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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서정 문학 1-11 by 24김연희</title>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link>
      <description>한국 서정 문학의 흐름을 이해하고, 고려 가요와 시조, 가사 작품에 대해서 감상한 후, AI를 활용한 창작 활동을 해 본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5 02:59:52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13 00:45:49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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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과서 작품 핵심 내용 정리</title>
         <author>hsh24_1</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4611736</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mark>청산 별곡 (고려 가요)</mark></strong></p></li></ol><ul><li><p>1연~8연까지 소재 정리 및 핵심 내용</p></li><li><p>현대어 풀이 적기</p></li><li><p>각 연마다 중요 내용 적기</p></li><li><p>선생님 강의 설명 중심으로!</p></li></ul><p><br/></p><ol start="2"><li><p><strong><mark>십년을 경영하여 (시조)</mark></strong></p></li></ol><ul><li><p>초장, 중장, 종장 전문 쓰기</p></li><li><p>현대어 풀이</p></li><li><p>화자의 태도 분석</p></li><li><p>핵심 중요 내용 적기</p></li></ul><p><br/></p><ol start="3"><li><p><strong><mark>황진이 시조 (p.55)</mark></strong></p></li></ol><ul><li><p>초장, 중장, 종장 전문 쓰기</p></li><li><p>현대어 풀이</p></li><li><p>핵심 내용 정리 (프린트)</p></li></ul><p><br/></p><ol start="4"><li><p><strong><mark>사설 시조 (p.55)</mark></strong></p></li></ol><ul><li><p>현대어 풀이</p></li><li><p>화자의 태도 분석</p></li><li><p>핵심 중요 내용 적기</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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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3:4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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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산별곡</title>
         <author>hsh11110</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4758969</link>
         <description><![CDATA[<p><strong>[1연] 청산에의 귀의, 현실 도피</strong></p><p>살겠노라 살겠노라. 청산에서 살겠노라. (aaba 율격 구조, 3/3/2, 3음보)</p><p>머루랑 다래를 먹고 청산에서 살겠노라. (청산=이상향)</p><p>​</p><p><strong>[2연] 비탄의 삶</strong></p><p>우는구나, 우는구나 새여. 자고 일어나서 우는구나 새여. (감정이입, 객관적 상관물)</p><p>너보다 근심 많은 나도 자고 일어나서 울며 지낸다.</p><p><br/></p><p><strong>[3연] 미련과 번민</strong></p><p>날아가던 새 날아가던 새를 보았느냐? 평원지대로 날아가던 새를 보았느냐?</p><p>녹슨 연장(무기)를 가지고 평원지대로 날아가던 새를 보았느냐?</p><p>※ 잉 = 이끼</p><p>※ 장글란 = 쟁기; 무기; 은장도</p><p>​</p><p><strong>[4연] 고독과 몸부림</strong></p><p>이럭저럭 하여 낮은 지내왔구나.</p><p>올 사람도 갈 사람도 없는 밤은 또 어떻게 지낼 것인가?</p><p>​</p><p><strong>[5연] 생의 체념</strong></p><p>어디에다 던지던 돌인가? 누구를 맞히려던 돌인가?</p><p>미워할 사람도 사랑할 사람도 없이 (그 돌에) 맞아서 울고 있노라.</p><p>※ 괴다 = 사랑하다</p><p>​</p><p><strong>[6연] 새로운 세계 모색</strong></p><p>살겠노라 살겠노라. 바다에 살겠노라. (바다 = 새로운 이상향)</p><p>나문재(해초)랑 굴조개랑 먹으며 바다에서 살겠노라.</p><p><br/></p><p><strong>[7연] 새로운 세계 모색</strong></p><p>가다가 가다가 듣노라. 외딴 에졍지(부엌)을 가다가 듣노라.</p><p>사슴이 장대에 올라가서 해금을 켜는 것을 듣노라.</p><p>※ 혀다 = 연주하다</p><p>※ 7연에 사슴이 장대에 올라가 해금을 켠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 기적을 바라는 마음!</p><p><br/></p><p><strong>[8연] 생의 절박함</strong></p><p>가더니 불룩한 술독에 진한 술을 빚는구나.</p><p>조롱박꽃 모양의 누룩 냄새가 매우 (나를) 붙잡으니 나는 어찌하리오.</p><p>※ 설진 강수 = 독한 술</p><p><br/></p><ol><li><p><strong>형식과 구조</strong></p><p>총 8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3·2조를 바탕으로 반복법과 상징성이 두드러짐</p><p>각 연 끝에 ‘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라는 후렴구가 반복되어 음악적 리듬과 통일감을 줌</p></li></ol><ol start="2"><li><p><strong>주요 내용</strong></p><p>1~6연은 ‘청산’에서 살고 싶다는 소망과 자연에 대한 동경을, 7~8연은 ‘바다’에서 살고 싶다는 소망과 현실의 고뇌를 노래함</p><p>화자는 유랑민, 실연한 여인, 좌절한 지식인 등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며, 삶의 터전을 잃은 슬픔과 외로움, 체념의 정서가 드러남</p></li></ol><ol start="3"><li><p><strong>주제와 상징</strong></p><p>‘청산’과 ‘바다’는 이상향이자 도피처로, 현실의 고뇌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심정을 상징함</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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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5: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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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3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4766087</link>
         <description><![CDATA[<p>4. 우리 삶을 비추는 한국 문학</p><p><strong>1) 청산별곡 - 작자 미상</strong></p><p>1연 소재 : 청산(이상향)</p><p><em>살어리 살어리랏다 쳥산애 살어리랏다</em></p><p><em>멀위랑 다래랑 먹고 쳥산애 살어리랏다</em></p><p><em>얄리얄리 얄랑셩 얄랴리 알라</em></p><p><mark>-&gt; 청산이라는 화자의 이상향, 주제와 대비되는 경쾌한 후렴구</mark></p><p>2연 소재 : 새 </p><p><em>우러라 우러라 새여 자고 니러 우러라 새여</em></p><p><em>널라와 시름 한 나도 자고 니러 우니로라</em></p><p><em>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em></p><p><mark>-&gt; '새'에 감정이입을 하여 화자의 비애와 고독을 상징</mark></p><p>3연 소재 : 새 (미련)</p><p><em>가던 새 가던 새 본다 믈 아래 가던 새 본다</em></p><p><em>잉 무든 장글란 가지고 믈 아래 가던 새본다</em></p><p><em>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em></p><p><mark>-&gt; 이상향과 대비되는 속세 , '믈 아래 '를 통해 화자의 미련을 형상화</mark></p><p>4연 소재 : 밤 (고독, 외로움)</p><p><em>이링공 뎌링공 하야 나즈란 디내와손뎌</em></p><p><em>오리도 가리도 업슨 바므란 또 엇디 호리라</em></p><p><em>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em></p><p><mark>-&gt; 낮과 밤의 상황을 대비해 고독감을 대비, 설의법을 통한 강조, 비탄을 형상화, 밤이 강조</mark></p><p>5연 소재 : 운명 (체념,비애)</p><p><em>어듸라 더디던 돌코 누리라 마치던 돌코</em></p><p><em>믜리도 괴리도 업시 마자셔 오니노라</em></p><p><em>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em></p><p><mark>-&gt; 돌을 통해 필연적 운명에 대한 체념, 삶의 고통을 운명으로 여김</mark></p><p>6연 소재 : 바다 (청산에 대응)</p><p><em>살어리 살어리랏다 바라래 살어리랏다</em></p><p><em>나마자기 구조개랑 먹고 바라래 살어리랏다</em></p><p><em>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em></p><p><mark>-&gt;청산과 대응되는 이상향, 현실에서 벗어나 바다에서 살고싶음, 동경을 느낌</mark></p><p>7연 소재 : 기적(절박함)</p><p><em>가다가 가다가 드로라 에졍지 가다가 드로라</em></p><p><em>사사미 짐대예 올아셔 해금을 혀거를 드로라</em></p><p><mark>-&gt; 절박한 삶에서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람, 사슴이 해금을 연주한다는 의인화, 연주를 들으며 괴로움 해소</mark></p><p>8연 소재 : 술 (삶의 고뇌)</p><p><em>가다니 배브른 도긔 설진 강수를 비조라</em></p><p><em>조롱곳 누로기 매와 잡사와니 내 엇디 하리잇고</em></p><p><em>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얄라</em></p><p><mark>-&gt; 술을 통한 삶의 고뇌를 해소, 체념적 태도를 나타냄, 설의법을 통한 강조</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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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5:2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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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3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4766311</link>
         <description><![CDATA[<p><strong>2) 십년을 경영하여 - 송순</strong></p><p>초장 : 십년을 경영하여 초려 삼간 지어내니 </p><p>-&gt; 십년을 노력해 초가집 세칸을 지어</p><p>중장 : 나 한 간 달 한 간에 청풍 한 간 맛져 두고</p><p>-&gt; 나, 달 ,청풍이 어우러져 한칸씩두고 (의인법)</p><p>종장 : 강산은 들일 듸 업스니 둘러두고 보리라</p><p>-&gt; 강산(자연)은 들일 곳 없으니 병풍처럼 주변에 두고 본다</p><p><mark>핵심 - 자연과 하나가 된 물아일체의 태도, 자연과의 동화와 사랑, 안빈락도(안분지족)의 태도</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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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5:2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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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05 김우빈</title>
         <author>gimpohosud250028</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4770425</link>
         <description><![CDATA[<p>1연부터 8연까지 소재정리 및 핵심내용</p><p>1연:청산(푸른산),바다,살어리랏다</p><p>핵심내용:현실에서 벗어나 청산에서 살고싶음</p><p>2연:가는밭,머루랑,다래랑</p><p>핵심내용:새의 울음을 듣고 삶에 비에와 고독을 느낌</p><p>3연:어론님,서부허열</p><p>핵심내용:떠나온 속세애 대한 미련이 남음</p><p>4연:머흔말(험한 말), 가시버시(부부), 두어라</p><p>핵심내용:밤이 되자 절망적 고독과 외로움을 느낌</p><p>5연:노코자(놀고 싶다), 머루랑 다래랑</p><p>핵심내용:삶의 고통을 운명으로 여기고싶어함</p><p>6연:어부, 우는 새, 솔노래</p><p>핵심내용:괴로운 현실에서 벗어나 바다에서 살고싶음</p><p>7연:위 증즐가, 뒷 흥청가 (의미 없는 후렴구)</p><p>핵심내용:절박한 삶에서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람</p><p>8연:어론님, 엇디하리잇고</p><p>핵심내용:술로써 삶의 고뇌를 해소하고자 함</p><p><br/></p><p>현대어 풀이적기</p><p>1연:청산에 대한 동경</p><p>2연:삶의 비에와 고독</p><p>3연:현실 세계에 대한 미련</p><p>4연:절망적인 고독과 비탄</p><p>5연:운명에 대한 체념</p><p>6연:바다에 대한 동경</p><p>7연:삶에 대한 절박한 심정</p><p>8연:술을 통한 고뇌와 해소</p><p><br/></p><p>선생님 강의 설명</p><p>안녕하세여 여러분 오늘 배울 작품은 고려 후기 가요인 <strong>「청산별곡」</strong>입니다.</p><p>이 작품은 <strong>현실에서 벗어나 자연에서 살고 싶은 화자의 소망</strong>을 담은 노래예요.</p><p>이 글의 주제는 현실의 괴로움에서 벗어나 자연에서 살고싶은 소망이 주제입니다</p><p><br/></p><p>1연푸른 산(청산)에서 살고 싶다 – 현실 도피</p><p>2연자연의 열매를 먹으며 소박하게 살고 싶다</p><p>3연자유롭게 나는 새와 달리 나는 울고 있다</p><p>4연떠났던 임이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p><p>5연감정을 노래로 표현 – 리듬 강조</p><p>6연나를 버리고 떠난 사람에 대한 원망</p><p>7연세상의 비난에 대한 반발</p><p>8연님에게 하소연 –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p><p><br/></p><p>표현특징:</p><p><strong>반복 표현</strong>: “살어리~ 살어리랏다”, “얄리얄리 얄랑셩…”</p><p><strong>상징</strong>: 청산(자유로운 자연), 바다(속세, 현실)</p><p><strong>서정성 강함</strong>: 감정이 절절히 담겨 있음</p><p><br/></p><p>핵심내용:화자는 현실에 지쳐 자연으로 도피하고싶어함</p><p>세상에 대한 갈등과 체념이 드러남</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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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5:2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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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청산별곡</title>
         <author>gimpohosud250118</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4775029</link>
         <description><![CDATA[<p>요약,특징</p><p>1연:이상향이자 도피처인 청산을 동경하고 살고싶어함</p><p>(청산:화자의 이상향,도피처)</p><p><br/></p><p>2연:새에게 감정이입을 하며 삶의 비애와 고독을 보임</p><p><br/></p><p>3연:새 혹은 밭을 통해 속세에 대한 미련을 드러냄</p><p>(원문의 가던 새를 화자의 상실감을 나타내는 '날아가던 새'혹은 유랑민의 슬픔을 나타내는 갈던 밭이랑으로 해석할 수 있음)</p><p>(잉묻은 장글란을 유랑민의 쟁기,좌절한 지식인의 병기,실연한 여인의 은장도등 여러 방며으로 해석할 수 있음.)</p><p><br/></p><p>4연:낮과 밤을 대비시켜 외로움과 고독감을 나타냄</p><p><br/></p><p>5연:피할 수 없는 인간의 운명과 그러한 운명에 대한 체념</p><p>(돌을 매개체로 활용하여 화자의 비애를 나타냄)</p><p><br/></p><p>6연:바다에 살고싶어하는 화자(1연과 대응)</p><p><br/></p><p>7연:현실에서 도피하거나 기적같은 일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화자의 절박한 심정</p><p>(원문의 "사ᄉᆞ미 지ᇝ대예 올아셔 ᄒᆡ금(奚琴)을 혀거를 드로라"를 사슴혹은 사슴으로 분장한 광대가 장대에 올라 해금을 연주한다나 사람이 음악을 연주하고 있었다등으로 해석할 수 있음)</p><p><br/></p><p>8연:술이라도 마셔 차가운 현실의 고뇌를 해소하고 싶어하는 체념의 심정</p><p><br/></p><p><br/></p><p>현대어 풀이</p><p>1연:살으리 살으리로다 청산에 살으리로다</p><p>머루와 다래를 먹으며 청산에 살으리로다</p><p>2연:우는구나 우는구나 새여 자고 일어나 우는구나 새여 너보다 근심 많은 나도 자고 일어나 울며 지내노라</p><p>3연:갈던 사래(밭이랑) 갈던 사래 본다 물 아래(속세) 갈던 사래본다.이끼 묻은 쟁기 들고 물 아래 갈던 사래 본다</p><p>4연:이럭저럭 낮은 지내왔건만</p><p>올 사람도 갈 사람도 없는 밤은 또 어찌하리오</p><p>5연:어디에 던지려던 돌인가?누구에게 맞히려던 돌인가? 미워할 사람도 사랑할 사람도 없이 맞아 울며 지내노라</p><p>6연:살으리 살으리로다 바다에 살으리로다</p><p>해초와 굴과 조개를 먹으며 바다에 살으리로다</p><p>7연:가다가 가다가 듣노라 외딴 부엌 지나가다 듣노라 사슴 장대에 올라 해금을 연주하는 소리를 듣노라</p><p>8연:가다보니 볼록한 술독에 술을 빚고 있구나</p><p>조롱박꽃 같은 누룩이 매워 나를 붙잡으니 낸들 어찌하리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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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5:3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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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3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4775394</link>
         <description><![CDATA[<p><strong>3) 동짓달 기나긴 밤을 - 황진이</strong></p><p><mark>주제 : 임에 대한 그리움 / 사랑</mark></p><p>초장 : <em>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버혀 내여</em></p><ul><li><p>시간이라는 추상적 개념을 보이는 것으로 형상화</p></li></ul><p>중장 : <em>춘풍 니불 아레 서리서리 너헛다가</em></p><p>-&gt; 포근한이불 아래 차곡차곡 넣어놨다가</p><p>종장 : <em>어론 님 오신 날 밤이여든 구뷔구뷔 펴리라</em></p><p>-&gt; 님이 오시면 오래오래 같이 있고 싶다</p><ul><li><p>음성 상징어를 통해 시를 강조, 우리말의 묘미를 살림</p></li><li><p>'서리서리'와 '구뷔구뷔'의 대조</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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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5:3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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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정리</title>
         <author>gimpohosud250395</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4776178</link>
         <description><![CDATA[<p>1.청산별곡</p><p><br/></p><p>1연</p><p>살겠노라 살겠노라, 청산에서 살겠노라.<br>머루와 다래를 먹으며 청산에서 살겠노라.</p><p><br/></p><p>3,3,2조의 율격</p><p>'a-a-b-a구조'</p><p>청산에 살고싶어함</p><p>청산에 대한 동경</p><p>2연</p><p>우는구나 우는구나, 새야.<br>(밤에) 자고 일어나 울고 있는구나, 새야.<br>너보다 시름이 많은 나도, 자고 일어나 울면서 지낸다.</p><p><br/></p><p>화자가 동변상련을 느끼는 감정이입의 대상인 새</p><p>화자의 비애와 슬픔을 느낌</p><p>삶의 비애와 고독</p><p>3연</p><p>우는구나 우는구나, 새야.<br>(밤에) 자고 일어나 울고 있는구나, 새야.<br>너보다 시름이 많은 나도, 자고 일어나 울면서 지낸다.</p><p><br/></p><p>'가던 새'가 나타내는 의미</p><p>(1)날아가던 새(화자의 상실감)</p><p>(2)갈던 밭이랑(유랑민의 슬픔)</p><p>믈=속세</p><p>잉 무든 장글란</p><p>(1)유랑민의 쟁기</p><p>(2)좌절한 지식인의 병기</p><p>(3)실연한 여인의 은장도</p><p>현실세계에 대한 미련</p><p>4연</p><p>우는구나 우는구나, 새야.<br>(밤에) 자고 일어나 울고 있는구나, 새야.<br>너보다 시름이 많은 나도, 자고 일어나 울면서 지낸다.</p><p>낮과 밤의 상황에 대비를 통한 고독감 부각</p><p>절망적인 고독과 비탄</p><p>5연</p><p>어디에 던진 돌이던가?<br>누구를 맞히려고 던진 돌이던가?<br>미워할 사람도 사랑할 사람도 없이, 던져서 맞아 운다.</p><p>삶의 고통을 운명으로 여기고 체념함</p><p>운명적</p><p>6연<br>살겠다, 살겠다, 바다에 가서 살겠노라.<br>나문재(해초)와 굴, 조개를 먹으며 바다에 가서 살겠노라.</p><p><br/></p><p>1연의 청산과 바다를 대응 '바다'에 대한 동경</p><p>괴로운 현실에서 벗어나 바다에서 살고싶음</p><p>7연</p><p>가다가 가다가 듣노라,<br>외따로 있는 부엌을 지나가며 듣노라.<br>사슴이 장대에 올라가 해금을 켜는 것을 듣노라.</p><p><br/></p><p>절박한 삶에서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람</p><p>사슴 해석</p><p>(1)사슴이 장대에 올라 해금을 연주함</p><p>(2)사람이 음악을 연주함</p><p>(3)사슴으로 분장한 광대가 장대에 올라 해금을 연주함</p><p>8연</p><p>가다가 배불룩한 술독에 진한 술을 빚는구나.<br>조롱박꽃 모양의 누룩 냄새가 아주 강하게 나를 붙잡으니 어찌하리오</p><p><br/></p><p>술이 나를 잡는다 하는 주객전도</p><p>술로써 삶의 고뇌를 해소하고자 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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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5:3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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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청산별곡</title>
         <author>gimpohosud250135</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4776380</link>
