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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2반 글모음집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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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31 04:1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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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장 간일(나인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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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아~함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고 워터파크를 엄마,누나,할머니,나 이렇게 갔다.</p><p><br/></p><p> 그러고 나서 탈의실에 들어가서 나왔는데 계속 기달려도 엄마가 안 나왔다 그래서 탈의실을 둘러보니까 밑으로 내려갈수 있었다. 나는 멍청하게 위에만 있었다 그리고 나서 놀려고 파도 풀에 들어갔는데 깊숙이 들어가서 발이 안 닿았다. 겨우 빠져 나왔다. 그리고 모자를 잃어버려서 엄마거쓰고 엄마랑 같이유스풀을 탔다. 그다음 버섯이 있는 수영장에 갔고 놀다가 설렁탕을 먹고 폭포가 있는곳 에서 놀았다. 그다음 위로 올라가서 과일 스파에서 따듯하게 있었는데 사과 스파는 차가웠다. 마지막으로 D 구역에 가서 놀았다.</p><p><br/></p><p> 엄마가 탈의실 키를 가지고 있어서 젖은 수영복 입고 나가서 엄마한테 물 얻더니 직원이 가져갔다고 해서 받아서 옷을 입고 저 으로 징거버거를 먹었다.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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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4:3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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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 15일 남기고 놀러 간 일~(정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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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햇빛이 매우 쨍한 여름, "엄마, 굳이 나가야되..?" "응 그럼 안 나가겠니? 예약했는데?" '힝..'나는 가족과 여름방학에 레일 바이크를  타려 갔다. 혹시 몰라 6시에 깨서 차를 타고 나갔는데 그래도 차가 막혀 못 갈 뻔했다. 나는 걱정되는 마음을 뒤로 하고 창 밖을 바라보았다. 돌아가는 차들은 쌩하고 지나가는데 우리는 계속 차가 막혀 속상했다. 그래도 겨우 시간에 맞추어 도착했다.</p><p><br></p><p> 우리는 표를 예매하고 집에서 싸온 과일을 먹었다. 우리는 레일 바이크를 타고 동물원에서 열리는 체험을 하러 갔다. 동물원에 체험 일정을 보니 "동물 먹이 체험","동물 산책 체험"등 많은 체험이 있었지만 우리는 동물 먹이 체험만 하고 나왔다. 동물 먹이 체험은 알파카,토끼,말 등 당근이 간식인 동물들한테 먹이를 주는 체험이 였다. 다른 동물 먹이도 있었지만 우린 다른 동물 말고 당근을 먹는 동물만 했다.</p><p><br></p><p> 동물원을 나와 우리는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곳을 찾아 차로 갔다 차에서는 지루했다..그때 아빠가 창문을 열어 바람이 들어오게 했다. "? 아빠? 창문은 왜 열어요..?" "시원하라고~" "홀리?" 나는 바람 때문에 머리가 헝클어져 락커가 되어있었다. '창문은 왜 열어가지고...'</p><p><br></p><p> 머리를 정돈하고 차에서 내려 몇 분 걸었다가 매점에 들려 과자를 사고 물로 들어갔다. 동생과 나는 물에서 놀다가 엄마가 말했다. "여분 옷 안 가져 왔으니 옷 젖으면 안된다." 엄마가 말하고 몇 분 후 동생이 바지를 졌고 말았다.. 동생은 엄마한테 혼나고 동생은 의자에 앉아 발만 담그고 있었다. "에휴;;그러길래 조심하라니까." 나는 혼자 놀아 심심해 질 때 즈음 엄마가 과자를 꺼내 물 밖에서 먹으라 했다. 나는 즐거운 표정으로 물 밖에 나와 과자를 먹었다. 과자를 다 먹은 다음 나는 다시 물에 들어가 놀았다.</p><p><br></p><p> 5시가 되어 나는 물 밖에 나와 차를 타고 집으로 갔다.</p><p><br></p><p> 저녁 7시 즈음에 우리는 저녁 밥을 먹고 소화를 시킨 다음 월미도로 갔다. 물놀이를 해서 힘들지만 그래도 놀러 가는 거니 차를 타고 신나는 마음으로 월미도를 갔다. 나는 뭐부터 탈까 생각하다 엄마와 같이 바이킹을 탔다. 