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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스 by 신혜영</title>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07 05: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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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신(프란츠 카프카)</title>
         <author>12hyey</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39413554</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주인공 그레고르 잠자는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고단한 삶을 살다가, 어느 날 징그러운 벌레로 변한 채 잠에서 깨어나게 된다. 가족들은 처음에는 충격을 받고 당황하지만, 점점 쓸모 없어진 그를 방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하는 등 외면한다. ~~~</p><p><br></p><p>[나의 생각] 가족을 부양하던 주인공이 더 이상 돈을 벌지 못하는 상태를 '벌레'로 표현한 것 같아서, 경제적 쓸모에 따라 한 사람에 대한 평가가 달라지는 상황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게 되었다. </p><p><br></p><p>[이야기 나눌 주제] 경제 활동 능력이 없는 장애인, 노인에 대한 사회적 배려는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이 공평할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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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6:2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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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과제 [내용 요약] ~5.14.(수)까지</title>
         <author>12hyey</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39427646</link>
         <description><![CDATA[<p>경영학 콘서트(5장), 말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5부), 공대생도 잘 모르는 재미있는 공학 이야기(4부) - 각 챕터(부, 장)별로 2~3개 정도 토픽 중심으로 내용 요약하기, 토픽별로 3문장 이상 요약하기</p><p><br></p><p>이기적 유전자(13장) - 4챕터 이상 정독, 챕터별로 5문장 이상 요약하기 </p><p><br></p><p>변신 - 전체 줄거리 요약 및 &lt;제대로 읽기&gt; 부분 요약, 각각 5문장 이상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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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6:3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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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과제 [나의 생각] [이야기 나눌 주제] ~5.21.(수)까지</title>
         <author>12hyey</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39429334</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생각 - 요약한 부분과 관련하여 나의 생각을 문장 형태로 정리하기 </p><p><br></p><p>이야기 나눌 주제 - 요약한 부분과 관련하여 이야기 나눌 주제를 문장 형태로 정리하기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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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6:3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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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적 유전자(리처드 도킨스)</title>
         <author>kimjayden3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46592527</link>
         <description><![CDATA[<p>3장 - 불멸의 코인</p><p><br/></p><p>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물들은, DNA라고 불리는 분자의 유지를 위한 수단이며 책에서는 이를 '생존기계라고 표현한다. DNA란, 염기서열 ATGC로 이루어진 이중나선 사슬이며, 가장 중요한 기능은 '복제'이다. 유성생식의 과정에서, 우성유전자와 열성유전자가 나타나는데, 이는 유전자가 동일하지 않을 때, 그 결과를 일종의 타협의 형태로 나타내는 것이다. '유전자' 그 자체는 노쇠하지 않고, 유전자는 세대를 거쳐가는 과정에서 몸으로 몸으로 옮겨가며 살아간다. 유성생식은 자신과 똑같은 것을 만들어내는 자기 복제의 형태로 스스로를 온전히 유지하지 않으며, 오히려 세대를 거쳐 1/2, 1/4...와 같이 나타나게 된다. 그 목적은 많은 사본의 형태로 존재하기 위함이라고 할 수 있다.</p><p><br/></p><p>6장 - 유전자의 행동 방식</p><p><br/></p><p>이기적 유전자의 목적은 더 많은 개체 내에 동시에 존재하는 '분산적 존재'로 존재하는 것이다. 분산 되어 있는 유전자는, 다른 개체에 존재하는 자신의 복사본을 도울 수 있다. 혈연자는 직접적, 상대적으로 많은 유전자를 공유하고 있는 관계이기 때문에, 유전자는 이타주의를 보이게 된다. 혈연자에게 이타적인 행동을 보이는 것은 유전자풀의 유전자를 증가시키기 위함이다. 이러한 것을 유전자의 혈연 이타주의라고 부르고, 이에 따라 유전적으로 형제와 부모(1/2)는 같으며, 부모의 자식 돌보기는 혈연 이타주의 중 특별한 사례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이타주의를 악용하는 사례도 있는데, 탁란과 같은 현상에서 찾아볼 수 있고, 이를 막기 위해 자신의 혈연자를 구분하는 것이 유전적으로 중요하다고 여겨진다.</p><p><br/></p><p>9장 - 암수의 전쟁</p><p><br/></p><p>유전자를 널리 퍼뜨리기 위해, 유성 생식에서는 암컷과 수컷이 서로를 이용하는 관계라고 볼 수 있다. '개체' 수준에서 바라는 것은 가능한 많은 이성과 교미하여 많은 유전자를 남기는 것이다. 정자와 난자에는 비대칭성이 있고, 이에 따르면 소수의 수컷만으로 종의 유지가 가능하기 때문에, 암수의 수가 큰 차이를 보여야 한다. 그러나, 실제 많은 종에서의 성비는 1:1로 나타나는데, 수컷이 소수가 되면 특성 유전자의 독점이 발생하기 될 것이라는 이기적 유전자론이 이것을 설명한다. 유전자를 퍼뜨리기 위해, 생물학적인 노력을 암컷이 더 많이 들여야하므로, 짝을 찾는 과정에서 암컷은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며 신중한 모습을 보이게 된다.</p><p><br/></p><p>10장 - 내 등을 긁어 줘, 나는 네 등 위에 올라탈테니</p><p><br/></p><p>무리를 지어 생활하는 것도 결국 개체 하나하나에게 이익이 돌아가는 이기적 유전자론이라고 볼 수 있다. 사회성 공충 중 별목에 해당하는 곤충들은, '일꾼' 계급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들은 모두 같은 '여왕' 게급의 자손이기 때문에, 그들이 보이는 헌신 도한 궁극적으로 유전자를 퍼뜨리기 위한 것이다. 서로 호의를 주고 받는 호혜적 이타주의에서는, 서로를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간은 그 능력이 매우 발달한 종이며, 인간이 무리를 짓고 경제가 발달한 것도 전부 이타적 호혜주의의 영향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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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14:0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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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기적 유전자(리처드 도킨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50636305</link>
         <description><![CDATA[<p>1장: 사람은 왜 존재하는가?</p><p>이 장에서는 인간과 생명체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소개한다. 도킨스는 생물의 진화를 설명할 때, 생물 개체가 아니라 유전자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유전자는 자기 자신을 복제하고 살아남기 위해 생물의 행동을 조절한다고 한다. 그래서 생물은 유전자를 운반하는 '탈것(운반 도구)'일 뿐이라는 개념을 소개한다. 인간의 이타적 행동도 사실은 유전자의 생존 전략일 수 있다고 말한다.</p><p><br/></p><p>2장: 자기 복제자</p><p>이 장에서는 유전자가 어떻게 생명을 조종하는지를 설명한다. 생물은 유전자를 운반하고 보호하는 기계처럼 작동한다고 한다. 유전자는 생물이 환경에서 어떻게 행동할지를 결정하는 정보를 담고 있다. 그래서 동물의 본능, 감정, 행동은 유전자의 생존을 위한 전략이라고 볼 수 있다. 결국 생물의 모든 행동은 유전자의 생존과 복제를 위한 수단이라고 이야기한다.</p><p><br/></p><p>3장: 불멸의 코일</p><p>이 장에서는 유전자의 복제와 생존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한다. 유전자는 DNA라는 물질로 만들어져 있으며, 수백만 년 동안 거의 변하지 않고 복제되어 왔다. 진화는 이 유전자가 어떤 방식으로 더 잘 복제되는지를 결정하는 자연 선택 과정이다. 좋은 유전자는 오랫동안 살아남고, 나쁜 유전자는 점점 사라진다. 유전자는 우리 몸이 죽어도 계속해서 다음 세대로 전달되기 때문에 ‘불멸’하다고 불린다.</p><p><br/></p><p>4장: 유전자 기계</p><p>이 장에서는 자연 선택이 유전자 수준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설명한다. 개체는 죽지만, 유전자는 여러 개체에 나뉘어 존재하며 계속 살아남는다. 생물들은 자신이 가진 유전자를 다음 세대에 물려주기 위해 행동한다. 그래서 어떤 행동이 유전자의 생존에 도움이 되면, 그 행동은 진화 과정에서 살아남게 된다. 이 장은 유전자의 입장에서 진화를 이해하는 핵심 개념을 강조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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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14:0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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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적 유전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50837391</link>
         <description><![CDATA[<p>1장. 인간은 왜 존재하는가?</p><p>책에서는 진화를 생명체의 존재 이유로 보며 이에 대한 인지가 지적 성숙에 대한 구분점이라고 말한다.</p><p>진화는 유전자 단위에서 각 개체의 이익을 증대하는 방향으로 일어나며 이 진화의 결과물에는 몇가지 특징이 있다. 그중 가장 중요한 특징은 이기성이고 이것은 이기주의와 이타주의를 설명하는 기본법칙이 될수있다.</p><p><br/></p><p>2장. 자기복제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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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16:1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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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신(프란츠 카프카) 1차 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51757525</link>
         <description><![CDATA[<p>[전체 줄거리 요약]</p><p>어느 날 아침, 주인공 그레고르는 잠에서 깨어나 자신이 커다란 벌레로 변해버렸다는 것을 깨닫는다. 몸은 벌레가 되었지만, 정신은 여전히 인간인 그레고르는 가족과 일에 대한 걱정부터 한다. 하지만 몸이 달라진 탓에 일하러 갈 수 없고, 가족과 소통도 어려워진다. 처음에는 부모님과 여동생이 그를 걱정하고 돌보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레고르는 가족에게 짐이 되어간다. 가족들은 점차 그를 외면하고, 결국 그레고르는 방안에 갇힌 채 외로움과 상처 속에서 죽음에 이르게 되고, 그의 죽음을 가족은 해방감으로 받아들인다.</p><p><br/></p><p>[&lt;제대로 읽기&gt;부분 요약]</p><p>이 작품은 현대인의 절대 고독을 불안과 소외로 그려 낸다. 그레고르의 변신을 통해 불안과 고독, 허무와 부조리한 삶 등이 드러난다. 이 책을 읽으면 자신의 본모습을 잃어버린 현대인들의 삶이 보인다. 책 속에서 다뤄지는 ‘인간 소외’는 아주 오랫동안 변치 않고 계속되고 있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우리는 우리와 뜻을 같이 하는 주변 사람들을 믿고 함께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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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4:0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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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차 경영학 콘서트 내용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51816871</link>
         <description><![CDATA[<p>제4장: 카지노와 보험회사는 어떻게 돈을 벌까?</p><p><br/></p><p>[의사결정학과 불확실성]</p><p>의사결정학은 불확실한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리스크는 가능한 한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어도 예측 불가능한 경우이며, 불확실성은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으면 예측 가능하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정보를 취합하기 어려워 제한된 정보로 인해 예측하기 힘든 경우이다. 랜덤(임의성)은 불확실성에 의한 예측 불가능한 특성인데, 한 실험에서 종목 수익률이 펀드매니저보다 무작위 추출이 더 높았다. 즉, 증시 동향은 랜덤한 특성을 지닌다.</p><p><br/></p><p>[버는 원리 1: 비교우위]</p><p>대수의 법칙은 어떤 사건이 계속 반복될 경우 예측 가능한 수치로 수렴하고 반복된 수가 더 많을수록 이 수치는 더 정확해지는 현상이다. 일반적으로 승률은</p><p>카지노 51%, 고객 49%인데, 카지노는 배팅 상한선을 설정해 여러번 게임을 반복하고 결국 1% 수익이 보장된다. 즉, 1%의 비교우위를 가지게 된다. 이 상황에서 만약 고객이 수중에 1000만원이 있고 1000만원의 수익을 내고자할 때, 분산 배팅한다면 대수의 법칙에 의해 수익을 낼 확률은 0%에 가까워지지만 한꺼번에 배팅한다면 49%의 확률로 수익을 낸다. 반면, MIT 학생들은 ‘카드 카운팅(블랙잭을 할 때 펼쳐진 카드를 보고 계산하여 펼쳐지지 않은 카드가 어떤 카드일지를 예측하는 방법)’으로 자신들이 더 유리한 상황으로 바꾸어 비교우위를 가졌고 수백만 달려를 땄다.</p><p><br/></p><p>[버는 원리 2: 자본]</p><p>겜블러의 최후 모델은 양쪽이 승리할 확률이 같더라도 한쪽이 다른 쪽에 비해 월등히 많은 자본이 있으면 결국 자본이 많은 사람이 승리할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이는 곱지르기 전략(판돈을 잃었을 경우 잃은 돈의 두 배를 배팅해 한 번 지더라도 다음 번에 이겨 이전에 잃은 돈을 만회하는 전략)의 실패를 잘 설명한다. 판이 커지면 돈을 잃어도 두 배로 판돈을 올릴 수 있는 &lt;자본&gt;이 필요하다. 결국에는 자본을 다 소진해 판돈을 더이상 걸 수 없는 쪽이 게임에서 지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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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4:3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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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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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52675630</link>
