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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5 김서윤 &lt;조류 유리창 충돌사고 방지 보고서&gt; by Seoyoon Kim</title>
      <link>https://padlet.com/seoyoontotoro/crwzdzwch8s1at33</link>
      <description>#조류 #충돌사고 #5×10 규칙 #캠페인</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6-13 01: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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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양식에 따라 보고서를 작성합니다. *배경화면 변경 가능</title>
         <author>seoyoontotoro</author>
         <link>https://padlet.com/seoyoontotoro/crwzdzwch8s1at33/wish/2621644590</link>
         <description><![CDATA[<div>채점기준을&nbsp;확인하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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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1: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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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사 기간</title>
         <author>seoyoontotoro</author>
         <link>https://padlet.com/seoyoontotoro/crwzdzwch8s1at33/wish/2621644591</link>
         <description><![CDATA[<div>2023년 6월 15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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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1: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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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사 방법1.</title>
         <author>seoyoontoto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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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자료 조사&gt;<br><br>- 조사 내용 : 조류 유리창 충돌 사고 현황, 조류 유리창 충돌 사고 방지법 등<br><br>- 조사 방법(활용자료) : 뉴스기사, 인터넷, 사진 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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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1: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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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사 방법2.</title>
         <author>seoyoontotoro</author>
         <link>https://padlet.com/seoyoontotoro/crwzdzwch8s1at33/wish/2621644594</link>
         <description><![CDATA[<div>&lt;설문 조사&gt;<br><br>- 조사 대상 : 소담중학교 3학년 재학생<br><br>- 조사 내용 : 우리 학교 학생들이 조류 유리창 충돌 사고에 대해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조사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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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1: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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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eoyoontotoro</author>
         <link>https://padlet.com/seoyoontotoro/crwzdzwch8s1at33/wish/262164459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매년 우리나라에서만 800만 마리의 새들이 유리창에 부딪혀 죽는다. 매일 2만 마리의 새들이 폐사되는 셈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러한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아 문제 해결이 어려운 상황이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조류 유리창 충돌 사고에 관심을 가져 새들을 보호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 보고서를 작성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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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1: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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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 (자료 조사 결과 정리)</title>
         <author>seoyoontotoro</author>
         <link>https://padlet.com/seoyoontotoro/crwzdzwch8s1at33/wish/262164459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2018년도에 환경부와 국립생태원이 공동으로 발표한 '인공구조물에 의한 야생조류 폐사방지 대책 수립'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1년에 약 800만 마리, 하루 평균 약 2만여 마리의 새가 사람이 만든 인공구조물에 부딪혀 목숨을 잃는다. 새는 눈이 대부분 머리 측면에 있어 구조물을 인식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구조물이 유리와 같이 투명하거나 빛을 반사하는 자재로 만들어진 경우 새가 구조물에 충돌할 확률은 더 높아진다. 산이나 하늘이 비치는 투명한 유리창을 그대로 산, 하늘로 착각해 유리창에 몸을 박고 마는 것이다.</div><div>&nbsp; &nbsp;이러한 조류 유리창 충돌 사고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2014년에는 유리창에 독수리와 같은 맹금류 스티커를 붙이는 방법을 고안했고, 당시에는 그것이 가장 대중적인 해결법이었다. 고속도로를 달릴 때 가끔 방음벽에 보이는 스티커가 그것이다. 그러나 맹금류 스티커는 붙인 바로 그 부분에서만 효과가 있어 실질적으로 조류 유리창 충돌 사고를 막기엔 한계가 있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만들어낸 규칙이 있다. 바로 '5×10 규칙'이다. 