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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독서 활동 모음 by 김선우국어</title>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link>
      <description>한 학기 동안의 기록을 남기는 곳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16 01:4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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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amakhst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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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tv.naver.com/v/923692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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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0:0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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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T: &lt;난독 시대&gt; 소감 쓰기</title>
         <author>namakhst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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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란에 &lt;난독 시대&gt;라고 쓰세요.<br><br>2. 내용란에 다음 두 가지를 씁니다.<br>&nbsp;1) 영상을 보면서 든 생각, 새롭게 알게 된 점, 느낀 점 등을 쓰세요. (6줄 이상)<br>&nbsp;2) 독서와 관련하여 영상을 보면서 더 알고 싶은 점이나 궁금했던 질문을 쓰세요.<br><br>3. 자신의 생각을 다 쓰고 나면 친구들의 글을 읽고 자유롭게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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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0: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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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T: 독서 수업을 위한 설문 조사</title>
         <author>namakhst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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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a href="http://naver.me/IIqjFO78">http://naver.me/IIqjFO78</a></li></u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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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0:0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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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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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비를 이용해 사람이 책을 읽을 때와 스마트폰을 볼때 나타나는 눈의 이동방향이 확실하게 차이난다는게 신기했다.&nbsp; 우리나라에서 4명중 3명이 책을 안읽어 OECD국가중 꼴찌라는게 충격적이였다. 책을 선택할 때 서울대 추천도서가 좋지 않다는게 놀라우면서도 조금은 이해가 됐다. 추천도서로 책을 고정하는것보다 자신이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고르는게 중요하다는것에 공감 했다.<br><br>독서를 더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을 알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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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5: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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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685531245</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같은 시대에 핸드폰이나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면 독서 능력이 떨어지고 난독이 생길수 있다는걸 알았고 이걸보고나서 종이책을 많이 읽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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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5:3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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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 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68553321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보면서 나는 제대로 책을 읽고 있는지 궁금해졌고 나도 일 년에 몇권 이상 읽기를 목표로 두지 않고 정독하면서 한 권을 천천히 읽더라도 머리속에 기억에 남게 제대로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휴대폰 하는 시간을 3분의 2 만이라도 줄여서 폰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기 보다 책을 읽으면서 지식을 더 쌓아야겠다고 느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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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5:3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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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 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685533687</link>
         <description><![CDATA[<div>나도 책을 스스로 잘 안 읽는 편이라서 읽기 능력이 떨어지고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영상 시청을 계기로 앞으로는 책을 스스로 읽는 습관을 들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정 기간동안 책을 얼마나 읽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의 책을 차분히 이해하면서 읽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알게되었다. 독서 시간을 통해 책을 스스로 읽는 습관을 들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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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5:3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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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685534020</link>