         <description><![CDATA[<p>(1) 청산별곡</p><ul><li><p>살고 싶구나 살고 싶구나 <mark>청산</mark>에 살고 싶어라.</p><p>멀위랑 다래먹고 청산에 살고 싶구나.</p><p>얄리얄리 얄랑셩 얄라리 얄라</p><p>-&gt; <strong>1연: '청산'에 대한 동경</strong></p><p>청산 : 화자의 <mark>이상향</mark> (도피처)</p><p><mark>3:3:2조의 율격</mark>, 'a-a-b-a'의 문장구조</p><p>-&gt; <mark>운율 형성</mark></p><p><br></p></li><li><p>울어라 울어라 <mark>새</mark>여 자고 일어 울어라 새여.</p><p>너보다 시름 많은 나도 자고 우는구나</p><p>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p><p>-&gt; <strong>2연: 삶의 비애와 고독</strong></p><p>새 : 화자가 동병상련을 느끼는 <mark>감정이입</mark>의 대상</p><p>우니로라(우는구나): 화자의 비애와 슬픔</p></li></ul><p><br></p><ul><li><p><mark>가던 새</mark> 가던 새본다<mark> 물 아래</mark> 가던 새 본다.</p><p><mark>이끼 묻은 쟁기</mark> 가지고 <strong>물 아래 가던 새 본다.</strong></p><p>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p><p>-&gt; <strong>3연: 현실 세계에 대한 미련</strong></p><p>  가던 새 ↴</p><p>1) 날아가던 새(화자의 <mark>상실감</mark>)</p><p>2) 갈던 밭이랑(유랑민의 <mark>슬픔</mark>)</p><p>  잉 무든 장글란 ↴</p><p>1) 유랑민의 <mark>쟁기</mark></p><p>2) 좌절한 지식인의 <mark>병기</mark></p><p>3) 실연한 여인의 <mark>은장두</mark></p><p>- <strong>믈 아래 가던 새 본다.</strong></p><p>    ↳ 속세에 대한 <mark>미련</mark></p><p><br></p></li><li><p>이럭저럭 낮은 지내 왔건만.</p><p>올 사람도 갈 사람도 없는 밤은 또 어떻게 지내나. (설의법)</p><p>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p><p>-&gt; <strong>4연: 절망적인 고독과 비탄</strong></p><p>↳ 낮과 밤의 상황 <mark>대비</mark>를 통한 고독감 부각</p><p><br></p></li><li><p>어디에다 던지던 <mark>돌</mark>은 맞히려던 돌인가?</p><p>미워할 이도 사랑할 이도 없이 맞아서 우는구나.</p><p>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p><p>-&gt;<strong> 5연: 운명에 대한 체념</strong></p><p>돌: 피할 수 없는 인간의 <mark>운명 </mark>화자의 비애를 일으키는 <mark>매개체</mark></p><p><br></p><p><br></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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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5:3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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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hsh11116</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4776401</link>
         <description><![CDATA[<p>1) 청산별곡</p><p>살어리 살어리랏다 쳥산(靑山)애 살어리랏다</p><p>                      화자의 이상향(도피처)</p><p>                       속세와 대비되는 공간<br><strong>멀위랑 ᄃᆞ래</strong>랑 먹고 쳥산(靑山)애 살어리랏다</p><p>소박한 음식<br><mark>얄리얄리 얄랑셩 얄라리 얄라</mark></p><p>1.고려가요의 형식적 특성을 드러냄</p><p>2.'ㄹ,ㅇ'음을 통해 밝고 경쾌한 느낌을 줌</p><p>3.특정 시구를 반복하여 운율을 형성하고, 노래에 흥을 돋움</p><p>4.각 연을 나누고, 각 연마다 반복되어 구조적 통일감과 안정감을 줌</p><p><br/></p><p>3-3-2조의 율격과 'a-a-b-a'의 문장구조로 운율 형성</p><p>1연:'청산'에 대한 동경</p><p><br><br>우러라 우러라 <strong>새</strong>여 자고 니러 우러라 새여</p><p>화자가 동병상련을 느끼는 감정이입의 대상<br><strong>널라와 </strong>시름 한 나도 자고 니러 <strong>우니로라</strong></p><p>보다(비교적 조사)               화자의 비애와 슬픔<br>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br>2연:삶의 비애와 고독</p><p>                     속세,의미적으로 청산,바다와 대비<br><strong>가던 새 </strong>가던 새 본다 <strong>믈 아래</strong> 가던 새 본다</p><p>속세에 대한 미련을 떠올리게 하는 대상</p><p>1:날아가던 새(화자의 상실감)</p><p>2:갈던 밭이랑(유랑민의 슬픔)<br><strong>잉무든 장글란</strong> 가지고 <strong>믈 아래 가던 새 본다</strong></p><p>1:유랑민의 쟁기           속세에 대한 미련</p><p>2:좌절한 지식인의 병기</p><p>3:실연한 여인의 은장도<br>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br>3연:현실 세계에 대한 미련</p><p><strong><br>이링공 뎌링공</strong> ᄒᆞ야 나즈란 디내와손뎌</p><p>   이럭저럭<br>오리도 가리도 업슨 <strong>바므</strong>란 ᄯᅩ <strong>엇디 호리라</strong></p><p>                     밤-고독의 시간  비탄과 절망</p><p>                                                 설의법<br>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p><p>낮과 밤의 상황 대비를 통한 고독감 부각</p><p>4연: 절망적인 고독과 비탄<br><br>어듸라 더디던 <strong>돌</strong>코 누리라 마치던 돌코</p><p>            피할수 없는 인간의 운명</p><p>            화자의 비애를 일으키는 매개체<br>믜리도 괴리도 업시 <strong>마자셔 우니노라</strong></p><p><strong>                     </strong> 화자의 고통스러운 삶- 운명적 삶<br>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p><p>5연:운명에 대한 체념</p><p><br>살어리 살어리랏다 <strong>바ᄅᆞ래</strong> 살어리랏다</p><p>                       화자의 이상향</p><p>                     1연의 '청산'과 대응<br><strong>ᄂᆞᄆᆞ자기 구조개</strong>랑 먹고 바ᄅᆞ래 살어리랏다</p><p>한 음식,</p><p>1연의 멀위랑 다래와 대응<br>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br>6연:'바다'에 대한 동경</p><p><br>가다가 가다가 드로라 에졍지 가다가 드로라<br><strong>사ᄉᆞ미 지ᇝ대예 올아셔 ᄒᆡ금(奚琴)을 혀거를 드로라</strong></p><p>1.사슴이 장대에 올라 해금을 연주함</p><p>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절박함 심정</p><p>2.사람이 음악을 연주함</p><p>연주를 들으며 괴로움을 잊고 싶은 심정</p><p>3.사슴으로 분장한 광대가 장대에 올라 해금을 연주함</p><p>당대의 산대놀음과 결부시킨 해석<br>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p><p><br><br>가다니 ᄇᆡ브른 도긔 설진 강수를 비조라<br>조롱곳 누로기 ᄆᆡ와 잡ᄉᆞ와니 내 엇디 ᄒᆞ리잇고<br>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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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5:32: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4776401</guid>
      </item>
      <item>
         <title>교과서 작품 핵심 내용</title>
         <author>gimpohosud250275</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4777023</link>
         <description><![CDATA[<p>1. 청산 별곡</p><p><strong>1연 </strong>: '청산'에 대한 동경</p><p><mark>현대어 풀이1</mark>: 멀위랑 도래 -&gt; 소박한 음식</p><p><strong>2연</strong> : 삶의 비애와 고독</p><p><mark>현대어 풀이2</mark> : 널라 -&gt; 보다(비교격 조사)</p><p>2-1 우니로라 -&gt; 화자의 비애와 슬픔</p><p><strong>3연</strong> : 현실 세계에 대한 미련</p><p><mark>현대어 풀이3 </mark>: 믈 아래 -&gt; 속세</p><p>3-1 믈 아래 가던 새 본다 -&gt; 속세에 대한 미련</p><p><strong>4연</strong> : 절망적인 고독과 비탄</p><p><mark>현대어 풀이4</mark> : 나즈란 -&gt; 낮</p><p>4-1 오리도 가리도 -&gt; 올 사람도 갈 사람도</p><p>4-2 바므란 -&gt; 밤(고독의 시간)</p><p><strong>5연</strong> :운명에 대한 체념</p><p><mark>현대어 풀이5 </mark>: 마자셔 우니오라 -&gt; 화자의 </p><p>고통스러운 삶(운명적)</p><p><strong>6연</strong> : 괴로운 현실에서 벗어나 바다에서 살고 싶음</p><p><strong>7연</strong> : 절박한 삶에서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람</p><p><mark>현대어 풀이6</mark> : 드로라 -&gt; 듣노라</p><p><strong>8연</strong> : 술로써 삶의 고뇌를 해소하고자 함</p><p><br/></p><p>2. 십년을 경영하여</p><p>2-1 <strong>제목 풀이</strong> : '경영하다'는 '기초를 닦고 계획을 세워 어떤 일을 해 나가다.' 라는 뜻으로, 화자가 </p><p>오랜 시간 계획한 것이 무엇인지에 주목하여 </p><p>이 시조를 감상해 볼 수 있다.</p><p>2-2 <strong>주제</strong> : 자연에 대한 사랑과 안빈락도</p><p>(= 안분지족)</p><p>2-3 <strong>제재 구조도</strong></p><p>초장 : 초려 삼간을 지음</p><p>중장 : '나', '달', '청풍'에 초려 삼간의 한 칸씩 맡김(의인법)</p><p>종장 : 강산은 둘러 두고 보려 함</p><p>2-4 <strong>특징</strong> : 달과 청풍에 방 한 칸을 맡기고,</p><p>강산을 주위에 둘러놓고 보겠다는 발상이 돋보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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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5: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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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십년을 경영하여</title>
         <author>hsh11110</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4785214</link>
         <description><![CDATA[<p>십 년 동안 계획을 세워 기초를 다지고, 초가삼간을 마련하여</p><p>나 한 칸, 달 한 칸, 맑은 바람에게 한 칸 맡겨두니</p><p>강과 산은 집 안에 들여놓을 곳이 없으니 주변에 둘러 두고 보겠노라.</p><p><br/></p><ol><li><p><strong>형식</strong> : 평시조, 강호한정가</p></li><li><p><strong>표현</strong> : 달과 바람에게 방을 내어주는 독특한 착상, ‘한 칸’의 반복으로 리듬감과 초려삼간을 강조</p></li><li><p><strong>주제</strong> : 안빈낙도(청빈한 삶에서 오는 만족), 자연귀의, 물아일체(자연과 하나가 되고 싶은 마음)</p></li><li><p><strong>창작 배경</strong> : 송순이 벼슬에서 물러난 뒤 고향 담양에 내려가 자연 속에서 살고 싶은 심정을 노래함</p></li><li><p><strong>특징</strong> : 근경(가까운 시점)에서 원경(넓은 시점)으로 시상이 확장되며, 자연과 인간의 조화, 물아일체의 경지를 보여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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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5:39: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4785214</guid>
      </item>
      <item>
         <title>십년을 경영하여</title>
         <author>gimpohosud250118</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4786272</link>
         <description><![CDATA[<p>현대어 풀이-</p><p>십년을 경영하여 초가 삼간 지어냈으니</p><p>나 한 간,달 한 간,맑은 바람 한 간 맡겨두고</p><p>강산은 들일 곳 없으니 둘러 두고 보리라</p><p><br/></p><p>태도-</p><p>자연과 벗하며 살고싶은 마음</p><p>자연과 하나가 되고자 하는 소박한 마음</p><p>가진 것에 만족하는 삶</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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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5:40: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4786272</guid>
      </item>
      <item>
         <title>11103 김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4787515</link>
         <description><![CDATA[<p>1. 청산별곡</p><p><br/></p><p>1연: 화자의 이상향(도피처)</p><p>속세와 대비되는 공간 '청산'에 대한 동경 3 3 2조의 율격 a-a-b-a의 문장 구조</p><p><br/></p><p>2연: 삶의 비애와 고독</p><p>화자의 비애와 슬픔 화자가 동병상련을 느끼는 감정이입의 대상</p><p><br/></p><p>3연: 현실 세계에 대한 미련</p><p>속세에 대한 미련을 떠올리게 하는 대상</p><p>떠나온 속세에 대한 미련이 남음.</p><p><br/></p><p>4연: 절망적인 고독과 비탄</p><p>낮과 밤의 상황 대비를 통한 고독감 부각</p><p>밤이 되자 절망적 고독과 외로움을 느낌.</p><p><br/></p><p>5연: 운명에 대한 체념</p><p>피할 수 없는 인간의 운명 화자의 비애를 일으키는 매개체 화자의 고통스러운 삶</p><p><br/></p><p>6연: '바다'에 대한 동경</p><p>괴로운 현실에서 벗어나 바다에서 살고 싶음.</p><p><br/></p><p>7연: 삶에 대한 절박한 심정</p><p>절박한 삶에서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람.</p><p><br/></p><p>8연: 술을 통한 고뇌의 해소</p><p>술로 시름을 달램, 술에게 임을 빼앗김</p><p>술로써 삶의 고뇌를 해소하고자 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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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5:4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4787515</guid>
      </item>
      <item>
         <title>11104김서진</title>
         <author>hsh11104</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4787809</link>
         <description><![CDATA[<p>1연:현실을 벗어나 청산에서 살고 싶음</p><p>2연:새의 울음을 듣고 삶의 비애와 고독을 느낌</p><p>3연:떠나온 속세에 대한 미련이 남음</p><p>4연:밤이 되자 절망적 고독과 외로움을 느낌</p><p>5연:삶의 고통을 운명으로 여기고 싶어함</p><p>6연:괴로운 현실에서 벗어나 바다에서 살고 싶음</p><p>7연:삶에 대한 절박한 심정</p><p>8연:술을 통한 고뇌의 해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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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5:4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4787809</guid>
      </item>
      <item>
         <title>청산 별곡 (고려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4788648</link>
         <description><![CDATA[<p>1연:  </p><p>살어리 살어리랏다 쳥산애 살어리랏다</p><p>청산-이상향 현실 도피의 공간,속세와 대비</p><p><br/></p><p>멀위랑 다래랑 먹고 청산에 살어리랏다</p><p>머루와 다래 , 청산에서 먹을 소박한 음식</p><p><br/></p><p>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얄라</p><p>후렴구 각 연을 분절함</p><p><br/></p><p>1연:'청산'에 대한 동경</p><p>현실에서 벗어나 청산에서 살고 싶음</p><p><br/></p><p>2연:</p><p>우러라 우러라 새여 자고 니러 우러라 새여</p><p>화자가 동병상련을 느끼는 감정이입의 대상</p><p><br/></p><p>널라와 시름 한 나도 자고 니러 <mark>우니로라</mark></p><p>화자의 비애와 슬픔</p><p><br/></p><p>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얄라</p><p><br/></p><p>2연:삶의 비애와 고독</p><p>새의 울음을 듣고 삶의 비애와 고독을 느낌</p><p><br/></p><p>3연:</p><p>가던 새 가던 새 본다 믈 아래 가던 새 본다</p><p>갈던밭(유랑민) , 날아가는 새(실연한 여인) 믈 아래- 속세(청산과 대비)</p><p><br/></p><p>잉 무든 장글란 가지고 믈 아래 가던 새 본다</p><p>이끼묻은 쟁기(유랑민)</p><p><br/></p><p>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p><p><br/></p><p>3연: 현실세계에 대한 미련</p><p>떠나온 속세에 대한 미련이 남음</p><p><br/></p><p>4연:</p><p>이링공 뎌링공 하야 나즈란 디내와손뎌</p><p>(이럭저럭)</p><p><br/></p><p>오리도 가리도 업슨 바므란 또 엇디 호리라</p><p>밤-고독의 시간 , 비탄 과 절망</p><p><br/></p><p>얄리얄이 얄라셩 얄라리 얄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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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5: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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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15송태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4788671</link>
         <description><![CDATA[<p><strong>1연: 청산에의 귀의, 현실 도피</strong></p><p>살겠노라 살겠노라 청산에서 살겠노라 (aaba 율격 구조, 3/3/2, 3음보)</p><p>머루랑 다래를 먹고 청산에서 살겠노라</p><p>​</p><p><strong>2연: 비탄의 삶</strong></p><p>우는구나, 우는구나 새여 자고 일어나서 우는구나 새여 (감정이입, 객관적 상관물)</p><p>너보다 근심 많은 나도 자고 일어나서 울며 지낸다.</p><p><br/></p><p><strong>3연: 미련과 번민</strong></p><p>날아가던 새 날아가던 새를 보았느냐? 평원지대로 날아가던 새를 보았느냐?</p><p>녹슨 연장(무기)를 가지고 평원지대로 날아가던 새를 보았느냐?</p><p><br/></p><p>4연: 밤 (고독, 외로움)</p><p>이링공 뎌링공 하야 나즈란 디내와손뎌</p><p>오리도 가리도 업슨 바므란 또 엇디 호리라</p><p>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p><p>​</p><p>5연: 어디에 던진 돌이던가?<br>누구를 맞히려고 던진 돌이던가?<br>미워할 사람도 사랑할 사람도 없이, 던져서 맞아 운다.</p><p>삶의 고통을 운명으로 여기고 체념함</p><p>운명적</p><p><br/></p><p>6연: 괴로운 현실에서 벗어나 바다에서 살고 싶음</p><p><br/></p><p>7연: 절박한 삶에서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람</p><p><br/></p><p>8연: 술을 통한 고뇌의 해소</p><p>술로 시름을 달램, 술에게 임을 빼앗김</p><p>술로써 삶의 고뇌를 해소하고자 함</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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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5:4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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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청산별곡</title>
         <author>hsh11108</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4788897</link>
         <description><![CDATA[<p><strong>1연 </strong>-<mark> '청산'에 대한 동경</mark></p><p>살고싶구나 살고싶구나 청산에 살고싶구나.</p><p>-청산: 화자의 이상향</p><p>소박한 음식을 먹고 청산에 살고싶구나.</p><p>얄리얄리 얄랑성 얄라리 얄라</p><p>-후렴구로 반복하여 운율을 형성하고 각 연마다 반복되어 구조적 통일성과 안정감을 줌.</p><p><br/></p><p><strong>2연</strong> - <mark>삶의 비애와 고통</mark></p><p>우는구나 우는구나 새야 자고 일어나 우는구나</p><p>-새 : 화자가 동병상련을 느끼는 감정이입의 대상</p><p>너보다 시름 많은 나도 자고 일어나 우는구나</p><p>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p><p><br/></p><p><strong>3연</strong> - <mark>현실 세계에 대한 미련</mark></p><p>날아가던 새 날아가던 새 본다 물 아래 가던 새 본다.</p><p>가던 새 : 날아가던 새(화자의 상실감)</p><p>이끼 묻은 쟁기일랑 가지고 물 아래 가던 새 본다.</p><p>-이끼 묻은 쟁기일랑 : 유랑민의 쟁기,좌절한 지식인의 병기,실연한 연인의</p><p>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p><p><br/></p><p><strong>4연</strong> - <mark>절망적인 고독과 비탄</mark></p><p>이럭저럭하여 낮은 다녀왔지만.</p><p>올 사람도 갈 사람도 없는 밤이란 또 어떡하니라</p><p>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p><p>-낮과 밤의 상황대비를 통한 고독감 부각</p><p><br/></p><p><strong>5연</strong> - <mark>운명에 대한 체념</mark></p><p>어디에다 던지던 돌인가 누구를 맞히려던 돌인가</p><p>-돌 : 피할 수 없는 인간의 운명 화자의 비애를 일으키는 매개체</p><p>미워할 이도 사랑할 이도 없이 맞아서 울며 지내느라</p><p>-화자의 고통스러운 삶 (운명적)</p><p>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p><p><br/></p><p><strong>6연 </strong>- <mark>'바다'에 대한 동경</mark></p><p>살고싶구나 살고싶구나 바다에 살고 싶구나</p><p>-바다 : 화자의 이상향 1연의 '청산;과 대응</p><p>나문재,굴과조개랑 먹고 바다에 살고싶구나</p><p>-1연의 음식과 대응</p><p>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p><p><br/></p><p><strong>7연</strong> - <mark>삶에 대한 절박한 심정</mark></p><p>가다가 가다가 듣노라 외딴부엌 가다가 듣노라</p><p>사슴장대에 올라서 해금 연주하는 것을 듣노라</p><p>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p><p><br/></p><p><strong>8연</strong> - <mark>술을 통한 고뇌의 해소</mark></p><p>가다보니 배가 부른 독에 설진 술을 빚더라</p><p>조롱박꽃 누룩이 매워 잡으니 나를 어찌하리오</p><p>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5 05:4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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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청산별곡</title>
         <author>gimpohosud250057</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4788980</link>
         <description><![CDATA[<p>1연:'청산'에 대한 동경</p><p>3 3 2조의 율격                 운율</p><p>'a-a-b-a'의 문장 구조      형성</p><p>2연:삶의 비애와 고독</p><p>화자가 동병상련을 느끼는 감정 이입의 대상</p><p>우니로라/화자의 비애와 슬픔</p><p>널라/보다(비교격 조사)</p><p>3연:현실 세계에 대한 미련</p><p>가던 새 가던 새 본다 믈 아래 가던 새 본다./</p><p>속세에 대한 미련을 떠올리게 하는 대상</p><p>믈 아래 가던 새 본다./속세에 대한 미련</p><p>1.날아가던 새(화자의 상실감)</p><p>2.갈던 밭이랑 (유랑민의 슬픔)</p><p><br/></p><p>1.유랑민의 쟁기</p><p>2.좌절한 지식인의 병기</p><p>3.실연한 여인의 은장도</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5 05:42: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478898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hsh11121</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4790041</link>
