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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타이너 인지학 요한복음강의 by ela</title>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link>
      <description>그리스도란 인간이 개별적 자아 속에서 스스로를 영원히 느낄 수 있도록 거기에 필요한 충동을 던져주는 위대한 스승이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3-05 14:2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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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06371792</link>
         <description><![CDATA[<p>이 강의의 목표</p><ol><li><p>신지학의 개념 심화시키며 몇 가지 방향성 주기</p></li><li><p>신지학 개념 통하여 요한복음서에 더 가까이 가기</p></li></ol><p><br></p><p>누구든 스스로의 내적능력으로 감성계의 배후에 숨겨진 존재의 비밀에 다가 갈 수 있다. </p><p>- 그 인식 능력으로 '우주의 창조적 작용'에 다가갈 수 있다.</p><p><br></p><p>오늘날의 인간은 요한복음서가 표현한 위대한 우주적 사실들을 아직 드러나지 않은 인간의 내적능력을 통하여 찾아낼 수 있다.</p><p><br></p><p>고차적 세계를 인식한 사람은 요한복음서를 읽을 때 인류의 정신사 가운데 그 때 무엇이 제시되었는가?를 생각하게 된다. 거기에는 영계의 가장 깊은 비밀들이 감추어져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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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5 14:3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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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06372582</link>
         <description><![CDATA[<p>영적으로 기술된 문장을 대하는 자세</p><p><br></p><p>신지학자는 요한복음서에 기록된 것과 같은 영계의 사실들을 스스로의 내면에서 찾아낼 수 있다.</p><p><br></p><p>요한복음서는 우주의 비밀을 아는 사람에게, 인류사에서 가장 크고 깊은 의미를 가지 문헌의 하나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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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5 14:3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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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06381526</link>
         <description><![CDATA[<p>요한복음서의 특이성</p><p><br/></p><p>예수 그리스로의 생애에 대한 가장 의미있고 중요한 문헌 중 하나</p><p>팔레스티나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역사적으로 기술한 가장 중요한 문헌</p><p><br/></p><p>요한복음서만의 팔레스티나의 사건에 대한 다른 관점</p><p><br/></p><p>지상에 나타난 팔레스티나의 예수에게 최고의 영적 존재가 깃들었음을 말함.</p><p>요한복음서 작자는 온전한 그의 방식으로 예수에 대한 이야기를 '말' 또는 '로고스'에서 시작한다.</p><p>우주의 처음을 말이라 하였고, 모든 것은 만물의 근원인 말에 따라 만들어졌다.</p><p><br/></p><p>예수를 알고 싶으면 우리 주위의 만물, 식물, 동물, 인간을 만들어 낸 것과 같은 원리가 그 속에 깃들었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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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5 14:4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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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06382447</link>
         <description><![CDATA[<p>계몽신학이 말하는 '나사렛의 소박한 남자'</p><p><br></p><p>역사 속의 사건을 일반적이고 인간적인 사건과 동일선 상에 놓으려 함. 유물론적 감각이 살아있는 입장, 물질적 감각적인 것만이 실재하며 그것만이 의미를 가진다는 믿음에서 비롯됨.</p><p><br></p><p><br></p><p>반면 요한복음서의 숭고한 존재로서의 그리스도는 너무 두드러짐(초감각적 눈을 가진 사람에게만 느껴짐) 눈에 보이지 않는 예수 속의 영적인 것을 염두해 둔다면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존재임을 요한복음서 작자는 알고 있었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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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5 14:4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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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06383251</link>
         <description><![CDATA[<p>성서의 유물론 해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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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5 14:4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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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06383877</link>
         <description><![CDATA[<p>로고스의 가르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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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5 14:4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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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06384371</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의 언어능력</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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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5 14:4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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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06384847</link>
         <description><![CDATA[<p>처음의 창조원리가 마지막에 나타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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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5 14:4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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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06385509</link>
         <description><![CDATA[<p>신지학이 말하는 인체와 우주</p><p><br></p><p>토성기 몸</p><p>태양기 에테르가 몸에 결합</p><p>월기 아스트랄체가 에테르+몸에 결합</p><p>지구기 자아체가 아스트랄 에테르 몸에 결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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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5 14:4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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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06385952</link>
         <description><![CDATA[<p>인체와 광물</p><p><br></p><p>물질체로서 </p><p><br></p><p>수정- 자신의 힘으로 그 형태 유지</p><p>인체- 자신의 힘으로는 그 형태를 이룰 수 없다. </p><p>에테르체와 아스트랄체와 자아를 그 속에 간직하는 한에서만 스스로 형태를 유지할 수 있다</p><p><br></p><p>물질은 고차적인 세계에서 에테르체, 아스트랄체, 자아가 결합되지 않으면 절대로 존재할 수 없다.</p><p><br></p><p>돌은 잠들지않는다. 돌조차도 고차적인 존재가 깃들어야 존재할 수 있다.</p><p><br></p><p>당시 육체는 신령존재들의 에테르체와 아스트랄체와 자아에 의해 존재할 수 있었다. 신령존재들이 인간의 육체 속에 살아 있었다. 그리고 그 후에도 계속 살았다. 태양기가 되어 에테르체가 육체 속에 들어갔을 때 인간의 어린 에테르체는 신령 존재들의 에테르체와 섞여 있었다. 그런 일들이 이미 토성기에 시작되었던 것이다.</p><p><br></p><p>이런 사실들을 이해했을 때 비로서 비교적 그리스도가 옛날부터 가르친 내용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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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5 14:4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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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06386498</link>
         <description><![CDATA[<p>아테네의 비교적 그리스도교</p><p><br></p><p>사도 바울- 비교적 그리스도교 파를 세움, 아테네에서 순수한 영학을 가르침</p><p><br></p><p>"깨어있을 때의 인간은 육체, 에테르체, 아스트랄체 및 자아로 이루어져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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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5 14:4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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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06386951</link>
         <description><![CDATA[<p>윤회전생의 의미</p><p><br/></p><p>진화- 자아가 스스로에게 작용을 가하는 것</p><p><br/></p><p>태어날 때 마다 자아는 아스트랄체에 작용하여 변화되어 갔다.</p><p>그리고 우리는 점점 자아가 만들어 낸 아스트렐체로 채워져 갈 것이다.</p><p><br/></p><p>동양의 예지는 자아가 변화시킨 아스트랄체를 마나스라하고 우리는 그것을 영적자아라부른다.</p><p><br/></p><p>오늘날의 모든 인간적 아스트랄체 속에는 자아의 소산인 마나스가 포함되어 있다.</p><p><br/></p><p>그리고 점점 모든 사람의 자아가 에테르체에 작용하는 능력을 갖추어 가는 것이다. 그 결과로 자아가 만들어 낸 에테르체를 붓디 또는 생명령이라 부른다.</p><p><br/></p><p>마지막으로 자아가  육체에 작용하여 변화되면 그렇게 변화된 육체를 아트만, 또는 영인이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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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5 14:4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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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06387180</link>