         <description><![CDATA[<div>1) 난독을 겪는 사람을 보고 나를 보는 것 같았다. 나도 이 난독시대에서<br>한 검사를 해보고싶다. 나도 여기 나온 결과와 비슷한 결과가 나올 거 같다.<br>나도 어렸을 때는 목적 없이 책을 읽었는데 지금은 목적을 가지고 책을 읽다보니 흥미가 떨어지고&nbsp; 이해력도 떨어진 거 같다. 스마트폰이 독해력을 떨어뜨리는데 주요한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평소에 가로로 읽지 않고 세로로 보면서 훑어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과연 앞으로 내가 책에 흥미를 가지고 자유롭게 읽을 날이 올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br>2) 그 검사 기계의 착용감이 궁금하고 착용하고 검사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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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5:3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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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685534194</link>
         <description><![CDATA[<div>&lt;난독시대&gt;<br><br>1.먼저 평소 책을 읽지 않던 나 자신에 대한 성찰과 내가 글을 읽지 못하고 집중하지 못했던 이유에 대해 좀 더 알았 음.<br>또한 영상에서 나왔던 참가자의 읽기 방식과 내가 평소 읽던 방식이 매우 비슷해 내가 책을 읽을때 내용을 이해하지 못한 상황에 대해 이해하게 되었음.<br>영상속 너왔던 다독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정독과 한책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중요하고 1년에 읽어야할 책의 수량을 정하고 책을 읽는것이 좋지만은 않는 행동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r>2.내가 읽어야할 책의 수준을 정할때 나에게 적절한 책을 고르는 방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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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5:3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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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 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685534586</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통해 수능 등 학업 면에서 더 도움을 주는 것이 기출문제를 푸는 것이 아닌 평소 독서를 하는 습관이라는 것을 알았다. 영상 출연자가 독서를 올바르게 하지 못하고 있다는 부분을 보았을때 혹시 나도 그렇지 않았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 독서 중 부족했던 나의 독서 자세를 찾아보고 고쳐보는 습관을 들여야겠다고 생각했다.<br>영상에서 서울대 권장 도서, 혹은 많은 학생들에게 똑같이 수준 높은 책을 읽게 하면 안된다고 했는데 학생의 수준에만 맞는 독서가 과연 수준 높은 책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현재의 학업에도 도움이 될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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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5:3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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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685536185</link>
         <description><![CDATA[<div>스마트폰이 독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것과 목적형독서가 아닌 흥미와 관심이 가는 책을 읽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우리나라가 타국에 비해 책을 많이 안읽는다는 것이 충격이었다.<br>책읽기에 흥미를 느껴보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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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5:3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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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난독시대&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685536462</link>
         <description><![CDATA[<div>1. 영어지문을 읽을 때 집중해서 읽기 힘들고 띄엄띄엄 읽게 돼 불편했는데&nbsp; 핸드폰을 너무 많이해서 그런 것 같다. 특히 Z형보다&nbsp; F형으로 많이 읽었는데 앞으로는 느리더라도 제대로 읽어야 겠다고 느꼈다. 그리고 영화나 책을 보고 해석영상을 찾아보는 것을 좋아했는데 앞으로는 몇 번을 다시 읽더라도 스스로 생각하고 추리해서 해석해야 겠다고 느꼈다. 영상에서 지식은 검색할 수 있지만 지혜는 내부에서 나온다는 말이 마음에 들었다.<br><br>2. 좁은 스크롤 때문에 Z형태로 읽는다고 했는데 그럼 이북리더기나 태블릿으로 보는 사람은 읽기방법이 다를까? 그리고 핸드폰으로 이북을 자주 읽는 사람도 난독증세가 있을 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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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5: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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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685536550</link>
         <description><![CDATA[<div>1) 영상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인해 우리의 생활이 많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더 적나라하게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내가 어렸을 때는 책을 읽는 것을 좋아했지만 스마트폰이 생기고 나서는 책 읽는 것에 점점 소홀해졌고 이제는 독후감 쓸 일이 아니면 책을 읽지않는다 그래서 이 영상이 나에게 현실적으로 다가왔고 나도 이제 목적 달성을 위해 책을 읽는게 아니라 흥미를 가지게 하는 책을 읽어서 책읽기를 취미로 가지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했다&nbsp;<br>2) 책 읽기에 흥미를 돋게 하는 법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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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5:3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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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685537717</link>
         <description><![CDATA[<div>1.요즘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는데, 난독시대의 주인공처럼 나도 독서를 할 때 집중하지 못하고 잘 읽지 못하는 것 같아 난독증이 의심됐다.&nbsp;<br>책을 읽을 때 다독을 목표로 하기보다 책을 깊이있게 읽는 습관을 길러야겠다고 생각했다. 우리나라가 OECD국가 중 책을 가장 안 읽는 국가인데 그 중에서도 책을 읽지 않는 편인 나에 대해서 반성하는 계기가 됐다.<br>디지털 기기로 글을 읽을 때 세로로 읽기 때문에 꼼꼼히 읽지 못해 난독증에 빠질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 글을 가로로 읽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br>2.좋은 책을 고르는 기준을 알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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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5:4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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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68553906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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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5:4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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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 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685539763</link>
