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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사자 와니니 온책 읽기 by 이룬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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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책 읽기 후 생각 나누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8 04: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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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각 이야기 하기</title>
         <author>choisanga11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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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나 다운 삶</p></li><li><p>서로 돕고 위로하며 함께 살아가는 삶</p></li><li><p>내가 추구하는 삶의 가치</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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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4:2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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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 돕고 위로하며 함께 살아가는 삶</title>
         <author>ma50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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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로 돕고 힘이 되주었던 사람은 내 친구 연우다. 왜냐면 유치원때 맨날 같이 놀아주는 사람이 연우였다. 그리고 나한테 먼저 말을 걸어줬다. 초등학교도 같이 입학하고 또 나한테 생일 선물을 줬다. 팀워크도 잘 맞아서 게임에서 진다. 또 싸워도 1분만에 화해한다.맨날 게임도 같이하고 또 파자마도 같이해서 고마운 감정을 느낀다. 슬플때도 위로도 해준다. 그리고 선웅이,호준이,중휘도 있다. 선웅이는 나한테 생일선물도 주고 또 나한테 먹을겄도 사줘서 고마움을 느끼고 호준이는 내가 슬플때 옆에 다가와서 웃겨주고 모르는 문제도 알려줘서 고맙다.  중휘는 나한테 나랑 같이 놀아주고 맛있는 것도 사줘서 고맙다. 물론 이유없이 내 손락을 꺽고 내 소중이를 발로 차고 나를 울려도 고마운 마음이 든다. 엄마,아빠도 나에게 도움이 됬다. 이유는 나를 안 낳아주셨으면 친구도 없었다. 그리고 맨날 나를 위해 일을 해서 돈을 버려다 주시고 맨날 밥을 차려주셔서 엄마,아빠가 가장 고맙고 힘이 되주신 분이다. 또 서로 돕고 위로하며 함께 살아가는 삶이 어떤 가치가 있냐면 서로 돕지 않고 살면 못하는 것도 많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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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5:0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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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 돕고 위로하며 함께 살아가는 삶</title>
         <author>ma5013</author>
         <link>https://padlet.com/pastelfault101/csoshohsmcxyx742/wish/3523031589</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심심할때 나의 재미가 되었던 친구는 선웅이,동혁이,연우,중휘다. 이 셋 이랑은 싸워도 내일이 되면 단채로 집단 기억 상실증에 걸리 것 마냥 다시 친하게 지낸다. 하지만 나도다.(?) 나도 하루가 지나면 기억 상실증에 걸리 것 처럼 다시 친하게 지낸다 놀다가 너무 웃겨서 나는 말을 잘못 할때도 있다 그치만 말을 잘못 해도 웃겨서 괜찮다. 아니 근데 진짜 말 이상하게 하는게 웃길려고 일부로 하는게 아니라 진짜 실수로 하는 건데 웃기게 나온다. 근데 이 셋이랑은 절때 절교하면 안돼겠다.(아 근데 절교도 못하는거 아닌가? 어짜피 내일이면 기억 상실증 걸린 것 마냥 다시 친하게 노는데 나도 그러긴 하지만(?))+중휘는 재밌다 왜냐면 말을 이상하게 하거든 뭐냐면 놀이터 그네가 고장난건데 그네 차별 이러고 있다. 솔찍히 이건 실수로 잘못 말한 사람한테는 부끄러울수 있는데 말 잘못 하는걸 많이한 중휘랑 나는 그냥 웃기는 유행어가 생긴 것이다. 그리고 중휘처럼 이상한말을 쓴 사람 중에 동혁이는 국민의 의무를 말하 라니까 국민의 권리를 말하고 있다. (중휘랑도 절교 하면 안돼겠다.) (그리고 태민이랑 강빈이랑 유준이도 있는데 이 것 까지 쓰면 시간이 다 지날 것 같아서 안씀)(마지막으로 만약 절교를 한다 해도 기억 상실증이 없어도 다시 친하게 놀 것 같은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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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5:0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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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 돕고 위로하며 함께 살아가는 삶</title>
