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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탐방반 by 최혜영교직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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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18 06:0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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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8 이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551262330</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수목별 배식 계획을 알 수 있는 식재 디자인 대도감</p><p>저자명:야마자키 마사코</p><p>인상깊은 문장이나 표현, 또는 내용:월계수의 환경 특성:일조:응달, 습도:건조, 온도: 높음</p><p>나의 생각이나 소감 등:이 책은 수목에 관한 지식이 거의 없는 사람들로 '합리적인' 식재 디자인을 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어떻게 알려주냐면 예를 들어 목련이면 수고와</p><p>수관폭, 흉고 둘레, 꽃 피는 시기, 식재 적기등 여러가지 정보를 알려주고 또한 식재 방법까지 알려주어 수목에 관심있는 사람들이거나 또는 수목을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많은 정보들을 알 수 있어서 좋다. 그리고 다른 것들을 보면 감나무는 수고는 3.0m, 수관폭 0.8m 이며 흉고 둘레는 15cm이다.</p><p>편백 나무는 수고 2.5m 이고 수관폭은 0.6 이고 자연 분포는 일본 특산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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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4:4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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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3신혜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551263923</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strong>책 이름:붉은 궁</strong></p><p><br/></p><p><strong>저자명:허주은</strong></p><p><br/></p><p><strong>인싱깊은 장면이나 내용:</strong></p><p><strong>이토록 냉정하게, 이토록 신속하게 인간의 목숨을 빼앗는 광경은 처음 보았다. 그제서야 깨달음이 들었다.혜민서 사건 수사는 나를 죽음의 덫으로 빠뜨릴 수도 있었다.</strong></p><p><br/></p><p><strong>내 생각이나 소감 등:</strong></p><p><strong>처음에 『붉은 궁』이라는 제목을 보고는 그냥 옛날 궁궐 이야기인 줄 알았다. 그런데 막상 읽어보니까 단순한 역사 소설이 아니라, 엄청 긴장감 넘치고 묘한 분위기가 있는 이야기여서 놀랐다. 특히 여주인공이 겉으로는 조용하고 차분해 보여도 속으로는 엄청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게 느껴져서 인상 깊었다. 내가 만약 그 궁에 들어가게 된다면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 할 것 같은데, 주인공은 참 강하고 똑똑하다고 생각했다.이 소설에서는 권력, 복수, 그리고 살아남는 법 같은 게 계속 나와서 조금 어려운 느낌도 있었지만, 읽다 보면 점점 빠져들게 된다. 특히 ‘붉은 궁’이라는 공간이 그냥 장소가 아니라, 인물들 간의 감정과 욕망이 뒤섞여 있는 상징처럼 느껴졌다. 말 한 마디, 표정 하나가 엄청 중요한 세계라서 내가 그 속에 들어간다면 숨도 못 쉴 것 같았다.</strong></p><p><strong>읽고 나니까 사람들 사이의 관계가 얼마나 복잡할 수 있는지, 그리고 겉으로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걸 다시 느꼈다. 이 책을 통해서 내가 평소에 그냥 넘어갔던 말이나 행동에도 의미가 있을 수 있다는 걸 배운 것 같다.</strong></p><p><br/></p><p><strong>이 글을 쓴 작가님이 한국에서 태어나 캐나다에서 자랐다는 소개글을 보고 놀랐다. 작가님은 사도세자의 이야기를 듣고 관심이 생기고 좋아졌다고 한다. 이런 멋진 글을 썼다는 것에 너무 놀라고 신기했다. 기회가 된다면 작가님이 쓰신 다른 책도 보고 싶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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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4:4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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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9 이정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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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책 제목:우리 모두 꼴찌 기러기에게 박수를 </p><p>저자명: 하나 요한슨 </p><p>출판사:시공 주니어</p><p>2.인상깊은 대사:"우리 모두 꼴찌 기러기에게 박수를"</p><p>3.인상깊은 표현이나 내용:한 기러기 가족이 있었다.근데 다른 형제들은 알에서부터 부화를 하고 막 나오고 있었다.하지만 알이 하나가 남아있었다. 그 알은 꼴지기러기가 있는 알이 었다. 꼴찌 기러기도 부화를 하고 걸음마도 가장 늦게 했다. 그래서 꼴지기러기라는 이름도 붙었고,먹이를 먹는속도도 가장느리고,이제 곧 겨울이 오고있어서 날수있는 훈련도 해야했다.다른 형제들은 이미 날 준비를 끝냈지만 꼴찌기러기는 준비가 안돼서 기달려야했다.하지만 밤에 사냥군이 기러기가족을 잡을려했고,꼴찌기러기가 그것을 봐서 가족들에게 말해 모두가 살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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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5:0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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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2이재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551292042</link>
         <description><![CDATA[<p>1.제목:바람에 날아간 호랑이,저자:최혜진</p><p>2.인상깊은문장:그러니깐 넌 사람이고 우린 동물이잖아</p><p>3.내용:준이네 할아버지가 살고있는 마을에는 맺돼지가 자주 나타났다.마을사람들은 올무를 치거나 총을 쏘아서 맺돼지를 잡았다.할아버지 집에 놀러온 준이는 커다란 달력으로 종이호랑이를 만들었다.할아버지네 밭을 엉망으로 만든 호랑이를 혼내주려고 했기 때문이다.그런데 갑자기 종이가 날라가서 준이는 종이호랑이를 붙잡으러 뒷쫓다가 길을 잃고 말았다.준이는 산속에서 맺돼지와 다람쥐를 만났다 그리고 산속에서 살고있는 동물들이 왜 사람들이 사는 곳까지 내려오게 되었는지 알게되었고 그걸 마을 사람들에게 말해 동물들과 사람들은 사이좋게 지내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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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5:0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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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6이성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551300229</link>
