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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을 주제로 연극 만들기 by Mi Cho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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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26 03:0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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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 요령</title>
         <author>10cmh13</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class24/cyjab054w1girqcw/wish/3251684915</link>
         <description><![CDATA[<p>큼직한 설정들, 장면들이 이해될 수 있도록 이야기를 작성하기</p><ul><li><p>일단 대략적인 이야기를 완성하는 것이 목표</p></li><li><p>줄거리를 모둠원들과 잘 공유한 뒤, 파트를 나누어 자신이 맡은 파트를 게시물로 작성하기</p></li><li><p>초안을 완성한다고 생각하고 꼭 필요한 장면들, 대사들 위주로 작성하기</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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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9 01:1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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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class24/cyjab054w1girqcw/wish/3251789456</link>
         <description><![CDATA[<p>‘콰쾅’</p><p>00아파트 뒤 울창한 산속, 어떤 거대한 물체가 떨어진다.</p><p>모양은 원반 모양에 여러 색으로 덮혀있다.</p><p>알아볼 수 없는 단어들과 그리고 그 안에 들어있는..</p><p>“으.. 어떻게 된거지..?</p><p>아! 내 우주선! 다 망가졌잖아!</p><p>그리고.. 여긴 또 어디야!”</p><p>잘못 보면 사람이라고 착각할 수 있지만 큰 귀에 회색 꼬리, 마치 쥐가 사람이 된 듯 생겼다.</p><p>그리고 무엇보다도 찍찍거리는 말투까지, 이건 인간 모습을 한 생쥐 외계인이 틀림없다.</p><p>‘쿵’</p><p>“아.. 망했다…”</p><p>“거기 누구야!”</p><p>내가 있다는 걸 알아차린 것 같다.</p><p>폰으로 저 모습을 찍으려고 했는데</p><p>발을 잘못 짚었는지 넘어져버렸다.</p><p>“어… 안녕…?”</p><p>자리에서 일어나며 머쓱한 듯 외계인에게 인사했다.</p><p>“응..?”</p><p>외계인은 신기한 듯 고개를 갸우뚱거렸다.</p><p>“너…  인간 아니야?!?!</p><p>반가워 반가워! 난 텔루쑤레아야! </p><p>텔루 행성에서 왔고! 어.. 이건 내 우주선이고! …”</p><p>원래 외계인은 그런건지 말이 정말 많았다.</p><p>내 귀가 저 외계인 말을 다 담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p><p>“그래서 내가 말야~~!”</p><p>“잠깐만!”</p><p>“어.. 내가 너무 내 말만 했나?”</p><p>“너 어디서왔어?”</p><p>텔루가 대답했다.</p><p>“난 텔루 행성에서 온 텔루쑤레아야!</p><p>너네 행성에서는 날 외계인이라고 부르더라고?</p><p>근데 우린 외계인이 아니라 텔루 종족이고 …”</p><p>괜히 물어본 것 같다.</p><p>솔직히 생김새와 저 이상한 원반 모양 물체만 봐도 이 생물이 외계인이란 걸 확실할 수 있었다.