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쓰기] 겪은 일을 써요(12줄 이상) by 김장미</title>
      <link>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link>
      <description>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03 07:18:47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23 00:04:28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270d.png</url>
      </image>
      <item>
         <title>안내사항</title>
         <author>kimjm9233</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67982255</link>
         <description><![CDATA[<div>* 글을 쓸 때 생각해야 할 점</div><ul><li>글의 주제가 잘 드러났는가?</li><li>주제와 관련한 내용으로 글을 썼는가?</li><li>글의 구조가 분명하게 드러났는가?(문단 나누기)</li><li>글의 내용 전개가 적절하며 글이 잘 마무리 되었는가?</li><li>제목이 글 내용과 어울리는가?</li><li>읽는 사람이 흥미를 느낄 만한 글머리인가?</li><li>낱말 사용이 적절하며 읽은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가?</li><li>읽는 사람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적절한 표편 방법을 사용했는가?</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3 07:18: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67982255</guid>
      </item>
      <item>
         <title>사라져 버린 그날 밤의 기억(홍길동)</title>
         <author>kimjm9233</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6798228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이.. 이게 뭐야..!!" <br>나는 분노에 차 소리쳤다. </mark></strong>"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더니.. 내 가족이 날 배신했다. 나는 거실 탁자 위에 남아있는 참외 껍질을 보며 배신감에 몸부림을 칠 수밖에 없었다. 별명이 '과일 킬러'일 정도로 과일을 사랑하는 나를 버리고 가족끼리 참외를 먹은 것이 나는 정말 충격이었다. <strong><mark><br></mark></strong><br></div><blockquote>글의 시작하는 첫부분은 글의 전체 인상을 만들어 주므로 주의해야 해요. 읽는 사람의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글머리로 시작해 봅시다.&nbsp;</blockquote><div><br>나는 당장 엄마와 아빠를 불렀다. 그리고 어떻게 나 없이 참외를 먹을 수 있냐고 따졌다. 아니 근데 엄마와 아빠는 내게 미안한 표정이 아니라 황당하다는 표정이셨다.&nbsp;</div><div>"너 참외 먹었잖아."</div><div>이게 무슨 소리? 엄마의 말도 안 되는 소리에 나는 더욱더 분노했다.</div><div>"언제요? 제가 달콤한 참외 맛을 잊을 리가 없잖아요!"</div><div>이에 아빠는 황당한 표정으로 말씀하셨다. 아빠의 말씀에 따르면 어젯밤에 엄마와 아빠는 참외를 깎아 먹으려고 하셨다고 한다. 밤늦은 시간이라 나는 이미 쿨쿨 자고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참외를 거의 다 깎았는데, 내가 거실로 터벅터벅 걸어오더란다. 내 눈은 반쯤 감겨 있었다고 한다. 그러더니 내가&nbsp;<br>"저도 참외 주세요."<br>라고 말을 했다고 한다. 그래서 엄마와 아빠께서는 당연히 내가 깨어난 줄 알고 그날 밤 참외를 함께 맛있게 나눠 먹었다고 한다.&nbsp;</div><div>&nbsp; &nbsp;</div><div>이럴 수가. 엄마와 아빠에게 사정을 듣고 나니 분노를 표한 나 스스로가 부끄러워졌다. 하지만 아무리 기억을 뒤져봐도 그날 저녁 나는 참외를 먹은 기억이 없다. 이것이 몽유병이라는 것인가? 너무 소름 끼치고 무서운 경험이다. 우리 반 친구들 중에 혹시 나 같은 경험이 있는 친구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길 바란다. 그럼 안녕!<br><br></div><blockquote>글의 [처음-가운데-끝]부분이 드러나게 글을 적어 봅시다.</blockquote><div><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3 07:18: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67982284</guid>
      </item>
      <item>
         <title>빨리 가버린 나의 주말...( 예리미 )</title>
         <author>246c2150218</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5889080</link>
         <description><![CDATA[<div>사건날 당시는 주말 이었다. 내가 일어나자 마자 본 시간이 오후 3시 였다. 나는 그 사정이 너무나 억 하고 당황하고 그랬다. 그치만 나는 어김없이 씻고 아침? 아점을 먹고 투두를 보았다. 그래도 투두 하나 봐도 2시간이 훌적 지나 있는 것이다. 나는 또 저녁을 먹고 리듬하이브라는 게임을 하다 틱톡을 보고 또 다른 투두를 보았다. 나는 시간이 가는지 모르고 계속 폰만 하더니 엄마와 아빠 그리고 동생까지 모두 잠든 밤에 계속 폰을 보았던 것이다. 나는 이제 3시간이 지났나? 라는 생각에 시간을 보았다. 나는 너무 당황 했다 새벽 1시 인거다. 내가 처음으로 새벽까지 폰을 한것이였다. 나는 너무 당황했소 소리를 지르고 싶었지만 폰의 재미 끝나기 싫어 소리를 안 질렀다. 나는 어찌 저찌 밤을 새우고 다음날 아침 9시까지 폰을 하다가 동생이 오는 소리가 들려서 재빠르게 폰을 숨기고 잠에 드는 척을 했다. 동생이 도 가는 소리가 들리면 폰을 들고 다시 하려 했으나 나는 그제서야 잠에 들었다 나는 어제와 같이 이렇게 밤을 새워서 오후 3시 일어난 것일까? 나는 그게 아직도 잘 모르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00:35: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5889080</guid>
      </item>
      <item>
         <title>물에 빠져 죽을 뻔한 아이 [윤성민]</title>
         <author>246c2150217</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5891252</link>
