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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쌈빡한 Padlet_소설교육론 by 우신영</title>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link>
      <description>깜놀하는 즐거움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18 08:20:43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2-01 11:20:11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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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동 창작의 경험 활성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63441613</link>
         <description><![CDATA[<div>릴레이 소설 쓰기 같은 방식으로 이루어져왔기는 했지만, 뉴미디어 시대에 보다 자유로운 방식으로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div><div>트위터에서 어떤 유저 한 명이 영화 속 두 캐릭터의 보여지지 않은 이야기를 가상적으로 상상하여 ‘이러이러했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트윗 하나를 남겼는데, 그와 유사한 생각을 했거나 그 유저의 소망에 공감한 공통의 영화 감상자가 그에 덧붙여서 이야기를 ‘멘션’ 형식으로 이어가 두 사람이 번갈아 가면서 의견을 주고받으며 굉장히 긴 창작의 과정을 거친 것을 여러 번 목격한 경험이 있습니다. 소위 ‘핑퐁’이라고 하더군요. 물론 이에 감동받은 다른 유저들이 자신의 생각을 더 덧붙이거나 개인 트윗 형태로 감상을 남기기도 합니다. 이처럼 뉴미디어 환경에서는 자신의 생각을 확인받고 공유하고 소통하며 유의미한 하나의 창작물을 보다 공동적으로 자유롭게 창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나의 이야기를 하는 것뿐만 아니라 공통의 경험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도록 창작 교육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교실에서도 우리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패들렛 등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해 공동 창작이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개인의 창작에 대한 부담은 줄이고 창작을 통한 소통과 성취 경험은 높일 수 있는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2020-18196 이다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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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2:5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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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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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생 모두에게 동일한 가상의 24시간의 기록을 주고 그 기록의 내용들 중 서사화를 할 부분을 골라 소설을 써보는 활동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작가가 스토리를 짜는 방식을 체험해보면서 이야기의 힘을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를 교사와 학급 전체가 볼 수 있는 플랫폼에 공유하고 공통적으로 선택한 부분, 다르게 선택한 부분, 그것을 서사화한 방식을 비교해보면서 '매력적인 이야기 만들기'의 경험을 해본다면 소설을 읽을 때도 작가의 창작을 고려하면서 새로운 시선으로 수용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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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2:5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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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인규_복합양식을 활용한 모둠 서사 교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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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새로운 학습자는 서사를 수용하거나 표현할 때 줄글뿐만 아니라 이미지, 음악, 영상 등을 복합적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서사 교육에서 복합양식을 활용하는 것은 텍스트에 대한 다면적인 이해를 가능하게 할 것이다.<br>&nbsp;실제 교육현장에선, 문학 작품을 제시한 후 모둠별로 역할을 배분하여 한명은 작품에 어울리는 음악, 한명은 사진, 한명은 색깔, 한명은 영상 등을 제시하여 서로 비교해보고, 작품의 서사를 더욱 깊이있게 이해하는 기회로 삼을 수 있다.<br>&nbsp;예를들어, &lt;운수좋은날&gt;을 작품으로 선정하여 복합양식 활용 모둠활동을 진행한다면, 어울리는 사진으로는 설렁탕을 먹고있는 노인의 사진, 어울리는 음악으로는 슈베르트의 마왕, 어울리는 영상으로는 비내리는 초가집 등이 제시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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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3:0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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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6344896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저는 역시 아까 이야기가 나왔던 웹소설 같은 것이 서사교육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웹소설은 유난히 '의사소통'이 부각되는 장르라고 생각하는데, 작게는 댓글-베스트 댓글 제도를 통해 감상을 공유하거나 작품을 해석, 예측하는 등의 활동을 하는 것이 있겠고, 크게는 팬카페나 sns 등지로 감상 활동이 확대되는 경우를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경우는 팬들끼리 원작을 기반으로 한 2차 창작을 즐기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혹은 작가와 독자 간의 의사소통도 눈에 띄는데, '작가의 말'이나 개인 sns를 통한 소통은 물론이고, 댓글로 피드백한 내용이 작품에 금방 반영되기도 하거든요. 예시도 몇 가지 들 수 있지만 너무 오타쿠같을 것 같아서...^^ 아무튼 그런 점에서 문학에서 '작가와 독자의 의사소통'에 대해 가르칠 때 웹소설이 유의미하게 쓰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nbsp;다만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듯 의사소통을 중요하게 다룸에도 불구하고, 교과서에 싣게 되면 단지 그 단면만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은 한계로 남을 것 같습니다. 모든 댓글이 또 교육적인 것은 아니라 굳이 보여주고 싶지도 않고요... 저도 고민을 좀 더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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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3:0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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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현선</title>
         <author>chyeonseon</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6344977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저는 뉴미디어 시대의 서사가 이전과는 다른 ‘완전히 새로운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매체의 다양화로 독자가 서사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이 종이책을 넘어 훨씬 다양해졌지만, 근본적으로 이야기를 만드는 주체는 인간인 만큼 서사의 본질적인 측면은 크게 변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div><div>&nbsp; 예를 들어, 현대의 뉴미디어 환경에서 각광받고 있는 웹소설은 과거 딱지본 형태로 대중적인 인기를 끌었던 고전소설과 유사한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춘향전’ 등의 고전소설은 현대에 와서는 정전으로 취급받고 있지만, 당시 독자의 욕구와 욕망을 투영하고 있으며 매력적이며 선한 인물을 내세워 때로는 자극적이고 적나라한 사건 속에서 독자의 카타르시스를 이끌어낸다는 점에서 현대의 웹소설과 그 특성을 공유합니다.&nbsp;<br>  이를 활용하면 문학 교실에서 학습자가 시대를 초월한 문학의 고전소설 작품과 웹소설을 비교하여 공통점과 차이점을 발견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의 문학은 어떻게 변화할지 추측하면서 직접 미래의 문학 생산자로서 주도적으로 서사를 구성해보는 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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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3:0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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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가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63452038</link>
         <description><![CDATA[<div>뉴미디어 시대에는 다채로운 창작활동이 문학교육에서 주요해질 것 같다. 다채로운 창작활동에는 다른 매체와 연관해서 문학 수용, 창작하는 활동 혹은 타인과 연계해서 문학을 수용, 창작하는 활동이 포함될 것으로 생각된다. 이것을 문학교실에서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실천할 수 있을 것 같다.&nbsp;<br>우선 매체와 연계한 문학 활동의 경우, 학생들에게 매체를 넘나드는 이미지교육이 가능할 것 같다. 가령 음악 하나를 듣고(ex. 사극풍), 음악을 들으면서 떠오르는 생각을 자유롭게 문학적으로 표현해 보거나 어떤 그림과 사진을 보고 자유롭게 상상하여 문학적으로 나타내는 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과정을 통해서 청각적이고 시각적이고 문학적인 이미지를 모두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nbsp;<br>다음으로 타인과 연계한 문학 활동에서는 교환일기나 교환 이야기 쓰기의 방식이 있을 것 같다. 하나의 이야기를 파트너와 번갈아가면서 공동으로 써 내려가면서 파트너의 글을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 능력을 기르고, 나아가 그것에 맞게 스스로의 글을 쓰면서 서사를 창작해 나가는 활동이 가능할 것 같다. 완벽한 예시는 아니지만, 웹툰 중에서 &lt;덴마&gt;라는 웹툰이 있는데, 결말이 마음에 들지 않자 독자가 직접 만화를 그렸고 꾸준히 연재하고 있는 작품이 있다고 들었다. 이처럼 수용할 것은 수용하고 비판할 것은 수정하면서 재미있고 자유롭게 창작 활동을 수행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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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3:0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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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63453635</link>
         <description><![CDATA[<div>뉴미디어 시대의 서사의 특징이 짧은 글이라는 점에서 기존 서사 갈래에 적용되는 장르의 개념이 해체되어 다양한 장르의 서사가 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추리 소설, 염장 소설 등과 같은 커다란 의미 단위의 장르로 정의하기에는 짧은 글이 이어져 있는 뉴미디어 서사의 다양성에 주목해야 한다.&nbsp;</div><div>이러한 서사 장르의 다양성을 문학 교육에 적용하는 것은 첫째, 기존의 소설 분석하기와 둘째, 릴레이 소설 쓰기가 있을 것이다. 기존의 소설 분석하기는 기존의 작품들을 장면 장면 단위로 나누어 오늘날의 뉴미디어 서사처럼 세부적이고 다양한 갈래로 분석해보는 활동이다. 이는 서사적 상상력을 자극하고 이름 붙인 대로 장르 명칭이 될 수 있는 뉴미디어 서사의 특징을 익힐 수 있게 한다. 다음으로 릴레이 소설 쓰기는 이런 다양한 장르의 결합을 실천해볼 수 있는 활동이다. 만약 주제를 기준으로 릴레이 소설을 쓴다면 다양한 장르가 결합된 결과물이 나타날 것이다. 이와 같은 활동들을 통해 뉴미디어 시대의 다층적 다면적 장르 개념을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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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3:0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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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승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63456540</link>
         <description><![CDATA[<div>뉴미디어 환경에서는 글 분량의 제약 때문에 요약적인 제시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한때 유튜브에서 추리 소설의 특정 대목을 강조한 썸네일을 가지고 소설을 홍보하는 영상이 유행을 탔던 경우를 그 사례로 들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제한된 글자 분량 하에서 본인이 인상 깊게 읽은 서사의 내용을 요약하게 해서 어떤 대목이 가장 인상깊었는지를 환기하거나, 유튜브 썸네일과 같이 그림과 같은 자료를 활용하게 하여 본인이 강조하고 싶은 의미를 적절하게 반영하게 하는 활동을 생각해볼 수 있다. 다만 이 과정에서 나온 결과물이 충분히 흥미를 유발하면서도 기존 서사의 내용에 충실하고, 반교육적으로 흘러가지 않게 제어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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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3:0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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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태원</title>
         <author>brianhan</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63456633</link>
         <description><![CDATA[<div>인스타&nbsp;계정을 통해 학생들이 배운 서사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교육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학생들이 개인의 인스타 서사 공유 계정을 만들고, 그 계정에 게시물로 서사에 대한 감상을 적는 것을 떠올렸는데, 이 때 게시물의 내용은 단순한 감상이 아닌 작품과 관련된 개인의 서사를 더하는 느낌이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서사에 대해 느낀점을 표현할 수 있는 사진을 학생이 선택해서 추가하고, 작품과 관련하여 떠오르는 음악이 있다면 그 사진에   배경음악을 입히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싶습니다. 여러 미디어를 통해 작품에 대한 감상을 공유하는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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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3:0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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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단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63457264</link>
         <description><![CDATA[<div> 저는 첫째, 특별한 전문 작가가 아닌 그냥 일상의 모든 사람들이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다는 것, 둘째, 일상의 시시콜콜한 이야기 역시 서사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게 되었다는 점이 뉴미디어 시대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학습자 모두를 창작자(작가)로 만들고, 또한 같은 학습자들의 서사를 학습(수용)해보는 문학교실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이를 현현시키기 위한 방안으로는, 학급 구성원들 간에 공유된 뉴미디어 공간을 만들거나, 서로의 sns 계정 등을 팔로우하게 한 뒤, 학습자 모두가 게시글을 직접 올려보게 하고 또한 다른 학습자의 글에 댓글을 달아보게 하는 방식이 생각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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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3: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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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상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63457597</link>
         <description><![CDATA[<div>뉴미디어의 활용은 학습자가 서사 쓰기의 주인이 됨으로써 서사와 친해지고, 자신의 서사를 인증 받으면서 다른 독자와 소통할 수 있게 한다. 먼저 작가라고 하면 학습자는 경외의 대상, 자신과는 질적으로 다른 지적 향유를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미디어 시대에 자기 표현이 극대화 되면서 서사와 친숙해 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뉴미디어 시대의 다른 독자와의 소통은 다소 가벼워진 느낌이 강하다. 좋아요 하나로 내 의견을 표출할 수 있고, 이모티콘 하나로 뭉뚱그릴 수 있는데, 이러한 가벼움이 오히려 독자의 의견 표출을 더 쉽게 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nbsp;<br>이 때 유튜브 플레이리스트에 달린 댓글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아주 짧은 쪽글인데, 그 플레이리스트의 분위기에 맞는 허구의 내용을 담고 있다. (사극 플레이리스트의 댓글에는 사랑하는 임과의 이별을 담고 있다든가, 학창시절 많이 들었던 노래 모음 영상에는 학교 다닐 때 몽글몽글했던 추억을 쓴다든가) 노래를 언어로 표현한다는 점에서 이미지 교육도 가능할 것이고, 같은 노래를 듣고도 각자 플로팅이 다르게 이루어진 점은 플롯 교육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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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3:0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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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혜미</title>
         <author>parkhyemi</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63460118</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고등학교 때 ‘꿈’이라는 주제로 외부 마술 동아리원들과 협업하여 마술 공연을 기획하고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마술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이 꿈이라는 주제로 특정한 서사가 담긴 공연을 하고, 관람하는 사람들은 공연을 통해 서사를 자기만의 방식으로 해석해서 가지고 갈 수 있었던 공연이었습니다.</div><div>이러한 점에서 시공간의 제약이 훨씬 줄어든 뉴미디어 시대에는 서사가 학생들 개인의 관심 분야와 연결되어 그 속에 더욱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형태로 활발히 공유되고 소통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자신이 흥미가 있는 분야에 대한 소개와 표현 활동을 특정 서사 또는 자신의 서사를 담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저는 ‘서사와 학생 개개인의 결합이 가능하다’라는 점이 뉴미디어 시대에서 새로운 서사를 배우고 가르치는 것이 지닌 긍정적인 가능성이라고 생각합니다.&nbsp; 이렇게 써놓고 보니 진로교육과 서사교육의 결합 같기도 한데...시공간의 제약이 줄어들고 소통이 매우 수월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뉴미디어 시대에서 소설교육이 도전해볼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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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3:0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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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재현 - 반골 서사 구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63460221</link>
         <description><![CDATA[<div>'알고리즘'으로 축약할 수 있는 뉴미디어 시대의 서사 표현과 수용은 그야말로 헉슬리와 오웰이 경계했던 멋진 신세계와 빅 브라더가 합쳐진 모습이다. 흥미로운 것은 이 모습이 독자 내부 세계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대세와 다르거나, 조금이라도 주류의 견해에 벗어난 의견을 던지는 사람들의 의견이, 어떠한 거대 권력이 아닌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묻혀 버리고 공격받는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반골 서사 구축을 적극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서사는 기존의 지배적 질서에 반대되는 내용에, 그야말로 '서사를 부여'하여 고민하게끔 만들 수 있다. 좋은 것만 보고 자랄 수 없고,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반골의 서사를 구축하고, 수용함으로써 지나치게 빽빽한 오늘날의 뉴미디어 서사 현장을 한 걸음 더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다. 구체적인 방법론은 서사 구축자 자신의 일탈을 회고하는 경험담 서술 등이 있으리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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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3:0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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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호</title>
         <author>kledmsgh</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63461166</link>
         <description><![CDATA[<div>메타버스 속에서의 공간적 체험을 통한 서사문학 수용<br><br>최근 Bulid the SNU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게임 '마인크래프트' 속에서 캠퍼스를 거의 비슷한 크기와 모습으로 구현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데, 이러한 가상공간에서의 체험이 서사문학이 갖는 시공간의 특성을 학습자가 직접적으로 체감하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nbsp;<br>단순히 서사를 읽고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된 가상 공간을 통해 맥락을 이해하고 그 시공간적 상황에 직접적으로 놓이게 되는 경험이 학습자의 흥미 유발이나 서사 문학의 수용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요즘 떠오른 '메타버스' 개념의 교육적 도입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br>(조금의 스포일러?일 수 있겠으나 발표 주제로 고민중인 아이디어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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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3:0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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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소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63464944</link>
