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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할까, 먹을까 저자와의 만남 소감문 by 김정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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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에 대한 소감문과 저자와의만남에 대한 소감문을 각각 작성해주세요. :) 작성 시, 제목에 본인의 학번 및 이름 작성 필수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02 04:5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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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x) 11111 김정민 </title>
         <author>kimjung1762</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60685594</link>
         <description><![CDATA[<div>요새&nbsp;채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나에게 딱 절절한 책과 저자와의만남 시간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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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4:5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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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5 이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2474510</link>
         <description><![CDATA[<div>사랑할까, 먹을까 라는 책은 숨겨진부분을 알려주는 책이었던거 같다. 고기를 먹으면서 한번도 돼지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없었다. 우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먹던 고기를 어떤 과정으로 얻을수있던것인지 알고 육식에 대해 생각하게된것같다. 사람들은 힘을 내기위해 고기를 먹는데 육식은 그리 도움이 되지도 않고 생명을 올바르지않게 기계처럼 사람의 이익만 보고 희생시키는것은 아닌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로 채식을 하기는 힘들겠지만 조금씩 채식을 하는식으로 삶을 바꿔나가야할것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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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09:4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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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5 이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2481926</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당연하다는듯이 고기를 먹었다. 하지만 그 고기가 어떤 과정에서 오는것인지 알지못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을 보면서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사람들이 육식을 하면서 돼지,닭,젖소등들의 동물들이 어떤 희생을 하는지 알려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급식에 매일 고기를 넣지말고 채식을 하는 날을 정하는 것도 좋은방법인거같다. 채식을 조금씩 늘려가면서 육식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여야할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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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09:5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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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5 이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2491844</link>
         <description><![CDATA[<div>이 프로그램을 참여하고 채식에 대한 관심이 생기고 조금씩 채식을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했다. 잡식가족의 딜레마라는 영화를 보면서 숨겨진 부분을 보는것 같았고 나도 조금더 무언갈 할때 더 깊게 생각하고 사람들이 생각하지않는 다른면을 보고싶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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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0:0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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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4 손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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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랑할까, 먹을까라는 책의 제목을 처음에는 이해하지 못했다. 돼지를 생각하면 돼지고기가 먼저 생각나고 음식이라고생각했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은 굉장히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특히 공장식 축산 이야기가 정말 충격적이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왜 우리는 돼지를 살아있는 생명체가 아니라 고기로 생각할까? “라는 생각이 계속 머릿속에 떠올랐다. 또한 책에서는 이런 윤리적인 것뿐만아니라 사회, 환경, 경제 문제와도 연결되어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불편하지만 꼭 알아야 할 진실을 알려줬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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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1:3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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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4 손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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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거창하진 않더라도 환경을 지키기위해서 일주일에 한 번은 채식을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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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1:3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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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4 손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2586363</link>
         <description><![CDATA[<div>좋은 기회로 참여했던 황윤 감독님과의 만남은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다. 돼지의 대한 잘못된 선입견과 이야기에 대해 들었고 채식과 환경이 어떤 연관이 있는지도 알게되었다. 이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말이 있다. 앨리스 워커에 “흑인이 백인를 위해 창조된 것이 아닌 것 처럼, 여자가 남자를&nbsp; 위해 창조된 것이 아닌 것 처럼, 동물도 인간을 위해 창조된 것이 아니다”이다. 정말 이 구절 그대로 동물은 인간을 위해 창조된 것이 아니고 우리는 동물을 고기, 생물이 아닌 것 처럼 대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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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1:4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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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 김보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2725029</link>
         <description><![CDATA[<div>매일&nbsp;할 수 있는 절약을 실천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페트병 사용량과 샤워할때 쓰는 물 사용량도 줄이고 분리수거 똑바로하기.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채식하고 옷을 자주사지말고 버리지말기, 리메이크하여 사용하기 등으로 주변에 있는 것들을 사용하여 조금씩 줄여가면 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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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3:2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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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 김보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2743871</link>
