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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인공지능 by 2학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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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학기 독서A</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23 04: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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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관련지문 일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6193153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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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04: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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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 0(요일)  20700 김현서 &lt;영화감상문 &gt;  </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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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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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04: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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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 0(요일) 20811 김현서 &lt;영화감상문 &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63130662</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에서는 로봇이 쉽게 입양되고 폐기되는 것 같은데 이 장면에서 현대 버려지는 반려동물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진짜 생명이 있는 동물도 관련 문제와 윤리가 해결이 되지 않고 있는데 영화처럼 진짜 인간 같은 로봇이 발달된다면 여러 문제가 생길 텐데 단순 로봇이 아닌 인간과 비슷한 사고를 하는 인공지능이 웬 말인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중에는 어벤져스에 나오는 울트론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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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14:1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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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63131534</link>
         <description><![CDATA[<div>엄마인 모니카가 로봇 데이비드를 버릴려고 숲 속에 들어가서 데이비드에게 상황을 설명하는 도중에&nbsp; 데이비드가 '피노키오처럼 내가 인간이 되면 집에 가도 되나요?' 라고 하며 동화를 믿는 한 장면이 가장 인상에 깊게 남습니다 데이비드가&nbsp; 동화를 순수하게 믿으며 모니카에게가지 말라고 붙잡는 모습이 정말 사람인 것 같아서 연민이 느껴졌습니다. 저 장면에서 당장은 오지 않겠지만 로봇을 인간화 시키려는 수많은 연구 끝에 결국은 정말 저런 세상이 올 것 같아서 씁쓸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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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14:1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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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6(일요일)-20803 김나연&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gohs200204</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67624646</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의&nbsp;간단한 줄거리를 말해보자면, 하비 박사는 감정이 있는 로봇을 만들게 되어 최초의 감정을 가진 '데이빗'이라는 로봇을 만드는 데 성공한다. 그는 어느 부부의 집에 입양이 되는데 불치병에 걸린 친아들을 대신해 입양을 한 것이었다. 하지만 친아들은 기적적으로 깨어나게 되고 그가 퇴원하면서 입양되었던 데이빗은 버려지게 된다. 데이빗은 자신이 진짜 인간이 되면 사랑을 받을 수 있고 다시 가족을 찾을 수 있다고 여기고 함께 긴 여정을 떠나게 되는 내용이다. 인공로봇에 관련된 영화를 많이 봐왔지만, 이 '에이아이' 라는 영화는 로봇인 어린 아이가 감정을 가지고 사랑이라는 것을 알아가고 자신이 진짜 인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런 장면들이 너무 인상깊게 남아서 시간이 된다면 처음부터 자세히 보고 싶은 그런 영화였다.  영화에서처럼 로봇과 인간이 같이 공존하며 살아가는 것이 맞는지 또한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한 문제 등 로봇과 인간의 경계가 무엇일지에 대해서도 깊이 고민하게 되었던 것 같다. 마지막으로 인상 깊은 구절이 있었는데 데이빗이 엄마에게 편지를 썼을 때의 적혀 있던 "진짜가 아니어서 미안해요, 엄마. 날 버리지 말아요, 허락해 주신다면 엄마를 위해 인간이 될게요" 라는 말이 있었는데 이 말이 너무 슬펐고 가장 와닿았던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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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5 17:5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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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3 김나연-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gohs200204</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67634866</link>
