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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진로수업 by </title>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link>
      <description>거제옥포고 진로수업을 위한 게시판입니다.  각자의 활동을 기록해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02 04:5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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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업흥미검사 및 직업적성검사 결과</title>
         <author>okpohsk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38785280</link>
         <description><![CDATA[<ol><li><p>직업흥미검사H 결과 유형은?</p></li><li><p>직업흥미검사H 관련 직업군 중 자신이 조사해 본 직업은?</p></li><li><p>직업적성검사에서 가장 높은 적성 세 가지를 순서대로 정리해 보자.</p></li><li><p>추천 직업 중 자신이 관심 있는 직업에 대해 알아보자. </p></li><li><p>심리검사, 대입정보포털을 통해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진로 탐색과 관련된 자신의 의지 및 감상 등을 작성하시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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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0:0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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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9 형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49629421</link>
         <description><![CDATA[<ol><li><p>A유형</p></li><li><p>가수</p></li><li><p>음악능력 대인관계능력 신체운동능력</p></li><li><p>백댄서</p></li><li><p>나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기위해서</p><p>노력할 것이고 이번활동을 통해 유익한 걸 많이 얻은 것 같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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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3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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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8 허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49630141</link>
         <description><![CDATA[<p>1.A</p><p>2.가수</p><p>3.예술형 탐구형 관습형 실재형 사회형</p><p>4.가수</p><p>5.내가 관심있는 직업에 대해 알아보아서 좋았고, 앞으로 내가 관심있는 직업에 다가가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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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3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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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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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설수연</title>
         <author>tgg4qnjn28</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49637050</link>
         <description><![CDATA[<p>1.s(사회형)</p><p><br></p><p>2.간호사</p><p><br></p><p>3.음악능력,자기성찰능력,언어능력</p><p><br></p><p>4.간호사:의사의 진료를 돕고 의사의 처방이나 규정된 간호기술에 따라 치료를 향하며 의사부대시에 비상조치를 취하며 환자의 상태를 점검,기록하게 환자와 가족들에게 치료,질병예방에 대한 설명을 해준다 치료과정을 가장가까이서 돕는다 간호사를 뜻하는 모든 학생들이 국가에서 주최하는 국가고사 간호사 시험을 보고 일정한 점수를 넘으면 간호사 자격을 얻을 수 있다</p><p><br></p><p>5.진로적성검사를 통해 나의 흥미 유형은 S(사회형)이며, 음악능력, 자기성찰력, 언어능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람을 돕고 정서적으로 소통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회형 성향이 간호사라는 진로와 잘 맞는다고 느꼈다.<br>음악능력은 환자와의 정서적 교감을 돕는 데 유용할 수 있고, 자기성찰력은 감정 조절과 환자 중심의 돌봄 실천에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언어능력은 환자 및 의료진과의 정확한 의사소통에 강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br>이번 검사를 통해 간호사라는 직업이 나의 성향과 능력에 부합한다는 확신이 생겼고, 앞으로도 사람을 위한 따뜻한 돌봄을 실천할 수 있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의지를 다지게 되었다. 또한 보건 관련 대학에 진학하여 환자의 상태를 더 잘 살필 수 있는 방법, 간호사의 기본과 처치 기술, 환자를 돕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자세히 배우고 공부해보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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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3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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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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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하진</title>
         <author>taejucheon</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49639064</link>
         <description><![CDATA[<ol><li><p>A유형</p></li><li><p>개인미디어 콘텐츠 제작자 : 콘텐츠를 기획하여 타 플랫폼에 영상을 등록하여 조회수로 돈을 버는 직업이다</p></li><li><p>창의력 -&gt; 언어능력 -&gt; 음악능력</p></li><li><p>개인미디어 콘텐츠 제작자</p><p>개인 미디어 콘텐츠 제작자는 개인이 타 플랫폼에서 방송을 하며 콘텐츠를 기획하며 영상을 만든 후 콘텐츠 개시 사이트에 영상을 업로드 하여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시청 가능한 영상을 만드는 직업이다.</p></li></ol><p>    연기자</p><p>         무대, 방송국에서 어떠 한 주제로 연극을 하여 한 연극을 완성시키기 위한 역할자이다. 남들에게 즐거움과 감동 등을 주기 위한 직업이다.</p><p><br/></p><p>    5. 여러 진로 검사를 통해 나의 미래 직업과 미래에 대해 여러 생각을 해볼 수 있었고, 직업흥미검사 결과인 A유형의 특성인 창의성, 표현능력등을 잘 활용하여 내가 원하는 직업을 조금 더 효율적이게 찾고 원하는 꿈을 더 쉽게 실현할 수 있게 도와준 직업흥미검사도 좋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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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3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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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2 정하진</title>
         <author>a01040884328</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49640316</link>
         <description><![CDATA[<ol><li><p>직업흥미검사H 결과 유형은 C유형이다.</p></li><li><p>자신이 조사 해본 직업은 작가, 소설가, 드라마자가, 사서, 극작가, 웹툰 작가 가 있다. 모두 국문학과나 문예창작부에 포함되는 직업들로 선택하여 조사했다.</p></li><li><p>관습형(C) 70.5% -&gt;예술형(A) 65.4% -&gt;실재형(R) 50.1% -&gt;탐구형(I) 45.9% -&gt; 기업형(E) 45.2% -&gt; 사회형(S) 43.3%</p></li><li><p>사서, 출판 편집자 등이 있는데, 사서는 도서관을 관리하면서, 여러 책을 반납 및 대출 하는 것을 도와주는 것과, 책들을 번호에 맞게 정리하는 일을 맡는다. 출판 편집자는 책 따위를 출판할 때 오타나 문법에 맞지 않는 내용을 수정하고 검토하는 역할이다.</p></li><li><p>나는 글을 쓰는 것을 아주 좋아하고, 적성에 잘 맞기 때문에, 국어국문학과에 가서 국어에 대해 좀 더 깊게 알아보거나 문예창작학과로 들어가서 글을 쓰고 읽는 것에 대한 흥미도를 높히고, 수필 등에 집중하고 싶다. 대학교 같은 경우는 국어국문학과 갈 시에 많은 갈래가 있으니 학교 성적들을 잘 맞춰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면 될 것 같다. 열심히 공부해야할 것 같다. 진로시간에 찾은 직업들 말고 더 많은 직업과 학과들이 있을 수 있으니 더 찾아보고 기록하는 것도 좋은 선택일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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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2:4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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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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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9 임도현</title>
         <author>idh551500</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59443987</link>
         <description><![CDATA[<p>1. C(관습형) <br><br>2. 회계사, 금융자산운용가 <br><br>3. 자기성찰능력, 손재능, 수리<strong>·</strong>논리력 <br><br>4. 회계사는 금융, 회계, 세무학 등의 지식을 바탕으로 개인이나 기업, 공공시설, 정부 기관 등의 경영 상태, 재무 상태, 지급 능력 등의 다양한 재무 보고와 관련하여 상담해주거나 관련 서류를 작성한다. 회계사가 되려면&nbsp;공인회계사 시험(CPA)에 합격하고 실무 연수를 거쳐야 한다.&nbsp;먼저, 1차 시험을 위해 응시 자격(상경계열 학점 이수)을 갖춰야 하며, 2차 시험을 통과한 후에는 회계법인 또는 기업에서 실무 연수를 진행해야 한다.&nbsp;최종적으로, 전문적인 회계사로 성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지식을 쌓고 경험을 쌓아야 한다.&nbsp; <br><br>5. 나는 항상 맡은 일에 책임감을 가지고, 약속을 잘 지키는 편이기 때문에 회계사라는 직업과 잘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전에는 진로에 대해 확신을 가지지 못했었는데, 다양한 심리검사들을 통해 확신을 가지게 된 것 같아 좋았다. 그리고 회계사가 되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을 알기 때문에 앞으로 회계사가 되기 위해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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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14:3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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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체 수업을 위한 패들렛</title>
         <author>okpohsk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6019496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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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1:2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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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과 탐색 활동</title>
         <author>okpohsk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60198468</link>
         <description><![CDATA[<p>학과탐색(우리나라 대학의 전공 계열과 주요 학과 탐색지를 꼼꼼히 읽어보고 가장 관심 있는 학과를 2개 선정하세요.</p><p><br></p><ol><li><p>적성에 맞는 계열 :</p></li></ol><p><br></p><ol start="2"><li><p>학과명(대학명) :</p></li></ol><p><br></p><p>    3. 학과명(대학명) :</p><p><br></p><ol start="4"><li><p>각 학과에서 배우는 내용</p></li></ol><p><br></p><ol start="5"><li><p>학과와 관련한 추천 도서, 읽고 싶은 책 3가지 : 도서명 (작가명)</p></li></ol><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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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1:3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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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2 고찬유</title>
         <author>qx927pgscd</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60276620</link>
         <description><![CDATA[<ol><li><p>직업흥미검사 H 결과 유형은? R.현실형</p></li><li><p>직업흥미검사 H 관련 직업군 중 자신이 조사해 본 직업은? 운동선수(태권도)</p></li><li><p>직업적성검사에서 가장 높은 적성을 순서대로 정리해 보자. 신체•운동 능력, 수리•논리력, 공간 지각력</p></li><li><p>자신이 관심 있는 직업 : 간호사, 직업을 찾아보던 중 선생님의 추천으로 찾아보게되었다</p></li><li><p>심리검사, 대입정보포털을 통해 조사 한 내용을 바탕으로 진로 탐색과 관련 된 자신의 의지 및 감상 : 진로탐색 활동을 통해 간호사에 대해 탐색해보고 간호사와 간호사가 되는 방법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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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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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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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60296380</link>
         <description><![CDATA[<p>백댄서는 가수나 뮤지션의 무대에서 함께 춤을 추며 퍼포먼스를 보조하는 무용수를 말합니다. 주요 역할과 특징은</p><p>첫번째로 무대 퍼포먼스를 보조합니다. </p><p>주가수의 퍼포먼스를 시각적으로 더 돋보이게 하기 위해 안무를 함께 수행하고</p><p>정해진 안무를 정확하고 에너지 있게 소화하여 무대의 완성도를 높입니다.</p><p>공연 및 방송 출연해 콘서트, 음악 방송, 행사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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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1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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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3 주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60304080</link>
         <description><![CDATA[<ol><li><p>S유형</p></li><li><p>축구선수</p></li><li><p>신체•운동 능력,수리•논리력,대인관계</p></li><li><p>축구선수</p></li><li><p>나에게 맞는 직업과 내 유형을 알아보았고,나에게 적합한 직업과 내가 무슨 능력이 발달 됬는지 알아보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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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1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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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60308151</link>
         <description><![CDATA[<ol><li><p>S(사회형)</p><p>타인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배려심을 가지고 행동하는 편이다.</p></li><li><p>아나운서</p><p>아나운서는 시청자들이나 청취자들에게 라디와 텔레비전을 통해 뉴스,공보,기타고지사항을 발표하고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직업이다.</p><p>이직업을 갖기위해선 판단력이 빨라야한다.</p></li><li><p>언어능력 창의력 대인관계능력</p></li><li><p>시나리오작가</p><p>창의력과 언어능력을 활용해 시나리오 쓰기</p></li><li><p>심리검사, 대입정보포털을 통해 다양한 직업의 역할을 알게되었고 내가 어떤 직업에 적합한 사람인지 생각해보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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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1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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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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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김강현</title>
         <author>a01077633887</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60311324</link>
         <description><![CDATA[<p>1.S유형</p><p>2.금융전문가</p><p>금융전문가는 개인이나 기업의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재정적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가입니다. 금융 시장의 흐름을 분석하고, 투자 전략을 수립하며, 리스크를 관리하는 역할을 합니다.</p><p>이들은 은행, 증권사, 자산운용사, 보험사, 회계법인, 컨설팅 회사 등 다양한 금융기관에서 활동하며, 고객의 재무 상태를 진단하고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제공합니다.</p><p>3.수리.논리력-대인 관계 능력-손 재능</p><p>4.디지털 큐레이터는 디지털 콘텐츠를 수집, 조직, 보존하고 관람자나 사용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전문가입니다. 전통적인 박물관이나 갤러리의 큐레이터 역할이 디지털 환경으로 확장된 형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p><p>5.내과 관심있는 직업이 없었지만, 이활동을통해 직업에 다양성에 대해 알게되었고, 그직업에 도달하기위한 대학, 학과등도 찾아볼수있어서  자세히 알수있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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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2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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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7 박민준</title>
         <author>parkminjun708o</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60316005</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의 직업흥미검사 H 결과 유형은 C유형이다</p></li><li><p>직업흥미검사 H 관련직업군 중 내가 조사해본 직업은 CEO이다</p></li><li><p>직업적성검사에서 가장 높은 적성 세가지를 순서대로 정리해보면 1위는 수리논리력(86.4)이고 2위는 공간 지각력(76.5)이고 3위는 언어능력(74.6)이다</p></li><li><p>추천 직업 중 자신이 관심 있는 직업은 </p><p>변리사이다.</p><p>변리사는 발명, 상표, 디자인 등 지식재산권과 관련된 법률적·기술적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직업입니다. 주로 개인이나 기업이 만든 새로운 아이디어나 기술이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도록 특허청에 출원하고 등록하는 과정을 대리하거나, 지식재산권 분쟁이 발생했을 때 이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변리사는 기술적인 내용을 이해하고 이를 법적인 언어로 정리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공학적 지식과 법률 지식을 동시에 갖추어야 하며, 이를 위해 국가에서 시행하는 변리사 시험에 합격해야 합니다. 변리사는 기업의 연구개발 활동을 보호하고, 지식재산을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자문하는 등 기술과 법을 잇는 중요한 다리 역할을 합니다. </p><p><br/></p></li><li><p>직업 흥미 검사를 통해 나는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일을 선호하며, 동시에 문제를 분석하고 논리적으로 해결하는 데에 흥미를 느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실제로도 정확한 절차를 따르거나, 새로운 지식이나 사실을 탐구하는 상황에서 몰입하는 나 자신을 자주 발견하곤 한다.</p><p>진로 적성 검사에서는 내가 수학적 사고나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나고, 시각적·공간적 정보를 잘 이해하며, 말과 글로 생각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능력도 가지고 있다는 뜻이다. 특히 수리 논리력과 공간 지각력이 함께 높다는 점은 공학, IT, 건축, 데이터 분석과 같은 분야에 적성이 있음을 시사한다.</p><p>아직 정확한 직업을 정하지는 못했지만 검사 결과를 통해 나는 보다 명확하게 나의 진로 방향성을 고민하게 되었다. 단순히 흥미 위주가 아니라, 실제로 내가 잘할 수 있는 분야가 무엇인지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되었다는 점에서 이 검사는 큰 의미가 있었다. 앞으로는 내가 가진 강점을 바탕으로 보다 전문적이고 창의적인 진로를 모색해보고 싶다는 의지가 생겼다. 특히 분석적 사고와 논리적 문제 해결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에서 내 역량을 키우고, 그에 맞는 경험을 쌓아가고자 한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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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2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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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1 강다희</title>
         <author>zvw4kbrgqc</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60317785</link>
         <description><![CDATA[<ol><li><p>직업흥미검사H 결과는 C 관습형이다.</p></li></ol><p><br></p><ol start="2"><li><p>직업흥미검사H 관련 직업군 중 공무원을 조사해 보았다.</p></li><li><p>직업적성검사에서 음악능력, 자기 성찰 능력, 손재능 능력 순으로 나타났다.</p></li><li><p>가장 관심있는 직업은 초등학교 교사이다. 나의 꿈이 초등학교 교사이며 이번에 조사를 하며 더욱 이 직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p></li><li><p>진로 탐색 활동을 통해 초등학교 교사라는 직업과 교육학과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교육학과의 교육 목표와 과목 내용을 살펴보며, 초등학교 교사라는 직업이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서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중요한 역할임을 느꼈습니다. 특히, 어린이의 발달과 교육에 깊이 관여하는 점에 큰 관심이 생겼고, 교육학과에서 배울 수 있는 다양한 내용들이 저의 진로 결정에 확신을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분야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더 쌓아가고 싶다는 의지가 생겼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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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22: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60317785</guid>
      </item>
      <item>
         <title>10417 이지유</title>
         <author>tgim6671</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60319143</link>
         <description><![CDATA[<p>1.R(실재형)</p><p><br/></p><p>2.과학수사원</p><p><br/></p><p>3.자연친화력,언어능력,공간지각력</p><p><br/></p><p>4.과학수사대는 과학적 분석을 통한 국민의 인권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직업이다. 또한 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과학적 현상을 활용과 범죄자의 접촉 또는 피해자의 저항으로부터 생긴 접촉을 통해 국민의 인권을 보호하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p><p>이들은 영상 분석, 영상축약 편집, 지문, 신발문양의 수집 관리 검색시스템, 몽타주 작성, 얼굴인식검색 시스템, 지리적분석, 프로파일링, 탐지견 운용, DNA 관리, 거짓말탐지 시설, 증거물 분석 랩 등을 갖추고 있으며 분석업무는 국과수에서현장 및 지문업무를 경찰과학수사로 업무를 분장하여 현장과 사건을 분석하는 시스템을 주요 장비로 갖추고 있다.</p><p>따라서 크게 과학수사대는 증거 수집, 신원 확인을 주로 하며, 국과수는 증거 분석으로 업무가 분담되어 있다고 보면 된다.</p><p><br/></p><p>5.나는 R(실재형)의 직업 흥미 유형을 가지고 있으며 내가 가장 높게 나온 적성은 자연친화력,언어능력,공간지각력이다.</p><p>실재형은 실제 사물을 다루거나, 분석하고 탐구하는 활동에 관심이 많은 유형이다. 이 유형은 현장에서 얻은 정보를 가지고 현상을 탐구 하고 증거를 찾는데 유용하게 쓰일 것 같다</p><p><br/></p><p>자연친화력은 자연 현상이나 생물, 환경 등을 잘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며. 이 능력은 증거를 수집했을 때 이 증거가 자연현상에 의해 이루어진 것인지 아니면 타인에 의해서 이 증거가 생겨난 것인지 유추할 때 유용할 것 같다</p><p><br/></p><p>언어능력은 보고서를 작성하거나, 증언을 분석할 때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능력은 얻은 단서가 증거로 채택 되기 위한 과정을 거칠 때 이를 뒷받침 하는 역할을 하는데 유용할 것 같다</p><p><br/></p><p>또한 공간지각력은 사건 현장의 구조를 이해하고, 범인의 동선을 추리할 때 꼭 필요한 능력이다. 이 능력은 내가 가진 직업에 가장 유용하게 쓰일 것 같은 능력이다. 이 능력은 범인의 동선을 추리 하고 범죄 현상에서 일어난 사건의 진행 방향도 쉽게 유추 해내는데 정말 잘 쓰일것 같은 능력이다</p><p><br/></p><p>내가 꿈꾸는 과학수사원은 사건 현장에서 단서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사건의 실체를 밝혀내는 직업이다. 내가 가진 흥미유형인 R유형과 검사 결과에서 나온 3가지 적성은 이 직업을 가지고 직업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능력과 많은 관련이 있는것으로 보인다.</p><p>따라서 나는 내가 가진 유형과 적성을 적절히 잘 조합해본다면 내가 꿈꾸는 직업을 정말 행복하게 수행할 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들며 또한 그 분야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같다.</p><p>이 검사와 정보탐색을 통해서 나는 내 직업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볼 수 있게 된 계기가 되었고 확신을 가질 수 있게 된 계기도 되었다. 앞으로 나는 과학뿐만 아니라 법의학, 심리학 등에 대한 공부를 이어가면서 과학수사원이 되기 위한 준비를 해나갈 것이다. 나의 흥미와 강점을 살릴 수 있는 이 직업을 통해 더 이상 억울하게 세상을 떠나시는 분들이 없도록 만들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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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23: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60319143</guid>
      </item>
      <item>
         <title>10413 이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60323522</link>
         <description><![CDATA[<ol><li><p>A유형</p></li><li><p>캐릭터 디자이너</p></li><li><p>예술 시각 능력, 자연 친화력, 수리•논리력</p></li><li><p>캐릭터 디자이너 : 미대에 진학하여 시각디자인과, 게임학과, 애니메이션과에 들어가 전문적인 캐릭터 제작 과정을 배운다.</p><p>캐릭터 디자이너는 예술 시각 능력과 창의력을 핵심으로서 만든 캐릭터의 매력을 증폭시키도록 하는 일을 수행한다.</p></li><li><p>직업 흥미 유형은 A유형, 직업 적성 검사에선 순서대로 예술 시각 능력, 자연 친화력, 수리•논리력이 높게 측정되었다.</p><p>예술 쪽이 특히 높게 나온 결과이니만큼 미술 계열을 진로로 희망하는 입장으로선 나름대로 잘 나온 결과가 아닌가 싶다. </p><p>나는 어렸을 때부터 애니메이션에 관심을 보이고 지금까지 계속 그에 맞는 그림을 그려왔다. 가끔 수학이나 과학에도 관심이 보여 그 쪽 진로로 눈을 돌리기도 했지만, 지금은 미술 쪽으로 초점을 맞춰 학교생활을 이어나가고 있다.</p><p>이번 활동을 통해서 미술 쪽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필요한 역량을 검사해보면서 내가 원하는 대학에 어떻게 진학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는 시간을 보내 다시 한 번 내 꿈의 대한 의지를 불태우고 당장이라도 연필이나 붓을 들고 싶어진, 그런 값진 계기가 될 수 있었던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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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2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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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09 박정서</title>
         <author>jeseuyt</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60329941</link>
         <description><![CDATA[<p>1.C형(관습형)</p><p><br/></p><p>2.디지털 큐레이터(디지털큐레이터는 온라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정보 중에서도 사용자가 원하는 가치 있는 정보만을 모아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일.)</p><p><br/></p><p>3.대인관계 능력-&gt;언어능력-&gt;자연친화력</p><p><br/></p><p>4.방송 영상편집자</p><p>:영상 편집자는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비디오 및 오디오 소스를 편집하고 가공하는 전문가입니다. 이들은 영화, 방송, 유튜브,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창의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종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직업입니다</p><p><br/></p><p>5.제가 원하는 직업 말고도 비슷하거나 다양한 직업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준비해야겠다 생각했으며 제가  원하는 직업이 무엇인지 한번더 알게 되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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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28: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60329941</guid>
      </item>
      <item>
         <title>10425 차병준</title>
         <author>asdf1asdfg2</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60332400</link>
         <description><![CDATA[<p>1. 직업흥미검사 결과 유형은?</p><p>:E유형(기업형)</p><p><br/></p><p>2. 직업흥미검사 관련 직업군 중 자신 이 조사해 본 직업은?</p><ol><li><p>영업 판매 분야</p><p>영업 판매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고객에게 소개하고 판매하는 일을 한다. 설득력과 소통 능력이 중요하며, 고객과 직접 소통하면서 회사의 매출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p><p><strong>관련 학과</strong>: 유통경영학과, 마케팅학과, 경영학과 등</p><p><strong>진로 직업</strong>: 영업사원, 마케팅 전문가, 매장 관리자 등</p></li><li><p>관리·경영 분야</p><p>관리·경영은 조직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성과를 높이기 위한 계획과 관리를 담당한다. 기획, 회계, 인사 등의 분야에서 전략을 세우고 실행하는 역할이다.</p><p><strong>관련 학과</strong>: 경영학과, 회계학과, 무역학과 등</p><p><strong>진로 직업</strong>: 기획 관리자, 경영 컨설턴트, 회계 담당자 등</p></li></ol><p><br/></p><p><br/></p><p>3. 직업적성검사에서 가장 높은 적성 세 가지를 순서대로 정리해 보자.</p><ul><li><p>공간지각 능력</p></li><li><p>대인관계 능력</p></li><li><p>손재능</p></li></ul><p><br/></p><p>4. 추천 직업 중 자신이 관심 있는 직업 에 대해 알아보자.</p><ul><li><p>대인관계 능력</p></li></ul><p>호텔 지배인 분야</p><p>호텔 지배인은 호텔의 전반적인 운영과 고객 서비스를 관리한다. 직원 교육, 시설 점검, 고객 응대 등을 책임지는 리더 역할이다.</p><p>관련 학과: 호텔경영학과, 관광경영학과, 외식경영학과 등</p><p>진로 직업: 호텔 지배인, 프런트 매니저, 객실 관리자 등</p><ul><li><p>손재능</p></li></ul><p>제과사 및 제빵사 분야</p><p>제과사와 제빵사는 케이크, 빵, 디저트 등을 만드는 전문가로, 섬세한 손기술과 창의력이 요구된다. 개인 창업도 많이 하는 분야이다.</p><p>관련 학과: 제과제빵학과, 식품조리학과, 호텔조리학과 등</p><p>진로 직업: 제과사, 제빵사, 파티시에, 디저트 카페 운영자 등</p><p><br/></p><p>5. 심리검사, 대입정보포털을 통해 조사 한 내용을 바탕으로 진로 탐색과 관련 된 자신의 의지 및 감상 등을 작성하시오.</p><p><br/></p><p>직업흥미검사에서 **E유형(기업형)**으로 나왔고, 이는 조직 내에서 실용적이고 목표 지향적인 활동을 선호하는 성향을 뜻합니다. 이와 관련해 영업·판매 분야와 관리·경영 분야를 조사해보며, 조직의 흐름과 사람 간의 소통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고객을 설득하고, 매출을 높이며, 팀을 이끄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흥미를 느꼈습니다.</p><p>직업적성검사에서는 공간지각 능력, 대인관계 능력, 손재능 순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여러 직업을 살펴보던 중, 저는 특히 대인관계 능력이 중요한 호텔 지배인 분야와 손재능이 중요한 제과사·제빵사 분야에 관심이 생겼습니다.</p><p>진로 탐색을 하면서 제가 가진 적성과 흥미, 그리고 미래의 꿈을 구체화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습니다. 앞으로는 제과제빵 관련 학과로 진학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제 꿈에 가까워지고 싶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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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29: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60332400</guid>
      </item>
      <item>
         <title>학과 탐색 활동</title>
         <author>jeseuyt</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60335237</link>
