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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소중한 보물(사람, 물건 등) - 추억, 경험, 생각들을 풍부하게 담아내기 by 노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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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2-27 01:3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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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란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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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생일날 국제 전자 센터를 가기로 했다. 나는 가서 여러가지 피규어를 보고 구경했다. 하지만 내가 그곳에 간 이유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피규어를 사기 위해였다. 하지만 그곳은 내 최애 피규어 위주의 가게가 아니었기에 한참을 둘러봐서야 내가 사고싶은 피규어를 볼수 있었다. 그 피규어의 가격은 240000원이였기에 엄마를 졸라서 겨우 살수 있었다. 그렇게 거금을 들여서 사고, 꽤 긴 거리를 이동해서 힘들게 산만큼 나에게는 보물이 아닐수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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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7 03:0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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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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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아웃백에 갔던 어느날 난 엄청난 선물을 받았다.</p><p>밥이 나와서 맜있게 먹고있는데 엄마가 갑자기 선물이 있다했다</p><p>난 엄마가 기대하라는 그 선물인걸 알았다.</p><p>그러더니 엄마가 봉투를 주었다.들뜬마음으로 봉투를 열었더니 종이한장이 있었다. 난 무엇일지 궁금해하며 종이를 확인했다.</p><p>그 종이는 일본행 비행기 티켓이었다. 진짜 기대한 만큼 엄청난 선물이어서 놀랐다. 난 살면서 일본은 꼭 한번 가보고 싶었어서 너무너무 좋았다. </p><p>형도 그랬는지 소리를 지르면서 나랑같이 좋아했다.이 선물로 내생애 최고의 선물이자 최고의 크리스마스가 정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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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7 03:1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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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소중한 보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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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의 소중한 보물들이 나를 공감해주고</p><p>위로해주고있다. 나의 보물들은 날 이해해준다.</p><p>그런 점이 나는 참 좋다...나의 보물들은 내가</p><p>태어났을때부터 함께있었다. 이렇게 나를 아껴주고</p><p>사랑해주는 내 보물들은 '가족'이다...</p><p>나의 가족들도 나를 좋아해주지만 나 또한,나의</p><p>가족들이 너무너무 좋다. 물론 싸우고 부딪힐때도</p><p>있지만 가볍게 떨어질 수 있는 사이는 절대 아니다.</p><p>나의 가족들은 나를 위해 요리해주고 나를 돌봐준다.</p><p>생각해보면 나의 제일 중요한 순간에는</p><p>언제나 가족이 있었다. </p><p>생일,자전거 처음 탄날,크리스마스..</p><p>옆에 있는게 너무 당연해서 모를 수 있다.</p><p>그래서,가족의 중요함을못 느끼는 사람도 있다. </p><p>가족은 떨어져있으면 외롭고 보고싶다. </p><p>당연히 친구들이 당신을 외롭지 않게 해줄순 있다. </p><p>그러나 가족과 친구는 다르다.</p><p>가족은 나의 얘기를 털어놓을 수 있는 안식처다.</p><p>저는 세상에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냐고 물으면</p><p>자신 있게 '가족' 이라고 대답할 수 있다.</p><p>여러분도 너무나도 당연해서 중요한지 몰랐던</p><p>여러분의 보물을 소중히 여기길 바라겠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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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7 03:1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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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익명익명익명익명익명익명익명익명익명익명익명익병익명익명익명익명익명익명익명이경익명익병익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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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먼저 내 보물은 꽤 여러가지가 있다,이제 소개하겠다.</p><p>   내 소중한 사람은 가족과 친구7명이 있고</p><p>  물건 중에서는 내 냥코 게임 계정이다 옛날에 그만두었다가</p><p>다시 했는데 블루아이즈3개와 헬파이어  도깨비  야옹마,피카볼트,하데스,꼬마 소녀 발키리</p><p>격멸전차 기가파르도,쿠니오 등을 뽑아서 떡상했다,</p><p>그리고 닌텐도도 좋은데  게임이 많아서 좋다.</p><p>그리고 컴퓨터도 좋다,이유는스타를 할수 있어서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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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7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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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h45484/cvzjlui5nl8rsujr/wish/3272488749</link>
