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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물 다양성 토론(2B) by 교사문성진</title>
      <link>https://padlet.com/puchont200019/cmb5mrnhp9g9lvsr</link>
      <description>A팀: 생태계에서 현재 종이 사라지는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신속하게 개입해야 한다.
B팀: 인간이 해결하려 하면 더 큰 재앙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자연적으로 생태계가 조절하도록 기다려야 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19 05:41:48 UTC</pubDate>
      <lastBuildDate>2020-12-10 05:37:10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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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팀</title>
         <author>puchont200019</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t200019/cmb5mrnhp9g9lvsr/wish/939981195</link>
         <description><![CDATA[바나나 멸종 위기는 과일 하나가 사라지는 문제가 아니라, 밀과 쌀 옥수수에 이어 넷째로 중요한 식량 자원이므로 빠른 개입이 필요하다. 예로 데일 교수팀은 최근 발생한 바나나병에 강한 아시아산 야생 바나나에서 RGA2 유전자를 찾아 캐번디시 신품종 6종을 개발했다. 캐번디시는 67~100% 곰팡이에 감염돼 시들었지만, 신품종들은 80%가 멀쩡한 사례가 있다.출처: 이영완(2017.11.23.). 조선일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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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6:0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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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팀</title>
         <author>puchont200019</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t200019/cmb5mrnhp9g9lvsr/wish/939985437</link>
         <description><![CDATA[<div>1850년 아일랜드에서 발생한 감자 잎마름병으로 동일한 유전자를 지닌 아일랜드 감자가 대부분 말라 죽었다. 감자는씨앗을 뿌리는 것이 아니고, 덩이줄기를 잘라 심고 기르기 때문에 아일랜드 내 감자의 유전자가 동일했던 것이다.  감자에 크게 의존했던 아일랜드 사람들은 감자 흉년으로 인해 1845년~1852년 사이 인구가 25%나 줄었고, 많은 사람들이 미국에 이민을 떠나게 됐다. 이 감자 잎마름병은 남미에서 저항력을 가진 감자 품종을 다시 들여오면서 해결됐다. 즉, 인간이 같은 종류의 감자를 심어서 생겨난 재앙이므로 자연적으로 생태계가 조절해야 하는 것이다.<br>-출처: 신문기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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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6:0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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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팀 10922</title>
         <author>puchons200286</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t200019/cmb5mrnhp9g9lvsr/wish/940048338</link>
         <description><![CDATA[<div>인디언 말로 ‘누워 있는 산’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카이밥(Kaibab)은 그랜드캐니언(Grand Canyon) 국유림 안에 있는 지역으로 오늘날까지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 천혜의 자연을 품은 곳이다. 그러나 지금으로부터 불과 100여 년 전 카이밥 안에 있는 고원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이야기의 전말은 1907년 루즈벨트 대통령에 의해 그랜드캐니언이 숲 보호지구로 지정되면서부터 시작된다.<br><br>사슴을 보호한다는 명분하에 1907년부터 1923년까지 카이밥 고원(Kaibab Plateau)의 고요테, 늑대, 퓨마와 같은 포식자들이 대거 사냥되었다.<br><br>포식자가 사라진 고원은 사슴에겐 천국이었을 것이다. 두려운 대상이 사라지자 사슴의 개체 수는 초기 1906년 4000마리에서 1924년 1백만 마리로 급격히 증가하였다. 고원을 평화롭게 뛰어 다니는 그 당시 사슴의 모습은 미국 정부가 바라던 그림 그대로였을 것이다.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1924년과 1925년. 불과 2년 만에 사슴의 개체 수는 급격히 감소하기 시작하였다, 고원에는 사슴을 노리는 포식자들이 사라졌음에도 60% 이상의 사슴이 사망하였다.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br><br>게다가 미국정부는 그렇게 보호하고자 했던 사슴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추가 사냥을 시작했다. 이것은 또 무슨 의미인가?<br><br>고원이라는 환경에 살고 있는 사슴 집단(Population)은 인간의 개입으로 포식자가 제거되자 그 개체 수는 크게 증가했다. 그러나 사슴이 먹어치우는 초목의 수용능력(carrying capacity)이 한계를 벗어남으로써 굶어 죽을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들의 죽음으로도 황폐화된 고원이 회복되지 않자 미국 정부는 추가로 사슴사냥을 허가한 후에야 식물들이 잘 자라고 사슴의 개체수가 비로소 안정을 찾았다. 1932년 1만4000마리의 사슴으로 카이밥 고원의 생태계가 평형을 이루는 상태가 되었다고 한다.<br><br>카이밥 고원의 사례는 인간의 이기적인 간섭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가장 잘 보여주는 예로 많이 인용되고 있다. 생태계(Ecosystem)는 초목, 사슴, 늑대처럼 생산자-1차 소비자-2차 소비자로 이어지는 먹이사슬과 이들의 먹이 관계가 복잡한 그물처럼 얽힌 먹이그물을 형성함으로써 평형을 이루고 있다. 만일 생물적 요소와 생물이 상호작용하는 무생물적 요소간의 조화로운 평형상태를 흔드는 어떤 작은 변화가 생긴다면 당연히 조화는 깨지게 되는데 어떻게 얼마만큼 어떤 방향으로 진행될지 그 파급효과는 예측하기 어렵다. 왜냐하면 생태시스템은 복잡계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포식자 제거 후 사슴 개체수의 증가와 함께 초목의 황폐화로 다시 사슴 개체 수가 감소하는 의도하지 않은 결과가 발생한 것처럼 작은 변화가 연쇄적으로 확대되어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방아쇠 효과’ 또는 ‘황소채찍 효과(Bull whip effect)’로 진행된다는 것이다.<br><br>100여 년 전 카이밥 고원의 사례는 아직도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고 있다. 특히 금강하구를 점하고 있는 서천군에서 인간에 의한 간섭이 생태계를 크게 파괴시켰다. 크고 작은 간섭은 오늘도 진행되고 있다. 우리가 자각하지 못하는 이유는 시간과 공간의 지연(Delay)으로 당장, 지금 여기에서 일어나지 않기 때문일 수도 있고 아니면 눈앞의 이익을 위해 눈을 감고 있기 때문일 수도 있다.<br><br>자연파괴, 훼손, 환경오염, 이로 인한 인적, 물적 피해를 다른 동네의 가슴 아픈 사연으로 덮어두지 말고 자연 위에 인간이 아니라 자연에 속해 인간임을 자각하고 인간의 이기적인 간섭을 멈춰야 할 것이다.<br><br> <br><br>출처 : 뉴스서천(http://www.newssc.co.k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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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6:3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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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팀 10216</title>