         <description><![CDATA[<p>1.제목:도서관 할아버지</p><p>2.저자명:최지혜</p><p>3.인상깊은 문장이나 내용:나는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요.</p><p>이 책은 도서관 할아버지가 책을 읽고 싶어도 읽지 못하는 아이들을 생각하고, 그 무렵 도서관 할아버지가 죽을병에 걸렸다가 다시 잘 극복하고  그런 아이들을 위해 무슨일을 할수 있을까 생각하며 가난하고 책을 볼수 없는 아이들이 많은 지역에 도서관을 만들었어요.</p><p>그리고 도서관 할아버지는 설계사와 시공사에게 아이들이 편안하게 안방처럼 느낄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달라 부탁했죠</p><p>그리고 중국의 옛 소련의 살고 있는 우리 동포들에게 한글을 잊게 하지 않기 위해 도서관을 차리고 동포들의 얼굴의 웃음꽃이 피어났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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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5:1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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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4최윤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551310015</link>
         <description><![CDATA[<p>1.책 제목 출판사 저자명:즐라탄 다봄 에프테 다르스키</p><p>2.인상깊은 문장:그 순간은 내 인생의 가장 멋진 순간 중 하나였어요.</p><p>3.인상깊은 표현이나 내용:즐라탄의 불량했던 과거부터 지금까지의 인생을 보니 대단한 듯하다 즐라탄은 어렸을적 불량하고 자전거도 훔치고 했던 애였지만 </p><p>축구를 시작하면서 점점 성장하고 결국 세상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만큼 유명한 축구선수가 되었고 박수칠때 떠나라는 말 같이 모든 사람들이 그를 인정할때 떠난 것 같다. 즐라탄 이라는 사람은 세상에 다시는 없을 모두의 위상이 되었고 모든 사람이 박수칠때 떠난것 같아 좀 아쉽다 어릴적 부터 좋아했던 선수라 좀 감명깊게 본 듯 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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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5: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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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제목:해녀 영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551311711</link>
         <description><![CDATA[<p>2.인상깊은 문장: 배움없는 우리해뇨 가는곳마다 저놈들의 착취기관 설치해놓고 우리들의 피와 땀을 착취하도다가 없는 우리해녀 어디로 갈까</p><ol start="3"><li><p>설명: 주인공 영희는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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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5:2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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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2 한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551316602</link>
         <description><![CDATA[<p>1. 책 제목: 멋진 신세계</p><p>2. 저자명: 올더스 헉슬리</p><p>3. 인상깊은 문장이나 표현 또는 내용: 지금과 달리 신세계에서는 아이를 인공수정으로 태어나게 하고 태어나자마자 등급이 정해진다는 내용도 충격이였지만 각자 계급이 맘에 들어하고 좋아한다고 나와잇어 2차 충격이였다. 그리고 마지막에 존이 자살한 내용을 동서남북으로 써 표현한게 인상깊고 장면이 떠올라 징그러웠다.</p><p>4. 나의 생각이나 소감 등: 처음에 이 책을 읽기전에 멋진 신세계라고 해서 경제 이야기나 지루한 이야기만 계속 될것 같았는데 그런 내용이 아니라 1930년도에 썼다는게 믿기지 않을정도로 주제가 정말 흥미진진하고 많은 교훈을 주는 그런 책이였다. 나도 처음엔 신세계같은 문명 세계에서 살면 늙지도 않고 행복하게 살 수 있으며 건강하고 걱정없이 살 수 있다는 거에 좋고 그런 세계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지만 책 후반부에서 존이 자신은 불행할 권리가 있다며 경찰관에게 말하는 장면을 보고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마냥 행복해도 그게 진정한 행복이 아니라는걸 알게된 책 이였다. 이 책은 친구들과 가족에게도 추천 하고 싶으며 이런 종류의 책도 많이 읽어보고싶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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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5:3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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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9 이지은</title>
         <author>jieun22010</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551326606</link>
         <description><![CDATA[<ol><li><p>책 제목 : 기적이 일어나는 시간 49</p></li><li><p>저자명 : 김영리</p></li><li><p>인상깊은 문장 : 너의 새로운 인생을 위해 시간을 건너온 게 아니야. 네가 두고두고 후회하던 일이 바로잡기 위해 온 거지. 너를 위한 게 아니니까. 넌 기억할 수 없을 거야.</p></li><li><p>나의 생각이나 소감 :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학교폭력, 친구간의 따돌림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주인공 유주연은 과거로 회귀하여 약 49시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왕따로 인해 자살까지 결심해 버린 정우의 인생을 바꿔 놓는다. 몇 백 시간동안이나 당했던 왕따라는 지옥을 단 49시간 동안의 위로로 왕따를 당하면서 얻게 된 슬픔, 고통, 괴로움 등을 없애버릴수 있다는 내용을 읽고 나는 깨닫게 되었다. 왕따를 당해 아무리 힘들고 괴롭더라도, 조금의 손길과 도움만 있다면, 마음을 터 놓고 얘기할 수 있는 친구가 한명이라도 있다면 그 고통이 사라질수 있다는 것을. 학교폭력을 방관하지 않고 용기를 내어 도와주기만 해도 나쁜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찰나의 순간이라도 사람을 구원해 줄수 있다는 것을,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깨닫게 되었다. 오랜 고통을&nbsp; 찰나의 시간으로도 구원할 수 있다는 사실이 나는 너무나도 감명 깊었다. 앞으로는 나도 도움이 필요한 친구를 보게 되면 무시하지 말고 있는 힘껏 친구를 도와줄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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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5:4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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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551335533</link>