         <description><![CDATA[<div>다양한 매체들(ex. 트위터,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학습자 본인이 나름대로 쌓아온 삶의 서사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그러한 서사를 서사-배우고 가르치기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매체는 기본적으로 아카이브 형태를 띤다는 점에서, 과거 자신의 서사와 현재 자신의 서사를 비교해보는 활동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한 활동을 통해서 마치 소설 속 주인공이 성장을 겪는 것처럼, '나'라는 사람도 내 나름대로의 서사 안에서 어떠한 성장을 겪고 있구나 하는 소중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며칠 전 블로그에서 일년 전 제가 쓴 글을 보여줘서 지금의 제가 써내려간 글과 비교해보는 경험을 했었는데 굉장히 흥미로웠거든요.<br>그리고 이건 제 취미와 관련된 내용이기도 한데, 학습자들이 어떠한 문학 작품을 읽고 인상 깊었던 구절들을 이러한 뉴미디어를 통해 기록하고, 그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코멘트하는 형식으로 독서기록이 이루어지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기존처럼 딱딱한 종이에 독서감상문을 쓰는 것보다는 훨씬 즐거운 활동이 될 것 같고, 또 편리하게 다시 본인이 쓴 감상을 되돌아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역시 앞서 언급한 것처럼 시간이 지나고 다시 그 글을 봤을 때, 내가 그때 작품을 읽으며 느꼈던 감정과 지금 다시 느끼는 감정의 차이는 어떠한 것인지 생각해보게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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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3: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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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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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웹소설, 프로마추어의 SNS소설부터 정전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서사들을 학습자들이 함께 향유하고 2차적으로 창작하는 공간이 패들릿이나 구글 닥스와 같은 공동 협업 작문이 가능한 매체 공간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흔히 소설 교육 현장에 나가보면 정해진 부분에 대한 정형화된 분석이 이루어지고 이에 대해 학습자가 받아적는 식의 수업이 여전히 진행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 텍스트를 공동 문서 작업 현장에 공유해놓고 학습자가 각자 읽으며 생각한 특정한 발문에 대한 해석 및 분석, 감상 등을 공유하고 또래 학습자들의 생각에 답글을 달고 하는 식으로 수업이 진행된다면 정전일지라도 다변화되고 주체적인 해석이 가능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학습자의 감상으로 글 뿐만이 아니라 흔히 일상생활에서 창작되고 유통되는 밈이나 짤과 같은 생활에 밀접한 이야기들을 끌어오기도 하고 관련된 내용의 유튜브 링크 등 작품과 인접한 분야를 확장시키고, 최종적인 활동으로는 자신의 감상을 기반으로 서사를 전환시켜본다든지 하는 재창작 교육으로도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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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3: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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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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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사가 수행할 수 있는 여러 역할들 중 '치유'에 주목해볼 수 있을 것 같다. 지난 시간에 보았던 &lt;프리덤 라이터스 다이어리&gt;의 학생들이 그랬던 것처럼, 자기의 서사를 만들어내는 행위는 단순한 이야기의 나열을 넘어 치유의 기능을 수행한다.&nbsp; 자신의 상황을 하나의 이야기로 정렬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복잡한 내면과 외부상황을 제3자의 입장으로 관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서사의 특징은 뉴미디어와 결합할 때 큰 시너지를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 뉴미디어는 고립과 협업이 동시에 가능하다는 모순적 특성을 지닌다. 매체 이용자들은 자신의 기호에 따라 오직 자신만이 볼 수 있는 개인적 공간을 만들 수도 있고, 반대로 불특정다수에게 자기를 표현하고 내보이는 공간을 만들 수 도있다. 또한 미디어를 오프라인 세계의 연장 또는 확장선상에서 활용할 수도 있으며, 한편으로는 오프라인 세계와의 완전한 단절과 고립을 목적으로 활용할 수 도있다. 따라서 뉴미디어를 통해 자기서사를 자신의 필요와 의도에 적합한 방식으로 표현 및 공유함으로써 온전히 자기만족적인 치유를 얻거나, 인간의 손길이 필요하지만 현실세계의 주변인들에게 말하지 못했던 문제들에 대해 치유 효과를 얻을 수&nbsp;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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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3:0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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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63467366</link>
         <description><![CDATA[<div>뉴미디어 시대에는 ‘문학적인’ 사회참여가 지금보다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in absentia’ 사례에서 보았듯 대중이 창작 과정에 참여하기 용이해졌고 새로운 방식의 서사 전달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서 크게 두 가지 방향의 교육적 접근이 가능할 듯하다. 첫째, 대중이 함께 서사를 창작해가는 과정에 주목할 수 있다. 이때 대중에 의한 창작은, 서로 알지 못하는 익명의 개인 간의 결합으로도 이루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교실에서 이루어졌던 공동 창작과는 또 다르다. 교실에서 일차적으로 아이들과 함께 공동의 서사를 창작을 한 다음, 그것을 온라인 환경에 적합한 방식으로 업로드하여 다른 반 혹은 다른 학교 친구들과 함께 이어나가도록 한다면 풍성한 서사를 만들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둘째로, 여러 학우님들이 지적했듯 뉴미디어 환경의 알고리즘은 사회를 보는 개인의 관점을 편협하게 만들 우려가 있다. 즉 문학적 접근이나 취향마저도 편향될 수 있는 것이다. 학생들이 이러한 한계점을 인지할 수 있도록 인터넷에 올라오는 글들이 플랫폼이나 SNS에 따라 어떻게 다른 성향을 보이는지, 이것이 창작자의 문제인지 플랫폼 환경의 문제인지 분석해보는 활동 등을 할 수 있을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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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3:1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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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윤 - 마스터플롯 읽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63469126</link>
         <description><![CDATA[<div>학습자들이 서사문학에 친밀감을 갖게 하기 위해서는, '서사'라는 것이 곧 현실의 삶과 직결된다는 것을 알려주면 흥미를 가질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리하여 '마스터플롯'을 현실 세계에서 관찰해내는 것도 재밌는 활동이 될 것 같습니다.&nbsp;<br>'불의에 저항하는 법조인', '정의를 찾는 언론인', '자수성가한 정치인' 과 같은 인물 유형은, '현실'에서 관측되는 '서사'이니까요. 특히 이런 '서사'로 인해 실제 인물이 얼마나 왜곡되는지, 또 그 왜곡의 욕망이 어디서 비롯되는지 분석하는 것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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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3:1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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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성민 &quot;세계관을 통합해보는 작업&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63471230</link>
         <description><![CDATA[<div>웹드라마를 제작하여 업로드하는 유튜브 채널 '플레이리스트 오리지널'에서는 여러 웹드라마 간의 세계관을 통합하는 작업이 돋보인다. 서연대학교, 연리대학교, 서연고등학교, 리필 카페 등이 하나의 도시로 구성되어있고 각 웹드라마마다 배경이 다른 식이다. 4개 드라마의 인물이 각각 한명씩 등장해서 세계관 통합이 돋보이는 '당근마켓' 광고도 최근 업로드되었다. 이러한 세계관 통합 작업이 새로운 서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br>이것은 문학교육에서 인스타그램의 형태로 현현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뉴미디어 세대 학생들에게 익숙한 드라마/웹툰/영화의 등장인물과 정전 속의 인물들이 만약 통합된 세계관에서 함께 존재한다면 각 인물들의 생활방식은 어떻게 바뀔지 고민해보는 것이다. 배경을 만약 대학교로 설정하여 통합한다면 &lt;운수좋은날&gt;의 김첨지는 '애인과 헤어짐을 직감하고 불안해하는 인물'로 서사의 전환이 일어날 수 있다. 그리고 어느 웹드라마에서 '연애에 별로 관심이 없는 인물'을 끌고와 이 둘의 대화를 상상하며 이들의 만남을 김첨지의 입장에서 인스타 게시물을 작성해보는 방법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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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3:1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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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63471268</link>
         <description><![CDATA[<div>뉴미디어 시대에는, 독서 전후 활동이 뉴미디어 기반으로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게 되었다.&nbsp; 학생들은 웹소설과 웹툰 등 뉴미디어 서사를 보기 전에, 자신이 구독하는 이의 작품 추천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스포 없는 후기와 플랫폼의 리뷰, 댓글 등을 찾아보며 내가 내 소중한 시간을 들여 읽을지 말지를 결정한다. 읽고 나면 작게는 댓글부터 크게는 SNS 리뷰까지 읽었다는 티를 내고, 작품을 읽은 사람과 상호작용한다. 읽는 중에 SNS에 티를 내기도 한다.&nbsp;<br>이러한 독자들끼리의 상호작용을 교실에 끌어올 수 있는데, 예를 들어 큅이나 패들릿 등 학습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고립된 플랫폼을 사용하면 SNS와 유사한 효과를 내면서도 안전한 학습자료로 사용할 수 있다. 자신이 팔로워 10K의 영향력 있는 문학 계정이라 상상하고 맡은 제재를 추천하는 활동 등이 예시가 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실제 학생이 애용하는 SNS에 추천이나 리뷰를 올리고 인증을 받는 활동까지 갈 수 있다면 그 의미가 클 것이다. 주의할 점은 SNS 사용 윤리를 학생들이 인지하고 활동해야 한다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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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3:1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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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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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뉴미디어 시대는 아무나 작가가 될 수 있고, 아무나 독자가 될 수 있으며, 무엇이든지 제재가 될 수 있다. 즉 뉴미디어 시대에 발생하는 문학 수업은 수업의 제재를 우리의 주변에서 찾아올 수 있을 것이다. 어제 한 게임, 최근에 본 영화나 드라마와 같이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서사가 수업의 소재가 되어서 학생들이 새로 그 서사를 재구성하거나 본인의 서사를 토대로 창작하는 수업과, 그 창작물을 공유하며 즐기는 수업이 이루어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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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2:0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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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성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76916638</link>
         <description><![CDATA[<div>다양한 방식으로 설명할 수 있겠지만, 뉴미디어 시대의 문학에 대한 대표적 특징 중 하나는 실시간으로 달리는 댓글과 반응이라고 생각합니다. &nbsp;누구나 글을 쓸 수 있게 된 시대인만큼, 누구나 그 글에 대해서 평할 수 있고, 실시간으로 반응을 나타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점을 교육에도 적용해본다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양한 서사, 자신이 쓰고 싶어하는 글을 스스로 창작해본 후에, 학생들의 반응과 함께 소설의 내용을 고쳐보거나, 스토리를 바꾸어보는 형식으로 수업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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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2:0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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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창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76917602</link>
         <description><![CDATA[<div>한계점도 있을 거고, 아직 아이디어 수준이긴 하지만,<br>Trpg 룰과 roll20 프로그램을 이용한 공동창작 활동을 해 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순히 한 문단씩 릴레이 소설을 써 보는 것 보다 훨씬 심도있고 재미있는 창작 수업이 될 수 있을 것이고,&nbsp; 프로그램의 기능을 활용하여 다양한 연출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뉴미디어 매체 활용을 통한 문학의 향유라는 점에서도 잘 맞을 것 같습니다.<br><br>그 외에도 직접 게임 컨텐츠를 제재로 한 문학 수업도 하고 싶습니다. 인쇄매체 시대의 서사가 소설, 영상매체 시대의 서사가 영화라면 멀티미디어 시대의 서사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선 매체들이 저마다의 특성을 가지고 서사를 전개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게임 역시 게임만의 특성을 가지고 효과적으로 서사를 전달합니다. 특히, 서사 향유자를 직접 '주인공'으로써 서사 안에 참여시킨다는 점이 다른 매체와 다른 게임만의 특성이라고 보입니다.  매체의 발전에 따라 서사의 전달 방식도, 향유방식도 달라지는 만큼 해당 매체의 문학에 대해 좀 더 심도 있게 다루어야 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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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2:0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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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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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뉴미디어&nbsp;시대에는 학생들이 접근할 수 있는 서사의 종류와 질이 이전에 비해 확연히 많아지기 때문에 학생이 흥미를 느낄만한 제재를 선택하고 재창작하는 서사 교육을 진행하면 좋을 것 같다.  온라인 게임인 리그오브레전드를 예로 들면, 각 캐릭터마다 사연이 있고 게임 전체를 관통하는 스토리가 존재한다. 이런 사연과 스토리를 기반으로, 혹은 아예 새롭게 학생들이 이야기를 써내려가면 학생들을 뉴미디어 시대의 문학 창작자로 길러낼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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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2:1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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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우 / 독립출판의 세계를 학습자들에게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76920815</link>
         <description><![CDATA[<div>&nbsp;뉴미디어 시대에서는 출판사와 작가와의 경계가 점점 줄어들어 각자 펀딩을 진행해 책을 내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한다. 뿐만 아니라 후원의 방식으로 하여 목표 금액이 달성하면 책으로 나올 수 있게 된다. 이러한 방식은 수요가 있어도 나오지 못 했던 출판의 한계를 딛고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는 작품도 바로 출판의 장으로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실제로 좋아하던 작가의 웹툰 작품이 펀딩을 받고 책으로 낸다는 소식을 들으니 더 크게 와닿았던 것 같다. ) <br><br>  뉴미디어 시대의 큰 흐름인 출판의 경험을 학습자들에게도 경험하게 해보는 것이다. 장기 프로젝트로 잡아 하나의 주제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의 장과 이야기의 장을 열어 계속 진행해보는 것이다. 실제로 모의 펀딩의 장까지 열어 후원을 받는 등의 모습을 통해 출판까지 나아가보는 것이다. 교수님의 수업에서 언급해주셨던 것처럼 출판의 경험은 학습자들에게 큰 기억으로 남을 수 있기 때문에 의미 있는 작업이 될 것이다.<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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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2:1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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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시영 / 문학 테마 공간 꾸미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76922766</link>
         <description><![CDATA[<div><br>VR과 같은 기술을 어느 학교든 지금 당장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면 좋겠지만, 현실적인 여러 문제들로 인해 기술의 도입은 다소 더디게 이루어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습자들이 문학에 더 잘 몰입하게 하기 위해서는 그럴 수 있는 환경의 조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매시간 모든 문학 제재에 대해 이루어질 수는 없겠지만, 한 학기 프로젝트 활동으로 학교 복도를 특정 문학 작품을 테마로 한 거리 형식으로 꾸미는 활동을 진행해보면 어떨까 한다. 예를 들어 그 학기에 이상의 &lt;날개&gt;에 대해 학습했다면 소설 속 거리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학교 복도의 벽 공간을 활용해 이미지를 출력해 붙이기도 하고, 학생들의 &lt;날개&gt; 감상문 등을 같이 게시하는 등의 방식을 취하는 것이다.&nbsp; 핵심 키워드나 문장을 곳곳에 배치해 소설이 가진 세계관을 복도에 재현해 놓음으로써 학습자들이 작품을 깊이 이해하는 동시에 수작업을 통한 즐거움, 성취감, 미적 체험 등을 문학이라는 제재를 중심으로 이룰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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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2:1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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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76923105</link>
         <description><![CDATA[<div><br>뉴미디어 시대에는 글보다는 영상 또는 그림 기반의 문학이 활성화되고 있는 것 같다. 웹소설도 물론 인기가 많지만 웹툰, 웹드라마를 따라가기 힘들다. 새로운 서사를 가르치려면 우리의 삶도 드라마, 웹툰과 다를 바가 없다는 것을 알려줘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웹툰이나 웹드라마에 등장한 일상소재를 수업에 등장시키는 것이 좋을 것 같다.&nbsp;<br>&nbsp;문학교실에서는 자신을 드라마 속 한 주인공으로 설정하여 자신의 미래를 상상해보고 드라마 스토리를 구성하는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문학을 소개시킬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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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2:1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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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연진/대중의 시선을 사로잡는 창작물</title>
         <author>aleeyeonjin</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7693052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여러 세계를 파생시킬 수 있고 손쉽게 공유할 수 있는 뉴미디어 시대에서 아래의 두 가지 버전의 문학 수업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br>1차시) 소설의 모티프/ 전개 방식 이론 수업<br>2차시) 공유하고 싶은 소설/웹드 선택 및 공유+1차시 내용과 연결<br>3차시) 나는 작가다!&nbsp;<br>4차시) 대중의 PICK을 받아보기(투자자 모집?)<br><br>////혹은///<br>1차시) 공유하고 싶은 소설/웹드 선택 및 공유<br>2차시) 소설의 구성요소, 서술방식 등 고전적 이론 수업<br>3차시) 1차시에서 선정한 작품 모티프(1. 진행된 사건에서 이런 전개가 맞지 않을까? 2.뒤 이야기는 이렇게 전개될 것 같아! 등에서 선택하여 창작)<br>4차시) 모티브 소설 공유 및 비평(내가 생각한 00이는 이런 생각을 가졌을 것 같은데?)<br>5차시) 대중의 생각은(이건 저작권이나 여러 문제가 생길 수 있을 것 같아서 학교 내 대중으로 축소시키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br><br>//하지만 대중의 pick을 받아야지만 가치있는 작품일까요..? 비평적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신경써 지도해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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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2:1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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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강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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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나의 창작물을 동시에 감상하고 이를 집단이 빠르게 공유할 수 있는 뉴미디어 시대는 오늘날 스타워즈의 사례와 같이 많은 재창작을 가능하게 하여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에 대한 팬덤을 형성한다. 팬덤은 단일한, 혹은 통일된 작품/작품군을 수용하는 집단이자 작품을 재생산하는 창작주체의 기능을 수행하기에 단순히 관심과 수용에서 그치지 않고 이야기를 덧붙여 작품을 확장시키며 제 2의 작가가 된다. 문학교육은 이러한 팬덤의 사례를 통해 이전에는 단일한 작가에게서 시작과 끝이 결정되었던 작품이 오늘날에는 계속해서 설정과 이야기가 덧붙여지는 현상이 있음에 주목하고 작품으로부터 사회의 모습을 분석하는 방식을 가르칠 수 있을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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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2: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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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효정</title>
