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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반 글 담벼락 만들기 by 김장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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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시간에 썼던 글을 고쳐 써 보고, 친구의 글에 댓글을 남겨 봅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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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7: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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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imjm92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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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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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7:2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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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프로필 (정하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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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 이게 뭐지?' 나는 이해 할 수 없었다..... 내 친구를.... 바람이 많이 부는 추운 어느 날이었다. 밤 10시가 넘은 시각, 핸드폰을 보다가 우연히 잘못눌러 카톡 앱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리고 친구의 프로필을 보게 되었다. 프로필 상태메세지에는 알 수 없는 긴 문장이 쓰여져 있었다.&nbsp;<br>'나도 이제 용기를 내 볼까 해. 너도 용기를 내 주길 바래'&nbsp;<br>'이게 무슨 얘기지?'&nbsp;<br>처음엔 좀 당황스러웠다. 하지만 이 친구는 평소에도 이런 식의 문장을 자주 써서 많이 걱정되진 않았지만&nbsp; 그래도 무슨 일이 있을 것만 같았다.&nbsp;<br>'얘가 작사를 하나..?'&nbsp;<br>이런 생각도 들었다. 뭔가 노래가사 같기도 하고 시 같기도 했다. 이미 10시가 넘어서 답장이 오지 않을 것이란 걸 알았지만 걱정되기도 해서 카톡을 보내봤다.&nbsp;<br>'무슨 일 있어?'&nbsp;<br>'이거 왜 쓴거야...?'&nbsp;<br>등등 내 일도 아니면서 밤에 좀 많이 보냈다. 다음 날 아침, 나는 평소처럼 그 친구와 같이 학교에 가려고 평소대로 카톡을 보냈다. 그 친구는 카톡을 읽었지만 어제 보냈던 카톡에는 답장이 없었다.&nbsp;<br>'심각한건가...'&nbsp;<br>이따가 만나면 얘기하기로 결심하고 그 친구를 기다렸다. 잠시 뒤, 그 친구와 만나서 상태메세지에 대해 물어봤다. 다행히 그 친구는 집에서 나올 때부터 우울해 보이지니 않았다. 그 친구가 학원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했다. 그래서 좀 안심이 되었다. 심각해 보이지는 않았고 그날 나랑 재밌게 다녀서 다행이었다. 앞으로&nbsp; 그 친구에게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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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0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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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            *유승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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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평소처럼 잠자리에 들었다. 자기전에 엄마께 공부를 못해서 걱정이라고 말씀 드렸다. 수학 학원을 다녀보라고 엄마가 말씀하셨다. 나는 말을 하다말고 잠이 들었다 Zzzzzzz.....<br>다음날 아침 엄마꼐서는 나에게 괜찮냐고 물으셨다.('왜그러시지?')<br>&nbsp;"왜요?"&nbsp;<br>내가 말했다. 엄마께서 그러시는데 내가 자다말고&nbsp;<br>"공부해야돼! 공부! 공부!"&nbsp;<br>라고 하면서 내방까지 가서 책을 읽었다고 한다. 엄마께서&nbsp;<br>"승빈아 가서 자"&nbsp;<br>라고 하셨는데 내가 방에 들어가그냥 잤다고 하셨다. 듣는데 웃음만 나왔다. 진짜 신기하다. 이럴수있는건가? 진짜 미스터리다. ㅋ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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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0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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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있었던 일(맹성광) (상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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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nbsp;<br>엄마는 마트에 갔고, 난 집에 혼자 있었다. 