         <description><![CDATA[<p>{청산 별곡}</p><p>[1연] 현실을 벗어나 청산에서 살고 싶음.</p><p>[2연] 새의 울음을 듣고 삶의 비애와 고독을 느낌.</p><p>[3연] 떠나온 속세에 대한 미련이 남음.</p><p>[4연] 밤이 되자 절망적 고독과 외로움을 느낌.</p><p>[5연] 삶의 고통을 운명으로 여기고</p><p>[6연] 괴로운 현실에서 벗어나 바다에서 살고 싶음.</p><p>[7연] 절박한 삶에서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람.</p><p>[8] 슬로써 삶의 를 해소하고자 함.</p><p>---</p><p>[1. 우러라] 1.(감탄형) 우는구나. 2.(명령형) 울어라. 3.(명령형) 노래하라.</p><p>[2. 가던새] 1. 날아가던 새. 2. 갈던 사래(발이랑).</p><p>[3. 잉 무든 장글란] 1. 이끼 묻은 쟁기일랑. 2. 날이 무딘 병기일랑. 3. 이끼 묻은 은장도일랑.</p><p>[4. 누리라 마치던 돌코] 1. 누구를 맞히려던 돌인가?</p><p>[5. 믜리도 괴리도 업시] 1. 미워할이도 사랑할 이도 없이.</p><p>[6. 구조개] 1. 굴과 조개.</p><p>[7. 에정지] 1. 외딴 부엌. 2. 마당.</p><p>[8. 짐ㅅ대] 1. 장대.</p><p>---</p><p>{십년을 경영하여}</p><p>[초장] 초랴 삼간을 지음.</p><p>[중장] '나'. '달', '청풍'에 초려 삼간의 한 칸씩 맡김.</p><p>[종장] 강산은 둘러 두고 보려 함.</p><p>---</p><p>[1. 경영] 1. 기초를 닦고 계획을 세워 어떤 일을 해나간다. 2. 계획을 세워 집을 짓다.</p><p>[2. 초려] 1. 초가, 짚이나 갈대 따위로 지붕을 인 집.</p><p>[3. 청풍] 1. 부드럽고 맑은 바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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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5:42: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479004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gimpohosud250010</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17344</link>
         <description><![CDATA[<ol><li><p>청산 별곡</p><p>1연: 살어리 살어리랏다 청산에 살어리랏다</p><p>멀위랑 다래랑 먹고 청산에 살어리랏다</p><p>세상 떠나 자연 속에서 살고 싶은 소망</p></li><li><p>2연: 우는구나 우는구나 새여 </p><p>자고 일어나서 우는구나 새여</p><p>새야, 새야, 자고 일어나 또 우는구나.</p><p>화자가 동상병련을 느끼는 감정이 입의 대상</p></li><li><p>3연: 가던 새 가던 새 본다</p><p> 믈 아래 가던 새 본다<br>가던 새야, 물 아래로 가는 너를 바라본다.</p><p>세상과 떨어져 살면 외로움이 따른다는 사실</p></li><li><p>4연: 이런들 엇더하며 저런들 엇더하리</p><p>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엇더하리</p><p>이래도 어떻고 저래도 어떤가. 만수산의 칡덩굴이 얽혀 있어도 괜찮다.</p><p>얽힌 세상사에 대한 체념</p></li><li><p>5연: 어디에다 던지던 돌인가? 누구를 맞히려던 돌인가?</p><p>미워할 사람도 사랑할 사람도 없이 그 돌에 맞아서 울고 있노라.</p></li><li><p>6연: 살고싶구나 살고싶구나 바다에 살고 싶구나</p><p>바다: 화자의 이상향 1연의 '청산'과 대응</p><p>나문재,굴과조개랑 먹고 바다에 살고싶구나</p></li><li><p>7연: 삶에 대한 절박한 심정</p><p>절박한 삶에서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람</p></li><li><p>8연: 술을 통한 고뇌의 해소</p><p>술로 시름을 달램, 술에게 임을 빼앗김</p><p>술로써 삶의 고뇌를 해소하고자 함</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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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18: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17344</guid>
      </item>
      <item>
         <title>1113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28324</link>
         <description><![CDATA[<p><strong>4) 논밭 갈아 김 매고 - 작자 미상</strong></p><p><mark>특징 : 사설 시조 - 정형적 형식에서 벗어나 중장이 확장되었으나 4음보의 정형을 유지</mark></p><p><em>초장 : 논밭 갈아 김 매고 베잠방이 대님 쳐 신들매고</em></p><ul><li><p>'베잠방이'를 통해 여름이라는 계절적 배경이 드러남</p></li></ul><p><em>중장 : 낫 갈아 허리에 차고도끼 벼려 둘러메고 무림 산중 들어가서 삭정이 마른 섶을 베고 잘라서 지게에 짊어 지팡이 받쳐 놓고 샘을 찾아가서 점심 도시락 비우고 곰방대를 톡톡 털어 잎담배 피워 물고 콧노래 조울다가,</em></p><ul><li><p>농민의 구체적 삶의 모습을 열거해 사실적 묘사를 함</p></li><li><p>시간에 흐름에 따라 생활상을 보여줌</p></li><li><p>시간적 배경이 점심이라는 것이 드러남</p></li><li><p>시의 작자층의 변화 -&gt; 평민이 시를 작성하며 평민의 일상적인 생활이 소재가 됨</p></li></ul><p><em>종장 : 석양이 재 넘어갈 제 어깨를 추스르며 긴 소리 짧은 소리 하며 어이 갈꼬 하더라</em></p><ul><li><p>시간적 배경이 저녁이라는 것이 드러남</p></li><li><p>'긴 소리 짧은 소리' 에서 낙천적이고 풍류적인 태도가 드러남</p><p><mark>주제 : 바쁜 농촌 생활 속의 여유</mark></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6 03:2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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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황진이 시조:동짓달 기나긴 밤을</title>
         <author>gimpohosud250118</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29998</link>
         <description><![CDATA[<p>冬至ᄉᄃᆞᆯ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버혀내여</p><p>(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 베어내어)</p><p><br>春風 니불 아레 서리서리 너헛다가</p><p>(봄바람 이불 아래 서리서리 넣었다가)</p><p><br>어론 님 오신 날 밤이여든 구뷔구뷔 펴리라</p><p>(사랑하는 님 오신 밤이거든 굽이굽이 펴리라)</p><p><br/></p><p><br/></p><p>특징</p><p>추상적 개념인 시간을 구체적인 사물로 표현함</p><p>음성 상징어를 사용함</p><p>평시조로 3장 6구 45절 내외의 형식을 맞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6 03:25: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29998</guid>
      </item>
      <item>
         <title>십년을 경영하여</title>
         <author>hsh11116</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36021</link>
         <description><![CDATA[<p>십년동안 계획하고 준비하여 초가집 세칸을 지으니</p><p>-초려 삼간을 지음,4음보</p><p>내가 한칸을 쓰고, 달과 청풍에게 각각 한칸씩 맡겨두고</p><p>-나,달,청풍에 초려 삼칸을 한칸 씩 맡김-<strong>의인법</strong></p><p>강산은 너무 커서 들일수 없으니 병풍처럼 둘러 두겠다</p><p>-강산은 둘러 두고 보려함</p><p>갈래:<strong>시조</strong></p><p>성격:전원적,낭만적,자연 친화적</p><p>작자층:<strong>사대부</strong></p><p>형식:<strong>3장 6구의 형식</strong>을 취하고 각 장은 <strong>4음보</strong>를 유지함</p><p><strong>주제:자연에 대한 사랑과 안빈낙도</strong></p><p>특징</p><p>자연과 하나가 된 <strong>물아일체</strong>의 경지가 드러남</p><p>달과 청풍에 방 한칸을 맡기고 강산을 주위에 둘러놓고 보겠다는 발상이 돋보임</p><p>초장과 중장은 집안의 <strong>근경</strong>으로, 종장은 집 밖의 <strong>원경</strong>으로 표현</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6 03:28: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36021</guid>
      </item>
      <item>
         <title>십년을 경영하여</title>
         <author>hsh11108</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3983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초장</strong>: 십년을 경영하여 초려 삼간 지여 내니</p><p><strong>중장</strong>: 나 한 간 달 한 간에 청풍 한 간 맛져 두고</p><p><strong>종장</strong>: 강산은 들일 듸 업스니 둘러 두고 보리라</p><p>-화자: 나</p><ul><li><p>화자와 자연(달,청풍)이 어우러짐   -&gt;<mark>의인법</mark></p></li><li><p>자연에 대한 사랑과 안빈낙도,안분지족</p></li><li><p>자연과 하나가 된 물아일체의 경지가 드러남.</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6 03:30: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39830</guid>
      </item>
      <item>
         <title>청산별곡</title>
         <author>gimpohosud250125</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40659</link>
         <description><![CDATA[<p>1연:자연 속에서의 삶 동경</p><p>현실을 벗어나 청산에서 살고 싶음</p><p><br/></p><p>2연:새의 울음을 듣고 비애와 고독을 느낌</p><p>화자가 동병상련을 느끼는 대상</p><p><br/></p><p>3연:속세에 대한 미련</p><p>속세에 대한 미련을 떠올리게 하는 대상</p><p><br/></p><p>4연:비탄의 삶</p><p>밤이 되자 절망적 고독과 외로움을 느낌</p><p><br/></p><p>5연:운명에 대한 체념</p><p>삶의 고통을 운명으로 여기고 싶어함</p><p><br/></p><p>6연:바다에 대한 동경</p><p>바다에서 자유롭게 살아가고 싶음</p><p><br/></p><p>7연:삶에 대한 절박한 심정</p><p>절박한 삶에서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심정</p><p><br/></p><p>8연:술을 통한 고뇌의 해소</p><p>술로써 삶의 고통을 해소하고자 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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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3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40659</guid>
      </item>
      <item>
         <title>십년을 경영하여 요약</title>
         <author>gimpohosud250395</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41724</link>
         <description><![CDATA[<p>초장</p><p>십 년 동안 계획하고 준비해 세 칸짜리 초가집을 지었다.</p><p>오랜시간동안 노력을 들임 </p><p>4음보</p><p>중장</p><p>그 세 칸은 내가 한 칸, 달이 한 칸, 맑은 바람이 한 칸씩 차지하도록 해 두었다</p><p>화자와 자연이 어우러짐</p><p>의인법 사용</p><p>종장</p><p>집 안에) 강과 산은 들여놓을 수 없으니, 집 둘레에 두고 병풍처럼 바라보겠다.</p><p><br/></p><p>달과 청풍에 방 한 칸을 맡기고, 강산을 주위에 둘러놓고 보겠다는 발상이 돋보임</p><p>안빈낙도</p><p>달과 청풍과 물아일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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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3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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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청산별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44222</link>
         <description><![CDATA[<p><strong>1연:</strong></p><ul><li><p><strong>소재:</strong> 청산(청산에 살고 싶어 함)&nbsp;</p></li><li><p><strong>내용:</strong> 현실의 고통에서 벗어나 자연에 의탁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하며, 이상적인 도피처를 갈망합니다.&nbsp;</p></li></ul><p><strong>2연:&nbsp;</strong></p><ul><li><p><strong>소재:</strong> 새(날아가는 새와 동병상련하는 화자)</p></li><li><p><strong>내용:</strong> 날아가는 새를 보며 자신의 처지와 같은 비애와 고독을 느끼지만, 새가 날아가는 것을 보며 자신과 함께할 수 없음을 깨닫습니다.</p></li></ul><p><strong>3연:</strong></p><ul><li><p><strong>소재:</strong> 새(속세에 대한 미련을 느끼는 화자)&nbsp;</p></li><li><p><strong>내용:</strong> 날아가는 새를 보며 아직 속세에 대한 미련을 완전히 떨쳐버리지 못하고 비애를 느낍니다.&nbsp;</p></li></ul><p><strong>4연:&nbsp;</strong></p><ul><li><p><strong>소재:</strong> 밤(밤을 보내며 깊어지는 고독)</p></li><li><p><strong>내용:</strong> 밤이라는 시간적 배경 속에서 화자가 느끼는 절망적인 고독과 비탄을 드러냅니다.</p></li></ul><p><strong>5연:</strong></p><ul><li><p><strong>소재:</strong> 나뭇가지, 다래열매 (현실 도피를 위한 소박한 음식)&nbsp;</p></li><li><p><strong>내용:</strong> 현실의 고통을 잊기 위해 자연에서 소박한 음식을 먹으며 현실 도피를 시도하지만, 결국 현실의 문제에 부딪힙니다.&nbsp;</p></li></ul><p><strong>6연:</strong></p><ul><li><p><strong>소재:</strong> 나뭇가지, 다래열매 (현실 도피를 위한 소박한 음식)&nbsp;</p></li><li><p><strong>내용:</strong> 5연과 마찬가지로, 현실 도피를 위해 자연의 소박한 음식을 먹으며 살아가고 싶어 하지만, 결국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혀 체념하게 됩니다.&nbsp;</p></li></ul><p><strong>7연:</strong></p><ul><li><p><strong>소재:</strong> 나뭇가지, 다래열매 (고통스러운 현실을 상징)&nbsp;</p></li><li><p><strong>내용:</strong> 5, 6연에서 이야기한 도피처가 결국 허황된 꿈이었음을 깨닫고, 고통스러운 현실을 상징하는 나뭇가지와 다래열매를 먹으며 삶의 고통을 이어가야 함을 이야기합니다.&nbsp;</p></li></ul><p><strong>8연:&nbsp;</strong></p><ul><li><p><strong>소재:</strong> 님(그리운 님)</p></li><li><p><strong>내용:</strong> 도피처를 찾지 못한 채 고통스러운 현실을 살아가지만, 그 안에서도 님을 그리워하며 슬픔을 이겨내려는 소망을 드러냅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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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3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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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청산 별곡(고려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48129</link>
         <description><![CDATA[<p>1연:</p><p>살어리 살어리랏다 쳥산애 살어리랏다</p><p>청산-이상향 현실 도피의 공간,속세와 대비</p><p><br/></p><p>멀위랑 다래랑 먹고 청산에 살어리랏다</p><p>머루와 다래 , 청산에서 먹을 소박한 음식</p><p><br/></p><p>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얄라</p><p>후렴구 각 연을 분절함</p><p><br/></p><p>1연:'청산'에 대한 동경</p><p>현실에서 벗어나 청산에서 살고 싶음</p><p><br/></p><p>2연:</p><p>우러라 우러라 새여 자고 니러 우러라 새여</p><p>화자가 동병상련을 느끼는 감정이입의 대상</p><p><br/></p><p>널라와 시름 한 나도 자고 니러 우니로라</p><p>화자의 비애와 슬픔</p><p><br/></p><p>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얄라</p><p><br/></p><p>2연:삶의 비애와 고독</p><p>새의 울음을 듣고 삶의 비애와 고독을 느낌</p><p><br/></p><p>3연:</p><p>가던 새 가던 새 본다 믈 아래 가던 새 본다</p><p>갈던밭(유랑민) , 날아가는 새(실연한 여인) 믈 아래- 속세(청산과 대비)</p><p><br/></p><p>잉 무든 장글란 가지고 믈 아래 가던 새 본다</p><p>이끼묻은 쟁기(유랑민)</p><p><br/></p><p>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p><p><br/></p><p>3연: 현실세계에 대한 미련</p><p>떠나온 속세에 대한 미련이 남음</p><p><br/></p><p>4연:</p><p>이링공 뎌링공 하야 나즈란 디내와손뎌</p><p>(이럭저럭)</p><p><br/></p><p>오리도 가리도 업슨 바므란 또 엇디 호리라</p><p>밤-고독의 시간 , 비탄 과 절망</p><p><br/></p><p>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p><p>낮과 밤의 상황 대비를 통한 고독감 부각</p><p><br/></p><p>4연: 절망적인 고독과 비탄</p><p>밤이 되자 절망적 고독과 외로움을 느낌</p><p><br/></p><p>5연:</p><p>어듸라 더디던 돌코, 누리라 마치던 돌코</p><p>돌(인간에 비극적 운명 순명적인 삶)</p><p><br/></p><p>믜리도 괴리도 업시 마자셔 우니노라</p><p>미워할 사람도 사랑할 사람도 없이 돌에 맞아 운다(운명에의 체념)</p><p><br/></p><p>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얄라</p><p><br>5연: 불행한 운명에 대한 체념</p><p>삶의 고통을 운명으로 여기고 체념함</p><p><br>6연:</p><p>살어리 살어리랏다. 바라래 살어리랏다</p><p>바다-이상향 현실 도피의 공간</p><p><br>사사미 짐대예 올아셔 해금을 혀거를 드로라</p><p>1)사슴분장을 한 광대가 장대에 올라가 해금을 연주하는 것</p><p>2)사슴이 장대에 올라가 해금을 연주하는 것</p><p>–기적이 일어나는 걸 바라는 절박한 심정을 표현</p><p><br>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얄라&nbsp;</p><p><br>7연:삶에 대한 절박한 심정</p><p>절박한 삶에서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람</p><p><br>8연:</p><p>가다니 배브른 도긔 설진&nbsp; 강수를 비조라&nbsp;</p><p>배가 불둑한 항아리, 설진 강수 -독한 술 삶의 괴뇌 를 일시적으로 해소 시켜주는 소재</p><p><br>조롱곳 누로기&nbsp; 매와 잡사와니, 내 엇디 하리잇고&nbsp;</p><p>어쩔 도리 없이 술을 마실 수 밖에 없음</p><p><br>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p><p><br/></p><p>8연:술을 통한 고뇌의 해소</p><p>술로써 삶의 고뇌를 해소하고자 함</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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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35: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48129</guid>
      </item>
      <item>
         <title>사설 시조:논밭 갈아 김 메고</title>
         <author>gimpohosud250118</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49389</link>
         <description><![CDATA[<p>논밭 갈아 김 매고 베잠방이 대님 쳐 신이 벗어지지 않게 하고</p><p><br/></p><p>낫 갈아 허리에 차고 도끼를 갈아 둘러메고 울창한 산 속에 들어가서 삭정이 마른 섶을 베기도 하고 자르기도 하여 지게이 짊어 지팡이에 받쳐 놓고 샘을 찾아가서  점심 도시락 비우고 곰방대를 툭툭 털어 잎담배 피워 물고 콧노래를 부르며 졸다가,</p><p><br/></p><p>석양이 고개를 넘어갈 때 어깨를 추스르며 긴 소리 짧은 소리 하며 어이 갈까 하더라</p><p><br/></p><p><br/></p><p><br/></p><p>화자의 태도:</p><p>농촌 생활 속에서도 여유를 느끼며 하루를 마침. 자연 속에서 누리는 한가로운 삶. 농촌 생활의 즐거움</p><p><br/></p><p>특징:</p><p>농민의 하루일과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시상 전개를 서사적으로 전개함.</p><p>농촌의 생활을 사실적으로 묘사함.</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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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36: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49389</guid>
      </item>
      <item>
         <title>동짓날 기나긴 밤을</title>
         <author>hsh11116</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49489</link>
         <description><![CDATA[<p>동짓날 기나긴 밤의 한 부분을 베어내어</p><p>-추상적인 것을 구체적인 사물로 표현</p><p>봄바람 처럼 따뜻하고 포근한 이불 아래에 서리서리 넣었다가</p><p>-서리서리라는 <strong>음성상징어를 사용</strong>-우리말 묘미 살림</p><p>사랑하는 님이 오신 날 밤이면 굽이굽이 펴리라</p><p>-임이 오신날 밤 오래오래 같이 있고 싶은 마음</p><p>-굽이굽이 라는 <strong>음성상징어 사용</strong>-우리말 묘미 살림</p><p>갈래:<strong>평시조</strong></p><p>성격:<strong>서정적,낭만적,애상적</strong></p><p>작자층:<strong>기녀</strong></p><p>형식:<strong>3장 6구의 형식</strong>을 취하고 각 장은 <strong>4음보</strong>를 유지함</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6 03:36: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49489</guid>
      </item>
      <item>
         <title>청산별곡</title>
         <author>gimpohosud250135</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49522</link>