</p><p>“너 이름은 뭐야?”</p><p>텔루는 아무렇지 않다는 듯이 말했다.</p><p>“아.. 내 이름..? 내 이름은 재민이야, 김재민.”</p><p>외계인과 말한다는게 어색했지만 내 이름 정도는 알아도 상관없다고 생각했다.</p><p>“아 그렇구나~! 재민이.. </p><p>이제 해가 지는 것 같으니까 난 이만 가볼게!”</p><p>재민이는 뭔가 아쉬운 듯 인사했다.</p><p>“아.. 그래..”</p><p>‘조금 더 연구해보고 싶었는데..‘</p><p>텔루는 우주선에 올라서며 말했다.</p><p>“인간! 안녕!”</p><p>’쿠궁..‘</p><p>작동하다 마는 기계음 소리와 텔루의 어리둥절하는 모습 아마 우주선이 망가져버린 모양이다.</p><p>“어.. 왜 이러지..? 아예 작동이 안 되잖아! </p><p>아무래도 어딘가가 망가진것 같네..</p><p>고치려면 좀 많이 걸리는데..</p><p>이러면 집에 어떻게 가지..?”</p><p>재민이는 조금 망설이다 말했다.</p><p>“그동안 우리집에 머물지 않을래?</p><p>나도 우주선 고치는 거 도와줄게!”</p><p>“음.. 정말!? 좋아!! 그럼 잠깐만 기다려봐~~ 잠만~”</p><p>텔루는 우주선을 뒤적이다 짐을 챙겨나왔다.</p><p>“너희 집은 어느 쪽이야? …”</p><p>아, 말이 많다는 걸 잊고 있었다.</p><p><br></p><p><br></p><p>-줄거리</p><p>텔루 행성에서 살던 텔루쑤레아가 다른 행성</p><p>(루아행성) 구경하려고 우주선을 조종하게되는데,</p><p>하필 우주선이 망가져있어서 우주선을 조종하다가 </p><p>지구로 떨어지게된다. 지구 인간의 집인 재민이의 집에 떨어진다. 인간의 집을 구경하다가 결국 집에 들어가게 되는데 재민이와 텔루쑤레아 만나게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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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9 02:3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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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class24/cyjab054w1girqcw/wish/3251806425</link>
         <description><![CDATA[<p>줄리엔은 IQ 130인 천재였다. 그는 우주선을 타고 우주 탐사하는 것이 꿈이였다. 그래서 그는 나사에 입사하였고, 달의 탐사를 목적으로 우주를 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p><pre><code>하지만 그는 오랫동안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있었고 그는 그를 설득하기 위해 식사 자리를 만들고 여자친구에게 말을 한다. 여자친구는 줄리엔이 오랫동안 우주 탐사가 꿈인 걸 알았기 때문에 우주 가는 것을 찬성한다. 그래서 줄리엔은 동료 로빈스, 앤제나 총 3명이 우주선을 타고 우주로 향했다. 하지만 목표는 달 탐사인데
우주선이 이상한지 방향 조절이 잘 되지 않았다. 그러자 갑자기 우주선은 달 방향이 아닌 인류가 한 번도 탐사하지 않은 쪽으로 방향을 틀기 시작했고, 지구와의 통신이 끊긴 채 어느 행성으로 가기 시작했다. 우주선은 행성에 떨어졌다. 줄리엔은 기절하고 말았고,로빈슨과 앤제나는 죽음을 맞이했다. 그리고 그 행성에 살았던 외계인이 떨어진 우주선을 탐사하였고, 우주선 내부를 살피다가 줄리엔과 로빈스, 앤제나를 발견했다. 하지만 로빈스와 앤제나는 숨이 끊어졌다는 것을 알고 줄리엔만 그가 집으로 데리고 갔다.
그리고 줄리엔은 잠시 후 깨어났다.
줄리엔은 자신이 살아있다는 것이 놀랬고, 줄리엔은 일어나고 여기가 어딘지 살피다가 외계인과 만나게 된다. 줄리엔은 외계인을 보고 놀랐고, 외계인은 줄리엔에게 웃으면서 인사했다.
줄리엔은 외계인은 자신을 해치지않는 다는 것을 알고 인사를 했다. 그리고 몸짓발짓을 하다가 서로의 이름을 알게된다. 외계인의 이름은 하쿠아이다.