         <author>rmk2mthmb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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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뉴미디어 시대에서는 독자와 작가 모두 SNS라는 장에서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렇기에 앞으로의 새로운 서사를 배우고 가르치는데에는 이러한 SNS가 필수적이라 생각한다.<br>그리고 이것을 교실 내에서 실현하기 위해서 생각한 것은 학생마다 트위터 등의 SNS를 개설하여, 좋아하는 문구를 퍼오며 아래에 140자 이내로 짤막한 감상 혹은 이어 쓰기 등을 하는 것이다. 이것은 일종의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뿐만 아니라 다른 학생들이 퍼온 글을 다시 답글, 리트윗 혹은 좋아요 등을 누르며, 피드백을 빠르게 줄 수 있다는 점에서 교류를 더 활발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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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2:1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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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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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누구나 자유롭게 이야기를 구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매력을 느낀다.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자신의 취향과 아이디어를 표현할 수 있으며 단순히 텍스트만을 활용하기보다는 그림, 음악, 영상 등을 활용하여 서사 교육을 진행할 수 있을 것같다.</div><div><br></div><div>&lt;노래로 릴레이 서사 만들기&gt;</div><div>모둠별로 매수업마다 한 단어(주제)를 선정하여 주제에 어울리는 노래를 먼저 선정하고 선정한 노래의 서사를 연결짓는 활동을 진행한다. 가사에 등장하는 상황과 인물을 정리하여 주인공을 설정하고 각 노래의 상황에 주인공을 대입하여 구체적인 감정을 묘사해본다. 활동을 할 때 이야기에 가사의 일부를 넣도록 한다. 마지막 활동은 순서대로 노래를 이어 틀고 중간중간 인물의 감정과 상황을 직접 말로 표현해보며 노래하기와 서사하기를 함께 진행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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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2: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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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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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2021년에 자신의 삶을 공유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스토리' (인스타) 라고 생각합니다. 스토리는 정말 짧은 시간에 사진을 찍고 사진만 올리거나, 혹은 간단한 문장을 작성하여,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는 것으로 굉장히 편하고 자신의 story를&nbsp; 스토리로 (펀치라인입니다)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러한 트렌드를 봤을 때, 앞으로의 새로운 서사는 책상에서 자신의 기억을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를 만나거나 버스나 지하철 안에서나 심지어는 밥을 먹으면서 작성하는 자신의 스토리가 새로운 서사라고 생각합니다.&nbsp;<br>&nbsp; 그렇다면 이러한 '일상 속 문학쓰기'의 시대가 점점 다가오는 만큼 문학 교실에서는 '평생독자' 와 동시에 '평생작가' 로 이끌어야하며, 그 방법으로는 '메모장에 자신의 일기 쓰기' 활동이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처음엔 이 활동을 어려워하고, 물 흐르듯 살아온 학생들은 자신의 기록을 하는 것을 굉장히 부끄러워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메모장이라는 매우 낮은 장벽에서 익명성을 지켜주는 일기장은 학생들에게 '나도 한번 해볼까?' 라는 마음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  이제는 음악에서도 '형식' 보다는 자신의 '경험과 서사'가 잘 드러난 작품을 하나의 갈래로 인정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음악을 시작하는 장벽도 많이 낮아지고 정말 일상 속에서도 창작이 가능한 시대가 왔습니다. 문학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문학이라는 하나의 거대한 예술을 일상에서 만들 수 있는 시대를 만들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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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2:1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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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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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뉴미디어 시대는 누구나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려는 바를 매체를 통해 나타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해시태그를 이용하여 문학 작품 표현하는 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해시태그는 압축적이고 단어 수준으로 표현하고자 하려는 바에 대해 제시해야 하는 것이고, 이를 문학 작품과 연계하여 수행하려면 문학 작품에 대해서도 파악을 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관련지어 수업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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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2: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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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77037242</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 전시가 다양하게 나오고 있는데 이를 문학 작품의 테마로 직접 만들어 보는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팀랩 라이프 전시의 경우 단순히 전시관 안에서 화면을 터치하며 참여하는 활동뿐만 아니라 퇴장하는 길에 바닥을 밟아 나비를 탄생 시켜 전시회장 안으로 날려 보내주는 활동까지 설정되어 있었습니다. 전시관 안에서는 나비를 탄생시키는 관람객이 보이지 않지만 전시를 체험하고 나오는 관객들에게는 내가 만져서 죽었던 나비가 누군가가 탄생 시켜 보내준 나비였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문학 작품 속 인물, 사건, 배경을 토대로 이러한 인터랙티브 전시, 참여형 전시를 만들어보는 활동을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간순으로 배경을 만들어 전시 순서를 구상해도 좋을 것 같고 서사 속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물건 등을 옮길 수 있도록 배치해 참여를 유도한다거나 혹은 미니 게임 등을 구상해서 전시 중간에 비치해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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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2:5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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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찬우- 대면으로 수업하는 상황에서는 어떤 식으로 활동을 할 수 있을지 궁급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064051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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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7:4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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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예나 발표자 수업시연 피드백</title>
         <author>hissy0703</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0641333</link>
         <description><![CDATA[<div>201720163 신시영<br>: 인터랙티브 컨텐츠에 대해 부담이 너무 크지 않으면서도 이해하기 어렵지 않도록 잘 접근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습자들이 죽음을 제외하고 잔인하거나 비윤리적인 텍스트를 생산하면 어떻게 대처하거나 반응하면 좋을지에 대해 창작교육의 측면에서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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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7:4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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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수민- 학생들의 수업 참여 유도에 있어 굉장히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다만 궁금한 점은 학생들에게 있어서 추가적으로 내용을 창작하는 것은 꽤나 부담이 될 수 있는데 다양한 방향의 결말을 위해 창작의 가짓수마저 늘어나는 것은 부담스럽지 않을까 합니다. 이러한 걱정때문에 제재의 수준이 인어공주 등의 동화처럼 낮아지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064148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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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7:5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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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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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0642455</link>
         <description><![CDATA[<div>'인터렉티브' 자체를 이해하지 못 할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예시를 들어 설명하시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br>다만, 소설 창작 활동에 있어서 어려워 하는 학생들이 있을 수 있는데 이런 경우를 대비하시면 어땠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별로 역할을 정해주는 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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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7:5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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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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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창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0643327</link>
         <description><![CDATA[<div>1.권예나 학우님<br>여러가지 선택지를 마련하고, 선택지마다 뻗어나가는 이야기까지 생각하기에는 너무 오래 걸리지 않을까요? 인지적 부담이 좀 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서 학생들이 여럿이서 협력하여 각자 부분을 맡는만큼 부담을 좀 줄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사공이 많아 산으로 가지 않기 위한 조원 수는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도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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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7:5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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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연진</title>
         <author>aleeyeonjin</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0645108</link>
         <description><![CDATA[<div>한 편의 작품을 재창작한다면 양과 다양한 가능성을 고려한다는 점에서 어려울 것 같습니다.&nbsp;하지만 수업 중 언급하신 '구조도'를 사용하면, 학생들이 작품을 만들어내는데 쉽게 소통하고 흥미를 유지하며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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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7:5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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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성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0645613</link>
         <description><![CDATA[<div>1. 권예나 학우님<br>'인터랙티브'라는 미디어의 한 종류를 사용해서 소설의 창작을 주도한 수업이라는 점에서 굉장히 참신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시도 굉장히 적절하게 잘 사용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활동 중에 주인공을 죽이지 말라고 했는데, 혹시 죽이지 않고 다른 행동을 하거나 나쁜 식으로 진행이 된다면 교사의 대처가 궁금합니다.&nbsp;<br><br>2. 고강준 학우님<br>마치 인강을 보는듯한 차분한 톤과 말투로 진행하는 것이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다양한 관점을 통한 소설의 해석이 수업의 주된 내용이었는데, 이에 대한 학습자 스스로의 해석이 먼저 이루어지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또한, 이를 통한 간단한 설명 후에 소설 창작은 조금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소설 창작보다 조금 더 이전의 단계로 가서, 소설에 대한 개요를 짜보거나 틀을 만들어 보는 활동으로 간다면 조금 더 학습자들에게 쉬운 활동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br><br>3. 신시영 학우님<br>소설을 마구잡이로 창작하는 것보다, 플롯을 짠다는 것이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최근의 이슈들을  바탕으로 해서 주제를 선정한다는 것도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온라인 수업을 바탕으로 한만큼, 학생들과 소통이 조금 적을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있는데, 소설을 창작하는 데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는 학습자가 있을 것 같은데 이러한 경우에 어떠한 방식으로 대처하실 것인지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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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7:5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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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양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0645654</link>
         <description><![CDATA[<div>인어공주&nbsp;스토리로 교사와 함께 미리 진행해보는것이 본격적인 인터랙티브 소설 창작에 앞선 사전 활동으로 난이도가 어렵지 않고 학생들이 이해를 잘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선택하는 부분에서 학생들의 의견 통일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교사가 취합을 잘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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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7:5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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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효정</title>
         <author>rmk2mthmbk</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0646548</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들에게 너무 개연성 없이 '죽음'을 쓰지 말라고 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제대로 하지 않는 것을 방지하려는 것은 인상 깊었습니다. 물론 죽음이라는 걸 개연성 있게 쓰라고 하였으나 이러한 말이 있더라도 학생들이 특정 주제에 대해 꺼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이 말을 하지 않고, 죽음을 쓴다면 사후 세계에서 어떻게 해쳐 나갈지를 생각하도록 하여 이야기를 더 풍부하게 하는 것은 어떨까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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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7:5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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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064774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좋은 수업시연 잘 들었습니다! 덕분에 저도 수업시연할 때 예나 학우 님의 발표를 본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궁금한 점이 한 가지 있는데, 그 인터랙티브 마지막에 다양한 A,B 등의 이야기 결말이 나왔는데 그 외의 결말은 만들어지지 않나요?! 제시된 이야기 말고도 제3의 이야기를 만들고 싶어하는 학생들이 있을 것 같았습니다. 이야기도 선택에 구애받지 않고 조금 더 자유롭게 만들어졌으면 하는 마음이 있어 여쭤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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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7:5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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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0649471</link>
         <description><![CDATA[<div>다양한&nbsp;예시를 사용하여 학생들의 이해를 돕고 흥미를 유발한 점이 매우 좋았습니다. 그런데 굳이 부정적인 피드백을 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저는 가끔은 부정적인 피드백을 통해 학생이 자신의 단점을 보완함으로써 성장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 점이 궁금해서 질문 남깁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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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7:5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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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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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0649880</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들의 관심사를 반영하여 다양한 예시를 통해 인터렉티브 컨텐츠를 소개해주신 부분이 인상깊었습니다.<br>다만 수업시간동안 모둠 내에서 협의를 하고 그 내용을 구체화하여 선택지를 마련하고, 이를 문학적으로 표현하는 것까지는 무리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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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7:5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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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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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0651369</link>
         <description><![CDATA[<div>개념을 소개하고, 이어서 예시와 작품을 보여주신 후 학생이 직접 만들어보는 과정이 예나 선생님께서 생각하시는 수업의 목표를 달성하는 것에 도움을 주는 수업의 설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nbsp; 수업 정말 잘 들었습니다!! :)<br><br>만약 이 수업을 실제로 학생들과 하신다면 이 수업의 시간 분배를 어떻게 나눠주실 생각인가요? &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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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7:5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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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창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0675448</link>
