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3-1 토론 by </title>
      <link>https://padlet.com/onchun2024/cxcjq0q7b5fknep6</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3-22 00:16:15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1-27 05:04:45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동물원을 없애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chun2024/cxcjq0q7b5fknep6/wish/3225570624</link>
         <description><![CDATA[<p>강경민,최다인,공서현,이채현,김수빈</p><p><br/></p><p>사회자: 강경민</p><p>찬성측: 최다인, 김수빈</p><p>반대측: 공서현, 이채현</p><p><br/></p><p><br/></p><p><mark>사회자(강경민)</mark>: 안녕하세요,이번 토론에 사회를 맡은 강경민입니다.  동물원은 현재 동물의 건강문제와 환경문제가 많은데요 이러한 문제들로 동물위원 단체 등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strong>'동물원을 없애자'</strong>라는 논제로 토론을 하겠습니다 토론자들은 토론규칙과 예절을 잘 지켜주십시오. 먼저 찬성 측의 입론을 들어 보겠습니다.</p><p><br/></p><p><mark>찬성 입론 1(최다인)</mark>: 찬성하는 가장 큰 이유는 <strong>동물원의 시설 관리 미흡으로 인한 동물들의 단명</strong>입니다. 사람들의 시선으로 스트레스 받는 것도 원인이 될 수 있지만, 가장 큰 문제는 시설 관리라고 생각합니다. 2018년 여름 서울대공원의 아시아 코끼리 가자바가 돌연 사망하였고, 2018년 3월 전주 동물원에서는 뱅갈 호랑이가 어린 나이에 폐사하였으며, 2018년 대전 오월드 동물원에서는 퓨마가 탈출해 사살된 바 있습니다. 이는 비단 우리나라 뿐이 아니라 외국의 동물원도 마찬가지입니다.&nbsp;심지어 동물원 시설 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다고 평가받는 동물원에서조차 흔히 벌어지는 일입니다.이러한 비극적인 일이 벌어지지 않으려면 동물원 페지만이 유일한 해답입니다.</p><p><br/></p><p><em><mark>반대 입론 1(공서현)</mark></em>: 동물원을 폐지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동물원은 많은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에게 안전한 피난처를 제공하고 자연 환경에서는 생존하기 어려운 동물들이 동물원에서는 보호받으며 번식할 기회를 얻게 됩니다. <strong>동물원은 멸종위기 동물들을 보호합니다.</strong> </p><p>전 세계의 많은 동물원들은 공동으로 유전적 다양성을 유지하면서 멸종 위기 동물의 번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특정 동물 종의 생존을 보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p><p><br/></p><p><mark>사회자(공서현)</mark>: 지금까지 <strong>'동물원의 시설로 인한 동물들의 행동결정'</strong>이라는 쟁점으로 찬성 측과 반대 측이 각각 입론을 펼쳤습니다. 그럼 찬성 측 두 번째 입론을 발표해 주세요.</p><p><br/></p><p><mark>찬성입론2(김수빈)</mark>: 동물원은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동물들에게 여러 가지 묘기와 재주를 부리게 합니다. 그리고 동물들은 쉬어야 할 시간에 사람들에게 계속 모습을 비추며 <strong>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strong> 심지어는 동물이 가지고 있는 본래의 습성조차 존중받지 못하고 억제당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 어떠한 인위적인 환경도 자연 상태의 동물보다 절대로 행복할 수 없습니다. 원래대로라면 야생에서 마음껏 뛰어놀아야 할 동물들이 기본적인 권리를 모두 침해당하고 돈을 버는 수단으로 전략해버린 것입니다.</p><p><br/></p><p><mark>반대입론2(공서현)</mark>: 동물원은 <strong>일반 대중에게 동물과 그들의 자연 환경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는 중요한 교육 플랫폼입니다. </strong>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환경 보존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습니다.</p><p>또 동물원은 동물 행동학, 질병 관리, 생태학 등 다양한 과학적 연구의 중요한 장소가 되어왔습니다. 이러한 연구는 동물들의 복지 향상과 멸종 위기 동물의 보호에 기여하며, 야생에서는 어렵게 관찰할 수 있는 동물의 행동이나 생태에 대한 귀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p><p><br/></p><p><mark>사회자(최다인)</mark>: <strong>'동물원이 동물과 사람에 끼치는 영향'</strong> 이라는 쟁점에 대해 찬성 측과 반대 측이 두 번째 입론을 펼쳤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반론을 시작하겠습니다. 반대 측 토론자 발표해 주세요.</p><p><br/></p><p><mark>반대 반론1(공서현)</mark>: 2021년 환경부에 따르면 법적으로 동물원은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야생동물 또는 ‘축산법’에 따른 가축을 합해 10종 이상 또는 50개체 이상을 보유하고 이를 전시하는 시설이 해당합니다. 그럼에도 실내에서만 사육하는 동물원이 남아있자, 정부는 동물원 관리종합계획을 마련하고 2021년부터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종합계획에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strong>향후 5년간 시행할 동물원 관련 정책과 개정이 필요한 법령을 총망라했습니다.</strong> 그 이후로 지금까지 사업자 개인에 맡긴 신규 등록제 동물원은 점차 사라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찬성측의 입론은 현재의 상황과 무관한 주장입니다.</p><p><br/></p><p><mark>찬성 반론1(최다인)</mark>: 반대측에서 멸종 위기종을 보호하기 위해 동물원을&nbsp; 폐지하면 안된다고 주장하셨는데, 과연 그 동물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휴식을 취한다는 느낌을 받을까요? <strong>동물원의 주 목적은 전시입니다</strong>. 