         <description><![CDATA[<div>어렸을&nbsp;때 상상속 동물들은 모두 행복하게 살고 가족을 만들며 죽어간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유는 생명이기 때문이죠. 학교를 다니면서 배움이 커지며 중1 때 미안하여 고기를 안먹은 적이있습니다. 이 아이들은 얼마나 아팠을까? 너무 미안하다.피가 나오는 익힌 소고기를 보며 미안해서 고기를 못먹은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죽어가는 과정은 생각한 적은 없었습니다. 강연에서 말했듯이 상상속의 행복함과 평화로움 조화, 등이 있었지만 오로지 암컷이라는 이유로 여러번의 출산과 동시에 새끼들과의 헤어짐, 수컷이라는 이유로 바로 죽음. 등으로 인간들의 욕심으로 죽어가는 것이 마음에 아팠습니다. 이들도 인간과 같은 이들인데 우리는 잔인한 짓을 하는것이 아닐까? 인간의 잔인함의 끝이 없음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인간이 자연을 파괴하는 것과 동시에 자연이 이제 인간에게 되돌려주는 차례가 왔습니다(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현상이 발생하기 시작). 이처럼 인간이 동물에게 욕심으로 사육해왔다면 머지않아 동물도 인간에게 되돌려줄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키우는데 드는 비용과 면적, 물사용량, 배설물 등등이 문제가 된다는 사실도 생각해본 적이 없어 충격받았습니다. 책이 없었더라면 나중에라도 알겠지만 그때까지 저는 인식하지않고 도축은 당연하다 생각하고 지냈을 겁니다. 신현고도 등교에 맞춰 한 번 정도 채식을 하는 날이 있었으면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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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3:3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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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 김보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2756551</link>
         <description><![CDATA[<div>키우는데 드는 지원이 환경오염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처음알았습니다. 강연을 듣는 내내 의문점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강연이 정말 소용이 있는것인가? 소수만 한다고하더라도 그 소수만의 살육이 안되는데, 만약 인간들이 지금껏 해왔더라면 적어도 사막화와 빙하가 녹는일은 적지않았을까? 비판적인 생각이 들었습니다. 채식을 강요하는 것은 아니지만 제가 깨우친것처럼 다른사람들도 알았으면 합니다. SNS를 이용하여 동물보호와 웹사이트를 만들어 지구온난화를 최소화시키는 앱이 있으면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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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3:4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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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 박정현</title>
         <author>ppjh004</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281950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이번 저자와의 만남에서 알게 된 농장동물의 실태와 동물의 권리에 대한 정보는 학교에서 한 번도 배우지 못한 것들이었다. 생각해 보면 환경교육, 인권교육, 생명존중교육 중 어디에 포함되어야 하는지도 애매하다.<br>&nbsp; &nbsp;그래서 나는 동물권 교육이라는 것을 새로 만들어서 정규 교육과정에 넣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알아야 바뀐다. 동물학대가 재물손괴죄보다 낮은 처벌을 받고 있다는 것이나, 농장동물들의 처지가 이렇게 된 이유, 고기 과다 섭취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 동물복지와 관련된 법 등등 가르쳐야 할 것이 많다.<br>&nbsp; &nbsp;또한 작가님은 '우리는 고기를 강요당하고 있다, 고기를 먹지 않을 권리도 있다'고 하셨다. 동물권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채식을 할 권리'도 자연스럽게 깨우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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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4:2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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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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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9 정다연</title>
         <author>sshh2110619</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2852854</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의 식사가 지구를 살릴수도 죽일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채식을 해야한다. 나는 황윤 감독님의 강연을 듣고, 고기 섭취량을 줄였고 비건 젤리만 먹었다.&nbsp;<br>&nbsp;또한 주체적으로 환경을 지키는 방법, 채식 등에 대해 공부해야 한다. 예를 들어 초등학교에서는 우유가 성장기 아이들에게 좋다며 거의 강제적으로 먹게 했다. 그래서 나는 황윤 감독님을 만나기 전까지 정말 우유가 몸에 좋은 줄 알았다. 아마 내가 저자와의 만남에 참여하지 않았더라면 아직까지도 우유가 몸에 좋은 줄 알고 억지로라도 먹었을 것이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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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4:4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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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 박정현</title>
         <author>ppjh004</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2878167</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같은 개인이 환경에 영향을 미치려면 그것이 지속적이어야만 하기 때문에, 습관을 들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내가 생각한 가장 좋은 방법은 물건을 아껴 쓰는 것이다. 기존 생활에서 할 일이 추가되지 않는 방법이기 때문에 '숲의 쓰레기를 줍는다' 같은 방법보다 훨씬 실천하기 쉬울 것이다. 쓰던 물건을 계속 사용하게 되니 물건을 자주 사지 않게 되고, 공장은 물건을 적게 만들게 되고, 환경 오염이 줄어들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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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4:5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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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9 정다연</title>
         <author>sshh2110619</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287830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솔직히 나는 채식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는 사람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영화를 보면서도 남편과 성장기 어린 아들이 괴로워하는데도 채식을 고집하는 감독님이 조금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런데 이 책을 보고, 나라도 내가 사랑하는 자식에게 고기를 먹일 수 없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윤리적으로 맞지 않고 환경에 엄청난 악영향을 준다는 것 외에도 몸에 무척 안 좋은 성분이 잔뜩 들어있는 고기. 감독님이 저자와의 만남에서 "이런 사실을 알고 나서는 아들에게 도저히 고기를 먹일 수 없겠더라고요."라고 말씀하셨는데, 감독님을 오해했던 나 자신이 부끄러워지기도 했다. 진실을 알고 나니 오히려 감독님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직접 채식 도시락을 싸고 다니고, 맛있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러웠다.&nbsp;<br>&nbsp;역겨울 정도로 끔찍한 돼지 사육 방법을 가감없이 보여주는 정말 좋은 영화, 책이지만 아마 이 영화, 책을 접하고도 바뀌지 않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다. "아, 저 사육장 너무 끔찍해."라는 생각이 "아, 저렇게 만들어진 고기를 먹는 나 자신도 너무 끔찍해."라는 생각으로 이어져야 하는데, 많은 사람들은 돼지의 사육방식을 자신과 동떨어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어쩌면 외면하는 걸지도 모르겠다.&nbsp;나라도 돼지들의 고통을, 환경의 파괴를, 내 몸의 건강을 외면하지 말자고 다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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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4:5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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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 박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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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동안 마트에서 고기를 사서 먹거나 치킨을 배달시켜 먹으면서 돼지나 닭이 어떤 과정을 거쳐오는지 단 한 번도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 사실 '마당이 나온 암탉' 같은 영화를 보면서도 딱히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었다. 그냥 우리가 고기를 먹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고기가 단순히 우리가 먹는 식품이 아니라 살아있었던 돼지였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깨달을 수 있었다. 그리고 그 과정이 얼마나 끔찍한지 알게 되었다. 지금 하는 축산방식을 공장식 축산이라고 하는데 그 말이 정확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장식 축산에서는 돼지나 닭을 하나의 생명체로 대하는 것보다는 새끼나 알을 낳는 기계로 대하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축산을 하는 사람들의 잘못이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우리도 직접적은 아니지만 간접적으로 동물에게 계속해서 고통을 준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기를 먹는 것이 법적으로는 잘못이 아니지만 도덕적으로는 잘못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으며 채식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기도 했다. 처음에 채식에 대해 들었을 때는 거부감이 들었다. 솔직히 채식은 맛이 없고 육식은 맛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생각해 보니 굳이 그렇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어제도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고 그동안 감자나 고구마나 수많은 과일들도 맛있게 먹었었다. 이런 사실을 깨닫고 나니 생각보다는 채식이 할만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물론 완벽히 채식을 하기는 매우 힘들 것이다. 다만 앞으로 고기를 조금씩이나마 줄여보려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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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5:0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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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09 박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2881051</link>
