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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쓰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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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을 쓰고 의견 주고받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4 22:4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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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김범정&gt;운이좋은 한옥마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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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씨가 그다지 덥지않은날 한옥마을로 가고있었다. 한옥마을에 갔을 때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았다. &nbsp;<br>한옥마을은 매우 볼거리가 많았다. 먼저 물고기 잡기 체험을 했다. 금붕어가 5마리나 잡혔다. 그다음 엄마랑 동생이랑 팔지를 사러갔다. 은색팔지가 예뻐서 은색팔지를샀다. 걸어가면서 수많은 먹거리를 먹었다. 계속 걷고있는데 밤이 되니까 노란색 불빛이 환했다. 힘들어서 근처 벤치에 앉았다. 근데&nbsp; 1970년 100원짜리가 있었다. 가격을 보니까 7만원이다. 하지만 그냥 그 자리에 두었다. 실물로 봐서 신기했다. 그리고 한복도입었다. 엄청 멋있었다. 그리고 저녁은 맛있게 고기를먹었다. 그리고 한옥마을로가서 잠을자고 다음날에 집으로갔다.&nbsp;<br>기회가 된다면 다시또오고싶다. 만약에 다시오면 성당도 보고싶다.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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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3:3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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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김영민&gt; 궁평항에 가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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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노는 것을 좋아해서 가족과 함께 놀러가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궁평항에 설레는 마음으로 갔다. 엄청 오랜만에 여행을 가서 더 설렜다.&nbsp;<br><br>&nbsp;드디어 궁평항에 도착했다. "와 바다다!!"퍼드덕, 퍼드덕 갈매기도 엄청많았다&nbsp; 궁평항에서 갈매기와 바다를 보았다. 그리고 "가는날이 장날" 이라더니 사람들도 많았다. 새우깡을 나도 먹고 갈매기 한테 주었는데 바로 그걸 물어가서 깜짝 놀랐다. 그리고 칼국수를 먹으러 갔는데 해물이 많이 있어서 더 맛있었다.<br><br>&nbsp;엄청 오래만에 와서 더 재밌었다. 이제 집에 갈 려고 하니 너무 아쉬웠다. 다음에도 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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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3:3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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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우)새벽에 나는 끼익 끼익 소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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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지난 추석 큰 아빠댁에서 일어난 일이다..<br>그 날은 바람은 거세게 불고 비는 쏟아지듯 내리는 어두운 날이었다...<br>가족과 잠자리에 들려고 준비를 한 후 자리에 누웠다.&nbsp;<br><br>&nbsp;자리에 누워 눈을 감고 자려는데 큰아빠댁에는 모기가 많아 위잉~&nbsp;<br>모기소리가 났다.&nbsp;<br>신경쓰지 않고 다시 자려고 하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끼익...끼익...소리가 났다.<br>나는 '무슨소리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몇 초뒤 또 끼익..끼익..&nbsp; 덜컹 덜컹 소리가 났다. 나는 갑자기 오싹해 지기 시작했다. 밖에는 비가 쏟아지고<br>천둥이 쳤다. 또 모기는 날아다니고 이상한 소리는 계속 났다. 그리고&nbsp;<br>큰아빠댁은 주택이라 아파트처럼 보안이 철저하게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더 불안하고 무서웠다. '혹시 누가 들어 왔나?' 라는 생각도 들었다.<br>어디서 소리가 나는지 어떤 것이 소리를 내는지 확인하기 위해 불을 켰다.<br><br>.....소리를 내는 것의 정채는..! 바로 친척동생들이 키우는 햄스터&nbsp;<br>햄찌였다.... 햄찌는 아주 열심히 쳇바퀴를 돌리고 있었다...