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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5-2 국어 매체를 활용한 글쓰기  by 비올라의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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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본 형식</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08 01:4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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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방법</title>
         <author>khcviola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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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신의 번호 이름 밑의 +버튼을 누릅니다.</p><p>왼쪽에 올리기 버튼을 클릭해서 글을 씁니다. 글을 다 쓴 친구는 다른 친구들 글에 댓글을 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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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01:4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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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 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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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7월26일,나는 오늘 배를 탔다.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조금씩 가면서  속이 울렁거리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는 손잡이를 꽉 잡아 속이 우렁거리지않게 했다. 그러더니 조금 나아졌다.</p><p>30분 뒤 ,갈매기가 왔다. 나는 아까전에 편의점에서 샀던 과사'새우깡'을 가방에서 꺼내 갈매기에게 나눠주었다. 갈매기가 잘 먹는거 보니 나는 어미가 잘 키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갈매기들이 먹는 과자 소리가 너무 좋았다.</p><p>이제 배가1바퀴 돌고 다시 육지로 돌아왔다. 아쉬웠지만 내려야했다. 갈매기들을 더 많이  보고 싶었는데 조금밖에 못봐서 조금 아쉬웠다.</p><p> 다음에는 더 많이 볼 수 있는 행운이 올거라고 나는 믿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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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02:2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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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나는 못 속이는 마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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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그날은 직업체험을 하는 날이었다.</p><p>  그날 나는 마술사 체험을 했다. 거기서 배운 마술은 통속에 있는 주사위의 숫자를 맞추는 것이었다. 생각보다 신기해서 어떻게 하는 건지 궁금했다. 하지만 마술은 비밀을 알면 재미가 없었다. 그냥 통속이 들여다 보였다. 그래도 자연스럽게 하면 괜찮았고 나는 꽤 자연스러워서 집에 가서 누나에게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p><p>  그 다음 체험은 경찰이었다. 퀴즈들이 많이 있었다. 나는 퀴즈를 좋아하기 때문에 쉽게 맞출 수 있었다. 하지만 아이들은 엄청 어려워했다. 퀴즈들을 누나들이 쉽게 맞추더라도 내보고 싶었다.</p><p>  집에서 누나들에게 마술을 했을 때 누나는 너무 쉽게 비밀을 맞춰버렸다. 그리고 퀴즈도 보자마자 쉽게 맞췄다. 난 누나의 실력에 감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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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02:2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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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동생은 좀 많이 이상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cviola1/cwch4k8ne16n75zh/wish/2780793435</link>