난 일어나서 계속 계속 돌아 다녔더니 검은색 뭔가가 있었다. 난&nbsp;<br>'어 뭐지?'&nbsp;<br>라고 생각을 했다.&nbsp; 나는 가까이 가면서 검은색 무엇가 건드렸더니 이상한 웃음소리가 났다.좋아서 웃는소리가 아니고, 악마같이 웃는 소리였다. 난&nbsp;<br>'으악!!!'&nbsp;<br>깜작놀라 도망을 갔다. 그래도 계속 들렸다. 나는&nbsp;<br>'아니 누구야!! 자꾸 소리가 나!!'&nbsp;<br>라고 말하고, 나는&nbsp;<br>'저리가!'&nbsp;        라고 말했다. 시간이 지나고 그 검은색 괴물은 없어졌다. 난 기다리다가 '이제 괜챃아 진건가?' 라고 혼잣말을 했다. 엄마가 돌아오고 소리가 더는 안들렸다. 그 검은색 괴물은 뭐였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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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0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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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날의 공포(공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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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 밤은 비가 주륵주륵 내리던 날 이었다. 엄마와 아빠께서는 맞벌이로 나가 계셨고, 집에는 언니와 나. 둘 뿐 이었다. 엄마와 아빠께서는 오늘은 조금 늦으신다고 밥은 집에있는 반찬에다 먹으라고 하셨다. 언니와 나는 알겠다고 하고 마중을 나간 뒤 집으로 향했다.<br>시간이 가면 갈수록 어두워 지는 탓에 졸음이 밀려왔다. 잠시후 눈을 화-악 하고 떠 보니 벌써 새벽 2시가 훌쩍 지나 있었다. 난 괜히 무서운 기분이 들어 머리를 좌우로 흔들고 잠을 청했다. 근데 어쩐지 언니는 자고 있지 않았다. 그러다 난 '부스럭' 하는 인기척 소리의 눈을 떴다. '기분 탓 인가?' 하고 다시 잠을 청했다. 그리고 햇빛이 창문 사이로 비추어져서 잠에서 깼다. 일어나서 창 밖을 내다보니 경찰차 소리가 동네에 울려 퍼지는 소리가 들렸다.&nbsp;<br>(끝 부분은 일부러 더 찝찝하게 해 봤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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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0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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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 / 11번 유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rdonxyyrbi9uowc/wish/1843274907</link>
         <description><![CDATA[<div>'헉!' 정말이지, 그날 일들은 나에게 너무 신기했다.<br><br>평범한 주말이었다. 나는 낮잠을 자려고 침대에 누웠다. 나도 모르는 어느 순간 꾸벅 잠에 들었다. 나는 꿈속에서의 일들이 뭔가 개연성이 없다고, 꿈속에서 생각했다. '이거 꿈이네! 자각몽 꾸고 싶었는데 ㅋㅋ 잘 됐다!'라고 생각하며 꿈속에서 눈을 뜨려고 했다. 그런데 뭔가 몸을 누르는 느낌에 꿈에서 깨버렸다. 난 지금껏 가위에 눌려본 적이 없어서 가위에 눌린 느낌이 무언지 모른다. 근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날 일이 가위에 눌렸던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br><br>또 다른 어느 날이었다. 그날은 내가 무의식이라는 존재를 깨달은 날이었다.&nbsp;<br>나는 잠을 자고 있었다. 시끄러운 소리에 눈을 떠보니, 난 일어나서 거실에 있는 상태였다. 그때는 내가 무의식 속에서 일어나 행동한 것이 마냥 신기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무섭기도 하다. 언젠가 다시 내가 무의식 속에서 일어나, 어떤 행동을 할지 모르니 말이다.&nbsp;<br><br>이 경험들이 어떤 사람들에게는 흔한 이야기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일들을 많이 겪어보지 않은 나로서는 정말이지 신기한 경험들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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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0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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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꿈 - 신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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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일은 제가 실제로 겪은 일 입니다. 어느날 저는 너무 졸려 침대에 누웠습니다. 그 때는 낮이였는데 일어나 보니 낮이더라구요.<br>저는 조금 더 졸려서 잠을 잤는데 일어나보니 엄마께서 옆에 누워계셨어요. 