<br>낮에는 꿀잠을 자고 있었는데,,;;나는 그일이 있고나서 햄스터가 야행성 동물이라는 것이 확실히 느껴졌다.&nbsp;<br>'햄찌야, 너도 낮에 놀고 밤에 자면 안되겠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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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3:3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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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김지영&gt;도토리 안에 벌레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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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린이집 시절 도토리가 많은 곳으로 체험학습을 갔던 날이었다.<br><br>나는 어린 마음에 바닥에 떨어져있는 도토리를 주우며 걸어갔다.<br>&nbsp;체험학습이 끝날때 까지 계속 가지고 다니다가 체험학습이 끝나고 어린이집에 도착한뒤 집에 갈때를 기다리는 동안 아까 주워 놓은 도토리를 꺼내 들었다. 그리고 돌돌 돌려가며 보고 있는데 어떤 도토리에 작은 구멍이 있었다&nbsp;<br>나는 어려서 그런지 그냥 궁금한 마음에 반으로 쪼개봤다 거기 안엔 작고 길쭉한 벌레가 들어있었다 깜짝 놀라 바닥에 던졌다&nbsp;도토리는 어린이집 구석에 처박혔고 나는 멀리 떨어져 있었다 집에 갈때가 되었고 나는 집에 갔다 <br><br>그 도토리가 아직까지있는지는 모르지만 뭐 다시는 줍지 않을 것 이다. 다시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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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3:4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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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이서준&gt;✨코딩은 재밌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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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처음 배울 때는 부모님이 학교 방과 후로 코딩교실에 가게했다 그떄부터 난 코딩을 배웠다.<br><br>&nbsp;처음에는 간단한것만 배웠다 돌기,앞으로 가기,반복하기 등등 그리고 점점 코딩을 하면서 복사본,색깔,배경,모습,도트,그림,파일,게임,노래,효과음,모습,설정 등등을 배우고 더욱 코딩을 배우며 이제는 스스로 성장해갔다.&nbsp;<br>&nbsp;이젠 코딩학원을 다니고 3급 시험을 바로 패스하고 2급시험에 이어서 1급까지 땄다 카메라와 인공목소리도 배우고 코딩을 하다보니 자격증이 왔다(1급 시험 통과) 이제는 다른학원을 다닐 예정이다.<br><br>지금 난 파이썬 이라는 다른 코딩 프로그램을 배울 예정이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난는 이 코딩 프로그램까지 다 익혀서 게임을 하나 만들어 보는게 꿈이다.<br>&nbsp;난 그 꿈을 이룰것이다.(아마도?못 이룰수도 있고)&nbsp;&nbsp; &nbsp;&nbsp;</div><div><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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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3:4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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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이기창&gt;  오션월드 가서 죽을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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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6살(?) 이었던 날씨가 좋은 날 여름 나는 가족과 함께 오션월드를 갔다. 가서 샤워하고 옷을 입었다.<br><br>미끄럼틀도 타고 위에서 떨어지는 물도 맞고 점심도 먹고 좀 쉬었다가 어린이 파도 풀에 갔다. 아빠와 누나와 같이 갔는데 아빠와 누나가 한눈판 사이 파도가 왔고 그대로 튜브가 뒤집혀서 물속에서 발버둥 쳤다. "아~ 좋은 삶이었다" 그러다 아빠가 그걸 발견하고 빨리 와서 날 꺼내주셨다. 나는 살았다는 생각밖에 나지 않았다.&nbsp; 그리고 물 위로 올라가서 좀 안정을 취하니 괜찮아졌다.<br><br>죽은 것은 아니었지만 어린 나에게는 무척 무서운 일이었다 그래서 나는 물 공포증이.......생기지 않았다. 그렇게 해서 나는 잘 놀고 집으로 돌아갔고 추억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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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3:4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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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김성훈&gt;내가 다신영어 숙제를 밀지 않게된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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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우와. 