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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내기멘토스쿨 1강 소감작성😃 by butter campu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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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기억에 남는 것 /  2. 내 생각과 다른 것 / 3. 더 알아보고 싶거나 궁금한 것</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02 12:1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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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미 (예시)</title>
         <author>buttercampu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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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br>2. ~~~~<br>3.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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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4 05:5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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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새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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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변화 중 예상되는 문제점으로 개인정보, 사생활 침해나 일자리(특히 생산직, 서비스업 등에서)가 사라지는 문제를 말씀해주셨다. 각 문제에 대한 구체적 예시를 자세히 말씀해주셨는데, 들어보니 그 심각성이 느껴져 기억에 남는다.<br>2. 완전 다른 생각은 아니지만, 처음에 1차 산업혁명은 사회 구조의 변화를 가져왔기 때문에 2,3,4차 산업혁명보다 그 중요성이 크다고 하셨는데, 강의를 듣다보니 4차 산업혁명도 사회 구조의 변화를 가져오게 될 수 있다(그 과정이 중요하겠지만!!)는 생각이 들어서 그만큼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3. 위와 같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문제점이 덜 할 수 있도록, 우리가 행복할 수 있는 4차 산업혁명의 방향을 제시해주셨다고 생각했다. 더 나아가서 구체적으로 어떠한 사회의 변화나 정책이 있어야 기술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는 함정에 빠지지 않고,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가 될지 생각해보고 싶었다. 질의응답에서 조금 이야기를 해주신 것 같은데, 당장은 함께 상상하고 이야기를 많이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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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5 07:5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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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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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익명정보로해도 어느정도 사람을 알아낼수있다는것<br>2. 산업혁명을 비판적으로 보는것<br>3. x</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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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5 07:5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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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동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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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실직. 과학기술이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지 않는다. 소외되는 사람이 없도록 사회구조가 변해야 한다.<br>가장 효율적인 게 가장 좋은 것인가?<br>2. 흠.. 생각이 안 난다.<br>3. 기술의 발전을 사람에게 긍정적으로 이용하는 사례가 궁금하다. (ex. 기후위기, 기후정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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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5 07:5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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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지민</title>
         <author>21137120</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campus/d076l92o58v192ij/wish/2078985259</link>
         <description><![CDATA[<div>1. 직접 민주주의에 대한 이야기. 혁신을 이야기하는데 왜 이득을 보는 사람들만 이야기하는가? 그 중 가장 피해를 보는 약자들은 왜 그 자리에 없는가<br>2. 딱히 없다고 생각했는데 강연을 듣기 전에는 기술 발전의 긍정적인 면, 편리한 것만 생각했던 것 같다! 이번 강연을 통해 긍정적인 면만 보는 것이 아니라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3. 그럼 이런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어떤 일을 우리가 할 수 있을까? 그것은 어떻게 해야 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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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5 08:0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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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성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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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nbsp; 4차 산업혁명이란 단어를 당연히 전세계가 사용할 줄 알았는데 대한민국에서만 유독 쓰인다는게 놀라워요.<br><br>2.