저는 아직도 졸려서 잠을 또 잤습니다. 시끄러워서 일어나 보니 엄마께서 동생에게 말씀을 하고 계셨습니다.&nbsp; 전 궁금해서<br>"저도 알려주세요!"<br>라고 말했습니다. 엄마께서는 입을 여셨습니다.<br>"이건 엄마의 꿈의 대한 이야기야. 잘 들어줘."<br>"네!"&nbsp;<br>"네!"<br>"어느날 저녁, 엄마는 눈이 펑펑 쏟아지고 있었어. 엄마는 회사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는데 도로가 미끄러워 엄마는 조심 조심 또 조심히 갔어. 그런데 내리막길이 너무 미끄러워 차가 미끄러지고 말았어.&nbsp; 하지만.. 그 앞엔..초등학생들이 길을 건너고 있었던거지.. 그래서 엄마는 브레이크를 꼬옥 밟았어.바로 잠에서 깼는데 엄마가 민아의 발을 꼬옥 누르고 있더라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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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0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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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안샤이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rdonxyyrbi9uowc/wish/1843277912</link>
         <description><![CDATA[<div>화난 친구(C) 친구1(A), 친구2(B)<br><br>그날은 햇빝이 쩅쨍 눈이부신 날이었다. 날씨에 맞게 현장체험 학습에 가는 날이었다. 그때 나는 10살이었다. 체험장소는 대전오월드였다. 그렇게 우리는 신나게 놀았지만.............집으로 돌아갈때 쯤에 일이 터졌다.나의 조원은&nbsp; 나, A, B였다. 이제 신나게 놀고나니 약속시간까지 15부이 남아있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컵돌리기만 타고 가자고 했다. 결국 타러갔다.그 놀이기구 를 타고 나왔는데 시간이!! 지나가머린 것이다. 그래서 C가 뭐하는거냐고 너네 떄문에 다 기다렸다고 나는 지이로드롭 타려고 1시간 기다려도 못탔다고 소리를 질렀다. 그때 A가 울고 말았다. 나와 B는 A를 다독였다. 그리고 우리는 계속 C에게 사과했다. 마침내 집에 갈시간이 되어서 결국 받아주었다.(마지막엔 쌤이 사과 하라고 했지만ㅎㅎ) 그리고 우리는 다시 친해져서 더욱 끈적한 사이가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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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1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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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술에서 피가 난 날(전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rdonxyyrbi9uowc/wish/184328203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드디어 합기도에서 계곡으로 놀러가는 날 이다. 그때 나는 엄청 신이 났었다. 그 일이 생기기 전에는.... 합기도 차를 타고 계곡으로 가는데 정말 기대가 되었다. 차를 타고 2시간이 지난 뒤 드디어 계곡에 도착을 했다. "빨리 물에 들어가고 싶다" 다른 친구들도 빨리 물에 들어가고 싶은 눈치였다. 그래서 빨리 계곡에 발을 담궜다. 정말 시원했다. 그리고 친구들 수영을 하던 도중 내 입술에 뭔가가 팍!! 하고 부딪혔다 부딪힌 정체는 바로 커다란 돌 이였다. 내가 미처 보지 못 하고 커다란 돌이랑 부딪힌 것이였다. 애 입술에서는 피가 줄줄 나왔다. 빨리 사범님께서 게시는 곳으로 갔다. 나는 약을 발랐다. 근데 엄청 따가웠다. 그래서 나는 더 물에서 놀고 싶었지만 상처가 물에 닿으면 아프니까 발만 담그고 다른 애들이 노는 것을 구경만 해야 했다. 그리고 이제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 다 되었다.  나는 돌아 갈때까지 구경만 했다. 그래도 정말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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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1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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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뽑다방(문강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rdonxyyrbi9uowc/wish/1843283577</link>
         <description><![CDATA[<div>"뽑다방 가자"형이 말했다. 평소에도 근처에서 놀때 한두번씩 들리던 곳인데 오랜만에 형과 노니 더 가고 싶었다. 안을 둘러보니 인형뽑기,농구게임 등등이 있었는데 그 중에 올 때마다 한 번씩 하고 가는 윷놀이 게임도 있었다. 1번부터 10까지 윷을 던져서 원하는 곳까지 간후 선택하는 게임(물론 꽝도 있다)이다. 난이도가 어려운만큼 좋은 상품들이 많이 있었는데&nbsp; 이번에는 가장 어려운 10번에는 아이패드가 있었다. 이미 많은 고수들이 왔다갔는지 하나 밖에 남아 있지 않았다.<br>&nbsp;형이 먼저 시작했지만 실패하고 연달아 형의 친구까지 실패했다. 그래서 별로 기대하지 않는 마음으로 시작했다. 1번은 가볍게 넘겼고 2번까지 성공했다. 3번에서 실패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4번까지 성공하고 '에이 설마' 하는 마음으로 다시 던졌는데 역시, 꽝이었다. 