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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셜브릿지 동아리 활동 과정 by 석수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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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x) 5조</title>
         <author>su_binn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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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종이에 쓴 자료 사진 업로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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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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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박지민 공태서 이수연 김애리 표민준</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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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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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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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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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송주호</p><p>송민지</p><p>민예준</p><p>윤혜림</p><p>전슬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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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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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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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왜 서비스직의 방송 묘사에 주목해야 하는가?</p><p>예능, 드라마, 다큐 등 다양한 방송에서 서비스직 종사자들이 자주 등장하고 있지만, 이들이 묘사되는 방식은 현실과 괴리되거나 편향된 경우가 많습니다. 방송에서는 서비스직을 주로 외모가 단정한 여성이나 단순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들로 표현하며, 이들의 기술적 전문성이나 감정노동 등은 제대로 다뤄지지 않습니다. 이런 외모와 성별 중심의 묘사는 직업에 대한 사회 인식에도 영향을 주며, 서비스직이 단순한 ‘친절업무’가 아닌 전문 직업임을 인식하고 이를 정책적으로도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p><p><br/></p><p><br/></p><p>미디어와 권력을 읽고 방송매체가 서비스직을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문제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미디어 규제가 필요하고, 방송매체가 특정 직업군을 부정적으로 묘사하지 않도록 정부는 방송 프로그램 내용에 대한 규제와 가이드라인을 마련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방송매체의 메시지를 비판적으로 분석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으며이를 통해 부정적 묘사가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 결론적으로 이 책을 읽고 방송매체의 부정적 묘사는 정책적 규제와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고 확고하게 자리잡았다. 그리고 이러한 접근이 방송매체의 사회적 책임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된다.</p><p><br/></p><p>서비스직은 현대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지만, 그에 비해 종사자들의 근로 환경은 여전히 열악하며 방송을 통한 직업 인식 또한 왜곡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는 서비스산업의 고용환경을 개선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또한 감정노동자 보호를 위한 법적 조치들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는 스트레스와 갈등을 줄이고 종사자의 정신적 건강을 보호하는 데 목적이 있다. 더불어 서비스직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도 운영되어 직무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이처럼 정책적인 지원은 단순한 제도 마련을 넘어 직업에 대한 사회적 존중과 공정한 시각을 형성하는 데 반드시 필요하다.</p><p><br/></p><p>방송에서는 서비스직을 현실과 다르게 왜곡하여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 첫째, 외모 중심의 인재상이 반복된다. ‘예쁜 여자 알바생’, ‘훈남 바리스타’ 같은 캐릭터가 자주 등장하면서 실제 서비스직 종사자들의 다양성과 전문성은 잘 드러나지 않는다. 둘째, 감정노동이 미화된다. 고객이 무례해도 웃으며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는 장면은 감정노동을 마치 미덕처럼 표현하지만, 실제로는 큰 정신적 스트레스가 수반된다. 셋째, 서비스 업무가 단순 반복적인 일처럼 축소되어 묘사된다. 주문받기, 청소하기 같은 장면만 부각되며, 문제 해결이나 팀워크 같은 중요한 역량은 생략되어 서비스직의 전문성이 과소평가된다. 이러한 표현들은 시청자들에게 왜곡된 인식을 줄 수 있어, 앞으로는 보다 현실적이고 공정한 묘사가 필요하다.</p><p><br/></p><p>현대 사회에서 방송은 여론 형성과 사회 인식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각국은 이를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규제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strong>영국의 Ofcom</strong>은 방송 콘텐츠가 공정성(Fairness), 균형성(Impartiality), 차별금지(Non-discrimination) 원칙을 지키도록 <strong>Broadcasting Code</strong>를 통해 규제한다.</p><p><strong>미국의 FCC</strong>는 방송이 <strong>공공의 이익</strong>을 충족하고, <strong>공정성과 객관성</strong>을 유지하도록 규정한다. 과거에는 ‘<strong>Fairness Doctrine</strong>’ 제도를 통해 균형 있는 보도를 강조하으며, 현재도 유사한 원칙이 적용되고 있다.</p><p><br/></p><p>두 제도 모두 사회적 편견이나 특정 집단에 대한 부정적 묘사를 방지하고, 다양한 시각을 제공하는 <strong>책임 있는 방송문화 조성</strong>을 목표로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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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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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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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anva.com/design/DAGm7eeO1l8/R-C_ZPwbKgmE5g9bq3c43g/edit?utm_content=DAGm7eeO1l8&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https://www.canva.com/design/DAGm7eeO1l8/R-C_ZPwbKgmE5g9bq3c43g/edit?utm_content=DAGm7eeO1l8&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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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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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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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https://www.canva.com/design/DAGm7eeO1l8/R-C_ZPwbKgmE5g9bq3c43g/edit?utm_content=DAGm7eeO1l8&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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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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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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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료조사 : 전체</p><p>발표 : 전체</p><p>피피티 만들기 : 송주호</p><p>발표대본 만들기 : 송주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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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6:2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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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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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국가:</strong></p><p><strong>노바이레아(Novairea)-입헌군주제</strong></p><p>라틴어로 ‘새로운(Nova)’ + 공기(Airea, air의 변형). “새로운 공기가 흐르는 나라”라는 뜻으로, 변화와 자유, 미래 지향성을 담고 있다.</p><p>북유럽 핀란드 옆</p><p>인구: 50000명</p><p><br></p><p>역할 분담:</p><p>유희- 왕비</p><p>태서- 문화체육장관부 장관</p><p>다희- 산업통산자원부 장관</p><p>슬기- 외교부 장관</p><p><br></p><p><strong>국가 이념:</strong></p><p><strong>조화 속의 자유</strong></p><p>개인의 자유를 중시하면서도 공동체의 조화를 해치지 않는 방향으로 사회를 운영한다.</p><p>주요 가치: 지속가능성, 창의성, 평등, 공존</p><p><br></p><p><br></p><p><br></p><p><strong>상징물:</strong></p><p><strong>백조</strong></p><p>우아하면서도 강인한 인상을 주는 새</p><p>자유롭게 흐르는 공기와 물을 따라 살아가며, 평화를 상징한다.</p><p>깃털은 국기의 중심 상징과도 연결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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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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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국가 이름: 로르벤하임</p><p><br></p><p>국가 이념: 진실과 품격</p><p>외세에 휘둘리지 않음</p><p>스스로의 길 개척한 역사</p><p>자연과 조화를 이룬 정책 지원</p><p><br></p><p>국기: 사진 첨부</p><p><br></p><p>30605 김애리 외교부장관</p><p>30522 표민준 기획재정부장관</p><p>30211 송민지 국방부장관</p><p>30905 김지은 검찰총장</p><p>30401 김민주 교육부장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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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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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715 석수빈, 30719 이연서, 30712 박용준, 30708 민예준, 30617 이수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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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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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718 윤혜림</p><p>30523 한지민</p><p>30907 송주호</p><p>30713 박재현</p><p>30411 박지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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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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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718 윤혜림</p><p>30523 한지민</p><p>30907 송주호</p><p>30713 박재현</p><p>30411 박지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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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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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왕비- 주 3일 근무제: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는 선에서 자유로운 나라를 만들기 위한 제도</p><p><br/></p><p>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예술가 기본소득 제도: 신진 예술가에게 일정 기간 동안 창작지원금을 지급하는 제도</p><p><br/></p><p>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그린 인더스트리 전환법: 기존 공장을 재생에너지 기반 스마트 공장으로 전환 시 세 혜택을 주는 제도</p><p><br/></p><p>외교부 장관- 기후난민 수용 제도: 무역에 ESG 기준을 도입하는 제도 (환경•사회•기배구조 기준)</p><p><br/></p><p>30702 공태서</p><p>30807 박유희</p><p>30724 한다희</p><p>30516 전슬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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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2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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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화천방주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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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85193214/04c815fdde334de6824fd0b506d4f6f6/E17CCD5F_C158_4497_912B_B812FB3BE2E2.png" />
         <pubDate>2025-06-13 05:3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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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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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문체부장관 민예준 </p><p>	1.	1인 1예술: 전 국민 대상 예술 체험 지원</p><p>	2.	문화활력 타운: 지역 문화복합공간 조성</p><p>	3.	K-콘텐츠 펀드: 콘텐츠 해외 진출 투자 지원</p><p>	4.	청소년 스포츠: 무료 체육·클럽 참여 확대</p><p>	5.	