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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투명인간이 된다면 by 놀자쌤</title>
      <link>https://padlet.com/play2gether/write52</link>
      <description>주제글쓰기, 내가 투명인간이 된다면 생길 수 있는 일을 풍부하게 생각한 뒤 작성해주세요. 먼저 한글 파일을 열어두고 10포인트 글씨 크기에 1000자 쓰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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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6-23 01: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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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빈 주제글쓰기</title>
         <author>firstbin</author>
         <link>https://padlet.com/play2gether/write52/wish/1620821091</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내가 만약 투명인간이 된다면<br><br>나는 내가 하루동안 투명인간이 될수있다면 나는 일단 이침에 일어나서 내가 좋아하는 간식과 밥을 먹고&nbsp;<br>[오늘은 토요일 이다] 밖에 나가서 놀것이다 친구들과 숨바꼭질을 해서 숨바곡질을 아주 잘 해보고 싶다 평소에 수바꼭질을 하면 2분도 안되서 들키기 때문에 오랮동안 숨어있는게 무슨 느낌인지 한번 느껴보고 싶기 때문이여서이다 그리고 나는 집에가서 동생 간식을 몰래 먹을 것 이다 ㅎㅎ 평소에 이채빈[동생 이름]이나를 놀리고 4살차이나는데 야,너 라고부르고 말은 하나도 안듯고 하라는거 않하고 완전 짜증 나게 해서이다 [어라? 이거 내가 엄마 한태 했던거 아니야? 내가 이런걸로 동생 혼내는 입장이 아닌데...] 그리고 나는&nbsp;<br>아주 신나게 놀것이다!! 우선 동생을 조금 약 올려볼까? 동생이 놀고있으면 한데 콩! 치고 도망 가기 ㅎㅎ<br>맛 좀 봐라 내가 얼마나 끈질긴 사람인지 너도 알때가 됐어 이번엔 너가 당할 차례야!! 내가 아무리 널 때리고 짜증 나게해도 넌 엄마에게 일을수없어 ㅋㅋ 왜냐?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몰 일러 누가한지 알기나해?ㅎ<br>그날 만큼은 넌 지옥의 날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자 이제 슬슬 내 시간표데로 임무를 수행해 볼까? 흐흐흐...넌 이제 부터지옥의 날 이다!!!!!!두고 봐라 이채빈!!!!!!!!!!!!!!!!!!!!!!!!!!!!!!!넌 이제 끝이야!<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23 02:2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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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선유 주제 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lay2gether/write52/wish/1620821783</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만약에 내가 투명인간이 된다면? 겁많은 언니를 놀래킬것이다!<br>예들어서 귀신 영상을 틀어놓는거다. 그리고 몰래 집에있는 간식을 털어먹을 것!그리고 밤에 나와도 위험하지 않게 돌아다닐수 있다. 그밤에 혼자 돌아다녀보고싶다.&nbsp; 정말 재미있을것같다!그리고 아빠가 근처 근무하는곳이 무척 궁금 했는데 거기가서 군데를 구경하고 싶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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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2:2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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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서준주제글쓰기</title>
         <author>nari29173</author>
         <link>https://padlet.com/play2gether/write52/wish/1620822282</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 내가투명인간이 된다면 무엇을할까?첫번째로 난&nbsp; 시간이동기로 과거로가서 되팔이꾼들을&nbsp; 확인사살하고 다시 현재로 돌아와서 엑스박스를 사고, 미래로 가서 포르자 호라이즌5 CD를 사와서 게임을 할것&nbsp;<br>이다,그리고 3000년으로 가서 기술의변화를볼것이다,그리고 나서 시간이동기를 정부에팔아서 엑소슈트 제작을해서 6.25전쟁으로가서 싸울것이다, 그리고나서 ,슈트의 시간이동기능을사용해서 3차세계대전쟁이일어날때로이도한다음에 핵미사일을모두 플라즈마 캐넌으로 폭파시킨다음, 과거로 가려고 했는데, 중국산 핵미사일1000발이 포탈로 모두 따라 들어와서 1000발이 우리학교로날아 가서 999발만 폭파 시킬수 있었고,&nbsp; 그래서 슈트에 있는 추진기를&nbsp; 생체전기 까지 끌어모아서 추진기 파워를 최대로끌어올려서 마하 120의속력을냈지만 핵미사일은마하2000의 속도를 내고있었고 모든에너지를사용해서 속도를 더 올렸지만 마하1500의 속도를내서 핵미사링탄도는 대기권진입을할때 저항을 많이 받아서 속도가 마하1600으로 줄어들었다 나는 공기역학적으로플랩과 패널위치를 조정해서 속도를 크게줄지않게했다그래서 학교에 탄도가 떨어지는걸 탄도앞부분을막고&nbsp; 역추진으로속도를줄여보려고했지만 탄도가 너무커서 효과가없었다.그래서방향을바꿔서 우주로날아가서 하나 남은 폭탄을부착했다, 그리고 폭파 시켰다.너무 가까이에서 폭파 시켜서 나는 정신을잃고 낙하하였다. 정신을차려보니 아직우주였다, 그래서 달에서 놀다가 집으로가서 슈트의 시스템과 장갑을 교체 시키고,재도색 시킨다음 에너지충전을해놓고 잔다. 미사일이 우리나라를 폭파시키지 않아서 다행이다.<br><br><br>&nbsp;En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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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2:2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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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희 주제글쓰기</title>
         <author>taetae100479</author>
         <link>https://padlet.com/play2gether/write52/wish/1620824607</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만약 내가투명인간이 된다면<br>숨바꼭질 할때&nbsp; 아무도 나를못찾는다<br>왜냐 나는 투명인간이 되었기 때문이다<br>젤리를 몰래먹었는데 들키지 않아서<br>몰래먹었도 안들켜서 좋다<br>그리고 또 놀이터에서&nbsp;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를 할때도 내가 움직이는<br>것을 모른다 그리고 밖에가서 주스를<br>사러나왔는데 직원이&nbsp; 귀신이 왔다면서<br>소스라치게 놀랄꺼다. 나는 주스를 사온 다음&nbsp; 놀이터에 갔다. 가서&nbsp; 빙글빙글돌리면 돌아가는 것을 친구들에게 돌려 주었다<br>근데 내가 <mark>투명 인간이되어서 돌려줄</mark>때 친<mark>구들은 너무놀랄것 같다<br></mark><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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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2:3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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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유주 주제글쓰기</title>
