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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년 목요일 소연쌤]의 성장을 거듭할 패들렛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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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3-12 03:2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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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불평등한 조약의 시작이 된 강화도 조약</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16688270</link>
         <description><![CDATA[<p>[원인] 일본은 군함 <strong>운요호</strong>를 강화도에 파견하여 조선 수군과 전투를 벌인 뒤, 이 사건을 구실로 조선에 <strong>통상 조약을 맺을 것을 강요</strong>했다.</p><p><br></p><p>[과정] 결국 1876년 조선은 일본과 강화도 조약을 체결하였다. 이 조약은 <strong>최초의 근대적 조약</strong>이지만 <strong>불평등한 조약</strong>이었다. 강화도 조약은 첫 번째 조항에서 <strong>조선이 자주국</strong>임을 규정하였다. 그러나 이것은 조선에 대한 청의 영향력을 차단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었다. 또한 부산 외 2개의 <strong>항구를 개항</strong>하고, 조선의 <strong>해안을 자유롭게 측량</strong>하는 것을 허용했다. 특히 개항장에서는 일본인들이 범죄를 저질러도 일본의 법으로만 처벌받는 <strong>치외법권</strong>을 인정하는 등 조선의 주권을 침해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p><p><br></p><p>[결과] 그 후, 조선은 미국, 영국 등 서양 국가와 차례로 조약을 체결하였는데 이렇게 맺은 조약도 치외법권을 인정한 <strong>불평등 조약</strong>이었다. 강화도 조약은 일본이 정치적, 경제적으로 <strong>조선을 침략하는 출발점</strong>이 된 것이다.</p><p><br></p><p>[나의 의견] 일제강점기가 되기 전부터 일본이 이렇게 우리나라를 침략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나라의 힘이 약했기 때문에 불평등한 조약을 맺을 수밖에 없었던 것일까. <mark>다른 나라들도 차례로 와서 불평등한 조약을 맺고 간 것이 더욱 안타까웠다. 혹시 지금은 불평등한 조약을 맺는 일이 없을까 궁금해지기도 했다. </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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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4:1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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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재윤 - 역사 사건에 대한 평가를 충실히 담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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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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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11:4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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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연희 - 비유적 표현을 활용한 의미있는 생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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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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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11:4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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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현권]농민들이 용기있게나가싸운 동학농민운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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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고현권입니다.</p><p>저는오늘동학농민운동을소개할게요.</p><p><br/></p><p>정부는 이사태를수습하기위해 <strong><mark>안핵사</mark></strong>를 파견하였는데 안핵사가도리어 불쌍한농민들 하테만<strong><mark>책임을물어</mark></strong> 농민들이 분노 <strong><mark>폭8</mark></strong> 한것이다</p><p><br/></p><p>농민군이철수하자 .일본은 경복군을 점령한뒤 조선내정까지간섭했다. 이소식을들은농민군은나라를지키기위해 다시봉기했다. 일본군,관군으로 구성된연합부대가 공주에서 농민군을막아섰다. 농민군은공주우금치에서 <strong><mark>용기있게 치열하게싸우다. </mark></strong>아쉽게패배하고말았다.</p><p><br/></p><p>결국 전봉준도 체포 돼면서 동학농민운동은막을내렸다.</p><p><br/></p><p>동학농민운동 중 일본군과 무장도하지않은 농민군이 자기주권을 되찾겠다고 다짐해 치열하게 전봉준과 싸운 농민들이 <strong><mark>존경스럽고자랑스럽다</mark>.</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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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11:4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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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주하 - 인상적인 멋진 마무리 문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1885019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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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11:4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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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서연] 동학 농민 운동가들의 마음만은 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18854548</link>
         <description><![CDATA[<p> 안녕하세요. 저는 고서연입니다.</p><p><br></p><p> 개항 이후, <mark>외세의</mark> <mark>경제</mark> <mark>침탈과</mark> <mark>지방관의</mark> <mark>수탈이</mark> 갈수록 심해져 1880년대 후반부터 농민들의 봉기가 잦게 일어나고 있엇다. 그런 사이, 모든 사람들의 평등한 권리를 주장하는 동학이 빠르게 농민들 사이에서 퍼져 나갔다. 그중 특히 전라도 고부 지역의 군수 <mark>조병갑이</mark> <mark>수탈을</mark> 일삼자, 전봉준이 동학교도와 함께 관아를 점령하고 억울한 죄수들을 풀어주자, 나라에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안핵사를 보냈는데, 도리어 <mark>농민들에게만</mark> <mark>책임을</mark> 묻자 농민들의 분노가 어마어마했다. </p><p><br></p><p><strong><mark> 제 1차</mark> </strong><mark>동학</mark> <strong><mark>농민</mark></strong><mark> </mark><strong><mark>운동이</mark></strong> 시작되었다. 전봉준을 비롯한 지도부들이 재봉기를 일으켜 정부의 군대를 격파하고 전주성까지 침략했다. 상황이 이리 진행되자, 정부는 동학 농민군들을 진압하기 위해 청에 도움을 청했는데, 톈진 조약으로 인해 일본군까지 출병했다. 그러자 정부는 양국 군대를 철수시키기 위해 농민군이 제시한 폐정개혁안을 받아들이고, 농민군들은 전주성에서 철수하였다. 농민군들은 철수하고 집강소를 곳곳마다 설치하여, 여러 개혁을 추진했다. 조선 정부는 이제 청군과 일본군의 철수를 청하였다. 하지만 일본군은 경복궁을 점령하고, 계속 간섭하자, 동학 농민군들이 다시 봉기를 이르켰다. 이것이 바로 제2차 동학 농민 운동이다. <mark>농민군은 우금치에서 일본군과</mark> <mark>관군을</mark> 상대로 팽팽히 싸웠지만 결국 패하고 말았다. <mark>우금치 전투가</mark> 바로 이 전투이다.</p><p><br></p><p> 결국 전봉준까지 체포되면서 동학 농민 운동은 끝이 났다. 하지만 이들의 개혁 요구는 <mark>갑오개혁에</mark> 어느 정도 반영되었다. 몇몇 농민군들의 남은 세력은 <mark>을미의병과</mark> 항일 투쟁에 활동하였다.</p><p><br></p><p> 나는 나라 안에서 해결했으면 아무 문제까진 아니지만 이렇게 큰 문제를 불러일으킬 필요가 없었을 텐데, 왜 구지 다른 나라를 불러들여서 이렇게 커다란 문제를 불러일으킬 필요가 있었을까? 라고 생각한다. 나라 안에서 이 문제들을 해결했었다면 일본군이 경복궁을 침략하여 우리나라 일에 간섭하고 제2차 봉기를 농민군들이 일으킬 필요가 없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한다. 또, 나라 안에서 이 일들을 해결했다면, 전봉준이 또 다시 봉기를 일으켜 많은 사람들을 죽게 했을 필요가 없지 않았을까? 결국 동학 농민 운동의 실패는 일본 때문에 청나라를 부른 조선 정부 때무에 결국 돌고돌아 우리 조선의 정부 때문이다.  나라에서 간신들한테 홀리지 않고 왕이 제대로 능력을 발휘했다면, 동학 농민군들과 관군들, 그리고 일본군들이  싸우지 않았을 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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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11:4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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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윤] 갑신정변, 누구의 잘못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18854802</link>
         <description><![CDATA[<p>갑신정변은 급진 개화파가 조선 사회를 개화시키고 더 근대적으로 만들기 위해 <mark>갑신년에 정변</mark>을 일으킨 사건이다.</p><p><br/></p><p><mark>개화파</mark>는 조선을 근대적으로 만든다는 똑같은 의견을 가진 무리였지만, 개화파도 둘로 나뉘어졌다. 청을 본받아 천천히 개혁을 하자는 <mark>온건 개화파</mark>와 일본을 본받아 빠르게 개혁을 하자는 급진 개화파가 있었다. <mark>급진 개화파</mark>는 서양 기술을 도입하고 자주적 근대 국가를 수립하려고 하였다. 온건 개화파가 개혁에 소극적이 되자, <mark>김옥균</mark> 등 급진 개화파는 정변을 계획했다.</p><p><br/></p><p>마침 <mark>청</mark>이 <mark>프랑스</mark>와 대립하며 조선에 주둔하던 병력 일부를 철수했고, 일본은 급진 개화파에 병력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1884년, 정변을 일으켜 정권을 잡은 급진 개화파는 고종의 승인을 받고 새 정부를 구성했다. 조선의 자주독립, 인민 평등, 경제 개혁 등을 포함한 개혁 정책을 발표했다.</p><p><br/></p><p>그러나 조선에 주둔하고 있던 청군이 개입하자 정변은 3일 만에 실패로 돌아갔다. <mark>갑신정변</mark>은 비록 실패했지만 <mark>근대 국가를 세우고자 한 개혁 운동으로 이후 갑오개혁과 독립 협회 등에 영향을 미쳤다. </mark>그러나 준비가 부족했고, 일본의 병력에 의존해 지지를 얻지 못했다. 갑신정변 이후 청과 일본은 <mark>톈진 조약</mark>을 체결하였다. 이는 이후 청일 전쟁의 빌미를 제공했다.</p><p><br/></p><p><mark>조선 정부</mark>와 <mark>급진 개화파</mark>, 둘 중 누가 더 잘못했다고 볼 순 없다. 사람마다 의견 차이가 있고, 둘 다 잘못한 것이 있기 때문이다.</p><p>일단 첫째, 조선 정부가 잘못한 점은 급진 개화파의 의견에 귀 기울이지 않고 탄압하며, 개혁 정책을 열심히 펼치치 않은 것이다.</p><p>두번째, 급진 개화파가 잘못한 것은 너무 강경하고 준비 없이 빨리 개화를 펼치려 했다는 것과 일본 군대를 끌어들여 일본의 간섭을 더 심하게 했다는 것이다. 내 생각엔 그래도 조선 정부가 더 잘못한 것 같다. <mark>우두머리는 부하의 의견에 귀 기울여야 하는데, 귀 기울이지 않은 게 이 사건의 원인을 제공한 것이다. 우두머리인 조선 정부가 더 잘못한 게 아닐까?</mark> 급진 개화파의 잘못도 무시할 수 없긴 하지만, 나는 그래도 조선 정부의 잘못이 더 크다 생각한다. 급진 개화파의 잘못도 무시할 순 없지만, 그래도 조선 정부의 잘못이 더 크지 않을까?</p><p><br>개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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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11:4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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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란 마음은 우리에게 없다, 농민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18854821</link>
         <description><![CDATA[<p>개항 이후 외세의 여러가지 <strong><mark>침략으로 경제가 어려워</mark></strong>졌다. 그와 더불어 지방관의 수탈도 멈추지 않고 심해져만 갔다. 그래서 농민 봉기가 자주 일어났고 동학이 백성들에게 다가왔다. 또 고부 지역의 군수 조병갑이 수탈을 많이 해 전봉준이 힘을 써 정부가 안핵사를 파견했지만 안핵사의 태도로 백성들은 단단히 화가 났다.</p><p><br></p><p>전봉준이 함께한 지도부는 정부의 군대를 황토현에서 격파하여 전주성까지 점령했다. 정부는 청에 도움을 청하였지만 일본까지 오는 바람에 철수를 시키기 위하여 농민군과<strong> 전주화약을 체결</strong>하였다. 농민군은 철수한 후 집강소를 설치하여 많은 개혁을 실시하였다.정부는 청과 일본에게 철수를 요청했지만 일본군은 경복궁을 침범한 뒤 <strong>조선 내정에 간섭</strong>하였다. 농민군은 다시 일어섰지만 공주 <strong><mark>우금치에서 패</mark></strong>하고 말았다.</p><p><br></p><p>결국 <strong>전봉준도 체포</strong>되어 동학 농민 운동은 끝났다. 비록 싸움에서 패하였으나 개혁 요구는 갑오개혁에 반영되었다. 남은 세력은 항일 투쟁에 활동하였다.</p><p><br></p><p>만약 정부가 청나라에게 도움을 청하지 않았더라면 이 일이 이렇게 큰 문제가 되지 않았을 것이다. 왜 굳이 설득하고 해결할수 있는 것이었지만 더 쉬운 방법을 찾다보니 이런 사달까지 난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mark>포기하지 않고 끝까지</mark> 농민군 앞에서서 싸운 전봉준도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저런 용기는 어디에서 나오는 것 일까? 나도 저 <strong><mark>열정과 마음을 받아</mark></strong> 많은 사람을 이끌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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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11:4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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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지우] 별기군 과의 차별, 임오군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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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구식 군인들은 신식 군대와 차별이 너무 심해서 이것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이때 <strong>1년</strong>이 넘게 밀려있던 급료에 모래가 섞여 있어 쌓여 있던게 폭발하고 말았다. 이걸 임오군란 이라고 한다.</p><p><br/></p><p>구식 군인들은 고관들의 집을 부수고, 별기군에게 악감정 까지 있어 일본인 교관도 살해 했다. 이 일은<strong> 서민들 까지 같이</strong> 했는데 이유가 외세 때문에 살기 어려워 졌기 때문이다. 고종이 이 일을 흥선대원군에게 맞기자 그동안 했던 모든일을 없앴다. 이때 민씨 세력이 나서 청에 군대 파견을 요청했다. 청은 흥선대원군을 납치했고 이후 내정과 외교에 간섭 했다. 일본 역시 조선에 책임을 물으며 제물포 조약을 체결 했다.</p><p><br/></p><p>나는 황실이 구식군인을 차별하지 않았으면  일본과 청에게 나라를 빼앗기지않을수 있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우리가 나라를 빼앗겼는데 오히려 외국에 의지하고 전봉준 처럼 <strong>단결</strong>로 뭉치지도 않고 그래서 나는 고종과 민씨, 세도가문들이 특히 나빴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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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11:4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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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주하]동학농민운동가들의 마음만은 시들지 않은 꽃이라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18854838</link>
         <description><![CDATA[<p> 개항 이후<strong> 외세 경제 침탈</strong>로 농촌의 경제가 어려워 지고, <strong>지방관의 수탈</strong>도 심해져 1880년대 후반대부터 농민 봉기가 자주 생겼다. 그 가운데 <mark>모든사람은 평등하다고 주장</mark>한 동학이 백성들 사이에서 빠르게 퍼저나갔다. </p><p> 그중에서전라도 <strong>고부 지역의 군수 </strong>조병갑이 수탈을 일삼하자, <strong><mark>전봉준</mark></strong><mark>은 동학교도와 같이 고부 관아를 점령</mark>하고 억울한 죄수를 석방 하였다(고부 농민 봉기)</p><p><br/></p><p> 전봉준을 포함해 지도부는 다시 봉기해 <strong><mark>정부군대를 황토현에서 격파하고 (황토현 전투) , 전주성까지 점령</mark></strong><mark>하게</mark> 된다. (제 1차 동학 농민운동) 정부는 농민군 진압을 위해 청에게 구원을 요청하는데 텐진 조약을 구실오 일본근까지 출병하였다. 농민군이 제시한 {폐정개혁안}을 받아들이는 대신 농민군은 전주성에서 철수한다는<mark> 전주화약을 체결했다</mark>.농민군은 철수 뒤 집강소를 설치해 탐관 오리들을 처벌 했다. 청군과 일본군은 철수를 요청했지만 <mark>일본군은 경복궁을 침범</mark>한 뒤 조선을 간섭하기 시작했다. </p><p><br/></p><p> 결국에 전봉준은 체포되고 동학농민 운동은 실패로 돌아갔다. 비록 실패 하였으나 개혁요구는 갑오개혁에 일정 부분이 반영 되었다. 동학 농민군의 남은 세력은 이후 을미의병을 비롯한 항일 투쟁에 가담하며 활동 했다. </p><p><br/></p><p> 나는 녹두장군 전봉준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 되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동학 농민운동을이끌어 나가다니.... 내가 만약에 동학 농민운동 중일 때 그곳에 있었다면 일본군애게 잡혀 죽거나 고문을 당할까 무서워 숨거나 앞에서만 일본군의 편인 척 할텐데, 녹두장군은 죽음을 뒤로하고 용감하게 싸웠다.. 나자신의 생각을 뉘우치고 되돌아보게 된다. 게다가 자신의 죽음을 인지하고도, 피노리로 가셨다. 정말 동료를 끝까지 믿고 피노리로 가다니... 아무튼 동학 농민운동은 비록 실패로 막을 내렸지만, 전봉준과 그외의 여러 농민운동가들의 마음만은 시들지 않은 꽃같다는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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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11:4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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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수연]결국 폭팔한 구식군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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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 안녕하세요 저는 정수연이고 임오군란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군인 들은 신식 군대인 별기군 과 <mark>차별</mark>로 인해 불만이 많았다. 그런데 밀렸던 급료에는 <mark>겨와 모래</mark>가 섞여있자 난을 일으 키게 되는데 이사건은 <strong><mark>임오군란</mark> </strong>이라고  한다. (1882)</p><p><br/></p><p><br/></p><p>[과정]</p><p>구식군인들은 <strong><mark>민겸호를 비롯한 고간의 집을 파괴</mark></strong>했다. 그리고 별기군을 훈련하던 일본군까지 살해하고 <strong><mark>일본 공사관을 공격</mark></strong>했다. 군란에는 서민들도 합체 하였는데 개항 후 외국상품이 들어오고 곡물들은 빠져나가고..  서민들은 생활이 힘들어 졌다. 이를 수습하지 못했던 고종은 홍선 대원군에게 수습을 맞기자, 흥선대원군은 그동안 추진한 개화 정책을백지화 하였다.</p><p><br/></p><p><br/></p><p>[결과]</p><p>청은 <strong><mark>홍선데원군을 납치</mark></strong>하였고 이후에 조선군데를 주둔 시키고 내정과 외교에 간섭을 한다. 일본도 마찬가지로 임오군란 이후 병력을 파견하여 조선정부에 책임을 물었다. 결국에는 제물포 조약 체결하여 배상금을 지불하고 <strong>일본 병력의 주둔</strong>을 허용하게됬다.</p><p><br/></p><p><br/></p><p>[의견]</p><p>솔직히 말해서  구식군인들은 차별대우에 불만을 가진것으로도 충분히 불만이 많은데, 무려 '13'개월동안 밀린 급료에도 불만이 많을것 같다.  나는 난을 일으켜 일본군을 살해하고 집을 파괴한 군대인들이 그렇게 잘못했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잘못한것은 맞지만 나같아도 집을파괴할것같다.  <strong><mark>배상금을 지불</mark></strong>했다고 하는데 <strong><mark>당연한 결과</mark></strong> 아닐까. 잘못하였고 <strong><mark>똑같은 사람</mark>인데 왜 그런 짓을 버렸을지...   </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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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11:4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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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임오군란이 일어난 이유     오연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18854841</link>
