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6-3 부모님께 편지쓰기 by 진호 선생님</title>
      <link>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24 01:00:37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7-25 01:52:2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편지</title>
         <author>20jj31e0108</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75817</link>
         <description><![CDATA[<p>-사랑하는 엄마에게-</p><p>엄마 나 키우는거 힘들었지?</p><p>맨날 밥 안 먹고 뜨거운 날에 운동하고..</p><p>미안해</p><p>나도 이제 사춘기인가봐..</p><p>다음에는 내가 철 들어서</p><p>맛있는거랑 많이 사줄게</p><p>그때까지 잘 키워줘</p><p>그리고 일하는거 힘들지?</p><p>맨날 어디갔다 저기갔다</p><p>진짜 힘들거같아</p><p>근데도 여행도 보내주고 맛있는거 사주고</p><p>진짜 고마워</p><p>엄마가 집에 없으니까</p><p>너무 허전하다</p><p>할머니 밥도 맛있지만 엄마밥이 제일 맛있어!</p><p>그리니까 자주 집 들리고</p><p>그리고 알지?</p><p>사랑하고 고마워</p><p>               00올림</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e/e2/OpenMoji-color_1F48C.svg" />
         <pubDate>2025-07-24 03:01: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75817</guid>
      </item>
      <item>
         <title>6번/김토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76852</link>
         <description><![CDATA[<p>사랑하는 엄마에게</p><p>엄마 나 토다야 엄마가 나 밥 안먹을때 많이 먹여줘서 키도 크고 몸무게도 많이 늘었어</p><p>방학때는 더 늘을것 같아</p><p>엄마는 나 키우느라 손이랑 팔이랑 허리가 다 아픈대 내가 하고 싶은거 거의 다 해줘서 </p><p>고마워 언젠간 나도 엄마한테 해주고 싶은거 </p><p>다 해줄게 사랑해.</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3:02: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76852</guid>
      </item>
      <item>
         <title>7.24</title>
         <author>20jj31e030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79069</link>
         <description><![CDATA[<p>엄마에게</p><p>02</p><p>엄마 저를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를 낳아주셔서 이렇게 학교에서 배우고 친구들과 웃고 울고 떠들면서 저의 즐거운 학창시절을 보낼 수 있어서 항상 감사하다는 마음이 있어요 이제는 곧 중학교를 가야되고 이 친구들과 떨어져서 너무 아쉽고 슬프고 중학교를 가기 싫어져요..그치만 가서 더욱 공부하고 더욱 좋은 학창시절을 보내기 위해, 나를 위해 노력하시는 부모님을 위해 미래에 나를 위해서 중학교도 열심히 다닐꺼예요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아직 6학년이라 편지 쓰는 실력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3:04: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79069</guid>
      </item>
      <item>
         <title>23번 진효린</title>
         <author>20jj31e0224</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79217</link>
         <description><![CDATA[<p>TO. 사랑하는 엄마께 </p><p><br/></p><p>엄마 안녕하세요? 저 효린이예요. 엄마께 편지를 많이 드린적이 없는것 같아 편지를 드려보려고해요. 엄마 요즘 일 하시느라 힘드시지 않으세요? 엄마가 힘들게 일하시는 생각을 하면 괜히 걱정도 되고 죄송한마음이 들어요. 엄마는 항상 저희를 위해 힘들게 일하신다고 생각하니 너무 죄송해요. 제가 엄마 옆에서 응원해드리는거 알고 계시죠? 그리고 엄마는 항상 제 옆에서 "잘하고 있어"," 못해도 돼" 라고 말해주시는게 너무 제 마음에 와닿은 말 같아 더 열심히 하게 되고 더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아요. 엄마 절 낳아주시고 키워주시느라 많이 힘드셨죠? 제가 어릴때 계속 징징대고 계속 말대꾸해서 많이 힘드셨을것 같아요. (지금도 그러는것 같긴 하지만...) 엄마 제가 너무 많이 못해드린게 많은것 같아서 너무 죄송해요. 이제부터는 더 효도할게요. 엄마 사랑하고 항상 건강하세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3:04: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79217</guid>