         <description><![CDATA[<div><br>되도록 자전거를 타거나 걷기, 대중교통 이용하기<br>가급적이면 지역 농산물 이용하기<br>공장식 축산을 통해 생산된 축산물 섭취 줄이기<br>유기농 과일과 채소 구입하기<br>사용하지 않을 때는 불과 가전제품 끄기<br>냉난방 줄이기<br>일회용 제품 줄이기<br>중고품 사기<br>비누나 샴푸 등 화학물질 적게 사용하기<br>물 아껴 쓰기<br>지역 농산물 이용하기<br>재활용품으로 만든 제품 구입하기<br>필요 없는 물건 사지 않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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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5:0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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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0 박찬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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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환경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며 일회용품을 최대한 사용하지 않고&nbsp; 육류 소비 줄이기, 비건 화장품 사용하기, 비건 패딩입기 등을 실천하면 된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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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5:0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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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 박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2882109</link>
         <description><![CDATA[<div>&nbsp;황윤 감독님과의 만남 중 어린 학생이 공장식 축산에 대해 알게 되어 채식을 하는 하는 영상을 보여주셨던 게 기억에 남는다. 그 어린 학생도 공장식 축산에 대해 관심을 갖고 채식을 하는데 나는 그동안 아무 생각 없이 당연하게만 여기며 고기를 단순히 식품으로만 여겼던 게 부끄럽다. 그 학생은 자신의 학교에 채식급식제도가 없어 안타깝다고 했는데 하루빨리 그 학교에 채식급식제도가 생기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 학교에도 그런 제도가 생겨 때로는 채식을 할 수 있게 하였으면 좋겠다.<br>&nbsp;그동안 육식으로는 쉽게 필수아미노산을 채울 수 있고 채식으로는 필수아미노산을 모두 채우기 힘들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그리고 생각보다 고단백인 식물이 많다는 사실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나는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을 모두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데 '이 정도면 가끔씩은 채식을 해도 괜찮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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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5:0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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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9 정다연</title>
         <author>sshh2110619</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2895158</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의 진로는 인문, 사회 쪽인데, 사랑할까 먹을까 저자와의 만남을 하며 우리나라의 환경, 동물권 관련 제도의 부족함에 대해 느끼게 되었다. &nbsp;<br>&nbsp;우리나라는 왜 동물권을 침해하는 공장식 동물 농장에 규제를 가하지 않을까? 아무리 자본주의 사회라 해도 생명이&nbsp; 자본보다 위에 있을 수는 없다.&nbsp;<br>&nbsp; 급식관련해서도 문제가 있다. 채식을 하는 학생을 위한 급식이 따로 있는 학교는 극히 일부이며, 수많은 고기 반찬이 나온다. 심지어는 몸에 좋지 않은 우유를 먹게 한다.<br>&nbsp;교육과 관련해서도, 환경과 관련된 교과 단원은 맨 뒤에다 배치해서 그 중요성을 떨어뜨린다. 그리고 채식, 동물권에 대해 거의 교육하지 않는다. 지금 이대로라면 인류가 머지않아 멸망할 것이라고 하는데, 등급 매기기 위한 국 영 수가 더 중요한가?&nbsp;<br> 하루빨리 관련 법과 제도가 생겼으면 하는 바람이다.<br>&nbsp;<br>&nbsp;<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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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5:0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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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0 박찬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2897619</link>
         <description><![CDATA[<div>강연을 들으면서 내가 <em>잘못 알고 있었던 게</em> 많아서 깜짝 놀랐다. 우유를 먹으면 당연히 뼈가 더 <em>튼튼해질 줄</em> 알았는데 오히려 <em>골다공증을</em> <em>유발할 수 있다는</em> 것에 놀랐고 우리가 <em>육류 소비를</em> <em>계속하다 보면</em> 식량 위기가 올 것이고 그것은 즉 우리 인간이 멸종 위기에 <em>처할 수 있다는</em> 점을 깨닫게 되었다. 이러한 현상을 막기 위해 우리는 비건으로 된 제품을 사용하고 비건 음식을 <em>먹어야 한다고</em> 느꼈다. 그래서 나는 우유에 대해 나처럼 생각한 사람이 많았을 거라고 <em>생각하기 때문에</em> 이러한 사실들을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알게 광고를 통해 최대한 널리 홍보를 <em>하는 게</em>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광고를 통해 사람들이 <em>육류 소비가</em>환경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는지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기회가 되면 이러한 광고를 내가 한번 <em>만들어보고 싶다.</em></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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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5:1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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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2 김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2904737</link>
         <description><![CDATA[<div>사랑할까, 먹을까라는 책이 지금까지 나의 채식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꿔주었다. 사실 나는 채식은 몸을 가꿔야하거나 건강을 많이 생각하기때문에 또는 종교 때문에만 해야한다고 생각했다. 채식을 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이익과 육식을 많이 할 때 생기는 문제점들을 몰랐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보니까 밥상위에 올라오는 고기, 햄,소세지, 계란 등과 간식으로 먹는 우유, 치즈 등 음식들을 먹으면서 한번도 가축들을 생각해본 적이 없던것같다. 너무나도 일상적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모두 가축들에게서 강제로 잔인하게 뺏어온것이라고 생각하니까 고기 반찬이나 우유를 먹을 때 가축들에게 미안함을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가축을 키우는 것이 차들에서 나오는 매연가스보다 더 지구를 힘들게 만들지 몰랐었다. 자연을 파괴하고 동물들의 평화를 깨고 지구를 더럽히는 등 같이 지구에 살아가는 많은 생물들에게 인간이 많이 민폐를 끼쳤음을 다시 깨달았다. 자가용보다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 재활용을 열심히 하고, 낭비를 줄이는 것뿐민이 아니라 육류섭취를 줄이는 것도 지구를 지키는 방법이란걸 새로 알게되었다.&nbsp; 정리하자면 채식은 개인의 이익 때문만이 아니라 모두를 위해서 해야하는 것인것 같다. 갑자기 식단을 모두 채식으로 바꾸진 못하겠지만 1주일에 하루 이틀이라도 채식을 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열심히 실천해야겠다고 느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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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5:1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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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7 양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2912408</link>