         <description><![CDATA[<p>1.사회계열(언론○홍보)</p><p><br></p><p>2.미디어 영상제작학과</p><p><br></p><p>3.공연 영상 창작 학부 </p><p><br></p><p>4.각 학과에서 배우는 내용</p><p>:미디어 영상 제작학과:</p><p>영화,TV,드라마,교양 및 예능 프로그램,영상 연기,CF,뮤직 비디오,다큐멘터리,특수 영상 컨텐츠 등 다양한 영상 작품들을 만들어낼 영상 전문가를 육성하고, 체계화된 실습위주의 영상제작. 교육을 하고있으며, 각 분야의 현업 실무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이 제작 현장과 연계된 강의를 통해 우수한 영상 인력을 양성을 목표로 하고있다</p><p><br></p><p>공연 영상 창작 학부 </p><p>:학생들이 무대미술 및 영화 미술 언어의 이해와 더 불어 창의적인 공간 표현 방법론을 강구할 수있는 이론적 토대와 실제적 경험을 제공하여 공연°영화°미디어 산업구조 안에서 스스로의 자리를 찾아나갈 수 있는 비전과 능력을 도모하고 이를 통해 상상력이 풍부하고 창의적이며 연출가적 안목을 지닌 공연 및 영화 미디어 분야의 디자인 및 제작기술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함.</p><p><br></p><p>5</p><p>1.비디오 편집의 기술-justin chang</p><p><br></p><p>2.프리미어 프로 영상 편집의 정석-조준용</p><p><br></p><p>3.영상 편집 쉽게 시작하기-유튜버 윤피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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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30: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60335237</guid>
      </item>
      <item>
         <title>10406</title>
         <author>symun2009</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60337410</link>
         <description><![CDATA[<ol><li><p> C유형(관습형)</p></li><li><p>&nbsp; 판사 : <strong>판사</strong>는 대법원을 제외한 법원들에서 현행 헌법, 법률, 예하 법령에 따라 주어진 사건 기타 사안에 대한 총체적인 판단과 판결을 내리는 직업 또는 그 위치에 있는 사람을 뜻한다. 검사, 변호사와 함께 흔히 말하는 법조삼륜을 구성한다. 보통 소송사건에서 판결을 내리는 존재로 인식된다. 민사, 형사, 가사, 행정 소송 등을 담당하며, 소송사건 외에 비송사건 등 재판 전체에 관여하여 판결, 결정, 명령 등의 형식으로 재판의 결론을 내리고, 중재, 조정, 화해 등에도 관여한다. 또한 체포 영장, 구속 영장, 압수·수색 영장 등을 발부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다. 판사가 발부한 영장 없이 사람을 체포하거나 개인 물품을 뒤진다든가 하는 행위는 현행범이나<strong> </strong>긴급체포 등 몇몇 예외를 제외하고 전부 불법이다.이를 영장주의라 한다.</p></li><li><p>음악능력 &gt; 자연 친화력 &gt; 언어능력</p></li></ol><p>: 음악능력이 1번으로 나올지는 상상도 하지 못했고 과거에 음악을 좋아했던 것과 현재도 내가 음악을 잘 즐기고 있다는 것이 생각났다. 만일 내가 즐기면서 여유롭게 일을 하고 싶다면 퇴직 후에 음악 관련된 직업을 꿈꿔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p><p>: 자연친화력과 관련된 관심직업으로는 수의사와 농업 기술자가 있었는데, 현재 미래의 환경 변화로 인한 미래의 식량, 그리고 미래의 농업 방식 등의 미래를 위한 농업을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또 요즘은 아이보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추세이기 때문에 수의사라는 직업의 미래가 밝은 것 같다.</p><p>: 언어능력은 아마 나의 진로와 가장 가까운 편이다. 인문계열을 생각하는 나로써는 언어능력이 더 높은 것이 좋을 것 같다. 영어를 잘하게 되면 통역사나 외교관을, 나의 말에 전달력과 설득력이 생긴다면 기자나 변호사를 꿈꾸고 싶다.</p><ol start="4"><li><p>수의사: 어렸을 때부터 동물을 좋아했고 그를 고쳐보고싶다는 생각을 했다. 특히 미래에는 아이보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집이 더 많을 것 같아 미래 전망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직업에 대해 더 알아본 정보로는 <strong>수의사</strong>는 사람을 제외한 모든 동물을 진료하고 축산물의 위생 검사를 하는 직업이다. 대한민국서는 동물을 제외한 다른 생물은 수의사 직무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한다. 또 동물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하기 좋은 직업이라고 한다.</p></li><li><p>1학기 초반까지만 해도 나는 정치외교학과를 목표로 했다. 그렇지만 그땐 오직 성적만 바라보고 진로를 선정하였기에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아직 잘 모른다. 그래서 진로시간에 열심히 참여하며 다양한 직업 계열과 나의 적성에 대해 알아가고 있는데 아직도 나는 나의 진로에 대해 잘 모르겠다.  어떨때는 의학계열과 자연계열에 관심이 가기도 하고 어떨때는 인문계열에 관심이 가서 나의 진로에 혼란이 온다. 앞으로 진로시간에 진행하는 다양한 진로 활동에 더욱 열심히 참여해 올해 안에 나의 강점인 책임감과 끈기를 살릴 수 있는 나의 진로를 찾고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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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3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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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6 이시아</title>
         <author>Sia0911</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60342505</link>
         <description><![CDATA[<ol><li><p>S유형</p></li><li><p>미용사</p></li><li><p>대인관계능력,손재능,예술시각능력</p></li><li><p>미용은 사람의 외모를 아름답게 가꾸는 전문적인 직업이다. 미용사는 고객의 피부, 머리카락, 손톱, 체형 등을 관리하며, 그중에서도 머리카락을 다루는 사람은 <strong>헤어 디자이너</strong> 또는 <strong>헤어 미용사</strong>라고 부른다.</p><p><br/></p><p>헤어 미용사의 주된 업무는 머리를 자르고, 다듬고, 스타일링하는 것이다. 고객의 얼굴형, 머리카락 상태, 원하는 분위기를 고려해 어울리는 스타일을 추천하고 연출한다. 또한 염색, 펌, 드라이 같은 화학적 시술도 포함되며, 머릿결 손상을 줄이기 위한 관리법도 함께 제공한다.</p><p><br/></p><p>이 직업은 단순히 머리를 자르는 기술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사람들과 소통하는 능력도 중요하다. 고객의 말을 잘 듣고, 원하는 스타일을 정확히 이해하며, 만족스러운 결과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유행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새로운 기술이나 스타일을 꾸준히 배우는 자세도 필요하다.</p><p><br/></p><p>헤어 미용사가 되기 위해서는 보통 미용 관련 학과를 졸업하거나 미용학원을 다니며 기술을 배우고, <strong>미용사(일반) 자격증</strong>을 취득해야 한다. 이후에는 미용실에서 경력을 쌓고, 자신만의 감각과 실력을 키워 나가며 경력을 발전시킨다.</p><p><br/></p><p>헤어 미용사는 단순한 서비스 제공자를 넘어, 사람들의 자존감과 기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직업이다. 외모를 변화시켜주는 것만으로도 누군가의 하루를 밝게 만들어줄 수 있는 특별한 일을 하는 셈이다.</p><p>헤어 미용사는 사람의 머리카락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직업인으로, 단순히 머리를 자르는 것 외에도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한다.</p></li><li><p><br/></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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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3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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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과 탐색 활동</title>
         <author>qx927pgscd</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60342798</link>
         <description><![CDATA[<p>적성에 맞는 계열: 예체능 계열</p><p>학과명: 태권도 학과 (동아대)</p><p>배우는 내용: 태권도학과에서는 태권도의 인문학적‧과학적 지식을 학습하고 경기력 향상을 위한 기술을 학문적으로 탐구하는 학과이다. 본과에서 태권도의 기본 기술을 배운 학생들은 전문 전공 과정의 훈련을 통해 선수로 활동하거나 지도자로 활동한다. 또한 태권도학과에서는 태권도의 철학적 이해와 태권도 수련을 통한 건강 증진 등의 실용적인 연구도 병행하고 있다.</p><p>책 1. 태권도 지도자,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p><p>2. 인성 및 심리코칭 길라잡이-태권도 지도자를 위한 </p><p>3.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book.nate.com/detail.html?sbid=7213555&amp;sBinfo=bookinfo&amp;mode=search">성공하는 태권도장 경영의 7가지 비밀</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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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3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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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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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 이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60342919</link>
         <description><![CDATA[<p>직업흥미검사 결과, 나는 현실형(R) 유형으로 나왔다.</p><p> 직업흥미검사와 관련된 직업군 중에서 나는 응급구조사에 대해 조사해보았다. 응급구조사는 위급한 상황에서 환자를 빠르게 이송하고 응급처치를 하며, 생명을 살리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현장에서의 판단력과 침착함이 필요한 직업이라 더욱 인상 깊었다.</p><p> 직업적성검사에서는 R(53%), A(52.1%), E(47.8%) 순으로 나왔다.</p><p> 추천 직업 중에서는 방사선사가 눈에 들어와서 조사해보았다. 방사선사는 CT, MRI, X-ray 같은 장비를 통해 환자의 상태를 영상으로 확인하고, 의사의 정확한 진단을 돕는 역할을 한다. 기술적인 부분과 사람을 돕는 역할이 함께 있어서 흥미롭게 느껴졌다.</p><p> 이번 검사 결과를 통해 나는 실제 상황에서 빠르게 판단하고 행동하는 일에 흥미가 있다는 걸 알게 됐다. 특히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도구나 기술을 활용해서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일을 하는 데 관심이 많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여러 직업을 조사하면서 내가 어떤 분야에서 의미를 느끼는지도 조금 더 알 수 있었고, 특히 다양한 의료 관련 직업들을 알아보면서 단순히 ‘멋져 보여서’가 아니라, 진짜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뭔지 고민하게 됐다. 앞으로는 생명과 건강을 다루는 직업을 목표로 삼고, 과학이나 보건 과목에 좀 더 집중하려고 한다. 또 관련된 체험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내가 어떤 역량을 더 키워야 할지 찾아볼 계획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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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3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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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1 결과</title>
         <author>okpohsk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6034557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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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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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21 결과</title>
         <author>okpohsk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60346920</link>
         <description><![CDATA[<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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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3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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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4 이동우</title>
         <author>sheee6242</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60348877</link>
         <description><![CDATA[<ol><li><p>I유형</p></li><li><p>게임 개발자</p></li><li><p>공간 지각력,손재능,수리•논리력</p></li><li><p>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자:컴퓨터 시스템을 제어하고 관리하는 소프트웨어를 연구,개발,설개하는역할 대표적인것으로 windows,macOs와같은 컴퓨터 운영 체제를 개발하거나,서로 다른 소프트웨어 또는하드웨어를 연결하는 소프트웨어인 미들웨어를 개발하는 등의 일을 한다.</p></li><li><p>이 활동을 통해 나의 성향과 내가 예전부터 꿈꾸던 직업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내가 꿈꾸는 직업인 게임 개발자는 게임을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게임 제작 툴을 만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게임 개발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중요 업무 수행 능력에 대해 알게 되었으므로, 이를 통해 게임 개발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이 능력들을 향상시킬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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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3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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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8 박소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60349291</link>
         <description><![CDATA[<ol><li><p>A형</p></li><li><p>일러스트레이터, 캐릭터 디자이너, 게임 기획자, 영화감독</p></li><li><p>1- 예술형A 2-기업형E 3-관습형C</p></li><li><p>게임, 애니메이션, 영화, 웹툰, 광고 등 다양한 컨텐츠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생물의 외형과 분위기, 성격까지 시각적으로 설계하는 직업이다 특정 캐릭터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외모로 표현한다. </p><p><br/></p><p><strong>(컨셉 도출</strong>: 기획자/작가/감독과 협업해 캐릭터의 배경, 성격 등을 설정</p><p><strong>스케치 &amp; 드로잉</strong>: 다양한 컨셉을 바탕으로 초기 아이디어 시각화</p><p><strong>디자인 확정</strong>: 실사용할 수 있도록 정면/측면/후면 등 각도별 디자인 제작</p><p><strong>표정, 포즈, 의상, 무기 등 세부 디자인</strong>도 모두 담당</p><p><strong>스타일 가이드 제작</strong>: 다른 작가들도 동일하게 그릴 수 있게 기준 정리) 등의 일을 한다</p></li><li><p>평소 이런 검사를 했을 때마다 전부 결과가 같게 나와 크게 든 생각은 없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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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3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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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과 탐색 활동</title>
         <author>a01040884328</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60349867</link>
         <description><![CDATA[<ol><li><p>적성에 맞는 계열은 인문계열이다.</p></li><li><p>학과명, 대학명 : 국어국문학과와 경기대를 생각해보고 있다.</p></li><li><p> 학과명, 대학명 : 심리학과 경기대를 확인하고 생각해보고 있다.</p></li><li><p>각 학과에서 배우는 내용중에 관심 있는 내용만 추려보았을 때, 일단 교육과정으론 고전 소설론, 국어교과 교육론, 소설창작 연습, 한국어표현론, 현대소설감독, 현대소설론, 희곡창작연습 등이 있었다.</p><p> 심리학과의 교육과정으론 상담 및 심리치료 이론, 성격심리학, 심리검사, 심리학의 기초(1,2), 아동이상 심리학, 약물과 중독 행동, 언어심리학, 예술심리학, 정서와 정신건강, 정서의 심리학 등이 교육과정에 포함되었고, 관심을 이끌었다.</p></li><li><p>추천 도서</p><p>[국어국문학과]</p><ul><li><p><strong>나는 단호해지기로 결심했다 - </strong>롤프 젤린</p></li><li><p><strong>미움 받을 용기</strong> - 기시미 이치로</p></li><li><p><strong>시를 잊은 그대에게</strong> - 정재찬</p></li></ul><p>[심리학과]</p><ul><li><p><strong>게으른 완벽주의자를 위한 심리학</strong> - 헤이든 핀치</p></li><li><p><strong>FBI 행동의 심리학</strong> - 조내버로</p></li><li><p><strong>죽음의 수용소에서</strong> - 빅터 플랭클</p></li></u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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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3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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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jangdaesung2129</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60357440</link>
         <description><![CDATA[<ol><li><p>A</p></li><li><p>비행기 조종사</p></li><li><p>공간지각력,기계이해력,손재주</p></li><li><p>관심 있는 직업은 비행기 조종사입니다. 항공기를 안전하게 운항하며 승객과 화물을 목적지까지 정확히 운송하는 역할을 합니다. 항공운항과, 항공조종학과 등 관련 학과에 진학하고, 비행 훈련 및 항공 조종사 자격증 취득이 필요합니다. 신체 조건, 시력, 집중력 등도 중요하게 평가됩니다.</p></li><li><p>심리검사, 대입정보포털을 통해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진로 탐색과 관련된 자신의 의지 및 감상 등을 작성하시오.</p><p>처음에는 예술형이라는 검사 결과로 창의적인 진로에 더 맞을 거라 생각했지만, 진로 탐색을 하면서 비행기 조종사라는 새로운 꿈을 발견하게 되었다. 정밀함과 집중력이 요구되는 조종사라는 직업이 오히려 나의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라는 생각이 들었고, 실제로 적성 검사에서도 기계이해력과 공간지각력이 높게 나왔다. 앞으로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관련 학과와 진학 정보, 자격 요건을 꾸준히 알아보고 준비해 나가고 싶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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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3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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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60358648</link>
         <description><![CDATA[<ol><li><p>직업흥미유형은 'E유형'이다</p><p><br/></p></li><li><p>조사한 직업은 기업고위인원이다, 기업고위인원의 주요 활동으로는 기업의 중장기적인 비전과 목표를 설정, 시장 동향 분석을 통한 전략적 의사결정, 신사업 또는 글로벌 진출 등 전략 방향 주도를 목표로 하는 전략 수립 및 방향 설정을 하는 활동이 있으며 각 부서 및 팀의 운영 효율성 점검, 인사, 재무, 마케팅 등 핵심 기능 조율, KPI 설정 및 성과 평가하는 활동인 조직 운영 및 관리 활동도 있으며 되는 방법에는 전문성과 리더쉽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p><p><br/></p></li><li><p>직업흥미검사 결과 (1)수리논술력[의미: 숫자, 데이터, 논리 구조에 강하고 이를 말이나 글로 표현하는 능력], (2)공간지각력[의미: 입체적 사고와 구조 파악 능력, 공간 내 물체의 관계를 정확히 인식하는 능력], (3)창의력[의미: 새롭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이를 실제로 구현할 수 있는 능력]이 나왔다</p><p><br/></p></li><li><p>나의 관심 직업은 이공학계열교수이다</p><p><br/></p></li><li><p>심리검사, 대입정보포탈에서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진로탐색과 관련된 자신의 의지 및 감상; 나에게 맞는 직업을 조사하여 다양한 직업을 접할수 있었다, 또한 나의 진로를 위해 가야하는 대학과 학과 , 그 학과에서 무슨 활동을 하는지에 대해 조사하여 나의 진로에 대한 계획을 준비할수 있었으며 대입정보포탈에서는 성적, 모집기준을 확인하여 조건을 맞추기위해 노력이 필요하다고 알았다</p></li></ol><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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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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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과탐색 자료</title>
         <author>okpohsk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66420913</link>
         <description><![CDATA[<p>계열 및 학과 탐색 후 활동내용 기록하세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623564537/fe44e02b3a7f6e5f02a8943650417c04/_____4p.pdf" />
         <pubDate>2025-05-25 23:2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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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2</title>
         <author>tgg4qnjn28</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70094277</link>
         <description><![CDATA[<p>1.적성에 맞은계열 :의학계열 </p><p><br/></p><p>2.학과명 (대학명) : 간호학 /고신대 </p><p><br/></p><p>3.학과명 (대학명) :물리치료학 /가천대 </p><p><br/></p><ol start="4"><li><p>각 학과에서 배우는 내용 </p><p>-간호학과 : 사람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질병에서 오는 고통을 줄여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간호이론과 기술을 배우는 학문입니다 또한 환자의 건강을 유지하고 병을 예방하며 치료과정에서의 케어에 필요한 이론과 실무지식을 배웁니다 </p><p>인간, 환경, 건강, 간호의 이론적 개념에 기초하여 인간의 건강증진과 안녕을 목적으로 하는 실용적 학문입니다.</p><p>-물리치료학과 :운동생리학 및 임상운동학 관절생리학 운동치료및 기능 훈련을 통하여 환자의 손상및 장애증을 치료,진단하고 손상된기능을 복구시키는 법을 공부합니다 </p></li><li><p>학과와 관련한 추천도서,읽고싶은 책 3가지:</p><p>어쩌다 간호사,간호사가 말하는 간호사,간호사가 산다는것,숨결이 바람이될때 등 간호사의 미래와 현실에 관련되어있는 책을 읽어보고싶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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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0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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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과 탐색 활동</title>
         <author>sheee6242</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70096229</link>
         <description><![CDATA[<p>1. 적성에 맞는 계열 :</p><p>공학 계열</p><p>2. 학과명(대학명) :</p><p>컴퓨터 공학 전공(부경대)</p><p>3. 학과명(대학명) :</p><p>정보 컴퓨터 공학부 커퓨터 공학 전공(부산대)</p><p>4. 각 학과에서 배우는 내용:</p><p>(1)(정보.컴퓨터)교과교육론, (정보.컴퓨터)교과교 재연구및지도법, (정보.컴퓨터)교과논리및논술, 객체지향프로그래밍, 기계학습, 기초전기전자회로, 네트워크보안, 논리회로, 논리회로실습, 데이터베이스, 데이터통신, 현장인턴십 등</p><p>(2)AI프로그래밍, C++프로그래밍과실습, 공학선형대수학, 공학연구실습, 네트워크보안, 논리회로및설계, 논리회로설계및실험, 데이터과학입문, 데이터마이닝, 데이터베이스 등 을 배운다</p><p><br/></p><p>5. 학과와 관련한 추천 도서, 읽고 싶은 책 3가지 :</p><p>(1),2024 이기적 정보 처리 기능사(영진 정보 연구소)</p><p>(2),혼자 공부하는 파이썬[개정판](윤인성)</p><p>(3),컴퓨터과학이 여는 세계(이광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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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0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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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70102601</link>
         <description><![CDATA[<p>가수는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사람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주는 예술가이다. 단순히 노래를 부르는 것을 넘어, 자신의 목소리와 음악적 표현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때로는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한다. 가수는 음악 산업에서 가장 대중에게 가까운 존재로, 팬들과의 소통이나 공연을 통해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직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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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0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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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8 박소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70110811</link>
         <description><![CDATA[<ol><li><p>예체능</p></li><li><p>애니메이션, 시각디자인 학과</p></li><li><p>홍익대, 청강대, 한예종, 국민대, 경희대, 이화여대</p></li><li><p>-애니메이션</p><p>캐릭터 설정 및 스토리텔링, 2D/3D 애니메이션 제작, 디지털 드로잉 등</p><p>-시각디자인</p><p>디자인 기초, 일러스트레이션, 색채학, 캐릭터 디자인 실습, 시각화 기법 등</p></li><li><p>《색채의 원리》 - 요하네스 이텐, 《디지털 아트의 기술》 - 스콧 로버트슨</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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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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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학과 탐색 활동</title>
         <author>zvw4kbrgqc</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70114781</link>
         <description><![CDATA[<ol><li><p>적성에 맞는 계열은 교육계열이다.</p></li></ol><ol start="2"><li><p>﻿﻿﻿학과명은 교육학과이다. </p></li><li><p>﻿﻿﻿교육학과에서는 </p></li><li><p>학과와 관련한 추천 도서, 읽고 싶은 책 3가지 : 도서명 (작가명)</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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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1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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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 주민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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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자연 계열</p><p><br/></p><p>2.경성대 수의예과</p><p><br/></p><p>3.경성대 경영학과</p><p><br/></p><p>4. 수의예과:가축,반려동물,야생동물, 등을 질병과 예방과 치료에 대하여 배우는곳이다.</p><p>경영학과:마케팅,조직•인사,생산 관리,재무 관리 등 기업 경영에 대한 지식을 배웁니다</p><p><br/></p><p>5. (1)수의사가 말하는 수의사 김영찬</p><p>    (2)유쾌한 수의사의 동물병원 24시 박대곤</p><p>    (3)애완동물 사육 안제국</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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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1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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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조별활동</title>
         <author>jeseuy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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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1.저희 조의 이름은 정서불안입니다</p><p><br></p><p>2.10409 박정서:영상편집학과</p><p>10403 김강현:경제학과</p><p>10419 임도현:경제학과</p><p>10401 강다희:초등교육과</p><p><br></p><p>3.저희 조는 따로 읽습니다</p><p><br></p><p>4.후보로 언급된 도서</p><p>10409 </p><p>10403</p><p>10419 고등학생을 위한 경제학 입문</p><p>10401 강다희 마음과 마음을 잇는 교사의 말공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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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1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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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7 이지유</title>
         <author>zrsws9jcts</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70126847</link>
         <description><![CDATA[<p>1.자연계열,의학계열</p><p><br/></p><p>2.경찰대/특정학과 없음</p><p><br/></p><p>3.성균관대/생명과학과</p><p><br/></p><p>4-1.경찰대 : 방학중 실습시간에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부검,사건 현장 참관 수업. 법학과와 행정학과로 나뉘어서 전공 수업을 배운다.경찰관서 실습, 생존수영, 위기관리, 현장대응력 강화, 직무역량강화, 운전, 사격, 외국어 자격증 특강, 인성/리더쉽 함양 교육, 경찰 실무 사례 분석, 자율 계발 활동, 무도, 한국경찰사연구, 한국사의 재조명, 경찰윤리, 생태 학계론, 경찰행정, 경찰실무,영어와 문화, 기초통계학, 사회신경과학, 법생물학, 범화학</p><p>4-2.생명과학과 : 생명의 신비를 이해하고 원리를 규명하여 제약.의료,생태환경,생명산업 분야를 선도 할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주로</p><p> 분자생물학(유전자복제,전사번역,재조합 DNA기법),</p><p>면역학 (면역기작과 방어시스템, 세포 간 신호조절 체계)</p><p>생화학(대사과정, 생체물질의 구조와 기능),</p><p> 질변생물학 (생화학적,세포생물학적,면역학적 관점에서 다양한 질환의 발생 원리와 병리과정)</p><p>유전및유전체학 ( 전통 및 분자 유전학의 개념과 응용을 소개)</p><p>미생물학 ( 미생물의 구조, 응용, 기능, 생태등을 폭넓게 다룸)</p><p>실험 중심 / 실습 과목 </p><ul><li><p>분자세포 생물학 실험 ( 유전공학, PCR, NGS 등 현대 실험 기술 및 데이터 분석 및 실습)</p></li><li><p>유전체정보학 (NGS 데이터 분석, 대용량 클러스터 시스템 활용등 실습 중심)</p></li></ul><p><br/></p><ol><li><p>법의학의 세계&nbsp; - 이윤성 : 시체에서 드러나는 과학증거, 사망시각분석, 법정증언 내용</p></li><li><p>포렌식 사이언스 범인을 찾아라 - 사무엘 가버</p></li><li><p>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간다 - 유성호</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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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1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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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70126868</link>
         <description><![CDATA[<p>1. 인문계열</p><p>2.심리학과</p><p>3.윤리학과</p><p>4.심리학과-인간의 마음과 행동을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설명하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이론과 방법을 배우고 연구한다</p><p>윤리학과-인간의 도덕,가치,올바름과 그 의미에 대해 깊게 탐구하는 학문을 공부한다</p><p>5.심리학 콘서트-허태균</p><p>심리학의 모든것-폴 클라인먼</p><p>만들어진 현실-리처드 니스벳</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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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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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호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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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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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2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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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4</title>
         <author>a01082413834</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70145669</link>
         <description><![CDATA[<p>R유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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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2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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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70146844</link>
         <description><![CDATA[<p>1. 적성에 맞는 계열 : 간호·보건학 계열</p><p><br/></p><p><br/></p><p>2. 학과명(대학명) : 간호학과 (부산대학교)</p><p><br/></p><p><br/></p><p>3. 학과명(대학명) : 간호학과 (동아대학교)</p><p><br/></p><p><br/></p><p>4. 각 학과에서 배우는 내용 :</p><p>간호학과에서는 인간의 생명과 건강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배운다. 주요 내용으로는 해부학, 생리학, 병리학, 약리학 등 생명과학 기반의 과목부터, 간호이론, 기본간호학, 성인간호학, 아동간호학, 정신간호학, 지역사회간호학 등을 통해 전 생애주기에 걸친 간호 지식과 기술을 익힌다. 또한, 임상 실습을 통해 실제 환자와의 소통과 간호 행위를 경험하고, 윤리적 판단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게 된다.</p><p><br/></p><p><br/></p><p>5. 학과와 관련한 추천 도서, 읽고 싶은 책 3가지 :</p><p>① 응급실 간호사의 30일(저자 김효진)</p><p>② 나는 간호사, 사람입니다(저자 김현아)</p><p>③ 간호사라서 다행이야(저자 김리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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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2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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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9 임도현</title>