드디어 학원끝났다<br>그날 나는 영어 학원이 끝나고 게임&nbsp;<br>토너먼트 돌릴려고 생각하며 가는 날이었다.<br>그일이 있을때까지는.......<br><br>집에 도착하자마자 가방을&nbsp;<br>내리고 바로 컴퓨터키고게임을 했다.&nbsp;<br>신나게 게임을 하고 꿀잠을 자고<br>다음날 승호랑 놀고 또께임하고 또꿀잠을 자고&nbsp;<br>그리고 다시 영어 학원에 가야하는 날이<br>찾아왔다.영어학원가기 6시간전<br>야애들아 놀자 술래가간다 이오십<br>2시간후 영어학원가기 4시간전<br>아함.졸려 한숨자야겠다.<br>1시간 자고 영어학원가기 3시간전<br>나는 그제서야 내가영어 숙제를&nbsp;<br>하지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br>하지만 나는 내가 너무 배고팠던탔에<br>저녁을 먹었더니 내뇌에 있는 숙제라는&nbsp;<br>녀석이 사라지고 TV를 봤다<br>영어학원가기 1시잔전<br>나는 이제는 진짜로 숙를 해야한다고 생각했다.<br>그리고 숙제를 시작했다.<br><br>이제학원차가 왔다 이런 망할<br>나는 생각했다. 나는 다신숙제 밀지않겠다고다짐하고<br>내전력을 쏟아 부었다.<br>수업시작하기 10분전<br>나는 나의 지금까지 게임하던 힘까지 사용했다.<br>수업시작 10초전<br>나는 드디어 숙제를 다했다 나는 그때 올림픽<br>금메달을 딴것보다 기분이 좋앗고&nbsp;<br>믿어보지도 않은 부처님께감사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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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3:4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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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혁)저승사자랑 염라대왕 만날 뻔 한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unj211/czapzuct9yem6mds/wish/1843807080</link>
         <description><![CDATA[<div>2015년 어느 화창한 여름이였다.오늘은 사촌들과 계곡에 가는 날이였기 때문에 신나는 마음으로 계곡에 갔다.<br><br>나는 계곡에 오자마자 물속으로 풍덩 빠져버리고 싶었다.나는 워낙 물을 좋아했기 때문에 빨리 들어가고 싶었지만 준비운동,썬크림 등 들어가기전에 준비를 마치고 물속으로 들어갔다.어릴땐 튜브가 필요해서 튜브에 바람을 넣을때까지 얕은물에서만 놀아야 했다.한 2시간쯤 놀고 밥을 먹으러 물속에서 나왔다.밥을 다 먹고 술래잡기를 하니 소화가 다 됬다.나는 다시 계곡에 들어가 사촌들이랑 놀고 나왔더니 벌써 3시가 되었다.근데 아빠가 물속에 들어가자 나도 아빠를 따라 들어갔다.하지만 나는 그때 튜브도 가지고 있지 않아서 나는 물속에서 허우적 허우적 거렸다.그렇게 한 1분정도가 지나고 나는 물속에서 기절 해 버렸다.정신이 들었을 떄 나는 메트에 누워있었다.한 30분 후 엄마한데 물어보니 물속에 기절해있는 나를 스킨스쿠버 자격증이 있는 삼촌이&nbsp; 구해주었다.나를 물속에서 데리고 나와 심폐소행술은 아니고 등을 치니 기침을 하며 물을 뱉어냈다고 한다.그렇게 나는 물 밖에서 놀았고 6시쯤 집에 갈 준비를 했다.<br><br>오랜만에 계곡에 가니 즐거웠는데 잘못하면 저승사자와 염라대왕을 볼뻔했다.죽진 않아서&nbsp; 다행이지만 앞으로도 물속에선 조심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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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3:4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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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박예리&gt;힘들었던 여름캠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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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월 어느날,여름이지만 가족들과 캠핑을 가는 날 이었다.<br>모기많은 산쪽 캠핑장 이었지만 오랜만에 가는 캠핑인지라 기대와 설램이 가득했다.<br><br>도착해 보니 수영장도 있고,텐트..?도 설치되어있고 있을건 다 있는 캠핑장에서 놀생각에 기분이 좋았다.수영장에서 동생들과 놀려고 수영복을 갈아입을려고 했지만 수영복을 가져오지 안았다는 것을 깨달았다.슬프게 혼자 텐트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내 손에 모기가 앉았다.나는 손을 마구잡이로 흔들었다.끝에 모기에는 물리지 안았지만 너무 불안해서 텐트 안으로 들어갔다.3시간..?정도 그림그리며 놀다가 드디어 동생들이 왔다.빨리 씻고 바로 모기향 옆으로 다가가 저녁밥을 먹은 후 잠에 들었다.<br><br>다음날 아침 일어나보니 모기에 아주많이 물려있었다.분명 모기향 옆에서 잤는데..모기향이 효과가 없었나 보다.그렇게 집으로 돌아왔다.