         <author>yujoo0903</author>
         <link>https://padlet.com/play2gether/write52/wish/162082705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만약 투명인간이 된다면?</div><div>글쓴이:정유주</div><div>내가 만약 투명인간이 된다면 난 먼저 다른 사람들이 나를 쳐다봐도 나만 다른 사람이 보이니까 사람이 한명 밖에 없는 길목으로 가서 아주 크게 소리칠 것이다.근데 그 사람이 이어폰을 끼고 있었다면 놀라지 않을 것이지만 이어폰을 끼고 있지 않다면 그럼 그 한 사람이 엄청 놀랄 것이다.왜냐하면 사람이 한명 밖에 없는데 소리가 나서이다.난 그 이상한 장난을 했을 때 조금 웃을 것이다(키득키득).그러고서 난 그냥 집에 돌아가서 조금의 돈을 챙겨 올 것이다..그래서 아이스 크림을 잔~뜩 사서 집에서 하루에 두 개씩 먹을 것이다.두개씩이나 먹는 이유는 평소에는 하루에 0개나 1개 밖에 먹지 못해서 이다.그런데 마침 투명인간이 되니 두 개씩 먹어도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엄마도 아빠도 오빠도 아무 사람도 나를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그리고옥상에 올라가서 바람을 쐴 것이다.그러고서는 아!!!라고 소리 지를 것이다 왜냐하면 그동안 쌓여온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이다. 그러면 에코가 자동으로 되면서 엄청나게 크게 울려 퍼질 것이다.그럼 누군가는 그것이 나의 목소리 라는 것을 알 것이다.(머쓱:-:).그러면 난 집에 돌아가서 게임을 할 것이다.내가 게임을 해도 엄마는 나를 못 보기 때문에 게임을 해도 된다(?)그래서 한참 동안 게임을 하고 갑자기 나의 학원 숙제가 생각 날 것이다.그래서 게임을 그만하고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서 숙제를 꺼낸뒤 엄청나게 빨리 풀 것이다.나는 투명인간이 되어 있는 동안 학원을 가지 않을 것이다.왜냐하면 학원을 가도 선생님과 친구들이 날 못알아 보기 때문이다. 난 그 학원을 가지 않는 시간에 아주~재미 있게 놀 것이다. 예를 들면 밖에 나가서 뭐 사먹기,혼자 놀기,도서관에 가서 만화책 보기 등등이 있다.그래서 나는 주로 도서관에 가서 만화 책을 볼 것이다. 왜냐하면 만화책을 봐도봐도 재미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은 긴~~책도 게속 읽다 보면 재미있다.그러고는 밖에서 그네를 타며 신나계 놀 것이다. 그리고 해가 질 시간이 되면 집에 들어가서 오빠를 놀래킬 것이다.어떻게 놀래 키냐면 오빠의 연필을 집어서 공중에 뛰울 것이다!그럼 난 투명인간이니 오빠에게는 연필만 보일 것이다.그럼 너무 재미 있을 것 같다.오빠를 분석 해본 결과는 오빠는 겁이 없지만 이런 귀신(?)그냥 공포 그런 것은 겁이 많다.그래서 오빠를 놀래키고 내 방에 들어가서 침대에 누울 것이다.그리고 잠에 들 것이다.잠에 들면서 꿈에는 내가 투명인간이 되어서 이상한 짓들을 하는 모습이 나올 것이다.그래서 난 이른 아침에 방에서 나와서 하루를 다시 시작 할 것이다. 그런데 투명인간이 되니 하루.이틀....이 지나니 너무 피곤해 지면 나는 옥상에 올라가서 소리를 질를 것이다.그래서 나는 하루 일과를 마치고 방에 들어 갈 것이다. 그런데 다음날 나의 인간의 몸으로 되돌--------------------끝!----------------<br><br></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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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2:3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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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혜승 주제글쓰</title>
         <author>ddukddak76</author>
         <link>https://padlet.com/play2gether/write52/wish/162084648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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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2:4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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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근 주제들쓰기</title>
         <author>tg43126966</author>
         <link>https://padlet.com/play2gether/write52/wish/1620871315</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투명인간이된다면 할게없고 놀사람도없고 해서 나는 그냥 친구들이노는걸보기많한다 왜냐하면친구들이날 보지못해서 그냥있으면서 친구들이 노는것만보게된다 재미있어보여서같이놀지만 않보여서 재미가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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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2:5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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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준서 주제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lay2gether/write52/wish/162087188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내가 투명인간이 된다면 장난을 쳐보고 싶다.그 이유는 투명인간이 되면 사람들이 나를 못 보니까.그걸 활용하여 장난을 치고 싶다.나는 투명인간 투명인간이 될 때 아플 것 같다.그러니까.나의 몸에 이상하게 만들고 힘들 것 같기 때문이다.현실에서 절대 안돼고 위험 하기 때문에 힘든게 당연하다.그리고 나는 투명인간이 몸에 해롭다고 느낀다.그리고 나는 투명인간이 싫다.그 이유는 누구한테는 보이지 않아 모두가 나를 잊을 것 같은게 가장 무서울 것 같다.나는 아픔보다 다른 사람들에게 잊혀지는게 너무 무섭다.나에게 좋을 것도 있을 것 같기도 하다.나는 한번이라도 이런 생각을 한 것 같다.그리고 지금의 나와 옛날에 내가 많이 바뀌었다는 생각도 들었다.옛날 어린 나는 만약 좋아했는데 지금은 아닌 것 같다.나도 많이 변했기 때문에 생각도 달라진 것 같다.나는 진짜 저런 실험은 절대절대 안 한다.그래서 나는 투명인간이 되기는 싫다.투명인간은 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을 것 같다.나는 그래서 이런 실험이 좋지 않다고 알기 때문에 실제로 이런 것은 없어다면 좋겠다.나는 부정적인 생각 하는 이유도 많다.나는 절대 이런 걸로 행복하지는 않을 것 같다.다른 행복도 많아서 꼭 난 저런 인생을 살기는 싫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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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2:5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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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unjun2925</author>
         <link>https://padlet.com/play2gether/write52/wish/1620874207</link>