      </item>
      <item>
         <title>강주희 1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79495</link>
         <description><![CDATA[<p>엄마 아빠 안녕?나 막내딸 주희야 내가 태어날때</p><p>부터 지금까지 잘 키워주고 잘해줘서 고마워 그리고건강하게 오래오래 살고 앞으로 더 효도할게 엄마</p><p>아빠 사랑해!</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3:05: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79495</guid>
      </item>
      <item>
         <title>15번   이복음</title>
         <author>20jj31e0219</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79511</link>
         <description><![CDATA[<p>To.사랑하는 부모님께    (엄마,아빠에게)</p><p>저는 이 편지를 통해 제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부모님께서는 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고 특별한 분들이십니다. 어떤 말로도 표현하기 어려운 감사와 사랑을 이 글에 담아 전하고자 합니다.</p><p>부모님께서는 항상 저를 이해하고 지지해 주셨습니다. 제가 어려운 시기를 겪을 때면 부모님께서는 저를 위로해 주시고 격려해 주셨습니다. 부모님의 따뜻한 말씀과 응원 덕분에 저는 어떤 어려움이든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p><p>부모님께서는 제게 가르침과 가치를 심어주셨습니다. 저는 부모님의 귀중한 가르침을 바탕으로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의 훈계와 조언은 항상 저는 싸우고,다투고</p><p>항상 부모님께서 사과 하셨습니다.</p><p>부모님께서는 제게 무한한 사랑을 주셨습니다. 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부모님의 품 안에서 안심과 위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항상 제 곁에 있으며, 어떤 상황에서도 저를 지지하고 사랑해 주셨습니다.</p><p>부모님께서는 제게 주신 모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현하고 싶습니다. 부모님 없이는 제가 오늘의 모습을 갖추지 못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부모님의 사랑과 헌신에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제가 부모님의 자랑스러운 자식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p><p>부모님께서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부모님의 행복이 저의 가장 큰 행복입니다. 부모님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평생 부모님께 보답하는 자식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p><p>늘 사랑하고 감사한 마음을 담아, 저의 영원한 사랑을 보냅니다.</p><p>부모님 사랑합니다!!</p><p>         ( <strong>2025/7/24  목요일</strong>)                                 <strong>복음올림 </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2448349800/e6c316f1833415e8247da636250155c4/______34_.jpeg" />
         <pubDate>2025-07-24 03:05: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7951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79718</link>
         <description><![CDATA[<p>To. 사랑하는 울 엄마에게.</p><p> 엄마, 나 시아야.</p><p>내가 아침 마다 아프다고 해서 미안해</p><p>진짜 아프긴 한데 엄마 힘들게 병원도</p><p>자주 가고 계속 아플 때마다 걱정해줘서</p><p>미안하고 고마워. 또 요즘 언니랑 자주 싸우지?</p><p>들어보니 공부 얘기 같더라구. 나도</p><p>솔직히 힘들긴해 아직 어려서 그런가</p><p>공부하기도 싫고 근데 나까지 울고 화내면 엄마가 너무 힘들 것 같아,, 만약 내가 사춘기가 된다면</p><p>언니 같은 사람이 되지 않을께,, 엄마 나랑 언니랑 </p><p>아빠한테 맞춰주기 힘들지? 항상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거 잘 알지. 사실 엄마가 말하기 전부터 알고 있었어,, 진짜 수고 많았고 난 언제나 엄마 편인거 알지? 사랑해,,</p><p>by. (이쁘니) 작은 딸 이시아 올림!-</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3:0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7971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20jj31e01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80309</link>