         <description><![CDATA[<div>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일은 온라인에서 만난 김유철과 최민선이라는 부부가 아이를 굶기고 방치했던 사건이었다. 가상현실에서 아바타 아이를 키우는 데 집중하고 있었고 그러느라 정작 실제로 살아 있는 자신들의 아이를 키우는 일은 뒷전이었다. 가상현실 속 아이를 키우는 일이 더 보람되게 느껴졌던 것 같다며 하루 12시간씩 게임에 몰두해 벌어진 것이었는데 나에게는 너무 충격적으로 다가와 제일 기억에 남는다. 과학과 기술의 사회적 측면을 연구하는 셰리 터클이라는 사람은 기계와 사람이 관계를 맺는 것은 위험하다고 말했다. 나도 이에 동의하는데 그가 주장했던 것처럼 어린이나 노인 같은 취약한 집단은 로봇이 마치 사람이라도 된 듯이 마음을 열고 정서적으로 의존하고 비이성적인 기대를 하게 된다고 생각한다. 또한 물론 로봇으로 인해 우리의 삶이 더욱 더 편해진다면 그건 좋은 일이지만 반대로 깊이 생각해봤을 때 만약 인간과 로봇이 같이 공존해간다고 한다면 과연 둘 사이의 충돌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 거라는 보장이 있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도 로봇의 발전으로 인해 사라져가는 직업이 늘어나고 있는데 잘못하면 로봇이 인간이 사는 세상을 지배하면서 오히려 나중에는 인간을 노예로 삼거나 복종하며 살아야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오히려 겁이 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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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5 18:0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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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6(일) 20804 김단아 &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68359840</link>
         <description><![CDATA[<div>데이빗이 마틴을 따라서 음식을 먹고 머리카락을 잘라서 소지하면 상대방의 사랑을 얻을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모니카의 머리카락을 자르고 사랑한다는 카드를 만나는 등 엄마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 행동을 하는데 이렇게 행동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버려지고 이후에 또 다른 데이빗을 보면서 그 데이빗들을 파괴하는 장면이 인상이 깊었다. 데이빗이 로봇이긴하고 모니카를 사랑하게 만들어졌지만 저런 행동을 하고 엄마의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 어린아이로 보였고 그런 어린 아이가 엄마에게 버려지고 자신이 인간이 되면 엄마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돌아다니는 것이 안타깝고 씁쓸했던 것 같다. 또 인간이 되고 싶어 하는 와중에 여러개의 데이빗들이 만들어져 있는 것을 보았을 때의 데이빗의 기분이 어땠을지 상상하기도 어려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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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0: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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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68371598</link>
         <description><![CDATA[<div>이 글을 읽으면서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인터넷 기반이 제일 잘 갖추어져 있다고 했지만 더 깊이 들어가면 여전히 1950년대에 머물러 있다는 것이 가장 인상 깊었던 것 같다. 우리나라가 인터넷이 잘 되어있다는 것은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알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인터넷 기술은 발전했지만 점점 더 자유가 강조되는 사회에서 정부가 정보를 삭제 시켜서 사람들이 접할 수 있는 정보를 통제하고 있고 또 기업은 인터넷을 통해 사람들의 삶을 보며 그들의 약점을 의도적으로 파고 들어 자신들의 이익을 취한 다는 것을 보고 기술만 발전하였고 인터넷과 관련된 윤리적인 차원은 인터넷만큼 발전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나라의 엄청난 인터넷 발전이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해주었지만 무작정으로 기술만 발달시키는 것이 아니라 윤리적 문제나 첨단 기술로 인해 직업이 사라져 실직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문제 등 인터넷 발달로 인해 수반되는 문제 또한 논의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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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0: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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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6(일)20806 김서영&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68422577</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영화를 보고 로봇에 대해 다시 생각해봤다. 이 영화에서 나오는 데이빗이라는 인간 로봇은 정말 사람처럼 감정을 느끼고 엄마라는 존재를 사랑하고 사랑 받으려고 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인간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이 영화에 나오는 로봇들이 모두 인간과 비슷한 모습이 있어서 미래에도 데이빗과 같은 아이 로봇이 만들어지고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을 느낀다면 인간 그 자체로 하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아이 로봇 데이빗이 로봇이 인간이 될 수 있을 거라고 믿는 것을 보고 정말 인간 아이처럼 순수하다고 생각했다. 또 데이빗이 인간으로 되지 못한다는 점이 안타까웠다.  마지막 장면인  데이빗이 엄마와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은 정말 인상깊은 장면이라고 말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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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1:1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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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6849566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로봇 ‘데이비드’ 가 끝내 가족에게서 버려지는 모습이 슬펐다. 비록 인간이 아니지만 감정이 있고 인간으로인해 슬퍼하는것이 영화속에서 느껴지니 마음이 아팠다. 미래에는 로봇이 일도 하고 인간의 삶의 동반자가 된다는 생각을 하니 조금은무섭기도 하고 나로 인해 버려질 로봇을 생각하면 슬프기도 하다. 그래서 나는 굳이 로봇에게 감정을 가르칠 이유가 있는지 잘 모르겠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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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2:2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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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9/26(일요일)  20825 최지안&lt;영화감상문 &gt;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68502857</link>
