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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0 이현경 세상읽기 by </title>
      <link>https://padlet.com/gusrud2212/d0l8lgob1wsg</link>
      <description>나라들마다 발생하는 차별 문제
각 나라들마다 생각하는 부분이 다르기 때문에 발생하는 나라별 또는 그 나라 안에 있는 차별에 사례를 찾고 해결 방안 글로 작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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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8-10-17 00:5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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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세상 읽기 (성차별)</title>
         <author>gusrud2212</author>
         <link>https://padlet.com/gusrud2212/d0l8lgob1wsg/wish/293651692</link>
         <description><![CDATA[<div><br>우리나라에도 차별이 있다. 그 중에서도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성차별이 심한 나라였다. 성차별은 성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하는 것을 말하는데,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여성에 대한 성차별이 심하였으나 오늘날에는 많이 줄어들고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성차별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보기에는 아직 여러 문제들이 나타나고 있다.  </div><div>   </div><div>과거 우리나라에서는 일상 속에서도 쉽게 성차별을 접할 수 있었다. 그 중 옛 속담으로 접할 수 있었다. 남자는 태어나 세 번 운다, 남자는 우는 모습을 보이면 안 된다 라는 뜻을 의미하고 또 다른 것으로는 남자는 하늘이요, 여자는 땅이다. 여자보다 남자를 더 높이 생각을 한다 라는 뜻이다. 이렇게 옛 속담에서부터 우리는 성차별을 들어왔다.</div><div>   </div><div>성차별이 많이 줄어들었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사회에서는 아직까지도 성차별을 볼 수 있다. 여성들은 불안정 고용 상태에 놓여있다. 결혼, 임신, 출산이 곧바로 해고의 이유가 되기도 하고, 심지어는 윗사람에게 공손하지 않았다는 사소한 이유로 해고되는 여성도 종종 보인다.</div><div>또한 남성들은 요새 이슈가 되고 있는 군대 문제에 있어서 성차별을 받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계속해서 문제 제기가 되고 있고 국민청원에도 올라왔던 적이 있었던 성차별 문제였다. 이슈가 된 이유는 여성이라는 이유로, 남성이라는 이유로 군대가 의무가 되지 않고, 되는 것에대한 성차별 문제였다.</div><div>   </div><div>이러한 문제들을 보았을 때 우리나라는 나아지고 있다고는 볼 수는 있지만 아직까지는 성차별 문제를 쉽게 볼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사회에서 이러한 문제들을 고치지 않으려는 건 아니다, 이 문제들을 사회에서 사회문제로 삼고 고쳐 나가려는 것은 보인다. </div><div>   </div><div>하지만 우리가 성차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남성과 여성의 고정관념을 없애고 서로 간의 존중과 이해, 성평등에 대한 관심이 있어야 한다. 과거를 보고선 남성과 여성의 고정관념이 남아 있고 서로 간의 존중, 이해가 없다면 갈등만이 더 생길 것이고 성차별 문제를 고쳐 나갈 수 없다. 결국 성차별이라는 문제 자체가 생각의 차이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회에서 성차별에 대한 관심을 더 기울이면서 성차별과 관련된 운동을 하면서 성평등을 위해 노력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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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0-17 01:0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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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세상 읽기 (인종차별)</title>
         <author>gusrud2212</author>
         <link>https://padlet.com/gusrud2212/d0l8lgob1wsg/wish/293651718</link>
         <description><![CDATA[<div><br>나라 안에서 일어나는 차별을 찾아보았을 때 꼭 빠지지 않고, 아직까지도 문제가 되고 있는 인종차별을 빼먹을 수 없다. 인종차별이란 사람들을 여러 인종으로 나누고, 특정 인종에 대하여 불이익을 주는 것이다. 이렇게 여러 나라 안에서 사람들의 여러 인종을 나눠 차별을 주는 인종차별이 실제로도 많이 존재하고 문제가 되고 있다. </div><div>   </div><div>일단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말할 수 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약 50년간 백인들 위주의 인종차별 정책을 썼다. 이 정책을 아파르트헤이트(분리, 격리)라고도 하는데, 남아공의 모든 사람을 백인, 흑인, 유색인, 인도인 4가지 인종 등급으로 나누면서 인종에 따라 사는 곳도 다르게 하고 출입할 수 있는 곳도 구분했다. 심지어 서로 다른 인종 간에는 결혼도 못하게 하면서 심한 인종차별을 과거에 보여주었다. 하지만 이 차별 정책은 세계적으로 많은 비난을 받았고, 흑인이기 때문에 차별을 받는 사람들은 끊임없는 투쟁을 하였다. 이러한 상황에 반복 끝에 이 정책은 폐지가 되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20년이 지난 지금, 현재에 일어나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인종 차별 사건들을 보면 사회가 인종에 대한 의식이 완전히 없어진 것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div><div>   </div><div>그리고 남아프리카 공화국 말고도 여러 나라 안에서도 인종차별이 일어나고 있다. 