         <description><![CDATA[<p>To. 사랑하는 엄마께.</p><p><br/></p><p>   엄마, 나 진아예요.  오늘 국어 시간에 선생님께서 부모님께 편지를 쓰라고 하셔서 편지를 써요.  </p><p>   엄마가 오늘 아침에 청소하고 가라고 했는데 그냥 가서 미안해요.  따지고 보면 내방 정리고 별 것도 아닌데 말이예요.  </p><p>   그리고 어제는 일 다녀오는 것 만으로도 힘들었을 텐데 내가 면 먹고 싶다고 한 거 기억해서 냉면 해줘서 고마워요. 말은 잘 안 했지만 진짜 맛있었어요.  국어시간에 급하게 쓰는거다보니까  별 내용은 없지만 엄마가 이거 읽고 좋아했으면 좋겠어요.  엄마 오늘도 일 다녀오느라 수고 하셨고 항상 고마워요.  제가 표현은 잘 안하지만 항상 고맙고 사랑해요! 이따봐요!</p><p><br/></p><p>From. 엄마를 짱 좋아하는 진아 올림.</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3:05: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80309</guid>
      </item>
      <item>
         <title>7번 노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80686</link>
         <description><![CDATA[<p>To.엄마 아빠께</p><p>엄마 아빠 안녕하세요? 저 정민이에요.</p><p>엄마 아빠한테 편지는 어버이날이나 생신때 드린것 같은데 특별한 날 없이 쓰게 되었네요.</p><p>엄마 저 낳아주시고 키워주시고 매일 맛있는 밥도 해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엄마 말 안 들을 때도 있고 엄마한테 짜증낼때도 있는데, 고쳐보려 해도 잘 안고쳐 지더라고요. 죄송해요. 앞으로는 짜증도 안내고 말을 듣도록 노력할게요.</p><p>아빠 항상 바쁘신데 같이 놀아주시고 맛있는 것도 먹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아빠한테도 짜증 내고 말 안들을때도 많지만 저를 이해해 주실려고 하니 감사하고 죄송해요. 앞으로 화 안내고 짜증 안낼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p><p>사랑해요.</p><p><br/></p><p>-정민 올림</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3:06: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80686</guid>
      </item>
      <item>
         <title>감사 편지</title>
         <author>20jj31e0216</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81367</link>
         <description><![CDATA[<p>엄마 아빠에게 </p><p>엄마 안녕 나 엄마 아빠 아들 하진이야 엄마 아빠 내가 엄마아빠 한테 잘못한게 많아서 말할게 많은데 사랑해줘서 고마워 나는 내가 잘못도 안하고 성실한 줄 알았어 근데 공부도 안하고 말도 안 듣고 잘못 투성이었지. 그런데도  엄마 아빠는 나한테 잘해줘서  고마워요. 엄마 아빠께서 저한테 잘한 것을 오래오래 간직할래요. 엄마 아빠 사랑해요. </p><p>하진 올림</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get.pxhere.com/photo/writing-hand-letter-paper-note-thank-you-write-card-brand-art-handwriting-message-calligraphy-document-gratitude-appreciation-thanks-grateful-924915.jpg" />
         <pubDate>2025-07-24 03:07: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81367</guid>
      </item>
      <item>
         <title>26번</title>
         <author>20jj31e0326</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81946</link>
         <description><![CDATA[<p>To. 엄마</p><p>&nbsp;</p><p>안녕하세요 어머니 저 진주입니다.</p><p>저를 낳아주시고 13년 간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p><p>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필요한 것 원하는 것 다 사주셔서 감사합니다.</p><p>행복한 가족으로 살게 해주셔셔 감사합니다. 제 자유를 억압하지 않아주셔서 감사합니다.</p><p>건강한 몸으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상적인 두뇌로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p><p>원하는 것을 도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미래를 위해 지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p><p>저는 어머니에게 해드린 것이 하나도 없는데 모든 걸 주셔서 감사합니다.</p><p><br/></p><p>진주가</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3:07: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81946</guid>
