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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미술 감상- 작품 소개하기 by 학습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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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10 03:3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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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회화백과 사이트</title>
         <author>nnann07</author>
         <link>https://padlet.com/nnann07/cupp732ul9ua1jjz/wish/2784393849</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네이버 지식백과 회화 페이지에서 원하는 그림을 검색한다.</strong></p></li><li><p><strong>주소를 복사한다.</strong></p></li><li><p><strong>패들렛에 들어와서 (-) 모양에서 주소를 입력한다.</strong></p></li><li><p><strong>제목에는 내번호와 이름을, 설명에는 그림에 대한 설명중 흥미로운 부분을 골라서 적는다.</strong></p><ul><li><p>작품이름: </p></li><li><p>작가(아티스트):</p></li><li><p>작품설명:</p><p><br></p></li></ul></li><li><p><strong>다른 친구들의 게시물을 참고하여 감상학습지에 내용을 적고 제출한다.</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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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3:4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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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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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작품이름:과일명화 </p><p><br/></p><p>작가:알심보도</p><p>작품 설명:이 작품은 16세기 이탈리아의 풍자화가이자, 프라하의 합스부르크 왕가의 막시밀리안 2세와 루돌프 2세의 궁에서 궁정화가로 활동했던 주세페 아르침볼도 의 &lt;베르툼누스&gt;이다. 이 그림은 아르심보도가 가 말년에 그린 루돌프 2세의 초상인데, 보이는 것과 같이 온갖 과일과 야채로 풍성하다. 과일이 보였다가 사람이 보였다가 그림을 감상하는 동안 우리의 시선은 퍼즐을 맞추듯 위아래, 옆으로 끝없이 왕복한다.</p><p>여기 다양한 과일과 각양각색의 꽃들, 그리고 곡식과 야채로 가득한 재미있는 그림이 있다. 그림은 분명 과일과 야채들을 그린 그림인데, 이것들을 다 모아 완성하니 사람의 얼굴이 선명하게 보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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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4:3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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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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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골콩드</p><p>작가:르네 마그레트</p><p>작품설명:이 작품은 나른한 휴일 오후 공중에 떠있는 풍선의 낭만 같기도 하고, 정반대로 코트 차림의 인체가 긴 검정 막대처럼 보이는 점에서는 마치 평온한 모습으로 투하되는 비 같다.조직에 얽혀 사는 우리의 형편을 반영하듯, 인물들은 허공 위에 불안정하게 붙잡힌 군상으로 표현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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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4:3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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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권하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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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작품이름 : 인상 : 해돋이</p><p><br/></p><p>• 작가 : 클로드 오스카 모네(Claude-Oscar Monet)</p><p><br/></p><p>• 작품설명 : 이 작품은 인상주의와 인상파라는 이름을 만들어낸 작품이며, 해가 뜨는 새벽의 바다모습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해돋이 작품은 제목만큼이나 단순한 기법을 선보인작품입니다. 모네는 뚜렷한 사물의 형상을 통해 풍경을 나타내려고 하지 않고 빛과 그림자 효과를 통해 인상을 전하려고 했습니다. 이 그림에서 바다와 하늘을 구분하는 것은 색채입니다. 모네는 색채와 명도의 관계를 정확하게 표현했는데, 이를 통해서 인상주의 그림들이 눈에 보이는 대로 그린다는 근대적 리얼리즘에 얼마나 충실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새벽을 밝게 표현한 부분에서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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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4:3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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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이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nann07/cupp732ul9ua1jjz/wish/2784439273</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작품명:알프스를 넘는 나플레옹</p><p>작가:자크 루이 다비드</p><p>그림에서 나폴레옹은 어두운 날씨 속에서 힘차게 뛰어오르는 말 위에 앉아 손가락으로 위를 가리키고 있다. 나폴레옹의 망토 또한 손가락과 같은 방향으로 휘날리고 있어 관람자의 시선은 전체적으로 그가 가리키는 방향을 향해 쳐다보도록 되어 있다. 나폴레옹이 실제 알프스를 넘을 때 날씨는 맑았고 그는 지리를 잘 아는 현지인이 끄는 노새를 타고 있었다고 알려져 있어 이 그림이 기록화가 아닌 정치적 분위기를 이끌기 위해 미화된 것임을 알 수 있다. 