         <description><![CDATA[<p>구식 군대들은 신식 군대인 별기군과의 차별 대우에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그런데 13개월이밀린 급료에 겨와 모래가 섞여 있자 난을 일으키게 된다 이 사건이 임오군란 이라고 한다.</p><p><br/></p><p>구식 군인들은 민겸호를 비롯한 고관들의 집을 파괴하였다.또한 별기군은 훈련하던 일본인 교관을 살해했다. 그리고 일본 공사관을 공격하였다.여기에 서민들도 합세하였다.개항이후 서민들의 생활이 어려워졌기 때문이다.이를 막을수 없던 고종은 흥선대원군 에게 사태수습을 맡겼다. 하지만 민씨 세력이 왕비를 앞세워</p><p> 청나라 군대의 파견을 요청해 상황이 바뀌었다.</p><p><br/></p><p> 청은 임오군란의 책임을 물어 흥선대원군을 납치하고 이후 조선</p><p>에 군데를 주둔 시키고  내정 외교에 간섭하였다. 일본 역시 임오군란 직후 병력을 파견하며 조선 정부에 그 책임을 물었다.결국 제물포 조약을 체결하여 배상금 지불과 일본 공사관을 경비할 병력의 주둔을 허용하게 되었다.</p><p><br/></p><p>구식 군데를 차별한 우리나라도 좀 나빴지만 13개월이나 급료가 밀린것도 참아 줬는데 쌀안에 겨와 모래도 섞여 있자 얼마나 화가날지 추측도 되지 않는다.만약 나였어도 난을 일으킬것 같다.지금도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지만 옜날 사람들도 힘들었을것 같아서 좀 공감됬다.이 차별문제가 해결되면 좋겠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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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11:4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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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화를 참지 못한 구식 군인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18855040</link>
         <description><![CDATA[<p>구식 군인들은 <mark>신식</mark> 군대인 <mark>별기군</mark>과의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13개월이나 밀린 급료에 겨와 모래가 섞여있자 임오군란을 일으켰다</p><p><br/></p><p>구식 군인들은 <mark>고관들의 </mark>집을 파괴하고 일본 교관을 살해하고 일본 <strong>공사관</strong>을 공격 하였다 이러면서 상황이 점점 어려워졌다 그래서 고종이 흥성대원군에게 수습을 맡겼다 흥선대원군은 추진된 개화 정책을 백지화 하였다 그러나 민씨 세력이 청에게 파견을 요청 해서 상황이 뒤바뀌었다</p><p><br/></p><p>청은 흥선대원군을 납치 하였다 그리고 일본도 병력을 파견하며 그 책임을 물었다 결국 제물포 조약을 체결하며 배상금 지불과 일본 공사관 을 경비할 병력의 주둔을 허용했다</p><p><br/></p><p>나는 구식 군인들에게 차별을 한 것이 너무 나쁜짓인 것 같다 왜냐하면 쌀에 겨와 모래를 석어주면 먹을 수 가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13개월이나 밀린 급료를 이 따위로 주는 것은 너무 나쁜 짓이다<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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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11:4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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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죽기만 한 농민들 [김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18855055</link>
         <description><![CDATA[<p>나라의 혼란 속에서 모두가 평등하다는 <strong><mark>동학</mark></strong>이 백성들 사이에 퍼지고 있었다. 특히 전라도 고부 지역에 군수 조병갑이 수탈을 일삼자 전봉준은 동학교와 함께 <strong><mark>관야를 점령</mark>하고 <mark>억울한 죄인을 풀어 주었다.</mark></strong> 이때 정부는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안핵사를 보냈는데 안핵사가 도리어 농민들을 처벌하자 농민들은 분노 했다.</p><p><br></p><p>전봉준을 비롯한 지도부는 도리어 <strong><mark>전주성 까지 점령했다.</mark></strong> 정부는 농민들을 제압하기 청에게 도움을 청했는데 일본군 까지 왔다. 놀란 정부는 농민들에 뜻을 들어주고 그 대가로 전주성에서 철수하는 <strong><mark>전주 화약</mark></strong>을 체결 하였다. 정부는 일본과 청에게 돌아가 달라고 했지만 이미 <strong><mark>일본군이 경복궁을</mark></strong><mark> </mark><strong><mark>점령</mark></strong>해서 농민들이 다시 싸웠지만 결국 지고 말았다.</p><p><br></p><p>결국 전봉준이도 체포 되며 <strong><mark>동학 농민운동은 실패</mark></strong> 하였지만 <strong><mark>오늘날에 큰 영양을 주었다.</mark></strong></p><p><br></p><p>나는 왜 하필이면 청에게 도움을 청했을지 궁금했다. 미국이 강했을 텐데... 그때는 청나라가 우리랑 가장 가깝고 강한 나라 였을까? 그리고 정부가 청에게 도움을 청하지 않고 처음부터 농민군의 의견을 들어 줬으면 어쩌면 우리가 일본에게 지배 받았던 일도 없을 수 도 수도 있지 않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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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11:4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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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선의 궁 안에서 죽은 명성황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28409385</link>
         <description><![CDATA[<p> 구한말 시절, 조선의 왕실은 일본에 의해 위협받았다. 그 무렵, 일본은 청과의 전쟁에서 승리해 랴오둥 반도를 할양받았다. 그러나 러시아, 프랑스, 독일 세 나라가 일본에 압력을 가하여 랴오둥 반도를 돌려주도록 하였다. 이를 '삼국 간섭'이라 한다. 삼국 간섭을 통해 러시아의 힘을 확인한 고종은 일본을 견제하기 위해 친러 정책을 등용했다.</p><p><br></p><p> 고종의 친러파 정책으로 위협을 느낀 일본은 일본이 친러 정책의 중심이라고 여겼던 명성황후를 조선의 궁 안에서 죽였다. 명성황후를 죽인 사람들은 다름 아닌 신문사 사장과 기자 같은 지식인들이였다.</p><p><br></p><p> 명성황후 살인사건으로 고종은 더 안전한 러시아 공사관으로 갔다. 이에는 일본을 견제하기 위해 더 러시아 쪽으로 붙으려는 의도도 있었다. 그리고 조선의 백성들은 명성황후의 죽음으로 더 분노하였고, 의병들이 일어났다.</p><p><br></p><p>  내 생각에는 명성황후가 가장 안전해야 할 궁 안에서 시해당한 것은 조선이 그만큼 몰락했고 상태가 나빠졌다는 것 같다. 또 명성황후를 시해한 사람들이 기자나 지식인들이였다는 것이 충격적이였다.  하지만 고종이  러시아의 공사관으로 피신한 것은 나쁜 선택이였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황실의 위신을 땅에 떨어뜨렸고, 친러 정책을 더욱더 두텁게 하긴 했지만 나쁜 점이 더 많았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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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1 11:0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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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지우] 안타까운 일들의 시작 을미사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28410709</link>
         <description><![CDATA[<p>1895년 청 일 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은 청에게 땅을 받았지만 삼국 간섭으로 인해 러시아의 힘이 세지자 고종은 친러파를 받아 들여 일본에서 벗어나려고 했다.</p><p><br/></p><p>러시아 때문에 조선에서 힘이 약해진 일본은 일의 원흉인 명성황후를 시해 하여 정부는 내각을 다시 구성하고 을미개혁을 추진 했다.</p><p><br/></p><p>국민들은 이 사건에 대해 화나서 유생들을 중심으로 전국에서 을미의병이 일어났다. 그래서 고종은 여러 이유 때문에 아관파천을 시행 했다. </p><p><br/></p><p>그런데 <mark>내가 생각하는 명성황후</mark>는  좋기도 하고 안 좋기도 한다. 우리나라를 살리기 위해 열심히 일본의 간섭에서 벗어나도록 노력한건 알겠는데, 지난번에 말했듯이 별기군과 구식 군인과의 차별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고 나라에 신경 쓴건 좋지만 그만큼 나라 안에서 에 일도 생각을 해줬으면 더 좋았을 거라고 생각을 해봤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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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1 11:0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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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서연] 을미사변, 과연 고종은 즉각 친러파를 등용했어야 하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28410957</link>
         <description><![CDATA[<p> 청.일 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은 청으로부터 랴오둥반도를 일본한테 넘겨주었다. 그러자, 러시아, 프랑스, 독일. 이 세 나라는 일본한테 청에게 다시 랴오둥반도를 돌려달라 압박했다. 그러자 삼국 간섭으로 로시아의 영향력이 커져서 고종은 <mark>친러파를</mark> 등용해 러시와 친해지려 애썼다. </p><p><br></p><p> 그러자 일본은 이 모든 사건들이 명성 황후를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해 명성 황후를 무참히 시해하는 악행을 저질렀다. 또, 조선 정부는 하지만 김홍집을 중심으로 을미개혁을 추진했다. </p><p><br></p><p> 하지만 백성들은 이 시해 사건에 크게 분노해, 전국적으로 의병이 일어나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에서 고종은 신변의 안전을 꾀하고 일본의 영향력을 떨어뜨리기 위해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하는 아관 파천을 시행했다.</p><p><br></p><p> <strong>내 생각에는 고종이 조금 기다렸다가 친러파를 등용했어야 했다.</strong> 왜냐하면 너무 러시아쪽으로 마음을 기울이니까 티가 나지 않나. 그러니 일본이 이 모든 일이 명성황후가 조작한다고 생각을 한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만약 고종이 러시아의 영향력을 보고 조금 기다렸다가 이 사건이 잦아들 떄 쯤 러시아와 친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때는 너무 늦을 수 있으니, 미리 영향력이 그때로서 가장 큰 나라를 분석하고 찾아봤었으면, 그리고 러시아와 진작 친해졌어야 했다고 본다. 미리 친해지지 않아서 문제라고 생각한다. 미리 친해지지 못했다면 좀 이따가 친러파를 등용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미리나 조금 늦게 친해지더라도 그 때서야 러시아의 영향력을 확인했으니 조금은 적절하지 않은 시기라고 본다. 고종은 잘 생각했어야 한다. 딱 그것도 이 시기에 친러파를 등용했으니 일본의 오해를 살 만하다. 아니, 뭐 그냥 일본이 애초에 우리 명성 황후를 시해할 것이라고 계획을 짜고, 명성황후가 이 모든 일의 중심이라는 핑계로 명성 황후를 시해했을 지도 모르는 일이다. 하지만, 아무래도 <mark>친러파를 등용했던 시기의 문제라고 본다.</mark> 만약 이 시기에 친러를 시행하지 않고 미리했다면 명성황후가 시해당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고종이 친러파를 등용했던 시기가 <mark>과연 옳은 시기일까?</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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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1 11:05: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28410957</guid>
      </item>
      <item>
         <title>명성황후가 시해된 그사건, 을미사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28411024</link>
         <description><![CDATA[<p>[원인]</p><p><mark>1895년 청.일 전쟁</mark>에서 <mark>승리</mark>한 <strong><mark>일본,</mark></strong> 일본은 청으로부터 <strong><mark>랴오둥반도</mark></strong>를 일본에게 때어서 넘겨 주었다. 그러자 러시아는 프랑스 독일과 함께 일본에게 랴오둥 반도를 돌려주도록 하였다.   삼국간섭으로 러시아의 영양이 커지게 되자 고종은 친러파를 등용하여 일본을 견제하려고 했다. </p><p><br/></p><p>[과정]</p><p>조선의 영향력이 악화되고  결국 <strong><mark>고종황후를 시해 </mark></strong>했다. 그이후 조선정부는 김홍집을 중심으로 내각을 구성하였고  태항력 사용, 소학교 설치 단발령 공포 등을 내용으로 하는 을미개혁을 추진했다.</p><p><br/></p><p>[결과]</p><p>그러나 국민들은 급진적인 개혁과 명성황후 시해사건 에대해 크게 분노하였다.그이후에 이러한 상황 속에서 고종은 신변의 안전을 꾀하고 일본의 영향력을 약화하기 위해서<strong><mark>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하는 아관파천을 단행했다.</mark></strong></p><p><br/></p><p><br/></p><p>[의견]</p><p>나는 일본이 나쁜것같다.<strong><mark> 어떻게 한국을 사사건건 신경쓰는지.. </mark></strong> 일본이 우리나라을 제대로 알지못하고 여러 사람들을 시해하고, 심지어 <strong><mark>고종황후를 살해했을까?? </mark></strong>양심이 있기는 한걸까???  그럼에도 지지않는 한국 정말 멋지다. 한국도 얼마나 싫었을까?힘든상황에서 나선 고종 은 정말 존경하는 왕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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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1 11:0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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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민을 위해 노력한 서재필과 독립협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28411985</link>
         <description><![CDATA[<p>아관파천 이후 이권 침탈이 심해져 나라의 <strong>자주권을 위협</strong> 당했다. 미국에서 돌아온 서재필은 국민 계몽에 앞장섰다.</p><p><br></p><p>서재필은 도움을 받아<mark> 독립신문을 출간</mark>했다. 독립문 건립 등을 하며 독립협회를 만들었다. 독립협회는 민중을 계몽하는 데 앞섰다. 토론회는 호응을 얻었다. 그 후 이권 침탈이 끊이질 않자 독립협회는<strong> <mark>만민 공동회에서 국민의 참여를 얻어</mark></strong>냈다. 독립협회는 개혁을 추진하려 했다.</p><p><br></p><p>대신들은 위험을 느껴 독립협회를 모함하고 황국협회와 군대를 동원해 해산했다. 독립협회는 국민을 계몽하고 자주 국권을 확립하여 국민의<strong><mark> 자유와 권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mark></strong>했다.</p><p><br></p><p>만약 고종이 대신들의 말에 반대하고 국민들을 조금 더 지지하며 행동했다면 독립협회는 해산 되지 않고 <strong>국민들의 자유와 권리</strong>는 완전히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strong>지켜질 수 있었을 것</strong>이라 생각한다. 독립협회는 국민들을 위해서라면 있어야 하는 사람들 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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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1 11:0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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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주하] 을미사변... 이 비참하고 슬픈 사건 이 사건을 기억해 앞으로 다시 이런일이 없도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28412004</link>
         <description><![CDATA[<p> 1895년 청-일 전쟁에서 승리를 거둔 일본은 청으로부터 랴오둥반도를 할향받게 된다. 그러자 프랑스와 러시아,독일은 함께 일본에게 강요하여 랴오둥반도를 돌려내도록 하였다. 삼국 간섭으로 인해 러시아의 영향력이 커지고, 고종은 친러파를 등용하여 일본을 견제하려는 계획을 세웠다.</p><p><br/></p><p><br/></p><p>조선에서의 영향력이 약해진 일본은 친러정책을 뒤에세 주도하고 있었던 명성황후를 시해하는 사건이 터지게 된다. (을미사변) 그리고 나서 조선은 태양력 사용, 소학교 설치 등의 을미개혁을 추진한다.</p><p> </p><p><br/></p><p> 그러니 조선 국민들은 급진적인 개혁과 명성황후 새해사건에 크게 분노하였다. 그중에서 단발령에 반발한 유생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의병이 들고 일어났다. (을미의병) 이런 상황에서 고종은  신변의 안전을 꾀하여 일본의 영향력을 악화하기 위해서 아관 파천을 실행하였다. </p><p><br/></p><p><br/></p><p> 나는 감히 명성황후를 시해하다니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리 우리 나라를 식민지 삶더라도 그 나라의 왕후를 시해하는 것은 정말 무자비하고 나쁜 생각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공종은 정말 러시아로 아관 파천을 가는 것이 과연 제일 나은 선택이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나였어도 무섭고 두려웠겠지만 왕(황제)는 나라에 꼭있어야하는 존재고, 백성들이 힘들지 않게 이끌어 나가고, 앞장서서 나라를 만드는 것이 왕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니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더더욱 깊이 고민할 것이다. 다른 나라의 도움을 받기보다는 우리나라 스스로가 해결해 더욱 강한 이미지를 보이느것도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한다.</p><p><br/></p><p><mark>과연 나살고자 먼저 도망가는게 과연 정직한 왕의 행동일까?</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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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1 11:0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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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김강현] 고종, 러시아로 피신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28412029</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청-일 전쟁</mark></strong>에서 <strong><mark>승리 한 일본</mark></strong>은 청으로부터  <strong><mark>랴오둥반도</mark></strong>를 받았다. 그러자 러시아, 프랑스, 독일은 일본에게 랴오둥반도를 돌려 달라 했다.</p><p><br/></p><p> 조선은 일본이 강해 진 것을 느끼고 <strong><mark>명성 황후</mark></strong>는 계획을 세웠지만 일본에게 들켜 살해 당했다.</p><p><br/></p><p>백성들은 명성 황후가 살해 당한 것을 알고 크게 분노 하였다. 그래서 전국적 의병이 일어났다. <strong><mark>고종</mark></strong>은 이러한 상황 속에서 안전을 위해 <strong><mark>러시아 공사관</mark></strong> 으로 피신하는 <strong><mark>아관파천을</mark></strong> 하였다.</p><p><br/></p><p>나는 아무리 왕이라도 백성들을 버리고 도망간 고종이 조금 실망스럽다. 내가 만약 백성이었다면 배신감을 느꼈을 것 같다. 그리고 미국도 강했을 것 같은데 왜 굳이 러시아로 갔을까?  미국이 멀어서 더 안전했을 것 같은데. 내 생각에는 그때 우리나라가 미국이랑 친하지 않았거나 아니면 너무 멀어서 중간에 들킬까봐 그나마 힘도 강하고 가까운 곳에 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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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1 11: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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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현 궁에서 죽은 명성황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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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895년 청 일 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은 청으로 부터 라오둥반도를 할양받았다 그러자 러시아는 프랑스 독일과 함께 일본에 라오둥반도를 돌려주도록 하였다 삼국간섭으로 러시아의 영향력이 커지자 고종은 친러파를 등용하여 일본을 견제했다</p><p><br></p><p>일본은 명성황후를 무참히 시해하는 만행 저질렀다 그리고 태양력 사용,소학교 설치,단발령 공포등을 내용으로하는 을미개혁을 추진 하였다</p><p><br></p><p>국민들은 크게분노 하였고 전국적으로 의병이 일어났다[을미의병] 고종은 러시아로 피신하는 아관 파천을 단행하였다</p><p><br></p><p>나는 명성황후를 살해한 일본이 너무 싫고 백성들을 버리고 도망가버린 고종에게 백성들은 배신감을 느꼈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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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1 11: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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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현권] 고종이 러시아로 대피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28416678</link>
