇게 영재와딸은 그렇게 행복하게 살았고 가족의 소중함을 알았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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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0:5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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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자식(2모둠 최정윤,안서연,최민재,권준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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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 권영재(남, 69세), 권천재(남, 40세), 최민재(남), 김영희(여), 권준우(남, 40세), 권준이(남, 40세)</p><p><br></p><p>잊고있던 기억(30523 최정윤)</p><p><br></p><p>장소: 영재의 집</p><p><br></p><p>이사를 준비하는 영재. 창고를 정리하다 옛날에 쓰던 노트를 발견한다.</p><p>영재: (의아한 표정으로) 이게 뭐지? 누구지?</p><p> </p><p>노트에는 뭔가 낯익은 아기의 사진이 붙어있었다. 그 아기는 오래 전 영재가 잃어버린 자식이었다. 영재는 노트를 통해 잃어버린 자식의 존재를 알게된다.</p><p>영재: (다급한 목소리로) 내 자식을 찾아야돼. 내 자식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자. 유명한 정보상 이름이 뭐였더라? 맞다 최민재랑 김영희. 연락 해 봐야겠어.</p><p>영재는 동네에서 유명한 정보상 최민재와 김영희에게 자식의 정보 조사를 문의한다.</p><p>영재: (떨리는 목소리로) 안녕하세요. 오래전에 잃어버린 아들을 찾고 싶은데요.</p><p>민재: 아드님의 성함이 뭔가요?</p><p>영재: (눈물이 고이며) 잘 모르겠어요. 너무 오래전이기도 하고 제가 치매끼가 좀 있어서 기억이 잘 안나요. 현재 40살이라는 것만 기억나요. 그리고 여기 아들 사진이요.</p><p>영희: 손님 성이 뭔가요?</p><p>영재: 권입니다. 권영재예요.</p><p>민재: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요. 정보를 어느정도 찾게된다면 다시 연락 드릴게요.</p><p>영재: 네 감사합니다.</p><p>며칠 뒤, 영재는 민재에게 연락을 받는다.</p><p>민재: 안녕하세요. 그 때 연락받은 정보상입니다. 아드님이라고 추측되는 사람들을 조금 찾았어요. 총 두 분이에요.</p><p>영재: (큰 목소리로)(기뻐하며) 정말이에요? 감사합니다! </p><p>민재: 3일 뒤 3시에 땡땡카페에서 만날 수 있을까요?</p><p>영재: 네 그럼 그 때 봬요.</p><p><br></p><p><br></p><p>모든일의 시작 30512 안서연</p><p><br></p><p>영재의 단골카페인 사장 천재가 운영하는 카페</p><p><br></p><p>영재는 잃어버린 자식을 찾기위해 친한 사장이 운영하는 카페를 가 도움을 요청한다</p><p><br></p><p>영재:오랜만이야</p><p>천재:그러네요 뭐 마실래요? </p><p>(진지해진표정으로)(목소리가 떨리며)</p><p>영재:그것보단 부탁하고싶은 일이 있어서 왔어</p><p>천재:일단 앉아서 이야기해요 무슨일 있어요?</p><p> 천재와 영재는 의자에 앉는다</p><p>영재:사실 이사를 가려하다 창고를 정리하는와중에 나에게 잃어버린 아이가 있다는걸 알게됬어…</p><p>천재: (놀란얼굴로) 네???? 그게 말이되는소리에요??? 아니 이런일이 세상에 존재하긴해요??</p><p>영재:응…그래서 너한테 도움을 요청하고싶어..</p><p>천재:네 뭐 도와드릴순있는데.. 