         <description><![CDATA[<ul><li><p>살고 싶구나 살고 싶구나 <mark>바다</mark>에 살고 싶구나.</p><p>나문재 굴과 조개랑 먹고 바다에 살고 싶구나.</p><p>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p><p>-&gt; <strong>6연: '바다'에 대한 동경</strong></p><p>바다: 화자의 <mark>이상향</mark></p><p>나마자기 구조개: 멀위랑 다래와 대응</p></li></ul><p><br/></p><ul><li><p>가다가 가다가 듣노라 외딴 부엌 가다가 듣노라</p><p><mark>사슴이 장대에 올라서 해금을 켜는 것</mark>을 듣노라</p><p>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p><p>-&gt; <strong>7연: 삶에 대한 절박한 심정</strong></p><p>1) 사슴이 장대에 올라 해금을 연주함</p><p>↳ <mark>기적</mark>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절박한 심정</p><p>2)사람이 음악을 연주함</p><p>↳연주를 들으며 <mark>괴로움</mark>을 잊고 싶은 심정</p><p>3)사슴으로 분장한 광대가 장대에 올라 해금    을 연주함.</p><p>↳당대의 <mark>산대놀음</mark>과 결부시킨 해석</p></li></ul><p><br/></p><ul><li><p>가다니 <mark>배가 부른 덕</mark>에 덜 익은 <mark>강술</mark>을 빚는구나.</p><p>조롱박꽃 누룩 냄새가 (나를)  메워 잡으니 내 어찌 하리오.</p><p>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p><p>-&gt; <strong>8연: 술을 통한 고뇌의 해소</strong></p><p>술: 시름을 잊기 위한 도구</p><p>↳술로 고통을 해소함(<mark>체념적</mark> 태도)</p><p>1)(술이 나를) 잡으니 - 술로 시름을 달램</p><p>2)(술이 임을) 잡으니 - 술에게 임을 빼앗김</p></li></ul><p><br/></p><p>'청산'과'바다'의 상징적 의미</p><ul><li><p>고달픈 현실 속에서 살아가는 <mark>화자가 삶의 고뇌와 비애</mark>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에서 찾는 <mark>도피</mark>의 공간</p></li><li><p>화자가 지향하는 <mark>이상향</mark> 또는 안식처</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6 03:3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49522</guid>
      </item>
      <item>
         <title>청산별곡</title>
         <author>hsh11117</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50238</link>
         <description><![CDATA[<p>1연</p><p>소재 : 청산(푸른 산), 멀위와 다래(자연의 열매)</p><p><strong><mark>핵심 내용 : 속세를 떠나 자연 속에서 살고 싶음</mark></strong><br>현대어 풀이 :“나는 푸른 산에 살겠다. 멀위와 다래를 먹으며라도 청산에 살겠다.”</p><p><strong><mark>중요한 내용 : 현실 도피와 자연 동경의 출발점, 청산 = 이상 세계</mark></strong></p><p><br/></p><p>2연</p><p>소재 : 우는 새(밤→아침), 시름</p><p><strong><mark>핵심 내용 : 새보다 더 깊은 화자의 근심과 고독</mark></strong></p><p>현대어 풀이 : “우는구나, 새여. 너는 자고 일어나 울지만, 나는 너보다 근심이 많아 밤낮으로 운다.”</p><p><strong><mark>중요한 내용 : 화자의 감정을 ‘새’에 빗대어 표현 (자연 = 화자의 분신)</mark></strong></p><p><br/></p><p>3연</p><p>소재 : 날아가는 새, 물 아래, 녹슨 쟁기(혹은 은장도)</p><p><strong><mark>핵심 내용 : 떠나가는 존재를 보며 느끼는 상실감, 속세와 이상 사이 갈등</mark></strong></p><p>현대어 풀이 : “날아가던 새를 본다. 물가에서 날아가던 새를 본다. 녹슨 쟁기를 보며 날아가던 새를 본다.”</p><p><strong><mark>중요한 내용 : ‘쟁기’ 해석 다양 → 농민의 도구, 떠나온 삶의 상징. 미련과 갈등 드러남</mark></strong></p><p><br/></p><p>4연</p><p>소재 : 낮과 밤, 사람 없음</p><p><strong><mark>핵심 내용 : 외로움과 고독의 심화</mark></strong></p><p>현대어 풀이 : “낮에는 이렇게 지내 왔구나. 올 사람도 갈 사람도 없으니, 밤은 또 어떻게 견디랴.”</p><p><strong><mark>중요한 내용 : 시간의 흐름 속 외로움 강조 (낮·밤 대비)</mark></strong></p><p><br/></p><p>5연</p><p>소재 : 던져진 돌, 맞은 상처</p><p><strong><mark>핵심 내용 : 세상 고난과 운명의 가혹함, 이해해 줄 사람 없음</mark></strong></p><p>현대어 풀이 : “어디서 던진 돌에 맞았는가? 미워할 사람도 사랑할 사람도 없이 돌 맞아 울고 있구나.”</p><p><strong><mark>중요한 내용 : 운명의 비정함, 인간관계 단절 → 화자의 소외감 표현</mark></strong></p><p><br/></p><p>6연</p><p>소재 : 바다, 나문재·굴·조개</p><p><strong><mark>핵심 내용 : 청산뿐 아니라 바다에서도 살고 싶다는 열망</mark></strong></p><p>현대어 풀이 : “나는 바다에서도 살겠다. 나문재와 굴, 조개를 먹으며 바다에서 살겠다.”</p><p><strong><mark>중요한 내용 : 청산 ↔ 바다 대조, 자연 속 삶에 대한 집착</mark></strong></p><p><br/></p><p>7연</p><p>소재 : 사슴, 장대, 해금 소리</p><p><strong><mark>핵심 내용 : 비현실적 상상 속에서 위안을 찾으려 함</mark></strong></p><p>현대어 풀이 : “가다 보니 사슴이 장대 위에 올라 해금을 켜는 것을 듣는다.”</p><p><strong><mark>중요한 내용 : 초현실적 이미지 → 현실 고통을 잊고 싶은 욕망 반영</mark></strong></p><p><br/></p><p>8연</p><p>소재 : 강술, 누룩, 술냄새</p><p><strong><mark>핵심 내용 : 결국 현실 고통을 술로 달래며 체념</mark></strong></p><p>현대어 풀이 : “강술을 빚어 술냄새가 진동하니, 나는 어찌해야 하랴.”</p><p><strong><mark>중요한 내용 : 이상 세계로 완전히 가지 못하고, 결국 현실 속 체념으로 마무리</mark></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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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36: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50238</guid>
      </item>
      <item>
         <title>황진이</title>
         <author>hsh11108</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5118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초장</strong>: 동짓달 기나긴 밤을 <mark>한 허리를 베어 내어</mark></p><ul><li><p>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는 것으로 형상화함</p></li></ul><p><strong>중장</strong>: 춘풍 이불 아래 <mark>서리서리 넣었다가</mark></p><p><strong>종장</strong>: 정든 임 오신 날 밤이어든 <mark>구뷔구뷔 펴리라</mark></p><p><br/></p><p>-추상적인 개념인 시간을 구체적인 사물로 표현함.</p><p>-음성 상징어를 사용하여 우리말의 묘미를 살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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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37: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51185</guid>
      </item>
      <item>
         <title>청산별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51230</link>
         <description><![CDATA[<p>1연청산, 살어리 살어리랏다속세를 떠나 청산에 들어가 살고 싶다</p><p><br/></p><p>2연바다, 고기바다에서 고기 잡으며 살고 싶다</p><p><br/></p><p>3연바위, 솔바위에 올라가 소나무와 함께 살고 싶다</p><p>4연강, 배강에서 배를 타고 유유자적하고 싶다</p><p><br/></p><p>5연바다, 고기·조개고기·조개 잡으며 살아가고 싶다</p><p>6연술, 버들술에 취해 근심 잊고 버들과 더불어 살고 싶다</p><p><br/></p><p>7연강·산·들, 짐승들자연의 짐승과 함께 즐겁게 살고 싶다</p><p><br/></p><p>8연청산, 인간 세상끝내 청산에서 속세 떠나 살고 싶다 (작품 전체의 결말)</p><p><br/></p><p>3. 현대어 풀이 (대표 구절만 간단히)</p><p>제가 학생분이 외우거나 정리할 수 있도록 아주 쉽게 풀어드릴게요.</p><p>1연: "살고 싶다, 청산에 들어가 살고 싶다."<br>2연: "바다에 나가 고기 잡으며 살고 싶다."<br>3연: "바위에 올라가 소나무와 함께 살고 싶다."<br>4연: "강에 배 띄우고 자유롭게 살고 싶다."<br>5연: "고기와 조개 잡으며 살아가고 싶다."<br>6연: "술 마시고 근심 잊으며 버들과 지내고 싶다."<br>7연: "산과 강, 들판의 짐승들과 더불어 즐겁게 살고 싶다."<br>8연: "세상 버리고 끝내 청산에서 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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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3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51230</guid>
      </item>
      <item>
         <title>11131최태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52343</link>
         <description><![CDATA[<p><strong>1연</strong>청산(푸른 산), 바다(어듸다), 가던 새, 머루랑 다래자연(청산)으로 도피하고 싶은 소망, 자연에 대한 동경</p><p><strong>2연</strong>연꽃, 닷곳(목덜미), 갈대숲, 고든(곧은) 대사람과의 인연에서 도망치고 싶음, 사회적 관계의 괴로움 표현</p><p><strong>3연</strong>녹양(푸른 버들), 녹수, 두견새이별과 외로움, 쓸쓸한 감정 표현</p><p><strong>4연</strong>회나무(괴팍한 사람), 백옥(아름다운 것), 명월(밝은 달)세속의 부조리와 대비되는 자연의 아름다움 강조</p><p><strong>5연</strong>소반, 자시, 애옹다옹일상에서의 다툼, 갈등, 불화에 대한 염증</p><p><strong>6연</strong>어둔 바다, 백구(흰 갈매기), 쳔만리먼 이상향을 동경하며 떠나고자 하는 마음</p><p><strong>7연</strong>강남, 용가(용 같은 배), 천만 리꿈속에서조차 현실을 벗어나고 싶어 하는 소망</p><p><strong>8연</strong>어버이, 님, 지화자(감탄사), 우리도 이별현실적 인연들과의 이별 결심, 도피 의지의 절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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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3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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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황진 시조 요약</title>
         <author>gimpohosud250395</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59801</link>
         <description><![CDATA[<ul><li><p><strong>초장</strong>: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베어서</p><p>동지:임이 부재하는 부정적 시간</p><p>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는 것으로 형상화함</p></li><li><p><strong>중장</strong>: 춘풍 이불 아래에 서리서리 넣었다가</p><p>봄바람처럼 따뜻하고 포근한 이불</p></li><li><p><strong>종장</strong>: 어른님 오시는 날 밤이면 굽이굽이 펴리라</p><p>임이 오신 날 밤 오래오래 같이 있고싶은 마음</p><p>서리서리 넣었다가와 굽이굽이 펴리라가 대조</p></li></ul><p><br/></p><p>추상적인 개념인 시간을 음성상징어를 사용하여 우리말의 묘미를 살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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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4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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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02 김기홍</title>
         <author>gimpohosud250017</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63166</link>
         <description><![CDATA[<p>1) 청산 별곡</p><p><br/></p><p>1연: '청산'에 대한 동경</p><p>현대어 풀이: 멀위랑 도래 &gt; 소박한 음식</p><p>3 3 2 조의 율격 a a b a 문장 구조</p><p><br/></p><p>2연:삶의 비애와 고독 </p><p>현대어 풀이: 널라 &gt; (비교격 조사)보다</p><p>화자가 동병상련을 느끼는 감정이입의 대상</p><p><br/></p><p>3연: 현실 세계에 대한 미련</p><p>현대어 풀이: 믈 아래 &gt; 속세 </p><p>떠나온 속세에 대한 미련이 남음</p><p><br/></p><p>4연:절망적인 고독과 비탄 </p><p>현대어 풀이: 나즈란 &gt; 낮  바므 &gt; 밤</p><p>낮과 밤의 상황 대비를 통한 고독감 부각</p><p><br/></p><p>5연:운명에 대한 체념</p><p>현대어 풀이: 어듸라 &gt; 어디에다</p><p>피할수 없는 인간의 운명 화자의 비애를 일으키는 매개체</p><p><br/></p><p>6연 '바다'에 대한 동경</p><p>현대어 풀이:구조개 &gt; 굴과 조개</p><p>괴로운 현실에서 벗어나 바다에서 살고 싶다</p><p><br/></p><p>7연: 삶에 대한 절박한 심정</p><p>현대어 풀이 : 드로라 &gt; 듣노라</p><p>절박한 삶에서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란다</p><p><br/></p><p>8연: 술을 통한 고뇌의 해소 </p><p>현대어 풀이 : 강수 &gt; 술 </p><p>술로써 삶의 고뇌을 해소하려고 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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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4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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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논밭 갈아 김 메고</title>
         <author>hsh11116</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65881</link>
         <description><![CDATA[<p>논 밭 갈아 김 메고 베잠방이 대님 쳐 신이 벗어지지 않도록 발에 매고</p><p>-계절적 배경:여름</p><p>낫 갈아 허리에 차고 도끼 버려 둘러매고 우거진 산속에 들어가서, 죽은 가지 마른 섶을 베고 잘라서 지게에 짊어 지팡이 받쳐 놓고 샘을 찾아가서 점심 도시락 비우고 곰방대를 톡톡 털어 잎담배 피워 놓고 콧노래 부르다가</p><p>-시간적 배경:낮</p><p>-농민의 구체적 생활상 열거,사실적 묘사</p><p>석양이 재 넘어갈 때 어깨를 추스르며 긴 소리 짧은 소리 하며 어이 갈꼬 하더라</p><p>-시간적 배경:저녁</p><p>-낙천적 풍류적 태도 나타남</p><p>-농민의 하루 일과를 <strong>시간의 흐름</strong>에 따라 <strong>서사적</strong>으로 전개</p><p>형식:3장의 형식을 취하고 있으나 <strong>중장이 확장</strong> 되었으며 4음보의 정형성을 유지하지 않음</p><p>갈래:<strong>사설시조</strong></p><p>성격;<strong>전원적,풍류적</strong></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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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4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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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동짓달 기나긴 밤을</title>
         <author>hsh11110</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68493</link>
         <description><![CDATA[<p>동짓달 기나긴 밤의 한가운데 허리를 베어 내어</p><p>봄바람 이불 밑에 서리서리 넣었다가</p><p>고운 임 오신 날 밤이 되면 굽이굽이 펴리라.</p><p><br/></p><p>초장 해석</p><p>- 일 년 중 밤을 한 허리를 베어 내여 임이 오신 밤에 펴겠다는 것을 의미함</p><p>- 동짓달 기나긴 밤의 부정을 뜻 함</p><p>- 한 허리를 버혀 내여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는 것으로 형상화함</p><p>- ‘밤’ 이라는 추상적 개념을 ‘베허 내여’로 구체화함</p><p><br/></p><p>중장 해석</p><p>- 춘풍 이불은 님이 오면 같이 덮을 봄바람처럼 따뜻한 이불을 의미함</p><p>- 밤을 이불에 넣어두는 추상적 개념을 구체화해 임에 대한 그리움을 부각함</p><p>- 서리서리(의태어) 음성 상징어 사용함</p><p>- 시각적, 감각적 효과와 리듬감, 운율 생성됨</p><p><br/></p><p>종장 해석</p><p>- 어론 님은 사랑하는 임을 의미함</p><p>- 어론 님 오신 날 밤은 긍정을 뜻 함</p><p>- 밤을 다시 펼치는 추상적 개념을 구체화함</p><p>- 구뷔구뷔(의태어) 음성 상징어 사용함</p><p><br/></p><p>- 동짓달 기나긴 밤과 어론 님 오신 날 밤 부정적 시간과 긍정적 시간의 대조를 이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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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4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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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68583</link>
         <description><![CDATA[<p>1. 초장 (처음 부분)</p><ul><li><p><strong>전문</strong>: 십 년간 부지런히 노력하며 인생을 가꿔왔음을 이야기</p></li><li><p><strong>현대어 풀이</strong>: 나는 지난 십 년간 꾸준히 내 삶을 계획하고 힘써서 나아갔다</p></li><li><p><strong>화자의 태도</strong>: 의지적, 결연함</p></li><li><p><strong>핵심 내용</strong>: 인생의 노력과 계획에 대한 긍정적 시작</p></li></ul><p>2. 중장 (중간 부분)</p><ul><li><p><strong>전문</strong>: 그간의 고난과 시련, 또는 도전과 성취에 대한 고백</p></li><li><p><strong>현대어 풀이</strong>: 어려움과 시련이 많았지만 나는 포기하지 않고 버텨왔다</p></li><li><p><strong>화자의 태도</strong>: 끈기와 인내, 자기성찰</p></li><li><p><strong>핵심 내용</strong>: 역경을 견디며 성장함</p></li></ul><p>3. 종장 (끝 부분)</p><ul><li><p><strong>전문</strong>: 미래에 대한 다짐, 또는 삶의 깨달음과 희망</p></li><li><p><strong>현대어 풀이</strong>: 앞으로도 계속 힘써 나가겠으며, 인생의 진리를 깨달았다</p></li><li><p><strong>화자의 태도</strong>: 희망적, 결의에 찬 마무리</p></li><li><p><strong>핵심 내용</strong>: 삶에 대한 긍정과 미래지향적 의지</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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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48: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68583</guid>
      </item>
      <item>
         <title>십년경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68811</link>
         <description><![CDATA[<p>1) 초장</p><p><strong>원문</strong><br>십년을 경영(經營)하여<br>초려 삼간 지어 내니<br>나 한간 달 한간에<br>청풍(淸風) 한간 맛져 두고</p><p><strong>현대어 풀이</strong><br>십 년 동안 공을 들여<br>세 칸 초가집을 지었는데<br>그 가운데 한 칸은 내가 거처하고,<br>한 칸은 달빛, 또 한 칸은 맑은 바람에 맡겨 두었네.</p><p><strong>화자의 태도</strong></p><ul><li><p>물질적 소유보다 자연(달빛·바람)과 함께하는 삶을 즐기는 태도.</p></li><li><p>청빈하지만 풍류와 여유를 즐기는 긍정적 태도.</p></li></ul><p><strong>핵심 내용</strong></p><ul><li><p>초가집 세 칸 중 하나를 자연에 내어줌 → 자연과 더불어 사는 풍류적 삶.</p></li></ul><p>2) 중장</p><p><strong>원문</strong><br>강산(江山)은 들일 데 없고<br>녹수청산(綠水靑山)을 둘러 두니<br>송죽(松竹) 울 속에<br>풍월(風月)을 벗 삼았으니</p><p><strong>현대어 풀이</strong><br>강산은 다 들여놓을 수 없으니<br>맑은 물과 푸른 산을 에워 두고,<br>솔과 대나무 숲 속에서<br>바람과 달을 벗 삼아 지내네.</p><p><strong>화자의 태도</strong></p><ul><li><p>자연을 벗 삼아 만족해하며, 세속적 욕심을 버린 은거적·자연 친화적 태도.</p></li><li><p>강산을 소유할 수는 없지만 마음으로는 누리는 초연한 자세.</p></li></ul><p><strong>핵심 내용</strong></p><ul><li><p>자연과 더불어 사는 즐거움, 마음의 넉넉함 표현.</p></li></ul><p>3) 종장</p><p><strong>원문</strong><br>풍류(風流) 벗은 한가(閑暇)한데<br>명월(明月)을 가리워 그를 속일쏘냐<br>만고(萬古)의 청풍(淸風)을<br>내 한 몸에 맡겨 두고</p><p><strong>현대어 풀이</strong><br>풍류를 즐기는 벗은 한가로운데<br>밝은 달빛을 누가 가려서 속일 수 있겠는가?<br>영원히 불어오는 맑은 바람을<br>내 한 몸에 맡겨 두었네.</p><p><strong>화자의 태도</strong></p><ul><li><p>세속적 욕망에서 벗어나 영원한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임.</p></li><li><p>자연을 자신의 벗이자 삶의 토대 삼는 만족과 자부심.</p></li></ul><p><strong>핵심 내용</strong></p><ul><li><p>자연(달빛·청풍)은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영원한 벗.</p></li><li><p>화자는 자연과 풍류 속에서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찾음.</p></li></ul><p>✅ 전체 요약</p><ul><li><p><strong>주제</strong> : 자연을 벗 삼아 사는 청빈하고 풍류적인 삶의 즐거움.</p></li><li><p><strong>화자의 태도</strong> : 세속적 욕망을 버리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긍정·자족하는 태도.</p></li><li><p><strong>핵심 키워드</strong> : 초려(검소한 집), 달빛·청풍(자연), 풍류·벗(은거적 삶).</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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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48: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68811</guid>
      </item>
      <item>
         <title>사설 시조</title>
         <author>hsh11108</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71515</link>
         <description><![CDATA[<p><strong>- 초장</strong>: 논밭 갈아 김 매고 베잠방이 대님 쳐 잡아매고</p><p><strong>- 중장</strong>: 낫 갈아 허리에 차고 도끼 버려 둘러메고 나무숲 들어가서 삭정이 마른 섶을 베고 잘라서 지게에 짊어 지팡이 받쳐 놓고 샘을 찾아가서 점심 도시락 비우고 곰방대를 톡톡 떨어 잎담배를 피워 물고 <mark>콧노래 조올다가</mark></p><ul><li><p> 일을 잠시 쉬면서 느끼는 여유로움</p></li></ul><p><strong>- 종장</strong>: 석양이 재 넘어갈 제 어깨를 추스르며 <mark>긴 소리를 짧은 소리 </mark>하며 어이 갈꼬 하더라</p><ul><li><p>낙천적,풍류적 태도</p></li></ul><p><br/></p><p>- 계절적 배경 : 여름 / 시간적 배경 : 낮 -&gt; 밤</p><p>- 바쁜 농촌 생활 속에서 느끼는 여유</p><p>- 농민의 하루 일과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서사적으로 전개함</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6 03:50: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71515</guid>