         <description><![CDATA[<p>나의 보물은 노트북이다. 하지만 노트북은 내 것이아니다. 엄마는 내가 컴퓨터게임을 할때 자리를 비켜주신다. 나는 나만의 컴퓨터를 가지고 싶지만 아빠가 중학교때 사준다고 했다. 지금 가지고 있진 않지만 미래에는 내 보물2호가 될것이다. 혹시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 ' 걍 엄마 컴퓨터로 쓰면 안되나? 왜이렇게  투덜거리지?' 라고 생각할 수 있다. 왜냐하면 엄마는 항상 컴퓨터에 물건을 덕지덕지 올려둔다. 예를들어 음료수, 로션, 태블릿 같은 것을 올려둬서 컴퓨터 게임을 하는데 방해가 된다. 그리고 엄마는 엄청난 김혜윤(영화 배우) 팬이다. 엄마는 고작 김혜윤 광고판 보려고 날대리고 강남까지 갔던 적도 있다. 그래서 엄마 컴퓨터 배경화면도 김혜윤 사진이고, 엄마는 네이버 카페에서 김혜윤 팬 카페에 가입해서 항상 알림이 가득하다. 그러다가 해킹을 당한적도 있었다. 나도 이런 이유 때문에 내 게인 컴퓨터가 가지고 싶고 내 미래 보물 2호가 될것이다. 역시 보물 1호는 가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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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7 03:2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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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단 합체 로봇</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h45484/cvzjlui5nl8rsujr/wish/327248923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5살때 크리스마스 선물로 5000원 짜리 허접한 장난감을 받았다.</p><p>나는 그때 엄청 실망했지만 내년 크리스마스에는 좋은걸 받겠지 싶었는데.</p><p>작년이랑 똑같이 허접한 장난감을 받았다 나는 엄마 한태 물었다. "엄마 그거 작년에 똑같은 장난감인거 알지?,,  "아니 몰랐어,,  나는 무척 실망했다.</p><p>7살 크리스마스에 아무런 기대도 안 하고 선물을 보았는데 갔고싶었던</p><p>5단 합체 로봇이 있어서 너무 기뻐서 폴짝폴짝 뛰었다. 5단 합체 로봇이 </p><p>소중한 보물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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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7 03:2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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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보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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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 나의 보물은 무엇일까?</p><p> 나는 이런 생각을 해보면 여러가지가 생각 난다.</p><p> 게임기,부모님,동생 ,컴퓨터, 친구 등등........</p><p> 그중 하나만 골르는건 너무 어렵다.</p><p> 그래도 하나만 골라 라면 게임기 이다.</p><p><br></p><p> 왜냐하면 부모님, 동생은사랑 하는 존재 보물 보다 더 좋은 것 이다.</p><p> 또 친구는 나에게 좋은 존재 이다.</p><p> </p><p> 그러므로 나의 보물은 게임기 중 에서도 닌텐도 이다.</p><p> 예전에 음....   아마도 4학년 내 생일 일 것이다. </p><p> 나는 그때 닌텐도 관련 유튜브 영상에   푹~~  빠져있어다.</p><p><br></p><p> 마침 생일이 됐다. </p><p> 그러니 이모가 생일 선물을  물어보셨다.</p><p> 그리고우리 이모는 서울에서 미용실을 하신다.</p><p> 나는 고민 없이 닌텐도를 말했다.</p><p> </p><p>그러고 몇일뒤 집에 닌텐도가 왔다.</p><p>나는 엄마에게 바로 사실말 했다.</p><p>그러자 엄마는 내가 알아서 세팅을 하라고 하였다.</p><p>나는 유튜브를 보고 세팅 하였다.</p><p>그리고 나는 닌텐도와 같이온 그때 당시</p><p>  최신 포켓몬 게임인 소드를 했다.</p><p><br></p><p>나는 너무너무 재밌게 하였고 지금까지도 정말 재밌게 하고 있다.</p><p>지금은 다른 게임도 있지만 아직 포켓몬 게임을 가장 좋아한다.</p><p>그러므로 나의 최고의 보물은 닌텐도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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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7 03: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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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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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의 행복을 너에게 나눠 줄순있지만, 빼앗지는 마'</p><p>요즘따라 나는 진짜 행복을 느낀적이 적은거같다.