         <description><![CDATA[<div>조은준&nbsp;<br>주제글쓰기 만약 내가 투명인간이 된다면<br>내가 만약 투명인간이 된다면 사람들은 날 못보니까<br>진짜 투명인간 취급을 받을것 같다. 그럼 난 무슨 짖을<br>해도 안 보이니까 약간 무시 받으니까 기분이<br>굉장히&nbsp; 나쁠것 같다 물론 좋은점도 있다<br>하지만 나쁜점이 더 많을 것 같다 나쁜점 부터 말하면<br>일단 눈이 안보일거다 왜냐하면 빛을 통해 눈이 보이니까<br>투명인간이 되면 빛을 다 튕겨내니까 눈이 안보일 꺼다<br>또 나쁜점은 눈이 안보이니까 재대로 살수가&nbsp; 없을 꺼다<br>가다가 기둥의 붙있치면 아프고 혼자서 도저히<br>살수 없을 꺼다 또 좋은점은 투명인간 이니까 다른사람은<br>날 못보니까&nbsp; 내마음대로 할수 있을 꺼다 좋은 점도 끝<br>그러면 내가투명인간이 되서 살려면 일단 💰 이 많아야 한다<br>왜냐면 눈이 안보이니까 도우미가 필요하다 도우미를 구하면<br>어떤 안전한장소 의 있어야 된다&nbsp; 왜냐면 내가 투명인간이니까<br>들키면 어떤 깡패나 나쁜사람한테 잡혀갈 수도 있기때문이다<br>그래서 도우미 한 테 부탁해 숨어서 지낼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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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2:5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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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유리 주제글쓰기</title>
         <author>yuri1018</author>
         <link>https://padlet.com/play2gether/write52/wish/1620877506</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내가 만약 투명인간이 된다면</div><div>주제글쓰기</div><div>글쓴이: 차유리&nbsp;</div><div>&nbsp; &nbsp;</div><div>내가 만약 투명인간이 된다면 숨바꼭질을 할 때 숨기 쉬울 것 같다.</div><div>숨지 않고 그냥 있다가 나오면 이길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div><div>그리고 투명인간이 돼서 공짜로 비행기를 타서 여행을 갈거다.(코로나 없음)가족끼리 미국에 갈거다. 투명인간이 되면 다른사람에게 안 보이는 거니까 친구들이랑 놀 때 장난치기 좋을 것 같다. 근데 만약 투명인간이 되고 원래대로 돌아올 수 없다면 안 좋을 것 같다. 왜냐하면 엄마가 나를 찾으실거고 친구도 나를 찾는데 절대로 못 찾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안보이는데 내 목소리가 들리면 무섭기 때문이다.</div><div>내가 계속 엄마한테 말을 거는데 엄마는 내가 안 보여서 놀라실 수도 있다.&nbsp;</div><div>내가 안 보이면 친구랑도 못 놀아서 싫다.</div><div>나는 만약 투명인간이 되면 내가 원할때는 원래대로 돌아 왔으면 좋겠다.</div><div>내가 안 보이면 가족이 걱정을 하기 때문이다.</div><div>내가 투명인간이 되고 안 돌아와도 좋은 점은 내가 제일 싫어하는 수학학원에도 안 가도 되기 때문이다.</div><div>왜냐하면 내가 안 보이면 엄마께서 수학학원에도 말할거고 그럼 수학학원에도 안 가도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영어학원은 가고 싶다. 왜냐하면 영어학원은 아주 조금 재미있기 때문이다.</div><div>근데 영어 학원도 못 갈 것 같다.</div><div>학교에서 줌을 할때도 화면이 켜져있고 나도 활동을 하고 있는데 나는 없으면 애들도 놀랄 것 같다. 그래서 나는 투명인간이 되기 싫은 마음이 더 많다.</div><div>나는 친구랑 놀 때 투명인간으로 있으면 약속한 시간에 왔는데 친구가 나를 못 봐서 10분을 기다려도 안 와서 그냥 갈수도 있다. 나는 친구랑 놀고 싶은데 이런 일이 계속 생기면 친구가 나를 싫어하게 되고 그럼 나는 친구가 없어진다. 그래서 투명인간이 된다면 내 일상생활을 다 망칠 것 같기도 하다.</div><div>이 이유로 나는 투명인간이 되기 싫기도 하고 조금은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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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2:5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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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희윤 주제글쓰기</title>
         <author>anna0202</author>
         <link>https://padlet.com/play2gether/write52/wish/1620881320</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nbsp; &nbsp;내가 만약 투명인간이 된다면 - 내가 만약 투명인간이 된다면, 나는 아마도 맨 처음에는 놀라겠지만 조금 뒤 적응이 되어서 다른 것들을 해볼 것이다. 영화마다 다르지만 내가 투명인간이니 내 옷도 투명으로 될까?가 관건이다. 나는 옷도 입고 싶고, 투명하게도 되고 싶기 때문이다. 그런 고민은 잠시 내려두고, 내가 투명하다는 가정 하, 일단 나는 평소 하지 못했던 것들----(너무 짖궂어서 죄송합니다) 마스크를 벗고 다닐 것이고 놀이공원에 갈 것이다. 2년을 기다렸지만 밖에서 마음대로, 눈치 안 보고 마스크를 못 벗으니 이미 지쳤다. 투명인간은 투명하니까 놀이공원에서 줄을 서지 않아도 되고, 코로나도 안 걸릴 것 같다. 왜냐? 투명하니까! 투명하면 말은 안되지만 그 누구도, 심지어 바이러스도 나의 존재를 모르지 않을까? 다른 사람들에게는 안희윤은 없다. 나만 내 존재를 알 수 있다. 보지를 못하니까. 한 편으로는 슬플 수도 있다. 외로울 때도 있을 테니까, 하지만 투명인간이 되는 기회는 매우매우, 하늘의 별 따기 수준이니 있을 때 즐기는게 맞는 것 같다. 그렇게 좋은 기회지만 내가 다시 원래의 나 자신으로 돌아올 수 없다면 아마 낙담할 것이다. 차라리 나의 정체를 이 세상에 널리 퍼트려서 ‘세상에 이런일이’ 같은 프로그램이나 나가련다… 싶다. 그리고 또 다른 걱정은 가족이다. 평생을 같이 살던 가족은 나를 계속 찾을거고 나는 투명하니 예전처럼 지내기 힘들 것이다. 결론--나는 지금이 딱 좋다. 솔직히 투명인간과 그냥 인간을 선택하는 거라면 그냥 일반인으로 평범한 인생을 사는게 딱! 좋다, 그렇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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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3:0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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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은호 주제글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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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연우 주제 글쓰기</title>
         <author>jjolamank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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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쓴이 이연우 6월 23일<br><br></div><div>&nbsp;</div><div>나는 집에서 엄마 몰래 넷플릭스에서 보고 싶은 영화를 볼 것이다.</div><div>나는 친구들과 함께 숨바꼭질을 해서 다 이길 것이다.(아..어차피 투명인간이어서 하자고 못하지…)</div><div>나는 그리고 타임 머신을 만들 거다. 그 다음에 미래로 가서 내가 보고 싶었던 영화를 볼 것이다.</div><div>그리고 과거로 가서 링컨의 게이츠버그 연설을 듣고 싶다.</div><div>그리고 공룡 시대로 가서 사진을 찍고 처음으로 살아 있는 공룡의 사진을 찍은 사람이 되고 싶다.</div><div>그리고 그다음엔 우주 센터에서 몰래 로켓을 개조해서 타임 머신과 우주선을 합체해 우주로 나간 다음에 빅뱅을 보고 올 거다.</div><div>그 다음에 저기 평행 우주에 가서 외계인을 만나고 올 거다.</div><div>이 일이 다 가능한 이유가 내가 투명인간이기 떼문이다.그래서 사람들에게 안 들키고 이 일을 할 수 있는 거다.</div><div>어쨌든 다시 돌와서 나는 몰래 영화관에 들어가서 방영하고 있는 영화 중 내가 보고 싶은 걸 볼 거다.