그런데 그 때 카메라가 애매하게 되어있는 걸&nbsp; 개로 인식하는 덕분에 아슬아슬하게 7번까지 왔다. 나는 7번에도 건담이 두개나 있으니 끝내자고 했지만 형과 형의 친구는 아이패드 보고 시작했으니 끝까지 해보자고 해서 결국 끝까지 가보기로 했다. 하지만 바로 실패하게 되었다.&nbsp;<br>&nbsp;그때는 참았지만 그 허무했던 기억이 지금도 가끔씩 생각난다. 그렇지만 오랜만에 형과 좋은 재밌는(?) 추억을 남긴것 같아서 같아서 좋았다<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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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1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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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  (허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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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의 기분이 안 좋은지 먹구름이 조금 껴 있던날&nbsp; 화요일 오후 아빠와 나는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갔다. 아빠께서는 렌트카를 빌려서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이것저것을 했다. 그중의 가장 재미있던것은 바로 서바이벌 게임 이었다. 그리고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었다. 많은 음식을 먹었지만 그중에서 제일 맛있던 것은 바로 갈치조림 이었다. 다른사람들은 제주도 하면 똥돼지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입에서 살살 녹는 갈치조림이 너무 맛있어서 나는 갈치조림을 베스트로 선정해 보았다. 그리고 목요일 오후 나와 아빠께서는 렌트카를 반납하고 공항에서 선물을 사서 집으로 돌아왔다. 짫은 시간의 제주도 여행 이였지만 그래도 정말로 즐거운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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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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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신? 몰카?(이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rdonxyyrbi9uowc/wish/1843284864</link>
         <description><![CDATA[<div>햇볕이 쨍쨍한 날이었다. 친구들과 만나서 놀기로 한 날 이기도 했다. 놀다가 편의점에 가서 라면과 과자를 먹을 생각 이었다. 다같이 라면과 과자를 먹고 다시 놀이터에 가려 했는데 준서가 화장실에 간다고 말했다. 민준이와 나는 너무 심심해서 준서가 있는 화장실에 가서 대화한 다음 준서가 나오면 우리는 화장실에 가지 않았고 뒤쪽에 있는 화장실에 다녀 왔다고 할 계획 이였다. 준서가 화장실에서 나오자 우리는 은밀하게 몰카를 시작 했다. 준서가 처음에는 우리의 거짓말을 안 믿었지만 점점 믿게 된 것 같았다. 준서가&nbsp;<br>''그러면 저 뒤편에 있는 화장실을 가보자, 뒤편에 화장실이 있으면 믿을게 .''&nbsp;<br>라고 말했다. 사실 뒤편에 화장실 얘기는 지어낸 것 인데 준서가 가보자고 해서 &nbsp; 몰카가 들킬 까봐 떨렸다. 그런데 진짜 화장실이 있어서 놀랐다. 그리고 다시 놀이터로 와서 , 우리가 몰카 했던 것을 말했다. 준서는 진짜 인줄 알았다고 했다. 그리고 복수 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나서 화장실이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다시 한번 가 보았는데 (과학을 좋아하는) 민준이가 있어서 그런지 귀신 같은 건 없었다.<br><br>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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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1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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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 환갑(김연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rdonxyyrbi9uowc/wish/1843288656</link>
         <description><![CDATA[<div>8월의 어느날, 할머니의 환갑 잔치을 하는 날 이었다. 나는 아침일찍 일어나 할머니께 드릴 선물을 포장 하고, 이벤트로 피아노를 치기로 해서 피아노 연습을 했다. 연습을 하다 보니 약시간이 다 되었다. 그래서 할머니댁에 갈 준비를 했다. 할머니댁에 도착 했지만, 피아노를 설치하고 환갑 파티를 시작 하려면 시간이 남아서 조금 더 꾸미고 동생이랑 놀았다. 잠시후 할머니께서 오시고 파티가 시작됐다. 다같이 생일축하 노래를 불렀다. "생신 축하 합니다. 생신 축하 합니다. 사랑하는 할머니 생신 축하 합니다." 그리고 내 피아노로 깜작 이벤트를 하고, 한명씩 할머니께 선물을 드렸다. 동생이먼저 드리고 그다음 내가 드렸다. 할머니께서 기뻐 하시니  나도 기뻤다. 케익도 먹고 가리비도먹고 그랬더니 잘시간이였다. 근데 잠이 안 왔다. 