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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창체 감상문 (학번, 이름 꼭 적기) by 교사허유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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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4:5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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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mht2300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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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영상 시청 후 느낀 점과 앞으로 본인이 실천하고자 하는 계획을 적으세요.<br>제목에 '학번'과 '이름'을 적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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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5:0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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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mht2300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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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영상 시청 후 느낀 점과 앞으로 본인이 실천하고자 하는 계획을 적으세요.<br>제목에 '학번'과 '이름'을 적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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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5:0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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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0 이재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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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애인에 대하여 알지 못했던 정보들을 알게 되었다.<br>이전에는 장애인을 보면서 이상하다 느끼는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앤 설리반 여사의 말을 들으며&nbsp;<br>과게에 내가 가지고 있었던 고정관념을 깰 수 있었다.<br>또한 장애인을 보면 안타깝다는 생각을 가지는것 또한 고정관념이라는 깨달음을 얻었다.<br>앞으로는 장애인에게 다가설때는 조심하되&nbsp;<br>이전과는 다른 방법으로 도움을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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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5:1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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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7 김현정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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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애를 가진 사람들도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가능하고&nbsp;<br>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장애를 가진 사람이던 아니던 모두를 존중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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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5:2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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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1 신중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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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헬렌 켈러에 대해서는 옛날에 들어보긴 했는데 그녀의 가정교사인 앤 설리번은 그냥 스치듯이 몇 번 들어보기만 했었다. 그러나 그녀의 불우했던 인생 스토리와 그 스승 로라의 얘기는 일절 들어보지 못했다. 설리번은 가족을 연달아 잃었고 시력도 잃게 되며 정신 상태가 급격히 나빠졌다. 그래서 지하 정신 병동에 보내져 모두가 그녀를 돌보기 꺼려할 때 로라가 직접 나서 그녀를 계속 돌보길 자원했다. 설리번이 물건을 던질 때에도 그녀는 설리번에게 사랑을 베풀며 음식을 손수 만들어 주었다. 그러나 설리번은 183일 간 그녀에게 답하지도 그녀가 준비해 준 음식을 먹지도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설리번은 준비해 둔 초콜릿을 먹으며 희망을 보이기 시작했고 로라는 2년간 꾸준히 사랑을 건네며 도움을 주었다. 결국 설리번은 정신 이상 증세를 극복하고 수술을 거쳐 시력도 회복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녀는 로라에게 받은 것을 헬렌 켈러에게 가정 교사가 돼서 베풀었다. 말하지도 듣지도 보지도 못하는 켈러에게 사랑을 계속 나누며 그녀를 교육했던 것이었다.<br>&nbsp;나는 이 이야기에서 자신이 받은 은혜를 다시 남에게 베푸는 점이 너무 인상 깊었다. 나는 단지 오늘만 해도 무상 급식을 먹으며 배를 채우고 맛있음에 행복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러나 내가 굶지 않고 기쁨을 누릴 수 있었던 까닭은 저멀리 내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열심히 일해 낸 세금 때문이다. 그뿐만이 아니라 내가 지금 학교에 다니며 고등교육을 받고 병원에서 의료보험을 받을 수 있는 이유는 나와 일면식 없는 이들의 도움 때문이다. 즉, 나는 사회가 도움을 주기에 살아갈 수 있으며 더 쾌적한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음을 오늘 이 영상을 통해 깨달을 수 있었다. 더불어 앤 설리번이 그랬고 헬렌 컬러가 나중에 사회에 그랬듯이 나는 이 사실을 인지할 뿐만 아니라 사회에 다시 받은 은혜와 도움을 돌려 주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아프리카에서 배를 굶고 각종 전염병에 시달리는 이에게는 얼마 안하는 식량 키트와 각종 병을 예방 가능한 백신 세트를, 그리고 온갖 쓰레기로 고생하는 자연에게는 물 등의 자원 절약과 전기 등의 에너지 절약을, 내가 성장해서는 사회에 도움이 되고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직업을 가진 어른이 되기를 굳게 다짐하게 됐다.&nbsp;<br> 더불어 시각 장애뿐만 아니라 청각 장애까지 있었던 헬렌 켈러가 이 시대 가장 위대한 여성으로 윈스턴 처칠을 비롯해 시민들이 존경하는 사람이 되고, 그녀가 다른 사람의 귀감이 되며 장애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등 사회에 막대한 긍정적 영향을 끼쳤다. 이는 모든 인간이 가지고 있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의 편린을 잘 드러낸 예시라고 나는 느껴졌다. 그 누구든지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이겨낼 의지만 있다면 다 극복해 낼 수 있음을 알리는 예 말이다. 그래서 앞으로 나에게 힘든 일이 닥쳐와도 나보다 힘든 이가 훨씬 많고 의지만 있으면 극복해 낼 수 있음을 상기하면 앞으로 비교적 수월히 이겨낼 수 있겠다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또한 그런 힘든 이에게 헬렌 켈러처럼 힘이 되어 주고 싶다는 소망이 생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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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5:3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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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1 이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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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상시청을 통해서 장애를 가진 사람도 하나씩 차근차근 배워간다면 보통의 사람들과 같이 똑같은 삶을 살아갈수 있고, 이를 통해 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로 그 사람을 포기하거나 차별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앤 설리반의 이야기를 들으며 헬렌캘러를&nbsp;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하나씩 알려준 설리반 선생님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헬렌 역시 점점 마음을 열고 하나씩 배워가며 학교도 가고 대학도 가며 그 곳에서 또 다시 문제가 찾아오기도 했지만 결국 이겨내고 끝까지 해내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나도 앞으로 장애를 가진 친구나 도움이 필요한 친구에게 스스로 해낼수 있도록 도움을 줘야 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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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5:3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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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0박한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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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애인을 다룬 영화를 보여주면서 나는 예전보다 장애인을 이해하고 입장을 알 수 있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사람들이 죽기 전에 가장 후회하는 일이 남들에게 베풀지 않은 것이라고 하기에 나는 이 교육을 받은 후 타인에게 좀 더 다정하게 대할 것들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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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5:3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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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3 김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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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애를 가진 사람들 중에서도 역경을 딛고 성공을 한 사람들에 대해 배웠다. 이 사람들을 우리가 위해주고 신경써준다면 영상에 나온 사람들같은 인물이 나올 것이라는걸 알게 되었다. 시각 청각 언어장애를 가졌어도 자신의 마음과 어렸을때의 상황을 책으로 표현한 것이 신기하고 대단했다. 책을 통해서 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느낌과 관점을 알게 되었다.  나도 설리반 선생님 같은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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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5:3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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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6 오윤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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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애인 교육을 들으면서 과거에서는 장애인의 인권이 부족하고 살기 힘들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지금은 과거보다는 나아진 것 같다고 생각했다. 