         <description><![CDATA[<p>미래의 인간</p><p><br></p><p>비교적 그리스도교의 가르침은 이런 내용을 명시하고 있다. </p><p>자아에 의해 바뀐 육체가 그 때는 완전히 영적인 존재가 될 것이다.</p><p><br></p><p>현재의 돌조차도 에테르체와 아스트랄체와 자아에 의해 영화된 존재인 것이다. </p><p><br></p><p>고차적인 영계에 속한 에테르체와 아스트랄체와 자아에 의해서 이것은 비교적 그리스도가 말하는내용과 완전히 일치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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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5 14:4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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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06387550</link>
         <description><![CDATA[<p>신령존재의 인간</p><p><br/></p><p>지구기-목성기-금성기-불칸</p><p><br/></p><p>지금의 인간은 자신의 육체를 아직 지배할 수 없다.</p><p>지구가 금성기에 이르면 인간의 자아에 의해 에테르체와 육체가 붓디와 아트만으로 바뀔 것이다. </p><p><br/></p><p>그러나 영적부분은 처음부터 육체 속에 존재하였다.\</p><p><br/></p><p><br/></p><p>내적인 혼의 작용을 말로 표현하는 능력은 지구기의 인간에게 처음으로 주어졌다. 그 이전의 인간은 침묵하는 존재였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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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5 14:4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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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06387947</link>
         <description><![CDATA[<p>인체 진화의 전과정</p><p><br/></p><p>말을 하는 능력은 애당초 신에게 있었다.</p><p>신은 우선 인간의 내부에서 이러한 말을 울려 퍼지게 할 수 있는 신체 조건을 만들었다. </p><p><br/></p><p>꽃(지구기,인간) - 씨앗(토성기,로고스의 능력)</p><p>꽃이 씨앗 속에 내재하듯 말하는 능력- 로고스의 능력은 이미 토성기의 인간 씨앗 속에 내재해 있다.</p><p><br/></p><p>인체는 로고스 말에서 태어났다.</p><p>인체가 오늘날의 형상을 가지게 된 것은 지구 창조의 섭리 근저에 '말'이 존재했기 때문이다. 인체 전체는 말에 맞게 형성되어 있다. 언젠가 말이 인체에서 나올 수 있게끔 처음부터 의도되어 있었다.</p><p><br/></p><p>인간은 말 속에 몸의 원상을 가지고 있다. 말은 처음부터 인체 속에 작용하고 있었다. 그리고 오늘날에도 작용하고 있다.</p><p><br/></p><p>토성기- 말</p><p>태양기- 육체에 에테르체가 침투하면 신의 생명령이 작용 - 말이 생명이 됨, 그래서 인간은 더 높은 단계로 들어섬</p><p>월기- 육체+에테르에 아스트랄체의 침투 - 아우라 빛으로 나타남. 빛의 몸이됨. 영적빛이다.</p><p><br/></p><p>태양광도 신령의 아우라인 우주빛이 물질화한 것이다.</p><p>외부의 빛도 있지만 빛에는 인간의 내부에서 나오는 것도 있다.</p><p><br/></p><p>토성기의 육체는 로고스의 표현</p><p>태양기에 에테르체가 생명령의 표현으로 덧붙여져 말은 생명이됨</p><p>월기에 빛의 몸이 덧붙여져 생명은 빛이 되었다.</p><p>이렇게 인체는 진화하였다.</p><p>지구기에는 자아가 덧붙여져 인간은 빛과 생명을 살아갈 뿐만 아니라 말과 생명과 빛을 자신에게 대치시키고 그것들을 외부에서 고찰할 수 있게 되었다. </p><p>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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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5 14:4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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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06388491</link>
         <description><![CDATA[<p>요한복음서가 펼쳐보이는 진리</p><p><br></p><p>로고스의 시종인 그리스토교 신비주의가 말하는 존재의 깊은 비밀은 요한복음서의 모두에 쓰인 위대하면서도 간결한 명제 속에 뚜렷이 나타나있다.</p><p><br></p><p>말은 인체의 원상이며</p><p>말은 만물의 근원이다.</p><p><br></p><p>지구기에 이르러 인간이 자아를 얻었을 때 그 말이 인간에게서 나오게 되었다.</p><p><br></p><p>지구기 존재의 의미는 인간이 말의 빛을 인식하고 내부의 어둠을 극복할 수 있게 하는데 있다. </p><p><br></p><p>태초에 말이 있었다. 말의 내부에 생명이 있었다. 생명은 인간의 빛이 되었다. 그리고 그 빛은 어둠 속에 빛났다. 그러나 어둠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했다.</p><p><br></p><p>어떻게 하여 어둠이 점차로 빛을 이해하게 되는가에 대해 요한복음서는 이야기를 이어간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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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5 14:4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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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12719476</link>
         <description><![CDATA[<p>자기인식의 진화과정</p><p>로고스는 이미 토성기에 창조적으로 작용했다. </p><p>태양기에 생명이 되고 원기에 빛이 되었다.</p><p>지구기에 자아를 얻었다.</p><p><br></p><p>육체, 에테르체, 아스트랄체라는 삼중의 인체는 스스로 내부에서 나는 나다라고 말할 수 있게 되었다. </p><p>지구기의 진화는 나는 나다의 진화, 인간 자의식의 진화라 할 수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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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0 14:3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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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12719765</link>
         <description><![CDATA[<p>레무리아기의 견령의식</p><p><br></p><p>지구의 크게 4번의 변용</p><p>토성기 - 태양기- 옜 달기- 지구기</p><p><br></p><p>지구기는 1. 포랄기 2. 휴페르보레이오스기 3. 레무리아기 4. 아틀란티스기 5. 후아틀란티스기로 진화해옴</p><p><br></p><p>제1 후 아틀란티스기는</p><p>제1기(고인도문화기)-제2기(고페르시아) 문화기- 제3기(이집트 칼데아) 문화기- 제4 (그리스 로마) 문화기를 지나 제5 후아틀란티스기를 맞이하고 있음.</p><p><br></p><p><br></p><p>레무리아기</p><p>- 인간이 처음으로 오늘날과 같은 모습으로 나타난 때</p><ul><li><p>자아가 아스트랄체와 에테르, 육체 속에 처음으로 깃든 시대</p></li><li><p>아담, 낮 짧고 밤이 길어</p></li></ul><p><br></p><p>아틀란티스기</p><ul><li><p>대홍수로 몰락함, 노아의 방주</p></li></ul><p><br></p><p><br></p><p>현재의 진화단계의 인간은 본래의 내적 인간(자아)와 아스트랄체가 물질적인 육체와 에테르체 속에 존재할 때 그 감각기관을 사용하여 세계 속으로 들어가서 보고 듣고 지각함.</p><p>그러나 밤에는 잠이 들면 자아와 아스트랄체는 물질계를 벗어나기에 눈,귀에서 분리되어 지각할 수 없다. </p><p><br></p><p>레무리아기의 인간은 잠 의식 상태였다.</p><p>이 시기는 아주 짧게 자아와 아스트랄체가 육체에 머물렀다.</p><p><br></p><p>견령의식(영의 상태를 볼 수 있는 의식상태)- 영계를 지각할 수 있는 상태, 오늘날의 꿈은 각성이 완전히 퇴화한 최후의 흔적에 지나지 않음.</p><p><br></p><p>지구기- 인간이 획득해야만 하는 것은 진정한 자기 의식 </p><p>진정한 자기 의식은 육체 속에 깊이 잚겨듦으로써만 가능하다.</p><p><br></p><p>예전의 인간은 나는 신의 일부이다. 신령존재의 한 가지로서 느꼈다. 신적 아아의 일부분이라 느꼈다. </p><p><br></p><blockquote><p><strong>당시의 인간은 자신에 대해 나는 나다라고 말하지 않고 나는 신이며, 신 속에 내가 있다. 라고 말했을 것이다.</strong></p><p><br></p><p><br></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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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0 14:3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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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12719895</link>
         <description><![CDATA[<p>지구의 사명-예지에서 사랑으로</p><p><br/></p><p>지구가 완벽하게 사랑으로 가득 차지 않으면 안된다.</p><p>지구기 앞의 월기는 고차적 사명을 가지고 있었다. 예지의 우주, 예지의  행성을 실현해야한다는 과제를 가지고 있었다.</p><p><br/></p><p>예지는 월기에 준비되었고,</p><p>사랑은 지구기에 준비되는 것이다.</p><p><br/></p><p>내적인 예지는 지구기에서는 어디에 스며들어있을까?</p><p>자아를 가진 인간 속에 스며들었다.</p><p><br/></p><p>예지는 월기에 진화를 이루었지만, 그 예지는 지금은 사물 속에 존재한다. </p><p>사랑은 지구기에 진화 되어 가고 있다. 사랑은 처음 낮은 차원의 감각적인 형식을 띠고 레무리아기에 나타났다. 그러나 점점 영화를 계속하여 지구기가 종말을 맞이할 때 지구의 존재가 사랑으로 가득 차게 될 것이다.</p><p><br/></p><p>지구기에서 인간은 자신 속에서 예지를 끌어내듯이</p><p>그 다음 목성기 인간은 자신 내부에서 사랑을 펼쳐낼 수 있다.</p><p><br/></p><p>우주의 예지 vs  인간의 예지(유물론적 감각)</p><p><br/></p><p>결국 인간의 예지는 그 전 월기에서 우주의 예지의 흔적이며, 자연 속에 포함되어 있다.</p><p><br/></p><p>지구가 사랑의 우주가 되는 것- 그것이 지구의 과제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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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0 14:3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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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12720099</link>
         <description><![CDATA[<p>사랑의 요건</p><p><br></p><p>사랑을 이루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할까?</p><blockquote><p>그 존재가 완벽한 <mark>자기의식을 가지고 완벽하게 독립</mark>되어야 한다.</p></blockquote><p><br></p><p>지구기에 형성된 사랑이 지구에 이식되었을 때 그 사랑의 담당자는 지구기에 형성된 자립적인 자아여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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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0 14:3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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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12720414</link>
         <description><![CDATA[<p>사랑의 첫 씨앗</p><p><br></p><p>완전한 자기의식을 가지기 이전에 인간은 무의식적으로 사랑에 관한 최초 수업을 받았다. -</p><p>태곳적 꿈과 같은 견령의식을 가지고 있었을 즈음, 혼이 오랜시간 몸 바깥으로 나갈 수 있었을 즈음에(레무리아기)  아직 자기 의식을 갖지 않은 어두운 의식상태의 인간에게 사랑이 심어진 것이다. </p><p><br></p><p>태고의 인간은 각성과 잠이 구별되지 않는다. 생생한 꿈의 이미지가 나타난다. 영계와의 생생한 관계를 나타내는 것이다.</p><p><br></p><p>신령이 그의 어두운 의식 속에 사랑에 관련된 활동의 씨앗을 뿌린다. 지구기의 과정에서 사랑으로 실현되어야 할 것이 밤의 시간 가운데 인간에게 주어졌다.</p><p><br></p><p><strong>삼라만상의 근저에 존재하는 이 신적이며 영적인 것, 가시적 세계의 근저에 존재하는 이 불가시적 세계를 그리스도교 신비주의는 '로고스' 또는 '말'이라 불렀다.</strong></p><p><br></p><p>모든 것은 로고스의 물체화이며 외화이다. </p><p>우주에서 혼적인 모든 것도 그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외적인 몸을만들어내고 물질을 통하여 스스로를 드러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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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0 14:33: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1272041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12720519</link>
