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나의 쌈빡한 Padlet by </title>
      <link>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4-24 07:20:54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14 04:33:57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65304634</link>
         <description><![CDATA[<div>‘심심한 사과’<br>21세기 신문맹</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4 07:23: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6530463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g26jns4664</author>
         <link>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65307092</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한국교총이 전국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교사들이 생각하는 문해력 하락 원인’을 조사한 결과, 교사들은 ‘유튜브 등 영상 매체에 익숙해져서(73.0%)’, ‘독서를 소홀히 해서(54.3%)’, ‘한자 교육을 소홀히 해서(16.6%)’, ‘학교에서 어휘 교육을 소홀히 해서(13.9%)’ 등을 그 이유로 꼽았다.<br><br><a href="https://www.segye.com/newsView/20230420528327?OutUrl=naver">https://www.segye.com/newsView/20230420528327?OutUrl=naver</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egye.com/newsView/20230420528327?OutUrl=naver" />
         <pubDate>2023-04-24 07:25: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6530709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65307268</link>
         <description><![CDATA[<div>기본 문맹률 1%<br>OECD조사결과,<br>읽은 문장의 뜻을 정확학 파악하지 못하는&nbsp;<br>실질 문맹률은 무려 75%</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4 07:25: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6530726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6530832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62020#home" />
         <pubDate>2023-04-24 07:26: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65308323</guid>
      </item>
      <item>
         <title>지난해 7월에는 ‘사흘’의 의미를 혼동해서 사흘이 검색어 1위에 오르는 일이 있었고, 2019년 7월에는 이동진 영화평론가의 영화 ‘기생충’ 평에 등장한 ‘명징(明澄: 사실이나 증거에 의거하여 분명하게 하다)과 직조(織造: 기계나 베틀 따위로 짜다)’라는 단어를 모르는 이들이 많아 논란이 있었습니다.출처 : 뉴스톱(https://www.newstof.com)</title>
         <author>1902kje</author>
         <link>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6530878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4 07:27: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65308780</guid>
      </item>
      <item>
         <title>독서량 저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65310100</link>
         <description><![CDATA[<div>https://m.yna.co.kr/view/AKR20211207157600501</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na.co.kr/view/AKR20211207157600501" />
         <pubDate>2023-04-24 07:28: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65310100</guid>
      </item>
      <item>
         <title>문해력 약화는 객관적 자료로 뒷받침된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3년마다 약 80개국 만 15세 학생들의 읽기·수학·과학 실력을 평가하는데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를 사용한다. 코로나 탓에 지난해 실시하지 못해 현재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최근 결과가 2018년 것이다. 이 평가에서 한국은 79개국 가운데 읽기(514점)가 6∼11위, 수학(526점)이 5∼9위, 과학(519점)이 6∼10위였다.읽기 능력은 2006년 1위(556점)를 차지한 뒤 계속 하락세다. 최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PISA 2009와 PISA 2018 결과를 비슷한 상위권 4개국(싱가포르, 에스토니아, 일본, 핀란드)과 비교했을 때, 한국은 일본 핀란드와 함께 읽기, 수학, 과학 세 영역에서 모두 평균점수가 하락했다. 한국은 읽기 영역에서 하락 폭이 가장 컸다. 특히 다수의 저자가 쓴 자료를 읽고 평가해 자신의 의견을 적는 문항과, 여러 자료를 검토해 실제 문제 상황에 적용하는 문항에 대한 정답률이 낮았다.</title>