         <description><![CDATA[<div>2-1. F자 읽기나 Z자 읽기에 대해서 언급했는데, 실제로 내 읽는 방식을 보면 그러하였다는 점에서 반성했다. 인터넷에 찌들어 종이 책을 멀리한 지 오래 되었고 그것을 인지한 상태였으나, 이따금 생각만 할 뿐 고치기 위한 시도는 하지 않았다. 다소 지루하고 재미없을 과정일지라도 몇 문장 씩 읽으려는 노력이 있어야 이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으리라 떠올리며 앞으로 시간을 잠깐이라도 내어 책을 읽으려는 시도를 해야 되겠다고 느꼈고, 느리지만 꼼꼼하게 내용을 확실히 이해하는 정독을 하고자 한다.<br><br>2-2. 좋은 독서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는 어떤 방식으로 시도해야 하는지 알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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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5:4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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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685539884</link>
         <description><![CDATA[<div>독서를 많이 했던 사람 이라도 스마트폰을 많아 사용하다 보면 독서를 하는데 많이 힘들어 한다는걸 알았다. 초등학생때 독서 하는양이 많고 점점 줄어든다는 거에 공감 되었고 또 스마트폰을 보는 눈과 독서를 보는 눈이 다르다는걸 알았고 독서를 하려고 책을 고르는데 추천 도서가 좋은줄 알았는데 좋지 않다고 해서 신기했다.&nbsp; 초등학생때 열심히 책을 읽었던 생각이 들어서 영상에 많이 공감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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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5: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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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 시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68553998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지금까지 책을 제대로 안읽어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스마트폰을 쓰면서 세로로 읽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새로 알게 되었다. 대학을 가기 위해 독서를 하는 게 아니라 더 깊이 생각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열심히 독서를 해야겠다.&nbsp;독서를 잘하는 방법을 알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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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5: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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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 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685540119</link>
         <description><![CDATA[<div>난독 시대 요즘들어 사람들이 책을 읽고 있지 않는것 같다. 책을 읽지 않으면 뫼가 발달하지 않는다고 한다 ㅠㅠㅠ 나도 어렸을때 책을 많이 읽었는데 커가면서 많이 읽지 않는다 ㅠㅠㅠ 책을 읽어야 사람이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진다는데 정말인것 같다 😂 😢 😭&nbsp; 어제 태화에게 국어 시험을 못봤다고 난독증이냐고 했는데 미안하다 ㅠㅠ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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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5:4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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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난독 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685540166</link>
         <description><![CDATA[<div>1)영상을 보면서 스마트폰이 독서에 주는 영향력을 알 수 있었고, 삶에서 독서는 매우 중요시된다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저도 독서를 할 때 가끔 제가 이해를 엄청 어렵게하여 제가 책을 보는 방식이 매우 잘못된거 같다고 가끔 생각했었는데, 이 영상을 보고 어느정도 깨우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스마트폰 사용은 조금씩 줄이고 책을 보며 열심히 노력하고 실천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br>2)영상을 보고 바른 독서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에 대하여 알고싶다라고 느꼈고, 독서할 때 어떤마음을 가지고 책을 대하여야 하는지 알고싶다고 생각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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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5:4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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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난독 일기&gt;</title>
         <author>2518namakhss</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685541387</link>
         <description><![CDATA[<div>1) 평소에 스마트폰을 자주 봐서 글을 자주 읽지 않았다는 것을 인지했다. 영상 속 사람이 아이 트래킹(?)을 한 결과를 보니, 나도 글을 읽을 때 그런 식으로 고르지 않게 읽고 있는 것 같다. 글을 왜 읽어야 하는지 아예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일주일만 읽어도 뇌가 달라진다는 사실을 듣고 글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독서라는데 쉬운 책부터 시도해볼 것이다. 천천히 읽는 정독법을 사용해서 독서를 해야겠다. 2학기 독서 과목도 열심히 해야겠다.<br>2) 한 달에 책을 몇 권 정도 읽어야 할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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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5:4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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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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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685543573</link>
         <description><![CDATA[<div>디지털 기기를 많이 본 사람과 종이책을 많이 본 사람이 서로 책을 읽을 때 읽는 방식이 다르다는것을 알았다.4명중 3명정도가 책을 안읽을 정도로 낮다는 것을 알았다.나도 책을 z자로 읽는 다는 것을 느꼈고 이런 습관을 고치기 위해 독서를 더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하였다.<br>목적을 가지고 독서를 해야겠다고 생각이들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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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5:4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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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 시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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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지 않으면 글을 읽을 때 쉽게 이해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도 책을 잘 읽지 않아서 글을 이해하기 어려웠다. 😭 나한테 흥미가 있는 주제의 책을 골라야 재밌게 읽을 수 있다고 해서 내가 좋아하는 주제의 책을 찾아 읽기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했다.&nbsp;<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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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5:4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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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685547332</link>