         <description><![CDATA[<div>"우와~ 너무 설래~!" 나는 키가 작고 수영할 수 있는 아이였다. 우리 반은 처음으로 수영장 즉 워터파크를 갔다. 나와 친구들은 너무 설레하며 선생님과 함께 들어 갔다. 수영 선생님이 인사하며 자신을 소개하셨다. " 안녕 친구들 나는 너희에게 수영을 도와줄 수영 선생님이야."라고 말씀하신 뒤에 스트레칭과 준비 운동을 하고 수영장에 들어 갔다. 따듯한 수영장부터 남녀 서로 바꾸면서 했는데 남자 차례가 와서 차가운 큰 수영장에서 들어가 수영했는데 내 발을 누가 당기는 느낌이 났다<strong>. 나는</strong> 놀라 첨벙대었고 나는 물속에 빠졌다 나는 아무것도 볼 수 없는 이곳에서<strong> "이대로 죽나..." 했었다</strong>. 하지만 무언가 <strong>잡히는 게</strong> 있어 잡고 올라왔는데 그것이 내 친한 친구 <strong>발목이었다</strong>. 그 친구가 무게가 많이 있어 내가 <strong>올라왔다</strong> 나는 '왜 안 죽었지?' 하며 <strong>마음속으로 생각했다</strong>. 그리고 다른 수영장 체험도 하며 놀고 수영장 워터파크가 끝났다. 나는 아쉬웠지만 <strong>재미있었다. 그리고</strong> 내가 물에 <strong>빠졌을 때</strong> 내가 몸이 작아 아무도 볼 <strong>수 없었다.</strong> 나는 내가 살았다는 게 <strong>신기했다</strong>.&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00:37: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5891252</guid>
      </item>
      <item>
         <title>조은호(윤우vs잼민이)</title>
         <author>246c2150222</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5893498</link>
         <description><![CDATA[<div>11월 5일 드디어 미뇽 커뮤였다. 커뮤란 커뮤니티 데이의 줄임말인데 이날은 특정 포켓몬이 대량으로 필드에 나타나는 날 이다. 이날은 미뇽의 커뮤니티 데이 여서 윤우랑 함께 여러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게임을 즐겼다.<br><br>&nbsp;'춥다..' 그날 매우 추운 날 이였다. 그래서 윤우랑 같이 버스 스테이션 안으로 들어가려는데 윤우가 버스 스테이션 앞에서 "나 아까 이로치떳는데 도망감" 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버스 스테이션 안에 있던 잼민이들이 "이로지 도망갔뎈ㅋㅋㅋ면서 윤우를 놀렸다. 그러자 윤우가 화가나서 "잼민이 특 지들이 잼민이인 줄모름"이라고 했다. 그때부터 윤윤우 vs 잼민이 였다. 잼민이가 말을 꺼내려고 하자 윤우가 "잼민이 특&nbsp; 게임 겁나 못함라고 말했다. 잼민이들은 황당해서 말을 꺼내지 못했다. 그러자 윤우가 또 "잼민이 특100 하나도 없음"이라고다.<br><br>&nbsp;난 이상황이 너무 웃겨서 말을 꺼낼수 없었다. 옆에 있던 윤우 동생이 먼저 웃었다. 뒤따라 나도 웃음이 나서 그냥 버스 스테이션을 나와 버렸다. 뒤에 잼민이들이 황당한 표정으로 우리를 봤다. 진짜 이걸 눈앞에서 봐야 웃긴데. 크크 눈앞에서 못보여 줘서 많이 아쉽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00:39: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5893498</guid>
      </item>
      <item>
         <title>행복한 덕질(김나영)</title>
         <author>246c2150201</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5894171</link>
         <description><![CDATA[<div>&nbsp;9월의 어느 날 드디어 나연이의 생일이 다가왔다. 나는 반짝이는 아침 햇살을 맞으며 일어났다. 내가 드디어 나연이에 생일 카페에 갈 수 있다는 것에 나는 너무 들떠 있었다. 나는 준비를 마치고 아빠와 함께 나연이의 생일 카페에 갔다. 생일 카페에 가는 도중 차가 너무 막혀 선착순 특전을 받지 못할까 봐 조마조마했다. 나는 예상 시간보다 30분 늦은 시간에 나연이의 생일 카페에 도착했다. 생일 카페에 도착한 뒤, 차에서 내리자마자 나는 힘차게 뛰어 들어갔다. 그러나 선착순 특전은 딱 내 앞에서 끝났고 나는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래도 주위를 둘러보니 나연이 사진들이 빼곡히 있었다. 나는 아까 아쉬운 마음이 마음에 꽉 차 있었다면 지금은 행복한 마음이 꽉 차 있는 것 같았다. 나는 천천히 카페 안을 둘러보았다. 그러다 메뉴판을 보게 되었다. '저건 사야 해...!' 나는 나연이 컵 홀더와 인화 사진과 나연이 마카롱을 샀다. 나는 너무나도 행복했지만 내 지갑은 울상을 지었다. 아직 온 지 1시간밖에 안 된 것 같았지만 아쉽게도 집에 가야 할 시간이었다. 나는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아빠와 함께 집으로 갔다. 집에 도착하자 엄마는 나에게 너무 많아 샀다고 잔소리해댔지만, 이상하게 기분이 좋았다. 나는 너무나도 만족하는 생일 카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00:39: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5894171</guid>
      </item>
      <item>
         <title>&lt;끔찍한 &#39;이예림&#39;의 애교&gt; (최윤정)</title>
         <author>246c2150224</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5894178</link>
         <description><![CDATA[<div>평범한 날이었다. 나와 예림이는 평소처럼 걸어가고&nbsp;<strong>있었는데.....예림이가</strong>평소도 <strong>이상했지만, 그날따라</strong> 더 <strong>이상해 보이고</strong> <strong>괴물 같았다</strong> 원래도 괴물이지만;; <strong>아무튼 주시하고</strong> 있었는데 예림이가 갑자기 "<strong>아이잉</strong>"애교를 <strong>부렸다... 끔찍했다....내가</strong>평소에 김민건 앞에서 애교를 부리라 했는데 내가 봐도 <strong>정말... 정말정말..꼴 보기</strong> 싫었다.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애교를 <strong>부릴 수</strong> <strong>있는지... 놀랍기도있는지...놀랍기도했다... 무서움에</strong> 떨면서 학교에 갔다. <strong>아침 시간</strong> 선생님이 오시지 않아서 반장이 교탁에서 종을 치면서 조용히 시키고 있었다 너무 <strong>많이 쳐서</strong> 시끄러웠다 예림이는 조용히 크롬북을 <strong>보고 있다가</strong> 갑자기 나를 치면서 "<strong>뀨뀨뀨뀨뀨앙앙앙"꼴 보기</strong> 싫은 소리를 <strong>냈다... 아침 시간은</strong> 참았다 1교시 국어 시간이 시작됐다 크롬북으로 글을 쓰는 시간이었는데 갑자기 예림이가 브이를 하교 손으로 이상한 손짓을 했다. <strong>정말 끔찍했다 평소보다 애교를 더</strong> <strong>부린 것</strong> <strong>같다...</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00:39: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5894178</guid>
      </item>
      <item>
         <title>영어학원에서 영어시험을 봤던 날 (황서윤)</title>