</div><div>그리고 나는 나만 투명인간이면 외로우니까 다른 사람들도 투명인간으로 만들 것이다.움하하하하</div><div>그 다음엔 고급 호텔 빈 방에 몰래 들어가서 하룻밤 잘 거다.</div><div>그리고 고급 호텔 뷔페에서 몰래 돈 안내고 막 음식을 먹을 거다.</div><div>그리고 난 청와대에 몰래 들어가서 문재인의 책상 자리에 앉아서 책상에 발 올리고 있을 거다.</div><div>그리고 청와대에 안 지워 지는 페인트로 막 낙서를 할거다.</div><div>그리고 엄마가 누워 있을 때 엄마 얼굴에다가 마커로 낙서를 할 거다.</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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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3:0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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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민기 주제 글쓰기 6월23일 서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lay2gether/write52/wish/1620904448</link>
         <description><![CDATA[<div>서민기의 오늘의 주제글쓰기</div><div>‘주제:내가 투명인간이 된다면?</div><div>글쓴이 (서민기)</div><div>오늘 갑자기 아침에 일어났는데 엄마가 나를 찾으신다.그래서 나는 침대에 있는데 엄마가 못보신다니ㅎㅎ.내가 투명인간이 된 것이다.친구들이 야구할 때 나는 야구 방망이를 몰래 가져가서 풀숲에 숨겨둔다.친구가 “내 방망이 어디있지”.나는 친구가 야구방망이를 찾을 때 몰래 빠져나와 학원에 간다.하지만 선생님은 내가 않오신줄 알고 엄마한테 전화한다.그때 엄마가 나한테 전화가 온다.내 핸드폰에서 전화 벨소리가 울린다.내 주머니에서 울리는데 친구들이 핸드폰이 공중에 떠있다고 한다.내가 않보이니...나는 영어수업도 못해 집에 돌아간다.돌아가는중친구가 맛있는 떡볶이를 샀다.난 친구의 떡볶이를 잽싸게 낚아챈다.친구는 어리둥절하며 또 떡볶이를 산다.나는 그것도 잽싸게 낚아채서 먹었다.다시 집을 돌아가는데 내 폰에 전화가 울린다.바로 친구전화였다.나는 놀이터에서 놀자고 했다.또 전화가 왔다 나는 놀이터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왜 안오냐고 전화가 왔다.난 전화를 바로 끊고 그냥 수학학원에 갔다.친구의 약속은 까맣게 잊고 있었다.수학학원에서는 선생님도 투명하셔서 내가 보인다고 이번에는 전화를 안하셨다!.선생님도 투명인간이셨다.나는 수학학원을 재미있게 마치고 친구집에 갔다.거기서는 친구 현수가 게임을 하고있었다.바로 포트나이트였다(제목 잘모름).</div><div>그 게임이 뭔지 몰라서 현수가 하는걸 계속 지켜봤다.그러더니 갑자기 현수가 닌텐도를 하기시작한다.그때나도 리모컨을 잡고 현수랑 같이 플레이 한다.정말 재미있었다.!!하지만!! 아주 큰걸 잊고 있었다.바로 엄마 숙제였다.나는 집에가서 엄마숙제를 2시간에 걸쳐서 한다음 집에서 유튜브를 봤다.동생이 나를 찾고 있어서 나는 동생을 무섭게 만들었다.그러자 동생이 문을 닫고 방에 들어간다.근데 동생이 나와서 밖에 나간다.나도 뒤따라 나갔더니 동생이 스카이콩콩을 하고 놀고있었다.나도 놀러 나갔다.친구들이 자전거를 타고있어서 나도 친구를 따라 자전거를 타고 탄천에 친구들을 따라 갔다.친구들도 나랑 톡을 주고 받으며 탄천에서 만나자고 했는데 친구도 내가 안보이나 보다.나는 설렁탕을 먹고 게임을 했다.난 들키지 않게 조심조심 했다.결국 들키지 않았다.저녁에 엄마아빠 몰래 영화를 봤다.어벤져스 시리즈를 전부다 본다음 아이스에이지도 봤다.동생이 갑자기 화장실에가서 컴퓨터를 바로 중단했다.내 방에가서 조심스럽게 아빠폰으로 게임을했다.트로피를 500이나 올렸다.난 기분이좋아 뛰다가 아빠핸드폰을 놓쳤다.금이갔다.(참고로 우리아빠폰S20)악!! 나는 정신을 차리고 일어났는데 그건 꿈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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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3:1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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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은민 주제 글쓰기</title>
         <author>mrhong0958</author>
         <link>https://padlet.com/play2gether/write52/wish/1620926750</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글 쓰기&nbsp;</div><div>홍은민</div><div>만약 내가 투명 인간이 된다면</div><div>만약 내가 투명한 인간, 그야말로 꿈 같이 된다면 난 많은 것을 하고 싶다. 아마도 안 보기 때문에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어 그렇다. 그중에서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리스트로 정리 하겠다.</div><div>첫 번째로는 소고기, 그것도 한우를 엄마께 훔쳐 주고 싶다. 왜냐하면 요즘 엄마께서 힘이 없으신데 한우는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기 때문이다. (그러면 나도 한우를 먹고 싶다. 왜냐하면 나도 한우 팬이기 때문이다. ㅋㅋㅋ.) 또 그 한우를 사용해 내가 직접 요리해 엄마께 주고 싶다.&nbsp;</div><div>두 번째, 내 글똥누기에도 있지만 난 숙제를 하는 것을 싫어 한다. 그래서 숙제를 정답 책을 읽어하고 싶다. 조금 양심이 없긴 하지만 그러면 좀 더 엄마랑 놀 수 있고 삼국지 책을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내가 작곡하고 있는 노랠 더 많이 작곡할 수 있다.&nbsp;</div><div>세 번째, 내가 먹고 싶은 것을 먹고 싶다. 우리 가족이 좋아하는 뷔페를 가고 싶다. 거긴 비싸서 특별한 날 만 가는데 투명 인간이면 안 보여 무료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매일 매일 그러면 몇 번은 우리 가족이랑 같이 가고 싶다.&nbsp;</div><div>네 번째, 어떤 애를 왕따 시키는 애가 있으면 혼내 주고 싶다. 왜냐하면 2학년 때 나도 똑같이 이유 없이 왕따 당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당하는 애한테는 몰래 선물을 주고 싶다. 그러면 그 애가 기분이 좋아지고 내가 당했던 일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div><div>나는 이때까지 내가 투명한 인간이 되고, 또 하고 싶은 일 4개를 설명했다. 그렇지만 난 내가 투명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물론 위 5가지는 모두 내가 하고 싶은 일이지만 양심이라는 것에 마음이 걸리기 때문이다. 아무리 양심을 지키자고 해도 하고 싶은 일들은 저절로 양심이라는 것을 통과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나는 착한 사람이 되어야 해서 투명 인간이 되기 싫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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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3:2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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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수 주제글쓰기</title>
         <author>jhzzang700</author>