         <description><![CDATA[<div>황윤 감독님과의 만남은 환경과 생명존중, 인간성에 대해 생각해보게 해준 계기가되었다. 인간이 살아가는 환경 , 함께살아가는 동물, 생명이 있는 것들을 대하는 인간의 행동들에서 인간이 생존하는 방식이 옳다고 말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게되었다. 요즘은 동물성을 사용하지 않은 비건 화장품들도 많이 나오는 추세이고 ‘채식’이라는 식단을 접하고 선호하는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는것으로 보아 인간과 동물의 관계에서 인간이 인간의 생존만을 위해 동물을 이용하고 우위의 위치를 선점하는 것이 아니라 동물의 생명과 권리도 존중하고 동물의 고통을 이해하는 마음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느꼈다. ‘채식’을 쉽게 접하고 또 선호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질 수록 동물과 인간 모두에게 더 나아가 환경에게까지좋은 영향을 주는 방향으로 차근차근 변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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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5:1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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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 박정현</title>
         <author>ppjh004</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2919230</link>
         <description><![CDATA[<div>'공장식 축산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생명의 몸에 맞게 농장이 운영되는 시스템이 아니라, 목표 생산량에 맞춰 생명의 몸을 통제하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89쪽에 나오는 문장이다. 나는 이것과 비슷한 문장을 다른 책에서도 읽은 적이 있다. 동물 학대와 불법 번식장, 개고기에 대해서 다룬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개의 죽음'이다. 임신과 출산을 원하지 않아도 인간에 의해 그 일들이 행해지는 것과, 동물에게 움직일 수 있는 최소한의 공간조차 주어지지 않는 것, 비위생적인 사육 환경 등이 정말 놀라울 정도로 닮아 있었다. 사람에게 적용해 보면 상상할 수도 없고 그런 일이 일어나면 바로 처벌이 내려질 텐데, 왜 같은 동물인 개와 돼지, 소, 닭들에게는 그렇게 하는 것일까? 인간의 이익을 위해 생명 윤리를 어기는 것에 죄책감도 없는 것일까? 인간이 아무리 이기적인 동물이라고 해도 이것은 용인될 수 없는 일이다. 인간은 다른 생물 위에 있는 존재가 아니라, 다른 생물들을 서로 존중해 가며 조화롭게 살아가야 하는 존재이다. 예전엔 채식주의자들을 이해할 수 없었는데, 지금은 그들이 자신들의 신념에 따라 올바르게 사는 사람들이라고 생각된다. 고기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고 나니 고기를 먹을 때마다 죄책감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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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5: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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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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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7 양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2921674</link>
         <description><![CDATA[<div>재활용하기, 에너지 절약하기, 쓰레기 분리배출하기, 친환경 소재 사용하기, 태양광 사용하기 등의 노력들이 환경을 위해할 수 있는 것들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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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5:2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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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2 김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2935726</link>
         <description><![CDATA[<div>비건 제품 사용하기, 물건은 최대한 오래쓰고 낭비하지 않기, 재활용 꼼꼼하게 하기, 전기 사용량 줄이기, 육식 섭취량 줄이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가까운 거리는 대중교통이나 걸어서 이동하기, 텀블러 사용하기<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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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5:3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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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 임가희</title>
         <author>gahee021911</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2986331</link>
         <description><![CDATA[<div>사전&nbsp;활동을 통해 영화로 먼저 이 주제에 대한 내용을 접하고 책을 읽어서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영화를 보면서 돼지들이 어떤 환경에서 자라는지를 눈으로 보았기 때문에 책의 내용에 더 집중 할 수 있었고, 우리가 육식을 줄여야 하는 이유가 더 와닿았다. 사실 나는 채식에 대해 큰 관심이 없었다. 오히려 채식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왜 저렇게까지 하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이런 생각이 잘못되었고, 반성해야 하는 태도였음을 깨닫게 되었다. 나는 채식이 단지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위해 한다고 생각했었지 동물을 위해 한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었다. 이런 나의 생각이 인간중심적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또 인상깊었던 부분은 육식이 오히려 인간의 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우리는 힘들때 고기를 먹고 키가 크기 위해 우유를 먹는다고 하지만, 이 말이 다 왜곡된 말일 뿐더러 오히려 좋지 않다는 점을 알고 나서 많이 놀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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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6:0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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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0 임가희</title>
         <author>gahee021911</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2991212</link>
         <description><![CDATA[<div>흔히&nbsp;우리가 알고 있는 대중교통 사용하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분리수거 하기 등이 있고, 이번 활동을 통해 육식 줄이기, 비건 제품 사용하기, 비건 식습관 생활화 하기 등이 있다는 것을 알았게 되었다. 그래서 나도 사소한 습관부터 고치면서 이러한 일들을 실천 하겠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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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6:0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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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2 김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3000910</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들의 평균수명은 의료 과학의 발전으로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사람을 죽게할 수 있는 많은 질병들을 치료할 방법을 오랜 연구와 경험을 통해서 얻을 수 있었고, 끊임없는 연구로 우리는 더이상 쉽게 죽지 않는다. 그러나 이렇게 발전한 인간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채우기 위해 무자비하게 동물들을 이용하는 것이 참 아이러니하다고 느꼈다. 인간들은 무병장수를 하기를 기원하면서 동물들은 공장식 축산이라는 잔인한 방법으로 단기간에 키워서 잡아먹고 , 병이라도 걸리면 간단하게 땅에 묻어버린다. 이런과정을 거쳐서 온 가축들이 정말 우리 몸에 도움이 될까? 라는 저자님의 말씀은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지금이라도 우리는 우리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동물들의 복지를 위해, 그리고 우리 자신들을 위해 육류섭취를 줄여야한다. 채식을 해서 육류섭취를 통해 얻는 단백질과 같은 영양분을 얻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란것도 새로 배우면서 더욱 더 채식을 하지 않을 이유는 없다고 느꼈다. 물론 우리가 하루아침에 모든 식단을 채식으로 바꿀 수 없다는 것은 잘안다.  하지만  일주일에 단 하루라도 채식을 하는게 어떠할까?라는 저자님의 의견처럼 나는 그렇게 채식을 해보려고 노력할 것이다. 그것이 정말 우리의 건강과 미래를 위하는 것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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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6:1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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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20 임가희</title>
         <author>gahee021911</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3021031</link>