만약 주 목적이 보호와 치료였다면 관람과 체험형 프로그램은 없어도 됐을 것 입니다. 게다가 종 보존이 목적이라면 보호하고 치료한 뒤 자연으로 방사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되어야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nbsp;현재 동물원은 멸종위기종의 보호와 치료보단 전시와 체험에 더 치중되어있는 모습입니다. 게다가&nbsp;그런 역할은 멸종위기종복원센터가 이미 충분히 해주고 있습니다. 멸종위기종의 보호를 명분으로 점점 더 동물원에 전시되어지는 종들이 많아진다면 결코 그 종들은 살아남을 수 없을 것입니다.</p><p><br/></p><p><mark>사회자(최다인)</mark>: 반대 측에서는 동물원은 환경부의 노력으로 시설 관리가 미흡하지 않다고 반론하였습니다.&nbsp;반면에 찬성 측에서는 동물원은 멸종위기종의 보호와 치료를 돕지 못한다고 반론하였습니다. 그럼, 반대 측 두 번째 반론을 말씀해주세요.</p><p><br/></p><p><mark>반대 반론2(공서현)</mark>: 솔직히 돈 벌려고 만든거긴 하죠?? 사람덕에 스트레스 받는 것은 결국 동물아니겠습니까? 그냥 없애도 그만이죠ㅎㅎ</p><p><br/></p><p><mark>찬성 반론2(김수빈)</mark>: <strong>어떤 지점에서는 개인적으로 동물원이 마냥 교육적이지 않다고 주장할 수만은 없는 지점이 있습니다.</strong> 바로 야생에서 태어난 개체가 없는 동물원과 종 보존을 위한 동물원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한국에 있는 유명한 동물원의 대부분은 이제 더 이상 야생에서 포획된 동물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거의 모든 동물이 동물원 안에서 태어난 동물들이죠. 누군가는 동물원 속 동물들이 야생의 동물보다 수명도 길고 환경도 쾌적하고 스트레스도 적기 때문에 사실 동물원이 동물들이 더 행복할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그러나 야생에서 포획된 동물의 경우에는, 개인적으로는 수명이나 환경의 쾨적함과는 상관없이, 자의 없고 합의나 동의 없이 잡혀와 전시되고 관람물이 되어 타인의 돈벌이 수단이 된다는 점에서 이미 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p><p><br/></p><p><mark>사회자(최다인)</mark>: 네, 반대 측에서는 찬성에 대한 반론을 포기했습니다. 찬성 측에서는 동물원이 교육적인가에 대한 의문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까닭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지금까지 <strong>'동물원을 없애자'</strong> 라는 논제에 대한 찬성 측과 반대 측의 의견을 모두 들어보았습니다. 청중 여러분께서는 이번 토론에 대한 판정을 내려 주시기 바랍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p><p><br/></p><p><mark>판정</mark>: <strong>동물원을 없애자! (찬성)</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20 04:51: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nchun2024/cxcjq0q7b5fknep6/wish/3225570624</guid>
      </item>
      <item>
         <title>동물실험 허용 하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chun2024/cxcjq0q7b5fknep6/wish/3225572736</link>
         <description><![CDATA[<p>백준오, 구유림, 김나영, 김하원, 하서윤</p><p><br/></p><p>사회자:하서윤</p><p>찬성 측:구유림, 백준오</p><p>반대 측:김나영, 김하원</p><p><br/></p><p>사회자(하서윤): 이번 토론의 사회를 맡은 하서윤입니다. 동물실험은 많은 사람 들의 의견이 갈리고 있는 주제입니다 동물들의 희생으로 인해 우리가 편하게 살고있다 라는 목소리가 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동물실험을 허용해야 한다는 주제로 토론하여 보겠습니다 토론자들은 규칙과 예절을 잘 지켜 주십시오 그럼 찬성 측의 입론을 들어 보겠습니다.</p><p><br/></p><p>찬성 입론1(구유림): 우리가 쓰는 화장품, 로션 등은 대부분 동물 실험을 거쳐 우리에게로 왔습니다.</p><p>그런데 동물실험을 거치치 않고 바로 인간에게 온다면 어떠한 부작용이 일어날 지 모릅니다.</p><p>얼굴에 트러블이 난다거나 몸 속 기관에 막대한 악영향을 끼칠지도 모릅니다.</p><p>요즘의 기술에서 3d로 동물실험을 대체한다는 말이 있는데, 컴퓨터는 동물보다는 덜 정확할 수 있습니다. 동물은 인간과 생물학적 구성이 비슷해서, 미리 해보고 한다면 인간에게 훨씬 좋은 제품이 주어질 것 입니다.</p><p>이기적이라는 말도 있지만, 그러면 고기도 먹으면 안 되지 않을까요?</p><p>동물 실험으로 죽는 동물들 보다 고기가 되어 죽는 동물이 더 많은데요?</p><p><br/></p><p>반대 입론1(김하원): </p><p> 동물 실험은 동물권을 침해하는 윤리적 문제입니다.</p><p>동물 실험은 동물에게 고통, 스트레스, 심지어 사망을 초래할 수 있으며, 이는 동물의 복지와 권리를 무시하는 행위로 간주됩니다.</p><p>동물도 고통을 느낄 수 있는 존재로서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p>또 동물과 인간은 생물학적으로 상당한 차이가 있어, 실험 결과가 인간에게 그대로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즉 동물실험은 완벽한 해결책이 될 수 없습니다.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시간이 흘러서 과학기술이 더 발전 3b기술을 이용하는 것이 더 윤리적으로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p><p><br/></p><p>사회자(하서윤):  지금까지 학생들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에어컨 사용을 자율화해야 한다라는 쟁점으로 찬성 측과 반대 측이 각각 입론을 펼쳤습니다. 그럼 찬성 측 두 번째 입론을 발표해 주세요.