어떻게 찾게요???</p><p>(둘이 속닥속닥 거린다)(둘이같이고민한다) </p><p>영재: 정보상에게 전달받은 추측되는 사람 두명이있어.</p><p>천재:그래요? 그럼 그분들에게 연락해 이야기를하러 가봐요</p><p>영재: 그래야겠다 </p><p>천재: 같이 가드릴게요 질문들을 정리해서 가요</p><p>영재: 그래..</p><p><br></p><p><br></p><p><br></p><p>찾을수있을까 30512안서연</p><p><br></p><p>(천재와영재가다음날추측되는사람인 준우에게 먼저간다)</p><p><br></p><p>영재: 오늘 만나주신다해서 감사해요 </p><p>준우: 네 별거 아니에요 저도 아버지를 찾고싶어서..</p><p>천재:네 그래서 물어보고싶은게 몇있어요 물어봐도될까요? (자료같은걸 정리하며)</p><p>준우:(긴장하듯) 네.</p><p>천재: 언제쯤 아버지를 잃어버리신거같나요?</p><p> </p><p>(심각한 브금이 나오며 열심히 대화를하는모습)(30~50초정도)</p><p><br></p><p>영재:네 일단 감사합니다… 나중에 연락드릴게요.</p><p>준우:네….</p><p><br></p><p>(다음 사람인 권준이와 만나러 학교로 간다)</p><p><br></p><p>영재: 안녕하세요 흔쾌히 만나주신다해서 감사합니다.</p><p>준이: 아니에요 별거아닙니다. </p><p>천재: 그럼 질문 몇개 드리겠습니다 준비되시면 알려주세요</p><p>준이:준비됐습니다 질문해주세요.!!</p><p>천재: 언제쯤 왜 아버지를 잃어버린거같나요?</p><p>준이:(흔들리는목소리로) 어릴적 한 유치원생쯤 아버지와 집에있다가 불타는 냄새가 나 도망치다 잃어버리고 혼자 떠돌다가 고아원에 들어가게되었습니다…</p><p>영재:(놀란얼굴로)(얘일수도있겠다라는표정)</p><p><br></p><p>(진지한대화 심각한브금) (30~50초정도)</p><p><br></p><p>영재:감사합니다 나중에 연락드리겠습니다..</p><p><br></p><p>(카페로 돌아온 영재와 천재)</p><p>(심각한 얼굴로 둘이 대화를한다)</p><p><br></p><p>영재:사실 잘모르겠어… 확신이 드는 사람은 없는거같아</p><p>천재: 누구라고 딱 보이는사람은 없네요..</p><p>(둘이 머리가 아프다는듯이 한숨을 쉬고있는다)</p><p>그때 영재가 정보상인 민재에게 전화가 오게된다</p><p>또다른 단서</p><p>도심 30522 최민재</p><p>영재 그럼 이제 정보상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나...</p><p>(갑작스레 영재의 전화가 울린다)</p><p>천재 바로 연락이 오네요</p><p>영재 (전화를 받으며) 여보세요?</p><p>민재 (급박한 목소리로) 영재 씨 맞죠? 또다른 단서를 찾아 냈습니다!!!!</p><p>(긴장되는 음악이 흐른다)</p><p>영재 (놀라며) 뭐?!</p><p>민재 (급박한 목소리로) 예전에 집이 불탄적 있으시죠? 그 이후로 자식을 잃어 버리셨고... 그 날 하루뒤 근처 고아원들의 입원 기록을 찾아 보니까</p><p>근처 고아원에서 팔에 화상자국을 가진 아이 한명이 들어왔단 기록이 있더라고요... 아마 팔에 화상자국을 가진 40세의 사람이 영재 씨의 자식이실 겁니다.......</p><p>영재&nbsp; (놀라며)음 어 알겠네</p><p>민재 (정중하게)크흠.. 그럼 또다른 단서가 발견되면 말씀 드리겠습니다. </p><p>영재 흠.... 하지만 지금까지 만나본 사람들에게 팔에 화상자국 같은건 없었는데......</p><p>천재 전부 확실히 아니였네요...</p><p>(슬픈 음악이 흐른다)</p><p>영재 (좌절하며) 이런..... 역시 내 자식은 죽은건가?</p><p>천재 (걱정하는 목소리로)설마요......</p><p>민재 혹시.... 더 말씀하실게 있으신가요?</p><p>영재 (체념하며)됐네...... 이제 끝이네 약속했던 보수는 지급하도록 하지.......</p><p>민재 아 예... 혹시 필요하신게 있으시면 다시 연락해주세요!</p><p>(영재가 전화를 끊는다)</p><p>영재 잠시 화장실좀 다녀오겠네....</p><p>천재 아! 