         <author>aldhrdkgus</author>
         <link>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6531044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4 07:28: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65310440</guid>
      </item>
      <item>
         <title>떨어지는 문해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65310655</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보고서에 의하면 3년마다 세계 만 15세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국제 학업성취도평가(PISA)에서 우리나라 학생들의 읽기 영역 수준이 낮아졌다. 2009년 국내 학생들의 읽기 영역 순위는 2~4위였으나 2018년에는 6~11위로 하락했다.</div><div><br></div><div>읽기 평균 점수가 2009년 539점에서 2018년 514점으로 25점 하락한 것이다. 특히 주목하는 것은 성취수준이 낮은 하위 학생들의 비중이 증가했다는 사실이다. 최하위 수준에 해당하는 1수준과 그것에도 미치지못하는 학생 비율이 2009년 5.8%에서 2018년 15.1%로 크게 증가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4 07:29: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6531065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g26jns4664</author>
         <link>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65311208</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ewsis.com/view/?id=NISX20220822_0001986641&amp;cID=10201&amp;pID=10200">https://newsis.com/view/?id=NISX20220822_0001986641&amp;cID=10201&amp;pID=10200</a><br><br>당신의 문해력'에서는 고등학교 2학년 수업에서 '가제(假題)'의 의미를 묻자 한 학생이 "랍스터"라고 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리포트 제출 기한이 '금일'인데 '금요일'로 잘 못 이해해 교수에게 항의한 내용의 글도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nbsp;<br><br>23일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조사 결과 전체 성인의 22%인 960만 명이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어려움을 겪는 사실상 문맹인이라고 보고했다. 실질 문맹률은 글을 읽고 쓸 줄 알지만, 해석에 어려움을 겪는 문해력의 문제를 뜻한다.<br><br>최근 학교 현장에서 교사들은 학생들의 낮은 문해력이 고충이라 토로한다. 학생들에게 단어를 물어보면 다른 뜻으로 대답하고 교과서를 읽어도 잘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지난해 말 펴낸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학생들의 읽기 소양이 전반적으로 하락했다는 결과가 나왔다.&nbsp;<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is.com/view/?id=NISX20220822_0001986641&amp;cID=10201&amp;pID=10200" />
         <pubDate>2023-04-24 07:29: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65311208</guid>
      </item>
      <item>
         <title>국내 청소년의 디지털 정보 파악 능력은 OECD 최하위(만 15세 학생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청소년들이 거짓 정보에 선동되거나 위험에 노출될 확률이 높다는 얘기다. 이런 문제 해결을 위해, 국민 대상 디지털 문해력, 나아가 과학기술 전체에 대한 문해력 증진이 필요하다.* 2020년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연구원(IMD) 발표(63개국 기준)** ‘PISA 21세기 독자 보고서’ 결과</title>
         <author>1902kje</author>
         <link>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6531225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4 07:30: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6531225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65312847</link>
         <description><![CDATA[<div>문해력은 글을 독해하고 매체를 수용하는 데에 있어서 비판적, 분석적 사고의 토대가 되기 때문에, 청소년들의 문해력 저하는 개인·특정 집단뿐만 아니라 전 사회에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br><br>출처 : 광주드림(http://www.gjdream.com)</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4 07:31: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6531284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ldhrdkgus</author>