그래서 서로 이렇게 몸짓발짓을 하면서 서로 친해지기된다. 어느날은 단둘이서 꽃밭으로 가 예쁜 꽃들을 보기도 했다


</code></pre><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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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9 02:4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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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class24/cyjab054w1girqcw/wish/3251806942</link>
         <description><![CDATA[<p>투표는 죽이자로 최종 판결 되었고,줄리엔은 절망에 빠지고 매우 슬퍼한다.외계인들은 사형을 집행하기 위해 바삐 움직이는 모습을 보인다.이 때 뒤에서 누군가 줄리엔의 팔을 끌어당긴다.우짜렐라 아짜렐라 아쿠아 하쿠아였다.줄리엔은 놀람과 안도가 되었다.우짜렐라 아짜렐라 아쿠아 하쿠아는 여기서 가장 의지하고 마음을 두는 생명체이기 때문이다.그러고서는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갔다.집에 도착을 하자 줄리엔은 깜짝 놀랐다.지구에서 타고 온 망가진 우주선이 멀쩡하게 시동이 걸려 있었기 때문이다.줄리엔은 이에 대해 우짜렐라 아짜렐라 아쿠아 하쿠아에게 설명을 들었다.투표가 진행되는 동안 우짜렐라 아짜렐라 아쿠아 하쿠아는 혹시 사형이 나오는 경우를 대비하여 망가진 우주선을 고치고 있었던 것이다.지구에서는 손도 못 댈 정도의 에러였지만 이 행성에서의 고유한 기술과 하쿠아의 손기술로 고치는게 가능했다.하쿠아는 어서 빨리 우주선에 타라고 줄리엔에게 말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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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9 02:4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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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class24/cyjab054w1girqcw/wish/3251811046</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날 배고파서 줄리엔이 망가진 우주선에 식량을 가지러 갔다. 우주선에 도착한 줄리엔은 식량을 찾다가 조금 걸어가다 포보 치코를 만났다. 포보 치코가 줄리엔이 들고 있는 식량이 궁금해서 그게 뭐냐고 물었는데, 줄리엔은 못 알아들었다. 포보 치코가 손짓으로 먹을 것을 달라고 해서 줄리엔이 건네주었다. 그런데 그걸 먹은 포보 치코가 쓰러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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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9 02:4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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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class24/cyjab054w1girqcw/wish/3252165085</link>
         <description><![CDATA[<p>포보치코가 쓰러지자 줄리엔 주위로 외계인들이 몰려왔다. 주위는 어느새 시끌시끌해졌고 외계인 두 명이 포보치코를 데리고 급하게 떠났다. " 뭐야? 저 놈..!? " " 우리 나랄 침략하러 온 거야?? " " 방금 저 아기 죽인 거 맞지? " 당황한 줄리엔은 뒷걸음질을 쳤고 줄리엔을 바라보는 외계인들의 눈빛이 순식간에 날카로워졌다. 줄리엔이 포보치코를 의도적으로 죽이려 했다는 걸로 오해한 외계인들이었다. 자신이 처한 상황을 깨달은 줄리엔은 다급하게 부정하기 시작했다. " 아니에요, 그런 거 아니라고..!! " 하지만 이런 말이 통할 리 없었고 외계인 경찰 두 명이 다가와 줄리엔의 양팔을 잡고 어딘가로 끌고가기 시작했다. 어디로 가는지 영문도 모른 채 그저 끌려가는 줄리엔은 두려움만 커질 뿐이었다. " 하... "</p><p>이후 그들은 어딘가에 도착했다. 앞에는 수많은 외계인들이 있었고 줄리엔은 어디 높은 곳에 위치해 있었다. 주위는 매우 소란스러웠고 그때 줄리엔의 옆에 있던 외계인 왕이 소리쳤다. " 모두 보이는가!? 이 괴생명체는 우리의 민족, 심지어 아기를 죽이려 했다! 아주 잔인하고 잔혹하게 죽일 계획을 세웠더군! " 줄리엔은 한숨을 푹 내쉬며 말했다.</p><p>" 하.. 뭐라는 거야, 진짜.. " 줄리엔을 힐끗 본</p><p>외계인 왕은 다시 한번 소리쳤다. " 이미 한번 피해를 줬다는 건 더 큰 재앙도 불러일으킬 수 있다!! "</p><p>그러자 외계인들은 소리를 치며 박수를 쳤다.</p><p>" 옳소!! 저 놈에게 벌을 주시오!! "</p><p>그런 반응에 만족한 듯한 웃음을 보이며 외계인 왕이 말했다. " 그렇다면 벌을 주도록 합시다!! 추천받도록 하겠어요. " 그 말에 외계인들이</p><p>한명씩 크게 말하기 시작했다. " 머리를 잘랐다 다시 붙이는 건 어떤가요?? " " 아니면 심장을 꺼내</p><p>실험을 합시다! " " 그냥 죽입시다!! " 그 말에 외계인 왕은 기다렸다는듯이 말했다. " 역시 죽이는 게 가장 좋은 벌이겠죠? " 그때 하쿠아가 줄리엔 뒤에서 나타났다. " 여러분!! 