그래서 엄마 몰래 핸드폰 보다가 잤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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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1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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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문의 소리-김민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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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창 밖에 뿌옇게 안개가 껴 있던 어느 날이었다. 그때에 나는 여느 때처럼 TV를 보고 있었다. 아주 한가하게. 또한 그날은 부모님께서 모두 외출하시고 나 혼자 집에 남아있던 날이다. 그렇게 TV를 보고 있는데 갑작이 안방쪽에서 '바스락!'하는 소리가 들렸다. 그때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br>그러나 안방쪽에서 지속적으로 '바스락!' 혹은 '툭, 탁!'같은 소리가 났다.'뭐지?..부모님은 다 외출 하셨고, 바람이나 가전제품 소리도 아닌 같은데?..'(가전제품을 사용하다 보면 가전제품의 온도가 올라가는데 이때 분자 운동이 활발해 지며 부피가 일시적으로 커졌다가(물론 눈에 띄진 않음) 가전제품을 안 쓰게 된다면 온도가 내려가고, 부피가 작아지면서 '딱!' 하는 소리가 나기도 함. 아침보다는 밤에 자주 들림.) 그 때부터 무서워 지기 시작했다. 그렇지만 호기심이 너무 심했던 탓일까? 나는 무서움을 견디면서 안방으로 가 보았다. 하지만! 내가 안방으로 가서 발견한것은! 없었다. 아무것도. 그래서 그 주변도 찾아 보았지만 소리의 원인이 될만한 것들은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하였다. 그러나 그러한 소리는 계속되었다. 얼마 후 마침내 부모님이 오신 다음 난 지금까지의 일을 부모님께 전부 이야기 해 드렸다. 그러나 부모님은 나와 다르게 이 소리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셨다. 며칠 뒤,(3일 내에) 그 소리가 멈추었다. 마치 숨어있던&nbsp; 누군가가 눈치채고 나가기라도 한 것처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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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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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유의 위험성-정시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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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2학년때에 이일을 아직도 잊지 못 한다. 그 사건은 내가 아침에 늦잠을 자서&nbsp;<br>"지각이다!!!"&nbsp;<br>라고 크게 소리 쳤던 날에 생겼다. 누구 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세수하고 양치를 한 뒤 가방을 싸려던 중 나는 열어서는 안되는 판도라에 상자를 연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었다.<br>&nbsp;'그걸 어떻게 알았냐고 물으신다면 대답해 주는게 인ㅈ..'&nbsp;<br>어떻게 느꼈냐면 바로 내 후각이 본능 적으로 피하길 원하는 악취였기 때문이다. 나는 바로 거실로 대피(?)하여 엄마께 도움을 요청했다. 엄마도 방에 들어 가시자 마자 코를 잡으셨고 가방을 뒤지시더니 이상한 퍼런 팩이 들어있었다. 그걸 집으신 엄마는 바로 버리시고 말씀을 잇지 못하셨다. 그 퍼런 팩에 정체는 바로 우유 팩이 였던 것이다. 그게 왜있었느냐 하면 내가 사건이 터지기 전날에 내가 배가 아파서&nbsp;<br>"우유 집에 가서 먹어야 겠다."&nbsp;<br>라고 하며 우유를 가방에 집어 던져 넣었었다. 그때 가방안에서 우유가 터진뒤 가방에서 발효(?)가 됐었던 것 이다. 난 학교 가는 길에도 이미 냄새가 나서 정문 부터가 엄청난 난이도 였다. 선생님들께 인사드리고 친구들에게도 인사를 했다. 난 최대한 등이 안보이게 인사를 했다. 냄새 아니 악취가 날 수도 있기 때문 이었다. 난 친구들이 수업 도중에&nbsp;<br>"이상한 냄새나지 않아?"&nbsp;<br>라고 말해도 시치미를 떼고&nbsp;<br>"아니? 안나는데?"<br>라고 말을 하며 다음 부터는 꼭 배가 아프더라도 손에 들고 가야 겠다는 다짐을 했다 이런 걸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라고 해야하는 것 같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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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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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아의 신기한 슛?/임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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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매미가 방구끼던 어느 쨍쨍한 날, 형아가 운동을 하고&nbsp; 집에 와서 물을 급하게 헐떡헐떡 마셨다. 나는 형아가 물을 다 마시자마자 형아에게 나랑 피구 대결을 하자고 했다. 이때 이말을 안 했어야 했는데..........등잔 밑이 어둡다더니 우리형아는 고수 중에 고수였다. 그래도 일단 경기를 시작했다. 나는 형아한테 먼저 공을 주었다. 그런데 형아가 계속 오른쪽으로 던져서 공을 잡으러 뛰어다녀야 했고 게다가 공이 엄청 세서 공을 잡기 힘들었다. 나는 그 후로 나의 낭심을 4번이나 더 맞았다. 