사나운 날씨와 위험한 산세는 위험 속에서도 침착하게 병사들을 승리로 이끌 수 있는 영원한 영웅 나폴레옹의 모습을 강조하고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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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4:3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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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하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nann07/cupp732ul9ua1jjz/wish/2784439561</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인형을 든 마야 </p><p> </p><p> </p><p> 한눈에도 피카소의 작품임을 알 수 있을 이 작품은 주된 주제인 딸 마야의 얼굴 정면과 옆면을 한꺼번에 보여준다. 그런데 마야가 들고 있는 인형은 정면을 향하고 있는 점이 매우 흥미롭다. 피카소를 비롯한 입체주의 화가들이 이런 형태의 작업을 하는 이유는 캔버스가 평면이기 때문이다. 입체주의자들은 평면에 입체를 그리는 방법을 고민했는데 이는 평면에 구축하는 입체의 환영이다. 피카소가 선택한 방법은 정면성을 지키면서 형태를 분해하는 것이었다. 마야의 얼굴 표현이 바로 그 좋은 예다. 눈을 보면 정면에서 바라본 형태를 띠지만 코는 약간 측면에서 본 형태다. 다리도 마찬가지다. 왼쪽 발과 오른쪽 발은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지 않다. 하지만 이런 형태로 표현된 얼굴은 왠지 온화하고 평화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p><p> </p><p> 이 작품에서 또 눈여겨볼 부분은 바로 색채의 이용이다. 물론 강렬하지는 않지만 색채가 초기 입체파의 그것보다 훨씬 밝아지고 다양해졌다는 점이다. 사실 입체주의는 색채 이용이 강렬한 사조는 아니었다. 이는 형태에 치중했던 이유에서 비롯하는데 대상의 기하학적 형태를 사물의 본질로 보았기 때문이다. 이에 비해 색채는 보는 이와 때에 따라 변화하는 부차적인 것으로 보았기 때문에 입체주의 작가들은 색채 표현에 치중하지 않았다. </p><p> </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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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4:3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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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연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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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작품이름:해바라기</p><p>작가: 반고흐</p><p>작품 설명 반 고흐는 아를에 도착한 뒤 한동안 호텔에 머물다 라마르틴 광장에 있는 집을 빌렸다. ‘노란집’이라 불리는 이 곳에서 반 고흐는 다른 화가들과 함께 생활하길 원했다.</p><p>반 고흐는 동료화가들 중 특히 평소에 존경하던 고갱과 함께 하고 싶었다. 그는 5월부터 무려 5달 동안 고갱에게 편지를 썼고, 그의 동생 테오도르 반 고흐 또한 고갱을 아를로 부르기 위해 노력했다. 긴 설득 끝에 고갱은 아를의 ‘노란 집’에 올 것을 약속했고 반 고흐는 그와 함께 생활할 보금자리를 정성스럽게 꾸미기 시작했다. 평소 해바라기 꽃을 유달리 좋아했던 반 고흐는 그들의 방을 노란색의 해바라기로 가득 채우고 싶었다. 그러나 방전체를 해바라기로 장식하고자 했던 첫 계획과는 달리 반 고흐는 연작 중 잘 된 작품 두 점만을 고갱이 쓸 방에 걸어두었다. 1888년 완성된 12송이의 해바라기가 그려진 &lt;해바라기&gt;는 8월에 고흐가 그린 &lt;해바라기&gt;연작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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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4:3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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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공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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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이름:도라 마르의 초상</p><p>화가:파블로 피카소</p><p>작품 설명: 도라 마르는 피카소가 다른사람과 연인관계일때 만난 사진가이다. 그리고 곧 둘은 연인사이가 되었다. 사실 도르마르가 피카소가 사귄 여자중 유명한 이유는 피카소의 게르니카 제작 과정을 사진으로 담아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그림은 둘이 연인관계일 당시에 그린 도라마르의 초상화중 하나이다. 피카소는 도라 마르의 외모의 끌렸고 그게 작품의 잘 담겨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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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4:3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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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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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terms.naver.com/frame/entry.naver?docId=974839&amp;cid=46720&amp;categoryId=46855">작품이름:사랑의 노래</a></p><p>작가:르네 마그리트</p><p>작품설명:이 거대한 사과를 더욱 이상하게 만드는 장치는 바로 뒤편의 배경이다. 평범한 바닷가를 배경으로 쌓아 올린 사과는 도무지 현실 세계에는 존재하지 않는 상황으로 보이게 한다. 그러기에 이 작품 앞에 선 관람객은 친근한 사물을 앞에 두고 생소함을 경험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표현된 대상은 원래 의미나 기능이 상실된 새로운 대상으로 다가가는 경이가 발생한다. 이와 같은 마그리트의 다양한 실험은 의심없이 지속되어온 사물에 대한 인식의 문제를 건드리는 것이다. 