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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가게 - 금 기영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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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의 인생에서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1-20 03: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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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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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시간 가게의 시계를 사용하면 행복한 기억이 사라지지. 만약 네가 그 시계를 사용했다면, 어떤 기억이 사라질 것 같아?</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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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3: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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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답하는 방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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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자신의 행복한 기억을 말하되, 다음 중 두 개 이상을 꼭 사용하기.</strong><br>① 누구와의<br>② 어디에서<br>③ 언제<br>④ 무엇을 했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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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3: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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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O] 좋은 엄마이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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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난 윤아 엄마가좋은엄마라고생각한다.&nbsp;</div><div> &nbsp;첫번째, 윤아엄마는 윤아를 많은 학원에 보낸다. 이 점 때문에 윤아 엄마가 윤아에게 학원을 강제로 보내고 강제로 공부를 시키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생각해보라. 윤아 엄마가 윤아에게 학원을보내는 이유를. 솔직히 윤아엄마가 윤아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윤아를 오히려 학원에 안 보내지 않을까. 학원에 보내려면 돈이 든다. 그런데도 윤아엄마가 윤아를 학원에 보내는 이유는 윤아가 미래에 잘되길 바래서이다. 사실 그게 모든 엄마가 자녀들을 학원에 보내는 이유이다. 윤아엄마가 윤아가 미래에 잘 되길 바래서 학원에 보내는건 윤아를 위한 행동인데 과연 나쁜 엄마일까?&nbsp;</div><div> &nbsp;두번째, 윤아엄마는 윤아에게 공부를 시킨다. 거의 모든 엄마가 자녀에게 공부를 시키는 이유는 아마 좋은 성적으로 좋은 학교에 들어가 좋은 직장을 들어가 잘 살기 바라서 일 것이다. 윤아엄마도 그럴것이다. 그러므로 공부를 시키는 이유는 윤아에 의한, 윤아를 위한 그런 일이다.</div><div> &nbsp;따라서 나는 윤아엄마가 좋은 엄마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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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3: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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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OO] 때때로 좋고 때때로 나쁜 엄마이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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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시간가게에 나오는 윤아 엄마랑 자신의 엄마랑 비슷한 아이들이 몇명 있을꺼야. 윤아 엄마는 윤아한테 늘 공부를 많이 시켰지. 윤아엄마나는 60% 쯤 좋지만 40% 쯤은 좋은 엄마가 아니라고 생각해.&nbsp;</div><div>&nbsp; 일단 첫 번째. 윤아엄마가 좋은 이유는 윤아에게 사랑과 정성을 다해서 키웠기 때문이야. 아빠도 돌아가시고 살기도 바쁜데 윤아한테 공부를 열심히 시킬 시간을 만드는 것은 쉽지가 않아. 그리고 공부를 시키고 늘 전교 1등을 시키려고 노력하는 마음도 윤아를 사랑하고 정성을 다하는 마음이 있으니까 생긴것 같다.&nbsp;</div><div>&nbsp; 그러나 두 번째. 40%가 별로 좋은 엄마가 아니라는 이유는 아이에게 정성을 주려는 마음은 좋지만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공부를 시키기 때문이야. 공부에 재미를 느껴야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것이다. 윤아는 책읽기도 좋아했지만 엄마가 스트레스를 받는 방식으로 책을 읽혀 공부로 만들었다. 아이를 생각해주는 마음이 없는 엄마라고 생각한다. 사실 이것은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인데 윤아 엄마는 이것 때문에 감점이 많이 되었다.</div><div><br> &nbsp;내가 아는 친구들도 엄마들이나 아빠들이 공부를 스트레스 받게 시키기 전에는 정말 활발하고 놀이터에서 뛰어놀곤 했었던 순수한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스트레스를 받게 공부를 하면서 순수했던 시절은 가버리고 폰에만 빠져 사는 폰충이 되었다. 나와 놀이터에서 행복하게 놀던 시절은 다 까먹었다. 공부는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겁게 해야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부모님이 공부를 스트레스 받지 않게 해주지 않았으면 좋겠고 시키지도 않으면 좋겠다. 공부는 시키는 것이 아니고 자신이 스스로 하는 것이 공부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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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3: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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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OO] 좋은 엄마가 아니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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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윤아 엄마가 나쁠 때가 더 많은 나쁜 엄마라고 생각한다.