         <author>puchons200049</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t200019/cmb5mrnhp9g9lvsr/wish/940050061</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 새로운 품종의 바나나가 나오지 않는다면 모두TR4에 걸리게 될것이고 바나나가 멸종 할수도 있다. 하루빨리 인간이 신속히 개입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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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6:3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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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6김민주 A근거</title>
         <author>puchons200204</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t200019/cmb5mrnhp9g9lvsr/wish/940055507</link>
         <description><![CDATA[<div>바나나 멸종위기의 주요원인인 타나마병을 없애기 위한 방법을 네덜란드 바헤닝언대의 거트 케마 교수는 곰팡이 포자를 죽이는 방법을 개발했다. 푸사리음 곰팡이는 땅에서 30년간 생식세포인 포자상태로 유지돼 발제가 어렵다. 연구진은 바나나 농장의 토양이 특수 생체물질을 추가하고 비닐로 덮었다. 이 물질이 분해되면서 나온 유독가스가 곰팡이 포자와 세균을 죽인다. 필리핀의 바나나 농장에서 상당한 효과를 확인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19 06:3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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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t200019/cmb5mrnhp9g9lvsr/wish/940056741</link>
         <description><![CDATA[<div>바나나과일 하나가없어지는게 문제가아니고 다른 농장에있는 쌀.밀.콩 이런것들이 위험하고 에로데일 교수가요즘 발생한 바나나병에 대한 아시아산 바나나병에 유전자를찾아 백신을 개발해야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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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6: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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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팀 103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t200019/cmb5mrnhp9g9lvsr/wish/940062007</link>
         <description><![CDATA[<div>무성생식을 하는 식물등은 번식을 해도 유전정보가 달라지지않는다 그래서 병에 매우 취약하다  병에 걸려 멸종하지 않으려면  인간이 개입하여 도와야 한다 그래서 캐번디쉬 바나나 의  신종은 병이 80%가 살아남았을 정도로 좋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개입하여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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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6:4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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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팀 1042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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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새로운 품종의 바나나를 만들기 위해서는 인간의 개입이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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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6:4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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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4  A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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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인간이 개입해야한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자연이 스스로 극복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전에 우리가 먹던 바나나는 이미 전염병으로 인해 멸종되었다.그렇기에 우리는 바나나를 먹을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사람들은 바나나에 외부 유전자를 추가한 유전자 변형 작물을 만들어냈다.이 바나나는 파나마병에 저항성을 가졌음을 알아냈다.그렇게 인간이 유전자를 바꾸어 새로운 바나나를 먹을수 있게 되었다.<br>출처는 그냥 추가읽기자료1...ㅋ</div>]]></description>
         <pubDate>2020-11-19 06:4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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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title>
         <author>puchons200003</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t200019/cmb5mrnhp9g9lvsr/wish/940073965</link>
         <description><![CDATA[과학자들은 바나나의 유전적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씨앗으로 번식시키는 방법을 찾고 있다. 그로스 미셸이나 카벤디시 바나나가 씨앗을 맺지 못하는 것은 ‘씨 없는 수박’처럼 염색체가 3벌이 있는 3배체수(triploid)이기 때문이다. 학자들은 교배를 통해 씨앗을 가진 4배체수(tetraploid) 바나나를 만들어내기도 했지만, 소비자들은 씨앗이 있는 바나나에 익숙하지 않았다. 게다가 4배체수 바나나끼리 다시 교배시켰을 때 유전자가 유지되지도 못했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11월 호주 퀸즐랜드 공과대학 연구팀은 카벤디시 바나나의 유전자(RGA2-3)를 변형시켜 TR4에 저항성을 가지게 하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야생에서 자라는 바나나에서 얻은 유전자를 카벤디시 바나나에 집어넣었는데, 푸사리움 곰팡이가 퍼져있는 땅에서 3년 동안 완벽하게 잘 자랐다는 것이다. 또 다른 방식으로 해당 유전자를 변형시킨 경우도 20% 미만만 감염증상을 보였다는 것이다. 일반적인 카벤디시 바나나가 67~100% 증상을 나타낸 것과 뚜렷한 차이가 있었다.