      </item>
      <item>
         <title>그 누구보다 멋진 우리 아빠께</title>
         <author>20jj31e0220</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82019</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아빠, 저 지수에요 6학년이되어 </p><p>이렇게 편지를 쓰네요. </p><p>요즘 아빠를 자주 볼 수 있어 좋아요</p><p>저번에 다리 삐끗 했을때 되게 놀랐는데 아빠가 쌩 오셔서 너무 좋고 다행이라고 생각 했어요. </p><p>아빠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저에겐 명언처럼 </p><p>와닿았어요. ''망설여지면 해라'' ''시간지나면 다 괜찮아진다'' 라는 말 . 아빤 흘러가는 말로 하신 </p><p>걸 수도 있지만, 그 말은 저의 새 도전을 할때 큰 힘이 되어준 말들이었어요. 그리고 제가 학원 </p><p>다녀보고 싶은건  얼마든 된다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힘들면 끊어도 된다고 해주신 말이 얼마나 감동적이 였는지 몰라요. 다른 부모님들은 학원</p><p>2개씩 보네는데 아빤 강요 하지않고 기다려주신게</p><p>저의 의지와 책임감을 키워 주었어요. 그 덕에 </p><p>베이킹 도 다녀보고 개구리 센터도 다녀보고 했네요. 많은 경험이 인생에 얼마나 큰 경험을 주는지!</p><p>사실 전 아직 해보고싶은 게 많아요 하지만 차근차근 할게요 기다려 주세요 어렸을때 울거나 땠을때도 아빠! 부르면서 때 쓴 저, 그만큼 아빠를 우주 만큼 사랑해요 말 했다 시피 모든것에 감사해요 </p><p>           사랑해요 -아빠 딸 지수가-</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3:07: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8201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82737</link>
         <description><![CDATA[<p>TO. 부모님</p><p><br/></p><p>엄마,아빠 안녕하세요. 저 예원이에요.</p><p>엄마 아빠, 지금까지 저를 키워주시고 아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해요.</p><p>물론 제가 엄마 아빠 말씀 안 들을 때도 정말 죄송해요. 엄마 아빠는 정말 저에게 있어 소중한 존재에요.</p><p>저한테 따뜻한 옷을 입혀 주시고,맛있는 밥도 지어 주시고 저에게 따뜻한 사랑을 주셔서 정말 고맙고 사랑해요.</p><p>저도 엄마 아빠 말씀 잘 듣도록 노력해볼게요. 이 편지를 쓰면서 정말 눈물이 나올것 같고, 제가 엄마 아빠 딸이라는 게 정말 자랑스러워요.</p><p>엄마 아빠는 내가 힘들 때 곁에 있어주고, 위로해주어서 정말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엄마 아빠, 정말 사랑해요.</p><p><br/></p><p>                                                      FROM. 예원</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3:08: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82737</guid>
      </item>
      <item>
         <title>21번/전우림</title>
         <author>20jj31e0121</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83923</link>
         <description><![CDATA[<p>사람하는 엄마 아빠에게 </p><p>:엄마아빠나 우림이야 맛있는 밥도  해주고  13년 동안 이렇게 </p><p>컸어 20살이 될때까지 엄마 품안에있을게 엄마가 이렇게 힘들거 알아 이제 곧방학이니까 </p><p>방학때 집안일 많이도와줄게 엄마는 우리가  어렸을때 어을 때 쌍둥이를 혼자 봤잖아 어떻개 혼자 볼수가 있지? 그럴때마다 쇼크도 자주 왔다면서 앞으론 엄마 아빠의 귀한 자식으로 </p><p>클게!!</p><p>2025년 7/23 목요일</p><p>-전우림 올림-</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3:09: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83923</guid>
      </item>
      <item>
         <title>11/ 사랑하는 어머니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83959</link>