         <description><![CDATA[<div>요새 비건이 핫한 트렌드인 만큼 비건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 여러 분야에서 비건 제품을 출시하고, 비건 식당들도 늘어나고 있다. 예를 들어 항공사들에서 비건 기내식을 준비하고, 파리바게트에서는 비건 머핀을 판매하는 등 여러 대기업들이 적극적으로 비건 시장을 노리고 있다. 육류 소비를 줄이고 있음에 따라 유제품 회사들도 식물성 음료 아몬드 브리즈를 출시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처럼 세계적인 트렌드에 따라 경제 시장에서도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세계적인 변화에 맞춰&nbsp;경제의 흐름을 잘 읽는 사람이 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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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6:2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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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06 김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3065115</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기 전에는 한번도 내가 고기를 먹는것을 문제삼아 보지 않았다. 그저 현재 사회문화처럼 고기를 맘껏 먹고 식욕을 충족시키는것을 당연하게 생각했다. 채식주의자 또한 별로 좋지 않게 보았다. 인간은 초식동물도 아니고 잡식동물인데 뭐하러 고기를 먹지 않는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 그런데 이번 저자와의 만남을 통해서 책을 읽고 영화를 보면서 내 시선이 좀 바뀐것 같다. 우선 채식을 통해서 우리가 환경을 또 동물의 권리를 좀 보호해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 먹는 고기가 어떤 과정을 거쳐 사육되고 유통되어 왔는지를 생각할 때 과연 이런 현재 사회의 식문화를 대수롭게 넘길 수 있는가 하는 문제의식이 생겼다. 실제로 고기는 아니지만 치킨을 시키려할 때 이제는 한번 더 생각해보고 차라리 다른 음식을 먹을 정도로 이번 저자와의 만남의 시간이 내 관점을 많이 바꾸어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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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6:5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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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06 김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3072754</link>
         <description><![CDATA[<div>대중교통 이용하기나 분리수거하기 등 사소한 것들부터 시작할 수 있다. 또 이번 저자와의 만남에서 나온 것처럼 육류 섭취를 줄이고 채식을 늘리는 방법도 있을 수 있다. 내 경험으로는 불고기 대신 그와 비슷한 콩불고기를 먹어본 적이 있다. 처음 먹었을 때는 콩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모르고 먹었는데 불고기와 식감도 비슷하고 맛도 크게 다르지 않아 콩으로 만든 것인줄 모르고 먹었다. 이후에 그것이 콩으로 만들어진 것인 것을 알고 의식적으로 어떤 맛에 차이가 있는 것처럼 느껴져 더이상 먹지 않았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이처럼 실제 고기와 별 차이가 없었던 것 같다. 환경을 위해서라면 다시 콩불고기와 같은 음식들을 육류대신 섭취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를 실천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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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7:0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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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06 김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3083321</link>
         <description><![CDATA[<div>실제 저자와의 만남 시간에 황윤 감독님께서 이런 교육이 부족하다고 아쉬워하셨다. 실제 급식을 통해 학생들은 식문화의 분야에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데 정작 자신들이 먹는 육류가 어떤 과정을 거쳐 사육되고 유통되는지는 잘 몰라 이런 교육이 더 늘어나 학생들이 더 잘 알 수 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나는 이 말을 듣고 내가 미래 학생들을 가르치고 이끄는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국영수같은 지식 과목 뿐만 아니라 동물의 권리,환경,식문화같은 부분에 대해서 생각하게 하는 교육을 해야할 필요성을 느꼈다. 학생들이 먹는 급식이 어떻게 오는지를 정확하게 이해시켜 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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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7:1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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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8 이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3124176</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저자와의 만남을 통해 채식에 관한 시각을 바꾸게 되었으며 동물들을 존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들었다. 많은 연예인들이 채식을 한다는 얘기를 들으면 ‘다이어트하려고 한다는거구나.’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이것은 무지한 생각이었다. 채식을 하면 몸의 어느 부분이 안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건강해진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인간들을 위해 많은 동물들이 희생된다는 것을 보고 안타까웠다. 우리가 따뜻해지기 위해 살아있는 오리의 , 너구리의, 거위의 털을 뽑는 것은 너무 잔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은 동물을 너무 을처럼 대하는 것이 아닐까? 그리고 인간은 동물은 당연하게 희생되어야하는 존재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nbsp;<br>저자님의 말씀을 들으며 기후위기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기후위기는 심각한 지구온난화가 원인이며, 지구온난화는 지구에 사는 인간들의 행동이 원인이다. 우리가 빨리 이 상황을 해결하지 않는다면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더 위험한 전염병을 만나게 될 것이다. 기후변화는 전염병에 적합한 환경을 만든다. 자세히 얘기하자면 기후변화로 인해 온도, 강수량, 습도 등이 변화하면서 매개체의 생존 기간과 서식지, 병원균의 성장, 숙주 분포와 개체 수 등에 영향을 미치게 되고 이에 따라 전염병이 증가할 수 있다. 세계가 기후변화에 무감각하게 대응하니 이러한 상황이 빨리 해결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각자의 위치에서 최대한 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br>이번 저자와의 만남을 통해서 내가 관심이 있는 생명 관련 학과에 진학하여 바이러스와 기후변화에 대한 관련성과 바이러스에 대해 자세히 연구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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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7:4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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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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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8 이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3130371</link>
         <description><![CDATA[<div>텀블러 사용하기<br>일회용기 사용 자제하기<br>에코백 사용하기<br>재활용 올바르게 하기<br>비건 화장품 사용하기<br>비건 옷 입기<br>대중교통 이용하기<br>에너지 절약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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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7:4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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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6 노정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3354557</link>
         <description><![CDATA[<div>채식을 하는 것은 단순히 몸을 건강하게 하고, 몸이 좋아지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채식을 하는 것은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지구에게도 도움을 주고, 동물들에게도 도움을 준다.<br>돼지나 닭들은 우리가 가장 흔하게 먹는 동물 중 하나이다. 맛있기도 하고, 쉽게 접할 수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한다. 하지만 이런 동물들이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키워지고 있는지를 알아야한다. 많은 사람들이 돼지나 닭들이 평화로운 숲속이나 잘 가꾸어진 농장에서 키워지고 있지는 않다고 생각은 할 것이다. 실제로 그 동물들은 그런 곳에서 키워지지 않고, 공장 같은 곳에서 키워진다. 생각해 보면 사람들은 동물들을 본 적이 많이 없을 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공장에서 생명체가 아닌 도구처럼 쓰고 있기 때문이다. 오직 인간을 위해서 공장에서 물건을 계속 생산하듯이 새끼 돼지를 계속 출산하고 죽이고를 반복하고 있다. 이런 사실들을 알게 되면 아마 고기를 먹게 될 때 그런 장면들이 떠오르게 될지도 모른다. 그래서 요즘은 채식만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채식을 하면 먹는 식습관이 좋지 않다고 생각해서 채소만 먹는 것도 몸에는 해롭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고 한다. 책을 읽고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이런 사실들을 더 적나라하게 접하게 되어 좋았다. 많은 사람들이 보고 이 문제를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지 고민하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완전히 채식주의자로 바꾸는 것이 힘들 수 있다. 그래서 일주일에 2~3번 정도는 채식만 먹는 날로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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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20:5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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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6 노정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3358655</link>