[출처: 중앙일보] 바나나가 멸종위기에 처한 이유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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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6:4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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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팀 105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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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연은 인간이 함부로 손을 댈 수 없다. 왜냐하면 사람이 손을 댄다면 그에 맞는 생태계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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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6:4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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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t200019/cmb5mrnhp9g9lvsr/wish/940080075</link>
         <description><![CDATA[<div>A 10626 정태석</div><div><a href="https://www-bbc-com.cdn.ampproject.org/v/s/www.bbc.com/korean/53209214.amp?amp_js_v=a6&amp;amp_gsa=1&amp;usqp=mq331AQFKAGwASA%3D#content">내용 보기</a></div><div>섹션</div><ul><li><a href="https://www.bbc.com/korean">뉴스</a></li><li><a href="https://www.bbc.com/korean/media/video">비디오</a></li><li><a href="https://www.bbc.com/korean/downloads">다운로드</a></li><li><a href="https://www.bbc.com/korean/popular/read">TOP 뉴스</a></li></ul><h1>'바나나 팬데믹' 공포가 치솟고 있다</h1><div>2020년 6월 28일</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사진 출처,</div><div>GETTY IMAGES</div><div>사진 설명,</div><div>코스타리카에 위치한 바나나 농장</div><div><strong>바나나 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여러 국가들로 확산되고 있다. 바나나 재배 방식은 물론 맛이 바뀌어야 할 판이다.</strong></div><div>갑자기 나타난 살인적인 전염병. 증상이 눈에 띄기도 전에 "은밀하게" 퍼진다. 일단 이 전염병이 눈에 띄기 시작하면, 막기에는 너무 늦은 것이다. 치료제도 없고, 삶은 다시 예전과 같지 않을 것이다. 익숙한 이야기가 아닌가?</div><div>이를 보고 코로나19를 떠올린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바나나에 피해를 주는 변종 파나마병(Tropical Race 4, TR4)에 대한 이야기다. 이 곰팡이균은 지난 30년 동안 바나나 농장을 괴롭혔다. 그러다 최근 10년 사이에 확산 속도가 잰걸음을 냈다. 아시아를 넘어 호주와 중동, 아프리카로 퍼져갔다. 최근에는 북반구에 공급되는 바나나 대부분을 생산하는 남미도 피해를 보았다. 현재까지 이 병이 확인된 국가는 20여 개국. "바나나 팬데믹"에 대한 공포가 치솟으며,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과일이 부족해지고 있다.</div><div>해결책을 찾기 위해 전 세계의 과학자들이 밤낮없이 애쓰고 있다. 유전자 변형 바나나와 백신 등을 찾으려는 것이다. 코로나19처럼 문제는 "치료제를 찾을 수 있을까?"이자 동시에 "바나나가 달라지는 '뉴노멀(새로운 표준)'에 어떻게 적응할 수 있을까?"가 되고 있다.</div><div>현재 우리가 주로 먹는 바나나의 기원에서 시작해 보자. 전염병을 가볍게 생각했을 때 생길 수 있는 결과를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div><div>네덜란드 바헤닝언 대학에서 TR4를 연구하는 페르난도 가르시아-바스티다스에 따르면, 바나나 멸종 위기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1950년대에 파나마 질병이 처음 나타나, 산업을 크게 붕괴시켰다. 그는 이것을 "역사상 최악의 식물 전염병 중 하나"라고 말했다. 아시아에서 처음 생겨난 이 바나나 곰팡이병은 이후 중앙아메리카의 바나나 농장으로 확산했다.</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사진 출처,</div><div>NURPHOTO</div><div>사진 설명,</div><div>인도의 한 상점에서 팔리고 있는 바나나</div><div>가르시아 바스티다스는 당시 바나나가 모두 '빅 마이크'라는 별명을 가진 그로 미셸 단일 품종이었고 이 때문에 피해 규모가 엄청났다고 말했다. 이 품종은 다 자라지 않은 나무에서 크고 맛있는 바나나를 따서 멀리까지 운송하는 과정에서 바나나를 완전히 무르익게끔 할 수 있었다. 그래서 바나나 산업은 이 품종을 선택했다. 뿌리 순을 사용해 같은 크기와 모양으로 복제할 수 있어서 대량 생산도 쉬웠다. 그러다 보니 모든 바나나가 유전적으로 거의 비슷했고, 생산 품질도 동일했다. 그런데 산업적으로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이 요인은 역학적 관점에서는 시한폭탄이었다.</div><div>가르시아 바스티다스는 바나나 생산 체계에 유전적 다양성이 부족하다 보니 질병에 걸리기 쉬웠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역사가 주는 교훈을 산업은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했다.</div><div>산업은 그로 미셸을 대체해 파나마병에 견딜 수 있는 품종을 모색했다. 1960년대 카벤디시가 바나나 산업의 구세주로 떠올랐다. 채츠워스에 온실을 차리고 바나나를 키운 데본샤이어 공작 7세인 윌리엄 카번디시의 이름을 딴 바나나였다. 그로 미셸보다 맛이 단조로웠지만, 금세 산업 전체가 복제해 키우는 품종이 됐다. 하지만 또 다른 전염병이 터지는 것은 시간문제였다.</div><div>아니나 다를까. 1990년대에 TR4라고 알려진 변종 파나마병이 아시아에서 출현했다. 카벤디시 바나나는 치명타를 입었다. 그리고 이번에는 항공 수송을 통해 더 빠르게 확산했다.</div><div>바헤닝언 대학에서 TR4에 대해 박사 논문을 쓴 가르시아 바스티다스에 따르면, 현재의 바나나 전염병은 식물의 관다발을 공격해 시들어 죽게 만드는 "팬데믹"이다.</div><div>그는 "바나나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과일 중 하나로 수백만 명의 소비자들이 먹는 주요 식품"이라고 말했다. "TR4 팬데믹이 식량 안보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과소평가하면 안 됩니다."</div><div>2013년 아시아 지역이 아닌 요르단에서 TR4를 처음 발견한 사람은 가르시아 바스티다스였다. 이후 이 전염병은 모잠비크에서 발견됐고, 아프리카까지 뻗어 나갔다.</div><div>TR4는 코로나19처럼 "무증상 전염"이 이루어진다. 그래서 치명적이다. 감염된 식물은 노란 얼룩과 나뭇잎이 시들어가는 증상이 나타나기까지 1년 동안은 건강해 보인다. 발견했을 때는 너무 늦어진다는 뜻이다. 증상이 눈에 띄었을 때는 이미 장화와 식물, 농기계, 동물 등에 묻은 흙을 통해 멀리 퍼졌을 가능성이 높다.