         <description><![CDATA[<p>1895년 청일 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은 랴오둥 반도를 할양 받았다. 러시아는 독일과 프랑스와함께 랴오둥반도를 돌려달라고 하는겄이다.</p><p><br></p><p>조선에서 영향력이 약화된 일본은 친러 정책을 뒤에서 주도하던 명성황우를 시해하는 만행을저질렀다.</p><p><br></p><p>국민들은 명성황우 살해 사건으로 분노하고 고종은 생명의 위협을 느끼자 일본영향력을 약화하기위해 아관 파천으로 단행하였다.</p><p><br></p><p>명성황우를 살해한일본은정말 악한것같다 어떻게 자기네 나라만생각하고 이기적인생각이들었다.이것도 학교폭력처럼 괴롭힘당하는 나라입장에선 엄청 고통밭을것같다. 하지만 안중근처럼 수많은 고문 중에서도 오뚝이처럼일어나 <mark>대한독립만세</mark> 라고 외친 사람들이 있었다는게 대단한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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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1 11:1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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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지원 - 역사적 사실을 충실히 설명하며 자신의 의견 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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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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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1 12:3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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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지우 - 더 나은 나를 위한 다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285240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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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1 12:4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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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강현(1) - 역사 사건에 대한 평가를 충실히 담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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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1 12:4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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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차시 강현(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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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1 12:4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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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서연(1) - 책을 읽고 느낀 감정을 구체적으로 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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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을 읽으며 배울 점도 잘 찾아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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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1 12:4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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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차시 서연(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285271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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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1 12:4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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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재윤] 5000년 한국사의 굴욕, 경술국치. 무능력일까, 아니면 불운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36552336</link>
         <description><![CDATA[<p> 고종은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조약의 부당함을 국제 사회에 알리기 위해 1907년, 제 2차 만국 평화 회의가 열리는 네덜란드 헤이그에 특사를 파견하였다. 이들은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으나 영국과 일본 등의 방해로 목적을 이루지 못했고, 일제는 이 사건을 빌미로 고종을 폐위시켰다.</p><p><br></p><p> 그리고 일제는 1907년 정미 7조약을 강제로 체결한 뒤, 주요 관직에 통감부 통감이 추천하는 일본인을 배치해 대한 제국을 통제하기 시작했다. 그 뒤 일본은 대한 제국의 군대를 해산하고 사법권을 빼앗아 탄압과 감시를 강화했다. 친일 단체인 일진회를 이용해 여론을 조작한 일제는 삼엄한 분위기 속에서 한일 병합 조약을 강제로 체결하였다.</p><p><br></p><p> 이를 경술년에 일어난 나라의 치욕이라는 뜻으로 경술국치라 부른다. 이로써 대한 제국은 일제의 식민지로 전락했다. 한편 해산된 대한 제국의 군대가 의병에 합류하며 의병 부대는 전투력이 강화되었다. 이로써 의병 봉기는 노동자, 상인, 학생 등 여러 사람이 참여한 항일 의병 전쟁으로 발전하였다.</p><p><br></p><p> 나는 무능력과 불운이 같이 작용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조선이 개화를 너무 늦게 했기 때문에 불운한 것도 있었지만, 고종이 만민공동회나 갑오개혁 때 그들의 의견을 잘 따랐다면 일본의 메이지 유신처럼 근대적 개혁을 이뤄낼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그게 쉬운 일이었을 것이라는 건 아니다. 부인도 죽고 외세가 나라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었으며 나라 안도 문제가 많던 그 시절에 이 글을 쓰는 나조차도 근대적 혁명을 이뤄낼 수 있었을까? 고종이 잘못했다는 건 아니다. 하지만 고려의 현종이나 조선의 세종, 정종 같은 지혜로운 성군들은 해낼 수 있었을 거라고 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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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8 11:3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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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을사늑약,  영국만 아니었으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36554235</link>
         <description><![CDATA[<p>   고종은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조약의 무효를 선언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려고 제2차 만국 평화 회의가 열리는 네덜란드 헤이그에 특사를 파견하였다.  하지만 이를 일본과 영국 등이 방해하고, 일제는 헤이그 특사를 문제삼아 고종을 강제 퇴위시켰다.</p><p><br/></p><p>    또, 일제는 한일 신협약을 강제로 체결하고 일본인을 배치하여 대한 제국을 직접 통치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대한 제국의 군대를 해산하고, 사법권을 박탈하고 친일 단체인 일진회를 활용하여 여론을 조작하였다. 이를 배경으로 일본 군대는 서울 곳곳에 배치된 삼엄한 분위기에서 이완용과 통감 데라우치 사이에서 한국 병합 조약이 합의되었다.</p><p><br/></p><p>     이 한국 병합 조약을 경술년에 일어난 나라의 치욕이라고 일컫어 경술국치라고 부른다. 이로써 대한 제국은 국권을 박탈당하고 일제의 식민지로 나쁜 상태에 빠지게 되었다.  한편 해산된 군인들은 의병에 합류하여 의병 봉기가 일어났는데, 각계각층이 참여했던 터라, 항일 의병 전쟁으로 발전하였다.</p><p><br/></p><p>     고종은 을사늑약 체결의 불공정함을 알리기 위해 조약의 무효를 선언하고 헤이그에 특사를 보냈다. 나는 헤이그 특사를 보낸 것에 대해 용기가 있다고 생각하고 이러한 고종의 생각에 찬성한다. 하지만 일제와 영국은 을사늑약은 무효라는 의견에 반대했다. 왜 그랬을까? 궁금하다. 아니, 강제로 외교권도 박탈하고 다 박탈시켰는데, 왜? 솔직히 일제가 잘못했다는 걸 지네들도 알 거면서 왜 그랬을까? 내 생각에는 아무래도 이 회의에도 다수결의 원칙이 따라야 할 것 같다. 다른 나라 다 찬성하고 영국과 일제만 반대했다면 그 소수의 의견에 따르는 것이 나는 참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영국만 아니었으면 을사늑약이 무효화 되었을지도 모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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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8 11:3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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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강현] 모든 것을 빼앗은 나쁜 일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36554276</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고종</mark></strong>은 <strong><mark>을사늑약</mark></strong>이 체결 되자 을사늑약의 무효를 선언하려고 다른 나라에 퍼뜨리려 했는데 <strong><mark>일본과 영국의 방해</mark></strong>로 인해 성공하지 못했다. 일본은 고종을 가두는 것도 모자라 <strong><mark>고종을 강제로 퇴위</mark></strong> 시켰다.</p><p><br></p><p>그리고 일제는 <strong><mark>신협약</mark></strong>을 강제로 체결한 뒤 주요 관직에 일본인을 배치하여 일제가 직접 나라를 <strong><mark>통제</mark></strong>하기 시작했다. 그 뒤로 우리나라의 군대를 해산하고 <strong><mark>사법권을 빼앗아</mark></strong> <strong><mark>탄압</mark></strong>과  <strong><mark>감시를 강화</mark></strong> 했다. 또 친일 단체인 일진회를 활용하여 여론조사를 하였다. 일본 군대가 서울 곳곳에 배치되면서 <strong><mark>이완용과 통감 데라우치</mark></strong> 사이의 <strong><mark>한국 병합 조약</mark></strong>이 조인 되었다.</p><p><br></p><p>이로써 조선은 <strong><mark>국권을 박탈</mark></strong> 당하고 일제의 식민지가 되고 말았다.</p><p><br></p><p>나는 이완용이 우리나라의 인물 중 에서 재일 싫다. 그리고 생각해 보니 한국의 100명의 위인 노래에 왜 이완용이 나와있지...? 이완용은 위인은 커녕 나라를 팔아먹은 나쁜 사람인데... 아무리 그때의 상황이 힘들었어도 회의도 안 하고 나라를 팔아 먹은 이완용이 너무 치사하고 나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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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8 11: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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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두가 무시했던 나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36555563</link>
         <description><![CDATA[<p>러시아와 일본은 <strong>한반도의 주도권을 빼앗기 위해 대립</strong>하였다. 일본은 영국과 동맹을 맺은 뒤 러시아를 공격했다. 전쟁 직전 대한 제국은 중립국임을 말하였지만 일본은 한 일 의정서를 강제로 체결하고 러 일 전쟁에서의 승리가 확실해지자 <mark>한국의 지배를 인정</mark>받았다.</p><p><br/></p><p>일본은 군대와 경운궁을 포위 하였다.일본은 고종과 대신을 위협하며 을사늑약을 <strong><mark>체결을 강요</mark></strong>했다. 일본은 대한 젝구의 외교권을 빼앗고 통감부를 설치하였다 .이토 히로부미는 내정에 간섭하기 시작했다.</p><p><br/></p><p>을사늑약이 체결된 사실이 알려지자 <strong>반대하는 운동</strong>이 일어났다. 또힌 전국 각지에서 항일 의병이 일어났다. 고종은 조약의 무효와 이를 국제 사회에 알리기 위해 만국 평화 회의가 열리는 네덜란드 <mark>헤이그에 이상설, 이준, 위위종을 특사</mark>로 파견하였다. </p><p><br/></p><p>불법적이고 강제적으로 을사늑약을 체결 시킨 일제가 밉고 그때 대한 제국이 그렇게나 약했다는 것에 <strong><mark>많이 성장했음</mark></strong>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또 헤이그 특사를 파견해도 말을 귓등으로도 들어주지 않는 세상에 현실을 다시 느꼈다. 이제는 대한 제국이 아닌 <mark>대한민국의 힘</mark>으로 <mark>더욱더 우리가 성장하기를 바란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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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8 11:4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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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수연]억지로 계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36556734</link>
         <description><![CDATA[<p>[원인]</p><p>삼국 간섭 이후 러시아, 일본은 만주,한반도의 주도권을 차지를 위해 치열하게 대립했다. 일본은 러시아와 대립하던  영국과 동맹을 체결했다. 그이후 1904년 러일 전쟁이 일어났다. 그리고 일본은 러일 전쟁에서 승리를 확신하고 <strong><mark>한국지배를 국제적</mark></strong>으로 인정받았다.</p><p><br></p><p>[과정]</p><p>미국,영국,러시아 로부터 <strong><mark>지배권을 인정받은 일본</mark></strong>은 군대를 동원하여 경운궁을 포위했다. 그리고 고종과 대신들을 위협하여 을사늑약체결을 강요했가. 그리고 대한제국의 <strong><mark>외교권을 빼았고, </mark></strong>통감부를 설치하였다. </p><p><br></p><p>[결과]</p><p>을사늑약을 체결된사실이알려지자 <strong><mark>반대하는 운동</mark></strong>이 일어났다.</p><p>장지연은 황성신문에 시일야방성대곡이란 논설을 발표하여 을사늑약의 <strong><mark>부당함을 규탄</mark></strong>하였다. 그리고  전국각지에서는 항일 의병이 일어났다. 그 이후에 1907 만국 평화 회의가 열리는 네덜란드 헤이그에 이상설,이준,위위종을 특사로 파견하였다.</p><p><br></p><p>[의견]</p><p>나는 나라도 <strong><mark>반대운동을 할것같다. </mark></strong>아니 우리나라가 'OK'한것도 아니고 일본이 러.일전쟁에서<strong><mark> 이길거라는 확신</mark></strong>으로만 우리나라는 다른나라와 외교를 하지못하게  <strong><mark>외교권을 박탈</mark> </strong>했다. 나라면 진짜, 뒷목잡을것 같다.  솔직히 왜 맨날 시도때도없이 오로지 한국 만 공격하고, 외교권 박탈하고정말 <strong><mark>짜증난다.</mark></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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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8 11:4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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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을사늑약은 무효이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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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종은 을사는약이 채결되자 <mark>늑약</mark>의 무효를 선언하고 일르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 1907년 헤이그 특사들을 네덜란드로 파견하였다.이들은 <mark>을사늑약은 무효</mark>라는 사실을 알리기위해왔으나일본,영국의 <mark>방해</mark>로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p><p><br/></p><p>일제는 1907년 <mark>한.일 신협햑</mark>을 강제로체결한뒤,주요 관직에 통감부 통감이 추천하는 일본인는 배치하여 대한 제국을 <mark>통제</mark>하기 시작했다.</p><p><br/></p><p>이로써 대한제국은 국권을 박탈하고 일제의 식민지로 전락 당하고말았다.그래서 <mark>의병봉기</mark>는 노동자,사인,학새 등 <mark>각계각층</mark>이 참여한 항일 일병 전쟁으로 발전하였다.</p><p><br/></p><p>일본우리나라를 전쟁의 원수진것같다. 왜 멀쩡한일본땅 가지고 우리땅을 막 장난감 처럼가지고노는지 모르겠다.그래도 이해는된다.일본은 전쟁의 <mark>정신이나간</mark> 나라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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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8 11:4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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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주하] 억지로 맺은 늑약 을사늑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36557537</link>
         <description><![CDATA[<p> 삼국 간섭 후 러시아와 일본은 만주와 함께 한반도의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해서 치열하게 대립한다. 일본은 러시아와 대립하던 영국과의 동맹을 체결 한 뒤 러-일 전쟁이 일어나게된다. 대한제국은 중립을 선언했지만 일본의 무시에 의해서 이들의 뜻은 무너지고 말았다. 그리고 일본의 승리가 확실해져 가자, 영국과 미국과 잇달아 조약을 체결하게 된다.</p><p><br/></p><p> 인본은 인정받은 일본의 군대를 동원해 덕수궁으로 가서 고종과 대신들을 위협해가며 을사늑약 체결을 강요하고 을사늑약은 고종의 서명없이 친일 대신들의 찬성만으로 을사늑약을 체결해 외교권을 빼앗고 통감부를 설치한다.</p><p><br/></p><p> 을사늑약이 체결된사실이 알려지자, 반대운동이 일어나게 된다.</p><p>또 전국 각지에서는 항일 의병이 일어나게 되고 이를 사회에 알리기 위해 노력한다. 1907년 제 2차 만국 평화 회의가 열리는 네덜란드에서는 헤이그에 이상설, 이준,위위종을 특파로 파견 시키고 을사늑약을 무효로 알리지만 영국의 방해로 좋은 성과를 이루지는 못했다.</p><p><br/></p><p> 나는 일본이 정말 이기적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러일전쟁에서 승리를 거두고는 고종과  대신을 위협하고 자기 마음대로 <mark>친일파의 대신의 동의</mark>만 받고는 을사늑약이 체결되었다며 뻔뻔하게 우리나라의 외교권을 마음대로 박탈하며 통감부를 설치해 백성들과 모든 조선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만약 헤이그 특사가 을사늑약이 <mark>무효라는 것을 알리는데 성공해 다시 외교권을 되찾고 임진왜란 따위는 없었다면 우리의 과거와 현재가 바뀌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mark>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요즘은 책을 읽으며 일본만 생각하면 손이 부들부들 떨린다. 일본은 다시 생각해도 너무한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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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8 11:4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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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지우] 억지로 맺은 조약, 을사늑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36557898</link>
         <description><![CDATA[<p>삼국 간섭 이후 러시아와 일본은 치열하게 대립했다. 일본은 영국과 동맹을 체결한 뒤 러시아를 공격 하여 전쟁에서 승리 했다. 그리고 영국 미국과 잇달아 약속을 체결하여 한국을 지배하게 되었다.</p><p><br></p><p>그 후 일본은 고종을 위협해서 을사늑약 체결을 강요했다. 그리고 고종의 허락을 받지 않은 채로 을사늑약은 진행됐고 통감부를 설치해 내정을 간섭했다.</p><p><br></p><p>을사늑약이 체결된 후 반대하는 운동도 일어났다. 또한 전국 각지에서 항일 의병도 일어났다. 그리고 헤이그 특사를 파견 하기도 했으나 일본과 영국의 방해로 성공하지 못 했다.</p><p><br></p><p>나는 고종의 마음도 이해가 된다. 그때는 조선의 군사력이 약해 결국 없이 을사늑약을 맺어 버렸으니까 너무 속상하고 자기 스스로도</p><p>많이 자책할 것 같다. 그래서 나는 고종을 이렇게 라도 위로해 드리고 싶다. "괜찮아요, 스스로 충분히 노력하셨으면 너무 잘 하신 거라서 괜찮아요." 라고 말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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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8 11:4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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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연희 을사늑약</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36561797</link>