         <description><![CDATA[<div>데이빗이라는 인공지능이 사람에게서 사랑이란 감정을 갖게된다. 훗날 인공지능이 이 영화처럼 감정을 갖게된다면 우리는 어떤 시선을 가지고 바라봐야할지, 반대로 인간이 인공지능에 대해 진정으로 감정을 가질 수 있는지에 관해 고민하게 만들어주는 영화인 것 같다. 영화에서 모니카는 인공지능인 데이빗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고 데이빗에 대한 마음을 열었다. 나는 인공지능이 사람과 동일한 감정을 가질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이 영화를 보면서 모니카와 데이빗이 서로 감정을 나누는 것이 보기 불편했던 것 같다. 혹은 데이빗이 인간과 동일한 모습을 하고 있기에 불편함을 느낀 것 같기도 하다. 미래사회의 인공지능이 이 영화에 나오는 인공지능과 같은 모습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니 인공지능과 인간이 구별되는 차별성이 무엇인지 고민해보아야겠다. 그리고 이 영화에서는 인공지능을 가족의 관계까지 맺었는데 인공지능을 어느 정도의 선까지 받아들여야 할지도 고민해보아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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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2:3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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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9/26일요일 20822 정예원 영화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6850516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이영화는 소름 끼칠수도 있고 마음이 아플수도 있는 사람의 생각에 따라 다른 영화인 것같다. 나는 마음이 아팠다. 인간으로 변해서 엄마의 사랑을 받고 싶다는 이유로 머리카락도 잘라보고 열심히 소원도 빌어봤지만 그저 버려진 로봇인건 변하지 않는것이 당연하면서도 , 마음이 아팠다. 앞으로 더 많은 로봇들이 나올텐데 버려지고 마음이 아플 로봇들을 위해서라도 감정을 가르치고 교육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nbsp;</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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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2:3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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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9/26(일요일) 20802 강연우 &lt;영화감상문 &gt;</title>
         <author>gohs200101</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68512682</link>
         <description><![CDATA[<div>전에 몇 번 봤던 영화인데 볼수록 생각해볼 점이 많은 것 같다. 아이러니하게도 진짜 인간보다 인간과 비슷하게 만들어진 로봇이 더 인간같아 보인다는 생각을 했다. 데이빗의 순수한 모습과 무조건적이고 헌신적인 사랑이 감동적이었고, 마지막 장면에서 데이빗이 다시 일어나지 못할 엄마와 침대에 눕는 모습이 영화를 처음 봤을 때부터 지금까지도 가장 인상깊은 장면이다.<br>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연출 특유의 따뜻한 감성이 잘 보여진 SF 영화라고 생각하고, 영화 포스터의 "His love is real, but he is not." 이라는 문구를 봤을 때 미래 사회에서 인간은 감정을 가진 로봇의 정의를 어떻게 내려야 할지 고민해보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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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2:3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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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관련 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68518443</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글을 읽고 온라인에서 만난 김유철과 최미선의 부부가 아이를 굶기고 방치 했다는 사건에 대해 나와있는 부분을 읽고 게임이라는 것이 정말 문제다 라고만 생각했는데 이 글에서 더 깊게 보면 똑똑한 기계의 시대에서 정체성,목적 의식,친밀감이 어떻게 변했냐는 것이라고 말하여 이 사건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인터넷이 사람들의 약점을 잡아서 우리가 거기에 이용당한다는 생각을하게 되었다.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인터넷이나 기계를 사용하거나 로봇을 만드는 과정에서 인간 그 자체에 대해 깊게 생각하고 그 답을 찾으며 만드는 것이 이용당하지 않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또 윤리적인 문제도 생각해야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기계를 사용하고 로봇을 사용하면서 생기는 윤리적 문제들도 발생되기 때문에 그에 따른 윤리적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인상깊은 부분은 기계를 보면 인간이 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하니까 효율적이고 편하다는 점은 있지만 단지 인건비를 감축한다는 의심이 든다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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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2: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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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관련지문 일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68542072</link>
         <description><![CDATA[<div>기술이 우리 사회에서 인간미를 줄인다고 지문에서는 말한다. 나는 이 말에 동의한다. 현대사회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 사람들과의 연대와 연민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nbsp; 로봇이 아무리 감정을 갖도록 만들어진다해도 그것이 과연 사람과 일치하는 감정을 가질 수 있을까? 나는&nbsp; 사람의 감정과 동일하다고 제작된 그 감정 자체는 그저 한 사람을 파악하고 계산되어 만들어진 감정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타인에 대한 관심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시점에서 사람들은 로봇에게 자신의 감정을 의존하는 사회가 다가올거라 생각하니 앞으로 사회에서는 어떤 일들이 발생하고 어떤 변화가 나타날지 걱정이 되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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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2:5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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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gohs200101</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68544158</link>