</p><p>내가 행복을 느끼면 누군가가 나의 행복을 빼앗아가는기분이 든다. 내가 행복을 느끼면 나에게 자신의 안좋은 감정을 주고, 나의 행복을 빼앗아 가는 애들. 그런 애들때문에 나의 행복은 더욱더 사라져가는거 같다. </p><p> 하지만 내 마음 구석에 자자리잡고있는 작은 행복. 내가 열심히 지킨 나의 행복 이것이 나의 진짜 보물이 아닐까? 내 마음 구석에 있는 나의 행복이라는 감정. 느끼기 힘든 내 상황에서 나의 행복이라는 감정은 날 지금까지 버틸 수 있게 도와준 보물이다. 나를 슬픔에서 꺼내줄 수 있던 작은 행복. 그 작은 행복이 나중엔 커지길 바라며 나는 이 행복이란 감정을 계속 키울것이다. 언젠간 이 슬픔들도 사라지기를 빌며, 나의 행복이라는 보물이 커지길 빌며.. 나의 보물은 언제나 "행복"일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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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7 03:2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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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한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h45484/cvzjlui5nl8rsujr/wish/3272490879</link>
         <description><![CDATA[<p>   비가 추적추적 오는날, 나는 평소와 같이 영어학원에 가고 있었다.</p><p>가는 길에 빨리 시험이 보고 싶었다. 왜냐하면 공부를 굉장히 많이 했기</p><p>때문이다. 그때 '철퍽!' 운동화로 큰 물웅덩이를 밟았다. 하지만 긍정적이게</p><p>생각하고 학원에 갔다. 학원에 갔는데 친구가 먼저 와 있었다. </p><p>그 친구가 나에게 말했다. "하이 시험공부 함?!"내가 말했다. "나 하나도</p><p>안했지..넌 했어?","나도 전혀 안 함ㅋㅋ" 난 거짓말 했다. 그 친구도 거짓말 같았다. 둘이 항상 거짓말한다. 그건 시험 결과를 보면 알수 있다.</p><p>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최소 5개 미만으로만 틀리면 돼..' 그렇게 시험이 </p><p>시작됬다. 첫문제부터 너무 어려웠다. 시험을 다 보고 망한건 알았지만</p><p>심하진 않았다고 생각했다. 결과가 바로 나왔다. 나는 긴장하지 않고</p><p>바로 결과를 봤다. 어머나 세상에 11개나 틀렸다. 30문제 중에 11개가 틀렸다니....완전 절망했다.</p><p>나는 집에갈때 세상이 어두워 보였다. 밤이여서 어두웠던건 사실이었다.</p><p>지금까지 내용만 보면 이게 왜 소중한거지? 라고 생각하겠지만 나에겐 </p><p>소중했다. 왜냐하면 그걸 바탕으로 다음 시험들을 잘봤으니깐...후후훗</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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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7 03:2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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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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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007년 11월 28일생인 우리 언니 이름은 지여, 우리 언니는 18살 곧 20살이 가까워 지고 있다. 무려 나와 6살 차이다. 소름끼치게 나한테 막대할줄 알았던 언니는 내 생각과 전혀 달랐다.</p><p>나는 언니에게 미안한게 정말 많다. 내가 어렸을때 숙제를 안하거나,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그땐 내가 아니라 우리 언니가 혼이 났다. 어렸을땐 그냥 내가 안혼나는 거니까  기뻐하고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완전 미안한거 있지,, 그리고 난 언니를 한번도 미워했던 적이 없다. 물론 싸울때는 예외다ㅎㅎ 내가 아빠한테 혼나서 혼자 울고 있을때면 언니는 내게 먼저 다가와 괜찮다고,너무 신경쓰지 말라고 매번 얘기해주었다. 그럴때마다 나는 언니 품속에서 펑펑 울곤 한다. 언니가 날 얼마나 잘 챙겨주는지 언니가 아플때면 나는 화장실에서 매일 울었다. 우리 언니가 죽는건 아닌지 매일 걱정도했다. 그래서 매일 밤이 되면 내가 쓴 편지와,간식을 주곤 했다.</p><p>마지막으로는  언니가 정말 멋져보였던일인데 내가 학원에서 친한 언니와 좀 심하게 싸운적이 있는데 그 언니가 다른 학원으로 가서도 내 욕을 하고있다고 했다. 근데 거기가 정말 먼 학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얘기를 듣고선 언니가 그 학원에가서 날 욕하던 언니를 혼냈던겄이다. 나는 그때 기쁨과 고마움을 감추지 못하고 언니를 꼬옥 안았다. 내가 이래서 언니를 보물 처럼 여기는거지,, 언니 항상 고맙고 사랑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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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7 03:2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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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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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가재는 게 편" 이라는 속담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p><p>뭔가 비슷하다고 더 정이 간다..</p><p>그 주인공은 내 동생인데 내가 겪었던 일들을 동생이 겪고 있으면 팁들을 주고, 공부를 도와주게 된다.</p><p>너무 싫어도 싫어할 수 없는 그 존재...</p><p>부모님께선 나랑 내 동생이 싸웠을 때면 </p><p>   "다 피를 나눈 사이니까 사이좋게 지내야지~. 