         <description><![CDATA[<div>2.고강준 학우님<br><br>소설을 보여주면서 그대로 무엇을 말하는 것 같은가? 라고 발산적인 질문을 한다면 말이 막혔을 것입니다. 주목해볼 만한 단어들을 짚어주는 것은 학생들이 접근하기에 용이하게 만들어준 것 같습니다.<br><br>시대 상황을 실제 역사와 연관지어 설명하는 것은 좋으나, 학생들의 배경지식도 신경써야 할 것 같습니다. 문민정부가 뭔지 아는 학생들은 상위권 소수일 텐데, 좀 더 설명이 있어야 학생들이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네요.<br><br>단편소설 창작은 분량에 따라 한 시간으로는 어림도 없는 과제가 될 터입니다. 너무 부담이 큰 과제가 되지 않을지 걱정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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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8:0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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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효정</title>
         <author>rmk2mthmbk</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0677994</link>
         <description><![CDATA[<div>해석과 창작이 같은 선상에서 시작하는 점이 있다 보니 이를 같이 엮은 것은 좋지만 한 시간 안에 너무 많은 것을 담으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점이 남았습니다.<br><br>또한 창작이라는 것을 할 때, 학생마다 개인차가 있기에 혼자 창작을 해도 괜찮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기에 다양한 학생들이 어울려서 쓸 수 있도록 모둠활동을 했다면 더 낫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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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8:1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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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수민 - 구체적인 작품 예시와 본인의 작문을 활용하여 개념을 설명한 것이 굉장히 매끄럽고 흥미로웠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이 하기에는 수준이 너무 높은 내용이라고 보였습니다. 또한, 창작 과제가 개념 설명 이후에 하기에는 시간적으로도 질적으로도 큰 부담이 될 것 같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067808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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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8:1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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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시영</title>
         <author>hissy0703</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0678101</link>
         <description><![CDATA[<div>고강준 발표자님의 수업에서 교사가 직접 학생 신분일 때 쓴 작품이 등장한다는 점에서 학습자들이 교사에 대해 '우리가 하는 작업을 이미 해 본 사람이며 우리를 평가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라는 일종의 신뢰를 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습자가 설계 단계 없이 갑자기 소설을 창작하게 되는 지점에 있어서 다소 방치되는 것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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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8:1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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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0678189</link>
         <description><![CDATA[<div>소설 창작에 있어서 방향제시를 해 주셔서 학생들이 의 부담을 덜어 주시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br>다만,&nbsp;외재적 관점으로 접근하실 때 역사 지식 수준을 고려하시면 어떘을까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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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8:1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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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연진</title>
         <author>aleeyeonjin</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0679095</link>
         <description><![CDATA[<div>1. 굳이 '소시민성'이라는 단어를 수업에 언급할 필요가 있을까요?<br>2. 작품 해석의 공식에 왕도가 없다고 말하며 tip을 알려주셨습니다. <br>-&gt; 교사가 알려준 tip이 작품 해석의 공식으로 인식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br>3. 소설 창작의 단계에 잘 정리되어있는 것 같아 참고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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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8:1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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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찬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0679145</link>
         <description><![CDATA[<div>중학교&nbsp;시절에 직접 쓴 작품이 수업내용을 설명하기 위해 부족함이 없어 좋았고, 소설 자체도 인상 깊게 다가와서 의미 있는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소설 창작활동 이전에 학습목표에 나온 것처럼 학생들이 다양한 관점으로 소설을 직접 해석해보는 시간을 좀 길고 구체적으로 가졌으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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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8:1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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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0680184</link>
         <description><![CDATA[<div>고강준 학우 님의&nbsp; 수업시연 잘 들었습니다. 정말 꼼꼼히 준비한 모습이 보여 저도 그런 자세를 본받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br> 그런데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을 접하지 않은 학습자들이 꽤 존재할 것 같고, 단어 선택에 있어서도 조금 어려웠던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작품과 연관 지을 수 있는 사회문화적 해석에 대해서는 교사가 제시하지 않으면 추론해내기 어려워보였습니다. 자연스럽게 해석이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해석의 장을 열어둔다면 조금 더 완성도 있는 수업이 될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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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8:1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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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0680508</link>
         <description><![CDATA[<div>고강준 학우님<br>학생들에게 방향 제시를 한 부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그러나 이 수업은 역사 지식 수준이 필요하기 때문에 역사 과목과 융합 수업으로 더 적합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약간 말씀이 빠르셔서 수업 듣는 학생 입장에서는 조금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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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8: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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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권예나&gt;고강준</title>
         <author>mvj564</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0681437</link>
         <description><![CDATA[<div>순서대로 천천히 이끌어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단어를 뽑아서 제시한 제재에 대한 추론을 함께 해나가는 방식이 친절하게 느껴졌습니다. 물론 저희는 요약적으로 봤지만, 발화마다 각각 배경지식이 계속해서 나타나서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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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8: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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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양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0681786</link>
         <description><![CDATA[<div>소설을 창작하는 것에 있어 자유롭다는 점은 좋았지만 조건이 너무 없어서 중구난방으로 소설이 창작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br>학생들에게 교사의 옛날 작품을 보여주는 것은  자신의 생각을 드러낸다고 볼 수 있어 학생들과 거리감을 좁혀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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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8:1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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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0684181</link>
         <description><![CDATA[<div>교사가 직접 창작한 소설을 바탕으로 수업을 진행해주신 점, 소설 창작을 시작하기 전에 구체적인 질문을 설정하여 이에 답하면서 학생들이 창작을 하는데 도움을 준 점이 인상깊었습니다.</div><div>소설의 해석과 창작을 연결지어 한 차시에 담아 내려는 것은 학습자들에게 부담이 될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전시학습에서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학습하고 작품을 한 줄의 주제로만 정리해주셨는데, 오늘 수업의 목표와는 조금 거리가 있는 것 같아 아쉬움이 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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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8:1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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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시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0687254</link>
         <description><![CDATA[<div>소설 창작의 길을 전달해주신 부분이 인상깊었습니다!!<br>(나를 찾는 여행에서 여러 가지 키트를 주신 듯한)<br><br>그런데 조금만 더 난이도가 쉬운 작품을 제시해주셨으면 더욱 좋았을 것 같습니다..! 작품만 좀 더 쉽다면 강준 선생님께서 계획하신 수업의 목표를 확실히 달성할 것 같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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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8:1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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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창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0705720</link>
         <description><![CDATA[<div>3.신시영 학우님<br><br>플롯이라는 것이 서사에서 참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교육과정에서는 플롯이라는 용어가 노출되어 있지 않아 이야기의 구조에 대해 학생들이 피상적인 배움만 하고 있다는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심화학습으로 플롯에 대해 배우고 플롯을 만들어 보는 것은 참 의미 있는 활동이 될 것입니다.<br><br>플롯에서 쓰는 전략들도 간단하게나마, 드라마나 영화 등에서 사용된 여러가지 예시가 있는 편이 학습자들이 활동에 접근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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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8:2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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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수민 - 플롯이라는 개념이 중, 고등학교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것 같은데 그 개념을 수업에 가져오는 것이 긍정적으로 보였습니다. 다만, 제가 느끼기에는 선정하신 제재의 난이도가 조금 높아 보여서 학생들이 사건 만들기를 수행할 때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07100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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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8:2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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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강준&gt;신시영 학우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0712915</link>
         <description><![CDATA[<div>소설&nbsp;창작을 절차에 따라 나누어 부담을 줄인 것과, 플롯 제작에 여러 조건을 달아 과정을 구체화 시킨 것, 교사 본인이 직접 제작한 플롯을 예시로 제시하여 학생들에게 청사진을 제시한 점이 매우 모범적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만약 학생이 이미 만들어진 플롯을 사용한다면 어떤 교육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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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8:2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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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권예나&gt;신시영</title>
         <author>mvj564</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0712921</link>
         <description><![CDATA[<div>우선 미래를 상상하면서 사건을 '4개 이상' 만들어야 해서 첫걸음을 떼기가 조금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피드백 해주시는 모습을 보니 선생님이 잘 이끌어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시작만 잘 도와준다면 충분히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은데 공들여 도와주려면 선생님이 힘들기도 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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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8:2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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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황찬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0713642</link>
         <description><![CDATA[<div>mbti 성격유형을 언급하며 이야기와 그 배경이되는 질문을 설정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이 학생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고,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서 좋았습니다. 다만 조금 어려운 난이도로 인해 수업진도를 따라오지 못하는 학생들은 어떻게 챙길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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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8:2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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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연진</title>
         <author>aleeyeonjin</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0713706</link>
         <description><![CDATA[<div>&nbsp;과학기술로만 한정된 주제로 소설 창작을 하는 것일까요? 소재를 어려워하는 학생이 있다면 수업을 어떻게 진행하실지 궁금합니다.&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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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8: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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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0713717</link>
         <description><![CDATA[<div>피피티부터&nbsp;수업 계획까지 매우 꼼꼼하게 구성하신 것 같아요. 노력한 것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다만 궁금한 것은 패들렛에 다른 학생들이 댓글을 잘 달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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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8:2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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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0713745</link>
         <description><![CDATA[<div>&nbsp;흐름이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진행되어 금방 끝난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활동 간 연계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공들인 신시영 학우 님 발표 잘 들었습니다.&nbsp;<br> 그런데 주제의 선정 이유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흥미롭게 느낄 학생들도 많지만 관심 없는 학생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학생들의 참여도를 어떻게 이끌어낼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해보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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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8: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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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효정</title>
         <author>rmk2mthmbk</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0715576</link>