         <description><![CDATA[<p>전체 줄거리 요약</p><p>어느 날 아침, 주인공 그레고르 잠자는 자신이 거대한 벌레로 변해버렸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는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일하던 성실한 세일즈맨이었지만, 벌레로 변한 이후 가족과 사회로부터 점점 소외됩니다. 그레고르는 방 안에 갇힌 채 점점 인간성을 잃어가고, 가족들도 처음에는 연민을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를 짐짝처럼 취급하게 됩니다. 결국 그레고르는 가족들에게 부담이 된다는 자책감 속에서 죽음을 맞이합니다. 그레고르가 죽은 후, 가족들은 오히려 해방감을 느끼고 새로운 삶을 계획하며 소설은 끝이 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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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14:4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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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55759489</link>
         <description><![CDATA[<p>세상의 모든것은 안정해지려는 성질이 있고 진화 또한 마찬가지이다. 최초의 자연선택은 불안정한것을 골라내는 행위였다. </p><p>생명 탄생 이전의 지구에는 원시수프가 만들어졌고 그속에서 거대 유기물 분자가 만들어졌다. 그러던중 어느시점에 자신을 복제할수있는 자기 복제자가 생성되었다. 이 자기 복제자는 구성요소들을 이용해 양-양형 혹은 양-음형의 방식으로 복사하여 바다에 퍼졌을 것이다. 그리고 복제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류로 인해 진화가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많은 오류로 생긴 서로 다른 개체군이 생겼을것이고 이중 수면이 긴 개체가 더 많은 복제를 하여 수명이 긴 개체가 살아남아 개체군의 수명이 느는것을 진화적 경향이라고 한다. 또한 복제의 속도가 빠르고(다산성) 복사의 정확도가 높은 개체가 많아져 원시수프를 채웠을것이다. 각 개체군은 한정된 구성요소를 두고 경쟁하며 그과정에서 존재를 지속하기 위해 자신들을 담을 그릇인 운반자를 만들었고 이 운반자가 더 커지고 정교해지며 지금의 생명체가 만들어졌고 개체들은 유전자로 생존기계인 우리 안에 존재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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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14:3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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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대생도 잘 모르는 재미있는 공학이야기 p.61 무차원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56224655</link>
         <description><![CDATA[<p><br></p><p>: 절대적인 길이가 아니라 기준이 되는 양에 대해 비교대상의 양은 어떤지 상대적인 길이로 표현한 변수를 말한다.</p><p> </p><p>예) 하루살이부터 거북이까지 수명이 다른 여러 종류의 동물들이 있지만 놀랍게도 이들의 무차원 수명은 10~13억 정도로 모두 동일한 계산 차수를 갖는다.</p><p>여기서는 특성길이를 동물의 평균적인 키, 평균속도를 움직이는 속도로 설정했다.</p><p>이를 활용해 특성시간은 자신의 키(또는 길이)에 해당하는 거리를 이동하는데 걸리는 시간으로 두었다.</p><p> </p><p>여기서 더나아가서 저자는 인생의 시기별 무차원 세월에 대해 풀어썼다.간이 짧아서 상대적으로 하루가 </p><p>길고, 청년은 동작의 속도는 비슷하지만 키가 커서 특성시간의 길이가 길어져 상대적으로 하루가 짧은 것처럼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p><p> </p><p>-&gt; 키가 작아서 좋은 점을 찾은 것 같다 </p><p>그런데 지금도 시간이 빠르게 간다고 느끼는데, 키가 조금만 더 컸다면 큰일 날 뻔했다. </p><p> </p><p>그리고 저자는 인생의 절대적 시간의 길이보다 무차원 인생의 길이가 중요하다면서</p><p>항상 부지런히 활동하고 끊임없이 사고한다면,</p><p>특성시간의 길이를 줄여 남들보다 긴 무차원 인생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논리를 펼쳤는데 </p><p>문득 리추얼이라는 책에 소개되는 위대한 창조자들이 떠올랐다.</p><p> </p><p>어쩌면 이 사람들이 다른사람보다 생산성이 뛰어나고</p><p>시간이 더 많아보이는 착각을 일으키는게 시간을 더 잘 활용한 게 아니라</p><p>끊임없이 고민하고 부지런히 움직혀</p><p>특성시간을 짧게 만든게 아닌가 하는 생각으로 연결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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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1:2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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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적 유전자 _ 리처드 도킨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56920655</link>
         <description><![CDATA[<p>1장. 사람은 왜 존재하는가?</p><p>찰스 다윈은 어떤 행성에서 지적 생물이 성숙했다고 말할 수 있는 떄는 그 생물이 자기의 존재 이유를 처음 알았을 때 라는 것을 가장 일관성있게 설명했다 왜 우리가 존재하는가에 대한 논의는 계속되고 있으며 우리는 사람의 이타주의와 이기주의에 관심을 둔다 이기적이라는 것은 예를 들어 남극의 황제펭귄이 자신의 동료를 바다 아래로 떠밀어 포식자를 확인하는 것인데 우리는 이 행동을 이기적 행동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이타적이라는 것은 예를 들어 새끼를 가진 어머니가 새끼가 위험하지 않게 자신을 희생하면서 새끼가 위험에 빠지지 않게 하는 것을 이타적 행동이라고 부른다</p><p>세상은 자기 희생을 치르는 개체로 이루어진 집단으로 가득찬 것을 집단 선택설이라고 하는데 사람들은 우리가 도덕적 이상이나 정치적 이상과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이 학설에 큰 매력을 갖는다</p><p><br/></p><p>4장. 유전자 기계</p><p>이 장에서는 동물의 행동인 생존기계를 다루게 된다 동물은 민첩하고 활발한 유전자의 운반자 즉 유전자 기계가 되었다 우리는 생존기계의 행동에서 욕망과 목적이 있음을 알게되었고 우리는 생존기계의 행동을 목적의식 있는 인간의 행동과 닮았다고 한다 또한 유전자는 예언할 수 없기 때문에 학습 능력을 만드는 것을 통해 예측 불허인 환경에서 예측을 한다 그리고 생존기계는 다른 생존 기계에 행동에 영향을 미치며 의사소통을 하는 데 예를 들어 병아리의 삐악거리는 소리는 어미가 제를 알아차릴 수 있게 한다 이렇게 유전자는 학습과 예측을 통해 진화하고 생존한다는 것을 알 수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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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7:3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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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차 과제</title>
         <author>kimjayden3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57174560</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생각]</p><p>어떤 생물의 행동이 '종 전체'의 이익이 아니라 '개체' 하나 하나의 이익을 위한 것이라는 관점이 흥미로웠다. '생존기계'라는 표현에서, 어쩌면 생물은 유전자의 보전을 위한 수단 혹은 매체로 쓰이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p><p><br/></p><p>[이야기 나눌 주제]</p><p>생물의 이타주의가 '유전자의 보존 및 확산'이라는 목적성을 전제로 한다는 것이 이 책의 전체적인 내용이다. 그렇다면 '착한 사마리아인', '헌혈'과 같은 자신의 유전자의 확산을 불러오지 않는 이타주의적 행동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9 11:0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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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경영학콘서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57177926</link>
         <description><![CDATA[<p>제1장 같은 항공권도 가격이 천차만별인 까닭</p><p><br/></p><ul><li><p>가격 차별화의 배경<br>항공권은 동일한 좌석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다르게 책정된다. 이는 항공사가 좌석이라는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전략이다.</p></li><li><p>수요의 다양성과 고객 세분화<br>고객마다 지불 의사가 다르고, 여행 목적과 시간 여유가 다르기 때문에 항공사는 고객을 세분화하여 각 그룹에 맞는 가격을 다르게 책정한다.</p></li><li><p>가격과 예약 시점의 관계<br>일찍 예약하는 고객에게 저렴한 가격을 제공하고, 출발일에 가까워질수록 남은 좌석을 높은 가격에 판매해 수익을 최대화한다.</p></li><li><p>정보 기술과 데이터 분석의 활용<br>빅데이터와 정보 시스템을 이용해 수요 예측과 가격 책정을 정교하게 진행함으로써, 보다 과학적인 가격 결정이 가능하다.</p></li></ul><p><br/></p><p>제4장 카지노와 보험회사는 어떻게 돈을 벌까?</p><p><br/></p><ul><li><p>카지노: 게임의 규칙과 확률을 설계하여 장기적으로 이익을 보장하는 구조를 설명합니다.</p></li><li><p>보험회사: 다수의 가입자로부터 보험료를 모아, 예상되는 손해를 분산시키는 리스크 관리 방법을 설명합니다.</p></li></u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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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11:0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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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기적 유전자</title>
         <author>Bominiiiiiiiiiii</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59093051</link>
         <description><![CDATA[<p>2차 과제</p><p>(나의 생각)</p><p>인간뿐만 아니라 동물에게도 이타적, 이기적 행동이 있으며 그 예시가 흥미롭게 느껴졌다 부모나 동료의 희생정신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고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볼 수 있었다 그리고 생존 기계는 예측불허하고 학습능력을 통해 얻어진다는 내용에 더 알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이야기를 나눌 주제)</p><p>책 59페이지에서 , “어느 수준의 이타주의가 바람직한가? 가족인가, 국가인가, 인종인가, 종인가, 아니면 전체 생물인가에 대한 윤리의 혼란은…”에서</p><p>과연 우리는 어디까지 이타주의가 바람직하고 이타주의를 어떻게 생각하는 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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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10:0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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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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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가</title>
         <author>xcmdas</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59586363</link>
         <description><![CDATA[<p>제6장: 월드컵 때 불티나게 팔린 티셔츠</p><p><br/></p><p>[공급사슬망의 비효율성]</p><p>공급사슬망은 상품이 생산되어 소비자에게 전달되기까지의 전체 과정을 관리하는 것이다. 공급사슬망에서는 최종 소비자로부터 멀어질수록 수요의 변동폭이 커지는 채찍 효과가 발생한다. 이 현상의 원인은 수요의 왜곡, 대량 주문 방식, 발주 실행 시간에 의한 시차 등이다. 이로 인해 과잉 생산이나 재고 문제 등이 발생한다.</p><p><br/></p><p>[해결책1: 정보 공유]</p><p>모토로라의 유령 주문 사례는 수요 정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발생한 문제였다. 유통업체들이 재고 확보를 위해 실제보다 많은 주문을 넣어 수요가 왜곡되었다. 이로 인해 재고가 과잉 발생하고 공장 가동률이 떨어졌으며 주가도 하락했다. 제조업체와 유통업체 간의 실시간 정보 공유가 이 문제 해결의 핵심이다.</p><p><br/></p><p>[해결책2: 정보 통신 기술과 과학 기술의 활용]</p><p>‘쾨니히스베르크의 다리’ 문제는 오일러가 그래프 이론으로 접근해, 경로의 존재 여부를 수학적으로 분석한 대표 사례다. 이 문제는 각 점에서 이어지는 선의 수가 짝수여야 오일러 경로가 존재하는데, 조건이 맞지 않아 해결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났다. ‘세일즈맨 문제’는 여러 지역을 최단 거리로 순회하고 돌아오는 경로를 찾는 문제로, 가장 작은 가중치를 가지는 해밀턴 경로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 이 문제에 추가 제약조건을 설정하면 실제 배송 경로를 효율적으로 설정하는 문제가 된다. 시어스는 자체 물류 서비스팀을 통해 최적 배달 경로를 계산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했다.</p><p><br/></p><p><br/></p><p>제2장: 훌륭한 소믈리에는 주당이 아니다</p><p><br/></p><p>[고객관계관리]</p><p>고객관계관리는 고객 데이터를 분석해 기업의 마케팅, 세일즈 전략 수립에 활용하고 평가하는 방법이다. 과거 소규모 소매점에서는 소비자 개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했다. 하지만 대형 유통 시대에는 유통의 효율성이 강조되며 고객이 획일화되는 문제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멤버십 카드 등을 통해 수집한 고객 정보를 분석해 개인 맞춤형 마케팅을 실시하고, 우수 고객을 확보하는 방식이 활성화되고 있다.</p><p><br/></p><p>[인터넷 쿠키]</p><p>기업은 데이터 분석을 통해 판매 시간대, 소비자군, 상품 간의 연관성을 파악하고 이를 마케팅에 활용한다. ‘지름신의 비밀’은 바로 인터넷 브라우저의 쿠키에 있다. 쿠키는 과거 검색 기록과 접속 이력을 저장하며, 광고 업체는 고객의 관심사와 소비 성향을 파악하여 개인 맞춤 광고를 제공한다. 이러한 데이터 기반 광고 방식은 구글 같은 포털 기업이 성장하도록 했다. 구글은 더 나아가 휴대폰 운영시스템 ‘안드로이드’를 만들고 자체 휴대폰도 생산했다. 휴대폰은 오로지 한 사람의 정보만을 담아 개인을 분석하기 용이하기 때문이다.</p><p><br/></p><p>[데이터마이닝]</p><p>데이터마이닝은 다량의 데이터 속에서 의미 있는 정보를 추출해 패턴을 분석하는 기술이다. 이는 인공지능, 통계학, 컴퓨터공학이 결합된 분야로, 소비자 행동 예측과 맞춤형 상품 추천 등에 활용된다. 예를 들어 아마존은 고객의 과거 구매 기록을 분석해 연관 상품을 추천하거나, 경기 상황을 반영해 맞춤형 광고 메일을 보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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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16:1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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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59982268</link>