         <description><![CDATA[<p>    그날도 어김없이 동생이 내방에 침입했다.</p><p>"누나ㅏㅏ악!! 누나악! 놀아줘억!!</p><p>"아 싫어;; 미니특공대나 봐;;"</p><p>"그럼 공놀이 하자!오늘은 반칙안할게!!"</p><p>"음..ㅇㅓ..그래!!"  우리가 하는 공놀이 방식은,공으로 상대를 맞추면 1점을 따는것이고,먼저10점을 얻으면 이기는 놀이이다.</p><p>    동생이 자꾸 나를 놀려서,진심으로 엄첨 세게 던졌다. 동생도 자꾸 맞으니 짜증이 나것 같았다.</p><p>"누나! 조심이 좀 맞춰!드럽게 힘만 세가지고.."</p><p>"뭐? 이 아름다운 친구야 다시말해봐 뒤졌어"</p><p>너무 화가나서 얼굴에 공을 던졌다. 엄청 세게 던졌는지, 동생 얼굴이 빨개졌다.</p><p>"으아ㅏㅏ아앙!!!!!다 누나 때문이야!! 엄ㅁ.."</p><p>"아 어쩔시크릿쥬쥬리미티드에디션!!니가먼저 나 자극했잖아!!! 어쨋든 니 잘못있는거다?!"</p><p>갑자기 엄마를 부른데서,당황해 아무말이나 하고</p><p>방으로 도망쳤다. 핸드폰을하면서 쉬고있는데,</p><p>동생이 방에 들어와서 "동물원 인가?원숭이다"</p><p>하고 자기 방으로 도방쳤다. 그래서 나는 침대 옆에있는 야구 배트(?)를 들고 "나오면 D진다 🐦끼야"</p><p>라고 말하고 방으로 들어갔다. </p><p>   그림을 그리면서 화를 풀고있는데,동생에게 카톡이왔다. "미안해"라고. 동생이 이렇게 사과한 적이 없었어서,너무 귀여웠고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나도</p><p>"누나도 아까 니 얼굴에 공 던져서 미안해"라고 보냈다. 동생이 갑자기 내 방으로 들어와서 나를 안아주었다. 귀여워서 동생이 잘때 옆에 있어주었다.</p><p>내 동생이 귀엽고 좋지만,잘 때가 가장 귀여운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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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02:2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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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랑 학교 놀이터에 논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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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몇주 전에 학원이 끝나고 집 가는 길에 친구를 만나서 이야기 하다가 놀려고 놀이터에 갔다.</p><p>  처음 간 놀이터에는 사람이 많아서 학교 놀이터로 갔다. 갔더니 운동장에는 애들이 축구하고 있었고 또다른 친구 2명이서 놀이터 모래를 파고 있었다.</p><p>  모래를 파던 친구가 갑자기 모래안에 보물을 묻었으네 찾아보라고 해서 어쩔수 없이 한번 파봤다. 한 30분 정도 지나보니 보물이 나와서 물로 씻고 왔더니 네 잎 클로버가 있었다. 보물은 찾고 다시 돌려주었다.</p><p>  5시가 넘어가니 친구가 귤을 4개 가져와서 그것도 먹고 친구네 어머니께서 주신 빵도 먹었다.</p><p>  그리고 놀이터 위쪽에 그물로 되어있는 곳이 있는데 나랑 친구가 므서워해서 또다른 친구가 뛰어 보라고도 하고 점프도 하고 해서 어느순간 그냥 뛰어놀았다.</p><p>  또다시 배가 고파져서 친구가 가져온 과자를 먹다가 시간이 늦어져서 집으로 갔다.</p><p>  집으로 가는 길에 친구 자전거에 뒤에 타봤는데 도저히 움직이질 않아서 그냥 포기하고 둘이서 나란히 걸어갔다.</p><p>  많이 재밌었어서 다음에도 또 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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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02:3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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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원선거에 나가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cviola1/cwch4k8ne16n75zh/wish/2780798973</link>