         <description><![CDATA[<p>삼구 간섭 이후 러시와 일본은 만주와 한반도의 주도권 차지를 위해 치열하게 대립하였고 일본은 러시아와 대립하던 영국과 동맹을 채결해 1904년 러시아를 공격하며 러-일 전재이 일어났다. 전쟁 직전에 대한 제국은 중립국임을 선언 했지만 일봉ㄴ은 이를 무시하고 한-일 의정서를  강제로 체결해 독도를 비롯한 군사 전략상 필요한 지역을 점령하였다.일본은 라-일 전쟁의 승리가 확실해지자 영국,미국에 이따라 조약을 체결하고 학국에 대한 지배를 국제적으로 인정 받았다.</p><p><br></p><p>일본은 작아서 당연히 라-일 전쟁에 질줄 알았지만 10년동안 갈고닦은 날이 아주 날카로웠나보다 러-일 전쟁에서 승리(?)를 하다니,정말 놀랍다.그런데 그러면 우리나라는 정말 지배가 될까봐 걱정했는데 이제 정말 한국에 대한 지배를 국제적으로 인정 받다니!!좀 무섭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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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8 11:4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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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지헌] 외교권을 박탈하는 것 외주권을 빼앗는 첫 번째 기획 을사늑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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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본이 영일동맹을 체결한뒤 러일전쟁 에서 이기는 것 이 확실해지자 영국,미국도 잇다라 조약을 체결하여 한국에 대한 지배를 국제적으로 인정받는다. </p><p><br></p><p>일본군사 들이 덕수궁을 포위하였다. 그리고 고종과 대신들을 위협하며 을사늑약 체결을 강요하였다. 일본은 을사늑약의 체결에따라 외교권을 빼앗고 통갑부를 설치 하였다. </p><p><br></p><p>을사늑약  반대운동이 일어났다. 또한 장지연은 황성신문에 시일야방성대곡이란논설을 표하고 전국항일의병이 일어났다. 을사늑약에 조약을 무효를 선언하고  그를 국제에 널리 알릴려고 하였다. 만국평화 회의에서 네덜란드 헤이그에 이상설,이준 위위종을 특사로 파견하였다. 을사늑약이 무효라는 것 을 알리지 못했다.</p><p><br></p><p>을사조약이 아닌 을사늑약이라는 게 너무하였다. 서로서로 받아드리려면은 몰르겠지만 억지로한다는 것은 아무리 식민지여도 아니라고생각한다. 그리고 외교권을 박탈하고 나중에는 친일파 이진회 주권까지 박탈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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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8 11:4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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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차시 재윤(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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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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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8 13: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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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차시 재윤(1) - 새롭게 알게된 역사 지식을 정리하면서, 또 다른 관심을 키워나가는 점이 훌륭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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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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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8 1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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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차시 주하(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3663808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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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8 13: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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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차시 주하(1) - 역사적 인물의 업적을 자기만의 표현으로 충실히 정리하며 중요한 가치를 찾아낸 점이 좋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3663819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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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8 13:2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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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차시 연희 - 지난 역사를 통해 배울점을 찾아내고, 자신의 삶에 적용해가는 태도가 훌륭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3663840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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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8 13: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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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지헌]비록 결과는 안좋더라도 우리의첫번째 독립 운동가 동학농민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41961740</link>
         <description><![CDATA[<p> 개항이후 외세의 경제 침탈로 농촌 부분의 경제가 떨어 졌다. 지방관의 수탈도 심해져서 1880년때 농민 봉기가 자주일어났다. 평등함을 강조 하는 동학농민군이 전라도 고부 군수 조병갑이 수탈을 일삼자, 전봉준도 같이 일어났다. 전봉준은 고부 농민 봉기 덕분에 얼울한 죄수를 석방 해 주었다. 그리고 안핵사를 파견하였지만 안핵사가 똑바로 일을 못하여 농민들만 화를 내었다. </p><p><br></p><p> 제 1차 동학농민 운동인 황토현 전투에서 정부의 군대를 황토현에서  격파하고 전주성까지 점령한다. 이때 폐정개혁안을 받아드리는 대신 전주성에서 철수한다는 전주화약을 체결하였다. 약속대로  전주성에서 철수 한뒤 집강소를 설치하여 탐관오리를  잡아내렸다. 청군과 일본군의 철수를 요청하였다. 그말을 어기고 일본군은 경복궁을 침범 하였다. 그소식을 들은 동학농민 들은 제2차 동학농민 운동인우그치에서 벌어지는 우금치 전투에서 패배하고 말았다. </p><p><br></p><p>겨국 전봉준도 체포 되면서 동학 농민글은 막을 내렸다. 비록실패 했얼지라도 낭중인 갑오개혁에 일정 부분이 반영되었다. 그리고 항일 투재에도 가담하며 활동하였다.</p><p><br></p><p>나는 왜 청에게 도움을 청했을까? 1차 세계대전도 안일어났었는대만은  독일도 나쁘지만은 않았었을 것 갔다 아마도가장 정보를 쉽게 빨리 전할수있고 아시아 대륙에서는 그나마 괜찮은 나라가 청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독일이나 다른곳을 가더라도 정보를 주고받는것이 너무나도 오랜시간이 걸릴것 갔다. 아무래도 일본이 우리나라를 식민지로 삼은 것은 그냥 받아드릴수 밖에 없는 운명인것 갔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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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3 15:1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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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차시 서연(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6011008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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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8 10:0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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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차시 서연(1) - 책을 읽고 떠오른 생각과 역사 인식을 진정성있게 드러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6011036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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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8 10:0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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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차시 지헌 - 비유적 표현을 활용하여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드러낸 점이 인상적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6011071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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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8 10:0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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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차시 지우 - 자신의 간접 경험을 바탕으로 시대적 배경을 자세하게 정리해본 점이 좋다. 또한 인물에 대한 공감 능력이 돋보인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6011141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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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8 10:0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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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차시 현권 - 역사를 평가할 때, 한 가지 측면에 얽매이지 않고  여러 방면으로 고찰해본 점이 멋지다.  (다만, 글씨체 교정이 필요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601115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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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8 10:1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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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차시 지원 - &#39;소중한~미어졌다&#39;라는 문장에서 역사를 대하는 지원이의 마음이 진솔하게 느껴졌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601117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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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8 10: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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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재윤] 역사적 팀킬, 6.25 전쟁</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60207176</link>
         <description><![CDATA[<p>    1949년 무렵, 남북 간의 갈등이 고조되었다. 냉전 대립도 심해져서, 미국은 일본을 반공기지로 삼아 공산주의 세력을 견제했다. 김일성은 남침에 박차를 가했다. 소련과 중국으로부터 군사적 지원을 받았다. 하지만 남한은 전쟁 수행 능력이 북한에 비해 매우 부족했다.</p><p><br></p><p>    북한 인민군은 1950년 6월 25일, 남침을 강행했다. 전쟁 초기에 인민군은 국군을 몰아붙여 1달 만에 남한 대부분 지역을 장악하였다. 이승만 정부는 대전, 대구를 거쳐 부산으로 수도를 옮기고, 미국에 도움을 요청하였다. 유엔은 군사 파병을 결의하였다. 유엔군은 미국을 중심으로 16개국의 군대로 구성되었다. 유엔군은 인천 상륙 작전으로 전세를 역전시킬 준비를 마쳤고, 10월 말에는 압록강 일대까지 진격했다. 그러자 중국은 국군의 북진을 경게하며 대규모의 군대를 파병했고, 중국군의 공세로 국군은 북한 지역에서 철수했다. 그리고 1951년 1월에는 다시 서울을 빼았겼다. 이후 양측은 38도선 일대에서 서로 공방전을 지속하였다.</p><p><br></p><p>    전쟁이 교착 상태에 빠지자 소련은 정전을 제안했다. 정전 회담은 2년 가까이 진행되다 1953년 7월 판문점에서 정전 협정이 체결되었다. 전쟁으로 남북은 모두 큰 피해를 입었다. 수백만 명이 죽거나 다쳤고, 경제적 손실이 엄청났다. 사회기반 시설이 파괴되기도 했다. 무엇보다 분단이 굳어지는 데 큰 영향을 끼쳤다.</p><p><br></p><p>    내 생각엔 6.25 전쟁은 욕심 때문에 발생한 것 같다.  일제의 욕심으로 일제강점기에 들어가서 광복 이후에 나라가 혼란에 빠졌고, 그 혼란 때 이승만과 김일성의 욕심으로 나라가 분단되기 시작했으며, 소련과 미국의 욕심으로 나라가 반으로 갈라졌기 때문이다. 강대국을 위해 약소국이 희생되는 일은 역사에 많았다. (베트남 전쟁, 6.25 전쟁 등) 그러나 이것은 옳지 않다.  그리고 자기 자신을 위해 강한 세력에 협조해 자신의 민족을 몇백만명 씩 죽인 이승만과 김일성은 연쇄 살인마고, 배신자고, 욕심쟁이고, 강대국의 앞잡이다. 그 두 사람도 을사오적만큼 나쁜 것 같다. 물론 이 글을 쓰는 나도 공산주의보단 민주주의가 낫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죄는 변하지 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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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8 11:3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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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강현] 6.25 전쟁의 상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60207397</link>
         <description><![CDATA[<p>1945년에 <strong><mark>남한과 북한간의 정치와 군사적 갈등</mark></strong>이 생겼는데 동아시아의 냉전 대립도 심해져서 미국은 <strong><mark>일본을 반공 기지</mark></strong>로 삼아 공산주의 세력에 도움을 주었다. </p><p><br></p><p>북한군은 1950년 6/25일에 공격했다. 처음에는 <strong><mark>북한군이 3일만에 서울을 점령</mark></strong> 했지만 이승만 정부는 <strong><mark>수도를 부산으로</mark></strong> 옮겼다. 그러다 남한군이 반격하며 1951년 1월에는 서울을 다시 차지 하였고 38도선까지 돌파 하였다.</p><p><br></p><p>전쟁이 심각해 지자 북한 쪽 에서는 <strong><mark>정전 회담을 제안</mark></strong> 하였다. 6.25 전쟁 때문에 둘다 피해를 입고 경제적 손실도 엄청났다.</p><p><br></p><p>나는 왜 우리나라가 이렇게 내전을 했는지 조금은 이해가 되지만 왜 이렇게까지 둘다 엄청난 손해를 입으면서까지 전쟁을 했는지 모르겠다. 그냥 우리나라 정부 안에서 해결하지 왜 이렇게까지 전쟁을 벌였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아마 일부로 이런 것 같지는 않고 이렇게 될 만한 사정이 있었나 보다. 그리고 그때는 이 일이 이렇게 까지 손해를 보고 커질지 몰랐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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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8 11:3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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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수연 ]어렵게 세운 민족국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60213651</link>
         <description><![CDATA[<p>  광복을 통해서 일제의 통치에서 벗어나, 그토록 원하던 민족국가를 세우기위해 우기한 노력을 할수있게 되었다. 그러나 북위 38도선을 경계로 만쪽에는 미군이,부쪽에 소련군이 주둔하여둘로 나누어져있기 때문이다. 신탁통치를 실시한후 독립정부를 세우기로 결정했지만 문제를 둘러싸고 대립하였다.</p><p><br/></p><p><br/></p><p>  국제연합은 미국의 제한의 따라 남북총선거를 시행하기도하고 한국임시위언단을 파견하였다. 결국 국제연합은 선거가 가능한 남한에서만 총선거를 시행하도록 결의하였다.5.10총선거를 통해 구성된 국호를 대한민국으로 정하였다.</p><p><br/></p><p>  이승만은 곧바로 내각을 조직하고 1948년8월15일에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국내외에 선포하였다. 그러자 곧이어 북한에서도 김일성이 이끄는 공산주의정권이수립되었다.</p><p><br/></p><p>  나는 우리나라가 통치에서 벗어나서 이제는 더 이상 피해가지 않고, 민족구가를 세우려고했지만 38도선 때문에 신탁통치를 실시후에 독립정부를  세우기로 했지만 대립했다는게 짜증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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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8 11:4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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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연희] 대한민국 정부수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60217269</link>
         <description><![CDATA[<p>광복을 통해 일제의 통치에서 벗어나 그토록 원하던 우리의 민족 국가를 세우기 위한 노력을 할 수 있게 되었다.북위38도선을 경계로 남쪽에는 미군이 북쪽에는 소련군이 주둔하여 우리나라는 둘로 나누어졌기 때문이다.1945년 12월 미국,소련, 영국 세 나라의 회의 결과 신탁통치를 실시하고 독립 정부를 세우기로 결정하였다.</p><p><br></p><p>국제 연합은 미국의 제안의 따라 남북총선거를 시행하기로 하고, 유엔 한국 임시 위원단을 파견하였다. 하지만 이것은 소련과 합의되지 않은 것 이므로,북한은 유엔 한국 임시 위원단의 방문을  거부해 결국 국제 연합은 선거가 가능한 남한에서만 총선거를 시해하기로 했다.</p><p><br></p><p>북한은 남북총선거를 할때 거부했었다.만약 나라면 북한을 설득해서 같이 남북 총선거를 했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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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8 11:4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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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지원]모두에게 상처만이 남았을 뿐이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60217298</link>
         <description><![CDATA[<p>남한과 북한은 갈등이 고조되었고 미국군은 공산주의 세력에 대응하는 전략을 추진하였다. 북한은 소련과 중국군에게 도움을 받아 <strong>전쟁을 준비</strong>했다.</p><p><br/></p><p>북한이 <mark>남침을 강행</mark>하였을 때, 남한 대부분의<mark> 지역을 점령</mark>하였다. 남한은 도움을 요청하고 유엔은 인천 상륙 작전으로 38도선을 돌파하였다. 그러나 서로 밀리고 밀리는 <strong><mark>공방전은 계속</mark></strong> 되었다.</p><p><br/></p><p>전쟁이 교착 상태이자 소련은 국제 연합에 정전을 제시하였다. 남한과 북한은 모두 큰 피해를 입었고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었다. 이것은 적개심 유발과 <strong>분단이  굳어지는데 영향</strong>을 끼쳤다.</p><p><br/></p><p>처음에 처참히 무너질 만큼 국군이 약했다는 것이 뭔가 기분이 좋지 않은 순간도 있었지만 북한과 소련, 중국이 갑자기 전쟁을 시작했기에 그게 인간적이다는 생각도 들었다. 또 유엔군의 힘으로 계속 밀리던 상황을 비등비등하게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유엔의 힘이 느껴지기도 했다. 하지만 이런 전쟁으로 모두가 힘들어하고 <strong><mark>사이가 나빠질 필요가 있었을까?</mark></strong>라는 생각도 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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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8 11:4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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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현권]민주주의VS공산주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60217316</link>