         <link>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65313733</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들의 문해력이 떨어지면 교과서나 책을 제대로 읽지도 못하고, 그 말에 있는 의미, 표현을 확실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추론을 할 수도 없어서 생각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단어의 사용 범위가 좁아지면서 말을 할 때 언어의 표현이 단순해지고 다른 사람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으며 대화가 원활하지 않게 될 수 있다. 멀리 생각해보면 이러한 문해력 저하가 성적 저하로 이어지고, 대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인간관계도 원활해지지 않을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4 07:32: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6531373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6531698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29929131/5d2f51b89bc8ae99c63a1f3aaaa3013a/051115A1_AAFB_48E5_965E_A0C52215B682.jpeg" />
         <pubDate>2023-04-24 07:3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65316985</guid>
      </item>
      <item>
         <title>당신의 문해력에 &#39;심심한&#39; 위로를 보낸다(上)</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65317830</link>
         <description><![CDATA[<div>국어 성적과 문해력은 상관없다는 일각의 비판에 반박 가능한 객관적이고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담은 조사 결과도 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국제 학업 성취도 평가(PISA) 10여년 치를 분석해 2020년 펴낸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청소년들의 읽기 소양은 2006년 79개 참여국 가운데 1위에서 2009년 2~4위, 2012년 3~5위, 2015년 4~9위, 2018년 6~11위로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 2021년 4월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전국 초중고교 교사 115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선 응답자 37.9%가 학생들의 문해력 수준이 70점대(C등급)에 불과하다고 답했다. 이처럼 각 기관과 현업에 종사하는 교사들까지 청소년 문해력 부족을 꼬집고 있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 작금의 문해력 논란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가감 없이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br><br>출처 : 업다운뉴스(http://www.updownnews.co.k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4 07:36: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6531783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ldhrdkgus</author>
         <link>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65319505</link>
         <description><![CDATA[<div>전자기기의 발달로 현재 사람들은 짧은 시간에 욕구를 채울 수 있다. 짧은 시간에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이게 반복되면서 더짧은 시간에 더 큰 재미와 쾌락을 찾으려고한다. 이를 통해 집중력이 떨어져서, 오랜 시간동안 깊게 집중하는 능력이 저하된다. 따라서 긴 글을 읽지 못하고, 제공된 정보만 얻으려고 하면서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글을 읽는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글보다 영상을 선호하면서 과거보다 글을 읽는 능력이 떨어진다. (과거에는 책, 신문, 잡지 등 읽을 것이 많았음) 글을 읽는 능력이 떨어지면서 여러 단어도 모르는 현상이 나타나고, 현재 학생들이 문해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4 07:38: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65319505</guid>
      </item>
      <item>
         <title> 당신의 문해력에 &#39;심심한&#39; 위로를 보낸다(上)</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65319624</link>