앞으로는 여름엔 캠핑장을 가지 않을것이라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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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3: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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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백승호&gt;운수 나쁜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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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내 마음 처럼 날씨가 화창한 날이다.<br>왜냐하면 오늘은 충주에 놀러가기 때문이다.<br>그런데 이야기를 읽으면 좋은 일만있는게 아니다.<br><br>도착한 후 재밌게 친구들과 놀고있던 중 사건이 일어나났다!쿵!아야! 아빠랑삼촌께서 소리가난 장소로 뛰어가셨다.다친 아이는 바로 나 였다.나는 치료를 받고 다음날 나는 나를 다치게한 동생을 찾아다니던중 마침네 찾고 말았다.나는 동생에게 혼을냈다.<br>동생은 반성하고 다시 놀던 중 나는 혼자 에어바운스 바이킹을 타다365도를 돌았다.그때 나는 생각했다.나는 이제 죽었구나.그리고 또 다치고 말았다.<br><br>그렇게 힘든 여행을하고왔다.다음에는 조심해서 놀아야겠다고 생각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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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3:5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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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한소율&gt;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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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여수에 가는 날이다.<br>하지만 난&nbsp; 짐 옮기기가 너무 귀찮고 힘들다.<br>그치만 휴게소에 가면 회오리 감자랑 소떡소떡을 먹을 수 있다는 사실 때문에 따라 나셨다.&nbsp;<br>집에 두고 가야 하는 햄스터가 걱정이긴 했지만 햄스터는 집에 두고 삼촌들한테 이것저것 해달라고 부탁을 해서 안심하고 갈 수 있었다.&nbsp;<br>7시간을 걸려 드디어 여수에 도착했다. 나는 우선 숙소에 들어가서 청소를 했다. 아주 쓰레기장이 따로 없었다. 청소기를 돌리고 티슈로도 닦았다. 그 다음에는 빨래를 했다. 이불에서 심~한 악취가 났다. 빨래방을가서 2번씩이나 빨고 해서 그나마 나아졌다.<br>저녁으로 회를 먹으러 갔는데&nbsp;<br>난 해산물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과자를&nbsp; 먹었다.&nbsp; 집에와서 라면을 먹었는데 솔직히 비싼 해산물보단 750원 라면이 맛있다.<br>&nbsp;다음날에는 코스모스 밭에 가서 놀았다.&nbsp; 그런데 갑자기 벌3마리가 날라와서 아아아아!!!!!아면서 도망갔다.&nbsp;<br>&nbsp; 다음날 부모님이 수영장이 있는 펜션에 가자 그러셔서 물을 좋아하는 나는 신나서 따라갔다. 수영복을 입는데 수영복을 내가 싫어 하는걸 가져와서 수영복위에 티를 하나 입었다. 신나게 놀고 있는데 갑자기 비가 와서 더 이상은 놀 수 없게 되어 아쉬웠다.<br> 가족들과 여수에 며칠 동안 머물면서 여러 가지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되어 좋았고 다음에도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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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3:5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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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윤주원&gt; 토요일날 포천 아트밸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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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금방이라도 눈이 내릴것만 같았던 추운 날<br>우리 가족은 점심을 먹고 차를타 포천으로 출발했다.<br>아빠께선 2시간 정도 걸린다고하셨다.<br>"엄마 우리 끝말잇기하자" 내가 말했다. 엄마가좋다고 하셨다. "사자-자전거-거리-리본..." 재밌게 끝말잇기를 하고있다보니 벌써 도착지까지 50분 남았다. 끝말잇기를 하면서 반정도 온 것이다.</div><div>드디어 차에서 내리고 휴게소에 들렸다.&nbsp; 차 안에서 오랬동안 비어있던 배를 채우러 우동과 돈가스를 맛있게 먹었다.&nbsp; 내가 갔던 뽑기가 많이 있어서 밥을 다 먹고 아빠가 주신 돈으로 동생과 같이 뽑기를 했다.&nbsp; 나와 동생은 천 5백짜리 보석 반지를 뽑았다.&nbsp; 난 루비 반지가 나왔고 동생은 다이아몬드 반지가 나왔다.<br>뽑기도 다했으니 이제 다시 차에 타 목적지로 갈 시간이다. 차에 타고 몇십분 뒤 우린 포천 아트밸리에 도착했다. 아빠께선 최대 100명이 탈수있는 모노레일 표를 샀다. 사람들이 많아 줄이 길었다. 아빠가 줄을 서고 있기로 했다. 나와 동생,엄마는 옆 돌문과 홍보전시관에서 구경했다.아빠가 부르셨다. 줄이 오래걸렸던게 모노레일이 아주 느렸기 때문이다. '롤러코스터 처럼 빨랐으면...'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드디어 모노레일에 탑승했다. 