         <description><![CDATA[<p>로고스와 햇빛</p><p><br></p><p>요한복음서의 로고스는 도대체 어디에 그 물질적 실체를 가지고 있을까? 바로 햇빛 속에 있다.</p><p>햇빛은 영적으로 볼 때 우리의 외적 신체가 혼의 의상이듯 햇빛은 로고스의 의상이다.</p><p><br></p><p>햇빛과 로고스의 관계는 인체와 내적 혼의 관계와 비슷한다.</p><p><br></p><p>햇빛 속에서 영적인 것이 지상으로 흘러들어 온다. </p><p>그 영이 지상으로 흘려보내는 것이 사랑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p><p><br></p><p>인간은 신의 이 뜨거운 사랑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인간은 자기 의식적인 자아존재가 되지 않으면 안된다. 그럴 때만 비로소 그 사랑에 응할 수 있을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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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0 14:33: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1272051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12720604</link>
         <description><![CDATA[<p>사랑의 유입</p><p><br/></p><p>인간이 처음으로 아주 짧은 시간 동안 깨어난 생활을 했을 때 아직 빛에서 사랑을 느끼지 못했다. </p><p>어둠은 빛을 이해할 수 없었다. </p><p>그러나 태곳적 인간의 어두운 견령적 꿈의 의식 속에서도 사랑이 흘러들었다.</p><p>그것은 밝은 각성의식 속에서 사랑을 살릴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였다. 이것은 우주예지가 지구를 이끌어준 결과이다.</p><p><br/></p><p>지구는 지금 태양 빛을 받는다. <strong>그 태양에는 인간이 지구에 거주하면서 점차로 사랑을 몸에 익힐 수 있게끔 작용하는 고차적인 존재들이 거주한다. 태양은 고차적 존재단계에 이르렀다. </strong></p><p><br/></p><p>인간이 지구의 주민이란 것은 그가 지구기에 사랑을 획득하는 존재임을 말한다.</p><p><br/></p><p>태양의 주민이란 것은 사랑의 불을 지펴 그것을 흘려보내는 존재라는 뜻이다.</p><p><br/></p><p><mark>사랑을 흘려보낼 수 있는 고차적인 존재들은 태양을 스스로의 활동 무대로 삼고 있다. </mark></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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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0 14:3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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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12720718</link>
         <description><![CDATA[<p>야훼와 여섯 엘로힘</p><p><br></p><p>월기가 진화를 끝냈을 때 사랑을 유출할 수 있는 일곱의 신적인 존재가 있었다. </p><p><br></p><p>지구기의 처음에는 아직 유아기 상태의 인간이 존재함.</p><p><br></p><p>태양은 분리되어 한층 고차적인 존재로 고양됨. </p><p>빛의 영이며 사랑의 유출자인 일곱 신들은 그 태양에서 진화할 수 있었다. </p><p><br></p><p>지구로 비치는 햇빛 속에는 여섯가지 빛의 영들, 여섯 엘로힘의 사랑의 힘이 깃들어 있다.</p><p> 한편 일곱 번째 영은 인류를 구제하기 위한 다른 길을 선택하여 달을 거주지로 삼았다. - 야훼, 여호와 </p><p>이 영은 달에서 풍성한 예지를 지상으로 흘러보내며 그것으로 사랑을 준비했다.</p><p><br></p><p>밤의 달은 반사된 태양의 힘을 인간에게 보냈다. 야훼 또는 여호와가 여섯 엘로힘이 가진 풍성한 예지의 힘을 반사한 것이다. 그 힘을 잠들어 있는 인간에게 흘려보내 언젠가 각성의식의 시간에 사랑의 힘을 서서히 받아들일 수 있게 준비했던 것이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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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0 14:3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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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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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12720797</link>
         <description><![CDATA[<p>말이 살이 되었다</p><p><br/></p><p>인간은 자기의식적인 사랑을 실현하기 위해 지상세계를 살아간다.</p><p><br/></p><p>인간의 밝은 의식은 하나의 지도자를, 즉 감각에 의해 지각할 수 있는 스승을 가져야 한다.</p><p><br/></p><p>그러나 <strong>바깥에서 물질적인 방식으로 사랑의 본질을 인간에게 보여줄 수 있는 존재가 있어야 했다. 그것이 어떻게 가능하게 되었을까?</strong></p><p>로고스라는 신적 사랑의 본질이 지상의 존재가 됨으로써 가능해진 것이다.</p><p><br/></p><p>신적인 로고스가 스스로가 그러한 감각적 존재가 되어야 한다.</p><p>예수 그리스도라는역사적 존재는 여섯 엘로힘 그자체인 로고스의 힘이 2천년 전에 나사렛 예수에게 짓든 결과였다.</p><p><br/></p><p><mark>로고스의 힘이 예수 속에서 눈에 보이는 형태로 나타난 것이다. 이것이 중요하다.</mark></p><p><br/></p><p>예수 그리스도는 로고스인 여섯 엘로힘이 깃든 모습 그 자체이며, 야훼라는 신이 그것을 준비했다. </p><p>'언어는 살이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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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0 14:3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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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12721081</link>
         <description><![CDATA[<p>그리스도교 신비주의와 그노시스파의 차이</p><p><br/></p><p>그리스도교 신비주의 - 언어가 살이 되어 우리와 살았다.</p><p><strong>가시적 세계에서 로고스인 여섯 엘로힘이진정으로 깃들었다고 말한다.</strong></p><p><br/></p><p><br/></p><p>그노시스는 불가시적인 그리스도에 집착함.</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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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0 14:3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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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12721126</link>
         <description><![CDATA[<p>그리스도의 의의</p><p><br/></p><p>자상에서 이루어져야 할 지구의 사명이 팔레스티나에서 일어난 사건과 함께 시작되었다. 그 이전은 모든 것이 준비단계였다. </p><p><br/></p><p>그리스도는 스스로를 가지의식적인 자유로운 인간 존재를 가능하게 하는 존재이며 위대한 부활자라 부르지 않을 수 없었다. </p><p><br/></p><p>지구는 인간에게 완전한 자기의식 '나는 나다'를 주기 위해 존재한다. </p><p><br/></p><p>구약 속의 인간은 아직 고대적 꿈 의식의 흔적을 가졌기에 스스로를 자기라고 느끼지 않고 집단혼, 신적 존재의 한 줄기라 여김.</p><p><br/></p><p>그러나</p><p>집단혼으로부터 독립한 개별적인 존재가 되는 것, 각자가 스스로의 내부에서 '나는 나다'를 느끼는 존재가 되는 것, 그것이 인간의 진보이다. 그리고 그리스도는 이 자유로운 '나는 나다'의 의식을 인간에게 부여하는 힘이다. </p><p><br/></p><p><mark>아버지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나는 나다'가 있었다.(8장 58)</mark></p><p><mark>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다(10장 30)</mark></p><p><br/></p><p>우리는 이 중요한 말을 깊이 느껴야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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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0 14:3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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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12721277</link>
         <description><![CDATA[<p>예수 세상의 빛</p><p><br/></p><p>나는 세상의 빛이다 라고 말하는 8장을 읽을 때는 그것을 말 그대로 완전한 언어적 의미 그대로 받아들여야한다.</p><p><br/></p><p>나는 나다 라고 스스로에게 말할 수 있는 자야말로 세상의 빛의 힘이다. 내 뒤를 따르는 자는 어둠 속을 걷는 자에게는 보이지 않는 것을 밝은 낮의 의식 속에서 볼 것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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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0 14:3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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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12721891</link>
         <description><![CDATA[<p>성전의 구조</p><p><br/></p><p>요한복음의 진리</p><p>각 장의 한 마디 한 구절뿐만 아니라 구성이나 구조도 중요하다.</p><p><br/></p><p>위대한 성전은 수미일관 그 구조를 결코 잊는 법이 없다. 왜냐하면 그 구조에 큰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지를 우선 밝혀 보아야 한다.</p><p><br/></p><p>요한복음 10장, 세계요한이 그리스도에 대해 말한 것이 진실임을 시사한다. '말한 것이 모두 진실'</p><p><br/></p><p>요한복음 21장 24절 " 이 일을 증거하고 기록한 사람이 그 제자이므로 우리는 이 증거가 진실임을 안다."</p><p><br/></p><p><strong>요한복음서는 크게 전반, 후반으로 나뉜다. 그 중간에 나사로 부활의 장이 나온다. </strong></p><p><br/></p><p>전반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존재를 주장하고 그 증거를 뒷받침하는 세례 요한의 증언</p><p>후반후는 주가 사랑한 제자의 증언</p><p><br/></p><p>그렇다면 </p><p>'나사로 부활'에는 어떤 의미가 내포되어 있을까?</p><p><br/></p><p>나사로의 부활 사건으로 인하여 적대자들은 거기서부터 박해가 시작되었다.</p><p><br/></p><p>배후에 숨겨진 요한복음의 저자가 진정 누구인지, 요한복음서의 모든 것을 도대체 누가 말한 것인지를 전하려 하는 것이다. </p><ul><li><p>이것을 이해하기 위해 고대의 비의 입문과정으로 눈길을 돌리지 않으면 안된다.</p></li></u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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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0 14:3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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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12722067</link>
         <description><![CDATA[<p>고대의 비의입문</p><p><br></p><p>비의에 입문한 사람은 스스로 영계를 체험함.</p><p><br></p><p>보통사람들은 잠을 자면 육체와 에테르체는 지상에, 자아와 아스트랄체는 바깥으로 나가는데, 아스트랄체는 아직 영적 지각기관을 갖지 않아 주위세계를 지각할 수 없다. </p><p>그러나 입문하는 사람은 학습에 의해 아스트랄체의 영적 지각기관을 작동시킬 수 있게 된다.</p><p><br></p><p>아스트랄체의 지각기관이 육성되면 아스트랄체는 변용하여 스스로를 에테르체에 마치 도장을 봉인에 찍듯 찍어두어야 한다. </p><p><br></p><p>고차적인 아스트랄계를 볼 수 있는 인식의 기관들이 생성되는 것이다. 그러나 그 인식의 기관들이 즉각적으로 에테르체에 새겨지지 않는다.<strong> 아스트랄체 속에 형성된 것이 다시 에테르체에 스스로를 새겨 넣을 때 비로소 그 기관들은 확실한 인식작용</strong>을 할 수 있게 된다. </p><p><br></p><p>이런 비의 입문 과정이 예수 그리스도의 출현으로 필요없게 되었다.</p><p>지금 그리스도의 힘이 그 사흘 반의 가사상태를 대신한다. </p><p>에테르체가 아무리 육체속에 잡혀있다한들 아스트랄체가 준비한 것을 그 에테르체에 새겨 넣을 수 있을 만큼의 강력한 힘이 요한복음서 속에 들어있다.</p><p><br></p><p>나사로=요한의 부활</p><p><br></p><p>고대비의입문이 아닌 그리스도적인 비의 입문을 위해 그 입문자가 바로 나사로라는 인물이었다.</p><p><br></p><p>나사로는 영계에 들어가 영계에 대한 증인이 될 수 있었다. </p><p>'주는 나사로를 사랑했다'</p><p><br></p><p>주 스스로가 나사로를 비의로 이끌었고, 지금 나사로는 묘지에서 즉 비의의 장소에서 비의 입문자가 되었다가 되살아났다.</p><p><br></p><p>요한복음서 작자는 나는 주 스스로가 주신 비의의 힘으로 말한다고 밝힌다.</p><p><br></p><p>-나사로의 부활 이전과 영적 인식에 도달한 옛날 비의 입문자의 말을 인용함</p><p>- 나사로의 부활 이후 - 주 스스로가 비의를 이끌었던 새로운 요한의 증언이 기록됨, 후자의 요한이야말로 되살아난 나사로인 것이다. </p><p><br></p><p>'나는 내가 초감각적인 눈으로 본 것을 말한다. 물질계에서 본것을 말함이 아니다. 주가 나를 비의로 이끌어 준 덕분에 보게 된 영계의 일들을 당신들에게 전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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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0 14:35: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1272206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12722238</link>