&nbsp;<br>&nbsp; 왜냐하면 윤아의 입장에선 생각해보지 않고,자신의 욕심을 채우려고 딸을 눈코 뜰 새 없이 공부만 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빼는 학원은 하나도 없는데 계속 넣기만 하니 이러다간 윤아의 시간이 꽉 차서 빵!하고 터져버리진 않을까 걱정이 될 정도다. 하지만 딸의 미래를 걱정하고 딸을 위해 열심히 돈을 벌고 열심히 살아가는 것을 보니 딸을 일부러 못살게 구는 것은 아닌 것이 맞다. 그러니 윤아 엄마가 조금만 딸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면 윤아가 이렇게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을 것 같다.</div><div>&nbsp; 우리 엄마와 윤아의 엄마는 비슷한 점이 거의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완전 다른 건 아니다. 왜냐하면 우리 엄마는 나의 미래를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주려고 수학 예습도 조금 시키기 때문이다.</div><div>&nbsp; 특히 우리 엄마가 윤아 엄마와 다른 점은 바로 나의 미래를 단정짓지 않기 때문이다. 그냥 내가 바라는 대로 왠만하면 해주시는 편이다. 그런데 윤아 엄마는 윤아가 미래에 그냥''공부 잘하는 똑똑한 아이"가 되기만을 바라고 그 길을 향해 나아가는 길을 원하지 않는데도 퐉퐉 밀어주는 것, 윤아의 친구관계나 취미같은 것은 생각도 하지 않고, 신경도 쓰지 않는 것을 보니 윤아가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았던 것을 이해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좋은 엄마라고 하기 어렵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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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3: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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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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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윤아 엄마는 좋은 엄마라고 생각하니?</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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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3: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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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답하는 방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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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2단계 인물 이해 투표하기' 섹션의 의 세 글을 보세요. <br>세 글은 각각 다음의 주장을 담고 있어요.</strong><br>①&nbsp; 좋은 엄마라고 생각해. 윤아를 위해서 일도 열심히 하고, 윤아가 성공하기를 바라시잖아.<br>② 가끔 나쁘다는 생각이 들지만 어쨌든 좋은 엄마야. 윤아를 사랑하잖아.<br>③ 좋은 엄마가 아니라고 생각해. 좋을 때도 있지만 아닐때가 더 많아.<br><br><strong>읽어본 뒤, 맞는 이야기라고 생각하는 것을 골라 댓글을 다세요.</strong><br><br><strong>댓글을 달 때는 다음의 형식을 지키세요.</strong><br><br><mark>[이름] 나도 이 글에 ( 동의해 / 공감해 ) 왜냐하면 ~.</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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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3: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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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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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 번째 질문)<br><strong>공부를 열심히 하려면 윤아처럼 행복을 포기해야 하는 것일까요?</strong><br><br>두 번째 질문)<br><strong>윤아처럼 사는 친구가 너에게 어떻게 살면 좋을지를 물어본다면, 친구 입장에서 뭐라고 말해주고 싶니?</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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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3: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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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답하는 방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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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 번째 질문)<br>① 나중에 성공해서 행복하게 살려면, 지금 덜 행복하더라도 참아야 한다고 생각해.<br>② 공부를 하면서도 얼마든지 재미있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해.<br>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br><br>두 번째 질문)<br>① 친구 관계에 대해<br>② 엄마와의 관계에 대해<br>③ 공부와 성적에 대한 태도에 대해<br>왜냐하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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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3: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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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연] 너의 마음속 매듭은 잘 묶여있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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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신의 마음상태,생각,기분 등등을 가장 잘 알수있는건 누구일까?점쟁이?부모님?아니다.바로 나 자신이다.나는 조지나가 개를 훔쳤다면 나 자신이 한 일을 돌아보는 기회를 주고싶다.일종의 셀프체크 인것이다.<br><br>나는 마음속에 매듭이 있다고 생각한다.내가 한 행동,말 등등이 매듭의 모양에 큰 변화를 준다.아무리 막힘 없이 잘 묶인 매듭같아도 다시 매듭을 끌어당겨보자.여기서 뭔가 수상하게 꼬인지점,곪은 부분이 있을것이다.사람마다 선택의 실수는 늘 하는 법이니까.중요한 것은 매듭에 상태가 안좋은 부분이 있다면 되도록 빨리 풀어 다시 재정돈 하는 것이다.<br><br>재정돈을 하면 어느새 멋진 모양의 매듭이 완성되어 있을것이다.이제 이 매듭들이 모이면 밧줄이 되는거고.&nbsp;<br>선택 실수가 있어도 좌절하지 말라는 말을 꼭 조지나에게 전하고 싶다.가끔씩 되돌리지 못하는 매듭도 있을것이다.