처음에 안될 수도 있어서 기대는 안 했지만 120cm이상부터 여서 다행이다.</p><p><br></p><p> 우리는 9시 58분까지 놀고 집으로 갔다. 엄마와 동생은 골아 떨어졌지만 나는 잠이 오지 않았다.</p><p><br></p><p> 집에 도착해도 나는 결국 침대에 누워도 잠이 오지 않아 뒹굴 거리다가 새벽 3시에 겨우 잠을 잤다.</p><p><br></p><p> 다음 날 나는 아침 10시에 일어났다. 하지만 그래도 피곤하고 힘들었다. 그랬지만 정말 신나고 재미있고 힘들고 피곤한 날이다. 하지만 나는 그렇게 오래 동안 나가 논 적이 없어서 추억으로 남기도 했다. 아주 맨날은 아니지만 이렇게 가끔이라도 한 두 번이라도 오래 동안 나가서 놀면 좋겠다. 제발 다음에도 이렇게 놀러 가는 일이 있기를..제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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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4:3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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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마을 CU(박종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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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개가 끼고 추운 날</p><p><br></p><p>영어마을을 가는 날이다.</p><p>학교로 갔다.</p><p>버스를 타고 게임을 하며 갔다.</p><p>도착했다.</p><p><br></p><p>설명을 듣고 기숙사로 갔다.</p><p>수업을 하고 점심을 먹고 CU를 갔다가,</p><p>강당을 가고 춤을 추고 또 수업을 하고,또 밥을 먹고,</p><p>또 CU를 갔다가 기숙사를 가고, 잠을 자는 것이</p><p>반복했다. CU아저씨가 쫌 조용히 좀 하면 어때!!!</p><p><br></p><p>라고 소리치긴 했지만 오히려 그거 때문에 더 재밌었다.</p><p>그리고 뮤지컬,소개 등등 여러가지 활동을 하고 파티를 하고,</p><p><br></p><p>기숙사에 갔다. 씻고 잠을 잤더니 어느새 마지막 날이 와있었다.선생님들과 인사를 하고 떠났다.</p><p>재미있고 새롭고 쉴틈없는 영어마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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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4:3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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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를 오래 타서 힘든날(김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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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하암, 아침부터 차로 가니 허리가 아프다.</p><p>난 아빠,엄마,나,형,큰 형,사촌 형이랑 경주에 가고 있었다.</p><p><br></p><p>  불국사에 도착했다.불국사에 올라가면서 사진을 많이 찍었다.</p><p>불국사의 석가탑(삼층석탑)과 다보탑이 보였다.</p><p><br></p><p>다보탑은 화려해서 사진을 많이 찍었다.다보탑은 화려하진 안았지만 멋있었다.</p><p><br></p><p>형이 나에게 석가탑을 설명해 주었다.석가탑에서 무구정과대다라니경이 발견되었다는 것을 알았다. </p><p><br></p><p>내려오면서 기념품으로 종을 구매하였다.오면서 너무 배고파서 소떡소떡을 사 먹었다.정말 맛있었다.</p><p><br></p><p>오면서 10원빵을 사 먹었다.너무맛있었다.먹으면서 첨성대를 구경하려고 하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차 안에서 구경했다.</p><p><br></p><p>그래도 정말 멋있었다.오면서 10원빵을 하나 더 사 먹었다.</p><p><br></p><p>겨울이라 잘 떄 추워서 별로 못 잦다.</p><p>그래도  정말 즐거운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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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4:3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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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 날 (장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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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 </strong>수요일 날 날씨는 아침에는 춥고 점심 때는 햇빛이 쨍쨍한 날이었다. 