         <description><![CDATA[<p>세례자란 무엇인가</p><p><br/></p><p>세례자란 무엇인가? 비의에 입문하였고 '다가올 그리스도'에 대한 가르침을 받은 사람이다. </p><p><br/></p><p>예수그리스도가 나사로를 비의로 이끌었을 때 그것을 오래된 비의 전통을 깨뜨리는 행위라 여겼다.  보수주의자, 바리새인들의 사고방식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는 비의 전통을 배신한 자였다. 깊은 비밀을 공공연히 행한자였기에 예수 그리스도에 적대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때부터 박해가 시작되었다.</p><p><br/></p><p><br/></p><p>세례요한이 누구인가?</p><p>나는 고독속에서 외치는 소리이다. </p><p>고독속에서- 은자, 고독한 사람</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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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0 14:3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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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12722344</link>
         <description><![CDATA[<p>집단자아</p><p><br></p><p>지구 본래 사명은 사랑의 육성이다. 그 사랑은 자기 의식적인 인간의 자유로운 능력이 아니면 성취될 수 없다.</p><p>그러므로 인간은 자신의 자아를 조금씩 길러서 그것을 조금씩 본성 속에 깃들게 해야한다.</p><p><br></p><p>개별적 자아는 오랜 시간 가운데서 진화해온 것이다. 인간 또한 예전에는 인류전체의 집단 자아에 속해 있었다.</p><p><br></p><p>사람들은 탄생과 죽음 사이를 살아가는 자신을 느낀 것이 아니라 조상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 한 계통의 일원임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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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0 14:36: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1272234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12722379</link>
         <description><![CDATA[<p>개별적 자아</p><p><br/></p><p>뚜렷하게 개별적 자아를 느낄 수 있도록 인간을 각성시키는 것이 그리스도의 사명이었다.</p><p><br/></p><p>요한복음서에 따르면<mark> 그리스도란 인간이 개별적 자아 속에서 스스로를 영원히 느낄 수 있도록 거기에 필요한 충동을 던져주는 위대한 스승이다.</mark></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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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0 14:3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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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12722588</link>
         <description><![CDATA[<p>역사적 해석과 상징적 해석</p><p><br/></p><p>고대의 이름은 그 이름 그대로 깊은 상징적 의미를 가지고 띈다.</p><p><br/></p><p><mark>나는 세상의 빛이다</mark>라고 그리스도가 말할 때 그것은 그 자신이 '나는 나다'를 지각할 수 있도록 충동을 던져주고 그것을 표현한 최초의 존재라는 뜻이다.</p><p><br/></p><p>상징적이면서 역사적인 것 이 두가지를 양립시키는 것이 복음서 해석에서 중요하다.</p><p><br/></p><p>요한</p><p>초감각적인 지각으로 본 것들을 심오한 영적 진실이 지상에 나타난 일이기도 하다.</p><p><br/></p><p><br/></p><p>요한은 <strong>세례요한의 역사적 모습</strong>을 기술하였으나, 그것은 동시에 <strong>상징적으로 자아의식을 가진 모든 사람들을 나타내는 것</strong>이기도 하다.</p><p><br/></p><p>그들의 개별자아 속에는 세상의 빛이 빛나고 있다.</p><p><br/></p><p>빛은 늘 존재했다. 만일 빛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개별적인 자아로 나아가는 소질이 애당초 생겨나지 않았을 것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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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0 14:3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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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12722887</link>
         <description><![CDATA[<p>인간에게 영원한 것</p><p><br/></p><p>월기의 인간은 육체,에테르체,아스트랄체만 존재 </p><p>자아는 작용하지 않음.</p><p><br/></p><p>빛이 로고스를 통하여 자아인간 속에 흘러들어가지 않았더라면 자아인간은 생길 수 없었다. </p><p>비의입문한 사람들만 그것을 받아들였다. - 그들은 신의 자식들이라 불렀다.</p><p><br/></p><p>자아를 의식한 사람들만이 고대비의를 통하여 영계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는데 '<mark>인간에게 영원한 것'</mark>이 살아 있었다. <mark>영원한 존재가 완전히 의식적으로 그 사람들 속에 살아 있었다. </mark></p><p><mark>그러므로 그 사람들은 위대한 언어,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다'를 이미 느끼고 있었다.</mark></p><p><br/></p><p>신은 육체를 가지고 나타날 수 밖에 없었다. 그 때까지는 비의 입문자만이 신을 볼 수 있었다. </p><p><br/></p><p>지금 신이 모든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육체를 가지고 나타났다.</p><p>'말은 살이 되었다' 요한복음의 작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적 모습을 진화 전체에 연관시켰다. </p><p>'우리는 가르침을 들었다. 아버지의 홀로 태어난 아들의 가르침을' 그 가르침은 어떤 것이었을까? 예수 의외의 사람들은 어떻게 태어난 것일까?</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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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0 14:3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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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12722989</link>
         <description><![CDATA[<p>홀로 태어나다</p><p><br/></p><p>둘로 태어나다 - 아버지 어머니 두 피가 섞였다.</p><p>홀로 태어나다 - 영이 들어와서 태어났다. 신의 자식이 되는 것</p><p><br/></p><p>그 사람에 의해 이 가르침이 알려졌다. 그것은 아버지의 홀로 태어난 아들의 가르침이며 귀의와 진리로 가득찬 가르침이었다.</p><p><br/></p><p>이 가르침은 육체에 깃든 로고스로서 사람들 사이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 가운데서 진리를 찾을 수 있는 가르침이었다.</p><p><br/></p><p>세례요한은 스스로를 선행자라고 했다.</p><p><mark>요한은 자아가 개인 속에서 독립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올 인물에 대해 증거하는 것이 그의 사명이라 여겼다.</mark></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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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0 14:3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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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12723131</link>
         <description><![CDATA[<p>플레로마</p><p><br/></p><p>충만이란 그리스어로 플레로마이다. 왜냐하면 플레로마로부터 우리 모두가 은총에 은총을 받았다.라고 요한 복음서는 말한다.</p><p><br/></p><p>단일신으로서 사랑의 힘을 반사하는 야훼와 나머지 여섯신의 충만 '플레로마'가 구별되었다. </p><p><br/></p><p><strong>그리스도는 태양 로고스의 전체의식을 의미하므로, 그리스도를 가리킬 때 사람들은 신들의 충만에 대해 말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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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0 14:3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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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12723224</link>
         <description><![CDATA[<p>집단혼의 사랑을 넘어서</p><p><br/></p><p>집단자아의 작용을 느끼고 있었는데 피가 연결되었기에 상대를 사랑했다. 피의 연결이 모든 사랑의 기초였다. 피로 연결된 사람들만이 서로를 사랑할 수 있었다. 그리고 피가 연결되었기에 성애가 아닌 사랑 또한 생겨날 수 있었다.</p><p><br/></p><p>이 집단혼의 사랑으로부터 지금 사람들은 자유로워지지 않으면 안된다. 그리고 <mark>사랑을</mark> <mark>자아의 자유로운</mark> <mark>선물로</mark> 바쳐야한다.</p><p><br/></p><p>사랑이 영화되어 모든 사람이 올바른 일을 하려할 때 예수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이루려던 것이 성취되는 것이다.</p><p><br/></p><p>그리스도의 비밀가운데 하나는 다음과 같은 가르침이다.</p><p><br/></p><p>그리스도를 보라. 그 모습에서 넘쳐나는 힘으로 스스로를 충족시켜라. 그처럼 되려하라. 그의 뒤를 따르려 하라. 그렇게 하면 이미 계율이란 필요하지 않고 <mark>마음 깊은 곳에서 자유로운 자아가</mark> <mark>선한 것, 올바른 것을 실천하려 할 것이다. 그리스도는 자유로운 충동을 주는 자이다. </mark>그러므로 선한 것이 계율 때문이 아니라 마음 안에서 일어나는 사랑의 충동으로 행해지게 된다.</p><p><br/></p><p><br/></p><p>그리스도교가 의미하는 <strong>은총이란 내면에서 선을 행하는 혼의 능력을 말한다. 은총과 내면에서 인식된 진리는 그리스도에 의해 생겨났다. </strong></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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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0 14:3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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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12723365</link>