         <description><![CDATA[<div>난독시대를 보고 사람이 책을 읽을때 눈의 이동방향을 통해 책을 어떻게 읽고 있는지 알아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책을 읽을 때와 디지털 기기를 이용한 글을 읽을 때의 눈의 이동방향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나중에 내가 난독인지 검사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사람들이 하루에 약 5~10만 정도의 단어를 사용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책을 읽지 않으면 멍청해진다는 것을 알고 이제부터라도 책을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br><br>책을 집중하여 읽는 법을 알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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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5:4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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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 시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685547399</link>
         <description><![CDATA[<div><br><br>2. 내용란에 다음 두 가지를 씁니다.<br>&nbsp;1) 영상을 보면서 든 생각, 새롭게 알게 된 점, 느낀 점 등을 쓰세요. (6줄 이상)<br>&nbsp;2) 독서와 관련하여 영상을 보면서 더 알고 싶은 점이나 궁금했던 질문을 쓰세요.<br><br>영상을 보니 우리가 평소에 책을 읽지 않아도 디지털 기기들은 통해 생각보다 많은 양의 문자들을 읽고 있다는 곳을 알았으며 우리가 독서를 좋아하지 않는 이유가 인간이 문자를 만들고 사용하게 된 지 6천 년 정도밖에 되지 않아서 우리에게 문자를 읽고 해석하는 능력이 완벽히 적응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다. 평소 시간이 없다고 책을 읽지 않았던 나의 태도에 대해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br>속독에 대해 알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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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5:4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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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 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685548501</link>
         <description><![CDATA[<div>난독 시대를 보고 독서를 하지 않고 폰만 하면 빡대가리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난 빡대가리가 되지 않기 위해서 독서를 생활화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으면 잠이 오는데 독서를 어떻게 생활화 해야될지 싶다. 독서 시간을 통해서 독서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빡대가리가 되지 않을 것이다. 📖📖📖📖📖📖📖📖📖📖📖📖📖📖📖📖📖📖📖📖📖📖📖📖👍👍👍👍👍👍👍👍👍👍👍👍👍👍👍👍👍👍👍👍👍👍👍👍👍👍👍👍👍👍👍👍👍👍👍👍👍👍👍👍👍👍<br><br>책을 집중해서 읽는법 알고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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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5:4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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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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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685548736</link>
         <description><![CDATA[<div>1)이 영상처럼 나오는 것처럼 저도 책을 안읽고 공부를 하는게 어려워서 난 공부랑 책을 안읽어서 머릿속에 있는 지식이 여렵다. 스마트폰을 많이 만져서&nbsp; 머리가 아팠다.난 공부가 재밌고 흥미가 있었는데 그래도 지식을 많이 쌓아겠다는 생가이 들었다.<br>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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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5:4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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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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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 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685549286</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nbsp; 보면서&nbsp; 책을 읽을수록&nbsp; 뇌의 구조가&nbsp; 바뀐다는&nbsp; 부분은 신기하면서도&nbsp; 나이가&nbsp; 들 수록&nbsp; 책을&nbsp; 읽는&nbsp; 시간이&nbsp; 줄어든다는&nbsp; 부분은 안깝다고&nbsp; 느꼇습니다.동시에&nbsp; &nbsp; &nbsp;책의&nbsp; 유익함을&nbsp; 알면서도&nbsp; 책을&nbsp; 잘&nbsp; 읽지&nbsp; 않는 것을&nbsp; 반성하게&nbsp; 되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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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5:4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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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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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685549710</link>
         <description><![CDATA[<div>종이 책을 읽었을 때 지혜의 눈빛이 생긴다는 것이 인상적이다. 영상 속 인물 처럼 책을 좋아했던 과거가 있다. 그와 무색하게 아침 자습시간에나 마음먹어야 책을 읽게됐다. 읽으면서도 집중이 안돼 같은 페이지를 꽤나 오래 펼처 놓는다. sns를 통해 정보를 얻을 때 제목만 읽고 쓱 내리는 형식이 난독 증상을 불러온 것이다. 지혜의 눈빛이 생기는 것을 목표로 한권이라도 이해하며 정독하는 습관을 길러야겠다.&nbsp;<br> 독서록을 쓰는 것이 도움이 될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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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5:5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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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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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난독시대&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685550333</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영상을 보면서 든 생각<br>나도 어릴 때는 책을 많이 읽었고 즐기면서 읽었는데 점점 안읽기 시작하고 개수를 채워야겠다는 강박이 있었기 때문에 정독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좀 찔렸다.<br>2. 새롭게 알게 된 점<br>아이트래킹이라는 새로운 어휘를 알게 되었다. 또 개수를 많이 읽으려 하기보다&nbsp; 천천히 깊게 읽어야 함을 알게 되었다.<br>3. 느낀 점 등을 쓰세요.&nbsp;<br>방학 때 책을 많이 읽겠다는 다짐을 해놓고 막상 지키지도 않고 감상문도&nbsp; 몇 개 제출하지 못했던 것이 후회된다. 또 글 읽는것도 연습이&nbsp; 필요하다는 점이 놀라웠고 스마트폰으로 매체들을 접할수록 글 읽는 방법이 바뀌게 되며 독해력이 떨어진다는 사실이 너무 충격적이었다. 또 기회만 된다면 나도 아이 트래킹 검사를 해보고 싶었다. 특히 영어 지문을 읽을때 힘듦을 느끼기 때문이다. 와중에 어떻게 아이 트래킹을 검사하고 분석하는지 방법이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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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5:5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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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시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685551125</link>