         <author>idh551500</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70150515</link>
         <description><![CDATA[<p>1. 사회 계열 <br><br>2. 경제학과(부경대학교) <br><br>3. 회계학과(부산대학교) <br><br>4. 경제학과에서는 경제 활동과 관련된 다양한 이론과 분석 기술을 주로 다룬다. 미시경제학, 거시경제학, 계량경제학, 경제사, 그리고 국제경제학 등의 기초 이론을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경제 현상 분석 및 예측을 수행하는 능력을 키운다.&nbsp;경제학은 우리 삶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며, 다양한 경제 정책과 현상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된다. <br><br>5. 행동경제학(리차드 탈러),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토드 부츠홀크), 괴짜 경제학(스티븐 레빗, 스티븐 더브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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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2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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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70151935</link>
         <description><![CDATA[<p>1. 적성에 맞는 계열은 이과공학계열이다</p><p><br/></p><p>2. 학과명은 부산대학교의 수학과에다</p><p><br/></p><p>3. 학과명은 부산대학교위 수학교육학과이다</p><p><br/></p><p>4.수학과에서 배우는 내용은 해석학,대수학, 기하학, 위상수학, 수라논리 등이 있다. 수학교육학과에서는 수학을 어떻게 교육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주로 다루고 있다</p><p><br/></p><p>5. 읽고 싶은 책에는 《수학이 필요한 순간-김민형》,《무한을 이해하는 법-브라이언클레그》,</p><p>《수학으로 생각하는 법-바버라오크리》이다,</p><p>이러한 책들로 인해 수학진로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수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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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2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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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70153633</link>
         <description><![CDATA[<ol><li><p>항공운학계열</p></li><li><p>항공운항학과 – 한국항공대학교</p></li><li><p>항공조종학과 – 한서대학교</p></li><li><p>비행 이론, 항공기 기초 조종, 항공법, 항공기 시스템, 항공 영어, 시뮬레이터 훈련 등을 배우며 민간 항공기 조종사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전문 지식을 습득합니다</p></li><li><p>1. 『하늘 위의 꿈, 파일럿』 (저자: 김동현)</p></li><li><p>– 조종사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진로 가이드북.</p></li></ol><p><br></p><p>2. 『기장의 하루』 (저자: 패트릭 스미스)</p><p>– 실제 민간 항공기 기장이 들려주는 조종실 속 이야기.</p><p><br></p><p><br></p><p>3. 『비행의 원리』 (저자: 데이비드 앤더슨, 스캇 이버스)</p><p>– 비행기와 항공 역학의 기초를 이해할 수 있는 과학적 설명서.</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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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2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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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5 차병준</title>
         <author>asdf1asdfg2</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70154381</link>
         <description><![CDATA[<p>1. 적성에 맞는 계열 : 자연계열</p><p><br/></p><p>2. 학과명(대학명) : 외식조리과 \</p><p>                                             - 대구가톨릭대학교</p><p>3. 학과명(대학명) : 한식조리과 /</p><p><br/></p><p>4. 각 학과에서 배우는 내용 : </p><p><br/></p><p>• 주요 실습 과목</p><p>1 한식, 양식, 중식, 일식 조리 실습</p><p>2 제과 제빵 실습</p><p>3 창의 메뉴 개발 및 푸드 스타일링</p><p>4 대량조리 및 급식 실습</p><p>5 식음료 서비스 실습</p><p>• 이론 과목</p><p>1 외식산업 개론</p><p>2 식품위생학, 식품학, 영양학</p><p>3 식자재 구매 및 원가 관리</p><p>4 외식경영학, 외식 마케팅</p><p>5 고객 서비스 및 외식 창업 실무</p><p><br/></p><p>• 주요 실습 과목</p><p>1 한식 조리 기본 실습</p><p>2 지역 전통 음식 만들만들기</p><p>3 궁중요리, 제사 음식 실습</p><p>4 전통 발효 음식(된장, 김치 등) 실습</p><p>5 한식 메뉴 개발 및 플레이팅</p><p>•이론 과목</p><p>1 한식 조리 이론 및 역사</p><p>2 전통 식문화 이해</p><p>3 한식 식자재학</p><p>4 발효식품학</p><p>5 위생관리 및 조리 표준화</p><p><br/></p><p>5. 학과와 관련한 추천 도서, 읽고 싶은 책 3가지 : 도서명 (작가명)</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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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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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3김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70169725</link>
         <description><![CDATA[<p><br/></p><p>1. 적성에 맞는 계열 :사회계열</p><p><br/></p><p><br/></p><p><br/></p><p>2. 학과명 ( 대학명 ):.금융보험학과(가천대학교)</p><p><br/></p><p><br/></p><p><br/></p><p>3. 학과명 ( 대학명 ):전주대학교(금융보험학과)</p><p><br/></p><p><br/></p><p><br/></p><p><br/></p><p>4. 각 학과에서 배우는 내용:보험의 개념, 원리, 기능</p><p>생명보험 vs 손해보험 차이,보험계약의 구성과 절차,보험계약법등을 배운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5. 학과와 관련한 추천 도서, 읽고 싶은 책 3 가지 : 도서명 ( 작가명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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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3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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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3 이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70170427</link>
         <description><![CDATA[<ol><li><p>예체능 계열</p><p><br/></p></li><li><p>만화 애니메이션학과 (상명대)</p><p><br/></p></li><li><p>게임학과 (중앙대)</p><p><br/></p></li><li><p>애니메이션 학과 - 편집 프로그램을 통한 애니메이팅, 연출, 모델링 제작 등 색다른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하여 여러 애니메이션을 제작. 3D모델링도 다루며 캐릭터 리깅을 위한 기술도 종종 배운다.</p><p>게임 학과 - 애니메이션 학과와 비슷하게 상황표현, 칸만화로 들어올 수 있는 게임학과는 3D 모델링부터 게임 텍스처, 이펙트, 그래픽을 다루는 프로그램이나 기술에 대해 자세하게 배운다.</p><p><br/></p></li><li><p>&lt;인간의 마음을 사로잡는 20가지 플롯&gt; (로널드 B. 토비아스)</p><p>&lt;애니메이터 서바이벌 키트&gt; (리처드 윌리엄스)</p><p>&lt;언마스크, 얼굴 표정 읽는 기술&gt; (폴 에크먼)</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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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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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과 탐색 활동</title>
         <author>symun2009</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70181134</link>
         <description><![CDATA[<ol><li><p>&nbsp; 적성에 맞는 계열 </p><p>: 농리학·수산학 / 법학·행정학</p></li><li><p>&nbsp; 학과명(대학명) </p><p>: 식품생명공학부(서울대학교)</p></li><li><p>&nbsp; 학과명(대학명) </p><p>: 정치외교학과(연세대학교)</p></li><li><p>&nbsp; 각 학과에서 배우는 내용</p></li></ol><p>-<strong>식품생명공학부</strong></p><p>•기초화학 및 생명과학</p><p>: 유기화학, 물리화학, 식품생화학, 분자생물학, 통계학개론 및 실습</p><p>•식품과학 및 공학</p><p>: 식품화학, 식품미생물학 및 실험, 식품공학, 발효화학, 식품공정학, 식품분석실험</p><p>•응용 및 특수 분야</p><p>: 기능성식품학, 식품효소공학, 식품가공·저장학, 식품생물공학 및 실험</p><p><br></p><p>-<strong>정치외교학과</strong></p><p>1. 정치사상 및 방법론</p><p>	•	고대중세서양정치사상</p><p>	•	정치이론과철학</p><p>	•	계량정치방법론</p><p>2. 비교정치</p><p>	•	비교정치론</p><p>	•	한국정치론</p><p>	•	정치발전론</p><p>3. 국제정치 및 외교정책</p><p>	•	국제관계론</p><p>	•	국제정치경제</p><p>	•	국제기구론</p><p>4. 한국정치</p><p>	•	한국정부론</p><p>	•	한국정치론</p><p>	•	한국정치사</p><p><br></p><ol><li><p>&nbsp; 학과와 관련한 추천 도서, 읽고 싶은 책 3가지 : 도서명 (작가명)</p></li></ol><p>: [당신이 몰랐던 식품의 비밀 33가지] - 최낙언</p><p>: [이기적 유전자]-리처드 도킨스</p><p>: [국제법: 전쟁과 평화의 법칙] – 이종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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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4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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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조별활동 안내</title>
         <author>okpohsk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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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우리조 이름은? </p><p><br></p></li><li><p>우리조 소개합니다.</p></li></ol><p><br></p><ol start="3"><li><p>우리조는 함께 읽을 것인가? 따로 읽을 것인가?</p></li></ol><p><br></p><ol start="4"><li><p>후보로 언급된 도서명(작가명)</p></li></ol><p><br></p><ol start="5"><li><p>(개인활동) 각 도서의 내용 및 의미</p></li></ol><p><br></p><ol start="6"><li><p>(개인활동)독서후 활동 계획</p></li></ol><p><br></p><ol start="7"><li><p>(개인활동)(감상문-피드백-추가독서, 탐구)</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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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02:0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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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조 예체능</title>
         <author>qx927pgsc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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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6조</p></li><li><p>10402 고찬유, 희망하는 학과</p><p>: 태권도학과</p><p>10408 박소희, 희망하는 학과</p><p>: 애니메이션학과</p><p>10413 이가원, 희망하는 학과</p><p>: 애니메이션학과</p><p>10426 천하진, 희망하는 학과</p><p>: 실용음악과</p></li><li><p>각자 읽기</p></li><li><p>• 스피드</p><p>• 창작자를 위한 지브리 스토리텔링</p><p>• 미술 경험치를 쌓는 중입니다</p><p>• 기쁨의 노래</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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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02:1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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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생</title>
         <author>zrsws9jcts</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85957919</link>
         <description><![CDATA[<ol><li><p>우리 조 이름은? </p><p>온생 (온기와 생명)</p></li><li><p>우리조 소개합니다</p><ul><li><p>문수윤 (10406)</p></li><li><p> 계열 : 환경/ 생명, 학과 : 식품생명공학부/약학과, 직업 : 탐색 중</p></li></ul><p><br/></p><ul><li><p>박민준 (10407) </p></li><li><p>계열 : 약학, 학과 : 탐색중, 직업 : 탐색 중</p></li></ul><p><br/></p><ul><li><p>설수연 (10412) </p></li><li><p>계열 : 생명과학, 학과 : 물리치료학과/간호학과, 직업 : 물리치료사/간호사</p></li></ul><p><br/></p><ul><li><p>이서연 (10415)</p></li><li><p> 계열 : 간호, 학과 : 간호학과, 직업 : 간호사</p></li></ul><p><br/></p><ul><li><p>이지유 (10417) </p></li><li><p>계열 : 자연/의학, 학과 : 경찰대학(특정학과 X)/ 과학수사학과, 직업 : 과학수사원/경찰관</p><p><br/></p></li></ul></li><li><p>우리조는 함께 읽은 것인가? 따로 읽은 것인가? </p><ul><li><p>따로 읽기</p></li><li><p>문수윤 :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 룰루 밀러</p></li><li><p>박민준 : 같기도 하고 아니 같기도 하고 - 로얼드 호프만 (후보)</p></li></ul><p>                  : 학생부 바이블(의약계열) - 안병무 외 6명</p><ul><li><p>설수연 : 숨결이 바람이 될 때 - 폴 칼라니티</p></li></ul><p>                  : 간호사가 되기로 했다 - 김진수,김기상 외 4명 (후보)</p><ul><li><p>이서연 : 죽음과 죽어감 -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p></li></ul><p>                  : mRNA 혁명 - 전방욱 (후보)</p><ul><li><p>이지유 : 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 - 유성호 </p></li></ul></li></ol><p>                          : 포렌식 사이언스 범인을 찾아라 - 사무엘 가버 (후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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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02:1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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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 인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85958969</link>
         <description><![CDATA[<ol><li><p>인문조</p></li><li><p>10429 형은우 희망학과: 교육과관련</p><p>10422 정하진 희망학과: 국어국문학과</p><p>10427 한의서 희망학과: </p><p>10416 이시아 희망학과: 제과제빵</p><p>10404 김수연 희망학과: </p></li><li><p>책 각자 읽기</p></li><li><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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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02:1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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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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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 사회</title>
         <author>jeseuy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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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정서불안</p><p><br/></p><p>2. 10401 강다희 희망학과 : 초등교육학과</p><p>     10403 김강현 희망학과 : 금융보험학과</p><p>     10409 박정서 희망학과 : 미디어 영상제작학과</p><p>     10419 임도현 희망학과 : 경제학과</p><p><br/></p><p>3. 따로 읽기</p><p><br/></p><p>4. 10401 강다희 : 가르칠 수 없는 것을 가르치기</p><p>     10403 김강현 : </p><p>     10409 박정서 : 불안 세대</p><p>     10419 임도현 : 고등학생을 위한 경제학 입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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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02: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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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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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5 차병준</title>
         <author>asdf1asdfg2</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85983141</link>
         <description><![CDATA[<ol><li><p>우리조 이름은?</p><p>나는 자연인이다.</p><p><br></p></li><li><p>우리조 소개합니다.</p><p>이동우(10414) : 컴퓨터 공학과</p><p>지연우(10424) : 수학과</p><p>주민혁(10423) : 수의예과</p><p>장대성(10420) : 항공운항학과</p><p>차병준(10425) : 조리학과</p><p>공학 1명, 자연 4명</p><p><br/></p></li><li><p>우리조는 따로 읽을 것이다.</p><p><br></p></li><li><p>후보로 언급된 도서명(작가명)</p><p>이동우(10414) : 공대에 가고 싶어졌습니다</p><p>지연우(10424) : 플랫랜드</p><p>주민혁(10423) : 간호·보건계열 심화편 (진로 로드맵)</p><p>장대성(10420) : 하늘 위에 꿈 파일럿</p><p>차병준(10425) : 궁금해요! 요리사가 사는 세상</p><p><br></p></li><li><p>(개인활동) 각 도서의 내용 및 의미</p><p>궁금해요 요리사가 사는 세상은 요리사 박찬일을 인터뷰하며 요리사의 일상과 직업 세계를 보여준다</p><p>요리가 단순한 음식 만들기가 아니라 사람과 문화 환경을 담는 종합 예술임을 알 수 있었다</p></li><li><p>(개인활동)독서후 활동 계획</p><p>책에 나온 요리를 직접 해보고 나만의 응용 요리를 만든다</p><p>실제 요리사나 관련 직업인을 인터뷰한다 제철 재료를 활용한 요리를 실습하고 영양학과 식품 위생학을 탐구한다</p></li><li><p>(개인활동)(감상문-피드백-추가독서, 탐구)</p><p>책을 읽고 요리사가 힘든 직업이지만 의미 있고 창의 적인 직업임을 알게 되었다</p><p>좋은 요리는 좋은 재료에서 시작된다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다만 진로 경로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점은 아쉬웠다</p><p>앞으로 조리사 관련 책을 더 읽고 한식 세계화나 슬로푸드와 같은 주 제를 탐구할 계획이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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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02:3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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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조</title>
         <author>gus731434</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85999463</link>
         <description><![CDATA[<p>조명:대똥</p><p><br/></p><p>조장:박현우</p><p>조원:이호제,변수영,허솔</p><p><br/></p><p>모두 각자 읽기</p><p><br/></p><p><br/></p><p>박현우:연극개론</p><p>(연극영화과)</p><p>계열:예체능(연기)</p><p>직업:성우</p><p><br/></p><p>허솔:완전 공략 보이스 트레이닝</p><p>(실용음학과)</p><p>계열:예체능(음악)</p><p>직업:가수</p><p><br/></p><p>이호제:미정</p><p>계열:예체능(체육)</p><p>미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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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02:4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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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7 이지유</title>
         <author>zrsws9jcts</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493981434</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 - 유성호 지음</p><p> </p><p>p.6~p.41</p><p>책을 읽으면서 죽음이라는 것이 단순히 생물학적으로 끝이 아닌 “죽음이  있기에 삶의  목적을 향해 힘겹더라도 걸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라는 문장을 보게 되면서 죽음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또한 죽음에는 사망원인과 사망종류가 있으며 사망 종류는 자연사와 외인사로 구분되며 외인사에는 불상이 포함된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이 내용을 통해 한 사람의 죽음이 어디에 속하는지를 판단할 수 있다. 법의학자는 자살에 대한 것도 부검을 하는데 이를 부검하는 이유는 이 자살이 명백한 자기 자신의 의지 인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부검을 진행한다. </p><p>과학수사대라는 직업과 법의학자라는 직업이 원래는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과학수사대라는 직업과 법의학자라는 직업이 꽤나 비슷하고 어쩌면 같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p><p>이 책을 읽으며 인상 깊은 문장이 있었다. “ 얕은 죽음 기록이라 할지라도 적어도 내게는 거의 책 한 권 분량의 무게로 느껴진다 ”. 그 이유는 사람의 죽음이 문서로 정리 되어 있지만 사실은 그 안에 너무나 억울한 죽음이 너무나 잔인한 죽음이 담겨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러한 것들을 모두 하나의 문서로 정리하는 과정이 얼마나 힘들까 어떻게 하면 최대한 피해자 분들을 도와 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한자한자 꾹꾹 눌러썼을 것을 생각하니 정말 그 무게가 무거워 지는것만 같다는 생각에 이 문장이 가장 인상 깊었던 것 같다.  “ 죽어야만 만날 수 있는 사람 ” 이다. 이 문장은 법의학자라는 직업을 딱 한 문장으로도 간결하지만 팩트를 담아서 설명하고 있다. 그래서 인지 이 문장이 계속 기억에 남아서 쓰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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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2:4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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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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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주제 탐구 활동(개인/모둠)</title>
         <author>okpohsk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08783220</link>
         <description><![CDATA[<p>개인 또는 모둠별 주제를 정해 탐구 활동을 하고 활동지를 작성해 봅시다. (선택)</p><ol><li><p>탐구활동을 진행하고자 하는 학생은 미리 선생님과 의견 조율</p></li><li><p>2학기 후반에 발표 시간 가질 예정</p></li><li><p>활동지 + PPT(5장 내외) 준비</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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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23:3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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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설수연</title>
         <author>tgg4qnjn28</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09367807</link>
         <description><![CDATA[<p>진로보고서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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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6:2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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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zrsws9jc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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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P.42~p.145</p><p>법의학 분야 중 법의 병리학은 부검을 통해 획득한 조직에 대한 정보를 연구하는 직업이다. 예를 들어 사우나에서 급사해 부검한 사례를 약 10년간 모아 사우나 사망에서의 위험 인자를 규명하는 연구를 진행한다. 이처럼 법의병리학 분야에서는 부검을 통해 특정 사망 원인의 위험 인자를 분석하거나 실험해 유전적 돌연변이등을 연구하는 역할을 한다. </p><p>법의유전학에서는 개인 식별에 대한 연구가 주를 이루고 있다. 예를 들어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체액등을 통해 사건 관련 인들과 비교해 누구의 것인지를 알아내는것이다. 최근에는 체액만으로도 연령을 추정하고 타고난 머리카락이나 눈동자의 색이 무엇인지를 감별하는 연구를 진행중이기도 하다. </p><p>이 부분을 읽고 법의병리학에 흥미가 들었다. 특정 사망 사례에 대한 자료들을 모아서 가장 발생 빈도가 높은 위험 인자를 규명하는 연구가 흥미로웠기 때문이다. 자료를 모으고 통계를 내는 과정에서 생소한 위험 인자들을 만나기도 할 것이고 생각보다 빈도가 높은 위험인자를 그 반대로 생각보다 빈도가 낮은 위험 인자를 보게 될 것인다. 이러한 과정이 무척 흥미로울 것 같다. 또한 발생 위험이 가장 많은 위험 인자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이를 줄이기 위한 여러 방안 들을 마련해 한 사람이라도 더 살릴 수 있다면 좋을 것 같기도 하다. 법의병리학에 대해서는 뒤쪽에서도 계속 나온다. 그리고 그럴 때마다 법의병리학에 점점 빠져들고 있는데, 그 과정이 너무나 흥미롭고 즐겁다. 어쩌면 내 적성에 법의병리학이 맞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p><p><br></p><p>부검의 과정은 다음과 같다. 우선 경찰과 유가족과의 면담을 통해 사망이 발생한 상황에 대한 초동 수사 결과나 소견을 듣는다, 또한 면담 뿐만 아니라 사망 현장의 사진과 1차 수사 기록을 읽게 되는데, 이때 대부분의 시간이 할애된다, 부검은 이처럼 사망 현장과 상황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파악하고 들어가야지 최대한의 오차를 줄이고 정확한 부검을 할 수 있다.  </p><p>부검에서는 해부를 통해 맨눈으로 시신의 상태와 질병이 어떠한지를 확인하는 작업을 먼저한다. 부검이 끝나면 1차 결과가 나오고 이는 맨눈으로 본 소견으로 경험 많은 법의학자라고 할지라도 적확한 사망 원인의 판단을 위해서는 이후에 추가적인 검사를 한다. 이 다음은 현미경으로 꼼꼼히 관찰하는 병리학적 검사를 실시한다. 법의학자의 대부분이 병리 전문의인 이유가 이것 때문이다. 그 다음 앞선 정보를 통해 부검 감정서를 작성한다. 사망 상황과 현장에 대한 기술을하고, 맨눈과 현미경으로 미세하게 관찰된 사항에 대해서도 기록한다. 알코올,약물,유전자 검사등 실시된 모든 검사 결과도 기록한다. </p><p>부검의 과정이 복잡하다는 것은 알았지만 이렇게 세세하게 알게된건 처음이다. 우리가 드라마나 영화에서 단순히 보는 부검 과정과는 다르게 훨씬 복잡하고 섬세하다는 것에 놀랐다. 처음에는 유가족과 먼저 면담을 진행하고 여러 정보를 얻고 이를 바탕으로 오차가 없는 부검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한다. 우리가 흔히 아는 해부를 통한 부검은 잘 알고 있지만 이 다음으로 진행하는 현미경을 통한 추가적인 검사는 생소했다. 이뿐 아닌 다양한 약물 검사나 알코올 검사도 진행한다는 것이 신기했던 것같다. 나는 그냥 해부를 통해서 멍자국, 채반 등을 통해서만 진행하는 줄 알았기 때문에 더 신기했던것 같기도 하다. 이 책을 계속 읽으며 법의학자는 병리 전문의와 많이 관련되어있다는 것도 느낀다. </p><p><br></p><p>오늘 읽은 부분 중 가장 인상에 남았던 부분은 다음과 같다.</p><p>법의곤충학처럼 부검을 위한 과학적 방법에 대한 설명이다. 법의곤충학은 말 그대로 시체에 붙어 있거나 그 주변에 있는 곤충의 종류와 발달 정도에 따라 사망 시각을 추정하는 것이다, 이 외에도 알코올과 약독물 분석, 유전자 분석, 조직병리학 및 플랑크톤 분석 등이 있다.</p><p>알코올과 약독물 분석은 가스 크로마토그래피-질량분석기 또는 고성능 액체 크로마토그래피-질량분석기를 이용해 실시한다. </p><p>유전자 분석은 흔히 말하는 PCR이라는 유전자 증폭 기계를 이용하여 실시한다. </p><p>조직병리학 검사는 신체 조직의 일부를 매우 얇게 채취해 염색한 후 현미경을 통해 분석하는 것이다. 이는 내과 등에서 내시경 후 조직 검사 소견을 듣는 과정과 같은 방식이라고 이해하면 쉽다.</p><p>익사에서는 반드시 플랑크톤 검사를 실시한다. 이는 폐, 심장, 콩팥, 간의 일부를 끓이고 강염기 또는 강산 처리 후 남는 규조류라는 생물의 종류를 현미경으로 검사하는 것이다 </p><p>가장 최근에 업데이트 된 검사는 사망 후의 CT,MRI검사이다.</p><p>이 부분이 유독 기억에 남은 이유는 간단하다. 죽음과 과학을 접목시킨 부분이여서이다. 평소에 과학수사 기법에 대해 많은 흥미를 가지고 있던 나로써는 이 파트에 흥미를 느낄 수 밖에 없다. 이 파트를 읽으며 체액 하나 만으로도 저렇게나 많은 것들을 알아 낼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단순히 우리 몸에서 나오는 액체일 뿐인데도 우리 몸에 대한 정보를 거의 대부분 담고 있다는 것이 말이다. 그리고 법의곤충학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게 되었다. 나는 단순히 죽음의 환경에 따라 곤충이 달라지는 것인줄 알았다. 그런데 그것이 아니라 시체의 부패 정도에 따라 나타나는 곤충이 달라지는 것이다. 물론 환경에 영향을 받을 수도 있지만 부패 정도에 따라 나타나는 곤충의 종류가 다르다는 것에 놀란 것이다. 비유하자면 바닷속에서 고래가 죽으면 먼저 상어가 와서 먹고, 작은 물고기들이, 그다음은 아주 작은 생명체들이 와서 고래를 먹는 것과 같은 구조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CT,MRI는 살아 있는 사람의 건강을 확인 하기 위해서만 사용하는 것인 줄 알았는데 부검을 들어가기 전 촬영을 하여 이 정보를 부검에 이용한다는 것도 놀라웠다. 또한 익사자들에게 무조건 실시하는 플랑크톤 검사는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한번 직접 실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p><p><br></p><p>죽음은 생명의 반대에 있는 용어이다. 죽음은 과학적으로  인간을 포함한 생명체가 살아 있다는 것은 살아 있는 세포의 총합계로 표현 되므로 죽는다는 것도 여러 수준에 걸친 과정을 통해 나타난다. 많은 경우 죽음은 보통 어떤 한 순간에 일어나는지 사건으로 표현된다, 예를 들어 의사가 몇날 몇시 몇분 돌아가셨습니다 처럼 말이다. 하지만 사실은 어느 기간에 발생하는 과정으로 이해하는것이 옳다. 내적 또는 외적 요인이 생체의 항상성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을 벗어나게 된다면 동적 평형상태는 깨지고 생명 활동은 완전히 정지를 향하는 불가역적인 변화를 시작한다. 쉽게 말해 자극에 대한 반응성이나 운동성은 감소하고 약해져서, 대사 기능도 영원히 없어지는 것이다, 이것이 과학에서 말하는 죽음이다. 그리고 법의학자는 이를 세포사, 장기사, 개체사, 법적 사망의 단계로 분류한다</p><p>죽음에 대해서 과학적인 정의를 내리는 것이 우리가 아는 죽음의 정의와는 달랐다. 우리는 쉽게 말해 죽음을 한 순간으로 특정하지만 실제로 죽음은 꽤나 오랜 시간에 걸려 죽는다는 것이다. 물론 그 과정은 매우 짧다고 느낄지라도 그 안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반응들이 길다고 느껴진다. 이 책을 읽으며 영원히라는 말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것 같다. 원래라면 긍정적인 뜻으로 영원히를 인식하고 있다. 예를 들어 영원히 살거야, 영원히 함께 하자 등 영원히 라는것이 이 상태가 오래 지속되었음을 의미했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영원히라는 말이 소멸이라는 말과 같다고 느껴진다. 위에서 말한것도 그렇다 대사 기능이 영원히 없어지는 것이다 에서도 영원히가 오래 지속되었음을 의미하기는 하지만 부정적인 느낌으로 인식되기 때문이라 그런것 같다.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들은 이 영원히라는 것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하는 의문도 들었다. 이유는 단순하다 죽게되면 영원히 이 세상과 작별하게 되는데 그럼 그분들은 영원히 작별하는 것에 홀가분할까? 후회할까? 아니면 더 오래 살걸 이라는 생각이들까 등 어떤 생각을 가지고 죽음을 받아들일지에 대해 궁금해진것 같다. </p><p><br></p><p>오늘 읽은 부분 중 가장 인상에 남는 구절이 있다.</p><p>”이제 우리는 죽음을 당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맞이하는 쪽으로 생각해볼 수 있었으면 하는것이 나의 바람이다.” 이 문장이 유독 기억에 남는 이유는 우리는 의료 행위 한복판에서 죽는 경우가 많다. 이는 우리가 더 살아가기 위해 시행한 의료 행위 도중에 오히려 세상과 작별하게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별을 준비할 시간도 없이 의료 행위의 한복판에서 죽음을 처분 당하는 것이 우리 사회에서 너무나 많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는 이러한 죽음을 당하기 보다는 우리가 죽음에 대해 맞이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조금이라도 세상과 작별할 시간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왜 그런말이 있지 않은가, 끝까지 버틴 놈이 이긴다. 즉, 죽음을 계속 피하기 보다는 끝까지 버티고 마주한다면 조금이라도 더 죽음과 가까워질 시간을 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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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15:3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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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146~275 (끝)</title>
         <author>zrsws9jcts</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44096547</link>