         <description><![CDATA[<p>육체를 가진 신</p><p><br></p><p>비의에 입문한 사람은 고차적인 영적 지각 기관을 가질 수 있었다. 그 때까지는 어떤 사람도 육안으로 신을 볼 수 없었다.</p><p><br></p><p>아버지 안에서 안식하는 홀로 태어난 신은 비의에 입문하지 않은 사람들도 육안으로 지상의 사물을 보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신을 볼 수 있게 한 최초의 존재였다.</p><p>지금 신은 역사적, 감각적 사실이 되어 육체를 가진 형상으로 나타났다. </p><p>'지금까지 누구도 신을 볼 수 없었다. 우주의 아버지 내부에서 홀로 태어난 아들이 이렇게 보는 행위의 인도자가 되었다.'</p><p><br></p><p>홀로 태어난 아들이 지상의 감각으로 신을 볼 수 있게 해준 것이다.</p><p><br></p><p>그리스도교가 한 사람 한 사람 속에 들어가 그 개별적 자아에게 그리스도 충동을 부여하려 한다는 것도 이야기 할 것이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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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0 14:3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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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12723441</link>
         <description><![CDATA[<p>사랑의 영화</p><p><br/></p><p>진화과정 속에서 피와 연결된 육신의 사랑이 점점 영화되어 가는 지점에 지금 인류는 서있다.</p><p><br/></p><p>당신은 진정 복음을 가지고 있는가?</p><p><br/></p><p>먼저 복음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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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0 14:3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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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27572411</link>
         <description><![CDATA[<p>행성의 7단계와 위계질서</p><p><br></p><p>1번째 위계질서 - 기초, 배경, 지탱</p><p><br></p><ol><li><p><strong>Seraphim </strong>세라핌 사랑의 영들</p></li><li><p><strong>Cherubim </strong>케루빔 조화의 영들</p></li><li><p><strong>Throne 트</strong>로네(좌천사) 의지의 영들</p></li></ol><p><br></p><p>2번째 위계질서- 창조</p><p><br></p><ol start="4"><li><p><strong>Kyriotetes</strong> 퀴리오테테스(주천사) 지혜의 영들</p></li><li><p><strong>Dynamies 뒤나미스</strong>(역천사) 운동의 영들</p></li><li><p><strong>Exusiai </strong>엑수시아이(능천사) 형태의 영들</p></li></ol><p><br></p><p>3번째 위계 질서 - 인류단계를 밟아감</p><p><br></p><ol start="7"><li><p><strong>Archai </strong>아르카이(권천사) 인격의 영들</p></li><li><p> <strong>Archangeloi</strong> 아르히앙겔로이(대천사) 불의 영들</p></li><li><p> <strong>Angeloi </strong>앙겔로이(천사) 생명의 아들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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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23: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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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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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27598479</link>
         <description><![CDATA[<p>3.20일 모임을 하며(윤지영)</p><p><br></p><p><br></p><p>모임을 하고 오늘 아침 문득 인간의 말과 언어가 아주 아주 아주 오래전 이미 창조원리에 계획되어 씨앗으로 있었다는 것, 인간으로 태어난다는게 얼마나 오래전부터 계획되어 지금 이 순간에 있는지, 새삼 감사함이 느껴진 시간이었다.</p><p>예전에 교회다닐 때 하나님이 태초부터 너를 사랑했다는 말을 듣곤 했는데 그 말이 생각났다. 성경의 의미가 더 새롭게 마음에 와닿는다.</p><p>그리고 요즘 문해력 관련 책을 읽다보면 소리내어 읽기, 반복해서 읽기라는 두 가지를 이야기하는데...</p><p>'말'- 좋은 글은 말을 할 수있을 때 많이 소리내어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p>'언어'가 가진 정신성에 대해 새롭게 느껴졌고, 아직 무지한 어둠이 빛을 이해하는 과정이 바로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과제인것 같다. 잠과 깨어있음, 빛과 어둠, 어둠이 있어 빛을 더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어둠이 빛을 이해하게 되는 과정, 그것을 요한복음을 통해 요한이 전해주는 기쁜 소식인 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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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1 00:0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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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28082713</link>
         <description><![CDATA[<p>태초에 우린 꽃 속의 씨앗이었다..</p><p>그 씨앗이 오랜 시간 동안 변화를 거쳐 발화하였다.</p><p>씨앗이 꽃으로 진화 하기까지는 햇빛이 없이는 불가능 했다.</p><p>(이소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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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1 06:0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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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53582973</link>
         <description><![CDATA[<p>3장 지구의 사명을 읽으며</p><p><br></p><p>모든 것이 태초 그 전부터 씨앗을 가지고 준비되어 왔다.</p><p>인간의 태어남과 나는 나다!라는 주체성과 전체성 속에서 나로 온전히 곧게 서는 일, 그것이 바로 사랑을 위해 필요하고 그것이 지구의 사명이다. </p><p><br></p><p>그러기 위해서는 물질적으로 보여줄 존재가 필요했기에 예수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셨다. </p><p><br></p><p>그리고 야훼(여호화)는 예지의 힘을 주기 위해 여섯 엘로힘의 빛을 받아 예지(달)빛으로 우리 지구에 빛을 주었다.</p><p><br></p><p>사랑의 완성, 나는 나다.</p><p>자기존재로서 바로 서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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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4 03:5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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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53752654</link>
         <description><![CDATA[<p><br/></p><p>4장 나사로의 부활을 정리하며</p><p><br/></p><p>요한복음 - 요한의 의미는 자아의식을 가진 사람이란 뜻이다.</p><p><br/></p><p>역사적+ 상징적 의미 읽기</p><p><br/></p><p>복음- 기쁜 소식</p><p>비의- 그리스도로 인하여 신을 볼 수 있게  되었다. 비의입문자들만 볼 수 있었던 세계를 그리스도로 하여금 볼 수 있게 했다.</p><p>그것이 기쁜 소식이지 않을까?</p><p><br/></p><p>바로 자아의식을, 자유를 , 나는 나다!를 아는 것이 기쁜 소식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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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4 12:2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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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53752718</link>
         <description><![CDATA[<p>나사로의 부활 이전과 이후</p><p><br/></p><p>이 복음서의 원작자는 그리스도가 손수 비의 입문을 주재했던 애제자였다.</p><p><br/></p><p>'나사로의 기적'- 비의입문(죽음에서 부활)으로 그리스도에 대한 고차적 인식을 얻었다는 것에 대한 증거는 없을까? - 요한복음서를 신중하게 읽어보면 알 수 있다.</p><p><br/></p><p>나사로의 부활을 다룬 부분 이전에는 주가 사랑하신 제자(13장 32)에 대한 기술은 나오지 않는다.</p><p><br/></p><p>요한복음 11장 이후에 이르러 비로소 '주가 사랑하신 제자'가 나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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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4 12:2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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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55670070</link>
         <description><![CDATA[<p>그리스도 이전의 비의 입문 7단계</p><p><br/></p><p>비의입문의 다양한 단계</p><p>동양 미트라교 7단계로 구별하여 각각 단계에 상징적인 이름을 붙였다. 까마귀-은자-전사-사자-민족에 따른 이름(예,페르시아인)-태양의 영웅-아버지</p><p><br/></p><p>1단계- 신비주의적 생활과 외적 생활을 중개, 이 단계사람은 외적 생활에 완전히 몰입</p><p>까마귀는 외부에서 내부로 그 전달역할을 수행, (엘리야의 까마귀, 보탄의 까마귀), 바깥으로 나갈 때가 되었는지 안되었는지 알려주는 역할을 함.</p><p><br/></p><p>2단계- 이미 신비주의 적인 생활을 함.</p><p><br/></p><p>3단계- 세상을 향해 신비주의적인 교의를 주장함, 다시말해 전사의 단계는 싸우는 사람을 뜻하는게 아니라 신비주의 교의를 옹호하는 역할을 하도록 허락받은 사람을 가리킴.</p><p><br/></p><p>4단계- 사자의 단계, 신비주의 생활을 자신의 내면에서 실현하는 사람, (신비주의 적인 내용을 옹호하는 것을 허락받았고, 행위에서도 마술적인 행위에 의해 허락받은 존재)</p><p><br/></p><p>5단계-&lt;우리의 관심&gt;</p><p><br/></p><p>6단계- 태양의 영웅, </p><p>7단계- 아버지</p><p><br/></p><p><br/></p><p>고대인은 공동체 속에서 태언나다. 스스로의 자아를 체험할 때도 그 자아를 집단혼의 일원이라고 느꼈다.</p><p><br/></p><p>다섯번째 비의 입문자는 자신의 인격을 버리고 자신의 내면에서 민족 본성을 전면적으로 받아들이는 제사를 올린 사람이다. </p><p>이 비의입문자는 민족혼을 자신의 혼 속에 받아들였다. 자신의 인격을 문제로 삼지않고 개인을 넘어선 민족령만을 살려내려 한다. 그러므로 이 단계의 비의입문자는 민족의 이름으로 불렸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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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21:2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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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55679202</link>
         <description><![CDATA[<p>나다나엘과의 대화</p><p><br/></p><p>그리스도의 첫 제자들 가운데 하나</p><p>나다나엘은 처음으로 그리스도 앞에 나아갔을 때 그 영시를 할 수 있을 만큼 고차적인 단계의 비의를 전수받았다.</p><p><br/></p><p>그리스도는 광대한 예지의 영이기에 다선 번째 단계의 비의를 전수받은 나다나엘의 영적 능력으로는 그리스도의 본성을 파악할 수 없었다.</p><p><br/></p><p>우선 그리스도 자신이 나다나엘을  '진정한 이스라엘인이다'라 말한다. 여기서도 민족령이 나온다. </p><p><br/></p><p>그리스도는 나다나엘을 이스라엘인이라 부르고, 필리보가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아래 있는 것을 보았다. 라고 말한다. 이것은 비의 입문자에 대한 상징적 표현이다.</p><p><br/></p><p>무화과나무- 이집트 칼데아의 비의를 상징</p><p><br/></p><p>나다나엘이 대답하여 선생이여, 당신은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이스라엘의 왕이시오에서 왕이라는 말은 '당신은 나보다 위대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당신이 무화과나무 아래있는 나를 보았다는 말을 하지 못했을 터이기에'</p><p><br/></p><p>그리스도는 '내가 너를 무화가 나무 아래 있는 것을 보았다 하므로 믿는것인가, 그러나 이보다 더 큰 것을 보게 될 것이다.(1장50)</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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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21:4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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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55683196</link>
