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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5-2 국어 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쓰기 by 한산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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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17 01:0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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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8 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쓰기 </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cocz02jenes9k1b2/wish/3173270549</link>
         <description><![CDATA[<ol><li><p>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을 쓰고 학급 글모음집에 실을려고합니다.</p></li><li><p>글감 정하기</p></li><li><p>글 내용 조직하기</p></li><li><p>글쓰기</p></li><li><p>키위런으로 글 다듬기</p></li><li><p>북크리에이터 학급 글 모음집에 자기가 쓴 글 올리기</p></li></ol><p>-주제가 잘 드러나는 글</p><p>-공개하기에 부적절한 내용의 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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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1:1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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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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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1:1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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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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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5:5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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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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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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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4:4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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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을 대표 하는 오두산 통일전망대</title>
         <author>s20042_7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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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하늘 이 맑고 푸른 날 이었다 (처음)</p><p>  우리가족 은  1992년의 설립된 오두산 통일전망대 에 다녀왔다</p><p>  그리고  우리는 한국 의 역사 를 보러갔다 그리고 역대 대통령을 봤다</p><p>  전망 도 잘보이고 좋았다 </p><p>(가운데) </p><p>1층 부터   6.25때 를 봤다 기획 전시실 등 을봤다 극장 은 못갔지만 </p><p>어짜피 시간 을 잘보내서 좋다 설명 을 들으니 </p><p>재밌는 시간을 보내는것 같다</p><p>전망실 에 가면 모형, 티비 과 야외 전망실 이 있다</p><p>전망라운지 도 있는데 360도 풍경을 볼수있다</p><p>카페 도있고 멍때리기 공간이 있다.</p><p>마지막 으로 지하1층 이다 분단의 아픔과 dmz를 넘어서 등</p><p>많은게 있다 </p><p> ( 끝)</p><p>한국에 역사를 관람해 재미있었고 상설,기획 전시실 등 </p><p>정말 인상 깊은 곳은 1층 과 3층이다</p><p>1층: 모형 과 영상 이 신기했다</p><p>3층: 설명 하시는 분이 이해 되게 설명 잘하셨고 야외 전망대 와</p><p>모형이 디테일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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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4:5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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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함께 간 어린이 대공원</title>
         <author>s20028_3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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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해가 쨍쨍했던 작년 엄마, 아빠와 서울에 있는 할머니댁에 방문했다. 할머니댁에서 밥을 먹고 엄마, 아빠, 고모와 함께 할머니댁 근처 어린이 대공원에 갔다. 놀이공원 5회 이용권을 구매해 놀이기구를 탔다. </p><p> 첫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롤러코스터이다. 이 롤러코스터는 밑에 있는 레일을 타라서 가는 것이 아니라 밑바닥이 없고 위에 레일이 달려 있는 롤러코스터였다. 줄이 길어서 1시간 정도 기다려서 탔다. 롤러코스터 운행 시간을 핸드폰 타이머로 재어 보았는데 1분 밖에 되지 않았다. 드디어 내 차례다. 롤러코스터에 탑승했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서 타니 무섭다기보다는 재미있었다. 두번째는 슈퍼점프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이 놀이기구는 타면 기구가 위로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는 놀이기구라서 몸이 날아가는 듯이 붕 떴다. 