</div><div>콜롬비아 출신인 가르시아 바스티다스는 TR4가 결국은 남미 바나나 생산의 중심지로 되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div><div><br></div><div><br></div><div>사진 출처,</div><div>GETTY IMAGES</div><div>사진 설명,</div><div>과달루페 섬의 한 바나나 농장</div><div>2019년 그가 생각했던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이 됐다. 콜롬비아의 한 농장에서 전화가 걸려왔다. 농장 측은 노랗게 변한 바나나 잎을 보여주며, 그에게 검사용 샘플을 보냈다.</div><div>그는 "나쁜 꿈을 꾸는 것 같았다"라고 했다. "농장에서 연구실로, 그리고 '최악의 사태가 벌어졌다'고 말해주기 위해 콜롬비아 관계 부처 장관을 찾아갔어요. 오랫동안 잠을 이룰 수 없었죠. 가슴이 너무 아팠습니다."</div><div>콜롬비아는 현재 확산을 늦추려 노력 중이다. 세계는 남미의 다른 국가들이나 카리브해에서 이 병의 징후가 나타나는 것은 아닌지 초조하게 지켜보고 있다. 치료법은 없다. 할 수 있는 것은 감염된 농장을 폐쇄하고 장화 소독과 농장 간 식물 이동 금지 같은 생물학적 안전조치뿐이다. 바나나 나무가 손을 씻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는 셈이다.</div><div>물론 해법을 찾기 위한 노력도 이어지고 있다.</div><div>호주의 과학자들은 TR4에 내성이 있는 유전자 변형 카벤디시 바나나 품종 하나를 개발했다.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도 유전자 변형 연구를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유전자 변형 식품의 안전성을 과학적으로 증명했지만, 해당 바나나가 곧 시중에 나오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규제 당국과 대중이 의심하고 있기 때문이다.</div><div>가르시아 바스티다스는 "유전자 변형은 문제를 5~10년간은 유용한 '손쉬운 해법'"이라며 "하지만 산업 자체가 복제된 단일 품종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문제의 핵심을 푸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div><div>게다가 현재 관련 검사도 TR4를 추적하기 위한 것들만 개발 중이다. 다른 주식 작물보다 바나나 연구를 지원하는 기금이 더 적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br></div><div>사진 출처,</div><div>NURPHOTO</div><div>사진 설명,</div><div>인도의 바나나 전문 시장</div><div>가르시아 바스티다스는 TR4와 같은 질병에 더 탄력적으로 대응하려면 바나나 작물에 더 많은 다양성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에 따르면 전 세계에는 재배 가능성이 있는 바나나가 수백 종이다. 이미 인도와 인도네시아, 필리핀과 같은 국가에서는 맛과 냄새, 크기가 다른 수십 종의 바나나를 먹고 있다. 그러나 이 바나나들이 바다를 건너는 수송을 견디도록 길러진 카벤디시 규모로 성장하기는 어렵다.</div><div>가르시아 바스티다스와 동료들은 DNA 염기서열을 분석해 TR4에 내성이 있는 유전자를 식별하고 있다. 질병에 견딜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업성이 있는 바나나를 찾기 위해서다.</div><div>그는 "우리는 수백 종의 사과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바나나도 다양한 종류를 키우는 게 어떨까요?"</div><div>가장 희망적인 시나리오는 향후 5~10년 안에 TR4에 내성이 있고 수출이 가능한 바나나를 발견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특효 책은 아니다. 지난 세기에 두 번에 팬데믹을 경험한 터라, 이제 바나나 산업은 또 다른 복제 품종 도입 이상의 전략을 생각해야 한다.</div><div>엑서터 대학 생태학과 부교수인 댄 베버는 지난 3년 동안 영국 정부 지원 프로젝트(BananEx)의 일환으로 바나나 공급 시스템의 문제를 연구해왔다. 그는 바나나 산업이 TR4에서 살아남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바나나 재배 방법을 바꾸는 것이라고 말한다.</div><div>카벤디시 바나나는 거대한 단일재배 방식으로 생산된다. TR4뿐만 아니라 모든 질병이 빠르게 퍼질 수 있다는 뜻이다. 많은 질병에 대처해야 하다 보니 재배과정에서 뿌려지는 살균제가 40배에서 80배까지 많아진다.</div><div>베버는 "(많은 살충제는) 토양 미생물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바나나를 잘 키우려면 토양을 잘 돌봐야 합니다."</div><div>베버는 유기농 농장은 토양 속 미생물들이 병원체와 싸울 수 있어서, TR4에 더 잘 대처했다는 필리핀의 연구를 예로 들었다. 바나나 농장들은 유기농법 도입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바나나 나무들 사이에 계절별 농작물을 심어서 토지의 비옥함을 높이고 질병일 발생했을 때 피난처로 만들거나, 화학물질보다는 미생물과 곤충을 통해 병원체를 통제하고, 야생동물들이 살 수 있게 야생 공간을 남겨두는 것 등이다. 이로 인해 바나나 가격이 오를 수는 있지만,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해질 것이다.</div><div><br></div><div><br></div><div>사진 출처,</div><div>GETTY IMAGES</div><div>사진 설명,</div><div>중국의 한 바나나 농장</div><div>베버에 따르면 현재 바나나는 너무 싸다. 화학 물질을 많이 써서 생기는 환경 비용뿐만 아니라, 매우 낮은 임금으로 노동력을 사용하는 데 따르는 사회적 비용도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문제에 대해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자선단체 바나나 링크는 슈퍼마켓들이 "바닥 치기 경쟁"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환경, 노동자의 건강, 그리고 궁극적으로 바나나 수확물의 안전성을 해치면서까지 가격을 낮추고 낮추도록 강요한다는 것이다.학생 시절 농장에서 일해본 이후, 바나나 재배에 의문을 제기해 온 미국의 영화감독 재키 터너도 해결책이 공정성과 다양성에 있다는 것에 동의한다.</div><div>그녀의 영화 '바나나겟돈'에서 그녀는 TR4의 확산을 막으려는 과학자들, 식량 부족을 경고하는 식량 안보 전문가들, 생계를 걱정하는 농장 노동자들에 관해 이야기했다.</div><div>그녀는 "TR4는 치료법이 없다는 점에서 코로나19와 많이 닮았다"고 말했다. "(지금 상황은) 바나나에게 '운명의 날' 시나리오와 같아요."</div><div>터너는 TR4의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2년 동안 세계를 여행했다. 그리고 다른 방식으로 바나나를 재배할 필요가 있다고 확신했고, 그 방식은 새로운 품종이라고 생각했다.</div><div>그녀는 이것이 환경과 질병으로부터 보호하는데 더 좋을 뿐만 아니라 소비자에게도 더 유익할 수 있다고 말한다.</div><div>다양한 품종을 재배하는 소규모 농부들을 지원하기 위해 그녀는 바나나 리스트를 만들었다. 여기에는 다양한 종류의 바나나를 판매하는 상점들이 나열되어 있다.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것을 찾아 주문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예를 들어 산딸기와 약간 비슷한 맛이 나는 드워프 레드, 카벤디시보다 작고 달콤한 레이디 핑거스, 바닐라 아이스크림 맛이 나는 블루 자바 등이다. 다양한 바나나는 미각도 즐겁게 하지만, 농장이 병원체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div><div>터너에 따르면, 바나나 팬데믹이 좀더 환경친화적인 방식의 바나나 재배와 다양한 품종의 과일을 먹게 만든다면, 나름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div><div>그녀는 "아마도 바나나를 적게 먹고, 먹는데 돈도 더 많이 들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바나나는 더 나아질 겁니다."