         <description><![CDATA[<p>       3월 7일, 드디어 임원선거 날이다. 어제 저녁 11시30분까지,오늘 아침에도 연습을 했다. 학교에 도착해서도 연설문을 뚫어지게보며 중얼거렸다. 으.. 조금있으면 임원선거 시작이였다. 너무 기대되면서도 긴장되었다.</p><p>     이제 예비투표였다. 여기서 떨어지면 내가 준비한 내용은 박살이 나는 것이였다. 나는 양심이 찔렸지만.. 나는 나에게 투표했다. 내 이름이 5번 불렸다. 눈을 감고 있었던 나는, 살짝 고개를 들어 보았다. 휴우!! 예비투표는 넘겼다. </p><p>   이제 진짜 준비한 것을 발표할 차례였다. 내가 가장 첫번째였다. 첫번째라서 더 떨리는 것 같았다. 나는 천천히 나왔다. 나는 떨려서 연설문을 보지 않고 말하면, 안뽑힐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내 연설문을 읽었다. 그 대신에, 또박또박 읽었다. 내 말이 끝나자, 모두 박수를 쳐주었다. 나는 짐을 챙겨, 자리로 돌아왔다. 그때 가장 친했던 친구, 세연이가 나를 보며 따봉을 날려주었다. 고마웠다.</p><p>     이제 다른 친구들도 발표를 다 마쳤다. 모두 잘 말했다. 그 만큼 나는 더욱 긴장되었다. 이제 투표를 할 시간이다. 나는 또 양심이 찔렸지만.. "여자:곽현서"라고 적었다. 나는 귀를 기울었다. "곽현서 곽현서" "ㅇㅇㅇ ㅇㅇㅇ""곽현서 곽현서 곽현서" 내 이름이 줄줄이 나왔다. 칠판을 보니,나에게 10표이상 친구들이 투표해 주었다. 보니까 내, 내가! 반장이 되었다!! 나는 나를 투표해 주어서 고맙다고 나와서 말했다. 나는 열심히 하면 되나보다. 무슨일이 있더라도 앞으로 열심히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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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02:3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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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 진짜 쇼콜라티에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cviola1/cwch4k8ne16n75zh/wish/2780805217</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진로체험 날이다!아주 어렵게 딴 쇼콜라티에 체험이 정말 기대된다.안내방송이 나오고 드디어 종이 쳤다. 이제 들어가 볼까?</p><p><br/></p><p>   5학년 1반으로 들어왔다. 나는 초콜릿을 만들 생각에 아주 기대했다.하지만 내 앞에 있는건 웬 과자와 이미 만들어진 초콜릿이 있었다.선생님은 초콜릿을 꾸미는것도 쇼콜라티에의 일이라고 빼빼로를 만들고 스프링클로 꾸미라고 하셨다.생각보다 너무 빨리 끝나서 영상 몇개 더 보다가 나왔다. 집에서,  나는 진짜 초콜릿을 만들어보고 싶었다. 그래서 유튜브로 공부한 다음에 독감 예방접종 맞고 오는길에 연유랑 코코아파우더를 사서 집에 왔다.</p><p>   먼저 그릇에 연유와 코코아파우더를 2:1 비율로 넣고 전자레인지에 초콜릿 녹을때까지 계속 돌린 다음에 뒤집어도 안떨어질때까지 섞고 냉장고에 반나절 있다 꺼내서 코코파우더로 서로 안붙게 하면 끝이다! 이거 완전 쉬움! 이라고 유튜브에서 말했지만 생각보다 어려워서 놀랐다. 하룻밤 자고 학교 갔다와서 보니 잘 굳어있었다.누나와 함께 초콜릿을 자르고 모양도 잡으니까 엄청 맛있어 보였다.진로체험 쇼콜라티에에서 이런거 했으면 좋았겠다고 생각했다. 한입 먹어봤는데 완전 맛있었다. 단거를 제일 싫어하시는 엄마도 맛있다고 하셨다.</p><p><br/></p><p>   너무 맜있어서 한번 더 만들었다. 누나가 다음에도 이런거좀 만들라고 했다. 정말 뿌듯했다. 다음번에도 디저트같은거 만들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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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02:3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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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었던 시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cviola1/cwch4k8ne16n75zh/wish/2780810085</link>
         <description><![CDATA[<p>  해가 쨍쨍한 어느 여름 여름 우리가족은 시골 할아버지 댁에 갔다.</p><p>어릴때부터 차 멀미가 있어 멀미약을 사고 시골로 갔다.</p><p>  도착했을때 새벽 3시여서 바로 침대로 달려가 잠을 잤다. 일어났을시</p><p>오전7시 여서 형을 깨우고 가족과 밥을먹었다,살던 집보다 허름한지라</p><p>귀신 나올 지경이였다. 다먹고,할아버지가 농장크기도 보여주시고,</p><p> 할아버지에 할아버지,할머니에 무덤 관리를 해주시러 갔다.</p><p>나도 할게 없었던지라 가서 조금이라도 할아버지를 도와드리러 갔다.</p><p>생각보다 장비가 날카로워 나는 손으로 잡초를 뽓았다. 점점 하다 힘들어</p><p>집으로 돌아갔다. 근대 형은 혼자 누워 뽀로로 처럼 '노는게 재일좋아를  시전했다. 