예로 들자면 한 나라의 백인 경찰이 흑인 남성에게 여러 구타를 하며 지나친 처사를 한다던가, 반대로 흑인 경찰을 백인 남성이 무시하면서 욕을 하고 간다는 인종 차별 관련 사건들을 많이 볼 수 있다.</div><div>   </div><div>이렇게 시대가 지나도 나아지지 않는 인종 차별 문제는 끊임없이 논란이 되고, 사람들의 걱정을 삼는다. 인종 차별 문제를 고쳐 나가려면 사람들은 나와 다른 것을 인정하고, 이해해야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키는 사람은 거의 없다. 자신이 더 우월한 조건에서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양보하는 것이 절대 쉬운 것은 아니다. 그러니 각 나라들마다 인종 차별 관련법을 더 늘리고 처벌에 수위를 더 높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것들만이라도 지켜진다면 인종 차별에 대한 사고들이 줄어들 것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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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0-17 01:0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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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세상 읽기 (성소수자)</title>
         <author>gusrud2212</author>
         <link>https://padlet.com/gusrud2212/d0l8lgob1wsg/wish/293651781</link>
         <description><![CDATA[<div><br>과거에 비해 최근에 성소수자들이 각 나라들마다 늘고 있다. 성소수자들이란 포괄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동성애자뿐만 아니라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등 다른 성적 지향이나 성정체성을 지닌 사회적 소수자들을 말한다. </div><div>   </div><div>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자신이 일반인이고, 성소수자들은 자신과는 다른 사람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이에 따라 성소수자들을 이상한 사람, 괴물, 일반적이지 않는 사람들이라고 칭하며 말한다. 이러한 사회 속에서 성소수자들은 자신들의 성정체성이 밝혀질까 두려움에 떨고 있다. </div><div>   </div><div>실제 한 20대 남성 트랜스젠더는 “트랜스젠더라고 궁금해서 면접을 와 보라한 것”이라는 막말을 들은 경우도 있고, 서강대의 성소수자 동아리 홍보 게시물이 훼손되거나 비슷한 상황이 서울대 성소수자 동아리에서도 일어난 경우가 있었다. 그리고 대학교뿐만이 아니다. 한 고등학교에서는 성소수자 학생이 자신의 성정체성을 담임 선생님에게 밝혔는데 이것이 소문이 퍼지면서 자살을 시도하는 상황까지도 왔었다.</div><div>   </div><div>이렇게 성소수자들의 대한 차별과 폭력 등이 일어난다. 성소수자들은 이러한 사회의 모습들 때문에 자신들의 성정체성을 숨기고 살아가게 되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성소수자들의 수가 점점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다같이 성소수자들이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div><div>   </div><div>성소수자들이 BJ활동을 하면서 자신의 성정체성을 밝히거나 각종 SNS에 자신의 성정체성을 밝히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들을 보았을 때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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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0-17 01:0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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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세상 읽기</title>
         <author>gusrud2212</author>
         <link>https://padlet.com/gusrud2212/d0l8lgob1wsg/wish/29365183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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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0-17 01:0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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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세상 읽기</title>
         <author>gusrud2212</author>
         <link>https://padlet.com/gusrud2212/d0l8lgob1wsg/wish/29365185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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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0-17 01:0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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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별</title>
         <author>gusrud2212</author>
         <link>https://padlet.com/gusrud2212/d0l8lgob1wsg/wish/296250459</link>
         <description><![CDATA[<div>기본적으로 평등한 지위의 집단을 자의적인 기준에 의해 불평등하게 대우함으로써, 특정집단을 사회적으로 격리시키는 통제 형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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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0-24 01:3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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