         <description><![CDATA[<p>장영재의 『경영학 콘서트』 1장에서는 같은 항공권이 왜 가격이 제각각인지를 설명한다. 항공사들은 고객이 얼마나 돈을 낼 의향이 있는지를 분석해서, 같은 좌석이라도 서로 다른 가격에 판매한다. 이를 ‘가격 차별화 전략’이라고 하는데, 예를 들어 여행을 가는 사람과 출장 가는 사람은 항공권 구매 시점이나 가격에 대한 민감도가 다르다. 여행객은 가격이 싸면 일정을 조정할 수 있지만, 출장객은 일정이 고정되어 있어 비싸더라도 항공권을 사야 한다. 항공사들은 이런 고객 특성을 파악해서 조기 예매 할인, 환불 가능 여부, 묶음 상품 제공 등을 통해 다양한 가격대를 만들고, 이를 통해 수익을 최대화한다.</p><p><br/></p><p>4장에서는 카지노와 보험회사가 어떻게 돈을 버는지 설명한다. 겉보기에는 운에 따라 돈을 잃거나 따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확률과 통계에 기반한 정교한 설계가 숨어 있다. 카지노는 ‘하우스 엣지’라고 불리는 시스템을 통해 장기적으로 항상 이익을 보는 구조로 되어 있다. 고객은 단기적으로는 돈을 딸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카지노가 항상 이기는 구조다. 보험회사 역시 확률과 통계를 기반으로 작동한다. 많은 사람에게서 보험료를 받되, 실제로 보험금을 받는 사람은 일부에 불과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수익이 발생한다. 이처럼 두 산업 모두 감정이 아닌 숫자와 계산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대표적인 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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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23:2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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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변신(프란츠 카프카) 2차 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60087613</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생각]</p><p>책을 읽으며 가족을 위해 희생하며 살아온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하자 가족들에게 버려지고 점점 존재 가치조차 잃어가는 모습에 마음이 아팠다. 그레고르의 존재는 변한 것이 없는데도, 겉모습이 달라졌다는 이유만으로 외면당하는 모습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이 사회 또한 사람을 대할 때 겉모습만을 중요시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소설은 우리 모두가 어떤 기준으로 타인을 평가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만드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나는 타인을 평가할 때 어떤 기준을 따르는지 나 자신의 모습도 돌아보았다. 앞으로는 사람의 겉모습보다는 그 속에 담긴 마음과 내면의 모습을 보려고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p><p><br/></p><p>[이야기 나눌 주제]</p><p>이 소설 속에서 그레고르는 벌레로 변신하였지만 그레고르의 가족들은 그레고르를 대하는 태도가 변했다. 진짜 변신한 것은 누구인지, 작가가 제목을 변신이라고 지은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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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0:3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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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주차 말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60453112</link>
         <description><![CDATA[<p>1장.눈치 보지 말고 분명하게 말하라, 상황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다.</p><p><br/></p><p>*우리는 왜 당당하게 말하길 두려워할까?</p><ul><li><p>갈등이 생기는 것을 꺼려하고 두려워하기 때문이다.</p></li><li><p>CNN 월드와이드의 파라사 코스라비는 그렇게 하도록 배우기 때문이며 요즘 미국은 자가 검열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고 말했다.</p></li><li><p>최악의 시나리오 말고 최상의 시나리오를 생각해야한다.</p></li></ul><p>*눈치보지 말고 확실하게 말하기</p><ul><li><p>브리타니의 사례:구세군 매장에서 일하는 브리타니는 승진의 기회를 얻었으나 매니저의 오해로 인해 해고 위기에 처했다.</p><p>브리타니는 용기를 내어 매니저에게 해고 이유를 묻고 오해를 풀어 무사히 승진하였다.</p></li><li><p>맞서는 게 아니라 명확하게 하는 것이다.</p></li></ul><p>*갈등 상황에서의 네가지 의사소통 스타일</p><ul><li><p>회피한다, 순응한다, 분노한다, 주장한다의 네가지 스타일이 있다.</p></li><li><p>회피한다, 순응한다, 분노한다의 스타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p></li><li><p>갈등 상황에서는 주장한다의 스타일로 의사소통을 해야한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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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3:2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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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기적인 유전자 </title>
         <author>lenakyoung4748</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60463625</link>
         <description><![CDATA[<p>Chap.1사람은 왜 존재하는가?</p><p>진화는 유전자 개체적인것이며 우리는 성공한 유전자에서 비정한 이기주의를 기대해볼수 있다.</p><p><br/></p><p>육체는 유전자가 만들어낸 기계이며 우리는 치열하게 몇 백만년 동안 살아왔다라는점에서 진화된 유전자에 어떤 특성이 있다라는걸 기대해볼수있다.</p><p><br/></p><p><br/></p><p><br/></p><p>이 책에서 다루지않을…</p><p>1.나는 진화에 근거하여 도덕성을 옹호하려는것이 아니다-(사물이 어떻게 진화되어 왔는가를 초점에 둔다)</p><p>2.’천성이냐 교육이냐‘라는 논쟁에서 어떤한쪽을 두둔하려는것이 아니다.-(지지하는 방향은 있지만 언급x)</p><p>3.인간또는 동물의 상세한 행동에 관한 서술-(예시로 대체)</p><p><br/></p><p>이 책 내용을 경고로 받아들이기 바란다.</p><p><br/></p><p>이 다루지않을 내용들은 이 책을 읽을때의 주의점 이자 이 책을 읽는 방법이 될것이다.</p><p><br/></p><p>이기주의와 이타주의</p><p><br/></p><p>이기적인 행동의 예</p><p>남극의 황제펭귄-무리중의 하날 떠밀어버린다.</p><p><br/></p><p>이타적인 행동의 예</p><p>새끼에 대한 어미의 행동-자신의 목숨을 잃는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미끼로사용하여 새끼를 구함.</p><p><br/></p><p>집단선택설</p><p>"생물은 ’종의 이익을 위해‘ 행동하도록 진화한다"는 오해이다.</p><p><br/></p><p>번식의 ‘기능이’ 종을 영속시키기 ‘위한 것’ 을 추론하지만 이것에 유리한 방향으로 행동한다라곤 결론짓지 못 한다.</p><p><br/></p><p>이타적인 집단이 이기적인집단보다 절멸할 가능성이 낮다. 하지만 완전히 이타적인 집단이라할지라도 이기적인 이웃과의 교배로 혈통이 오염되는것을 막긴 힘들것이다.</p><p><br/></p><p>(집단이 실제로 사멸한다는 여부확인 필요)</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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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3:3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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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경영학 콘서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60535325</link>
         <description><![CDATA[<p>제2장 훌륭한 소믈리에는 주당이 아니다</p><p>고객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과 관련된 자료를 분석해 세일즈, 마케팅 그리고 기업의 전체적 운영의 기초를 마련하고 평가하는 방법을 ‘고객관계관리(CRM)’이라 한다.</p><p>정보통신 혁명을 거치고 인터넷 상거래가 발전하면서 CRM을 통한 고객관리가 다른 산업으로 급격히 파급되었다.</p><p>-소규모 소매점 시대: 동네 슈퍼마켓 등 조직적인 데이터 관리가 없어도 고객의 성향 파악이 가능</p><p>-초기 대형 유통 시대: 대형업체들이 시장에 막 자리잡고 효율적인 유통망과 대량 구매를 통한 가격 경쟁력 확보가 주된 전략</p><p>-진화된 대형 유통 시대: 소비를 즐길 거리로 여기며 고객의 성향 파악과 고객의 가치 증진이라는 개념 탄생. 고객 개개인의 성향 파악이나 관리는 당시기술로는 한계</p><p>-고객관계 지향 마케팅: 개개인 데이터 취득 및 분석 기술 마케팅 적용. 차별된 광고를 보낼 수 있어 인터넷 이용 광고시장이 급성장. 오프라인 업체도 운영과 전략에 적극적 활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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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4:16: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6053532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60537919</link>
         <description><![CDATA[<ol><li><p>스타벅스는 단순한 커피숍이 아니라 ‘공간’을 판다는 것에 공감했다.<br>→ 내가 자주 가는 스타벅스가 왜 특별하게 느껴졌는지 이해할 수 있었고, 브랜드가 감정을 자극하는 방식이 흥미로웠다.</p><ol start="2"><li><p>경영학의 개념이 실생활에도 연결된다는 걸 처음 알았다.<br>→ ‘기회비용’이나 ‘선택과 집중’ 같은 개념이 내 시간 관리나 진로 선택에도 유용하다는 걸 느꼈다.</p></li></ol><p><br/></p><p><br/></p><p><br/></p><p>이야기 나눌주제:</p><p>1. 효율적인 ‘시스템 경영’이 왜 중요한가?<br>→ 맥도날드 사례와 연결해 이야기 가능</p><ol start="2"><li><p>경영 전략은 일반 사람의 삶에도 필요할까?<br>→ 기회비용, 전략적 사고 등을 나의 일상과 연결해서 토론</p></li></ol></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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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4: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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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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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60543386</link>
         <description><![CDATA[<p><strong>항공권 가격이 천차만별인 이유가 궁금하였는데 이에대한 다양한 이유에 대해 알아보니까 좋았고 보험회사는 돈을 어떻게 버는지 대략 알아서 카지노가 돈을 어떻게 버는지도 궁금하였는데 게임의 규칙과 확률을 설계하여 장기적으로 이익을 보장하는 구조를 나타내며 돈을 번다는 사실이 신기했다 이야기를 나누고싶은 주제는 항공권가격이 동일하면 안되는것일까?이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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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4:2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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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60549083</link>
         <description><![CDATA[<p>평범한 사람이 갑자기 벌레로 변한다는 설정은 너무 비현실적이었지만, 읽다 보면 그 상황이  현실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그레고르가 가족을 위해 평생 헌신해 왔는데, 막상 도움이 필요해졌을 때 가족이 그를 점점 외면하고 미워하게 되는 모습을 보면서 허무하고슬펐다. 특히 여동생 그레타의 변화가 인상 깊었어요. 처음에는 정성껏 음식을 가져다줬지만 점점 냉정해지고 결국 “그레고르는 더 이상 사람이 아니다”라고 말하는 장면에서 인간의 이기적인 본성을 느껴졌다. 이 소설은 단순히 기괴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람이 어떤 존재인지, 가족은 무엇인지, 그리고 사람이 쓸모없어졌을 때 어떤 대우를 받는지에 대해 생각하게 했다</p><p>또한, ‘벌레’로 표현된 그레고르는 단순한 상징 같았다. 사회에서 탈락한 사람, 장애인, 노인, 혹은 정신적으로 병든 사람처럼, 더 이상 사회가 원하는 역할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것으로도 느껴졌다</p><p>(이야기나눌주제) </p><p>가족은 왜 점점 그레고르를 외면하게 되었을까?</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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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4:2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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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차 p.73 불확정성의 원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60558120</link>
         <description><![CDATA[<p>관찰한다는 사실이 관찰하고자 하는 내용을 바꾸어 놓는 것 베르너 하이젠베르크가 발견한 원리로 입자의 위치와 운동량을 동시에 정확하게 측정할 수 없다고 밝혔으며,<br>이를 통해 객곽적인 관찰에 대해 의문을 갖게 하고, 결정론적인 사고에 대한 인식을 바꿔 철학과 사상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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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4:3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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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차 무차원변수 (오타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60589308</link>