</p><p><br/></p><p>찬성 입론2(하서윤): 반대 측에서도 말씀하셨다시피 동물 실험은 동물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동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현대 사회는 동물 실험에 대한 법적, 윤리적 규제 아래 엄격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고통을 최소화하고 대체 실험 방법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시스템이 마련되에 있으며, 동물에 대한 복지 또한 점차 개선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동물 실험을 허락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p><br/></p><p>반대 입론2(김나영): 동물 실험을 대체하기 위한 노력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실험에서 동물이 고통받지 않도록 대체 기술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법적 규제를 강화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유럽연합과 같은 일부 지역에서는 동물 실험을 최소화하고 대체 방법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을 도입했습니다. 우리 사회도 이러한 변화를 수용하고, 동물의 권리와 인간의 건강을 모두 고려한 균형 잡힌 접근 방식을 선택해야 할 시점입니다.</p><p><br/></p><p>사회자(하서윤): 지금까지 '동물의 권리가 나아지고 있으니 동물실험을 허락해야 한다.' 라는 쟁점에 대해 찬성 측과 반대 측이 두 번째 입론을 펼쳤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반론을 시작하겠습니다. 반대측 토론자 발표해주세요.</p><p><br/></p><p>반대 반론1(김나영): 앞서 찬성 입론1의 내용을 보면 고기 소비와 동물 실험을 비교할 경우, 많은 사람들이 고기 섭취 자체가 동물의 생명과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라고 지적한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p><p>사실, 전 세계적으로 고기 산업에서 죽는 동물들의 수가 동물 실험에서 희생되는 동물들의 수보다 훨씬 많습니다. 하지만 고기 소비를 정당화하려는 논리는 동물 실험을 합리화하는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고기 소비 역시 윤리적 문제를 안고 있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은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는 동물 실험을 정당화하는 이유가 될 수 없습니다. 우리가 동물 실험을 반대하는 이유는 그들이 무고하게 고통받고 희생되기 때문인데, 고기 소비도 동일한 맥락에서 윤리적 고민을 필요로 합니다.</p><p><br/></p><p>찬성 반론1(구유림):</p><p>3d는 실존하는 동물이 아니기에 동물의 몸에서 일어나는 약물의 작용이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는 점에서 우려됩니다.</p><p>실제도 3d에는 나타나지 않는데 동물에게는 나타나는 사례도 있습니다.</p><p>동물의 희생이 있으나 의학적발전에 기여합니다.</p><p>1950년대에 폴리오 백신은 원숭이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효과와 안정성이 인정되었습니다.</p><p>이 백신은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명의 생명을 구하는 데 기여했으며 폴리오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기도 했습니다.</p><p>동물의 생명이 중요하면, 지금 당장의 비닐과 쓰레기 등을 줄여 환경을 보존하는 게 그들의 생명을 더 지킬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p><p>지구 온난화로 인해 더 많은 생명이 죽는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p><p>&nbsp;인류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꼭 거쳐야 하는 동물실험의 동물들을 보존하려고 하면,전세계 수 백만명의 인류의 목숨을 지킬 수 없습니다.</p><p><br/></p><p>사회자(하서윤): 반대 측에서는 고기 소비를 동물 실험과 동일한 맥락에서 보</p><p>면 안 된다고 반론하였습니다. 반면에 찬성 측에서는 전세계 수 백만명의 인류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서는 동물실험이 필요하다고 반론하였습니다. 그럼 반대 측 두 번째 반론을 말씀해 주세요.</p><p><br/></p><p>반대 반론2(김하원): 실험은 종종 시간이 많이 걸리고 비용이 많이 드는 과정입니다. 특히 큰 동물을 사용하는 실험의 경우, 비용과 유지 관리, 그리고 실험 준비에 상당한 시간과 자원이 필요합니다.또 일부 실험은 인간에게 전파될 수 있는 새로운 질병을 유발할 위험이 있습니다. 이는 실험실 동물에서 인간으로의 질병 전파 가능성을 포함하며, 공중 보건에 대한 위험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많은 문화와 사회에서 동물 실험에 대한 반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는 실험에 대한 사회적 수용성을 감소시키며, 특히 동물 복지에 대한 인식이 높은 국가에서 두드러집니다.</p><p><br/></p><p>찬성 반론2(하서윤):&nbsp; 동물 실험을 하다가 새로운 질병의 노출이 무조건 인간에게 온다라는 보장은 없지 않겠습니까? 만약 새로운 질병이 생겨 인간에게 해를 끼칠 수 있다고 가정한다면 우리 인간들이 스스로 방역을 잘 하고 위생관리를 꼼꼼히 하면 큰 질명 유발은 막을 수 있습니다. 인간의 실수만 없다면 질병은 크게 퍼져나가지 않을 것이고 비용의 문제는 필요없는 실험을 하지 않으면 조금이라도 절약할 수 있을 것입니다.</p><p>따라서 동물 실험을 허락해야 합니다.</p><p><br/></p><p>사회자(하서윤) : <br></p><p>네, 반대 측에는 동물실험을 찬성해야 할까의 동물의 권리를 근거로 반론을 제기하였습니다.찬성 측에서 정확성의 문제를 제시하면서, 동물실험을 해야 하는 까닭을 다시 한번 말씀해 주었습니다. 지금까지 ‘동물 실험을 해야 한다.’라는 논제에 대한 찬성 측과 반대 측의 의견을 모두 들어보았습니다. 청중 여러분께서는 이번 토론에 대한 판정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20 04:52: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nchun2024/cxcjq0q7b5fknep6/wish/3225572736</guid>
      </item>
      <item>
         <title>학교에서 스마트폰 사용을 허용하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chun2024/cxcjq0q7b5fknep6/wish/3225573540</link>