행복이라는 것이 돈과 권력 뿐만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어서 놀라웠다. 평소에는 돈이 많으면 좋다고 생각했는데 과거의 내가 어리석었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장애인 교육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고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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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5:3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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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1 강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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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애이해교육 영상 시청은 내가 가지고 있던&nbsp; 장애에 대한 편견을 깰 수 있는 경험이 되었다. 영화를 보면서 장애는 누군가가 함께 도와주면 그 스스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누군가의 작은 도움으로도 변화가 생기는 것은 모두에게 적용되니 모든 사람을 존중해야한다고 느꼈다. 또한 내가 장애인에 대해 느낀 감정이 그들에게는 상처가 될 수 있으니 더욱 행동을 조심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장애에 대한 인식이 개선된 뜻깊은 교육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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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5:3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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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4 염성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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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애이해교육을 통해 나의 근처에 장애인이 불편함을 격고있을 때 어떻게 대처 해야하는지 배운것 같으며 장애인을 배려하며 존중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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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5:4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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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5 김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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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헬렌 켈러와 그녀 곁에서 가족과 친구 같은 설리번 선생님의 일화를 보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앨 수 있었다. 또한, 미래에 이러한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도움을 주고 그들의 삶을 더욱 윤택하게 만들 수 있도록 첨단 의학에 이바지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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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5:4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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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30 황연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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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헬렌 켈러와 앤 설리번이라는 두 위인의 이야기는 익히 알고 있었지만, 그 자세한 내막과 과정, 그리고 이들의 업적이 가진 의의에 대해서는 자세히 생각해보지 않았기에 더더욱 유익한 시간이었다. 이번 장애이해 교육을 통해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 대한 나의 인식은 어떠했는지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었고, 나는 장애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그럼에도 이런 저런 시련을 마주하는데, 장애를 가지고서도 시련을 멋지게 극복해내는 사람들이 존경스럽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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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5:4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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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9 박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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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애이해교육 영상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br>그중 가장 큰 생각은, 장애는 문제되지 않는다는것이었다<br>특히 설리번과 헬렌 켈러의 이야기, 그리고 영화 "black" 을 보며 그 사실을 잘 느낄수 있었는데<br>사랑으로 장애를 감싸준 이들의 모습을 보며 멋있다고 생각했고, 장애는 다른이들과 조금 다를뿐 문제가 되는것이 아니란것을 다시한번 알수 있었다<br>난 앞으로 장애인을 만나게 된다면 친절과 배려로, 하지만 평범히 대하여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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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5:4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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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1 설예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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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헬렌 켈러에&nbsp;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는데 그녀의 스승인 앤 설리반에 대해서 듣게 되어 새로웠다.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주변에서 사랑과 도움을 주는 사람이 있다면 무엇이든지 가능하고  장애인 또한 일상생활이 비장애인보다 조금 더 힘들뿐 불가능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장애인을 보면 무작정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닌 할 수 있게 도움을 줘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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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5: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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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5 오사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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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애인이라고 무조건 불편하고 아무것도 하지 못 하는게 아니라는 걸 깨닳앗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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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5:4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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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6 김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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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헬렌켈러와 앤 설리번의 이야기를 듣고 대단하다고 느꼈다. 장애가 있어서 모든걸 포기할 수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해서 성과를 이룬 것이 멋있다고 느꼈다. 장애에 대해서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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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5:4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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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7 함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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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이번 수업으로 우리 주변의 장애를 가지신 분들이 어떤 불편을 겪고 있는지 알게 되었다</div><div>평소 아무렇지도 않게 하던 행동들이 장애인들에겐 불편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내가 했던 행동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다</div><div>장애인의 차별을 해소하기 위한 시설들이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고 싶다!!</div><div>​</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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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5:4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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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2 고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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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헬렌컬러는 보지도 듣지도 못하지만 다양한 언어를 구사할 수 있고 다른 학생과 똑같은 시험을 봤음에도 우수한 성적을 거둬 시청각장애인 최초의 졸업자가 되었다. 