게임을 얼마나 하는지 언제부터 시작했는지를 모르겠다.</p><p>많이했을걸 알지만 같이했다.</p><p>저녁밥은 큰엄마네가 오셔서 다같이 먹었다. 속으로 트름이 나올뻔 했다.</p><p>밖에서 77ㅓ억 하고 다시 들어왔다.</p><p>다음날 축제가 있어 갔다오고, 할아버지가 꼬꼬를 키우셔셔 보다가</p><p>알이나와 너무 놀랬다. 6시정도가 되자 집을 갔다.</p><p>시골에서 벌레가많고 콧물이 나와 힘들었다.다음부터는 에프킬라를 가져와야 할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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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02:4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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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괌의 환상적인 페러세일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cviola1/cwch4k8ne16n75zh/wish/2780811277</link>
         <description><![CDATA[<p>     작년 겨울, 가족여행으로 괌의 놀러갔다. 괌은 겨울인데도 햇빛이 눈부시게 비췄다. 그 덕분에 우리 가족은 페러세일링을 할 수 있게 됬다.</p><p>     먼저, 출렁출렁 거리는 바다로 배를 타고 나간다. (뱃 멀미는 조심) 배를 타고 나서 바다를 보니 되게 큰 파도도 있었다. 파도는 에메랄드 빛이 아니라 조금 실망했지만 푸른 색이어서 쉬원함을 느꼈다. 좀 더 나아갔더니 이제는 파도만 보였다.</p><p>     그러자 갑자기 여기에서 일하시는 직원분들이 열기구같이 보이는 것을 꺼내오셨다. 그러더니 나와 엄마를 안전장치에 앉히시고 내가 탄 패러세일링을 띄어 올리셨다. 처음엔 이게 어떻게 뜨나 싶었더니 배가 나아갈 때 부는 바람의 힘으로 날아올라가지고 즐길 수 있었다. 나와 엄마는 못 봤지만 아빠와 내 남동생은 패러세일링 할 때 해초를 먹고 있는 거북이를 봤다고 한다. </p><p>     나도 다음번엔 거북이도 보고 상어도 산다고 해서 상어도 보고 싶다. (물릴 수도 있다니까 조심!) 또한 역시 괌은 섬이라서 그런지 물고기도 많고 되게 귀여워 보인다.</p><p>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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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02:4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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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cviola1/cwch4k8ne16n75zh/wish/2780811473</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부모님과 함께 맑은물소리 캠핑장으로 갔다.</p><p>먼저 마트에가서 음식도 사고 간식도 사고 장작도샀다.</p><p>그리고한 10분쯤뒤 맑은물소리 캠핑장에 도착했다.</p><p> 엄마와 아빠는 탠트를 치고있을때 나는방방장에서 놀았다.</p><p>나중엔 사람들이 없어서 게임을 했다.</p><p>나중에 엄마와 아빠가 점심을 먹으라고 했지만 나는 배고프지 않고 </p><p>수영장에 가고 싶어서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으로 갔다.</p><p>정말재미있었다. 왜냐하면 미끄럼틀이 있었기 때문이고 </p><p>수영장 깊이가 정말 깊었기 때문이다.</p><p>내가 한3시간동안 놀았다. 그래서 수영장에서 나오고 밥을먹으로 갔다.</p><p>소세지가 정말 맜있었다.</p><p> 밥을 먹고 나서 태블릿을 보고 잤다.</p><p>정말 재미있던 날이었다.</p><p>다음에도 여기로 오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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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02:4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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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호텔 파라다이스 시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cviola1/cwch4k8ne16n75zh/wish/2780813210</link>