         <description><![CDATA[<div>디지 털 시대 메 지나친 휴대폰 사용으로 난독증이 생길수 있다는 것 알게 되었다장기를 이급하여 책을 어떨게 일는지 확인 학수 있다는 것은 알게 되었고 동그라미가 많을 수록 올 바른 일기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우리 나라가 책을 익는 순위가 남는데 나라도 있어서 우리나라의위성을 높혀아. 겠다고 생각했다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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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5:5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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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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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 과제(1개씩 골라서 찾기!)</title>
         <author>namakhst08</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864180501</link>
         <description><![CDATA[<div>1. 공유 자원 - '공유 자원의 비극'을 해결한 사례<br>2. 녹색 기술의 한계를 보여주는 사례 혹은 청색 기술의 사례<br>3. 지속 가능한 느린 디자인 사례<br>4. 환경 오염 규제 정책 사례<br><br>역할을 나누어서 각각의 사례를 찾은 후 자신의 칸에 게시하세요.<br>(링크도 같이 게시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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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10:0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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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환경 오염 규제 정책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873557377</link>
         <description><![CDATA[<div>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1022000655<br>환경부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050 탄소중립 추진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수반되면서도 중소·중견기업에 부담이 될 수 있는 환경 분야의 규제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성장사다리 포럼’ 및 ‘규제혁신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회의에서 협회·단체장들은 소량의 안료만 첨가한 플라스틱 제조시설의 대기오염물질배출시설 대상 제외, 신규화학물질 등록기준 및 요건 완화, 유해화학물질 등급별 관리기준 차등화(완화), 의료폐기물 멸균·분쇄시설 설치기준 완화 등 환경규제 분야의 다양한 규제의 애로 사항을 건의했다.<br>김장성 중소기업중앙회 환경정책위원회 위원장은 “소량의 안료만을 첨가해 플라스틱을 제조할 때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에 해당되지 않도록 관련 법령의 개선이 필요하다”라고 건의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1022000655" />
         <pubDate>2021-11-08 00:16: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873557377</guid>
      </item>
      <item>
         <title>환경오염규제정책사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873560805</link>
         <description><![CDATA[<div>인류를 비롯한 지구상의 모든 생물은 바다에서 기원하고 있고, 진화과정을 거쳐 현재의 모습을 갖추고 있는 만큼, 바다는 지구 생명 탄생과 진화의 원초적 터전이다. 따라서 바다는 전지구 차원에서 현세대뿐만 아니라 미래 세대의 생존과 번영을 위한 중요한 토대라 하겠다.<br>지난 세기 각국의 바다에서 발생된 크고 작은 해양오염사고는 막대한 피해와 함께 복구키 어려운 환경·생태계 오염을 일으켰다. 이런 사고들로 인해 세계 여러나라에서는 단일선체의 입항을 거부하고 기름을 유출하고 있는 유조선의 자국항 입항을 막는 등 갖가지 조약과 협약을 개정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br>그런데 최근 우리나라 서해에도 비상이 걸렸다. 여수의 SEA PRINCE호 유류유출의 여파가 채 가시기도 전에 또 다시 충남 태안에서 사건이 터진 것이다. 10년이 조금 지나지않아 같은 사고를 겪으면서 확산조차 막지 못하는 것이 우리의 현주소 이다.<br>Case History 1. 최악의 사고<br><br>EXXON VALDEZ호 사고<br>1989년 3월 대형유조선 액손발데스호가 프린스위리엄사운드(알래스카)의 브라이 리프(암초)에 선장의 음주운항으로 인해 미국역사상 최악의 재해를 남기고 말았다. 그 결과 37,000톤의 기름이 바다로 유출됐다.<br>좌초 후 3일째 되던 날 시속 100Km의 강풍 때문에 기름확산을 봉쇄하는 것이 불가능해 알래스카 중남부의 2,000Km 해변(깨끗한 원시상태였던)이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수주내에 모두 오염됐다. 이 사고로 1,000만 마리의 바다새, 3만마리 이상의 바다수달, 5000마리의 대머리 독수리들이 살고 있었으나, 1989년 3-9월 사이에 약 36,000마리의 새, 1,000마리의 바다수달, 153마리의 독수리들이 기름유출로 죽었다.<br>액슨사와 주정부는 사고 이후 3년 간 23억 달러를 투입, 방제작업에 총력을 기울였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상황을 점검하며 복원작업을 펼치고 있다.<br>이 사고로 인해 미 의회는 유조선 등에 대한 USCG의 감독권을 강화하도록 하는 Oil Pollution Act를 통과시키고 단일선체 유조선의 미국 입항을 금지시키는 계기가 됐다.<br><br>TORREY CANYON호 사고<br>’67년 3월 18일 영국 밀포드하벤(Milford Haven)으로 향하던 유조선 Torrey Canyon호가 실리섬(Scilly Isles) 부근의 세븐스톤리프(Deven Stones Reef)에서 좌초돼 싣고 있던 원유 120,000톤을 모두 유출시킨 사건이 발생했다.<br>복구를 위한 작업은 즉시 실행됐는데, 수천 파운드의 세척제를 바다로 뿌렸고, 해안에 밀려오는 기름을 막기 위해 시민들과 군인들이 2천명이나 동원됐다. 그러나 계속해서 밀려오는 파도가 기름을 몰고와 결국 해안오염을 막을 수 없었다.<br>이 사고로 18개의 화물탱크 중 14개에 구멍이 났으며 약 3만 톤 가량의 기름이 유출됐고 영국 정부의 구난 노력에도 불구하고 배는 두동강이 났으며, 잔여 기름을 태워버리기 위해 영국공군기를 투입, 폭격을 가했다. 이 때문에 영국 연안 약 100해리와 프랑스 연안 120해리의 모든 생물상이 파괴됐다.<br>그뿐 아니라 불완전한 연구상태에 있던 당시 원유 제거제인 각종 화학약품으로 더 많은 피해가 파생됐다.<br>이에 따라 시스템이 효과적인가 라는 의문이 제기됐고, 1969년 OILPOL54 (MARPOL 이전의 해양오염방지조약)을 개정하는 계기가 됐다.<br><br>PRESTIGE호<br>지난 ’02년 11월 19일 스페인 갈라시아 해안으로부터 약 250㎞ 떨어진 해상에서 선체가 두 동강으로 파괴, 침몰했다.<br>이 사고로 약 1만 톤의 기름이 유출돼 길이 200㎞, 폭 60㎞의 기름띠가 갈라시아 북서부 해안 갯벌의 대부분을 오염시켰다. 이는 ‘엑손 발데즈’(EXXON VALDES)호 사고시의 유출량을 능가하는 대형 오염사고가 됐다.<br>프레스티지호 사고의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진 바가 없으나, 그동안 매스컴에 보도됐던 내용과 사고 선박의 등록선급단체인 미국선급협회(ABS : American Bureau of Shipping)의 공식발표문 등을 참조해 봤을 때, 본선은 ’02년 11월 13일 선측 외판에 손상을 입고 도움을 요청했다. 11월14일 예인선 4척이 예인작업을 시도했으나 스페인 당국의 거절로 입항은 금지됐다. 