이 점에서 자신을 장애라는 한계에 가두지않고 끝임없이 발전하고자 노력하는점을 본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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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5:4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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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4 김세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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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애를 나쁘게만 인식하는 선입견은 줄어들고 있으나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그들을 이상하게 바라보는 시선을 줄고 있지 않다고 느꼈다. 하지만 이런 인식을 뒤집어서 그들도 단지 조금 다를 뿐이지 우리와 같고 장애인들을 바라보는 인식이 개선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이번 수업으로 우리 주변의 장애를 가지신 분들이 얼마나 큰 불편을 겪고 있는지 알게 됐다. 또한 장애인들을 위한 시설들이 얼마나 있는지 알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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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5:4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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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5 김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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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하지 않는 과도한 스킨십은 상대에게 먼저 허락을 받은 후에 해야 하며 말로 잘 풀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게 되었다. 서로 선을 넘지 않으면서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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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6:2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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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1 설예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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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영상을 통해 사랑은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며 맞춰나가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은 모두가 생각과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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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6:2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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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8 유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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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헬렌켈러를 보고 장애인이라도 모두 과도한 도움을 필요로 하는게 아니라는걸 알았고 과도한 도움이 아닌 필요로 하는 도움을 주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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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6: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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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9 박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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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록 애인사이일지라도 부담이 되는 스킨십은 서로에게 좋지 않으며 예의가 아닐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br>만에하나 내가 애인이 생긴다면 과도한 스킨십을 강요하지 않고 성적인 선을 지키며 연애를 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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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6: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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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3 김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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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영상을 보고 아무리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자기가 거부감을 느끼는 성적 행동을 한다면 거절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성적자기결정권이 이성교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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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6:2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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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9이영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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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애를 가진 사람들 중에서도 역경을 딛고 성공을 한 사람들에 대해 배웠다. 이 사람들 을 우리가 위해주고 신경써준다면 영상에 나온 사람들같은 인물이 나올 것이라는걸 알게 되었다. 시각 청각 언어장애를 가졌어 도 자신의 마음과 어렸을때의 상황을 책으 로 표현한 것이 신기하고 대단했다. 설리반 선생님 같은 마음 으로 사람들을 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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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6:2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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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0이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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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킨십도 정도와 선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스킨십이 중요할지 모르지만 여기서 선은 지켜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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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6: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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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1 이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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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시청한 후 상대방이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부담스러운 상대방의 행동을 받아주는것 보다는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확실히 말하고 서로 불편하지 않는 선을 지키는 것이 중요 하다는 것을 느꼈고 내 감정을 확실히 알고 정확히 말하는것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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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6:3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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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0박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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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기결정권의 중요성을 알게 된 것 같다. 서로를 위해 적당한 거리를 두는 것이 오히려 상대방을 배려하는 행동이라고 느껴지며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고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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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6:3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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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7 함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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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상대가 원치 않는 과한 스퀸십은 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했고, 서로 배려하며 연애를 해야 한다고 생각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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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6: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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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7 김현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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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로 합의된 상태에서 손을 잡거나 스킨쉽을 해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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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6: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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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8 유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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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영상을 보고 상대가 원하지 않는 스킨십은 하지 않아야하고 내가 원하지 않는 스킨십일 경우에 내 의사를 바로 표현하고 말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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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6: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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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1 강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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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무리 서로 좋아하는 사이더라도 스킨십은 서로간의 동의가 중요하다라는 것을 배웠다. 