모노레일이 출발하자 마음이 콩닥콩닥 떨렸다. 밖에서 보는 것보다 빨라서 당황했다. 롤러코스터 처럼 빨랐으면 큰 일 날 뻔했다.모노레일을 타고 정상에 올라갔다. 우린 천문관으로 들어가 과학시간에 배운 태양계 모형을 보았다. 배웠던거라 이 행성은 무엇인지,크기는 몇번째인지 정확하게 알았다. 밤에 천문관에서 별을 보고 싶었지만<br>코로나 때문에 입구가 막혀있었다. 아쉬웠지만 아직 볼 코스가 많아 그렇게 속상하진 않았다.<br>천문관을 다 관람한 뒤 더 올라가 천주호를 보러 갔다. 드라마,예능 촬영소인 천주호는 tv에서 본 만큼 아름다웠다.내가 포천 아트밸리에 가고 싶었던 이유 중 하나가 천주호를 보기위해 온것이다.<br>해가 지고 저녁이 되었을 때 우린 카페에서 간단하게 컵라면과 핫도그를 먹었다. 저녁을 먹고&nbsp; 7시에 시작하는 공연을 보려고 나와 동생은 6시 30분 쯤에 제일 좋은 자리를 찾아 앉아있었다. 저녁이라 그런지 날씨가 아침보다 추웠다. 가족들과 오늘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느라 벌써 7시가 넘었다.<br>공연이 시작되었다. 진행자 아저씨가 오늘이 마지막 공연이라고 하셨다. 토요일날 온것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br>30분뒤 공연이 끝나자 "펑!!!" 폭죽이 터졌다.<br>우린 앞자리라 폭죽을 얼굴에 맞았다. 나는 떨어진 폭죽 종이를 주어 응원했다. 정말 멋진 공연이였다.<br><br>다음에는 포천에 있는 다른 관광지를 가보고&nbsp;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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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3:5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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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김가람&gt;서울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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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으윽..... 차멀미... 아빠 아직 멀었어요?"<br>오늘 서울랜드에 간다고 해서 신났는데 이렇게 차가 막힐줄은...<br>"어! 눈나! 저기 주차장 입구야!"<br>"으.... 걸어서 가면&nbsp; 10분도 안걸릴 거리를... 아.. 토할것 같아.. 아!<br>주차장 들어간다!" 주차를 다하고 내렸을 때도 속이 울렁거렸다.<br>동생은 신났는지 막 뛰어다녔다.&nbsp;<br><br><br>일단 발행<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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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3:5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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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예은) 처음으로 친구들과 수원역에 간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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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번주 일요일에 친구 생일파티겸으로 친구들과 수원역에 갔다.처음 친구들과 시내에 간 다는 생각에 너무너무 설레고 신났다<br><br> 나와 친구들이 처음으로 간 곳은 J굿즈이다. J굿즈는 유명한 애니메이션들의 굿즈들을 한데 모아 파는 곳이다. 단점은 너무너무 비싼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애니의 굿즈들이 너무너무 많아서 저절로 행복해 졌다.나는 돈을 많이 안가져가서 그나마 제일 싼 굿즈 2개를 샀다.생일인 친구도 나와 같은 홀로그램 카드를 샀는데 내가 더 좋은게 나왔다 (?) ^*^<br>그 다음으로 방탈출을 하기 위해서 방탈출 카페에 갔다.하지만 다시 돌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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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3:5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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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김민호&gt; 에버랜드로 여행을 떠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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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아주 힘들었고,재밌었던 하루 아침부터 일어나서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했다.&nbsp;바로! 에버랜드다.<br>&nbsp;앗싸! 도착했다,, 너무 재밌을 거 같고 신이 난다. 도착하니 사람이 너무 많아서 20분 줄을 서고 있었다가 너무 심심했다가 이제 우리 차례다&nbsp; 와,, 설렌 마음이 다 들어갔다가 들어가니 지도가 있었다는 거기를 보니 음식, 길, 축제, 기구들 안내해주는 지도였다 일단 들어가서 머리에? 쓰는 거?? 그걸 쓰고 근데 날 보니 너무 웃겨서 다른 걸 골랐다가 그리고 이제 놀이기구를 타려고 보고 있었다가 딱 타고 싶었던 놀이기구가 있었다. 