         <author>246c2150227</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589582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공부방이 끝나서 친구랑 놀이터에서 재밌게 놀고 있었다. 근데 갑자기 뭐가 생각나서 친구에게 물어봤다. "오늘 영어단어 시험 있어?" 그런데 친구가 있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그네 타던 것을 멈추고 바로 영어단어 책을 펴서 영어 단어를 외우고 있었다. 근데 친구가 자기랑 놀자며 옆에서 말을 걸었다. 근데 그때는 영어단어가 중요했기 때문에 친구에게 외우고 놀자고 말을 했다. 영어단어를 다 외우고 친구랑 그네를 타고 있었는데 저기에서부터 관종같은 아이가 모아봉을 들고 오고 있었다. 내 친구였다. 나는 살짝 놀랐다. 그리고 친구들이랑 놀다가 영어학원에 갈 시간이 되었다. 영어학원 가는 게 좋기도 하고 싫기도 하였다. 영어학원에 갔는데 아직 수업이 안 끝나서 잠깐 외우고 얘기하다가 수업할 시간이 돼서 수업을 시작했다. 그리고 영어단어 시험을 봐야 했다. 틀릴까 봐 긴장됐다. 그런데 놀이터에서 외워서 그런지 다 맞았다.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수업을 재밌게 하다가 집에 갈 시간이 되어서 집으로 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00:41: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5895828</guid>
      </item>
      <item>
         <title>처참한 시험점수(송시은)</title>
         <author>246c2150210</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5895886</link>
         <description><![CDATA[<div>&nbsp;"망했다.." 내 시험지를 보자마자 이런 소리가 절로 나왔다.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12점이 나오지..? &nbsp; 엄마는 시험지를보시고는&nbsp; 한숨을 쉬고 계셨고 나는 너무 후회 되었다. 점수가 이런 적이 거의 없는 나에겐 너무나 충격적이었다.<br><br>나는 어제의 일을 떠올려보았다. 내일이 시험이라 공부를하려던 나는 집에 오자마자 유튜브를 보기 시작했다. '이제 공부 시작해야지' 라고 생각하는 순간 친구가 같이 놀자고 하였다. 그 말을 듣자마자 나는 바로 밖으로 나가 공부를 하는 것도 까먹고 신나게 놀기만 하였다. 집에 도착했을 때는 너무 늦어서 공부를 많이 하지도 못했다.<br><br>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놀지 말고 공부 좀 할걸... 나는 후회가 너무 되었다. 이제부터는 미리미리 해야겠다는 생각이 나는 경험이였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00:41: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5895886</guid>
      </item>
      <item>
         <title>(양성빈)</title>
         <author>246c2150212</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589601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제목: 허공에 주먹질<br><br>흐리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었다. 나는 그때 1학년이었다 학교가 끝나서 집에 왔는데 가족이 아무도 없고 나 혼자였다.&nbsp;<br>나는 혼자 있는 것이 너무너무 싫었다. 왜냐하면 무섭기 때문이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엄마를 불러봤다. 하지만 돌아오는 건 바람 소리밖에 없었다. 그래도 용기를 내어 집 안으로 들어갔다. 가방을 내려놓고. 핸드폰을 하기 시작했다. 핸드폰을 하던 중에 전원이 꺼졌다. 그래서 충전을 하러 거실로 갔다. 충전을 시켜 놓고 다시 방으로 돌아왔다. 근데 핸드폰을 안 하니 뭔가 많이 무서웠다. 그래서 눈알을 돌리면서 주변을 돌아봤다. 더 무서워졌다. 그래서 당당하게 일어나 허공에 주먹질을 했다. 그리고 허공에다 계속 나와를 반복하다 보니 자고 있던 형이 뭐 하냐고 물어봤다. 난 귀신인 줄 알고 싹싹 빌었다 형은 어이가 없어서 다시 돌아누워 잤다. 결국엔 내가 나 혼자 있는 걸로 착각을 한 것이다. 나중에 생각하니깐 그때 왜 그랬는지 지금 부끄럽당<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00:41: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5896011</guid>
      </item>
      <item>
         <title>살고 싶지 않은날(유현준)</title>
         <author>246c2150216</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5896793</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말 밤 기분이 좋지 않고 추운 날 이었다 그날 나는 영어학원에 갔다. 그런데 믿고 싶지도 믿을 수도 없는 일이 눈앞에서 펼쳐졌다 벌레 아니 우리 반 여자아이들 세 명이 영어 학원에서 웃으며 앉아 있었다. 웃음소리가 참말로 악마 같았다 진짜 화가 나지 않을 수 없었다 우리 반 여자에 한 명도 짜증 나는데 심지어 세 명이 추가되었다니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이제 화요일마다 메일 이 벌레 아니 우리 반 여자애들 네 명을 봐야 한다니 정말 여기는 영어학원이 아니라 이제 여기는 터지고 있는 화산과 다른 게 없을 정도였다 어쩌면 화산보다 심할 수도 있다 나는 학원을 바꾸고 싶었다 너무나도 짜증 난 일이었다 알고 보니 우리 반 여자에 김땡땡이 지 친구들을 불러온 것이었다 화나고 짜증 나는 밤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00:41: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5896793</guid>
      </item>
      <item>
         <title>허창민(주제: 복사된 빵봉지)</title>
         <author>246c2150226</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5897974</link>
         <description><![CDATA[<div>"으랏짜짜짜 오늘도 잘 잤다!"<br>나는 오늘도 7시 50분에 일어나서 엄마를 깨우려고 했다. "엄마 일어나 회사가야지"5분만" 역시 엄마는 아직 안 일어났다. "엄마가 안 일어나니 세수나 해야겠다" 나는 화장실로 가서 세수를 했다" 어푸어푸 근데 아빠께서 일어나 계셨다. "아빠 벌써 일어났어요?" 아빠께서 말씀하셨다. "아빠 일찍 깼어" 배가 고파 나는 빵이라도 먹으려고 했다. 그순간 엄마가 일어났다. "흐아암 민 일어났어?" 나는 배고프다고 말했다. "엄마 배고파 아빠도 배고프대 얼른 빵 먹자!" 엄마가 말했다. "알았어 빵 데워줄게" 나는 티비를 보며 기다리다 다 되어 먹으면서 가족이랑 이야기를 했다. "학교생활 재밌니?" 내가 말했다. "네!!" 엄마가 웃다가 갑자기 아직 아무도 안 먹은 빵봉지를 발견했다. "누가 먹었지??" 내가 말했다 나는 어제 먹은 적 없는데?" 아빠가 말했다. "나도" 엄마가 말했다. "그럼 누가 먹었을까??" 아빠가 곰곰이 생각하다가 아! 하며 생각했다. "내가 먹었네.." 나와 엄마는 웃음을 터뜨렸다. "하하하하하하 아빠가 먹은 거 였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00:42: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5897974</guid>