      </item>
      <item>
         <title>사설 시조 요약</title>
         <author>gimpohosud250395</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71734</link>
         <description><![CDATA[<ul><li><p><strong>초장</strong><br>논밭을 갈아 잡초를 뽑고, 베잠방이(헐렁한 바지)에 대님을 맨 후 신이 벗겨지지 않게 끈을 매고서</p></li><li><p><strong>중장</strong><br>낫을 갈아서 허리에 차고, 도끼를 갈아 어깨에 둘러메고 울창한 산속에 들어가서, 마르고 죽은 나뭇가지를 베거나 자르거나 해서 지게에 짊어진다.<br>지게를 지팡이에 받쳐 두고 샘을 찾아가 점심을 깨끗이 비우고, 곰방대를 털어 담배를 피우며 콧노래를 흥얼대다가</p></li><li><p><strong>종장</strong><br>석양이 고개를 넘어갈 때 어깨를 추스르며, 긴 소리 짧은 소리를 흥얼거리며 어떻게 집으로 갈까 생각한다.</p><p><br/></p><p>이 시조는 구체적인 일상 언어와 솔직한 묘사로 우리 민족의 소박함, 근면함, 그리고 삶의 풍류를 드러낸 사설시조</p><p>구체적이고 사실적인 농부의 하루 일과를 시간 흐름에 따라 묘사</p><p>농부의 낙천적이고 현실에 긍정적인 삶의 태도가 잘 드러남.</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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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50: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71734</guid>
      </item>
      <item>
         <title>십년을 경영하여</title>
         <author>gimpohosud250135</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75589</link>
         <description><![CDATA[<p>'경영하다'는 '기초를 닦고 계획을 세워 어떤 일을 해 나가다' 란 뜻으로, <mark>화자가 오랜시간 계획</mark>한 것이 무엇인지 주목하여 이 시조를 감상할 수 있다.</p><p><br/></p><p>초장 - 십년을 경영하여 초가 삼간 지여 내니</p><p>중장 - <mark>나</mark> 한칸<mark> 돌</mark> 한칸에 <mark>청풍</mark> 한칸 맡겨두니</p><p>종장 - 강과 산은 들일 데 없으니 (병풍처럼) 둘러 </p><p>          보리라</p><p>돌, 청풍(바람)이 화자와 어우러짐  - <mark>의인법</mark></p><p>'강산을 병풍처럼 둘러 두겠다는 발상</p><p>- <mark>자연과의 동화</mark></p><p><br/></p><p>자연과 하나가 되고자 하는 화자의 태도</p><p>                 초려삼간</p><p>( 나 한 칸) + ( 달 한 칸) + ( 청풍 한 칸)</p><p>🠮 <mark>물아일체</mark></p><p><br/></p><ul><li><p>주제<strong>: 자연에 대한 사랑과 <mark>안빈낙도</mark></strong></p></li><li><p>특징</p></li><li><p>'달'과 '청풍'을 의인화</p></li><li><p>달과 청풍에 방 한 칸을 맡기고, 강산을 주위에 둘러놓고 보겠다는 발상이 돋보임.</p></li><li><p>자연과 하나가 된 <mark>물아일체</mark></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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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53: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75589</guid>
      </item>
      <item>
         <title>교과서 작품 핵심 내용</title>
         <author>gimpohosud250275</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77825</link>
         <description><![CDATA[<p>3. <strong>황진이 시조</strong></p><p><strong>초장</strong> : 동지 ㅅ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버혀 내여</p><p><mark>풀이1</mark> : 동지 -&gt; 임이 부재하는 부정적 시간</p><p><mark>풀이2</mark> : 한 허리를 버혀 내여 -&gt;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는 것으로 형상화함 ( 추상적 형상화)</p><p><mark>풀이3</mark> : 버혀 내여 -&gt; 베어 내어</p><p><strong>중장</strong> : 준풍 니불 아레 서리서리 너헛다가</p><p><mark>풀이4</mark> : 준풍 : 봄바람처럼 따뜻하고 포근한 이불</p><p><mark>풀이5</mark> : 서리서리 -&gt; 음성 상징어</p><p><strong>종장</strong> : 어론 님 오신 날 밤이여는 구뷔구뷔 펴리라</p><p><mark>풀이6</mark> : 어론 님 -&gt; 정든 임</p><p><mark>풀이7</mark> : 구뷔구뷔 펴리라 -&gt; 임이 오신 날 밤 오래오래 같이 있고 싶은 마음</p><p><strong>&lt;제재 개관&gt;</strong></p><p><strong>갈래</strong> : 평시조</p><p><strong>성격</strong> : 서정적, 낭만적, 애상적</p><p><strong>제재</strong> : 연모의 정</p><p><strong>주제</strong> : 임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p><p><strong>특징1 </strong>: <mark>추상적인 개념인 시간을 구체적인 사물로 표현함</mark></p><p><strong>특징2 </strong>: <mark>우리말의 묘미를 살림</mark></p><p><strong>&lt;시적 상황&gt;</strong></p><p>-&gt; <mark>시의 화자가 임이 부재한 상황에서 임이 </mark></p><p><mark>오기를 기다리고 있음</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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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5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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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02 김기홍</title>
         <author>gimpohosud250017</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78933</link>
         <description><![CDATA[<p>2) 십년을 경영하여</p><p><br/></p><p>주제: 자연에 대한 사랑과 안빈락도=안분지족</p><p><br/></p><p>제목 풀이: 경영하다는 기초를 닦고 계획을 세워 어떤 일을 해 나가다 라는 뜻이다</p><p><br/></p><p>제쟈 구조도</p><p><br/></p><p>초장:오랜 시간 노력을 들려 초려 삼간을 지음</p><p><br/></p><p>중장: '나' '달' '청풍'에 초려삼간을 한칸씩 맡긴다</p><p>(의인법)</p><p><br/></p><p>종장: 강산을 병품처럼 둘러 자연과 동화</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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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5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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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동짓날 기나긴 밤을</title>
         <author>gimpohosud250135</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82680</link>
         <description><![CDATA[<p>동짓날 기나긴 밤의 <strong>한 부분을 베어 내여 ( </strong>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는 것으로 형상화함 <strong>)</strong></p><p>춘풍(봄바람) 이불 밑 <mark>서리서리</mark> 넣었다가</p><p>고운 님 오신 날 밤에는 <strong><mark>굽이굽이</mark> 펴리라</strong>.<strong> (</strong> 임이 오신 날 밤 오래오래 같이 있고 싶은 마음<strong> )</strong></p><ul><li><p>주제: 임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p></li><li><p>특징</p></li><li><p><mark>추상적</mark>인 개념인 시간을<mark> 구체적</mark>인 사물로 표현</p></li><li><p><mark>음성 상징어</mark>를 사용하여 우리말의 묘미를 살림 </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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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5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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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hsh11129</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83093</link>
         <description><![CDATA[<p>1연 </p><p>이상향인 청산을 그리워하며 그곳에서 살고 싶다는 소망</p><p>2연</p><p>벗어날 수 없는 삶의 비애와 고독</p><p>3연</p><p>고통스러운 현실에 미련을 버리지못하여 떠나지못하고 속세를 떠나는 이들을 바라봄</p><p>4연</p><p>혼자 밤을 맞이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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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5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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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03 김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83429</link>
         <description><![CDATA[<p>십년을 경영하여 (시조)</p><p><br/></p><p>십년을&nbsp;경영(經營)하여&nbsp;초려삼간(草廬三間)&nbsp;지여&nbsp;내니<br>나&nbsp;한&nbsp;간&nbsp;달&nbsp;한&nbsp;간에&nbsp;청풍(淸風)&nbsp;한&nbsp;간&nbsp;맛져두고<br>강산(江山)은&nbsp;들일&nbsp;듸&nbsp;업스니&nbsp;둘러&nbsp;두고&nbsp;보리라.<br><br><strong>현대어&nbsp;풀이</strong>&nbsp;&nbsp;&nbsp;&nbsp;&nbsp;<br><br>십&nbsp;년&nbsp;동안&nbsp;계획을&nbsp;세워&nbsp;기초를&nbsp;닦아&nbsp;초가삼간을&nbsp;마련하여&nbsp;<br>나&nbsp;한&nbsp;칸,&nbsp;달&nbsp;한&nbsp;칸에&nbsp;맑은&nbsp;바람에게&nbsp;한&nbsp;칸&nbsp;맡겨두니&nbsp;<br>강과&nbsp;산은&nbsp;(집&nbsp;안에)&nbsp;들여놓을&nbsp;곳이&nbsp;없으니&nbsp;주변에&nbsp;둘러&nbsp;두고&nbsp;보겠노라.</p><p><br/></p><p>화자의 태도: 자연과 하나가 되고자 하는 화자의 태도 화자와 자연(달, 청충)이 어우러짐</p><p>'강산'을 병풍처럼 둘러 두겠다는 발상-자연과의 동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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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5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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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십년을 경영하여</title>
         <author>hsh11117</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83747</link>
         <description><![CDATA[<p>현대어 풀이 :</p><p>초장 : 십 년 동안 공들여서 세 칸짜리 초가집을 지어냈다.<br>중장 : 그중 한 칸은 내가 거처하고, 한 칸은 달에게, 또 한 칸은 맑은 바람에게 맡겨 두었다.<br>종장 : 그러나 드넓은 강산은 집 안에 들일 수 없으니, 다만 오래도록 바라만 보아야겠다.</p><p><br/></p><p><strong><mark>핵심 내용 및 화자의 태도 정리 : 큰 욕심 없이 초가삼간으로 만족하는 태도와 달과 바람 같은 자연을 벗 삼아 삶 속에 들여놓고 강산은 인간이 차지할 수 없는 대상을 바라보며 즐길 뿐이고 현실에 만족하고 자연과 조화를 이루려는 삶의 태도</mark></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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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5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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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청산별곡</title>
         <author>hsh11118</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86792473</link>
         <description><![CDATA[<ul><li><p>푸른 산(청산)에 살겠다는 <strong>소망을</strong> 반복해서 노래한다. 자연에서 나는 유물(머루, 다래 등)을 믿고, <strong>현실의 고통과</strong> 불안심을 벗어나 평화로운 삶을 구성했습니다.</p></li><li><p>"살어리 살어리 랏다. 청산에 감사로다. 머루랑 다래랑 먹고 청산에 감사로다."<br>→ "살겠다, 살겠다. 청산에서 살겠다. 머루와 다래를 먹으며 청산에서 살겠다."</p></li><li><p>새가 우는 모습을 보며 자신보다 걱정(시름)이 많은 존재로, <strong>고독하고애에 찬 마음을</strong> 드러내고 있습니다.</p></li><li><p>밤에는 올 사람도, 갈 사람도 불필요하게 쓸데없는 것을 비유하고, 미움과 사랑 모두 가축을 돌에하여 <strong>허무함을</strong> 표현한다.</p></li></ul><p>핵심 내용을 정리</p><p>주제와 의미</p><ul><li><p><strong>이상향에 대한 동경</strong> : 청산은 현실에서 벗어나 '이상적 공간', 또는 '현실 도피처'로 표현됨. 화나는 현실에서 벗어나 자연 속 평화로운 삶을 원함.</p></li><li><p><strong>현실의 고통과 비애</strong> : 현실의 고통심, 고독, 삶의 고통과 비애를 노래함. 심리학 시대 민중(유랑민, 실연한 이, 몰락한 지식인 등)의 현실을 해석합니다.</p></li><li><p><strong>상징과 반복</strong> : 머루, 다래 등물과 '살어리랏다'·'얄리얄리' 같은 반복적 후렴구로 자연과 동경, 민중 자연의 조상 소망과 행운을 누리는 별자리.</p></li></ul><p>구조</p><ul><li><p>생명체는 8연으로 되고, 각연마다 '이상향 동경 → 현실 한탄(비애)'라는 구조가 반복됨.</p></li><li><p>후렴구(얄리얄리 얄라셩)는 의미보다는 음악적 운율을 일러스트 장치임.</p></li></ul><p>화자와 해석의 폭</p><ul><li><p>화자가 유랑민, 삶에 지친 지식인, 실연한 이 등으로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으며, 각 해석에 따라 청해산의 의미(피난처, 새출발, 이상향)도 갈라짐.</p></li></ul><p>존재하는 청산별곡은 <strong>현실 도피</strong> 와 <strong>이상향 동경</strong> 이라는 주제 아래, 고통스러운 현실을 살아가는 고려 민중의 진정한 상징을 주는 고려가요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6 04:0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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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정철 작가의 세계 이해하기</title>
         <author>hsh24_1</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722006</link>
         <description><![CDATA[<ol><li><p><mark>정철 관련 자료 검색</mark></p></li></ol><ul><li><p>탑재된 영상 시청 </p></li><li><p>정철이 지은 작품 자료 검색</p></li><li><p>간단하게 요약하여 탑재</p></li></ul><p><br/></p><p>  2. <mark>사미인곡</mark></p><ul><li><p>작품 감상 (작품 맛보기)</p></li><li><p>내용 요약 (5줄 요약)</p><p><br/></p></li></ul><ol start="3"><li><p><mark>속미인곡</mark></p></li></ol><ul><li><p>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 정리</p></li><li><p>프린트물 참고해서 작성하기</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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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4: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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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hsh11114</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11839</link>
         <description><![CDATA[<p>1연</p><p><strong>소재</strong> : 청산, 바다</p><p><strong>내용</strong> : 속세를 떠나 청산이나 바다에서 살고 싶다는 도피적 소망.</p><p> 2연</p><p><strong>소재</strong> : 산에 사는 새, 바다 고기</p><p><strong>내용</strong> : 산에 가면 새처럼, 바다에 가면 물고기처럼 자유롭게 살고 싶다는 동경.</p><p> 3연</p><p><strong>소재</strong> : 임(님, 사랑하는 존재)</p><p><strong>내용</strong> : 임을 잊을 수 없어 괴롭지만, 만나지도 못하는 현실의 고통.</p><p> 4연</p><p><strong>소재</strong> : 머리 검은 새</p><p><strong>내용</strong> : 검은 머리 새처럼 홀로 살아야 하는 쓸쓸함과 외로움.</p><p> 5연</p><p><strong>소재</strong> : 청산, 갈대(숲)</p><p><strong>내용</strong> : 청산에 묻혀 숨어 살고 싶지만, 결국 현실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한계.</p><p> 6연</p><p><strong>소재</strong> : 바다 갈매기</p><p><strong>내용</strong> : 바다의 갈매기처럼 자유롭고 싶지만, 임에 대한 그리움 때문에 자유롭지 못함.</p><p> 7연</p><p><strong>소재</strong> : 산의 나무, 바다의 풀</p><p><strong>내용</strong> : 자연 속에 기대어 살고 싶지만 결국 인간의 외로움은 지워지지 않음.</p><p> 8연</p><p><strong>소재</strong> : 임(님), 기다림</p><p><strong>내용</strong> : 끝내 임은 오지 않고, 기다림은 허무하게 끝남 → 도피도 사랑도 모두 이루어지지 않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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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0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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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3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15636</link>
         <description><![CDATA[<p><strong>5) 정철에 대한 이야기</strong></p><p><strong>1. 정철:  조선 중기의 대표적 문신이자 시인</strong></p><p>- 유교적 충절, 자연 예찬, 운율의 조화를 갖춘 가사와 시조로 유명</p><p><strong>2. 생애와 시대 상황</strong></p><p>정철 - 중종~선조 시기에 활동한 관료 그의 삶은 정치적 소용돌이에 휘말리며 두 차례 유배도 겪었고, 이는 작품에 영향</p><p>사림과 훈구, 동인과 서인의 갈등 속에서 정치적 고난과 개인적 슬픔을 문학으로 승화하는 힘</p><p><strong>3. 문학 세계의 특징</strong></p><ul><li><p>유교적 충절과 임금에 대한 정</p></li><li><p>자연에 대한 예찬와 은유적 표현을 활용함. 유배나 관찰사 시절에는 자연 속에서 감정의 흐름으로 작품 창작</p></li><li><p>정형화된 운율, 서정적 효과가 뛰어난 가사와 시조 창작</p></li><li><p>한글의 아름다움을 피운 작가로, 후대 문학에도 큰 영향을 미침</p></li></ul><p><strong>4. 대표 작품</strong></p><p>속미인곡, 사미인곡, 관동별곡, 훈민가 등등</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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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0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15636</guid>
      </item>
      <item>
         <title>정철 작가의 세계 이해하기</title>
         <author>gimpohosud250271</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2359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사미인곡</strong>:임을 떠나 보낸 여인의 목소리를 빌려서,충신의 마음을 애절하게 노래한 가사임.<br>임을 그리워하며 외로운 생활과 쓸쓸한 자연 풍경을 묘사하고,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충절과 기다림을 다짐함.<br>결국 임을 직접 만나지 못하더라도 한결같은 충성과 사랑으로 마음을 바치겠다는 뜻을 담았음.</p><p><br/></p><p><strong>속미인곡: </strong>정철이 임금에 대한 충정을 여인의 그리움에 빗대어 노래한 장편 가사,두 여인이 대화를 나누는 형식, 임을 오랫동안 뵙지 못한 화자가 <strong>깊은 그리움과 쓸쓸함</strong>을 자연 풍경에 겹쳐 표현,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strong>한결같은 충성심, 기다림</strong>을 다짐하며, 임의 은혜를 되새기고 스스로를 <strong>충신의 자리</strong>에 놓았음.</p><p>서사:여인 1이 임과 헤어진 이유를 질문하고 여인 2가 답함</p><p>본사:여인 1이 위로하고 여인 2가 임에 대한 걱정을 토로함</p><p>결사:여인 2가 임을 따르고 싶은 소망을 밝히고 여인 1이 조언함</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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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1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23594</guid>
      </item>
      <item>
         <title>1113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24123</link>
         <description><![CDATA[<p><strong>6) 사미인곡</strong></p><p>특징 : 임에 대한 충절을 여인의 목소리에 녹여 표현한 작품. 사계절의 흐름과 계절의 변화를 녹여 작품에 표현함</p><ul><li><p>정철의 '사미인곡'은 임금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한 여인의 목소리로 담아낸 가사 작품이다. 계절의 변화를 따라 임금과의 이별로 느끼는 슬픔과 그리움을 애절하게 표현한다. 화자는 임금을 향한 변함없는 충성과 애틋함을 자연과 일상 소재로 드러낸다. 서사, 본사, 결사로 구성되어 자신의 처지를 하계로 내려온 선녀에 비유하여 임을 영원히 그리워하겠다는 마음을 드러낸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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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10: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24123</guid>