조금 더 생각해 보세요!! </p><p>고의로 살인을 저지르려 했다는 증거가 없습니다!</p><p>그저 다른 행성에 떨어진 안타까운 생명체란 말입니다! " 하쿠아의 말에 주변은 조금 조용해졌지만</p><p>이내 다시 외계인들은 소리쳤다. " 아니야!! 그냥 죽여!! 저 외계생명체를 죽이라고!! " " 여러분..!</p><p>이러지 마세요..! 조금 더 생각해 보세 ㅡ" " 시끄럽다!! 그냥 죽여라!! " 외계인들의 주장은 결코 꺾일 기세가 보이지 않았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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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9 08:2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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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발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class24/cyjab054w1girqcw/wish/325323519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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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0:2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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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class24/cyjab054w1girqcw/wish/325323667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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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0:2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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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class24/cyjab054w1girqcw/wish/325323672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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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0:2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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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class24/cyjab054w1girqcw/wish/325323680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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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0: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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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class24/cyjab054w1girqcw/wish/3253248097</link>
         <description><![CDATA[<p> 과학과 괴생명체에 관심이 많던 재민이는 </p><p>텔루쑤레아가 마냥 신기했다. </p><p>재민이는 텔루쑤레아에게 지구에 대해 소개해주고 싶어, 시장에 데리고간다. </p><p>"집에 가기 전에 우리 어디가보자!" 재민이가 말했다.</p><p>"어디? 우리 어디가는데?" 텔루쑤레아가 물었다.</p><p>"있어~" 재민이가 답했다.</p><p><br></p><p> ---</p><p><br></p><p> 재민이는 이런 텔루가 신기하여 </p><p>연구소에 보내고 싶어했다.</p><p>시장을 가면서 연구소에 대해 좋게 얘기했다. </p><p>"저기 보이는게 연구소야" 재민이가 말했다.</p><p>"엄청 크네..연구소는 뭐하는 곳이야?" 텔루가 물었다.</p><p>"아~ 연구소는 밥도 주고 잠도 재워주고 연구도 해 아주 좋은 곳이지" 재민이가 말했다.</p><p>"오호 (나중에 한번 가봐야겠다..)"</p><p>텔루는 이런 재민이의 말을 좋게 들어 </p><p>언젠가는 연구소에 가야겠다고 다짐했다. </p><p>시장입구에 다다랐을 때 사람들이 수군수군대기 시작했다.</p><p>사람 1: "어머 저게 뭐야.."</p><p>사람 2: "코스프레인가?ㅋㅋ 신기하네..'"</p><p>사람 3: "저거 외계인아냐??"</p><p>(찰칵!) 여기저기서 사진을 찍기 시작했고, 수군수군 대기 시작했다. 재민이는 사람들의 시선이 텔루에게 향해 있단 것을 알고 성급히 텔루의 손을 잡고 집으로 갔다. </p><p>"시장에 다 왔잖아 또 어디가?" 텔루가 물었다.