         <description><![CDATA[<div>인터넷과 로봇 공학 기술 등 과학적 측면은 지난 몇십년 간 눈부실 만큼 큰 발전을 이뤘지만 개인의 도덕적 면이나 사회, 기업은 그만큼 성장하지 못한 것 같다. 물질 문화의 발전 속도를 비물질 문화가 따라가지 못해 발생하는 일종의 윤리적 아노미 상태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이에 대해 우리가 인간의 정체성은 무엇인지, 인간과 로봇의 차이를 규정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br>지문 중 "로봇을 통한 사회화에 좋은 점은 없다"라는 문장에는 동의할 수 없었다. 인간관계에서 트라우마를 얻은 사람이나 사람들 간의 교류를 꺼리는 사람에게는 로봇이 좋은 타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물론 단점도 있겠지만 적재적소에 잘 활용한다면 인간에게 유익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영화 에이아이에 나온 데이빗 같은 감정을 가진 로봇이 많아진다면 그땐 인간과 로봇 상호간의 협력이 중요해지 않을까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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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3:0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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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9/26일 20816석수민 &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68680890</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이 감정을 가지고 인간과 비슷한 모습으로 발전해나가는 것에 부정적인 입장이라서 그런지 영화 초반에 인공지능이 아픈 아들을 대신해서 아들 역할을 한다고 했을 때 왠지 모르게 거부감이 들었다. 근데 엄마가 인공지능을 숲속에 놓고 온 뒤부터 인공지능이 플레시 페어에 잡혀가 살기 위해 소리치고 인간이 되기 위해 여러 방법을 찾는 장면은 안쓰러웠다. 그렇지만 굳이 로봇을 인간과 비슷하게 만들어야 할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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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4:2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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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68734931</link>
         <description><![CDATA[<div>뒷부분에 ‘기술 발전을 거부하고 과거로 돌아가자는 말이 아니다. 우리에게는 지식뿐 아니라 지혜도 필요하고 컴퓨터 규칙뿐 아니라 도덕규범도 필요하다’ 라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 과거에 비해 현재 과학 기술 발달로 많은 것들이 발전했고편리해진 건 사실이다. 하지만 점점 컴퓨터가 인간에게 도움을 주는 존재가 아닌 실제로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존재가 되어가는 건 아닌지 생각하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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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4:5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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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6일 일요일 20819 신민서 1. 영화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68760273</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이&nbsp;되고자 하는 로봇에 대한 줄거리였는데 그 로봇이 영화 속의 설정인 의도적인 설계때문에 당연하게도 인간의 아이와 같이 너무 순수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보던 중에 가엾기도 하고 기괴하다고 느끼기도 했다. 이런 영화를 보면서 나는 새삼스럽게 로봇 및 인공지능에 대한 지식도 적을 뿐더러 윤리적인 문제가 생길 가능성에 대한 인식조차 부족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영화에서 나오는 다양한 역할의 로봇이 있는데 각 로봇마다의 역할이 모두 인간의 의도와 목적에 따라서 만들어졌다는 것도 충격적이었는데 이는 인간이 로봇의 권한이 자신 밑에 있다고 생각하는 자세에 대한 성찰을 불러일으키는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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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5:0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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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68779050</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이 로봇과 훗날 서로에 대한 인내의 자세를 배워야 한다는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다. 로봇을 아예 인간과 다른 '생물체'로 본다는 저자의 태도가 독특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확실히 지난 날들의 우리의 로봇에 대한 태도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하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로봇은 앞으로 계속 발전을 거듭하면서 인간의 삶에 막대한 영향을 줄 것이고 지금도 주고 있는데 인간의 의도와 목적 아래&nbsp;무작정 만들어진다는 것이 과연 인간과 로봇, 더 나아가서 생명의 존엄성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에 어떤 방식으로 작용할지에 대해서 조심스럽게 예측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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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5:1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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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6889873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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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6:2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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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6(일요일) 20814 박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68900945</link>