         <link>https://padlet.com/play2gether/write52/wish/1621033625</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 내가 투명인간이 될 수 있다면?!</div><div>2021/6/23/수-&nbsp;</div><div><br></div><div>내가 투명인간이 될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흠.....일단은 비행기에 몰래 타서..나쁜건 하지말자 (그래!) 투명해지기 바로직전 애들과 숨박꼭질을 해서 숨어있을거다 ㅋㅋ재미있겠가 어..그리고 애들이 날 찾으면 그때</div><div>말을 할거다 내가 투명해졌다고 그럼 애들이 깜짝놀라겠지 ㅋㅋㅋ 그리고 흠.. 막상 할게 별로 생각나진 않는다....아그리고 엄마 아빠 생각 나니까 몰래 아주 은밀하게 아빠는 휴대용가방 엄마는 핸드폰케이스 ㅎㅎ엄마와아빠가 좋아 하시면 좋겠다 그리고 또 사람들이 놀라게 물건을 가져가고 돈을 놓고 갈겄이다 그리고 이제 그냥 한번 내가 사라져있으면 어떤반응 일까 궁굼하다 그리고 아빠도 많이 놀라시겠다 그리고 또 뭐가 많이 나쁜일 말고 착한일로는 별로 할게없다....이웃도 도화주고 애를 들어 짐을 들어 드리거나 나쁜친구들이 있으면 정말 참을거 같다 이건 너무 사악해서 안적었습니다 으흠....그리고 우리 동네의 나쁜형아 가 한명있는데...이것도 생략 이제 착한일 흠....그냥 누워서 자고싶다 아빠나 엄마가 날 찰수도있지만 그래도 그냥 누워서 가만히 있고 싶다 아님 게임하든디 아그리고 궁굼한점이 하나있다 내가 물건을 투명한 상태가 되면 같이 물건을 만졌을시 그물건도 투명해질까???? 궁굼하다 ㅋㅋㅋㅋ</div><div>제생각 기발하죠!!! ㅋㅋㅋ 생각 보다 쓸개 너무 없어서 여기서 끝을 내고 싶은데1000줄을 아직 못채웠어 그리고 아! 몰래 사람들을 영탐해보고 싶엉요 내애기를하나 내 뒷담을까나 이걸로 주제글쓰기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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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4:4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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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소율 주제글쓰기</title>
         <author>soyul0827</author>
         <link>https://padlet.com/play2gether/write52/wish/162122972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만약 투명 인간이 된다면 나는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서 무단침입? 벨튀?는 장난이고 범죄는 당연히 저지르지 않을 것이다ㅋㅋ. 내가 만약에 투명 인간이 된다면 그 기능을 숨바꼭질을 할 때와 다른 사람들을 놀래킬 때 좋을 것이다.</div><div>&nbsp; &nbsp;</div><div>내가 숨바꼭질을 할 때 투명 인간이 되고 싶은 이유는 내가 숨바꼭질을 잘 못하기 때문이다. 나는 숨바꼭질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나는 이긴 적이 별로 없다. 이겼을 때의 기분은 아주 좋다, ‘다른 사람들을 이겼다!!’ 하는 느낌이 들고 아주 뿌듯하다. 투명 인간이 되면 내가 바로 앞에 있어도 절대 못 찾을 것이다. 계속 같은 자리를 뺑뺑 돌면서 내 이름을 부르고 있고 나는 앞에서 조용히 웃고 있을 것이다. 내가 투명 인간이 돼서 하고 싶은 두 번째 일은 다른 사람들을 놀래키는 것이다. 나는 평소에 많이 놀란다. 벌레가 근처에 있어도, 누가 내 뒤에서 갑자기 나타날 때, 앞 사람이 갑자기 멈춰도, 뭐 많다ㅋㅋ. 하지만! 왜 나만 엄청 놀란다. 다른 사람들은 내가 얼마나 많이 놀래켜도 별로 안 놀란다. 내가 투명 인간이 되면 내가 당연히 안 보이기 때문에 완전 놀랄 것이다. 나도 내 친구 목소리만 들리면 처음에는 다른 사람을 불렀나봐.. 하고 있겠지만 여러 번 부르면 바로 집으로 뛰어 들어가 문을 잠그고 다시는 밖에 나오지 않을 것이다.&nbsp;</div><div>&nbsp; &nbsp;</div><div>&nbsp;&nbsp;<br>&nbsp;생각해 보니까 투명 인간으로 사는 것도 그렇게 좋지 만은 않다. 숨바꼭질에서 이기고 나면 사람들도 나를 못 찾고 놀래켜준 다음에 놀리는 재미도 없을 것이다. 내가 놀래켰을 때는 도망가서 나라고도 말 할 수 없을 것이다. 약속을 잡으면 바로 앞에 있다고 해도 모를 것이고 약속을 절대 지키지 않는다고 싫어할 것이다. 내가 가기 싫은 학원들은 빠져도 되겠지만 아주 조금 괜찮은 학원들은 가지 않으면 좀 아쉽겠다.<br>그래서 나는 투명 인간이 되면 좋기도 하겠지만 불편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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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7:07: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lay2gether/write52/wish/162122972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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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성의 글똥누기</title>
         <author>kevin53138513</author>
         <link>https://padlet.com/play2gether/write52/wish/1621366769</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 내가 투명인간이 될 수 있다면?&nbsp; &nbsp; &nbsp; &nbsp; &nbsp; -2021/6/23/수-내가 투명인간이 될 수&nbsp;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난 여러 가지 일을 해보고 싶겠지만,우선 난 우리집의 가장이신 아빠의 직장에몰래 따라가보고 싶을 것 같다.왜냐하면 아빠가 퇴근 하시면 힘들다고,하시는데, 내가 몰래 아빠의 직장에 따라가면 아빠를 몰래 도와줄 수 있고,아빠의 일일 보디가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그리고 아빠가 회의실 갈 때 몰래 같이 들어가면 우리반에서 하는 토의나 토론의 도움을 많이 줄 것 같아서 내가 투명인간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아빠의 직장에 몰래 따라가보고 싶을 것 같다.(방학기간동안) 두 번째로는 학교관련 이야기로 우리반 최고의 마니또가 될 수 있을 것 같다.왜냐하면 6월중순 까지 했던 마니도 활동에서 준비한 선물을 많았지만 친구들에게 걸린까봐 못 줬던 선물들이 있는데 내가 투명인간이 된다면 마니또 활동을 할 때 걸릴 일도 없으니 마음껏 준비한 선물을 줘서 내 마니또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 것 같다.세 번째로는 엄마가 장보러 갈 때 몰래 쫒아가 보고 싶을 것 같다. 왜냐하면 엄마가 내게 과자를 사주시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몰래 따라가서 엄아의 장바구니에 내가 먹고 싶은 과자를 넣으면 집에서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이런 짓 도 투명인간이 되면 해보고 싶다(농담:아 그냥 훔치면 되네?)네 번째로는 누나와 싸울 때 투명인간이 되어 보고 싶다.왜냐하면 누나와 싸울 때 맨날 내가 지는데, 내가 은신스킬을 가지면 누나를 충분히 이길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에 누나와 싸울때면 투명인간이되어보고 싶을 것 같다.또 다섯 번째는 체육시간에 투명인간이 되고 싶다.왜냐하면 체육시간에 기본 운동장 한 바퀴를 뛰는데 투명인간이 되면 운동장 한바퀴를 않뛰고 반바퀴만 뛰는 꼼수를 쓸 수 있기 때문이고, 또 친구들과 공놀이를 할 때 내에게 공을 주지않는 친구들의 공을 몰래 빼갈 수 있기 때문이다.여섯 번째로는 누나의 학용품을 몰래 가져갈 때 투명인간이 되어 보고 싶을 것 같다.왜냐하면 누나가 기분좋을 때 빼고 누나가 학용품을 빌려주지않는데 투명인간이 되면 몰래 가져갈 수 있기 때문이다.외동인 친구들은 누나를 기분 좋게 만들어 주어서 가져가면 된다고, 생각하겠지만 형제,자매가 있는 친구들을 알겠지만 형제자매가 있는 친구들은 이런 생각이 들지 않고, 그냥 몰래가져가면 된다고 생각할 것 이다.또 마지막으로 난 누나와 싸우고 누나방을 내방처럼 돼지우리로 만들어 보고 싶다.왜냐하면 누나와 싸우고 나면 내 분노가 통제할 수 없을 만큼 불 타오르기 때문에 누나의 방을 한번 돼지우리로 만들어 보고 싶다(근데 걸리면.....)난 이렇게 7개를 대표적으로 해보고 싶다. 너희들은 어떻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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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8:5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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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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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현서의 글똥누기</title>