</p><p>"그런게 있어…빨리 집으로 가자" 재민이가 답했다.</p><p>성급히 집에 도착했다. 집으로 가니 엄마와 아빠가 도착해있었다. 다행히 재민이 방은 2층이라서 조심조심 몰래 재민이 방까지 갔다</p><p><br></p><p>재민이의 부모님이 집에 들어오는 재민이의 소리를 들었는지 재민이를 불렀다. “재민아~ 엄마 왔다“ 2층을 올라오는 </p><p>재민이의 엄마의 발자국 소리에 재민이는 놀라서 성급히 침대 밑에 텔루를 숨기게된다. </p><p>재민이의 엄마가 방에 들어오고 </p><p>재민이에게 뭐하냐 물었다. </p><p>그러고 다시 돌아가려던 참에 </p><p>텔루가 ’찍찍’ 소리를 내버렸다. </p><p>‘어머 이게 무슨 소리야?’ 재민이의 엄마는 </p><p>이런 소리의 정체를 찾으려 방을 뒤졌다. </p><p>옷장을 뒤지고…. 창문을 열어보고…. </p><p>마지막으로 침대를 보려던 순간!!</p><p><br></p><p>"아 맞다, 어머 내 정신 좀 봐 밑에 </p><p>가스를 끄고 와야되는걸 까먹었네!"</p><p>재민이의 엄마가 돌아가고 </p><p>텔루와 재민이는 숨을 돌렸다.</p><p>둘은 서로를 보며 깔깔 웃었다.</p><p>하루종일 돌아다녀서 그런지 배고파진 재민이는 물어봤다.</p><p>“너는 어떤 음식 좋아해?” 재민이가 물었다.</p><p>“나는 뽕라탕 좋아해” 텔루쑤레아가 말했다.</p><p>“뽕라탕 그게 뭐야?” 재민이가 물었다</p><p>“뽕라탕은 스프같은건데 엄청 맛있어 내 최애음식이야!” 텔루쑤레아가 말했다.</p><p>마침 엄마가 해놨던 떡볶이가 완성되었다</p><p>“떡볶이 먹어!” 엄마가 재민이를 불렀다.</p><p>떡볶이를 방으로 가져와 텔루와 같이 방에서 나누어먹었다.</p><p><br></p><p>같이 돌아다니고 자기를 숨겨준 재민이를 텔루는 좋게보고 믿음이 생겼다. 재민이 또한 텔루를 좋게 보았다.</p><p> 밤이 되어 잠을 자려고 누운 재민이는 텔루와 친해져 연구소에 보내지말자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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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0:3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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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class24/cyjab054w1girqcw/wish/3253248656</link>
         <description><![CDATA[<p>텔루와 재민이는 기적적으로 연구소를 벗어나고 텔루와 재민이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며 서로 화해를 한다.</p><p>"내가 말을 너무 심하게 한 것 같아 미안해" 재민이가 말했다. "나도 미안해.." 텔루도 재민이의 사과를 받아들이고 집으로 돌아갔다. 집으로 돌아가보니 텔루의 망가진 우주선이 고쳐졌다. (텔루행성에 수신호를 보내어 우주선을 수리해줌) 우주선이 고쳐졌으니 텔루는 갈 준비를하고 재민이와 작별인사를 한다. "너랑 있는 순간이 재미있었어 잘 지내..!" 텔루가 우주선을 타고 빠빠이함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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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0:3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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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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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느날 재민이가 내일 친구를 만나는 약속이 있다고 텔루에게 말하게 된다. 텔루는 더 많은 인간을 만나고 싶기에 자신도 만나러 가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재민이는 다른 사람들에게 텔루의 정체가 알려졌다가는 텔루에게 큰 일이 생길까봐 걱정되어 마음속으로 고민하게 된다. 그러나 텔루의 재촉에 재민이는 결정하지 못하고 그냥 얼버무리며 텔루의 말을 넘어간다. 저녁 쯤 텔루는 집에 재민이를 찾으러 집을 돌아다니게 된다. 거실에서 전화를 하고 있던 재민이를 발견하여 놀래켜주려 했지만.. 통화를 끝내고 재민이의 혼잣말에 상처를 받게 된다. (혼잣말: 귀찮게 등)텔루는 재민이의 마음을 아무것도 모른 체 재민이에게 화를 내고 만다. 재민이는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텔루에게 화를 내고 서로 상처를 받게 된다. </p><p> 이후 재민이가 친구를 만나러 간 사이, 텔루는 홧김에 가출을 결심하게 된다. 연구소가 좋은 곳이라고 들은 텔루는 곧장 연구소로 향하게 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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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0:4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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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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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텔루는 연구소를 둘러보던 중에 연구소실장이 설치해놓은 함정에 걸려 연구소실장에게 잡히게된다. 