엄마께서 재밌다고 하셨다. 이 놀이기구는 2번 정도 탔다. 세번째로는 회전 그네를 탔다. 엄마 아빠는 쉰다고 하셔서 회전 그네는 나와 고모만탔다. 회전그네는 1인용이 있고 2인용도 있었다. 나는 1인용을 탔다.회전그네는 여름에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타는 것을 추천한다. 높이 빙글빙글 돌아가는 그네를 타니 좋았다.</p><p>  이제 집에 갈 시간이다. 뭔가 아쉬웠지만 알찬 시간을 보내서 좋았다. 다음에 또 놀러와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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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4: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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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형, 윤재랑 일본 간 날</title>
         <author>s20050_5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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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 날은 화창하고 시원한 날 이였다.</p><p>나는 윤재, 형, 엄마와 같이 일본에 갔다."신난다" 윤재와 형 그리고 나는 일본에 가는 것이 무척 신났다.그리고 우리는 준비를 다 끝낸 뒤 공항으로 갔다. 우리는 비행기를 타기전에 아빠와 인사를 하고 비행기를 타러 갔다. 그리고 비행기를 2시간 정도 타고 난 뒤 나는 일본의 하내다 공항에 왔다. 나는 거기서 바로 외할머니를 만나로 바로 가고 싶었지만 늦은시간이였기 때문에 공항에서 잘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몇시간 뒤 우리는 기차를 타고 택시를 타고 버스를 타고 힘들게 외할머니 집에 도착했다. 나는 외할머니 집에 도착하자마자 외할머니에게 달려 들었다. 그리고 나는 규동이라는 소고기에 밥을 넣어 먹는 밥을 먹고 하룻밤을 잤다. 그리고 다음 날 나는 학교에 가게 되었다. 나는 거기서 친구들을 만나고 공부를 했다. 공부는 한국보다 어려 웠다. 외냐하면 나는 한자를 못 읽었다. 그래서 힘들었다. 그리고 며칠뒤 검도대회가 찾아 왔다. 나는 많이 설랬지만 노력 했다. 그 결과 나는 개인전 3위 단체전 1위를 할수있게 되었다. 그리고 나서 검도 연습도 가고 학교도 가고 해서 힘들었지만 외할머니랑 잘수있다는 생각에 열심히 노력했다. 그리고 며칠뒤 나는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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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4:5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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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낸 강원도 여행!</title>
         <author>s20036_51</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cocz02jenes9k1b2/wish/3175586150</link>
         <description><![CDATA[<p>   뜨거워 녹아버릴 것 같은 화창한 날이었다.</p><p>"자 출발!"</p><p>이번 여름 방학방학에 우리 가족은 오랜만에 강원도 여행을 가게 되었다. 기다렸던 차 시동 소리가 들리자 내 마음도 따라 설렌다. 드디어 강원도에 도착했다. 먼저 우리는 익숙한 리조트로 들어가서 짐을 풀었다. 오오은 2024년에서 가장 최고의 날일 것이다.</p><p>   다음 날, 아침 일찍 나와 가족들은 또 익숙한 워터파크에 갔다. 우리는 이곳을 많이 가봤기 때문에 잘 안다.나는 수영을 못하지만 물에 들어가면 흐느적거리는 슬라임 같이 변할 정도로 좋아한다. 내가 이번 여행을 이렇게 좋아했던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워터파크 건물에 들어가기 전에 진짜!!! 더웠는데 들어가니 정말 더운게 다 날라갔다. 나는 빨리 물에 들어가고 싶어서 엄마한태 빨리 들어가자고 졸랐다. 오랜만에 엄청 재밌게 물속에서 놀고 나오니 거의 저녁 시간이 다 되었다. 나와 오빠는 엄청 피곤했지만 부모님들께서는 바다에 가자고 하셨다. 그래서 할 수 없이 바다로 갔다. 그런데 도착하자마자 바다가 정말 너무 예뻐서 바로 사진을 찍었다.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또 한 번 신이나게 놀고 리조트에 들어왔다. 나는 너무 힘들고 피곤해서 들어오자마자 뻗어 있었다. 우리는 저녁을 먹고 잠에 들었다.</p><p>   마지막 날에 나는 집에 오면서 생각했다. '강원도는 매년마다 와도 질리지 않게 재밌게 놀고 가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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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4:5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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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프라이즈!</title>
         <author>s20030_59</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cocz02jenes9k1b2/wish/3175590664</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꼭 가보고싶었던 나라가 있다. 바로 사이판이다. 그래서 유트브에서 사이판 브이로그를 자주 보았다. 엄마와 아빠는 나에게 사이판을 가보고싶냐고 물었다. 사실 나를 제외한 가족들이 내가 태어나기전에 사이판을 이미 다녀왔었다. 사이판이 정말 예쁘고 아름다웠다.</p><p> 엄마가 요즘 자꾸 시간만 나면 아빠가 있는 방에 가서 문닫고 이야기를 했다. 그래서 언니와 나는 궁금해졌다. 그때 마침 내가 숙제를 하고있었는데 다해서 엄마한테 "다했어!!"라고 말하려고 문을 열었는데....엄마가 핸드폰을 보면서 아빠와 "그럼 수요일에는 놀고..."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어디 놀러가는줄 알고 기뻐했다. 그 다음날 엄마는 내가 간식을 먹을때 "아빠가 사이판가자고 하는데 지수 같이갈래?"라고 물었다. 그래서 나는 아빠와 단둘이 간다는 말에 엄마도 같이 가면 않되냐고 했는데 엄마는 둘째언니와 공부해야해서 같이 못가고 다음에 같이 가자고했다. 그래서 일단 사이판에 아빠와 가기로 했다. </p><p> 월요일에 학교 끝나고 컴퓨터 방과후에 빨리 갔다와서 엄마가 공항버스타는 곳까지 데려다 주셨다. 아빠와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비행기를 타고 4시간30분동안 날아서 사이판에 도착했다. 동남아라 그런지 내리자마자 엄청 후끈후끈했다. 그래서 나는 아빠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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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4:5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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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사카</title>