         <description><![CDATA[<p>어렸을때 가족과 함께 제주에서오순도순 지냈다가 일본놈들이 처들어왔다. 내입장에선 남의 나라에  무단으로 들어온게 어이없을것이다. 그리고 영희는 꿈인 해녀가 됬지만 일본인 들이 해산물과 돈을 마꾸쓸어가자 영희는 화가나서 마을 사람들과 작전을짜 일본군들과 싸웠다 그과정에서 사람들이 희생됬다 .나라면사람들에게 미안하다. 그리고 결국 붙잡혀 고문당했지만 끝까지 말하지 않은게 놀랍다. 비록 봉기 끝났지만 그들의 의지는 이어지는모습으로 끝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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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5:5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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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3 신혜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58160321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이름:우리의 밤이 시작되는 곳</strong></p><p><br/></p><p><strong>저자명:고요한</strong></p><p><br/></p><p><strong>인상 깊은 장면이나 글: “실은 내가 누나를…..죽였어. 목조르기 게임을 하다가…….”</strong></p><p><br/></p><p><br/></p><p><strong>내 생각이나 소감 등:</strong></p><p><strong>한 2~3년 전에 사서 안읽어봤던 책인데 이번 기회의 읽어보니 재밌었다. 시간이 부족해서 중간까지 밖에 읽지 못했지만 정말 재밌었다. 하얀뱀을 실제로 보고싶다. 나도 내 곁에 하얀 뱀이 있으면 장말 기분이 좋을 것 같다. 제 18회 세계문학상 수상작이기도 하고 이 책을 쓰신 작가님의 다른 책도 재밌을 거 같은 느낌이 든다. 나중에 돈이 많이많이 생기면 꼭 다른 책도 사러 서점에 가야겠다. 약간 죽음에 댜해 다룬 내용이기도 하고 약간에 로맨스가 첨가되어 있는 작품같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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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6:1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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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22 한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581613853</link>
         <description><![CDATA[<p>. 책 제목: 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p><p>2. 저자명: 이치조 마사키</p><p>3. 인상깊은 문장이나 표현 또는 내용: 도루가 히노가 기억 상실증 이여도 계속 좋아하며 배려해주는 보기 좋았다.</p><p>4. 나의 생각이나 소감 등: 먼저 나는 이 책의 영화 버전을 조금 봤어서 책에도 관심이 있었는데 이렇게 읽게 되어서 너무 좋다. 영화와는 다른 내용이 많지만 재밌었다. 둘이 연애 하는 척 할때 3가지 규칙이 있었는대 그 규칙이 깨지면서 둘이 서로 사랑에 빠지는 내용이 너무 설레고 도루가 너무 귀엽다.ㅎㅎ 하지만 도루가 죽었다는게 정말 슬프고 속상했다. 믿기지 않았다. 이즈미도 너무 불쌍했다. 도루가 죽은걸 자신만 알고 히노에게 말하기 힘들었을텐데 마음고생 많이 했을것 같다. ㅠㅠ 이 책은 로맨스 좋아하면 추천이고 많은 사람들이 읽어봤음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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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6: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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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제목: 상어는 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581615175</link>
         <description><![CDATA[<p><br/></p><p>2.저자: 나카야 가즈히로</p><ol start="3"><li><p>인상깊은 문장: 사실 자연계에는 알 수 없는 일들이 무수하다.</p></li><li><p>내용: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상어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었다. 일단 난 상어가 포유류인줄 알았는데 상어는 물고기와 같이 알을 낳지만 때때론 포유류처럼 새끼를 배속에서 낳는다.그때는 뱃 속에서 새끼가 태어나는데 그땐 배속안에 있는 알들을 먹고 2마리만 태어난다. 그리고 상어는 성기가 2개 있다 . 그리고 번식할땐 왼쪽 성기만 쓴다. 상어는 이빨이 없어져도 자동으로 에스컬레이터 처럼 자란다. 인간은 엘리베이터 처럼 자란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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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6:2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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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9 이지은</title>
         <author>jieun22010</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581618509</link>
         <description><![CDATA[<ol><li><p>책 제목 : 리틀라이프</p></li><li><p>저자 : 한나 야나기하라</p></li><li><p>인상깊은 문장 : 매일매일이 너무나 힘들 때에도, 상황이 너무나 비참할 때도, 사방에서 사람들이 살기 위해 얼마나 애쓰고 있는지 생각하면 느끼게 되는 경탄과 경외심이 뒤섞인 그런 슬픔이었다. 인생이란 너무 슬프구나, 그런 순간이면 그는 생각했다. 너무 슬프지만, 그래도 사람은 다 그렇게 사는 거지.</p></li><li><p>나의 생각이나 소감 : 책을 처음 시작할 때는 등장인물들의 복잡한 관계가 낯설고 혼란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그들이 왜 그렇게 서로에게 의지하고, 때로는 상처를 주고받는지 점차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주인공 주드의 과거와 현재를 묘사한 부분은 마음 깊숙이 울림을 주었습니다. 주드는 어린 시절 끔찍한 학대와 상처를 경험했지만, 그것이 그의 삶을 결정짓는 큰 요소가 된다는 점에서 인간의 내면이 얼마나 복잡한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소설에서는 단순히 아픔과 상처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극복하려는 의지와 사랑, 우정의 중요성도 함께 그려집니다. 제이디는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려 애쓰며, 친구들과의 관계 속에서 조금씩 자신을 찾고자 합니다. 그 과정에서 ‘회복’이라는 주제가 중요한 역할을 하며,  이 책을 읽은 제가 인생에서의 고통과 치유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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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6:2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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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19 이정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581620244</link>
         <description><![CDATA[<p>1.책 제목:,우리만의 편의점 레시피</p><p>2.저자 명:범유진</p><p>3인상깊은 문장이나 표현:책 내용은 처음에 주인공이 소년원을 가게되었다.그리고나서 출소를하고 밤에 출출할때마다 편의점을 가게되었는데 거기에 편의점문에 공고 모집을 보게되었다.그리고 거기에 알바를 하게되는데 거기의 주인할아버지가 100만원을 상금으로걸고 요리 대결을 하게되었다.</p><p>상대는 같은 소년원 동기였는데 고기서 상대가 너무 요리를 잘해 패배를 하고 주인공은 밤마다 편의점을 가며 요리를 잘하는레시피를 찾으며 결국 엄청난 레시피를 만들고 그 요리대회에 다시나가 심사위원도   놀라는 레시피로 요리를 해 1등을 하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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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6:2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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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4최윤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581620349</link>