         <description><![CDATA[<div>청소년에게 중요한 건 결국 학습이다. 문해력이 떨어지면 기초 학력까지 떨어진다는 문제점이 나타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수학 학원 강의실에서 독서를 가르친다고 하면 믿을 수 있겠는가. 아무리 수리력이 뛰어나더라도 문장을 이해하지 못해 문제에 접근조차 하지 못하는 경우를 막기 위한 자구책이다. 하물며 수학도 이러한 상황인데 문장과 글을 정확하게 읽어내야 하는 과목의 경우엔 문해력 부족이 청소년 학습에 큰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는 주장이다.<br><br>일부 교육자들 역시 “문해력이 떨어지면 기초 학력이 같이 떨어지는 경향을 보인다. 기본적인 발문을 해석하는 능력이 부족하니 자연스럽게 성취도 수준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문해력과 기초 학력의 상관관계는 분명하다”고 힘주어 말하고 있다.<br><br>문해력이 떨어져 문장 이해력이 낮아지게 되면 사고의 흐름이 끊겨 학습을 포기하려는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br><br>출처 : 업다운뉴스(http://www.updownnews.co.k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4 07:38: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65319624</guid>
      </item>
      <item>
         <title>한 학기 한 권 읽기 (정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7345198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lt;한 학기 한 권 읽기&gt;</strong></div><div>우리나라 2015년 개정교육과정 때 국어과 교육과정으로 [한 학기 한 권 읽기]가 제시됐다. 그 이전까지 국어 수업시간의 문학작품은 그저 분석의 대상으로 치부되었다. 그러나 자신의 관심사를 주제로 설정하고, 책을 고르고, 직접 읽고, 질문하고, 생각하도록 하며 문학작품을 온전히 사유할 수 있게 되었다.&nbsp;</div><div>“매 학기 한 권, 교과서 밖의 책을 수업시간에 완독하고, 타인과 생각을 나눈 후 자기 생각을 쓰는 데 도움이 되도록 통합적인 수업 활동을 개발한다.”</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strong>문제점</strong></div><div>고등학생의 경우 [한 학기 한 권 읽기]가 단지 대입의 수단으로 이용될 수도 있고, 학업 부담으로 책 읽는 시간의 확보에 어려움이 있다. ‘한 학기에 한 권만 읽어도 된다.’는 인식이 생길 수도 있다. 또한 다인수 학급에서 한 명의 교사가 이 수업을 어떻게 이끌고 가는가의 문제도 있다. 실제로 2022 교육과정 연구진의 안에서는 [한 학기 한 권 읽기]라는 표현이 없어졌고, 책 관련 언급이 50%나 감소했다.&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strong>개선점을 찾아야 함: </strong>[한 학기 한 권 읽기]는 다시 적합한 개선점을 찾아 새로운 방식으로 도입돼야한다.</div><div>- 후속활동과 함께 제시되어, 책 읽기를 활동처럼 즐겁게 할 수 있도록 한다. 이 때 후속활동은 말하기(구술하기, 발표하기, 토론하기, 대화하기 등), 쓰기(에세이, 보고서, 서평, 설명문 등), 만들기(영상, 인포그래픽, 파워포인트, 카드뉴스 등)로 폭넓게 세분화되어 있다. 또한 자신이 읽은 글을 재구성해보며 글을 이해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div><div>&nbsp; &nbsp;</div><div>- 어린 연령층에서부터의 실천이 중요하다. 기존의 2015 국어과 교육과정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공통 과정인 8개 학년에 걸쳐서 한 학기 한 권 읽기가 국어과에 반영되었다. 그러나 초등학교 1-2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확대해야 한다. 물론 고등학교 3학년은 학습 부담도 크고, 시수 확보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므로 부차적 활동으로 제시될 필요가 있다. 예를 들면 아침 자습시간 동안 읽기 시간을 가지는 것이다. 어릴 때부터 다양한 방식으로 지속적 묵독을 행하고 지식 습득은 물론 책에 긍정적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nbsp;</div><div>&nbsp; &nbsp;</div><div>- Freire(프레이리)의 문제제기식 교육을 독서교육에도 도입하는 것이다. 한 학기 한 권 읽기를 하는 동안 교사-학생, 학생-학생, 학생자신 등의 짝을 이루어 서로 질문하고, 문제를 발견하고, 자신의 책을 비판적으로 읽을 수 있게 한다. 그러나 이는 자율성을 전제로 이루어져야 한다. 책무성이 높아지는 순간, 독서에 대한 흥미가 반감되며 자발적 독서는 불가능케 된다.&nbsp;</div><div>&nbsp; &nbsp;</div><div>- 전반적 교육과정의 재구성</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01 06:26: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73451989</guid>
      </item>
      <item>