         <author>limhyunseo2778</author>
         <link>https://padlet.com/play2gether/write52/wish/1621397219</link>
         <description><![CDATA[<div>1.내가 만약 투명인간이 된다면?(좋은점과 나쁜점)</div><div>내가 만약 투명인간이 된다면 좋은점도 있고 나쁜점도 있을 것 같은데, 일단 내가 생각하는&nbsp;</div><div>투명인간이 되면 좋은점은 ,일단 마음껏 놀 수 있을 것 같다. 왜냐하면 투명인간이 되면 눈에</div><div>안 보여서 마음껏 놀수있을 것 같다. 두 번째 좋은점은 내가 좋아하는 과학실험을 볼수있어서&nbsp;</div><div>좋을 것 같다. 그리고 직접 집에서 해볼 것이다. 그러면 정말 좋겠다. 3번째 좋은점으로는</div><div>각종 필요한 물건을 살 것 같다. 각종 필요한 물건을 사오면 왜 좋냐면 돈을 안 내도 물건을</div><div>살수 있는게 좋은 것 같다. 단점은 너무 외로울 것 같다 나를 알아보고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div><div>정말 외로울 것 같다, 그리고 세상에 내가 없는 존재라고 생각 될 것 같다. 2번째로는 의사도 나를 못 알아보아서 큰 병에 걸려도 치료를 못 받을 것 같다. (지금까지 내가 만약 투명인간이 될떄 좋은점과 나쁜 점 이였습니다 밑에 2.내가 만약 투명인간이 된다면 어떻게 할것인지 편도 있습니다......</div><div>2.내가 만약 투명인간이 된다면 (어떻게 할까)</div><div>내가 만약 투명인간이 된다면 좀 놀랄 것 같다. 왜냐하면 투명인간이 되면 앞편에서 말듯이한&nbsp;</div><div>장단점이 있을때다. 그중에 단점이 정말 걱정 될 것 같다. 큰병을 치료 못하는 단점,너무 외롭게 아무도 나를 알아주지 못하는 단점. 그 외에도 여러 단점들이 있을 것 같다. 그래서</div><div>투명인간이 된다면 앞으로에 일이 정말 힘들 것 같다. 그래도 긍정적이게 생각하며,</div><div>생활해야겠다고 생각할 것 같다. 그리고 좋은점도 생각하며 살아나갈 것 같다. 그렇게</div><div>커서 어른이 된다면 우울한 기분이 더해질수도 있고, 우울한 기분이 없어 질수있을 것이다.</div><div>그건 생각하기 나름이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우울한 기운이 없어지고, 오히려 더 나아가 투명인간이 된 나 라는 생활을 극복하고, 오히려 더 즐길수도 있는거다.</div><div>하지만 이거 하나는 집고 넘어가야 할것같다. 아까 단점중에 가장 큰 단점. 바로 큰병을 치료 못하는 단점이다. 이 단점은 내가 극복해낼수 있는 일이 아니다 그러니 평소에 운동을 꾸준히 해야 된다. (건강 관리) 왜 건강관리를 해야하냐면 건강 관리를 안 해서 큰 병에 걸리면 정말</div><div>큰일 난다 아까 큰병을 치료 못하는 단점 때문이다. (40년 뒤) 시간이 흘러 늘으면 아무리 그 생활에 정응한다 하여도 정말 허무하게 지냈다 라는 생각이 들것 같다.그래도 좋은일, 좋아하는일을 떠올리며 하루를 보낼 것 같다.(이상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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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9:2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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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약 투명인간이 된다면? [박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lay2gether/write52/wish/1621725158</link>
         <description><![CDATA[<div><br>내 친구들에게 먼저 뭘 하고 싶은지 물어봤다고 하면 내 친구들은 “몰래 언니 놀래 키기!” “형 아이스크림 뺐어 먹어야지!!” 이런 식으로 대답할 것입니다. 물론 저도 장난끼가 가끔 발동할 때가 있지만! 난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제가 투명인간이 된다면 하고 싶은 일을 3가지로 쪼개어 설명해드리겠습니다.&nbsp;<br><br></div><div>첫 번째, 투명인간이 된다면 첫 번째로는 마니또에게 선물을 주거나 몰래 도와주고 싶습니다. 요즘 마니또 활동을 하는데, 자신의 마니또에게 선물을 몰래 주는 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들킬 것 같은 조마조마한 마음과 지켜보는 친구들 때문이죠. 그런데 투명인간이 된다면 제 모습이 눈에 안 띄니까 들키지 않고 선물을 갖다 줄 수 있겠죠?&nbsp;<br><br></div><div>두 번째, 투명인간으로 변신하여 제 동생을 놀래 켜주고 싶습니다. 위에서 말한 것처럼 가끔 저는 장난끼가 발동합니다. 가끔 너~무 제 동생을 놀래 키고 싶은 거 있죠…. 그때 투명인간으로 변!신! 해서 제 동생 뒤에서 “왁!!!!!” 하고 놀려줄 거예요! 그럼 제 동생이 “옼!!” 하고 놀라겠죠? 상상만 해도 재미있네요! 놀라는 제 동생의 표정은 어떨지 궁금해집니다!! (이렇게 저에게는 장난꾸러기 면도 있답니다ㅋㅋ)&nbsp;<br><br></div><div>세 번째, 지은이의 공부 방법을 알아보고 싶습니다. 요즘 지은이가 너무 완벽한 친구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공부할 때 늦게 하고 집중도 못하는데 지은이는 바로 하고 집중도 잘하고 공부도 잘 합니다! 모든 숙제는 빼먹은 적이 없지요!! 정말 대단한 친구입니다. 저는 지은이를 본받아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공부를 잘하는지 비법을 알고 싶어졌습니다. 지은이를 몰래 슬쩍 따라가서 지은이가 영어 숙제를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 단어는 어떻게 외우는지를 알고 싶네요~ 특히 단어를 알아보고 싶은 이유가 요즘 영어학원 단어 시험에서 아무리 공부해도 단어를 너무 많이 틀리는데 지은이는 항상 100점 일 것 같아 어떻게 공부하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또 지은이는 리더쉽이 엄~~청 좋고 말도 정말 잘 하기 때문에 어떻게 그렇게 모든 것을 잘하는지 비법을 알고 싶습니다! 그럼 저도 지은이처럼 뭐든지 완벽한 학생이 될 것 같아요!<br><br>네 번째, <em>&nbsp;</em><strong><em>(이거 꼭 읽기!!) 엄청 많은 장난치기!! 수학 문제가 안 풀릴 때 수학학원으로 뛰어가서 선생님 답지를 슬쩍 보고 훔쳐 오거나 사진찍어 올 것입니다! (이 행동은 절때 금물! ㅋㅋㅋㅋㅋ)&nbsp; 또 영어 학원버스 몰래 타서 오늘 단어시험 답지를 훔쳐서 올 것입니다. 내일 (6월 24일) 은&nbsp; 큰 영어시험이니까 답지를 들고 올 것입니다!! 움하하하 그러면 난 분명히 100점!! 훗...... 또 고급 뷔폐에 가서 돈 안내고 비싼것만 골라 먹고 청와대에 가서 셀카찍고 문제인 침대에 눕고 책상에 발 올리고 앉아 있을 것입니다. 또 아~~주 작게 박승현 왔다감 ㅋㅋ 이라고 낙서해놓고 갈 것입니다. </em></strong><br><br></div><div>따라서 저의 최종 의견은 제가 투명인간이 된다면 첫 번째로 마니또에게 들키지&nbsp; 않고 선물 주기, 승준이 놀래 켜주기, 지은이의 공부 비법 알아내서 나도 그렇게 해보기, 여러가지 장난치기 입니다!&nbsp;<br><br></div><div>하지만 전 투명인간이 되면 마냥 좋을 것만 같지는 않습니다. 그 이유는 첫 번째, 옷은 투명하지 않습니다. 몸은 투명한데 옷은 불투명하고, 또 그 투명인간은 완전히 투명해지고 싶다 고 하면 그 투명인간은 벌거벗고 다녀야 할 것입니다. 겨울에는 힘들고 감기나 병에 걸리기 쉽겠죠?&nbsp;<br><br></div><div>두 번째, 안전상 매우 위험합니다. 여러분은 신호등을 건널 때 오른손을 들고 지나가죠? 그렇게 손을 꼭 들고 지나가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네 맞아요. 운전사가 손이나 몸, 사람의 모습을 보고 사람이 지나가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였죠? 