         <description><![CDATA[<p>엄마 내가 말썽부려서 죄송한마음이 들어페들렛에 편지를 남깁니다.제가 엄마에게 대들고 말을 안들어서 죄송해요.. 저도 사춘기가 와서 그런거 같아요.</p><p>다음 부턴 제가 조심 하면 지낼게요. 엄마의 마음을 몰라서 좀 무서울때도 있고 좀 힘들때도 있어서 엄마의 생각을 안듣고 제 생각만 해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어머니 사랑합니다. </p><p><br/></p><p>-민혁이 올림-</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3:09: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8395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20jj31e0125</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85013</link>
         <description><![CDATA[<p>To.엄마,아빠</p><p>안녕하세요? 저는 최준혁이에요. 제가 사고 싶은 것과 먹고 싶은 것을 사주셔서 감사해요^^~.저는 무서울 때나 우울할 때 엄마,아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저는 아빠,엄마가 마트 사장 이여서 너무 좋아요.저는 엄마,아빠 덕분에 행복하고 즐거워요. 그리고 엄마,아빠 요리가 정말 맛있어요. 저를 키워주셔서 감사하고 덕분에 제가 건강한 것 같아요ㅎㅎ. 엄마,아빠 항상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p><p>              (2025.7.24)       -최준혁 올림-</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3:1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85013</guid>
      </item>
      <item>
         <title>사랑하는 엄마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85109</link>
         <description><![CDATA[<p>엄마 나 지원이야</p><p>엄마 내가 엄마한테 짜증내고 화내도 엄마는 날 사랑해줘서 고맙워요 그리고 저를 낳아 주시고 보살펴주셔는데도 말도안 들어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부터 말을 잘들을겠요.</p><p>엄마 사랑하고 죄송하고 감사합니다.</p><p>엄마안녕!</p><p><br/></p><p>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3:10: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85109</guid>
      </item>
      <item>
         <title>최윤서</title>
         <author>20jj31e0225</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85713</link>
         <description><![CDATA[<p>To. 사랑하는 부모님께</p><p><br/></p><p>엄마, 아빠 나 윤서야</p><p>항상 에뻐해주고 사랑해줘서 고마워</p><p>동생이랑 많이 싸우고 동생한테 화도 내지만 앞으로는 많이 싸우지 않도록 노력할께 그리고 집안일, 심부름 등 말만해 내가 다 해줄게 그리고 공부도 많이 노력하고 엄마, 아빠가 말하는거 다 노력할께 </p><p>엄마, 아빠 지금까지도 나중에도 고맙고 사랑해 엄마, 아빠는 나에게는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이고 항상 사랑하고 항상 건강해야해</p><p>나중에 멀리 여행도 가고 주말에 같이 영화도 보자</p><p>앞으로 말 잘들을께 사랑해</p><p><br/></p><p>                                                                                -윤서올림-</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3:11: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8571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86864</link>
         <description><![CDATA[<p>엄마에게</p><p>엄마 나 효림이야 엄마가 나 웃겨주기도 하고 </p><p>아침도 맛있는거 먹여서 학교 보내줘서 고마워 </p><p>그리고 엄마 집안일 도와주는건 단연한 건데 내가 집안일 조금할때마다 용돈도주잖아 그리고 엄마는 무엇보다 공감을 잘 해주잖아 우리가족 행복하게 해주려고 힘들어도 참고 잘 대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우리 데리고 어디도 많이 가고 엄마랑 아빠가 계획까지 다 생각해서  해주는데 나는 해주는 것도 별로 없어서 미안해 항상  우리 챙겨주고 긍정적으로 생각 해줘서 고마워! 앞으로는 내가 </p><p>잘해줄게!엄마사랑해!</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3:12: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86864</guid>
      </item>
      <item>
         <title>18/이예진</title>
         <author>20jj31e0118</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87046</link>