선박은 점점 육지에서 멀리 예인돼 오염은 진행됐다. 스페인 해안으로부터 104㎞ 떨어진 해상에서 강한 폭풍과 조우해 선체 중앙부에 1.5ｍ의 균열이 발생해 오염을 가중시켰다. 11월19일 마침내 갈라시아 해안에서 250㎞ 떨어진 해상에서 선체가 두 동강나며 침몰했다.<br>본 사건은 발생시기의 3년 전 ’에리카‘(ERIKA)호 몰 사고로 인한 프랑스 해안 오염사고 때문에 IMO를 비롯한 EU 정부와 UNTERTANKO, IACS, 해상보험업계 등 대형 해양안전사고에 민감한 업계에서는 에리카호 사고 이후 취해 온 몇 가지 조치들을 더욱 가속화 했다.<br><br>여수 SEA PRINCE호<br>씨프린스호는 144,567톤급의 대형 유조선으로서 ’95년 7월 19일 여수항에 입항, 호남정유(현 LG정유) 원유부두에 접안해 원유를 하역하던 중 태풍경보를 통보 받고 외항으로 대피하다가 암초가 기관실부위에 충돌, 기관이 정지되고 화재가 발생해 결국 태풍에 떠밀려 전남 여천 소리도의 남쪽에 좌초됐다. 이 사고로 탱커에 적재돼있던 원유 4,155㎘와 연료유(벙커C) 879㎘ 등 총 5,035㎘(25,175드럼)의 기름이 대량으로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br>사고 당시 태풍과 해조류의 영향으로 유출된 원유가 사고해역을 중심으로 반경 약25망일까지 확산돼 경남 통영군 욕지도를 지나 거제도 동쪽 해상까지 이동했다. 또 일부는 부산남형제도 및 감천항과 오륙도 부근 해상까지 확산됐다.<br>그 외에도 근처에 위치한 자연산 어장 및 양식장이 밀집돼 있어 많은 어장 및 양식장이 큰 피해를 입었다. 전라남도 여천군에서 ’95년8월까지 조사한 바에 따르면 관내 오염지역 전체를 대상으로 한 어장 및 양식장은 8,124ha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br>본사건을 계기로 오염자인 유조선이나 정유회사의 자체방제능력과 해양경찰청의 항공기, 대형 방제정이 수의 부족으로 외양에서의 사고에 대응할 능력에 대한 각성하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이에 따라 방제조치의 효율성과 기동성을 높일 수 있도록 방제지휘체제 조정, 방제주관부서 및 관계기관의 유기적 협조체제 구축의 토대를 마련하게 됐다. 그뿐 아니라 국가차원의 대형 방제 전문 기구 설립 추진기능을 강화시켰으며, 정부 방제요원의 전문성 제고 및 민간 방제회사와 인력 육성 계획의 틀을 마련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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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0:1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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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청색기술의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873563166</link>
         <description><![CDATA[<div>찍찍이<br>https://m.blog.naver.com/keiti_sns/221570094522</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blog.naver.com/keiti_sns/221570094522" />
         <pubDate>2021-11-08 00:2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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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유자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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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5176<br>내용요약: 국제사회가 야생에서 코끼리를 잡아 동물원에 판매하는 행위를 금지함.</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5176" />
         <pubDate>2021-11-08 00:2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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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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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중국이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철강제조를 제한시켰다<br>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71806<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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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0:2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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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 가능한 느린 디자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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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m.search.naver.com/p/crd/rd?m=1&amp;px=434&amp;py=182&amp;sx=434&amp;sy=182&amp;p=hhmWLsprvAKss6l0ijKssssss2h-081056&amp;q=%EC%A7%80%EC%86%8D+%EA%B0%80%EB%8A%A5%ED%95%9C+%EB%8A%90%EB%A6%B0+%EB%94%94%EC%9E%90%EC%9D%B8&amp;ie=utf8&amp;rev=1&amp;ssc=tab.m.all&amp;f=m&amp;w=m&amp;s=PbgM81cTGPb5m7PPCWseoA%3D%3D&amp;time=1636330811336&amp;a=web_gen*D.link&amp;r=1&amp;i=a00000fa_56c24c060a2c0742cea87fc6&amp;u=https%3A%2F%2Fwww.koreascience.or.kr%2Farticle%2FJAKO200708508461998.pdf&amp;cr=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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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0:2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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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유자원의 비극을 해셜한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873568928</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khan.co.kr/article/201910211325001<br><br>무분별한 바다자원 채집을 막기위해 금어기를 설정하여 어획량이 87%까지 증가함.</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han.co.kr/article/201910211325001" />
         <pubDate>2021-11-08 00: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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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녹색 기술의 한계를 보여주는 사례 혹은 청색 기술의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873570616</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38182<br>녹색기술의 핵심은 우리나라의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에도 명시되어 있듯이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의 배출을 최소화하는 기술'입니다. 녹색기술을 수용하기 위해 기업은 더 많은 투자를 해야 하며, 소비자는 녹색제품을 구입하기 위해 더 많은 가격을 지불해야 합니다. 에너지. 식량, 실업, 빈곤 등 어쩌면 환경 위기보다 더 심각한 위기들에 직면해 있습니다. 하지만 녹색기술의 고립적 사고는 환경 문제에 답하면서 오히려 에너지 문제나 식량 문제, 고용 문제 등을 야기하는 경향까지 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38182" />