학교에 도착했는데 역시 선생님만 있으셨다 .왜냐면 나랑 3명의 친구가 안 갔다. 한 명 친구는 여행을 갔고 한 명 친구는 폐렴  에 걸려서 못 왔다</p><p><br/></p><p>나는 1교시 때 책을 읽었다 재미있는 책을 읽었는데 재미있었다 2교시는 역사를 영상 보며 서 알게 된 점 는 데 영상을 보며 서 해서 재미있었다 3,4교시는 수채화 그림 그리기를 했는데 너무 재미있다</p><p><br/></p><p>우리는 밥을 먹고 점심시간에 놀고 5교시 때 티 볼 치기 연습을 했는데 계속해보니 실력이 는 거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6교시에는 보드 게임을 했는데 네가 좋아하는 걸 해서 기분이 너무 신 났다      게임을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 신기하게도 학교가 재미있었다  </p><p><br/></p><p>집에 왔다  집에 와서 간식을 먹고 축구를 갔다 축구 하러 3시 40분에 도착했다 4시 까지 놀고 수업을 했다 4~6시 까지 축구를 하고 집에 왔다 밥을 먹고 놀고 게임 1시간을 하고 9시 30분 에 잠을 잤다 행복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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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4:3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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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버스킹 한날 (신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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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날씨가 화창한 날 이었다.</p><p>댄스 학원에서  처음으로 버스킹을 하게 된 날이었다. 그래서 아침부터 준비를 다 하고 11시?12시?정도에 집에서 나왔다.그래서 집 앞 편의점에서 새콤달콤 4가지 맛을 사서 댄스 학원에 갔다. 벌써 온 언니가 있었다.그래서 인사를 하고 다른 언니들을 기다렸다. 몇 분 뒤 언니들이 왔다. 그래서 연습을 했다.그리고 몇 분 뒤 춤 선생님이 오셨다. 그래서 10번 정도 춤을 추다가 편의점에 가서 점심을 먹은 뒤 같이 버스킹 하는 언니 아버지가 차를 태워주신다고 하셨다. 너무 감사했다!!이제 청라 호수 공원에 도착해서 버스킹 하는 장소로 갔다. </p><p><br></p><p>   이제 도착해서 여기에서도 좀 연습을 하고 시작하는 시간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아인이와 하은이도 불렀다.얘들을 봤는데 너무 부끄러웠다.이제 버스킹이 시작되었다!!! 너무 긴장이 되었다ㅠㅠ 나는 4번째?5번째?순서였다. 이제 우리 차례가 되었다.너무 떨렸다.그리고 우리 타임에 바람이 진짜 많이 불었다.이제 시작되었는데 바람 때문에 옆에 있던 것이 넘어질 정도로  바람이 많이 불었다. 그리고 이제 첫 번째 곡이 끝나고 두 번째  곡이 시작되었다.근데 중간 쯤 내가 동선 을 틀려 버린 것 이다. 그때 뇌 정지가 왔다....... 근데 결국 벌써 끝나버렸다. 끝나고 언니들이랑 춤 선생님에게 미안했고 죄송했다ㅠㅠ</p><p><br></p><p>   이제 끝까지 버스킹을 본 다음에 사진도 찍고 집에 갈려고 준비를 하고 버스킹 언니 아버지가  또 데려다 주셨다.  그리고 집에 와서  바로 누웠다. 그때 느꼈다. 집이 최고 라는걸!!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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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4:3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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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후의 영어마을소감 (양도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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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em>CHEF </em></p><p><em>아침부터</em> 드르륵~~~ 캐리어 소리를 듣다 보면 학교에 도착해 있었다. 친구들이랑 수다를 떨고 장난을 치다 보니 영어 <em>마을에</em> 도착했다. 짐을 풀고 수업을 들으러 같다. 뭔 말인지는 몰라 그냥 대답만 했다. </p><p><br></p><p>1번째날에는 CHEF에서는 메뉴 판을 <em>만들었다.