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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이반 5월 학급 신문 by Sy 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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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소중한 추억</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4-27 03: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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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는 방법</title>
         <author>0siena07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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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를 누른다.<br>2. 국어시간에 쓴 나의 글을 작성한다.<br>3, 친구의 글을 읽고 별점을 준다.<br>4. 절대로 다른 친구의 글을 편집하거나 삭제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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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7 03: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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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퇴양난(進退兩難) 한 하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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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4 급 한자 시험을 접수하는데 창원시험장은 마감이되어서 알아보니 부산 시험장이 몇군데 있어서 접수를 했다.&nbsp;<br>시험치러 아빠와 같이 가기로 했는데, 시험당일 아빠가 너무나 바쁘고 엄마는 다리를 다쳐서 같이 갈 수가 없었다.이때 긴장과 불안감이 엄청나게 몰려왔다. 다행이 할머니께서 시험장에 함께 동행해 주기로 했다.&nbsp;<br>할머니와 나는&nbsp; 부산행 고속버스와 지하철을 타고 시험장에 도착했다. 시험치기전에 엄청 긴장해서&nbsp; 화장실 문이 닳도록 들락 거렸다. 시험을 쳤는데&nbsp; 6개는&nbsp; 모르는 문제가 나왔다. 그래도 다 치고나니 뿌듯했다.&nbsp; 시험을 치고 나오니 할머니가&nbsp; " 우리 보물 시험 잘쳤나? 자짱면 묵으러 가자 . 할미가 탕수육도 사줄께."<br>라고&nbsp; 했다.<br>&nbsp; 시험치고 짜장면과 탕수육을 먹으니 최고였다. 다음 3 급 시험칠때는 엄마랑 아빠랑 같이 가서 자짱면과 탕수육을 먹고 싶다. 그래도&nbsp; 오늘은 할머니가 시험장에 동행해 주어서&nbsp; 너무 고마웠다. 할머니 사랑해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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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7 10:2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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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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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나는 일찍 일어나서 컴퓨터를 켰다.<br>코딩 3급 시험을 치는데 한번 더 연습을 하기 위해서 였다. 어제 학원에서 연습해 본 예제를 다시 해보니, 술술 잘 풀렸다. 그래서 오늘 시험에 너무 기대가 되었다. 오후 3시 시험이라 2시부터 준비해서 시험장 출발했다. 시험장은 상남동이라 멀지 않은 곳이었다. 시험이 시작되고 처음에는 인생 첫 시험이라 너무 긴장되었는데 문제를 풀어나가다 보니, 어느새 긴장도 풀리고 문제도 잘 해결되었다. 시험을 다 치고 나니, 바로 점수가 나왔는데 900점 만점에 860점이었다.<br>합격이었다. 너무 기분이 좋아 하늘을 붕붕 날아다니는 듯 했다. 시험을 기분좋게 끝내고 가족들이랑 오랜만에 쇼핑을 하러 갔다. 엄마, 아빠는 기분이 좋으셨는지 내 옷을 엄청 사주셨다.<br>그리고 내 생일 선물로 너무 갖고 싶었던 축구화를 사주셨다. 당장이라도 애들하고 축구를 하러 뛰어나가고 싶었다. 축구화를 신고 멋지게 드리블 하는 내 모습을 상상해 보았다. 상상만해도 너무 기분이 좋았다. 오늘은 나를 위한 날이라 저녁도 멋진 곳에 예약이 되어 있었다.<br>오늘따라 스테이크도 맛나고 피자도 맛있었다.<br>그리고 파스타는 입에서 살살 녹았다. 멋진 축구화와 맛있는 저녁을 먹고 마지막은 집에서 보는 영화로 마무리 했다. <br>11번째 내생일은 완벽했다~ 엄마, 아빠 사랑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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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8 13:1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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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놀이터에서 슈퍼맨을 한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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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번주 토요일에 예원이,시윤이와 놀기로하였다.우리는 예원이네 집에서 간식도먹고 이것저것하며 놀고있는데 갑자기 내 옆에있는 빨간망토가 나의 눈에 들어왔다. 일단 그것으로 예원이네 집에서 재미나게 놀고있다가 '이거를 입고 밖에나가면 재밌을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어 보드게임을 해서 하고나가는 사람을 정하기로 하였다. 하지만 두판을 했는데 두판 모두 예원이가 졌다. 예원이는 진짜 억울하게 져서 왠지모르게 살짝? 슬퍼보였다ㅜ 이거는 재밌자고 하는건데 이렇게까지 속상해하면서 할필요는 없다고 생각했다. 근데 나도 이걸 하고는 싶은데 예원이가 속상해 할것같아 내가 하기로 했다. 사실 나도 좀 하기 싫었지만 그냥 했다. 내가 이것을 한 이유는 의외로 재밌어 보였기 때문이다. 사실상 나는 밖에서 이런것을 하는걸 좋아하기도한다! 나와 친구들이 놀이터에 나와서 난 그네도 타고 어린애처럼 뛰어다니면서 "슈퍼매앤~!" 을 하였다. 뭔가 내가 진짜 어린애가 된 기분이였다.ㅎㅎ 내가 이렇게 재밌게노니까 예원이도 재밌어 보였는지 하겠다고 했다. 그때 나는 내가 이런짓을 한게 참~ 대단하고 예원이도 한다고하니 웃기도하고 다같이 즐거우니 아주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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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1 10:5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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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siena0729/cskr7oqivky7rbxf/wish/2573640275</link>
