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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사무국, 너에게 쓰는 편지 by (사)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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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2년 한 해를 열심히 살아온 여러분, 서로를 토닥토닥 하며 해주고 싶었던 말들, 응원의 말들 함께 적어보아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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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7 11:3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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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이..건강하셔서 좋은 한해였습니다. 수술도 있었지만 잘 회복되신 것 같아 좋았습니다. 올해는 특히 리브랜딩 논의를 함께 해서 재밌었던 것 같아요. 저희 신봉동 집 공사가 끝나간답니다. 알밤이 용인 사는 공동육아 활동가 파티 함 하자했는데 봄 되거든 함 만나보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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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8 00:4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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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주..올해는 사무실에서 많이 못 뵈어서 서운했어요. 작년에는 교재 개발땜에 자주 봐서 친해진 것 같았는데.. 그 때 배운 편집팁을 잘 써먹고 있어서 쓸 때마다 마주 생각이 나요.건강은 괜찮으시죠? 해초식단이 냉동고에 없는 걸 보니 괜찮은 걸로..첫이미지가 얼굴에 열 오르는 모습이었는데 요즘은 별로 안그런듯 해서 건강해진 거라고 혼자 생각하고 있답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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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쁜 아라치..2년 연속 바빠서 걱정이 되었어요. 근데 안지치고 매번 달리고 있는 모습이 어느 순간 든든해지더라구요. 그래도 언제 힘겨워질지 모르니 잘 조절하도록 함께 신경써요~~내년에 공부도 하신다니 그 속도에 너무 익숙해지는 건 아닌가 걱정되어요. 연초에는 좀 쉴수 있기를..올해 경기도 사업 일구느라 참 고생하셨습니다. 따로 외부사업 벌이는게 쉬운게 아닌데 항상 감사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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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8 00:5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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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는 녹두가 와서 참 좋았던거 같아요. 부드럽고 따스한 사람이 왔구나 싶었습니다. 집에 일도 있었고 몸도(갱년기?^^) 말을 안듣는 듯 해서 안타깝기도 했어요. 둘다 시간이 필요한 일인듯 하니..주변 일들과 건강이 잘 넘어가기를 바래요. 공동육아가 많은 사람에게 새로운 삶의 전기를 마련해주곤 하는데 녹두에게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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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8 01:0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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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콤..은근히 있다가 새로운 시각으로 존재를 드러내는 우리 예술가님^^달콤의 시각이 참 많이 도움이 되었답니다. 아마 누구보다 성격도 둥그스름한듯?^ 특히 맛집 선정은 무조건 신뢰해요. 달콤이 골라주면 맛있다~!! 현장이 어려울 때 지원을 맡아서 신경쓸 일 상담해줄 일 많았는데 찬찬히 잘 챙겨주고 홀로 잘 버텨줘서 다들 고마워한답니다. 아마 쫌 외롭고 힘들었을텐데 뭘 챙겨주어야 하나 고민만 했네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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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8 01:2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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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년에는 공부하는 오디가 되는 건가요?^^ 그 모습도 기대가 되네요. 어려울때 이해 안될때 많은 얘기 나눠주어서 감사해요. 섬세한 오디에게 내가 너무 무디고 건조한 사람인 듯 해서 가끔 미안하기도 했답니다. 그래도 잘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해주었던 듯 싶어 고맙다고 말하고 싶었어요. 작년보다는 올해는  몸이 좀 나았던 거 맞죠? 내년에는 더 낫기를 바래볼게요. 그게 오디가 새로운 일에 익숙해지는 것과 같이 가는 듯해서 안타까웠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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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8 01:3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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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사무국에 새로운 바람처럼 나타난 무비..덕분에 좋은 인연에 감사한 해가 되었네요. 계속 몸이 안좋아서 걱정되긴 하는데 아마도 독립한 자취생의 루틴을 갖기 위한 과정일 수 있다고 생각해요. 무난히 잘 지나가기를..무비의 시선이 공동육아에도 좋은 영향을 주고 있으니 무비에게도 공동육아가 그랬으면 좋겠어요.내년에도 함께 하게 되어서 고맙습니다. 차근차근 좋은 인연 이어가보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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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에서 일하다 쉬다 걷다..잘 지내시나요? 몸도 마음도 더 튼실해져서 볼수 있기를. 하늘 건강이 걱정되다가도 강단있는 모습에 금새 잊어버리게 된답니다. 사무국의 빈 틈 메우려고 다들 노력했지만 하늘이 해준 노력에도 감사합니다. 큼직한 사업들 얼른 가져가 주셔서 일상을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늘이 초등 샘들에게 기둥처럼 의지가 되어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사무국에선 귀염둥이 초등에선 왕언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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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8 01:4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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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정 걱정에 늘 조마조마한 조아..공동육아가 재정이 넉넉했어야 하는데 걱정하게 해서 죄송하네요. 넉넉하면 원칙 잘 지키며 할 일만 하면 되는데..그래도 행정이 본인 일이라고 마음 먹어주어서 참 좋았습니다. 작년보다 올해가 이제 내년이 ..할수록 쉬워지기를. 그래서 조아가 하고 싶은 다른 일들에 참견도 하면서 여유있게 보낼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그리고 술마실때 참 좋은데 3개월 금주라니..기네요.얼렁 건강해져서 술마십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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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8 01:5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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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이~! 늘 든든하게 공동육아를 지켜주셔서 감사해요.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송이 앞에 가서 미주알 고주알 얘기하는 저를 용서해주세요...ㅎㅎㅎ현장을 만나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될 때, 선배의 든든한 조언이 필요할 때, 항상 그 자리에서 혜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 탈도 많고 일도 많았지만 고생하셨습니다!&gt;&lt; 내년에도 신나게 달려보아요💛</title>