</em> 잠을 그날 밤 잘 려고 하는데 친구가 먼저 <em>잠들었는데</em> 코 골 이 대문에 잠들지 <em>못했다... </em></p><p><br></p><p><em>2번째</em> 날 날에는 <em>치즈</em> 스틱을 만들어 먹었다. <em>치즈</em> 스틱을 먹은 건 빼고 다른 일은 없었다. </p><p><br></p><p>3 <em>번째</em> 날 수업을 듣고 페퍼 로니 피자를 만들어 먹고 CU를 <em>들어갔는데</em> 사장님이 "좀 조용히 하면 <em>어때!!!</em> 해가 지고 기숙사에서 계속 웃었다 <em>ㅋㅋ</em> 다음날에는 바나나 푸딩을 만들어 <em>녹고</em> 잠에 들었다 </p><p><br></p><p>(코골이 때문에 잠에 못 든 것은 똑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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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4:4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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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화 평화전망대 (성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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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현장 체험 학습을 가는 날이다. 나는 아침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학교에 갔다. 그리고  애들을 기다리니깐 8시 30분이 됐다. 우리반 친구들이 반으로 다 모여가지고 버스를 타러 갔다. 원래는 버스에서 자려고 했는데 안 자고 친구들이랑 놀았다.</p><p><br></p><p> 놀다 보니 강화 평화 전망대에 도착을 했다. 버스에서 내린 다음 전망대가 있는 곳으로 갔다. 전망대에 도착을 해서 설명을 듣고 구경을 했다. 그런데 앞에 북한이 보여서 신기했다. 이제 구경 다하고 전시관으로 갔다. 전시관을 구경하면서 친구들이랑 사진도 찍었다. 그다음에 점심을 먹으러 갔다. 점심은 제육볶음이였다. 밥을 먹고 친구들이랑 간식도 먹었다. 점심을 다 먹고 광성보로 갔다. 거기서 또 설명을 듣고 구경을 했다. 구경 다한 다음에 버스에 탔다. </p><p><br></p><p>버스에 타서 친구들이랑 놀려고 했는데 피곤해서 좀 잤다. 자다 일어났는데 아직도 도착을 안 해가지고 친구들이랑 놀았다. 놀다 보니 벌써 도착을 했다. 도착해가지고 버스에서 내리고 집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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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4:4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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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대회 입상한 날 (김승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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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재작년 2022년 5월 1~20쯤 미술 선생님께서 "미술대회를 한번 나가보자"라고 하셨다. 나는 그때 당시 그라데이션같은 노을,바다 이런 그라데션인 그림을 채색하는걸 좋아했다 그래서 선생님이 대회를 나가보자고 하신것 같다 나는 생각은 해봤으나...나는 그림을 잘 못그리고 색칠만 잘했기 때문에 한번 생각을 해본다고 했다,난 2일 후에 결정을했다 대회를 나가기로 그때가 한 5월25일이었나? 그때쯤에 나는 그림을 말고 오직 바다에 풍경만 그리기로 했다 주제가 바다 였으니깐 노을진 바다로 크레파스,물감 등등,,이렇게 준비를 했다 그리고 나서 바다와 하늘에 선을 따고</p><p>색칠을 시작했다 하늘부터 시작했다 바다는 물감이니까</p><p>우선 크레파스를 꺼내고 천천히 노을진 하늘을 완성했다</p><p>그때 아인이도 같이 나갔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어쨌든 나는</p><p>빨리 바다를 색칠하려던 그때 태권도 차가 와 다 색칠하지 못했다</p><p><br></p><p>다음날,,</p><p><br></p><p>나는 미술실에 들어갔다 미술실에 들어가서 빨리 물감과 물을 물통에 채우고 빨리 자리로 가 색칠을 하기 시작했다 시작한지 30분뒤에 내가 막히는 부분이 있어 선생님에게 색칠부분은 어떻게</p><p>색칠할지 물어보았다 그때 선생님에 말씀은 "이 물감에 파랑색을 더 섞고 물을 좀 더 넣어봐바" 라고 하셨다 그때 바다의 진한색을 색칠하고 있었으니... 쨋든 그때는 정말 힘들었던 시기였다</p><p>선생님이 많이 조언을 해주셔서 더 잘된걸지도 모른다.