         <author>ma5015</author>
         <link>https://padlet.com/pastelfault101/csoshohsmcxyx742/wish/3523035228</link>
         <description><![CDATA[<p>위로 되었던 사람:동혁이,호준이,선웅이,지웅이,중휘,조유준</p><p>그때 느낀 고마움:내가 유치원에 처음 들어 왔을 </p><p>동혁이가 첫번째로 말을 걸고 주고 같이 놀아 줘서</p><p>고맙고 외롭지도 않았다. 그래서 내가 제일 친한 </p><p>친구가 동혁이 인것 같다. 그리고 호준이는 내가 기분이 안 좋을 때 옆에서 날 웃겨주고 위로해 줘서 고마웠다. 선웅이는 내 기분을 공감해 주고 날 위로해 주고 잘해 줘서 고마웠다. 그리고 지웅이는 나에게 웃음을 줘서 좋았다. 중휘는 나의 소중이를 차고 개구리 장닌감으로 날 치고 목욕탕에서 날 밀치도 난 고마운 느낌이 든다. 그리고 조유준은 날 때리고 날 밀쳐도 고마운 것 같다.</p><p>서로 돕고 위로하며 함께 살아가는 삶에 가치의 대한 나의 생각:나는 서로 돕고 위로하는 삶이 좋은 것 같다. 왜냐하면 친구가 없었을 때는 너무 와롭고 놀 사람이 없었는 데 친구가 생기고는 놀사람도 생기고 위로해 주는 사람도 생겨서 좋았다. 그러므로 난 서로 돕고 위로하며 함께 살아가는 삶이 좋은 것 같다. 중휘는 나의 소중이를 차고 개구리 장닌감으로 날 치고 목욕탕에서 날 밀치도 난 고마운 느낌이 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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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5:0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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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 돕고 위로하며 함께 살아가는 삶</title>
         <author>ma5012_1</author>
         <link>https://padlet.com/pastelfault101/csoshohsmcxyx742/wish/3523041218</link>
         <description><![CDATA[<p>내가 힘들고 어려울때 위로가 되어주는 누군가...는 엄마이다 왜냐하면 내가 힘들때 내편이 되어주기 때문이다 사실 엄마에게 말하지 못한 이야기도 있지만조금이나마 말할수있는 이야기를  말하면 기분이 상쾌해진다 또 다른 누군가는 아빠이다 아빤 외로울때 함께 있으면 행복해진다 사실 나의 이야기는 말안했다 아빠와 함께 있었던 시간이 어릴때 부터 많이 없었기에 아직도 나의 이야기 까진 말 못하나 보다 또 다른 누군가는 우리반이다 사실 남자애들 밖에 없지만 언제나 차별없이 놀아주기 때문이다 (1명 빼고) 앞으로도 함께 사이좋게 지내고 싶다 한명빼고라는 사람이름은  쓰진 않겠지만 장난을 많이 치는 친구이다 그래서 언젠 웃긴 친구지만 너무심한장난을 칠뗀 기분이 안좋아진다그래서 심한 장난은 안치길 바란다  우리반은 다 고맙다 서로서로 도우는 우리반! 여자 한명만 오면 딱이지만 그래도 좋다 또 서로 돕고 위로하며 함께 살아가는 삶에 가치는 어떤것이 있는지 나의 생각을 써보라고 했는데  나는 서로도우면 나도 행복해지고 서로 위로가 되어주는게 가치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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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5: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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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나&#39;다운 삶</title>
         <author>ma5011</author>
         <link>https://padlet.com/pastelfault101/csoshohsmcxyx742/wish/3523047468</link>
         <description><![CDATA[<p>와니니 다운 삶:무리를 만들어 암사자 수사자모두</p><p>같이지내는 삶</p><p>나다운 삶내가 살아가고 싶은삶은 가족들과는 친하게지네고사이좋게 다니면서 영행도 많이 다니고 맛인는 것도 많이먹으면서 아주오래오래 같이사는것이다. 학교에서도 별로 친하지않는 동생,우리반 친구들,형,누나들이랑도 친하게 잘 학교생활을 해야겠다. 내가살고싶으 나다운 삶은 좋으회사도 들어가고 돈도 많이 벌어서 엄마,아빠에게 효도도 하면서 즐겁게 살것이다.</p><p>나의 삶의 가치나 목표는 나의 삶의가치는 엄마가</p><p>10월동안 배속에서 나를 키웠기 때문에 아주 나의</p><p>삶은 귀하기때문에 가치가 아주 아주 귀하다.</p><p>나의 목표는 돈을 아주~~~~~~많이벌어서 엄마랑 아빠께 효도도 하고 엄마가 나한태 말한 스포츠카를 돈을모와서 엄마를 사줘야되기 때문에 돈을 아주 많이 모아야 한다.그리고 하나더 내가좋아하는 게임에 현질도 해보고 싶기 때문에 돈을 더 벌어야하고 새로나온 게임기도 사보고 싶기 때문에 돈을 아주아주아주~~~~~많이 벌어야한다고 생각이 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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