         <description><![CDATA[<p>1949년에 접으들면서 남한 북한간의정치,군사적갈등이 심화돼었다.</p><p><br></p><p>북한인민군은 1950년6월25,전면적인 남침을강행하였다.7월말에는 낙동강일대를제위한남한지역을 장악하였다.</p><p><br></p><p>6.25전쟁으로 남한과 북한은 큰피해를입었다. 전선이한반도전역을 오르내리면서형성된탓에 수백명이 목숨을잃거나 피해를입었다.</p><p><br></p><p>서로뜻이다르다고 싸운게 이상하다 그냥 땅을 바로나누면될것을 왜싸운지 모르겠다...;;하지만 그래도 싸워서 우리도있는거니까 그것도 좀 잘됀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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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8 11:4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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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주하] 험한길을 거쳐서 이루어진 대한민국 정부수립에 감사하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60217341</link>
         <description><![CDATA[<p> 광복으로 인해우리나라는 일제의 간섭으로 부터 벗어나 우리가 꿈꾸던 우리만의 민족국가를 세우기위해 노력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정부수립을 위한 노력은 쉽게 이루어지지 못하였다. 북위 38도선을 경개로 남족에는 미국 북쪽에는 소련이 주둔하게 되면서 우리나라가 분단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미국, 소련, 영국의 회의의 결과, 신탁통치를 실시한 후 독립정부를 세우기로 결정하게 된다. </p><p><br/></p><p> 합의가 어렵게 느껴진 미국은 국제 연합에 이 문제를 넘기고 따라서 국제 연합은 미국의 재한에 따라서 남북총선거를 실행하기로 결정하고 유엔한국임시 위원단을 파견하게 된다. 하지만 이 일은 소련과 합의가 되지 않은 일이므로 북한은 유엔 임시 위원단의 방문의 거부한다. 이에따라 총선거가 시행이 된다. 우리나라의 최초 보통 선거였다.</p><p><br/></p><p> 그렇게 이승만은 내각을 조직하고 1948년 8월15일에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국내에서 선포하였다. </p><p><br/></p><p> 나는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위해서 이런 과정들을 거쳐왔는 지도 모르고 살았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깨달았다. 합의를 위해 유엔 국제 연합까지 참여하였다는 사실.. 그리고 소련과 합의 없이 남한이 먼저 총선거를 실행하였고, 이때 처음으로 보통선거가 시행되었다는 사실 또, 이때부터 선거가 쉬는날로 지정이 되었는지 까지 마지말이다. 이렇게 힘든과정을 거쳐서 우리나라의 정부수립이 되었을지는 처음 알게 되었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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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8 11:4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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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유현] 6.25전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60217418</link>
         <description><![CDATA[<p>1949년에 접어들면서 갈등이 고조되었다 동아시아의 냉전도 심해져서 미국은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전략을 추진하였다 김일성은 전쟁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소련으로 부터 고문을 받았다 </p><p><br></p><p>인민군은 1950년6월25일 남침을 가행했다 유엔군은 인천상륙 작전을 전개했다</p><p><br></p><p>나는 이때 광복을 맞이한지 얼마안되서 전쟁이 또 터져서 이때 있었던 사람들의 마음은 엄청 무섭겠다는 생각이든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분단이 된것이 아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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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8 11:4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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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서연] 미처 준비하지 못했던 전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60217435</link>
         <description><![CDATA[<p>  1949년에 접어들기 시작하면서 북한과 남한의 갈등이 심해졌다. 동아시의 국제 대립도 고조되었고, 또 미국은 공산주의 세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시작했다. 북한의 김일성은 한반도가 불안한데도 전쟁 대비를 철저히 하였다. 또, 중국과는 비밀 군사 협정을 맺었다. 반면, 남한은 전쟁 수행 능력이 북한에 비해 매우 부족하였다. </p><p><br></p><p>   북한 인민군은 1950년에 전쟁을 시작하였다. 전쟁이 시작하자, 북한 인민군은 국군을 몰아붙여 개전 3일 만에 서울을 점려하였으며, 남한 대부분 지역을 차지하였다. 이러한 상황이 계속되자, 이승만 정부는 계속 수도를 옮겼고, 미국에 도움을 청하였다.  마침내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에서는 미국을 중심으로 여러 나라 16개국 군대로 구성되어 있는 유엔군을 파병하였다. 그래서 유엔군은 인천 상륙 작전을 전개하여 전세를 역전시킬 준비를 하였다. 그러고 나서 9월 말에는 38도선을 돌파하고, 압록강 일대까지 가자, 중국은 국군과 유엔군을 경계하며, 큰 규모의 군대를 파병하였다. 중국의 이런 영향으로 국군과 유엔군은 북한에서 철수하엿지만, 이듬해 3월에 서울을 다시 재수복하였다. </p><p><br></p><p>   전쟁이 계속되자, 소련은 국제 연합에 정전을 제안하였다. 그러고 나서 1953년 정전 협정이 체결되었다. 또, 6.25 전쟁으로 인해 수많은 피해가 남북 둘 다 가 있었다. 전쟁 고아, 목숨 잃음, 등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었다. 또, 남북 분단이 굳어지는데 큰 영향을 이 피해들이 끼쳤다.</p><p><br></p><p>   내 생각에는 남한이 전쟁 대비를 했어야 했다. 또, 북한도 갑자기 그것도 같은 나라를 침략했어서는 안되었다. 아무리 그래도 같은 나라인데, 전쟁이라니? 말이  안된다. 6.25 전쟁은 정말 끔찍하고 비참했던 전쟁이다. 제 나라끼리 싸우는 것을 보고 다른 나라 사람들은 쯧쯧 거렸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다 이유가 있는 법이다. 다시 제 의견에 돌아와서, 남한도 혹시 모를 전쟁에 대비를 했어야 했고, 북한도 갑작스레 남한을 쳐들어왔고, 둘 다의 잘못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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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8 11:4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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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지우] 대한민국의 정부수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60217495</link>
         <description><![CDATA[<p>일제의 통치를 벗어났지만 새로운 정부를 수립 하기에는 힘들었다. 왜냐하면 북은 소련이, 남은 미국이 차지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신탁 통치를 결정했지만 국민들은 반대 했다.</p><p><br></p><p>국제연합은 남북총선거를 실시했지만 소련의 동의가 없어 결국 국제 연합은 남한에서만총선거를 실시할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대한민국이 만들어졌다.</p><p><br></p><p>그래서 이승만 정부가 빠르게 구성 되었고 잇따라 김일성이 이끄는 정권도 만들어 졌다. </p><p><br></p><p>만약에 국제 연합이 소련에게도 허락을 받고 소련도 괜찮다고 했다면 북한과 우리는 지금까지 이렇게 대립 하지 않을수 있지않았을까요. 사실 그냥 있는다고 해도 좀 무섭잖아요. 언제까지계속 이러며 살수도 없고 그래서 그때 국제 연합이 도와준건 고맙지만 나는 우리가 알아서 하게 그냥 나뒀어도 괜찮을겄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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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8 11:4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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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지헌] 대한민국 이라는 작은 행운과 불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60217570</link>
         <description><![CDATA[<p>광복을 하여 일제의 지배에서 벗어나 우리 민족 국가를 세울 수 있게 되었다.하지만 순조롭게 되진 않았다. 왜냐하면 북위 남쪽에는 미군이 북쪽에는 소련군이 우리나라를 둘로 나누었기 때문이다.</p><p><br/></p><p>합이가 어렵다고본 미국은 국제연합에 넘겼다. 따라 남북총선거를 실행하기로 했다.결국 국제연합은 선거가 가능한 남한에서만 총선거를 가능하게 하였다.</p><p><br/></p><p>한국인대통령이승만은 1945년8월15일에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선포 하였다. 그러니 북한에서도 김일성이 이끄는 공산주의 정권이 수립되었다. </p><p><br/></p><p>왜 대한민국이 자기대로하고싶다는대 왜 소련과 미국이 38도선으로 갈라 났을까? 아마도 아무도 주인이 없어진 땅이라고 생각하여 권력이 강한 소련과 미국이 차지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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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8 11:4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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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강현] 부정행위까지 하며 대통령 자리를 지킨 이승만 대통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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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승만 대통령의 <strong><mark>반공독제</mark></strong>가 시작되고 경제적 어려움까지 더해지자 민심은 정부에 등을 돌렸다. 이승만 대통령은 어떻게든 대통령 자리에 앉으려고 온갖 <strong><mark>부정 행위</mark></strong>를 저질렀다.</p><p><br/></p><p>부정 선거에 항의하는 가운데 경찰이 쏜 최루탄에 <strong><mark>김주열 학생</mark></strong>이 맞아 시민들은 크게 분노 하였다. 시민들은 자우당 독재를 규탄하여 대통령이 있는 <strong><mark>경무대</mark></strong>로 향했다. 시민들이 크게 시위하자 이승만 대통령은 미국으로 <strong><mark>망명했다</mark></strong>.</p><p><br/></p><p><strong><mark>4.19 혁명</mark></strong>은 회사원, 노동자, 일반 시민, 심지어 학생들까지 참여하여 이승만의 정권을 무너뜨린 민주 혁명 이었다. 독재를 타고 민주주의 이념을 실현 하였다는 자부심은 계속된 <strong><mark>반독재</mark></strong> <strong><mark>민주화 운동</mark></strong>의 주춧돌이 되었다.</p><p><br/></p><p>나는 대통령 자리를 부정행위까지 사용 해서 자리를 지킨 이승만 대통령이 대단하다고 생각 되기도 했다. 난 대통령 자리가 뭔데 그렇게 지키려고 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내가 배운 역사는 거이다 깊게 배울수록 이해가 되지 않는 것 같다. 내가 만약 유명해 지면 이승만 대통령처럼 나쁜 사람으로 기억 되지 않고 좋은 사람으로 기억 되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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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11:2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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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재윤] 국민들의 분노가 폭발하다, 4.19 혁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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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대통령 이승만의 반공 독재가 계속되고, 경제적 어려움까지 더해지자 민심은 정부에 등을 돌렸다. 이승만 정부는 장기 집권을 위해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에서 대대적인 부정 선거를 저질러서라도 권력을 유지하려 했다.  야당 선거 유세를 방해하고, 3인조, 5인조 공개 투표를 하거나 선거 당일에 투표함을 통째로 바꿔치기도 했다. 이런 부정 선거에 항의하는 시위가 전국 각지에서 일어났다.</p><p><br></p><p>   부정 선거에 항의하는 시위가 확산되는 가운데, 경찰이 쏜 최루탄에 사망한 학생이 생기자 시민의 분노가 폭발하였다. 학생과 시민들이 부정 선거와 자유당 독재를 규탄하며 대통령이 있는 경무대로 향했다. 대학교수와 계엄군까지도 시위대에 동조하자 국민적 요구에 굴복한 이승만은 하야 성명을 발표하고 대통령직에서 물러난 뒤, 미국으로 망명했다.</p><p><br></p><p>   4.19 혁명은 학생들이 앞장서고 회사원 노동자 등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하여 이승만 독재 정권을 무너뜨린 민주 혁명이였다. 독재를 타도하고 민주주의 이념을 실현하였다는 자부심은 이후  반독재 민주화 운동과 평화 통일 운동의 주춧돌이 되었다.</p><p><br></p><p>   4.19 혁명은 여러 사람들이 뭉쳐 한 대의를 이뤄낸 좋은 본보기인 것 같다. 그동안 국민들의 울분과 여러가지 감정들이 분출되어 독재 정권을 몰아낸 것이다. 그러나 계속해서 잘 유지하지 않으면 뒤로 돌아간다는 사실의 본보기가 되기도 한다. 시민들이 정치에 참여하지 못해 1년 뒤 5.16 군사정변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그러나 5.16 군사정변은 대처하기 어려운 일이기도 했다. 가장 격렬했지만 다른 사건들에 가려져 기억되지 못하기도 하는 4.19 혁명은 우리에게 두 교훈을 가르쳐 주는 꼭 기억해야 하는 역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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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11:2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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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수연]5.16군사정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69620809</link>
         <description><![CDATA[<p>  4.19 혁명 이후 장면 내각이 출범하였다.  국민들이 원하던 민주화 요구를  제대로 이뤄애지 못하며, 4.19 혁명을 계성하지 못했다. 그리고 5.16 군사정변으로 정치와 사회의혼란이 이어질수밖에 없었다.</p><p><br></p><p><br></p><p>박정희가 중심이 된 군사정변 세력은 헌정 질서를 짓밟고 국가 재건 최고 회의를 구성하여 군정을 실시 하였다. 특히 반공과 경제  회복을 앞세워, 4.19 혁명으로 분출된 민주적 요구를 억압하면서 언론을 탄압하고 정치인의 활동을 금지하였다. 박정희는 이를 어기고 제5대 대통령 선거에 민주 공화당 후보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p><p><br></p><p><br></p><p>방적희 군사정변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경제 성장을 추진하였다. 이후 국민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억압하는  반동 독제가 강화되었다.</p><p><br></p><p><br></p><p> </p><p>4.19혁명으로 이승만이 대통령을 그만하였다. 나는 여기까지 정말 나까지 기분이 좋고 통쾌했다. 그런데 박정희 대통령이 군 본연의 임무에 복귀한다고 약속했었다.  하지만 이를 어기고 대통령선</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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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11:3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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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나라 국민들 폭발하닷   오연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69620825</link>
         <description><![CDATA[<p>이승만 정부와 자유당은 장기 집권을 위해 다가오는 정-부 통령 선거에서 대대적인 부정 선거를 저질러서라도 권력을 유지하려 했다. 3인조-5인조 공개 투표를 하거나 선거 당일에 투표함을 통체로 바꿔치기도 하였다.이런 부정행위에 항의하는 시위가 전국 각지에서 일어났다. </p><p><br/></p><p>부정선거에 항의하는 시위가 확산되는 가운데,경찰이 쏜 쇠루탄에 사망한 학생이 생기자 시민의 분노가 폭발하였다. 정부는 계엄령을 선포하고 군데까지 동원 하였지만, 학생과 시민의 자발적인 차며와 저항을 막을 수 없었다.</p><p><br/></p><p>4.19 혁명은 학생들이 앞장서고 회사원,노동자와 시민이 폭넓게 참여하여 이승만독제정권을 무너뜨린 민주 혁명이었다.</p><p> </p><p>만약에 경찰이 쏜 최루탄 에 맞아 사망한 학생이 없었더라면4.19혁명은 성공하지 못했을 수도 있을겄 같다.그리고 그 학생이 발견 되지 않았다면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어지러운 지도에 있었을 수도 있다.우리나라 국민들에게 감사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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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11:3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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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지원] 혼란의 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69620829</link>
         <description><![CDATA[<p>4.19 혁명 후 장면 내각이 시작되었다. 하지만 원하던 민주화 의견을 실시 하지 못하고 <mark>5.16 군사 정변으로 혼란</mark>이 이어졌다.</p><p><br/></p><p>박정희 정부의 힘이 강해지자 군사 정변 세력은 국가 재건 최고 회의를 구성하여 <mark>군정을 시작</mark>했다. 군사 정부는 권력 기반을 강화하고 <mark>대통령 중심 사회</mark>로 법을 만들었다. 또 군에 복귀한다던 박정희 정부는 이것을 어기고 <strong><mark>대통령으로 당선</mark></strong>되었다.</p><p><br/></p><p>박정희 정부는 <mark>경제 성장을 추진</mark>하였다. <strong>경제 개발의 성과</strong>를 내세워 재선에 성공하고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그리고 <strong><mark>반공 독재 체제가 강화</mark></strong>되었다.</p><p><br/></p><p>4.19 혁명으로 이승만이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났다는 것까지는 굉장히 좋고 축하해야 할 소식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또 새로운 대통령과 군사 세력들이 국민을 제대로 생각해주지 않으니 <strong>답답했다.</strong> 경제 개발에서 큰 업적을 이뤄낸 것은 좋은 일이지만 박정희가 대통령으로서 <strong><mark>국민을 조금 더 생각</mark></strong>해줬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p><p><br>반공 독재 체제가 강화되었다.<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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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11:3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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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주하] 4.19 혁명 다시 우리나라에 일어나선 안될 혁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69620843</link>
         <description><![CDATA[<p> 대통령 이승만이 반공독재를 계속하면서 경제적 어려움까지 더해지면서 민심은 정부에 등을 돌린다. 이승만의 정부가 자유당의 장기 집권을 유지하기 위해 다가오는 정-부통령 선거에서 부정선거를 저질러서라도 권력을 유지하려고 힘섰고, 이런 부정 선거에 항의하는 시위가 전국에서 일어나게 된다.이런일이 마산에서도 일어나, 사망자가 생기기도 했다</p><p><br/></p><p> 부정선거에 대한 항의시위가 점점 커지는 가운데 경찰이 쏜 최류탄에 사망하는 학생이 생기자, 시민들은 점점더 분노하여 학생과 시민들은 부정선거와 자유당  독재를 비난하며 대통령 이승만이 있는 경무대로 향한다. 결국 이승만은 하야성명을 하고 하와이로 망명을 가게 된다.</p><p><br/></p><p> 4.19혁은 학생들이 앞장서고 회사원과 노동자, 등의 시민들이 폭넓게 참여하여 이승만의 독재 정권을 무너트린 민주혁명이 되었다. 독재를 타도하고 민주주의 이념을 실현하였다는 자부심이 계속되었다. </p><p><br/></p><p> 나는 이 혁명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마산에서의 사망사건과 다른 부정선거 등이 일어나 더라도 나는 거리에 나서서 총알이 날라다니는 거리를 걸어다니며 시위하기는 정말 무섭고 많은 용기가 그 자리에서 걸어가는대 까지 정말 많이 했었을 것 같다. 그리고 이승만이 하야성명을 마친 후 하와이로 망명을 간 후 다시 한번도 우리나라에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는 것이 정말 신기하다.  나라면 한번이라도 고국의 가족을 보러라도 올 텐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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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11:3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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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지헌]너무한 대통령 이자 군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69620872</link>