         <description><![CDATA[<div>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것, 육류 식습관을 줄이는 것, 필요하지 않는 물건을 사는 것을 줄이는 것, 입지 않을 옷을 많이 사는 습관을 줄이는 것,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이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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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20:5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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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6 노정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343426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저자와의 만남을 통하여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다. 나는 지금까지 채식을 하는 것은 좋지만, 채식만 하는 것은 좋지 못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채식만 하더라도 몸은 건강하고 채식 안에는 의외로 여러 가지 영양분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괜찮다고 한다. 오히려 육식을 통해 얻는 많은 위험을 줄일 수도 있어서 채식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nbsp;<br>&nbsp;돼지를 정상적이지 않은 곳에서 키우지 않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우리가 먹는 고기까지 오는 데까지 돼지가 어떤 과정을 겪는지도 알고는 있었다. 그러나 나도 이런 말들을 듣고 읽은 것뿐이지 실제로는 보지 못했다. 다큐멘터리에서 돼지를 누울 수도 없는 좁은 공간에서 하루 종일 가둬두는 것은 정말 끔찍했다. 그러면서 강제로 임신을 시켜 새끼 돼지를 낳게 한다는 거세하는 것은 더욱 끔찍했다. 이런 사실을 영상을 통해 직접 눈으로 보니 마음이 이상하고 돼지가 인간을 위해서 얼마나 이용되고 있는지를 알게 되었다. 돼지뿐만 아니라 닭들도 돼지들처럼 계속해서 이용되고 있고, 털이 있는 동물들, 예를 들어 오리와 같은 동물들은 인간이 입는 옷 털 때문에 그들의 털을 아무런 마취 없이 뜯어내는 등 많은 동물들이 이용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br>&nbsp;나는 생명공학과 바이오에 관심이 있는데, 우리 인간들을 위해 이용당하고 있는 동물들을 잘 살피고 동물들이 살기 좋은 세상으로 만들고 싶다. 오늘 저자와의 만남을 통해 동물들이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이 더 커진 것 같다. 그리고 이건 모순되는 말이기는 한데, 유전자 조합과 복제로 동물들을 돕고 싶다. 멸종 위기종을 복제하여 자연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생각하면 동물실험을 함께 동반하기 때문에 좋지 못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래서 그런 문제들을 해결하고 싶은 마음도 있다. 그리고 GMO 음식도 지금보다 더 좋게 만들고 싶다. 지금도 충분히 많이 발전해있지만, GMO 음식이 몸에 좋지 않다는 말도 많이 있기 때문에 그런 문제를 잡는 사람이 되고 싶다. 동물들에게도 이득이 되고 인간에게도 득이 되도록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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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22:1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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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김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3478946</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듣기만했던 주제에 대해서 자세히 배울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이 들어서 좋았다. 채식을 어린아이와 남편에게도 권하는 것은 안 좋은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감독님의 강연을 듣고보니 아들과 남편에게 지구를 지킬 선택권을 경험할 수 있게 하는 것 같아서 생각을 조금 바꾸게 되었다. 지금 당장 내가 채식을 하는 것은 어려울 것 같지만 이제부터라도 고기를 적게 먹는 노력은 필요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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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23:0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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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9 서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3479691</link>
         <description><![CDATA[<div>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강의에서 들었듣이 육류 소비를 낮춰야 한다. 그리고 자가용이 아닌 최대한 대중교통을 이용해야하고 짧은거리는 걸어다녀야 한다. 쓰지않는 전기는 차단시키고 재활용 쓰레기를 잘 분류해서 버려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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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23:0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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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 이은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3480301</link>
         <description><![CDATA[<div>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필요하지 않은것들을 사지않고, 절약하는 습관을 기르며 분리수거를 바르게 하는 습관을 길러야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환경오염 환경파괴등을 더 생각해보고 더 많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는것같다.이렇개 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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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23:0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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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 김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3482121</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 당장 사람들에게 채식을 무조건 강요하는 것은 채식에 대한 큰 반감을 불러올 수 있는 행동일 것 같아서 학교에서부터 한 달에 한 번씩만이라도 채식 급식을 주는 날이 생기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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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23:0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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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9 서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348259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제목을 처음 들었을 때 약간에 언어유희 인줄 알았다. 하지만 돼지의 이야기인걸 알았을때 각각에 단어에 돼지를 대입해보았더니 돼지를 사랑할까, 아니면 돼지를 먹을까가 되었다. 이 책은 감독님에 채식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영화로도 나온적이 있다. 우리가 육식을 해야하고 그래야하는 이유와 동물들에 관한 이야기가 나열된다. 흥미롭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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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23:0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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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 이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3483990</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기전에는  고기를 먹는것에 대해 좋은 생각이 더 컸었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더 심각한 상황들이 많다는것을 알게돠었다. 사실 고기를 제조하는 과정, 제조하기위해 가축들을 기르는 환경등이 좋지않을것이라는 생각은 하였는데 이렇게까지 열악한 환경일줄은 몰랐다. 강의를 들으면서 육식에 대해서, 또 채식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게되었던것같다. 내가 몰랐던 사실들도 알게되고 돼지에 대한 많은 내용들도 알게되고 고기를 먹는것에 대한 나의 반성도 할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던것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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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23:0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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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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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 김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348422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강연을 듣기 전까지 채식에 대해 깊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지만 감독님의 아들은 어릴 때부터 채식을 경험하고 지구를 지킬 선택권을 받은 것 같아서 부러운 마음이 들었다. 더 많은 아이들이 채식에 대해 알고 스스로 채식을 할지 말지 선택권을 가질 수 있도록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채식에 대해 알려주는 교육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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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23: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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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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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 이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3486287</link>