문화외교 사절단: 청년 예술인 해외 파견</p><p><br/></p><p>외교부장관 석수빈</p><ul><li><p>“문화외교 사절단” 운영 (청년 예술가, 체육인 등 외교활동 파견)</p></li><li><p>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정책 (개발도상국 협력 우선)</p></li><li><p>디지털 외교 플랫폼 구축 (SNS 기반 국제 여론 관리)</p></li><li><p>글로벌 난민 수용 연대 정책 (국제 인권 협정 준수)</p></li></ul><p><br/></p><p>사회문화부 장관 이연서</p><ul><li><p>“다름을 존중하는 사회” 교육 프로그램</p></li><li><p>청소년·노인·이주민 통합 커뮤니티센터 설립</p></li><li><p>차별금지법 및 포용성 평가제 도입</p></li><li><p>공공 미디어 콘텐츠의 다양성 의무화</p></li></ul><p><br/></p><p>문화디자인부 장관 이수연 </p><p><br/></p><ul><li><p>“국가 정체성 디자인 마스터플랜” 수립</p></li><li><p>각 부처 캠페인 시각 통합 (컬러/로고/톤 통일)</p></li><li><p>시민 참여형 디자인 챌린지 운영</p></li><li><p>“정책을 예술처럼” 프로젝트 (디자인 기반 행정)</p></li></ul><p><br/></p><p>행정안전부 장관</p><p>헌법</p><p><br/></p><ul><li><p>제1조 [국가형태]<br>대존잘민국은 민주공화국이며, 국민 주권에 기반한다.</p></li><li><p>제2조 [국민]<br>시민은 출생, 귀화, 또는 기여에 의해 인정되며, 평등한 권리를 가진다.</p></li><li><p>제3조 [공공 가치]<br>국가는 기술, 예술, 공동체 기여를 공공의 자산으로 인정하고 보상한다.</p></li><li><p>제4조 [시민참여]<br>모든 국민은 정책 결정, 예산 검토, 장관 선출에 직접 참여할 권리를 가진다.</p></li></ul><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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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3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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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_binnn/crn9wqoco2xys8rx/wish/3489155117</link>
         <description><![CDATA[<p>대통령제/삼권분립, 왕 존재(세습)</p><p>선거 4대 원칙 유지</p><p>선거 연령: 만 19세</p><p>대통령 임기: 4년 6개월~5년 (중임X)</p><p>다당제</p><p>자본주의/IT 중심</p><p>부유세&amp;누진세</p><p><br/></p><p>법</p><p>경제 외교 정책: 특화된 산업 정책으로 무역 협정 추진</p><p>가상 화폐나 디지털 상품 수출입 협약</p><p><br/></p><p>고등학교까지 의무화</p><p>우수학생 대상으로 국제 교류 프로그램 추친</p><p>공통 과목 중심인 교육 제도 도입</p><p><br/></p><p>지역 경제 활성화/AI 산업 적극 투자</p><p><br/></p><p>첨단기술 도입을 통한 전투력 강화</p><p>예) 인공지능,빅데이터,드론 등 4차 산업혁명 기술 적극 도입하여 무인 전투 시스템 및 자율 므기 체계 개발</p><p><br/></p><p>디지털 성범죄 정보 플랫폼 운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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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3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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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_binnn/crn9wqoco2xys8rx/wish/3489159842</link>
         <description><![CDATA[<p>문체부장관 민예준 </p><p>   1.   1인 1예술: 전 국민 대상 예술 체험 지원</p><p>   2.   문화활력 타운: 지역 문화복합공간 조성</p><p>   3.   K-콘텐츠 펀드: 콘텐츠 해외 진출 투자 지원</p><p>   4.   청소년 스포츠: 무료 체육·클럽 참여 확대</p><p>   5.   문화외교 사절단: 청년 예술인 해외 파견</p><p>외교부장관 석수빈</p><p>“문화외교 사절단” 운영 (청년 예술가, 체육인 등 외교활동 파견)</p><p>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정책 (개발도상국 협력 우선)</p><p>디지털 외교 플랫폼 구축 (SNS 기반 국제 여론 관리)</p><p>글로벌 난민 수용 연대 정책 (국제 인권 협정 준수)</p><p>사회문화부 장관 이연서</p><p>“다름을 존중하는 사회” 교육 프로그램</p><p>청소년·노인·이주민 통합 커뮤니티센터 설립</p><p>차별금지법 및 포용성 평가제 도입</p><p>공공 미디어 콘텐츠의 다양성 의무화</p><p>문화디자인부 장관 이수연 </p><p>“국가 정체성 디자인 마스터플랜” 수립</p><p>각 부처 캠페인 시각 통합 (컬러/로고/톤 통일)</p><p>시민 참여형 디자인 챌린지 운영</p><p>“정책을 예술처럼” 프로젝트 (디자인 기반 행정)</p><p>행정안전부 장관</p><p>헌법</p><p>제1조 [국가형태]</p><p>대존잘민국은 민주공화국이며, 국민 주권에 기반한다.</p><p>제2조 [국민]</p><p>시민은 출생, 귀화, 또는 기여에 의해 인정되며, 평등한 권리를 가진다.</p><p>제3조 [공공 가치]</p><p>국가는 기술, 예술, 공동체 기여를 공공의 자산으로 인정하고 보상한다.</p><p>제4조 [시민참여]</p><p>모든 국민은 정책 결정, 예산 검토, 장관 선출에 직접 참여할 권리를 가진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3 05:4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_binnn/crn9wqoco2xys8rx/wish/3489159842</guid>
      </item>
      <item>
         <title>2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_binnn/crn9wqoco2xys8rx/wish/3489205514</link>
         <description><![CDATA[<p><br/></p><p>안녕하십니까, 저는 노바이레아 왕비 박유희입니다.</p><p>저희 노바이레아는 ‘연결과 치유의 힘’을 중시하며, 평화롭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행동하는 나라입니다.</p><p>오늘 이 회의에서 의미 있는 협력을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p><p><br/></p><p>현재 세계 곳곳에서 내전, 분쟁, 인종 갈등이 계속되며 수많은 인명이 희생되고 있습니다.</p><p>저희 노바이레아는 이런 위기에 국제 사회가 더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한다고 믿습니다.</p><p>특히 평화유지군(PKO)의 역할은 단순한 감시를 넘어서, 폭력을 억제하고 민간인을 보호하며, 지속 가능한 평화의 기반을 다지는 데 필수적입니다.</p><p><br/></p><p>따라서 저희는 다음과 같은 평화유지군 확대 방안을 제안합니다:</p><p><br/></p><ol><li><p>유엔 평화유지군 병력 확대 – 분쟁 지역에 보다 신속한 투입 가능성을 확보</p></li><li><p>기술·인도적 지원 병행 – 단순 병력 외에도 의료, 통역, 정보지원 인력 포함</p></li><li><p>국제 분담금 제도 개편 – 경제 규모에 따라 각국의 부담을 공정히 조정하여 확대 운영 가능</p></li></ol><p><br/></p><p>이러한 제안에 대해 타국 여러분의 입장을 듣고 싶습니다.</p><p>특히 과거 평화유지군이 성과를 낸 지역과 그 교훈을 공유하며,</p><p>책임 있는 글로벌 파트너로서의 역할에 대해 논의가 이어지기를 희망합니다.</p><p><br/></p><p>노바이레아는 오늘 이 자리가 말뿐이 아닌 행동의 연대로 이어지기를 희망합니다.</p><p>평화는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함께 지켜야 할 우리의 약속입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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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6:1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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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_binnn/crn9wqoco2xys8rx/wish/3489215795</link>