         <description><![CDATA[<p>대통령은 이승만의 반공독재가 계속되자, 경제적어려움까지 더해져서 민심은 정부에 등을 돌렸다. 이승만 정부와자유당은이기적인 행동으로 권력을 유지하려했다.</p><p><br/></p><p>부정선거에 시위를 하다가  최류탄에 사망한 학생이 생기자, 시민들에 분노가 폭팔하였다. 시민들에 마음이 꺾이질 않자, 결국 국민적 요구로 이승만을 미국으로 만명을 간다.</p><p><br/></p><p>4.19혁명은 학생들이 앞장서고 똑같은 다짐을 가진 사람들 끼리 독재전권을 무너트리는 작업 민주 혁명이였다. </p><p><br/></p><p>왜 학생한테 까지 최류탄을 쓴 것 일까? 아무리 선거에 방해된다고 하더라도 죽일필요는 없지않는가 에초에 부정선거를 안하면되지 않나 그리고 권력이 아무리 쌔도 군인은 왜 이승만에 지시에 따른 것 일까 아무레도 너무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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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11:3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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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현권]대통령(?)이승만의4.19혁명 그결과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69620988</link>
         <description><![CDATA[<p>대통령 이승만의 반공 독재가 계속되고,경제적어려움까지 더해지자 민심은 정부의 등을 돌였다.이승만정부와 자유당은 장기집권을 위해 다가오는 정.부통령선거에서 대대적인 부정 선거를저질러서라도권력을 유지할려했다.</p><p><br></p><p>부정선거에 항의하는 시위가 확산하는 가운데,경찰이 쏜 최루탄에 사망한 학생이 생기자 시민들이 폭8했다.학생과  시민들에 <strong><mark>부정선거</mark></strong>와 <strong><mark>자유당독재</mark></strong>를 규탄하며 대통령이 있는 경무대로 향하였다</p><p><br></p><p>독재를 타도하고 민주주의 이념을 실천하였다는 자부심은 이후계속된 반독재 민주화 운동과 평화통일운동의 주춧돌이 되었다.</p><p><br></p><p>대통령이승만은80세정도되는데 한창방에서 TV보면서 누워있을나인데.권력의 눈이멀어 부정선거,부정선거했다는 증거물 불태우기등등,권력을 차지하기위해 온갖짓거리를 다지고...하지만인정했다니 다행이다.안그랬다면 지금까지이상했을수도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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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11:3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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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지우] 4.19 혁명과 이승만의 독재 정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69621122</link>
         <description><![CDATA[<p>이승만의 독재가 심해지자 민심은 아얘 등을 돌렸다. 그런데도 이승만과 자유당은 장기집권을 위해 무슨 일이라도 해서 권력을 유지 하려 했다.  그래서 부정선거에 항의 하는 시위가 일어났다. </p><p><br></p><p>시위중 최루탄에 맞아 죽은 학생이 생기자 시민들은 독재를 규탄 하며 경무대로 갔다. 이승만은 군대까지 동원했지만 대학교수 까지 동참해 계엄군 까지 동조 했다.</p><p><br></p><p>4.19 혁명은 이승만 독재 정권을 무너뜨린 민주 혁명이었다. 민주주의를 실현 하였다는 자부심은 여러 운동의 주춧돌이 되었다.</p><p><br></p><p>나는 다들 그렇게 생각하갰지만 4.19혁명이 너무 잘 실행 한것  같고 심지어 이승만의 세력인 계엄군 까지 이 일의 동조 할줄은 몰랐다. 그리고 결과에 왜 민주화,평화 통일 등의 일에 주춧돌이 되었는지 알겄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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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11:3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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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유현 5.16 군사정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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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19 혁명 이후 장면 내각이 출범하였다 하지만 국민들이 원하던 민주화 요구를 제데로 이뤄내지 못하며 4.19 혁명을 계승하지 못하였다</p><p><br></p><p>박정희가 중심이 된 군사 정변 세려은 헌정 질서를 짓밟고 국가 재건 최고 회의를 구성하여 군정을 실시하였다 특히 반공과 경제 회복을 앞세워 4.19혁명으로 분출된 민주적 요구를 억압하면서 언론을 탄합하고 정치인의 활동을 금지하였다 </p><p><br></p><p>박정희 정부는 군사 정변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경제성장을 추진 하였다</p><p><br></p><p>나는 군인이었다가 힘이 있어서 대통령이 된 박정희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대통령이 되는 것이 힘든일이고 힘든 결정이기 때문이다 나라면 대통령을 절대 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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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11:3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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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서연] 대통령? 이 사람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69621217</link>
         <description><![CDATA[<p>     4.19 혁명 이후 장면 내각이 출범하였지만, 국민들이 원하던 민주화 요구를 못 이루며, 4.19 혁명을 계승하지 못했다. 또, 군사 정변으로 정치, 사회의 혼란이 잦아들지 않았다.</p><p>   군사 정변은 박정희가 중심이 되어 헌법에 행하는 정치를 짓밟고 군정을 실시하였다. 또, 반공과 경제 회복을 핑계로 4.19혁명으로 분출된 민주적 요구를 억압, 언론 탄압, 또 정치인의 활동을 금지하였다. 군사 정부는 중앙정보부를 설치하고, 권력 기반 강화와 대통령 중심제로 헌법을 바꿨다. 그리고 군 복위를 어기고, 민주 공화당 후보로 대통령 선거에 나섰다 당선되었다.</p><p>   박정희 정부는 경제 성장을 추진하고, 경제 발전의 성과를 앞세워 재선에 성공한 후, 3회 연임을 허용하는 개혁을 통해 제7대 대통령으로 당선되므로서 국민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짓밟는 반공 독재 체제가 강화되었다.</p><p><br/></p><p>     내 생각에는 군 복무 복위를 어긴 박정희를 군사들이 억지로라도 끌어냈어야 한다. 뭐, 군사들의 권력을 다 거머쥐고 있는 박정희를 끌어내리기란 그리 쉽지 않겠지만, 군사들이라면 무기로라도 억압했어야 한다. 그 시절, 박정희의 권력이 센 나머지 덤빌 사람이 별로 없었고, 군사들은 거의 다 따랐을 것이다. 나도 안다, 박정희를 상대하기란 쉽지 않은 것. 하지만, 조금이라도 박정희가 잘못된 것을 알았을 것이다. 대부분. 그런데 왜 안했나? 군사들이면 겁 먹지 말아야 할 텐데, 하지만 단점도 있을 것이다. 박정희 군사 정부와 박정희가 잘못 되었다는 것을 안 군사들이 대립했다면 사회가 혼란스럽게 어지러지고, 국민들은 많이 죽고, 굶을 수도 있다. 그럼, 이 방법은? 박정희가 경제 개발을 일으키기는 했지만, 군사 정변으로 국민들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민주주의도 억압했다. 진짜 대통령도 아닌 이상한 사람이 이 자리에 오른 것이다. 억지로 끌어내리려고 했어도, 많은 사람들을 죽였으니 암살 시도를 해봐도 되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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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11:3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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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주하(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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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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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6: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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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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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주하(1) - 역사적 인물을 이해할 때, 다양한 시각을 활용해보는 능력이 돋보였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7080611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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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6:0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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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차시 지우 - 책을 읽고 생겨난 감정 변화, 자아 성찰 과정이 잘 담겨져 있는 좋은 글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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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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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6:0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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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차시 지원 - 역사 수업을 통해 더 나은 현재, 미래를 가꾸어 가려는 마음가짐이 훌륭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7080705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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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6:0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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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수연]6월 민주 항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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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불법으로 권력을 장악한 전두환  정권은 자신들의 복압성을 은폐하기 위해 유화 정책을 실시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대통령은 간접선거로 선출하도록 규정되었다. 이에시민들이 비판과 저항은 계속되었다.</p><p><br/></p><p>  </p><p>   군사 독제를 끝내고 민주화를 이루기위해서는 국민의 손으로 직접 대통령을 선출해야된다는 인식이 확산되었다.  그과정에서 박종철이 수사과정에서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전두환은 직선제논의 자체를 금지하는 4.13 호헌조치를 발표했다. 강력한 탄압에도 전국 각지에서 헌법의 개정을 요구하는 대규모의 시위는 끊이지 않았다.</p><p><br/></p><p>   결국이에 굴복한 전두환 정권은 노태우를 통해 직선제 직선제 개헌요구를 수용한다는 6.29민주화 선언을 발표했다.  6월민주항쟁 을 거치며 높아진 시민 의식은 이후 민주화가 진전된 밑거름 이되었다..</p><p><br/></p><p><br/></p><p>  불법 권력을 장악한 전두환이 유화 정책을 시행했다. 하지만 간접선거로  선출하도록 규정되있다. 시민들이 비판과 저항을 쏟아 부었는데  나였어도 그럴것같다.  </p><p>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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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12:0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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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지원] 자유를 위하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77962405</link>
         <description><![CDATA[<p>불법으로 권력을 얻은 전두환은 유화 정책을 실시 하기도 하였으나 간접 선거로 대통령을 선출하도록 되어있어 <strong><mark>시민들의 저항</mark></strong>은 끊이지 않았다.</p><p><br></p><p>민주화를 위해서라면 대통령을 직접 뽑아야한다는 인식이 생기고 <mark>직선제 개헌 운동</mark>이 시작되자 전두환은 이를 억압하였다. 4.13 호헌 조치 이후 직선제 개헌에 대한 의지가 강해졌다. 많은 사상자가 나오고 탄압이 심해짐에도 <strong>대규모 시위</strong>는 끊이지 않았다.</p><p><br></p><p>결국 포기한 전두환은 직선제 개헌 요구를 승인하고 <mark>6.29 민주화 선언</mark>을 발표한다. 6월 민주항쟁은 높아진 시민의식으로 <strong><mark>민주화가 진전되는 것에 도움</mark></strong>이 되었다.</p><p><br></p><p>전두환이 자신을 위하여 그런 일을 망설이지 않고 한다는 것이 잔인하고 <strong>포악한 폭군</strong>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별로였고 나도 그 때에 산 것 같이 <strong>그를 증오</strong>하게 된 것 같다.이전에는 많은 나라들이 민주주의 국가이기에 우리도 이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을 위해 여러 사람들이 노력했다는 것에서 앞으로는 <strong><mark>그 모든 것에 감사</mark></strong>해야겠다고 생각했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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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12:0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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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지우] 1962 경제 개발 5개년 계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77965519</link>
         <description><![CDATA[<p>박정희 정권은 정변후 정당성을 만들기 위한것중 하나로 경제 개발 5개년 계획을 했다. 특히 성장을 우선시 하는 정책을 내세우고 수출을 통해 달성하려 했다.</p><p><br/></p><p>1960년대에는 신발,의류 가방등 가벼운 물건을 팔아서 경공업 중심의 수출 산업을 육성했다. 1970년대에는 조선업,제철,자동차 같이 무거운 중화학 공업을 육성했다.</p><p><br/></p><p>이러한 것을 바탕으로 1960,70 년대에는 한국 공업화를 통해 높은 경제 성장률을 보였다.</p><p><br/></p><p>나는 박정희 정부를 처음 들었을 때는 그냥 이부분만 딱 보고 정말 착한 사람이네 라고 생각 했는데 알고보니까 그냥 이 부분에서만 괜찮은 사람이었다는 걸 알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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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12:0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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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재윤] 수많은 국민들의 땀과 희생으로 이루어낸 기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77965642</link>
         <description><![CDATA[<p>   5.16 군사 정변 이후 박정희 정권은 쿠데타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경제 제일 주의를 내세웠고, 경제 개발 5개년 계획을 수립하여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특히 성장을 우선시하는 경제 정책을 세웠고, 수출을 통해 이를 이루려 했다.</p><p><br/></p><p>   1960년대 제 1, 2차 경제 개발 계획 시기는 자본과 기술 부족으로 외국 자본을 끌여들여 경공업 중심의 수출 산업을 육성했다. 낮은 임금을 이용한 노동 집약적 산업이 수출을 주도했다. 호황과 베트남 파병으로 인한 특수로 경제는 더 빠르게 성장했다. 이후 축적된 자본을 바탕으로 시멘트 산업 등을 육성하고, 사회 간접 자본을 확충함으로써 경제 성장의 기반을 다졌다. 1970년대 제 3, 4차 경제 개발 계획 시기에는 이전 시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중화학 공업을 적극 육성하였다. 경상도 해안 지역에 대규모 공업 단지를 건설하고, 원자력 발전소를 지었다. </p><p><br/></p><p>   이런 경제 개발 계획을 바탕으로 1960~70년대 한국은 공업화를 통해 높은 경제 성장률을 보였다. 그러나 노동자는 여전히 저임금과 열악한 작업환경, 빈부격차에 시달렸다.</p><p><br/></p><p>   경제 개발 5개년 계획은 이른바 한강의 기적이라고 불릴 정도로 기적같은 경제 성장이였다. 많은 사람들이 이게 다 박정희 덕이라면서 박정희를 떠받들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 경제 성장은 노동자들과 여러 사람들의 피땀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애초에 경제 개발 5개년 계획은 박정희 정권이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도 있기 때문이였다. 그러나 이것은 엄청난 경제성장의 모범 사례이며, 독재 정권 등 다양한 문제가 있었지만 박정희의 공로가 없었다고 볼 수는 없다. 경제 개발 5개년 계획과 노동자들이 있었기에 현재의 한국이 탄생할 수 있었다. 우리 모두 노동자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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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12:0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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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주하] 5.18 광주민주화 운동 꼭 이렇게까지 했어야 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77966218</link>
         <description><![CDATA[<p> 10.26 사태가 발생하고 박정희 대통령이 사망하자, 국민은 민주주의가 실현될 것을 기대하고 있엇다. 하지만 전두환이 전두환의 군대의 군인들과 함께 박정희 대통령에 이어서 시민들의 민주화 실현소망을 가볍게 무시하고 12.12 군사반란을 일으켜 정권을 장악하게 된다.</p><p> </p><p> 신군부의 등장으로 인해 군사독재가 일어날것이라는 시민들의 불안한 생각은 점점 더 커져만 갔다. 이에 1980년 봄, 신분구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인, 민주화 운동이 일어났다. 이에 신군부는 비상계엄을 전국으로 확대하며, 광주를 막고는 광주시민을 폭도로 몰아가며 광주시민들은 평화적인 협상을 요구하지만 결국 광주에 계엄군이 투임되고야 만다.</p><p><br/></p><p> 신군부의 진압군에 의해 시위는 진압되었으나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은 신군부의 불법적인 정치에 맞선 민주화 운동이 되었다</p><p> </p><p> 나는 화려한 휴가를 보고 이렇게 잔인할줄 몰랐던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의 아픔을 뼈져리게 느꼈다. 그리고 마지막에 국군이라고 말하면 살려주겠다는 말에 "나는 구군이 아니야" 라고 하는 말에 정말 의리있고 정직한 사람이라는 것을 꺠달으며 본받아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우리가 이렇게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것을 5.18 광주민주화 운동에서 싸우셨던 분들께 알려드리고 싶다. 그리고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해드리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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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12: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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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유현6월 민주 항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77967559</link>
         <description><![CDATA[<p>불법으로 권력을 장악한 전두환 정권은 자신들의 폭압성을 은폐하기 위해 유화 정책을 실시하기도 하였다 이에 시민들은 비판과 저항을 멈추지 않았다</p><p><br></p><p>군사 독재를 끝내고 민주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국민의 손으로 직접 대통령을 선출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었다 강력한 탄압에도 전국 각지에서 헌법의 개정을 요구하는 대규모의 시위는 끊이지 않았다</p><p><br></p><p>전두환은 노태우를 통해 직선재 개헌 요구를 수용한다는 6.29 민주화 선언을 발표하였다</p><p><br></p><p>나는 전두환과 노태우는 우리나라를 빼앗은 일본군과 같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런 자기나라를 망치는 사람은 사람이 아닌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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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12:0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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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현권]박정희에 5개년 경재개발계획 알아볼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77968035</link>