연구소실장은 텔루쑤레아에게 여러 실험을 진행했다. 큰귀와 꼬리를 가져서인지 큰 쥐같아사인지 여러 실험을 대신 해봤다. 텔루는 여러 번 실험에 몸이 망가져있었다. 이 때 재민이는 아까 텔루와 싸우고 집을 나와서인지 텔루가 걱정되어 집으로 일찍 돌아왔으나 텔루가 집에 없었다. 재민이는 집을 돌아다니며 텔루를 찾았다. 아무리 불러도 보이지 않는 텔루의 모습에 재민이는 텔루와 갔었던 곳을 가보기로 했다. 집 밖을 나서자 재민이는 아파트 앞 공원으로 달려갔다. 텔루가 신기하다고 했던 꽃밭부터 운동기구가 있는 곳 까지.. 아무리 찾아도 텔루가 없었다. 다음으로는 시장으로 달려갔다. 주변 가게 사장님께도 여쭤보고 길 가는 아주머니께 여쭤봤지만 텔루의 행방을 알 수 없었다. 혹여나 길을 잃었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납치된 건 아닌지 걱정이되었다. 저 멀리 연구소가 보였다. 연구소를 좋게 말했던 재민이는 급히 연구소로 향하게된다. 재민이는 과학과 괴생명체에 관심이 많던지라 연구소도 몰래 자주 드나들었었다. ‘여기쯤에 구멍이 있었는데… 어딨지..’</p><p>재민이는 자주 드나들었던 구멍을 찾았다. 연구소를 자주 드나들어 연구소 자리에 빠듯한 재민이는 연구소 함정을 요리조리 피해 텔루가 있는 실험실을 찾았다. 위험에 처한 텔루를 발견하고 연구소실장과 연구소실장 부하가 없는 틈을 타 몰래 텔루를 구출했다. 텔루를 꺼냄과 동시에 연구소에 경보음이 울렸다. 도망치던 텔루와 재민이가 잡힐 위기에 처했다. 텔루의 능력은 큰 귀와 꼬리,쥐 소리를 낼 수 있기 때문에 쥐를 부를 수 있다. 연구소실장은 쥐를 정말 싫어하는데 텔루가 소환한 쥐를 보고 놀라며 저 멀리로 뛰어갔다. 텔루의 능력덕에 연구소를 벗어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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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0:5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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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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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는 과학자(남) 이름:</p><p>b는 인공지능(여) 이름:</p><p>c는 바람핀(여) 이름:</p><p><br/></p><p>이 글이 선택될 시 이름은 바꿀 예정</p><p><br/></p><p>일단 패들렛엔 1인칭 3인칭 섞여 있지만 </p><p>a의 시점으로 이야기 진행 예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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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1:0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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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개</title>
         <author>milapudding3434</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class24/cyjab054w1girqcw/wish/3253686419</link>
         <description><![CDATA[<p>그리고 현재 27살이된 A는 정신병동에서나와 여주에 가게되었고 거기에 한 단독주택에서 살게된다. A는 이삿짐을 풀거 주택지하에서 자신의 유일한 호기심수단인 과학을 연구하며 논문도 쓰고 돈을 벌며 살아간다. 그렇게 몇일뒤 A는 우연히 창문밖에 사람들이 웃고 울고 화내는 모습을 보고 생각했다. "나는 왜 친구도 가족도 없이 감정도 느끼지 못하는 삶이지?"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A는 처음으로 외로움을 느끼고 생각했다 " 감정이 완전히 입력된 로봇을 만들면 내가 감정을 느낄수도 있지 않을까?" 라고 A는 발 빠르게 움직여 몇개월 만에 완벽하게 감정이 입력되있는 로봇'B'를 만들었다. A는 말하였다. " B, 지금 나에게 물을 가져다가 줄 수 있을까?" A는 시험하듯 B의 작동 여부를 확인하였다. B는 나지막하게 말하였다. "알았어! 지금 물을 가져다줄게!" A는 B의 작동확인하자 살짝 쾌감을 느꼈다. 몇초뒤 B는 물을 주면서 말하였다. "자 여기 물이야 주인!" 그 말을 들은 A는 바빠서하지 못한 집안일을 시키며 몇개월이 지났다. A는 오랜만에 요리가 하고싶어서 요리를 하러 주방에 갔다. 그때 B가 집안일을 끝내고 A에게 말하였다. "주인! 뭐하고있어?" A는 말을 무시하고 요리를 했다. 그때 A가 칼질을 하던중 삐끗해서 손이 베였다. A는 신음내지 않고 요리를 계속 하려했지만 B는 A의 손을 잡아채며 말했다. "지금 다쳤는데 치료도 안하고 요리를 하는거야? 