         <author>s20047_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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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작년 12월, 나는 부모님과 함께 일본 여행을 갔다. 부모님과 나는 2시간 동안 비행기를 타고, 일본 오사카에 도착했다. 우리 가족이 갈 곳은 일본 유니버셜 스튜디오 였기 때문에 관광버스를 타고 갔다. 부모님과 나는 버스를 타고가면서 멋있는 일본 바다와 시내의 풍경을 보다가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도착했다.</p><p> 우리는 그다음날에 유니버셜 스튜디오 입장표를 끊었기 때문에 가자마자 스튜디오 옆에 있는 호텔로 갔다. 호텔에 도착한후 아빠께서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옆에있는 상점가에는 갈수있다고 하셔서 우리는 상점가로 갔다, 상점가에는 기념품, 옷, 음식, 그리고 뭔지 모르겠는것이 아주 많이 있었다. 엄마께서는 기념품을 좀사고, 아빠께서도 기념품을 사시고, 음식을 사오셨다. 아빠께서는 내가 사고 싶은는 것을 파는 곳이 오늘 문을 열었다고 하셔서 버스와 지하철을 타고 갔다왔다. 그리고 그가게를 갔다온후 우리는 호텔로 바로갔다. 우리 가족이 예약한 호텔에는 온천이 있었기 때문에 1시간 동안 온천에 있다가 호텔의 푹신한 침대에서 잤다.</p><p> 그다음날, 우리 가족은 일어나자마자 준비를 마친후 호텔 조식을 먹으러 갔다. 호텔 조식을 먹은후 우리 가족은 바로 유니버셜 스튜디오로 갔다. 스튜디오에는 많은 놀이기구와 가게가 있었는데 모두 재밌는 것이었다. 엄마께서는 나에게 롤러코스터를 타보라고 권유하셨지만 나는 롤러코스터를 타지않고, 아빠께 권유하여 아빠를 롤러코스터에 태웠다. 많은 놀이기구를 탄후 우리는 기념품들을 산뒤 숙소에서 잔다.</p><p> 그다음날 우리가족은 아빠와 내가 좋아하는 게임의 스토어에 가서 물건을 좀 사고, 엄마께서 좋아하는 것을 산뒤, 오사카성에 가서 오사카성 안과 밖을 구경한 다음에 숙소에서 잔다.</p><p> 우리가족은 그다음날 숙소에서 나간뒤, 지하철을 타고 교토로 갔다. 교토는 진짜 옛날 일본 같았고, 옛날 건물들이 많았다. 거기서 우리는 가게, 음식점에서 물건과 음식을 사고 지하철을 숙소에 가서 잔다.</p><p> 그다음날 우리가족은 체크아웃을 하고, 오사카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온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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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4:5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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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해외여행</title>
         <author>s20034_29</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cocz02jenes9k1b2/wish/3175593160</link>
         <description><![CDATA[<p> 두근두근 떨리는 날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가는 날이다. 그래서 더욱 신났다. 방학이 되어서 여행을 간다. 인천공항에서 괌 까지 4시간이 걸려서 지루하고 심심하긴 했지만 나쁘진 않았다. </p><p> 괌에 도착해서 깜짝 놀랐다. 괌에 있는 공항이 우리나라 공항과 다르게 허름해 보이고 지하철 역처럼 퀘퀘하고 깨끗해 보이진 않았다. 그래도 밖은 날씨도 좋고 신나서 금방 잊어버렸다. 호텔에 도착했는데 이상한 냄새가 났다. 아빠가 외국인의 특유의 냄새라고 해서 신기했지만 기분이 좋지 않았다. 다음날 호텔 수영장에 갔다. 잠깐 손동작으로 춤을 췄는데 외국인 아저씨가 따라하면서 웃었다. 그래서 외국인들은 흥이 많고 텐션이 높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외국인과 간단한 대화를 하고 싶었지만 자신감이 없어서 못했다.</p><p> 이제 집에 가는 날이다.  한국행 비행기를 탔는데 너무 아쉬웠다. 괌에 있을 때는 집에 가고 싶었지만 막상 집에 가려니까 너무너무 아쉬웠다. 하지만 기념품을 사서 기분이 조금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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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4:5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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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백산맥 리조트 하이원</title>
         <author>s20031_45</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cocz02jenes9k1b2/wish/3175594570</link>
         <description><![CDATA[<p> 우리는 엄마가 싸다고 계획도 없이 예약을해서 새벽에 안개가 겉이기 전 강원도에 있는 하이원이라는 곳으로 갔다. 처음엔 나는 하이원이라는 곳이 정말 평범한 호탤인줄 알았지만 도착하니 엄청나게 컸다. 태백산맥 사이사이에 여려가지 컨셉 리조트 또는 호탤이 있었다. 우리는 매인호탤에서 체크인을 하고 워터파크에 갔다.</p><p> 워터파크에는 많은 슬라이드들이 있었다. 그중에서 유스플이라는 파도타기가 제일 재미있었다. 맛이있는 치킨을 먹고 슬라이드도 탔다.</p><p>워터파크에서 신나게 놀고 차를 타고 리조트를 가는데 길을 잃어 버렸다. 엄마와 나는 차를 타고 10분동안 리조트 구석구석을 돌아다니 숙소를 찾을수 있었다. </p><p> 조금 쉬었다가 우리는 케이블카를 타고 산을 올랐다. 1380미터라서 매우 추었다. 나와 엄마는 핫초코를 먹을려고 했지만 종이컵하나에 7000원 이라 먹지 못했다. 다시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와 숙소에 있는 욕조에서 배쓰밤을 풀고 샤워를 했다. 몸이 부들부들해 지는 것이 좋았다.</p><p>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휴게소에서 알감자도 먹고 젤리도먹었다. 하지만 알감자를 조금밖에 먹지못하였다. 왜냐하면 알감자가 떨어졌기 때문이다. 속상했지만 엄마가 하나를 더 사주어 다시 기분이 좋아졌다. 다시 차를 탈때아쉽다는 생각과 피곤해서 빨리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에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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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4: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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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 서울에서 있었던일</title>