         <description><![CDATA[<p>우선 오늘 읽은 부분은 법의학에 대해서 주로 다루기 보다는 죽음에 대해서 많이 다루었다. 죽음의 가장 많은 종류, 죽음을 방지하는 법, 죽음에 관한 복잡한 법률과 사례, 죽음의 마지막을 선택하는 법 등이다.</p><p><br></p><p>읽은 부분 중 가장 인상에 남고 가장 오랫동안 고민했던 부분이 있다. 바로 영생에 관한 부분이다. 이 책의 저자는 다른 책의 저자의 말을 인용하여 우리가 2045년 즉 20년 정도만 무탈하게 버틴다면 우리는 영생을 누릴 수 있을것이라는 뜻이다. 그리고 이러한 주장은 근거없는 주장이 아니다. 실제 우리 과학 기술이 발전해오면서 세가지 생명분야에서 영생과 관련된 주요 기술들이 있다. 나노 테크놀로지, 지네틱 테크놀로지, 로보틱스이다. 이 책과 다른 책의 저자가 주장하는 바는 이것이다. ”나노봇이 우리 몸을 휘젓고 들어가서 치료하다가 종래에는 아예 영생의 시대를 맞이 할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것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로보틱스의 발전이 필요하다.“이다. 또한 ”우리는 신체의 노화가 우리를 영생으로 이끌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이다. 그렇기에 장기를 모두 이식된 장기로 바꾼다, 가장 큰 문제는 뼈와 뇌이다. 뇌에 대한 문제는 나노봇을 통해서 뇌에 저장된 기억을 정보화 시킨 후 그것을 이식하는 방법이라는 대안이 있다. 뼈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p><p>그치만 난 이 주장에 찬성의 표를 던질 수 없다. 20년 남은 시간 동안 아무리 과학이 발전한다고 한들 스스로 지속적으로 세포를 만들고 재생하는 생물학적 시스템을 만들 수는 없다고 본다. 이 말을 언급하는 이유는 뼈에는 골수라는 조직이 있고 이 골수는 우리의 피를 구성하는 세포들을 만든다. 즉 이과정은 몸 내에서 주기적으로 세포를 만드는 과정이다. 그런데 이것을 인공 장기나 로봇 부품으로 대체하게 된다면 이러한 세포를 만드는 조혈 줄기세포가 사라진다. 즉 스스로 살아있는 세포를 만들고 유지하는 능력이 사라진다고 보면 된다. 물론 이를 대체하기 위해 혈액 세포를 주기적으로 제조하고 투입한다면 되겠지만. 이는 비효율적이고 비용도 많이 들것이다. 그렇다면 이를 보험으로 인정하여 많은 이들이 적은 비용으로 사용한다고 해도 영생을 살기위해 주기적으로 병원에가서 세포를 투입한다는 것은 여전히 비효율적이다. 또한 이런 세포를 만드는 데도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릴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물론 현재 백혈병 환자들이 골수 이식을 해서 건강한 조혈 줄기세포를 받아 피 속 세포들을 새로 만들어 낸다. 하지만 이식 받은 줄기 세포는 결국 실제 다른 사람의 것을 이식 받게된다. 그렇다면 이러한 방법은 결국 언젠가 한계에 부딪친다. 아무도 이식을 해주지 않는 다면 우리는 결국 인공장기로 바꾸게 될텐데 그 과정에서 드는 비용과 시간을 부담하기에는 너무나 큰 짐이 되지 않는가. 따라서 나의 주장은 이러하다. “ 영생을 위해서 우리가 클리어 해야할 과제는 너무나도 크다. 물론 이 과제는 언젠가 풀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게 지금 당장은 실현되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죽고 그 다음세대가 우리의 과제를 물려 받는 다면 몰라도. 따라서 나는 2045년에는 영생을 맞이 할 것이라는 주장에 반박해본다”</p><p>또한 한 가지 궁금정이 있다.  만약 우리가 우리의 몸을 언젠가 모두 인공장기로 바꾼다고 가정한다면. 이 사람은 과연 태어났을 때의 그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까? 심지어 뇌의 신경 조직 마저도 인공지능을 통해 모두 이식한 상태라면 이와 관련된 유명한 딜레마가 있다. 바로 테세우스의 배이다. 한번쯤은 들어 봤을 것이다. ‘박물관에 보존되어 있는 배가 시간이 지나면서 부품들이 하나씩 낡아 교체된다. 결국 모든 부품이 새것으로 바뀌었을 때, 이 배는 여전히 테세우스의 배인가?’ 이 딜레마는 여전히 인체 장기를 인공 장기로 교체하다가 결국 전부 바뀌면 같은 사람인가? 라는 생물학적 의문과 연관이 되고 있다. 그리고 아직도 많은 의견들이 존재한다. 나는 이 딜레마에 대해서 이렇게 대답할 것 같다. “똑같은 사람이 아니다.라고 주장하고 싶다. 그 이유는 물론 우리가 장기를 바꾸는 과정에서 외형은 건드리지 않을 수 있다. 그렇다면 외형으로만 보았을 때는 우리는 태어났을 때의 인간이다. 그치만 우리의 몸은 인공 장기 즉 로봇에 의해서 돌아가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살가죽을 붙인 로봇과 다를게 없지 않은가? 라는 주장이다. 우리가 뇌의 데이터까지 모두 이식한다고 해도 결국 우리는 나의 로봇 복제체를 만드는 것과 다름이 없다고 보기 때문에 같은 사람이 아닌 나와 같은 로봇이라고 생각할 것 같다”</p><p><br></p><p>우리나라의 법의학은 꽤나 오래전 부터 이어져 왔다. 우리나라의 법의학의 역사는 조선 초기 1440년 세종22에 발생환 [신주무원록],[신주무원록음주]로 부터 시작한다. 이 책은 중국의 원나라에서 발행한 [무원록]을 번역한 책이다. 이 책을 기준으로 사후에 많은 법의학 관련 책이 나왔다. 또한 조선에서부터 우리나라의 법의학은 꾸준히 발전해왔고 꽤나 전문적이게 진행되어왔다. 그러나 이런 제도는 일제감정기에 접어들면서 자연스레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그렇지만 이러한 상황속에서도 최동, 김만달 교수 덕에 우리나라의 법의학은 꾸준히 발전해 올 수 있었다. 그 이후 현대 법의학은 문국진 교수에 의해 다시금 발전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이 책을 통해 최초의 국과수 창립 멤버인 문국진 교수님을 동경하게 되었다. 당시 법의학을 전승해 줄 스승도 없는 상태에서 우연히 책방에서 발견한 [법의학]이라는 책을 통해서 독학으로 법의학을 발전 시키신 분이다. 그렇기에 나는 자연스레 이분을 동경하게 된것 같다. 무엇보다 최초의 국과수 창립 멤버라는 점에서 가장 관심이 가게 된것 같다. (내 롤모델이 정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p><p><br></p><p>그리고 인상 깊게 봤던 부분이 하나 더 있다. 유전자 가위(지네틱테크놀로지)에 대한 부분이다. 유전자 가위는 말 그대로 유전자를 잘라내는 것이다. 실제 망막변성이라는 질병이 있는 쥐에게 실험 한결과 신생혈관이 더 이상 자라지 않아 쥐의 망막 상태가 좋아진 사례가 있다. 즉 이를 통해 유전자 가위가 우리의 의학에서 꽤나 좋은 효과를 가져 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이 기술을 통해서 같은 폐암 환자라도 서로 다른 항암제를 처방 하는 등 다양한 질병을 치료할 수 있게 될것이다. 하지만 유전자 가위를 둘러싼 여러가지 문제들이 있다. 가장 큰 것은 아무래도 윤리적 문제일 것이다. 유전자 가위하면 항상 떼놓지 못하는 것이 디자이너 베이비 논란이다. 이는 말 그대로 키,지능,외모 등을 인위적으로 선택하려는 시도이다. 아직 태어 나지도 않은 아이에게 유전자가위를 통해 유전자를 조작하는 것이다. 이것은 인간 다양성 감소 뿐만 아니라 권력과 부를 가진자와 그렇지 못한자 사이의 사회적 불평등이 심화될 우려도 있다는 것이다.  또한 태아는 자신의 선택이나 동의 없이 이러한 과정을 당하게 된다는 점에서도 문제가 생긴다. 그 외에도 사회적 문제와 과학,기술적 문제가 발생할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유전자 가위는 인류의 위대한 발명품이 되지 못하고 폐기 처분 될 수 도 있을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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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5 08:1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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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독서 추후활동</title>
         <author>okpohsk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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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파일을 다운받아 작성후 포스트에 첨부해서 올리면 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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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1:2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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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대에 가고 싶어졌습니다.</title>
         <author>sheee624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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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공대에 가기위해 준비해야 할것이나 공대의 생활 전공선태에관한것과 졸업후에 취업 또는 창업에 관한 내용이 들어있다.</p></li></ol><ol start="2"><li><p>이책에 나와있는 공부법을 적용해 나에게 맞는 공부법인지 확인한다.</p></li><li><p>이책을 읽고 나는 공대에 가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하는 지 알았고 졸업후의 취업과정에 대해 알수 있었다.</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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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5:1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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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결이 바람이 될때 </title>
         <author>tgg4qnjn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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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9P~64P </p><p><br/></p><p><br/></p><p>저자 폴 칼라니티의 이야기가 내 마음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문학과 과학을 모두 좋아했던 폴은 결국 신경외과 의사가 되었고, 환자와 마주할 때마다 책임감과 의료인의 소명에 대해 고민했다고 해요. 그런데 어느 날, 자신의 몸에서 이상 신호를 느끼고 직접 검사를 해본 끝에 암 진단을 받게 됩니다. 평소 환자를 치료하던 의사가 갑자기 환자가 되어버린 이 장면은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폴이 느꼈을 두려움과 혼란, 그리고 앞으로의 삶에 대한 막막함이 책을 읽는 내내 전해졌습니다. 그는 암 진단을 받고 나서 가족, 동료, 환자들과의 관계를 다시 돌아보고, 남은 시간 동안 무엇을 소중히 여겨야 할지 깊이 고민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의료진도 환자처럼 불안과 두려움을 느끼는 평범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어요. 특히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선다는 것은 단순히 의학적 지식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 들어가는 일”이라는 문장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았습니다. 저자의 경험을 읽으며, 나도 앞으로 간호사가 된다면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그들의 불안과 아픔에 더 진심으로 공감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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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5:2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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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 이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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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죽음과 죽어감 -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이진 옮김)</p><p><br/></p><p>P.29~102</p><p>이 책의 초반부는 먼저 사람들이 죽음을 본능적으로 두려워하고 회피하는 태도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저자는 죽음에 대한 공포가 단지 생물학적 소멸에 대한 두려움뿐만 아니라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어떻게 떠날 것인가'에 대한 불확실성과 사회적 낙인에서 비롯된다고 설명한다. 이어서 저자는 '죽음과 죽어감에 대한 태도'가 개인적인 문화적 배경, 종교적인 신념, 가족관계 등에 깊이 영향을 받는다고 말한다. 같은 병적 상황이라도 사람마다 반응이 크게 달라질 수 있음을 강조한다. 본격적으로 죽음으 ㄹ마주한 개인의 심리 과정을 서렴ㅇ하면서 제 1단계인 '부정과 고립'을 소개한다. 이 단계에서는 환자가 진단을 받아들이지 못 하고 "설마 내가?"라는 마음으로 현실을 외면하며 스스로를 고립시키기도 한다. 주변의 위로나 희망적인 말들이 오히려 환자를 더 고립시키고, 환자는 혼자 마음속에서 사건을 부정하며 시간을 벌려 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부정이 힘을 일으면 제 2단계인 '분노'가 나타난다. 분노는 '왜 나인가'라는 억울함과 함께 표출되며, 때로는 가족이나 의료진에게 향한다. 저자는 이 분노를 단순한 공격성으로만 보지 않고, 죽음이라는 불가항력적인 현실에 대한 인간의 저항과 두려움의 분출로 이해해랴 한다고 말한다. 또한 이 시기에는 환자의 분노를 개인적인 공격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그 돗에 숨은 두려움과 상실감을 읽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p><p><br/></p><p><br/></p><p>이 부분을 읽으면서 내가 느낀 것은 죽음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이 정말 다양하고, 표면적으로 보이는 행동 뒤에 깊은 이유가 숨어 있다는 점이었다. 처음에는 죽음을 "피할 대상"으로만 생각했는데, 부정과 분노를 겪는 환자들을 보니 그건 단순한 회피가 아니라 자신을 보호하려는 몸부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주변에서 "괜찮아질 거야"라고 위로만 하는 태도가 오히려 환자를 더 외롭게 만든다는 대목이 인상깊었다. 이런 책을 통해 '누군가 힘들어할 때 바로 해결책을 주려 하기보다는 먼저 그 사람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의료분야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 지금, 지식만큼이나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강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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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5:3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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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체 인생수업-프리드리히 니체 10430김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55001598</link>
         <description><![CDATA[<p>5. 각 도서의 내용 및 의미</p><p>니체 인생수업에서 자기극복,의지와 힘,운명애,초인을 강조했다</p><p>•자기극복-니체는 끊임없이 자기한계를 넘어야한다고 강조했다</p><p>•의지와 힘-니체는 의지의 힘이라는 사상을 강조했다</p><p>•운명애-니체는 주어진 운명을 피하지 않고</p><p>사랑하라는 운명애 개념을 강조했다</p><p>•초인사상-니체는 남보다 우월하다라는 초인 뜻보다</p><p>자기 약점을 극복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라는 상상을 강조했다</p><p>6.독서후 활동계획</p><p>니체가 강조한 사상과 개념으로 군인과 관련된</p><p>것을 찾아보고 찾은 결과물로 활동을 정하고 다른 책들도 읽어서 군인이라는 꿈에 대해 노력할 계획이다</p><p>7.추가 독서 탐구</p><p>니체가 철학자로 유명해진 이유</p><p>•기존 가치관에 대한 급진적인 비판</p><p>•“신은 죽었다”라는 선언</p><p>•초인사상</p><p>•권력의지</p><p>•문학적이고 파격적인 글쓰기 방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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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5:3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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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숨결이 바람이 될때</title>
         <author>tgg4qnjn28</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55005649</link>
         <description><![CDATA[<p>19p~64P </p><p><br/></p><p>줄거리</p><p>저자 폴 칼라니티가 신경외과 의사로서 바쁘게 살아가던 중, 자신의 몸에서 이상 신호를 느끼고 직접 검사를 진행한 끝에 폐암 진단을 받는 과정이 그려집니다. 평소 환자를 치료하던 의사가 하루아침에 환자가 되어버린 이 충격적인 상황에서, 폴은 두려움과 혼란, 그리고 앞으로의 삶에 대한 막막함을 느낍니다. 그는 암 진단 이후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남은 시간 동안 무엇을 소중히 여겨야 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가족과 동료, 환자들과의 관계, 그리고 자신의 사명에 대해 깊이 성찰하는 모습이 인상적으로 그려집니다. 이 과정에서 폴은 의료진이 환자에게 단순히 치료만 제공하는 존재가 아니라, 그들의 감정과 삶을 함께 공감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p><p><br/></p><p>느낀점</p><p>의료진도 결국 한 명의 평범한 사람이라는 사실이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평소 환자를 진단하고 치료하던 의사가 갑자기 환자가 되어 암 진단을 받는 장면은, 나에게도 큰 충격과 함께 묘한 공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저자가 느꼈을 두려움과 혼란, 그리고 앞으로의 삶에 대한 막막함이 책을 읽는 내내 전해졌고, 그 감정이 너무나 솔직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나도 모르게 저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선다는 것은 단순히 의학적 지식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 들어가는 일”이라는 문장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의료인은 단순히 치료만 하는 존재가 아니라, 환자의 불안과 아픔에 진심으로 공감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간호사의 길을 걷게 된다면, 환자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그들의 감정에 공감하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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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5:34: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55005649</guid>
      </item>
      <item>
         <title>숨결이 바람이 될때 </title>
         <author>tgg4qnjn28</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55009041</link>
         <description><![CDATA[<p>65P~133P</p><p><br/></p><p><br/></p><p><strong>줄거리</strong> </p><p>『숨결이 바람이 될 때』의 65~133페이지에서는 폴 칼라니티가 암 진단을 받은 이후에도 신경외과 의사로서의 삶을 이어가려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는 치료를 받으면서도 환자들을 돌보는 일을 멈추지 않고, 자신의 몸 상태와 감정을 솔직하게 받아들이려 노력합니다. 이 과정에서 폴은 의료진이자 환자로서 겪는 복잡한 감정과,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느끼는 두려움, 그리고 가족과 동료들과의 관계에 대해 깊이 고민합니다. 특히 이 구간에서는 폴이 처음으로 해부 실습을 경험하며, 생명과 죽음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장면이 인상적으로 그려집니다. 해부 실습을 통해 그는 인간의 몸과 생명의 소중함, 그리고 의료인이 가져야 할 존중과 책임감을 더욱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p><p><strong> </strong></p><p><strong>느낀 점</strong></p><p> 이 부분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다가온 것은, 의료진도 환자도 모두 불완전한 인간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폴이 암 진단을 받고도 여전히 환자들을 돌보려 애쓰는 모습, 그리고 해부 실습을 하며 생명에 대해 경외심을 느끼는 모습에서 진정한 의료인의 자세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해부 실습 장면에서는 처음으로 죽음과 마주한 폴의 두려움과 혼란, 그리고 그 속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는 과정이 너무나 솔직하게 그려져서, 나 역시 의료인의 길을 꿈꾸는 사람으로서 깊이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간호사가 된다면, 환자의 몸과 마음을 대할 때 항상 존중과 책임감을 잊지 않고, 생명의 소중함을 마음에 새기며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의료인은 단순히 치료만 하는 존재가 아니라, 환자와 함께 아파하고 성장하는 동반자라는 점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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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5:3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55009041</guid>
      </item>
      <item>
         <title>10415 이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55012964</link>
         <description><![CDATA[<p>P.103~238</p><p>중간부분에서는 죽음을 마주한 사람들이 거치는 중간단계들은 제3단계 '협상', 제 4단계 '우울', 제 5단계 '수용'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다룬다. 제 3단계인 '협상'에서는 환자들이 아직포기하지 못한 희망을 붙잡고 신이나 운명과 타협하려는 모습을 보인다. "조금만 더 시간을 주신다면.."같은 말들이 여기에서 나오며, 종교적 행위나 약속이 타협의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이 단계는 환자가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행동이 아니라, 시간과 의미를 조금이라도 더 얻으려는 간절한 시도이다. 협상이 통하지 않는다고 체감되면 환자는 깊은 슬픔으로 접어들어 제 4단계 '우울'에 들어간다. 우울단계는 외형적으로는 침묵과 무기력으로 나타나며, 환자는 남겨진 일들에 대한 후회와 가족과의 이별에 대한 슬픔을 조용히 되새기게 된다. 저자는 이 우울이 단순한 절망이 아니라 감정의 정화 과정이며, 충분히 겪어야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필수적 과정이라고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제 5단계 '수용'에서는 환자가 죽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평온을 찾는 모습을 보인다. 수용에 이른 환자는 더 이상 큰 감정 폭발을 보이지 않고, 오히려 남은 시간의 질을 중요하게 여기며 가족과의 정리, 미완성된 일의 마무리 등에 집중한다. 책은 이 단계가 반드시 단계적으로 진행되는 것은 아니며, 사람에 따라 몇 단계가 반복되거나 특정 단계에 오래 머무를 수 있음을 말한다. 또한 저자는 이 과정들 각각에서 의료진과 가족의 태도가 환자의 심리적 안정을 크게 좌우한다고 강조한다.</p><p><br/></p><p><br/></p><p>이 구간을 일고 든 감정은 '희망'의 모습이 예상보다 다양하는 것이다. 협상 단계에서 보이는 희망은 기적을 바라는 단순한 희망이 아니라, 남은 시간의 의미를 붙잡으려는 인간의 본능적인 노력이었다. 우울에서 수용으로 넘어가는 과정은 읽는 사람에게도 무섭게 다가왔지마, 그 슬픔 자체가 결국은 정리와 평온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위로가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누군가의 슬픔을 빨리 덮어주려는 성향이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오히려 '슬픔을 충분히 경험하게 해 주는 것'이 더 필요할 때가 있다는 것을 배웠다. 나는 진로가 간호사이기때문에 이런 감정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환자 곁에서 오래 의미있게 있을 수 있는 능력이라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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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5:40: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55012964</guid>
      </item>
      <item>
         <title>10415 이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55176480</link>
         <description><![CDATA[<p>P.239~439</p><p>마지막 부분은 희망과 가족의 역할, 저자가 직접 만난 시한부 환자들과의 인터뷰, 그리고 '죽음과 죽어감'세미나에 대한 반응 및 실제 치료 현장에서의 접근을 다룬다. 희망은 앞부분에서 다룬 각 단계와 연결되어 다층적으로 설명된다. 저자는 희망을 단순히 병의 완치 가능성으로만 보지 않고, 환자가 남은 시간에 의미를 부여하거나 관계를 회복하려는 힘으로 본다. 환자의 가족 섹션에서는 가족 구성원들이 겪는 복합적인 감정(부정, 분노, 죄책감, 애도 등)이 상세히 묘사된다. 가족등은 환자 못지않게 심리적으로 흔들린다. 이들을 지원하는 것 역시 치료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강조된다. 책에는 저자가 직접 인터뷰한 시한부 환자들의 말이 실려 있는데, 그들은 두려움과 후회, 사랑과 미련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각자의 방식으로 마지막을 준비해간다. 세미나에 대한 기록에서는 의료진과 학생, 종교인, 심리치료사 등이 모여 죽음에 대해 논의하는 과정과 그 반응이 소개된다. 많은 참여자들이 처음에는 불편함을 느끼지만, 환자의 이야기로 토론하며 점차 죽음을 대하는 태도가 바뀌어 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마지막으로 실제 치료 장면에서는 단지 질환을 치료하는 기술적 접근을 넘어서 환자의 존엄을 지키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함께하는 치료'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여기에는 경청, 삶의 회상, 가족과의 조정, 통증관시와 심리사회적 돌봄이 모두 포함된다. 저자는 의료진이 환자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 만들어 주는 것이 얼마나 큰 치료적 효과가 있는지 여러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p><p><br/></p><p><br/></p><p>책을 다 읽고 나서는 책이 단순한 의학적 보고가 아니라 인간과 인간이 서로 마주하는 방식에 대한 안내서처럼 느껴졌다. 특히 환자와 가족, 그리고 의료진이 함께 참여하는 세미나와 치료장면을 보며 '돌봄'이란 단어의 시간을 의미 있게 만드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깊게 와 닿았다. 이 책을 통해 '치료'는 약이나 절차만이 아니고,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정리해 주는 과정이라는 믿을이 생겼다. 앞으로도 의료, 돌봄에 관심을 갖고 공부를 이어가면서 기술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말과 삼정을 듣는 연습을 더 해나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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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7:3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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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직 오지 않은 날들을 위하여</title>
         <author>jeseuyt</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61814851</link>
         <description><![CDATA[<p>8~60쪽 파스칼 브뤼크네르</p><p><br></p><p>책의 첫 부분에서 작가는 “나이 듦”이라는 주제를 정직하게 마주한다. 50대 이후의 삶은 흔히 상실과 쇠퇴로만 그려지지만, 작가는 그 감정을 숨기지 않고 오히려 드러내며 독자에게 공감의 자리를 마련해 준다. 체력이 줄고 사회적 역할이 축소되는 현실, 그리고 자신이 더 이상 예전 같지 않음을 인정하는 두려움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경험이다.</p><p><br></p><p>느낀점: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며, 나이 듦을 외면하기보다 받아들이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하게 되었다. 사실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사실 노화 자체보다, 그것을 부끄럽게 여기고 감추려는 마음일지도 모른다. 작가는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인정하는 순간 비로소 새로운 태도가 시작될 수 있다고 말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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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06:0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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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직 오지않은 날들을 위하여</title>
         <author>jeseuyt</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61819072</link>
         <description><![CDATA[<p>61~160쪽</p><p><br></p><p>중반부에서 인상 깊었던 것은 자리와 사랑에 관한 성찰이다. 자리란, 이제 내가 어디에 서 있어야 하는지를 스스로 묻는 것이라 했고, 더 이상 사회의 경쟁적 구조 속에서 치열하게 자리를 지키기보다는, 내가 진정으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자리를 찾는 일이 중요해진다고 했다 또한 사랑은 젊은 날의 열정적 사랑이 아니라, 함께 늙어가며 서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깊은 사랑이라고 했다. 작가는 그것이야말로 나이 듦 속에서 더욱 빛나는 가치라고 강조했다.</p><p><br></p><p>느낀점: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며 ‘삶의 자리’라는 표현이 기억에 오래 남았다. 사회가 정해 준 자리보다 내가 원하는 자리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는 자유는, 어쩌면 나이듦이 주는 선물이 아닐까 라고 생각하고 또 사랑 역시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오랜 시간을 함께하며 서로의 불완전함을 받아들이는 인내의 과정이라는 점에서 흥미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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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06:12: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61819072</guid>
      </item>
      <item>
         <title>아직 오지않은 날들을 위하여</title>
         <author>jeseuyt</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61824274</link>
         <description><![CDATA[<p>161~220쪽</p><p><br/></p><p>161~220쪽에서는 작가는 한계를 주제로 이야기를 이어간다. 나이 들어감에 따라 분명한 한계들을 경험한다. 체력과 건강의 제약, 사회적 역할의 축소, 기억력의 저하 등은 누구도 피할 수 없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한계를 외면하거나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p><p><br/></p><p>나는 이 대목에서 큰 울림을 받았다. 지금은 내가 젊으니까, 라고 생각해 끝없이 가능성을 추구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는 자신이 가진 한계를 인정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작가는 이것을 좌절로 보지 않는다. 오히려 한계를 인정하는 순간, 불필요한 욕심에서 벗어나 삶의 본질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말했다. 나는 이 메시지가 단순히 나이 든 이들에게만이 아니라, 지금을 살아가는 모든 세대에게도 필요하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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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06:2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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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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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오지 않은 날들을 위하여</title>
         <author>jeseuyt</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61825906</link>
         <description><![CDATA[<p>221~294(끝)까지</p><p><br></p><p>책의 마지막은 제목 그대로,"아직 오지 않은 날들을 위하여"를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제안으로 마무리된다. 작가는 미래를 두려움으로만 바라보지 말고, 여전히 남아 있는 시간 속에서 배움과 성장, 그리고 사랑을 이어가라고 말한다. 나이 듦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며, 그 과정에서 자신을 더욱 단단히 세울 수 있다는 것이다.</p><p><br></p><p>느낀점: 책을 다 읽으며 나는 ‘나이 듦’이라는 주제를 단순히 노화로만 보지 않게 되었다. 그것은 결국 삶을 대하는 태도의 문제인거 같다. 자리에서 비롯된 안정감, 사랑에서 비롯된 따뜻함, 한계를 인정하는 겸손함이 어우러질 때, 우리는 다가올 날들을 두려움이 아닌 기대와 설렘으로 맞이할 수 있을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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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06:3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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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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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오지 않은 날들을 위하여 </title>
         <author>jeseuyt</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61827366</link>
         <description><![CDATA[<p>최종 감상문</p><p><br/></p><p>에스테르 작가의 『아직 오지 않은 날들을 위하여』는 단순히 나이 듦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였다. 그것은 우리에게 어떻게 늙어갈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젊음이 지나갔다는 상실감 속에서 멈추지 않고, 새로운 자리와 사랑을 찾으며,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는 지혜를 배우는 과정. 그리고 마지막에 이 모든 것을 바탕으로 아직 오지 않은 날들을 향해 걸어가자는 따뜻한 초대가 담겨 있다.</p><p>나는 이 책을 통해 나이 듦을 두려움으로만 바라보던 시선을 조금은 바꿀 수 있었다. 미래는 줄어드는 시간이 아니라, 여전히 의미로 채워 넣을 수 있는 여백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앞으로의 삶에서 나 또한 그 여백을 희망과 용기로 채워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보다 뜻 깊고 교훈을 얻은 책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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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06:3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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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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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 - 룰루 밀러</title>