         <description><![CDATA[<p>5.16군사 정변후 박정희 정권은 정변의정당성을 확보하기위해 경제 제일주의를 내세 웠다.그리고 자립 경제를 위해 <strong><mark>경재개발 5개년 계획</mark></strong>을수립하여정부 주도 아래 적극적으로 추천하였다.</p><p><br/></p><p><strong><mark>1960년대에는1,2차 경재개발계획인 경공업</mark></strong>을중심으로 수출해나가고<strong><mark>1970년대에는 중화학 공업 </mark></strong>중심으로 수출해났다.</p><p><br/></p><p>이러한 <strong><mark>경제개발덕분에 고도성장</mark></strong>을 이룩하였지만 여전히 낮은 입금때문에 <strong><mark>열악한 작업환경</mark></strong>에 시달렸다.</p><p><br/></p><p>나중엔 김재규한테 시민들때문에 암살 당했지만 그래도 우리나라 경재개발을 이끌은아주 훌륭한 인물인것같다.나도 나중에 시간날때 박정희에 대해서 위키백과의 찾아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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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12:1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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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서연] 노동자들의 권리가 먼저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77968112</link>
         <description><![CDATA[<p>     5.16 군사 정변 이후 정권은 경제 제일 주의를 내세웠다. 또, 자립 경제를 위해 경제 개발 5개년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특히 경제 정책을 세우고 수출을 통해 이를 목표로 세웠다.</p><p><br/></p><p>     1960년대 제1차, 2차 경제 개발 계획 시기 때에는 기술이 부족하여 경공업 중심의 수출 산업을 키워나갔다. 특히, 사람들은 신발, 의류 가발 등 낮은 임금을 이용한 노동 집약적 산업 중심 수출을 주도하였다. 당시 세계 경제가 부흥기를 맞게 되면서 우리나라도 수출액이 크게 늘면서, 경제는 더욱 빠르게 성장하였다. 또, 이후 시멘트, 정유 산업을 육성하고, 경부 고속국도 등 공공설비와 서비스 관련된 여러 시설이 늘면서 경제 성장의 기반을 다졌다. 1970년대 이후에는 제3차와 4차 산업 시기가 시작되면서 중화학 공업이 발달하였다. 대규모 공업 단지를 조성하고,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였다. </p><p><br/></p><p>     이런 경제 개발 계획을 바탕으로 1960~1970년대 사이에 한국은 경제의 고도성장을 이룩하였다. 하지만 경제 발전에 의해 노동자들의 열약한 환경과 빈부 격차는 뒤로 제쳐졌다.</p><p><br/></p><p>     내 생각에는 우리 한국의 경제에 대한 고도성장이 자랑스럽다. 세계에서 경제가 개발되지 않고, 경제 개발이 뒤쳐진 나라들이 갑자기 급격하게 고도성장에 이룩하는 것은 쉽지 않다고 한다. 이런 점에 대해서 난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 개발에 대한 시작점을 스타트 한 것에 대해서는 좋은 면으로 봤을 때에는 지금의 경제까지 왔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박정희 대통려이 철도를 개발한 것에 대해는 감사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다시 원점으로 와서 아무리 경제 개발이 급하다고 해도 노동자들의 권리와, 환경, 빈부 격차의 문제들이 뒤로 제쳐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경제가 천천히 성장하더라도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장해주거나, 아니면 혹독한 노도을 한 노동자들에게 보상을 줬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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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12:1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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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헌] 6월에 평범한 어느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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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권력을 불법으로 장학한 전두환은 자신에 죄를 감추기위해 위해  유화정책을 실시하였다. 하지만 시민들은 비판과 저항은 멈추지 않았다.</p><p><br></p><p>독재를 끝내고 민주화를 이루기 위해  국민에 손으로 대통령을 뽑아야 된다는 인식이 확상되었다. 하지만 박종철 수사과정에서 대학생 한명이 사망했다.</p><p><br></p><p>결국 대통령 자리에서 하야를 결심한 전두환 정권은 노태우를 통해 직선제 개헌 요구를  수용한다는 6.29 민주화 선언을 하였다.</p><p><br></p><p>나는 어떻게 3번 연속이나 나쁜대통령이 오른겄도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박정희가 암살까지 했는대 어떤 자신감으로 대통령 자리에 있는질 모르겠다. 아마도 정권이 그렇게도 좋았나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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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12:1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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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연희] 경제 개발 5개년 계획 수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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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16 군사 정변 후 박정희 정권은 정변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경제 제일 주의를 내세웠다. 자립  경제를 위해 경재 개발 5개년 개획을 수립하여 정부 주도 아래 적극적으로 추진 했다. 주로  성장을 우선시하는 경제 정책을 세우고 수출을 통해 이를 달성 하고자했다.</p><p><br></p><p>1960년 제1,2차 경제 개발 계획 시기는 자본, 기술 부족으로 외국 자본을 끌어들여 경공업 중심의 수출 산업을 육성하고 신발,의류,가발 등 낮은 임금을 이용한 집약적 산업이 수출을 주도 하였다. 세계 경제가 호황을 누리던 상황에서 수출액이 크게 늘고 경제는 빨리 성장 하였다. 1970년 제3, 4차 경제개발 계획시기에는 이전 시기의 경제적 </p><p><br></p><p>나는 박정희가 자립 경제를 위해 경제 개발 5개년 계획을 한것을 잘했다고 하고는 싶다,하지만 국가가 대박이 나서도 노동자들이 받는 급료는 여전히 낮은 것은 무슨 이유에서 일까?나는 경재가 대박이 났다면 급료도 올려주는 것이 적당하다고 생각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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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12:1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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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8 민주화 운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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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5.18 민주화 운동에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모여 한 마음으로 민주화 운동에 참여했다는것을 알리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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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12:2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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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 개발 5개년개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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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mark>생산목표</mark></strong>가 무엇이냐 뭘<strong><mark>수출</mark></strong>하냐 어디에 서 뭘 어떻게 했나?</p><p>이런걸 친구들한테 알려주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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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12:2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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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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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8 광주 민주화 운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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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광주 시민들이 모든 위험을 무릅쓰며 민주화를 주장하고 그것을 위해 시위를 벌이는 사람들의 노력을 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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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12:2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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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5 전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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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25 전쟁이 얼마나 잔인하게 진행되고 있는지 보여주는 사진이라고 예시를 들어 얘기하고 싶다. 실제 전장의 사진이라고 하면서 넣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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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12:2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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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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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서연] 경제 개발 5개년 계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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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한국의 경제가 고도성장을 했다. 연도별로 변한 경제 개발 계획이 우표에 다 나와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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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12:2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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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8 광주 민주화 운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77986579</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때문에 전국 소년 체전 선수단이었던 사람들의 꿈을 잃었다는것도 알리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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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12: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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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9혁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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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19혁명에서 어른들 사이에서 어린아이들이 자신들도 온힘을다하고, 겁도없이 시위하는걸 꼭알리고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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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12:2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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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서연] 경제 개발 5개년 계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77988055</link>
         <description><![CDATA[<p>이런 경제 개발의 상황 속에 노동자들의 권리가 뒤로 물러난 상황에서 노동자들을 위해 힘쓴 전태일이 자랑스럽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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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12:2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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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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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9혁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77988284</link>
         <description><![CDATA[<p>대학생이라도 괜찬은대 나와 똑같은 그리고 비슷한 나이에 아이가가 뭐가 된다고 하는것 일까? 나였으면 바로 도망 쳤을 것 이다  시위 하는 것 이 정말 대단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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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12:2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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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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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8 광주 민주화 운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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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같은 민족인데도 불구하고 시위를 한 사람과 아무것도 하지 않은 사람들까지 폭행하며 싸워가는 계엄군의 모습을 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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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12: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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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민주 항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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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월 민주 항쟁으로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몰린게 신기하고 무섭지만 민주주의를 지키려고 용기를 내어준 시민들에게 고마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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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12:2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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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윤] 부산매일신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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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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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12:3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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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19 혁명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77991774</link>
         <description><![CDATA[<p>경찰들은 왜 그런것일까 에초에 모두 힘을 합쳐서하면 되는 것 이아닌가 진짜 너무하면서 불쌍하다는 마음도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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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12:3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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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현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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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경제 개발 5개년 계획</p><p><br/></p><p>2.-청와대에 있는 박정희에 일기</p><p><br/></p><p>3.-박정희는 5개년계획을 시민들을 위해 해주었지만 민주주의를 몰아낸걸로 생각한 시민들은 김재규를 호출에 암살을시킨게 좀찝찝하긴하지만 민주주의를 위해서니까 좀 이해가되는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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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12:3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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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월 민주항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77991843</link>
         <description><![CDATA[<p>젊은 분들도 와서 운동을 하여 자신의 인권을 찾으려고 오셨는데 못 이뤄줄게 뭐가 있나.나라 국민들인데 국민을 폭도로 밀어붙이지 마라.</p><p>젊은 사람 얼굴이 잘 보여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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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12:3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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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77992074</link>
         <description><![CDATA[<ol><li><p>역사적사건:4.19혁명</p></li><li><p>특집기사:</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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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12: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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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77992130</link>