      </item>
      <item>
         <title>정철</title>
         <author>hsh11110</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28483</link>
         <description><![CDATA[<p>정철은 1536년에 태어나 1593년에 세상을 떠난 조선 중기의 대표적인 문신이자 문학가이다 .그는 본관이 온양이고 자는 계함이며 호는 송강이다 명종과 선조 때 벼슬길에 올랐으나 <strong><mark>당파 싸움</mark></strong>으로 부침을 겪었고 서인 세력의 핵심 인물로 활동하였다 임진왜란 직전까지 관직에 있었으나 전란 중 병으로 세상을 떠났다.</p><p> 그는 가사 문학을 절정으로 이끈 인물로 평가받는다. 대표작으로는 관동팔경을 유람하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임금에 대한 충성을 노래한 관동별곡 임금에 대한 충정을 <strong><mark>임과 신하의 사랑에 비유해 표현한 사미인곡과 속미인곡</mark></strong> 그리고<strong><mark> 자연을 즐기며 유유자적한 삶을 노래한 성산별곡</mark></strong>이 있다.</p><p> 정철의 문학은 서정성과 웅장한 기상이 잘 드러나 있으며 성리학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자연과 임금과 자신의 삶을 노래했다. 그는 가사뿐 아니라 시조에서도 뛰어난 작품을 남겨 조선 전기 문학을 대표하는 인물로 자리 잡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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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12: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28483</guid>
      </item>
      <item>
         <title>정철 작가의 세계 이해하기</title>
         <author>gimpohosud250395</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33122</link>
         <description><![CDATA[<p>1.정철</p><p><mark>정철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시인이며,그는 우의정,좌의정 등 조선의 최고 관직을 역임한 정치가였다</mark>.정철의 역사적 상황과 시대 분위기</p><p>정철이 살았던 시기는 16세기 후반으로, 동인과 서인, 남인 등 각 붕당의 대립이 극심하게 전개되던 조선 중기였다.</p><p>그는 서인에 속해 정치적으로 강력한 역할을 했으며,<mark> 기축옥사(1589) </mark>등 대규모 사건을 주도하기도 했다.</p><p>당쟁과 사화, 임진왜란 등으로 조정은 혼란했고, 정철 역시 파직, 사직, 유배를 반복하는 파란만장한 생을 살았다.</p><p>조선의 국가적 위기와 붕당 정치의 격화, 왕권의 불안정 등이 그 시대 분위기를 대표했다.</p><p><br/></p><p>2.사미인곡</p><p>사미인곡은 <mark>임금에 대한 그리움</mark>을 여성 화자의 목소리로 노래한 가사다. 계절의 변화를 따라 임금을 그리워하는 애절한 마음이 전개된다. 자신의 정치적 좌절과 외로움, 충정이 한 여인의 이별과 그리움에 빗대어 표현된다. 화자는<mark> 임금과의 인연·이별·세월의 무상함·현실의 외로움을 반복하며 슬픔</mark>을 드러낸다. 결국 임에 대한 사랑과 충성심을 간절하게 드러내며 끝을 맺는다.</p><p><br/></p><p>3.속미인곡은 두 여성 화자인 갑녀와 을녀의 대화 형식으로 이루어진 가사로, <mark>임과의 이별과 그리움</mark>을 주제로 한다. 갑녀가 을녀에게 이별 사연을 물으면 을녀는 임과의 이별을 자신의 탓으로 돌리며 체념과 자책을 고백한다. 을녀는 임을 향한 <mark>걱정과 외로움을 자연 풍경</mark>에 빗대어 서정적으로 표현하며, 꿈에서나마 임을 다시 만나기를 소망한다. 마지막에는 죽어서도 임과 함께하고픈 마음을 드러내고 갑녀는 적극적으로 사랑을 표현하라는 위로로 마무리된다. 전반적으로 <mark>임금에 대한 충절과 변치 않는 사랑, 그리고 운명적 체념이 작품의 핵심이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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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14: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3312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hsh11120</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35875</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정철</mark></strong></p><p>정철(鄭澈, 1536~1593)은 조선시대의 문신이자 당대 최고의 가사 문학가로, 호는 송강(松江)입니다</p><p>. 그의 작품은 <mark>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잘 살린</mark> 것으로 높이 평가받으며, 국문학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합니다.&nbsp;</p><p><br/></p><p><strong><mark>생애 및 정치적 활동</mark></strong></p><ul><li><p><strong>유년기</strong>: 권세 있는 가문에서 태어났지만, 을사사화(1545) 때 가문이 화를 입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 시기 전라남도 담양에서 학문에 정진하며 가사 문학에 대한 소양을 쌓았습니다.</p></li><li><p><strong>관직 생활</strong>: 26세에 진사시에 합격하고 이듬해 별시 문과에 장원급제하며 벼슬길에 올랐습니다. 이후 우의정과 좌의정에 이르기까지 여러 요직을 거쳤으나, 동인과 서인 사이의 격렬한 당쟁에 휘말려 파직, 사직, 유배를 반복하는 굴곡 많은 삶을 살았습니다.</p></li><li><p><strong>기축옥사</strong>: 서인의 영수로서 정여립 모반 사건(기축옥사)을 엄중하게 다루며 동인 세력을 가혹하게 숙청하여 원한을 사기도 했습니다.</p></li><li><p><strong>유배와 사망</strong>: 왕세자 책봉 문제로 선조의 노여움을 사 유배되었다가 임진왜란 때 복귀했으나, 동인의 모함으로 다시 사직하고 강화도에서 머물다 세상을 떠났습니다</p></li></ul><p><br/></p><p><strong><mark>주요 문학 작품</mark></strong></p><p>정철은 우리나라 가사문학의 최고봉으로 꼽히며, 대표적인 작품집인 <mark>『송강가사』</mark>를 남겼습니다.</p><p><br/></p><p>&nbsp;<strong><mark>가사</mark></strong><mark>:</mark></p><ul><li><p><strong>관동별곡(關東別曲)</strong>: 강원도 관찰사로 재직하며 금강산과 관동팔경의 아름다운 경치를 유람하고 읊은 작품입니다.</p></li><li><p><strong>사미인곡(思美人曲)</strong>: 임금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여성 화자의 목소리로 표현한 작품입니다.</p></li><li><p><strong>속미인곡(續美人曲)</strong>: '사미인곡'의 속편으로, 임에 대한 변함없는 충정을 노래했습니다.</p></li><li><p><strong>성산별곡(星山別曲)</strong>: 전남 담양의 성산(별뫼)에 은거하던 외숙 김성원의 풍류를 그린 작품입니다.</p></li></ul><p><br/></p><p><strong><mark>시조</mark></strong><mark>:</mark></p><ul><li><p><strong>훈민가(訓民歌)</strong>: 강원도 관찰사 시절 백성들을 교화하기 위해 지은 16수의 연시조입니다.</p></li><li><p><strong>내 마음 베어 내어</strong>: 임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시조로, 유배 시절에 지은 것으로 전해집니다.</p></li></ul><p><br/></p><p><strong><mark>문학사적 의의</mark></strong></p><p>정철은 한문 중심의 문학 풍조 속에서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살린 가사와 시조를 창작하여 국문학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그의 작품은 국문학 연구의 중요한 자료이며, 오늘날까지도 국어 교과서에 실려 학생들에게 교육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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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15: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35875</guid>
      </item>
      <item>
         <title>정철</title>
         <author>hsh11112</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38072</link>
         <description><![CDATA[<p>정철(鄭澈)**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대표적인 <strong>가사 문학 작가</strong>로, 본관은 창령이며 호는 <strong>송강(松江)</strong>이다. 그는 관직 생활 중 <strong>유배와 낙향을 반복</strong>했으며, 이 시기에 자연 속에서 느낀 감정과 <strong>임금에 대한 충절</strong>, <strong>백성을 사랑하는 마음</strong> 등을 문학 작품으로 표현하였다.</p><p>정철은 특히 <strong>한글로 지은 가사 작품</strong>을 통해 한국 문학의 수준을 높였으며, 그의 문학은 <strong>자연 예찬</strong>, <strong>연군지정(임금 그리움)</strong>, <strong>충신의 고뇌</strong> 등을 주제로 한다. 대표작으로는 강원도 관찰사 시절의 유람 경험을 담은 <strong>&lt;관동별곡&gt;</strong>, 임금을 그리는 충신의 마음을 연인의 사랑에 빗대어 표현한 <strong>&lt;사미인곡&gt;</strong>과 그 후속작인 <strong>&lt;속미인곡&gt;</strong>이 있다.</p><p>이 외에도 <strong>시조 작품</strong>도 다수 남겼으며, 그의 문학은 조선시대 <strong>가사 문학의 정수</strong>로 평가받는다. 정철의 작품은 <strong>문학성과 정치적 메시지를 함께 담고 있어</strong>, 조선시대 지식인의 이상과 현실을 동시에 보여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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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1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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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미인곡</title>
         <author>hsh11110</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39527</link>
         <description><![CDATA[<p>사미인곡은 정철이 <strong><mark>임금을 향한 충정을 여인의 사랑에 비유해 표현한 가사</mark></strong> 작품이다 화자는 임과 함께한 지난날을 회상하며 현재의 외로움과 그리움을 드러낸다. 그러나 끝내 임에 대한 변치 않는 사랑과 충성을 다짐하는 내용이다.</p><p><br/></p><p>비유: 임금을 향한 충정을 임과 여인의 사랑으로 비유함</p><p>대조: 함께하던 행복했던 과거와 지금의 쓸쓸한 현재를 대조함</p><p>설의: “어찌 잊으리”와 같은 표현으로 임에 대한 변치 않는 마음을 강조함</p><p>상징: 여인은 충신을, 임은 임금을 상징함</p><p>반복: 임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여러 차례 반복하여 강조함</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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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1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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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철 작가의 세계 이해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43254</link>
         <description><![CDATA[<p>1.정철(鄭澈, 1536~1593)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시인이며, 관직과 문학 양면에서 큰 업적을 남긴 인물입니다.<br>그는 훈구파 가문 출신으로 여러 관직을 거쳤고, 선조 때 이이, 유성룡 등과 함께 활동했습니다.<br>문학적으로는 한글로 지은 가사 작품인 <strong>「관동별곡」</strong>, <strong>「사미인곡」</strong>, <strong>「속미인곡」</strong> 등으로 유명합니다.<br>자연과 정치 현실을 시적으로 표현하며, 조선 가사 문학을 절정으로 이끈 대표 작가입니다.<br>보수적인 유교 이념과 충절 의식을 바탕으로 한 그의 작품은 오늘날까지도 많이 읽히고 있습니다.</p><p><br/></p><p>2. 사미인곡은 조선 중기 정철이 지은 가사로, 임금에 대한 충성과 그리움을 미인의 화자로 빗대어 표현한 작품입니다.<br>임금을 떠난 신하의 외로움과 슬픔을 아름답고 절절한 언어로 나타냅니다.<br>화자는 충신으로서 임금을 향한 변치 않는 마음을 노래하며, 현실 정치에서 소외된 자신의 처지를 토로합니다.<br>자연의 이미지와 비유를 통해 감정의 깊이를 더하며, 조선 가사 문학의 백미로 평가받습니다.<br>전통적인 유교 이념과 충신 사상이 뚜렷하게 반영된 대표적인 작품입니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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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1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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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철 작가의 세계 이해하기 </title>
         <author>hsh11118</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4335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정철(송강)은 1536년(중종 31년) 서울 장의동(현종로구 청운동) 탄생으로, 조선 중기 문인이자 정치가입니다.</strong> 예조판서, 우의정, 좌의정 등 보조관직을 역임하고, 서인과 동인 당쟁쟁에서 서인을 대표하며 격동의 삶을 옹호했습니다</p><p><br></p><p>정철의 작품 세계는 사랑, 충성, 그리고 감탄에 대한 연군지정의 감정을 여성스러운 화자와 특히 언어로 표현한 특징입니다. <strong><mark>대표작 사미인곡과 미인곡</mark>은 가사의 내용으로, 충신과 관련된 관계를 소수 사랑에 비유하여 특성의 이해를 나누는 것입니다.</strong></p><p><br></p><p><strong>정철 관련 자료 간단 요약</strong></p><p>본명 송강 정철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시인으로, <strong><mark>관동별곡·사미인곡·속미인곡</mark></strong> 등 반사 가사를 답합니다.</p><p><br></p><p>여성을 수용하는 내세워 위원회에 대한 충성과 그리움을 노래함으로써 <strong><mark>화 서정 성과 국문 읽기 적 기량</mark></strong>을 극대화했습니다.</p><p><br></p><p>이별, 쓸데없는 함, 충정, 자연의 아름다움 등이 주요 소재로, 조선 중기 시문학 발전에 크게 기여했습니다.</p><p><br></p><p>순우리말 구사와 대화체, 독백체 등을 활용해 읽기 좋았습니다.</p><p><br></p><p>표시해야 할 부분은 꼭 포함되어야 합니다.</p><p><br></p><p><strong><mark>사미인곡</mark></strong> 5줄 요약</p><ol><li><p>여성 화자가 임(임금)과의 이대로 인해 그 거대함을 섬세하게 토로합니다.</p></li><li><p>사계절의 고민과 자연의 이미지를 후회하는 것은 죄송합니다.</p></li><li><p>임에 대한 노력없는 충정과 사랑을 강조하며 눈물을 흘리며 애절함을 표현합니다.</p></li><li><p>이별의 슬픔을 설명하고 오직 나만 생각하는 충심이 작은 것.</p></li><li><p>결국에는 신중하고 거대해져서 결국에는 마음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p></li></ol><p><strong><mark>속미인곡</mark></strong> 5줄 요약</p><ol><li><p>두 여성 화자의 대화체로, 임과의 이별과 그리움을 더욱 확장하게 표현합니다.</p></li><li><p>을녀는 이별의 원인을 자신의 탓으로 평가하고 운명적인 체념을 지켜봅니다.</p></li><li><p>엇갈려 있는 연모와 신세 한탄의 정서가 서정적으로 펼쳐져 있습니다.</p></li><li><p>나는 그리워하며 밤을 위해 일하고, 충절을 위해 마음을 노래합니다.</p></li><li><p>전체적으로 애절한 사랑을 나타냅니다, 여성의 마음적 성찰이 두드러집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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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1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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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미인곡</title>
         <author>hsh11112</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45959</link>
         <description><![CDATA[<p>화자는 임금에게서 멀어진 채 외롭게 살아가며, 예전에 임의 사랑을 받던 시절을 그리워한다.<br>지금은 쓸쓸한 자연 속에 머물며, 변함없는 충성을 간직하고 있다.<br>그는 자신을 잊은 임을 원망하기보다 그리워하며 눈물짓는다.<br>임의 부름을 기다리는 간절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br>전반적으로는 충신의 고통과 연군지정이 깊이 담겨 있는 작품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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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2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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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속미인곡</title>
         <author>hsh11112</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48433</link>
         <description><![CDATA[<p>화자는 임금의 사랑을 잃고 외로운 삶을 이어가며 깊은 슬픔에 빠져 있다.<br>자신이 아무리 충성해도 외면당하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낀다.<br>세월이 흘러도 임에 대한 마음은 변하지 않았으며, 그 진심을 알아주기를 바란다.<br>자연 속에 은거하며 마음을 다스리지만, 여전히 임을 그리워한다.<br>결국 이 작품은 임금에 대한 변함없는 충절과 기다림의 간절함을 노래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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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22: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48433</guid>
      </item>
      <item>
         <title>정철 작가 세계 이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49536</link>
         <description><![CDATA[<p>정철(鄭澈, 1536년~1593년)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시인입니다. 본관은 청주(淸州), 자는 계함(季涵), 호는 송강(松江)입니다.</p><p>주요 특징을 정리해드리면:</p><ul><li><p><strong>정치가로서의 정철</strong></p><ul><li><p>명종, 선조 때 관직을 지냈습니다.</p></li><li><p>동인과 서인으로 나뉜 당파 싸움 속에서 <strong>서인의 영수(지도자)</strong>로 활동했습니다.</p></li><li><p>이 때문에 정적이 많아 정치적으로 부침이 심했습니다.</p></li></ul></li><li><p><strong>문학가로서의 정철</strong></p><ul><li><p><strong>가사 문학의 대가</strong>로 불립니다.</p></li><li><p>대표작:</p><p>1. 〈사미인곡〉 (思美人曲)</p><ul><li><p><strong>뜻</strong>: “임(美人)을 그리워하는 노래”</p></li><li><p><strong>형식</strong>: 가사(조선시대의 운문체 문학)</p></li><li><p><strong>내용</strong>:</p><ul><li><p>화자는 미인(여인)으로 설정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strong>임금에 대한 충정을 드러내는 화자(정철 자신)</strong>입니다.</p></li><li><p>여인이 임(사랑하는 임금)을 그리워하며 한탄하는 형식으로 충신의 마음을 표현했어요.</p></li><li><p>자연 속에서 임을 기다리며, 임금의 은혜와 사랑을 받지 못하는 안타까움, 충성을 다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을 노래합니다.</p></li></ul></li><li><p><strong>특징</strong>:</p><ul><li><p>임금을 향한 <strong>충신의 마음</strong>을 <strong>남녀의 사랑</strong>에 빗대어 간접적으로 표현.</p></li><li><p>매우 서정적이고 애절한 어조.</p></li><li><p>“임을 그리워하다가 결국 눈물만 흘린다”는 구조.</p></li></ul></li></ul><p>2. 〈속미인곡〉 (續美人曲)</p><ul><li><p><strong>뜻</strong>: “미인곡을 이은 노래”</p></li><li><p><strong>형식</strong>: 가사</p></li><li><p><strong>내용</strong>:</p><ul><li><p>〈사미인곡〉의 속편 격 작품.</p></li><li><p>화자는 여전히 미인(임금을 그리는 신하)인데, 이번에는 <strong>친구와 대화하는 형식</strong>을 취합니다.</p></li><li><p>친구가 화자에게 위로를 건네고, 화자는 임을 그리워하는 자신의 처지를 더 구체적으로 드러냅니다.</p></li><li><p>“임금이 나를 알아주지 않지만, 끝까지 충성을 바치겠다”는 결연한 태도가 강조됩니다.</p></li></ul></li><li><p><strong>특징</strong>:</p><ul><li><p>대화체를 사용해 이전 작품보다 더 <strong>구체적이고 사실적인 감정</strong> 표현.</p></li><li><p>임금과 신하 사이의 <strong>군신관계 충절</strong>을 직접적으로 드러냄.</p></li><li><p>임과 함께하지 못하는 현실적 슬픔이 더 깊게 묘사됨.</p></li></ul></li></ul><p><br/></p></li></ul></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22 05:23: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49536</guid>
      </item>
      <item>
         <title>11104 김서진</title>
         <author>hsh11104</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5103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소개:</strong>정철(1536~1593)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시인, 가사 문학의 대가이다.</p><p>그는 관직에도 나아가 여러 벼슬을 지냈고, 정치적으로는 당쟁 속에서 부침을 겪었지만, 문학적으로는 가사와 시조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겼다. 특히 조선 가사 문학을 대표하는 인물로 평가된다.</p><p><br/></p><p><strong>대표작품:</strong></p><p><strong>〈관동별곡〉</strong> : 관동(강원도 지역)의 아름다운 산천을 유람하며 그 경치를 노래한 작품. 웅대한 자연 묘사와 애국심이 드러남.</p><p><strong>〈사미인곡〉</strong> : 임금에 대한 충정을 임을 그리워하는 여인의 정한에 빗대어 표현한 작품.</p><p><strong>〈속미인곡〉</strong> : 〈사미인곡〉의 뒤를 잇는 작품으로, 임금에 대한 변함없는 충절을 노래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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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24: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51034</guid>