         <description><![CDATA[<p>감사합니다, 의장님 그리고 각국 대표 여러분.</p><p>우린 <strong>민주 국가 화천방주국</strong>입니다.<br>우린 인권, 평화, 협력이라는 유엔의 원칙과 공동의 이상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br>특히 세대와 국가를 넘어 더욱 평화롭고 협력적인 세상을 만들려고 유엔과 협력해 왔죠.<br>우린 한 국가의 어려움이 곧 공동의 어려움이라는 생각으로 매 순간 협력과 대화를 강조해 왔고, 이는 국가 간 갈등과 위기를 풀어나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접근이라고 생각합니다.</p><p>우린 오늘 아주 중요한 주제, <strong>“평화유지군 증원”</strong>이라는 사안을 심층적으로 검토하게 되었죠.<br>우린 이 문제에 관해서 <strong>증원만으로 갈등의 심층 원인을 풀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strong>.<br>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유엔의 인력과 비용, 그리고 한 국가의 파견 인원에도 한계가 있습니다.<br>우린 한정된 인력과 비용이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되어야 하고, 국가 공동체가 자생적으로 갈등과 위기를 풀어나 갈 수 있도록 국가 내부의 공동체 역량과 갈등관리 능력 확보에 우선순위를 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p>우린 유엔과 국가들이 <strong>근본 원인을 풀려고 더욱 협력해야 하고, 국가 공동체의 역할과 갈등 대응 능력의 성숙과 발전</strong>에 집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br>우린 국가 하나 하나가 공동의 평화 체제 속에서 협력해야 하고, 이는 한 국가의 문제만 풀려고 인원을 늘리는 방식보다 더욱 실효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p><p>다른 국가들, 특히 <strong>증원을 주장하거나 찬성하는 국가들에게 한 가지 묻고싶습니다</strong>.<br>“당신들은 정말 증원만으로 갈등의 원인이 풀릴 것이라고 생각합니까?”<br>우린 증원보다 국가 공동체의 역할과 갈등관리의 자생력 확보가 더욱 중요하다 생각합니다.<br>만약 증원만 강조한다면 이는 해당 국가들이 갈등의 심층 원인을 간과하거나 방치하게 될 우려가 있다고 봅니다.<br>우린 이 문제를 더욱 심층적으로 풀어나가기 위해 공동의 협력과 국가 내부의 역량 강화를 우선해야 하고, 이는 유엔이나 국가 공동체가 한 걸음 더 성숙하게 나아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p><p>우린 이 자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국가 공동체의 역할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br>우린 유엔과 국가들이 공동의 노력으로 갈등의 원인을 풀어나갔으면 합니다.<br>우린 이러한 접근이 더욱 실효성이 있으며, <strong>지속 가능한 평화</strong>를 가져올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p><p>끝으로 한 가지 강조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br>우린 특정 국가나 세력의 이득이나 정치적 목적보다 인류 공동의 평화, 협력, 공동의 안보가 우선되어야 함을 믿고 있습니다.<br>우린 이러한 공동의 목적과 비전 앞에서 국가들이 한 걸음 한 걸음 협력해야 하고, 그것만이 세대를 넘어 후손들에게 더욱 안전한 세상을 물려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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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6: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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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_binnn/crn9wqoco2xys8rx/wish/348923177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인사 및 국가 소개</strong></p><p>안녕하세요<strong>. </strong>저희는 진실과 품격을 이념으로 지닌 로르벤하임이란 나라를 건국했습니다.</p><p><br></p><p><strong>자국의 입장 설명</strong></p><p>존경하는 각국 대표 여러분, 주변 지역의 분쟁과 난민 문제로 인해, <strong>평화의 불안정성이 결코 남의 일이 아니라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strong>그러나 그 과정에서 평화유지군이 <strong>무력 사용 권한이 제한되어 있는 탓에 민간인 피해를 막지 못한 상황</strong>이 여러 차례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한계를 보며 저희는 확신하게 되었습니다.<strong> 평화유지국이 제한적인 자위적 무력 사용에 머무르는 현 체계는 현실적인 위협에 대응하기 어렵다</strong>는 점을 말입니다.</p><p><br></p><p><strong>제안 및 요구 사항</strong></p><p>이에 따라 저희 아르테르 공화국은 다음과 같은 방안을 제안합니다.</p><p><br></p><p>첫째, <strong>국제법적 근거 하에 규정된 사전 승인 절차를 거쳐</strong>, 평화유지군이 적극적 방어 목적의 무력을 사용할 수 있도록 권한을 확대해야 합니다.</p><p><br></p><p>둘째, <strong>민간인 보호, 인도적 지원 확보, 무장 세력 차단</strong>과 같은 명확한 목적 아래, 평화유지군이 사전 경고 없이도 위협 제거 작전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p><p><br></p><p>셋째, 무력 사용의 범위는 <strong>UN 및 참여국의 공동 감시 체계</strong>를 통해 통제되어야 하며, 오남용을 방지할 시스템도 병행 구축되어야 합니다.</p><p><br></p><p><strong>타국 의견 요청 및 협의 유도</strong></p><p>물론, 이러한 권한 확대가 <strong>주권 침해나 군사적 개입으로 오용될 수 있다는 우려</strong>가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이 자리에 계신 대표님들께 묻고 싶습니다.</p><p>만약 여러분의 국민이 전쟁터 한복판에 있고, 평화유지군이 곁에 있음에도 아무 조치 없이 물러설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그것이 과연 ‘평화’를 유지하는 것이라 할 수 있을까요?</p><p><br></p><p>저희는 여러분 각국이 우려하는 <strong>무력의 남용</strong>을 방지하기 위한 <strong>국제공조 감시체계 구축</strong>에도 적극 동의합니다.</p><p>따라서 오늘 회담에서는 <strong>권한 확대의 전제 조건, 구체적 기준, 감시 메커니즘</strong>에 대해 함께 논의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p><p><br></p><p><strong>마무리 발언</strong></p><p>끝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p><p>진정한 평화는 ‘무력의 부재’가 아니라, <strong>폭력을 막을 수 있는 힘과 원칙의 공존</strong>에서 비롯됩니다.</p><p>아르테르 공화국은 <strong>책임 있는 평화유지국으로서</strong>, 평화를 지키기 위한 현실적 권한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믿습니다.</p><p>여러분의 현명한 판단과 협력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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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6:3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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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조 협정 초안 대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_binnn/crn9wqoco2xys8rx/wish/3489234550</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십니까, 저는 대존잘민국 00부장관 000입니다.</p><p>저희 대존잘민국은 인권과 평화의 균형, 그리고 지속 가능한 국제 협력을 가장 중요한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p><p>오늘 이 회의를 통해, 평화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각국과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눌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p><p>오늘날 세계는 수많은 내전과 분쟁, 비정규전과 테러의 위협 속에서 신음하고 있습니다.</p><p>이러한 상황에서 국제 평화유지군(PKO)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습니다.</p><p>그러나 저희 대존잘민국은 평화유지군의 무력 사용 확대에 대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다음과 같은 이유로 반대 입장을 밝히고자 합니다.</p><p><br/></p><p>첫째, 무력 확대는 평화유지군의 중립성과 국제법적 정당성을 훼손할 우려가 있습니다.</p><p>평화유지군은 유엔 헌장 제6장과 제7장 사이에서 제한적 무력 사용과 중재를 병행하며, 중립성을 바탕으로 작동해왔습니다.</p><p>그러나 무력 사용이 확대되면, 평화유지군이 특정 세력의 편을 든다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으며, 이는 국제사회로부터의 신뢰 상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p><p>둘째, 무력 개입은 갈등을 악화시키고 민간인 피해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p><p>1993년 소말리아에서의 UNOSOM II 작전은 무력 확대가 오히려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평화유지군이 공격의 대상이 되면서 작전이 실패한 대표적인 사례입니다.</p><p>이처럼 무력 개입은 단기적 통제는 가능할 수 있으나, 장기적 평화에는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습니다.