와 인생 다 살았다 내가 이걸 찾아? 라는 생각으로 탔다. 근데 뒤에서 누가 뚜 으르르. ㅡ 스르르 나는 쳤다. 난 왜 나를 쳐? 나랑 해보자는 건가? 생각하고 후진했는데 나보다 형이길래 다른 데로 같다. 내가 좀 한심해 보였기 때문이다. 그걸 다 타고 나와서 생각해보니 현실을 자각했었다가 그래서 엄마한테 일단 먼저 밥을 먹자 제한했다 그래서 밥을 먹으러 찾고 있었다 바로바로 닭 다리? 같은 것을 먹고 다시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nbsp; 그 다음 한참을 가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2시간을 기다리고,, 너무 지쳐있었던 나는 하,, 너무 힘들다. 근데 어떤 아저씨가 춤을 췄다 짱구 같았다 너무 웃겨서 배가 빠질뻔했다가 그다음 우리 차례가 왔다 타고 뭐 이불 같은 그런 걸 덮고 풀 발했다 오와 신난다 했는데 엄마 쪽으로 가서 기구가 뒤로 가면서 내 쪽으로 가서 흠뻑&nbsp; 젖었다.<br>&nbsp;하,, 하면서 인생, 생각하면서 옷을 갈아입고 다른 기구를 타고 집에 가다가 잠을 자고 집을 들어가 양치를 하고 잠을 잤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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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4:0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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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전태원&gt;태권도 에서 캐리비안 베이를 가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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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태권도가 끝나고 관장님께서 캐리비안 베이 신청서를 주셨다.그래서 나는 오..이게 뭐지..? 와..!캐리비안 베이 신청서다..! 바로 신청해야지!!!!!<br><br>&nbsp;캐리비안 베이를 가서 샤워를하는데 팔이 아프지만 빨리 놀 마음에 괜찮았다. 샤워하고 수영복을 입고 다같이 들어갔다.<br><br>&nbsp;처음에 먼저 파도풀에 갔다. 그리고 야외 수영장을 갔다.근데 너무 추웠다. 그래서 다시 파도풀로 갔다.<br><br>&nbsp; 다 놀고나서 밥을먹으러 갔다.열심히 놀았는지 엄청 배고팠다. 밥을먹고 또 놀러갔다. 캐리비안 베이에서 오후5시까지 놀고 다시 샤워하고 옆에있는 에버랜드를 갔다.<br><br>에버랜드에 사람이 엄청 많아서 바이킹만 타다 끝났다....그래도 재밌었다!! 다 놀고 버스타고 집에와서 부모님께 얘기했다. 엄청 재밌었다. 다음에 가족이랑 또 가고싶다...엄청 재밌었던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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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0:0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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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채빈)경주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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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 아~ 너무 졸려..."<br>세벽 5시, 우리 가족은 경주 갈 준비를 했다.&nbsp;<br><br>차타고 2~3시간을 달렸다. 드디어 경주 첫번째 목적지에 도착했다. 제일 먼저 천마총 을 갔는데 금방이라도 비가 올 듯 날씨가 너무 흐렸다. 날씨가 너무 흐려서 좀 춥기도했다. 거기다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해서 더 힘들게 느껴졌다. <br>천마총 안에 들어갔는데 너무 짧았다.<br>너무 아쉬웠다<br>그다음은&nbsp; 첨성대 를 갔다&nbsp; 비가 조금씩 오기시작했다<br>비가와서 사진찍기가 너무 힘들었고,너무 너도 찝찝했다<br>&nbsp;빨리 찍고 불국사를 갔는데 가는도중에 비가 너무 많이왔다<br>그래도 불국사는 꼭 가고 싶어서 우산 쓰고 갔다.<br>그떄 청바지를 입고가서 너무너무 찝찝했다<br>다보탑과 석가탑을 구경했다<br>너무 나도 멋있었지만 사진은 너무 흐리게나왔다<br>비가 더욱더 많이와서 이제 차로 돌아갔다<br>마지막으로 석굴암을 가려고 했는데 비가 너무 많이와서 포기하고 숙소로 돌아갔다<br><br>찝찝하고 힘든 하루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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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0:1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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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장재이&gt;줄볶스웨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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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그날 한소율과 줄넘기를 하기로 했다. 난 금곡동, 한소율은 탑동에 있어서 영상통화로 하기로 했다. 