그런데 그가 작품에 등장하는 사물은 매우 사실적으로 표현되어 있기에 관람객의 당혹감은 더욱 배가된다.1965년에 이 그림을 그리고 1967년 생을 마감한 마그리트의 말년작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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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4:3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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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번 한벼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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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이름:기억의 지속<br>아티스트:살바도르 달리<br>작품내용:앙상한 나뭇가지와 각진 모서리, 그리고 감은 눈을 연상시키는 바닥의 신체 일부에는 녹아 흘러내리는 시계가 걸쳐져 있고, 그리고 왼쪽 아래에 놓인 주황색 회중시계에는 개미 떼가 몰려있다. 여기서 등장하는 시계는 과거의 달리와 그의 억눌린 욕망을 보여주는 것으로, 그의 가족사와 성적 욕망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그래서 이 시계는 현실 세계와 달리 견고한 모습이 아니라 녹아내리는 형상을 지니고 있는 것이다. 한편 개미로 뒤덮인 시계는 죽음을 상징한다고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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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4:4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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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아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nann07/cupp732ul9ua1jjz/wish/2784444198</link>
         <description><![CDATA[<p>작품 이름:연인</p><p>작가:구스타프 클림트</p><p>작품설명:두 인물 관계에서 연인의 머리를 잡고 자신에게 향하게 하여 그녀의 볼에 입맞추고 있는 남자의 남성성이 특히 강조 되어 보입니다. 탑, 혹은 종의 모양을 하는 형태 역시 남자의 등을 따라 결정되고 있어, 모든 움직임과 힘이 마치 그에게서 나오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이에 비해 여자의 태도가 수동적으로 비춰지는 이유는 연인 앞에서 무릎을 끓고 있는 그녀의 자세 때문 입니다. 클림트 예비 스케치를 보면 클림트가 남자와 무릎을 끓고 있는 여자 사이의 신장 차이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구성 방식들을 실험했음을 알 수 있으며, 그는 여자의 발이 거품에서 튀어나오도록 해서 무릎 꿇고 있는 그녀의 자세를 강조하는 동시에 서 있는 남자의 자세를 표현을 하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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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4:4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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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박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nann07/cupp732ul9ua1jjz/wish/2784444211</link>
         <description><![CDATA[<p>작품명 행복한 눈물</p><p>작가 로이 릭텐스타인</p><p>앤디 워홀과 함께 미국의 팝아트를 대표하는 로이 릭텐스타인은 우리나라에서는 워홀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작가였다.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작품 자체가 인상적이었다기 보다는 그 가격이 충격적이었다. 오래된 만화책에서나 볼 법한 촌스러운 아가씨의 얼굴이 화면을 가득 채운 그림이 수십억 대를 호가한다니, 작가로서는 진정 ‘행복한 눈물’을 흘려 마땅하겠지만, 평범한 이들은 과연 이것이 그만한 가치가 있는가에 대해서 의문을 가졌다.</p><p>‘팝아트’는 글자 그대로 대중문화와 미술이 결합하여 탄생한 새로운 미술의 흐름으로, 1960년대 미국문화의 산물이다. 텔레비전이 광범위하게 보급되고, 대량 생산과 대량 소비를 미덕으로 하는 본격적인 소비 문화가 형성되던 시기였다. 눈을 현혹하는 포장과 로고, 새로운 것에 대한 욕망을 끝없이 자극하는 상품 광고가 티브이와 신문, 잡지, 거대한 광고판과 할리우드 영화를 뒤덮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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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4:4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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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연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nann07/cupp732ul9ua1jjz/wish/2784445856</link>
         <description><![CDATA[<p>작품 피레네의 성</p><p>작가 르네 마그리트</p><p>작품 설명 피레네성은 벨기에의 초현실주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가 1959년에 완성한 캔버스 유화이다. 이 그림은 바다 위에 떠 있는 큰 바위와 돌로 된 성이 있는 탑을 묘사하고 있다. 이 그림은 현재 예루살렘의 이스라엘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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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4:4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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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박승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nann07/cupp732ul9ua1jjz/wish/2784445899</link>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 : 아를르의 포룸 광장의 카페 테라스</p><p><br/></p><p>작가 : 빈센트 반 고흐</p><p><br/></p><p>작품설명 : 반 고흐의 회화의 여러 특징들 가운데 하나는 색채가 형태나 구성에 종속되지 않고 개인의 감정이나 대상의 아름다움을 직접적으로 전달한다는 점이다. 그는 눈 앞에 있는 것을 똑같이 재현하기 보다는 자신의 감정을 강하게 표현하기 위해서 주관에 따라 색채를 사용했다. 이 작품의 경우에도 검은색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밤 풍경을 표현하고 있으며, 레몬 빛깔에 가까운 노란색으로 카페의 차양을 채색하고 있다. 또한 테라스의 가스등에서 퍼져 나오는 황금색의 불빛은 마치 보호벽처럼 사람과 주변을 노랗게 물들이고 있고, 벽돌 바닥을 따라 늘어진 카페의 파사드는 푸른빛으로 가스등의 빛을 반사한다.짙은 파란색과 밝은 노란색의 강렬한 색채대비는 물리적 세계에서 느껴지는 주관적인 감정을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 그의 철학을 엿보게 해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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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4:4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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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 박기욱</title>