      </item>
      <item>
         <title>셋째 태어난 과정 김상민</title>
         <author>246c2150204</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5898076</link>
         <description><![CDATA[<div>[여름 방학 8일 전] 7월 어느 날 나는 잠에서 깼다. 그런데 엄마가 없었다. "엄마! 어디 있어?" 엄마를 불러봐도 엄마의 대답은 없었다. 그리고 우리 깜찍하고 귀여운 동생도 그때 내 말을 듣고 일어나 무슨 상황이냐고 나에게 물어봤다. 나는 "엄마가 답장이 없어..." 그래서 동생은 놀랐다. 그런데 우리는 마마보이여서 엄마가 없이는 준비를 못 했다. 그때 아주 운이 좋게 아빠가 있어서 옷도 챙겨 입고 씻고 아침밥도 먹고 학교에 갈 준비를 마쳤다. 그렇게 무사히 아빠의 차를 타고 학교에 도착했다. 그러고 실내화를 신고 반으로 들어가 수업했다. 그런데도 계속 엄마의 생각이 난다. 엄마가 아프셔서 병원이 입원한 게 아니니까 싶기도 생각이 난다. 그렇게 엄마 생각만 계속 난다.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갔다. 그때 아빠가 '체험학습신청서'를 보여주었다. 그러면서 아빠가 "잘 놀다 와"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왜 이게 아빠 손에 있는지 몰랐다. 아빠는 "엄마가 병원에 있으니깐 고모네 가야 해"라고 했다. 그래서 난 체험학습신청서를 내고 고모네 집에 거의 1달 동안 머무르게 된다. 그렇게 하루가 지난 후 고모가 우리 집에 왔다. 고모는 나랑 동생을 데리고 고모네 집으로 갔다. 그때 나의 감정은 진짜... 엄마가 너무 보고 싶었다... 그래도 울고 싶었지만 참았다. 그러고 한 2주 정도 지났다. 나는 그때는 워터 파크도 놀이공원도 가고도 했다. 그런데 엄마도 보고 싶어서 12시쯤에 엄마에게 전화했다. 그런데 엄마가 말을 했다. 나는 정말 그때 눈물을 흘리고 싶었다... 그렇게 나는 "엄마 괜찮아...?" 라고 말했는데 엄마가 "이제 거의 다 나았다"라고 말했다. 그러고서 난 또다시 2주 정도 고모네 집에서 더 보내고 이제 집에 갈 날이었다. 그렇게 정장 4시간이 걸려 집에 도착하긴 개뿔 1시간 더 걸린 할아버지 집에서 하루 머물다가 할아버지께서 셋째를 보고 싶다고. 그때 나도 셋째가 궁금하긴 했다. 그래서 할아버지를 모시고 우리 집에 갔다. 그런데 오고 보니 셋째가 있었다. 그런데 엄청 귀여웠다. 그렇게 한 3시간 정도 있으시다가 가셨다. 나는 느꼈다. 엄마가 없으면 나의 느낌은 너무 외롭고 슬프고 엄마가 너무 보고 싶고 정말 슬프다. 그래서 나는 엄마가 없으면 너무 슬프다는 게 내가 마마보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진짜 외롭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00:42: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5898076</guid>
      </item>
      <item>
         <title>여름방학의 악몽(양나예)</title>
         <author>246c2150213</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5899203</link>
         <description><![CDATA[<div>8월 중순 어느 날이었다. 그날은 해가 내 피부를 태울 만큼 더운 날씨였다. 드디어 내가 기다리던 여름방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날이기도 했다.<br><br>&nbsp;나는 여름방학에 무엇을 하면 좋을지 어디에 놀러 갈지에 대해 생각하며 들떠있었다. 하지만 그날 오후 영수(영어 수학)학원 담당 선생님께 톡이 하나 왔다.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특강을 열 계획입니다. 수업 시간은 50분에서 1시간 10분으로 약 20분으로 늘리고, 수,금 마다 문법, 독해 시험이 있겠습니다. 또한 보강도 언제든지 환영이니 많은 학생 여러분의 참여를 바랍니다.-센트럴 영수 학원-'이라고 문자가 온 것이었다...<br><br>나는 절망적인 기분이었다.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방학인데... 학원 방학은 금요일 뿐이고... 특강까지 오라고?'라고 생각하며 분노에 휘말렸다. 나는 수학 원장 선생님이신 아빠께 가서 따졌다."아니.&nbsp; ㅠㅠ 아빠 이건 너무하잖아요. 이럴 거면 여름 방학이 뭐 하러 있는 거예요? 아빠가 담당 선생님 좀 말려주세요."라며 열심히 따지는데 아빠가 "여름방학이면 서울에 있는 너보다 더 똑똑한 학생들을 따라잡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야. 그런 기회를 놓칠 거야??"라며 되려 잔소리를 하시는 것이었다. 결국 나는 아무 말도 더하지 못하고 여름방학 특강을 다니게 됐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00:43: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5899203</guid>
      </item>
      <item>
         <title>&#39;신기하고 이상한 꿈이었어.&#39; (지은이: 장혜림)</title>
         <author>246c2150219</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5899281</link>
         <description><![CDATA[<div>&nbsp;"그만해, 얘들아!"<br>선생님께서 얘기하셨다. 나는 평소 소문이 좋지 않았던 우리 반 아이와 싸우고 있었다. 내가 친구에게 귓속말하고 있었는데 걔가 갑자기 자기 험담을 하냐며 시비를 걸었던 것이었다. 그렇게 갑자기 말싸움이 시작되었다. 선생님께서는 우리 둘의 얘기를 듣고서 그 애를 더 많이 혼내셨다. '나는 쌤통이다. 크크킄.'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애가 나를 노려보았다. 나는 갑자기 불길해졌지만 다행히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그렇게 하루를 마쳤다.<br>&nbsp;그리고 그날 밤, 나는 해변에 있는 꿈을 꾸게 되었다. 그런데 아까 싸웠던 애가 나오는 것이었고, 네가 왜 여기 있냐며 나를 막 밀쳤다. 나는 손을 뿌리치며 왜 이러냐며 화를 냈다. 그렇게 말싸움을 또 하게 됬다. 그런데 갑자기 총이 나타났다. 총은 우리에게 점점 가까워졌다. 나는 이게 꿈이라는 것을 직감했고 그 총이 가까워지자 잡으려고 손을 뻗었다. 그때, 한발 늦었다! 그 애가 먼저 잡은 것이었다. 그 애가 "어짜피 꿈이잖아! 그러니까 복수하는 셈 치고 쏠게!^^" 하며 웃었다. 그 애는 방아쇠를 당겼고 나는 옆구리를 맞은 동시에 깼지만 그냥 졸려서 다시 잤다. (ㅎㅎ)<br>&nbsp;그렇게 다음날 아침, 나는 알람소리를 듣고 일어났다. 전날 꿈을 생각하며 이상한 꿈이라고 생각하며 학교에 갔고, 복도를 걷다가 그 애를 마주치게 됬다. 그런데! 그 애가 나를 보자마자 자기 친구와 귓속말을 하며 내 옆구리를 손으로 가리켰다. 나는 소름이 돋으면서 '설마, 아니겠지.'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불길한 생각은 적중하듯 걔가 나에게 어제 꾼 꿈 얘기를 했다. 그리고 그 꿈을 계기로 그 애와 친해지게 됬다. 하지만 그 친구는 몇 달 뒤 전학을 갔다. 나는 아쉬웠고 꿈이 생각났다. '그 때 그 꿈은 신기하고 이상한 꿈이었어.' 라고 생각하며 이 이야기는 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00:43: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5899281</guid>