         <description><![CDATA[<p>To. 엄마께</p><p>엄마 나 예진이야</p><p>내가 엄마말 항상 잘듣지도 않고 엄마한테 짜증 내서미안해 엄마는 나한테 해준게 셀수없이 많은데 나는 엄마한테 해준개 아무것도 없어서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어 근데 내가 거기서 엄마가 하라느것도 이것저것 핑계대면서 안하고 엄마말도 안듣고 해서 엄마한테 미안한 마음이 너무나게도 커 하지만 엄마는 거기서 항상 내가 힘들때 항상 한결같이 옆에 있어주고 내가 슬프거나 화가날때면 엄마는 항상 내 마음을 잘이해해줄려고 하고 엄마는 날이해해줄려고 하는데 나는 엄마를 이해해주지못해서 되게 자책을 많이 한것같아 근데 학교,학원같은데에서 생활하다가 보니 그런 나를 이해해주는사람은 엄마밖에 없는것같아 마지막으로 앞으로 싸우지말고 잘 지내자! 사랑해 엄마!</p><p>-엄마가 사랑하는 둘째딸 예진이가!-</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3:12: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87046</guid>
      </item>
      <item>
         <title>아버지 께</title>
         <author>20jj31e0304</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87438</link>
         <description><![CDATA[<p>아빠 나 솔민이 예요</p><p>아빠가 자꾸 나랑 자고싶어 하는데</p><p>아빠와 자지 못 하여 죄송한 마음이 들었어요</p><p>아빠 그레도 서운해 하시지 마요</p><p>오늘 같이 자던지 내일 자던지 상관없어요</p><p>그리고 아빠 말 잘 들을게요</p><p>그동안 정말 죄송했고 미안해요</p><p>오늘부터 멋진 어른이 될때까지 노력 할게요</p><p>아빠 사랑하고 감사해요!</p><p><br/></p><p>2025년 7월24일-엄마,아빠를 사랑하는 솔민이가!-</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3:12: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87438</guid>
      </item>
      <item>
         <title>9번박서진</title>
         <author>20jj33e026</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88435</link>
         <description><![CDATA[<p>To. 사랑하는 엄마에게</p><p><br/></p><p>안녕하세요 엄마 나 서진이에요. 국어시간에 편지를 써야해서 편지를 써요.</p><p>내가 늘 엄마가 하라는 일 귀찮다며 핑계나 대면서 무시하고 엄마가 하라는 사소한 것도 안해서 죄송해요. </p><p>항상 엄마는 우리 먹여살리러 일하다 늦게 들어오는데 집에서 저는 집에서 놀아놓고 자지도 않고 할 시간이 있었어도 엄마한테 내가 원하는 것만 요구하고 그래서 죄송하고 저에게 잔소리 별로 안하고 화 안내주셔서 고마워요.</p><p>다른 애들보다 편지 못써서 죄송하고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p><p>엄마 사랑해요.</p><p><br/></p><p>-박서진 올림-</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3:13: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488435</guid>
      </item>
      <item>
         <title>어머니 아버지께</title>
         <author>20jj31e0107</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506784</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십니까 어머니 아버지 저 준환이에요</p><p>저를 낳아주시고 키워 주셔서 정말 정말 </p><p>감사합나다 그리고 매일매일 밥을 해주시고 </p><p>저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사랑해요</p><p><br/></p><p>                       준환이가</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3:35: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50678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20jj31e0312</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533829</link>
         <description><![CDATA[<p>사랑하는 엄마께 </p><p>엄마 저 윤채에요 엄마는 제가아플때에도 아프지 말라고 말도 해주시 면서 병원 까지 대려다 주시고 용돈까지 주셔서 감사해요  그런데 저는 엄마 말씀 안듯는 못된 딸이어서 죄송해요 앞으로는 행복한 일로만 가득하게 만드는 딸이 되겠습니다.</p><p><br/></p><p>엄마</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사랑해요!</p><p>                                                    -ㅅ윤채 올림-</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4:04: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woncho/cqkn1ife1t2fzu3k/wish/352753382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