         <description><![CDATA[<div> 이 영화는 보는 내내 많은 생각을 들게 했다. 헌신적이고 절대적인 사랑을 하도록 만든 게 엄마인데, 그런 데이빗을 숲 속에 버리고 온 것도 엄마라는 점이 아이러니 하면서도 안타까웠다. 인간보다도 인간같은 로봇이지만 결국은 로봇이기에 버려졌고, 무엇보다도 데이빗이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로봇이기에 더 마음이 아팠다.&nbsp;<br>&nbsp;나는 이 영화를 보고 로봇에게 감정을 부여하는 것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았다. 로봇이 감정을 가지게 된다면 인간과 로봇의 차이는 구성방식이 전부일텐데 로봇이 공장에서 생산되었다는 이유만으로 함부로 대하는 문제가 생길 것이다. 뿐만 아니라 감정을 느끼는 로봇들이 인간의 잔인한 행위를 받아들이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 큰 윤리적, 사회적 문제로 변할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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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6:3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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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69395910</link>
         <description><![CDATA[<div>&nbsp;과학기술은 몇 십 년 사이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지만 그 속도가 너무 빨라 사회가 따라가지 못하는 것 같다. 과학기술과 사회문화의 공백 사이에서 이를 악용하는 수많은 범죄와 김유철, 최미선 부부와 같은 문제들이 발생했다. 우리가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제대로 된 대책을 세우고 준비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nbsp;<br>&nbsp;“우리는 왜 기술에는 더 많이 바라고 서로에게는 덜 바라는가.” 라는 부분이 굉장히 인상깊었다. 나는 기술에 대한 환상이 너무 커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생각했다. 실제로 기술이 발전하기 전에 미래사회를 예측한 SF장르의 미디어들이 많이 생산되었는데, 미디어에서 그리는 미래사회는 인간의 한계를 기술이 모두 극복했다. 인간이 인간에게 지친 상태에서 나의 요구를 모두 들어주고 해결해줄 타자의 등장이란 센세이션 했을 것이다.&nbsp; 분명 미디어에서 이런 상황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 얘기했을 거지만 우리가 직접 겪기 전까진 실감하지 못하고, 현실에 지쳐있는 사람들은 환상만을 바라보며 기술의 발전을 기다려왔다. 그러니 자연스레 기술에 대해 바라는 점이 늘어났을 것이고 모든 문제의 해결을 기술이 해결해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니 서로에 대한 기대가 줄었을 것이다. 이런 상황이 잘못되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옳다고 할 수도 없다. 하지만 분명 인간이 항상 로봇과 교류하며 살아갈 수는 없으며 로봇의 한계를 느끼고 로봇과 인간이 공존할거라 예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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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23:5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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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9/27(월)20824 정혜나 &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69659113</link>
         <description><![CDATA[<div>기술이 많이 발전하면서 이 영화처럼 로봇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다. 그러나 이 영화는 내가 지금까지 봐온 그런 영화들과는 달리 로봇의 감정적인 부분을 중점으로 다룬 부분이 인상 깊었다. 다른 영화들을 봤을 때는 개인적으로 로봇을 부정적인 측면에서 바라보면서 인간에게 경각심을 주는 느낌이 들었다면, 이 이야기는 로봇을 긍정적인 측면에서 보면서 로봇에 대해 새로운 생각을 하게하는 영화인 것 같았다. 물론 내가 이 영화를 봤다고 ‘로봇에게도 인권이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 달라지지는 않았지만 정말 영화같은 상황이 생긴다면 내 생각이 달라질수도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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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2:0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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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69660568</link>
         <description><![CDATA[<div>원래 나는 로봇의 감정에 대한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그에 대한 생각도 하게 되었다. 로봇이 정말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상황이 된다면, 정말 우리가 로봇의 인권도 인정을 해줘야 할 필요가 생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정말 로봇에게도 감정이 생긴다면 사람 간의 관계처럼 사람과 로봇의 관계도 과연 같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여러모로 새로운 생각을 하게 해준 주제인 거 같아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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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2:0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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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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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27 영화감상문 20817</title>
         <author>jaeyeong5840</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71167528</link>
         <description><![CDATA[<div>'에이아이'라는 미래시대에 대한 상상을 담은 영화를 보았다. 많은 시간이 지나고 지구는 지금과는 다른 모습으로 변했고, 로봇이 아주 흔해졌다. 로봇 기술도 엄청 발전해서 로봇의 외형이 매우 사람과 흡사해지고, 로봇도 고통과 감정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 이 영화의 주인공 데이빗은 이러한 감정을 느끼는 로봇이라서 한 가정에 입양된 후 엄마를 사랑하는 감정을 느끼고 나중에 버림 받았을 때는 슬픔을 느끼기도 한다. 나는 데이빗이 간절히 인간이 되길 원할 때 불가능한 것을 바라는 것이 안타까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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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13:44: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71167528</guid>