         <description><![CDATA[<p>이지윤 유동환 우재민 조유빈 이주현</p><p><br/></p><p>사회자: 조유빈</p><p>찬성측: 이지윤, 이주현</p><p>반대측: 유동환, 우재민</p><p><br/></p><p>토론 시작</p><p><br/></p><p>사회자 (조유빈) : 안녕하세요, 이번 토론의 사회를 맡은 조유빈입니다.  현재 저희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하고 있는데요. 스마트폰은 유용한 학습기기로서 장점이 있지만, 집중력을 떨어뜨리는 방해물이 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 학교에서의 스마트폰 사용을 허용해야한다.' 라는 논제로 토론을 하겠습니다. 토론자들은 토론 규칙과 예절을 잘 지켜 주십시오. 그럼 먼저 찬성 측의 입론을 들어 보겠습니다.</p><p><br/></p><p>찬성입론 : 먼저 스마트폰은 학습도구로서 유용합니다. 현재 학교에서 크롬북과 같은 스마트기기들을 사용하고 있는데,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이 훨씬 학생들에게 효율적인 학습환경을 제공할 것입니다. 스마트폰은 앱을 다운로드하여 교내 어디서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학생들에게 더 익숙한 기기이다보니 사용이 더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p><p><br/></p><p><br/></p><p>반대입론: 학교에서 스마트폰 사용을 허용하는 것은 학생들의 학습권을 침해할 수 있습니다. 수업시간에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은 학생들의 집중력을 저하시킬 것이며, 소셜미디어나 온라인 게임의 유혹에 넘어가기 쉽습니다. 결과적으로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중요한 내용을 놓치게 만들 것입니다. 따라서 교내에서 스마트폰 사용을 허용하면 학생들의 학습권을 침해하며 긍정적인 학습 분위기 조성이 어려울 것입니다. </p><p><br/></p><p>사회자 (조유빈) : 지금까지 ' 학교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자 ' 에 대해 찬성 측과 반대 측이 각각 입론을 펼쳤습니다. 그럼 찬성 측 두번째 입론을 발표해주세요.</p><p><br/></p><p>찬성입론 : 학교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은 비상시 연락망으로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이 학교에서  갑작스런 사고로 위험에 처하게 된다면 스마트폰은 선생님께 빠르게 연락할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입니다.  학생들이 학교에 있는 동안 교사들이 학생들과 항상 함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학생들끼리 있는 상황에서 사고가 발생한다면 선생님을 찾는 것보다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긴급상황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수 있습니다.</p><p><br/></p><p>반대입론 : 학교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은 범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부산의 2021년 학교폭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사이버폭력이 11.5%이며 현재에는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학교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면 소셜미디어를 통한 사이버폭력이 훨씬 증가할 것입니다. 사이버폭력은 온라인 상에서 이루어지기에 다른 학교폭력 유형에 비해 숨겨지기 쉽습니다. 따라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이 학교 내 폭력을 심화시킬 것입니다.</p><p><br/></p><p>사회자 (조유빈)) :  ' 학교에서 스마트폰 사용을 허용해야한다 ' 라는 쟁점에 대해 찬성 측과 반대 측이 두 번째 입론을 펼쳤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반론을 시작하겠습니다. 반대 측 토론자 발표해주세요.</p><p><br/></p><p>반대 측 반론 : 현재 학교에서 모두 동일한 전자기기를 학생들에게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된다면 학생마다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종류가 다르기 때문에 동일한 기능을 사용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학생들은 동일한 학습 기회를 제공 받을 수 없게 됩니다.</p><p><br/></p><p>찬성 측 반론 : 학생들이 교내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학습권을 보장해주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학생들은 온라인 강의나 참교자료를 활용하여 학습 환경을 더 넓힐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학생들이 더 다양한 자료들을 손쉽게 접할 수 있는 도구로 작용할 것입니다.</p><p><br/></p><p>사회자 (조유빈) : 반대 측에서는 동일한 학습 기회 제공이 불가능하다는 반론을 하였습니다. 반면에 찬성 측에서는 더 넓은 학습환경을 제공을 근거로 들어 스마트폰 사용이 학습권을 보장할 수 있다고 반론하였습니다. 그럼, 반대 측 두 번째 반론을 말씀해 주세요.</p><p><br/></p><p>반대 측 반론 : 학교에는 이미 스마트폰을 대신할 수 있는 비상시 연락망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학교에는 주요 장소나 복도에 CCTV가 설치되어 있어 위급 상황이 발생하면 교사들이 신속히 알 수 있습니다. 교내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합니다.</p><p><br/></p><p>찬성 측 반론 : 교내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이 학교폭력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아닙니다. 스마트폰은 그저 범죄에 사용된 도구일 뿐이며 학생들의 행동과 학교 측의 대응에 따라 학교 폭력은 예방될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 학생들의 스마트폰 사용을 적절히 관리하고 학생들을 도와줄 수 있는 교육들을 통해 교내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더라도 학교폭력을 예방할 수 있을 것입니다.</p><p><br/></p><p>사회자 (조유빈) : 네, 지금까지 '학교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자.' 라는 논제에 대한 찬성 측과 반대 측의 의견을 모두 들어보았습니다. 청중 여러분께서는 이번 토론에 대한 판정을 내려 주시기 바랍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20 04:53: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nchun2024/cxcjq0q7b5fknep6/wish/3225573540</guid>