예......</p><p>(영재는 화장실로 들어간다)</p><p>영재 (흐느끼며) 끄으윽...&nbsp; 다시한번이라도 널 보고싶구나..........</p><p>(영재는 계속 흐느낀다.)</p><p>(몇분뒤 영재는 화장실에서 나온다)</p><p>천재 아! 다녀 오셨나요?</p><p>영재&nbsp; ( 슬픈표정으로)그래.......</p><p>영재 그동안 수고 많았어...... 밥이라도 한끼 사겠네......</p><p>영재 혹시 좋아하는 음식이라도 있나?</p><p>천재 아! 전.. 그냥 순대국밥 한그릇 이면 충분합니다</p><p>영재 그래.... 그럼 어서가지.... 차에 타게...</p><p>(영재와 천재는 자동차에 탑승한다)</p><p>잃어버린 기억의 조각들 </p><p>           30504 권준이</p><p>장소: 권영재가 자주 가던 카페, 식사 공간</p><p>해설: 영재와 천재는 오랜 시간 동안 아들을 찾기 위해 여정을 떠났으나, 결국 단서를 찾지 못했다. 긴 여정 끝에 피곤과 허탈감이 두 사람을 짓누르고, 답례로 영재가 천재에게 저녁 식사를 대접하고 있다. 카페의 조명이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가 흐르고 있다.</p><p>지시문: [두 사람은 음식을 거의 건드리지 않은 채로 테이블에 앉아 있다. 영재는 피곤에 지친 표정으로 눈을 감고 천천히 한숨을 내쉰다. 천재는 어색한 침묵을 깨기 위해 입을 연다.]</p><p>천재: (억지로 미소 지으며) 그래도… 다음엔 찾을지도 몰라요.</p><p>영재: (고개를 숙이며 낮은 목소리로) 미안하네… 괜히 고생만 시켜서… 아무것도 찾지 못하고…</p><p>천재: (위로하려는 듯) 그런 말씀 마세요. 저도 많은 걸 느꼈어요. 그런데… (잠시 망설이며) 정말 포기하실 건가요?</p><p>영재: (씁쓸하게 웃으며) 포기할 게 남아 있긴 했나… 이제 남은 건 후회뿐이지.</p><p>지시문: [영재는 물잔을 들다가 손이 떨려 실수로 천재에게 물을 쏟는다. 천재는 당황하며 팔을 들어 물을 닦는다.]</p><p>천재: (조금 놀란 듯) 괜찮습니다. 신경 쓰지 마세요. 그냥 물이에요.</p><p>지시문: [영재의 시선이 천재의 팔에 있는 오래된 화상 자국에 멈춘다. 영재는 화상 자국을 바라보며 멍해진다.]</p><p>영재: (작은 목소리로 떨리며) 저… 그 화상 자국… 어렸을 때 생긴 건가?</p><p>천재: (의아한 표정으로) 네, 어릴 때 사고로 생긴 거예요. 왜 그러세요?</p><p>지시문: [영재는 눈에 눈물이 고이며 천재를 쳐다본다.]</p><p>영재: (목소리가 떨리며) 내 아들도… 같은 자국을 가졌었어. 어릴 때 큰 화상을 입었지…</p><p>천재: (믿기 힘든 표정으로) 설마… 제가 그 아들이라고요?</p><p>영재: (고개를 끄덕이며) 그래. 이 자국을 보고 확신이 들었어. 네가… 내가 잃어버린 내 아들이다.</p><p>지시문: [천재는 충격과 혼란에 빠져 잠시 말을 잃는다. 영재는 눈물을 참지 못하고 고개를 숙인다. 두 사람 사이에 긴장된 침묵이 흐른다.]</p><p>회광반조[回光返照]</p><p>30504 권준이</p><p>장소: 권영재의 집, 그의 병상</p><p>해설: 몇 주 후, 영재의 건강은 급격히 악화되었다. 권천재는 병상에 누운 영재의 옆에서 그의 손을 잡고 있다. 방 안은 차분하고 조용하며, 창밖의 햇살이 희미하게 비춰 들어온다.</p><p>지시문: [천재는 영재의 손을 쥐고 울음을 삼키며 말을 건넨다.]</p><p>천재: (눈물이 맺힌 목소리로) 아버지… 이제야 찾았는데… 제발 더 오래 함께 있어 주세요. 우리가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야 해요.</p><p>영재: (힘겹게 말을 이어가며) 천재야… 널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라 생각지도 못했다. 하지만… 이제 더 이상 바랄 게 없다. 널 찾은 것만으로도… 충분해.</p><p>천재: (눈물을 닦으며)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고 싶어요. 