         <pubDate>2021-11-08 00:2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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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유자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873574073</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hankyung.com/news/article/2021022654541<br>멸종위기였던 코끼리를 사람들의 사유재산으로 만들어서 개체수를 늘려 공유자원의 비극을 해결하였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yung.com/news/article/2021022654541" />
         <pubDate>2021-11-08 00:2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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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유자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873574277</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65733<br>지식재산도 공유지의 비극과 관련이 깊다. 혁신적인 발명이 특허로 보호받지 못한다면, 그 아이디어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공유 자원이다.&nbsp;당장은 그 혁신의 유익을 사회 전체가 누릴 수 있어서 좋은 듯 보이지만, 발명가는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해가며 발명을 창출할 인센티브가 없으므로 향후 추가 연구를 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특허 제도가 필요한 이유가 이 때문이다.<br>경제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과정에서 그동안 충분히 보호받지 못했던 특허권자의 권리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가운데 당분간은 공유지의 비극에 대해 더 고민해 봐야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65733" />
         <pubDate>2021-11-08 00:2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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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https://greenart.co.kr/community/greenDesignNews_view?idx=125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873575453</link>
         <description><![CDATA[<div>느린 종이다.그레이프랩이 추구해온 환경적, 사회적 가치를 보여주는 전시 ‘느린 종이’가 두성종이의 인더페이퍼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nbsp;</div><div>&nbsp;</div><div>버려진 것들을 되돌아보면 얼마든지 다시 사용할 수 있고, 시간과 노력을 들이면 새로운 가치를 지닌 물건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 전시의 제목 ‘느린 종이’에는 환경을 위해 조금 느리더라도 천천히 함께 가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greenart.co.kr/community/greenDesignNews_view?idx=1257" />
         <pubDate>2021-11-08 00:2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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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지속 가능한 느린 디자인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873575609</link>
         <description><![CDATA[<div>“프라이탁” 가방<br><br>트럭용 방수 천막이나 에어백을 재가공하여 가방 천으로 사용하고, 자동차 안전벨트를 활용해 가방끈을 제작함.<br>-&gt;북유럽 특유의 습하고  비가 많이 오는 날씨 때문에 방수가 잘되고 내구성이 좋은 재료를 고려하며 지속가능하고 유용한 재품을 창조</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visualdive.com/2021/06/%ec%93%b0%eb%a0%88%ea%b8%b0%eb%a1%9c-%eb%a7%8c%eb%93%a0-%eb%b9%84%ec%8b%bc-%ea%b0%80%eb%b0%a9-%ec%99%9c-%ec%82%ac%eb%8a%94%ea%b1%b0%ec%9e%84/" />
         <pubDate>2021-11-08 00: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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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 지속 가능한 느린 디자인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873578350</link>
         <description><![CDATA[<div>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Article.do?cn=JAKO200708508461998&amp;dbt=NART<br>4가지 디자인을 분석한 결과, 과거 스타일의 표현, 오래된 디자인과 새로운 디자인의 혼용, 기존 원단과 고급 원단의 적절한 조합, 스포츠 룩의 생태학적 트렌드가 등장하고 있음을 유추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Article.do?cn=JAKO200708508461998&amp;dbt=NART" />
         <pubDate>2021-11-08 00:2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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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 환경 오염 규제 정책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873579227</link>
         <description><![CDATA[<div>1) 직접 규제<br>환경 오염 행위를 처음부터 금지시키거나 환경 오염의 허용 범위를 넘지 못하도록 감시.<br>ex. 독극물질 배출금지, 허용 배출량 초과 시 벌금.<br><br>2) 간접 규제<br>경제적 유인을 통하여 환경 오염을 줄임.<br>부과금 : 종량 수거료, 배출부과금, 제품부과금<br>보조금 : 저감시설 보조금제, 저감보조금<br>예치금 : 소비자 예치금<br><br><br><br>http://naver.me/GdJUKS11<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aver.me/GdJUKS11" />
         <pubDate>2021-11-08 00: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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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873580197</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38182</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38182" />
         <pubDate>2021-11-08 00: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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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유자원의 비극 해결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873580345</link>
         <description><![CDATA[<div>짐바브웨 보츠와나 말라위 등은 코끼리를 주민에게 분양하고 사유재산으로 인정하는 정책을 폈습니다. 들판에서 마구 포획을 일삼던 주민들은 ‘내 코끼리’가 되자 소중히 돌봤고 멸종위기까지 갔던 코끼리는 크게 늘어났습니다. 영국의 인클로저는 토지 소유권을 나타내기 위해 담장을 쌓는 것으로 15~16세기에는 양을 기르기 위해, 그리고 18~19세기에는 농작물을 생산하기 위해 이뤄졌습니다. 토지에 대한 공유가 부정되고 배타적 사적 소유권이 확립되면서 영국의 농업 생산성은 크게 높아졌습니다. 인클로저는 뒤이은 산업혁명을 추동하는 역할을 했고 인구 증가에도 불구하고 토머스 맬서스가 경고했던 식량부족 사태가 일어나지 않도록 했습니다.https://www.hankyung.com/news/article/202102265454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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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0:3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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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환경오염 규제 정책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873580349</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130<br>현재 우리나라, 중국 등 여러나라 들은 플라스틱 사용을 규제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1994년 부터 꾸준히 플라스틱 규제 정책을 실현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의 플라스틱 사용량은 벨기에에 이은 세계 2위라고 한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플라스틱 사용량은 더욱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플라스틱중 미세플라스틱이 우리, 그리고 생태계에 많은 문제를 일으킨다. 우리가 만약 미세플라스틱이 들어있는 해산물을 섭취한다면 우리도 위험해질 수 있다. 따라서 미세플라스틱에 대한 규제를 더 강화해야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130" />