         <author>symun2009</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62021785</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읽은 책은 룰루 밀러의 [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입니다. 처음 제목을 봤을 때에는 조금 충격이었습니다. 저는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배운 생명과학 지식을 통해 물고기라는 분류군이 당연히 존재한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교과서에는 척추동물 중 어류,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로 나뉘어 설명하고, 시험문제를 낼 때도 ‘어류의 특징’을 당연하게 묻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그 상식을 정면으로 부정하며 시작합니다. ‘물고기는 없다’는 선언은 단순히 생물학적 분류 문제를 넘어, 인간이 바라보는 방식 자체를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도전이었습니다.</p><p><br/></p><p>책은 생물 분류학자 데이비드 스타 조던의 삶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조던은 수많은 물고기 표본을 수집하며 자신만의 분류 체계를 세웠지만, 그 체계는 자연의 진실과는 거리가 있었습니다.&nbsp;진화론적 관점에서 보면 ‘물고기’라는 범주는 일관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폐어는 폐를 가지고 있고, 어떤 어류는 양서류와 더 가까운 특성을 지니기도 합니다. 결국 과학자들은 ‘물고기’라는 집단이 하나의 공통 조상을 기준으로 한 ‘단일 계통군’이 아니라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즉, 우리가 생각하는 물고기라는 존재는 인간이 편의상 묶어 놓은 이름일 뿐, 진화적 계통에서는 독립된 실체가 아닌 셈입니다. 이 부분에서 저는 ‘생명과학에서 배우는 분류 체계도 절대적인 진리가 아니라, 언제든 수정될 수 있는 가설적 체계’라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p><p><br/></p><p>책을 읽으면서 저는 특히 ‘분류’라는 행위가 단순히 과학적 과정이 아니라 인간의 본능과도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인간은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비슷한 것을 묶고 이름을 붙입니다. 교과서에서 배운 계통 분류학도 마찬가지로, 형태적 특징이나 분자생물학적 유사성을 기준으로 생물들을 묶어냅니다. 하지만 워낙 진화가 복잡하고 예외가 많아 우리가 만든 분류는 언제나 불완전합니다. 예를 들어, 예전에는 조류와 파충류를 별개의 집단으로 보았지만, 지금은 조류가 공룡에서 진화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파충류에 포함되기도 합니다. 이런 변화를 보면서 과학이 ‘완벽한 답’을 주는 것이 아니라, 진실에 점점 가까워지는 과정임을 느꼈습니다. </p><p><br/></p><p>또한 저는 이 책을 통해 과학자 개인의 집착과 한계도 깊게 생각해보았습니다. 조던은 생애를 바쳐 수많은 표본을 분류했지만, 결국 그 작업의 상당 부분은 무너졌습니다. 지진으로 표본이 무너져 내릴 때마다 그는 다시 집어 올리며 분류를 이어갔습니다. 그 모습은 한편으로는 집념의 상징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자연 앞에서 얼마나 무력한지도 보여줍니다. 생명과학에서는 이런 장면이 익숙합니다. 아무리 세밀한 분류 체계를 만들더라도 새로운 유전자 분석 기술이 등장하면 그 체계는 쉽게 뒤집힙니다. 실제로 현대 생명과학은 DNA 염기서열 분석을 통해 과거의 분류를 계속 수정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과정을 보면서 과학에서 중요한 것은 완벽한 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수정하고 배우려는 태도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p><p><br/></p><p>마지막으로, 이 책은 저에게 겸손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인간이 아무리 세상을 이해하려 애써도, 자연은 그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넓습니다. 생명과학을 배우면서도 저는 종종 교과서에 나오는 개념들이 절대적이고 확실한 진리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도 언제든지 새로운 발견으로 인해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스비낟, 그래서 앞으로 과학을 배울 때 지금 내가 아는 것은 임시적인 설명일 뿐, 더 나은 지식이 나오면 바뀔 수 있다는 열린 마음으로 접근하고 싶습니다.</p><p><br/></p><p>책의 길이가 길고 내용이 어렵다는 이유로 읽기를 미뤄왔던 이 책은 역시나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단순히 물고기라는 분류의 문제를 넘어 과학의 본질과 인간이 세계를 이해하는 태도에 대해 깊이 성찰하게 해주었습니다. 앞으로도 과학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배우며 그 과정 자체를 즐기기도 할 줄 아는 학생이 되고싶습니다. 이 책은 저에게 과학을 대하는 새로운 자세를 확립하게 해준 소중한 책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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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13:4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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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약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 곤도 마코토</title>
         <author>parkminjun708o</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63436097</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읽은 책은 곤도 마코토 작가의 약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이 책에서 약의 위험성과 과잉 처방 문제를 강하게 지적하면서 몸의 자연 치유력을 존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특히 예방접종이나 암 치료까지도 과잉이라는 관점에서 비판하는 내용은 신선하면서도 충격적이었다.예방접종은 질병에 안걸리기 위해서 하는 필수적인 절차라고 생각했지만 과잉이라는 말에 놀랐다.<br>나는 평소에 약을 안전하고 효과적인 도구라고 생각해 왔다. 감기에 걸리면 약을 먹으면 되고, 병원에서 처방해 주는 약은 무조건 필요하다고 여겼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약도 결국 화학적 성분이고, 올바른 사용과 관리가 없다면 독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약에게 부작용이 있다는 것은 항상 인지하고 있었지만 나에게는 해당되지 않는것이라고 생각했었다. 약사가 되고 싶다는 나의 꿈과 연결지어 보니, 단순히 약을 조제하는 사람이 아니라, 환자에게 꼭 필요한 약을 올바르게 제공하고 불필요한 복용을 막아주는 역할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고령 사회로 갈수록 약을 과다하게 복용하는 문제가 심각해지는데, 약사는 환자와 의사 사이에서 약의 부작용과 올바른 섭취 방법을 알려주는 역할을 하며 약의 과잉 사용을 막는 전문가가 될 수 있을 것이다.<br>물론 이 책의 주장 중 일부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예방접종을 무조건 불필요하다고 단정하는 부분에는 동의하지 못한다. 그 이유는 예방접종은 단순히 자신을 지키기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사회단체를 위한 행동이기도 하여서 불필요하다고 단정 짓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은 약에 대해 무조건 필요하다는 고정관념을 흔들어 주었고, 앞으로 내가 약학을 공부할 때 약의 유용성과 위험성을 균형 있게 바라보아야 한다는 중요한 점을 알린것같다.</p><p><br></p><p><br></p><p>나는 원래 책을 즐겨읽지 않았고 책을 읽는것은 지루한 향동이라고 생각을 하고있었고 책을 읽더라도 짧은 책을 읽거나 긴 책을 읽더라도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독서의 재미도 깨달았고 긴 책도 꾸준히 읽는 습관을 들아고 싶어졌다.이번 감상문을 쓰면서 책의 주장에 무조건 동의하기보다는, 과학적 근거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특히 예방접종에 대한 저자의 의견은 단순히 수용할 수 없었고, 이에 대해 내 생각을 정리하며 비판적 독서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는 책을 읽을 때 저자의 주장과 현재 의학적,약학적 사실을 비교해 보며, 약사가 되고자 하는 나의 진로와 연결해 더 깊이 있는 탐구를 이어가고 싶은 마음이다.</p><p><br></p><p><br></p><p>추가 독서 탐구로는 책을 읽을때 의문이 들었던 부분이 예방접종은 과잉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더 찾아봐서 사람들이 많이 하는 예방접종에 대한 정보도 많이 얻어서 예방접종을 더 효율적이게 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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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14:4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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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조별활동</title>
         <author>idh551500</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63508137</link>
         <description><![CDATA[<p>1. 각 도서의 내용 및 의미 <br><br>오시오 타카시의 《고등학생을 위한 경제학 입문》은 경제학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쓰인 입문서이다. 이 책은 수요와 공급, 시장의 기능과 한계, 정부의 역할, 화폐와 금융, 그리고 국제 경제와 같은 핵심 개념들을 일상적인 예시와 함께 풀어낸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실 사회 문제를 경제학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길러주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고등학생들에게 경제학의 기본 원리를 소개하는 동시에, 뉴스와 사회 현상을 스스로 분석하고 판단할 수 있는 사고력을 길러주는 의미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br><br>2. 독서 후 활동 계획 <br><br>이 책을 읽은 후 경제와 관련된 신문이나 인터넷 기사 등을 보며 책에서 배운 개념들과 연결하여 내용을 정리해보고 싶다. 그리고 경제와 관련된 다른 책들을 읽으며 심화 독서로 확장하고 싶다. <br><br>3. 감상문 - 피드백 - 추가 독서, 탐구 <br><br>이 책을 읽으며 많은 경제 용어들을 배웠고, 책에서 경제 용어들을 설명할 때 일상생활을 예시로 많이 드는 것을 보고 경제학이 우리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학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특히 평소에 몰랐던 정부의 경제 정책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배운 이후 뉴스를 볼 때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br> 다만 책에서 경제 용어들을 설명할 때, 가끔 오히려 더 어려운 경제 용어들을 사용할 때가 있어서 인터넷에 검색해 보아야 한다는 불편함이 조금 있었다.<br> 이 책에서 배운 기본적인 경제 용어들을 활용해 《괴짜 경제학》, 《경제학 콘서트》와 같이 더 어려운 경제와 관련된 책을 읽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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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16:1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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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니체 인생수업-프리드리히 니체 10430김지우</title>
         <author>26tgkd25zd</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64373982</link>
         <description><![CDATA[<p>5. 각 도서의 내용 및 의미</p><p>니체 인생수업에서 자기극복,의지와 힘,운명애,초인을 강조했다</p><p>•자기극복-니체는 끊임없이 자기한계를 넘어야한다고 강조했다</p><p>•의지와 힘-니체는 의지의 힘이라는 사상을 강조했다</p><p>•운명애-니체는 주어진 운명을 피하지 않고</p><p>사랑하라는 운명애 개념을 강조했다</p><p>•초인사상-니체는 남보다 우월하다라는 초인 뜻보다</p><p>자기 약점을 극복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라는 상상을 강조했다</p><p>6.독서후 활동계획</p><p>니체가 강조한 사상과 개념으로 군인과 관련된</p><p>것을 찾아보고 찾은 결과물로 활동을 정하고 다른 책들도 읽어서 군인이라는 꿈에 대해 노력할 계획이다</p><p>7.추가 독서 탐구</p><p>니체가 철학자로 유명해진 이유</p><p>•기존 가치관에 대한 급진적인 비판</p><p>•“신은 죽었다”라는 선언</p><p>•초인사상</p><p>•권력의지</p><p>•문학적이고 파격적인 글쓰기 방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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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5:2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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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과 마음을 잇는 교사의 말공부]_천경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6459883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교사가 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어 교사가 아이들과 어떻게 소통해야하는지 궁금했다. 단순히 지식을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학생의 마음을 이해하는 교사가 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와 관련된 책을 찾아보다가 [마음과 마음을 잇는 교사의 말공부]라는 책에서 그에 맞는 답을 찾을 수 있게 되었다. 책의 제목처럼, 교사의 말은 단순한 지시나 설명이 아니라 아이들의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다리라는 것을 알려주었다. <br><br>책에서 인상깊었던 내용은 '아이들에게도 의미가 중요하다.'라는 내용이었다. 학생들이 "학교오기 싫어요!"라고 말하는 이유가 단순히 공부가 싫어서가 아니라, 배우는 일의 의미를 찾지 못해서일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 나도 학교 생활을 돌아보면, 의미를 알게 되었을 때 공부가 더 흥미로웠던 경험이 있었다. 교사가 아이들에게 의미를 알려주는 사람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또한 '원래 그런 아이는 없다.'라는 말도 오래 기억에 남는다. 종종 문제를 일으키는 학생을 우리는 쉽게 "원래 그런 아이야."라고 단정하지만, 사실은 그 아이의 마음이 힘들어서 그렇게 행동하는 것일 뿐이라는 것을 책은 알려주었다. 교사는 그 마음을 함부로 판단하지 않고 존중하며 다가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었다. 이 부분을 읽으며, 나도 교사가 되면 학생의 겉모습보다 마음을 먼저 바라보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br>마지막으로 한가지 깊게 다가온 부분은 '작은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라는 대목이었다. 아이들에게 교사의 신뢰는 말이 아니라 행동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작은 약속을 지키는 태도가 결국 학생들에게 안전감과 변화를 이끌어낸다는 메시지는, 교사의 말과 행동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br><br>책을 다 읽고, 나는 교사라는 직업이 단순히 수업을 운영하고 성적을 관리하는 역할을 넘어, 아이들의 마음을 지켜주는 존재라는 것을 느꼈다. 결국 교사의 태도가 아이들의 삶과 배움의 방향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이 마음에 남았다. 나도 앞으로 학생들에게 따뜻한 말과 신뢰할 수 있는 태도로 다가가고 싶다. 이 책은 교사를 꿈꾸는 나에게 "좋은 교사란 결국 말과 태도로 아이들의 마음을 살리는 사람"이라는 중요한 가르침을 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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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7:3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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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스피드] -권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64777062</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체육 계열 진로를 꿈꾸고 있어, 운동과 관련된 책을 찾아보던 중 [스피드]라는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스피드]는 수영이라는 스포츠를 중심으로 주인공이 자신을 탐색하고,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특히 주인공 박욱이 해체 위기에 놓인 수영부에서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는 모습은 체육 계열로 꿈을 가지고 있는 저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운동을 하면서 가져야 할 끈기, 도전 정신, 그리고 자신을 관리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p><p><br/></p><p>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박욱이 아버지의 과거와 마주하며, 단순히 기록을 좇는 수영이 아니라 자신만의 ‘의미 있는 수영’을 만들어가는 장면이었습니다. 아버지가 남긴 일기와 비디오를 통해 배운 것은 단순히 기술이 아니라, 마음가짐이 최고의 무기라는 사실이었습니다. 또한 수영부 친구들과 함께 땀 흘리며 해체 위기를 극복하려는 노력 속에서, 스포츠가 개인의 성장뿐만 아니라 공동체를 하나로 묶는 힘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p><p><br/></p><p>이 책을 통해 남보다 빨리 나아가는 것보다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을 올바르게 설정하고, 나만의 속도을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입시를 준비할 때 성과나 경쟁에만 매달리기보다 과정 속에서 성장하고 자기 자신을 지켜 나가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저에게 어떤 자세로 앞으로 나아가야 할지에 대해 깊은 성찰을 주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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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9:5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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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미술관에 간 수학자&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64788536</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수학자는 바로 화가들 ' 이라는 타이틀을 내세워, 미술의 기본 기법을 수학에 연관지어 소개하는 내용을 담고있다. </p><p><br/></p><p>르네상스 시대의 원근법부터 시작하여, 프랙탈, 대칭, 비례 등 다양한 수학 개념을 미술 작품과 연결해 설명한다. 특히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작품 속에 숨어 있는 황금비와 인간의 신체 비율에 대한 분석은 인상 깊었다. 그저 ‘아름답다’고 느꼈던 그림들이 사실은 치밀한 수학적 계산과 구조 위에 세워졌다는 사실이 놀라웠다.</p><p>또한 인상 깊었던 점은, 칸딘스키나 몬드리안과 같은 추상화가들이 수학적 원리로 어떻게 구성을 실험했는지를 알게 되면서, 예술이라는 분야 역시 일종의 논리 위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느꼈다.</p><p><br/></p><p>이 책을 통해 내가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수학도 하나의 언어라는 점이다. 예술가가 감정을 색과 형태로 표현하듯, 수학자는 논리와 수식으로 세계를 표현한다. 두 영역은 서로 전혀 다른 길을 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세상을 이해하는 점에서부터 시작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것이 마음에 뜻깊게 남았던 책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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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0:0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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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플랫랜드] (저자: 에드윈 애벗 애벗)</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64923631</link>
         <description><![CDATA[<p>플랫랜드는 2차원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수학 소설이다. 이 세계에는 점과 선, 삼각형, 사각형, 원과 같은 도형들이 살아가며 사회를 이루고 있다. 사회 구조는 도형의 변의 수에 따라 계급이 나뉘고, 각 계급은 엄격히 구분되어 질서가 존재한다. 주인공은 사각형으로 등장하며,  어느 날 1차원 세계인 선랜드와 3차원 세계인 스페이스랜드를 경험하며 차원의 개념을 깨닫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은 2차원 사회에서 이단으로 간주되어 결국 주인공은 사회로부터 배척을 당하게 된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p><p>이 작품의 의미는 다양하다. 수학적으로는 차원의 개념을 비유적으로 설명하며 읽는 사람이 공간에 대한 상상력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단순히 수학적 소설을 넘어 편견과 고정관념, 권위주의를 넘어서는 사고의 필요성을 일깨워 주는 작품이다.</p><p>또한 플랫랜드는 단순히 차원의 개념을 다루는 소설이 아니라 과학과 인문학이 만나는 지점에 선 독특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당시에는 4차원 이상의 세계가 수학적으로 막 논의되기 시작하던 시기였는데, 이 책은 일반 사람들에게 고차원 세계라는 추상적 개념을 직관적으로 설명해 주는 역할을 했다. 또한 주인공이 새로운 차원을 깨닫고도 사회의 억압 때문에 이를 널리 전하지 못하는 과정은 과학적 진리나 새로운 사고방식이 사회적 편견과 권력 구조 때문에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는 현실을 보여준다. 또한  고등학생이나 일반 사람들이 읽더라도 어렵지 않게 차원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고, 수학과 과학을 철학적 사고 및 사회적 맥락과 연결시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늘날에도 플랫랜드는 수학 교육에서 차원의 이해를 돕기 위해 활용되며, 창의적 상상력을 기르는 데 좋은 영향을 줄것이다.</p><p>이책을 읽은 이후의 계획으로는 책의 내용 기반으로  문제를 해결할때나 분석할때 반영할 것이며, 진로와 관련된 책을 더 찾아보거 읽을 것이다.</p><p>이 책을 읽고나서 플랫랜드가 수학적 개념인 차원을 매개로 하여 인간 사회의 계급과 차별 문제까지 나타내고 있으며, 여러 상황속에서 수학적 개념을 반영할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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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2: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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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 어떻게 되었을까》-한승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64970212</link>
         <description><![CDATA[<p>   이 책은 교사가 단순히 교과서를 가르치이책은 단순히 교사가 교육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학생의 삶과 성장을 함께하는 존재임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교사의 작은 말이나 행동 하나가 학생의 미래를 크게 바꿀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책 속에서 교사들이 겪는 고민과 보람을 읽으면서, 교사의 길이 결코 쉽지 않지만 매우 가치 있는 일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p><p><br/></p><p>저는 이 책을 통해 교사가 되려면 지식뿐 아니라 공감과 책임감, 그리고 학생을 진심으로 아끼는 마음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교사는 안정적인 직업이기 전에 사회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이라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저도 제 진로를 더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저를 가르쳐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하는 마음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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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2:5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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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숨결이 바람이 될때</title>
         <author>tgg4qnjn28</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65015372</link>
         <description><![CDATA[<p>[숨결이 바람이 될때] 133~264p</p><p><br/></p><p>줄거리 </p><p><br/></p><p>『숨결이 바람이 될 때』의 133~264에서는 폴 칼라니티가 암 진단을 받고 자신의 삶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과정이 진솔하게 그려집니다. 그는 신경외과 의사로서 수많은 환자들의 삶과 죽음을 지켜봤지만, 이제는 자신이 환자가 되어 연명 치료의 한계와 인간답게 죽는다는 것의 의미를 직접 마주하게 됩니다. 치료를 계속할 것인지, 남은 시간을 가족과 함께 보내는 것이 더 의미 있는지 고민하며, 가족과 의료진, 그리고 자신의 감정 사이에서 갈등을 겪습니다. 특히 아내와 함께 치료 방향을 논의하는 장면, 그리고 자신의 상태를 받아들이고 남은 삶의 의미를 찾으려는 모습이 인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폴은 의료진이자 환자로서 겪는 복잡한 감정,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느끼는 두려움, 그리고 가족과 동료들과의 관계에 대해 깊이 고민합니다. 책의 후반부는 인간의 존엄성과 생명윤리에 대한 고민이 현실적으로 드러나는 부분이기도 했습니다.</p><p><br/></p><p>느낀 점</p><p><br/></p><p>이 부분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다가온 것은, 생명윤리란 단순히 옳고 그름을 따지는 문제가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폴이 암 진단을 받고도 자신의 삶을 사랑하려 애쓰는 모습, 그리고 치료를 중단하고 남은 시간을 가족과 보내기로 한 결정에서 진정한 용기와 인간다움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환자와 가족, 의료진 모두가 각자의 입장에서 고뇌하고, 때로는 정답이 없는 선택을 해야 하는 현실이 너무나도 솔직하게 그려져서 깊이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저자가 의료진과 환자, 두 입장을 모두 경험하며 느낀 무력감과 불안, 그리고 마지막까지 삶의 의미를 찾으려는 의지는 나에게도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앞으로 누군가의 생명과 죽음 앞에 설 때 단순한 원칙이나 규범만을 따르기보다는, 그 사람의 삶과 고통, 그리고 남겨진 이들의 마음까지 함께 생각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삶의 끝에서 진짜 중요한 것은 사랑과 용기’라는 저자의 말처럼, 인간다움을 잃지 않는 태도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이 책이 남긴 울림과 고민을 오래 간직하며, 삶과 죽음, 그리고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계속 생각해보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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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3:2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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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연극학개론 (김미혜)</title>
         <author>gus731434</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65130442</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진로와 깊은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나는 앞으로 성우라는 직업을 꿈꾸고 있는데, 성우 역시 연기자의 한 갈래라고 생각한다. 성우는 단순히 대사를 읽는 사람이 아니라, 목소리 하나만으로 인물의 감정과 상황을 표현하는 배우이다. 이 과정에서 연극학의 기본 원리, 즉 무대에서의 몰입, 인물 해석, 청중과의 소통 능력이 똑같이 필요하다. 《연극학개론》은 이런 기초를 충실히 알려주기 때문에 성우라는 꿈을 준비하는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성우도 결국 배우이며, 배우의 근본은 연극에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싶었다</p><p><br/></p><p>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연극을 **“인간과 사회를 비추는 거울”**이라고 설명한 대목이다. 연극은 단순한 오락이나 시간 때우기가 아니라, 배우의 몸과 목소리를 통해 관객에게 메시지를 던지고 사회적 의미를 공유하는 장르라는 것이다. 이 설명을 읽으며 성우의 역할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p><p><br/></p><p>성우 역시 목소리를 통해 인물의 감정을 표현하고, 듣는 이의 마음속에 장면을 떠올리게 만든다. 관객이 연극 무대에서 눈으로 장면을 보는 것처럼, 청취자는 성우의 목소리를 통해 머릿속에서 세계를 그린다. 즉, 연극 무대의 배우가 움직임과 표정으로 이야기를 전달한다면, 성우는 목소리만으로 그 모든 것을 대신하는 셈이다. 나는 이 부분에서 성우와 연극 배우가 결국 같은 뿌리를 가지고 있음을 깨달았고, 목소리를 다루는 직업으로서 더 깊은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다</p><p><br/></p><p>이 책을 통해 나는 단순히 성우가 되고 싶다는 막연한 꿈에서 더 나아가, 성우라는 직업에 연극적 원리를 접목해 나만의 강점을 만들어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앞으로는 연극적 감수성과 목소리 연기를 융합하여, 무대에 서지 않아도 관객의 마음속에 무대를 펼쳐 보일 수 있는 성우가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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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4:3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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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단할 것 없지만 위로되는 맛(하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65157524</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독서 감상문</strong></p><p><br></p><p>하완 작가의 대단할 거 없지만 위로되는 맛은 거창한 사건이나 화려한 문장 없이도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책이었다. 이 책은 특별한 해결책을 제시하거나 무언가를 강요하지 않고, 그저 일상 속에서 마주할 수 있는 평범한 감정들을 솔직하게 풀어냈다. 그래서 오히려 진심이 전해졌고, 읽는 내내 조용히 위로받는 기분이 들었다. 책 속에는 실패, 후회, 무기력, 외로움처럼 누구나 한 번쯤 겪게 되는 감정들이 등장하지만, 작가는 그 감정들을 부정하거나 억지로 극복하라고 하지 않는다. 오히려 함께 바라봐 주고, 천천히 괜찮아질 수 있다는 마음을 전해준다.</p><p><br></p><p>책을 읽으면서 나는 자연스럽게 내 진로에 대한 고민들을 떠올리게 되었다. 처음에는 제과제빵에도 관심이 있어 여러 가지를 찾아보고 수행평가도 그쪽으로 준비했지만, 막상 제대로 해 본 건 거의 없었다. 그러다 최근 들어서는 미용 쪽으로 마음이 확실히 기울면서 내가 가고 싶은 길이 점점 분명해졌다. 한편으로는 진로가 바뀌는 것이 괜히 잘못된 것처럼 느껴져서, 그동안 준비한 것들이 의미가 없는 것처럼 생각되기도 했고, 그래서 마음이 복잡했다. 하지만 책 속에서 “돌아가도 괜찮고,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는 메시지를 보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다양한 관심과 고민, 그리고 그동안의 작은 경험들이 오히려 내가 진짜 원하는 걸 찾아가는 과정이었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p><p><br></p><p>이 책은 내게 새로운 방향을 알려주는 안내서처럼 다가왔다. 힘들 때 억지로 뛰지 않아도 된다는 안도감, 멈춰 서도 다시 걸어갈 수 있다는 용기, 그리고 나 자신에게 조금 더 너그러워져도 된다는 따뜻한 위로가 마음 깊숙이 남았다. 앞으로 어떤 길을 가더라도 내 마음을 지탱해 줄 문장이 되어 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br></p><p><strong>독서 후 계획</strong></p><p><br></p><p><br></p><p>앞으로는 미용을 중심으로 더 깊게 알아가며 배우고, 사람들에게 자신감과 행복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아직 학원에 다니고 있지는 않지만, 먼저 미용 관련 정보와 현장 이야기를 찾아보며 내가 준비해야 할 것들을 차근차근 정리해 나갈 생각이다. 미용 기술뿐 아니라,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법, 트렌드 이해, 감각을 키우는 공부도 함께 할 예정이다. 서두르지 않고,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이 책이 내게 전해 준 그 따뜻함처럼 내가 만든 변화가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될 수 있도록 마음을 담아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작은 시작이라도 꾸준히 이어 간다면, 언젠가는 나만의 스타일과 색깔을 가진 미용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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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4:5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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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항공기 조종사 박지철</title>
         <author>jangdaesung2129</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6531442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줄거리</strong><br>이 책은 조종사라는 직업이 어떤 일들을 하는지, 그리고 조종사가 되기 위해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비행기를 조종하는 기술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조종사가 되기 위해 어떤 학교를 가야 하고, 어떤 훈련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또 조종사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자세와 덕목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p><p><strong>느낀 점</strong><br>책을 읽으면서 조종사라는 꿈이 멋있고 화려해 보이지만, 그 뒤에는 많은 노력과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단순히 하늘을 나는 로망만으로는 부족하고, 체력과 정신력, 그리고 책임감이 모두 중요한 직업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p><p><strong>배운 점</strong><br>조종사가 되기 위해서는 철저한 신체검사와 체력검정, 그리고 면접 등 다양한 과정을 통과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조종사라는 직업은 혼자만의 능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팀워크와 협동심이 꼭 필요하다는 점을 배웠습니다.</p><p><strong>새롭게 알게 된 점</strong><br>군 조종사와 민간 조종사로 나뉘어 있다는 점, 그리고 각각의 진로에 따라 준비해야 하는 과정과 조건이 다르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또 조종사에게는 단순한 조종 기술뿐 아니라 인성과 리더십이 똑같이 요구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p><p><strong>앞으로 해야 할 일</strong><br>조종사가 되고 싶다면 무엇보다도 지금부터 꾸준히 체력을 기르고, 학업에 충실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영어 실력과 같은 기본적인 소양도 미리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과정을 하나하나 준비하며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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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6: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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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3김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70421149</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어릴 때부터 돈을 다루는 일에 관심이 많았고, 특히 은행원이 되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은행원이 어떤 일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었는데, 마침 실제 은행원이 쓴 은행원이 말해주는 은행원 이야기라는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등학생인 제가 이해하기에도 어렵지 않다고 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p><p><br/></p><p><br/></p><p><br/></p><p>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은행원이 단순히 돈을 맡아주고 대출해 주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은행원은 고객의 상황을 잘 이해하고, 그에 맞는 금융 상품을 안내하며 책임감을 가지고 일해야 한다는 점이 마음에 남았습니다. 특히 숫자를 잘 다루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사람을 대하는 태도와 신뢰가 더 중요하다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는 은행원이 되려면 단순히 공부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성실함과 소통 능력도 길러야 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p><p><br/></p><p>이 책을 읽고 나서 저는 은행원이 되기 위해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학교 공부를 열심히 해서 경제와 수학 과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싶습니다. 또, 은행원이 되려면 사람들과 잘 소통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에 친구들과 협력하는 활동이나 발표 수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려고 합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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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8:4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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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간의 130가지 감정 표현법 (베카푸글리시/엔젤라애커만)</title>