         <title> &lt;202233101 강정은&gt;                                                                                                     1. 전문가들은 매체 환경이 급속히 변화하는 상황에서 독서 진흥을 위해 늘어나는 비독자 인구를 줄이고 1주일에 1회 이상 책을 읽는 독서 인구를 늘리는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2. 한자 교육을 증진해야합니다. 학생들의 문해력이 낮은 이유는 교과서에 사용되는 어휘를 알지 못하는 것이다. 학생들이 읽으면서도 뜻을 모르는 어휘가 주로 한자어이다 보니 문해력 향상을 위해서는 한자에 익숙해야 한다는 논리가 서게 되었다. 실제로 교과서를 포함한 전문서적은 주로 한자어인 해당 분야의 학술용어를 그대로 사용한다. 그 결과 초·중등 교과서에는 아주 많은 한자어가 포함되어 있다.   3. 교사 주도 어휘 학습                                                                                                      4. 문해력 향상을 위해서는 동영상 시청시간을 조절할 능력을 길러주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그리고 동영상 시청과 문해력 향상이 연결되도록 수동적인 시청이 아니라 적극적인 시청, 즉 시청 후 책을 읽은 경우와 마찬가지로 이야기 요약, 주제 파악, 논점 정리, 토의·토론 등의 활동을 하도록 이끌 필요가 있다.                                5. 문해력 진단 도구 개발과 운영                                                                                     6. 문해력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는 충분한 독서 공간의 마련                                     7. 독서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즐기면서 읽는 독서 문화 형성 </title>
         <author>1902kje</author>
         <link>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73453396</link>
         <description><![CDATA[<div> &nbsp;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01 06:28: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73453396</guid>
      </item>
      <item>
         <title>즐기면서 읽는 독서문화 형성(202237124 하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73453808</link>
         <description><![CDATA[<div>&nbsp;기본적으로 독서교육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문해력은 향상될 것이다. 독서교육의 방향은 독서량에 집중하기보다는 즐기면서 읽는 독서 문화를 형성하는 쪽으로 나아가야 한다. 학생들이 읽기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것이 필요하다. 대전 대신초등학교에서는 책을 평범하게 읽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으며이야기 속 정보를 적은 후 친구들과 공유하고 더 나아가 직접 문제를 만들어 친구들과 게임하기 수업을 진행한다. 이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글을 한 호흡씩 천천히 읽어가는 태도가 생겨났고, 부족하더라도 자기 수준만큼 생각을이어가고자 했다. 뿐만 아니라 과거 서툴고 두려웠던 읽기였지만, 글에 다가가는 방법을 터득하고부터 글을 읽고자기 생각을 즐겁게 말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와 같은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독서하는 습관을 기르고 읽기와 쓰기에 자신감을 갖도록 도와야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01 06:29: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7345380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73454398</link>
         <description><![CDATA[<div>문학치료 프로그램의 적용 시 문해력 수준을 고려하여 시행하는 것이 긍정적인 효과를 낳았다는 연구가 있다. 그 기준은 작품서사와 자기서사에 대한 이해 정도, 문학 작품 감상 후 후속 활동의 수행 능력 등이 있습니다. 문해력의 개념이 개인의 심리적, 인지적 능력을 넘어 사회적, 복합적인 요소의 적용도 받는다고 이해하기 때문에, 개별자의 문제와 특수한 문제 상황에 맞게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이를 교육현장에 적용하여, 학생들의 문해력 수준을 더 구체적이고 세부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단계별 프로그램을 적용하면, 문해력 저하 문제를 더 효과적으로 해결 할 수 있을 것이다.&nbsp;<br>또, 일본, 호주 등 몇몇 국가에서는 '국민독서의 해'를 시행하여, 달을 기준으로 기간을 나누어 독서에 관심을 가지고 독서활동을 증진시키기 위한 다양한 행사와 활동을 기획하였다. 이를 축소시켜 학교나 지자체에서 '독서의 해'와 같은 기간을 설정해 행사를 열면, 학습자들은 이를 학습활동이 아니라 행사, 축제 등 가볍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그 결과, 독서 활동에 더 친근하게 다가가게 되어 문해력 저하의 해결을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01 06:30: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73454398</guid>
      </item>
      <item>
         <title>문해력 하락 해결방안 (최아현,1)</title>
         <author>aldhrdkgus</author>