         <description><![CDATA[<p>그리스도 충동의 수용</p><p><br/></p><p>그리스도를 인정할 수 있는 사람은 지금까지 본 것보다 더 소중한 것을 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것은 무슨 뜻일까?</p><p><br/></p><p>이것을 명확히 하기 위해 인간이란 존재를 다시 떠올리자.</p><p><br/></p><p>낮의 인간 육체, 에테르, 아스트랄, 자아체</p><p><mark>밤의 인간 육체, 에테르(신적이며 영적인 힘들이 버려진 육체와 에테르속에 밤마다 흘러들어간다. 밤의 육체와 에테르체는 신적이며 영적인 본성 속에 잠겨드는 것이다.</mark>)</p><p>                </p><p>고대의 야웨시대에는 육체와 에테르체에는 진정한 빛, 신성의 충만, 즉 플레로마가 관통했다.</p><p>본래 육체 속에서 작용해야 할 원칙들은 고차적인 영계 데바한계(신계)에 머물러 있었다.</p><p><br/></p><p><mark>육체에 작용하는 영적 본성들은 고차의 데바한계에 머물렀다.</mark></p><p><mark>에테르체에 작용하는 영적 본성들은 저차원의 천상계에 머물렀다.</mark></p><p><mark>- 그리스도 충동을 받아들인 인간들만이 이러한 본성을 인식할 수 있게 된다.</mark></p><p><br/></p><p>'그대가 사람의 아들을 진실로 알게 된다면 영의 작용이 천상계에서 인간에게로 오르 내리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은 그리스도가 지상에 던져 준 충동에 의해 그대에게 전해질 것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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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21:4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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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55685416</link>
         <description><![CDATA[<p>카나의 향연</p><p><br/></p><p>예수님의 최초의 기적, 최초의 징표</p><p><br/></p><p>그리스도의 사명은 자아의 완전한 힘, 그 내적 독립성을 인간의 혼속에 일으키는 것이다. </p><p><br/></p><p><mark>한 사람 한 사람의 자아가 독립하여 완전한 자기 존재 속에서 스스로를 느끼면서 자유로운 사랑의 힘을 통하여 인간과 인간이 이어지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므로 사랑이 그리스도 원리를 통하여 지상의 사명에 덧붙여진것이다.</mark></p><p><br/></p><p><br/></p><p>그리스도는 피의 연결로부터 분리하고 사랑에 영적인 힘과 충동을 부여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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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21:5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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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55686667</link>
         <description><![CDATA[<p>혈족 공동체에서 바깥으로</p><p><br/></p><p>구약신봉자- 피의 혈연 중시, 자신이 집합체 속에서 보호받는다는 느낌을 가짐. </p><p><br/></p><p>예수그리스도는 이 원칙에 따르지 않고 피의 연결을 타파하기 위해 유대 땅이 아닌 갈리아 땅에서 내보임.</p><p><br/></p><p>갈리아- 혼혈아를 뜻함.</p><p><br/></p><p><mark>갈리아에서 </mark>벌어진 결혼식 - 인류의 미래를 암시, 인류의 진화 전체로 눈길을 돌려보야야 함.</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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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21:5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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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5568700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나다'로 나아가는 과정</p><p><br/></p><p>신비주의 관점에서는 물질적인 것은 모두 영적 혼적인 것의 표현이다.</p><p>신비주의는 물질적인 것을 부정하지 않으며 단순한 물질적 과정으로 보이는 어떤 것도 영적 과정의 표현이다.</p><p><br/></p><p>아틀란티스기에서 후아틀란티스기로의 진화를 집단혼 속에 잠겨 있던 아틀란티스 유류에서 개별자아가 천천히 성숙하는 후아틀란티스 인류로 진화하는 과정으로 이해할 수 있다.</p><p><br/></p><p>야훼는 아스트랄체 속에 집단자아를 불어넣어 아스트랄체가 완전히 독립된 '나는 나다'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천천히 그것을 성숙시키는 역할을 했다. 그렇지만 육체가 그것을 수용하기에 적절한 도구가 되지 못한다면 '나는 나다'는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이다. </p><p><br/></p><p>고아틀란티스기의 마지막 조상 노아가 최초의 술꾼이었다. 알코올체험?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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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21:5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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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55687099</link>
         <description><![CDATA[<p>디오니소스 숭배와 알코올의 역할</p><p><br/></p><p>후아틀란티스기에 새로운 제사의 형태로 디오니소스 숭배가 나타님, 포도주, 알코올이 작용하는 방법</p><p><br/></p><p>알코올은 인체에 작용하여 인격적인 '나는 나다'가 나타나도록 신과의 관계를 단절시키는 것이다. </p><p>알코올은 영계와의 관계를 단절시키는 작용을 한다.</p><p>인간을 이기적인 존재로 되게 함.</p><p><br/></p><p>알코올에는 집단혼이 인류에게 던져준 것과 정반대의 역할을 수행했다.</p><p><br/></p><p>알코올은 알코올의 사명</p><p>인간은 자립하기 위해 깊은 곳까지 내려가지 않으면 안 되었지만, 다른 한편으로 다시금 영계로 나아가는 길을 회복하려는 충동을 가질 수 밖에 없었다.</p><p><br/></p><p><mark>그리스도는 이것을 그 사명의 최초의 징표 속에 암시했다.(?)</mark></p><p><mark>먼저 자아가 자립해야 하고 그렇기 때문에 피로 연결되지 않은 사람들 쪽으로 나아갔음을 암시했던 것이다.</mark></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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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21:5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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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55687284</link>
         <description><![CDATA[<p>물의 세례와 정령의 세례</p><p><br/></p><p>그리스도의 말은 다음과 같은 의미로 받아들여야 한다.</p><p>'나의 사명은 저 먼 미래를 향하고 있다. 그 사명은 자립한 인간을 신성과 연결시키고 자립한 자아가 자유롭게 신성에 대한 사랑을 가질 수 있게 하는 것이다.' </p><p><mark>이 사랑은 인간을 자유롭게 신성과 연결시켜주는 것이다.</mark></p><p><br/></p><p>물의 세례</p><p>지구가 액체였을 즈음의 인간은 '물'속에 포함되어 아직 신성과 완벽하게 연결되어 있었다. 이 태고의 신적 결합을 떠올리기 위해 인간은 물의 세례를 받았다.</p><p><br/></p><p>지구가 액체였을 즈음의 인간은 '물' 속에 포함되어 아직 신성과 완벽하게 연결되어 있었다. 이 태고이 신적 결합을 떠올리기 위해 인간은 물의 세례를 받았다. 물의 세례는 그것의 상징이다. </p><p><br/></p><p>그리스도의 세례는 인간을 과거로 향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 내적 영성을 고양시켜 미래로 향하게 하려는 것이다. </p><p>구름 한 점없이 '성스러운 영'을 통하여 인간의 영성을 신성에 연결시키려하는 것이다.</p><p><br/></p><p><mark>물의 세례는 기억의 세례였다. 그러한 성령의 세례는 미래를 가리키는 예언의 세례이다.</mark></p><p><br/></p><p><br/></p><p><strong>물의 세례는 완전히 잃어버린 그 관련성을 떠올리게 하는 것이고, 제물로서 포도주가 그 관련성이 상실되었음을 상징하였다. 디오니소스는 갈가리 찢긴 신으로서 하나 하나의 혼 속에 들어갔다. 디오니소스의 상징인 알코올이 인류에게 주어진 결과로 인간 많은 부분으로 나뉘어져 물질 속으로 던져졌다</strong>.</p><p><br/></p><p>카나의 결혼식에는 위대한 원칙이 있다. 그것은 교육적 진화의 원칙이다. 분명 절대적 진리는 존재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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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21:5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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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55687383</link>
         <description><![CDATA[<p>윤회전생의 가르침</p><p><br/></p><p>모든 사람의 혼은 제각각의 방식으로 많은 재생을 반복했다.</p><p>현재를 외면하고 비틀어서는 안된다.</p><p><br/></p><p>그리스도는 인류가 어떻게 스스로를 신성까지 고양시켜야 하는 가를 디오니소스 축제의 제물인 포도주로 표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일종의 디오니소시적인 제의를 통하여 그리스도는 다가 올 시대를 준비했다.</p><p><br/></p><p>갈리아인은 여러 민족이 모인 집단, 혈연이 아닌 갈리아 장소에서 그리스도는 스스로의 사명에 대한 징표를 드러냈다.</p><p>물을 포도주로 바꾸면서 까지 그 사람들의 생활 관습에 순응한 것이다.</p><p><br/></p><p>내가 포도주를 마시는 상징적인 행위를 통하여 나타내려는 것처럼 물질성의 단계로 내려 온 사람들까지 영적 관련성으로 이끌고 싶다.</p><p><br/></p><p><br/></p><p>세례란 정화를 뜻한다.</p><p>세례하다. 동사의 의미</p><p><br/></p><p>인간이 예전에는 신성과 연결되었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위해서, 정화의 제의를 위한 상징인 항아리 안에도 예수 그리스도는 징표를 남긴다. </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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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21:5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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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55687478</link>
         <description><![CDATA[<p>시대에 대한 작용</p><p><br/></p><p>갈리아 카나의 결혼식에서 그리스도의 가장 깊은 사명이 표현됨.</p><ul><li><p>나의 시대는 미래에 찾아올 것이다. 아직은 아니다. 내가 여기서 나타내는 일들을 나의 사명에 의해 언젠가는 극복되어야할 일과관련이 있다.</p></li></ul><p><br/></p><p>나의 본래시대- 포도주가 다시 물로 돌아가는 시대는 아직 오지 않았다.</p><p><br/></p><p>여자여, 나와 그대는 도대체 어떤 관계인가? </p><p>피의 연관성으로 인류가 현재 상태에 도달했다는 것, 그리고 <mark>알코올을 마심으로써 피의 결합으로부터 자립하는 자아의 시대가 왔다</mark>는 것을 시사하기 위해 옛 관습에 따라 징표가 이루어졌다는 것, 즉 포도주로 상징되는 오래된 시대를 아직 고려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 그러나 그의 때인 미래의 시대가 찾아오리라는 것을 이해하지 않으면 안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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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21:5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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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55687587</link>