</p><p>선생님이 만들어주신 색은 정말 예쁜 바다 색 느낌이었다</p><p>그걸 많이 만들고 점점 연한색으로 가까워졌다 바다에 진한색을</p><p>끝내고 이제 연한색을 들어가서 하늘색에 물을 넣어 투명한 하늘색을 만들었다 거기에 파란색을 조금 넣으면 바다색이 완성이 된다 하늘색을 진한색과 어울리게 그라데이션 해주고 물을 더 넣으면 바다를 완성했다 그리고..대망에 모래사장과 그림을 그렸다</p><p>(튜브같은 그림) 그 모래사장도 완성하고 바다 그림에 무슨 투명한 물체를 붓에 묻혀 그림에 튀겨주셨다 튀긴 그림이 정말 예쁘게</p><p>번졌다 그 그림을 말리고 난 후에 날짜는 5월 31일이었다</p><p>제출을 했지만 좀 더 기달렸다. 몇달후...학교에서 상장이 왔다,</p><p>상장에는 "입상을 축하드립니다."라고 써있었다. 정말 기뻤다.</p><p>속마음 속은 눈물이 날 것 같았다. 대회를 준비한 시기가 정말 </p><p>힘든 시기였기 때문에 눈물이 나올 것 같았나 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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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4: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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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날을 만들어준 돌고래 ( 정아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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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아..! 엄마..! 여기 제주도에여어..?"</p><p>" 응~ 제주도지~"</p><p>난 해외는 아니지만 너무 설레었다.</p><p>제주도에 도착하고 우리 가족은 숙소로 향했다. </p><p>" 움마! 우리 이제 머해여어..?"</p><p>"으응- 우리 이제 돌고래 보러 갈꺼야,"</p><p>난 돌고래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어 상어같이 무서운 생물인 줄 알고 겁이 나고 무서웠다.</p><p>"우응... 엄마아... "</p><p>"응?"</p><p>" 저 돌고래 시러여어,.. 무서어.."</p><p>" 으응- 돌고래가 무서워-?"</p><p>",,네에,,"</p><p>" ㅎ.. 가보면 아인이 엄청 좋아할 걸~?"</p><p>"..지짜루여..?"</p><p>"그럼~"</p><p>나는 엄마의 말을 믿고 용감하게 돌고래가 있는 곳으로 갔다.</p><p><br></p><p>들어가 보니까 목소리를 작게 내도 크게 울릴 만큼 엄청 넓었다.</p><p>몇 분 정도 기다리니 어느 한 직원 분께서 돌고래와 함께 나오셨다.</p><p>난 돌고래를 보자 마자 눈이 커지며 당황했다. 생각보다 돌고래가 너무 귀여워서 신기했다.</p><p>' 돌고래가 이렇게 생겼구나.. ' </p><p>라고 생각하기도 했다.</p><p>잠시 후 돌고래가 뛰어오르더니 어느 한 링을 통과했다.</p><p>마치 강아지가 묘기를 부리는 것 같아 너무 신기했다.</p><p>직원 분께서 호루라기를 불자 돌고래가 중앙에서 올라 나와 물을 뿜었다.</p><p>"우아..!"</p><p>난 돌고래에 묘기를 보고 신기해 했다.</p><p>몇 십 분이 지나고 돌고래를 볼 수 있는 시간이 끝났다.</p><p>'..힝..'</p><p>난 처음 돌고래를 본 터라 너무 속상하고 아쉬웠다.</p><p>근데 어디서 반가운 소리가 들려왔다.</p><p>' 아인아! 이리 와! 너 돌고래 만질 수 있대! "</p><p>난 너무 설레고 행복하여 입가에 웃음이 번진 채로 돌고래가 있는 곳에 갔다.</p><p>돌고래가 나에게 경계 감 없이 자기 얼굴을 들이밀었다 .</p><p>난 조심히 돌고래에 얼굴과 입을 쓰다듬었다.</p><p>돌고래에 느낌은 매끄러우면서도 아주 약간 부드러운 느낌도 나 신기한 촉감의 난 순간 눈을 질 끈 감았다.</p><p>그 뒤로 갑자기 돌고래가 내 입술에 뽀뽀를 했다.</p><p>나는 순간 짧게 소리를</p><p> " 꺅..!" </p><p>지르며 돌고래를 쳐다 봤다.</p><p>난 왠지 모르게 부끄럽기도 하고 아니, </p><p>그냥 볼만 빨게 지고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다.</p><p>난 잠시 멘붕이 왔지만 다시 입가에 미소가 돋았다.</p><p>그 뒤로 오빠와 함께 돌고래랑 사진도 찍었다.</p><p>난 이상하게 코가 찡해졌다.</p><p><br></p><p>돌고래 쇼가 끝난 뒤 난 왠지 모르게 눈물이 났다.</p><p>왠지 몰라도 슬퍼서 우는 것 같진 않다.</p><p>엄마, 아빠께서 당황해 하시며 나에게 물었다.</p><p>" 아인아! 왜 울어! 오늘 돌고래가 싫었어? 무서웠어?</p><p>" </p><p>난 엄마, 아빠에 말을 듣고 웃으며 말했다.</p><p>" ,,아,녀,, 흡,, 그냐앙,, <strong>너무 조아,,서</strong>,, <strong>행보케,서,어,</strong>,"</p><p>진짜다.