</div><div><br></div><div>관련 기사 더 보기</div><ul><li><br></li><li><br></li><li><a href="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51367498"><strong>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중국의 야생동물 거래 금지가 한시적이 아니라 영원해야 하는 까닭</strong></a></li><li>2020년 2월 4일</li><li><br></li><li><br></li><li><a href="https://www.bbc.com/korean/news-42902367"><strong>멸종 위기의 바나나를 구하려는 사람들</strong></a></li><li>2018년 2월 4일</li><li><br></li><li><br></li><li><a href="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52024599"><strong>생물: 진화의 기원을 설명해줄 벌레 화석이 나타났다</strong></a></li><li>2020년 3월 29일</li><li><br></li><li><br></li><li><a href="https://www.bbc.com/korean/news-52454248"><strong>코로나19는 '청정에너지로 전환할 기회다'</strong></a></li><li>2020년 4월 28일</li></ul><div><br></div><div>주요뉴스</div><ul><li><a href="https://www.bbc.com/korean/news-54884925"><strong>화이자 코로나19 백신, 고령층에서도 94% 예방효과</strong></a>한 시간 전</li><li><a href="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54997321"><strong>미국,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25만명 넘었다</strong></a>3시간 전</li><li><a href="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54997462"><strong>뉴질랜드 경찰 히잡 유니폼 공개</strong></a>한 시간 전</li></ul><div><br></div><div>이 시간 이슈</div><ul><li><br></li><li><br></li><li>2:11</li><li><a href="https://www.bbc.com/korean/features-54984599"><strong>비디오,코로나19 백신 언제부터 접종할 수 있을까?, 방송 길이 2,11</strong></a></li><li>2020년 11월 18일</li><li><br></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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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6:4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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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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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10626<br>이를 보고 코로나19를 떠올린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바나나에 피해를 주는 변종 파나마병(Tropical Race 4, TR4)에 대한 이야기다. 이 곰팡이균은 지난 30년 동안 바나나 농장을 괴롭혔다. 그러다 최근 10년 사이에 확산 속도가 잰걸음을 냈다. 아시아를 넘어 호주와 중동, 아프리카로 퍼져갔다. 최근에는 북반구에 공급되는 바나나 대부분을 생산하는 남미도 피해를 보았다. 현재까지 이 병이 확인된 국가는 20여 개국. "바나나 팬데믹"에 대한 공포가 치솟으며,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과일이 부족해지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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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6:4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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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팀 10112 박희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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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근거1<br>인간이 개입해야 바나나를 살릴수 있을지도 모른다<br>근거1을 뒷받침하는 예시<br>이미 멸종한것으로 알려진 그로미셸바나나는 사실 아직 멸종하지는 않았다. 인간의 노력으로 아직 멸종은 하지 않았고 필리핀에서는 그로미셸바나나를 기르는 곳도 있다.<br>근거2<br>인간은 기술력이 좋으므로 바나나를 위협하는 곰팡이를 없애는 법을 마련할수 있다.<br>근거2를 뒷받침하는 예시<br>지금 현재 파나마병에 취약한 유전자만 없애는 법도 준비중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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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6:5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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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팀 105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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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국 애리조나의 그랜드캐논에 위치하고있는 카이바브라는 고원에 사슴과 토끼 쥐 그리고 이들의 포식자인 늑대, 코요테 퓨마등이 살고 있었다. 이지역의 인디언들은 사식량과 과죽을얻기위해 사슴을 사냥하고 사슴의 포식자인 늑대나 코요테는 사냥을하지 않았다. 사냥과 포식에 의하여 사슴의 개채수가 줄자 애리조나 정부에서는 1900년대초에 인디언들을 다른지역으로 이주시키고 사슴사냥을 금지시켰다. 그리고는 사슴의 포식자였던 늑대 코요테등의 사냥을 장려하게되고, 각지의 사냥꾼들에 의해서 사슴의 포식자수가 줄어들게되자 사슴의수는 매우 급격하게 증가하여서 1900년대 초에 4000마리가량의 사슴이 약 25년후에는 10만 마리까지 증가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지나치게 많은 사슴으로인해서 풀밭은 황폐화 되버리고 겨울동안 6만마리정도가 굶어죽어버린다. 이런경우와 같이 인간이 자연에 간섭할경우 생태계의 평형이 깨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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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6:5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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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팀 10427 차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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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현재까지 파나마병의 치료법은 개발되지 않아 바나나들이 속수무책으로 죽어나가도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변종 파나마병은 대만을 시작으로 중국, 인도, 호주에 이르기까지 빠르게 번지고 있다. 