         <description><![CDATA[<p>니코데모와의 대화</p><p><br/></p><p>그리스도의 깊은 진리를 이해할 수 있는 사람- 영계를 의식할 수 있었던 사람, </p><p>견령능력을 가진 사람</p><p><br/></p><p>니코데모</p><p><br/></p><p>어느날 밤 - 밤- 영적인 감각을 활용하는 시간에 그리스도에게로 나아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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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21:5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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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55687677</link>
         <description><![CDATA[<p>사마리아 여자와의 대화</p><p>혈족 공동체를 벗어난 사람들에게 필요한 자아에 대한 가르침을 여자에게 던져줌.</p><p>어디를 가든 그리스도는 개인 속에 존재하는 독립된 자아를 위해 움직인다. </p><p><br/></p><p>"내가 자아에 대해 말하 ㄹ때는 결코 고차적 의미에서의 내적인 자아가 아니라 각자의 내면에서 찾을 수 있는 '나는 나다'에 대해 말한다. 나의 자아는 아버지와 하나이다. 그리고 각자 속에 존재하는 자아 또한 아버지와 하나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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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21:5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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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55687764</link>
         <description><![CDATA[<p>자립의 가르침</p><p><br/></p><p>내가 자아에 대해 말할 때는 인간 속의 영원한 자아를 말하는 것이다. 그것은 우주의 영적 근거의 하나이다.</p><p><br/></p><p>자립하기 위해서는 어떤 사람도 내가 말하는 신을 스스로의 내면에 스스로의 영원한 근거로서 찾아내지 않으면 안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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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21: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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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5568800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나다 1908.5.25</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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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21:5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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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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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레무리아기와 아틀란티스기의 인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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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21:5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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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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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월기 토성기의 환경</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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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21:5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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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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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구기 초기의 인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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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21:5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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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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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물과 바람의 분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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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21:5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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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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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물의 인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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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21:5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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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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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물질계로 하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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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21: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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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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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별적 내면의 탄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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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21: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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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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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람의 아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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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22:0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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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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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차원 신과 예언하는 모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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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22:0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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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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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나 - 생명의 빵</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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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22:0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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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98550255</link>
         <description><![CDATA[<p>인종의 진화와 일곱 문화기</p><p>아틀란티스 대홍수 이후 일곱 시기</p><p><br/></p><p>고인도기</p><p>고페르시아기</p><p>바빌로니아 아시리아 칼데아 이집트</p><p><strong><mark>그리스-라틴기(인류의 진화에 깊이 작용)</mark></strong></p><p>지금시대(5 후 아틀란티스기 문화기)</p><p>나아가 제6시대</p><p>제7시대</p><p><br/></p><p><br/></p><p>그리스도교는 이미 3문화기에 준비됨. 이집트 문화는 제 3문화기에 속함. 구약의 신앙과 히브리 문화가 나왔고 거기서 그리스도교가 발생함.</p><p><br/></p><p>제 4문화기에 예수 그리스도에서 힘이 결집 - 5문화기에 작용, 이어질 6문화기에도 그 영향이 미칠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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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9 00:5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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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98551843</link>
         <description><![CDATA[<p>육체를 자아의 도구로 삼는다</p><p><br/></p><p>아틀란티스기의 마지막 시대</p><p>에테르체의 두부가 육체 안에 스며듬</p><p><br/></p><p>아틀란티스 대홍수가 일어났을 때, 인간은 '나는 나다'라고 말할 최초의 가능성을 얻음.</p><p>그래서 육체를 자아의식이나 자의식의 도구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p><p><br/></p><p>아틀란티스의 중엽까지</p><p>&lt;나는 나다&gt;라든지 &lt;나다&gt;라고 자의식을 가진 인간은 아직 없었다. 그렇게 되려면 에테르체의 두부가 육체의 두부에 연결되어 있어야함. </p><p><br/></p><p>아틀란티스인의 사명- 인간에게 자아를 심어주는 것</p><p>후아틀란티스기 문화에 이르러서는 인간 속에 마나스(영적자아)가 들어와야 할 단계에 이름.</p><p><br/></p><p>자아의 담당자가 되기 위해서 자신의 신체를 자아의 도구로 삼아야 함. 다른 부분도 그렇게 만들어야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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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9 00:5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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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98563546</link>