      </item>
      <item>
         <title>2. 지문에 대한 나의 생각 20817</title>
         <author>jaeyeong5840</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7119102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지문에서는 과학이 발전하고 로봇기술이 발전하는 것이 마냥 좋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로봇이 우리 삶에 들어오면서 우리가 해야할 일을 로봇이 대신 하게 되었고, 우리는 그 시간에 좀 더 생산적인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점에서는 로봇 발전이 참 좋지만 로봇은 우리의 일터를 빼앗기도 한다. 로봇이 인간의 일을 함으로써 인간은 할 일이 없어지고 더 나아가 존재의 이유를 잃기도 한다. 그래서 나도 이 지문의 주장처럼 모든것을 로봇에 의존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인간이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은 로봇에게 맡겨도 상관 없지만 더 고등의 업무는 인간이 하는게 맞다고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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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13:5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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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9/ 27(월요일) 20809 김예원 &lt;영화감상문 &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71531964</link>
         <description><![CDATA[<div>아직 난 로봇이 인간을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로봇을 직접적으로 많이 접해보지 않아서 로봇이 인간의 삶에 일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하니 많이 낯설다.<br>하지만 영화에서는 모니카가 불치병에 걸린 자식을 대신해서 데이빗이라는 로봇을 데리고와 자신의 자식을 대신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정말 미래에는 사람과 똑같이 생긴 로봇이 나올까라는 기대감과 두려움이 든다.&nbsp;<br>결국 자식을 대신해서 데리고온 로봇은 친자식이 나타나고 질투심을 느껴 음식을 먹고 사랑을 애원하게 되는데 그러한 장면을 보니 사람과 똑같이 엄마의 사랑이 필요한 아이같아서 놀라웠다.&nbsp;<br>엄마에게 버림받은 데이빗이 진짜 사람이 되길 바라며 길을 떠났을 때 사람들이 로봇을 어떻게 대하는지 나오는데 인간이 로봇을 자신들 밑이라고 생각하고 통제하려는 모습이 정말 보기 안좋았다. 인간들이 만든 물건이라고 해도 로봇을 대하는 의식을 고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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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15:2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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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71533007</link>
         <description><![CDATA[<div>피노키오로 예시를 들며 인공로봇의 인권에 대해 이야기한 글중에서 창조물을 노예처럼 취급하지않고 인내하는 태도를 가지고 로봇과의 공생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 글에서 말한 것처럼 단순 노동자로 생각하지않고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생각해내야한다고 생각한다.<br>또한 김유철과 최미선 부부가 아이를 방치하고 인터넷상에서 아바타를 키우는 일에 미쳐서 자신의 진짜 아이를 돌보지않은 점을 보고 로봇이 인간의 삶에 자연스럽게 들어오는 현 상황에서 지켜야할 선을 정해 넘지않아야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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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15:2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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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7 (월) 20807 김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7263587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를 보고 많은 것을 느꼈다. 나는 로봇이 인간처럼 변한다한들 인권을 부여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영화를 보고 약간 생각이 흔들렸다. 왜냐하면 영화에서 데이빗이 어린아이로 나와서였던 것 같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로봇이 정말 인간과 같아진다면, 그 후는? 그 후에 로봇이 우리를 지배할 수 도 있다고 생각했다. 그렇다면 그 책임은 누구의 책임일까? 이 때문에 데이빗처럼 아이 로봇이나 동반자로봇이 나와도 인권을 부여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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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23:19: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72635879</guid>
      </item>
      <item>
         <title>1. 9/27일 20813 문소현 &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72640761</link>
         <description><![CDATA[<div>고통과 감정을 느끼고 인간처럼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는 로봇들이 발명이되고 실생활에 사용이 되는데 아픈 아들과 똑같은 외양을 가진 로봇 데이빗이 한 가정에서 아들 역할을 한다. 정말 로봇같지 않은 생김새와 말투, 표정들은 기술력의 발전을 보여주는것 같아서 조금은 무섭기도 했다. 데이빗은 나중에 엄마한테 버려지만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과 그리운 감정은 잊지 못하고 사람처럼 누군가를 그리워하며 기다린다는 것이 슬프기도 하고 안타까웠다. 이 영화를 보고 인공지능은 감정을 가져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고, 데이빗의 소원인 인간되기 라는 것에서 피노키오 이야기가 연관되어 생각나서 의미 있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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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23:2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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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72643942</link>