         <author>12309870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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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제제작년 방학에 미용을 하기 위해 서울로 갔다.그리곤 미용을 다하고 집으로 갈라 했지만 오래있고싶었는데 너무 빨리끝나서 오랜만에 왔으니 조금만놀다 가자했다.</p><p>  일딴 1km 반경 내에 있는 오락실을 살펴보고하나 있길래 거기로 가서 놀았다. 그중에 놀았던거는일단 롤러코스터VR을 했었다. 거기에 2가지 종류가있었는데 1번을 할걸 2번이 실수로 눌러져서 돈날렸다그만큼 재미없었다는 뜻이다. 심지어 12000원 이였다.그러고 로봇VR이 있었는데 자신을 물구나무를</p><p>키듯이 강제로 나를 돌려버려서 온 몸의 장기가뇌로 쏠리는 기분 이였다. 그리고는 점심을 짜장면으로 먹고엄마가 간식을 사준다길래 마트로 가던길에 인형 뽑기방이있어서 동생과 나는 3000원식 받고 뽑기를 했는데</p><p>동생은 하나 뽑았고 나는 못뽑았다.</p><p>  마트에서 간식을 사고 집에 왔다. 다음에도 오고싶고 다시 이렇게 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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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5:0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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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title>
         <author>s20046_4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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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새벽에 일어나서 짐을 사고 공항에 가서 비행기를 탔다. 비행기가 살짝 무서웠다. 제주도에 도착해서 돌하르방를 구경하고 숙소에 갔다. 돌하르방이 생각보다 컸고 시장엔 먹을게 엄청 많았다. 다시 숙소에 돌아와서 게임하다가 졸려서 잤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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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5:0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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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여행</title>
         <author>s20040_4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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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7월의 어느날 나는 새벽 4시에 침대에서 몸을 일으키지 못했다.그러자 아빠가 내 방으로 오더니 어둡던 내 방을 불을 켜주며 밝게 해주었다.내가  비몽사몽 한채로 아빠를 바라보자 아빠는 상냥한 목소리로 "기차타고 부산가야하니까 일어나"라고 말했다.나는 그 말을 듣자마자 나는 졸음이 확 깨면서 기쁜마음으로 준비를 했다.전날밤에 다 싸놓은 가방을 챙기고,우리가족은 부산역으로 출발했다.</p><p>   택시를 타서 부산역에 도착하고 기대되는 마음으로 기차를 10분 정도 기다리자 안내방송이 울리면서 기차가 왔다.나는 기쁜 마음으로 기차를 타서 미리 저장해논 디즈니 영화를 보며 아침으로 김밥을 먹었다.그렇게 토이스토리 한편을 다 보고나니 부산에 도착해있었다.</p><p>   우리 가족은 부산에 가자마자 부산에서 가장 유명한 밀면을 먹으러갔다.</p><p>원래라면 40분 이상은 기다려서 먹어야하는데 운이 좋아서 10분만에 들어갔다.그리곤 부산 지하철역에 들어가서 옷가게를 구경하고 그 뒤로 호텔에 체크인을 하러갔다.그뒤론 요트도 탔고 깡통시장도 갔다.그리고 50분동안 기다려서 갈비집에 갔다.너무 좋고 재밌는 기억으로  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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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5: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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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 여행✈️</title>
         <author>s20035_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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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드디어 가족들과 KTX를 타고 경주에 갔다. 경주에는 신라의 문화유산들이 많이 남아있다. 작년 내 생일 때도 경주에 갔었다. 그때 너무 재밌어서 또 가고 싶었는데 이번 9월에 가게 되서 가기 한 달 전부터 너무 설레었다. </p><p><br></p><p>경주에 도착했을 때 시간이 11시가 되어서 숙소에 짐을 풀고 CU에 가서 간식을 샀다. 그리고 지하에 있는 게임존에 가서 인형뽑기도 하고 하키도 하고 볼링도했다. 다시 숙소로 돌아가서 유튜브를 조금 보다가 잤다.</p><p><br></p><p>다음날, 아침에 조식 뷔페에 가서 아침을 먹고 황리단길에 갔다. 작년처럼 소품샵도 둘러보고 인형뽑기도 하고 터키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그리고 황남 옼수수라는 가게에서 줄을 서서 옼수수 볶음(?)같은걸 먹었다. 비단벌레 공원에 가서 비단벌레 버스를 타고 경주를 관광해주셨다. 마지막으로 천마총에 들어가보았다. 정말 알찬 하루 였다. </p><p><br></p><p>경주 여행 마지막날에는 경주 월드에서 발판 없는 롤러코스터로 유명한 경주월드 파에톤, 63m 아찔한 높이에서 2회 수직하강하는 다이브 코스터인 드라켄, 롯데월드 자이로스윙에서 업그레이드 된 버전인 360도 회전하는 크라크, 물 폭탄이 장관인 경주 인증샷 필수인 섬머린 스프래쉬를 타고, 자이로드롭과 비슷하지만, 올라갈 때 좌석이 회전하여 경치를 감상하기 좋은 메가드롭 등을 탔다. 롤러코스터는 모든 종류를 다 타보았다. 그중에서 머리가 바닥으로 향해 발판 없는 파에톤이 가장 재밌었다. 이제 집에 돌아갈 시간이 다 되었다. KTX를 타고 서울역에 도착해, 지하철로 갈아탈려고 할 때 지하철 문이 닫쳐서 메가 커피에 갔다가 다음 지하철을 탔다. 마지막까지 정말 재미있는 경주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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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5:0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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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운한 할머니 댁</title>