</p><p>오늘은 좋은,</p><p><strong>아니. </strong></p><p><strong>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날 이였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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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4:4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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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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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주 에어비엔비 팬션 (고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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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strong>   </strong>쨍쨍한 어느 여름날</p><p>가족 11명 정도 있었는데 이모 집 에서 자기엔 집이 작아서 못 자기에 에어비엔비 노리터 라는 팬션으로 놀러 갔다 거기엔 수영장도 있고 3층 이었는데 너무 좋아 보였다 바로 수영을 하러 수영복을 갈아입고 수영을 사촌 언니들이랑 하였는데 너무 너무 너무 재미있었다 재미있게 놀고 목욕을 하려고 1층 화장실에 들어 갔더니 욕조가 있었는데 너무 좋았다.</p><p><br/></p><p>목욕을 다 하고 나서  호주 작은 아빠가 고기를 구어 주었는데 엄청 맛이 있었다. 사촌 언니들이 비빔면을 만들어 주었다 나는 밥을 다 먹고 언니들이 책 읽으라고 해서 책도 읽었다 사촌 언니들이 팬션에 있는 게임기로 게임을 하고 있었다 버블 버블도 하고 다른팀 죽이는 게임도 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시간이 가는지 몰랐다</p><p><br/></p><p>윷놀이를 같이 하자고 해서 주은이 언니랑 나랑 이모부랑 같이 팀이 되었는데 우리 팀이 너무 잘 나갔다  진 팀은 구슬 아이스크림을 사주기로 했다 우리 팀은 너무 쉽게 게임을 이겼다 내일 구슬 아이스크림을 먹을 생각에 신이 났다 게임이 다 끝났다 그러고 딱지 치기를 하다가  시끄럽다고 해서 못했다 사촌 언니가 자라고 해서 같이 이빨을 닦고 3층으로 올라가 2층 침대에서 잤다 </p><p><br/></p><p>                                        다음날..........</p><p>일찍 일어나 밖에 나가서 사촌 언니랑 트렘펄린을 탔는데 거미줄이 많아서 도망쳤다 카페를 갔는데 바다도 아주 잘 보이고 케이블카도 잘 보였다 맛있게 빵을 먹고 푸딩 빙수도 있어서 먹었는데 맛이있었다.  이모부 음료수를 마셨는데 감기약 맛이 났는데 은근 맛이 있었다</p><p>구슬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맛있었다. 다 먹고나서 홈플러스를 가서 불빛나는 셔틀콕을 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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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4:4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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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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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편으로는 가장 긴 하루 또 한편으로는 가장 짧은 하루 (박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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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7시. 나는 창문으로 비치는 햇살을 받으며 힘겹게 이러 났다 나는 목욕을 하고 밥을 먹었다. 원래는 6시에 일어 날려고 했지만 너무 졸려서 7시에 일어나 버렸다. 그 덕분에 부지런하게 준비를 해야 했다.......</p><p><br></p><p>8시 30분. 4학년 5학년 6학년은 각자 차에 탑승했다.  난 멀미가 심해서 멀미 약을 꾸역꾸역 먹었다..</p><p><br></p><p>10시 30분. 나는 강화 평화 전망대에 도착했다. 도착하니 어떤 분이 "저기 바다 건너 북한이 있답니다." 하고  말 하셔서 살짝 무서웠다. "북한이 만약 처 들어 온다면....."</p><p><br></p><p> 나는 평화 전망대에 있는 마 안경을 볼 줄 알았는데 안 봐서 살짝 아쉬웠다. 북한의 지폐와 여러 북한의 생활 용품 들을 보니 신기했다. 북한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게 되는 재미있는 시간 이였다.</p><p><br></p><p>1시. 강화 평화 전망대에 간 다음 식당으로 향했다. 식당에 도착하고 불고기를 먹었다. 