      </item>
      <item>
         <title>형과 말 싸움을 한날(김준래)</title>
         <author>246c2150208</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5904309</link>
         <description><![CDATA[<div><br><strong>11월쯤에</strong> 생긴 일이다. 비가 오는 <strong>날이었다. 나는</strong> 식탁 위에 음료수가 있는 것을 보고 음료수를 먹었다. 나는 음료수를 먹고 나서 쓰레기통에 버렸다. 그리고 나는 게임을 하고 있었다. 그때 형이 <strong>나한테 물었다</strong>.<br><br> 네가 내 음료 먹었냐? 물어봤다. 그래서 나는 먹었다고 했다. 그러자 형은 네가 <strong>왜 먹냐고</strong> 화를 <strong>냈다. 그래서</strong> 그러면 밖에 꺼내 <strong>놓지를</strong> <strong>말든 가라고</strong> 말하자 형이 <strong>뭐라고</strong> 말싸움이 <strong>돼서</strong> 엄마가 무슨 일이냐고 해서&nbsp; 이렇게 되었다고 하자 엄마가 다시 사서 달라고 했다. 그래서<br><br> 내가 형 음료수를 다시 사서 주었다. 그리고 형과 함께 게임하고 놀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00:47: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5904309</guid>
      </item>
      <item>
         <title>아저씨 꿈 (정재원)</title>
         <author>246c2150220</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5904505</link>
         <description><![CDATA[<div>"뭐 뭐지.....?"<br>&nbsp;너무 이상했다. 앞에 있던 아저씨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난 진짜 이상했다. 엄청 나이가 많아 보였고 옆에는 길과 통로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 아저씨는 모자를 쓰고 있었고 하늘색 옷을 입고 있었다.<br>난 그때 잠이 너무 와서 침대로 누운 다음에 핸드폰을 하면서 쉬었다. 그날 저녁 엄마가 나 몸이 아프다고 병원에 가서 검사 받았다 코로나19였다 근데 그 후부터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자꾸 헛것을 보고 그때 봤던 아저씨가 자꾸 내 꿈에 나타나면 악몽을 꾸었다. 그래서 나는 엄마한테 엄마 한 테 나 자꾸 헛것을 본다고 말을 했더니 엄마는 아파서 그런다고 말했다. 근대 시간이 지나고 갑자기 어떤 할아버지가 내 꿈속에 나타난 후부터 꿈속에서 악몽과 아저씨가 나타나지 않았다. 그 후부터 몸이 나아졌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00:47: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5904505</guid>
      </item>
      <item>
         <title>수박 실종 사건(송다은)</title>
         <author>246c2150209</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613578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안개가 가득한 날이 었다. 나는 아침부터 수박이나 먹으려고 냉장고를 열어서 확인했는데 수박이 없었다. 나는 지금 우리 집에 있는 사촌 동생과 내 동생을 보면서 말했다. "내 수박 너희가 먹었어?!" 솔직히 다른 건 상관없는데 수박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거라서 용서를 못 하겠다.<br><br>나는 내 동생들에게 말했다. 근데 누가 먹었는진 알 거 같다. 왜냐면 여기 중에서 수박을 좋아하는 사람은 나랑 둘째 채원이 만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때 채원이 얼굴을 보니깐 거짓말하는 게 다 보였다. 그래서 그나마 솔직한 막내를 끌고 가서 솔직히 말하라고 했다. 막내가 말을 했다. "채원이 누나가 수박을 먹었어." 솔직히 짜증 나긴 했지만, 나중에 엄마한테 가지고 오라고 하면 되니깐 알겠다고 했다.<br><br>그래서 채원이한테 "네가 먹었구나"라고 했는데 거짓말을 하면서 첫째 김민채 언니가 먹었다고 하는 것 이다. 그 말에 짜증 나서 채원이가 들고 있던 나의 핸드폰을 뺏어서 채원이 보고 솔직하게 말 안 하면 너 언니 핸드폰으로 게임 못하게 한다고 하니깐 자기가 먹었다고 했다. 그리고 일은 좋게 풀렸고 나는 동생들한테 화내서 미안하다고 아이스크림을 사주려고 했는데 동생들이 장난감을 사서 7,000원을 뜯겼다... 그래서 수박 실종 사건은 잘 해결되어 다행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03:4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6135781</guid>
      </item>
      <item>
         <title>김민서</title>
         <author>246c2150203</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613680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어느 날 밤 그날따라 너무 졸려서 씻고 일찍 잔 날이었다. 나는 한번 자면 푹 자서 잘 안 깬다. 근데 그때 나는 분명 엄마랑 같이 자려고 침대의 눕자마자 2분 만에 내가 잠들었다. 내가 잠들고 그사이에 엄마께서 사라져 있는 것이다. 근데 나는 꿈 인줄 알고 그냥 꿈에서 찾아다녔는 데 꿈에서 나 밖에 없었다. 집 구조도 내가 자기전에 침대 모양도 다 똑같았다. 그래서 꿈인가 진짠가 머리가 좀 어질어질 했다. 근데 나는 끝까지 찾아 다녔다. 근데 몇분이 지나고 엄마께서 들어오는 소리가 났다. 그래서 엄마께서 "민서야 언제 일어났어?" 하면서 당황한 표정을 지으셨다. 그래서 내가 "엄마 어디갔다 오셨어요?" 라고 했는 데 엄마께서 친구들이랑 얘기 좀 하다가 왔다고 하셨다. 근데 엄마 목소리가 너무 생생하게 느껴서 나는 내 얼굴은 꼬집어 봤다. 근데 너무나 아팠다. 그래서 꿈이 아니였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럼 난 30분 동안 엄마를 찾아 다녔는 데 헛고생을 한건가 라고 생각했다. 근데 막상 그날에 내가 그랬다고 생각하니깐 너무 부끄럽고 웃기기도 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03:46: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6136808</guid>
      </item>
      <item>
         <title>영어캠프 가는 날 (김민건)</title>
         <author>246c2150202</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6138934</link>