         <description><![CDATA[<div>고기를&nbsp;만들기 위해서의 과정들과 여러 좋지않은 상황들이 사람들에게 잘 인식되지 않은것같다고 생각했다. 사랑할까, 먹을까라는 책을 읽고, 강의를 듣고 사람들이 더 쉽게 정확하게 알기위해서 육식에 대해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포스터나 시각자료등을 디자인해서 사람들에게 알리고싶다는 생각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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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23:1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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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7 장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5383387</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친환경적인 사업을 추구하는 기업들의 움직임이 많이 보이고 있는 추세이다. 황윤 감독님의 말씀 중에서는 동물의 권리 뿐만 아니라 채식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해주셨는데 그 중 육류 대체 산업인 ‘베지노믹스’가 기억에 남았다. 이는 구글,트위터, 빌게이츠 등의 세계 선두주자들이 거액을 투자하고 있는 분야이다. 좀 더 알아본 결과 전 세계 비건 시장의 규모는 매년 평균 9.6%씩 성장하고있다고 한다. 이에 식품 기업 뿐만 아니라 패션.화장품 업체도 베지노믹스에 뛰어들고 있다. 베지노믹스의 예로는 기업 ‘롯데푸드’가 육류 대신 밀과 대두에서 추출한 식물성 단백질을 활용한 베지함박스테이크를 선보였고 이는 9만개 넘는 제품이 팔렸다고한다.&nbsp;<br>난 이번 강연을 통해서 환경 보호, 동물 권리를 위해 앞장서서 연구하고 실천하는 기업들의 모습을 조사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롯데푸드 외에도 베지노믹스 시대의 선두에 있는 기업의 사례와 효과를 더 조사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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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15:1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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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7 장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5396661</link>
         <description><![CDATA[<div>개인의 변화를 위해 사회의 선두주자가 되어 좀 더 친환경적인 방안을 연구하고 있는 기업들이 최근 많이 늘어나고있다. 우리는 그러한 기업들의 제품을 찾아보면서 소비행태를 바꿔나갈 수 있고 우리 스스로도 환경보호를 생활화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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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15:1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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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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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9 조수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78889671</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종이컵 대신 텀블러 사용하기, 분리수거 하기, 에너지 절약하기, 식습관 고치기, 친환경 제품 사용하기, 육류 소비 줄이기, 에코백 사용하기, 일회용품 줄이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필요한 물건만 구매하기, 태양광 사용하기, 화학 물질 적게 사용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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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16:5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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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9박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8085205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치킨이나 고기를 먹을 때 아무 생각없이 먹었다<br>돼지나 소나 닭들이 고통받는다는 것을 알았음에도 먹었다. 강아지나 고양이 등의 학대영상을 보면 화가 나는데 왜 돼지나 소들이 받는 고통은 깊게 생각해본적이 없을까<br>어릴적 어른들은 고기를 많이 먹어야 튼튼해지고 쑥쑥 자란다고 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육류를 먹어야 힘이 난다 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박혀있는것 같다<br>이 책을 읽고 반성하게 되었다. 나는 그동안 맛과 나의 기분을 위해서 그들의 고통을 모른척한것이었다.<br>나는 채소보다는 고기를 더 좋아해서 항상 음식에는 꼭 고기나 육류가 있었다.&nbsp;<br>이제부터는 돼지나 소의 고통을 이해하고 육류를 줄여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 앞으로 채식을 늘리며 반성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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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9:5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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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09 박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80855383</link>
         <description><![CDATA[<div>채소보다는 고기를 좋아하는 나는 어릴때부터 육식을 해왔다. 하지만 환경을 위해 우리자신부터 바꿔야할거같다<br>각자 채소를 먹는습관을 늘리고 학교에서도 채식의 날을 정해 한달에 한번씩은 채식위주로 먹는 것도 좋은방법 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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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10:0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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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9 박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880862111</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진로는 미술(디자인)이다.<br>우리는 육식을 좋아하는 이유도 채식보다 보기에 더 좋고 더 맛있어 보여서 먹는 이유도 크다. 이 강연을 듣고 채식을 늘려야겠다고 생각한만큼 채소음식도 더 맛있게 디자인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요즘 콩고기도 늘고 있는 것을 보아 콩고기도 돼지고기나 소고기처럼 맛있어보이면 콩고기를 더 많이 찾게 될것같다.<br>음식사진이나 그림을 봐도 고기들이 더 맛있어보인다.<br>그래서 채소음식의 사진이나 그림을 더 맛있어보이게 디자인하면 어떨까했다. 보기좋은 떡이 맛도 좋다는 말처럼&nbsp;<br>눈으로 보기에도 더 좋으면 채식하는 사람이 늘수도 있을것같다.<br>그래서 기회가 된다면 채식음식을 한번 디자인 해보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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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10:0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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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8 이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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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사랑할까, 먹을까&gt;라는 책을 읽고 채식에 관한 편견이 사라졌다. 채식은 다이어트하는 사람만이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또한 영양소가 빠져서 더 건강이 악화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결론은 아니었다. 이것은 너무나도 어리석은 생각이었다. 구제역 발생 때 돼지들이 생매장되는 것을 보고 정말 안쓰러웠다. 우리의 음식을 위해 동물들을 안좋은 환경에서 계속되는 출산과 죽음을 반복하는 것을 보고 나 자신을 반성하게되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채식에 더 가까워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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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11:0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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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9 조수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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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어보기 전에는 채식은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하는 것이고, 채식주의자와 채식을 타인에게 강요하는 사람들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후에는 나의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나는 자주 고기를 먹으면서 한번도 돼지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강의를 들으면서 내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게 되는 시간이었고 앞으로 오로지 채식을 하기는 어렵겠지만 조금씩 채식을 늘려나가야겠다고 다짐하였다. 