그럴땐 깔끔하게 잘라버리고 새 마음으로 출발하는것이 나의 인생에 대한 가장 좋은 지름길이라고 생각한다.<br><br>우리 모두 마음속의 밧줄을 끌어당겨보자,과연 튼튼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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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3: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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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윤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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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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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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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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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1: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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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혜인] 이탈리아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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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가장 행복했던 기억은&nbsp; 부모님과 함께 이탈리아에 가서 콜로세움을 봤을 때이다.<br><br>&nbsp;그때는 줄을 약 30분 동안 기다린 다음에 콜로새움 안에 들어가서 모형도 관람하고, 투우장도 봤다. 하지만 공사를 하고 있어서 살짝 서운했다. 그리고  버스를 타고 시장으로 가서 젤라또를 먹었다.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젤라또가 너무 맛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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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1:2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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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지유] 행복했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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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어학원에서 중학내신이라는 학습지?라는 걸 푸는데 어느날 갑자기 운이 좋았던건지 처음으로 100점을 맞았었다.선생님께 100점을 맞았다고 하니까 선생님께서 이 중학내신 번호에서 처음으로 우리반에서 처음으로 100점을 맞았다고 하셨다.나는 내가 처음으로 100점을 받은 것과 엄마한테 칭찬을 받은게 행복했었다.<br>또 영어학원에서 있었던 일인데 카메라 앞에서 영어문장을 읽어서 선생님들이 상을 주는데 우리반에서 나 혼자 상장을 받은게 행복했다.<br><br>이번엔 친구들과 있었던 일인데 아마 저저저저번주쯤에 처음으로 친구들과 친구집에서 파자마파티를 했었다. 친구네 집에서 아이스크림도 먹고 보드게임에서도 이기고 사진도 찍고 핸드폰도 하고 간식도 먹고 새벽 3시까지 얘기 하다가 잔고 8시인가 7시에 일어난게 행복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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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1:2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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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은]리듬체조 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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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행복한 기억을 팔아야 하면 언니와 엄마와 네번째 리듬체조 대회날 리듬체조 대회장에가서 대회를 했던 기억을 팔고 싶다.&nbsp;왜냐하면 두 번째 대회에서 맨손으로 4등을 했지만 세 번째 대회에서 볼 일등 맨손 이등을 했기 때문이다.볼을 할때 한번도 볼을 안 떨어트렸을때도 너무 뿌듯했기 때문이다.또 다른 이유는 첫번째 대회에서도 맨손으로 일등을 했지만 그건 첫번째 대회여서 더 뜻 깊었기 때문이다.그리고 다음 대회에서 볼로 또 나가을때 더 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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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1:2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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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민지] 내 행복한 기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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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만약 그 시계를 사용해 행복한 기억이 사라진다면, 사라진 기억은 내가 2학년때 유학을 간 것일 것 같다. 2학년 2학기때 나는 엄마와 말레이시아에 있는 섬 페낭으로 유학을 갔다. 입학시험을 한 3개 학교를 다 합격했지만 나는 그중 미국국제학교인 Dalat International School을 다녔다. 물론 내 모국어가 아닌 영어를 학교에서 매일매일 써야하니 처음에는 힘든 점도 많았지만 내 기억 속에는 행복했던 기억이 더 많았다.<br>&nbsp; &nbsp; &nbsp; 그중 몇개를 말해보자면 내가 3학년때 반에서 과학수업때문에 가재를 키운적이 있는데 4마리의 가재를 한 모둠 씩 키웠다. 그 가재들을 같이 관찰하고 키우면서 모둠 친구들과 더 친해지고 많은 추억들을 많든 것이 행복했던 것 같다.<br>       또 2 학년때 반에서 우리가 수업에 집중을 잘해서 선생님께서 파자마 파티를 열어주셨는데, 그때 정말 학교에 파지마를 입고 등교했다. 그 파자마 파티를 하면서 피자도 먹고 쿠키도 먹으면서 영화를 친구들과 봤다. 다른 추억들도 많이 있지만 나는 유학간 것 자체가 행복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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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1:2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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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비아] 잡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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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시간 가게의 시계를 사용하면 행복한 기억이 사라지지. 