         <description><![CDATA[<p>  비가 조금 내리는날 잠자고 있어났는데 차에 있었다.그리고 어머니께서 입을때셨다. "여행이다!" 그때 난 장난인줄 알았지만 점점 커다란 호텔이 다가 왔다. 그 호텔의 이름은 파라다이스 시티였다. 가자마자 숙소로 들어갔고 창문을보니 엄청난 크기에 수영장이 있었고 숙소도 넓었다. 가자마자 사진을20장 찍었고,바로 수영장으로 갔다 수영장에 가니 크기가 어마무시했다.그리고 또 수영장에서 수영도하고 재밌게놀았다.우리집은1박2일을 해서 내일도 놀수 있었다. 아침에 눈을뜨니10시였고 어머니께서 말씀하셨다 "조식먹으러 가자" 난 맛없는게 있을줄만 알았는데 "음 맛있다!" 그맛은 생각 밖이였다. 맛있는 조식을 허겁지겁 먹고 또 수영장에서 많이 놀았다.숙소를가는길에 가면 무도회도 보았다.너무 좋았고,침대에서 눈을 깜빡 했는데 벌써 집에 가야 됬다. 아쉽지만 너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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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02:4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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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cviola1/cwch4k8ne16n75zh/wish/2780813238</link>
         <description><![CDATA[<p>  2023년 7월30일 나는 엄마와아빠 그리고 삼촌과 함께 에버랜드에 갔다왔다. 나는 내 생일때 가서 너무 좋았다.</p><p>  도착해서 보니 에버랜드 문 열 시간에 도착해서 빨리 줄을 서서 입장했다. 젤 머리띠를 사러 갔다. 내 눈에 딱 들어오는 머리띠는 바로 판다 머리띠 였다. 사고 나서 나는 귀여운 인형을 사러 바로 옆으로 갔다. 내가 산 인형은 바로 백호랑이 아기 인형이다. 사고 나서 나는 바로 이름을 지어 주웠다. 이름은 하연이다. 하얀색이고 나는 연으로 끝나니까 이름을 하연이로 지었다.</p><p>  이제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젤 처음에는 판다월드에 갔다. 판다월드에서 판다를 보는데 너무 귀여웠다. 두번째로 아마존을 타러 갔다.아마존은 내 최애 놀이기구 이다. 세번째로 T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좀 무서웠지만 참고 놀이기구에 앉았다. 타고 나니 한번 더 타고 싶었다.</p><p>  이렇게 놀다보니 해가 지고 있어서  마지막으로 퍼레이드를 보러갔다. 퍼레이드는 너무 재미있어서 또 보고 싶었다. 집에 올 시간이 다 지나서 이제 에버랜드를 나왔다. 다음에 또 오고 싶었다. 오늘 진짜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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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02:4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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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애버렌드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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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6월 8일 나는 가족과 애버렌드를 갔다. </p><p>  애버렌드에 가는데.. 2시간 이나 걸렸다. </p><p>   드디어 애버렌드에 도착! 신나게 놀 생각에 기분이 설레다.</p><p>    기념으로 가자마자 사진 찍고 드디어 입장! 들어가자 마자 놀이기구쪽으로 들어가서 놀이기구 타고 바로 사파리로 입장! 사람이 진짜  </p><p>많았다 줄서는 시간만 1시간이 걸렸다. 드디어 버스 도착! 바로 창가 쪽으로 입장 호랑이가 내 옆으로 지나갔다. 서있을때는 다리가 엄청 아팠는데... 동물을 보니 다리가 하나도 안아팠다 2번째 동물은 사자 </p><p>사자가 카리스마가 넘쳤다. 그리고 마지막 동물은 곰  곰이 물장난도</p><p>하고  귀여웠다. 이제 너무 아쉽게도 끝났다. 끝나고 아이스크림도</p><p>먹고 츄러스도 먹었다. 이제 마지막으로 판다를 보러 갔다.</p><p> 푸바오도 보고 아빠 러바오도 보고 너무 귀여웠다.</p><p>마지막으로 탕후루도 먹고 사진도 찍고 너무 좋았다^^</p><p>그리고 너무나 아쉬워서 사진찍고 범퍼카도 타고 슬러쉬도 먹고</p><p>마지막으로 회정목마도 타고 이제 집에 갈시간이 되어 집으로 출발</p><p>했다. 너무나 행복한 시간 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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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02: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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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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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5월의 어느날, 기다리고 기다리던 롯데월드에 가는 날이었다.  