         <link>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73454525</link>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한 권 읽기와 연관 되어있는 해결방안입니다.&nbsp;<br><br><br>해결방안 1.&nbsp;</div><div>세종시에서 해결방안으로 맞춤형 진단체계를 강화하는 진단 단계와 기초학력 향상 다중 안전망을 강화하는 지원 단계, 학습지원 교육 기반 내실화를 위한 기반 단계 등 3단계로 나눠 추진한다.&nbsp;</div><div>기초학력 맞춤형 진단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3~4월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기초학력 진단의 달'을 지정 운영한다.&nbsp;</div><div>저학년부터 누적된 발음 중심 한글 지도의 어려움과 읽기 수준 차이에서 오는 학습 격차를 줄이기 위해 초등 읽기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1학년 한글 지도 보조교재와 1·2학년 초기문해력 보조교재, 기초수학 지도자료 등을 개발 보급한다. 학습지원 담당 교원을 학교당 1명 이상 지정해 전문성 함양을 위한 연수를 하고 모든 초등 1·2학년 교사를 대상으로 한글·기초수학 지도법 연수도 한다.<br><br>해결방안 2.&nbsp;<br>리딩 리커버리는 읽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돕기 위해 하루 30분씩 전문교사와의 1:1 개별화 수업을 1년간 90시간에서 최대 120시간까지 지원하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의 목표는 아이의 읽기 능력을 평균 수준으로 끌어올려주는 것이다. 실제로 이 수업에 참여한 아이들 10명 중 7~8명은 학교 수업을 잘 따라갈 수 있는 수준으로 읽기 능력이 향상되었다. 전문성을 갖춘 교사가 1:1로 개별화 수업을 진행하여 이러한 효과가 있다.&nbsp;<br>리딩 리커버리를 통해 문해력 발달의 골든타임에 매우 적절한 개입을 하고 있다. 읽기 부진을 방치하고 골든타임을 놓쳐버리면 문해력 격차를 따라잡는 것이 더 힘들어질 뿐만 아니라 학습 격차로도 이어져 학교 생활 적응에도 문제가 생긴다.<br><br>해결방안 3.&nbsp;<br>또래 수준의 문해력을 습득하지 못한 아동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은 문해 교육을 위한 개입의 시기를 앞당김으로써 학습부진을 예방하는데 필수적인 조건이다. 우리나라에서는 2학년 말이나 3학년 초에 기초학력진단평가를 실시하여 2학년 수준의 읽기, 쓰기, 기초 수학 능력을 습득하지 못한 아동을 선별하고 3학년이나 4학년 이상이 되어야 학습부진에 대한 교육적 개입을 시도한다. 그러는 사이 짧게는 2년 길게는 3년 동안 학습부진 아동에 대한 교육적 방임이 발생한다. 따라서 가능한 한 조기에 아동의 초기 문해력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은 교육적 개입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다. 그래서 이 검사는 초등학교 1학년 아동에게 실시하였다.&nbsp;</div><div>초기 문해력 검사는 자모 이름대기, 단어 읽기, 읽기 유창성, 단어 받아쓰기 검사로 구성되었다. 이 검사를 통해서 문해력이 떨어지는 아이들을 초기에 발견하여 한 학기 한 권 읽기, 리딩 리커버리나 개별 학습 및 관리를 통해서 문해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01 06:31: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73454525</guid>
      </item>
      <item>
         <title>202237121 조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73461136</link>
         <description><![CDATA[<ol><li>미국의 어휘력 교육 예시 : 그날 배울 교과 내용에 나오는 단어들의 뜻을 설명하며 수업을 시작, 단어 복습 시간, 일주일에 한 번단어시험 시행한다. 문해력이 수업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사전에 차단, 모든 학생들이 수업 내용을 수월하게 이해하고 원활하게수업 진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li></ol><div>+ 배운 단어를 활용하여 ‘한 문장 쓰기’ 연습 : 단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맥락이 중요, 단어의 뜻만을 익히는 것을 넘어 문장에서의 쓰임을 익힘으로써 오래 기억에 남도록</div><ol><li>전남교육청의 ‘기초학력 전담 교사제’ : 교육청에서 제공한 ‘읽기 따라잡기’ 직무연수를 이수한 교사들이 문해력이 취약한 학생 대상으로 일대일 개별 수업 진행, 30~50회 수업 진행 후 교실 수업을 잘 따라갈 수 있는 수준에 도달, 성과를 보인 후 다른 교육청에서도 추가로 시행 예정</li><li>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글에서 단어 난이도 조정 : 대중을 대상으로 글을 쓸 때 너무 일상적인 단어만 사용하는 것 대신! 문해력 향상을 자극할 수 있는 수준의 단어 사용. 반대로, 전문집단은 어려운 한자어나 외래어가 많은 법률, 의학, 건축 등의 용어를 쉬운 우리말로 바꾸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다.</li><li>한자 교육 : 문해력 저하의 원인 중 하나인 한자어에 대한 학습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한자 교육 실시</li></ol><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01 06:42: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ddfilefoundation/czlqlxcy2bkv19di/wish/257346113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