         <description><![CDATA[<ol><li><p> -경제 개발 5개년 계획</p><p><br/></p></li><li><p>그 당시 어느 노동자의 일기</p><p><br/></p></li><li><p>-</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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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12:3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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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주하] 근현대사 일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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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역사적 사건 </p><p>-5.18 광주 민주화 운동</p></li><li><p>특집기사</p><p>-</p></li><li><p>사설/논평 </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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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12:3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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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지우] 데카 일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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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역사적 사건 </p><p>-6월 민주 항쟁</p><p><br/></p><p>2. 특집기사</p><p><br/></p><p>3.의견 1문장</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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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12:3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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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차시 연희</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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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차시 서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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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5:2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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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챠시 재윤 -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사회에 대한 비판의식을 자신만의 표현으로 역설했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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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강현] 우리나라 최고의 내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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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몇몇 사람들은 6월 민주 항쟁이 민주화 운동에 좋은 밑거름이 되어 좋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나는 6월 민주 항쟁이 민주화 운동에 좋은 밑거름이 되어 좋은 면도 있지만, 시위로 인해 우리나라의 큰 피해를 입은 것 때문에 6월 민주 항쟁을 좋지 않게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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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강현]4.19 혁명 이미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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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강현]4.19 혁명 이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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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강현]4.19 혁명 이미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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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강현] 신문 내용 구성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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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역사적 사건</p><p>-4.19 혁명</p><p>2 사설/논평</p><p>- 이승만 대통령, 반공 독재, 부정 선거, 하야 성명, 민주화 운동</p><p>3 특집 기사</p><p>-인터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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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11:3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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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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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상인터뷰를 하려고</p><p><br/></p><p>6워ㄹ 민주항쟁의 마지막 모습을 쓸려고 하는데 이 사진이 잘 나오기도 하고 다른사진 보다는 설명이 거창히 되있지 않아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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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차시 재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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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차시 지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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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차시 주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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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앞에 사죄하라_강덕경</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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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씨앗 공출_김순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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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태워지는 처녀들_강일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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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세 소녀시 끌려가는 날_김복동</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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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라바울 위안소_강덕경</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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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끌려감_김순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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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강현] 이젠 학생들까지 끌고 가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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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 1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서양에서는 민주주의가 발전했다. 독일, 이탈리아, 일본 등은 경제난으로 혼란스러웠다. 이로 말미암아 2차 세계 대전이 발생했다. </p><p><br></p><p>일본은 침략 전쟁 때문에 우리나라 청년들을 전쟁터에 끌고 갔고 심지어 '위안부' 라는 조직을 만들어 여자 학생들까지 끌고 갔다.</p><p><br></p><p>일본 위안부 피해자 님 들은 옛 날 에도 일본에게 피해를 많이 받으셨으니 또 일본인들에게 또 피해를 입기 싫으시죠? 또 우리나라가 일본인들 에게 지배 받지 않게 저희가 우리나라를 잘 지켜 낼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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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12:2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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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재윤] 반인륜적인 제국주의의 희생양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cmw0hk7any52jtqv/wish/2995933542</link>
         <description><![CDATA[<p>  최근에 '위안부' 생존 피해자들이 9명으로 줄어들었다는 사실을 아는가? 불과 10년쯤 전만 해도 180명은 살아있었다. '위안부'는 일본이 태평양 전쟁 당시 동원했던 성 노예들이였는데, 이젠 얼마 남지 않은 것이다.</p><p><br></p><p>  위안부는 일본이 전쟁 포로와 조선 여자들을 동원해 학대한 것인데, 나는 위안부 피해자 분들이 돌아가시기 전에 되도록 역사에 대한 해결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돌아가신다고 하더라도 증거를 잘 남겨놓아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의 참혹한 식민지 시절을 인정하지 않는 일본 정부가 반성하게 하려면 꼭 부정할 수 없는 증거가 필요하기 때문이다.</p><p><br></p><p>  나는 우리 사회가 일본 정부가 실제로 참회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일본 사람들과 우리나라 사람들 사이에 역사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는 날이 오면 좋겠다. 그걸 위해서는 우리가 그때의 역사를 잘 기억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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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12: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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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지헌] 일본은 인정하지 않는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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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 1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서양에서는 민주주의가 발달하지만 생산과 소비의 불균형이 심화되면서 대공황이라는 경제의 큰위기를 겪은다. </p><p>그렇게 청년들과 여성들은 위안부 라는 말로 노예처럼일만 하게하였다. </p><p><br></p><p>이것은 매우잘못하였다. 학생을 가지고 협박하고,노예로 쓰기까지 하지아였나 . 이때이던 학생들이 지금은 할머니로 있는다.</p><p><br></p><p>괜찮았나요? 말만 위안부라는 말로 일본한테 노예처럼알하 여서 꿈도 날개도 못피 셨으니 지금이라도 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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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12:2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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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지원] 피해자에게 사과를</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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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 1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대공황이 이어졌다. 혼란 속에서 집단을 우선시 하는 전체주의가 등장했다. 제 2차 세계 대전이 시작되고 일제는 조선인들을 여러 방법으로 부려먹었지만 아직까지 사과는 받지 못하고 있다. </p><p><br></p><p>라바울 위안소의 모습이 그림으로도 답답하고 작게 보인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제인들에게 억압당하고 폭행과 같은 심한 일들을 당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아려왔다. 계단에서 외롭게 있는 소녀를 보고 그때의 분위기와 감정을 파악하고 공감하였다.</p><p><br></p><p>나는 일본에게 비열하다고 말하고 싶다. 조금 심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것이 딱 맞는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이 평가를 더 좋게 만들려면 위안부 피해자 할머님 분들이 생을 마감하시기 전에 사과를 하면 좋겠다. 그래도 일본에 대한 생각이 그리 쉽게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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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12:2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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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족 말살 통치와 전시 동원 체제 이유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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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서양에서는 민주주의가 발딜했다 하지만 국내시장이 좁고 식민지가 적은 독일, 이탈리아,일본에서는 경제난으로 인한 혼란속에서 개인보다 집단을 우선시하는 전체주의가 등장하였다 </p><p><br></p><p>일제는 침략 전쟁을 확대하면서 한국인에게 형식적이나마 자유를 허용하던 기만적인 문화 통치에 허울을 벗고 민족 말살 통치를 실시하였다</p><p><br></p><p>일본군 위안부는 일제가 침략전쟁을 벌이며 저지른 추악하고 반인륜적인 범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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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12:2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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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위안부라는 비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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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제 1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서양에서는 민주주의가 발전했지만, 대공황이라는 경제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이때 많은 식민지를 가진 선진국들이 식민지와 자기 나라를 연결하여 이를 극복하고자 했으나, 여러 나라에서는 경제난으로 인한 사회 혼란 속에서 전체주의가 등장하였다. 전체주의 국가는 침략 전쟁을 일으켜 해외 시장을 확보하고, 경제 위기를 극복하려 했지만, 이로 인해 세계 2차 대전이 발발하였다.</p><p><br></p><p>     일제는 침략 전쟁을 확대하며 문화 통치의 껍질을 벗고 민족 말살 통치를 실시했다. 지원병제, 학도 병제, 징병제 등을 실시해 청년들을 전쟁에 투입하였고, 국민 징용령을 내려 청장년들을 탄광, 철도 건설 군수 공장 등에 끌고 가서 노예처럼 일을 시켰다. 또, 여성들은 전쟁터에서 성 노예로 삼아 위안부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이들은 정신 근로령, 즉 여성들을 군수 공장에서 일하게 하는 것과 근로 보국대를 만들고, 어린 학생마저 전쟁 물자를 전달하게 하였다. </p><p><br></p><p>     일본군 위안부는 일제가 침략 전쟁을 벌이며 저지른 추악하고 반인륜적인 범죄이다. 그럼에도 이 사건은 1990년대에 들어서 당시 위안부였던 생존자의 공개 증언 덕분에 진상 규명 움직임이 더욱 선명하게 실시되었다. 하지만, 일본 정부는 이에 대해 여전히 사실을 부인하며, 제대로 된 반성과 사죄를 외면하고 있다.</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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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12: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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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주하] 위안부의 고통 말로 다 표현하기도 힘들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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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위안부는 일제에 강제로 징용되거나 전쟁에서 강제로 징용된 여자  정신 근로령을 만들어 수십명의 여성을 군수 공장에서 일하게 하는 것을 말한다. 이 때 어린 학생들 마저도 징용되었다. </p><p><br></p><p> 나는 긴순덕의 끌려감 이라는 그림을 선택했다. 왜냐하면 이 끌려감 이라는 그림에서 강제로 일제에 손에 끌려가 무슨 일인지도 모르고 위안부가 되어버린 학생들의 마음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강제로 끌려갔을 때의 두려움이 느껴지는 듯 한 그림이다</p><p><br></p><p> 나는 일본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다. 하루 빨리 위안부 할머니들과 일제로 인한 고통을 받은 사람들에게 사과하라고. 일본이 순순히 말을 따를 것 같진 않아도 그렇게 말하고 싶다 그리고 언젠간 일본에게 사과받는 일이 오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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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12:3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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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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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서론-- 세계대전이 끝나고나서 위안부로 여자들만 끌려갔다. 그리고 노예로 이용되었다.</p><p><br/></p><p><br/></p><p>본론--나는 김순덕 할머니의 끌려감이라는 그림을 보고 잘못한것도 없이 홀로 끌려 갈때의 당황,슬픔이 잘느껴졌다. 그리고 김순덕할머니가 그림을로 자신의 감정을표현한게 무언가 짠했다.</p><p><br/></p><p><br/></p><p>결론--위인부피해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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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12:3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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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연희] 민족 말살 정책과 전시 동원 체제는 무서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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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 1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서양에는 민주주의가 발전했지만 생산 소비의 불균형이 심화됨.넓은 식민지를 차지한 나라들은 나라와 식민지를 연결하려고 함.하지만 국내 시장이 좁고 식민지가 적은 독일,이탈리아 등등은 경제난으로 개인 보다 집단을 우선시하는 경우가 등장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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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12: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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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차시 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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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7:0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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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차시 서연(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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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7:0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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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차시 서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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