그냥  가는 것도 신나는데 나 보다 한살 어린 사촌동생과 함께 가서 더욱 기뻤다.나는 평소에는 무서운 놀이기구를 잘 타지 못해서 이번에 한번 도전해 보기로 했다.</p><p>  맨 처음으로 사촌동생과 함께 귀신의 집에 들어갔다. 모험심에 사촌동생과 함께 둘이서만 들어갔지만 우리 둘 다 겁이 많은 편이라서 입구에서 바들바들 떨고 있었다.그렇다고 돈을 날릴 수는 없어서 같이 들어오던 고등학생 형들과 함께 들어갔다.고등학생 형들이 굉장히 친절하고 착해서 무서운 우리 둘을 감싸주며 귀신의 집을 지나갔다.근데 귀신은 커녕 아무것도 나오지 않고 소리만 나는 거였어서 조금 머쓱했다.</p><p>  그 다음에 바이킹과 후렌치레볼루션을 탔는데 너무  스릴 넘치고 재밌어서 또 타고 싶었다.하지만 시간 때문에 더 무서운 놀이기구는 탈 수 없었다.</p><p>  롯데월드에서 사촌 동생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다음에는 친구들끼리도 놀러가봐야 겠다.</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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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02:4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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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체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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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1월에 어느날 오늘은 학교에서 진로체험을 하는 날이다. 학교를가서 진로체험 준비를 했다.  9시에 진로체험 방송교육을 했다. 방송교육이 끝나고 10분에 각자 정한 직업과 반으로 이동했다.</p><p>     나는 직업을 배우는 것은 1교시는 마술사 였다. 마술을 알려주시는 선생님이 아주 재미있게 해주셨다. 그런데 나는 이 마술을 배운거라서 재미가 없었다. 마지막에 시간이 좀 남아서 우리가 못하는 마술도 보여주셨다. 너무 재미있었다. 마술수업이 끝나고 우리반에 와서 5분을 기다리고 10분에 2교시에 하는 직업체험 반으로 갔다. 2반에 가서 요리체험을 했다 우리는 다같이(다른반 애들과)샌드위치를 만드었다. 재미 있었다.</p><p>     2교시 수업이 끝나고 반으로 들어와 태블릿으로 게임이나 보드게임등을 하라고 자유시간을 주셨다. 나는 친구들과 태블릿으로 게임을 했다. 4교시가 끝나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급식을 다 먹고 일인일역을 한 다음 태블릿으로 게임을 계속했다. 6교시가 끝나고 청소검사를 하고 집으로 갔다. 나는 재미는 있었지만 학원을 가서 아쉬웠다. 그래도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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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02:4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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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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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5살때 나와 가족들은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갔다.</p><p> 제주도에 도착하고 바로 펜션으로 갔는데 제주도 펜션은 넓고 방이 많아서 마치 나만의 집이 생긴 것 같았다.</p><p> 펜션에서 밥도 먹고 본격적으로 나와서 놀았는데 제주도 바다가 아주 멋져서 몇분동안 구경한것 같다.</p><p> 그다음 가족과 함께 숲속에 있는 미로로 들어갔는데 숲속에 있어서 그런지 다른 미로들보다 더 무서웠던 것 같다.</p><p> 어찌저찌 미로에서 나왔긴 한데 그때를 생각해보면 다시는 들어가지 못할 것 같다.</p><p> 그래도 막상 미로에서 나오니까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던 것 같다.</p><p> 제주도에서 놀고나서 다시 펜션으로 들어가서 쉬다가 공항으로가서 다시 비행기를 타고 집에 도착했다.</p><p> 만약 제주도에 다시 가더라도 미로는 절대 안들어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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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02:4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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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의 행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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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작년10월,며칠 전 롯데월드에 가기로 약속하여간 날이였다. </p><p>나와 동생은 신이나 펄쩍 뛰었다.