         <description><![CDATA[<div>비문학과 문학의 연계라는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하지만 내용이 조금은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하지만 글이 어렵다는 느낌이 강했으며, 조금 더 쉽고 학생들이 직접 사건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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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8: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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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헌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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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플롯 개념과 연계한 다양한 활동들이 앞으로 소설 교육에서 하나의 트렌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이 개념을 실제 활동과 연계하여 수업을 이끌어 주신 시영 선생님의 수업이 매우매우 인상깊었습니다!!&nbsp;<br><br>이 수업을 실제로 수업을 진행한다면, 학생들의 참여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참여만 잘 해준다면 선생님의 수업 목표를 잘 달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수업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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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8:3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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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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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업 구성에 있어 신경을 많이 쓰시고,&nbsp; 그로 인해 수업 흐름이 자연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수업 흐름이 끊기지 않고 잘 흘러가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br>다만, 선정하신 제재에 관련하여 학생들의 지식 수준이 높진 않을 것으로 생각이 드는데, 학생의 가치관 형성에 있어 교사의 과한 개입으로 이어지진 않을까 걱정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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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8:3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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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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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생들에게 피드백을 해주며 연관도서를 추천해주는 것은 학생들의 독서경험을 늘릴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발화라고 생각합니다!<br>그리고 플롯을 구성하는 방법에 있어 체계적이라고 느껴졌고, 이를 다음시간에 구체화하여 발전시킨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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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8:3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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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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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0725108</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의 형식을 통해 소설의 주제를 표현할 수 있도록 한 점, 표지를 활용하여 줄글이 아닌 간단히 플롯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좋았습니다. 교사가 기사를 통해 큰 주제를 정해주고 활동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해했는데, 학습자들이 직접 주제를 선정하여 진행하는 방식으로 하지 않은 이유가 있으실까요??(같은 관심사를 가진 학생들이 기사를 선정하거나 몇 가지 기사 중에서 선택하도록 하는 방식도 있을 것 같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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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8:3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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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강준&gt;권예나 학우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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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개해주신 인터랙티브 개념이 참신한&nbsp;교수법에 머무르지 않고 문학 창작에 접목시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개념인 점이 적절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선택지마다 다른 이야기를 준비하는 형태에 있어서 많이 불어날 수 있는 이야기의 양을 조절하기 위해 조별활동을 기획한 점도 안정적인 것 같습니다. 다만 주인공의 죽음을 허용하지 않는 규칙을 제시함에 있어서 학습자의 이해와, 설득과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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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8:4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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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황찬우 - 오수민 교사는 토론 주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토론 주제를 직접 정해서 논의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279218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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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4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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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창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2793570</link>
         <description><![CDATA[<div>오수민 학우님<br><br>고전소설 교육을 현대의 해리포터와 연관지어서 수업을 하신 것이 인상적입니다.<br><br>이 두 가지를 같이 읽어서 생기는 특별한 시너지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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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4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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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2794160</link>
         <description><![CDATA[<div>홍길동전과 영화를 연결해서 수업한 것이 매우 좋았습니다. 그러나 홍길동전과 해리포터의 연관성이 별로 없는 것 같다고 느껴졌습니다. 굳이 해리포터로 설정하신 이유가 있나요? 그리고 해리포터 영화를 보여주실 때 소리를 꺼놓으셨는데 의도하신 바인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문을 하자면 성취기준을 3가지나 설정하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1수업에 성취기준 3가지를 모두 충족하기엔 무리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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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4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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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지우 - 오수민 학우님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2794355</link>
         <description><![CDATA[<div>&nbsp;해리포터와 홍길동전의 연관 짓는 활동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소설을 통해 토론 활동이 이어지며 비평의 단계까지 나아가는 것도 좋게 들어왔습니다. 감사합니다!<br>&nbsp;그런데 찬반으로 나누는 것도 좋지만 중립적인 태도를 취하는 (상황 윤리적) 학습자들이 존재할 것 같은데, 이럴 때는 배제되는 것인지 아니면 중립의 의견도 받아들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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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4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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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양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2795621</link>
         <description><![CDATA[<div>- 오수민 학우님<br>교과서에 짧은 본문만 나와있다고 해서 교사의 정리로 추가로 홍길동전에 대해 다뤘던 것 같은데, 교사가 추가 텍스트를 갖고와서 소설을 읽히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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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4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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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성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2798390</link>
         <description><![CDATA[<div>오수민 학우님<br>비슷한 주제를 엮어서 찬/반 토론을 한다는 점, 한국의 소설인 '홍길동전'과 '해리포터'를 함께 본다는 점이 굉장히 특이하고 재밌는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업 잘 들었습니다.&nbsp;<br>'홍길동전'을 읽어보고 간단하게 어떠한 의의가 있다 이정도로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홍길동전에 대해서 한차시 수업을 진행한 후에 이번 차시 수업으로 넘어간다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어떻게 생각하실까요!<br><br>진창인 학우님<br>게임의 스토리와 이의 갈등 과정을 수업을 통해서 나타낸 것이 정말로 인상깊었고, 많은 참여가 있을 수 있는 수업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수업을 위해서는 게임을 모두 플레이 해서 엔딩까지 봐야 하고, 심지어 엔딩이 여러가지인 게임인 것 같은데, 혹시 게임의 플레이 타임이 어느정도 되는지, 너무 오랜 시간동안 플레이 해야하는 것은 아닌지가 궁금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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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4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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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효정</title>
         <author>rmk2mthmbk</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2799827</link>
         <description><![CDATA[<div>-오수민 학우님<br><br>학생들로 하여금 흥미가 갈 수 있을만한 영화를 가져오신 것은 좋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너무 부수적인 주제에만 시선이 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정작 홍길동전 그 자체에 대해서는 제대로 배움이 일어났는가에 대한 의문이 남아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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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4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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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권예나&gt;오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2803718</link>
         <description><![CDATA[<div>토론 주제가 윤리적이어서 너무 익숙한가 싶으면서도 오히려 학생들이 더 활발하게 참여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리로 발표자를 정하는 방식은 제가 파란색 자리의 학생이라면 등에 땀이 흐를것 같습니다!!! 그렇게 설정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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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5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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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강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2805322</link>
         <description><![CDATA[<div>-오수민 학우님<br><br>두 다른 작품에서 공통적으로 도출한 토론의 주제가 현실의 실생활과 맞닿을 수 있는 주제라는 점이 좋았습니다. 해당 주제를 다루는 데 있어서 두 소설 중 하나만 있어도 되는 것이 아닌 두 소설이 모두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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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5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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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시영&gt;오수민 학우님</title>
         <author>hissy0703</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2807332</link>
         <description><![CDATA[<div>해리포터를 홍길동전과 같은 고전소설 작품과 상호 텍스트적으로 다룬 수업은 처음이어서 개인적으로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상호 텍스트적인 독해를 바탕으로 토론을 진행한 부분도 심화 학습으로 적절하다고 생각했습니다.<br><br>&nbsp;다만, 각 제재에 대한 독해가 조금 더 심도와 밀도를 갖추면 수업의 완성도가 더 높아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슷한 맥락에서 해리포터에 대한 배경지식이 전무한 학습자라면 단편적인 장면만 가지고는 활동 참여가 많이 제한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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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5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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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2811058</link>
         <description><![CDATA[<div>교사가 좋아하는 작품을 학생들과 공유하며 수업과 연관지어 활동하신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저도 해리포터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사실 학생들의 수업방해가&nbsp;선한 의도라는 건 개인적인 해석에 가까울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교사가 과도하게 학생들을 규제하는 것은 문제이지만 일부 학생들은 교사와 학생들에게 어떤 문제가 있는지 모른 채 일방적으로 수업을 방해 받기도 합니다. 해리포터에서 위즐리 형제의 수업방해가 과연 선한 의도일지 의문이 들어 질문 남깁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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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5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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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시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2814154</link>
         <description><![CDATA[<div>- 오수민 선생님<br><br>문학 작품과 영화 작품이&nbsp; 처음 보는 작품이 아니어서 학생들이 조금 더 편안한 마음으로 작품과 수업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nbsp;<br><br>+ 하지만 그래도 이 작품을 잘 모르는 학생이 있을 수 있어서 조금 더 세부적인 내용이 들어가 있다면 더욱 완벽한 수업이 될 것 같습니다! 좋른 수업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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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5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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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6] 이연진&gt;오수민 학우님</title>
         <author>aleeyeonjin</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2818152</link>
         <description><![CDATA[<div>1) 홍길동전이 교과서에 있다는 전제로 진행이 된다면, 교과서 부분은 학생이 요약하게 하고 그 외 줄거리를 요약적 제시하는 것은 어떨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니면 전체 텍스트를 제공하여 학생이 직접 요약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nbsp;<br>&gt; 물론 학습 목표와 연계한다면 시간이 부족할 것 같기도 합니다.&nbsp;<br>&gt; 허나 소설에서 논점을 찾아내는 것 역시 학생의 몫으로 준다면, 주체적인 해석 및 토론 수업이 가능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br><br>2) 홍길동전의 특징을 학생들이 아는 것이 학습 목표로 본 것 같습니다. 다만 학생이 직접 찾는 것이 아닌 교사가 제시하는데 학생들이' 홍길동전의 특징'을 진정 알 수 있을까요?<br><br>3) 해리포터 영상 소리가 없었습니다. 의도를 갖고 하신 건가요?&nbsp;<br>또한 해리포터와 볼드모트의 대립이라고 작품을 안내하시고, 엄브릿지 교수가 나오는 부분을 제시하셨습니다. 학생이 영상 매체에 흥미를 가질 수 있겠지만 작품 내용을 확실히 알 수 있을지 걱정되기도 하였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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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5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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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시영&gt;진창인 학우님</title>
         <author>hissy0703</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2839040</link>
         <description><![CDATA[<div>게임 제재가 수업에 도입된 것이 인상적이었고,&nbsp; 게임 속 장치들을 학습자와 탐색하고 짚어가는 모습이 제가 상상했던 수업의 모습 밖의 것이어서 흥미로웠습니다.<br><br>다만, 수업이 게임 속 서사에 대한 이야기라기보다는 다소 게임 속 요소들을 분류하는 작업이 주를 이루어서 국어교육의 영역이 맞는지에 대한 의문이 드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특히 교사의 발화 같은 경우에도 도덕 교육이나 보건 교육과 그 경계가 모호한 부분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 더 국어교과적으로 게임 제재를 수업 안에서 다룰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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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2:0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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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황찬우- 혹시 게임을 플레이하다가 주인공인 설아가 절망적인 결과를 맞이하는 시나리오도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있다면 아이들에게 충격과 슬픔을 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질문드립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284058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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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2:0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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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2841009</link>
         <description><![CDATA[<div>게임으로 수업을 만든다는 것을 들었을 때 항상 이론상으로만 가능하고 실제로는 불가능하다고만 생각했습니다.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 학생이 참여하게 되면 흥미를 느끼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저는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창인님의 수업을 들으니 굉장히 빠져들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모든 수업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약간 궁금한 점은 왜 성취기준을 4개나 설정하신 건가요? 한 수업에서 다루기엔 성취기준이 너무 많은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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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2:0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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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우 - 진창인 학우님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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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작품을 게임으로 표현한 것이 너무 신선하게 느껴져서 흥미롭게 들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마지막에 우울에 대하여 무겁지 않게 조언을 해주며 앞으로 삶의 태도를 희망적으로 말해준 부분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nbsp;<br>&nbsp; 굳이 말을 덧붙이자면 작품의 주인공의 고민말고도 다양한 학습자의 고민을 다루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하셔서 다음 차례인 제가 조금 부담을 느낄 정도였습니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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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2: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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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수민 - 게임을 소재로 정말 신선하게 수업을 구성하고, 블록타임제 또한 잘 활용한 것 같습니다. 근데 수업에 있어 게임이 플레이가 선행되어야 할 것 같은데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부담이 되지 않을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284379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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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2:0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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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효정</title>