난 식당 인줄 알고 있었는데 여기가 결혼식장 이라는 말을 듣고 살짝 놀랐다 아니 많이 놀랐다.</p><p> </p><p>밥을 다 먹고 간식을 먹었다. 나는 나의 적은 간식을 보고 친구들의 간식을 보니 내가 작아지는 느낌 이였다.</p><p><br></p><p>1시 넘어서. 나는 광성보에 도착하였다. 광성보는 나의 생각보다 작았다. 광성보를 보니 옛 사람들의 그림 실력도 확인 할 수 있었다.</p><p><br></p><p>2시 50분. 나는 학교에 도착해서 방과 후에 갔다.</p><p><br></p><p>느낀 점. 좋은 경험 이였다. 강화 평화 전망대에서 북한 지폐가 인상 깊었다. 북한을 가까이 보니 좀 무섭기도 했었다. 너무 재미있고 궁금증을 해결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 이었다. 하지만 다음에 또 가야 한다고  하면 나는 빠질 거 같다. 너무 나도 힘들었기 때문이다......ㅠ<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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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4:4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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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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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마을 (최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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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느슨하게 바람이 분다.</p><p>그렇다 드디어 영어마을 가는 날이다!</p><p>너무 설렌다. 버스를 타고 영어마을로 간다.</p><p>버스를 타고 시간이 지나 영어마을에 도착했다.</p><p>도착하자마자 기숙사로 갔다. 거기에는 내가 모르는 사람이 엄청 많았다. 모르는 사람이 있으니 괜히 긴장되었다. 준비를 맞추고 선생님</p><p>기숙사에서 나오자마자 강당으로 가서 자리에 앉았다. </p><p><br></p><p>화면에서 겨울왕국이 나왔다. 수업을 안하고 영화를 보니 좋았다. 겨울왕국이라 유치하지만 영화에 집중 하려고 했는데 사람들 소리 때문에 잘 안 들려서 짜증이 났다. 집을 갔다. 영어마을에서 활동을 많이 해보니 시간이 엄청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았다.</p><p>시간이 지나고 기숙사로 왔다.</p><p>기숙사에서 장난도 치고 같은 방 별로 안 친했던 친구랑 친해졌다.</p><p>     </p><p>그렇게 하루를 맞췄다.</p><p><br></p><p>지치고 재밌는 날이 반복되며 벌써 금요일이다. 정 들었던 선생님들이랑 헤어진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묘했다. </p><p> 시간이 지나고 점심을 먹고 기숙사로 가는 나무 계단을 걸어가는데 돌에 걸려 넘어졌다. </p><p>다리가 너무 아팠지만 참았다. 시간이 지나고</p><p>버스를 타고 집으로 갔다.</p><p>토요일에 병원을 갔는데 깁스를 처음으로 하게 되었다.</p><p>재미있었던 일주일 이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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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4:5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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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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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화 평화 전망대 (박건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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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따르릉 따르릉 알람이 울리는 소리였다. 평소처럼 알람 소리를 무시하고 자고 있는데  "박건후!!  일어나!" 엄마가 강제로 나를 깨웠다..   비몽사몽 하게 준비와 옷을 입고 학교로 출발 했다.</p><p><br/></p><p> 아슬아슬하게  도착하고  각 반에 모여 8.50분에 출발을 했다. </p><p>바로 강화 평화 전망대로 가서 영상을 보고 북한 땅 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한강을 어떻게  섰는지 알고 건너편에 있는 북한 땅을 보았다. 실제로 보니 신기했다!    