         <description><![CDATA[<p><br/></p><p>:절대적인 길이가 아니라 기준이 되는 양에 대해 비교대상의 양은 어떤지 상대적인 길이로 표현한 변수를 말한다.</p><p> </p><p>예) 하루살이부터 거북이까지 수명이 다른 여러 종류의 동물들이 있지만 놀랍게도 이들의 무차원 수명은 10~13억 정도로 모두 동일한 계산 차수를 갖는다.</p><p>여기서는 특성길이를 동물의 평균적인 키, 평균속도를 움직이는 속도로 설정했다. 이를 활용해 특성시간은 자신의 키(또는 길이)에 해당하는 거리를 이동하는데 걸리는 시간으로 두었다.</p><p> </p><p>여기서 더나아가서 저자는 인생의 시기별 무차원 세월에 대해 풀어썼다. 아이일 때는 키가 작아서 동작이 빠르기 때문에 특성시간이 짧아서 상대적으로 하루가 길고, 청년은 동작의 속도는 비슷하지만 키가 커서 특성시간의 길이가 길어져 상대적으로 하루가 짧은 것처럼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p><p> </p><p>-&gt; 키가 작아서 좋은 점을 찾은 것 같다 </p><p>그런데 지금도 시간이 빠르게 간다고 느끼는데, 키가 조금만 더 컸다면 큰일 날 뻔했다. </p><p> </p><p>그리고 저자는 인생의 절대적 시간의 길이보다 무차원 인생의 길이가 중요하다면서 항상 부지런히 활동하고 끊임없이 사고한다면, 특성시간의 길이를 줄여 남들보다 긴 무차원 인생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논리를 펼쳤는데 문득 리추얼이라는 책에 소개되는 위대한 창조자들이 떠올랐다.</p><p> </p><p>어쩌면 이 사람들이 다른사람보다 생산성이 뛰어나고</p><p>시간이 더 많아보이는 착각을 일으키는게 시간을 더 잘 활용한 게 아니라 끊임없이 고민하고 부지런히 움직여 특성시간을 짧게 만든게 아닌가 하는 생각으로 연결되었다.</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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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4:4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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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 말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60590469</link>
         <description><![CDATA[<p>1. 분명하게 말하고, 상황을 파악해라<br> -우리는 갈등이 생기는 것을 꺼려하고 두려워 하기 때문에 당당하게 말하길 두려워한다.<br>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최악의 시나리오 말고 최상의 시나리오를 생각해야한다.<br> -갈등 상황에서의 의사소통 스타일은<br> 회피한다, 순응한다, 분노한다, 주장한다의 네가지 스타일이 있다.<br> 갈등 상황에서는 회피한다, 순응한다, 분노한다의 스타일은 피하고<br> 주장한다의 스타일로 의사소통을 해야한다.<br> -대인관계 상황 인식은 대인관계 기술의 핵심이며 어떤 대화든 요령 있고 성숙하고 책임감 있게 만든다<br> 2. 상대방을 존중해야 하는 이유<br> -적극적인 호의는 나에게도, 관련된 사람들 모두에게도 이익이 될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낸다.<br> -호의는 서로 주고받는 개념이 아닌 조건 없이 베푸는 것이다.<br> -상대방의 감정에 공감하면 적극적인 호의를 베풀기 쉽다.<br> 3. 껄끄러운 대화를 나누기 전에는 미리 계획해야 한다.<br> -P.L.A.N. 방법을 통해 곤란한 내용의 대화의 계획을 세우자.<br> -대화 시뮬레이션을 해보면 비상 상황에서의 대응에 도움이 된다.<br> -두려워하지 말고 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더 나은 결과를 불러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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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4:4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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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대생도 잘 모르는 재미있는 공학이야기 p 23 상대 운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60598437</link>
         <description><![CDATA[<p>상대운동: 두 물체에서 한 물체를 기준으로 했을 때 다른 물체의 운동을 말합니다.</p><p><br/></p><p>예) 옛날 사람들의 천동설이나 지구 중심설은 지구를 기준으로 태양이 돈다라는 이론를 가지고 고대 그리스에선 철학적 해석과 기하학적 설명을, 중세 봉건 시대에선 신학적 권위가 주어졌다.하지만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생각은 코페르니쿠스가 주장한 태양중심설에 가깝다. 태양을 중심으로 지구가 돈다는 것으로 이러한 생각은 커다란 진보라고 볼 수도 있지만 태양이 우주안에 고정되어있는 존재가 아니라는 점을 생각해 보면 반드시 옳다고 말할 수 없다. 태양계 전체가 은하계를 중심으로 커다란 공전운동을 하고 있고 은하계 전체는 더욱 커다란 운동을 하고 있다. 따라서 '지구는 우주 내에서 태양을 기준으로 단순한 원이나 타원의 궤적으로 돌고 있다' 가 아닌 여러 개의 상대운동이 복합된 매우 복잡한 운동 궤적을 그리고 있는 것이다.</p><p><br/></p><p>글쓴이는 위처럼 절대적으로 고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어 편의에 따라 좌표축을 옮겨 다니며 상대적인 관점에서 유연한 사고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말한다.</p><p><br/></p><p>글쓴이의 생각을 들여다보며, 우리 역시 일상 속에서 고정된 시각, 다시 말해 자기중심적인 사고에 머무를 때가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치 온 우주가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고, 주변 사람들 또한 '나'를 중심으로 움직인다고 여기는 것이다. 하지만 오히려 그럴 때일수록, 이런 시각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의 입장에서 나 자신을 돌아보는 태도 또한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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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4:54: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6059843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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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60603717</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생각<br>-당당하게 말하길 두려워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나타나는 의사소통 스타일의 문제점에 대해 알게 되었고 나 또한 위와 같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br> 항상 대화를 나눌 때에는 상대방의 말에 빠르게 대답하는 것 만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빠르게 대답하려고 하는 것 보다는 상황을 파악하고 상대방의 마음에 공감한 뒤 충분히 생각하고 대답하는 것이 더 좋을 것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 <em><br><br>*</em>이야기 나눌 주제</p><p>-1부 4장에서 NASA 시뮬레이션을 하듯 대화도 시뮬레이션을 해보는 것이 좋다고 나와있는데<br> 그렇다면 대화 시뮬레이션은 어떤 방법으로 하는 것이 효과적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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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4:5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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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말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63063255</link>
         <description><![CDATA[<p>2장 인간관계의 핵심은 상황을 파악하는 것이다</p><p><br/></p><p>-이기적인 사람은 주변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p><p>-&gt; 우리 주변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아차리지 못하면 생각과 행동에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끊임없이 이기적으로 행동하게 된다</p><p>-&gt; 내가 필요로 하고, 생각하고, 느끼는 것에만 집중하는 일 말고 또 어떤 모습이 이기적일까?</p><p><br/></p><p>-인간관계의 핵심은 상황을 파악하는 것이다</p><p>-&gt; 다른사람들을 대할 때 적절하게 행동하는 법을 배우는 일이야말로 사회화의 목표다</p><p>-&gt; 어떤 대화든 요령 있고 성숙하고 책임감 있게 만드는 비결이다</p><p><br/></p><p>-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사회성 기술을 배울 수 있고 그만한 가치가 있다</p><p>-&gt; 크라이슬러 CEO였던 리 아이아코가는 “사람들과 잘 지내지 못하면 이 업계에 어울리지 않는다. 여기는 사람이 전부이기 때문이다”라는 말을 남겼다</p><p>-&gt; 나이와 인생 단계에 상관없이 사람들과 더 잘 지내는 방법을 배우는 일은 당신의 삶, 그리고 당신이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의 삶을 더 좋게 만들어 주므로 매우 가치가 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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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10:3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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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63074503</link>
         <description><![CDATA[<p><br/></p><p>4장 껄끄러운 대화를 나누기 전에 미리 계획하라</p><p><br/></p><p>껄끄러운 대화를 준비하는 4단계 P.L.A.N.</p><p>-&gt; 대화하려는 목적을 하나의 문장으로 만든다(Put your purpose in one sentence)</p><ul><li><p>목적을 모른다면 목적에 따라 말하기 힘들다</p></li><li><p>원하지 않는 것 말고 원하는 것을 분명히 표현하자</p></li></ul><p><br/></p><p>-&gt; 상대방의 우선순위(priorities)와 관심사(interests), 요구 사항(needs)을 알아 둔다(learn their P.I.N)</p><ul><li><p>상대방의 P.I.N (우선순위, 관심사, 요구 사항)을 명확히 파악한다</p></li><li><p>상대방의 우선순위와 관심사, 요구 사항부터 언급하면 상대방의 주의를 끌 것이다</p></li></ul><p><br/></p><p>-&gt; 저항을 예상하고 잠잠해지게 한다(anticipate resistance and make it moot)</p><ul><li><p>싫다는 사람을 설득할 방법은 상대방의 반대를 예측하고 언급한 다음, 그게 왜 중요하지 않은 문제일 수 있는지 알려 주는 것이다</p></li></ul><p><br/></p><p>-&gt; 그다음 방향을 새롭게 정한다(name a new next direction)</p><ul><li><p>상황을 어떻게 개선할지 알려 주지 않고 사람들에게 우리 기분이 어떤지 말한다면 대화가 막다른 골목에 이를 수 있다</p></li><li><p>그저 어떤 상황이 불만족스럽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줄줄이 대면 대화는 거기서 더 나아갈 수 없다는 인상을 준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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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10:4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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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63094624</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생각- 대화를 하다보면 항상 전달과 목적보다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야될거같은 강박이 있었어서 이 책에 더 관심이 생겼고 책을 읽다보니 나의 대화법과 비슷한 문제가 많아서 공감할 수 있었다. </p><p><br/></p><p>이야기 나눌 주제- 각자 껄끄러운 대화를 시작하기 전에 계획해본 경험이 있는가?</p><p>있다면 어떤 계획을 세웠는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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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11:04: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63094624</guid>
      </item>
      <item>
         <title>말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69326984</link>
         <description><![CDATA[<p>3장 사람들이 나를 존중하지 않는데 왜 나는 그들을 존중해야 하나요?</p><p><br/></p><p>살면서 힘든 상황에 직면하더라도 우리는 선택의 여지가 있다. 우리는 그 자리에서 반발하거나 혹은 재치를 발휘하여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상황을 바꿀 수 있다. 우리는 사람들이 우릴 대하는 방식을 늘 결정할 수는 없지만, 우리가 그들을 대하는 방식은 선택할 수 있다.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하면 대부분은 똑같이 친절하게 반응한다. 어떤 이유가 있어서 사람들이 친절하게 반응하지 않아도, 우리는 적어도 절반은 한 셈이다.</p><p>호의란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거나 보답하지 않아도 진실성과 공감, 선의의 모범을 보이기 위해 대단히 열심히 노럭하는 것을 뜻한다 하지만 호의는 서로 주고받는 개념이 아니다. 그러면 조건부 호의가 될 것이다.</p><p>적극적인 호의는 무례하게 굴지 않는 것 그 이상이다.</p><p><br/></p><p>인내심을 시험하는 힘든 상황에서도 적극적인 호의를 베풀게 해 줄 몇 가지 질문이 있다.</p><ol><li><p>그럴 땐 내 기분은 어떨까?</p></li><li><p>내가 지금 하려는 말을 들으면 상대방 기분은 어떨까?</p></li></ol><p><br/></p><p><br/></p><p>7장 남 탓만 하는 사람들 조용하게 만들기</p><p><br/></p><p>서로를 비난하고 창피스럽게 하면 서로의 적으로 변한다. 적이 되지 말고 같은 편이 되려면 제일 먼저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어요?’라는 질문을 그만둬야 한다. 이 질문은 누가 잘못했는지 찾아내도록 부추긴다. 그 대신 </p><p>”우린 잘잘못을 따지려는게 아니라 해결책을 찾아야 해요“</p><p>”서로 비난만 하면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아요“ 등 언어 패턴을 차단해야한다. 서로 비난하는 것을 멈추고 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하는 쪽으로 바꾸는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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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13:4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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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차 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69339500</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사람들이 나를 존중하지 않아도 기본적인 존중은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상대방을 위해서라기보다는 내가 나 자신을 어떤 사람으로 만들고 싶은가의 문제라고 봅니다. 물론 감정적으로 화나거나 실망할 수 있지만, 그걸 똑같이 되갚아주는 건 결국 내 수준을 낮추는 것이라고 느껴집니다.</p><p><br/></p><p>상대방이 무례하다고 똑같이 하면 갈등은 커지고 악순환만 이어진다. 그리고 언젠가는 상대방도 바뀔 가능성이 있다. 내가 다른 사람을 존중하지 않으면 결국 나 자신에 대한 존중도 무너진다. </p><p>따라서 상대적 존중과 절대적 존중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존중은 상대방이 먼저 보여야만 할까? 아니면 내 가치관과 인격의 문제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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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13:5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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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주차 과제</title>