      </item>
      <item>
         <title>1113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53951</link>
         <description><![CDATA[<p><strong>7) 속미인곡</strong></p><p><mark>특징 : 두 여인이 대화를 나누는 대화체로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잘 살려 임에 대한 그리움을 서정적, 애상적으로 드러내는 가사 문학</mark></p><p><mark>서사 : '여인 1'이 임과 헤어진 이유를 질문 - '여인 2'가 답변</mark></p><ul><li><p>'여인 1'이 질문 - 백옥경을 떠난 이유</p></li></ul><ul><li><p>아양, 교태로 임의 마음을 어지럽게 하여 임과 헤어져 백옥경(임이 계신 곳)을 떠나옴</p></li><li><p>쌓인 죄가 산과 같아 하늘과 누군가를 원망할 수 없음(수원수구) - 처지가 서러워보니 이런 상황은 조물주의 탓(운명론, 숙명론적 태도)</p><p><br/></p><p><mark>본사 : '여인 1'이 위로 - '여인 2'가 임을 걱정하고 그리워함</mark></p></li><li><p>'여인 1'이 위로 </p></li><li><p>임의 안부가 궁금하여 산(구름과 안개), 강(바람과 물결)을 거쳐 꿈까지 도달</p></li><li><p>꿈에서 임을보니 목이 매여 말하지 못함(임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 -&gt; 계성에 꿈이 깸</p></li></ul><p><mark>결사 : '여인 2'가 임을 따르고 싶은 소망을 밝힘 - '여인 1'이 조언</mark></p><ul><li><p>꿈을 깨고보니 헛된 꿈, 가엾은 그림자가 나를 쫓음(그림자 = 자기자신)</p></li></ul><ul><li><p>임이 계신 곳을 낙월(지는 달)-(수동적, 소극적 분신)이 되어 비추고 싶음 -&gt; 임과의 재회를 소망</p></li><li><p>'여인 1'이 조언 - 낙월은 물론이고 궂은 비(적극적 분신)이 되어라</p><p><strong>중요점</strong></p></li><li><p><mark>여인 1 : 하소연을 이끌어내는 보조화자, 위로와 질문을 함</mark></p></li><li><p><mark>여인 2 : 정서적 분위기를 주도하는 중심화자로, 주제를 구현</mark></p></li><li><p><mark>구름,안개,바람,물결, 계성 - 임과 나의 사이를 가로막는 장애물</mark></p></li><li><p><mark>객관적 상관물 '빈 배'와 '반벽청등'을 통해 외로움과 슬픔, 애상감을 부각 - 화자가 직접 정서를 드러내지 않아도 내면 감정을 객관적으로 부각시킴</mark></p><p><br/></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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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25: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53951</guid>
      </item>
      <item>
         <title>정철 작가의 세계 이해하기</title>
         <author>hsh11117</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55691</link>
         <description><![CDATA[<p>정철의 작품 세계는 <strong><mark>연군지정을 서정적으로 노래하고, 자연 예찬을 통해 충절과 이상을 드러내며, 가사 문학을 정점으로 발전시킨 세계</mark></strong>라고 할 수 있어요.</p><p><br/></p><p>사미인곡 요약</p><p><br/></p><ul><li><p>화자는 태어날 때부터 임(선조)과 운명적인 인연이 있는 존재라고 느낀다.</p></li><li><p>임과의 동행을 바랐지만, 현실에서는 떨어져 지내며 오래도록 그리움만 쌓여간다.</p></li><li><p>계절이 바뀌어 봄·여름·가을·겨울이 오가지만, 그리움은 계절에 따라 더 깊어질 뿐이다.</p></li><li><p>궁궐에 계신 임을 가까이 만날 수 없는 처지에서 화자의 마음은 점점 외로워지고 고독해진다.</p></li><li><p>결국 화자는 죽음 이후라도 임을 잊지 않겠다는 결심을 다지며 자신의 충절(忠節)과 사랑의 마음을 간직하고자 한다.</p></li></ul><p><br/></p><p>속미인곡 요약</p><p><br/></p><ul><li><p>‘갑녀’라는 보조 화자의 질문으로 시작: 왜 백옥경(궁궐, 임이 계신 곳)을 떠났는가?</p></li><li><p>‘을녀’가 자신의 태도와 모습으로 인해 임의 옛 사랑이 식은 것이 아닐까 자책하고, 일부는 조물주의 운명 탓으로 돌린다.</p></li><li><p>임의 안부를 알고 싶어 높은 산이나 강가를 헤매며 소식이 오길 기다리지만, <strong><mark>구름·안개·물결 같은 장애물</mark></strong>이 많아 소식이 막힌다.</p></li><li><p>화자는 밤마다 임을 그리는 꿈을 꾸지만, 깨어나면 그림자만이 따를 뿐임을 절실히 느낀다.</p></li><li><p>결국 죽어서라도 임을 피해 가지 않을 것이며, 임이 있는 곳을 밝히는 달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간절한 그리움을 노래한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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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2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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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hsh11114</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57155</link>
         <description><![CDATA[<p>사미인곡</p><p>1 임(왕)에 대한 충절과 그리움을 노래하며 임과 떨어져 사는 괴로움을 토로한다.</p><p>2 자연의 사물(꽃, 새, 달, 바람 등)에 임을 빗대어 임의 존재를 떠올린다.</p><p>3 임과 함께하는 상상을 통해 외로움을 달래지만, 현실에서는 이루어지지 못한다.</p><p>4 충성심을 굳게 지키면서도 임과 떨어진 외로움에 눈물로 세월을 보낸다.</p><p>5 끝까지 임을 그리워하며, 충절의 마음을 변치 않겠다고 다짐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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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2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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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철</title>
         <author>gimpohosud250135</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57235</link>
         <description><![CDATA[<ul><li><p>정철은 조선시대 <mark>우의정</mark>, <mark>좌의정</mark>, 전라도제찰사등을 <mark>역임한 문신이자 문인이다.</mark></p></li><li><p>1536(중종) 때 태어나 1593년(선조) 때 사망</p></li><li><p>사화, 당쟁등 이어지는 <mark>어지러운 시기</mark>에 <mark>파직,사직,유배를 반복하는 삶을 보냄</mark></p></li><li><p>관직 진출전에 <mark>[성산별곡],[관동별곡],[사미인곡] </mark>등을 지었다.</p></li><li><p>정철은 <mark>기축옥사</mark>의 주모자로 그로인해 파직되었다.</p></li><li><p> <mark>기축옥사</mark> : 1589년에 정여립이 모반을 꾀한다는 고변으로 시작되어 1000명에 가까운 동인들이 희생된 사건</p></li></ul><p><br/></p><ol><li><p>관련 작품 : [성산별곡] , [관동별곡] 등</p><p><strong>성산별곡 요약</strong> : 전남 담양 성산의 <mark>김성원(서하당 주인) 이 자연에  은거하며 사는 풍경과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예찬하는 가사</mark></p><p><strong>관동별곡 요약</strong> : <mark>정철이 강원도 관찰사로 부임하여 관동팔경을 유람하며 겪은 경험과 감회를 노래한 가사</mark></p></li></ol><p><br/></p><p>  2. 사미인곡</p><ul><li><p>사미인곡은 <strong><mark>억울한 탄핵으로 고향에 은거하던 정철이 임금(선조)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여인이 이별한 남편을 그리워하는 정에 빗대어 표현한 가사이다.</mark></strong></p></li></ul><p>     요약 : 임(임금)과 떨어져 사는 <strong>화자가 임을 그리워하며 슬픔을 노래하고</strong> 자신의 외로운 처지를 임에게 전하고 싶어 하지만 <strong>전할 길이 없어 답답해 한다.</strong> 임에 대한 <strong>변함없는 사랑과 기다림을 표현</strong>하고 <strong>자연의 풍경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상황을 비유적으로 표현</strong>하고  <strong>임이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원</strong>하는 내용이다.</p><ul><li><p>봄(매화), 여름(옷), 가을(청광- 달빛), 겨울(양촌- 봄볕) : <strong>임에 대한 그리움과 충정을 형상화</strong>한 <mark>객관적 상관물</mark></p></li><li><p>핵심구절</p><p>-'찰하리 싀어디어 범나븨 되오라라'</p><p>: 차라리 죽어서 영혼으로 나마 임의 곁에 있고 싶다는 <strong>화자의 일편 단심</strong>( <mark>불교 윤회사상</mark>)</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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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2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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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철 시인</title>
         <author>hsh11116</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58281</link>
         <description><![CDATA[<p>정철 시인은 정치적으로는 동인과 서인 중 서인으로 삶을 살았다</p><p>또한 명종때 과거에 붙어 벼슬에 올랐고 선조때 여러 관직을 올랐다.하지만 정여립의 난과 기축옥사에 휘말려 유배를 당하여 관직에서 내려오게 되었다</p><p><br/></p><p><mark>사미인곡</mark></p><p>사미인곡은 임을 잃은 여인이 산에 은거하며 임에 대한 그리움과 외로움을 말하는 설정의 시 입니다</p><p>봄·여름·가을·겨울의 자연 풍경 속에서 임을 향한 변치 않는 사랑과 충정을 표현하고 임과의 재회를 기다리며 자신의 정성을 알아주길 바란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임에 대한 마음을 강조합니다 </p><p>그러나 사실 이 시는 임금에 대한 절대적 충성과 애절한 그리움이 담긴 시 입니다</p><p><br/></p><p><mark>속미인곡</mark></p><ul><li><p><mark>작품은 </mark><strong><mark>대화체(갑녀·을녀)</mark></strong><mark>로 전개</mark>되며, 갑녀가 을녀에게 천상(白玉京)에 있던 신분을 떠난 <mark>이유</mark>를 묻는 서사로 시작한다. </p></li><li><p>을녀는 임(=임금)을 잃은 <mark>자신의 상실감과 애절한 그리움</mark>을 자세히 토로한다. </p></li><li><p>스스로의 잘못·죄업을 자책하면서도, 결국은 조물주(운명)를 탓하는 <strong><mark>체념적·운명론적 태도</mark></strong>를 보인다. </p></li><li><p>작품 전체에 <strong>달·낙월·비 등 자연 이미지</strong>가 반복되어 임에 대한 그리움과 재회의 소망, 동시에 쓸쓸함을 시적으로 드러낸다. </p></li><li><p>결말에서는 갑녀의 위로(“달빛도 좋지마는 궂은 비나 되라” 등)로 작품이 애절한 위안과 체념의 정서 속에서 마무리된다</p></li><li><p>객관적 상징물</p></li></ul><ul><li><p><strong><mark>白玉京(백옥경)</mark></strong> — ‘천상(하늘의 궁궐)’로 표상되어 <strong>임(임금)의 공간/궁중, 권위와 원래의 자리</strong>를 뜻함; 화자의 상실이 일어난 근거 공간으로 읽힘. </p></li><li><p><strong><mark>달 / 落月(낙월)</mark></strong> — 창 안에 비치는 달처럼 <strong>화자의 바람(임의 창에 비치고 싶음), 그리움·가시지 않는 연민</strong>을 상징; 때로는 ‘죽어 떨어지는 달’ 이미지로 비애를 드러냄. </p></li><li><p><strong>비(궂은 비)</strong> — 눈물·씻김·소나기 같은 적극적 슬픔 또는 <strong>감정의 배출·정화(카타르시스)</strong>를 의미; 결구에서 ‘비가 되라’는 충고는 슬픔의 능동적 표현을 권하는 말로 읽힘. </p></li><li><p><strong>화자의 헝클어진 차림·몸의 기력 상실(외형 묘사)</strong> — 신분·지위의 상실과 내적 쇠약(망연자실)을 보여주는 표상. </p></li><li><p><strong>밤·계절(봄·가을·겨울 등)</strong> — 시간의 흐름과 쓸쓸함, 세월 속에 더해지는 그리움의 누적(정서적 심화)을 드러냄. </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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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2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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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속미인곡</title>
         <author>hsh11120</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58942</link>
         <description><![CDATA[<p><mark>속미인곡</mark></p><p>정철이 지은 연군가사(戀君歌辭)인 「속미인곡(續美人曲)」은</p><p><strong><mark>「사미인곡(思美人曲)」의 속편에 해당하는 작품</mark></strong>입니다. 임금에게 버림받은 신하의 마음을, 임과 헤어져 그리워하는 여인의 심정에 빗대어 표현하고 있습니다. 두 여인(갑녀와 을녀)의 대화 형식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입니다.&nbsp;</p><p><strong><mark>현대어 풀이</mark></strong></p><ul><li><p><strong><mark>갑녀:</mark></strong><mark> </mark>"저기 가는 저 각시, 본 듯도 하구나. 어찌하여 임이 계시는 궁궐을 떠나, 해가 다 저물도록 누구를 만나러 가는가?"</p></li><li><p><strong><mark>을녀:</mark></strong><mark> </mark>"아, 바로 너로구나. 내 사정을 좀 들어 보오. 내 모습과 행동이 임에게 사랑받을 만한가 싶지만, 어쩐 일인지 나를 보시고는 '너로구나' 하시며 특별히 여겨주시기에, 나도 임을 믿어 다른 생각이 전혀 없었네. 그런데 웬일인지 나에게서 갑자기 밉게 보이시어, 이 아름다운 얼굴과 행동이 전과 다른가 싶어, 누워 생각하고 일어나 앉아 헤아려 보니, 내 몸의 지은 죄가 산처럼 쌓였구나. 하늘을 원망할 수도, 사람을 탓할 수도 없네. 모든 것이 조물주의 탓인 것을."</p><p><br/></p></li><li><p><strong><mark>을녀 (계속):</mark></strong> "임의 소식을 알기 위해 산에 올라 임의 거처를 바라보지만, 임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안개와 구름만 가득하구나. 강가로 내려가 배를 기다려 보지만, 뱃길은 텅 비고 강물만 끝없이 흐르네. 슬프고 고통스러운 마음을 감출 길 없어, 차라리 죽어서라도 임의 곁을 맴돌고 싶어. 흩날리는 구름이나 이슬비가 되어 임의 소식을 전하고 싶구나."</p></li><li><p><strong><mark>갑녀:</mark></strong><mark> </mark>"그렇게 애타지 마시오. 차라리 구름이나 비가 아닌, 달이 되어 임의 창문에 빛을 비추는 게 어떻겠소?"</p></li><li><p><strong><mark>을녀:</mark></strong><mark> </mark>"달은 커녕 차라리 궂은비가 되어 임에게 다가가고 싶소."&nbsp;</p></li></ul><p><br/></p><p><strong><mark>화자의 태도 분석</mark></strong></p><ul><li><p><strong><mark>을녀:</mark></strong></p><ul><li><p><strong><mark>운명론적 태도:</mark></strong><mark> </mark>임에게 버림받은 이유를 자신의 탓으로 돌리고, 이는 모두 조물주의 탓이라 여기며 운명에 순응하려 합니다. 이는 유배된 신하로서 임금을 원망할 수 없는 작가의 심정을 반영한 것입니다.</p></li><li><p><strong><mark>적극적인 노력:</mark></strong> 임을 그리워하며 소식을 듣기 위해 산에 오르고 물가에 가는 등 능동적으로 임을 향한 사랑을 표현합니다.</p></li><li><p><strong><mark>죽음 이후의 염원:</mark></strong> 죽어서라도 '궂은 비'가 되어 임의 곁에 머물고 싶어 하는 간절한 마음을 드러냅니다. 이는 임을 향한 변치 않는 충절을 보여줍니다.</p><p><br/></p></li></ul></li></ul><ul><li><p><strong><mark>갑녀:</mark></strong></p><ul><li><p><strong><mark>위로와 조언:</mark></strong><mark> </mark>을녀의 하소연을 들어주며 위로를 건네고, 임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는 역할을 합니다.</p></li><li><p><strong><mark>소극적 제안:</mark></strong> '달'이 되라는 제안은 임을 멀리서 비추는 소극적인 자세를 의미합니다. 하지만 을녀는 이를 거절하고 '궂은 비'가 되어 임에게 직접 다가가려 합니다.&nbsp;</p></li></ul><p><br/></p></li></ul><p><strong><mark>핵심 중요 내용 분석</mark></strong></p><ul><li><p><strong><mark>대화체 구조:</mark></strong> 「사미인곡」이 독백체로 이루어진 것과 달리, 「속미인곡」은 갑녀와 을녀의 문답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이는 작품의 내용이 더 자연스럽고 극적으로 전개되도록 돕습니다.</p></li><li><p><strong><mark>충신연주지사(忠臣戀主之思):</mark></strong><mark> </mark>임금에 대한 충성심을 이별한 남녀의 사랑에 빗대어 표현합니다. 버림받은 여인의 슬픈 마음은 곧 유배된 신하 정철의 고뇌와 그리움을 상징합니다.</p></li><li><p><strong><mark>여성적 목소리:</mark></strong><mark> </mark>남성 작가 정철이 여성 화자를 내세워 섬세하고 감성적인 어조로 임에 대한 그리움을 노래합니다. 이는 독자들의 공감대를 넓히는 효과가 있습니다.</p></li><li><p><strong><mark>자연물에 투영된 화자의 심정:</mark></strong><mark> </mark>'구름', '바람', '물결' 등 자연물은 임과 자신 사이의 소식을 단절시키는 장애물로 나타납니다. 반면, '달', '궂은 비'는 임에게 다가가고자 하는 화자의 마음을 상징하는 매개체 역할을 합니다.</p></li><li><p><strong><mark>서민적이고 섬세한 언어:</mark></strong><mark> </mark>「사미인곡」보다 훨씬 더 구체적이고 감정적인 언어를 사용하여 임을 향한 그리움을 표현합니다. 한자어 사용을 줄이고 일상적인 순우리말을 사용하여 작품의 아름다움을 더했습니다.&nbsp;</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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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28: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58942</guid>
      </item>
      <item>
         <title>속미인곡</title>
         <author>hsh11110</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63670</link>
         <description><![CDATA[<p>[전체 구성]</p><p><br></p><p>서사</p><p>갑녀의 질문</p><p>임과 이별한 사연에 대한 질문과 답</p><p>을녀의 대답</p><p>변</p><p>본사</p><p>갑녀의 위로</p><p>임에 대한 걱정과 그리움</p><p>을녀의 하소연</p><p>결사</p><p>을녀의 소망</p><p>임을 따르고 싶은 을녀의 소망과 깊 은 사랑</p><p>갑녀의 조언</p><p><br></p><p>[작품 내용 정리]</p><p>이 작품에서는 <mark>두 여인의 대화 형식</mark>을 통해 화자의 심정이 드러나고 있습니다.</p><p>갑녀의 질문 (1~ 3행)</p><p>백옥경을 떠난 까닭을 물음</p><p>을녀의 답변 (4~13)</p><p>자신과 <mark>조물주의 탓</mark>이라고 말함 임과의 이별을 한탄함</p><p>갑녀의 위로 (14)</p><p>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고 위로함</p><p>을녀의 하소연(14~ 47행)</p><ul><li><p>﻿﻿임에 대해 염려함</p></li><li><p>﻿﻿임의 소식을 알 수 없어 안타까워함</p></li><li><p>﻿﻿독수공방의 애달픔과 꿈속에서 임과의 만남을 말함</p></li><li><p>﻿﻿임에 대한 간절한 사모의 정을 말함</p></li><li><p>﻿﻿임을 간절히 그리워하며 차라리 죽어서 낙월이 되고자 함</p></li></ul><p>갑녀의 조언 (48)</p><p><mark>달도 좋지만 궂은비</mark>나 되라고 함</p><p><br></p><p>['낙월'과 '궂은 비'의 속성 비교]</p><p>끝부분에서 갑녀는 '낙월'이라도 되고자 하지만 갑녀는 '궂은비'가 되라고 말합니다. <mark>'낙월'이 소극적 존재 라면 '궂은비'는 적극적 존재</mark>라고 할 수 있습니다.</p><p>낙월</p><ul><li><p>﻿﻿'낙월'은 지는 달로, 임이 계신 곳을 멀리서 잠깐만 비출 수 있음</p></li><li><p>﻿﻿임과의 오랜 만남이 이루어질 수 없을 것이라는 의미 내포</p></li><li><p>﻿﻿죽어서라도 임을 따르겠다는 녀의 간절한 사랑을 나타내지만 수동적이고 소극적인 표현임</p></li></ul><ul><li><p>﻿﻿'낙월'은 소극적으로 임을 멀리서 바라보는 존재</p></li></ul><p>궂은비</p><ul><li><p>﻿﻿'궂은비'는 어두침침하게 오랫동안 내리는 비로, 임을 적실 만큼 오랜 시간 동안 임 가까이에 있을 수 있음</p></li><li><p>﻿﻿"낙월'보다 더 오래 임과 함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임에 대한 간절한 사랑을 보다 적극적으로 드러낸 소재임</p></li><li><p>﻿﻿을녀의 슬픈 눈물이라는 의미를 함축할 수 있어 그리운 마음을 전하기에 더 효과적임</p></li></ul><ul><li><p>﻿﻿즉, '궂은비'는 오랫동안 내리며 임의 옷을 적실 수 있는 것으로 임을 향한 그리운 마음을 지속적으 로 전달하고자 하는 애절한 마음을 담고 있음</p></li></ul><p><br></p><p>[임과의 사이를 가로막는 장애물]</p><p>을녀가 임을 기다리는 과정에서 임과의 사이를 가로막는 장애물</p><p>임을 기다리는 구체적인 행위</p><p><br></p><p>장애물</p><p>산에 올라감 - 구름과 안개</p><p>물가에 나감 - 바람과 물결</p><p>집에 돌아와 풋잠이 듦 - 계성(닭 울음소리)</p><p>'낙월'이 되기를 소망함</p><p><br></p><p>[가사의 특징]</p><ol><li><p>﻿﻿﻿가사는 고려 말기에서 조선 초기에 걸쳐 발생한, 시가와 산문의 중간 형태를 지닌 문학 양식입니다.<br>시조와 더불어 조선 시대를 대표하는 문학 양식으로, 4음보를 기준 율격으로 하며, 길이에 특별한 제 한을 두지 않습니다.</p></li><li><p>﻿﻿﻿초기에는 주로 사대부 계층을 중심으로 향유되어 연군, 강호 등 사대부들의 세계관과 미의식을 드러 낸 작품이 많았으나, 이후 사대부들이 현실의 다양한 문제를 가사로 표현하고 여성들도 창작에 참여하 면서 다양한 주제의 작품이 출현하였습니다.</p></li><li><p>﻿﻿﻿가사는 3•4조 또는 4•4조를 기조로 한 4음보 연속체의 시가입니다. 가사는 형식상으로 마지막 행이 시조 종장과 같은 형식을 취하느냐의 여부에 따라 '정격 가사'와 '변격 가사'로 구분되며, 초기에는 정 격 가사가 대부분이었으나 후기로 갈수록 점차 변격 가사가 늘어 났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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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3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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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우빈</title>
         <author>gimpohosud250028</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63742</link>