         <author>s20041_39</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cocz02jenes9k1b2/wish/3175605392</link>
         <description><![CDATA[<p>       습하고, 미세먼지로 가득 찬 금요일 오후에 엄마와 우리 가족은 할머니댁으로 갈 준비를 마치고 출발을 하였다.</p><p>처음에는 기뻤지만, 엄마가 못 갈 수도 있다는 얘기를 해주셨다.</p><p>하지만 엄마 때문이 아니라 할머니가 피곤하다고 오지 마라고 하신 것이다.그날 오후 메시지가 왔다.엄마한테 미안하다고 그냥 와도 된다고 하신 것이다. 너무 기뻤다.하지만 엄마가 토,일로 1박 2일로 갔다 온다고 하셨다.조금 그랬지만,그래도 하루라도 잘 수 있으니 괜찮았다.</p><p>       다음 날, 엄마가 수원에서 저번에 먹었던 궁전 횟집을 가자고 하셨다.</p><p>언니는 집순이라, 싫다고 했지만, 과반수로 가자고 하셨다.궁전횟집은 서비스랑, 음식이 많이 나온다. 그래서 우리는 2가지 종류를 시켰다.근데도 </p><p>10가지 반찬이 나와왔다.정말 맛있는데다 좋운 횟집이었다.먹고 나서 2층에는 카페가 있어서 아이스크림3개, 커피2개,라떼2개 시켜서 먹었다.</p><p>그리고 또 좋은 점은 1층에서 먹은 횟집 영수증을 가지고 오면 할인을 해준다. 다음번에 많이 먹어야 겠다.</p><p>        우리는 다녀와서 아이스크림을 또 먹었다.누가바를 먹었는데, 그건 언제나 맛있는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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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5: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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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충류 페스티벌</title>
         <author>s20032_31</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cocz02jenes9k1b2/wish/3175609130</link>
         <description><![CDATA[<p> 10월 12일, 동생의 권유로 우리 가족은 송도에서 열린 파충류 페스티벌에 갔다. 우리 가족은 이미 '옥수수'라는 이름의 1년 9개월된 크레 한마리를 키우고 있지만, 동생은 아직 다른 종류에도 호기심이 많은지 가자고 졸라댔기에 우린 출발했다. 도착하고 들어가니 생각보다 매우 큰 규모에 1번 놀라고, 엄청난 인파에 2차로 놀랐다. </p><p> 둘러보니 입구쪽에는 크레들과 레오파드가 많이있었고, 도마뱀 물품샵같은것도 많이있었다. 끝쪽엔 푸드코트와 무대가 있었고, 무대 옆엔 육지거북으로 보이는 거북이들이 많이있었다. 그리고 보지 않았던 다른곳들도 둘러보니 도마뱀, 바다거북과 뱀들이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슈가글라이더와 다람쥐까지 있었다! 그리고 나랑 아빠, 동생과 엄마로 나뉘어 돌아다녔다. 평소엔 보지못하던 여러 종류와 뱀들이 너무 신기했다. 그리고 동생과 엄마를 찾으러 다니다가, 만났는데.. 엄마가 도마뱀을 보고있는 동생에게 무언가 말하는것을 보았다. 그러고 나선, 직원분이 동생에게 케이지에 들어간 도마뱀을 건넸다. 그러자 난 '어? 혹시 데려오기로 하건가?'라는 마음으로 동생에게 다가갔다. "데려오는거야?"라고 하자 엄마가 고개를 끄덕이셨다. 난 한편으론 행복하고 신났지만, 두마리 모두 감당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하고있었다.</p><p> 집으로 가는 길, 이 아이의 이름을 정하려고 고민하고있었다. 그러다, 직원이 말해준 이 도마뱀의 종이 떠올랐다. 우리가 데려온 주황빛의 도마뱀은 '스트로베리'라는 종이였다. 그러자 내 머리엔 베리가 좋겠다는 생각으로 가득찼다. 그래서 우리가족 새 식구의 이름은 '베리'로 정해졌다. 집에 도착했을때 날 좀 물긴 했지만 1주쯤이 지난 10월 18일, 현재는 잘 지내고있는중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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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5:1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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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와의 특별한 제주 여행</title>
         <author>s20029_62</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cocz02jenes9k1b2/wish/3175611363</link>
         <description><![CDATA[<p> 제주 여행을 가기 위해 공항에 가던 날, 너무나 시끄러워 아침 일찍 일어나 눈을 뜨니 부모님께서 열심히 짐을 싸고 계셨었다. 내가 눈을 떴을 때가 5시 30분쯔음에 일어났다. 일찍 일어난 나는 너무나 졸렸기에 짜증이 났다. 그런 짜증스럽다는 듯한 마음을 안고 준비를 끝마친 뒤, 공항으로 갔다. 오랜만에 여행이라 더 설레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짜증나던 것은 어쩔 수 없었다, 제주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기 전까지 말이다. 비행기가 제주도에 도착할 쯤, 나는 무심코 창문 밖을 보았는데 바다가 너무 아름다워 짜증남이 사라졌었다. </p><p> 우리는 제주도에 도착하고 맛집이나 야시장에 가 여러 맜있는 음식들을 먹어보기도 하고 카페에 가서 음료를 마시기도 하고 바다를 보기도 했다. 직접 바다에 가기도 했다. 푸르고 청량하며 아름다운 제주 바다는 다른 나라의 유명한 해안가에 비해서도 전혀 뒤처지지 않을 정도였다. 바다에 발을 담가보기도 하고 바다를 바라보는 것 등 여러 것을 해보았다.      아! 그리고 말 안한 게 하나 있다. 바로 할머니께서 이번 여행에 함께하셨다는 것이다. 할머니께서는 엄마와 함께 조금 늦게 오시긴 했지만 할머니를 오랜만에 뵙고 여러 날 같이 여행하면서 즐거운 기분이 샘솟았다. 할머니와 함께했던 여러 일 들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역시 메밀 축제였다! 메밀 축제에서 진짜 멧돌을 사용해 메밀을 갈아보기도 하고 메밀꽃과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다. </p><p> 이번 제주 여행은 할머니와 함께한 소중한 추억이 있어 절대 잊지 못할 것 같다. 매우 좋은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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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5:1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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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장</title>