         <author>a01040884328</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7235089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작가를 오랜시간 꿈꿨다. 많은 글을 읽어왔고, 창착활동들도 가리지 않고 해왔다. 그 수많은 활동중에서 막히지 않는 일들이 없었다면 거짓말이다. 그 때마다 포기하거나, 힘겹게 여기저기 자료를 찾아보거나 했지만 지금은 그럴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나에겐 [인간의 130가지 감정 표현법] 이라는 책이 있기 때문이다.</p><p>내가 이 책을 접하게 된 계기는 아마도 감정들을 찾게 되면서가 아닐까 싶다. 이런저런 감정들을 수집하고, 알아가고 싶은 마음, 욕심이 컸기 때문에 이 책을 느리게나 접할 수 있었다. 도서관에서 인터넷에서 장면장면 찾을 수 있었던 책의 원본을 찾을 수 있었고 결국엔 사비를 털어 살 수 있게 되었다. </p><p>작가가 글을 쓸 때에 가장 많이 글을 채우는 것이 캐릭터에 대한 감정 서술이다. 어느정도 글을 쓰다보면 캐릭터의 감정에서 막히는 일들이 많은데, 이책이 그 고민들을 해결해 준다. 또한 어떠한 글을 쓰면 재미있고, 글을 쓸 때에의 주의점이라던가, 자칫 잘못하면 지루해질 수 있는 잘못된 방향성을 간단한 설명과 예시를 잡아 쉽사리 설명해준다. 그러면서 이해가 쉽게 된다.</p><p>이 책은 여러가지 인간의 감정들을 기록해 두었다.</p><p>이 책에 대한 예시를 하나 들어보겠다. “기쁘다” 이 하나의 감정을 통해 얼굴(표정),손짓,목소리, 몸짓, 행동,신체반응, 심리반응 그 이후의 이어질 행위들 등 까지, 그리고 연관있는 감정들 까지 세세하게 기록되어 있어 글쓸때 참고하기 매우 좋다. 나는 글을 쓸 때에 내가 만들어낸 캐릭터의 감정을 세세하게 묘사하여 나타내는 것을 즐긴다. 그러므로 이 책은 나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책중 하나라고 말할 수 있다.</p><p>나는 이 책을 통하여 더 다양한 글 쓰기 활동들을 즐기고 있다. 다른 사람들도 이 책을 활용해서 자신이 탄생시킨 세계의 캐릭터의 감정을 세세하게 파고드는 일에 푹 빠져보았으면 좋겠다. 그 매력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느껴보았으면 좋겠다. 글 쓸 때에 가장 중요한 것은 캐릭터의 감정을 세세하게 공감하고 느끼는 것임을 언제까지고 기억하고 놓치지 않을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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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7 15:2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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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간의 130가지 감정 표현법</title>
         <author>a01040884328</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7235095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작가를 오랜시간 꿈꿨다. 많은 글을 읽어왔고, 창착활동들도 가리지 않고 해왔다. 그 수많은 활동중에서 막히지 않는 일들이 없었다면 거짓말이다. 그 때마다 포기하거나, 힘겹게 여기저기 자료를 찾아보거나 했지만 지금은 그럴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나에겐 [인간의 130가지 감정 표현법] 이라는 책이 있기 때문이다.</p><p>내가 이 책을 접하게 된 계기는 아마도 감정들을 찾게 되면서가 아닐까 싶다. 이런저런 감정들을 수집하고, 알아가고 싶은 마음, 욕심이 컸기 때문에 이 책을 느리게나 접할 수 있었다. 도서관에서 인터넷에서 장면장면 찾을 수 있었던 책의 원본을 찾을 수 있었고 결국엔 사비를 털어 살 수 있게 되었다. </p><p>작가가 글을 쓸 때에 가장 많이 글을 채우는 것이 캐릭터에 대한 감정 서술이다. 어느정도 글을 쓰다보면 캐릭터의 감정에서 막히는 일들이 많은데, 이책이 그 고민들을 해결해 준다. 또한 어떠한 글을 쓰면 재미있고, 글을 쓸 때에의 주의점이라던가, 자칫 잘못하면 지루해질 수 있는 잘못된 방향성을 간단한 설명과 예시를 잡아 쉽사리 설명해준다. 그러면서 이해가 쉽게 된다.</p><p>이 책은 여러가지 인간의 감정들을 기록해 두었다.</p><p>이 책에 대한 예시를 하나 들어보겠다. “기쁘다” 이 하나의 감정을 통해 얼굴(표정),손짓,목소리, 몸짓, 행동,신체반응, 심리반응 그 이후의 이어질 행위들 등 까지, 그리고 연관있는 감정들 까지 세세하게 기록되어 있어 글쓸때 참고하기 매우 좋다. 나는 글을 쓸 때에 내가 만들어낸 캐릭터의 감정을 세세하게 묘사하여 나타내는 것을 즐긴다. 그러므로 이 책은 나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책중 하나라고 말할 수 있다.</p><p>나는 이 책을 통하여 더 다양한 글 쓰기 활동들을 즐기고 있다. 다른 사람들도 이 책을 활용해서 자신이 탄생시킨 세계의 캐릭터의 감정을 세세하게 파고드는 일에 푹 빠져보았으면 좋겠다. 그 매력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느껴보았으면 좋겠다. 글 쓸 때에 가장 중요한 것은 캐릭터의 감정을 세세하게 공감하고 느끼는 것임을 언제까지고 기억하고 놓치지 않을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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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7 15:2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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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음악소설집</title>
         <author>taejucheon</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78634893</link>
         <description><![CDATA[<p>원래는 "기쁨의 노래" 라는 책을 읽을려하였지만</p><p>책을 구하지 못하여 "음악소설집"이라는 다른 책으로 읽었습니다.</p><p><br></p><p>이 책은 한편의 소설을 읽고, 거기에 나온 음악을 찾아 들어보고 그 작곡가의 인터뷰까지 읽어보는 책입니다.  (수면위로/김연수) 라는 파트가 있는데 제목을 먼저 읽고 노래에 대해 생각을 해 보았을 때</p><p>"수면위로" 라는 단어는 말 그대로 물 위를 가리키는 말인 것 같습니다. 근데 이걸 다른 뜻으로 해석을 해 보자면 수면 : 물, 위로 : 위로 라는 뜻으로 해석을 해 물처럼 차분하게 노래로 저에게 위로를 해주는 뜻이라고 해석을 해보았습니다. 이 파트의 소설 속 인물의 정확한 결말이 나오지 않는데, 오히려 열린 결말을 하여 읽는 독자들이 또 다른 이야기를 더 이어 갈 수 있게 해놓은 부분이 좋았습니다.</p><p>이 책을 읽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음악은 틀에 박힌 음악을 하는 것이 아닌, 남들이 해보지 않은 자신이 원하는 음악을 해보는 것 입니다. 이 책은 파트 제목에서 한번, 음악에서 한번, 결말에서 한번 생각을 할 수 있는 책인데 모두 자신이 원하는 결말, 자신의 스타일 대로 해석 할 수 있게 해놓은 부분에서 진정한 음악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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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7:5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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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곡독학 가이드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79550626</link>
         <description><![CDATA[<p>고등학교 졸업 전까지 노래를 만들고 싶어서 본 책이다. 내용은 작곡 시작 방법과 작사를 통하여 작곡하는 방법과 컴퓨터 음악의 이해 등의 내용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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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5:1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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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8허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7957801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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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5:2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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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궁금해요! 요리사가 사는 세상(박찬일)</title>
         <author>okpohsk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79579183</link>
         <description><![CDATA[<ol><li><p><br/></p></li><li><p>(개인활동) 각 도서의 내용 및 의미</p><p>궁금해요 요리사가 사는 세상은 요리사 박찬일을 인터뷰하며 요리사의 일상과 직업 세계를 보여준다</p><p>요리가 단순한 음식 만들기가 아니라 사람과 문화 환경을 담는 종합 예술임을 알 수 있었다</p></li><li><p>(개인활동)독서후 활동 계획</p><p>책에 나온 요리를 직접 해보고 나만의 응용 요리를 만든다</p><p>실제 요리사나 관련 직업인을 인터뷰한다 제철 재료를 활용한 요리를 실습하고 영양학과 식품 위생학을 탐구한다</p></li><li><p>(개인활동)(감상문-피드백-추가독서, 탐구)</p><p>책을 읽고 요리사가 힘든 직업이지만 의미 있고 창의 적인 직업임을 알게 되었다</p><p>좋은 요리는 좋은 재료에서 시작된다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다만 진로 경로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점은 아쉬웠다</p><p>앞으로 조리사 관련 책을 더 읽고 한식 세계화나 슬로푸드와 같은 주 제를 탐구할 계획이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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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5:2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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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6 천하진</title>
         <author>taejuch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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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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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5:3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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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6 천하진</title>
         <author>taejucheon</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795898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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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5:3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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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박민준(진로독서 추후활동)</title>
         <author>parkminjun708o</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79595325</link>
         <description><![CDATA[<p>1.내가 읽은 책 소개하기</p><p>책제목: 약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p><p> 저자명: 코도 마코토</p><p>읽게된 동기:원래 약학에 관심이 많았고, 우리가 자주 먹는 약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도 있고, 그 이유가 궁금해 졌기 때문이다. 약에 대해 제대로 알고, 스스로 지킬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싶었다 내용 소개 가장 의미있었던 부분이 책은 우리가 흔하게 먹는 약들이 어떤 위험을 가지고 있는지 알려준다. 약이 몸에 미치는 부작용과 잘못된 복용법을 쉽게 설명한다. 또한, 약에 의존하지 않고 건강을 지키는 실질적인 조언들이 담겨있고 누구나 이해할수 있어 약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내용이 있다. 약이 무조건 몸에 좋은 것이 아니라, 잘못 사용하면 오히려 해로울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약을 함부로 복용하지 않고, 자연치유법을 시도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이 의미 있었다.</p><p><br/></p><p>2.친구가 읽은 책이해하기</p><p>소개한 친구 학번: 10415 </p><p>이름: 이서연</p><p>책제목: 죽음과 죽어감</p><p>저자명: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p><p>내용 소개: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는 죽음을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와 감정과정을 관찰하여 5단계로 정리한다. 죽음에 대한 근본적인 두려움과 문화,가정환경에 따른 반응차이를 설명하고 인터뷰로 생생한 사례를 전한다. 특히 환자가 겪는 심리 변화뿐 아니라 가족의 고통, 토론, 존엄한 돌봄의 중요성을 다룬다. 저자는 의료진과 주변인이 감정을 경청하고 지지할때 마지막 시간이 더 의미 있게 될수 있다고강조한다</p><p>나의질문: Q. 환자가 죽음을 받아들이는 5단계를 모두 거치지 않는다면, 죽음을 잘 맞이 하지 못하는 걸까? </p><p>질문에 대한 피드백: 죽음을 맞이하는 방식은 개인마다 다르다. 어떤 사람은 한두 단계만 경험할 수 있고 겹치거나 순서가 뒤바뀔수도 있다. 중요한건 단계를 거쳤는가가 아니라 각자가 자신의 감정을 받아들이고 죽음을 이해하려는 과정에 있으니 잘 맞이하지 못했다고 할수없다</p><p><br/></p><p>3.추가로 더 찾아본 내용 및 계획</p><p>호기심이 생긴 내용:</p><p>죽음을 늦추는 약과 죽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약을 개발하는 것 중 어떤것이 더 의미가 있을까?</p><p>추가로 찾아본 내용 또는 계획:</p><p>약약 개발은 단순히 수명연장 말고 삶의 질을 높이는 약물 연구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음을 찾았다. 환자의 통증과 불안을 완화하는 약물은 효과가 있지만 부작용과 윤리적 고려가 필요함을 알게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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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5:3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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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 이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79595854</link>
         <description><![CDATA[<p>학번: 10415</p><p>이름: 이서연</p><p>날짜:9월 11일</p><p><br/></p><p>▶활동 목표</p><p>각자, 혹은 함께 읽은 책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고 호기심을 해결하면서 추후 탐구활동에 대한 계획을 실천한다.</p><p><br/></p><p>1. 내가 읽은 책 소개하기</p><p>책제목: 죽음과 죽어감.</p><p>저자명: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p><p>-읽게 된 동기: 나의 진로는 간호사이기에 단순히 병을 치료하는 과정뿐만 아니라 환자 곁에서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하간호사의사의 역할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그러던 중 이 책이 환자들이 죽음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다루고 있고, 그 속에서 의료인과 가족이 어떤 태도로 환자와 함께 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는 점에 이끌렸다. 특히 죽음을 두려움으로만 보지 않고 마지막까지 인간답게 살기 위한 과정으로 다룬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앞으로 간호사가 되기 위해서는 의학 지식뿐만 아니라 환자의 심리와 감정을 이해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며 그 부분을 배우고 싶어 선택하게 됐다. </p><p>-내용 소개: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는 죽음을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와 감정과정을 관찰하여 5단계 (부정, 분노, 형상, 우울, 수용)로 정리한다. 책은 죽음에 대한 근본적인 두려움과 문화, 종교, 가정환경에 따른 반응차이를 설명하며, 환자와 가족의 실제 인터뷰를 통해 생생한 사례를 전한다. 특히 환자가 겪는 심리 변화뿐 아니라 가족의 고통, 세미나에서의 토론, 치료현장에서의 '졸업한 돌봄'의 중요성을 다룬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의료진과 주변인이 환자의 감정을 경험하고 지지할 때 환자의 마지막 시간이 더 의미있게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p><p>-가장 의미있었던 부분: 내가 가장 의미 있게 느낀 부분은 '죽음을 받아들이는 다섯 단계'였다. 특히 마지막 단계인 '수용'에서 환자들이 더 이상 분노하거나 절망하지 않고, 차분하게 삶을 정리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의료인은 환자가 이 과정을 잘 지나갈 수 있도록 옆에서 공감하고 도와주는 역할이 필요하다는 점을 깨달았다. 이 부분을 읽으며 단순히 병을 고치는 것뿐만 아니라 환자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하게 됐다.</p><p><br/></p><p>2. 친구가 읽은 책 이해하기 (조원이 소개하는 책 중 가장 인상적인 책 선정)</p><p>책제목: 약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분 47가지 방법 내용 소개나의 질문저자명: 콘도마코토</p><p>-내용 소개: 이 책은 우리가 흔하게 먹는 약들이 어떤 위험을 가지고 있는지 알려준다. 약이 몸에 미치는 부작용과 잘못된 복용법을 쉽게 설명한다. 또한, 약에 의존하지 않고 건강을 지키는 실질적인 조언들이 담겨있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어 약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내용이 있다. </p><p>-나의 질문: (1) 약의 부작용이 발생했을 때, 그 책임은 환자에게 있을까, 아니면 의료인, 제약사에게 있을까?</p><p>(2) 왜 우리는 약을 안전한 도구'라고만 생각하고 그 위험성을 간과했을까?</p><p>-질문에 대한 피드백: (1) 맞다. 의사가 제대로 설명해 줬냐, 아니냐에 따라, 다르다. 의사가 제대로 설명해 줬을 때는 또한 제약사는 잘못이 없음. </p><p>(2) 약이 일반적으로,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져 짓고 사회 전체에서 약은 병을 치료하는 도구라고 여겨지기 때문이다.</p><p><br/></p><p>3. 추가로 더 찾아 본 내용 및 계획</p><p>호기심이 책에서 말하약이 단순히 몸의 증상을 완화하는 것을 넘어서 인간의 자연회복능력과 장기적인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생긴 내용 궁금해졌다. 예를 들어, 진통제를 반복해서 복용하면 공이 스스로 회복하고 적응하는 능력에 변화가 생길까? 내용 또는 나의 계획조사해보니, 장요 기간 진통제나 수면제를 복용하면 통증 감각과 수면 패턴에 변화가 생기고, 신체의 자연치유추가로 찾아본 반응이 약화될 수 있다는 연구가 있었다. 또한 다약제 복용이나 약물 남용이 노인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주며, 약에 의존하는 생활습관이 스트레스관리와 면역력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례가 있었다. 앞으로는 약을 무작정복용하기보다, 먼저몸의 신호를 관찰하고 자연회복을 최대한 활용하려 한다. 필요할 때만 약을 사용하고, 규칙적인 상황습관과 충분한 수면, 균형 잡힌 식사, 운동을 통해 건강을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내가 먹는 약의 성분과 부작용 정보를 스스로 점검하며, 장기적인 신체회복 능력에도 관심을 기울인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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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5:3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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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독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7959747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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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5:3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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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7 이지유</title>
         <author>zrsws9jcts</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7959767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제목</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매주</strong> <strong>시체를</strong> <strong>보러</strong> <strong>간다</strong>.</p><p><br></p><p><strong>저자명</strong>: <strong>유성호</strong></p><p><br></p><p><strong>평소</strong> <strong>과학수사에</strong> <strong>관심이</strong> <strong>많았는데</strong>, <strong>막상</strong> <strong>과학수사</strong> <strong>관련</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읽으려니</strong> <strong>관련된</strong> <strong>책이</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나오지</strong> <strong>않아</strong> <strong>시체와</strong> <strong>관련해서</strong> <strong>찾아보다</strong> <strong>읽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p><p><strong>법의학자의</strong> <strong>관점으로</strong> <strong>보는</strong> <strong>죽음</strong>, <strong>법의학자로써</strong> <strong>느꼈던</strong> <strong>것들</strong>, <strong>해부와</strong> <strong>부검에</strong> <strong>대한</strong> <strong>자세하고</strong> <strong>세밀한</strong> <strong>묘사</strong>, <strong>사망의</strong> <strong>종류법의</strong> <strong>병리학</strong> • <strong>법의유전학에</strong> <strong>관한</strong> <strong>내용</strong>, <strong>법의</strong> <strong>곤충학에서의</strong> <strong>부패의</strong> <strong>관점</strong>, <strong>다양한</strong> <strong>수사</strong> <strong>기법</strong>, <strong>실제</strong> <strong>사례를</strong> <strong>들어</strong> <strong>묘사하는</strong> 법<strong>과</strong> <strong>죽음</strong>, <strong>우리가</strong> <strong>영생을</strong> <strong>살</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가</strong>?<strong>에</strong> <strong>대한</strong> <strong>해답과</strong> <strong>과학</strong> <strong>기술</strong> <strong>등을</strong> <strong>소개하는</strong> <strong>내용이다</strong>.</p><p><br></p><p><strong>죽음에</strong> <strong>관한</strong> <strong>정의</strong> <strong>파트</strong> <strong>이</strong> <strong>부분을</strong> <strong>읽으며</strong> <strong>영원이라는</strong> <strong>것에</strong> <strong>대해</strong> <strong>다시</strong> <strong>깊게</strong> <strong>생각해</strong> <strong>볼</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기회였다</strong>. <strong>또한</strong> <strong>죽음은</strong> <strong>한</strong> <strong>순간에</strong> '어, <strong>죽었다</strong>'<strong>가</strong> <strong>아니라</strong> <strong>생명능력이</strong> <strong>전구가</strong> <strong>꺼지듯</strong> <strong>하나</strong>, <strong>하나</strong> <strong>꺼져가는</strong> <strong>상황이였다는것이</strong> <strong>있었던</strong> <strong>부분</strong> <strong>조금</strong> <strong>놀라웠다</strong> <strong>또한</strong> <strong>죽음을</strong> <strong>앞둔</strong> <strong>사람들</strong> <strong>즉</strong>, <strong>영원을</strong> <strong>앞둔</strong> <strong>사람들은</strong> <strong>과연</strong> 홀<strong>가분</strong> <strong>할까</strong>? <strong>아니면</strong> <strong>아쉬울까</strong>? <strong>라는</strong> <strong>의문에</strong> <strong>대해</strong> <strong>다시</strong> <strong>한번</strong> <strong>생각해볼</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기회였다</strong>. <strong>또한</strong> <strong>우리는</strong> <strong>죽음에대해</strong> <strong>능동적인</strong> <strong>자세를</strong> <strong>가져야</strong> <strong>한다는</strong> 것이다</p><p><br></p><p><strong>책제목</strong>: <strong>물고기는</strong> <strong>존재하지</strong> <strong>않는다</strong>.</p><p><strong>저자명</strong>: <strong>룰루</strong> <strong>밀러</strong></p><p>내용 소개 : 19<strong>세기</strong> <strong>과학자</strong> <strong>데이비드</strong> <strong>스타조던의 삶을</strong> <strong>따라가며</strong>, <strong>그가</strong> <strong>혼돈</strong> <strong>속에서도</strong> <strong>자연에</strong> <strong>질서를</strong> <strong>부여하려</strong> <strong>한</strong> <strong>집착적인</strong> <strong>노력과</strong> <strong>그</strong> <strong>한계를</strong> <strong>보여준다</strong> <strong>저자는</strong> <strong>조던의</strong> <strong>이야기를</strong> <strong>통해서</strong> <strong>우리가</strong> <strong>믿어온</strong> <strong>질서와</strong> <strong>진실에</strong> <strong>대해</strong> <strong>근본적</strong> <strong>의문을</strong> <strong>던진다</strong>. <strong>단순히</strong> <strong>고찰에</strong> <strong>그치지</strong> <strong>않고</strong> 혼<strong>돈</strong>, <strong>상실이라는</strong> <strong>인간적</strong> <strong>주제를</strong> <strong>함께</strong> <strong>다루며</strong>, <strong>신념이</strong> <strong>우리를</strong> <strong>지탱하는</strong> <strong>동시에 때로는</strong> <strong>위험하다는</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보여준다</strong>.</p><p><br></p><p><strong>나의</strong> <strong>질문</strong> : "<strong>왜</strong> <strong>어류라는</strong> <strong>명칭이</strong> <strong>애매해</strong>?"</p><p><br></p><p><strong>질문에 대한 피드백 : 생물을</strong> <strong>분류할</strong> <strong>때</strong> <strong>생명과학에서는</strong> <strong>공통조상과</strong> <strong>진화적</strong> <strong>계통을</strong> <strong>기준으로</strong> <strong>한다</strong>. <strong>근데</strong> 어류라<strong>는</strong> <strong>이름으로</strong> <strong>묶인</strong> <strong>생물들은</strong> <strong>실제로는</strong> <strong>여러</strong> <strong>갈래의</strong> 진<strong>화</strong> <strong>경로에서</strong> <strong>나왔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물고기는</strong> <strong>계통학적으로</strong> <strong>말하면</strong> <strong>단일한</strong> <strong>조상에서만</strong> <strong>갈라져</strong> <strong>나온</strong> 무<strong>리가</strong> <strong>아닌거지오히려</strong> <strong>서로</strong> <strong>다른</strong> <strong>가지에서</strong> <strong>온</strong> <strong>여러</strong> <strong>집단을</strong> (<strong>연골어류</strong>, <strong>조기어류</strong>...) <strong>억지로</strong> <strong>묶은</strong> <strong>거라서</strong>, <strong>이를</strong> <strong>다계통군이라고</strong> <strong>부르는게</strong> <strong>더</strong> <strong>정확한</strong> <strong>거야</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제목이</strong> <strong>물고기는</strong> <strong>존재하지</strong> <strong>않는다</strong> <strong>인거야</strong>.</p><p><br></p><p><strong>호기심이</strong> <strong>생긴</strong> <strong>내용 : 어류는 다계통군</strong>, <strong>그림</strong> <strong>단일계통은</strong> <strong>뭐가</strong> <strong>있는가</strong>.</p><p><br></p><p><strong>다계통군</strong>: <strong>공통조상이</strong> <strong>아닌</strong>, <strong>서로</strong> <strong>다른</strong> <strong>계통에서</strong> <strong>온</strong> <strong>종들을</strong> <strong>묶은</strong> <strong>집단</strong>. <strong>단일계통군</strong>: <strong>공통조상과</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조상의</strong> <strong>모든</strong> <strong>후손을</strong> <strong>포함하는</strong> <strong>집단</strong></p><p><strong>즉, 단일계통군은</strong> <strong>포유류가</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예를들어</strong> <strong>포유류를</strong> <strong>생각할</strong> <strong>때</strong>, <strong>사자</strong>, <strong>고래</strong>, <strong>박쥐등 후손을</strong> <strong>다</strong> <strong>포함해서</strong> <strong>생각하니깐</strong> <strong>단일이고</strong> <strong>어류를</strong> <strong>볼때는</strong> <strong>단일처럼</strong> <strong>보이지만</strong> <strong>사실은</strong> <strong>공통조상이</strong> <strong>아닌</strong> <strong>것이기에</strong> <strong>다계통이라고</strong> <strong>부르는</strong> <strong>것이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측계<strong>통군이라는</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있는데</strong> <strong>이는</strong> <strong>공통조상은</strong> <strong>포함하지만</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조상의</strong> <strong>모든</strong> <strong>후손을</strong> <strong>포함하지</strong> <strong>않는</strong> <strong>집단이다</strong>. <strong>그니깐</strong> <strong>우리가</strong> <strong>파충류를</strong> <strong>생각할</strong> <strong>때</strong> <strong>새는</strong> <strong>생각하지</strong> <strong>않는</strong> <strong>것처럼</strong> <strong>모든후손을</strong> <strong>포함하지</strong> <strong>않는다는</strong> <strong>것이다</strong>. ( <strong>새는</strong> <strong>파충류임</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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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5:3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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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독서 추후 활동</title>
         <author>26tgkd25zd</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79598562</link>
         <description><![CDATA[<p><br></p><p>학번: 10470 이름: 김지우</p><p>1.내가 읽은책 소개하기</p><p>책제목)</p><p>니체 인생수업</p><p>저자명) 프리드리히 니체 </p><p>일게 된 동기)</p><p>Chat GPt에게 직업군인과 관련되고, 직업군인 쪽으로 관심사를 더 알 수 있도록 관련된 책을 읽게 된 동기 추천해달라 했더니 사회, 철학과 관련 된 책을 추천해줘서 니체 인생수업책을 읽게 되었다. </p><p>내용소개)</p><p>니체의 사상 자기극복, 의지와 힘, 운영애, 초인사상을 강조하여 기존 가치관에 대한 내용 소개 급진적인 비판을 하여 자기의 사상을 내세워서 철학을 전하는 책이다. </p><p>가장 의미 있었던 부분)</p><p>니체가 운영애 사상을 정말 인상 깊게 봤다.</p><p>운명애란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을 피하지 않고 사랑하라는 개념을 내세운게 정말 인상깊게 남아서 이 부분이 가장 의미 있었다고 생각한다. </p><p>2. 친구가 읽은 책 이해하기 </p><p>책제목) 마음과 마음을 잇는 교사의 말공부 </p><p>저자명) 선경호</p><p>내용 소개)</p><p>학생들의 마음을 함부로 판단하지 않고 존중하며 다가가야 한다는 내용</p><p>나의 질문)</p><p>직접교사가 된다고 가정했을 때 내용소개 같은 학생의 마음을 존중해야 하는 일이 생기면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p><p>질문에 대한 피드백)</p><p>학생들의 의견을 모두 경청하여 소통하는 그런 선생님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p><p>3. 추가로 더 찾아 본 내용 및 계획</p><p>학생들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는 방법과 어떻게 존중을 해야하는 방법. 호기심이 생긴 내용 추가로 찾아본 내용 또는 나의 계획학생들의 마음 이해와 존중하는 것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첫번째로 마음을 이해할 때는 대화를 통한 이해, 눈높이 맞추기. 의미 탐색과 반성적 질문 사용 존중하기에는 학생이름과 특징 외우기. 모범보이기 등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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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5:3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7959856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sheee6242</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79599476</link>
         <description><![CDATA[<p>1. 내가 읽은 책 소개하기</p><p>책제목:</p><p>공대에 가고싶이 졌습니다.</p><p>저자명:</p><p>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우수 학생 센터 '공우'</p><p>읽게 된 동기:</p><p>나의 진로인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한 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p><p>내용 소개:</p><p>학과에 대한 어느정도의 설명과 저자들의 서울대에 오기위해 공부할 때 사용한 공부법 이나 미래전망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p><p>가장 의미 있었던 부분:</p><p>인류문명의 바벨탑에 벽돌 하나 생고싶다고 하는 부분</p><p>2. 친구가 읽은 책 이해하기 (조원이 소개하는 책 중 가장 인상적인 책 선정)</p><p>책제목:</p><p>궁금해요 요리사가 사는 세상</p><p>저자명:</p><p>박찬일</p><p>내용소개:</p><p>이 책은 요리사가 되기 위한 과정과 실제 현장에서의 모습을 담고 있다 조리학과의 교육, 위생관리, 다양한분야에서의 활동등을 소개하며 요리가 단순한 기술이 아닌 손님에게 즐거움을 주는 일임을 알려준다</p><p>나의 질문:</p><p>요리사가 되기 위해선 정확히 어떤 노력이 필요해?</p><p>질문에 대한 피드백:</p><p>요리사가 되기 위해선일단 마음가짐이 필요하고 관련 학과에 가기위한 준비를 하고 자격증을 따면 요리사가 될 수 일는 자격을 얻을 수 있어</p><p>3. 추가로 더 찾아 본 내용 및 계획</p><p>호기심이 생긴 내용:</p><p>요리사사가 되기 위해서 얻어야 할 자격증이 뭔가</p><p>추가로 찾아본 내용 나의 계획:</p><p>한국에 있는 것은 조리기능사, 조리 산업 기사,조리기능 강등이 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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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5:3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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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독서 추후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79601090</link>