         <author>gmr2366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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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m.terms.naver.com/frame/entry.naver?docId=976227&amp;cid=46720&amp;categoryId=46851<br><br>작가: 폴 세잔<br>작품이름: 병과 사과바구니가 있는 정물<br>제작연도 1890년 ~ 1894년<br>종류:유화&nbsp;<br><br>사과 바구니는 상자 위에 위치해 있고, 쿠키는 책 위에 놓인 그릇에 정렬되어 있다, 사과들은 아무렇게나 구겨진 흰색 천 위에 배치되어 있거 이 모든 정물들은 테이블 위에 위치하고 있다. 이 정물들의 배치는 우연히 그려진것 처럼 보이지만 각각의 위치는 세잔이 의도적으로 그린것 이며, 세잔의 작품이 새롭게 느껴지는 것은 이러한 균형이 정물화에서 만들어지고 있다는 점이다.개인적으로는 균형은 맞지 않지만 이상한 느낌이 안드는 풀 세잔의 그림이 정말 마음에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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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4:4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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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소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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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위대한 가족</p><p>작가이름: 르네 마그리트</p><p>작품설명: 창공을 나는 새 앙리 마쇼는 &lt;위대한 가족&gt;을 보고 “넓은 하늘 아래 하늘을 가로질러 나는 새”라고 말했다. 보통 새는 하늘을 나니까. 그러나 이 둘은 엄밀히 어떤 관계도 맺고 있지 않다. 새는 새일 뿐이고 하늘은 하늘일 뿐이니깐. 이 작품에서 새는 존재하는 듯,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보는 사람은 새를 떠올린다.</p><p>여기서 하늘을 보는 행위와 새를 보는 행위가 동시에 캔버스에서 일어난다. 이렇게 되면 시간을 두고 일어나야 할 사건이 동시에 일어나게 되어 시간의 절대성이 희미해지는 효과도 낳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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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4:4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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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번 최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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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티스트:앙리 마티스</p><p>작품명:이카르수</p><p>작품소개:이카르수는 정말 단순하지만 인간의 동정심을 확실하고 강력하게 유발했다. 이 그림은 총에맞는 사람을 표현한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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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4:4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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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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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가:빈센트 반 고흐</p><p>작품 이름:별이 빛나는 밤</p><p>작품설명: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히는 &lt;별이 빛나는 밤&gt;은 그가 고갱과 다툰 뒤 자신의 귀를 자른 사건 이후 생레미의 요양원에 있을 때 그린 것이다. </p><p>비연속적이고 동적인 터치로 그려진 하늘은 굽이치는 두꺼운 붓놀림으로 불꽃같은 사이프러스와 연결되고, 그 아래의 마을은 대조적으로 평온하고 고요하다. 마을은 있는 그대로 그린 것이 아니라 부분적으로는 고안되었는데, 교회 첨탑은 반 고흐의 고향 네덜란드를 연상시킨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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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4:4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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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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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별이 빛나는 밤</p><p>작가 반 고흐</p><p>작품 설명 《<strong>별이 빛나는 밤</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8%81%EC%96%B4">영어</a>:&nbsp;The Starry Night)은 네덜란드의 화가&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B9%88%EC%84%BC%ED%8A%B8_%EB%B0%98_%EA%B3%A0%ED%9D%90">빈센트 반 고흐</a>의 가장 널리 알려진 작품이자 정신병을 앓고 있을 당시 고흐가 그린 그림이다.