         <pubDate>2021-11-08 00:3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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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873581744</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979557&nbsp;<br>파타고니아는 해양오염의 원인 중 하나인 폐그물로 옷을&nbsp; 만드는데 디자인은 무난하게 질리지 않도록 만들며 수선을 보장해 오래 입을 수 있도록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979557" />
         <pubDate>2021-11-08 00:3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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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유자원의 비극 해결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873583201</link>
         <description><![CDATA[<div>http://www.econ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646<br>공유지인 바다에서 과도한 해산물 포획으로 인해 개체 수가 줄어들자 금어기를 설정하여 규제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econ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646" />
         <pubDate>2021-11-08 00:3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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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873583712</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8551<br><br>프랑스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사용에서 벗어나기 위해<br>강도가 높은 탈 플라스틱 정책을 시행하고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8551" />
         <pubDate>2021-11-08 00:3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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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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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색기술의 한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873587795</link>
         <description><![CDATA[<div>http://economychosun.com/client/news/view.php?boardName=C24&amp;t_num=13606595<br>녹색기술 중 수소 저장기술, 수소차에 대해 조사했다<br>수소저장탱크가 큰 한계점이다. 고압압축방식을 쓰고있지만 저장 공간을 확대하기 턱없이 부족하다.<br>연료전지의 발열로 동력기능이 저하된다<br>전기차에비해 효율이 한참 낮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economychosun.com/client/news/view.php?boardName=C24&amp;t_num=13606595" />
         <pubDate>2021-11-08 00:3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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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청색기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akhst08/namakhs208/wish/1873592348</link>
         <description><![CDATA[<div>https://m.blog.naver.com/keiti_sns/221787641079<br>청색기술이란 생명체의 기본 구조와 원리, 자연 생태계를 모방해 응용한 기술이다. 그 사례는 스위스의 기술자 게오르그 데 메스트랄은 숲에서 벨크로의 아이디어를 얻은 것이다. 옷에 붙은 엉겅퀴의 갈고리 모양 가시가 고리 모양의 옷감에 걸려 떨어지지 않는다. 또 페스트스킨이라 불리는 수영복은 상어의 지느러미 구조를 모방했다. 그리고 솔방울의 구조에서 영감을 받아 운동복에 사용할 직물을 개발했다. 설방울 효과로 불리는 이것은 솔방울이 땅에 떨어질때 습도에 따라 모양이 바뀌며 다르게 반응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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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0:3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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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색기술의 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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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38182<br><br>녹색기술은 일부 선진국들만의 기술이다 이들은 환경 규제로 성장에 치명적인 위협을 받지 않을 수 있는 나라들이다 그래서이득을 보는 나라도 선진국들 뿐이다 또한 녹색기술의 또 다른 한계점은 가난한 나라들을 위기 상황으로 만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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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0: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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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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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공유자원<br>http://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318246<br>제주도의 마을공동농장에서 자체적으로 철저히 사용자들이 감시해 현재 전국 초지의 50%를 차지하고 있다.<br><br>4. 환경 오염 규제 사례<br>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8494<br>무안군에서 환경 오염 예방 등을 위해 규제개혁위원회를 만들어 여러 환경 오염 예방 정책을 시행할 예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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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0:3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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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공유자원-&quot;공유자원의 비극&quot;을 해결한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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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대강 복원사업<br>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81119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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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0:4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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