         <description><![CDATA[<p>1.책 제목은 똥 싼 할머니</p><p>2.책 저자는 이옥수</p><p>3.인상깊은 표현또는 내용:할머니? 왜? 할머니 어디 아파요? 아프긴,어데가 아파. 할머니가 하던일을 멈추지 않고 대답을 했다라는 내용이 할머니의 정신이 오락가락 하면서 치매의 증상을 보여주는 것이 슬펐고 만약 나중에 할머니가 나를 못알아 보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들어 무서웠다 우리 친할머니도 그렇게 앓으시다 돌아가셔서 더욱 슬펐던 것 같다.제목 보고 웃길 줄 알았는데 좀 슬퍼서 놀랐다.다음에 한번 더 읽을 의향이 생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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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6:2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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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2이재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581623080</link>
         <description><![CDATA[<p>제목:수상한 운동장</p><p>저자:박현숙</p><p>기억남는 문장:다음주 월요일 중간놀이 시간에 운동장에서 특별한 공연이 있습니다</p><p>내용:운동장을 지나가는 석찬이가 축구부 동현이의 공의 맞았다.하지만 동현이는 사과하지않았다.오히려 축구부연습하는데 방해된다고 가라고했다 그말을 들은 석찬이와 친구들이 운동장의1185분의1을 주장하면서 운동장에 선을 그어 나눴다 하지만 교장선생님은 축구부 편이여서 1185분의1 주장이 성립되지않았다 그래서 석찬이와친구들은 댄스팀을 만들었다 댄스팀의 인기가 축구부의 인기보다 많아 축구부와 댄스팀은 운동장을 서로 배려해 같이 쓰기로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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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6:2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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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18 이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581623328</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만능양념장 레시피</p><p>저자명:이현주</p><p>인상깊은 문장이나 표현, 또는 내용: 아이들용 떡볶이 양념으로 이용해도 좋다.</p><p>나의 생각이나 소감 등:이 책에서 요리 레시피와 요리 팁과 양념장 만드는 법을 알 수 있다. 만능 양념장 만들기: 재료: 고춧가루, 재래고추장, 양조간장, 생강술, 다진마늘, 설탕, 물엿, 참기름. 만들기:</p><p>1, 모든 재료를 섞어서 유리병에 담아 냉장고에 넣고 먹으면 된다. 처음에는 단맛이 많이 나지만 1~2일 숙성하면 단맛이 줄어든다.</p><p>이 레시피를 보고 만들 수 있는 것중 하나를 쓰자면 떡꼬치이다.</p><p>만드는 방법: 1, 떡볶이떡과 소시지는 말랑하게 살짝 데친다. 2, 소스 재료를 모두 섞는다. 3, 떡과 소시지를 번갈아가며 꼬치를 끼워준다. 4, 팬에 식용유를 소량만 두르고, 떡꼬치를 노릇하게 굽는다. 5, 노릇해지면 소스를 발라 더 구워주고, 땅콩이나 견과류 다진 것을 뿌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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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6:2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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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6이성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581623371</link>
         <description><![CDATA[<p>1.책제목:신고 해도 되나요?</p><p>2.책 저자:이정아</p><p>3.인상깊은 표현 또는 내용:선생님이 말했잖아. 잘못된 일은 용감하게 말할줄 알아야 한다고. 그래야 세상이 좋아진다고. 점심시간 서예시간에 준비물을 핑계로 아이들의 슈퍼를 가서 불량식품을 사와서 거기에서 벌레가 있어 신고해 슈퍼사장님과 교감쌤에게 혼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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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6:2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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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7 유선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581628676</link>
         <description><![CDATA[<p>1.제목: 독립일기6</p><p><br/></p><p>2.작가: 자까</p><p>3.기억나는 구절이나 내용: 주인공 자까가 30대에 즐어서면서 겪는 이야기로 웃긴 코믹 만화책이다.</p><p>100개의 편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연등회]라는 작품에서 길게 6편으로 이어진 [제주여행]편 그리고 자까와 그동안 지냈던 집과의 작별 그리고 자까가족이 키우던 강아지 바보개가 심장병으로 죽는 내용이 나와 닜다.이 책은 코믹하지만 한 독립을 한 사람을 위한 책인 것 같다.나는 독립일기라는 책은 참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된다. 또 이런책은 또 있으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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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6: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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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12 송지민</title>
         <author>jieun22010</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581629654</link>
         <description><![CDATA[<p>제목:수학특성화중학교 시즌1 3권</p><p>저자명:이윤원 김주희</p><p>인상깊은 문장:“그렇쥐,네가 진노을이쥐”</p><p>설명:중학생들의 모험이어서 더 뜻깊었고 액티비티한  모험이어서 너무 더 좋았다.탈출이 성공해서 내가더기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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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6:3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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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2 송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64866923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아몬드』 책 표지를 직접 그려 보았다. 이 책은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하는 소년 윤재가 세상 속에서 성장해 가는 이야기이다. 그래서 표지를 그릴 때, 윤재의 차분하고 무표정한 모습을 떠올렸다. 나는 복잡하게 꾸미기보다 단순하게 표현하고 싶어서 색칠은 하지 않고 연필로만 그렸다. 윤재의 얼굴을 담백하게 그렸다.</p><p>색을 칠하지 않은 이유는 윤재의 감정이 비어 있는 듯한 느낌을 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화려한 색보다는 단순한 선으로 윤재의 조용한 성격과 책의 분위기를 나타내려 했다. 그림을 그리고 나서 보니, 단순하지만 책의 내용과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p><p>이 표지를 그리면서 나는 ‘감정’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평소에는 당연하게 느끼던 기쁨이나 슬픔 같은 감정이 사실은 아주 소중한 것이라는 걸 깨달았다. 