나중엔 엄마아빠 없으면 혼자선 어떻게 버틸려고,,둘이서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거야." 라고 항상 말씀하신다.</p><p>그래도 싸우지만..그 말을 계속 기억하고 있다.</p><p>크게 싸웠을 땐 말을 절대로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지만 좀 있으면 다시 친해진다. 정말 고맙고 든든한 친구같은 존재이다.</p><p>어떨때는 나보다 더 나이가 많은 것 같다.</p><p>간식도 챙겨주는 내 동생 정말 존경(?)해야 할 것 같다.</p><p>매일 나를 불러주고 도와주는 부모님같은 존재이다.</p><p>가끔 "야" 라고 부르는 것만 빼면은 최고의 동생이다.</p><p>뭔가 난 완벽해야하고 무엇이든지 잘해야 한다는 게 있는 방면,</p><p>내 동생은 털털하고 털털하고...또 털털하다.</p><p>나랑 반대이기도 하다.</p><p>하지만 반대이고 아니고가 왜 중요하겠나, 나의 보물이 동생인 건 변치 않은데, 내가 소중히 여기는 건 변하지 않는데.</p><p>마무리 &amp; 요약을 하자면 나의 가장 소중한 것 (보물)은 동생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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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7 03:2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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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보물들 ㅎㅎ</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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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3년 어느날 어느 한 아이가 멋지게 태어났다. 그 아이는 바로 나!  나의 보물은 '나' 다</p><p>이렇게 잘생기고(?) 멋진 내가 보물이 아닐수가 없는거 같다. ㅎㅎ 또 사랑하는 부모님이 낳아주셨으니 나를 더 소중하게 해야겠다. </p><p>또 나의 2번째 보물은 부모님이다. 나를 키워주시고 돌봐주시고 맛있는 것도 사주시고 나를 아껴주시는 부모님이 2번째 보물이다.  </p><p>또 3번째 보물이 있다. 나의 반려동물이다. 매일 함께 하고 장난치고 같이 맛있는것도 먹는다.</p><p>나의 보물 전부다 많은 이유가 있지만 나에게 소중한 보물은 많아서 여러개를 썼다. 내가 소중한 보물이 많은 이유는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기 때문인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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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7 03:3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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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소중한 보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h45484/cvzjlui5nl8rsujr/wish/3272493901</link>
         <description><![CDATA[<p>'   '</p><p> __</p><p>나의 소중한 보물은 나의 필통이다. 나의 필통은 학원에서 선물로 주었고 평행사변형 모양이다. 하지만 필통의 겉면에 있는 지퍼를 열면 어떤 필통에 부분이 또다른 부분으로 돌릴 수 있다. 부분들에 있는 자석들이 함께 붙으면 정삼각형 모양이 된다. 필통에는 칸이 나눠져 있어 정삼각형 모양이 되면 쉽게 학용품을 넣다 뺄 수 있다. 이 정삼각형 모양이 성탄절 나무 모양이어서 성탄절 나무 필통이라고도 한다.(영어로 번역해 크리스마스 트리 필통----&gt; Christmas tree pencil case). 그 필통에는 성탄절 나무 모양 그림도 있다. 나는 이것이 소중하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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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7 03:3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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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소중한 보물은 가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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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013년 태어나자마자 찾은 보물, 가족이다. 미울때도 많지만 절대 없어서는 안될 가장 소중한 가족이다. 나의 가족들은 지금까지 쭈우욱 나를 사랑해준다.💕</p><p>  엄마는 제일 고마운 사람이다. 항상 내곁에 있어주고 응원해준다. 아빠는 나를 제일 사랑해준다. 헤헿🙃 엄마 몰래몰래 용돈도 슬쩍 입금해주고 맛있는것도 많이많이 만들어준다. 그리고 언니는 가족중 가장 친구같은 사람이다. 2살 차이가 나지만 내가 매일 까불어서 많이 맞기도 한다...🤥 어제도 싸웠다! ㅋㅋㅋ 나는 언니 시험기간이 제일 싫다. 언니가 예민해서 까불면 생을 마감할 수 도 있다. 지금은 시험이 끝나 좋다 다시 까불 사람이 생겼다!</p><p>  이렇게 과거를 되새겨 보니 미웠던 적보다 좋았던 적이 더 많은것같다. 시험을 잘 봤거나 상을 탔을때도, 새로운 도전을 해봤을 때도 내 곁에서 가장 가까이 진심으로 응원해주고 격려한 사람은 가족밖에 없는거 같다.  알고보니 없어서도 안되고 가장 소중하고 행복한 기억이 많은건 가족들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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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7 03: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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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두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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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 보물은 내가 키우고 있는 강아지, 연두다. 