      </item>
      <item>
         <title>학생들은 교복을 입어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chun2024/cxcjq0q7b5fknep6/wish/3225575350</link>
         <description><![CDATA[<p>김조안,박건표,변수희,정재훈,표수연</p><p><br></p><p>사회자 : 박건표</p><p>찬성 : 정재훈, 김조안</p><p>반대 : 변수희, 표수연</p><p><br></p><p>사회자(박건표) :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토론의 사회를 맡은 박건표입니다. 현재 우리 나라의 거의 모든 중고등학교는 교복을 의무적으로 입고 등교해야하는데요. 교복은 꼭 입어야 할까요? '교복을 입어야 하는가'라는 논제로 토론을 하겠습니다. 먼저 찬성측의 입론을 들어보겠습니다  </p><p><br></p><p>찬성 입론1(정재훈):아침에 학교를 갈 때마다 무슨 옷을 입어야 할지 고민을 안해도 돼서 좋고 그리고 청소년 비행과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면서, 학생 신분을 자연스럽게 표시해주고 옷을 골라 입는 불편함을 줄이는 데 큰 효과가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또 교사들로서는 교복 착용이 학생들의 생활 지도에 큰 도움이 된다고 평가합니다.</p><p><br></p><p>반대 입론1(변수희):교복은 불편합니다. 보통 중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교복을 착용하게 되는데 6년간 같은 형태의 옷을 입게 됩니다. 남자의 경우 와이셔츠, 넥타이, 조끼, 외투 등을 기본으로 갖추고 여자는 치마, 블라우스 등을 입습니다. 우리나라 학생은 학교에서 하루의 반나절 이상의 시간을 보내고, 바로 집으로 가지 않고 학원 등을 갔다가 귀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중 대부분의 시간을 교복을 입고 시간을 보내는데, 너무 포멀한 형태이기에 활동에 불편함이 많습니다. 교복에 생활복이나 체육복이 나온 경우도 많지만, 옷을 갈아입는 것 또한 불편합니다. 교복 자율화를 통해 활동이 많은 날엔 편한 복장, 격식을 차려야 하는 날엔 그에 맞는 옷을 입는 등 개인에게 선택권을 주어야 합니다.</p><p><br></p><p>사회자(박건표):지금까지 '교복 착용은 불편함을 줄여준다'라는 쟁점으로 찬성 측과 반대 측이 각각 입론을 펼쳤습니다. 그럼 찬성 측 두 번째 입론을 발표해 주세요.</p><p><br></p><p><br></p><p>찬성 입론2(김조안):교복은 학교의 상징적 가치를 표현하며 학교 문화를 강화합니다. 교복은 학생들에게 학교에 대한 소속감을 주며, 공동체 의식을 증진시킵니다. 이는 학생들이 학교의 가치와 전통에 더 깊이 연결되도록 도와줍니다.</p><p><br></p><p><br></p><p>반대 입론2(표수연):저는 학생 교복 착용을 자율화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p><p>교복 착용은 학생들의 개인적인 표현과 자유를 제한할 수 있습니다.</p><p>특히 학생들은 자신의 스타일과 개성을 표현하고 발전시키는 기회가 제한됩니다.</p><p>하지만 교복 자율화는 학생들에게 자신의 개성과 취향을 자유롭게 표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이는 학생들이 다양한 스타일과 색상 중에서 선택함으로써 자신의 정체성을 탐색하고 개성적인 면모를 발전시키는 데 기여합니다.</p><p>교복 착용은 학생들은 자신을 나타내는 것에 대해 자유롭게 결정하지 못 하고, 자아 식별과</p><p>창의성을 향상하는 기회를 축소시킵니다.</p><p>그러므로 교복 착용 자율화는 학생들이 스스로 표현하는 방식을 통해 자신감을 높이고 심리적인 만족감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p><p><br></p><p>사회자(박건표):'교복은 학교의 가치를 표현한다'라는 쟁점에 대해 찬성 측과 반대 측이 두 번째 입론을 펼쳤습니다.그럼 지금부터 반론을 시작하겠습니다. 반대 측 토론자 발표해 주세요</p><p><br></p><p><br></p><p>반대 반론1</p><p><br></p><p><br></p><p><br></p><p>찬성 반론1(김조안):가계에 경제적 부담이 갑니다. 학생들은 유행에 민감합니다. 또 유행이 되는 옷들은 대부분 비싼 브랜드거나 좋은 옷들이죠. 2000년대 후반~ 2010년대 초에는 소위 ‘대장 패딩’이라고 불리는 고가의 겨울 아우터가 유행했었죠. 그 때 생긴 신조어가 ‘등골 브레이커’입니다. 만만치 않은 금액의 옷을 자식에게 입히느라 부모님의 등골이 휜다는 뜻으로 생긴 용어입니다. 각종 SNS가 활성화되고 학생들은 유행에 더 민감해졌습니다. 2020년대에는 명품 의류들이 로고 플레이를 하며 크게 유행을 해서, 합리적인 소비를 하지 못하는 경우도 보였습니다. 현재처럼 교복을 의무화한다면 이러한 고민이 줄어들 것입니다.</p><p><br></p><p><br></p><p><br></p><p>사회자(박건표): 김조안씨는 교복을 입지 않으면 가계에 경제적 부담이 증가하기 때문에 교복을 의무화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는데요. 또 반론하고 싶으신 내용이 있으실까요? </p><p><br></p><p><br></p><p><br></p><p>반대 반론2(표수연):찬성 측에서는 교복이 학교의 상징적 가치를 표현하여 학교 문화를 강화한다고 했지만 교복이 무조건 학교의 전통과 가치를 대표한다고 할 순 없습니다. 교복이 학교의 상징이 될 수 있다해도 교복은 학생들의 개성을 제한하고 자유로운 자기 표현을 억압합니다. 학생들이 동일한 옷을 입는다고 해서 공동체 의식과 소속감을 강화시킬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개인적 자율성을 침해할 수 있습니다.학교에 대한 진정한 소속감은 교복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학교 내에서의 긍정적 경험,교사와의 관계,또래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형성됩니다.</p><p><br></p><p><br></p><p><br></p><p><br></p><p>찬성 반론2:</p><p><br></p><p><br></p><p>사회자(박건표): 교복을 없애자!!!!! (반대)</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20 04:54: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nchun2024/cxcjq0q7b5fknep6/wish/3225575350</guid>