</p><p>셋째, 강대국의 정치적 개입 도구로 악용될 소지도 있습니다.</p><p>평화유지군이 선제적 군사력을 행사할 경우, 일부 국가는 이를 자국의 이해관계에 따라 평화유지 명분으로 활용할 수 있고,</p><p>이는 유엔의 기본 원칙과 정신을 훼손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p><p>이에 따라 저희 대존잘민국은 다음과 같은 대안을 제시합니다:</p><p>   1. 무력 사용 대신 민간인 보호를 위한 비군사적 방어 체계 구축</p><p>   •   민간인 보호구역 지정 및 국제 감시단 상주: 분쟁지역 내 민간인 보호 구역을 설정하고, 평화유지군과 시민사회 단체, 국제 NGO가 공동 감시.</p><p>   •   심리적 방호 프로그램 강화: 지역 주민 대상 평화 교육, 분쟁 회피 훈련 등으로 직접적 피해 가능성 줄이기.</p><p>2. 군사력 대신 외교·중재 기능을 전담하는 전문 조직 구성</p><p>   •   ‘민간 평화중재부대’ 창설: 군인이 아닌 외교관, 중재 전문가, 문화통역관 등으로 구성된 평화전문가팀이 분쟁 현장에 상주.</p><p>   •   디지털 외교 플랫폼 운영: SNS, 화상회의 등을 통해 분쟁 당사자들과 비대면 외교·중재 채널을 지속 가동.</p><p>3. 무력 대신 민심을 얻는 평화 구축 프로그램 강화</p><p>   •   지역지도자 및 여성·청년 리더 중심의 평화위원회 설치: 기존 권위구조에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집단의 대표들이 평화 유지에 직접 참여하도록 유도.</p><p>   •   문화교류 및 공동체 기반 신뢰 회복 프로그램 운영: 평화유지군과 현지 공동체가 함께하는 문화행사, 전통 회복 프로그램 등으로 상호이해 증진.</p><p>오늘 이 자리를 통해, 무력에 의존하지 않고도 평화를 지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진지한 논의가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p><p><br/></p><p>저희 대존잘민국은 무력이 아닌 신뢰와 공존, 외교와 협력이 국제 평화의 핵심임을 믿습니다.</p><p>평화는 전쟁의 부재가 아니라, 공존의 실현입니다.</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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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6:3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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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_binnn/crn9wqoco2xys8rx/wish/3510424938</link>
         <description><![CDATA[<p>요약</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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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5:3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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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정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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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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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6:0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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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8민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_binnn/crn9wqoco2xys8rx/wish/3510462990</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회담에서 문체부 장관이자 국가 대표 발언자로 참가하였고, 동시에 국가별 입장을 구성하기 위한 자료 조사와 정책 정리 역할을 맡았습니다. 우리 모둠은 가상의 국가를 설계하며 이념, 제도, 문화 정책 등을 정립했으며, 국제 회담의 주제로 <strong>‘국제 평화유지군의 무력 사용 확대’</strong>라는 민감한 안보 이슈가 채택되었습니다.</p><p><br></p><p>저는 반대 입장을 맡아, 무력 사용 확대가 가져올 수 있는 주권 침해와 인권 유린의 가능성에 주목하였습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국제법 조항, 실제 유엔 평화유지군(PKO)의 개입 사례, 그리고 인도적 개입이 실패로 끝난 사례들을 폭넓게 조사하고 정리했습니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회담에서 우리 국가의 입장을 설득력 있게 제시했으며, 문화적 접근을 통해 평화를 추구해야 한다는 대안을 함께 제시하였습니다.</p><p><br></p><p>이 활동을 통해 저는 외교란 단순히 국가의 입장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타국과의 조율을 통해 균형을 만드는 일임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말의 강도가 아닌 논리와 자료의 깊이, 그리고 정책의 설득력 있는 제시가 외교 협상에서 중요한 요소임을 실감했습니다.</p><p><br></p><p>특히 국제사회에서 ‘옳음’이라는 기준조차 서로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는 점에서, 외교 정책에는 단일한 정답이 없다는 사실을 체감했고, 다양한 관점을 수용하고 타협점을 찾는 태도가 중요함을 배웠습니다. 자료 조사와 정책 정리라는 배경 역할을 통해, 저는 한 국가의 입장이 형성되기까지의 과정을 체험하며, 더욱 균형 잡힌 국제 감각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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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6:1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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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_binnn/crn9wqoco2xys8rx/wish/351046368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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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6:1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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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07 송주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_binnn/crn9wqoco2xys8rx/wish/3510466759</link>
         <description><![CDATA[<p>사회문제탐구를 하며 젠더이슈를 탐구하면서 지금 일어난 젠더이슈를 심층적으로 탐구하고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탐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좋았다.</p><p>또, 국가 만들기 활동을 하면서 여러 사상과 정책들을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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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6:1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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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15 석수빈</title>
         <author>su_binnn</author>
         <link>https://padlet.com/su_binnn/crn9wqoco2xys8rx/wish/3510472524</link>