이로써 단 한 종뿐인 식용 바나나 캐번디시 역시 멸종 위험에 노출됐다.자연이 하도록 내버려두면 병이더커져서 사람에게도 해가될수있기떄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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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6:5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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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팀 10126차성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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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도 한계가있어서 환경을 바꾸는데 한계가있을것같다<br>전에 팔만대장경을 옴길때도 환경이 바뀌고 안됬었다.그리고 <br>다른 유물같은것을 보관할때도 환경이 사람이 인위적으로 바꿀수 없어 유리막같은것을 쳐서 보관할수밖에 없었다. 이렇게 사람도 환경을 바꾸는데 있어서 한계가있다고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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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7:0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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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 10521 이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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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나나의 품종을 늘리기위해 연구를하면서 백신을 만들고 심품종을 만들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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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7: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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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t200019/cmb5mrnhp9g9lvsr/wish/940131508</link>
         <description><![CDATA[<div>B팀<br>10911 박수현<br>🍌바나나는 문제가 있다.그런데 계 하나만 없어 지는게 아니라 가른 농장물도 위험하고 바나나에 있는 세균이 병을 옮길수 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19 07: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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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팀 10510 김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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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흔히 하는 말 중 ‘생명의 가치는 잴 수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이 사실이라면 우리가 보호하고 있는 멸종위기 동물과 우리가 매일 먹는 소, 돼지, 닭같은 가축들은 모두 죽여서는 안 됩니다. 같은 생명이니까요.<br><br>조금 내용에서 벗어난 것 같지만, 제 생각에는 이 모순은 인간우월주의에서 비롯된 것 같습니다. 사람과 동물을 구분짓고 보호하고 싶은 종은 보호하는, 동물을 지배하려는 태도 말이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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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5:2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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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팀 근거 총 정리(?)</title>
         <author>puchons2000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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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기 근거 읽고싶은사람은 읽어도 됩니다. (근거 1 읽고 내가 쓴 근거를 읽으면됨)<br><br>아니면 자기가 쓴 근거가 타당하다고 생각하면 아레에 써져있는 근거를 버리고 해도 됩니다.<br><br>1인 최소 1개<br><br></div><div><br></div><pre>근거.1 네덜란드의 바헤닝언대의 거트 케마교수가 <mark>곰팡이 포자를 죽이는 방법</mark>을 개발했다.</pre><div><br></div><pre>근거.2 바나나를 이상태로 계속 키우면 <mark>전염병을 가진 바나나도 늘어날태고 점</mark>점 힘들어질껏이다. 왜냐하면 전염병은 숙주보다 쌔기 때문이다.</pre><div><br></div><pre>근거.3 새로운 품종의 바나나가 나오지 않는다면 모두TR4(바나나 전염병)에 걸리게 될것이고 바나나가 멸종 할수도 있다. 왜냐하면 코로나 처럼 바라나 바이러스, 재배 할때마다 더 바나나 확진자가 늘어날수 있어 인간의 항체처럼 바나나의 항체(종)이 필요하다.. 그리하여 빨리 새로운 종을 재배해야 한다.</pre><div><br></div><pre>근거.4 자연이 스스로 극복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전에 우리가 먹던 바나나는 이미 전염병으로 인해 멸종되었다.그렇기에 우리는 바나나를 먹을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사람들은 바나나에 외부 유전자를 추가한 유전자 변형 작물을 만들어냈다.이 바나나는 파나마병에 저항성을 가졌음을 알아냈다.그렇게 인간이 유전자를 바꾸어 새로운 바나나를 먹을수 있게 되었다.</pre><div>+7반 6번의 근거</div><div><br></div><pre>근거.5  지난 30년 동안 바나나 농장을 괴롭혔다. 그러다 최근 10년 사이에 확산 속도가 잰걸음을 냈다. 아시아를 넘어 호주와 중동, 아프리카로 퍼져갔다. 최근에는 북반구에 공급되는 바나나 대부분을 생산하는 남미도 피해를 보았다. 현재까지 이 병이 확인된 국가는 20여 개국. "바나나 팬데믹"에 대한 공포가 치솟으며,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과일이 부족해지고 있다.</pre><div><br>근거.7 <br>이미 멸종한것으로 알려진 그로미셸바나나는 사실 아직 멸종하지는 않았다. 인간의 노력으로 아직 멸종은 하지 않았고 필리핀에서는 그로미셸바나나를 기르는 곳도 있다.</div><div><br></div><pre>근거.8 농약을 굳이  꼭 안쓸수도 있다. 