『아몬드』를 읽고 표지를 그리는 동안, 나도 다른 사람의 마음을 더 이해하려고 노력해야겠다고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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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5:1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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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19 이정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64867759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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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5:2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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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3 신혜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648681642</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 오늘밤, 세계에서 이사랑이 사라진다해도</p><p><br></p><p>저자명: 이치조 미카사</p><p><br></p><p>인상깊은 장면이나 내용: 그냥 아름다울 뿐인, 내게는 아무 의미도 없을 여자애가 말 했다."너랑 사귀어도 되지만 조건이 세 개 있어.첫째, 학교 끝날 때까지 서로 말 걸지 말 것.둘째, 연락은 되도록 짧게 할 것.마지막으로 셋째, 날 정말로 좋아하지 말 것. 지킬 수 있어?"당시 나는 모르는 게 몇 가지 있었다.일상적인 것으로는 가짜로 고백하는 올바른 방법이라든지, 철학적인 것으로는 죽음이라든지, 시적인 것으로는 연애 감 정이라든지.그런데 모르는 게 하나 더 늘었다. 나 자신에 관한 것이다.왜인지 모르겠지만, 나는 모르는 여자애에게 이렇게 대답했 다.“그래”라고.</p><p><br></p><p>내 생각이나 느낌: 예전에도 봤었지만 다시 봐도 재미있고 멋진 이야기 인것 같다. 마지막 남자주인공이 죽고 나서 여자주인공의 기억이 사라져 얼굴도 목소리도 모든게 기억이 나지 않을 때 몸이 기억해 남자주인공을 느끼는 여자주인공이 인상 깊었다.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의 첫만남은 아무의미를 담지 않은 남자주인공의 고백으로 시작되었지만 마지막은 너무 슬픈 엔딩으로 끝나서 마지막엔 눈물도 조금 나왔다. 이 작가님의 후속작이 있는데 여자주인공의 친구 이야기를 담은 내용인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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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5:2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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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6이성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64868280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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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5:2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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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22 한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648686047</link>
         <description><![CDATA[<ol><li><p>책 제목: 하루만 네가 되고싶어</p></li><li><p>저자명: 삼</p></li><li><p>인상깊은 문장이나 또는 내용: 처음에 메데이아가 황태자비 자리였지만 프시케가 황태자비 자리에 오르며 화가나 프시케의 모든것을 뺏고 싶다며 프시케와 함께 물로 빠졌는데 그 다음날에 둘의 영혼이 바뀌어 있던게 주제가 신선하고 재밌었다</p></li><li><p>생각이나 느낌: 이 책의 주제가 너무 신선하고 서로 영혼이 바뀌며 들키지 않기 위해 연기 하는 것 도 너무 재밌었다. 그리고 이아로스라는 인물도 있는데 정말 냉정하고 조금 무서운데 잘생겨서 다 용서가 된다. 웹툰 책 좋아한다면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그리고 메데이아와 프시케가 처음에는 별로 좋은 관계는 아니였지만 점점 갈수록 둘이 의지도 하고 관계가 좋아진 것 같아서 정말 보기 좋다. 1말고도 2 3 4.. 많은데 한번 다 읽어 보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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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5:3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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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독서 활동</title>
         <author>jieun22010</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648689881</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최근에 오만과 편견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이 책은 마치 그네 같은 소설이었습니다. 그네 처럼 떨어질까봐 아슬아슬하지만, 아슬아슬한 관계속에서 피어나는 사랑이야기가 그네처럼 재밌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두 남녀 주인공, 다아시와 엘리자베스의 관계는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금방이라도 떨어질것 같은 아슬아슬한 그네처럼 그 둘은 처음에 그리 좋은 관계가 아니었죠. 하지만 이런 관계로부터 발전해나가는 그들의 모습은 마치 처음에는 무서웠더라도 타면 탈수록 점점 더 재밌어지는 그네같았습니다. 결국 서로가 가지고 있던 오만함과 편견을 부수고 사랑을 이루어낸 그들의 모습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저는 이 오만과 편견이라는 책을 통해 느낀 두 남녀간의 그네같은 사랑을 위 사진에 나와있는 작품으로 표현했습니다. 책을 통해 느낀 점을 직접 제작하며 느끼는 과정 또한 책을 감상하는 방법중 하나라는 것을 해당 작품을 만들며 깨달을수 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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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5: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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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648706421</link>
         <description><![CDATA[<p>제목:나혼자만 레벨업</p><p>저자:장성락</p><p>내용:주인공이 자신의힘을 숨긴채 던전에 들어가서 보스를 처치하는 내용이다.</p><p>느낌점:주인공과다른 헌터들이 주인공의 힘이 약한줄알면서 던전에 들어갔는데 예상보다 보스들이 너무 쌔서 다 죽을뻔했지만 주인공이 스킬을 써서 다른한터들을 다 도와주어서 멋지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다른헌터들이 주인공과 같이 던전을 클리어 하기위해 다 주인공에게 잘보일려했다.주인공이 헌터 클럽에 가장 쌘 사람을 찾아가서 같이 던전을 가자했다.그 클럽은 돈이 많아서 주인공을 더 좋은 무기로 해줄수도있지만 주인공은 그걸 거절했다. 그점도 정말 대단하다고 느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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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5:4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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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24최윤진올챙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648708412</link>