나의 메추리알 두개중 하나가 세상 밖으로 나온 것같았다. 나는 포기를 하지 않고 한달동안 열심히 연습했다. 마침내 형아의 공을 잡아서 두배 그러니까 8대를 맞쳤다. 이제 피구로는 아무도 날 이기지 못한다 훗ㅋ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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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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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머리를 깼다.(이상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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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월의 어느날, 친구와 놀기로 약속한 날이었다. 나는 친구와 놀이터에서 만났다. 친구와 어떤것을 하면서 놀까 생각했다. 나는 친구와 돌을 던지며 놀자고 했다. 친구도 좋다고 말했다. 그래서 우리는 돌을 던지며 놀았다. 재밌게 친구와 노는데 내가 돌을 높이 던졌다. 그런데 내가 던진 돌이 사라졌다. 시간이 조금 지나니 친구의 머리 위에 내가 던진 돌이 떨어진 것이다. 나는 깜짝 놀라서 당황하고 말았다. 그런데 마침 지나가시던 분이 친구를 도와주었다. 지나가시던 분이 친구 어머니께 전화를 해주셔서 친구가 병원에 갈 수 있었다. 나는 일단 집으로 갔다. 일주일 정도가 지나니 친구가 학교에 왔다.다행히도 친구는 크게 다치지는 않았다고 했다. 나는 바로 친구에게 사과를 했다. 다행히 친구가 사과를 받아주었다. 나는 예전에 친구사이로 돌아올 수 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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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2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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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물이 펑펑(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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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제 곧 유치원을 졸업 할때 즈음 생긴 일이다. 학원을 가기위해 킥보드를 타고 숙제를 챙기고 갔다. 학원 근처 횡단보도만 건너면 되기 때문에 난 킥보드를 할머니께 맡긴 후 혼자 횡단보도를 건너 학원이 있는 상가로 들어갔다.어떤 아주머니와 함께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난 생각없이 멍해있었다. 아주머니께서는 7층을 누르시고 난 안눌렀다. 그렇게 내 목적지인 3층을 놓쳤다! 그렇게 난 층을 놓쳤다는걸 모르고 계속 올라갔다. 도착하자 내리니 학원이 아니라는 것을 감지했다. 내가 길을 잃고 다시는 가족을 만날 수 없다는 것에 눈물이 펑펑 쏟아졌다 근데 다행이도 한 아주머니의 도움으로 다시 학원에 가서 공부를 끝내고 집에 잘 돌아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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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2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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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방 문이 왜 닫혔지?(윤겸주)</title>
         <author>246c2150212</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rdonxyyrbi9uowc/wish/1843308737</link>
         <description><![CDATA[<div>&nbsp;밖은 바람이 쌩쌩 누가 선풍기라도 틀어 놓은 듯 바람이 불었다. 그때 나는 동생과 집에 있었다. 나는 동생과 게임을 하며 재밌게 놀고 있었다. 근데 아무도 없는 안방에서 문이 세게 쾅! 하고 닫혔다. 그래서 동생은 겁에 질렸지만 난 아니다. 그 이유는 난 형이니까😎 어쨌든 안방 문이 세게 닫힌 이유를 찾고자 안방으로 갔다. 그리고 바람이 불어서 안방 문이 닫혔다는 사실을 당연히! 알았지만 장난스럽게 안방에서 동생을 옆에 두고&nbsp;<br>“야! 거기 누구야”&nbsp;<br>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어쨌든 별일 아니어서 동생과 다시 신이 나게 놀았다. 하지만 우리 집은 바람이 부는 날마다 문이 세게 쾅쾅 닫히는데 진짜 귀신이 있었던 건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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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2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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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성팜랜드(기은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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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저번주 토요일, 독감예방주사를 맞으러 병원에 갔었다. 