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앞으로 우리에게 유토피아적 세계가 펼쳐질 줄만 알았지만 사회적 갈등과&nbsp;충돌이 있을 수도 있겠구나!<br><br>3. 강사님께서 전기차나 자율주행차의 등장으로 인해 일자리를 잃으시는 것에 대해서만 말씀해주셨는데 반대로 신기술 등장으로 오히려 전에 없던 새로운 일자리가 많이 창출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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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5 08:0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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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비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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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4차 산업의 발달로 인공지능을 이용한 범죄자 수사를 긍정적으로 생각했었다. 그런데, 중국 공안처럼 길거리에 있는 시민을 인공지능의 판단에 따라 체포한다면 개인정보침해와 인권침해가 발생하기 때문에,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br>3. 인공지능으로 인한 실업 문제 해결 ex) 키오스크안내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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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5 08:0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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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아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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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과학기술이 모든것을 결정하지않는다.'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결국 과학기술의 발전을 어디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은 사람이고, 소수의 몇몇에게 그 혜택이 돌아가게 하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이익을 공유하는 방향으로 활용해야한다는 것-그러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이 논의에 주도적으로 참여해야한다는 점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br><br>2. 다르다기보다는..오늘 설명해주신 내용으로 '4차 산업혁명' 전체?전반?을 이해할 수 있는건가?하는 궁금증이 들었어요 한정된 시간안에 당연히 모든 내용을 다 다룰 순 없지만..뭔가 부분적인 내용만 들을 수 있었던것 같아 아쉬움이 남아요<br><br>3. 4차산업혁명이 기후위기 문제와도 많이 맞닿아있는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지구를 지킬수 있는 방향으로 기술이 발전하고, 그 안에 노동하는 사람들에 대한 대책 또한 기후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방향ㅇ로 세워지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다음 멘토스쿨 2강 기후위기 내용이랑도 연결해서 고민해보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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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5 08:0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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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campus/d076l92o58v192ij/wish/2078986497</link>
         <description><![CDATA[<div>1. 사회가 변하면서 혼란이 있는것이 자연스럽고 건강한 사회라는것과 앞으로의 교육에는 인문학적 소양이 중요할 것이라는 것<br><br>2. &nbsp;<br><br>3. 4차 산업혁명이 미칠 영향에 대해서 사회적인 면으로 집중해서 설명해 주셨는데 반대로 이게 과학에서 얼마나 놀라운것이고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과학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춰서도 알아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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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5 08:0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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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해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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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기술의 발전이 긍정적인 효과만 가져 오지 않는 다는 것- 자율주행을 얘기하는 부분에서 버스 기사님을 예로 들어주시면서 한명의 일의 효율이 오르는 만큼 노동자가 줄어든다고 말씀 해주셨는데 이 부분이 기억에 남았습니다.<br>2. 저는 산업혁명에 관해 마냥 긍정적으로만 생각했었는데 비판적으로 생각을 하셨던 부분이 다른 것 같습니다.<br>3.&nbsp;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빛을 받는 곳이 있는 반면 그러지 못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결 될 수 있을까에 대해 궁금증을 지녔습니다. 모든 곳에서 발전을 하다보면 발생하는 고질적인 문제들이기에 마땅한 해답은 없을 것 같지만 이에 대한 고민은 한번쯤 더 해보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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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5 08:0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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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형</title>