         <author>xcmdas</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69529458</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생각: 네이버에서 검색한 상품이 구글 광고에 뜨고, 인스타그램에서 봤던 드라마가 네이버 추천에 나타나는 것을 보며, 마치 누군가 내 행동을 지켜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이트에 접속할 때마다 나오는 쿠키 허용 동의창도 별 생각 없이 ‘확인’을 눌렀지만, 이번에 쿠키가 내가 남긴 기록을 저장하고 기업에 정보를 제공하는 장치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깊은 고민이 생겼다. 회원가입 과정에서 굳이 필요하지 않아 보이는 정보를 요구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는데, 이제는 그 모든 것이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기 위한 목적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 기업 입장에서는 고객 정보를 활용한 마케팅이 수익과 직결되는 중요한 전략이지만, 소비자인 내 입장에서는 때로 불쾌하고 불안하게 느껴지기도 한다.</p><p><br/></p><p>이야기 나눌 주제: 인터넷에서 개인 정보를 수집하는 것은 과연 바람직한 일일까? 멤버십 가입이나 앱 설치 시, 꼭 필요하지 않은 정보까지 ‘필수 항목’으로 요구하거나, 이에 동의하지 않으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게 만드는 방식은 정당한가? 또한 동의 항목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보기’에 길게 나열되어 있어, 대부분의 사용자가 내용을 제대로 읽지 않고 동의하는 경우가 많다. 단순히 정보를 제공했다는 이유만으로 기업의 책임이 끝나는 걸까? 사용자가 핵심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보다 명확하고 간결한 동의 방식이 필요하지 않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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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16:37: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69529458</guid>
      </item>
      <item>
         <title>공대생도 잘 모르는 재미있는 공학이야기 p 23 상대 운동 (수정 1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69816076</link>
         <description><![CDATA[<p>상대운동: 두 물체에서 한 물체를 기준으로 했을 때 다른 물체의 운동을 말합니다.</p><p><br/></p><p><br/></p><p>글쓴이는 이에 대한 예시 천동설과 지동설을 말한다. 옛날 사람들의 천동설이나 지구 중심설은 지구를 기준으로 태양이 돈다라는 이론를 가지고 고대 그리스에선 철학적 해석과 기하학적 설명을, 중세 봉건 시대에선 신학적 권위가 주어졌다.하지만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생각은 코페르니쿠스가 주장한 태양중심설에 가깝다. 태양을 중심으로 지구가 돈다는 것으로 이러한 생각은 커다란 진보라고 볼 수도 있지만 태양이 우주안에 고정되어있는 존재가 아니라는 점을 생각해 보면 반드시 옳다고 말할 수 없다. 태양계 전체가 은하계를 중심으로 커다란 공전운동을 하고 있고 은하계 전체는 더욱 커다란 운동을 하고 있다. 따라서 '지구는 우주 내에서 태양을 기준으로 단순한 원이나 타원의 궤적으로 돌고 있다' 가 아닌 여러 개의 상대운동이 복합된 매우 복잡한 운동 궤적을 그리고 있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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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23:20: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69816076</guid>
      </item>
      <item>
         <title>공대생도 잘 모르는 재미있는 공학이야기 p 23 상대 운동(2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69818208</link>
         <description><![CDATA[<p>글쓴이는 절대적으로 고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어 편의에 따라 좌표축을 옮겨 다니며 상대적인 관점에서 유연한 사고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말한다.</p><p>글쓴이의 생각을 들여다보며, 우리 역시 일상 속에서 고정된 시각, 다시 말해 자기중심적인 사고에 머무를 때가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치 온 우주가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고, 주변 사람들 또한 '나'를 중심으로 움직인다고 여기는 것이다. 하지만 오히려 그럴 때일수록, 이런 시각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의 입장에서 나 자신을 돌아보는 태도 또한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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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23:2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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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과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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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부모님의 빚을 갚기 위해 외판원 일을 하고 있는 그레고르, 그는 어느 날 침대에서 눈을 뜨니 자신이 벌레로 변해있었습니다. 아침 일찍 일을 나가야 해야 하는 그가 나오지 않자 그의 가족들은 방문을 두드리지만 외침은 이상한 소리로 들렸습니다. 출근하지 못한 그레고르를 보기 위해 회사의 지배인이 집으로 찾아왔습니다. 방문이 열리는 순간, 지배인과 가족들은 벌레로 변한 그레고르의 모습을 보고 큰 충격에 휩싸이게 됩니다. 지배인은 도망갔으며,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그레고르의 여동생인 그레테는 그의 모습을 보곤 그를 집어넣고 문을 닫습니다. 남은 가족들은 생계를 걱정하며 그레테만이 그레고르에게 식사를 가져다줍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서 그레고르의 방을 청소하게 된 그레테와 그의 어머니, 어머니는 다시금 그레고르의 모습을 발견하고 기절을 하게 됩니다. 그레고르가 가만히 있지 않은 모습에 화가 난 아버지는 그를 향해 사과를 던지며 이는 그레고르의 등껍질에 박히게 됩니다. 집에 있는 하녀가 늙은 할멈으로 바뀌고, 하숙인들도 받으며 생활하는 가족들은 그레고르를 점점 더 멀리하기 시작합니다. 어느 날 저녁, 그레테의 바이올린 소리에 이끌린 그레고르는 열린 문틈으로 나와 그녀의 바이올린 소리를 감상하다가 하숙인들에게 들켰습니다. 하숙인들은 몹시 화를 내며 월세를 한 푼도 내지 않고 이 자리에서 계약을 해지하고 나가버렸습니다. 이에 분노한 그레테와 부모님은 그레고르를 다시 방에 가두게 되고, 그레고르는 이젠 어떻게 되어도 별 문제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방안에 갇힌 채 숨을 걷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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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0: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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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적 유전자(리처드 도킨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70111863</link>
         <description><![CDATA[<p>유전자는 자기 복제자로 처음엔 원시 수프에 존재했다. 그러다가 자기 복제에 필요한 작은 분자들이 희소해지자 자연선택을 통해 경쟁을 하게 되었다. 결국 유전자는 살아남기 위해 이기적일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또한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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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1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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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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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70251568</link>
         <description><![CDATA[<p>불멸의 코일</p><p>모든 생물은 같은 종류의 분자인 DNA의 생존기계이다.</p><p>DNA는 뉴클레오타이드 ATCG로 나뉘고 이 4종류의 배열에 따라 아미노산이 배열되고 단백질이 구성된다.</p><p>책에서 유전단위를 나누는 정도에 따라 생존 확률이 달라진다고 말하며 이때의 유전단위를 유전자라 정의하며 자연선택이 유전자 단위에서 일어난다는 근거를 세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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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3:1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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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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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70279271</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이 책을 읽는 내내 알 수 없는 우울감과 어두움을 느꼈습니다. 작품 속 그레고르는 현실의 카프카와 공통점이 많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가족을 부양하는 것. 끝 없는 업무 속에서 스트레스를 계속 축적한 것. 그래서 때문인지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되었습니다. </p><p>벌레로 변한 것은 기적이 아닌 사실 그레고르의 바램이었을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벌레러 변한 후에야 그레고르는 자신의 삶을 멈출 수 있었습니다. 고달던 직업, 빛을 잃어가는 일과 제대로된 음 식도 시간도 사람도 없었던 사회생활, 그 모든걸 참고 가족을 위해 일했지만 단절된 소통은 고마움을 당연함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벌레로 변신했을 때 벗어나고 싶었던 사회에서 결국 버려졌고 사랑하는 가족에게서 외면당했습니다. 아무도 그가 다시 사람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갖지 않았고 노력도 없이 그를 외면했습니다.</p><p>저는 그레고르는 벌레로 변한 것이 아니라 사실 사람이었지만 가족이, 세상이, 사회가 그를 벌레처럼 취급해 버려졌음을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p><p>과연 그레고르를 죽인건 사회였을까, 가족이였을까, 자신이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p><p>저는 그의 죽음은 그를 사회로부터, 가족으로부터, 벌레로부터 벗어나게 해주었던 구원이었던 것 같습니다.</p><p>불행하게도 100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우리의 삶이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p><p>{ 나누고 싶은 얘기 주제 }</p><p>그레고르가 이 이야기를 통해 전하고 싶었던 현실은 무엇이었고 그가 외면 당함과 그의 죽음은 그에게 어떤 의미였을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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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3: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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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70340947</link>
         <description><![CDATA[<p>4장. 유전자 기계</p><p>진화는 개체나 종이 아니라 유전자를 중심으로 일어난다. 유전자는 개체라는 생존 기계를 만들어 자신을 복제하고 퍼뜨리며 자연선택은 이 유전자 단위에서 작동한다. 특정 유전자가 생존과 번식에 유리한 형질을 가지면 그 유전자는 점점 더 많은 개체에 퍼지게 된다. 이렇게 유전자의 빈도 변화는 집단 유전학이라는 틀 안에서 분석된다.</p><p>유전자는 자기 복제에 유리한 방행으로 작용하며 이 과정에서 다른 유전자와 경쟁하게 된다. 때로는 이타적 행동조차도 유전자의 생존 전략일 수 있다. 겉보기엔 희생처럼 보이지만 그 행동이 유전자의 전파에 도움이 된다면 자연선택에 의해 유지될 수 있다. 결국 개체는 유전자의 생존을 돕기 위해 존재하며 이 유전자는 오직 자기 복제를 위해 움직인다. 유전자의 관점에서 보면 모든 생물의 행동은은 결과적으로 이기적인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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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4:0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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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70345744</link>
         <description><![CDATA[<p>기업은 적립카드나 멤버십카드 등의 방법으로 고객의 기본적인 개인 정보와 구체적인 구매 기록을 데이터베이스화하여 기록을 남긴다. 하지만 아무리 고객정보와 구매 데이터가 많다 해도 이것들을 분석하여 고객의 취향과 구매 성향을 파악할 수 없다면 데이터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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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4:0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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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차 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73414819</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생각]</p><p>자연선택이 유전자의 단위에서 일어난다는 견해를 처음 접해보았기에 신기했다.</p><p>한 처음 봤을땐 이해되지 않았던</p><p>"우리는 이기적으로 태어났다. 그러니 이타심을 가르쳐보지."</p><p>라는 말의 뜻을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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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3:3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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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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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73448911</link>