만약 네가 그 시계를 사용했다면, 어떤 기억이 사라질 것 같아?<br><br></strong>나는<strong> </strong>데카에서 체험학습으로&nbsp;잡월드에 간일 이야. 갈땐 폰 없이 끝말잇기 를 하며 그럭저럭 갔는데, 옆에 같이 앉은 지민이한테 유튜브 뭐 보냐고 물어보니 같은 채널을 보고 있다고 했다. 그렇게 그럭저럭 가다 도착했다. 그렇다 도착해서 직업 체험을 하고 민지, 지민,혜인이와 앉아 돈까스를 맜있게 먹고 남은 체험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를 탔다. 돌아갈땐 뒤에 탔다. 나는 결국 지민이와 함께 유튜브를 이어폰 끼고 보며 돌아왔다. 나는 이때가 짧은 시간이였지만 재미있었다고 생각한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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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1:2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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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정은]웨스턴돔 최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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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약&nbsp;내가 그 시계를 사용했다면, 10월에 친구들과 처음으로 웨스턴돔을 갔던 일을 생각할 것 같다. 그때 반 친구들이랑 원래는 아침에 만나서 마라탕을 먹고 노래방 갔다가 우리 동네에서 놀 생각이었는데, 노래방 갔다가 나오니까 별로 놀게 없어서 우리끼리 버스 타고 웨스턴돔을 가려고 했는데 부모님들이 허락을 안하셔서 우리 엄마를 불러서 웨돔을 갔다. 거기서 만화 카페 가서 두 시간 동안 놀고 나와서 인생네컷가서 사진 찍고 다시 우리 동네로 돌아와서 놀이터에서 놀다가 헤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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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1: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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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윤원] 지금은 그런 친구 없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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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8살 때, 같은 반이었던 친구들 몇 명과 함께 같이 동네에 있는 점핑존에 놀러 갔었다. 지금 생각하면 길진 않았지만, 2시간 정도 동안 아주 재밌게 놀았다. 그 땐 지금보다 내가 더 외향적이었어서 친구들과 잘 어울렸던 것 같다. 넓은 트램폴린에서도 뛰어놀고, 벌집 같은 곳도 돌아다녔다. 정말 재밌고 행복했다. 지금은 그 친구들과 멀어져 마주쳐도 인사 한 번 하지 않는 사이가 되어버렸지만. 그래서 그 중 한 명은 헤어질 때 울기도 했었다. 가끔 떠올리면 미소가 지어지는 기억인 것 같다.<br><br>&nbsp; 내가 만약 시계를 사용하게 된다면, 나는 오래 전이라 가물가물한 기억이나 중요하지 않지만 어쨌든 행복하긴 했던 기억. 이런 걸 팔 것 같다. 하지만, 나는 시간 가게를 찾게 될 일이 없을 것이다. 나는 시간이 모자라 쩔쩔매지 않으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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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1:2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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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지민] 첫 강아지와의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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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시간 가게의 시계를 사용하면 행복한 기억이 사라진다. 만약 내가 그 시계를 사용했다면, 어떤 기억이 사라질 것 같아? 나는 내가 부모님과 강아지와 함께 짧지만 굵었던 1박 2일 여행을 갔던 기억이 사라질 것 같다.<br><br>&nbsp; 내가 5학년 때 인천에 있는 유플레이스 인피니티라는 곳에 부모님과 강아지까지 함께 1박 2일 여행을 갔다. 거기가 행복하고 인상 깊었던 이유는 정말 오랜만에 부모님과 함께 갔던 여행이었고 처음으로 내 강아지를 데리고 갔던 여행이었기 때문이다. 정말 너무 기뻤었다. 거기는 1층, 2층, 3층 구조로 되어있었다. 1층에는 주방이 있고 쇼파가 있었고, 2층에는 침실이 있었고, 3층에는 수영장이 있었다. 나는 도착하자마자 구경을 하고 수영복을 갈아입은 뒤에 마당을 나가서 강아지와 산책하다가 수영장에 들어갔다. 혼자서 30분정도 놀았더니 엄마가 와서 같이 수영했다. 그리고 내 강아지가 처음으로 수영을 했다. 그리고 밤까지 수영하다가 12시까지 지구오락실이라는 프로그램을 봤다가 잠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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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1:2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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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유누언] 아 공부 진짜 재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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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nbsp;공부를 하면서도 재밌는 생활이 있을 순 있지만, 공부를 많이 하게 되버리면 내 취미나 개인 시간을 가지기 힘들 것이다. 숙제나 공부할 거리가 많다 보면 아무래도 개인 시간은 커녕 잠 잘 시간을 마련하기도 힘들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공부를 위해 내 행복을 포기하라는 것도 아니다. 물론 공부가 진짜 싫고 막 "다 때려쳐!!!'' 같은 마음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울 엄마 왈, 싫은 걸 계속 싫다고 하면 더 싫어진다고 했다. 그러니까, 반대로 싫은 것도 "아 재밌다 하하하하하하핳" 이러면서 하다보면 나아지지 않을까? 나도 공부가 싫다. 그래도, 나는 힘든 것도 극복해가며 일어서는 씩씩한 사람이 될 것이다. 공부도 그렇게 하면 성공적으로 할 수 ㅣㅇㅆ겠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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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1:4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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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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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나는 공부를 하면서도 얼마든지 재미있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나도 공부가 정말 싫지만 공부를 해서 만약에 100점을 맞았을 때 성취감 때문에 계속하는 것 같다. 