         <author>s20044_39</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cocz02jenes9k1b2/wish/3175612004</link>
         <description><![CDATA[<p>10월달 나는 가족들과 캠핑을 갔다. 그리고 고모도 오셨다 거기에는 수영장과 트램펄링이 있었다 그리고 거기서 닌텐도도하고 티비도 보았다.</p><p>거기서 돼지 갈비를 먹고 트램펄링장의 갔는데 금방 지쳤다.</p><p>그래서 트램펑링장에서 나온뒤 고모네에서 온 사촌이랑 같이 닌텐도를 했다. 그러고 나서 밥을 먹은뒤 신비아파트를 보는데 은근히 재미있었다.</p><p>신비아파트를 보고 잠을 자고 다음날 일어나자 내가 제일 일찍 일어난것 같았다. 그리고 다 밥을 먹고 뒤정리는 우리가 했다.</p><p>그러고나서 다시 티비를 보는데 보던게 재미가없어서 신비 아파트를 틀려고하는데 사촌 동생이 무섭다고 틀지 말래서 그냥 신경 안쓰고 틀려고했는데 고모가 신비아파트 보지마라고해서 못 보았다 그러고 나서 트램펄링장을 갔다 수영장을 갔는데 너무 추워서 금방나와 샤워를 했다. 그러고 어제랑 똑같이 신비아파트를 보는데 아빠가 라이엇게임을 하자고해서 라이엇 게임 하다 잤다. 그리고 집에가는날 마지막으로 트램펄링을 탔는데 어린이가 너무 많아 놀아주다가 집에 도착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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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5:1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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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종일 동물들과 함께한 제주여행</title>
         <author>s20039_30</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cocz02jenes9k1b2/wish/3175612841</link>
         <description><![CDATA[<p>   새벽에 비행기를 타고 제주공항에 도착했다. 먼저 렌터카를 빌리고 제주 아쿠아플라넷에 갔다. 커다란상어, 거북이,문어등이있어 신기했다. </p><p>   중간에는 동물 공연을 봤는데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동물들이 불쌍하기도 했다. 또, 메인수조에는 가오리와 평소앤 볼수없는 신기한 물고기들이 많았다. 아쿠아리움을 다 둘러보고, 제주 민속촌에갔다. 그곳에서 흑돼지를 볼수있어서 신기했다. 민속촌도 다 둘러보고 숙소에 도착했다. 그 숙소에는 까만 고양이 한마리가 있었다. 숙소사장님 고양이 같았다. 숙소에 온김에 방문록도 써보고 기념품샵에 갔다. 아니?! 그 가게에도 렉돌 품종의 고양이가 있었다. 고양이가 귀여워서 고양이 구경하다 나왔다. 돌아다니다보니 배가 고파서 흑돼지 집을 갔다. 이럴수가?! 고깃집 앞에는 레보라도 레트리버가 있었다. 너무 귀여웠다. 암튼! 고기를 먹고 고사리를 먹었는데 헉! 집에서 먹는것보다 훨씬 맛있었다. </p><p>    숙소에 돌아고고나서 잠잘 준비를 마치고, 침대에 발라당 누웠다. 오늘의 제주여행을 되짚어보며, 다음날에는 어느곳을 갈지 생각하다 잠이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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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5:1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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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해외여행</title>
         <author>s20034_29</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cocz02jenes9k1b2/wish/3175617161</link>
         <description><![CDATA[<p> 두근두근 떨리는 날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가는 날이다. 그래서 더욱 신났다. 방학이 되어서 여행을 간다. 인천공항에서 괌 까지 4시간이 걸려서 지루하고 심심하긴 했지만 나쁘진 않았다. </p><p> 괌에 도착해서 깜짝 놀랐다. 괌에 있는 공항이 우리나라 공항과 다르게 허름해 보이고 지하철 역처럼 퀘퀘하고 깨끗해 보이진 않았다. 그래도 밖은 날씨도 좋고 신나서 금방 잊어버렸다. 호텔에 도착했는데 이상한 냄새가 났다. 아빠가 외국인의 특유의 냄새라고 해서 신기했지만 기분이 좋지 않았다. 다음날 호텔 수영장에 갔다. 잠깐 손동작으로 춤을 췄는데 외국인 아저씨가 따라하면서 웃었다. 그래서 외국인들은 흥이 많고 텐션이 높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외국인과 간단한 대화를 하고 싶었지만 자신감이 없어서 못했다.</p><p> 이제 집에 가는 날이다.  한국행 비행기를 탔는데 너무 아쉬웠다. 괌에 있을 때는 집에 가고 싶었지만 막상 집에 가려니까 너무너무 아쉬웠다. 하지만 기념품을 사서 기분이 조금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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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5:1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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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7월15-2024년  7월16일까지 갔다온 강원도여행.</title>