물론 내 보물 1호도 우리 가족이다. 근데 난 가족도 좋지만 연두도 좋아서 둘다 포기할 수 없는 소중한 보물이다. 그중에 난 내 보물 연두에 대해 말해주겠다. 그렇게 연두가 좋아진 이유를........</p><p><br></p><p>  2021년 어느날...</p><p><br></p><p><br></p><p><br></p><p><br></p><p><br></p><p> </p><p>   강아지를 입양하려고 보고있는 익명이.. 한 강아지를 보자마자 반한다...</p><p>  '얘는 꼭 데리고 가야돼!!'</p><p><br></p><p>  익명이는 속마음으로 난리를 친다.</p><p><br></p><p>  "엄마아빠! 저 얘 데려갈래요!!"</p><p><br></p><p>  엄마아빠도 내가 손에 꼭 들고 있던 작은 강아지를 보며 흔쾌히 허락해주셨다. 입양한 강아지와 함께 차로 집 가는길에 엄마가 갑자기 질문을 던졌다.</p><p><br></p><p>   "요 강아지 이름은 뭐로 할거야?"</p><p><br></p><p>  내가 입양한 강아지는 갈색 이었는데..</p><p><br></p><p>   "갈색이니까 초코 어때요?!"</p><p><br></p><p>  라고 했는데 엄마아빠는 마땅치 않은 표정을 지었다. 그 때, 아빠가!</p><p><br></p><p>   "익명이 연두부 좋아하니까 연두어때~?"</p><p><br></p><p>  이래서 나랑 엄마랑 빵 터졌다. 그래서 결국에는 이름이 맘에 들어서 연두라고 부르게 되었다 ㅋㅋ </p><p>난 지금도 연두부를 좋아하고 연두는 많이 커서 내 몸통 조금 안되는 빅사이즈 강아지가 되어서 우리 집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 </p><p>그리고 연두는 나의 인생 처음 키워보는 강아지라 더 아끼고, 사랑하고, 소중한 보물이다. 나의 보물 연두야! 사랑해!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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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7 03: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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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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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020년 할머니집으로간 어느날...</p><p>  "익명아 잠자리 잡으러가자" 할아버지께서 말씀하셨다."네..."  나는 그때는 귀찮았다. 하지만 밖으로 나오자 금세 텐션이 높아진 나는 할아버지 밭을 뛰어다니고 있었다. 그때! "이게 뭐지.?" 내가 본 쪽 에는 장수잠자리가 등검은 말벌을 사냥하고 있었다.관찰하던중 갑자기 내 옆에서 잠자리채가 날아오는 것 아닌가! 깜짝놀란 나는 뒤를 돌아 봤다. 그러자 다행히도(?) 할아버지께서 계셨다. 나는 놀랐지만 진정하고 다시 잠자리를 보았다 잠자리는 나가려고 버둥데고 있었다. 잠자리를 통에 넣고 집에가서 먹이도주며 관찰해 잠자리도감을 만든 후에 잠자리는 풀어주고 내가 쓴 도감만 들고 우리집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지금은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는다. 그게 내 가장 소중한 보물 이었던 것이다...ㅠㅠ(진짜아끼던건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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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7 03:3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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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자 베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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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응애~~응애!"</p><p>2013년 아주 예~~쁜 아기가 태어났다 그 아이가 바로 나다</p><p>태어나고 나서 아빠가 나에게 주었던 것이 있었다</p><p>바로 베게이다,,그것도 U자 베게</p><p>아빠가 예전부터 쓰던것 이였다 그 베게는 U자 모양이며 아주 폭신 쫀~득하고 그걸 베고자면 아주</p><p>꿀 잠을 잘수 있었다 그걸로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쓰고있다 어떤 사람은🧔‍♀️ '저 베게에 찐드기 많고 드러워 진거 아니야??!! 으ㅡ 드러워ㅓ'🤢</p><p>라고 생각 할순 있지만 베게 커버도 지금은 깨끗한걸로 바꿨고 생각날때 마다 매일 빨고 있어서 나름 깔끔하다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엄마도 🧔‍♀️어떤 사람처럼 생각했기 때문에.. 버리자고는 했지만 진짜로 그 베게가 없으면 잠을 편히 잘수 없을것 같아서 </p><p>안 된다고 말하고 매일 베게를 감시하고 지키고 있다 그래서 나는 U자 베게를 제 1호 보물로 선정한다!!ㅋㅋ(혹시 여러분도 드럽다고 생각하고 계신거 아니죠...?ㅠㅜ)</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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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7 03:3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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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의 행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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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아직 끝나지 않는 2024년 이제 곧 끝나지만 한해를 되돌아보면서 '내가 올해 가장 소중했던 보물은 뭘까?' 