      </item>
      <item>
         <title>여성징병제를 시행하여야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chun2024/cxcjq0q7b5fknep6/wish/3225575948</link>
         <description><![CDATA[<p>이영서 정예준 박지윤 유지민 이서은</p><p><br/></p><p>사회자 박지윤</p><p>찬성측 이서은 이영서</p><p>반대측 유지민 정예준 </p><p><br/></p><p>사회자(박지윤) :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토론의 사회를 맡은 박지윤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여성징병제가 시행되지 않았는데요 여성징병제는 필요할까요? 그것을 알기 위해 '여성징병제를 시행해야한다'라는 논제로 토론을 하겠습니다. 토론자들은 토론 규칙과 예절을 잘 지켜 주십시오. 그럼 먼저 찬성 측의 입론을 들어보겠습니다.</p><p><br/></p><p>찬성 측 입론1(이서은)  : <strong>헌법상의 권리 보장과 의무 의행을 위해 필요합니다.</strong>​</p><p>헌법 제39조 제1항에 따르면 모든 국민에게는 국방의 의무가 있습니다. 따라서 남성과 여성의 신체조건 차이에 따른 직무상 차별취급은 있을 수 있지만, 국방의 의무를 부과받는 데에 있어서는 평등해야 합니다.</p><p>​그러나 병역의무 이행의 대상을 규정하고 있는 병역법 제3조 제1항은 국방의 의무 중 그 복무 내용이 신체적 조건이나 능력과 직접적 연관이 없는 의무까지도 남성에게만 부과함으로써 남성과 여성을 합리적인 이유 없이 차별하고 있고, 그러한 차별의 불합리성을 완화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조차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p><p>​이는 평등권을 명시하고 있는 헌법 제11조 제1항과 병역의무 이행으로 인해 불이익한 처우를 받지 않아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는 헌법 제39조 제2항에 위배되기때문입니다.</p><p><br/></p><p>반대 측 입론1(정예준) : <strong>남성과 여성의 신체적 차이가 크다</strong></p><p>여성은 평균적으로 남성보다 신체적으로 약한 경향이 있습니다. 군대는 체력 훈련과 실전에서의 강도 높은 신체적 요구가 필수적입니다. 예를 들어, 육체적인 힘이 중요한 전투 상황이나 야전 훈련에서 여성들이 남성과 동일한 성과를 내기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이로 인해 군대 내에서 여성과 남성을 동일하게 취급하는 것이 비효율적일 수 있다는 주장도 제기됩니다.</p><p>군대에서는 체력 훈련뿐만 아니라 빠른 의사결정, 협동, 스트레스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 등이 중요한 요소입니다. 일부는 여성들이 군대에서 요구하는 강도 높은 훈련을 따라가기 어려울 것이라고 우려합니다. 예를 들어, 전방에서 활동하는 경우, 체력적으로 요구되는 조건을 맞추는 것이 남성들보다 힘들 수 있다는 점에서 여성 징병제의 도입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질 수 있습니다. </p><p><br/></p><p>사회자(박지윤) : 여성징병제를 시행하여야한다 ‘여성징병제를 실행해야한다’에 대해 찬성 측과 반대측이 각각 입론을 펼쳤습니다. 그럼 찬성 측 두번 째 입론을 발표해 주세요!!</p><p><br/></p><p>찬성 측 입론2(이영서)  : 여성의 사회적 역할이 확대됩니다.여성징병제를 도입하면 군대에서 여성의 역할도 커지게 됩니다. 이는 군대 내 성평등을 촉진하고 군 복무를 통해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향상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통적인 성 역할에서 벗어나 여성의 다양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p><p>또한,여성의 군사적 역량 이 강화 될 수 있습니다.여성들이 군대에 참여하게 되면 군사적&nbsp; 훈련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 능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군사적 전문성을 쌓을 수 있습니다.</p><p><br/></p><p>반대 측 입론2(유지민) : 여성의 사회적 역할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p><p>여성은 출산, 양육, 돌봄, 노동 등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여성징병제를 도입할 경우, 기존의 군 복무 의무와 더불어 이러한 역할도 감당해야 하는 이중 부담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이는 여성 개인에게만 국한되지 않고, 가정과 사회 전반에 걸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인구구조 악화 문제와의 관련성도 있다. 한국은 현재 심각한 저출산 문제를 겪고 있으며, 여성징병제가 도입되면 이 문제가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p><p><br/></p><p>사회자(박지윤) : 여성징병제를 시행해야한다 라는 쟁점에 대해 찬성 측과 반대 측이 두 번째 입론을 펼쳤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반론을 시작하겠습니다. 반대 측 토론자 발표해 주세요</p><p><br/></p><p>반대측 반론1(정예준)</p><p>헌법 제11조는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라고 명시하고 있으며, 이를 근거로 볼 때 여성에게 군 복무를 의무화하는 것은 성별에 따른 차별을 조장할 수 있습니다. 현재 남성만 병역 의무를 지고 있는 상황에서 여성에게도 군 복무를 강제로 부과하는 것은 성별에 따른 불필요한 차별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즉, 헌법상의 평등권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여성 징병제를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병역 의무를 성별에 관계없이 공정하고 합리적인 방식으로 해결할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는 반론입니다.</p><p><br/></p><p>찬성 측 반론1(이서은)</p><p>반대측에서 남성과 여성의 신체차이가 커서 여성군대정병제를 반대해야한다고 주장하셨는데 여성들도 군대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많습니다. 