         <description><![CDATA[<p>작품을 만들면서 재밌는 감정을 느꼈다올챙이를 만드는 일이 이렇게 재밌는일인지 몰랐고 오늘 수업 시작부터 철권과 여러 오락게임을 하며 재미를 느꼈다 생각보다 오늘 재밌었다 다음에도 왔으면 좋겠다 플스도하고 올챙이를 만들때 힘든것도 있었는데 찍을때 눈이 안나와서 아쉽다 올챙이를 붙일때 풀이 안나와 고생했지만 마지막에 붙어서 결국 성공해냈다 기분좋은 하루였던 듯 하다.선생님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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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5:5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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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16이성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648710351</link>
         <description><![CDATA[<p>작품을 만들면서 나는  정말 재미있었다</p><p>왜냐하면 오랜만에 동심을 찾은 느낌이다</p><p>매우 재미있었고 흥미로운 활기찬 시간이 였다</p><p>다시한번 기회가 되서 온다면 좋을것 같다</p><p>책이 재미없느사람도 오면 좋겠다 </p><p>매우 강추하는 도서관이고</p><p>내 인생에 손에 꼽을 도서관이였고</p><p>흥미로운 시간 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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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5:5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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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3김담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648711931</link>
         <description><![CDATA[<p>1.제목: 음악, 너 혹시 과학이야?</p><ol start="2"><li><p>임상깊은 문장:부디 이책이 여러분의 음악적 경험을 더욱 특별한 무언가로 끌어 오리길 바랍니다.</p></li><li><p>내용:우리 선조가 이렇게 음악을 사랑하고 그래서 음악을 자체적으로 개발해서 각 나라의 노래가 각각 달라진것을 알았다. 그리고 베토벤이 노래를 작곡 할수 있던 이유는 소리의 진동으로 음악을 작곡 할 수있단것에  그가 음악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수 있고 예전에는 음악 앱이 없을때 그땐 레코드 판에 직접 새겼단것이 장인 정신이 대단 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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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5:5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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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19 이정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648718357</link>
         <description><![CDATA[<p>느낀점 : 쳐음에는 살짝 잘 만들수있을까 라고 생각을 하여서 걱정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만들다보니 점 좀 재미가있고 점점 만들기에 집중이 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만들기를 다시 만들거냐고  누군가가 물어본다면 저는 다시만들것 같다 라고 말을 잘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도서관은 저에게 신박함과 흥미로움이 많았고 지금도 아직까지  점점 신비롭고 그럴것 같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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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5:5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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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8 이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649281660</link>
         <description><![CDATA[<p>책제목:기념일의 무게</p><p>저자명:이송현</p><p>인상깊은 문장이나 표현, 또는 내용: 그러나 우리는 서로의 자리에서 서로의 삶을 나름의 방식으로 응원하게 될 것이란 확신이 들었다.</p><p>나의 생각이나 소감 등: 책에서 연애의 관한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그 중에서도 차례에 '오후 4시, 달고나'라는 차례의 이야기를 읽고 슬펐다. 줄거리가 '이서율'이라는 아이는 부모님과 치매가 있는 할아버지와 살고 있었다. 서율이는 남사친인 '한승규'라는 아이를 좋아해서 달고나도 만들고 화장을 하면서 한승규에게 잘 보일려고 했는데 한승규는 이서율의 친구인 '최규리'라는 아이를 좋아한다고 말해서 이서율은 첫사랑이 없어져서 슬퍼하는데 옆에 있던 이서율의 할아버지가 서율이에게 "아프면 울어도 돼요. 이태한이, 우리 아들이 아프면 참지 말고 울어도 된대요."라고 말하자 서율이는 할아버지와 집에 와서 마지막 달고나를 만들었는데 마지막 달고나를 할아버지와 먹으면서 서율이는 다음에 달고나를 만들 때면 자신이 아는 할아버지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겠다고, 또는 첫사랑이 실패했을 때 자신의 마음을 할아버지에게 말해주려고 생각한다. 그 책을 생각하면서 책 표지를 그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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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14:1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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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22 한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671330689</link>
         <description><![CDATA[<p>이곳에 많은 활동들이 있었는데 다 해본 결과 가장 재미있엇던 활동을 적겠다. 이 활동은 게임을 하면서 재미를 느끼는 활동인데 친구랑 함께 하면서 희노애락을 다 느낄 수 있었던 활동이였다. 이 게임기 안에는 많이 종류에 게임이 있지만 나와 친구는 축구 게임을 했는데 이 게임은 집중력을 높여주고 승부욕을 높여준 의미잇는 게임이였다. 축구 게임만 한게 조금 아쉽지만 축구게임이라도 한게 좋은 선택이였다고 생각한다. 이곳에 또 다른 활동인 아이돌 앨범 노래 듣기도 있었는데 내가 좋은 라이즈 앨범이 있어서 좋앗다 매번 노래를 휴대폰으로 들었는데 이번에 저기서 들어보니 약간 다른 느낌이여서 신기 했었다.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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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4:5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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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3신혜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671330901</link>
         <description><![CDATA[<p> 친구랑 같이 오락게임을 하고 다른 활동들도 했는데 기장 기억에 남았다. 같이 축구대결도 하고 혼자서 AI랑 격투도 했다. 너무 즐거웠다. 다른 활동들도 했는데 그중에 음악감상도 있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그룹에 CD가 안보여서 속상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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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4:5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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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3신혜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671335609</link>