우리에겐 아직 기회가 있어요.</p><p>영재: (미소를 지으며) 그래… 네가 이렇게 곁에 있어줘서 고맙다. 하지만… 이제 너는 나 없이도 잘 살아가야 한다. 내가 남길 유산은… 바로 우리 다시 만난 이 순간의 소중함이다.</p><p>지시문: [영재는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며 힘겹게 마지막 말을 남긴다.]</p><p>영재: (떨리는 목소리로) 내가 가진 모든 걸… 네게 남길게. 부디… 행복하게 살아라.</p><p>천재: (눈물을 흘리며) 아버지… 사랑합니다. 절대 잊지 않을게요.</p><p>영재: (눈을 감으며 마지막 말을 남긴다) 나도… 사랑한다… 내 아들아… 행복하거라.</p><p>지시문: [영재는 조용히 눈을 감고 마지막 숨을 내쉰다. 천재는 아버지의 손을 붙잡은 채 오랫동안 그 자리에 머문다. 영재가 남긴 것은 두 사람의 상처를 치유한 사랑과 재회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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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0:5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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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등 6모둠 노건준 이원준 홍동우 고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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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은서(61세 남자 영재가 카페에서 알바생을 만남/케페를 자주가면 친해지고 아들을 찾아달라 부탁함)</p><p><br/></p><p>(장면 1: 카페 내부)</p><p><br/></p><p>영재: (메뉴를 보며) 초콜릿 밀크티 하나 주세요.</p><p><br/></p><p>알바생: (영재를 쳐다보며) 초콜릿 밀크티 하나 나왔습니다.</p><p><br/></p><p>영재: (알바생과 눈을 마주치며) 감사합니다.</p><p><br/></p><p>(영재는 자리에 앉아 단서를 찾으며 중얼거린다.)</p><p><br/></p><p>영재: 내 아들 팔에 화상 흉터가 있는데… 대체 어디에 있을까…</p><p><br/></p><p>(시간이 흘러, 알바생이 다가온다.)</p><p><br/></p><p>알바생: 손님, 이제 카페 마감 시간입니다.</p><p><br/></p><p>영재: (짐을 정리하며) 아, 네. 알겠습니다.</p><p><br/></p><p>(다음 날, 영재는 다시 카페에 온다.)</p><p><br/></p><p>알바생: 어서 오세요~ 오늘도 초콜릿 밀크티 드릴까요?</p><p><br/></p><p>영재: 네, 그걸로 주세요.</p><p><br/></p><p>(영재는 어제 앉았던 자리에 또 앉고, 알바생이 음료를 가져다준다.)</p><p><br/></p><p>알바생: 음료 나왔습니다.</p><p><br/></p><p>영재: 감사합니다. (알바생을 쳐다보며) 저… 대화 좀 할 수 있을까요?</p><p><br/></p><p>알바생: 그럴까요? 오늘 손님도 없고 심심했거든요.</p><p><br/></p><p>(둘은 대화를 나누며 친해진다.)</p><p><br/></p><p>영재: 사실… 제가 아들을 찾고 있는데, 혹시 도와줄 수 있나요?</p><p><br/></p><p>알바생: 아들을요? 언제 잃어버리셨는데요?</p><p><br/></p><p>영재: 오래전에요… 지금까지도 못 찾고 있어요.</p><p><br/></p><p>알바생: 제가 도와드릴게요. 같이 찾아봐요!</p><p><br/></p><p>(둘은 며칠간 단서를 찾으며 열심히 돌아다닌다.)