         <description><![CDATA[<p>1학년부터 국제 분쟁, 난민 문제 등 국제사회 이슈를 탐구하며 외교적 협상과 개입 방식에 대한 관심이 커져왔다. 이 같은 관심은 실제 외교 협상 상황을 직접 경험해보고 싶어 동아리 부장으로써 가상국가 외교회담 프로젝트를 총괄 기획하고 운영하는 역할로 이어졌다. 모둠별로 가상 국가를 설계하고 각 국가의 이념, 헌법, 제도 등을 설계한 후  ‘국제 평화유지군의 무력 사용 확대’라는 민감한 국제 안보 주제가 회담 주제로 선정되었으며, 회담의 사회자이자 전체 진행 총괄자로서 회담 시나리오를 설계하고 국가별 발언 흐름을 조율하였다.</p><p><br/></p><p>특히 반대 입장에서 회담 대본을 직접 집필하며, 우리 국가에서 외교부장관을 맡아 무력 개입이 자칫 주권 침해와 인권 유린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국제법·인권 원칙을 중심으로 제시하였다. 국제 회담이 최종 협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회담을 기반으로 한 최종 협정서 작성 양식도 직접 구성하였다.</p><p><br/></p><p>이 활동을 통해 회담을 준비하고 운영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외교란 단순한 ‘국가 간 말하기’가 아니라 ‘구조를 설계하고 균형을 조정하는 일’이라는 것이다. 주제를 선정할 때부터 입장 간의 충돌이 예견되었고, 특히 무력 사용 확대라는 민감한 안보 사안은 각국의 역사적 경험과 가치관에 따라 해석이 달라 논의의 균형을 잡는 것이 쉽지 않았다. 나는 사회자이자 총괄자로서, 각국의 발언 순서와 논지 흐름을 조율하고, 의견 충돌이 격화될 때 논점을 좁히는 역할을 수행했다.</p><p><br/></p><p>그 과정에서 ‘말을 많이 하는 것’보다 ‘말이 오갈 수 있게 하는 틀을 만드는 것’이 외교의 핵심이라는 것을 체감했다. 또, 내가 맡은 반대 입장에서 회담 대본을 쓰며, 평화를 위한 개입도 자칫 타국의 주권을 침해할 수 있다는 양면성을 깊이 고민하게 되었고, 외교 정책이 단일한 ‘정답’을 갖지 않는다는 사실도 체감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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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6:2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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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24 한다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_binnn/crn9wqoco2xys8rx/wish/3510472685</link>
         <description><![CDATA[<p>1차시 : 자료조사, 발표</p><p>&nbsp;&nbsp; &nbsp; &nbsp; &nbsp; &nbsp; 응급실 뺑뺑이에 대한 해외 정책 사례 -&gt; 호주 Better access to emergency care 제시함</p><p>정책 제시에서 AI 활용한 정책 제시함</p><p><br/></p><p>2차시 :&nbsp; 국가 이름 여러개 제시, 발표</p><p><br/></p><p>협정을 위한 대본 작성할 때 의견 제세함</p><p>협정 때 반대측에 대한 반론과 중제안 제시함</p><p><br/></p><p>이러한 활동을 하면서 해외의 다양한 정책과 새로운 정책을 만들어 제시하며 친구들과 공유해 많은걸 알 수 있었고 많은걸 깨달을 수 있었다. 그리고 국가를 만들고 산업통산자원부 장관으로 정책을 만들며 친구들과 공유해 재밌었던 경험이 된거 같고 국제 평화유지군 무력 사용 확대를 주제로 찬성측의 입장에서 이야기 하며 다양한 생각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새로운 경험을 한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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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6: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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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02 공태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_binnn/crn9wqoco2xys8rx/wish/3510478595</link>
         <description><![CDATA[<p>가상의 국가인 노바이레아를 만들고, 국제 사회에서 역할을 수행하는 과정을 경험했다. 국가 이름, 이념, 국기, 정부 부처를 직접 설계하며 한 나라가 어떤 가치와 체계로 운영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었다. 이후 “평화유지군을 늘려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국제회의에 참여해 찬성 입장을 발표했다. 단순한 병력 확대가 아닌 민간인을 보호하고 자생력을 회복할 수 있는 기회의 시간을 만드는 것이 평화유지군의 역할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반대 측의 의견인 증원과 자생력 강화는 대립이 아닌 병행되어야 할 두 축이라는 점을 반론과 협상문을 통해 제시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정치와 외교는 결국 사람을 보호하기 위한 도구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주장보다는 현실적인 해결책과 협력의 자세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국제 감각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4 06:3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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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22 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_binnn/crn9wqoco2xys8rx/wish/3510483773</link>
         <description><![CDATA[<p>미디어와 권력이라는 책을 읽고 방송매체가 서비스직을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문제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미디어 규제가 필요하고, 방송매체가 특정 직업군을 부정적으로 묘사하지 않도록 정부는 방송 프로그램 내용에 대한 규제와 가이드라인을 마련해야 한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사회적 편견이나 특정 집단에 대한 부정적 묘사를 방지하고, 다양한 시각을 제공하는 책임 있는 방송문화 조성을 목표로 하는 제도들을 마련하고 발표해보았다.</p><p><br/></p><p>가상 국가 외교 회담 프로젝트에서 국가의 기획재정부 장관으로서 국내 경제 정책을 설계하고 발표하였다. </p><p>국제 평화유지군의 무력 사용을 확대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한 국가별 토론에서 찬성측의 입장에서 의견을 제시하고 협정서를 작성하는 등의 참여를 하였다.</p><p><br/></p><p>이러한 동아리 활동을 하며 평소 관심 분야인 경영, 마케팅 뿐만아니라 이와 관련된 경제, 정치, 미디어 등의 분야에서 심화적으로 탐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었던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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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6:3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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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16 전슬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_binnn/crn9wqoco2xys8rx/wish/3510648141</link>
         <description><![CDATA[<p>1차시 활동 때 요즘 떠오르는 문제인 젠더 이슈에 대해 탐구하면서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구조의 문제임을 깨달았다. 앞으로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p><p><br/></p><p>가상의 국가 회담과 협정서 작성 활동을 통해, 국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주장이나 감정이 아닌, 구체적인 정책 제안과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노바이레아의 외교부 장관으로서 국제 회담에 참여하고 협정서를 작성하며, 외교는 단순한 입장 표명이 아니라 조율과 타협, 구체적인 정책 설계가 핵심임을 느꼈다. 평화유지군 확대와 관련된 논의에서는 각국의 입장을 고려해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설득하는 과정이 중요했고, 이를 통해 국제 협력의 복잡성과 책임감을 실감할 수 있었다. 이번 활동은 외교의 실제 역할과 가능성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국제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싶다는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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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10:5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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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11 박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_binnn/crn9wqoco2xys8rx/wish/3510728738</link>