         <description><![CDATA[<p> 친구랑 같이 오락게임을 하고 다른 활동들도 했는데 기장 기억에 남았다. 같이 축구대결도 하고 혼자서 AI랑 격투도 했다. 너무 즐거웠다. 다른 활동들도 했는데 그중에 음악감상도 있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그룹에 CD가 안보여서 속상했다. 만화책도 읽었는데 만화책이름이 가비지타임이였다. 이 만회책은 농구와 관련된 책이였다. 주인공이 성장을 하는 만화였다. 너무 재미있고 이해가 가는 만화내용이였다. 이 활동들을 통해 하루가 너무 재미있게 느껴졌고 또 다시 오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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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5:0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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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9 이지은</title>
         <author>jieun22010</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671349305</link>
         <description><![CDATA[<ol><li><p>책 제목 : 헝거게임 캣칭파이어</p></li><li><p>저자명 : 수잔 콜린스</p></li><li><p>인상깊은 문장 : 캐피톨은 나를 죽여도…. 내 정신은 죽이지 못하는 셈이다.</p></li><li><p>나의 생각이나 소감 : 헝거게임은 가난한 구역에서 살아가는 소녀 캣니스 에버딘이 24명의 청소년들이 서로 죽고 죽여야 하는 헝거게임에 참가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다. 처음엔 단지 자신의 여동생 프림을 지키기 위해 대신 나섰던 주인공 캣니스가 나중엔 불의한 체제에 맞서는 인물로 성장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특히 사람들이 서로를 죽여야 하는 게임 속에서도 인간적인 감정과 연민을 잃지 않으려는 캣니스의 태도가 감동적이었다. 또한 헝거게임이란 설정 자체가 권력자들의 잔인함과 사회의 불평등을 상징하는 것 같아 생각이 많아졌다. 관중이 사람의 죽음을 하나의 오락처럼 즐기는 장면은 자극적인 것만 쫓는 현대 사회의 사람들을 떠오르게 해주었다. 이 책을 읽으며 진짜 용기란 단순히 살아남는게 아니라 자신이 생각하기에 옳다고 여겨지는 행동을 선택하는 것이라는 걸 깨달았다. 만약 내가 캣니스였다면 그렇게 신년맀게 행동할 수 있었을까 스스로 돌아보게 되었다. 나도 언젠가 주인공 캣니스처럼 자신이 옳다고 믿는 것을 신념있게 행할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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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5:1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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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02이재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671351588</link>
         <description><![CDATA[<p>제목:암호클럽</p><p>저자:페니 워너</p><p>내용:알카트라즈의귀신들린 등대로 초대를 받아 가서 문제를 푸는 이야기</p><p>느낀점:의문에 초대장을 받고 떠난 암호 클럽 맴버들은 오래전 도둑이 숨겨 놓은 보물의 단서를 발견했다. 섬 곳곳에 남겨진 수수께끼의 메세지가 가리키는 곳에 진짜 엄청난 보물이 숨겨있을즐 알았는데 아니였다.다이아몬드가 아니라 바닥에 숨겨져 있는 수정이였다.수수께끼가 많이 나오는데 어려웠다.아이들이 용기있게 초대장에 나온 주소로 가서 문제까지 풀고 하는게 대단하다고 생각했다.나도 아이들처럼 문제도 풀고 가고싶은곳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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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5:1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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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목:죽이고 싶은 아이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671361745</link>
         <description><![CDATA[<p>저자명:이꽃님</p><p><br/></p><p>가장 인상깊은 문장:"......힘들다고 말해 줘서 고마워."</p><p><br/></p><p>소감:주연은 친구 서은이 죽은 사건의 용의자로오해를 받는다.하지만 주연은 자신이 잘못하지 않았는데도 사람들이 믿어주지 않는다.책을 읽으면서 주연이 얼마나 외롭고 힘들었을지 생각하게 되었다.친구와 가족, 학교에서 받는 오해가 자세히 나와서 이해가 잘 되었다.그럼에도 주연이 포기하지 않고 버티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이 책을 통해 사람 마음은 쉽게 상처받을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또, 누군가를 이해하고 믿어주는 사람이 큰 힘이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책 내용이 조금 무겁지만, 이야기가 흥미로워서 끝까지 읽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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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5: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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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19 이정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671363395</link>
         <description><![CDATA[<p>1.책 제목:동물농장</p><p>2.저자명:조지 오웰</p><p>3.인상깊은 표현이나 내용:</p><p>한 동물들이 많이 있는 농장이 있었다.그런데</p><p>거기 농장에 주인인 존은 동물들을 가혹한</p><p>환경에서 자라게 시키며 혹독한 생활을 시키고시키있었다. 거기서 매졸이라는 수 돼지가 다른</p><p>동물들을 모두 모와서 말을 한다. "인간이 우리를</p><p>억압하고 있다, 우리는 해방 되어야 한다"</p><p>라고 말을하며 반란을 준비하고 있었고,</p><p>결국 동물들이 주인인 존을 농장에서 몰아낸다.</p><p>그리고 이야기 끝에 돼지들은 인간처럼 두발로</p><p>서서 술잔을 벌이고 결국에는 사람과 동물을 구분할수 없게 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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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5:2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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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목:죽이고 싶은 아이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671364610</link>