라고 생각을 해본다. </p><p>나는 이 생각을 많이 해본다. 당연한건 좀 아니지만 나의 소중한 보물은</p><p> 당연히 엄마아빠이다.  왜냐하면 그때의 경험으로 다시한번 엄마아빠가</p><p>왜 나의 소중한 보물인지 말이다.</p><p>때는 2023년 나는 의문의 쪽지를 받아본다. 나는 가슴이 철렁했다. 왜냐,</p><p>그 쪽지는 나의 단어시험 한마디로 영어학원에 최종 시험 결과이기 때문에</p><p>가슴이 철렁할수 밖에 없었다. 나의 말은 역시 "하...... 또 떨어졌어......"</p><p>라는 말 그때는 6번 연속으로 불 합격을 했던 날이기 때문이였다.</p><p>'역시 난 부족해..... 라는 말이 마치 한 여름때 비가 후둑둑! 떨어지는 </p><p>느낌이 드는 날이였다. "사상 최다 6연패!" 라는 말 친구가 "괜찮아, 그럴수도 있지." 라는 위로를 해보지만 속수무책 나는 기분 100% 에서 10%도</p><p>나아지지 않았다. 그래도 친구와 싸우면 안돼니까 "고마워...." 라는 말은 </p><p>해본다.  지금 나는 완전 의기소침해진다. 집 도착하고 엄마아빠가 </p><p>" 아들 고생했어 시험 결과는?" 역시 그 말 "떨어졌어요..."라는 말 나는</p><p>'또 공부를 더 했어야지'라는 말 때문에 좌절하고 있었던 그때!</p><p>엄마 아빠가 "괜찮아."  '응? 그럴리가 없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p><p>"누구나 여러번 떨어질수도 있는거야. 엄마아빠도 그랬는걸. 시험이 </p><p>이게 끝이 아니잖아. 다음 기회가 있으니까 더 열심히 공부해서 시험 잘 </p><p>보면되지 왜 이렇기 의기소침해?" 라고 말하자 </p><p>"엄마아빠! ㅠㅠㅠㅠㅠㅠㅠㅠ !" 그동안 스트레스 받았던 눈물이 왈칵 </p><p>솓아졌다. 마치 공룡이 멸종시켰던 운석들이 쾅! 하고 떨어지는 것 처럼 </p><p>나도 눈물이 쾅 하고 솓아졌다. " 흑! 엄마아빠 고마워요. 더 열심히 할게요....ㅠㅠㅠㅠㅠ"  그러고서 시험에 통과하기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p><p>열심히 공부하고 또 공부했다. 글.고 한달뒤에 있는 시험에 집중했다.</p><p>엄마아빠도 응원해 줬다. 그리고 한달후</p><p>나는 또 운명의 쪽지를 받게 된다. 한달전에 칠였던 시험의 결과!</p><p>'또 7연패는 아니겠지?' 라는 걱정이 들긴 들었다. 하지만 내 예상은 달리</p><p>나는 이번에는 벅차게 80문제에서1문제 빼고 다 맞아서 당당하게 합격했다. 나는 그 소식을 듣자 마자 바로 엄마아빠한테 달려가서 품에 안겼다. "엄마아빠 저를 끝까지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이대로 </p><p>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는 의기소침이 아니라 의기양양 해졌다.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면 엄마아빠가 없었으면은 내가 더 </p><p>의기소침을 했다는 생각 엄마아빠 한마디에 의기양양!</p><p>'엄마아빠! 고맙고 사랑합니다~^^ 하! 역시 이게 가족의 행복이지! </p><p>아직도 나의 소중한 보물 엄마아빠!  여러분들도 그런 경험과 따듯한 </p><p>마음이 있으신가요?</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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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7 03:3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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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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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가장 소중한 보물은 부모님 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우리가 힘들땐 위로해주고 우리가 아플땐 간호해주고 그리고 우리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그래서 내가 가장 소중한 보물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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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7 03:3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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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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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 진짜 안 버릴거야?"</p><p>  "진짜 안 버림 ㄹㅇ 나 믿어"</p><p> 이 사람들과 영원을 약속할 수 있을까?</p><p> 우선 나의 보물은 친구이다. 그건 영원하다고 자부 할 수 있다.</p><p>  '아니 보물을 가족도 아니고 친구로 정한다고? 완전 불효녀 아니야 ;;'</p><p>라고 생각 할 수 있겠지만 !! 이렇게 정한건 어느정도의 합리적인 모두를</p><p>설득 할 계기가 있다.</p><p> 바로 친구가 유일한 버팀목이 되기 때문에가 가장 큰 이유다.</p><p>가족에게 어이 없게 혼났을때도 , 가족한테 말하기에는 좀 그런 일을 말하고 싶을 때도 , 내가 너무 외로울때도 , 내가 즐겁고 싶을때도 항상 내 옆에는 어떤 사람이든 '친구'가 있었다. 남자던 여자던 날 즐겁게 해주거나 위로를 해줄 친구가 있어서 항상 감사하다. (친구한테 높임말 쓰는거 아님)</p><p> 특히 5학년때 친구라는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되었다.</p><p>모든걸 다 털어 놓아도 소문 날까봐 불안하지 않을 친구 2명을 만났고 , 내 감정을 유심하게 봐주고 맞춰줄만한 사람과 학기 말에 친해졌다.