우리 학교에도 채식을 하는 날을 정해서 실천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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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14:1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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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9 조수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918069459</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와의 만남을 통해 우리나라의 환경제도와 동물권 관련 제도가 부족하다는 것을 심각하게 느꼈다. 우리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자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생명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동물과 환경에 소중함을 알지 못하고 동물들에 생명과 환경을 파괴하고 있다. 저자님께서 이대로 가면 인류와 지구가 멸망 할 것이라고 하셨다. 인류와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나는 어떠한 노력을 할 수 있는가 생각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강의를 들으며 고기와 우유가 우리의 몸에 오히려 좋지 않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수많은 아이들이 키와 성장을 위해 좋은 줄 알고 먹는 음식들이 왜곡된 말이라는 것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급식에 자주 나오는 고기반찬들, 간식으로 자주 먹는 우유들 때문에 나도 고기와 우유가 좋은 줄 알고 있었고,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루 빨리 유치원교사인 내 꿈을 이뤄서 아이들에게 몸에 좋은 음식을 알려주고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더 자세히 가르쳐주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하였다. 저자와의 만남을 통해 내 진로가 더욱 더 확고해지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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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14: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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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박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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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잘 신경쓰지 않고 육식을 하던 나에게 돼지의 입장과 그들의 암울하고 어두운 삶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채소를 잘 먹지 않던 나에게 새로운 시각을 전해준 책이었다. 채식주의자들이 겪는 문제나 어려움 역시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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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23: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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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박서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919130150</link>
         <description><![CDATA[<div>어릴때부터 당연하게 먹던 고기 소비량을 줄이고 뻔하지만 알고 있고 하지만 실천하지 않는 것들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하도록 노력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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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23:1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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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박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919132812</link>
         <description><![CDATA[<div>어린 시절 교육이 미래에 큰 영향을 끼치는 만큼 어린 아이들에게 채식에 대한 여러 장단점을 말해주고 육식 역시 장단점을 알려주어 아이들 스스로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사회에 맞추어 육식을 강요당하는 것은 그들의 선택권을 잃는 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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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23:1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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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3 최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919917475</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나에게 “농장” 의 이미지란 막연한 환상 그 자체였다. 내가 직접 방문하기는 커녕 미디어매체에서도 접할일이 없다보니, 그 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다보니 내 머릿속에서 농장은 어릴적 동화책에서 읽었던, 빨간머리앤과 같은 고전영화와 책들에게서 마주했던 넓고 푸른 초원 그정도였다. 그러나 책을 다 읽고 난 뒤 나는 그저 돼지를 포함한 모든 동물들의 삶을 깡그리 무시한 채 속 편하게 살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br>물론 나는 아직도 고기를 먹는다. 당장 오늘만 해도 급식으로 나온 제육볶음을 맛있게 먹었다. 사실 누구에게나 그렇겠지만 나에게 있어 고기와 이별하기란 정말 불가능할 것 같다. 하지만 그럼에도 달라진 점이 있다면, 콩이 싫어서 두부 역시 꺼려하던 나는 이제 두부를 조금씩 먹는다. 또, 실천까지 선뜻 이어지진 않는다 하더라도 아무것도 모르던, 알려하지도 않던 과거의 나와 죄의식을 언제나 안고 살아갈 앞으로의 나는 분명 다를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분명&nbsp; 읽기 힘든 책이겠지만 누구나 읽어야만 한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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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09:0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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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3 최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919924377</link>
         <description><![CDATA[<div>우선 가장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건, 이 책을 주변 친구들에게, 가족들에게 추천하는 일인 것 같다. 모두에게서 실천까지 이끌어낼 순 없을지언정, 그들이 환상속에서 무지속에서 벗어나 일말의 죄책감정도는 감당해야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할수 있다면, 직장에서든 학교에서든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고기를 멀리한다면, 우리가 치킨을 시키기 전에 한번쯤은 더 생각을 해본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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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09:0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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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3 최수아(진로:경제학과 지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ng1762/1102/wish/1919950894</link>
         <description><![CDATA[<div>공장식도축을 하던, 조금은 더 돼지를 위한 농장을 꾸려가던 결국 농장의 목적이 사람들에게 고기를 팔고 이윤을 내기 위해서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돼지가 그들에게 있어 상품이라는 사실은 여전하다는 의미이다. 영화 속에선, 돼지를 위한다지만 끝내는 돼지의 고통을 모른척 할 수 밖에 없는 농장주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를 보며 마치 내가 죄를 짓는 듯한 마음이 들기도, 돼지들에게 미안하고 찝찝한 마음이 들기도 했다. 솔직히 말하자면 처음에는 농장에게 실망스럽고 화나는 마음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조금 더 생각해보니 그 누구에게도 화낼 자격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업의 입장에서 이윤을 추구하는 것은 실로 자연스러운 일이기 때문이다. 제 발로 손해를 감수할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되겠는가?<br>결국 나는 기업이 행동과 태도를 달리하도록 만들어줄 또다른 외부의 요인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는 그게 인센티브, 경제적 유인이라고 본다. 정부 혹은 국제기구들이 주체가 되어 공장식도축을 함으로써 얻을 이득보다 감당해야할 부담금 등의 리스크가 커지게 만드는 것이, 최소한 비슷하게라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이러한 잘못된 축산문화를 없앨 유일한 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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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09:2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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