         <description><![CDATA[<p>정철은 조선 중기의 시인이자 문신이며, 그는 뛰어난 문장 실력으로 '송강'이라는 호를 얻었으며, 《관동별곡》, 《사미인곡》, 《속미인곡》 등 한글 가사와 시조를 창작하여 조선 문학 발전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문신으로서 관직 생활을 했으나, 붕당 정치 속에서 파직과 유배를 겪기도 했으며, 임진왜란 발발 시 다시 복귀했으나 결국 사직하고 강화에서 생을 마감했습니다.&nbsp;</p><p>《속미인곡》은 <strong><mark>16세기 조선의 가사 문학으로, 정철이 지은 작품</mark></strong>입니다. 《사미인곡》의 뒤를 이어 임금에 대한 그리움과 충성심을 «충신연주지사»의 형식으로 노래한 것이 특징이며, 두 여인의 대화 형식을 빌려 임금에 대한 애절한 심정을 표현했습니다.&nbsp;</p><p>(사미인곡)은 조선의 문신이자 시인인 정철이 1588년경 지은 가사로, <strong><mark>임금을 향한 신하의 절실한 충정을 여성 화자의 목소리를 빌려 노래한 작품</mark></strong>입니다. 계절의 변화에 따라 임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아름다운 우리말로 표현하였으며, 서사-본사-결사의 3단 구성을 갖춘 양반 가사입니다.&nbsp;</p><p><br/></p><p>결론적으로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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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31: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637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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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102 김기홍</title>
         <author>gimpohosud250017</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64322</link>
         <description><![CDATA[<p>정철</p><p><br/></p><p>1) 대표 작품: 관동별곡(關東別曲)(관동 지방의 아름다운 자연을 노래한 가사 작품)</p><p>사미인곡(思美人曲)연군지정(임금을 그리워하는 마음)의 대표적인 작품.</p><p>속미인곡(續美人曲)사미인곡의 후속작으로, 충성심과 절의를 더욱 깊이 표현.</p><p><br/></p><p>2) 문학적 특징:자연적 묘사,유교적 충절,국문문학 발전,정치적 비판과 현실 인식</p><p><br/></p><p>사미인곡</p><p><br/></p><p>1) 내용 요약: 공궐을 떠난 여인이 임을 그리워함 임이 곁에 있을떄는 몰랐던 소중함을 깨달음 계절이 바뀌어도 임글을 기다리지만 오지 않아 기다림은 끝이 없음 임이 자신을 잊지 않았을까 하는 불안 속에서도 다시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을 놓지 않음</p><p><br/></p><p>2) 주제와 특징</p><p>주제:임금에 대한 충성심과 다시 만나고 싶은 간절한 희망</p><p>특징:정철 특유의 섬세한 자연 묘사, 임금-신하 관계를 남녀 간의 사랑으로 비유</p><p><br/></p><p>속미 인곡</p><p><br/></p><p>1) 내용 요약:임이 자신을 찾이 않을꺼라는 두려움이 점점 확신우로 굳어짐.임에대한 사랑과 충성은 여전하지만 현실은 냉혹해 임을 다시 볼수 없음.임 없는 세상에서 화자는 쓸쓸히 늙어감.임을 끝까지 그리워하겠다고 마음을 다짐.</p><p><br/></p><p>2) 주제와 특징</p><ul><li><p>주제: <strong>임금을 향한 충절의 절대성, 그러나 다시 뵐 수 없다는 비애</strong></p></li><li><p>특징: 사미인곡보다 길고, 정서가 더 깊고 절망적.</p></li><li><p>정서: 비장하고 애절한 연군지정.</p></li></ul><p><br/></p><p><br/></p><ul><li><p>〈속미인곡〉은 <strong>임금과의 재회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인식한 비극적 작품</strong>이다</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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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3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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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hsh11129</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65248</link>
         <description><![CDATA[<p>〈사미인곡〉 </p><ol><li><p>임금을 떠나 외롭게 지내는 충신의 슬픔을 미인의 그리움에 비유함.</p></li><li><p>자연 속에 몸을 숨기고 있지만, 마음은 항상 임금을 그리워함.</p></li><li><p>임금의 은혜를 입었던 지난날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림.</p></li><li><p>다시 불러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충절을 표현함.</p></li><li><p>충신의 변치 않는 마음을 노래한 가사 문학의 걸작임.</p></li></ol><p>〈속미인곡〉 </p><ol><li><p>사미인곡보다 더욱 깊은 외로움과 고통 속에서 임금을 그리워함.</p></li><li><p>충성을 다해도 알아주지 않는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이 담김.</p></li><li><p>꿈에서라도 임금을 뵙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을 표현함.</p></li><li><p>계절의 변화 속에서 세월의 덧없음을 느끼며 한탄함.</p></li><li><p>끝까지 임금을 향한 충정을 버리지 않겠다는 결심을 다짐함.</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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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3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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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철 작가</title>
         <author>gimpohosud250010</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69872</link>
         <description><![CDATA[<ol><li><p>정철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시인으로 선조 때 서인 계열의 정치인으로 활동하였으며 <strong>「관동별곡」</strong>, <strong>「사미인곡」</strong>, <strong>「속미인곡」</strong> 등을 지어 국문 가사 문학의 정점을 이룬 인물이다.</p><p><br/></p></li><li><p><strong>「사미인곡」</strong>은 임금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작품이다 여인의 입장에서 임과 떨어져 있는 슬픔을 이야기하고 자연의 모습에 자신의 외로운 마음을 빗대어 표현한다 시인은 임에 대한 변하지 않는 사랑과 충성을 강조하며 마지막에는 임과 다시 만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끝낸다 이 작품은 사랑과 그리움이라는 인간의 감정을 잘 보여준다 따라서 독자는 여인의 마음을 통해 그리움과 충성의 의미를 느낄 수 있다.</p><p><br/></p></li><li><p><strong>「속미인곡」</strong>은 임을 그리워하는 여인의 마음을 담은 작품이다 여인은 임과 떨어져 있는 슬픔과 외로움을 이야기하며 자연 풍경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드러낸다 시인은 임에 대한 변치 않는 사랑과 충성을 강조하고 끝에서는 임과 다시 만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작품을 마무리한다 이 작품은 전작인 <strong>「사미인곡」</strong>과 마찬가지로 그리움과 사랑, 충성의 감정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따라서 독자는 여인의 마음을 통해 인간의 간절한 사랑과 그리움의 의미를 느낄 수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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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35: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6987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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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sh11108</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7473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정철</strong></p><p>송강 정철(1536~1593)은 조선 중기의 대표적인 시인 겸 작가이다. 정철은 관동 지방의 아름다운 자연을 노래한『관동별곡』과 『성산별곡』 등에서 서정성과 풍경 묘사를 보여주었다. 그의 작품은 자연과 인간, 현실과 이상을 조화롭게 표현해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p><p><br/></p><p><strong>사미인곡</strong></p><p>봄날 아름다운 자연을 바라보며 덧없는 인생을 생각하는 내용이다. 젊음과 인생의 영광이 한순간 지나가 버리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인간의 욕망과 세속적인 집착이 결국 허무함을 깨닫는다. 자연의 변화를 통해 인생의 무상함을 성찰하고, 마지막에는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워 평온한 삶을 추구하자는 뜻을 담고 있다.</p><p><br/></p><p><strong>속미인곡</strong></p><p>-서사</p><p><mark>임과 이별한 사연에 대한 두 여인(갑녀,을녀)의 문답.</mark></p><p>을녀가 임 계신 대궐에서 나와 이곳에 있는 이유를 조물주의 탓으로 돌리며 갑녀에게 설명함.</p><p><br/></p><p>-본사</p><p><mark>임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과 임을 찾는 방황.</mark></p><p>임을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혹시나 소식 전할 이가 찾아올까 기다리며 보내는 생활을 이야기함.</p><p>임께 가고자 산과 강을 올라가나 구름과 강물이 방해하여 지친 몸을 이끌고 돌아옴.</p><p><br/></p><p>-결사</p><p><mark>죽어서도 이루려는 간절한 사랑.</mark></p><p>을녀가 쓸쓸한 마음에 창밖의 달을 보며 죽어서 달이나 되고 싶다 하니, 갑녀가 궂은비가 되라고 함.</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22 05:39: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74738</guid>
      </item>
      <item>
         <title>정철 작가의 세계 이해하기</title>
         <author>gimpohosud250275</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6874840</link>
         <description><![CDATA[<p>1. <strong>정철이 지은 작품 자료</strong></p><p><em>1-1 <mark>성산별곡</mark></em> (星山別曲) : 조선 중기 전원의 </p><p>산수와 한가로운 삶을 묘사.</p><p>정철의 문학 세계 초기에 지어진 작품으로, </p><p>자연미와 인생관이 드러남.</p><p><em>1-2 <mark>관동별곡</mark></em> (關東別曲) : 강원을 유람하며 </p><p>풍경을 노래함.</p><p>자연 묘사, 여행의 감흥 등이 담겨 있음.</p><p>1-3 <mark>훈민가</mark> : 삼강오륜 등 유교적 덕목을 백성에게 권하기 위해 지은 작품.</p><p><br/></p><p>2. <strong>사미인곡 내용 요약</strong></p><p>정철의 <strong><mark>사미인곡</mark></strong>은 임금을 떠나 홀로 지내는</p><p>외로움과 그리움을 여인의 심정에 빗대어 표현한 작품이다. </p><p>화자는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도 임을 뵙지 못하는 고통과 간절한 그리움을 드러내며, 변치 않는</p><p>충성심과 사랑을 강조한다.</p><p>그러나 현실적으로는 임과 멀리 떨어져 있어</p><p>눈물과 탄식 속에 살아가야 하는 비애를</p><p>토로한다.</p><p>전체적으로 임금을 향한 충절과 애정을 연인</p><p>사이의 사랑처럼 은유하여 형상화한 점이</p><p>특징이다.</p><p><br/></p><p>3. <strong>속미인곡</strong></p><p>-&gt; <mark>사미인곡의 속편</mark></p><p>1-1 <strong>주제</strong> : 임에 대한 그리움과 슬픔</p><p>1-2</p><p><mark>특징1</mark>) 두 여인이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p><p>전개됨</p><p><mark>특징2</mark>) 우리말 표현의 아름다움을 잘 살림</p><p>1-3</p><p>&lt;<strong>제재 구조도</strong>&gt;</p><p><strong>서사</strong> : '여인1'이 임과 헤어진 이유에 대한 <mark>질문</mark>을 하고, '여인2'가 <mark>답변</mark>을 함.</p><p><strong>본사</strong> : '여인1'이 위로를 하고, '여인2'가 임에 대한 <mark>걱정</mark>과 <mark>그리움</mark>을 토로함.</p><p><strong>결사</strong> : '여인2'가 임을 따르고 싶은 <mark>소망</mark>을 밝히고, '여인1'이 <mark>조언</mark>을 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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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3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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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청산별곡</title>
         <author>gimpohosud250339</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8770667</link>
         <description><![CDATA[<p>1연</p><p>현실을 벗어나 청산에서 살고 싶음</p><p>2연</p><p>새의 울음을 듣고 비애와 고독을 느낌</p><p>3연</p><p>떠나온 속세에 대한 미련이 남음</p><p>4연</p><p>밤이 되자 절망적 고독과 외로움을 느낌</p><p>5연</p><p>삶의 고통을 운명으로 여기고 싶어함</p><p>6연</p><p>괴로운 현실에서 벗어나 바다에서 살고 싶음</p><p>7연</p><p>절박한 삶에서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심정</p><p>8연</p><p>술로써 삶의 고통을 해소하고자 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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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3:20: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877066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gimpohosud250118</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8796599</link>
         <description><![CDATA[<p>1.정철의 대표 작품</p><p><br/></p><p>관동별곡(<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F-UaUsw" href="https://namu.wiki/w/%E9%97%9C">關</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F-UaUsw" href="https://namu.wiki/w/%E6%9D%B1">東</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F-UaUsw" href="https://namu.wiki/w/%E5%88%A5">別</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F-UaUsw" href="https://namu.wiki/w/%E6%9B%B2">曲</a>):</p><p>정철이 유배지인 고양 전남 창평에 있다가 임금으로 부터 강원도 관찰사로 임명을 받고 금강산과 관동 팔경을 유람하며 아름다운 경치와 고사,풍속등을 여정을 따라 노래한 기행가사</p><p><br/></p><p>성산별곡<strong>(星山別曲):</strong></p><p>서하당·식영정을 중심으로 계절에 따라 변하는 경치와 김성원의 풍류를 예찬한 노래.</p><p><br/></p><p>2.사미인곡</p><p><br/></p><p>정철의 「사미인곡」은 임금을 그리워하는 충신의 마음을 자연 속의 정경에 빗대어 표현한 가사 작품이다. 화자는 임금과 떨어져 지내는 자신의 외로운 처지를 한탄하며, 임금을 향한 그리움과 변치 않는 충성을 노래한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자연 변화 속에서도 임금을 향한 마음은 흔들리지 않으며, 다시 임금을 뵙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 작품은 조선 중기의 대표적인 연군가사로, 정철의 정치적 현실과 유배 생활에서 느낀 감정이 진솔하게 담겨 있어 한국 고전 문학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p><p><br/></p><p>3.속미인곡</p><p>정철의 「속미인곡」은 임금을 향한 그리움과 충성을 주제로 한 가사 작품이다. 화자는 임금과 헤어진 뒤 느끼는 외로움과 쓸쓸함을 자연의 변화에 빗대어 표현하며, 변함없는 충절을 다짐한다. 계절과 자연 풍경 속에서 임금에 대한 마음이 더욱 깊어지고, 다시 임금을 뵙기를 간절히 바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사미인곡」의 후속작으로서, 연군지정 가사 문학의 중요한 작품</p><p><br/></p><p>속미인곡은 여인 2에게 질문이나 위로를 건네며 하소연을 이끌어내는 보조적인 위치에 있는 여인1과 하소연을 하며 정서적인 분위기를 주도하는 중신화자인 여인2의 대화 형식으로 전개되는게 특징적임</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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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3:38: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8796599</guid>
      </item>
      <item>
         <title>정철</title>
         <author>gimpohosud250125</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8815706</link>
         <description><![CDATA[<p>정철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시인으로, 가사 문학의 대가로 널리 알려진 인물입니다. 호는 송강(松江)이며, 특히 《관동별곡》, 《사미인곡》, 《속미인곡》 등의 작품으로 유명합니다.&nbsp;</p><p><br/></p><ul><li><p><strong>주요 생애 및 활동</strong></p></li><li><p><strong>출생과 가문:</strong> 1536년(중종 31) 한성부에서 돈녕부판관을 지낸 정유침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그의 누나는 인종의 후궁인 귀인 정씨였을 만큼 권문세가 집안 출신이었습니다.</p></li><li><p><strong>관직 생활:</strong> 1562년 문과에 급제한 후 여러 관직을 거쳤으며, 우의정, 좌의정까지 올랐습니다. 하지만 을사사화(1545) 등 당쟁이 격렬했던 시기에 여러 차례 파직, 사직, 유배를 반복하며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습니다. 서인 세력의 핵심 인물이기도 했습니다.</p></li><li><p><strong>기축옥사:</strong> 1589년(선조 22) 기축옥사를 주도하여 정적이었던 동인 세력을 숙청하는 데 관여했습니다. 이후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다시 탄핵을 받고 유배를 가기도 했습니다.</p></li><li><p><strong>문학 활동:</strong> 혼란스러운 정치 상황 속에서 유배와 은둔 생활을 하면서 가사 문학에 전념했습니다. 그의 가사 작품들은 임금에 대한 충성심과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을 담고 있으며, 풍부한 자연미와 인간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p><p><br/></p><p><strong>주요 작품:</strong></p><ul><li><p><strong>가사:</strong> 《관동별곡》, 《사미인곡》, 《속미인곡》, 《성산별곡》 등이 있으며, 특히 《사미인곡》과 《속미인곡》은 임금을 향한 그리움을 임을 그리워하는 여성의 목소리에 빗대어 표현한 작품으로 유명합니다.</p></li><li><p><strong>문학사적 의의</strong><br>정철은 국문학사에서 윤선도, 박인로와 함께 조선 시대 3대 시인으로 꼽히며, 국문학 발전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한문 위주의 문단 분위기 속에서도 한글로 아름다운 가사와 시조를 창작하여 국문 문학의 위상을 높였습니다.&nbsp;</p></li></ul></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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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3: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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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속미인곡</title>
         <author>gimpohosud250057</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598828550</link>
         <description><![CDATA[<p>가사 문학: 가사는 조선시대를 대표하는문학 갈래의 하나이다.</p><p>뎌 각시/'여인2'(중심 화자)</p><p>임에 대한 '여인2'의 사랑과 믿음</p><p>'여인2'가 생각하는 이별의 이유</p><p>'나'를 대하는 임의 태도가 변함</p><p>이별에 대해 자책함</p><p>조물주의 탓-운명(숙명)론적 태도</p><p>여인1: '여인2'에게 질문이나 위로를하며 하소연을 이끌어 내는 보조적안 위치의 화자임.</p><p>여인2: 하소연을 하며 작품의 정서적 분위기를 주도하는 중심화자로, 작품의 주제를 구현하는 역할을 함.</p><p>서사: '여인1'이 임과 헤어진 이유에대한 질문을 하고, '여인2'가 답변을 함.</p><p>본사: '여인1'이 위로를 하고, 여인2'가 임에 대한 걱정과 그리움을 토로함.</p><p>길사: '여인2'가 임을 따르고 싶은 소망을 밝히고, '여인1'이 조언을 함.</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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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4:0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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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포호수고! 세종을 만나다! 프로젝트</title>
         <author>hsh24_1</author>
         <link>https://padlet.com/hsh24_1/czodvkmt9746e5rp/wish/3614617754</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mark>한글 창제 정신이 담긴 포스터</mark></strong></p><p><br></p></li></ol><ul><li><p>카드 뉴스, 한글 신문</p></li><li><p>세종대왕의 업적 기사</p></li><li><p>AI와 세종과의 만남</p></li><li><p>자음, 모음의 원리</p></li><li><p>중세 국어의 특징</p></li></ul><p><br></p><ol start="2"><li><p><strong><mark>수업 시간에 배운 프린트 요약</mark></strong></p></li></ol><ul><li><p>중요 핵심 내용 포스터에 담기</p></li><li><p>세종에게 보내는 편지</p></li><li><p>한글 창제 정신 </p></li><li><p>세종의 애민 정신 등</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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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3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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