</p><p>언니는 컨디션이 안좋았는데,그냥 간다고 했다.</p><p>엄마,아빠는 천천히 준비하자고 말했지만,</p><p>나와 동생은 듣지 못했다. 준비를 마치고,</p><p>밖으로 나왔는데 비가와 실망했다. 하지만</p><p>놀이공원을 가는건 처음이기에 나와 동생은</p><p>포기하지 않고 다시 롯데월드로 향했다. </p><p>롯데월드에 도착해 표를 사고 들어갔다.</p><p>그날은 비가 왔기에 밖에 있는 기구들은 </p><p>타지못했다. 나는 롯데월드에 있는 성을 보고</p><p>싶었는데, 보지 못했기에 무슨 놀이기구를</p><p>탈지 고민중이였다. 그때 엄마가 언니와 같이</p><p>바이킹을 타자고 했다. 처음 타보는 거였지만,</p><p>한번 타보고 싶었기에 타본다고 했다. </p><p>아빠와 동생은 위에 있는 놀이기구를 타러 </p><p>간다고 갔다. 참, 그날은 사람이 많았기에 </p><p>줄이 매우길었다. 1시간30분쯤, 엄마가 </p><p>핫도그와 소떡소떡을 사왔다. 언니는 바로</p><p>핫도그를 먹기 시작했고, 나는 조금조금씩</p><p>소떡소떡을 먹기 시작했다. 그 뒤로1시간이 더 지났을까,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p><p>우리 차례가 왔다. 나는 기쁨을 주체할 수</p><p>없었다. 그러다 언니와 나는 자리 가지고</p><p>싸웠다. 왜냐하면 언니는 뒤에 앉고 싶고,</p><p>나는 좀 무서웠기에 앞에 타자고 했기 </p><p>때문이다. 엄마는 앞보다 조금 뒤에있는</p><p>자리에 앉으라 했다. 엄마의 말 이였기에</p><p>나와 언니는 하는 수 없이 따라 앉았다. </p><p>바이킹이 시작했다. 처음엔 무서워서 </p><p>굳어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p><p>재미있어졌다. 이제 막 흥이날려 할 때,</p><p>바이킹은 끝나 있었다. 좀 아쉬웠다. </p><p>다 타고 내려왔는데 동생이 아이스크림을</p><p>먹고있길래, 나도 언니와 같이 가 사 먹었다. </p><p>이제 곧 시간이 끝나길래 가려했는데</p><p>퍼레이드를 한다고 해서 가려던 엄마를 </p><p>붙잡아 퍼레이드를 봤다. 롯데월드의 캐릭터</p><p>들이 귀여워 힐링이 되었다. </p><p>힘들었지만 참 즐거운 하루였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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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03:0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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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두근두근 신나는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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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1월 2일…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현장체험학습 대신 진로체험 </p><p>하는날 이다.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가방에 알림장,필기 도구만 가방에 넣어 놓은채 학교를 갔다.  나는 1~2교시 가위바위보를 이겨서</p><p>요리사를 하게되었는데 팀원은 연서, 나, 지은이 , 소정이였다.</p><p>  다경이가 같이 팀을 못하게 되어 아쉬웠지만 인원이 꽉차 어쩔수 </p><p>없어서 우리끼리 했다.  그리고 9시 15분이 된 후.. 5학년 애들이 미친듯이 각자 반에서 나와 자신의 수업이 들어있는 반으로 들어가고 </p><p>우리 넷은 수다를 떨며 2반 요리사로들어갔다.  근데 들어가려고 했는데 요리사는 마스크를 써야되서 마스크를 쓰고, 드.디.어 요리사 교실에 들어갔다.  우리 넷은 신나서 얼른 자리를 4명앉을수 있는 곳으로가서 앉고 머리도 다 묶은 뒤 수업을 시작했다. 그리고 몇분 뒤 우리 넷은</p><p>어떻게어떻게 다 만들고 군침 싹도는 표전을 하며 요리사 시간을 </p><p>끝내고 우리 반으로 들어갔다.  그다음 시간을 마술사 였는데 또 우리 넷이 같은 시간,반이 되어 다경이에게 더더욱 미안하며 15분 동안 또 기다리다가 수업을 시작했다.  마술사에서는 처음에는 주사위 마술을 하려고 했는데 전 시간 아이들이 비밀을 다 말해버려서 어쩔수 없이 카드? 마술을 했는데 더 더욱 재미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p><p>그리고 4교시, 모든 진로체험이 끝나서 우리반으로 모이고 우리반 </p><p>모두같이 방과후 전시회를 가서봤다가, 밥을 먹고 5교시는 놀고 6교신 동아리를 했다.  