그러면 더 덧나고 흉터 남는다고!" B는 그즉시 치료를 해주었다. A는 자신을 걱정해주는 존재를 처음보았기에 살짝 마음이 이상해짐을 느끼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날 A가 일로인해 출장을 간 시점 B는 혼자 고민하다가 A에게 불만을 느끼게 된다. "주인은 왜 내가 일을해도 고맙단 말도 없고 말을 걸어도 무시하지?" B는 그 불만으로 인해 가출을 하게된다.</p><p>A는 집에 돌아온후 B를 불렀다 "B 나왔어 옷 좀 빨아줄수있어?" 하지만 B는 없기에 대답이 들리지 않았다 A는 계속해서 B를 불렀지만 없다는 걸 알자 생각했다 "B가 가출했구나" A는 다급하게 B를 찾기시작했다.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가 지치기도 했고 밤이 점점되기 시작해 잠시 벤치에 앉아 쉬기로했다. 그때 산책하던 B가 주인이 자신을 몇시간 동안 찾아다닌걸 알고 화가풀려 B는 A를 놀래키며 뒤에서 안았다 "주인! 나 찾았어?" A는 처음으로 화를 낼려했지만 B의 해맑은 표정을 보자 화가 풀렸고 약간의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B의 머리를 쓰담고 집으로 돌아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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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6:4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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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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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쿠아와 줄리엔이 작별인사을 했다.줄리엔이 하쿠아랑 헤어지고 슬퍼했다. 그리고 줄리엔은 우주선을 타고 지구로 향했다. 줄리엔은  이번경험이 두렵고 생소하였다. 그리고 지구에 도착했고, 나사 직원들은 갑작스럽게 우주선과 통신이 끊기면서 목숨을 잃은 줄 알았던 줄리엔이 돌아오자 모두가 놀랐다. 이 소식은 온 세상에 빠르게 퍼져나갔다. 그리고 나사 직원들은 줄리엔의 이야기를 듣고 돌아오지 못한 로빈슨과 앤제나를 추모했다. 그리고 줄리엔의 여자친구는 죽은 줄 알았던 줄리엔이 살아돌아왔다는 소식을 듣고 줄리엔이 있는 곳으로 뛰어가며 줄리엔을 포옹을 한다. </p><p>그 후 예전과 같이 일상생활을 하던 줄리엔은 출근을 하려고 문을 열고 나가는 순간 머리 위로 편지가 떨어진다. 그리고 줄리엔은 떨어진 편지를 열자 그 편지에는 하쿠아와 함께 봤던 꽃과 똑같은 꽃이 있으면서 끝이 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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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6:5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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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가</title>
         <author>10cmh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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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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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0:2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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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가</title>
         <author>10cmh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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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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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0:2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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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가</title>
         <author>10cmh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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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0:2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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