         <description><![CDATA[<div>11월 어느날 영어 캠프를 가는 날이 었다.&nbsp; 학교에서 버스를 타고 친구들과 영어캠프를 갔다. 가는 길에 게임도 하고 친구들과 놀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영어 캠프를 갔다.<br>&nbsp; &nbsp;영어캠프에 도착해서 외국인선생님과 수업을 들었따. 좋은 자원과 물을 아겨야 하는 이유등을 배우고 여러가지 게임을 하며 수업을 들었다. 엄청 재밌었다.&nbsp; 수업을 들은 뒤 골든 벨을 했다.&nbsp; 다른사람들은 탈락 하고 유누랑 나만 다 맞쳤다. 뿌듯했다. 다음날 급식 메뉴가 로제 떡볶이 였다. 너무맜있어서 4번이나먹었다.<br>  마지막날 영어 캠프르 하고 오는 길에 다음에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재밌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03:49: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6138934</guid>
      </item>
      <item>
         <title>친구들이 영어캠프로 떠난 날(조혜리)</title>
         <author>246c2150223</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6285139</link>
         <description><![CDATA[<div>11월 7일 아침에 우리 반 친구들 절반이 영어 캠프로 떠났다. 나는 신청은 안 했지만, 그냥 따라가고 싶었다. 친구들과 인사를 한 뒤 수업이 시작되었다. 첫 수업은 사회 수업이다. 선생님께서 [역사] 영화를 보여주신다고 하셨다. 영화 내용을 알기 위해서 1교시는 설명을 듣고 4교시부터~6교시까지 영화 보는 시간을 주신다고 하셨다. 1교시를 마치고 쉬는 시간이 됐는데 딱히 할 게 없었다. 자주 같이 놀던 친구들이 다 영어 캠프를 갔기 때문이다. 그래서 남은 친구 중 가장 친한 친구[배프] 예서와 같이 공기를 하고 놀았다. 쉬는 시간이 끝나고 체육을 갔는데 체육 선생님이 오늘 인원수가 적어서 배드민턴을 한다고 하셨다. 배드민턴을 가족이랑 딱 한 번밖에 못 쳐봐서 잘은 못 쳤지만 그래도 하다 보니 잘 쳐졌다. 체육이 끝나고 점심을 먹은 뒤, 영화를 봤는데 영화 결말이 슬프다. 잘생긴 오빠가 죽었다,, 그래도 영화는 재미있게 봤다. 수업을 모두 마친 후 집으로 돌아가면서 느꼈다. 오늘 유재민이 없어서 반이 엄청 조용했던 것을 ,,, 그래도 오늘은 아무 걱정 없이 학교를 잘 마쳤다. (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06:21: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6285139</guid>
      </item>
      <item>
         <title>오빠와 싸웠던 일(조예서)</title>
         <author>246c2150221</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7646272</link>
         <description><![CDATA[<div>11월 어느 날 오빠와 노는 날 이었다. 그런데 아침에 해가 쨍쨍하고 좋아서 얼른 나갔다. 그리고 한참을 놀다가 오빠와 내가 맘이 안 맞아서 다투다 오빠가 "아니!" 화를 냈다. 싸우다가 오빠가 씩씩 데더니 다시 짜증을 냈다. 나도 덩달아 짜증을 냈지만, 오빠는 키도 크고 운동신경이 좋아 힘도 셌다. 난 오빠를 못 이기는데 괜히 나서서 맞기만 했다. "윗물이 맗아야 아랫물이 맗다더니 윗물이 더러우니까 아랫물도 더럽지.. 그렇게결국은 내가먼저 사과하고 오빠도 망설이다가 알겠다고 하고 화해를 했다. 알고 보니가둘이 오해가 있었던 것이었다. 그래서 다시 사이좋게 놀다가 집에 들어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23:37: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7646272</guid>
      </item>
      <item>
         <title>김서연</title>
         <author>246c2150205</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7652294</link>
         <description><![CDATA[<div>솔솔 바람이 부는 어느날 나는 친구들이랑 놀기로했다. 오늘 나는 친구들이랑 2주전 부터 생각한 시내를가기로했다. 친구랑은 10시정도에 만나기로 했고 10시 돼자 버스스테이션에서 만난 다음 예림이네 부모님 차를 타고 시내에 도착하였다. 도착하자 바로 알라딘으로 뛰쳐갔다. 알라딘에 가자 투바투 앨범이 엄청 많았는데 나는 친구가 나한테 프리즈 월드 버전을 보여주자 마자 바로 뺏어가서 내가 살려고 했다. 그런 다음 다이소를 갔는데 다이소를 가서 서로 필요한걸 사고 나왔다. 그런 다음 대망의 앨범깡을 할 시간이 돼었다. 내가 먼저 깠는데 내 최애인 휴닝카이가 나왔다!!!!! 아 진짜 너무 좋다. 그런다음 예림이네 부모님이 떡볶이를 사준다고 하고 떡볶이 집에 가서 떡볶이를 먹고 각자 할거한다음에 집에 갔다. 너무 재밌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23:4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7652294</guid>
      </item>
      <item>
         <title>[고친 거]김민서</title>
         <author>246c2150203</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769036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느 날 밤 그날따라 너무 졸려서 씻고 일찍 잔 날이었다. 나는 한번 자면 푹 자서 잘 안 깬다. 근데 그때 나는 분명 엄마랑 같이 자려고 침대가 눕자마자 2분 만에 내가 잠들었다. 내가 잠들고 그사이에 엄마께서 사라진 것이다. 근데 나는 꿈인 줄 알고 그냥 꿈에서 찾아다녔는데 꿈에서 나밖에 없었다. 집 구조도 내가 자기 전에 침대 모양도 다 똑같았다. 그래서 꿈인가 진짠가 머리가 좀 어질어질했다. 근데 나는 끝까지 찾아 다녔다. 근데 몇 분이 지나고 엄마께서 들어오는 소리가 났다. 그래서 엄마께서 "민서야 언제 일어났어?" 하면서 당황한 표정을 지으셨다. 그래서 내가 "엄마 어디 갔다 오셨어요?"라고 했는데 엄마께서 친구들이랑 얘기 좀 하다가 왔다고 하셨다. 근데 엄마 목소리가 너무 생생하게 느껴서 나는 내 얼굴은 꼬집어 봤다. 근데 너무나 아팠다. 그래서 꿈이 아녔다고 생각했다. 그럼 난 30분 동안 엄마를 찾아 다녔는데 헛고생을 한 거니까 라고 생각했다. 근데 막상 그날에 내가 그랬다고 생각하니깐 너무 부끄럽고 웃기기도 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0 00:25: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7690368</guid>
      </item>
      <item>
         <title>행복한 덕질 (김나영)</title>
         <author>246c2150201</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7695294</link>