         <author>yellbee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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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 초연결사회, 개인정보에 대한 이야기 들으니 4차 산업혁명의 복잡한 구조에서 나의 행위가 어떤 결과로 연결될지 불확실함이 커지는 듯한 느낌. 머리가 어지럽다. - 4차 산업혁명 사회에서 발생하는 실직의 문제. 현재의 상황도 이런데 앞으로 더 심해진다고 하니 암울 - '4차 산업혁명 인재상'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사회에서 사회에 대한 고민과 인문학적 사고가 교육에 필요하다는 말.<br>2. 내 생각과 다른 것은 아니지만 의문인 것은 4차 산업혁명이 필연적인 과정이라는 것. 이를 주도하는 것이 자본가고 큰 피해를 보는 사람이 노동자, 시민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가... 왜 필연적인 과정이 되어야 하는거야..<br>3. 어떻게 해결할까.. 더 정의롭고 더 존엄한 전환이 어떻게 이뤄질 수 있을까. 4차 산업혁명은 어렵다. 머릿속에 안그려진다. 이에 대해 다른 얘기를 접한 경험이 많지 않아서 긍정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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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5 08:0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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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명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campus/d076l92o58v192ij/wish/2078987022</link>
         <description><![CDATA[<div>1. 기술의 발전이 항상 행복을 가져다주지 않고, 따라서 함께 이야기하는 과정과 사회 구조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br>2. 없는 것 같습니다!<br>3.&nbsp;기술의 발전과 함께 살아갈 우리의 모습이 행복하려면 구체적으로 어떤 이야기들과 구조가 필요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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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5 08:0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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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하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campus/d076l92o58v192ij/wish/2078987229</link>
         <description><![CDATA[<div>1. 4차산업혁명도 긍정적인 측면만 있는 것이 아니고 부정적인 측면(사생활 침해, 일자리 감소 등) 도 있다는 점을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기술결정론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해한다는 점과 이를 위해 인문학과 과학기술의 상호보완적 관계가 필요하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다.<br><br>&nbsp;2. 없다.<br><br>3. 4차산업혁명으로 인해 새롭게 생겨날 수 있는 직업은 무엇이 있나<br>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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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5 08:0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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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형</title>
         <author>dhk2774</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campus/d076l92o58v192ij/wish/2078987666</link>
         <description><![CDATA[<div>1. 산업혁명의 단계마다 일자리가 줄어들었으며 그 시대의 힘이 없는사람들은 자신의 일자리가 뺏기는 것에 대해 저항을 할수조차 없었다는것.<br>과학기술의 발전은 긍정적 영향을 내포할수도 있지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수도 있는것이고 그것을 상쇄할수 있도록 배제되는 사람이 없게 다같이 이야기 하는 자리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인상적이 었습니다!<br><br>2. 긍정적으로 이야기하는사람들은 부정적인 면에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으며 대안까지 도출했을까?<br><br>3. 4차 산업혁명으로 일자리가 늘어날 것이다!<br>라고 이야기가 많이 되는데, 오늘강연에서는 줄어드는 일자리를 이야기 해주셨는데 이 둘의 증감치를 조금더 자세하게 알고싶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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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5 08:0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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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campus/d076l92o58v192ij/wish/2078987790</link>
         <description><![CDATA[<div>1. 산업혁명이 소시민들에게 특히나 더 타격을 줄 수 있다는 것<br>2. 다른 생각이라기보다는..? 혁신으로 인해 피해를 입게 될 사람이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는 것도 맞기는 하지만, 그게 힘든 만큼 더 지원해주고 정부나 강자 쪽에서 나설 수 있게끔 제도나 무언가가 생긴다면 좋겠다.  <br>3. 4차 산업 혁명으로 바뀌는 부분에 대해 기술적인 부분도 더 알고 싶다. 갈등을 어떻게 해결할 지에 대해서도 궁금하고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생긴다면 재미가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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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5 08:0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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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campus/d076l92o58v192ij/wish/2078987940</link>
         <description><![CDATA[<div>1. 원래 4차 산업혁명하면 긍정적인 생각이 대부분이었는데 부정적인 면도 있는 점이 기억에 남았다. 특히 일자리 감소에 문제가 된다는 것!!!!!<br>2. 일자리를 잃는 것도 있지만 새롭게 나타난 기술들로 인해 일자리가 또 생겨나기도 한 점이 좋은 것 같다<br>근데 전체적으로 보면 결국에 일자리가 감소되는 게 맞으니까 이에 대한 해결방안이 빨리 마련되면 좋겠다. 또한 계속해서 생겨나는 기술들로 인해서 적응을 못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에 관해서 새로운 해결책도 만들어야 할 것 같다. 요즘 세상이 사람들이 따라가기가 무섭게 너무 빨리 발전되고 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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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5 08:0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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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campus/d076l92o58v192ij/wish/2078988463</link>