         <description><![CDATA[<p>저자명:이꽃님</p><p><br></p><p>가장 인상깊은 문장:"......힘들다고 말해 줘서 고마워."</p><p><br></p><p>소감:주연은 친구 서은이 죽은 사건의 용의자로오해를 받는다.하지만 주연은 자신이 잘못하지 않았는데도 사람들이 믿어주지 않는다.책을 읽으면서 주연이 얼마나 외롭고 힘들었을지 생각하게 되었다.친구와 가족, 학교에서 받는 오해가 자세히 나와서 이해가 잘 되었다.그럼에도 주연이 포기하지 않고 버티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이 책을 통해 사람 마음은 쉽게 상처받을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또, 누군가를 이해하고 믿어주는 사람이 큰 힘이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책 내용이 조금 무겁지만, 이야기가 흥미로워서 끝까지 읽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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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5: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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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24최윤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671378962</link>
         <description><![CDATA[<p>1.제목:별별 물건들의 놀랍고 신기한 이야기</p><p>2.저자명:백미숙</p><p>3.느낀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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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5:3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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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24최윤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671385596</link>
         <description><![CDATA[<p>1.제목:별별 물건들의 놀랍고 신기한 이야기</p><p>2.저자명:백미숙</p><p>3.인상깊은 내용이나 표현:이 책은 표지를 보고 그저 어린이 책인가 싶었는데 읽다보니재밌었다.역사적인 책이지만 웬만한 책보다 좋았던 것 같다.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읽으니 실감이 안났다.오늘 따라 괜히 이런 책들을 읽어보고 싶어 읽었는데 기대이상인듯이다.짐승얘기도 재미있고 다른 얘기도 재미있었다.이런얘기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한것같다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간것같아 기분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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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5:3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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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3김담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671387305</link>
         <description><![CDATA[<ol><li><p>제목: 마틸다</p></li><li><p>작가: 로얄드 달</p></li><li><p>인상깊은 문장:자기 아이가 상상할 수 없는 만큼 지독한 말썽쟁이 라 해도, 부모님들 대부분은 여전히 자기 아이가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부모는 아이를 사랑하는걸 알수있다.</p><ol start="4"><li><p>내용: 마틸다는 태어날때 부터 비범한 능력이 있었다.그리고 마틸다를 웜우드부부가 입양했고 4살때는 설거지나 요리를 해야 했다.하지만 머저리인 웜우드 부부는 그녀를 모자란 아이라하며 그녀를 핍박했다. 나같으면 서러워서 울것같다 .하지만 그녀는 이것을 이겨내고 드디어 학교에가고 거기서 트렌티불 교</p><p>장과 허니선생님을 만난다. 허니선생님은 착했지만 트렌치불은 아이들을 괴롭혔다. 나같으면 도망 갔다. 그러다 마틸다는 자기에게 초능력이 있단걸 알고 그 초능력으로 허니쌤의고모인 트렌치불이 갖고있던 허니쌤의집을 다시 되찼고 트렌치불은 도망 갔고 나틸다는 허니선생님에게 입양되는 좋은 엔딩으로 끝난다.</p></li></o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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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5:3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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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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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만호도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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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야구만호도감은 아주 재밌고도 야구에 데해서 잘알게 되는 책이다. 처음에 나는 이책이 그저 간단하게   나오는 책인줄 알았지만 막쌍 보고나니 아주 재밌고 야구에 대해 잘알았다. 내용은 주인고 둘이 한 할아버지와 친구들에게 야구에 대해 배워서 나중에는 각자 팀이되어 연습경기를 펼친다는 이야기다</p><p> 야구에 대해 알고싶거나 모르는 친구는 이 책을 읽는 것을 추천한다.나중에도 만화로 되어있는 야구책이 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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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5:4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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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6이성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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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책제목:배꼽 빠지게 웃기고 재미난 똥 이야기</p><p>2저자명:박혜숙</p><p>3인상깊은 내용 또는 생각 느낀점:이 책은 똥 이야기를 재밌어하는 사람이 읽으면 매우 재밌을것 같다.</p><p>이. 책은 똥의 대한 7가지 이야기로 된 책이고 </p><p>그 중에 1가지 이야기를 말해주 자면 어떤 한남자가 똥을 싸다가 포졸에게 걸리고 갓으로 똥을 잡고 있다가 닭을 잡고 있다고 잡고 있으면 자기가 도망간 암탉을 잡아온다고 말하고 도망간뒤 다음날 아침까지 닭으로 생각한 똥을 계속 잡고 있었다는 이야기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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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5:4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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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민석에 세계사 대모험 독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y1120/2025/wish/3671406442</link>
         <description><![CDATA[<p>설민석에 세계사 대모험 독일편은 설민석과 친구들이 독일에 갔다가 쫒겨나다가 안네라는 아이에게 구조되지만 안네도 유대인이라서 결국 들켜 유대인 수용소로 끌려간다. 거기서 위험천만한 일상 겪게되는데 어느날 알라딘이라는 주인공중 한명이 안네가 인체실험으로 죽는걸 보고 그와 설민석,친구들은 끝내 유대인 수용소를 빠져 나가기에 이른다. 독일 나치시대 때 유대인에 참상을 보여주는 책인 것 같다. 역사에 데해 만화로 재밌게 그리고 역사의 의미도 아려주는 뜻깊은 책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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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5: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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