         <description><![CDATA[<div>최초의 감성을 가진 로봇 데이빗은 자식이 아파 만나지 못하는 부모 밑에 입양되고 사랑받는다. 그런데 아팠던 인간 아들은 치유되고 그에 따라 인간 아들의 대리인 역할을 했던 데이빗은 버려지게된다. 버려진 데이빗은 그간 받았던 사랑을 그리워하며 자신도 인간이 되려 노력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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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23:26: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72643942</guid>
      </item>
      <item>
         <title>2.인상적인 부분 및 기억에 남는 부분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7264668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데이빗이 엄마와 가족들한테 비참히 버려졌지만 마치 인간처럼 간절히 그리워하며 영원히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이 되게 신기했다. 그리고 엄마와 함께하는 마지막 하루를 위해 2,000년 이상을 기다린 데이빗의 간절하고 애절한 마음이 느껴져서 엄마와 보내는 마지막 하루가 되게 슬프게 느껴졌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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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23:2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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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72647054</link>
         <description><![CDATA[<div>데이빗 같은 로봇이 아무리 인간에게 사랑받아도 결국은 로봇에 불과하다는 것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것 같다. 로봇을 진짜 인간이 아니기에 인간들이 맘대로 사랑하고 버릴 수 있는 것으로 그려냈다.&nbsp;</div><div>영화에선 로봇을 감성이 있는 것처럼 그려냈으나 현실에선 이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로봇이 감정을 가졌을 때 할 법한 말을 한다해도 그건 어디까지나 계산된 것이고, 로봇의 계산을 거쳐출력된 값일 뿐이다. 그렇다고 로봇을 함부로 대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로봇을 알맞은상황에 활용하고 함부로 다루지 않는 것은 로봇을 위함이라기보다는 인간들의 인성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nbsp;</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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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23:2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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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영화감상문] 20821유아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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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I 를 보고 로봇인 데이빗이 인간이 되고싶어하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웠다. 인간의 욕심으로 만들어졌는데 결국 자신을 사랑한다던 엄마에게 버려지는게 인간의 이중적인 면도 보여주는것 같았다. 데이빗이 만들어진 과정과 데이빗같은 똑같은 로봇들을 언제든지 계속 만들수있다는 부분에서 기괴한 느낌도 든다. 차라리 데이빗이 엄마에게 깊은 감정이 없었다면 데이빗은 어떻게 됬을지도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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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6:3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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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관련지문을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73649471</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에게&nbsp;감정이 생긴다면 '로봇'이라는 존재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식으로 사용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게 되고 인간들에 대한 부정적인식과 혐오감이 생길지도 모른다. 그럼 결국 인간들이 불안해 하던 일들이 발생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과연 로봇을 삶의 동반자로 보는게 맞는지에 대해 의문도 생기게 된다. 영화 에이 아이는 로봇의 시점으로 보는거라 감정적으로 불쌍하고 슬프지만 실제 데이빗같은 로봇만이 있는게 아니라 감정이 생기면서 자신만의 성격또한 생겨날지 모른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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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6: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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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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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유철, 최미선 부부의 사건이 기억에 남는다. 가상세계 속의 아이를 키우느라 정작 정말로 키워야 할 딸을 내버려두었다는 게 충격이다. 이 사건은 우리에게 경각심을 주는 것 같다. 이 사건처럼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이나 게임에 빠져든다. 우리는 학교에서 인터넷 중독 예방 교육과 같은 것을 많이 듣지만 김유철과 최미선 부부같이 실직자인 사람들은 이런 교육을 들을 방법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러한 사람들을 위한 교육이 있으면 어른들의 무지로 인해 희생되는 어린 아이들은 확실히 줄어들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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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15:4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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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7 영화감상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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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비박사가 자신의 죽은 아들과 똑같은 로봇인 데이빗은 감정을 느낄 수 있다. 