&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889%EB%85%84">1889년</a>&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3%9D%EB%A0%88%EB%AF%B8%EB%93%9C%ED%94%84%EB%A1%9C%EB%B0%A9%EC%8A%A4">생레미</a>의 정신병원에서 고흐는 정신적 질환으로 인한 고통을 떠올려 그림 속의 소용돌이가 무너졌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B3%84%EC%9D%B4_%EB%B9%9B%EB%82%98%EB%8A%94_%EB%B0%A4#cite_note-1"><sup>[1]</sup></a></p><p><strong>별이 빛나는 밤 </strong>작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B9%88%EC%84%BC%ED%8A%B8_%EB%B0%98_%EA%B3%A0%ED%9D%90">빈센트 반 </a>고흐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히는 《별이 빛나는 밤》은 그가&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8F%B4_%EA%B3%A0%EA%B0%B1">폴 고갱</a>과 다툰 뒤 자신의 귀를 자른 사건 이후 생레미의&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A%94%EC%96%91%EC%9B%90">요양원</a>에 있을 때 그린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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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4:4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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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은서</title>
         <author>gmr236611</author>
         <link>https://padlet.com/nnann07/cupp732ul9ua1jjz/wish/2784456276</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명 : 위대한 가족<br>아티스트: 르네 마그리트<br>이 작품에서 새는 존재하는 것 같지만 존재하지 않는다. 부재한다는 것이 실제한다는 생각은 우리의 습관과도 같은 인식의 태도가 잘못됬다는 것을 알려준다.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아주 일상적인 사물을 제시한다. 참이라고 믿었던 행위에 대해 반성하게 만든다. 이 그림에서 새와 하늘을 보는 것이 동시에 보여져 절대성이 희미해진다. 이 작품은 이중성을 보여주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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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4: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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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nann07/cupp732ul9ua1jjz/wish/2784458914</link>
         <description><![CDATA[<p>https://naver.me/GC2anoX3</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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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4:5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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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김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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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위대한 가족</p><p>•작가:르네 마그리트</p><p>•작품설명: 이작품은 수수께끼처럼 그림을 표현했다. </p><p>위대한 가족그림은 보는 사람을 신비로운 느낌을 받게 한다.작가는 일상적인 테마와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을 자주 활용했는데, 이 작품도 마찬가지이다. 호기심이 생기며 으스스하고 다른 세상의 분위기를 보여준다.</p><p>현실적인데도  사물과 방을 이야기하는 것같았다 그리고 위대한가족 이라는 제목에 가족들이 마치 새의 안에 들어선것같은 느낌을 받았다.</p><p>되게 호기심을 생기게 한다. 마치 새가 대가족 바로 위대한 가족을 새로 표현한것같은 기분이 들었고 이 작품을 처음 봤을때 가족을 표현한다는걸 바로알수는 없었지만, 이 작품의 설명을 보고 위대한 가족이라는 제목을 지었는지 이해할수있었다. 이 작가 르네 마그리트는 종종 수수께끼 같은 그림을 그려서 표현하기는 하지만 이작품은 궁금하기도하고 처음 봤을때 이런그림을 그려놓고 위대한 가족이라는 제목을 붙여놓았는지 궁금했다. 신비적인것이 강하고 르네 마그리트는 신비하고 수수께끼 같은 그림을 많이 그린다고 생각을했다.</p><p>​</p><p><br/></p><p>​<br></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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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4:5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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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유주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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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피아노 치는 소녀들</p><p>화가: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p><p>작품설명:이 그림은 매우 섬세한 필치로 그려졌다. 부드럽고 자유롭게 인물의 옷과 머리모양을 표현되어 있다. 여기에 나와있는 소녀들은 뒤에 있는 커튼과 앞에 있는 화병과도 잘 어우려진다. 그리고 커튼 뒤에 보이는 그림들과 정리가 잘 되어있는 집을 보며 부유한 과정의 편한 모습이 보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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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4:5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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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번최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nann07/cupp732ul9ua1jjz/wish/2784461097</link>