그리고 친환경  농약을 개발하는곳도 있으며 농약을  너무  나쁘게 보는건 아닌거같다.</pre><div><br>근거.9(민균이꺼)<br>지난 50년 동안, 야생동물 개체 수가 3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그런데 이건 눈에 보이는 결과일 뿐 더 넓게는 생태계다양성 유전자다양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문제는 더 심각하다 이게 무슨말이냐면  유전자 다양성이 부족한거처럼 바나나의 종도 부족합니다.<br><br>근거.10<br>캐번디시 바나나의 유전자에는 큰 결함이 있다. 바로 변종 파나마병인 트로피칼 레이스 4(TR4)에 내성이 없다는 것이다. 캐번디시 바나나는 유전자가 모두 같기 때문에 한 나무가 병에 걸리면 곧바로 다른 나무들에 번진다. <br><br>[출처: 중앙일보] 바나나 멸종 막을 나무…이제 딱 5그루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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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5:2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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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팀 </title>
         <author>puchons200050</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t200019/cmb5mrnhp9g9lvsr/wish/962434025</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이 개입을 했다가 생태계가 파괴될수 있다.<br>근거로는 식용이나 모피, 애완동물 등을 목적으로 외국에서 들여온 동식물이 방류되어 토종 생태계의 파괴를 가져옴. 예 : 황소개구리,뉴트리아,큰입배스, 그리고 브리더들이 키우는 파충류, 양서류, 무척추동물 등을 인간이 대리고와서 생태계를 파괴시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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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5:2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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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t200019/cmb5mrnhp9g9lvsr/wish/962453642</link>
         <description><![CDATA[<div>제질이 좋고 신선하고 좋은 바나나를 만들기 위해 사람들의 게입이 필요하다가고 생각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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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5:3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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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팀 105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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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종은 자연선택에 따라서 멸종하기도 하고, 적응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희 인간은 다양한 도구를 이용하기 때문에, 먹이 사슬에 포함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즉, 저희가 개입하게 되는 순간 평형 상태에 있던 생태계가 파괴되는 것 이기 때문입니다.<br>또한, 인간에 의해서 생태계가 교란되면 인간도 같이 살기 어려워 지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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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5:3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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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팀 105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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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참 아이러니한 이야기이지요</div><div>생태계가 파괴되면 안되는 이유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게</div><div>인간이 살기 힘들어지기 때문입니다</div><div>생태계는 아시는 바와 같이 생태 피라미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div><div>거기에 인간은 스스로 가장 위에 두고 있지요</div><div>그래서 피라미드가 깨져서 무너지면 인간이 가장 큰 타격을 받는다고</div><div>생각하지요</div><div>모든 기점을 인간에두고 인간을 우선해서 생각하기에</div><div>환경이 파괴되면 안된다고 강조 하기도 하지요</div><div>그래서 환경 NGO들은 인간중심적 관점이 아닌 자연 중심적 시각과 사고를 가지고 살지요</div><div>자연은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지 누가 누구를 위해 살아가는건 아니거든요</div><div> </div><div>다른 종의 동물들이 우리나라에 생겨나는거 괜찮지 않나요?</div><div>예 자연 발생적으로 생겨나는것은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도 없을 뿐더러</div><div>자연이 필요해서 생겨나는 것들이라 나쁘다고 볼수는 없습니다</div><div>그러나 인간의 인위적인 것에의해 발생되는 생태계의 교란은 안된다고 봅니다</div><div>대단히 위험하다고 할 수 있지요</div><div>예를들어 우리 토종뱀들을 잡아먹는 황소개구리나</div><div>우리 토종 어류들의 씨를  말리는 베스, 청거북등은 대단히 심각하지요</div><div>아시는 바와같이 우리나라에만있는 종들을 멸종의 위협을 가하고  있으니까요</div><div>한 종이 멸종되거나 그 수가 감소하게되면 그 종을 기점으로 생태계의</div><div>상위그룹과 하위그룹의 종들은 균형이 깨져서 생태계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지요</div><div>예를 들어 호랑이 한마리가 3일에 노루나 고라니 1마리가 필요하다면</div><div>한달이면 30마리가 필요하고 1년이면 360마리가 필요하지요</div><div>그럼 고라니나 노루가 필요로 하는 목초지는 얼마면 될까요?