하지만 투명인간은 몸, 손, 사람의 모습 자체가 안 보입니다. 그러면 운전자가 어떻게 하겠어요? ‘아 거기 사람이 없네?’ 하면서 쌩~ 그냥 달려가버리겠죠? 그 결과는 정말 끔직할 것입니다.<br><br></div><div>세 번째, 학교, 학원 수업에 참여를 잘 하지 못합니다. 학교에 내 몸이 완전히 투명해진 상태로 갔다고 상상해 보세요. 선생님이 볼 수 없으니 없는 걸로 판단하고 결석처리를 해 버리겠죠? 그리고 친구들이 그 투명인간의 존재감을 몰라 같이 놀지도 못하고 같이 말하지도 못하니 얼마나&nbsp; 답답하고 싫겠어요…. 그래서 전 투명인간이 꼭 좋지만은 않다고 생각합니다.&nbsp; &nbsp; &nbsp; &nbsp;&nbsp;<br><br><br><br>&nbsp;[박승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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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13:5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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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투명인간이 된다면-6월 23일 (이주원)                                               </title>
         <author>Lee_juwon</author>
         <link>https://padlet.com/play2gether/write52/wish/1623195675</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어느 날 일어났더니 투명인간이 되어있었다. 나는 신기하기도 했지만 걱정이 훨씬 컸다. 엄마한텐 어떻게 말하지 학원은 어떻게 가지.... 방에서 멍을 때릴 때, 엄마가 거실에서 불렀다. 나는 황급히 나갔다. 엄마는 두리번 거렸다. 나는 어렵게 말을 꺼냈다. 나 여깄어.. 하지만 소설덕후에 세계관 최강자인 엄마는 바로 내가 투명인간이 된 걸 눈치챘다. 엄마는 바로 내 건강상태부터 체크하셨다. 근데 투명인간이 돼서일까.. 목이 아파왔다. 목감기 인 듯 했다. 엄마는 바로 잔소리부터 하셨다. 선풍기 적당히 쐬라, 얼음 그만 먹어라...,,,그리고 그 잔소리 끝엔 오늘은 집에서 쉬라는 말 이었다. 가장먼저 안도감이 들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아프면 병원에 가야 했다. 투명인간인 처지로서 조금 걱정되었다. 엄마한테 다시 이야기했다. 근데 얼마전에 엄마도 감기가 걸렸어서 다행히 약이 있었다. 투명인간에겐 최적의 상황이었다. 아침을 먹고 약을 먹었다. 목이 조금 가라앉는 거 같았다. 복잡한 마음을 추르고, 그림을 조금 그리니 약의 성분 때문에 졸렸다. 엄마가 자라고 하셨다. 침대에 누웠다. 당시 시간은 10시 였다. 애들은 수업 잘 하고 있을까? 오늘 과학이 들었는데 윤후, 윤성,희윤,이 세 명 끼리만 할까?? 영어 게임한다 그랬는데 나도 가고싶다.. 이런 생각을 하다가 난 잠이 들었다. 꿈에 동동이가 나왔다(고양이) 동동이가 이렇게 말했다. 넌 맨날 냉이 형 말고 나만 쫓아다녔다옹. 벌로 투명인간으로 만들었다옹. 많은 것 중에서 왜 투명인간이냐옹?? 그건 바로... 내가 내릴 수 있는 벌 중에 가장 나은 벌이었기 때문이다옹.. 나머진 화형, 1000M달리기 같은 레벨 헬-밖에 없었다옹. 만약 감기가 나아 사람으로 돌아오고 싶다면... 이주원 일어나~~~ 엄마의 목소리가 들렸다. 시계를 보니 1시. 점심시간 이었다. 그 10 초가 현실에선 3시간 이었다. 벙쪄있는데 퍼뜩 꿈 내용이 생각났다. 나가자마자 엄마에게 다 말했다. 엄마가 그래서? 돌아가는 방법은? 했다. 근데 말하려고 할 때 엄마가 뙇!! ...때문에 내용을 몰랐다. 하는 수 없었다. 점심에는 약을 먹지 않아세 이제 졸리지 안않다. 무한도전이랑 못본 런닝맨을 보고 최애웹툰을 정주행 했다. 그러다 보니 벌써 저녁시간이었다. 그리고 현타가 왔다. 바보의 삶은 이렇구나.. 터덜터덜 식탁으로 가 밥을 또 먹었다. 이번엔 약을 먹어서 졸렸다. 엄마가 꿈 꾸라고 해서 얼른 자러갔다. 그런데 이번엔 꿈에 그냥 좋아하는 아이돌이 나오는 꿈을 꿨다.. 다시 깨어났을 땐 새벽 1시였다. 얼른 다시 자야지.. 하고 다시 잤다. 다행히 동동이가 나왔다! 동동이가 마저 말했다. 다시 본 모습으로 돌아오려면 내일 냉이형 빼고 나에게만 츄르 3 개를 바치라옹. 냉이 형 주면 1주일 연장이라옹. 명심하라냥. 그리고 내일 나와 무한도전 &lt;알래스카에서 김상덕씨 찾기(무야호~~)&gt;편을 봐야한다옹. 알겠느냥?? 헉,,, 하고 깼다. 오늘은 토요일이었다. 다행히 시간이 많았다. 근데 시간이 아침 7시 였다. 아침부터 TV를 보면 별로 안좋은데 이번만 인간이 되기 위해 동동이와 앵(커)귀리지 한인회관 무야호를 찾아봤다. 동동이가 보면서 채터링을 했다. 재밌었나보다~ 하고 컴퓨터를 닫았다. 근데 동동이가 노려보았다. 누우라고 하는 거 같았다. 동동이가 냥냥펀치를 날렸다!!! 나는 그대로 기절(잠)해 버렸다. 동동이가 꿈에서 오늘 츄르 잊지 않았겠지.. 후훟 먀오?? 하고 이번엔 먐먐펀치로 나를 깨웠다. 잔뜩 애교를 부렸다. 나는 당장 츄르 하나를 꺼냈다. 동동이가 냠냠 먹었다. 츄르는 고양이를 복종하게 한다는 전설의 간식이다. 그래서 구하기 힘든에 하루에 3개를 탕진하라니.. 우선 하나를 다 줬다. 동동이는 쿨하게 자러 갔다. 나는 자는 동동이를 관찰했다. 근데 동동이가 무슨 츄르 하나를 숨기고 자고 있었다. 그 츄르를 뺏었더니 갑자기 살이 돌아왔다. 동동이가 바로 깼다. 깨자마자 당황해 했다. 근데 갑자기 츄르가 넘넘 맛있어 보였다. 결국 참지 못하고 츄르를 먹었다.정말....... 맛없었다.... 엄청 비린 맛이 났다. 근데 믿기지가 않아 한 번 더 먹었다. 근데 먹을수록 맛있었다. 결국 반이나 먹었다. 나머진 동동이를 줬다. 동동이를 다 먹고 야옹~하고 울었다. 근데 머릿속에 글자가 떠올랐다. 당황스럽구냥.. 너는 이제 내 말을 알아들을거다옹.&nbsp; &nbsp; &nbsp; &nbsp;<br><br>이 다음부턴 상상에 맏기긔^^ &nbsp;<br>(활짝 열린 결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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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4 07:2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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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김연교 주제글쓰기</title>
         <author>9minaku</author>
         <link>https://padlet.com/play2gether/write52/wish/162333618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아침에 상쾌하게 일어났다. 시계를 보니 7시 30분이었다. 나는 조용히 혼잣말로 지금 시간 정도면 책 한권은 읽어도 되겠지? 그래서 내 서재로 가서 내가 좋아하는 앗! 시리즈 책을 골라왔다. 그 책의 내용은 투명인간에 대한 것이다. 책 한권을 읽고 나니 8시였다. 그날은 금요일이었고, 나는 윤이 와 함께 8시 30분에 학교를 가기로 했기 때문에 엄마를 깨웠다. 엄마가 일어났다. 그리고 부엌으로 가셔서 밥을 해주셨다. 밥을 먹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나가고는 싶지만 책가방이 너무 무거웠다. 그리고 우리 집 정문을 지나자 평범하던 나의 일상이 180도 달라졌다. 윤이네 집 앞까지 갔다. 거기에는 윤이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내가 윤이에게 손을 흔들었다. 그런데 윤이는 아무 반응이 없었다. 이번에는 윤이의 눈앞에서 손을 흔들었다. 나는 ‘에이 윤이가 장난 치고있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때 내 폰에 전화가 왔다. 폰을 드니 윤이에게서 전화가 온 것 이었다. 전화를 받으니깐 윤이가 “연교야 너 어디있어?” 라고 말하는 것 이었다. 당연히 나는 “님 앞에 있는데요?” 라고 말했다. 하지만 윤이가 한말은 “그래 연교야? 나는 너가 안 보이는 데” 라고 말했다.&nbsp; 나는 “그럼 내가 한번 너를 간지럼 펴 볼게” 라고 말한 뒤 나는 전화를 끊고 윤이의 목을 간지럼 태웠다. 그리고 바로 윤이가 나를 실수로 쳤다. “악!” 그리고 나는 바로 뒤로 넘어졌다. 다행이도 뒤에&nbsp; 가방이 있었다. 그래서 큰 사고는 면했다. 문득 나는 이런 생각을했다. ‘혹시 내가 투명인간이 된 것인가?’ 하는 수없이 나는 윤이에게 문자를 보냈다. “윤아 나 오늘은 학교를 같이 못갈 것 같아 미안해” 그리고 신호등이 켜졌다. 가방을 들고 신호등을 건넜다. 