         <author>s20043_38</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cocz02jenes9k1b2/wish/3175620047</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그날 여행을 갔다왔다. 엄마가 나에게 평창에 가자며 나를 깨웠다.</p><p>나는일어났고 허겁지겁 준비했다.그러고는 차를타고 부릉부릉갔다.2시간 좀 넘는 거리였다.열심이 운전해서 도착한뒤에 우리는 바로 수영장에서 수영을 했다.수영을하고와서 컵라면을먹었다. 그러고 한참동안 TV를보다 밤10시26분쯤에 산책하러나갔는데,모기때문에  16분도 못하고 돌아왔다.다시 돌아와서 잤다.</p><p>  오늘은  마지막날이라 아쉽다.오늘은 곤돌라를 타고 산을올라갔다.그리고 내려와서 상상의 놀이터라는데 가서 놀고왔다.다음에는 이효석이라는 작가님이 사셨던집을보고왔다.진짜신기했다.그러고는  가는데,비가엄청나게 쏘아졌지만 안전하게 잘 도착했다.재미있고,신나고,괞찬은 휴가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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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5:1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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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 나 둘이서만 1박2일로 간 일본-후쿠오카 여행</title>
         <author>s20038_49</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cocz02jenes9k1b2/wish/3175621183</link>
         <description><![CDATA[<p>점심에 동생들을 놀아주고 있었는데 엄마가 나를 부르셨다. 그래서 가 봤더니 안방에 캐리어가 있는 것이다. 나는 눈치가 있어서 여행을 간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내가 동생들을 놀아줄때, 엄마와 아빠가 안방에서 이야기 하시는 것 을 들었기 때문이다. 엄마가 결국에 나만 데리고 내방에 갔다. 그러자 엄마가 하시는 말, 우리 일본 후쿠오카 갈꺼야~~~! 빨리 짐싸. 나는 뛸듯이 기뻤다. 엄마가 나가신 뒤 나는 짐을 쌌다. 동생들에겐 미안하지만 우리는 쉴새없이 짐싸고, 준비했다. 왜냐하면 4시 비행기였기 때문에 준비를 서둘러 했어야 했었다. 준비를 다하고 짐싸서 차타고 인천국제 공항으로 갔다. 가자마자 비행기표를 끊고, 검사하고 면세점을 갔다. 점심을 먹고 쇼핑했다. 그런데 호텔을 예약하지 못해서 급히 호텔을 에약 하려고 했는데, 다 꽉차서 겨우겨우 텐진에 있는 호텔로 에약했다. 비행기를 타고 일본에 도착했다. 원래 계획은 짐을 가지고 호텔로 가서 체크인 학고 짐을 방에 놓고 함박 스테이크 집에서 줄서서 저녁을 먹으려고 했다. 하지만, 짐이 너무 오랫동안 안나오는 것이었다.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였다. 어찌저찌 짐을 찾아서 택시타고 호텔로 갔다. 체크인을 하고 방에 짐을 놓고 갈려고 했는데... 문이 안열렸다. 그래서 다시 1층로비로 가서 말했더니 방을 바꾸는게 아니라 문을 열어주는 것이었다. 시간이 소비 되었지만, 문을 열어주셨다. 그래서 방안에 들어가 봤더니 침대가 하나밖에 없었던것 이었다. 원래 우리가 예약한 방은 침대가 두개인데... 그래서 말했더니 방이 없다고 했다. 그래서 우린 한 침대를 써야했다. 함박스테이크 집에줄서고 맛있게 먹었다.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먹고난뒤, 우리는 돈키호테에 갔다. 예쁘고 귀여운 것들이 많이 있었지만, 너무 비싸서 많이는 안골랐다. 우리가 간 돈키호테는 2층이었는데, 2층은 거의 음식이었다. 쇼핑을 끝낸뒤, 숙소로 돌아왔다. 야식으로 해물라면을 먹고 돈키호테에서 산 산리오 팩을 했다. 다음날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식당에 가서 아침을 먹었다. 다이소를 갔다가 투명우동 집에 가서 점심을 먹고 지하에 찐한 녹차아이스크림을 먹었다. 택시를 타고 공항에 갔다. 간식으로 카레를 먹었다. 입국 심사를 하고, 면세점으로 갔다. 수제 초콜릿도 샀다. 스타벅스에서 퀴즈를 하면 음료를 무료로 준다고 했다. 그래서 받았다. 비행기를 타기전에 슈퍼를 가서 사탕을 사고 비행기를 타서 집으로 귀국했다. 동생들과 아빠, 할머니, 할아버 지께 선물을 드렸다. 그리고 일본에서 사온것들을 깠다. 참 알찬 주말이었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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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5:1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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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 첫날 밤</title>
         <author>s20033_3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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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겨울 바람이 샘을 내던 어느날, 나는 우리가족 그리고 동생친구네 가족과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갔다. 새벽 5시40분에 일어나서 전날에 챙겨뒀던 짐들과 필수템인 핸드폰과 지갑을 가지고 김포공항으로 향했다. 새벽 해가 새싹을 피우며 아름답게 기지개를 피고 있을 때 우리가족은 사진을 찍고 공항 안으로 들어갔다. 우리는 그곳에서 동생친구네 가족을 만난 후, 식당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곳으로 이동했다. 그곳에서 우리 일행들은 국밥을 먹고 치즈스틱을 함께 나눠먹고, 음료수를 사먹은 후 마지막에 화장실을 다녀왔다. 비행기를 타기 전, 검사를 하는 곳에 와서 검사를 하고 안전요원분들이 나와 동생에게 이름과 생년월일을 물어보자 우리는 그대로 이야기를 하고 캐치 티니핑 팝업을 구경한후,8시30분이 되자 비행기를 타는 곳으로 가서 승무원분들에게 인사를 하고 비행기에 타서 음료수도 먹고 제주공항에 도착하고 흑돼지를 먹으러 갔다. 부모님들께서는 맛이 없다고 하셨지만 나와 내 동생 그리고 동생친구는 매우 맛있게 먹고 바다를 본 후, 아쿠아플레넷에 가서 해녀분들과 인사도 한 후, 예쁜 팔찌도 샀다. 그리고 저녁에는 시장에 가서 닭강정과 꽃게튀김을 먹고 야식으로 먹태깡을 먹었다. 그리고 너무 졸린 나머지 난 기절해 버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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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5:2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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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채우자</title>