         <description><![CDATA[<div>&nbsp;9월의 어느 날 드디어 나연이의 생일이 다가왔다. 나는 반짝이는 아침 햇살을 맞으며 일어났다. 내가 드디어 나연이에 생일 카페에 갈 수 있다는 것에 나는 너무 들떠 있었다. 나는 준비를 마치고 아빠와 함께 나연이의 생일 카페에 갔다. 생일 카페에 가는 도중 차가 너무 막혀 선착순 특전을 받지 못할까 봐 조마조마했다. 나는 예상 시간보다 30분 늦은 시간에 나연이의 생일 카페에 도착했다. 생일 카페에 도착한 뒤, 차에서 내리자마자 나는 힘차게 뛰어 들어갔다. 그러나 선착순 특전은 딱 내 앞에서 끝났고 나는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래도 주위를 둘러보니 나연이 사진들이 빼곡히 있었다. 나는 아까 아쉬운 마음이 꽉 차 있었다면 지금은 행복한 마음이 꽉 차 있는 것 같았다. 나는 천천히 카페 안을 둘러보았다. 그러다 메뉴판을 보게 되었다. '저건 사야 해...!' 나는 나연이 컵 홀더와 인화 사진과 나연이 마카롱을 샀다. 나는 너무나도 행복했지만 내 지갑은 울상을 지었다. 아직 온 지 1시간밖에 안 된 것 같았지만 아쉽게도 집에 가야 할 시간이었다. 나는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아빠와 함께 집으로 갔다. 집에 도착하자 엄마는 나에게 너무 많이 샀다고 잔소리해댔지만, 이상하게 기분이 좋았다. 나에게는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생일 카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0 00:29: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7695294</guid>
      </item>
      <item>
         <title>김민건</title>
         <author>246c2150202</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7695748</link>
         <description><![CDATA[<div>11월 어느 날 영어 캠프를 가는 날이었다. 학교에서 버스를 타고 친구들과 영어 캠프를 갔다. 가는 길에 게임도 하고 친구들과 놀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영어 캠프를 갔다.<br>&nbsp;영어 캠프에 도착해서 외국인 선생님과 수업을 들었다.&nbsp; 환경에&nbsp; 대해배우고 여러 가지 게임을 하며 수업을 들었다. 엄청 재밌었다. 수업을 들은 뒤 골든벨을 했다. 다른 사람들은 탈락하고 유누랑 나만 다 맞혔다. 뿌듯했다. 다음날 급식 메뉴가 로제 떡볶이였다. 너무 맛있어서 4번이나 먹었다.&nbsp; 다음에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재밌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0 00:29: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7695748</guid>
      </item>
      <item>
         <title>송연지(고침)</title>
         <author>246c2150211</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7704091</link>
         <description><![CDATA[<div>[복수]&nbsp;<br>이날은 해가 쨍쨍한 날이다. 오늘은 친구 A와 놀기로 한 날이다. 나는 한껏 들뜬 마음으로 준비했다. 그리고선 A를 만났다. 떡볶이도 먹고 인생네컷도 찍고 이때까진 평화로웠다.<br><br>인생네컷을 찍고 다이소에 가는 중에 그냥 아는 친구 B와 만났다. 그런데 갑자기 째려보더니 다시 무표정 아닌 무표정으로 나랑 놀고 있던 A를 불러 자신과 같이 놀자고 하는 것이다. 나와 A는 당황했다. A가 "미안하지만 안될 거 같아."라고 했더니 B가 "그럼 내 말 좀 들어줘."라고 해서 들어는 주려 했는데 나는 듣지 말라는 것이다. 그래서 A와 B만 이야기하러 갔다. A가 돌아와서 내가 무슨 이야기 했냐고 말했더니 B가 우리 사이를 이간질했다는 것이다. 대충 내가 A를 뒷말하였다는 이야기였다. 그래서 A와 나는 복수 계획을 짰다.<br><br>다음날 우리는 절교한 척을 하다가 A가 B에게 "나 이번 주에 연지랑 논다~ㅋㅋ"이라고 했다. 그래서 B가 당황해하면서 "너 연지랑 절교한 거 아니야?"라고 했다. 그랬더니 A와 내가 "아닌데 ㅋㅋ"이라고 했다. 그랬더니 B가 "나 속인 거야?! ㅋ"라고 했다. A가 "네가 한 짓에 비하면 별거 아니지 않아?"라고 했다. 정말 통쾌했다. (이 이야기는 꿈.)</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0 00:37: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7704091</guid>
      </item>
      <item>
         <title>김서연 (고친거)</title>
         <author>246c2150205</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7705655</link>
         <description><![CDATA[<div>솔솔바람이 부는 어느 날 나는 친구들이랑 놀기로 했다. 오늘 나는 친구들이랑 2주 전부터 생각한 시내를 가기로 했다. 친구랑은 10시 정도에 만나기로 했고 10시가 되자 버스 스테이션에서 만난 다음 예림이네 부모님 차를 타고 시내에 도착하였다. 도착하자 바로 알라딘으로 뛰어갔다. 알라딘에 가자 투바투 앨범이 엄청 많았는데 나는 친구가 나한테 프리즈 월드 버전을 보여주자마자 바로 뺏어가서 내가 살려고 했다. 그런 다음 다이소에 갔는데 다이소에 가서 서로 필요한 걸 사고 나왔다. 그런 다음 대망의 앨범깡을 할 시간이 되었다. 내가 먼저 깠는데 내 최애인 휴닝카이가 나왔다!!! 아 진짜 너무 좋다. 그런 다음 예림이네 부모님이 떡볶이를 사준다고 하고 떡볶이집에 가서 떡볶이를 먹고 각자 할 것을 한 다음에 집에 갔다. 너무 재밌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0 00:38: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7705655</guid>
      </item>
      <item>
         <title>고등어와흑돼지 의 갈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7709020</link>
         <description><![CDATA[<div>NO!!! 어느날 고등어와 흑돼지는 싸우게 돼었다, 고등어는 흑돼지 위로 올라와 얘들이날 대화를 하고 있었다, 근데 그때 흑돼지가 화를 내며 고등어를 때렸다 흑돼지가 화를 냈던 이유는 고등어가 올라와 있던 부분이 흑돼지의 상쳐 부위였던 것! 하지만 고등어도 한 성격 하는 아이라 그냥 말로 하지 왜 때리냐 면서 고등어도 똑같이 때렸다 그렸게 계속 싸우다 다른 얘들이 말려 각자의 반으로 돌아가던 도중(학교 이다,) 아까 고등어와 싸우다 떠러졌던 흑돼지 의 안경을 고등어가 발고 지나 갔다, NO!!! 흑돼지가 소리 쳐다 그렸게 몃 교시가 지난뒤 선생님 한태 불려가&nbsp;꾸증를 들어 화해하게 돼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0 00:4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7709020</guid>
      </item>
      <item>
         <title>환장의 나라 에버랜드 (유라운)</title>
         <author>246c2150214</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7715954</link>