</p><p> 날 믿어줄 수 있고 날 따라와 줄 수 있고 날 생각 해주는 사람이 가족 외에 있다는건 정말 인생에 큰 행복이고 , 큰 행운이라고 생각 한다.</p><p> 솔직히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건 나 자신이고 , 가족이 없다면 내 인생이 처음부터 외로웠겠지만 그래도 모든걸 어느정도 갖췄다면 친구가 가장 큰 버팀목이자 행운이지 않을까싶다.</p><p> 매년 새학기,  새 반에서 만나는게 친구지만 그 안에서 영원할만큼 친할 친구는 거의 없기 때문에 더욱 더 지금의 절친들과 친구들이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그 친구들이 없었다면 내 인생이 얼마나 허전 하고 무미건조한 삶일지 상상 하기에도 무섭다. 외로움을 많이 타는 나 라서 더 무섭기도 하다.</p><p> 그 친구들이 없었다면 많은 경험도 못 했을거라고 생각하고 ,</p><p>지금도 그 친구들이 너무 고맙다.</p><p> 가능만 하다면 , 만약 불가능 하더라도 0.000001%의 확률을 뚫고 내 친구들과 영원 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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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7 03:3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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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퓨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h45484/cvzjlui5nl8rsujr/wish/3272497797</link>
         <description><![CDATA[<p> 나의 보물은 컴퓨터다.</p><p> 나는 생일날 컴퓨터를 받기로 했다.  컴퓨터는 구매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왔다. 나는 게임을 하려고 사달라한거였지만, 게임이 아니여도 좋은게 많았다. 휴대폰으론 안되었던 게임, 화면이 작아 보기 불편했던 동영상, 휴대폰으로 하기 어려웠던 발표자료, 모두 컴퓨터로 해보니 재밌고, 편했다.</p><p> 또, 친구와 통화하며 게임할때도 편하다. 휴대폰으로 통화하며 할땐 자꾸 끊겨 불편했는데 컴퓨터가 있어서 편했다.</p><p> 그래서 나는 이렇게나 장점이 많은 컴퓨터가 보물 1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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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7 03:3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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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안녕!&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h45484/cvzjlui5nl8rsujr/wish/3272497837</link>
         <description><![CDATA[<p>&nbsp; 아직 끝나지 않은 5학년, 그리고 동백초등학교 5학년 7반.<br>&nbsp; 누군가 나에게 '너에게 가장 소중한 게 뭐야?' 하고 묻는다면 추억이라고 답하진 않을 것이다.<br> 살아가는데는 추억 몇 개보다 돈이나 권력이 더 중요하니까. 하지만 '너에게 소중한 걸 글로 써봐.' 라고 한다면 당연히 돈이나 귀중품은 식상할 거다. 소중한 이유는 그저 먹고 살아야하니까. 글로 쓸 때에 그런 이유로 쓴 글은 당연히 추억이라고 쓴 글에 비해 평범하다. 아니, 평범하기보다는 이상하다고 본다.<br>&nbsp; 돈이 중요한 건 맞지만 어쨋든 돈 같은 것 말고 의미 있는 걸로 쓰는 게 맞는 것 같아서, 다른 사람들은 보통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난 '추억'을 쓸 거다.<br>&nbsp;&nbsp; "...! 안녕!"<br>&nbsp; 5학년 첫날. 의도치 않게 기대됐고, 설렜다.<br>&nbsp; 아는 얼굴이 몇 몇 보였지만 그냥 인사만 했다. 그도 그럴게 교실은 너무나도 고요했다. 옆자리 친구의 숨소리까지 들릴 정도였다.<br>&nbsp; 이름 때문인지 맨 앞, 그것도 거의 선생님의 옆자리. 고개를 들면 선생님과 진한 아이컨택을 할 수 있는 자리였다.<br>&nbsp; 솔직히 말해서 첫날에 무엇을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나마 기억나는 거라고는 선생님께서 컴퓨터에 초성을 띄우신 후 우리가 그 초성의 이름을 맞추는 걸 했던 거 같다. 그때 초성이 같은 아이 둘이 있었는데, 성별이 남자와 여자로 달랐다.<br>&nbsp; 지금 생각해 보니 우리반에는 특이한 이름이 많았다. 외 자 이름과(선생님 이름도 외 자다.), 앞뒤가 똑같은 민씨, 많이 들어보지 못했던 채씨, 조의현이라는 특이한 이름, 그리고 쌍둥이 중 한명까지. 그리고 성시경의 딸인 줄 알았던 지아와 오씨성을 가진 여자아이. 같은 반에 쌍둥이가 있었던 적은 있다.<br>&nbsp; 그런데 5학년 7반은 정말 특이했다.<br>&nbsp; 영화를 보면서 라면도 먹고, 100일이나 200일을 챙기는 반도 7반이 처음이었다.(라면은 4학년 때 석성산에 반 친구들과 올라가서 선생님과 먹었던 경험이 있다.) 그리고 학예회에선 늘 줄넘기만 했었는데 친구들과 함께 노래도 불러보고, 너무 좋았다. 물론 노래방에 있는 빛나는 것(?)이 있는 반도 처음이었다.<br>&nbsp; 내가 5학년 활동 중에 제일 재미있었던 활동은 솔직히 말하면 지금 쓰는 것과 같은 글쓰기다. 개인적으로 재밌었으니까.<br>&nbsp; 친구들이 "너 진짜 길게 썼다!"라고 하면 속으로는 웃음이 나기도 하지만 나 자신이 너무 감성적으로만 재미없게 썼다고 생각해서 내가 쓴 글은 별로라고 생각한다. 누구든지 감상팔이만 하는 글보다는 재미있고 밝은 글을 좋아할테니까. 그래도 나는 글쓰기가 좋았다. 글을 쓰는 순간 만큼에는 더 과장해서 내 감정을 털어놓을 수 있다. 그래서 글 쓰는 게 재밌다. 물론 장래로 생각할 정도로 흥미가 있는 건 아니고, 그냥 취미로 할 정도다.<br>&nbsp; 이제 2학기도 슬슬 끝나가고, 다음주면 종업일이다.<br>&nbsp; 나는 5학년 7반에 조금 더 있고 싶지만, 성급한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뭐, 그래도 이별이 있어야 또 다른 만남이 있는 거니까. 