         <author>rmk2mthmb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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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진창인 학우님<br><br>  학생들에게 흥미로운 게임을 주제로 하여 수업을 하신 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 게임을 안 한 친구가 있을 것 같은데 그 친구는 어떻게 하실 것인지 궁금합니다.<br>  또한 이 수업의 주가 플롯보다는 게임 분석인 것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던 것 같은데, 다른 문학작품과 연계하여 이 게임처럼 주인공의 죽음을 피할 수 있게 만드는 시나리오를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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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2:0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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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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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진창인 학우님<br>게임을 수업에 접목한 것이 새로웠습니다!&nbsp;<br>그러면 게임을 지난 수업시간에 진행한 것이 되는걸까요? 그렇다면 게임 진행은 각자의 핸드폰으로 이루어지는 것일까요?&nbsp; 저도 해보고 싶어서 찾아봤더니 애플 스토어에는 없어서 안드로이드 폰이 아니라면 게임을 하지 못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학생들이 무척 흥미로워할 만한 소재인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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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2:0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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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6] 이연진&gt; 진창인 학우님</title>
         <author>aleeyeon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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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생각 없이 한 게임에서 게임 요소를 분석하며 의미를 찾아내는 것으로 학생들 역시 우리 주변에서 의미 부여를 하며 주변을 소중히 여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nbsp;<br>2) 소설 수업이 자살 예방 특강이 인 듯한 인상을 받았는데 수업 목표라고 하셔서... 국어 수업으로 생각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br>3) 플롯이나 서사에 대한 수업은 선행된 것인지 궁금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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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2:0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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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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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삶과 죽음을 다룬 게임을 활용하여 수업을 진행하신 점이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저도 한 번 해보고 싶은 게임이었어요!<br>게임 속의 요소를 바탕으로 수업을 진행하신 것은 좋았지만 분석하는 내용이 주를 이룬 것 같아 아쉬움이 듭니다. 게임을 바탕으로 학생들 개개인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적어갈 수 있도록 해보면 더 좋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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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2:1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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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예나&gt;진창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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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생들이&nbsp;각자 다른 엔딩을 본 것 같은데 수업에서 다루는 설아에게 힘이 되었던, 설아를 힘들게 했던 에피소드들은 모든 플레이어가 볼 수 있는 에피소드인지 궁금합니다. 자살 예방 교육을 교과 교육에서 일상적으로 접목한 것은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만 제재가 오히려 학생들에게 자극을 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들긴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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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2:1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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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강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2855228</link>
         <description><![CDATA[<div>-진창인 학우님<br><br>플롯 수업을 진행할 만큼 게임의 전개가 다양하고 완성도가 높은 것 같았습니다. 만약 게임 내에서 의도치 않은 결과로 이어지거나 의도한 플롯이 게임 내에서 구현이 되지 않는다면 그것 역시 수업의 일부로 포함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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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2: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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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2863305</link>
         <description><![CDATA[<div>- 진창인 선생님<br><br>먼저, 게임이라는 소재와 교육의 만남을 시도하신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저도 다양한 콘텐츠를 좋아하다보니 분명 게임과 교육은 연계해보고 싶었는데 직접 선생님의 수업을 보니 이렇게 접근하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nbsp; 조금 더 추가한다면 한 가지의 게임이 더 있었다면 더욱 다양한 주제가 나올 것 같습니다. 수업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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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2: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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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윤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892913282</link>
         <description><![CDATA[<div>진창인 학우님<br><br>학생들이 흥미로워하는 게임을 주제로 수업을 진행하신 점이 좋았습니다. 다만,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 학생이 참여하게 된다면 흥미를 느끼지 못할 것 같은데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또한, 서사나 플롯에 대한 수업은 선행된 것인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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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2:3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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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창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12207</link>
         <description><![CDATA[<div>황찬우 학우님<br>운동 루틴과 소설 플롯을 연결시킨 것이 전혀 생각지 못한 만남이라 흥미로웠습니다. 운동을 좋아하는 학생들에게 흥미로운 접근방법일 것 같습니다.<br><br>운동 루틴을 효과적으로 구성하면 운동효과가 극대화된다는 것과 소설 플롯 배치로 사건 전달을 극대화한다는 것을 좀 더 강하게 연결시켜 설명한다면 어떨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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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7: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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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수민 -&gt; 황찬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15819</link>
         <description><![CDATA[<div>운동을&nbsp;좋아하는 입장에서 독특한 수업 전개를 통해서 신선함과 흥미를 느꼈고 플롯에 대해서 헬스와 연관하여서 이해하기도 쉬웠습니다. 하지만, 흥미가 없는 학생들에게는 운동에 대해 초반부 너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지 않을가 걱정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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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7: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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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16291</link>
         <description><![CDATA[<div>플롯과 운동의 공통점을 찾은 것이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실제로 학교에서 시행한다면 지루하지 않게 수업을 들을 것 같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는데 이 수업은 국어 선생님이 혼자 진행하는 수업인가요? 아니면 체육 선생님과 국어선생님이 같이 준비하는 수업인가요? 국어선생님이 함께 준비하기에는 운동에 대한 지식이 많이 필요해보여서 질문 남깁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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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7:5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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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시영 &gt; 황찬우 학우님</title>
         <author>hissy0703</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17257</link>
         <description><![CDATA[<div>체육과 관련된 요소와 국어과 소설 부분을 접목했다는 점이 색다르고 신선해서 인상이 깊었습니다.<br><br>다만 개인적으로 이왕 요소를 가져온다면 스포츠 혹은 체육 담당 교사와 연계하여 융복합 수업으로 설계할 수 있는 방안도 있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어 그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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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7:5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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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지우 -&gt; 황찬우 학우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1806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참신하게 운동과 문학을 결부 지어 플롯 수업을 진행해주셔서 즐겁게 들었던 것 같습니다. 사진에 삽입된 김종국 님의 사진도 재미있게 다가왔습니다! 차시 구성은 어떻게 되어있는지 궁금합니다. 다음 시간에는 어떤 수업이 진행될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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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7: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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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효정</title>
         <author>rmk2mthmbk</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20867</link>
         <description><![CDATA[<div>- 황찬우 학우님<br><br>학생들에게 선생님의 이야기를 알려주면서 유용한 정보까지 제공하는 것은 흥미롭게 보였습니다. 그리고 이를 서사와 엮은 것은 흥미로운 시도라고 생각합니다.<br><br>하지만 이를 다룰 때에 운동 이야기를 한 것은 좋았지만, 개인적으로 너무 운동쪽의 비중이 크다 느껴져 이게 서사보다는 독서 혹은 운동 강좌라는 느낌이 더 들어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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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7:5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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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21860</link>
         <description><![CDATA[<div>황찬우 학우님<br>체육과 플롯을 연계 시키는 것이 새로웠습니다! <br>지난 시간에 시청한 영화를 기반으로 플롯을 분석하는 것이 학생들에게 그냥 영화를 보여준 것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좋았고, 그 활동을 모둠활동으로 진행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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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7:5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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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수정&gt;황찬우 학우님</title>
         <author>lsj7741</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22100</link>
         <description><![CDATA[<div>저도 영화&nbsp;&lt;새콤달콤&gt;을 봤을 때 이 작품을 플롯을 설명할 때 좋은 작품이 되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마침 플롯 수업에서 만나니 참 반가웠습니다..! 수업이 전반적으로 교사의 설명 위주로 흘러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는데, 새콤달콤을 분석하는 것 외에 학생들이 참여할 다른 활동은 없을까요? 아무래도 교사의 설명이 주가 되다 보면 흥미 있는 초반부에만 집중하고 후반부에는 집중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길 것 같아 걱정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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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7:5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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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연진[-&gt;황찬우 학우님]</title>
         <author>aleeyeonjin</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22188</link>
         <description><![CDATA[<div>&nbsp;기술적 문제로 당황하셨을텐데 안정적 수업 진행이 돋보였습니다.&nbsp;<br><br>&nbsp;다만 수업마다 교수자의 개인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학생에게 지나친 정보 공유가 되지 않을지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br>&nbsp;플롯에 대해 설명 시 흐름도에서 달라진 점을 ppt로 표현한다면 좀 더 명료하지 않을지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한편으로.. 고2 라면 동백꽃과 운수좋은날은 다 수업을 받은 상태이기에 학습지에 내용 요약본을 넣고 학생들 더러 배치하라고도 했다면 어땠을까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nbsp;<br> 마지막으로 영화 새콤달콤의  선정이유를 여쭙고 싶습니다. 시점과 시간이 여러 섞인 작품으로는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과 같은 작품이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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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7:5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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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강준-&gt;황찬우 학우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23746</link>
         <description><![CDATA[<div>교사가 좋아하는 것을 학습내용에 접목시키는 방안을 고안한 것이 재밌는 시도였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다양한 방면에서 시도되고 있는 통섭 교육의 일환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운동은 실제 신체활동의 비중이 큰 활동인데 그렇다면 다음 차시에서는 신체 활동이 포함되는 지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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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7:5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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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예나&gt;황찬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24080</link>
         <description><![CDATA[<div>헬스&nbsp;트레이닝 과정과 플롯을 연결지어 설명했는데, 자칫하면 원활히 연결짓지 못할만한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예시를 여러가지 들어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운동 루틴을 모두 설명한 후 소설 플롯을 설명하니 둘 사이가 약간 멀어지는 느낌이 있어서 둘을 같이 이끌어 나갈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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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7:5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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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24503</link>
         <description><![CDATA[<div>- 황찬우 선생님<br>체육과 국어의 만남을 굉장히 잘 풀어낸 수업이었다고 생각합니다.&nbsp;(그리고 저도 운동을 좋아해서 잘 들었습니다)<br><br>실제로 이 수업을 대면에서 하신다면 수업 시간의 분배를 어떻게 하실 지 궁금합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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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7:5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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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윤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26043</link>
         <description><![CDATA[<div>황찬우 학우님<br><br>운동과 문학을 함께 접목시킨 점이 기존의 수업에서는 볼 수 없었기에 흥미로운 시도였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초반에 운동쪽의 이야기가 비중을 많이 차지한 것 같아서 이 수업을 실제로 대면에서 하실 때 시간의 분배는 어떻게 하실 지 의견이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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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7:5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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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창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48316</link>
         <description><![CDATA[<div>강윤지 학우님<br>카훗을 이용한 이전차시 복습을 한 것이나 페들렛 활동이 흥미로웠습니다.다양한 매체 활용이 학습자의 흥미를 높일수도, 학습효과를 높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br>언어유희나 서술방식으로 인한 표현 효과를 나타낸 것도 재밌네요.<br><br>황만근의 부재의식을 교사가 직접 정리해 준 이유는 무엇일까요?<br><br>고전문학적 요소에 대한 학습이 사전에 좀 더 자세하게 이루어져야 학습활동이 더 원활하지 않을까요? 혹시 선행된 학습 요소가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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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8:1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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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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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시영&gt;강윤지 학우님</title>