         <author>gongd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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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6 08:3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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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주~! 사무국의 든든한 선배님, 마주. 영유아팀에서 같이 이야기 나누면서 올해도 많이 배웠습니다. 새롭고 깊이 있는 관점으로 말씀해주실 때마다 &#39;오 저렇게 생각해볼 수도 있구나&#39;하고 제 세계가 확장되는 느낌을 받아요. 감사합니다 :-) 위스테이에서 헀던 회의(?)도 즐거웠어요. 다음에 또 놀러가고 싶어요~~💛</title>
         <author>gongd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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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6 08:3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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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라치~! 지금도 바쁘게 사업을 마무리하고 있는 아라치. 고생이 많으세요. 프로젝트를 온전히 감당한다는게 쉽지 않은데 에너자이저처럼 해내시는 걸 보면서 감탄한답니다. 종종 같이 퇴근하면서 나눴던 요가나 코어근육, 이종석, 대학원 등등 이야기들이 떠오르네요. 늘 지금처럼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함께해요~~!💛</title>
         <author>gongd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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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6 08:3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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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두~! 올 한해 어떠셨나요? 옆에서 지켜보는 저는 사무국이라는 새로운 둥지에 자리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며 고생 많으셨고 넘넘 멋지다고 느꼈습니다&gt;&lt; 녹두가 곁에 계셔서 올 한해 저도 함께하는 방법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돌아보고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올 한해가 녹록치 않은 사건들도 많았지만 다가올 23년에는 그만큼 더욱 즐겁고 좋은 일이 펼쳐지기를 바랍니다💛</title>
         <author>gongd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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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6 08:4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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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콤~! 제주도는 아름다운가요? 일본 번쩍 제주도 번쩍 하시는걸 보니 이전의 여행선생님의 면모가 몸에 남아있나봐요. 시시덕 하다가 갑자기 딥해지는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대화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늘 재밌답니다. 편안하게 속마음을 얘기할 수 있도록 마음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 한해 서로를 향한 신뢰가 더욱 두터워진 것 같아서 제 나름 뿌듯해하고 있어요...(?)</title>
         <author>gongd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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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6 08:4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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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비~! 올해의 히어로 무비! 한 해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로운 곳에 와서 적응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데 적응을 넘어 변화까지 만들어내시다니 정말 멋져요ㅎㅎㅎ건강이 안 좋은 것 같아서 늘 걱정이지만, 사무실에 나와서 같이 밥먹고 산책하면서 볕도 쬐고 그래요 우리. 올 한해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내년에도 우당탕탕 이것저것 만들어보아요💛</title>
         <author>gongd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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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 제주도에서 한라산에 오르신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무릎은 안녕하신가요? 괜스레 하늘의 건강을 걱정하고 있네요 ㅎㅎㅎ 사무실은 하늘이 없어 적적합니다. 그래도 한달 잘 쉬고 돌아오시면 또 존재감 뿜뿜하며 사무국을 지켜주실거라고 생각해요. 내년에는 또 다른 모습으로 하늘과 일하겠지만 늘 든든하게 계셔주셔서, 기댈 언덕이 되어주셔서 감사해요💛아프지 마여!!</title>
         <author>gongd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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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아~! 휘청휘청하는 재정을 바라보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조아가 있어서 우리도 조금 더 노력하는 한해였습니다. 항상 그런 자리는 어렵죠. 어려운 자리를 지켜주셔서 감사해요. 작년보다 올해 더욱 여유있는 조아를 보면서, 괜시리 제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때로는 집밥으로 때로는 지원으로 곁을 채워주셔서 감사해요.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함께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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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6 08:4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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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아래~! 올 한해 고생 많으셨어요! 올 한해는 저와 산아래 사이의 세월이라는 격차가 많이 좁혀지는 한해였던 것 같아요. 서로의 다름이 대화를 통해서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안 미안해하셔도 되용...제가 되려 죄송하네요) 서로 알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요즘은 말하지 않아도 제 마음을 읽고 계신 것 같아 깜짝 놀라기도 합니다. 이게 바로 시간이 만들어준 케미인걸까요? 더 넓은 마음으로 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신 것 같지만 그래도 더 건강하게 함께해주세요💛</title>
         <author>gongd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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