</p><p><br/></p><p>홍동우(알바생은 처음에 찾아주다가 알바생이 연락을 많이 씹기 시작함/영재는 알바생 집에 찾아가자마자 멱살을 잡고 싸움)</p><p><br/></p><p>알바생: 좀 쉬었다 할까요?</p><p><br/></p><p>영재: 안 돼요. 제 아들을 빨리 찾아야 해요.</p><p><br/></p><p>알바생: (조금 지친 듯) 알겠어요…</p><p><br/></p><p>(다음 날 아침, 영재가 알바생의 집에 찾아온다.)</p><p><br/></p><p>영재: 나예요. 오늘도 아들 찾아야죠.</p><p><br/></p><p>알바생: (짜증 섞인 목소리로) 이른 아침부터요? 준비하고 나갈게요.</p><p><br/></p><p>(며칠이 지나자, 알바생이 불만을 털어놓는다.)</p><p><br/></p><p>알바생: 자꾸 이렇게 아침 일찍 부르지 말아주세요. 저 앞으로는 같이 못 찾아드릴 것 같아요.</p><p><br/></p><p>영재: (놀란 표정으로) 왜요? 도와주신다고 했잖아요.</p><p><br/></p><p>알바생: 죄송해요, 더는 못하겠어요.</p><p><br/></p><p>(알바생은 집으로 들어가고, 영재는 혼자 남아 씁쓸하게 서 있다.)</p><p><br/></p><p>(장면 2: 성훈의 집, 성훈이 전화기를 쳐다보며 한숨을 쉰다.)</p><p><br/></p><p>성훈: (혼잣말) 아들 찾는 일도 힘든데, 영재의 연락이 너무 잦아…</p><p><br/></p><p>(성훈, 영재에게 문자를 씹는다.)</p><p><br/></p><p>(장면 3: 며칠 후, 성훈은 영재의 계속된 연락에 점점 귀찮아진다.)</p><p><br/></p><p>성훈: (문자 확인) 또 연락 왔네. ”아직 못 찾았다.“ 이렇게 답하면 되겠지.</p><p><br/></p><p>(장면 4: 영재, 성훈의 답장이 없자 불안해하며 집을 나선다.)</p><p><br/></p><p>영재: (불만 가득) 이게 뭐야? 성훈이 정말 아들을 찾고 있는 건가?</p><p><br/></p><p>(영재는 성훈의 집으로 간다.)</p><p><br/></p><p>(장면 5: 성훈의 집 앞, 영재가 문을 두드린다.)</p><p><br/></p><p>영재: (소리 지르며) 성훈아! 뭐 하는 거야? 왜 연락도 안 해?</p><p><br/></p><p>(성훈이 문을 열며 놀란다.)</p><p><br/></p><p>성훈: (당황) 영재야? 왜 이렇게 화를 내?</p><p><br/></p><p>(영재가 성훈의 멱살을 잡는다.)</p><p><br/></p><p>영재: 아들 찾는다고 해놓고 이게 뭐야? 내가 얼마나 걱정하는 줄 알아?</p><p><br/></p><p>(두 사람 간의 싸움이 시작된다.)</p><p><br/></p><p>성훈: (억울하게) 나도 힘들어! 영재, 연락이 너무 많이 와서 그랬어!</p><p><br/></p><p>영재: (격분하며) 내가 아들 잃어버린 게 얼마나 힘든지 알잖아! 너만 힘든 게 아니야!</p><p><br/></p><p>(장면 6: 편의점 내부, 밤)</p><p><br/></p><p>(영재는 편의점에서 물건을 계산하고 있다. 알바생은 계산대를 보며 일하고 있음.)</p><p><br/></p><p>영재: (짜증스럽게) 아, 물건 하나 더 빠졌잖아. 계산 제대로 좀 해요.</p><p><br/></p><p>알바생: (무덤덤하게) 죄송합니다. 다시 계산해드릴게요.</p><p><br/></p><p>(영재가 짜증을 내며 지갑을 꺼내 다시 돈을 내려고 한다. 알바생은 차분하게 계산을 마무리한다.)</p><p><br/></p><p>영재: (한숨을 쉬며) 이 사람 참… 일 제대로 못 하네.</p><p><br/></p><p>(알바생은 영재를 잠시 쳐다보다 말없이 영수증을 내민다.)</p><p><br/></p><p>노건준(영재와 알바생은 계속 싸우다가 알바생의 화상자국을 보았다/아들은 화상자국이 있었는데 그걸 바탕으로 찾아보다가 발견함)</p><p><br/></p><p>(장면 7: 편의점 외부)</p><p><br/></p><p>(영재는 나가면서도 계속 알바생을 험담하며 문을 나선다. 그러다 문을 닫고 나가려는 순간, 알바생의 팔에 있는 화상자국을 보게 된다.)