         <description><![CDATA[<p><strong>‘국제 평화유지군의 무력 사용 확대’를 주제로 한 가상 외교회담 프로젝트에서 외교부 장관 역할을 맡고, 차장으로서 전체 회담의 흐름과 조율에도 적극적으로 관여함. 조 구성원들과 함께 국가의 헌법, 체제, 가치관을 설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제 회담에서 자국의 입장을 대표하는 과정에서 외교란 단순한 설득이 아닌 가치와<em> </em>힘<em> 그 </em>이상과<em> </em>현실<em> </em>사이의<em> </em>균형을<em> </em>설계하는<em> </em>일임을 실감함. 특히 무력 개입이 인권 수호라는 명분 아래 다른 국가의 자율성과 주권을 훼손할 수 있다는 외교의 본질적 딜레마에 직면하며 외교가 단순히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님을 깊이 체감함.</strong></p><p><br></p><p><strong>이 과정에서 “외교는 말의 기술이 아니라 틀을 만드는 구조의 언어”라는 통찰을 얻게 되었으며 각국의 입장이 충돌하는 순간들마다 협상의 조건을 재설계하고 최종 협정서 작성의 형식을 구상함으로써 다자 간 합의의 설계자로서의 외교적 사고력을 실제로 훈련함.</strong></p><p><br></p><p><strong>차장으로서 구성원들의 준비 상황과 의견을 수시로 점검하고 어려움을 겪는 조를 지원하는 과정에서 ‘좋은 외교’ 이전에 ‘좋은 협력’을 만드는 것이 우선임을 깨달았고 공동체 안에서 소통과 조율의 리더십 역량 또한 기르는 힘을 키웠다. 향후에는 실제 외교 문서나 유엔 안보리 결의안 등의 원문을 분석하고 보다 다양한 외교적 시나리오를 직접 구성해보며 국제 질서와 외교 정책의 복합성을 더 깊이 있게 탐구하고자 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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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1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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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23 한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_binnn/crn9wqoco2xys8rx/wish/3512270473</link>
         <description><![CDATA[<p>‘국제 평화유지군의 무력 사용 확대’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된 모의 외교회담 프로젝트에서 검찰총장 역할을 맡음 처음에는 국가 입장을 정하고 다른 대표들과 협상하는 게 단순히 말싸움처럼 느껴졌지만, 활동이 진행될수록 무력 사용이라는 단어 하나에도 수많은 이해관계가 얽혀 있다는 걸 실감했다. 인권 보호를 명분으로 한 개입이 다른 나라의 주권을 침해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정의라는 이름 아래에서조차 신중함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다. 단순히 ‘맞는 말’을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떤 가치를 우선시할 것인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할지를 고민하는 일이 훨씬 더 어렵고 중요한 일이라는 걸 배웠다.</p><p><br/></p><p>내가 맡은 검찰 총장이라는 역할은 법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국가의 입장을 뒷받침하고 조율하는 것이었는데, 여기서 느낀 점이 많았다. 법은 현실을 담고 있어야 하고, 외교도 감정이 아닌 구조와 원칙 위에 있어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갈등이 생길 때마다 상대의 입장도 고려하면서 설득하고, 전체 회담이 무너지지 않도록 중심을 잡는 일이 역할이었기에 책임감도 컸다. 이 경험을 통해 평소 막연히 생각했던 ‘질서 유지’라는 개념이 훨씬 더 입체적으로 다가왔고, 경찰행정이라는 분야 역시 법과 현실, 공익과 개인의 권리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일임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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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2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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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19 이연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_binnn/crn9wqoco2xys8rx/wish/3513110055</link>
         <description><![CDATA[<p>진로: 한국어 강사</p><p>1차시때 친구들과 함께 외교 과정에 있어 벌어지는 번역 오류에 대해 탐구하여 발표하였다. 이 발표를 통해 작은 단어 하나의 잘못된 번역이 오해를 낳고, 때로는 갈등까지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사례들을 보며, 정확한 언어 전달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언어 교육의 역할이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는지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또한 내 꿈이 한국어 강사인만큼 외국인 학습자에게 한국어를 가르칠 때, 의미를 정확하게 전달하고 문화적 차이를 고려한 설명을 덧붙이는 것이야말로 오해를 줄이고 진정한 소통으로 나아가는 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으로는 가상국가인 대존잘민국을 만들어 이 국가에서 사회문화부 장관으로 활동하였다. 이 활동을 통해 한 사회의 언어 정책이나 표현 방식은 그 사회가 어떤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지, 어떻게 공동체를 구성하는지를 반영한다는 사실을 깊이 느꼈다. 가상의 세계를 설계하고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며 하나의 사회를 함께 그려나가는 경험은, 언어가 사회를 만들고 사회가 언어를 길러낸다는 사실을 깊이 느끼게 해주었다. 언어를 가르치는 일 역시, 곧 문화를 전하고 세상을 연결하는 일이라는 것을 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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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2:49: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_binnn/crn9wqoco2xys8rx/wish/3513110055</guid>
      </item>
      <item>
         <title>30713 박재현 - 정치외교학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_binnn/crn9wqoco2xys8rx/wish/3514952095</link>
         <description><![CDATA[<p>정치외교학과 진학을 희망하며 다양한 정치‧국제 관련 활동에 참여하였다. 모의 UN 활동에서 대표국 연설문을 직접 작성하고 발표하면서, 국제 사회에서의 평화 유지와 국가 간 협력의 중요성을 구체적으로 인식하게 되었다. 단순한 군사적 개입보다는 각국의 자생적 갈등관리 역량이 중요하다는 관점을 토대로 실효성 있는 평화 전략을 제안함으로써 국제적 갈등 해결 방식에 대해 깊이 성찰하는 계기가 되었다.</p><p><br/></p><p>또한 AI 번역기술의 사회적 영향에 대한 글을 읽고, 자동번역의 한계가 외교문서나 정책 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였다. 기술 발전이 외교와 행정 영역의 신뢰성과 공공성에 미치는 영향을 비판적으로 분석하며, 언어가 단순한 전달 도구를 넘어 사회적 책임과 권력을 가진다는 사실을 체감하였다.</p><p><br/></p><p>국무총리, 외교부장관, 법무부장관 등의 역할을 분담하고 핵심 정책어를 학습하면서 정부의 권한 분산과 각 부처의 역할에 대해 실질적으로 이해하였다. 이를 통해 정치체계 속에서 민주주의, 주권, 국민참여 등의 원리를 실천적으로 이해하고, 다양한 국가정책이 국민 삶에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p><p><br/></p><p>이러한 활동들을 통해 국제 사회에 대한 비판적 관점과 함께, 갈등을 해결하고 평화를 추구하는 정치외교적 사고력을 함양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공동체와 세계를 연결하며 실질적 평화와 협력을 도모하는 정치외교 분야에 기여하고자 한다.정치외교학과 진학을 희망하며 다양한 정치‧국제 관련 활동에 참여하였다. 