         <description><![CDATA[<p>[이야기 나눌 주제]</p><p>책을 읽다보면 독자가 책 내용을 토대로 의미를 추측해야하는 구절들이 있는데 이 구절들에 대한 각자의 해석을 공유해보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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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4:0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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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hap.2 유전자 기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77397493</link>
         <description><![CDATA[<p>생존기계의 시작</p><p>여기서 생존기계란 유전자는 움직이지못하고 스스로 보호하지 못하기 때문에 자신을 복제해서 오래 살아남으려는 전략이다.</p><p>이는 다양한 자연환경으로 결갈래 결갈래 생겨나 지금 다양한 동식물 세계를 일구어냈다.</p><p><br/></p><p>이 구문으로 나는 '우리는 왜 살아가는가' 라고 질문 했을때 '유전자의 방어적인 본능으로 인한 생존기계의 코딩 후 활동 때문' 이라고 답할수 있을 것 같다.  철학적이고도 깊은 내용으로 답할수 있겠지만 이론상으론 그러하다.</p><p><br/></p><p>개체는 유전자의 군체</p><p>동식물은 모든 유전자의 완전한 복사본이 모든세포에 들어있는 다세포로 진화 하였다. 여기서  리처드는 몸을 유전자의 군체로 세포를 유전자 화확 공장이라고 하는게 좋겠다라고했다. 하지만 육체는 개체성을획득했다. 그리고 생각을비꿔 단위 라고생각했다. 자연의 선택은 다른 유전자와 협력하는 유전자를 선호했고 이는 우리가 공동체 성질을 가지게했다.</p><p><br/></p><p>공통영어1 본문 중에서도 우리가 가지는 친절함이 우리의 생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글이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친절함이 우리를 생존하게 하였다' 이였다. 그 본문과 여기서 말하고있는 자연이 추구하는 유전자를 미루어보아 다른 유전자와 협력하는 유전자에대해 중요성을 가지고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p><p><br/></p><p>동물의 행동</p><p>동물은 식물과달리 민첩하고 가역적이고 무한히 반복될수있는 유전자 기계이다.</p><p>동물의 빠른 운동을 진화시킨것은 근육으로 증기기관이나 내연기관과 같이 화확연료에 저장된 에너지를 써서 기계적 운동을 만들어내는 엔진이다라고 빗대었다. 리처슨은 근육수축의 타이밍이...(양이 너무 많아서 끊겼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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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3 13:11: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77397493</guid>
      </item>
      <item>
         <title>7장 가족 계획</title>
         <author>lenakyoung4748</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85611444</link>
         <description><![CDATA[<p>아이 낳기와 아이 키우기</p><p>새로운 개체를 낳는것과 현존개체를 돌보는것은 다른편에 두어야한다. 두활동을 아이 낳기와 아이키우기라고했을떄 두 활동의 결단의 예시는 각각 "새로운 개체를 하나 낳기에 필요한 여러단계를 밟을것인가?" "나는 이 아이에게  음식을 주어야 할것인가?" 일때를 생각하면 두활동엔 차이가 명시되어있다고 할수있다. 이 두 활동 즉 전략이 혼합되어야만 안정한 전략(ESS)이라고 할수있다. 만약 우리가 현존하는 아이키우기에만 몰두한다면 아이를 낳는 개체들에 의해 점거될것이니 말이다.</p><p><br/></p><p>인구 수 조절</p><p>만일 현재 속도로 인구가 증가한다면 뺵빽하게 늘어선 인간 양탄자가 500년채되지않아 가능하게 될것이다.</p><p>기아, 전염병, 전쟁이나,재수가좋으면 산아 제한인 인구 중가를 저지할수 있을것이다. 식량증산이 인구문제를 일시적으로 완화시킬지는 몰라도. 그것이 장기적인 문제해결에 도움이 될수없다. 심지어는 인구증가속도를 가속시켜 인구문제를 악화시킬지모른다.</p><p><br/></p><p>영역성</p><p>동물들은 자신의 영역성을 보존하기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소비한다, 자연학자들은 그 구역을 영역 또는 세력권이라고 부르는데 이현상은 동물계에서 매우 흔하게 볼수있다. 동물들은 영역을 두고 다투기도하는데 이는 특권을 보증하는 표식 토큰을 놓고 싸우는것 이라고 할수있겠다. 그영역 주인이 바뀌면 암컷이 재빠르게 그 승자에게 들러붙는 일도 종종있다.내생각엔 이 행동은 암컷의 생존본능이자 이기적인 유전자가 발동한게 아닌가 싶다. 좀 다르게생각하면 암컷은 수컷과 결혼하는게 아닌 수컷의 영역과 결혼하는것인지도 모른다. 이들이 이렇게 영역에 집착하는 이들은 번식을 위한 티켓을 입수하기위해서이다. 영역이 없다면 번식이라는 행동을 포기해야하고 이는 종의 소멸에 가담할수도있어보인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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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20:1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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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장. 유전자의 긴 팔</title>
         <author>lenakyoung4748</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86086649</link>
         <description><![CDATA[<p>유전자는 자신이 속한 개체 몸의 생리나 행동을 조절할 뿐 아니라,</p><p>그 개체가 속한 환경이나 다른 개체의 행동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p><p>이는 유전자의 ‘확장된 표현형(extended phenotype)’ 이라고 한다.</p><p><br/></p><p>생물 개체와 확장된 표현형</p><p>유전자의 ‘표현형’은 단지 몸의 형태나 기능에만 국한되지 않음. 이게 무슨말이냐</p><p>비버가 만든 댐 , 이 댐은 비버의 유전자가 환경에 끼친 결과인것임</p><p>기생충이 숙주 행동을 조작하여 자기 번식을 유리하게 하는데 이걸로 유전자의 영향이 숙주 외부 행동으로까지 퍼짐.</p><p>다른 개체의 행동도 조종할 수 있다</p><p>유전자가 자신의 복제를 돕기 위해 타인의 행동을 유도하는 방식.</p><p>예를들어 뻐꾸기가 다른 새의 둥지에 알을 낳고, 다른 새가 그 새끼를 키우도록 만듦으로서 뻐꾸기 유전자의 영향력은 다른 종의 새 행동까지 확장하게만드는 계기가 되도록 하는것이다.</p><p><br/></p><p>자연선택의 대상은 개체가 아닌 유전자</p><p>이런 사례들은 모두 자연선택이 개체가 아닌 유전자 수준에서 작동한다는 도킨스의 핵심 주장을 강화함.</p><p>유전자는 자신을 퍼뜨릴 수만 있다면, 그 방식이 꼭 자기 몸을 직접 조작하는 게 아니어도 됨.</p><p><br/></p><p>이 사실로 유전자가 자신을 퍼트리기위해 경우를 가리지않다는걸 알수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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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03: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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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차 과제</title>
         <author>lenakyoung4748</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86095417</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생각] 이책을 보면볼수록 나의 도덕가치관이 흔들리고 의심하게만들며 성찰하게만든다. 분명 이책에서는 그어떤 누구의 편을 드는것도아닌데 책을읽자 죄책감을느끼기 십상이였다. 우리의 본성이자 역사를 담고있는 유전자와 그 유전자의 생물기계 육체를 따로 생각함으로서 내가 내가아닌듯 느껴졌다. 이러다 유전자에게 의식을 뺏기는게 아닌가 했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속도가더빨라서 그럴일은 없다는게 다행인듯하다.</p><p><br/></p><p>[이야기 하고싶은 주제] 우리의 유전자는 왜 이기적인 것일까. 왜 공동에게 유리한 이타적인 주의자보다 개인에게 중시되는 개인 주의자가 이 사회에 더 판을치고 있는것일까. 본성이 이기적이라면 그렇게 살면될것이지 애초에 우리는 입을모아 이타주의적이야한다고 말하며 개인주의를 비판하는것일까. 에대해 본질적으로 말해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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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03:36: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486095417</guid>
      </item>
      <item>
         <title>독서토론 내용 정리</title>
         <author>12hyey</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631135121</link>
         <description><![CDATA[<p>토론 주제: </p><p><br/></p><p>(발언자 이름):     </p><p>(내용): </p><p><br/></p><p>양식에 맞게 내용을 정리해서 올려주세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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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6:34: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631135121</guid>
      </item>
      <item>
         <title>독서 토론 내용 정리</title>
         <author>kimjayden3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640993361</link>
         <description><![CDATA[<p>토론 주제: 교육은 개인의 행복과 성장을 위한 것일까, 아니면 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람을 만들어내기 위한 것일까?</p><p><br/></p><p>※발언자 이름을 기록해두지 않아 의견을 순서대로 나누어 정리했습니다.</p><p><br/></p><p>&lt;1&gt;</p><p>사회가 필요한 인재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사람은 결국 사회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결국 사회가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p><p><br/></p><p>&lt;2&gt;</p><p>국가와 개인의 관계로 나누어 볼 수 있다. 국가는 국가 경쟁을을 높이기 위해서 '인재 양성'을 추구한다. 그러나, 개인은 삶의 궁극적인 목표라는 점에서 '행복'을 추구하게 된다.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사회적으로 인정하는 교육들은 국가에 의해 행해진다. 이에, 실질적으로 '인재 양성'을 하고 있으므로, 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람을 만들어내기 위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p><p><br/></p><p>&lt;3&gt;</p><p>교육의 기원자체는 행복과 성장이었으나, 사회 안정에 집중하면서 인재가 필요하게 되었다. 이에, 실질적 운영은 필요에 의한 인재 양성의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학생들은 힘들어진다. 결과적으로 진실로 원하는 분야에 진출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특히 예체능은 경제적 지원이 없으면 자리 잡고 진출하기 어렵다.</p><p><br/></p><p>&lt;4&gt;</p><p>교육은 행복과 성장을 위한 것이다. 교육의 궁극 목적은 개인의 해복이다. 교육은 사람을 성장 시키는 것이다. 진정으로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사회는 이와 같은 교육을 핵심으로 한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의대공화국' 같은 현상은 잘못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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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13:1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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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토론 내용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643532806</link>
         <description><![CDATA[<p>토론주제: 정부가 운영하는 공공서비스(교육, 의료, 교통 등)에 시장의 경쟁 원리를 도입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까, 아니면 모두가 공평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성을 우선하는 것이 더 옳을까?</p><p><br/></p><p>이름 기록을 안 했어요ㅠㅠ</p><p><br/></p><p>공공성을 우선하여 자원을 배분하는 것이 더 옳다. 필수적인 서비스임에도 비용이 과도하게 높으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없게 된다.</p><p><br/></p><p>효율성을 우선하면 서비스 가격이 시장 물가에 따라 변동하고 불안정해진다. 이는 공공성을 우선하는 지역과의 격차를 발생시켜 모두에게 공평한 서비스 제공이라는 공공서비스의 본래 목적에 어긋난다.</p><p><br/></p><p>효율성을 우선하면 경제적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은 서비스를 받지 못하게 되고 이는 빈부격차를 더욱 심화시켜 사회적 불평등을 악화시킨다.</p><p><br/></p><p>시장 경쟁 원리를 도입하면 공공서비스를 민간에 위탁하게 되는데 이 경우 교육과 같은 필수 서비스가 지불 능력에 따라 불평등하게 제공될 수 있다.</p><p><br/></p><p>효율성을 복지 분야에 도입하면 경제적 약자는 기본적인 서비스조차 누릴 수 없게 되어 사회정의에 반한다. 이는 최소수혜자에게 부당한 결과를 초래하고 빈익빈 부익부 현상을 심화시킨다. 누진세를 강화하여 고소득층에게 더 많은 세금을 부과하면 충분한 재정 확보가 가능하다.</p><p><br/></p><p>공공성도 중요하지만 효율성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정부 재정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효율성을 등한시하면 프랑스처럼 재정 악화로 공공서비스를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 따라서 공공서비스 제공의 지속가능성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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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6:4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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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토론 내용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643723900</link>