         <description><![CDATA[<p>1. 내가 읽은 책 소개하기</p><p><br/></p><p>책제목: 스피드</p><p><br/></p><p>저자명: 권석</p><p><br/></p><p>읽게 된 동기: 진로가 체육 관련된 직업을 희망해서 수영이 배경인</p><p>책을 읽게 됐다.</p><p><br/></p><p>내용 소개:</p><p>해체 위기의 수영부에 들어간 박욱이 수영을 통해 성장하고 아버지의</p><p>과거와 마주하며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가는 내용이다.</p><p><br/></p><p>가장 의미 있었던 부분:</p><p>박욱(주인공)이 아비지의 과거와 마주하여 단순히 기록을 좇는 수영이</p><p>아니라 자신만의 의미있는 수영을 찾아가는 내용이다.</p><p><br/></p><p>2. 친구가 읽은 책 이해하기</p><p><br/></p><p>책 제목: 인간실격</p><p><br/></p><p>저자명: 디자이 오사무</p><p><br/></p><p>내용 소개:</p><p>어린 시절부터 인간에 대한 두려움과 소외감을 느껴 광대같은 익살을 부리고 가짜로 인생을 살아감. 도쿄에서 유학하다 목숨을 끓으려 했지만 실패해서 실격자로 낙인찍히게 됨. 알코올, 마약에 빠져 마지막까지 폐인으로 살아감.</p><p><br/></p><p>나의 질문:</p><p>어떤 계기로 인간에 대한 두려움과 소화감을 느끼게 됐는지.</p><p><br/></p><p>질문에 대한 피드백:</p><p>태어났을 때부터 자신이 다른 사람들과 다르다는 것을 알고 소외감을 느꼈고 그 사실을 틀키지 않으려 한여름에 스웨터를 입고 아버지를 웃기는 등 숨기려했다. 그리고 타인의 반응이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두려움을 느꼈다.</p><p><br/></p><p>3. 추가로 더 찾아 본 내용 및 계획</p><p><br/></p><p>호기심이 생긴 내용:</p><p>어떤점이 사람들과 달라서 다른 사람에 대한 두려움과 소외감을 느끼게 됐는지 궁금하다.</p><p><br/></p><p>추가로 찾아본 내용 또는 나의 계획:</p><p>자신이 일반적인 사람들과는 사고방식이나 감정표현이 크게 다르다고 느꼈고, 남들이 당연하게 생각하는 감정이나 사회적 규범이 자신에게는 낯설고 이해되지 않아 끊임없이 이질감과 소의감을 느끼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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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5:3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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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독서 추후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79601757</link>
         <description><![CDATA[<p>날짜 9111 학번</p><p>10413</p><p>이름 이가원</p><p>진로독서 주후활동 1</p><p>활동 목표</p><p>진로 독서</p><p>각자 혹은 함께 읽은 책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고 호기심을 해결하면서 추후 탐구활동에 대한 계획을 실천한다.</p><p>내가 읽은 책 소개하기</p><p>미술관에 간 수학자</p><p>저자명: 이광연</p><p><br/></p><p>1. 내가 읽은 책 소개하기</p><p>읽게 된 동기</p><p>미술을 전공하는 중에서도 평소에 공부를 하면서 수학 쪽에 관심이 있었던 것이 계기로서,</p><p>&lt;미술관에 간 수학자&gt;는 수학의 발명과 역사, 그리고 그를 응용하여 만들어진 미술 개념들을 다루는 책인 점에서 관심사와 진로에 맞는 책이라 판단해 읽게 되었다.</p><p>내용 소개</p><p>'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수학자는 바로 화가들'이라는 타이틀을 바탕으로,</p><p>마술에 관련된 기법과 기본기를 수학 이론에 연계시켜 소개하는 내용이 주력이다.</p><p>가장 의미 있었던 부분</p><p>그림을 그리는 데에 있어 기본 중 하나인 '원근법'을 도형의 성질인 닮음과 비례관계를</p><p>따와 만들어진 개념이었다는 내용이, 평소 원근법에 대해 관심도 있었고</p><p>있었던 부분 어려웠던 개념이었던 만큼 기억에 남았던 것 같다.</p><p><br/></p><p>2. 친구가 읽은 책 이해하기 (조원이 소개하는 책 중 가장 인상적인 책 선정)</p><p>책제목: 음악소설집</p><p>내용 소개</p><p>나의 질문</p><p>저자명: 김애란</p><p>한편의 소설을 읽고, 거기에 나온 음악을 찾아 들어보고 그 작곡가의</p><p>인터뷰까지 읽어보는 내용</p><p>"수면위로"라는 단어의 다른 해석은 또 없을까?</p><p>질문에 대한 피드백</p><p>"수면 위로" 라는 단어는, 단시 말 그대로 '물위'를 지칭하는 단어이기도</p><p>하나 ' 감춰진 내면의 세계가 드러난 순간', 또는 '경계와 전환의 상징'으로도 쓰인다 한다.</p><p><br/></p><p>3. 추가로 더 찾아 본 내용 및 계획</p><p>호기심이 생긴 내용</p><p>책의 내용 중, '황금비'를 다룬 주제또한 포함되어 있었는데 황금비를 활용하여 그린 그림이 더 없을까?</p><p>추가로 찾아본 내용 또는 나의 계획</p><p>추가로 찾아본 황금비는 보통 건축이나 잡지 등, 예술이나 디자인 분야에 있어</p><p>자주 활용되는 기법으로서, 미술 분야에서도 이용된 사례를</p><p>더 조사해보고 직접 황금비를 찾아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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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5:39: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79601757</guid>
      </item>
      <item>
         <title>내가 읽은 책 소개하기</title>
         <author>a01040884328</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79601976</link>
         <description><![CDATA[<p>1. 내가 읽은 책 소개하기 책 제목: 인간의 130가지 감정 표현법</p><p>읽게 된 동기: 글을 쓸때 더 완벽하고 자세한 감정표현을 쓰기 위해서이다.</p><p>저자명: 베카푸글리시 / 엔젤라내커만</p><p>내용 소개: 130가지의 감정들을 기록해둔 책, 작가들이 글을 쓸때 막힘을 느낀다면, 도움을 줄수 있는 책이다.</p><p>가장 의미 있었던 부분: 어떻게 하면 지루하지 않게 글을 쓸 수 있는지, 감정표현에 따른 행동과 손짓등 있었던 부분 그의 따른 뒷 행동들을 정리되어있었다.</p><p><br></p><p>2. 친구가 읽은 책 이해하기 (조원이 소개하는 책 중 가장 인상적인 책 선정)</p><p>책제목: 교사 어떻게 되었을까? 저자명: 한승배</p><p>내용 소개: 여러 초등학교 중학교 상관없이 여러 선생님들의 꿀팁들이 담겨있다.</p><p>나의 질문: 학생과 교사 사이에는 권위보다는 친밀감이 더 중요한 걸까?</p><p>질문에 대한 피드백: x</p><p>3. 추가로 더 찾아 본 내용 및 계획</p><p>호기심이 생긴 내용: 예전과 지금 현재는 무엇이 달라졌고, 좋아진 점과 안좋아진 점은 무엇일까?</p><p>추가로 찾아본 내용 또는 나의 계획: 학생과 교사간 신뢰와 존중이 학습성과에 미치는 좋은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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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5:39: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79601976</guid>
      </item>
      <item>
         <title>진로 독서 추후활동</title>
         <author>symun2009</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79602447</link>
         <description><![CDATA[<p>1. 내가 읽은 책 소개하기</p><p><br></p><p>책제목: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p><p>저자명: 룰루 밀러</p><p>읽게 된 동기: 평소 생명과학 계열에 관심이 많고 그 계열의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이기에 생명과학 분야에서 유명하고 인기있는 도서인 이 책을 읽어보고 싶어서 읽게 되었다.</p><p>내용 소개: 19세기 과학자 데이비드 스타 조던의 삶을 따라가며, 그가 모든 속에서도 자연에 질서를 부여하려 한 집착적인 노력과 그 한계를 보여준다. 저자는 조던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가 믿어온 질서와 진실에 대해 근본적 의문을 던진다. 단순히 고찰에 그치지 않고 혼돈, 상실이라는 인간적 주제를 함께 다루며, 신념이 우리를 지탱하는 동시에 때로는 위험할 수 있는 것을 보여준다.</p><p>가장 의미 있었던 부분:&nbsp; 물고기라는 집단이 사실 과학적으로는 하나의 뚜렷한 무리가 아니라는 점이 인상깊었다. 나는 예전부터 상어, 가오리, 금붕어 같은 동물들을 같은 부류로 여겼는데 어류라는 명칭이 애매하다는 점이 인상깊었다.</p><p><br></p><p>2. 친구가 읽은 책 이해하기 (조원이 소개하는 책 중 가장 인상적인 책 선정) 이지유책</p><p><br></p><p>책제목: 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간다</p><p>저자명: 유성호</p><p>내용 소개: 법의학자의 관점으로 보는 죽음, 법의학자로써 느꼈던 것들, 해부와 부검에 대한 자세하고 세밀한 묘사, 사망의 경계, 법의 병리학유전학에 관한 내용, 법의 곤충학에서의 부패의 관점, 다양한 수사 기법, 실제 사례를 들어 묘사하는 법과 죽음, 우리가 영생을 살 수 있는가? 에 대한 해답과 과학기술 등을 소개하는 내용.</p><p>나의 질문: 법(의)곤충학이 무엇인가?</p><p>질문에 대한 피드백: 사람이 죽은 후 시체에 붙어있거나 그 주변에 있는 곤충이 종류와 발달 정도에 따라 사망 시각을 추정하는 것.</p><p><br></p><p>3. 추가로 더 찾아 본 내용 및 계획</p><p><br></p><p>호기심이 생긴 내용: 법곤충학</p><p>추가로 찾아본 내용 또는 나의 계획: 법곤충학은 시신에서 발견된 곤충을 분석해 범죄 사건의 단서를 찾고, 사망 시점이나 장소, 체내 찾아본 독극물 존재 여부 등을 추정하는 법의학 분야.&nbsp; 123세기 중국 송나라의 살인 사건에서 최초로 기록되었으며 이후 세계적으로 발전함. 국내에서는 2014 유병언 전 회장 사건, 오산 백골 암매장 사건 등에서 곤충 증거를 활용한 수사가 주목받았음. 살인 뿐만 아니라 방지, 약물 존재 탐지, 남용, 식품 오염 등 다양한 범죄에 활용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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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5:39: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79602447</guid>
      </item>
      <item>
         <title>진로독서 추후 활동</title>
         <author>asdf1asdfg2</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79602616</link>
         <description><![CDATA[<p>1. 내가 읽은 책 소개하기</p><p>책 제목:궁금해요 요리사가 사는세상 / </p><p>저자명:박찬일</p><p><br/></p><ol><li><p>읽게 된 동기</p></li></ol><p>실제 요리사들의 생활과 마음가짐을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했다.</p><p><br/></p><ol start="2"><li><p>내용 소개</p></li></ol><p>책은 요리사가 되기 위한 과정과 실제 현장에서의 모습을 담고 있었다. 조리학과 교육, 위생관리,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 등을 소개하며 요리가 단순한 기술이 아닌 손님에게 즐거움을 주는 일임을 알려 준다.</p><p><br/></p><ol start="3"><li><p>가장 의미 있었던 부분</p></li></ol><p>힘든 하루를 보내더라도 손님이 맛있게 먹는 순간 큰 보람을 느낀다.</p><p><br/></p><p>나도 내가 만든 요리를 사람들이 맛있게 먹을수있는 요리사가 되고싶다고 생각했다.</p><p><br/></p><p>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p><ol start="2"><li><p>친구가 읽은 책 이해히기</p></li></ol><p>책 제목:플랫랜드 / 저자명:애드윈A, 애빗</p><p><br/></p><ol><li><p>내용소개</p></li></ol><p>정사각형이 주인공이며 자신의 세계의 질서와 규칙을 소개하며 이후에는 그 질서를 위협하는 차원들이 등장한다.</p><p><br/></p><ol start="2"><li><p>나의 질문</p></li></ol><p>이 책이 진로와 무슨 연관이 있나요?</p><p><br/></p><ol start="3"><li><p>질문에 대한 피드백</p></li></ol><p>차원에 대해 쉽게 설명함으로써 쉽게 이해할수 있기 때문이다.</p><p><br/></p><p>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p><ol start="3"><li><p>추가로 더 찾아본 내용 및 계획</p></li></ol><p><br/></p><ol><li><p>호기심이 생긴 내용</p></li></ol><p>컴퓨터 프로그래머가 정확히 무엇인가요?</p><p><br/></p><ol start="2"><li><p>추가로 찾아본 내용 </p></li></ol><p>컴퓨터 프로그램의 운영체제나 소프트웨어, 게임등을 제작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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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5:40: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79602616</guid>
      </item>
      <item>
         <title>1. 내가 읽은 책 소개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79602705</link>
         <description><![CDATA[<p>책제목: 대단할거 없지만 위로되는 맛저자명: 하와 읽게 된 동기 진로를 고민하면서 마음이 지치고 답답할 때, 부담 없이 읽으면서 위로 받을수 있는 책을 찾다가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특별한 교훈보다는 일상 속 감정을 솔직하게 담은 에세이로, 실패나 무기력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며 괘천다는 위로를 전한다. 내용 소개 가장 의미있었던 부분돌이가도 괜찮고,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인상 깊었다.</p><p><br/></p><p>2. 친구가 읽은 책 이해하기 (조원이 소개하는 책 중 가장 인상적인 책 선정)</p><p><br/></p><p>책제목: 인간의 130가지 감정 표현법 저자명: 베카푸글리시/ 엔젤라 배거만</p><p><br/></p><p>내용 소개</p><p><br/></p><p>130가지의 감정들을 기록한 책이고, 작가들이 글을 쓸때 막힘을 느낀다면, 도움을 받을수 있는 책이다.</p><p><br/></p><p>나의 질문 모든 감정을 글로 표현할 수 있을까, 아니면 글로는 절대 표현할 수 없는 감정도 있을까?</p><p><br/></p><p><br/></p><p>3. 추가로 더 찾아 본 내용 및 계획</p><p><br/></p><p>호기심이 생긴 내용ㅣ책을 읽으면서 내가 어떤 길을 선택하든 결국 중요한 건 나답게 꾸준히 해나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앞으로는 진로와 관련된 구체적인 준비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p><p>추가로 찾아본 내용 | 예전에는 제과제빵에도, 관심이 있었지만 직접 경험하거나 깊게 준비해 본 것은 추가로 찾아본 거의 없었다. 대신 최근에는 미혹분야가 나와서 더 잘맞는다고 확신하게 되었고, 앞으로는 학원이나 자격증 과정을 찾아보며 차근차근 준비해 내용 또는 나의 계획나갈 계획이다. 단순히 기술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자신감을줄수 있는 미용사가 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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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5: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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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 독서 활동 보고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79603421</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읽은 책 소개</p></li></ol><p>책제목: 플랫랜드 </p><p><br/></p><p>저자명: 에드원 A 애벗.</p><p><br/></p><p>읽게된 동기: 여러 차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차원에 대해 쉽게 설명함으로써 쉽게 접근 가능하며 규칙과 질서가 존재하여 현실과 비슷한 상황에서 내용을 전개한다는 점에서 내용이 친숙하여 바로 어떤 내용인지 쉽게 풀어준 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책을 선정하였습니다.</p><p><br/></p><p>내용 소개: 정사각형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자신의 차원의 세계에 대한 질서와 규칙을 소개하며 이후에는 그 질서를 위협하는 차원이 등장한다.</p><p><br/></p><p>가장 의미 있었던 부분 : 아직 인식되지 않은 4차원이 존재 할수도 있다라는 비현실적인 문구로 궁금증을 유발하여 가장 기억에 남은것 같다</p><p><br/></p><ol start="2"><li><p>친구가 읽은 책 이해하기</p></li></ol><p>내용 소개: 이 책은 요리사가 되기위한 과정과 실제현장에서의 모습을 담고 있다. 조리학과, 교육, 위생관리,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등을 소개해서 요리가 단순한 기술이 아닌 손님에게 즐거움을 주는 일임을 알려준다</p><p><br/></p><p>나의 질문: 요리사가 되기전 책을 읽으면 좋은점</p><p>피드백: 어떤것을 해야할지,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할지 느낄수 있다</p><p><br/></p><p>호기심이 생긴 내용: 요리사가되기위해서는 요리 실력 외에 인내심, 끈기등이 필요하다.</p><p>나의계획: 이후의 나의 계획은 비슷한 괸련 내용의 책을 읽고 필요한 능력을 기를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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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5:4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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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별 독서 활동 </title>
         <author>jeseuyt</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79606602</link>
         <description><![CDATA[<p>1.내가 읽은 책 소개하기</p><p><br/></p><p>날짜:</p><p>9.2 </p><p>학번 10409 이름: 박정서</p><p>진로독서 추후활동 1</p><p> 진로 독서</p><p>각자, 혹은 함께 읽은 책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고 호기심을 해결하면서 추후 탐구활동에 대한 계획을 실천한다.</p><p><br/></p><p>1. 내가 읽은 책 소개하기책제목: 앞으로 오지 않은 날들을 위하여 날들을 위하여</p><p> 저자명: 파스칼 브뤼츠네르</p><p>읽게 된 동기: 읽을 책을 고르다가 요즘 나이드는게 고민이였는데 그 주제에 맞는 책이라서</p><p>내용 소개: 50대로 들어선 작가 나이드는 법을 이야기하며 파스칼 브뤼크네르가 나이가 들면서 나이드는 법을 이야기하며 황혼은 완성의 시간인가 등 질문을 던진다.</p><p>가장 의미 있었던 부분: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라는 책주제가 좋았고 친구들과 50대 때 어떻게 지내야 할지를 다룬게 좋았습니다</p><p><br/></p><p>2. 친구가 읽은 책 이해하기 (조원이 소개하는 책 중 가장 인상적인 책 선정)</p><p>책제목: 마음과 마음을 잇는 교사의 말공부 </p><p>저자명: 천경혼</p><p>내용 소개:교사가 학교 생활을 하며 학생들이 말하는 얘기를 듣고 소통하는 내용을 들었다. 단순히 지식을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학생의 마음을 이해하는 교사는 학생들 마음을 판단하지 않고 존중하고 다가가가야 한다는 내용이다.</p><p>나의 질문: 당신이 그쪽 세계관으로 들어가면 어떻게 행동할 것 인가요?</p><p> 질문에 대한 피드백: 학생들에 의견에 존중하고 경청하며 소통할 것이다</p><p>3. 추가로 더 찾아 본 내용 및 계획</p><p>호기심이 생긴 내용: 책을 그림화 시키기, 이책과 관련된 책 찾아보기, 책 내용으로 만약에 "질문하기"</p><p>추가로 찾아본 내용 또는 나의 계획: 책 속 인물과 닮은 역사적 인물, 실제 사례 조산사기, 만약에 내가 저 책의 주인공이라면?, 만약 결말이 반대로 흘러갔다면.<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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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5:4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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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독서 추후활동1</title>
         <author>zvw4kbrgq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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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제목: 마음과 마음을 잇는 교사의 말공부</p><p><br/></p><p>저자명: 천경호</p><p><br/></p><p>읽게 된 동기 : 나의 진로와 연관된 책을 찾다가 쉽고 나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찾아보다가 읽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읽게 되었다.</p><p><br/></p><p>내용 소개 : 교사가 학교생활을 하며 학생들이 말하는 얘기를 듣고 아이들과 소통하는 내용이 들었다. 단순히 지식을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학생의 마음을 이해하는 교사를 알려주고 교사는 학생들의 마음을 함부로 판단하지 않고 존중하며 다가가야 한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책이다.</p><p><br/></p><p>가장 의미 있었던 부분 : '아이들에게도 의미가 중요하다'라는 내용이 매우 인상 깊었다. 단순히 공부가 싫어서가 아닌 배우는 일의 의미를 찾지 못해서 일수도 있다는 색다른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어서 인상 깊었다. 또한 교사가 아이들에게 의미를 알려주는 사람이라는 것도 나에게 의미가 깊고 나의 앞으로 교사를 생각해 볼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인상 깊었다.</p><p><br/></p><p>*친구가 읽은 책 이해하기</p><p>책제목: 나체 인생수업</p><p><br/></p><p>저자명: 프리드리히 나체니체의 사상 자기 극복, 의지와 힘, 운명애, 초인사상을 강조하여 급진적인 비판으로 내용 소개자기의 사상을 내세우는 책이다.</p><p><br/></p><p>나의 질문 : 니체의 사상 중에 자신이랑 관련되었다고 생각하는 사상이 있나요?</p><p><br/></p><p>질문에 대한 피드백 : 의지와 힘이 가장 관련돼 있다고 생각한다.</p><p><br/></p><p>*추가로 더 찾아 본 내용 및 계획</p><p>호기심이 생긴 내용 : ① 나체의 사상은 자기극복, 의지와 힘, 운명애, 초인사상을 강조하는데 자세히 어떤 사상들을 의미하는지 궁금해졌다. ② 작가 파스칼 브뤼츠네르가 나이가 들면서 나이드는 법을 이야기 했다는 내용이 있는데 어떤 내용인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③ 정부가 일하는 활동의 예시를 궁금해하며 주로 어떤 일을 행하는지 찾아보고 싶다는 호기심이 생기게 되었다.</p><p><br/></p><p>추가로 찾아본 내용 또는 나의 계획 : ① 나체의 사상 중 자기극복은 자기 자신을 넘어서려는 과정이고 의지와 힘은 인간 존재의 근본동력이라는 개념이다. 추가로 찾아본 운영애는 운명을 사랑하라는 의미이고, 초인 사상은 신 없는 시대에 인간이 지향해야 할 새로운 이상형이다. 내용 또는 ② 나이 듦을 단순한 쇠퇴가 아닌 욕망・사랑・일상・ 시간을 긍정하며 마지막까지 삶의 의미를 창조하는 과정을 얘기한 것이다. ③ 정부의 일에 관심을 가지며 어떤 일을 하는지 나도 관심을 가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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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14:3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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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독서 추후활동1</title>
         <author>idh551500</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80944451</link>
         <description><![CDATA[<p>진로독서 추후활동1 <br><br>학번 : 10419  <br><br>이름 : 임도현 <br><br>1. 내가 읽은 책 소개하기 <br><br>책제목 : 고등학생을 위한 경제학 입문 <br><br>저자명 : 오시오 타카시 <br><br>읽게 된 동기 : 평소에 경제 뉴스를 보면 모르는 용어들이 많았는데, 이 책은 그런 용어들을 고등학생도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다는 소개를 보고 읽게 되었다. <br><br>내용 소개 : 이 책은 상품의 가격 결정 원리, 시장 메커니즘, 정부의 역할 등과 같이 대부분의 고등학생들이 모르는 내용들을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와 사례를 들어 설명한 내용이다. <br><br>가장 의미 있었던 부분 : 평소에 정부가 놀고만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이 정부의 역할을 알려주어서 정부의 역할을 알려준 부분이 가장 의미 있었던 것 같다. <br><br>2. 친구가 읽은 책 이해하기(조원이 소개하는 책 중 가장 인상적인 책 선정) <br><br>책제목 : 고등학교 경제 교과서 <br><br>저자명 : 김진영 <br><br>내용 소개 : 경제학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소개하는 내용이다. 또한, 학생들이 글로벌 경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br><br>나의 질문 : 이 책을 통해 무엇을 배웠나요? <br><br>질문에 대한 피드백 : 경제 교과서를 읽으며 시장의 원리와 경제 주체들의 선택이 어떻게 사회 전반에 영향을 주는지 알게 되었다. <br><br>3. 추가로 더 찾아 본 내용 및 계획 <br><br>호기심이 생긴 내용 : 정부의 세금과 복지 정책에서 세금을 통해 사회적 불평등을 완화한다는 내용이 흥미로웠다. <br><br>추가로 찾아본 내용 또는 나의 계획 : 앞으로 뉴스를 볼 때, 단순히 세울만 보는 것이 아니라, 세금이 누구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함께 생각해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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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23: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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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okpohsk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58688948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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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5:0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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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분 스피치</title>
         <author>okpohsk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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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해 탐색하고 발표 자료를 정리해 보자.</p><p>1. 제목 </p><p>2. 내용정리</p><p>3. 자료 출처 및 조사 방법</p><p>4. 더 알고 싶은 내용</p><p>5. 관련 이미지 링크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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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6 23:1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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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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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분 스피치 발표 순서</title>
         <author>okpohsk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65397571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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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5:3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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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생활기록부 장래희망 기록 설문</title>
         <author>okpohsk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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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번, 이름, 장래희망을 기록하세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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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3:3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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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분 스피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665024098</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여러분은 혹시 바디스크럽을 사용해 보셨나요?<br>바디스크럽은 죽은 각질을 제거하여 피부를 부드럽게 만드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분들이 샤워 루틴에서 바디스크럽을 자주 사용합니다. 그러나 이 피부를 위한 좋은 습관 속에 황경과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한 재앙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바로 바디스크럽 속의 '미세플라스틱' 이야기입니다. <br><br>​피부를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사용되던 작은 알갱이인 <strong>마이크로비즈</strong>는 5mm 이하의 고체 플라스틱 물질입니다. 이 물질은 크기가 매우 작아 우리가 사용 후 흘려보내면 하수처리장에서도 걸러지지 않고 강과 바다로 <strong>고스란히 직행</strong>합니다. 이러한 미세플라스틱 조각들은 바닷속에서 분해되지 않고 떠다니면서, 주변의 PCB(잔류성 유기오염물질)나 농약 같은 <strong>독성 화학물질</strong>을 마치 스펀지처럼 강력하게 흡착합니다. 이로 인해 마이크로비즈의 독성은 주변 바닷물보다 <strong>수백만 배</strong>에 달할 수 있습니다.<br>​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이렇게 독성 화학물질에 오염된 미세플라스틱은 해양생물들이 먹이로 착각하고 섭취하면서 <strong>해양 생태계 전체를 교란</strong>시킵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이 오염된 미세플라스틱이 <strong>먹이사슬을 거쳐 결국 최상위 포식자인 인간의 식탁으로 되돌아온다는 점</strong>입니다. 이와 더불어, 바디스크럽 등을 사용할 때 크기가 매우 작은 미세플라스틱이 <strong>피부 장벽을 통과</strong>하여 인체에 직접 유입될 수 있다는 가능성도 제기되었습니다. 일부 연구는 미세플라스틱에 노출된 피부 세포에서 염증이나 섬유화 유도 환경이 조성될 수 있음을 확인하여, 이 문제가 단순한 환경 오염을 넘어 <strong>인류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심각한 보건 문제</strong>임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br><br>​이러한 전 세계적인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국제 사회는 빠르게 움직였습니다. <strong>미국</strong>은 2015년에 헹궈내는 화장품 내 마이크로비즈 사용을 금지하는 <strong>마이크로비즈 청정 해역법</strong>을 제정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유럽 연합(EU)이 2023년 10월부터 스크럽제를 포함하여 화장품에 의도적으로 첨가되는 모든 미세플라스틱에 대한 판매를 광범위하고 단계적으로 금지하기 시작했습니다. <strong>대한민국</strong> 역시 선도적으로 대응하여 2017년 제조 및 수입을 금지하고 2018년 7월부터 미세플라스틱 함유 화장품의 <strong>판매를 전면 금지</strong>하는 조치를 시행했습니다. 이처럼 국제 사회는 미세플라스틱 퇴출에 강력히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br>​<strong>하지만</strong> 국제적인 규제에도 불구하고, 이미 바다에 축적되어 있는 미세플라스틱을 <strong>제거하는 문제</strong>는 여전히 인류의 숙제로 남아있습니다. 또한, 화장품이 아닌 <strong>다른 경로(예: 의류 섬유, 타이어 마모 등)를 통한 미세플라스틱 오염원</strong>을 해결하는 것 역시 지속적인 연구와 국제적인 협력이 필요한 과제입니다.<br><br><br>따라서 우리는 미세플라스틱의 추가 유입을 막기 위한 현명한 소비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마이크로비즈를 사용하지 않기 위해서는성분표시를 꼼꼼히 확인하고 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 등의 성분 대신 설탕, 소금, 호두같은 천연 대체제를 사용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nbsp; 환경을 위한 가장 쉽고 확실한 실천입니다. 우리의 사소한 소비습관이 바다를 살리고 우리의&nbsp; 건강을 지켜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현명한 소비자로 행동하여 우리의 몸과 깨끗한 바다를 함꼐 지켜 나갑시다. 감사합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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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5:4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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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수사</title>
         <author>zrsws9jcts</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666892722</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anva.com/design/DAG3s4TDm4k/FCtqRYVOWXnlXhqs-VuLeQ/edit?utm_content=DAG3s4TDm4k&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https://www.canva.com/design/DAG3s4TDm4k/FCtqRYVOWXnlXhqs-VuLeQ/edit?utm_content=DAG3s4TDm4k&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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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01:5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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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생동물 수의사</title>
         <author>symun20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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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PP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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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3:5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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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리학과</title>