         <description><![CDATA[<div>"빨리 일어나!" 나는 엄마가 깨우는 소리에 눈을 번쩍 떴다. 나는 터벅터벅 내 방을 나와 옷을 갈아입고 씻었다. 피곤 했지만 참았다. 왜냐하면 오늘은 에버랜드를 가기로 했다! 근데 우리 가족만 가는게 아니라 엄마와 아빠의 지인과 함께 가기로 했다. 우리 가족과 지인 분 이 준비가 끝나고, 우리 차를 타고 출발을 했다.<br><br>에버랜드에 도착을 하고 우리는 바로 동물을 보러 뛰어 갔다. 기린, 얼룩말, 코끼리 등에 동물을 보고 나왔다. 나오는 길에 인형과 에버랜드 기념품? 같은 걸 팔고 있었는데 엄마가 해달 인형을 사주셨다. 엄청 부들부들 해서 너무 좋았다. 그 다음엔 회전 목마를 타고 스카이 댄싱 이라고 공중에 떠서 빙글빙글 도는 놀이기구 인데 어지러웠다. 그리고 아마존을 타러 갔다. 우리 언니가 줄을 서고 있어서 거의 바로 탔다. 아마존을 엄청 타보고 싶었는데 타보니까 너무 재미있었다. 아마존을 타고 나와서 언니가 T익스 프레스를 타자고 해서 나도 탈래! 하고 쫓아가서 2시간을 기다리고 탔다. 나는 그걸 타고 무서워서 울었다.... 타고 나와서 판다를 보러 갔다. 귀여운 러바오, 푸바오 덕에 무서웠던 마음이 풀렸다. 판다들을 다 보고 밥을 먹고 바이킹을 타러 갔다. 바이킹 제일 끝 자리에 앉았는데 위로 올라가서 내려갈 때 살짝 숨이 막혀서 무서워서 또 울었다. 바이킹을 타고 나와서 물 맞는 놀이기구를 탔다.(이름이 기억이 안 난다.) 어쨌든 그걸 타고 아마존을 2번 더 탔다.<br><br>놀이기구를 다 타고 퍼레이드를 보고 집에 갔다. 생애 첫 에버랜드여서 더 재미있었고, 나는 울보인 걸 알았고 물 맞는&nbsp; 놀이기구 가 제일 재미있었다. T익스 다신 안타.. -끝-<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0 00:46: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7715954</guid>
      </item>
      <item>
         <title>미뇽 커뮤때 친구와 싸운일(한지훈)</title>
         <author>246c2150225</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7953566</link>
         <description><![CDATA[<div>사건 당일은 11월 5일 미뇽 커뮤니티 데이였다 2시에 친구들을 만나서 같이 미뇽 커뮤니티를 했다 한 7분 정도 하다 내기를 하기로 했다 포켓몬고 각자 팀으로 나누어 미뇽 이로치를 많이 잡는 거였다 블루, 레드, 노랑 팀으로 나누어서 시작을 했다 나는 블루 팀이다 각 팀끼리 흩어져 잡았다 ''너 이로치 몇마리 잡았어?'' 내가 이로치 몇마리 잡았냐고 물어봤다 계속 잡으러 다니면서 게임을 했다 만나는 시간이 돼서 다시 모였다 각 팀에서 이로치 총 몇마리인지 발표했다 그렇게 우리 블루 팀이 이겼다 진 팀은 이긴 팀한테 음료수 사주기로했다 그래서 음료수를 얻어먹었다. 이제 다 같이 돌아다니며 미뇽 커뮤니티를 했다 계속 돌아다니며 잡다가 이제 미뇽 커뮤니티가 1시간 정도 남았다 친구들이랑 기라티나 오리진 레이드 하러 갔다 레이드를 성공하고 포켓몬을 포획한다 나는 잡았지만 친구는 벌써 막볼이다 ''내가 막볼로 잡아줄까?'' 내가 잡아준다 했다 심중하게 볼을 던졌지만 볼에서 나와서 친구가 짜증 내면서 결국엔 싸웠다 친구랑 싸우고 한 30분 아무 말 없이 미뇽을 잡았다 미뇽 커뮤 30분 남았을 때 화해하고 사이좋게 같이 남은 시간 동안 미뇽을 잡았다. (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0 03:57: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7953566</guid>
      </item>
      <item>
         <title>예서(고친 것)</title>
         <author>246c2150221</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9433691</link>
         <description><![CDATA[<div>11월 어느 날 오빠와 노는 날 이었다. 그런데 아침에 해가 쨍쨍하고 좋아서 얼른 나갔다. 그리고 한참을 놀다가 오빠와 내가 맘이 안 맞아서 다투다 오빠가 "아니!" 화를 냈다. 싸우다가 오빠가 씩씩 데더니 다시 짜증을 냈다. 나도 덩달아 짜증을 냈지만, 오빠는 키도 크고 운동신경이 좋아 힘도 셌다. 난 오빠를 못 이기는데 괜히 나서서 맞기만 했다. 윗물이 맗아야 아랫물이 맗다더니. 윗물이 더러우니까 아랫물도 더럽지... 결국은 내가먼저&nbsp; 먼저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오빠도 망설이다가 알겠다고 하고 화해를 했다. 알고 보니까 오해가 있던 거였다. 대화를 좀하고 이렇게 해서 저렇게 된거라 했다. 그리고 다시 사이좋게 놀다가 들어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1 00:14: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9433691</guid>
      </item>
      <item>
         <title>김윤우(누가누가바)</title>
         <author>246c2150207</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9442075</link>
         <description><![CDATA[<div>해가 투명한 듯 햇빛이 없는 오후였다. 나를 포함한 3명의 친구가 1명의 친구를 버리고 신호등을 먼저 건너 숨었다. 그때 버려진 친구의 표정은 마치 우리를 죽일 것 같은 표정이었다. 그때였다, 신호가 바뀌자마자 그 친구가 화난 것 같은 얼굴로 왔다. 나와 친구들이 숨은 장소로 그 친구가 찾아와서야 이---라고 했다. 나는 그 친구가 그런 애인 줄 전혀 몰랐고 그렇게 화날 줄 몰랐다. 그리고 갑자기 그 친구가 우산으로 강하게 나와 친구들을 강타했다. 그때 나와 장난을 친 친구와 버려진 친구의 싸움이 시작되었다. 싸움이 끝난 다음 버려진 친구와 화해하면서 그 사건은 끝이 났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1 00:22: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9442075</guid>
      </item>
      <item>
         <title>고등어와 흑돼지의 싸움</title>
         <author>246c2150215</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9445420</link>
         <description><![CDATA[<div>NO!!! 어느날 고등어와 흑돼지는 싸우게 되었다. 고등어는 흑돼지 위로 올라와 얘들이랑 대화를 하고 있었다. 근데 그때 흑돼지가 화를 내며 고등어를 때렸다. 흑돼지가 화를 냈던 이유는 고등어가 올라와 있던 부분이 흑돼지의 상처 부위였던 것! 하지만 고등어도 한 성격 하는 아이라 그냥 말로 하지 왜 때리냐면서 고등어도 똑같이 때렸다. 그렇게 계속 싸우다 다른 얘들이 말려 각자의 반으로 돌아가던 도중(학교 이다.) 아까 고등어와 싸우다 떨어졌던 흑돼지의 안경을 고등어가 밟고 지나 갔다. NO!!! 흑돼지가 소리쳤다. 그렇게 몇 교시가 지난 뒤 선생님께 불려가 꾸중를 들어 결국 화해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1 00:25: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m9233/cwfb1bm75imbkbeg/wish/237944542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