근데 병원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결국 독감예방주사는 못 맞고 나왔다. 근데 너무 일찍나와서 그냥 들어가기엔 좀 아쉬웠다. 그래서 엄마께서 가자고 했던 안성 팜랜드에 갔다.&nbsp;<br>우리가족은 아침부터 아무것도 안먹어서 매표소에서 표를 사고 바로 들어가서 밥을 먼저 먹었다. 우리는 밥을 다먹고 난 뒤에 식당 앞에 있는 게임장으로 들어갔다. 농구 게임에서 누가 더 점수를 많이 따는지 '언니,나vs아빠,동생' 으로 대결을 했다. 결과는 언니와 내가 55점을 따서 승리하였다. 그 다음 우리는 그 게임장 위로 쭉 길이 있길래 그 길을 따라 올라가 보았다. 그 길을 따라가보니 놀이터가 있었다. 근데 그 놀이터는 어린이용이라 나는 못 놀고 동생이 타이어 그네 같은 걸 탔는데 좀 무서워 하는 것 같았다. 우리는 또 그 길을 따라 쭉 올라갔다. 나는 레이싱 카트를 타려고 했는데 별로 탈게 없어서 언니와 동생만 타고 내려와서 동물들을 구경했다. 나는 최근에 핸드폰을 바꿔서 새 핸드폰으로 동물들 사진을 찍었다. 동물은 알파카,말,염소 등이 있었다.<br>그 다음 우리는 꽃을 보려고 꽃 밭에 갔다. 꽃밭에는 핑크뮬리라는 꽃이 있어서 사진을 찍었더니 가족들이 내 핸드폰 사진을 보고 사진을 잘 찍는다고 칭찬을 받았다. 기분이 정말 좋았다. 안성팜랜드는 6시 까지 해서 우리는 먹을 것을 사고 밖으로 나왔다. 나는 오랜만에 놀아서 재미있긴 했지만 너무 힘들었고 발목하고 발바닥이 아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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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2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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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드 워즈 듀오(장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rdonxyyrbi9uowc/wish/1843315620</link>
         <description><![CDATA[<div>게임에서 만난 친구인 지원이와 같이 베드 워즈를 했다. 베드워즈를 만든 하이픽셀 갓겜 (근데 2년만에 게임 낸건 안갓겜) 베드워즈는 모드가 있는데 우리는 그중에서 Ultimate v2라는 모드를 했다. 2명이팀이고 팀은 총 8개이다. 베드워즈는 침대를 부수고 상대팀을 파이널킬 시키는 게임이다. 섬 옆쪽에는 다이아가 있고 (앞쪽에 있을 수도 있음) 중앙에는 에메랄드(베워 최고 화폐) 게임 시작! 시작해서 바로 뒤로 가면 철이 있기 때문에 뒤로 가서 철을 먹고 양털을 사 옆에 있는 팀을 바로 쳐들어갔다. Ultimate v2모드는 능력이 있다. 난 그중에 소드맨이라는 능력을 골랐다. 전까진 사기였는데 너프당했다.<br>대쉬? 그런 걸 할 수 있는 능력이기에 반을 잃고 날라가 침대를 부수고 한명을 파이널킬을 내고 돌아갈려고 우클릭을 했는데 안돌아갔다.&nbsp; 원래 돌아가야 하는데, 싸우는 도중에는 돌아가지 못한다는 너프였다. 그래서 난 죽어버리고 상대팀이 우리팀으로 날아 왔지만 지원이가 방어를 해놔서 내가 살아난 다음 손쉽게 파이널킬을 했다. 계속 이렇게 싸우다가 마지막 2vs1 1이 되었다. 지원이의 침대가 부서지고 난 다음 떨어졌다. 그리고 다른팀의 한 명을 파이널킬 시키고 (2팀 다 침대가 부서져있던 상황이었음) 1vs1인 상황 상대 피를 4남기고 졌다. 진짜 아깝다. 하지만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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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2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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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머리 카락(이예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crdonxyyrbi9uowc/wish/184332170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안돼! 이럴수가!!&nbsp;<br>&nbsp;오늘은 머리 카락을 자르는 날이다. 빗줄기 하나없는 맑은 날 &nbsp;<br>나의 머리카락을 자르고 매직까지 하다니 너무나도 끔찍하고 싫었지만&nbsp; 나의 머리를 보니 진짜 너무 심각해서 그냥 가기로 하였다.&nbsp; 그러나 다행인건지 불행인건지 예약 시간이 아직 되지 않았다.&nbsp; 그래서 밖에서 놀다가 지쳐 들어오니 시간이 다되어서 미용을 받는데 동생은 머리카락만 잘라서 빨리 끝나 계속 나와 엄마의 주변을 돌아다니며 놀았다.&nbsp; 정신 사나웠지만 나는 핸드폰을 하기에 신경쓰지는 않았다.&nbsp;그리고 드디어 몇시간에 머리가 완성되었다.&nbsp;점심 쯤에 갔는데 벌써 밤이되었다. 이제 집에 가는줄 알았으나. 엄마의 머리가 아직 완성이 안되서 기다려야 했다.&nbsp; 힘든 하루 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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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3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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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레있는팽이겟(윤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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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 나는 3시간 동안 은니 2개를 했다. 내가 2학년때 같은 반이라면 알겠지만 나는 은니가 8개였다. 