         <author>hissy0703</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49856</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 자료의 완성도나 발화의 자연스러움 등이 눈에 띄는 발표였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2015 교과서에 실린 작품 중 제가 좋아하는 제재이기도 한 작품을 다루셔서 또 흥미가 생각습니다.<br><br>다만, 학습 목표였던 형식과 내용의 긴밀한 관계에 대한 이해 및 감상이 이 수업을 통해 제대로 성취될지에 대해서는 다소 의문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전'의 형식을 빌어 소설이 쓰임으로써 내용적으로는 어떤 효과를 얻는지 등에 대해서 학습자간 혹은 교사 학생간 교류가 있었어야 하지 않은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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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8:1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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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강준-&gt;강윤지 학우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52428</link>
         <description><![CDATA[<div>교사의 발화 요소가 모범적이라는 느낌이 들었고 학습자&nbsp;중심의 수업이라는 주제에 어울리는 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수업에는 학습자가 스스로 의견을 제시하거나 내용을 말하는 활동의 밀도가 높고 횟수가 많은데 만약 학습자의 성취도가 수업 전반을 담당할 만큼 충분하지 않거나 모범답안과 다른 답안을 제시하는 경우가 잦다면 이 경우에는 교사의 독자적인 활동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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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8:1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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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지우 -&gt; 강윤지 학우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5301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여러 가지 매체를 사용한 부분이 정말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미리 영상을 보여주는 센스를 통해 학습자들의 참여 유도를 이끌어낸 것 같습니다.&nbsp;<br>&nbsp;저도 실제로 수업 시간에 영상 보는 시간을 좋았는데 그게 수업과 연관이 된다는 것이 효과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학생 참여형 수업이 아니어도 여러 가지 요소들 덕분에 수업이 돋보였습니다.&nbsp;<br> 비대면 수업에서 잘 대답하지 못하거나 수업시간에 상대적으로 발표를 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이끌어갈 수 있는 것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이건 저에게도 물어볼 수 있을 것 같은 질문이네요..!! 좋은 수업 감사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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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8: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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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수민 ㅡ&gt; 강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53925</link>
         <description><![CDATA[<div>수업의&nbsp;짜임새나 교사의 발화, 수업 자료까지 모두 굉장히 완성도가 높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학생들의 참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가정이 되어있는데, 학생들을 지정하여 질문하는 방식의 경우 학생들이 대답을 못 할 때 학생들에게 말하기 불안 등의 악영향과 수업의 지연 등이 우려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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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8:1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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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54337</link>
         <description><![CDATA[<div>- 강윤지 학우님<br>많은 질문들과 그에 대한 학생들의 대답으로 수업을 구성한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고등학생이다보니 학생들이 바로바로 대답을 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참여를 잘 시켜서 수업을 원활하게 이끌어 나갈 수 있을지 궁금했습니다.&nbsp;<br>또한 잘 모르는 학생들에게 바로 답을 제시해 주는 것이 아니라 힌트를 제시해주는 것은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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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8:1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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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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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찬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54705</link>
         <description><![CDATA[<div>강윤지 학우님<br>실제 학교 선생님과 같은 발화로 수업을 듣는 내내 자연스러워서 좋았습니다. 카훗과 패들렛을 활용하여 학생들이 수업에 직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도 흥미롭고 좋았습니다.<br>그런데 수업 주제와 작품을 선정한 이유가 궁금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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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8:1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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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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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효정</title>
         <author>rmk2mthmbk</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56171</link>
         <description><![CDATA[<div>강윤지 학우님<br><br>카훗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평가 및 복습의 기능을 하신 것은 좋은 방식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학생들의 참여를 어떻게 이끌지 생각을 많이 하신 것 같아 인상이 깊었습니다.<br><br>하지만 교사의 질문 후 정답 제시가 바로 이어져 학생들이 다른 학생의 발표를 대충 듣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조금 더 연결 짓기가 있었다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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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8:1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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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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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연진&gt;강윤지 학우님</title>
         <author>aleeyeonjin</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5617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체계적인 진행이 돋보였습니다.&nbsp;<br>형식과 체계성을 학습 목표로 삼았다면 플롯에 대한 언급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nbsp;<br>&nbsp;글과 매체의 차이점을 활동 중 하나로 설계하여 학생들이 수업활동에 호기심을 계속 이어갈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nbsp;<br>&nbsp;또한 작품의 하나하나 친절하게 해설하는 수업으로 학생의 전반적 이해가 높아질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nbsp;<br>&nbsp;갠적으로 고전 문학적 요소가&nbsp; 갑자기 등장해서 당황했지만 뒷장에서 언급해주셨습니다. 아이들이 알고 있다는 전제로 진행되는 것인지 궁금하기도 하며 학습목표를 고려하면 메인 활동이 될텐데 공유할 시간이 충분할지 걱정되기도 합니다.&nbsp;<br> 마지막으로 한줄느낌 활동은 저 역시 수업 말미에 사용하고 싶은 활동인지라 인상깊었습니다. 다만 한줄느낌을 작성 시 학습목표를 고려하여 작성하도록 하면 학우님의 수업 목표를 더욱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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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8:1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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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수정 &gt; 강윤지 학우님</title>
         <author>lsj7741</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57163</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들과의 끊임 없는 문답을 통해 활동 중심 수업이 아니었음에도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 수 있는 좋은 수업이었던 것 같습니다.<br>학생들이 바로 대답을 하지 못할 때 힌트를 제시한 것도 좋았지만 학생들끼리의 연결짓기를 통해 온라인상에 단절되어 있는 학생들을 이어주는 방식을 활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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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8: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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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57834</link>
         <description><![CDATA[<div>강윤지 학우님<br>전체적으로 학생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을 만한 수업을 준비하셨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br>다만, 이 수업으로 학생의 충분한 성취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에 대해 조금 우려가 되었습니다. 답을 제시하는 텀을 조금 더 두고, 스스로 생각할 시간을 주는 건 어떨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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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8:1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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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윤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62993</link>
         <description><![CDATA[<div>강윤지 학우님<br><br>실제 수업을 듣는 것처럼 전반적으로 수업의 흐름이 자연스러워서 인상적이었습니다. 실제 대면 수업 시 학생들에게 물었을 때 학생들이 바로 대답을 하지 않거나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지 그 의견이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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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8:2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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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71063</link>
         <description><![CDATA[<div>강윤지 선생님께 (올라가지 않아서 다시 올립니다)&nbsp;<br>먼저, 강윤지 선생님의 수업 스타일인 활동형 수업이 매우 잘 구현된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수업의 내용이나 순서가 잘 배치되었다고 생각합니다.<br><br>곧 다가올 미래에 실제 수업을 하게 된다면, 분명 집중하지 않는 학생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도입부에서 학생들의 집중을 이끌어 내실 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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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8:2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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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예나&gt;강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74400</link>
         <description><![CDATA[<div>저의 경우 활동과 학습 목표가 연결이 잘 안됐습니다. 빠르고 짧게 봐서 선생님의 의도를 잘 파악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ㅠ.ㅠ 학습 목표와 연결 짓는 발화가 중간에 조금 더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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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8:2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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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시영&gt;김지우 학우님</title>
         <author>hissy0703</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85147</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 현장에서 잘 다루어지지 않은 비평을 수업 안에 가져왔다는 점에서 신선하고 흥미로웠습니다. 매체도 수업 곳곳에 적극적으로 잘 활용되었다고 생각하고, 학습자를 비평 작성 자격이 있는 전문 독자로 대우하거나 활동 결과에 대한 우수성을 칭찬하는 등의 발화도 좋았습니다.<br><br>그런데, 작품 자체가 가진 파격성을 고려해 적절한 생략을 통해 학습자에게 일부를 읽히는 방식으로 비평문 작성을 시작하겠다고 계획하셨습니다. 전문이 아닌 문학 작품 중 일부에 대한 비평이 온전한 것일 수 없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김지우 학우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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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8:3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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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창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85988</link>
         <description><![CDATA[<div>김지우 학우님<br>역시 카훗으로 이전차시 복습을 한 것, 학생들에게 친숙한 sns를 수업 안으로 끌어들이신 점이 학습자들의 흥미를 높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비평문을 써야 하는 이유를 학습자들에게 설득하여, 동기를 유발하는 부분도 좋았습니다.<br>매체를 활용한 글쓰기도 학습자들에게 친숙하면서도 새로운 경험이 될 수 있겠습니다.<br><br>다만 비평문을 조별로 쓰는 것이 효과적일까요? 한 명이 다 쓰게 되지는 않을지? 이 부분에서 의문이 들고, 20분 안에 다 쓸 수 있을지도 조금 걱정이 되네요.<br>그리고...ppt 색이 좀 강렬해서, 눈이 아플 수 도 있겠습니다. 조금 부드러운 색으로 해 보면 어떨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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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8:3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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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86744</link>
         <description><![CDATA[<div>김지우 학우님<br><br>수업 구성이 정말 좋았습니다.&nbsp;<br>활동들에서 트렌디함이 돋보여서 굉장히 좋았던 것 같습니다.<br>여러 매체를 활용한 것도 참신했습니다.<br>활동의 이름은 매우 흥미롭고 좋았는데 뒷부분 활동은 시간이 약간 촉박하다는 생각도 들었고, '독자 반응 비평'같은 단어는 학생들이 느끼기엔 조금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도입 부분에서 선생님의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공개하셨는데 학생들이 개인적으로 연락을 하는 일이 발생하지는 않을까 우려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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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8:3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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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찬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88370</link>
         <description><![CDATA[<div>김지우 학우님<br>수업 자료나 활동, 피피티 전부 너무 깔끔하고 정성스러워서 감탄만 나왔습니다. 특히 각 활동이 정말 매력적이라고 느껴서 너무 좋았습니다.<br>사진을 직접 찍어서 준비하신 건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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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8:3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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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91325</link>
         <description><![CDATA[<div>- 김지우 학우님<br>비평문을 작성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미리 설명해주시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다양한 매체를 사용하여 수업을 진행한 점도 학생들이 사용방법 숙지만 잘 되었다면 비대면 수업을 지루하지 않고 알차게 채울 수 있는 방법 같습니다. <br>비평문을 작성하는 매체로 블로그를 사용하신 이유가 따로 있을지 궁금합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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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8:3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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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수정&gt;김지우 학우님</title>
         <author>lsj7741</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91337</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에 대한 교사의 애정이 많이 느껴지는 수업이었습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습자들의&nbsp;비평 능력을 향상시키겠다!라는 포부가 느껴지는 열정적인 수업이어서 저 또한 많이 배웠습니다. 학습자들이 작품을 읽고 서로 공유하여 코멘트다는 것도 정말 의미 있을 것 같아 재미있게 봤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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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8:3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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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효정</title>
         <author>rmk2mthmbk</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91633</link>
         <description><![CDATA[<div>김지우 학우님<br><br>수업이 전체적으로 흥미로웠습니다. 비평을 쓰는 것도 좋지만 조를 이루는 것이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둠 안에서도 비평을 할 때에 관점이 나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학생들이 여러 사람이 모이는 때에 몇몇 학생들은 의견을 드러내지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글을 짧게 하더라도 모두가 각각의 의견을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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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8:3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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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수민 -&gt; 김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91856</link>
         <description><![CDATA[<div>수업 구성이 학생들의 활동을 바람직하게 이끌어내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수업 준비에서 노력한 것이 보여서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br>비평문과 감상문의 차이에서 각각 예시가 하나씩 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평의 종류와 개념이 쉽지 않은데, 활동을 위해서 비교적 간략하게 넘어가는 느낌이 들어 활동에도 영향이 끼칠 것 같았습니다. 학생들에게는 난이도가 높은 수업이 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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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8:3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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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93095</link>
         <description><![CDATA[<div>김지우 학우님<br>수업 구성이 전체적으로 깔끔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학생들의 유행에 따라 적절히 관심을 이끌었다는 느낌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br>다만, 학생들에게 너무 극존칭을 사용하는 것 같았습니다. 오히려 학생들이 불편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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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8: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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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연진&gt;김지우 학우님</title>