         <description><![CDATA[<p>토론 주제: 스마트폰의 부정적 영향을 줄이기 위해, 사용을 제한하는 것과 스스로 현명하게 사용하는 힘을 기르는 것 중 어느 쪽이 더 효과적일까?</p><p><br/></p><p><br/></p><p>*이야기 나눈 사람들*</p><p><br/></p><p>최지유</p><p>배인서</p><p>김승현</p><p>이승민</p><p>이나경</p><p>배예빈</p><p>정지윤</p><p>박지훈</p><p><br/></p><p><br/></p><p>*발언자 이름은 기록 못해서 번호로 대체하겠습니다*</p><p><br/></p><p>1. 사용 제한과 스스로 힘 기르기 둘 다 필요하다. 어떻게 제한해야 할지와 스마트폰의 현명한 사용방법을 함께 고민해야 한다.</p><p><br/></p><p>2. 부정적 영향 감소를 위해서는 적절한 사용 제한이 필요하다.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특정 나이까지는 제한해야 한다.</p><p><br/></p><p>3. 긍정적 영향만을 가져올 수 있도록 잘 활용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스마트폰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교육이 필요할 것이다.</p><p><br/></p><p>4. 스마트폰의 과도한 제한은 오히려 우리를 더 자극할 것이다. 스스로 힘을 기를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는 것이 중요하다.</p><p><br/></p><p>5. 혼자서 절제하고 자기 자신을 제한하는 것 또한 스스로 힘을 기르는 것이므로 외부의 제한 없이도 효과적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p><p><br/></p><p>6. 스마트폰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세상이므로 제한만이 답은 아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야 하므로 스마트폰을 적절히 사용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최선일 것이다.</p><p><br/></p><p>7.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의 해결을 위해 스마트폰 없이도 과제를 해낼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인공지능 활용 과제의 문제점 개선이 필요하다.</p><p><br/></p><p>8. 제한이 없다면 인간 스스로의 스마트폰 사용 조절이 매우 어려울 것이다. 우리에게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제한이 필요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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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18: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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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토론 내용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643993450</link>
         <description><![CDATA[<p>토론 주제:스웨덴처럼 무상교육·무상의료 제도를 도입한다면, 우리 사회는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지원하는 보편적 복지가 더 나을까, 필요한 사람에게만 집중지원하는 선별적 복지가 더 나을까?</p><p><br/></p><p>(발언자 이름):기록을 못했습니다</p><p><br/></p><p>•(내용):선별적 복지 시 역차별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보편적 복지가 더 나을 것이다.</p><p><br/></p><p>•(내용):보편적 복지 시 자원의 한계의 문제가 우려되므로 선별적 복지가 더 나을 것이다.</p><p><br/></p><p>•(내용):선별적 복지 시 역차별 의견이 나올 우려가 있으며 이로 인한 사회적 갈등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으므로 보편적 복지가 더 나을 것이다.</p><p><br/></p><p>•(내용):선별적 복지 시 복지를 받지 못하는 사람이 생기고 이는 불공평하다.</p><p><br/></p><p>•(내용):선별적 복지 시 역차별 의견이 나올 것이므로 보편적 복지가 더 나을 것이다.</p><p><br/></p><p>•(내용):스웨덴은 빈부격차가 적고 나라가 부유하지만 우리나라는 빈부격차가 크므로 보편적 복지의 장기적 유지가 어렵다. 그러므로 세분화된 선별적 복지가 더 낫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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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23:2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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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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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주의와 기술이 발전한 오늘날에도, 행복은 인간 사이의 유대에서 온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644641690</link>
         <description><![CDATA[<p>오늘날 우리는 스마트폰으로 누구와도 연결될 수 있지만,</p><p>정작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은 점점 줄어드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p><p>기술은 편리함을 주었지만, 외로움이라는 새로운 빈칸도 함께 남겼습니다.</p><p><br/></p><p>『인간의 대지』에서 생텍쥐페리는 “사람은 사람을 통해서만 진정한 의미를 얻는다”고 말했습니다.</p><p>그의 말처럼 행복은 혼자서 쌓는 데이터나 성취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p><p>누군가와 마음을 주고받을 때, 서로의 존재를 확인할 때 비로소 생겨납니다.</p><p><br/></p><p>개인주의가 강해진 오늘날일수록</p><p>우리는 더 깊은 관계와 진심 어린 유대를 필요로 합니다.</p><p>기술이 발전해도 인간의 본질은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p><p>결국 ‘행복은 인간 사이의 유대에서 온다’는 생각은</p><p>지금 이 시대에도 여전히, 그리고 앞으로도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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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5:2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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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서토론 내용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654479718</link>
         <description><![CDATA[<p>주제 : <mark>인정 욕구( 아무에게도 미움 받고 싶지 않는 삶 ) 는 개인의 삶에 이로우며 자유로운 삶이 가능할까 ?</mark></p><p><br/></p><p><strong>정지윤</strong></p><p>스스로를 옭아매며 힘들게 하여 자유롭지 못한</p><p>삶일 것이다. 하지만 역시 누군가에게 미움을</p><p>받고 싶어하지 않는 것은 당연한 인간의 본능이다.</p><p>때문에 인정 욕구는 가끔 필요하다.</p><p><br/></p><p><strong>문소윤</strong></p><p>본인을 희생하게 하여 자유롭지 못한 삶일 것이다.</p><p>하지만 본인의 이미지 혹은 본인의 지위에서</p><p>누군가에게 미움 받지 않는다는 것은 이로운 점이</p><p>존재한다.</p><p><br/></p><p><strong>김승현</strong></p><p>인정욕구는 인간을 발전시킬 수 있는 장치이다.</p><p>또한 인정욕구를 따라 사는 삶은 본인의 선택이며</p><p>그것조차 자유라고 보아야 한다.</p><p><br/></p><p><strong>박지훈</strong></p><p>이로운 부분이 있을 수 있겠지만</p><p>인생은 한순간이 아닌 장기적인 것이기 때문에</p><p>결국 시간이 지나면서 타인에게</p><p>과도하게 신경을 쓰는 것은 본인에게 정신적으로</p><p>해로워질 것이다.</p><p><br/></p><p><strong>배예빈</strong></p><p>인정욕구는 인간에게 필수적이지 않다.</p><p>인정욕구를 따라 살다보면</p><p>본인에게 득이 되지 못하거나 해를 입힐 수 있는</p><p>일조차도 해야할 상황이 생길 것이며</p><p>불필요한 행위를 해야한다.</p><p><br/></p><p><strong>이승민</strong></p><p>인정욕구가 충족이 되지 못했을 때</p><p>스트레스를 받게 되지만 만약 인정을 받는다면</p><p>충분한 만족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고</p><p>인정욕구의 범위 내에서 또 다른 자유 가치관을</p><p>추구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자유로운 삶이다.</p><p><br/></p><p><strong>이나경</strong></p><p>인정욕구는 우월성 주의이며 자신을 평가 기준에</p><p>정의하는 것이기 때문에 열등감과</p><p>부정적인 태도를 일으킨다.</p><p>하지만 스스로를 결과만으로 단정 짓지 않고</p><p>인정욕구와 자유를 분리하여 자주적인 삶의 태도를</p><p>취한다면 긍정적인 기능을 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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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12:10: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65447971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655406958</link>
         <description><![CDATA[<p>주제: 도덕적 정상성은 사회 질서를 지키기 위한 기준일까, 아니면 개인이 자유롭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을 억압하는 장치일까?</p><p><br/></p><p>억압: </p><p>-사람마다 표출하는 감정표현의 기준이 다르므로 어떠한 표현을 한 것만으로 비정상으로 몰아내는 것은 억압이다. 개인이 자유롭게 생각하는 것 뿐이며, 자신의 일에 타인이 간섭하지 말아야 한다. </p><p>         </p><p>-감정 공감과 표현이 다소 부실한 싸이코패스를 예로 들어, 정신적 장애는 선천적인 요인일 뿐인데, 이를 잘못되었다고 지적하기엔 옳다고 볼 수 없다.</p><p><br/></p><p>- 표현하는 사람이 피해를 입히는지도, 이를 억압하는가는 애매모호하지만,  억압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p><p><br/></p><p>질서: </p><p>-자유롭게 생각하는 과정에서 타인의 원한을 살 의혹이 있다. 개인의 행동에는 자유가 있지만, 우리 사회적 공동체들은 사회적 이익을 보는 집단이므로 서로 상부상조하는 관계이다. 한 개인의 무례한 관행이나 언질은 질서를 깨트리며, 필요에 한해서 공동체에 피해를 주는 자유(행동)은 억압이 불가피할 수 있다.</p><p><br/></p><p>- 혼란을 방지하고 공익을 유지하기 위해선 사회 질서를 정할 필요가 있다. 사회 질서를 위한 기준을 설정하는 것은 의무에 가깝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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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23:2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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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서 토론 내용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666918808</link>
         <description><![CDATA[<p>개인주의와 기술이 발전한 오늘날에도, 행복은 인간 사이의 유대에서 온다</p><p><br></p><p>*이야기 나눈 사람들*</p><p><br></p><p>최지유</p><p>배인서</p><p>김승현</p><p>이승민</p><p>이나경</p><p>배예빈</p><p>정지윤</p><p>최아인</p><p>이정연</p><p>문소윤</p><p><br></p><p>독서토론의견정리</p><p><br></p><p>오늘날 우리는 스마트폰으로 누구와도 연결될 수 있지만, 정작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은 점점 줄어드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기술은 편리함을 주었지만, 외로움이라는 새로운 빈칸도 함께 남겼습니다.</p><p><br></p><p>『인간의 대지』에서 생텍쥐페리는 “사람은 사람을 통해서만 진정한 의미를 얻는다”고 말했습니다.</p><p>그의 말처럼 행복은 혼자서 쌓는 데이터나 성취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와 마음을 주고받을 때, 서로의 존재를 확인할 때 비로소 생겨납니다.</p><p><br></p><p>개인주의가 강해진 오늘날일수록 우리는 더 깊은 관계와 진심 어린 유대를 필요로 합니다. 기술이 발전해도 인간의 본질은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결국 ‘행복은 인간 사이의 유대에서 온다’는 생각은 지금 이 시대에도 여전히, 그리고 앞으로도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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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02:0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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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서토론</title>
         <author>Bominiiiiiiiiiii</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666961771</link>
         <description><![CDATA[<p>주제: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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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02:2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666961771</guid>
      </item>
      <item>
         <title>독서토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666969709</link>
         <description><![CDATA[<p>주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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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02:24: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666969709</guid>
      </item>
      <item>
         <title>독서토론</title>
         <author>Bominiiiiiiiiiii</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667004940</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죽음에 대해 배우는 교육은 우리의 삶을 더 성숙하게 만들까, 아니면 불필요하게 불안과 공포를 자극할까?</p><p><br/></p><p>배예빈: 죽음에 대해 배우는 교육은 필요 없다고 생각함. 만약 필요하다면 어린 시절에는 불안과 공포를 자극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60~70대에 필요하다고 생각. </p><p><br/></p><p>정지윤: 사람은 누구나 죽음이 다가오면 공포를 느낀다고 생각함. 그러므로 죽음학에 대해 죽기 전까지 공부할 필요가 없음. 배우더라도 여전히 죽음은 모두가 공포를 느끼기 때문. </p><p><br/></p><p>이나경: 죽음은 일종의 성장이므로 죽음학에 대해 배우는 것은 필요함. 인간은 유한하고 죽음에 대해 일찍 인식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함. 자의식은 5살부터 있다고 생각하여 이때부터 죽음에 대해 천천히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p><p><br/></p><p>김승현: 죽음에 대해 배우면 인간은 유한한 존재이며 죽음은 불시에 일어나므로 현재 삶을 소중히 여기게 하는 동기가 되고 가치있는 삶을 살려 노력함. 스스로 삶의 마지막을 결정할 수 있게 하므로 죽음에 대한 교육은 필요하다고 말함. 죽음에 대해 배우지 않으면 오히려 역효과가 생길 수 있음을 주장함. 고등학생부터 죽음학에 대해 서서히 받아들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함.</p><p><br/></p><p>박지훈: 죽음학에 대해 배우는 것은 성숙해지는 과정으로 인간은 유한하고 필연적임. 어린이부터 죽음학에 대해 배우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함.</p><p><br/></p><p><br/></p><p>이승민: 죽음학에 대해 배우는 것은 성숙하게 만드는 것도, 공포를 자극하는 것도 아님. 죽음 교육을 해서는 안된다고 주장. 교육을 통해서 죽음을 모두 깨달을 수는 없다고 생각. 죽음에 대해 자신은 깊게 생각해본 적 있다고 했으나 교육은 의미없는 일이라고 생각함. 우리는 죽음을 직접적으로 경험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죽음에 대해 모르므로 죽음을 단정지을 수 없음.</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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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02:40: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667004940</guid>