모의 UN 활동에서 대표국 연설문을 직접 작성하고 발표하면서, 국제 사회에서의 평화 유지와 국가 간 협력의 중요성을 구체적으로 인식하게 되었다. 단순한 군사적 개입보다는 각국의 자생적 갈등관리 역량이 중요하다는 관점을 토대로 실효성 있는 평화 전략을 제안함으로써 국제적 갈등 해결 방식에 대해 깊이 성찰하는 계기가 되었다.</p><p><br/></p><p>또한 AI 번역기술의 사회적 영향에 대한 글을 읽고, 자동번역의 한계가 외교문서나 정책 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였다. 기술 발전이 외교와 행정 영역의 신뢰성과 공공성에 미치는 영향을 비판적으로 분석하며, 언어가 단순한 전달 도구를 넘어 사회적 책임과 권력을 가진다는 사실을 체감하였다.</p><p><br/></p><p>국무총리, 외교부장관, 법무부장관 등의 역할을 분담하고 핵심 정책어를 학습하면서 정부의 권한 분산과 각 부처의 역할에 대해 실질적으로 이해하였다. 이를 통해 정치체계 속에서 민주주의, 주권, 국민참여 등의 원리를 실천적으로 이해하고, 다양한 국가정책이 국민 삶에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p><p><br/></p><p>이러한 활동들을 통해 국제 사회에 대한 비판적 관점과 함께, 갈등을 해결하고 평화를 추구하는 정치외교적 사고력을 함양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공동체와 세계를 연결하며 실질적 평화와 협력을 도모하는 정치외교 분야에 기여하고자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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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14:12: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_binnn/crn9wqoco2xys8rx/wish/3514952095</guid>
      </item>
      <item>
         <title>30401 김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_binnn/crn9wqoco2xys8rx/wish/3516050029</link>
         <description><![CDATA[<p>첫 활동 시간에 조사한 ’응급실 뺑뺑이‘란 사회적 문제가 분배적 절차에서 바라보았을 때 우리에게 더 큰 문제로 다가올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응급실이란 응급환자를 우선적으로 받는 곳인데 이러한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는 지역 간 분배적 정의의 실패를 보여준다. 해당 사회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찾는 활동을 통해 ’응급실 뺑뺑이‘는 단순한 인력 부족과 특정 진료과 기피 현상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의 구조적인 불평등까지 고려해야 함을 알게 되었다. 또한 의사라는 직업은 전문직에 속하며 그에 따른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이로움보다는 생명의 존엄성에 근거하여 판단하고 행동해야 한다는 인식의 필요성도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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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13:2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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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07 송주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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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젠더 갈등을 주제로 한 조사 활동을 통해 사회 구조 속에서 발생하는 차별과 혐오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고, 인터넷상에서 무분별하게 확산되는 혐오 표현이 현실 갈등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분석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후 국가 역할을 설정하고 발표문을 작성하는 활동을 통해, 국제사회에서 한 국가가 어떤 방식으로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구체화하게 되었습니다. 가상의 국가 대표로 국제평화군의 무력 사용 확대 논의에 참여함으로써, 국제평화군 개입의 이익보다 도덕적 고려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동시에 무력 확대와 개입이 위기 진압 및 인도적 지원 측면에서 분명한 실효성을 발휘함을 인정하였습니다. 또, 무력 사용 자체가 새로운 갈등을 유발하거나 정치적 도구로 전용될 위험성을 경계해야 함을 주장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논의를 통해 평화유지 활동은 군사적 대응과 더불어 정치적 대화, 사회 통합 등 비폭력적 수단을 병행해야 지속 가능하다는 통찰을 얻게 되었습니다. 갈등 해결을 위한 구조적 접근과 비판적 시각을 길러 주었으며, 국제사회와 국내 공동체 모두가 지속 가능한 평화를 위해 어떠한 책임과 역할을 다해야 하는지를 깊이 고민하게 만드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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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14:4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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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2 공태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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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첫번째 활동을 통해 방송 매체가 특정 직업, 특히 서비스직을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문제에 대한 조사를 했다.</p><p>과거 우리는 여러 드라마나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서비스직 종사자들이 쉽게 비하되거나 특정 직업이 부정적으로 고정화되는 장면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었다.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식당 종업원을 불친절하고 게으른 모습으로 묘사하여 시청자들이 비난했고 심지어 특정 직업군의 단체에서 공식적으로 항의하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또한 드라마에서 승무원이 사치스럽거나 문란한 이미지로 그려져 해당 직업에 대한 오해를 심화시킨 사례와 캐디나 영양사 등 서비스직군이 낮은 대우를 받거나 왜곡된 모습으로 비춰져 논란이 된 경우도 자주 있었다. 이는 비단 서비스직에 제한된 것이 아니라 군인, 장애인, 심지어는 특정 지역이나 학력에 대한 비하로까지 확장되는 것이다.</p><p>이러한 실제 사례들은 미디어가 단순히 오락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사회 구성원들의 인식에 얼마나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준다. 미디어 속 부정적 묘사는 시청자들에게 해당 직업에 대한 편견을 심어주고 나아가 해당 직업에 종사하는 이들의 자긍심을 꺾으며 사회적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결과를 만든다.</p><p>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적 규제와 가이드라인 마련은 시급하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 같은 기관이 특정 직업군에 대한 부정적 묘사에 대해 적극적으로 제재하고 방송사 스스로도 제작 가이드라인을 강화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 동시에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강화는 시청자들이 미디어 메시지를 비판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무비판적으로 정보를 받아들이지 않도록 돕는 중요한 과정이다.</p><p>미디어는 단순히 시청률이나 흥미 위주의 콘텐츠를 만드는 것을 넘어 다양성과 가치를 존중하며 모든 직업군의 존엄성을 담아내는 콘텐츠를 제작해야 한다. 미디어의 사회적 책임은 선택이 아닌 의무임을 기억하고 더욱 건강한 미디어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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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23:3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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