그리고 섬과 마을, 산들을 보고 그 다음 전시관으로 가 사진 북한 화폐 액자를 봤다. 그리고 언제 찍힌 지도 모른 지 단체 사진도 찍고 밥을 먹으러 갔다. </p><p><br/></p><p>불고기를 먹고 언제 갈까 기다리며 간식을 먹고  20분을 걸쳐 광성보에 도착해 광성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올라가 쉬면서 그 장소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p><p><br/></p><p>마지막 쌍충비가 있는 곳으로 갔다.  쌍충비를 왜 만들었는지 등등.. 여러가지 설명을 듣고 집으로 갔다. </p><p><br/></p><p>조금 힘들었지만 재미 있는 하루 이었다!!  :D</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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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4:5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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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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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에 놀러간날 (김두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9tjsal1/csl2xf47g8j98xsv/wish/3207698135</link>
         <description><![CDATA[<p><br>오늘은 강원도에 놀러 가는 날이다.</p><p>가족들과 짐을 챙긴 후 자동차에 탔다.</p><p>신호등과 차가 너무 막혀 6시간 차를 타고 서야</p><p>펜션에 도착하였다.</p><p>진짜 너무 더워서 오자마자 아이스크림을 먹고</p><p>그때 진정이 되었다 그리고 펜션에 도착하여 좀 쉬고 바로 수영복을 입었다</p><p> </p><p><br></p><p>피부가 타면 안되니 선크림도 발랐다.</p><p>그제서야 바닷가에 갔다.  다 놀고</p><p>펜션에 갔는데 위층 옥상에 수영장이 있다고 해서</p><p>바로 올라갔다 오빠와 엄마와 함께 공 놀이를 하였다</p><p>지쳐서 씻고 쫌 있다 저녁으로 뿌링클 과 라면을 먹었다</p><p>시간이 지나고 잤다.</p><p><br></p><p><br></p><p>이제 집 갈 준비를 했다. 가는 길에 계곡에 들렸다 여분의 옷이 있어 놀았다. 또 재미난 체험을 했다 트렁크에 올라가 사람이 없는</p><p>계곡물 위를 달리는 것이다.엄청 빠르고 스릴이 있어서 너무 재밌었다.</p><p>또 매점에서 라면을 먹었다 근데 왕뚜껑 미니 버전이 있어서</p><p>궁금해 사 먹어 봤다 물놀이 하고 먹는 라면이서 인지 맜있었다 차가 안 막 혀서 재미난 여행이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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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5:0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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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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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꽃게를 잡으러 해수욕장에 갔다.(최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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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아침에 밥을 먹고 해수욕장을 갔다. 그리고 밥으로 배를 채우고</p><p>꽃게를 잡으러 갔다. </p><p>-잠시 후-</p><p>엄마, 삼촌, 이모, 이모 친구, 동생 총 7명이 꽃게를 100~200 마리 잡았다. 우리 삼촌이 제일 많이 잡았고, 제일 적게 잡은 사람은 우리 엄마였다. </p><p> 꽃게를 다 잡고 저녁을 먹으러 식당 가서 꽃게탕을 배 터지게 먹고 나서 새벽 3시 때 차를 타고 집으로 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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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5:0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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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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