군대가 여성의 신체 조건 때문에 생활하기 어렵고 신체가 약해서 군대를 갈 수 없다고 하는 것은 너무 획일적인 생각입니다. 체력을 많이 요하는 보병이나 특수병이 아니더라도 취사병, 의무병, 행정병 등 군대를 운영하는데 꼭 필요한 병과에 들어가면 됩니다. 이 때문에 군대가 힘들어서 못 간다는 것은 핑계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신체 능력이 남성보다 뛰어난 여성들도 있기 때문에 신체적인 특성 때문에 병역의무를 할 수 없다는 것은 타당하지 않습니다. 이 논리로는 힘 약한 남자는 군대에서 빼자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또, 저격수와 같이 섬세함과 관찰력이 필요한 병과에서는 여성이 남성보다 더 좋은 효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군도 이미 있고 시설도 한번 만들어 두면 계속 쓸 수 있기 때문에 여군 편의시설에 예산이 별로 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현대전에서는 전과 달리 기술이 발전될수록 신체적 차이에 대한 격차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근접 전투가 아니라 총과 기술로 싸우는 것이기 때문에 군사훈련을 받으면 충분히 남성과 비슷한 효율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침투작전 같은 상황에서 여성은 남성보다 더 신체가 작고 유연하기 때문에 오히려 더 유리할 수 있기때문입니다.</p><p><br/></p><p>사회자 (박지윤)</p><p>반대 측에서는 여성에게 군 복무를 의무화 하는 것은 성별에 따른 차별을 조장할 수 있다고 반론하였습니다. 반면에 찬성 측에서는 여성들도 군대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서 여성징병제를 시행해야 한다고 반론하였습니다. 그럼 반대 측 두 번째 반론을 말씀해주세요.</p><p><br/></p><p>반대 측 반론 2(유지민)</p><p>남성과 여성은 신체적 구조와 생리적 특성이 다르며, 이는 군대의 특정 업무와 요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군사 작전 중 체력 소모가 극심한 임무나 고강도 전투 상황에서 여성의 생물학적 한계가 군대의 효율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p><p>특히, 군대는 전투 효율성과 생존율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조직이므로 이러한 차이가 팀 전체의 성과나 안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존재합니다.</p><p><br/></p><p>찬성측 반론2(이영서) </p><p>여성징병제 도입이 여성의 사회적 역할과 저출산 문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주장은, 사회적 변화와 제도적 지원을 통해 충분히 해결 가능하며, 오히려 양성평등을 촉진하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이는 기존의 성 역할 고정관념을 재검토하고, 더 공정하고 효율적인 사회를 만드는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p><p>남성도 출산과 양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를 강화하고, 돌봄을 사회적으로 분담할 수 있는 정책이 뒷받침된다면 이러한 부담은 완화될 수 있습니다.예로,스웨덴에서는 양성평등을 실현해 돌봄과노동의 책임을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분산하여 사회적 역할과 개인적 권리를 균형있게 누릴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p><p><br/></p><p>사회자(박지윤)</p><p>네. 반대 측에서는 여성은 신체적 구조와 생리적 특성이 다르다는 근거로 반론을 제기하렸습니다. 찬성 측에서는 공정하고 효율적인 사회를 만드는 방향으로 여성징병제를 시행해야 하는 까닭을 다시 말씀해 주었습니다. 지금까지 여성징병제를 시행해야한다라는 논제에 대한 찬성 측과 반대 측의 의견을 들어보았습니다. 청중 여러분께서는 이번 토론에 대한 판정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20 04:55: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nchun2024/cxcjq0q7b5fknep6/wish/3225575948</guid>
      </item>
      <item>
         <title>사형제도를 시행해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chun2024/cxcjq0q7b5fknep6/wish/3225577868</link>
         <description><![CDATA[<p>김나현 강다별 이도윤 강우민 송은선 렛츠 노노</p><p><br/></p><p>사회자: 김나현</p><p>찬성: 강우민, 송은선</p><p>반대: 강다별, 이도윤 </p><p><br/></p><p>사회자: 안녕하세요. 이번 토론의 사회를 맡은 김나현입니다. 우리는 '사형제도를 시행할지 말지'에 대해 토론을 진행할 것입니다. 이 주제는 단순히 법률적인 문제를 넘어서, 윤리적, 사회적, 심리적 측면에서 많은 논의를 필요로 하는 중요한 이슈입니다. 특히 우리 사회에서는 사형제도가 존속해야 하는지, 아니면 폐지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각기 다른 의견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토론자들은 토론 규칙과 예절을 잘 지켜 주십시오. 그럼 먼저 찬성 측의 입론을 들어 보겠습니다.</p><p><br/></p><p>찬성 측 입론 1: 사형 제도가 있어야 범죄를 줄일 수 있습니다.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에게 무서운 벌을 내리면 미리 겁을 먹고 나쁜 짓 못할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흉악 범죄가 줄어들 것이고 우리 사회가 안전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p><p>한국에서 죄를 짓고 다른 나라로 도망간 사람들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목숨을 빼앗은 그들도 사형 제도의 무서움 때문에 다른 나라로 도망가지 않았을까요? 그만큼 사형 제도는 사람들이 흉악한 범죄를 짓지 않도록 하는 데 효과가 있습니다. </p><p>범죄자가 저지른 범죄로 소중한 사람을 잃은 가족들의 입장이 되어 본다면 한 사람의 목숨, 어쩌면 더 많은 생명을 앗아간 범죄자에게 사형을 집행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p><p><br/></p><p>반대 측 입론1: 일단 사형은 비가역적이기 때문에, 오판으로 인한 무고한 사람의 처형은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과거에도 사형 집행 후 무죄로 밝혀진 사례가 있었습니다. 