      </item>
      <item>
         <title>미생물이 우리를 구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667072729</link>
         <description><![CDATA[<p>토론 주제: 미생물은 인간에게 해로운 존재일까, 아니면 미래 인류를 이롭게 할 소중한 존재일까?</p><p>발언자: 기록하지 못했습니다</p><p>해로운 존재 근거:</p><ol><li><p>각종 전염성 질병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p></li><li><p>식품이 부패하는 등의 피해를 본다.</p></li></ol><p>이로운 존재 근거:</p><ol><li><p>해로운 미생물은 극히 일부이다.</p></li><li><p>유산균 같은 미생물은 인간에게 도움이 된다.</p></li><li><p>해로운 미생물이 인간 발전의 전환점이 되었다.</p></li><li><p>결국 인간을 위한 자원이 될 수 밖에 없다.</p></li><li><p>해로운 미생물도 연구를 통해 이롭게 사용할 수 있다.</p></li><li><p>해로운 미생물을 죽이는 것도 이로운 미생물이다.</p></li><li><p>죽은 미생물도 백신과 같은 자원으로 사용이 가능하다.</p></li><li><p>과학의 발전에 미생물이 도움을 주었다.</p></li><li><p>무조건적으로 해로운 존재라고 보기는 어렵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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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03:10: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66707272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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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토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667168288</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연명치료를 중단하는 결정은 생명을 포기하는 선택일까, 아니면 인간의 존엄을 지키는 용기일까?</p><p><br/></p><p>내용: 나의 가족의 연명치료 중단 </p><p><br/></p><p>생명 포기 - 살아있는 것 자체가 가치가 있다,</p><p>과학 발전이 있음에도 활용하지 않는가,</p><p>몇퍼센트의 가능성 존재</p><p><br/></p><p>존엄 - 사람답게 살 권리 (죽을 때 죽는다)</p><p>기계에 의존하며 살아가는 것이 가치가 있나?</p><p><br/></p><p>만약 자신의 가족이라면? </p><p>다들 몇달~몇년 해보고 나이, 상황, 병명, 가능성 등 고려 후 선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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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04:0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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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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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667276094</link>
         <description><![CDATA[<p>토론 주제:인간은 혼자힘으로 성장할수있을까 아니면 타인의 이해와 도움이 있어야 비로소 성장할수있을까?</p><p>(발언자 이름):기억안나요</p><p>(내용):인간은 혼자서 성장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진정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타인의 이해와 도움이 꼭 필요하다. 우리는 스스로 노력하며 발전하지만, 때로는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새로운 관점을 배우고 자신을 객관적으로 돌아볼 수 있게 된다. 성장에는 언제나 어떤 계기가 필요한데, 그 계기는 대개 타인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생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타인의 조언, 격려, 또는 충돌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변화하게 된다. 따라서 인간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혼자의 힘뿐 아니라, 타인의 이해와 도움이 함께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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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05:1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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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토론내용정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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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론주제: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지않는 삶은 진정한 자유일까, 아니면 사회적 관계를 포기하는 또 다른 형태의 속박일까?</p><p><br/></p><p>내용정리</p><p>•반에서 시끄럽게 하며 다른사람의 시선을 신경안쓴다 가정하면 타인의 시선을 신경안쓰는게 사회적 관계를 포기하는것이라고 생각함</p><p><br/></p><p>•자유이긴 하지만 사회에서 챙겨야할 최면이 있으니까 다 포기하는것도 안된다</p><p><br/></p><p>•신경쓰지않는것이 나를 생각하는 삶이고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니까 어느정도만 신경쓰고 신경안쓰는게 좋다 생각함</p><p><br/></p><p>•타인의시선 또한 하나의 의견이기때문에 신경 안쓰는것이 자유라생각함</p><p><br/></p><p>•기본적인 규칙을 지키며 행동하는것은 당연한것이므로 이러한 행동을 조심하며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지않는 삶을 자유라고 생각한다</p><p><br/></p><p>•신경을 쓰고 안쓰고 둘다 장단점이 있다</p><p>신경 안쓰고 살아온사람: 신경안쓰는게 속박</p><p>신경 쓰면서 살아온사람: 신경안쓰는게 속박</p><p>(개인의 환경에 따라 다름) /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않는 선에서 신경안쓰면 진정한 자유라고 생각</p><p><br/></p><p>•자유는 나의 권리지만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을 이유x 타인과 함께 살아가기때문에 시선신경을 써야하며 쓰지않으면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수있다 히지만 타인만을 위해 살으갈 필요는 없으나 나의 자유를 위해 타인을 억압해서도안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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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05:2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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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보다 삶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될 수 있을까, 아니면 상황과 직업에 따라 달라질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667299668</link>
         <description><![CDATA[<ol><li><p>달라질 수 있다. 직업의 강도가 각각 다르고 하는 일도 달라 스트레스 지수도 다 다르다. 삶을 연장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p></li><li><p>달라질 수 있다. 일을 사랑하면 달라질 수 있다. 일이 삶보다 중요하고 삶의 이유가 미래의 성취와 국가 발전이라고 생각한다.</p></li><li><p>똑같이 적용될 수 없다. 서비스업과 의료환경 등 사람마다 다르다.</p></li><li><p>삶 안에 일이 있기 때문에 개인의 행복한 삶이 국가의 정책에서 역사적으로 압박받는다. </p></li><li><p>경제력이 높아지면 국가의 자본과 힘도 높아지므로 국민이 행복해진다.</p></li><li><p>적용될 수 없다. 응급의료 같은 것들이 있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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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05: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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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결과(침묵의 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673665578</link>
         <description><![CDATA[<p><em>토론 중 많이 나온 의견 종합</em></p><p><br/></p><p>(1)상품에 따른 환경등급 부여(라이선스)</p><p>상품에따라 환경등급을 부여하여 소비자들이 친환경 제품을 사도록 유도하거나 탄소세와 같이 기업에게 세를 묻는 방식으로 개선하여 친환경제품을 사도록 유도함, 또한 등급이 낮은 상품일경우 리메이크를 권고받으며 그에 따른 불이익과 처분을 받게함(예:위험단계 특정기준 개발자제)</p><p>(2)공장 효율 개선</p><p>오직 기업이 경제적이익을 위한 원가를 줄이기위해 대량생산으로 상품을 만드는 경우 일부 자료에 따르면, 자원채취-대량생—폐기의 선형경제과정에서 투입된 자원의 약 92.8%가 쓰레기로 버려지고, 7.2%만이 재활용된다는 통계가 있을정도로 생산 및 소비 시스템 전체의 비효율성을 보여줌. (패션,음식,플라스틱 등 포함) 이를 개선하기위해 불필요한 대량생산을 줄이도록 한다.</p><p>(3)정부의 개입</p><p>화학품은 경제시장을 제외하고도 우리생활에 많이 쌓여있음 우리는 이미 화학 약품에 중독됐다고해도 무방할정도임, 이렇게 위험한 상황에서 정부는 예측할수없는 화학반응 이나 현상으로인한 사고를 막기위해 주기적으로 화학물 폐기,수질오염 검사,기업상품 관리감독 등 여러일에 심히 관심을 기울여야함.</p><p><br/></p><p>이미 화학은 우리 생활에 자연만큼이나 스며들었기 때문에 이를 사용하지않는건 석기시대로 돌아가는것이나 마찬가지 일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연과 조화를 이루기위해 계속해서 그 사이 타협점을 찾아야한다. 여기서 기업과 정부의 협업이 매우 중요 할것인데, 이를 이루어 앞으로 지구에 화학물질로 자연이든 인간이든 고통받는 사례가 없어져야 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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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9 13:3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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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 이나경 [침묵의 봄-레이첼 카슨]서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cvt1jw302m2zia2m/wish/3708026049</link>
         <description><![CDATA[<p><br/></p><p>침묵의 봄은 레이첼 카슨이 1962년에 출간한 책으로, 합성 살충제 사용이 생태계와 인간에게 어떤 피해를 주는지를 과학적으로 고발한 작품이다. 카슨은 해양생물학자로 활동하며 환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사회에 알렸고, 이 책을 통해 환경운동과 관련된 법과 제도의 변화에 큰 영향을 미쳤다. 출간 당시 농약 산업과 정부 기관은 강하게 반발했지만, 결과적으로 대중의 인식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었다.</p><p><br/></p><p>책은 모두 1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초기부터 인간이 자연을 기술로 다루려는 태도에 문제를 제기한다. 특히 1장에서 인간의 기술 중심적 사고가 생태계를 파괴하는 원인이 될 수 있음을 지적한다. 카슨은 합성 살충제가 해충을 죽이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자연을 장기적으로 오염시키는 위험한 물질이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물질은 토양과 물에 축적되고 다른 생물에 옮겨져 먹이사슬 전체에 영향을 준다. 결국 인간에게도 피해가 돌아올 수 있으며, 이는 생태계 균형을 무너뜨리는 악순환을 초래한다.</p><p><br/></p><p>이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카슨이 살충제 사용의 단기적 효과만을 강조하는 산업적 논리를 비판하며 장기적 위험성을 강조하는 대목이다. 특히 DDT 사용이 한 지역의 생태계 전체를 오염시키고 인간을 포함한 다양한 생물에게 피해를 준다는 사례는 설득력이 있다. 저자는 인간의 편리함을 위해 자연을 통제하려는 태도가 결국 인간 자신에게 위협이 된다는 사실을 지적한다. 또한 자연을 지배하려는 인간의 사고 방식이 과연 정당한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이 질문은 환경 문제를 단순한 기술 문제가 아닌 윤리적 책임의 문제로 확장시킨다.</p><p><br/></p><p>침묵의 봄은 단순히 환경 오염의 문제를 제기하는 책을 넘어, 인간이 자연과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 근본적 성찰을 요구하는 작품이다. 카슨은 환경 파괴가 미래 세대의 생존과 직결된 문제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사회적 책임과 윤리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오늘날에도 우리는 기후 위기, 플라스틱 오염 등 새로운 환경 문제를 겪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이 책의 주장은 여전히 의미가 있다. 자연을 지배하고 소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한 삶을 선택해야 한다는 메시지는 지금의 사회에도 유효하다.</p><p><br/></p><p>침묵의 봄은 환경 문제를 과학적 사실과 윤리적 성찰을 바탕으로 제기한 중요한 책이다. 이 책은 자연을 대하는 인간의 태도와 사회 구조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환경 문제의 해결이 단순한 기술적 조치가 아닌 가치관과 책임의 변화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러한 점에서 침묵의 봄은 환경 문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뿐 아니라 현대 사회의 방향과 책임을 고민하는 모든 사람에게 의미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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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3 04:4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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