         <description><![CDATA[<p>에테르체, 아스트랄체의 육성</p><p><br/></p><p>후아틀란티스 1문화기 - 고인도</p><p>육체+에테르체도 자사의 도구로 삼는다. 이 문화의 특질은 자아에 어울리는 에테르체를 가질 능력을 얻는데 있다.</p><p><br/></p><p>육체, 에테르체, 아스트랄체, 자아</p><p><br/></p><p>감각체, 감각혼, 오성혼, 의식혼, 영적 자아, 생명정신, 정신자아</p><p><br/></p><p><br/></p><p><mark>고인도</mark>- 두 손을 사용하지 않고 높은 집중력으로 명상 속에서 고차세계 고양</p><p>인도기의 요가의 비의는 <mark>에테르체를 </mark>특별하게 육성하는 일이었다.</p><p><br/></p><p><mark>고페르시아 문화기</mark> - 두 손을 열심히 움직여 노동을 하는 것, 제 2문화기의 특징, 두 손 감각- <mark>아스트랄체,</mark> 감각혼 발달을 위하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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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9 01:5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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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98568720</link>
         <description><![CDATA[<p>감각혼 오성혼 의식혼</p><p><br/></p><p>고페르시아 문화기의 본질은 자아를 감각체 속으로 잠겨들게 하는 것</p><p><br/></p><p>앗시리아인, 바빌로니아인, 칼데아인, 이집트인의 문화적 본질은 자아를 감각혼으로 상승하는데 있다.</p><p><br/></p><p>감각혼이란? 지각하는 인간이 스스로를 바깥으로 향하게 하는 것, 눈을 비롯한 감각기관을 사용하여 외부의 자연 속에서 일어나는 뚜렷한 움직임을 지각하는 것이다.</p><p><br/></p><p>지각- 별들과 그 운행, 외적 공간 속에 존재하는 것이 감각혼에 작용을 가했다. </p><p><br/></p><p>감각적으로 외계에서 작용하는 법칙을 읽어낸 것이다.</p><p>개념으로 읽어낸 것이 아니라 직관, 감각으로 파악한 것이다.</p><p><br/></p><p>제 3문화기 - 감각혼</p><p><br/></p><p><br/></p><p>제 4문화기 - 오성혼</p><p>그리스문화기 아리스토텔레스, 논리학, 논리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나타남</p><p><br/></p><p><br/></p><p>제 5문화기 - 의식혼 </p><p>자아가 의식혼 안으로 들어가는 시대 </p><p>그 전까지는 사회적인 지위만으로 평가된 시대였다가 개인의 자유나 개별적인 자아의 작용에 대해 생각하기에 이름</p><p>교역, 발명, 발견이 이어지면서 비로서 자아의식이 활동하기 시작함.</p><p><br/></p><p>의식혼의 사회적 성격이 도시 법률이나 도시구조등에 나타남.</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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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9 02:0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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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lajito</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98571883</link>
         <description><![CDATA[<p>마나스문화</p><p><br/></p><p>6문화기를 향해 - 마나스 문화</p><p>공동의 예지를 갖게 되는 시기</p><p><br/></p><p>개인의 가장 고유한 것이 동시에 인류의 가장 공통된 주제라는 느낌을 가지게 된다.</p><p><br/></p><p>지금 현대의 인간은 독립된 인간이고 싶다면 자신만의 의견을 가져야 한다. 그러나 미래 인간은 개개인이 개인적이면 일수록 점점 평화롭고 조화로운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p><p><br/></p><p>수학, 기하학= 마음의 내부에서 서로에게 공유할 수 있는 일이 있음을 말해준다. </p><p><br/></p><p><mark>공통된 진리, 이것이 마나스 문화의 기본이다.</mark> 진리의 원천이 인간의 강화된 개별적 인격 속에서 점점 더 뚜렷이 감지되는 문화이며 수학적 진리처럼 고차적 진리를 감지함으로써 사람에게서 사람으로 통화는 문화이다.</p><p><br/></p><p>수학적 진리에 대해서는 우리의 의견은 모두 같다. 가장 알기 쉬운 진실이기 때문이다.</p><p><br/></p><p><mark>본질을 인식할 수 있도록 자신을 성장시켜야 한다.</mark></p><p><br/></p><p>진리가 서로에게 조화롭다는 것은 그 진리가 영적인 태양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p><p><br/></p><p>제 6문화기에 이르러 영적 자아가 인간 속에서 살아가게 되면 오로지 하나의 영적 태양이 보일 것이다. </p><p>그리고 7문화기가 되면 생명정신이 우리 진화 속에 들어오게 될 것이다.</p><p><br/></p><p>인간 자아와 영적 자아의 결합은 그리스도 비교에서는 늘 결혼이란 말로 표현된다. </p><p><br/></p><p>인간은 스스로 손을 뻗어 영적 자아를 손에 넣을 수 없다. 스스로 이러한 일에 관련되고 싶다면 스스로를 한층 더 높은 진화과정으로 이끌어가지 않으면 안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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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9 02:1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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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99143914</link>
         <description><![CDATA[<p>다음 시대의 준비</p><p><br/></p><p>후아틀란티스기의 인간이 고차적 자아와 결합하기 위해서는 인류 진화에 어떤 '도움'이 있어야 했다.</p><p><br/></p><p>어떤 발전에도 그것을 위한 충동이 준비되지 않으면 안 된다.</p><p><br/></p><p>제 3문화기 - 인간이 된 신을 인류의 손에 맡기는 사명이 히브리 민족 속에 주어졌다.</p><p>'나는 나다'가 지상으로 내려올 수 있게, 모세는 그것을 지상에서 나타내라는 사명을 신에게서 위탁받은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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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00:3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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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99150702</link>
         <description><![CDATA[<p>그리스도의 충동</p><p><br></p><p>인류의 지적, 정신적 힘이 물질 속에 완전히 하강해버린 지금 시대에도 작용하고 있다.</p><p><br></p><p>물질 속에 짓눌려 그 가장 깊은 곳에 이르기 전에 충동이 다시금 반대의 방향으로 향하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mark>그리스도 충동</mark>이다.</p><p><br></p><p>그리스도교 그 자체는 유물화되고 말았다. 그리스도교는 많은 오해 속에서 유물론적으로 받아들여지고 만 것이다. 예를 들어 고차적인 영적 '만찬'의 이념을 이해하는 대신에 만찬이 실체화되고 물질의 변용이라 여겨졌다. 그리스도교가 영적인 현상으로 이해되지 않는 예는 수백가지도 넘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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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00:3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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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2999156073</link>
         <description><![CDATA[<p>그리스도교의 제 3장</p><p><br/></p><p>그리스도교 본래의 모습과 연결되지 않으면 안된다. 그것은 그리스도교를 신지학적으로 심화시키는 데서 가능해진다. </p><p><br/></p><p>제3의 그리스도교 시대는 제 6문화기의 마나스의 움직임을 받아들이기 위해 작용한다.</p><p><br/></p><p>제1장은 그리스도교를 예고하는 시대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출현을 거쳐 조금 나아간 시대까지 이어진다.</p><p>제2장은 인간 정신이 물질 속에 깊이 매몰되어 그리스도교조차도 유물론화되는 시대이다.</p><p>그리고 제 3장에서는 신지학적 심화에 의해 그리스도교를 영적으로 이해하게 된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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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00:4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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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3017020134</link>
         <description><![CDATA[<p>비의 입문자란 무엇인가?</p><p>비의 입문자란 후아틀란티스기에서 그 스스로 외적 물질적 감각세계를 초월한 사람, 눈이나 귀 등의 외적 감각기관이 물질적 감각적 세계를 체험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영계를 체험할 수 있는 사람을 가리킨다.</p><p>영계의 진리에 대한 증인</p><p><br></p><p>감정을 영적 성격으로 바꾸는 한편 물질계에 필요한 감정을 그만큼 더 강화해야한다는 것이다.</p><p><br></p><p>영계에서는 특정한 공감을 발휘하지 않고 대상의 가치에 따라 모든 것을 객관적인 방식으로 자신에게 작용시키는 것이 중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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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0:2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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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3017035601</link>
         <description><![CDATA[<p>지상에서 사랑의 존재방식</p><p>원래 영적 영역에서는 애국심이나 향토애 따위는 없다.</p><p>인간의 사랑은 작은 공동체에서 큰 사랑의 공동체로 나아감.</p><p><br></p><p>영적 자아가 사람들의 마음에 심어지지 않으면 일어날 수 없다.</p><p><br></p><p>비의 입문자는 인류진화를 위해 모든 제약을 극복하고 갈라진 것들 사이에 다리를 놓고 평화와 조화와 우애의 육성에 힘을 다해야한다는 과제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된다.</p><p><br></p><p>한 비의 입문자가 자신의 내면에 길러 온 우래를 전 인류에 심는 것이야 말로 그리스도교의 사명이다.</p><p><br></p><p>그리스도가 땅의 영이며, 땅이 그리스도의 몸이고 옷이다.</p><p><br></p><p>그들은 내 옷을 찢었다. 그러나 상의는 찢지 않았다.</p><p><br></p><p>전체로서의 땅이 그리스도의 옷과 상의라는 것을 뜻한다. 그리스도의 옷은 지역으로  나뉘지만 사의는 다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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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0:3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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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lajito/JOHN/wish/3017052895</link>
         <description><![CDATA[<p>지각기관과 세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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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0:4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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