그때 내 옆에서 수군 거리는 소리를 들었다. ‘응? 뭐지?’ 나는 생각을 했다. 지나가다가 학원 건물 화장실에 들려서 거울을 봤다. 공중에 가방이 붕 떠있었다. ‘수군거릴 이유였네’ 그리고 다시 학교로 출발했다. 선생님은 내가 출석을 한지를 몰랐다. 그래서 결석 처리가 됐다. 하지만 1교시가 과학 이었다. 밀가루를 이용한 수업이었다. 나는 얼른 밀가루를 뒤집어썼다. 그렇게 내가 출석 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 이었다. 뒤에 앉은 친구가 나보고 귀신이라고 했다. 나는 어의가 없어서 바로 소리쳤다“ 나는 귀신이아니라 연교야!” 하지만 그 아이는 내 말을 믿지 않았다. 그리고 말했다“ 그럼 왜 지금 여기에서 나오는데 하얀 밀가루를 쓴채로 말 이야!” 나는 말했다. 내가 아파트 정문을 지나자마자 이런 일이 생겼다고. 원래대로 돌아갈 방법도 모른채 과학 수업을 들었다. 점심을 다먹고 도서관에 들렸다. 투명인간에 대한 책을 찾았다. 그리고 원래대도 돌아갈 방법이 적혀있었다. 그것은 바로 새벽 1시에 일어나서 전신 거울을 보고 주문을 외우는 것이다. 다행이도 우리집에는 전신거울이 있었다. 옷장을 치우고 새벽 1시에 일어났다. 그리고 거울을 보면서 나는 주문을 왜웠다. “@#$%@#$%&amp;#$” 그러자 나는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았다. 이런.... 그리고 비명을 질렀다. 나는 침대에서 비명을 지르면서 일어났다. 그것은 꿈이었다. 다행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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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4 09:3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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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lay2gether/write52/wish/1625152619</link>
         <description><![CDATA[청 많은 장]]></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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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5 09:4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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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지은 주제글쓰기</title>
         <author>micmoon1020</author>
         <link>https://padlet.com/play2gether/write52/wish/1629008008</link>
         <description><![CDATA[<div>(다 썼었는데 올리는 거를 오늘 글똥누기 할 때 생각나서 지금 올려요ㅜㅜ)<br><br>2021년 06월 23월/문지은 주제글쓰기<br><br></div><div><strong>&nbsp; &nbsp; &nbsp; &nbsp; &nbsp; &nbsp;</strong><strong><em>“내가 투명인간이 된다면?”<br></em></strong><br></div><div>&nbsp; &nbsp; &nbsp; &nbsp;하아아~~~ 잘 잤당~ 그럼 이제 일어나서 세수를 해야겠다! 근데 엄마랑 눈이 마주쳤넹!!ㅎㅎ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안겼는데.. 오잉??엄마는 깜짝 놀라셨다!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왜 놀라요? 라고 물어봤는데 엄마가 내가 안 보인다고 하셨다!! 목소리만 들린다고 하셔서 나는 빨리 화장실에 가서 거울을 보았다! 근데 진짜 내가 안 보이는 것 이다!!! 헉!!!!!! 그 만화에서만 보던 내가 투명인간이 됐나????????????? 이게 좋은 건지 안 좋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투명인간인 상태로 오늘 하루를 보내야 한다. 그러니까 한 번 계획을 짜야 한다! 왜냐하면 학원도 가야하는데 선생님도 나를 볼 수가 없기 때문이다ㅜㅜ 그리고 줌 수업을 해야하는 데 어떻게???!!!!<br><br></div><div>&nbsp; &nbsp;   &lt;투명인간 상태인 나의 오늘 계획&gt;&nbsp;<br><br></div><div>1. 학교 줌수업에 일단 들어가준다. 2. 내 소리는 들리니까 선생님께 주절주절 말했다. (하지만 선생님은 이해를 못 하신 듯 하다.) 3. 어찌어찌 해서 줌을 끝낸 후 이학습터를 듣는다. (다행이 이학습터는 카메라를 안 켜도 되니까 문제가 없었다~) 4. 배움노트를 작성하고 올린다. 5. 점심을 먹는다.(점심도 가족끼리만 먹으니 문제가 없었다~~) 6. 집에서 영어숙제를 한다. 7. 일단 수학학원에 가본다. (수학 선생님한테 어떻게 말할지 생각하면서…) 8. 수학학원에서 선생님께 말한다.(수학 선생님도 이해를 못 하시겠지만…) 9. 수학학원을 다녀와서 간식을 먹고 자전거를 탈려고 준비한다. 10. 아! 맞다!! 사람들은 나를 못 보니까 자전거가 혼자서 다닌다고 생각하겠구나… 하ㅜㅜ 그럼 오늘은 자전거를 못 타겠다ㅜㅜ 11. 오늘은 자전거 pass!ㅜㅜ 그러면 일단 숙제부터 해야겠다. 12. 숙제를 다 한 후 저녁을 먹는다. 13. 저녁을 먹고 난 후 어떻게 하면 내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갈까… 생각을 해보다가 인터넷 찬스를 썼다! 보니… 누가… 한 번 그러면 평생 간다고 했다!!!!!!! 악!!!!!!!!!!!!!!!!!!!!!!!!!!!! 나는 완전 소리를 질렀다!! 근데 갑자기 눈이 떠졌다. 엥?? 나는 눈을 뜨고 있었는데 왜 눈이 지금 떠졌지? 보니까 꿈이였다!! 와… 진짜 꿈이지만 너무너무 싫고 진짜 실제 같았다. 꿈이기는 했지만 투명인간 상태인 나의 하루가 너무 힘들었고 문제가 많았다. 왜냐하면 안 보이니까 사람들이랑 소통하기가 어렵고 밖에도 제대로 못 나가고 수업 할 때도 너무 방해되기 때문이다ㅜㅜ 그래서 꿈이기를 바랬지만 진짜 꿈이여서 천만다행이다~~ 그래도 현실에서 진짜 일어났다면 무섭고 당황했을텐데 꿈에서 나오니까 좀 재밌었다J 그래서 다음에도 꿈에서 1번정도는 더 일어나면 그 때는 훨씬 재밌을 것 같다! 이렇게 (꿈속에서) 투명인간 상태인 나의 하루는 끝!!!<br><br></div><div>&nbsp; &nbsp; &nbsp;  &nbsp;&lt;투명인간 되서 하고 싶은 것들&gt;<br><br></div><div>1.&nbsp; &nbsp; &nbsp;친구들의 일상을 은글슬쩍 보기! 왜냐하면 친구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너무너무 궁금하기 때문이당! 이미 반을 여러 번 한 친구들은 그래도 조금은 알지만 올해 처음 반 된 친구들의 일상을 잘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오이반의 일상을 봤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투명인간이 아닐때는 그 친구가 부담스럽고 내가 쫓아가는 걸 보면 이상하다고 생각 할 거기 때문이다.<br><br></div><div>2.&nbsp; &nbsp; &nbsp;빠질 수 없는 장난!!!<br>투명인간이 되면 (나한테는) 무조건(?) 해야 하는 것! 장~~~난! 가족들이나 친한 친구들한테 장난을 칠거다. 예를 들어 아무도 없는데 신발이 혼자 움직이는 거나 아님 창문 안 열리는 데서 종이가 날아가는… 등 등, 여러가지 장난들을 칠거당! 그럼 어떤 반응을 보일지 너무 궁금하당~<br><br></div><div>이렇게 오프닝, 투명인간인 나의 하루 계획, 투명인간 되서 하고 싶은 것을 생각해보았다~ 생각만 할 때는 재밌지만 막상 내가 갑자기 투명인간이 되면 너무 불편하고 좀 무서울 것 같다ㅜㅜ 그래서 나는 투명인간이 된다는 것을 그냥 상상으로만 하고 싶다…ㅜㅜ 그래도 상상으로 할 때는 엄청 재밌었당!!ㅋㅋ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점!!! 현실X 상상O 꼭 상상으로만 하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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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8 22:3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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