세로 5cm, 가로 10cm 간격으로 유리창에 무늬를 넣거나 스티커를 붙이면 새가 그 사이를 통과하지 못하는 좁은 구역으로 인식해 충돌을 피할 수 있다는 규칙이다.<br>&nbsp; 우리나라에서 특히 심각한 조류 유리창 충돌 사고를 막기 위해, 환경부에서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야생생물법)'을 개정한 바 있다. 야생생물법 제 8조의 2가 시행됨에 따라 공공기관이 조류 유리창 충돌 사고를 막기 위해 구조물을 직접 관리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류 유리창 충돌 사고는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데, 이는 사람들이 조류 유리창 충돌 사고에 관심을 가지지 않아 야생생물법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죽어가는 새들에게 더 많이 관심을 가져야 '5x10 규칙'이 실제로 사용될 수 있다.<br>&nbsp; 조류 유리창 충돌 사고의 실태는 날로 심각해져 가는데도 사람들은 사고의 심각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사고가 주로 일어나는 도심에는 환경 미화원이 있어 새의 사체가 바로 치워지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지 않으니 사람들은 사고에 관심을 두지 않고, 관련된 이야기를 듣더라도 생소하게 생각하고 넘겨버린다. 지금 이 순간에도 유리창에 부딪혀 죽어가는 새들을 구하기 위해서는 대중의 관심이 필수적인데도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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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1: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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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설문조사 결과 분석)</title>
         <author>seoyoontotoro</author>
         <link>https://padlet.com/seoyoontotoro/crwzdzwch8s1at33/wish/262164459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처럼 조류 유리창 충돌 사고를 막기 위해서는 우리들의 관심이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그렇다면 우리 소담중학교 3학년 학생들은 조류 유리창 충돌 사고에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을까?&nbsp;<br>&nbsp; '매년 우리나라에서만 새 800만 마리가 유리창에 부딪혀 죽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나요?'라는 질문에 '예'라고 대답한 사람은 38.1%에 불과했으며, 무려 61.9%의 소담중 3학년 학생들이 조류 유리창 사고의 실태를 제대로 모르고 있었다고 응답했다. 이는 미래에 우리나라 사회를 책임질 학생 약 10명 중 6명은 조류 유리창 사고에 대해 알 기회가 없었다는 사실을 의미하므로 매우 심각한 결과이다.<br>&nbsp; 그렇다면 새가 유리창에 부딪혀 죽지 않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소담중학교 3학년 학생들은 실천하고 싶어 했을까? 실제로 이 질문에 '실천하고 싶다'라고 응답한 학생은 77.8%로, 약 10명 중 8명이 새가 유리창에 충돌하는 것을 막고 싶어했다. 지금까지는 조류 유리창 사고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지만 앞으로는 사고 현황을 개선하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이는 미래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함께 야생생물법이 제대로 지켜질 가능성을 보여주므로 희망적인 결과이다.<br>&nbsp; 마지막으로 조류 유리창 충돌 사고 방지를 위한 환경 단체가 있다는 사실을 소담중학교 3학년 재학생들에게 알렸을 때, 학생들 중 그 단체에 가입했거나 가입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비율은 얼마나 될까? 이에 '가입하고 싶다(이미 가입했다)'라고 응답한 학생은 총 49.2%로, 50% 미만이다. 새가 유리창에 충돌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나서서 막고 싶어하는 학생이 2분의 1이 채 되지 않는 것이다.<br>&nbsp; 위와 같은 조류 유리창 충돌 사고에 대한 소담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응답에서 학생들이 도심의 새들에게 많은 관심을 두지 않는다는 사실, 새를 구하고는 싶지만 정작 조류 구조 환경 단체에 이미 가입했거나 가입을 희망하는 학생은 49.2%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는 사실 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유리창에 충돌해 죽는 새의 수는 줄어들지 않을 것이고, 야생생물법 또한 제대로 이행되지 않을 것이다. 위의 보고서에서 말했듯이 사고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필수적인 시기에 우리는 학생들의 조류 유리창 충돌 사고에 대한 인식을 높일 필요가 있다. 따라서 캠페인, 실태교육 등의 방식으로 학생들의 관심을 일깨우는 것이 시급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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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1: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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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eoyoontotoro</author>
         <link>https://padlet.com/seoyoontotoro/crwzdzwch8s1at33/wish/262164460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조사를 하면서 조류 유리창 충돌 사고의 현황을 살펴볼 수 있었다. 또한 해결법이 있음에도 여러 기관과 대중의 협조가 없어 사고를 당하는 새의 수가 줄어들지 않는다는 사실도 확인할 수 있었다. 설문조사 결과 학생들도 조류 유리창 충돌 사고에 큰 관심이나 실천을 보이려고 하지 않았다.&nbsp;<br>&nbsp; &nbsp;당장 도심에서 새들이 죽어가는 것이 우리에게 큰일이 아니라고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인간의 구조물 때문에 목숨을 잃고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닐 권리를 잃는 새들을 가엾게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 점점 늘어나는 새들의 사체를 보고도 계속 안일한 마음을 가져도 괜찮은 것일까?&nbsp;<br>&nbsp; &nbsp;나는 조류 유리창 충돌 사고 현황 등을 조사하면서 대중들의 관심과 제대로 된 준법정신이 새들을 구하는 데 정말 필수적일 것이라고 느꼈다. 또한 보고서를 읽을 사람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관련 사진을 찾아보다 유리창에 머리를 박고 죽어가는 새를 보고 미안한 감정을 느꼈다. 소담중학교 학생들도 관련 기사 등을 찾아보고 도심의 새를 더 소중하게 여기고 아껴주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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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1: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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