또한 사형제도 시행은 사회적 신뢰를 무너뜨리고, 정의의 이름으로 또 다른 부정의를 낳게 됩니다. 그리고 사형은 사회적, 경제적 약자에게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변호를 받을 여건이 부족한 빈곤층이 부당한 처벌을 받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특정 인종, 민족, 또는 사회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사형 선고를 받을 확률이 높은 사례도 있습니다. 이는 사회적 불평등을 고착화시키고, 정의의 공정성을 훼손합니다.</p><p><br/></p><p>사회자: 지금까지 '사회적인 측면에서 사형제도를 시행해야 한다.' 라는 쟁점으로 찬성 측과 반대 측이 각각 입론을 펼쳤습니다. 그럼 찬성 측 두 번째 입론을 발표해 주세요.</p><p><br/></p><p>찬성 측 입론2: 사형 제도는 사회에서 가장 위험한 범죄자들을 영구적으로 제거함으로써, 사회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살인, 테러, 성폭력 등 극악한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은 다시 사회에 위협이 될 가능성이 크므로, 사형을 통해 더 이상 사회에 위험을 가하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사회 구성원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전한 사회를 유지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p>또한 범죄의 심각성과 형벌이 비례해야 합니다. 특히 사람의 생명이나 사회의 기본 질서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범죄에 대해 너무 약한 처벌을 내리는 것은 불공정하다고 생각합니다.</p><p><br/></p><p>반대 측 입론2: 사형 제도에서 가장 큰 윤리적 문제 중 하나는 무고한 사람의 죽음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사법 시스템은 완벽하지 않으며, 여러 가지 이유로 잘못된 판결이 나올 수 있습니다. 만약 사형이 집행된 후에 진실이 밝혀진다면, 되돌릴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런 위험을 감수하는 것은 윤리적으로 부당합니다.</p><p><br/></p><p>사회자: '사람의 생명에 관해서 사형제도를 시행해야 할까'라는 쟁점에 대해 찬성 측과 반대 측이 두 번째 입론을 펼쳤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반론을 시작하겠습니다. 반대 측 토론자 발표해 주세요.</p><p><br/></p><p>반대 측 반론1:연구에 따르면 사형이 흉악 범죄를 줄이는 데 특별히 효과적이지 않습니다.미국의 여러 주에서 사형제도를 운영하는 곳과 그렇지 않은 곳을 비교했을 때, 사형제가 있는 주가 반드시 범죄율이 낮지 않다는 결과가 나타났습니다.또한 피해자와 유족의 고통은 깊이 이해해야 하지만, 사형이 그들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다는 보장은 없습니다.사형이 집행되더라도 생명을 잃은 소중한 사람을 되돌릴 수 없으며, 사형이 복수를 정당화할 경우 사회가 폭력을 용인하는 분위기를 형성할 위험이 있습니다.</p><p><br/></p><p>찬성 측 반론1:사형은 비가역적이라는 점에서 오판에 의한 무고한 처형을 초래할 수 있다는 주장은 중요한 지적이지만, 이는 법적 시스템의 개선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현대의 법적 절차는 이전보다 훨씬 더 철저하고 신중하게 진행되며, 과학적 증거, 예를 들어 DNA 분석이나 디지털 증거 등을 활용하여 오판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형 선고는 여러 단계의 법적 절차와 상고 과정을 거쳐 이루어지므로, 오판의 확률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사형을 집행하기 전에는 철저한 검토와 충분한 증거 확보가 이루어지므로, 과거의 사례처럼 오판으로 인한 무고한 사람의 처형은 현시점에서는 매우 드문 일이 될 수 있습니다.</p><p><br/></p><p>사회자: 반대 측에서는 사형이 범죄를 줄이는 데 특별히 효과적이지 않다고 반론하였습니다. 반면에 찬성 측에서는 사형 선고가 여러 절차를 거쳐 이루어지므로 오판의 확률을 줄일 수 있다고 반론하였습니다. 그럼, 반대 측 두 번째 반론을 말씀해 주세요.</p><p><br/></p><p>반대 측 반론2: 사형이 범죄자에게 '비례하는 형벌'을 제공한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사형이 과연 인간의 존엄성에 부합하는 처벌인지에 대한 윤리적 논란이 있습니다. 인간의 생명권은 존중받아야 하며, 사형을 집행하는 것은 결국 국가가 개인의 생명을 빼앗는 행위로, 이는 인간의 기본적인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범죄자의 행위가 심각하다고 해서 그와 같은 방식으로 죽음을 초래하는 것이 과연 정의로운가에 대한 문제도 제기될 수 있습니다.</p><p><br/></p><p>찬성 측 반론2: 사형 제도는 피해자와 그 가족에게 정의를 실현하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잔혹한 범죄를 저지른 범죄자에게 사형을 선고함으로써, 피해자나 그 가족은 범죄자가 사회에 미친 영향을 더 이상 걱정할 필요가 없으며, 사회 전체적으로 범죄를 저지른 자에 대한 공정한 보복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형을 시행하는 나라는 여전히 존재하며, 이는 그 사회에서 사형이 일정 부분 정당하다고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법은 각 사회의 가치와 합의를 반영하는 것이므로, 그 사회에서 사형을 유지하는 것도 윤리적으로 그 사회의 가치에 부합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p><p><br/></p><p>사회자: 네, 반대 측에서는 사형이 인간의 존엄성에 부합하는지에 대한 반론을 제기했습니다. 찬성 측에서는 사형제도가 피해자와 그 가족에게 정의를 실현하는 방법이라는 주장을 펼치면서 사형제도를 시행해야 하는 까닭을 다시 한번 말씀해 주었습니다. 지금까지 '사형제도를 시행해야 한다;하는 논제에 대한 찬성 측과 반대 측의 의견을 들어보았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20 04:56: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nchun2024/cxcjq0q7b5fknep6/wish/322557786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