         <description><![CDATA[<div>&nbsp;경남대학교과학영재교육원면접시험치러 경남대학교까지 갔다. 기다리는 시간이 엄청나게 길어서 정말 지루했다. 기다리는 시간동안 엄청나게 떨리고 긴장되었다. 교육청과학영재교육원은 떨어졌다. 드디어 내 차례가 되었다. 문제 수는 생각보다 훨씬적어서 다행이였다. 또 다행이였던 점은 아는 문제가 나와서 다행이였다. 시험치는 시간보다 기다리는 시간이 더 많아서 황당했다. 반송초영재학급도 시험치러갔다. 반송초랑 경남대둘다 합격해서 경남대로 결정했다. 아는 애가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외로웠다. ( 지금은 친구가 생겼다. ) 문자왔을 때 떨어졌을까봐 불안불안했다. 그래도 합격하고 나니까 기분이 좋았다.&nbsp; 가는 시간이 토요일9시부터 낮12시라서 토요일아침이 날라간다. 그래도 현장체험학습이 있어서 기분이좋다.<br>(사진은 잘 못 찍겠어서 안올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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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1 12:0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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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라인 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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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저번주&nbsp;토요일, 아침 6시30분에 일어나 학원도 안 가고 엄마 차를 탔다. 우리는 동생 인라인 대회를 하러 남원으로 갔다. 처음에는 정말 설레다가 2시간이나 타고 가야해 너무 지루했다 드디어,남원에 도착해 동생이 인라인을 신고 연습을 했다.그렇게 동생의 첫번째 시합이 시작됬다. 나는 아주 열심히 소리를 지르며 응원했다. 동생이 금메달을 따서 너무 좋았다. 그다음 경기를 하기 전까지 나는 동생팀 친구들과 즐겁고 신나게 놀았다. 우리는 동생팀 친구들도 많이 응원했다. 그리고 동생의 두번재 시합이 시작됬다. 이번에도 나는 열심히 응원을 했다. 이번에도 동생이 금메달을 땄다. 그렇게 우리는 금메달을 따고 조금 놀다가 할머니 집으로 갔다. 드디어 월요일, 동새이 딴 금메달과 상장을 받았다. 정말 자랑스럽고 대단하다. 다음주 토요일도 대회 잘하고 이기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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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1 12:3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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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권지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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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 일찍 일어나 나갈 준비를 했다.<br>잠이 덜 깨서 엄마께 끌려 다니면서 준비를 했다.<br>엄마와 아빠와 함께 차를 타고 공항으로 갔다.<br>"엄마, 어디로 가는 거예요?"내가 묻자 엄마께서 답을 하셨다. "너 그것도 모르고 지금 가는 거야?우리 제주도 가잖아!" 나는 그제야 눈을 번쩍 떴다. 비행기를 탈 때 너무 오랜만이어서 두근거렸다. 그리고 비행기가 올라갈 때 귀가 먹먹해서 무서웠다. 제주도에 도착하니 3시 었다. 아직 어둡지는 않았지만 우리는 숙소에 가서 저녘을 먹고 일찍 잠을 들었다. 내일이 무척 이나 기대가 되었다.&nbsp; 아침에 일어나서 우리 가족은&nbsp; 밥을 먹고 배를 타고 제주도에 있는 섬과 동굴을 봤다. 자연의 신비는 대단한 것 같다. 그리고 우리는 산을 올라 약수를 먹으로 갔다.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는 것이 신기했다. 약수를 마시니 몸이 가뿐해졌다.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한라산 모양&nbsp; 케이크를 샀다. 입에서 사르륵 녹는 맛이었다. 내일은 내가 고른 미로를 가는 날, 설레는 마음을 겨우 진정 시키고 잠을 잤다. 모쪼록 좋은 밤이 되길!!!<br>다음날 아침에 나는 깨서 &lt;FATHER'S GARDEN&gt;에 갔다. 직접 딴 한라봉을 먹으며 중간 중간에 있는 사진 스팟에서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말을 타러 갔다. 처음에는 조금 무서웠는데 타다 보니 재밌었다. 그리고 내가 기대하던 미로에 갔다. &lt;바람의 소리&gt; 미로는 쉬웠지만 돌하르방 미로는 어려워서&nbsp; 2시간 동안 헤멨다. 숙소에 가자 말자 &nbsp; 녹초가 되었다. 내일이 마지막 날이라는 것이 믿기지가 않았다.<br>내일 하루도 힘차게!!!<br>오늘 새벽 3시에 일어나서 &lt;성산일출봉&gt;을 보았다. 너무 힘들었다. 해가 떠오르고 나는 소원을 빌었다. 그 소원은 바로 ...............비밀! 원래 소원은 비밀이니까! 그리고 우리는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왔다. 역시 집이 최고!!!!(아, 그리고 &lt;제주센드&gt;도 꼭 사야 함. 진짜 맛있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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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1 13:5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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