이번에 동아리가 재미있었는데 마지막 시간이여서 아쉬운 마음으로 모든 수업을 끝냈다.  이번에 현장체험학습은 못 갔지만 즐거운 시간이였던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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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03:0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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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운동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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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몇달전 우리는 운동회를 했다. 근데 시험으로 달리기를 했는데 남자중에 내가 제일 빨라서 운동회에 참여했다. 여자에서 운동회에 참가한 친구는 이해인이였다.</p><p>  오늘,운동회가 찾아왔다. 1반 3반 5반은 같은팀 이고 2반 4반 6반은 다른팀이였다. 미니게임은 우리팀이승리하였다.</p><p>  이제 경주가 시작되었다.</p><p>  나는 이게 처음이라서 너무 어려웠다. 어떻게 하는지 몰랐는데 지고잇었다. 그래가지고 나는 긴장을풀고 뛸라고 준비했다. 근데 옆에 있는 친구가 박지후라는 친구였다. 걔는 나랑 친하고 달리기도 빨라서 질 것 같았다. 그래도 애들이 화이팅이라고 해서 맘껏달렸다.`장준성 화이팅!`근데 지후는 압도적으로 빨라서 발렸다. 그래도 6학년 육상부 형 우리팀이 마지막에 초스피드로 따라 제압할줄 알았으나 다른팀의 형은 세레머니를 하면서 들어갔다...</p><p> 그래도 지긴했지만 미니게임이라도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p><p>근데 미니게임 점수를 많이받아서 울팀이 이겼을수도있고 경주를이긴 다른팀 이긴지는 아직도 결정 되지 않았다. 내가 6학년이 되서도 경주에서 나가고 또 우리팀이 이겼으면 좋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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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03:0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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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에 간 숭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cviola1/cwch4k8ne16n75zh/wish/2780850667</link>
         <description><![CDATA[<p>     어두컴컴한 새벽6시에 나는 눈을 번쩍 떴다.</p><p>오늘은 롯데월드에 가는 날이라서 특별히 좀더 신경써서 옷을 입고 </p><p>집을 나왔다. 내일이 추석이라 사람이 없을줄알고 갔는데 생각보다 더 많아서 놀랐다. 우린 아직 예매를 하지 않아서 바로 카운터로 갔다.</p><p>카운터는 코로나 이후 무인 시스템으로 바뀐듯했다.</p><p>줄을 서고 있는데 앞에서 내 나이 또래에 두명이 놀러온것 같았다.</p><p>너무 부러워서 나중엔 내 친구들과 오기를 다짐 했다.</p><p>그렇게 설레는 마음으로 줄을 기다리는데 드디어 문이 열리고 </p><p>   우리는 들어갔다 바로 후룸라이드로 갔는데 보트를 타니 갑자기</p><p>무서워져서 내려 갈때는 울고 있어서 별로 즐기지도 못하고 나와 버렸다</p><p>후룸라이드를 타고 내가 정말정말 가고 싶었던 신규 어트렉션인</p><p>배틀 그라운드를 타러갔다. 대기시간은 1~2분 정도 했고 들어가면 </p><p>전쟁터온 기분이고 스토리가 있어서 좋았다. 배틀그라운드를 타고 난후</p><p>엄마가 바이킹 한번만 같이타자고 했지만 난 진짜 안된다고 혼자 </p><p>타고 오라고 했다. 결국에 엄만 혼자타러 들어갔고 난 1층에서 엄마를 찍어주고 있었다. 엄마는 한번만 타러간다고 했지만두번을 타서 좀</p><p>서운했다. 엄마는 타고 나서 텐션이 갑자기 올라가서 신밧드에 모험을 타러 갈때도 아주 신나게 탓다 막상타니 너무 재미있어서4번을 탓다.</p><p>그리고 생각은 잘 안나지만 아주 재밌었던 놀이기구가 있었다.</p><p>그 놀이기구는 지금도 가끔씩 생각 날만큼 재미있었다. 마지막으로 </p><p>와일드 시리즈를 다 타고 짜장면을 머고 집으로 갔다.</p><p>7시간을 놀아서인지 난 아침 12시에 일어나버렸다..</p><p>다음엔 꼭꼭 친구랑 가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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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03:0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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