         <description><![CDATA[<div>1. 기억에 남는 것<br>갈등이 있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다. 갈등이 있어야만 사람들이 그 쪽으로 의논을 해볼테고 그렇게 해야 약자들의 목소리가 묻히지 않고 세상이 약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가게 된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습니다.<br>2. 내 생각과 다른 것<br>작가님께서 4차 산업혁명은 현실이고 장점에 대해서는 집중할 필요가 없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저는 4차 산업혁명의 장점에 대해 잘 아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차 산업혁명이 많은 실직자를 발생시키기에 소외로 이어질 수 있지만 4차 산업혁명의 더 발전된 기술을 이용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소외되지 않게 하는 방식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br>3. 어떻게 우리 사회에 약자들을 배려하려는 생각을 사회에 확산시킬 수 있을 지에 대해 고민이 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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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5 08:0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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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다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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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초연결사회로 인해 인간과 인간, 사물과 사물 사이를 연결한다는 것, 우리가 행복한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만들기 위해서  소외 되는 사람이 없어야 한다는 내용에 공감하여 인상깊었다<br>2. 4차 산업혁명을&nbsp;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시각도 중요하지만 단점보단 장점을 극대화 하는 식으로 발전해 나가면 단점을 최소화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br>3.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사람이 있듯이 산업혁명의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을 위한, 나아가 산업혁명으로 인한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개인적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노력은 무엇이 있을 지 고려하여 진로를 설계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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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5 08:1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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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현지</title>
         <author>yjhbys12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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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기억에 남는 것, 새롭게 알게 된 것</div><div>산업 혁명 99%의 불행, 불평등을 필연적으로 낳는다는 점 과학 기술의 혁신 사례를 1차부터 21C 까지 다뤄주셔서 어떤 과정을 거쳐왔는지 대략적으로 이해하는 과정이 있어서 좋았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키워드 자체는 워낙 많이 다루는 내용이다 보니 새롭거나 신선하게 느껴지지는 않았으나 순기능만을 다루는 찬양적인 내용보다 비판적인 시각이 함께 나와 있어서 인상 깊었다. 물론, 기술적인 내용에만 포커스가 맞춰져 있기보다 사업 구조의 전반의 변화를 다뤄주신 점은 새로웠다! 기술의 혁신이 우리에게 주는 경각심 일깨워주었다.</div><div>&nbsp; &nbsp;</div><div>2. 내 생각과 달랐던 것 또는 달라진 것</div><div>기술의 이점에 대한 관점. 기술의 혁신의 혜택이 모두에게 돌아가는 것이 아니다. 사실상 기업가 입장에서는 효율성을 중요시하기에 더 많은 이윤을 내기 위해 기술의 혁신을 무조건적으로 긍정하는 입장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한편으로는 들었다.&nbsp;</div><div>&nbsp; &nbsp;</div><div>3. 더 알아보고 싶거나 궁금한 것</div><div>99%의 불행을 오로지 개인의 탓으로만 돌릴 수는 없다. 기술의 발전 순기능 인정하지만, 산업구조의 변화로 인한 대량 실직과 필연적인 불행은 사회와 정부가 책임져야 할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정부는 이에 대한 대응으로 어떠한 것을 준비하고 있을까 궁금했다. 다른 대안을 구상하고 는 있을까?! 기술의 발전을 말하는 사람은 많지만, 그 이면에 있는 소외된 힘없는 약자에게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은 더없을까? 우리는 시민으로서 함께 어떤 노력과 고민을 해야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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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5 08:1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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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디_코코</title>
         <author>youthmj</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campus/d076l92o58v192ij/wish/2078990449</link>
         <description><![CDATA[<div>1. 일자리라고 하는 것이 사실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인데, 산업혁명때마다 사라지는 일자리가 있었고 이에 대해 갈등이 존재하지 않으면 정말 그냥 개별이 알아서 다른 일자리를 찾아야되고, 없으면 굶는 것 밖에 없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차산업혁명이 가져올 편리한 변화에만 생각을 했었는데, 단순한게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됐습니다. 그리고 정부 4차산업혁명위원회에 노동자나 일반 시민은 들어가있지 않은게 이상했어요.<br><br>2. 딱히,,,, 없었던 것 같아요.<br><br>3. 바뀌게 될 일자리에 대해서 더 알아보고 싶습니다! 기후위기도 그렇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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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5 08:1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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