나는 황소라는 학원에 다니고 있는데 거기서 미션이라는 것을 한다. 처음 들어갔을 때는 정말 어렵고 안 풀어지고 안 나눠지고 했지만 한 2 달 전에 처음을&nbsp; 미션을 한번에 다 맞았다. 그때 느껴졌던 성취감은 진짜 어떻게 표현할 수 없는 정도였다. 그래서 나는 성취감 덕분에 공부르 하면서도 얼마든지 재미있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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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1:4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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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정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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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공부를&nbsp;하면서도 얼마든지 재미있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공부라고 다 재미없는 건 아니기 때문이다. 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행복을 포기할 필요는 없다. 공부할 때는 공부하고 놀때는  놀면 된다. 그리고 행복했던 순간이 공부에 관련된 것일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시험을 다 맞아서 성취감을 느끼는 것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공부를 한다고 행복하지 않은 건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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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1:4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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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혜인]공부를 열심히 하려면 행복을 포기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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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공부를 하면서도 얼~마든지 놀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왜냐하면 계획대로 공부를 꾸준히 하면 쉬는 날을 (거의) 얼마든지 만들 수도 있고, 또 학기 중에는 공부를 많이 해놓고, 방학때 많이 놀러 다닐 수도 있기 때문이다.<br><br>이처럼 공부도 하면서 적당히 놀 수 있는 방법도 여러가지가 있기 때문에 꼭 공부에 얽매어 살 필요는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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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1:4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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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비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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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윤아처럼 사는 친구가 너에게 어떻게 살면 좋을지를 물어본다면, 친구 입장에서 뭐라고 말해주고 싶니?<br><br></strong>나는 힘든 친구에게&nbsp;공부가 너의 삶의 전부가 아니니까 너무 서운해 하지마. 너가 공부에 신경쓸수록 점점 넌 공부에 시달리게 될껄?? 그리고 너가 서운해 할때마다 옆에서 보는 너의 친구들과 나도 슬퍼. 그리고 너가 힘들면 힘들다고 말해 홧팅!! 힘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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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1:4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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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은]시간가게를 찾은 이유도 엄마 때문이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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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윤아 엄마가 나쁜 엄마라고 생각한다.만약 윤아 엄마가 그렇게 공부를 힘들게 시키지 않았으면 윤아가 2등도 못했을거는 사실이다.하지만 윤아는 자기 자신을 위해서 더 열심히 힘들게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엄마를 행복하게 해 주기 위해 수영이를 이기기 위해 힘들게 하는 것 일 것이다.만약 윤아 엄마가 열심히 공부를 시키데 여행도 가고 중간 중간 쉬는 시간을 주었다면 윤아는 시간가게도 찾지 않았을 것 이다.왜냐하면 시간이 부족하지 않기 때문이다.어떻게 보면 시간이 부족한 이유도 엄마가 학원 스케줄을 너무 힘들게 만들었기 때문이다.그러기에 나는 윤아 엄마가 나쁜 엄마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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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1:4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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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지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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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생각엔 윤아엄마는 나쁜엄마라고 생각한다.<br>왜냐하면 윤아엄마는 윤아를 위해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벌어서 학원에 보내지만 그것 때문에 윤아는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나쁜엄마라고 생각한다.요즘 아이들은 학교가 끝나면 바로 학원을 간다. 그리고 또 학원에 간다.이처럼 우리는 거의 하루를 학원에서 보낸다. 하지만 엄마는 우리의 생각을 알지 못한다. 그래서 우리는 거의 친구들과 놀지도 못하고 자유시간이 없다. 윤아를 이해하지 않는 윤아엄마는 내생각엔 나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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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1:4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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