         <description><![CDATA[<p>그림:별이 빛나는 밤</p><p>그린 사람:빈센트 반 고흐</p><p>설명: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으로 뽑히는 별이 빛나는 밤은 그가 고갱과 싸우고 난 뒤 자신의 귀를 자른 사건 이후 생레미의 요양원에 있을 때 그린 그림이다.이 그림에 나오는 마을 그냥 그린 것이 아닌 부분적으로 고안되었는데 교회 첨탑은 고흐의 고향인 네덜란드를 연상시키며 다른 것들도 비슷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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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4:5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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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nnann07</author>
         <link>https://padlet.com/nnann07/cupp732ul9ua1jjz/wish/2784478203</link>
         <description><![CDATA[<p>작품 이름: 시녀들(라스메니나스)</p><p>작가(아티스트):돈 디에고 로드리게즈 다 실바 이 벨라스케즈</p><p>작품설명: 캔버스에 그린 유화로 크기는 316 x 276cm이며, 프라도 미술관(Museo del Prado)에 있다. &lt;시녀들&gt;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왼편에서부터 차례대로 당시 궁정화가였던 이젤 앞의 벨라스케스 자신과 시녀 도냐 마리아 아우구스티나 데 사르미엔토(Doña Maria Augustina de Sarmiento), 마르가리타 공주 (Doña Margarita María of Austria), 다른 시녀인 도냐 이사벨 데 벨라스코(Doña Isabel de Velasco), 우측 전경에 난쟁이 마리바르볼라(Maribárbola)와 니콜라시토 페르투사토(Nicolasito Pertusato)가 있다. </p><p>이 그림은 인물의  태도와 미묘한 감정을 잘 포착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 시녀 도냐 마리아 아우구스티나의 마르가리타 공주에 대한 존경 어린 태도와 다정한 친밀감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였다. </p><p>거울과 열린 문을 통해 공간을 확장시키는 방식은 벨라스케스가 다른 장르의 그림들에서도 자주 사용하는 방식인데 &lt;시녀들&gt;에서 거울 안에 반사된 이미지로 등장하는 국왕 부부가 실제로 어디에 위치해 있었고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p><p>&lt;시녀들&gt;에는 벨라스케스의 예술적 열망뿐 아니라 고귀한 신분에 대한 열망도 함께 투영되어 있다. 국왕과의 친밀한 관계는 화가로서의 영원한 명성을 보장해줄 뿐 아니라 귀족의 신분을 얻고자 했던 벨라스케스의 목표를 실현시켜줄 수 있는 가장 핵심적인 수단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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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5:1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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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이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nann07/cupp732ul9ua1jjz/wish/2784480045</link>
         <description><![CDATA[<p>작품명-심금</p><p>작가-르네 마그리티</p><p>작품설명-르네 마그리트의 작품 앞에 선 관람객이 당혹감을 느끼는 이유는 캔버스에 등장하는 사물이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캔버스에 등장하는 대상은 유리잔과 구름, 그리고 산과 강이 있는 풍경이다. 이 모든 것은 누구나 쉽게 접하고, 느끼며, 볼 수 있다. 그러나 그것들이 이와 같이 조합되는 순간, 각 사물이 어떻게 관계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일어 당혹감을 느끼는 것이다. 게다가 구름이 얹혀진 유리잔은 현실에서 쉽게 발견할 수 없는 것으로 신비감을 느끼게 한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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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5:1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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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민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nann07/cupp732ul9ua1jjz/wish/2805204030</link>
         <description><![CDATA[<p>작품명 : 절규</p><p>아티스트 : 에드바르 뭉크</p><p>작품 설명 : 노르웨이의 표현작가 에드바르 뭉크는 친구들과 피요르드 해안과 도시가 한번에 보이는 다리를 건너고 있었습니다. 뭉크가 피요르드 해안으로 눈길을 돌리는 순간 갑자기 하늘이 핏빛으로 변하고, 엄청난 비명과 함께 피요르드 해안이 도시를 집어삼켰습니다. 하지만 친구들은 뭉크를 뒤로 하고 걸어갔습니다. 그 소리는 뭉크에게만 들리는 절규였죠. 이 작품의 가운데 귀를 가리고 비명을 지르는 사람은 뭉크의 내면을 보여주고, 뭉크의 좌절감과 절망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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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8 05:4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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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nann07/cupp732ul9ua1jjz/wish/2806851593</link>
         <description><![CDATA[<p>작품 이름:행복한 눈물</p><p>화가:로이 리히텐슈타인</p><p>작품 설명:삼성 비자금 의혹 사건으로 세간에 화제가 된 '행복한 눈물(Happy Tears)'은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1964년 작품이다.행복한 눈물은 세계에서 가장 인정받는 물감인 마그나를 사용해서 캔버스 위에 그린 그림이다. '행복한 눈물'은 원화를 그대로 옮긴 전형적인 팝아트 작품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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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5:0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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