그날은 코가 얼것같이 추웠다.<br><br>나는 영상통화로 하는것이 불편해서 그냥 탑동으로 갔다. 탑동에서 한소율이랑 포카리스웨트를 먹었다. 다먹고나서 친구들을 탑동으로 부르려고 여기저기 전화를 했다 근데 다 멀어서 못왔다.<br>줄넘기를 끝내고 한소율집쪽에 떡볶이집에 갔는데 너무매웠다. 다먹고 나는 놀이터도 가고 엄청 놀러다니고 운동은 10분도 안했다. 다음엔 운동을 열심히 해야겠다.<br><br>놀러다니느라 힘든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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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0:2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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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강현서&gt; 학원에서 캐리비안베이에 간 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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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청 더운 여름 학원에서 캐리비안베이를 간다는<br>것이다. 나는 기분이 너무 좋아 설레는 마음으로 캐리비안베이에 갈 준비를 했다. 드디어 캐리비안베이에 도착했다!!&nbsp;<br><br>나는 친구와 옷을 갈아 입고 빨리 나가서 파도풀에 들어갔다. 근데 수영을 잘하는 친구가 엄청 깊은 곳까지 가서 나도 따라 들어갔는데 생각해 보니 나는 수영을 잘 못했다. 깊은 곳에 도착했을 때 친구는 이미 낮은 곳으로 가 있었다. 나는 수영을 못한 나머지 너무 무서워 친구를 불렀다. 그때 친구가 내 목소리를 들었는지 나에게 오고 있는 것 같았다. &nbsp;<br>그때 나는 “아…살았당” 이라고 생각했고 친구가 왔을 때 나는 친구와 같이 나갔다. 그리고 난 후 워터슬라이드를 타러 갔는데 1시간이나 기다렸는데 아직도 사람이 너무 많아 그냥 나왔다. 줄서는게 너무 힘들었던 우리는 조금 쉬다가 점심 시간이 되었는지 선생님께서 모이라고 하셨다.<br><br>점심을 먹으려고 식당을 둘러 다니다가 먹을게 딱히 없어 그냥 스파게티를 먹었다. 먹고 나서 1시쯤 선생님께서 조금 쉬었다가 놀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우리는 가위바위보를 하며 놀고있을 때 옆에 이쁜 열쇠고리가 있었다. 마침 이제곳 사촌언니 생일이어서 나는 그 열쇠고리를 샀다. 사고 난 후 줄이 많이 없는 워터슬라이드사 있어 그걸 타고 선생님께서 가자고 하셔서 우리는 씻고 차에 타 집에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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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0:2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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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서민지&gt; 동생들과 집콕놀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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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때문에 우리가족은 이번 주말도 집콕이다. 매주 집콕을 하다보니 동생들과 집에서 할 새로운 놀이를 찾는다.<br><br>이번 주에 한 첫번째 놀이는 가상놀이 공원체험이다. 티비앞에 놓은 의자에 앉아 영상에 맞춰 의자를 움직여준다. 그러면 동생이<br>&nbsp;“와~ 떨어질거 같아” 하며 소리를 지른다.<br>두번째 놀이는 보드게임인 도블이다.<br>2장의 카드에서 같은 그림을 빨리 찾는게임이다. 동생이 어리다고 무시하면 안된다. 나보다 손도 빠르고 날 이길 때가 많다.<br><br>오늘도 나는 집에서 동생들과 할 놀이를 찾고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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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0: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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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낚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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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차를 타고 낚시를 하러 갔는데 긴장되고 기분이 좋다 생각보다물고기가 잘오질 않았다 남 슬펐다 그러다 망둥어 한마리가 걸려서 기분은좋고 할아버지가 우럭을 잡았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 사촌동생은 아무것도 못잡아서 실망했다고 했다 난 그래도 1마리라도 잡아서 디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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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1: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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