원치않는 스킨십은 하지 않고 거부할 수 있어야하며 서로를 존중해야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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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6: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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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4 김세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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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고 느낀점은 나에게는 장난이었어도 상대방이 느끼기에 불편하고 기분이 나쁘다면 그만 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다른 사람과의 스킨십을 할 때에는 먼저 그 사람에게 동의를 구하고 해야 한다라는 점을 배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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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6:3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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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5 오사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ht230018/cp064y0gf42mtxi/wish/2559739284</link>
         <description><![CDATA[<div>연인끼리라도 스킨십의 생각과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에 애인의 의사도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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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6:3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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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725 최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ht230018/cp064y0gf42mtxi/wish/2559742414</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 헬렌켈러에 대해서는 자주 들었었지만 앤 설리반에 대해서는 별로 들어보지 못했었는데 이번 수업을 통해 그녀의 인생에 대해 알게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또한 헬렌 켈러의 영상을 보고 장애를 가지고도 위대한 일을 해낸 그녀가 존경스러웠다. 평소 장애인에 대해 불쌍한 존재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그러한 고정관념을 바꾸고 나와 동등한 사람으로 대해야겠다고 생걱했다. 또한 앞으로 장애인 인권이 더욱 향상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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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6:3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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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4염성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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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있어 장난일지 모르지만 당하는사람 입장에서는 장난이라고 느끼지 않는 경우가 있을수 있으므로 과도한 장난, 스킨쉽등은 하지 않거나 상대방의 동의를 얻고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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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6:3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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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6 김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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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상대방에게 스킨쉽을 강요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배웠고 상대를 배려해서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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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6:3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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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5 최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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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웹드라마 형식의 교육 자료를 통해 평소 그저 개념을 설명하고 가르치는 수업보다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었다. 오늘 수업을 통해 성적 자기결정권에 대해 알게되었고, 앞으로 나는 내 의지에 따라 스킨십을 하고 남에게 휘둘리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또한 좋아하는 사이의 관계에서도 상대방에게 동의를 구해야 한다고 다시 한 번 상기시킬 수 있는 수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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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6:3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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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6 오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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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nbsp;영상을 통해 사랑에 관해 알게 되었다. 강압적인 것이 아닌 서로 이해하며 배려하는 것이 최고의 사랑이라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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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6:4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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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2 고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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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킨쉽을&nbsp;하기 전에는 상대에게 허락를 받고 해야해며 동의를 구하지 않고 상대에게 다가가는 행위는 상대에게 부담이 될 수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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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6:5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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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7원종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ht230018/cp064y0gf42mtxi/wish/2562519909</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면서 우리 주변에 있는 장애인들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평소에는 잘 몰랐던 것들을 더욱 자세히 알게 되고 그들의 시점에서 생각하는 기회를 가지며<br>그들의 입장을 이해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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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00:1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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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2 신중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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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약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그 사람과 사귀고 있다면 나도 당연히 영상 속 주인공처럼 그녀에게 모든 걸 맞쳐 주고 싶을 것 같았다. 만약 그녀가 영상처럼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높은 수위의 스킨십을 하고 싶어한다면 그녀를 위한다는 배려심으로, 그녀의 연인이니까 당연히 하고 싶어하는 걸 해 주어야 한다는 일종의 의무감으로라도 별 고민 없이 그 스킨십을 받아들였을 것 같다. 하지만 영상을 시청하니 그 스킨십을 받아들이기 전에 스킨십에 대한 내 의견을 먼저 고려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연인 둘 모두가 완전히 동의하지 않고, 확실히 하고 싶지 않는 행위를 하는 것은 결국 나중에 불화의 씨앗이 되고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의견 다툼과 감정 싸움 등의 좋지 않은 영향을 불러 일으킴을 깨닫게 될 수 있었다. 즉, 연인과 함께 지내고 스킨십을 할 때에 우리 둘 모두 성적 자기 결정권을 지니고 있음을 명심하며, 자신이 정말로 이 스킨십을 하고 싶어하는지, 상대도 이 행위를 하는 것에 대해 전적으로 동의하는지를 꼭 따져 보아야지만 서로 안전하고 행복한 사랑을 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nbsp;시청한 영상이 실제로 있을 법한 상황을 현실적이고 자세히 그대로 풀어낸 웹드라마 형식이어서 그런지  내가 평소에 간과하고 있었던, 스킨십을 할 때에 내가 분위기에 휩쓸려 그 스킨십에 마지못해 동의하지는 않을지에 대한 생각을 처음으로 하게 되고 앞으로 계속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할 정도로 뇌리에 깊게 박힌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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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4 00: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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