그래서 엄마를 사랑하고 형제인 마틴을 질투하기도 한다. 이렇게 감정을 느끼는 로봇을 만들었다는게 조금 새롭게 느껴졌다. 하지만 이런 로봇이 실제로 있다면 조금 무서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생명체가 아닌데 감정을 느끼고 행동한다면 사회에 많은 변화가 생길 것 같다. 영화 속모니카의 상황처럼 아픈 상처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하지만 감정을 느끼는 로봇을 어떤종으로 봐야하는지, 로봇이 저지른 범죄는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지 등의 많은 윤리적인 문제를 만들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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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15: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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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26일 20823 정지우 영화감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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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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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2:1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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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6 현채원 영화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76535209</link>
         <description><![CDATA[<div>예전에는 로봇의 인권을 생각해본적도 없었는데 영화를 보고 로봇의 인권을 생각하게 되었다. 로봇이 감정을 느끼고 생각을 하게되는거라면 결국 그건 인간이 조종을 해서 느끼고 생각을 하게되는건데 이것을 로봇의 인권이라고 생각할 수있을까? 라고 생각을 했다. 나의 결론은 로봇에게는 인권을 부여하지 않는게맞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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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2:1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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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출</title>
         <author>kjsluna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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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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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2:1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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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0 김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76566052</link>
         <description><![CDATA[<div>이영화를 보고느낀점은 안타깝고 마음이 아팠다 왜냐하면 로봇인 데이빗이 사랑을 받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마음아팠다 그리고 그 가족의 아이가 아파서 데이빗을 데려왔는데 그친아들이 데이빗을 질투해 음식을먹인것도 너무 소름돋았다 가족들은 아니라고생각해 데이빗과 곰인형을 산? 쪽에 나두고 절대로 저기로 가지말라고 안아준 부분이 속상했다 그리고 로봇을 분해시키고 고통을 주는부분이 인간이 영악하고 잔인하다 느꼈다 이영화를보고 느낀점은&nbsp;<br>로봇은 인간을 위해서 살아간다 라는 것은 아닌것같다 인간에게 편리함을 주기는하지만 로봇이 무섭다 왜냐하면 지금도 로봇이 인간의 직업을 빼앗고있지만 나중엔 직업 전부가 로봇이될것같아 두렵다 하지만 사람들은 편리함을 위해  그 로봇을 계속 사용할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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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2: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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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76691016</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온라인에서 우리가 쉽게 받아들이는 다른 사람들의 모습이 대개 현실을 편집한 것이라는 사실을 신경쓰는 사람은 별로 없어 보인다.'는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는데 평소에 무의식적으로 접하는 인터넷 기사, 뉴스 등 직접 대면하지 않고 만나게 되는 사람들의 모습에 대해 받아들이는데 의심 하나 없이 그대로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가는 태도가 충격적이었다. 그리고 이렇게 비교적 제한된 정보를 받는 인간도 정보가 편집되어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채 그대로 받아들이는데 막대한 양의 정보를 순식간에 받는 인공지능이 분별없이 모든 정보를 받는다면 과연 얼마나 위험한 요소가 될 수 있는지를 다시 생각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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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3:10: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76691016</guid>
      </item>
      <item>
         <title>관련지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cr1md77kg264o0om/wish/1779894578</link>
         <description><![CDATA[<div>지문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김유철과 최미선 부부가 아이를 굶기고 방치했다는 뉴스였다. 점점 기계와 로봇이 발전하면서 좋은 현상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는 예시라고 생각했다. 가상현상이 좋지만 현실세계를 내버려둔채로 가상현상에만 집중을 하게된다면 김유철과 최미선 부부의 일은 흔한 일이 될거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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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2: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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