이별을 하지 않으려면 아얘 만남을 가지면 안되는 건데, 그렇다면 이런 추억도 없을 것이니 어쩔 수 없다.<br>&nbsp; 5학년이 끝나고, 조금 더 커서 어른이 되서 만나게 되면 말해주고 싶다. 너희랑 있어서 행복하고, 즐거웠다고. 이제 다시 만나게 되었으니 또 그런 추억을 같이 만들자고.<br>&nbsp; 그래도 이런 낯간지러운 말을 어떻게 하겠는가. 그냥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br>&nbsp;&nbsp; "... 안녕, 잘 지냈어?"<br>&nbsp; 라는 말로 친해지는 게 시작인 거다.<br>&nbsp; 그때가 되서 내가 "안녕."이라고 말하면 그냥 "그래 안녕."이라고 말해주면 좋을 것이다.<br>&nbsp; 안녕은 끝나는 인사말이기도 하지만 결국엔 안녕으로 다시 시작하니까.<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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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7 03:3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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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장으로변장한 ㅇㅇㅇㅇ</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h45484/cvzjlui5nl8rsujr/wish/3272498055</link>
         <description><![CDATA[<p>못 믿겠지만 나의 보물은 김치다^^ </p><p>어느날 엄마가 첫번째로 해주신 김치를 먹었는데 반찬은 김치밖에 없었지만 너무너무 맛있었다. 그래서 나도 엄마의 비법을 배웠는데 내가 만든 김치는 너무 매웠다. 그래서 나는 엄마가 김치만드는걸 훔쳐 봤는데 냉장고에서 엄마가 건드리지 말라던 간장통을 꺼내 김치에 드리붓는것 이었다. </p><p>   -모두가 잠든새벽- 나는 '그'간장통을 꺼내서 향을 맡아봤다. 간장이 아닌것 같았다. 그래서 바로먹어봤는데, 요구르트였다. 그래서 나도 엄마랑 똑같이 김치를 만들수 있게됐다.(^_^/)</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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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7 03:3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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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h45484/cvzjlui5nl8rsujr/wish/3272498223</link>
         <description><![CDATA[<p>   먼저 내 보물을 소개하기 전에 제일 중요한 것은 추억이다.추억만큼 좋은건 없는 것 같다.초등학교 입학한 일, 여행간 일 등등도 다 추억이다. 추억이 있기 때문에 지금의 나도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좋은 것만이 아니라 안 좋았던 일, 시험을 망쳐서 좌절했던 일도 다 추억이다.  그 많은 추억 중에 가장 소중했던 보물을 소개해 주려고 한다. 그 보물은은 이제는 거의 끝나가는 5-7반이다. 겨울 방학이 얼마 안 남은 5학년 말이다.처음 5학년에 들어왔을때 솔직히 너무 무서웠다. 아는 애가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먼저 친구에게 다가서서 인사하는 편도 아니고 그래서 이번만 참자 하는 마음으로  새학기를 시작했다. 첫날의 교실은 놀라울 정도로 조용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자 우리 반은 놀라울 정도로 시끄러워졌다.</p><p>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는지....나도 모르게 5학년에 적응해 갔다.. 그리고 지금은 이제 딱 좋을때 7반의 추억을 남겨두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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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7 03:3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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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란 후라이 🍳</title>
         <author>24db507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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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보물은 직사각형 후라이팬 이다. </p><p>조금 뜬금없지만 나에게는 아주 소중한 것이다.</p><p>그 후라이팬 을본것은 3학년 겨울방학이었다.</p><p>"이거 예쁘다.크기도 딱좋고!"  엄마가말했다.</p><p>"우리○○이잘골랐네" 엄마가 후라이펜을 사러갔을때  예쁜 후라이팬 을보았다.</p><p>베이지색에 희미하게 무지개 빛이 있었다.</p><p>어린 나는 그 후라이팬을 보자마자 뛰어갔다.</p><p>"엄마!엄마!엄마! 이거 이거 이거 이이이ㅣㅇ이이거거거거거겅"</p><p>"알았어.그걸로하자..."</p><p>후라이팬 을 집으로 가지고온 후 잘 씼고 엄마가 계란 말이를 해주셨다.</p><p>내가 골라서 더밋있는거  같았다.</p><p>몄년이 지난 지금은 엄마데신 네가 그 후라이팬으로 각종 요리를 만든다.</p><p>내가 존경하는 분이 거의다 요리하시는 분이여서 더소중한거갔다.</p><p>끄으으ㅡ으으으으으,ㅇ,읏</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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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7 03:4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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