</p><p><br/></p><p>(순간 영재는 멈춰서 그 화상자국을 뚫어지게 본다. 알바생은 자신의 화상 자국을 무심하게 가리려고 하지만 영재는 이미 눈치챘다.)</p><p><br/></p><p>영재: (혼잣말로) 저 화상… 그 자국….</p><p><br/></p><p>(영재는 자신의 아들을 떠올리며 어린 시절 화상을 입었던 기억이 스쳐간다. 손에 있던 물건을 놓고 알바생 쪽으로 다시 다가간다.)</p><p><br/></p><p>영재: (조심스럽게) 저기… 혹시 너… 이름이 뭐니?</p><p><br/></p><p>알바생: (놀라서) 왜요?</p><p><br/></p><p>영재: (더욱 다급해지며) 네 이름이 뭐냐고 물었잖아!</p><p><br/></p><p>(알바생은 당황한 얼굴로 영재를 쳐다본다. 하지만 대답하지 않고 뒤로 물러선다.)</p><p><br/></p><p>영재: (절박하게) 네가… 내 아들일 수 있지 않니? 그 화상 자국… 네가 어렸을 때… 우리 아들도 그 자리에 똑같은 화상을 입었었어.</p><p><br/></p><p>(알바생은 당황한 듯 하지만, 영재의 눈빛을 보고 무언가 깨달은 듯 멍하니 서 있다.)</p><p><br/></p><p>알바생: (작게) …아버지?</p><p><br/></p><p>(영재는 그 말을 듣자마자 감정이 북받쳐 오르고, 말없이 알바생을 끌어안는다. 둘은 말없이 서로를 바라보며 서 있다.)</p><p><br/></p><p>(장면 8: 편의점 외부)</p><p><br/></p><p>(편의점 밖, 둘은 감정에 북받쳐 어색하게 서 있지만, 눈빛으로 서로를 확인하며 울먹인다.)</p><p><br/></p><p>(카메라는 천천히 멀어지며 둘의 모습을 비춘다.)</p><p><br/></p><p>이원준(결국 알바생은 솔직히 말하고 행복하게 살았다)</p><p><br/></p><p>(장면 9: 집 내부)</p><p><br/></p><p>아들: (머뭇거리며) 아빠, 사실은… 이제는 말해야 할 것 같아요. 그동안 나… 나, 강도질을 했어요. 여러 번요…</p><p><br/></p><p>영재: (놀란 표정으로) 뭐라고? 강도질이라니? 그게 무슨 말이야?</p><p><br/></p><p>아들: (고개를 숙이며) 나… 현상수배자예요. 그래서 아빠에게 말 못 했어요. 아빠가 날 알아보면 더 위험해질까 봐… 그래서 계속 숨겼어요. 내가 아들이라는 사실을.</p><p><br/></p><p>영재: (충격을 받은 듯 침묵하다가) 이게… 어떻게 이런 일이… 너, 왜 그랬니…</p><p><br/></p><p>아들: (눈을 피하며) 죄송해요, 아빠.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숨길 수가 없어서…</p><p><br/></p><p>영재: (깊은 한숨을 쉬며) 네가 그런 일을 저질렀다니… 믿기 힘들지만, 지금 중요한 건 너를 지키는 거야. 어떻게든 이 상황에서 빠져나가야 해.</p><p><br/></p><p>아들: (놀라며) 아빠… 내가 이렇게 위험한데도, 날 지켜줄 거예요?</p><p><br/></p><p>영재: (단호하게) 당연하지. 넌 내 아들이잖아. 내가 널 포기할 수는 없어. 이제부터 우리는 새로운 신분을 만들어서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아갈 거야.</p><p><br/></p><p>아들: (눈물 글썽이며) 아빠… 고마워요.</p><p><br/></p><p>영재: (차분하게) 일단 네 모든 흔적을 지우는 게 먼저다. 새로운 신분을 만들고, 우리 둘 다 사라지는 거야. 이제부터는 아무도 널 찾을 수 없게 만들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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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1:0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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