         <author>asdf1asdfg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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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10425 차병준 입니다. 제 주제는  [위생 관리의 중요성과 실천 방안]입니다. 저희가 매일 제공하는 음식의 품질과 안전은 청결한 조리 환경에서 시작됩니다. 지금부터 위생 관리의 핵심 요소와 구체적인 실천 방안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p><p><br/></p><p>목차는</p><p>• ​조리 환경의 중요성: 왜 위생 관리가 필수적인지 그 이유를 먼저 짚어봅니다.</p><p>• ​효과적인 위생 관리 방법: 개인 위생부터 조리 과정, 주방 환경까지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알아봅니다.</p><p>• ​식재료 및 조리도구 관리: 식재료의 보관과 도구 세척 및 교체에 대한 기준을 확인합니다.</p><p><br/></p><p>청결한 조리 환경은 단순히 깨끗함을 넘어, 세 가지 핵심적인 중요성을 가집니다.</p><p>• ​첫째, 기본 소양: 청결은 조리사의 기본 소양이자 자존심입니다. 위생 관리는 조리사의 책임감을 반영하며, 체계적인 위생 교육은 음식 품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p><p>• ​둘째, 식품 안전: 비위생적인 환경은 식중독 발생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교차 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식재료 온도와 환경 관리가 필수적이며, 위생적인 조리 과정만이 고객에게 안전한 식품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p><p>• ​셋째, 고객 신뢰: 청결한 주방은 고객 신뢰의 기반입니다. 특히 오픈 키친의 경우 업장의 이미지를 형성하며, 위생 점검 결과는 레스토랑 평판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위생 관리는 음식점 성공의 핵심 요소입니다.</p><p><br/></p><p>위생 관리는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실천이 핵심입니다. 개인, 조리 과정, 주방 환경의 세 가지 영역에서 통합적 관리가 필요합니다.</p><p>• ​개인 위생: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와 올바른 6단계 손 씻기를 철저히 준수해야 합니다. 청결한 유니폼과 위생모를 착용하고, 조리 시 장신구 착용은 금지합니다.</p><p>• ​조리 과정: 식재료별 전용 도마를 사용하여 교차 오염을 방지해야 합니다. 가열 조리 시에는 중심 온도가 74°C 이상이 되도록 기준을 지켜야 합니다. 또한, 생식재료와 조리 식품은 분리하여 보관하며, 살균제는 식약처 등록 제품을 사용합니다.</p><p>• ​주방 환경: 구역별 청소 담당자를 지정하여 책임 관리를 합니다. 전용 청소 도구를 구비 및 관리하고, 정기적인 대청소 일정을 수립하여 주방을 항상 깨끗하게 유지해야 합니다.</p><p><br/></p><p>식재료 보관과 조리 도구 관리는 위생의 완성도를 높이는 디테일입니다.</p><p>• ​식재료 보관 방법: 냉장/냉동 적정 온도를 유지하고, 식재료별 보관 위치를 명확히 구분합니다. 밀폐 용기를 사용하여 오염을 방지하며, 보관 시 바닥에서 15cm 이상 띄워 보관해야 합니다.</p><p>• ​유통기한 관리: 입고 순서대로 사용하는 선입선출 원칙을 지키고, 유통기한 라벨을 반드시 부착합니다. 화이트보드 등을 활용해 매일 유통기한을 체크하고 기록으로 관리합니다.</p><p>• ​조리도구 세척: 사용 후 즉시 세척이 원칙이며, 칼이나 도마는 열탕소독(끓는 물에 3분)을 합니다. 나무 도구는 녹찻물로 세척하며, 세척 후에는 완전 건조가 필수입니다.</p><p>• ​도구 교체 및 관리: 플라스틱 도구는 변색 시 교체하고, 나무 도구는 갈라짐 여부를 확인합니다. 금속 도구는 녹이 슬지 않았는지 점검하며, 도구들은 전용 보관함에 분리하여 보관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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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5:0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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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숏폼 컨텐츠와 집중력 문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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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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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5:0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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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분 스피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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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5:0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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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3분 스피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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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5: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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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3분 스피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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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5:1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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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3분 스피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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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5:3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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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분 스피치-강다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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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초등학교 교사의 역할과 자격요건</p><p>내용 정리:</p><p>초등교사는 초등교육의 첫 단계를 담당하는 핵심 인력이며 학생들의 기초학습능력 형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또한 인성과 사회성, 자아개념 발달의 중요한 조력자이기도 합니다.</p><p>교사는 교과 지식 전달 및 학습을 지도하는 책임과 안전한 학습 환경 조성과 생활지도를 해야 하는 책임 또한 지녀야 합니다.</p><p><br/></p><p>초등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교육대학교에 진학하여 초등교육과 전공을 이수하고 4년제 학사 과정을 수료합니다. 임용고사를 준비하며 임용고시 1차와 2차 모두 합격을 해야 합니다. 오사에서는 교육학과 교과 필기시험을 치며 2차는 수업실연과 면접이 이루어 집니다. 교육대학 졸업자에게는 자동으로 초등학교 2급 정교사 자격증이 부여됩니다. 일정 경력 후 1급 취득도 가능합니다. </p><p><br/></p><p>초등학교 교사는 첫번째로 다양한 교과를 통합으로 지도하며 학생 수준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진행합니다. 또한 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을 지원하고 창의적으로 수업하는 방법을</p><p>개발하여 학생들의 학습 동기를 부여하는 역할을 합니다.</p><p>두번째로 학생들의 기본생활습관을 형성하도록 지도하고 학급 규칙을 수립해서 관리를 하기도 합니다. 또한 학생들 간의 갈등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도하며 정서적 교육을 제공하고 안전교육을 실시합니다. 즉 인성과 생활지도를 지도하는 역할을 합니다.</p><p>세번째로 학부모와 정기적으로 상담을 진행하며 가정통신문도 작성합니다. 또한 학부모 간담회를 진행하고 학생의 발달 상황을 공유하며 학생에 대한 교육 방향을 협의하는 역할도 합니다.</p><p>마지막으로 학교 교육과정을 재구성하며 교과 연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학급 특색활동을 기획합니다. 또한 교육자료를 제작하고 교육평가를 실시하는 역할을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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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5:3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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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퓨터의 난수 생성 방식</title>
         <author>sheee6242</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686290584</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준비한 발표는 "컴퓨터의 난수 생성 방식"입니다.</p><p>목차 순서는 의사난수란?,의사난수 활용,양자난수란?,양자난수 활용순서로 진행합니다.</p><p>의사난수는 유사난수와 같은 말로 말그대로 유사한 난수라는 뜻입니다.</p><p>컴퓨터는 별도의 장치 없이는 난수를 생성 할수 없기 때문에 초기값을 일정한 수식에 넣어서 수를 얻는 방식입니다.의사난수는 초기값을 알면 값을 유출할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p><p>의사난수는 게임,컴퓨터 시뮬레이션,암호화등의 랜덤한 값이 필요한 곳에 다양하게 쓰입니다.</p><p>양자난수는 빛이 반투명거울을 통과할때 무작위로 반사되거나 통과하게 된다.이를 이용해 2진수의 숫자를 만드는 완전한 무작위 난수를 생성할수있는 생성방식입니다.</p><p>위에 사진에 10원위에 있는 칩이 skt에서 만든 qrng입니다.skt와 삼성이 협업해 만든 삼성 퀀텀 시리즈에 들어가고 있습니다.현재 의사난수로도 암호화가 잘되기 때문에 양자난수는 위 사례를 제외하면 쓰이지 않는 난수 생성 방식입니다.</p><p>이걸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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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13:1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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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분 스피치 - 소설작가를 향한 나의 노력과 계획</title>
         <author>a01040884328</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687374458</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anva.com/design/DAG4XR6akKk/1OJAp8jRlp8t6KiTblBn-w/edit?utm_content=DAG4XR6akKk&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https://www.canva.com/design/DAG4XR6akKk/1OJAp8jRlp8t6KiTblBn-w/edit?utm_content=DAG4XR6akKk&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a></p><p><br></p><p>제목:소설작가를 향한 나의 노력과 계획</p><p>내용 정리</p><p>: 제가 꿈꾸고 있는 진로는 소설작가입니다.</p><p>소설작가는 단순히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들의 감정과 일상을 깊이 관찰하고, 그 속에서 이야기를 발견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p><p>그래서 저는 몇 가지의 노력을 꾸준히 실천하며 소설작가라는 꿈을 향해가고 있습니다.</p><p>첫번째로는 매주 한 편 이상의 글쓰기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일기나, 짧은 단편의 줄글을 쓰며 표현력과 문장력을 기르고 있습니다.</p><p>둘째, 주변 사람들의 말투와, 감정, 습관 등을 관찰하고 메모하며 기억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습니다. 이런 작은 관찰과 습관이 글의 소재가 되어 더욱 풍부한 글이 되어주기 때문입니다.</p><p>세번째, 다양한 장르의 책을 읽으면서 다른 작가분들이 어떤 방식으로 인물을 만들어서 사건을 전개하는지 배우고 있습니다.</p><p>또한 요즘은 인공지능이 글을 쓰는 시대이기 때문에 AI를 활용해서 글을 써보기도 하고 있습니다.</p><p>AI가 쓴 문장과, 제가 쓴 문장을 비교하기도 하고, AI에게 제 글을 주면서 피드백을 받아서 더욱 좋은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p><p>앞으로는 더 많은 활동을 해보고 싶습니다. 글쓰기 대회와, 공모전에 도전하고 더욱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 온라인 플랫폼에 글을 올려 다양한 독자들의 반응을 직접 받아보는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p><p>더 알고 싶은 내용으로는 신 작가들이 실제로 데뷔하기 전까지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만일 소설작가가 된다면 편집자와 작가는 어떻게 협업을 하여 작품이 탄생되는지 알고 싶습니다.</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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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8 01: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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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기이식 코디네이터</title>
         <author>tgg4qnjn28</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68767983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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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8 05: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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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분 스피치</title>
         <author>symun2009</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687729687</link>
         <description><![CDATA[<p>내용 정리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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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8 05:3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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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학과</title>
         <author>idh5515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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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경제학과 진학에 중요한 요소들</p><p><br></p><p>경제학과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먼저 다양한 현상을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설명할 수 있는 논리적이고 분석적인 사고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경제학과가 문과에서 수학을 가장 많이 쓰는 만큼, 경제학의 여러 이론과 모델이 수학적 표현을 통해 설명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함수와 그래프를 이해하고 미적분과 통계 개념을 활용할 수 있는 기본적인 수학적 기초가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경제학은 여러 선택지 가운데 가장 합리적인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이 핵심이므로, 상황을 파악하고 최적의 대안을 도출할 수 있는 문제 해결 능력 역시 요구됩니다.</p><p><br></p><p>2. 경제학과에서 배우는 것들</p><p><br></p><p>1) 미시경제학</p><p>미시경제학은 개인과 기업의 선택과 시장에서의 상호작용을 다루며, 수요·공급과 가격 결정 같은 기본 경제 원리를 배우는 분야입니다.</p><p><br></p><p>2) 거시경제학</p><p>거시경제학은 국가 전체 경제의 흐름을 분석하며, 경제성장·물가·실업·환율 등 큰 규모의 경제 현상을 이해하는 분야입니다.</p><p><br></p><p>3) 계량경제학</p><p>계량경제학은 경제 데이터를 통계적으로 분석해 이론을 검증하고 정책 효과를 파악하거나 경제를 예측하는 데 사용되는 분야입니다.</p><p><br></p><p>3. 경제학과 졸업 후 진로</p><p><br></p><p>경제학과를 졸업하면 금융권, 기업,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은행·증권사·보험사 같은 금융기관에서 경제 분석 능력을 바탕으로 일할 수 있으며, 대기업에서는 기획·전략·마케팅·인사 등 여러 부서에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능력을 활용하게 됩니다. 또한 한국은행, 통계청, 금융감독원 등 공공기관이나 정부 부처로 진출해 경제정책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으며, 경제연구원이나 정책연구소에서 연구·데이터 분석 분야에 종사하기도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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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23: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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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sdf1asdfg2</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697349761</link>
         <description><![CDATA[<p>https://www.miricanvas.com/login?redirect=/design/1594z5v</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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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5 04: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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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디스크업의 미세플라스틱과 우리의 건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69735599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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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5 04:5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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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69735673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안녕하세요. 1학년 4반  2번 고찬유입니다. 제가 소개할 주제는 숏폼 컨텐츠와 집중력 문제입니다. 여러분, 혹시 잠에 들기 전, 유튜브 숏츠나 릴스를 보다가 정신 차려보니 새벽 2시가 되어 있었던 경험, 있으신가요?</strong></p><p><strong>평균 15초 내외의 숏폼 콘텐츠는 이제 우리 일상 그 자체가 되었습니다.</strong></p><p><strong>오늘은 이 재미있고 중독적인 숏폼이 우리 고등학생들에게 가져오는 어두운 그림자,&nbsp; 집중력 문제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strong></p><p><strong>숏폼의 매력은 엄청납니다. 짧은 시간 안에 도파민이라는 쾌락 호르몬을 강력하게 분비시켜 지루할 틈이 없게합니다.</strong></p><p><strong>우리 뇌는 이런 즉각적인 보상에 빠르게 중독됩니다.</strong></p><p><strong>마치 사탕처럼 달콤하지만, 끊임없이 사탕만 먹으면 정작 영양가 있는 밥은 먹기 싫어지는 것과 같습니다.</strong></p><p><strong>문제는 이것이 우리의 집중력 회로를 망가뜨린다는 점입니다. 긴 글을 읽거나, 어려운 수학 문제를 풀 때는 오랜 시간 동안 집중력을 유지해야 합니다. 하지만 숏폼에 익숙해진 뇌는 10분, 20분 이상 지속되는 자극을 '지루함’으로 인식하게 됩니다.</strong></p><p><strong>이로 인해 우리는 인지 부하를 겪게 되고, 깊게 생각하는 능력, 즉 심층적 사고 능력이 약화될 수 있습니다.</strong></p><p><strong>그렇다고 숏폼을 완전히 끊을 수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균형입니다.</strong></p><p><strong>저는 우리가 숏폼을 '소비'하는 입장에서 벗어나, '관리'하는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strong></p><p><strong>해결책 제안 시간 제한 설정입니다. 예를 들어, 하루에 숏폼 시청 시간을 30분으로 정하고, 공부 시간에는 스마트폰을 다른 방에 두는 작은 습관부터 시작해 보는 것입니다. 이 작은 통제가 우리 뇌의 집중력을 되찾아주는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strong></p><p><strong>우리는 고등학교 시절, 우리의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학습 과정에 있습니다. 우리의 뇌를 숏폼이라는 늪에 계속 맡겨둘 수는 없습니다.</strong></p><p><strong>오늘부터 여러분의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돌아보고, '15초의 쾌락‘ 과 '오랜 시간의 집중' 사이에서 주도적인 선택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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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5 04:5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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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생동물 수의사</title>
         <author>symun2009</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697357474</link>
         <description><![CDATA[<p>내용 정리 :</p><p>1. 수생동물 수의사는 누구인가요?</p><p> 수생동물 수의사는 이름 그대로 어류, 양서류, 포유류(돌고래, 고래, 물범 등), 그리고 다양한 수서 무척추동물(새우, 조개, 산호 등)의 건강을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수의사입니다. </p><p>• 진료 대상: 수중 환경에 서식하는 모든 동물</p><p>• 주요 활동: 질병 진단과 치료, 예방 관리, 수술, 영양 평가, 전염병 확산 방지 등 </p><p>2. 어디에서 일하고 어떤 일을 하나요?</p><p> 매우 다양한 환경에서 일하며 그 역할도 광범위합니다.</p><p>• 수산 양식업: 가장 중요한 활동 분야 중 하나. 양식장에서 발생하는 질병을 진단하고 예방하여 어류의 폐사를 줄이고, 항생제 오남용울 막아 안전한 수산물을 생산하도록 도움. 이는 곧 우리의 식탁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p><p>• 수족관 및 해양 테마파크: 돌고래나 물법 같은 해양 포유류와 희귀 어종의 정기 건강 검진, 질병치료, 번식 관리 등을 담당함.</p><p>• 연구 기관 및 정: 해양 생태계 전반의 질병을 연구하고, 야생 동물의 보존 및 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공중 보건 측면에서 수산물 안전 규정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기도 함.</p><p>3. 왜 수생동물 수의사가 중요한가요? </p><p> 단순히 아픈 동물을 치료하는 것을 넘어서서 </p><p>• 생태계 건강의 지표: 수생동물의 질병은 해양 오염이나 기후 변화 등 환경 문제를 반영하는 경우가 많음. 수의사는 이들을 치료하며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함.</p><p>• 경제적 가치 보호: 전 세계적으로 수산 양식업은 중요한 식량 산업. 수의사의 전문적인 관리는 양식 산업의 지속 가능성과 경제적 손실 방지에 필수적임.</p><p>• 원헬스(One Health) 관점: 동물, 사람, 환경의 건강은 하나로 연결되어 잇다는 원헬스 개념에서 볼 때 수생동물 수의사는 수중 생태계의 건강을 지킴으로써 인간의 건강과 직결되는 수인성 전염병의 발생을 막는 최전선의 파수꾼이기도 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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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5 04:5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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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학수사 ( 대본 )</title>
         <author>zrsws9jcts</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697387262</link>
         <description><![CDATA[<p>동기 : 평소 관심 가지고 있던 분야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고 싶어서 </p><p>과학수사대에 대한 간단한 설명</p><p>범죄 현장 보존 및 감식 : 사건 현장에서 증거가 훼손되지 않도록 보존하고 증거를 채취한다</p><p>물리적 증거 수집 : 머리카락, 섬유, 혈흔 등 수사에 필요한 미세하고 다양한 증거물을 과학적으로 확보한다</p><p>DNA및 법의학적 분석 지원 : 채취한 증거를 국과수 등 전문기관으로 .보내 DNA 분석 및 정밀 감정을 의뢰한다</p><p>범죄 현장 재구성 및 신원 확인  : 수집된 증거를 바탕으로 범죄 과정을 추론하고 용의자나 피해자의 신원을 확인한다</p><p>과학 수사에 사용하고 있는 주요 기술 4가지</p><p>DNA 분석 : 범죄 현장에서 발견된 혈액, 타액, 머리카락 등 극미량의 생체 시료에서 DNA를 추출하여 개인의 유전자형을 분석하는 기술</p><p>지문감식 : 범죄 현장에 남겨진 잠재 지문을 특수분말, 화학약품, 혹은 광원등을 활용해 현출하고 이를 데이터베이스와 비교하여 신원을 확인하는 기술</p><p>디지털 포렌식 : 검퓨터, 휴대폰 등 디지털 장치에 저장되거나 전송된 데이터를 수집, 복원, 분석하여 범죄 관련 정보를 확보하는 기술</p><p> 법곤충학 : 시체나 범죄 현장에서 발견된 곤충 및 기타 절지동물(딱정벌레, 진드기)의 생태 생활주기, 분포 등의 전  문 지식을 수사에. 활용하는 기술</p><p>과학수사대의 핵심 요소 3가지 (이런 역량이 있으면 좋을 듯하다)</p><p>수면능력 / 강력한 비위 / 무덤덤한 성격</p><p>과학수사대의 자격 요건 3가지 </p><p>석사학위 이상 취득자</p><p>학사 학위 취득자 중 관련 자격증 보유자</p><p>학사 학위 취득자 중 관련 분야 근무 또는 연구 경력 2년 이상인 자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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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5 05:1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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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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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분 스피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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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10413 이가원입니다. 오늘은 AI 그림은 예술인가 표절인가? 라는 주제로 발표하겠습니다.</p><p><br/></p><p>이 주제를 선정한 이유는 제 진로가 예술 쪽과 관련됐기도 하고, AI와 관련된 논쟁이 흥미로워 이 주제를 소개하게되었습니다.</p><p><br/></p><p>당장 유튜브와 같은 SNS에서도 AI를 활용해 만든 이미지나 그림은 흔하게 볼 수 있게된 시대가 되었는데요,</p><p>그렇다면 이런 AI 그림은 정말 창작물일까요, 아니면 단순한 표절물일까요?</p><p>이와 같은 난제를 바탕으로, 생성형 AI에 대한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p><p><br/></p><p>먼저, AI 그림의 긍정적인 측면과 관련 실험부터 보겠습니다.</p><p>&lt;생성형 AI를 활용한 그림책 창작 활동의 교육적 의미와 유아문학교육의 새로운 접근&gt; 논문을 인용하여,</p><p>유아문학교육 강의를 수강하는 학생 23명을 대상으로 4주 간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그림책 창작활동을 펼친 결과, 실험을 진행한 교사 측에선 이미지를 만드는 데에 효율적인 시간 활용과 미디어 매체에 대한 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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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5 05:2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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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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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영상편집의 발달, 장단점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697630894</link>
         <description><![CDATA[<p>"최근 영상 AI 시장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습니다  단순히 영상을 편집하는 수준을 넘어 사용자의 비즈니스 목적을 이해하고 실현하는 AI 에이전트가 등장하면서 영상 시장의 판도가 재편되고 있다" 라는 기사가 있었는데요 제 진로가 영상편집자니까 오늘은 이 사례를 바탕으로 긍정적인 점, 부정적인 점을 알아보겠습니다.</p><p><br/></p><p>우선 긍정적인 점은 유튜브나 틱톡 크리에이터들이 자동 컷 기능으로 편집 시간을 크게 줄여줬고 프리미어 프로의 자동자막 생성기능 덕분에 자막 작업이 예전보다 빨라지고 정확해졌습니다. 그리고 AI가 영상의 밝기나 색감을 자동으로 보정해줘서 초보자도 전문가처럼 보이는 영상을 만들 수 있게 되었고 편집을 처음 배우는 사람도 간단한 브이로그 등 쉬운 영상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p><p><br/></p><p>하지만 부정적인 점도 있습니다. 영상편집 AI가 너무 편리하다 보니 실제로 편집 아르바이트나 영상편집자 일자리가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AI 자막이 가끔씩 잘못된 단어를 인식해 엉뚱한 문장을 넣는 경우도 넣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고 AI가 자동으로 만든 영상은 종종 비슷한 전환 효과나 음악을 사용해 개성이 부족하게 느껴집니다. 양상형 쇼츠 같은 거 말이죠. 또한 2024년때 문제가 됐던 연예인 딥페이크 사건처럼 AI편집 기술이 악용되는 사례도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AI가 만든 영상에 사용된 이미지나 음원이 저작권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도 종종 발생합니다. </p><p><br/></p><p>이러한 점들을 봤을 때, 저는 부정적인 쪽에 가까운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영상편집을 AI로 사용한다면 개성이 떨어질 뿐더러 일자리까지 빼앗기 때문에 저는 부정적인 의견인거 같습니다.</p><p><br/></p><p>이렇게 긍정적인 점과 부정적인 점들을 알아봤는데, 이러한 점들을 고려해서 사용한다면 보다 좋은 편집을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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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5 08:3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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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독서  추후 활동</title>
         <author>26tgkd25zd</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721989189</link>
         <description><![CDATA[<p>1.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p><p>제목: 직업군인</p><p>내용 정리: 군인은 국가와 국민역등을 보호하기 위해 공인된 무력을 사용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p><p>직업군인은 생계를 이어가기 위해 직업으로 군복무를 선택하고. 오랜기간 동안 군조직 내에서 전문적으로 근무하는 사람. 일반적인 의무복무병사와 달리, 직업군인은 군사분야에서의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국가의 안보를 책임진다는 차이점이 있다. </p><p>대한민국 국군은 육군, 해군, 공훈을 바탕으로 기본적으로 이루워져 있다. 육군은 대한민국 육군에서 지상작전을 담당하는 군사소식이고 우리나라에서 비중이 크다. 해군은 대한민국 국군에서 해양작전을 주임무로 하는 상륙작전을 합당한다. 공군은 대한민국 육군에서 전략적 항공작전을 수행하며 주임무로 한다. 군인의 장점은 </p><p>첫번째, 안정된 직업이 보장이 된다. </p><p>두번째. 경제적 안정이 보상된다. </p><p>세번째, 다양한 복지 혜택이 있다.</p><p>군인의 단점은 </p><p>첫번째, 위험한 직업, </p><p>두번째,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가 크다. </p><p>세번째, 조기전역 후 불안정한 진로가 단점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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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4 17: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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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 PP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72458956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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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13:4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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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분 스피치(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731918149</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10413 이가원입니다. 오늘은 AI 그림은 예술인가 표절인가? 라는 주제로 발표하겠습니다.</p><p><br/></p><p>이 주제를 선정한 이유는 제 진로가 예술 쪽과 관련됐기도 하고, AI와 관련된 논쟁이 흥미로워 이 주제를 소개하게되었습니다.</p><p><br/></p><p>당장 유튜브와 같은 SNS에서도 AI를 활용해 만든 이미지나 그림은 흔하게 볼 수 있게된 시대가 되었는데요,</p><p>그렇다면 이런 AI 그림은 정말 창작물일까요, 아니면 단순한 표절물일까요?</p><p>이와 같은 난제를 바탕으로, 생성형 AI에 대한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p><p><br/></p><p>먼저, AI 그림의 긍정적인 측면과 관련 실험부터 보겠습니다.</p><p>&lt;생성형 AI를 활용한 그림책 창작 활동의 교육적 의미와 유아문학교육의 새로운 접근&gt; 논문을 인용하여,</p><p>유아문학교육 강의를 수강하는 학생 23명을 대상으로 4주 간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그림책 창작활동을 펼친 결과, 실험을 진행한 교사 측에선 이미지를 만드는 데에 효율적인 시간 활용과 미디어 매체에 대한 인식변화 등에 대한 효과가 나타났습니다.</p><p>실험을 보아, 그림 실력이 없어도 아이디어만 있으면 예술을 표현할 수 있고,</p><p>시간과 비용도 크게 절약되면서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바를 쉽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p><p>특히 게임, 광고, 영화 산업에서 AI 아트는 작업 속도를 크게 높여주는 도구로 활용되고 있는데요,</p><p>그에 대한 증거로써, 웹툰 작가의 작품이나 화풍을 AI에게 학습시키며 웹툰 산업에도 AI를 사용하는 수단을 쓰는 이러한 방법도 나올 수 있는 만큼, 생성형 AI의 쓰임새와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추세입니다.</p><p><br/></p><p>하지만 긍정적인 측면이 존재하는 만큼, 부정적인 측면도 존재합니다.</p><p>&lt;생성형 AI가 미디어 분야에 미칠 영향에 대한 탐색적 연구&gt; 논문을 인용하여,</p><p>생성형 AI는 무엇보다 논란이 되는 무단 학습으로 잉한 저작권 문제 말고도 정보 신뢰성 저하, 사회적 격차 확대의 우려 가능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또, 생성형 AI는 기본 법제가 야기할 가능성이 제기될 만큼 사용하게 되더라도 신중하고 윤리적인 방향으로 이용해야 한다 말하고 있었습니다.</p><p>실제로 공모전이나 사생대회 같은 곳에서도 생성형 AI를 무단으로 사용한 이미지를 출품하여 순위권에 진출한 이력이 있는 것도 빈번히 일어나,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p><p><br/></p><p>이 논쟁의 핵심적인 내용이라 하면, AI는 예술을 대신하는 존재가 아니라, 인간의 상상력을 돕는 도구로 사용되어야 합니다. 또한 AI가 학습한 데이터는 투명하게 공개되어야 하고,</p><p>창작자의 권리는 반드시 보호되어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p><p><br/></p><p>이상으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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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4 05:1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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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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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과 탐색 정리</title>
         <author>okpohskr</author>
         <link>https://padlet.com/okpohskr/ctww0vw1yc7il0di/wish/3930450192</link>
         <description><![CDATA[<p>고용24 계열-학과 탐색 후 1개의 계열-학과를 선택하여 아래 내용을 작성해 봅시다.</p><p><br></p><ol><li><p>계열:</p></li><li><p>학과:</p></li><li><p>계열과 학과를 선택한 이유:</p></li><li><p>선택 학과의 교육과정:</p></li><li><p>관련 추가 탐구활동:</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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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6 23:2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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