         <author>aleeyeonjin</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93744</link>
         <description><![CDATA[<div>&nbsp;많은 자기 표현이 가능한 시간으로 유의미한 시간을 선사하고자 노력한 점이 돋보였습니다.<br>&nbsp;비평과 감상에 대한 언급으로 학생들이 비평을 잘 작성할 수 있도록 지도한 것 같습니다. 특히 서본결에 대한 부담을 마인드맵에 대한 언급으로 줄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nbsp;<br>&nbsp;다만.. 모두 매력적인 활동인데 50분 안에 학생들이 지치지 않고 할 수 있을지 쪼오오끔 걱정되기도 했습니다.&nbsp;<br>&nbsp;마지막으로 채식주의자..ㅎㅎ 알바생자르기로 하면 어떨지 문득 생각이 나기도 했는데 채식주의자의 선정이유를 여쭙고 싶기도 합니다. 일부러 학생들을 불편하게 만들고자임일까요..?&nbsp;<br> 고생하셨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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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8:3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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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강준-&gt;김지우 학우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94687</link>
         <description><![CDATA[<div>수업의&nbsp;높은 준비성이 돋보이는 발표였습니다. 각 활동들이 정교하게 구성된 것이 느껴졌습니다. 활동의 깊이가 깊은 만큼, 수업에 쓰일 소설은 많은 주제를 말할 수 있는 소설인 동시에, 학습자의 이해도도 높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해당 수업에 &lt;채식주의자&gt;를 재제로 선정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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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8:4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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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예나&gt;김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96032</link>
         <description><![CDATA[<div>우선&nbsp;동기유발 부분과 비평문 설명 부분이 굉장히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활기찬 에너지가 학생들에게도 전해질 것 같습니다~ 저도 가끔 책을 읽고 블로그 포스팅을 하는데, 글을 쓴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결국은 과제하는 기분으로 꾸역꾸역 마치게 되더라구요. 학생들이 20분 안에 따라올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하지만 학생들이 정말 자신의 글을 써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것 같아서 재미있게 봤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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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8:4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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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윤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17396098</link>
         <description><![CDATA[<div>김지우 학우님<br><br>전반적으로 학생 중심 수업을 잘 구현하신 것 같습니다. 수업의 흐름도 자연스러웠고, 학생들에게 친숙한 sns를 수업 안에서 녹여낸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비평문을 작성하는 것은 학생들에게 다소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 의견이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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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8:4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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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헌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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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지우 선생님께<br><br>비평은 현대 사회에서 문학이라는 예술을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는 점에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평 수업을 다양한 활동과 연계하여 만들어 주신 부분이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nbsp;<br>그 중에서 가장 좋은 부분을 찾는다면, 쉽게 우리가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플랫폼을 사용하여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게 만들어 주신 것이 좋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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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8:4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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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정 ppt</title>
         <author>lsj774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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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01:3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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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수민 pp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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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01:3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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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태민 자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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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01:3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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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수민 지도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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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01:4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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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효정 지도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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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01:1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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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연진 자료</title>
         <author>aleeyeon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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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07:4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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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시영&gt;최윤석 학우님</title>
         <author>hissy0703</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30629567</link>
         <description><![CDATA[<div>신시영: 학습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수업 참여에 독려하는 발화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시각 자료도 깔끔하게 잘 만들어졌고, 수업 진행도 매끄러웠습니다. 생활 속에서 문학으로써 할 수 있는 활동을 소개해 준다는 수업 목표도 좋았습니다.<br>&nbsp; 다만, 발표자님의 발화를 바탕으로 보았을 때 문학 활동 생활화의 의의가 활동 전에 제시되는 것이 순서상 더 자연스럽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lt;광장&gt;이라는 작품이 문학의 생활화라는 목적과 잘 어울리는 제재인가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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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08:2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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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창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30630135</link>
         <description><![CDATA[<div>최윤석 학우님<br>토론개요서 작성만으로도 시간을 상당히 보낼 수 있을 것 같은데, 서평까지 작성하려면 한 시간이 조금 모자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토론 개요서는 혼자서 작성하는 걸까요? 따라오기 힘든 학습자들이 원활히 참여할 수 있도록 조별 활동으로 진행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조별로 서로 의견을 나누면서 좀 더 좋은 토론개요서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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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08:2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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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수민 -&gt; 최윤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30631791</link>
         <description><![CDATA[<div>수업 전개와 활동들이 학생들이 쉽게 접할 수 있고 안정적인 활동들이라 진행에 있어 장점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경험해 본 활동들이라고 해도 한 수업에 두 활동을 진행하는 것은 학생들에게 큰 부담이 되고 집중력과 흥미가 떨어질 것 같아 우려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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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08:2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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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윤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3063220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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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08:2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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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효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30633447</link>
         <description><![CDATA[<div>- 최윤석 학우님<br><br>학습자가 잘 따르지 못 할 수도 있는 경우에는 친절한 설명을 해주시고, 활동을 독려하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또한 학습 역시 매끄럽게 흘러가고 단단한 수업이었다고 생각합니다.<br><br>하지만 이것이 문학의 생활화와 이 작품이 맞는가, 고1 수준에 이러한 수준이 괜찮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왜 하필 이 작품을 선택하셨을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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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08: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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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강준&gt;최윤석 학우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30634397</link>
         <description><![CDATA[<div>균형잡힌&nbsp;구성과 작품에 어울리는 활동들이 돋보였습니다. 상호텍스트적 맥락 등 학생의 입장에서 어려울 수 있는 용어와, 작품의 배경 설명에서 난이도를 좀 더 낮춰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해당 주제는 학생들의 사유에 필요한 주제로 여겨졌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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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08:3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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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연진&gt;최윤석 학우님</title>
         <author>aleeyeonjin</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3063444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안정적인 진행이 가능하고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고1이 광장으로 토론과 서평을 할 수 있을지 걱정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좋은 수업 잘 보았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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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08:3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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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지우-&gt; 최윤석 학우님</title>
         <author>27x6r9ndpf</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3063456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역시나 활동 구성이 안정적이어서 듣는 내내 편하게 들었던 것 같습니다. 작품이 워낙 유명한 작품인지라 학습자들도 그 익숙함에 참여하기도 더 원활할 거라 생각하지만, 깊은 내용을 다루는 만큼 그 내부의 깊은 의미까지 담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선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의의가 있는 작품을 다룬 시도 자체는 좋은 것 같습니다! 잘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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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08:3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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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수민&gt;최윤석 학우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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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윤석 학우님<br>문학을 생활화 하는 여러 방안과 효과, 의의 등을 마지막에 언급해 주신 부분이 좋았던 수업같습니다. 직접 경험 하셨을 때 고1때였고 제대로 되지 않았던 것 같다고 하셨는데 수업 대상을 또다시 고1로 정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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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08:3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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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수정&gt;최윤석 학우님</title>
         <author>lsj7741</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cso4e4ydfnr710pm/wish/1930635521</link>
         <description><![CDATA[<div>소설, 문학 교육의 최종 목표를 문학의 생활화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수업시연에서 만나니 정말 반가웠습니다. 다만 '정말 독서토론과 서평을 통해 과연 문학의 생활화를 이룰 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들긴 했습니다. 작품 자체도 어렵기도 하고 한 차시에 하기에는 조금 분량이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서평을 어떻게 적으면 되는지에 대한 이해가 없어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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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08: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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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헌 수업 지도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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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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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7 01:3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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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성흠 수업지도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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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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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7 01: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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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윤지 -&gt; 이시헌 학우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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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사의&nbsp;발화에서 느껴지는 에너지가 매우 좋았습니다. 소설과 학생의 삶을 연결할 수 있도록 활동을 구성한 점이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이건 실제 학교 현장에서도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인데 학생들이 소설을 재창작할 때 '감자'를 '회전목마'로 바꾼 것은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감자'는 약간 자신의 마음을 퉁명스럽게 돌려말하는 것인데 '회전목마'와 연관성이 떨어져보였습니다. 이렇게 적절하지 않은 부분이 나오면 어떻게 대처하실 것인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이 의문을 제외하면 매우 재미있고 즐거운 수업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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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7 01:5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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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윤지 -&gt; 한성흠 학우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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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소설과 영화를 연계하여&nbsp; 수업을 구성한 부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소설을 시나리오로 각색하는 부분도 학생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 같아서 매우 좋았습니다. 그런데 학생들이 소설을 시나리오로 바꿀 떄, 생동감을 위해 분노하는 장면에서 폭력적인 장면 또는 비속어같은 비교육적인 것들을 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실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소설보다는 극에 초점을 맞춘 수업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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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7 02:1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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