본론으로 돌아가면 나는 치과가 무서워서 덜덜 떨고 있는다. 그런데 어떤 이름 모를 친구가  나에게 팽이를 건네주며 팽이를 빌려준다고 했다. 그 친구가 팽이를 빌려주자마자 그 친구는 진료를 보았다. 그러고 나는 20분후에 진료를 보았다. 나는 2시간 동안 진료를 보고 그 친구를 찾을려고 간호사누나께 그 친구의 생김새를 얘기했는데 간호사누나께서는 '아! 누구누구~' 하시더니 그 친구는아까 울면서 갔다고 했다. 의도치 않은 팽이를 얻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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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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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아니야(25번 황보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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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5년 전 추운 겨울밤 이었다.과자가 먹고 싶었던 나는 누나에게 과자를 사러 가자고 했다. 하지만 이 한마디는 하지 말았어야 했다. 잠시 후........나는 형,누나와 함께 집 근처 편의점에 갔다.형과 누나는 편의점 주변 붕어빵 가게에서 붕어빵을 사고 나는 과자를 고르고 있었다.붕어빵을 다 샀는지 형 누나가 편의점에 들어오더니 이상하게 바로 다시 나가는 것이다. 나는 손에 들고 있던 과자를 내려 놓고 밖으로 나간 형 누나를 따라나갔다.&nbsp;<br>"형 누나 나도 같이 가"&nbsp;<br>하고 말했지만 형 누나 둘 다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그런데 조금 뒤에 형하고 누나가 내 뒤에서 나를 부르는 것이다. 나는 나를 부르는 형 누나를 바라보았고 형 누나는 따끈따끈한 붕어빵을 손에 들고 놀란 표정으로 나를 지켜보는 것이다.<br>'그럼 내가 따라 다니던 사람들은 누구지?'&nbsp;<br>라고 생각을 해서 바로 뒤를 돌아 봤는데 아무도 없었다.형 누나의 말로는 내가 갑자기 밖으로 나와 혼자 걷고 있어서 다급하게 나를 불렀다고 한다.아직도 내가 본 형 누나와 똑같이 생긴 사람은 누구였는지 모른다.&nbsp; 설마 귀신? 지금 생각 해봐도 소름.......&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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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3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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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것만 안봤어도.....          (박솔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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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어느 비오는 날이었다. 나는 새벽에 4시 쯤에 일어났다.&nbsp;<br>“오늘따라 일찍 일어났네"<br>하고 휴대폰으로 틱톡 영상을 봤는데&nbsp; 물을 빨간색으로 염색하는 영상이 었다. 그리고 피곤해서 또 잤다. 7시 쯤 졸리지만 일어 났다. 세수하고 거울에 물이 묻어서 닦을 려고 봤다. 근데 거울에 묻어 던 물이 빨간색 이었다. 할로윈 분장 지우다 그래나 보다.해서나왔다. 글쎄 엄마께서<br>&nbsp;“ 아침에 왜 소릴질러.&nbsp; 귀신 봤어?"<br>하는데 너무 무서웠다. 엄마가 너왜 거짓말하냐고 그러시는데 혼내주셨다.&nbsp; 내가 정말로 소리를 질렀을까? 아니면 엄마께서 괜한 말씀을 하시는 걸까?</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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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3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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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붕어를 생일 선물로 받았다.(윤서하)</title>
         <author>kimjm92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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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생일 선물로 금붕어를 받기로 했다. 물고기를 판매하는 수족관에서 구경을 했는데 키우기 쉬운 금붕어로 골랐다. 어항과 금붕어 밥을 사서 집에 왔다. 금붕어가 들어있는 봉지를 열어서 어항에 넣어주고 밥을 줬다. 금붕어를 보고 있는데 계속 뻐끔 거렸다. 너무 뻐끔거려서 검색을 해보니 산소부족이거나 배고플 때 많이 뻐끔거린다고 한다. 밥은 충분히 주었는데 산소부족인 것 같아서 다이소에 가서 여과기를 사서 설치했다. 어항도 원형 어항보다는 네모 어항이 금붕어 눈에 좋다고 해서 다시 바꿔 주었다. 어항을 다 꾸며주고 금붕어를 보니 헤엄도 잘치고 뻐끔거리는 것도 많이 줄었다. 엄마가 생일 선물로 사주신 금붕어를 잘 키워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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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5:0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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