         <author>s20037_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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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쏴아아아 기분 좋은 빗소리가 들려왔다. 나는 비가 오는 것을 싫어하지만 모든 소리가 기분 좋게 들리는 날이었다.</p><p> 저번 7월 17일, 드디어 우리 가족과 다른 친한 가족과 베트남으로 여행을 가는 날이었다. 우리는 반복되는 삶에 지친 우리를 위해 보상으로 여행을 떠나기로 했기 때문이다. 나는 어릴 때 베트남에 다녀왔지만 전혀 기억이 나지 않아 아쉬웠는 데, 이번 기회에 어릴 때의 추억을 다시 채워보고 싶기도 했다. 우리는 큰 택시를 타고 공항으로 향했다. 비가 엄청나게 오는 날이었다. 나는 비 오는 것을 조금 보다가 잠에 들었다. 먼 길이었어도 잠 한숨 자고 나니 금방이었다. 공항에 도착해서 밥을 먹고 비행기를 탔다. 비행기에서 보는 하늘 풍경은 언제 봐도 아름다웠다. 밤 비행기여서 그런지 잠이 잘 왔다. 비행기도 잠 좀 자니까 금방 도착해 있었다. 앞으로 무엇을 하고 놀지 기대가 되었다. 하지만 한편으론 이 여행이 너무 금방 끝나버릴까봐 걱정도 되었다. </p><p> 우리는 눈이 퉁퉁 부운 상태로 숙소로 향했다. 우리는 잠만 자고 다른 호텔로 옮겼다. 그 호텔은 내가 기억도 안 날 정도로 어릴 때의 추억이 묻어있는 호텔이었다. 호텔은 한 여름의 베트남이었음에도 추울 정도로 시원했다. 우리는 호텔에서 짐을 풀고 방만 정하고 바로 놀러 나갔다. </p><p> 우리는 워터파크로 갔다. 나는 오랜만에 간 워터파크여서 더욱 신났다. 나는 파도풀도 타고 워터 슬라이드도 많이 탔다. 나는 지금까지 워터 슬라이드를 10번도 채 타보지 않았을 정도로 무서움이 많다. 하지만 이제 컸기 때문에 이 정도는 탈 수 있어야 한다는 언니의 말에 용기를 내서 타봤는데 하나도 안 무섭고 너무 재미있었다. </p><p> 우리는 워터파크에서 신나게 놀고 야시장에도 갔다. 흥정하는 것이 정말 재미있었다. 우리는 그 다음날, 그 다다음 날 등 나머지 날들도 알차고 재밌게 놀았다. 마사지도 받고 네일도 했다. </p><p> 나는 어릴 때의 잃어버린 추억 못지 않게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마사지, 워터 슬라이드 등 여러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게 해준 계기가 되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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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5: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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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평여행</title>
         <author>s20051_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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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날씨가 엄청 추웠던 작년겨울,엄마와누나랑 함께 용평으로 갔다. 아침일찍 가는 여행이라서 차에 바로 탔는데 졸음이 확 밀려왔다.그래서 잠깐 눈을 감았다 떠보니 목적지에 도착해있었다.도착하자마자 우리는 스키장으로 갔다.스키장에간후,우리는 스키복과 스키부츠를 신고,바로 스키를 타러 갔다.처음엔 초급자 코스로 갔다.초급자 코스도 어려울것 같았는데 훨씬 쉬워서 바로 중급자 코스로갔다.중급자코스는 역시나 어려웠다.그래도 번갈아 가면서 타다보니 시간이벌써 저녁을 먹을 시간이 됐다. 우린 저녁으로 케밥을 골랐다.케밥은 처음먹어봐서 맛이 궁금했는데 한입 먹어보니 진짜맛있었다.밥을 다먹고나서 숙소로 들어갔다.거의 계속 움직여서 침대에 눕자마자 졸음이 밀려왔다.눈을 감았다 떠보니 벌써아침이였다.집에갈 준비를 다하고 우리는 차에 탔다.휴게소도 들려서 맛있는 라면도 먹었다.  재미있었고 다음에 또 가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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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5:2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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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개를 머그러 바다에갔따</title>
         <author>s20045_3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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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2024년6월몇일때 바다에갔따.  나는 바다에가서 조개를 머겄따. 엄마와 아빠와 민성이는 회를 먹고 나는 조개를 머겄따 맜있었다.</p><p>조개를 다먹고 디저트 카페에가서 케익가튼걸 먹었다. 그리고 바다에서 놀고 집에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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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0:1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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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20049_41</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cocz02jenes9k1b2/wish/3180406179</link>
         <description><![CDATA[<p>올해2월나는 다낭에 같다. 일어나는건 무척 힘들었지만 다낭에 도착하니 그런 생각이 없어졌다.나는 다낭 공항에서 가이드분을 만나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우리의 첫번째 목적지는 호텔이었다.지금가지 간 호텔중에서 가장 좋았다.체크인을 하고 나는 호텔로 올라갔다.나는 호텔의 핵심 수영장으로 같다. 수영장이 넓지는 않았지만 다낭 거리가 다 보여서 무척이나 아름다웠다.다음날 우리 가족은 또 다시 버스를 타고 바닷가에 같다. 바닷가에 모래는 세상에서 가장 비싼 모래중 하나라고 설명을 들었다. 그리고 우리가족은 바구니배를 타로 같다.빙글빙글 도는 바구니배는 정말 재미있었다.그후 우리가족은 배에 있는 뷔페에가서 밥을 먹었다.그리고 백화점 등등 여러곳을 가다보니 벌써 집에 갈시간이 되었다. 마지막은 유람선이었다. 우리가족은 유람선에서 불꽃놀이를 구경하고 다시 다낭 공항으로 같다."우리 비행기 이륙하겠습니다"기장에 말과 함깨 나는 잠이 들었다. 눈을 떠보니 한국이었다. 안돼!! 안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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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0:1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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