</div><div>예를들어 고라니 1마리가 1루에 목초지 10제곱미터가 필요하다면</div><div>1달이면 300제곱미터, 1년이면 3600제곱미터가 필요하겠지요</div><div>그럼 호강이가 필요로했던 1년간의 고라니는 360마리에</div><div>고라니가 필요한 목초지 3600제곱미더를 곱하면 1,296,000재곱미터의 목초지가 필요하게<br>ㅆ지요</div><div>이 목초지가 유지되려면 벌래도 필요하게 되는데 이벌레는 크기가 작은대신</div><div>숫자가 많아지겠지요 그수에 목초지 1,296,000을 곱해야하고</div><div>여기에 또 하위생태계인 미생물이 필요 합니다</div><div>맨 아래의 생태계로 볼 수있는 미생물의 수가 가장 많아 지겠지요</div><div>이 중간에 다른 외래종 식물이 유입되어 고라니의 주 먹이인 식물이 줄어들면</div><div>줄어드는만큼 고라니의 숫자는 줄어들것이며 결국엔 호랑이도 먹이부족으로</div><div>위기에 처 할 수 있어 이주하거나 영역을 넓혀야 하는데 디른곳으로 넓히려면</div><div>다른 호랑이와 싸워야 겠지요</div><div>아무튼 제가 든예는 어디까지나 가상에의한 예이지만</div><div>생태계의 흐름이 그러하다는 것입니다</div><div>인간에 의지나 생각에의해 자칫 실수하여 생태계를 교란 시킬일을 하게 된다면</div><div>결국에는 그 피해가 인간에게 돌아오기 때문에 가장 큰 문제이지요</div><div>요즘 화두가 되고있는 지구온난화와 지구온난화의 속도를 늦추고자</div><div>전세계가 고민하고 있는것도 인간이 저질러 놓은 결과에 의한 것들이지요</div><div>사람도 자연의 일부이다보니 더불어 함께 살아갈수있는 공생, 상생의 길을 찾아야 겠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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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5:4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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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팀 105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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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황소개구리의 원산지는 미국 남캐롤라이나주로서 우리나라에는 지난 71년부터 식용을 목적으로 도입되기 시작, 각 농가에서 다량으로 사육됐다.<br>그러던 것이 얼마가지 않아 수지타산이 맞지 않고 뚜렷한 소비처가 없다는 이유로 사육농가들이 이를 무단 방류, 70년중반부터 국내 각 수계에 야생으로 확산되기 시작했다. 국내 적응실험은 물론 생태계에 대한 위해성 실험조차 거치지 않은 외래동물이 사육농가의 무지와 관계당국의 무관심으로 마구 풀어놓아져 지금은 국내의 야생상태에서 스스로 번식.생존하는 귀화동물(歸化動物)이 돼 버린 것이다.<br>더욱이 웃지 못할 일은 생태계의 화약고와 같은 이 황소개구리가 무단 방류된지 20여년이 지나도록 국내 생활사 등에 관해 단 한차례의 정밀조사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사실.<br>다만, 도입당시의 문헌 등에 따르면 원산지인 미국에서 조차 [Bull Frog]라고 불릴 만큼 성질이 온순하지 못하고 식성이 게걸스러워 경우에 따라서는 뱀보다도 [먹이사슬의 상위개념]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한다. 여기서의 [먹이사슬 상위개념]이란 본래의 습성상 뱀(소형종)을 먹이로 잡아먹는다는 뜻이다. 따라서 우리나라산토종 개구리와는 습성이 전혀 다르며 크기도 훨씬 크다는 생태적 특징을 갖고 있다.</div><div> </div><div>인간의 간섭 ①퓨마와 사슴<br>미국 애리조나주의 카이바브 고원에 사슴과 그것을 잡아먹는 퓨마, 늑대 등이 살고 있었다. 그런데 1907년부터 사슴을 보호할 목적으로 사람이 퓨마와 늑대를 포살하였다. 그 결과, 사슴의 개체수는 급속히 증가하였지만 이에 따라 고원의 풀이 부족해서 1918년부터는 그곳이 황폐화하기 시작하였으며, 그 후 더욱 황폐하여 1924년부터 그 이듬해 봄까지 무려 절반 이상의 사슴이 굶어죽는 사태가 있어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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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5:4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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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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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806 김민균<br>자료정리?<br><br>지난 50년 동안, 야생동물 개체 수가 3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그런데 이건 눈에 보이는 결과일 뿐 더 넓게는 생태계다양성 유전자다양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문제는 더 심각하다. 어느 종이 멸종했을 때 생태계 전체가 무너질지 아니면 더  나아가 인류 멸종으로 이어질지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종이 줄어드는 이유중 하나는 바로 환경이다 나무가 제일많은곳이 아마존이다.올해에만 약 4만 건의 불이 난 아마존 열대우림 잿더미가 된 숲의 면적이 서울의 6배가 넘는 데다  최근에는 2700km 우리나라를 비교하자면 서울에서 부산 거리의 8배 이상 넘게 떨어진 상파울루의 하늘이 까맣게 연기로 뒤덮이기까지 했었다. 그 불길을 잡으려는 적극적인 노력이 이제서야 시작됐다.<br>아마존 열대우림은 지구에서 가장 큰 열대우림으로 60%는 브라질에 속해 있다. 아마존은 들숨에 이산화탄소 날숨에 산소를 뿜으며 지구의 허파 역할을 하고 있죠. 우리가 숨 쉬는 지구 산소의 1/5 이상을 아마존이 생성할 정도이다. 그렇기때문에 인간의 개입이 빨리 필요하다.<br>출처:newnee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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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5:4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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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팀 105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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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태계의 파괴의 주범은 동물도 아닌 우리 인간입니다 우리인간이 만약 생산자인 벼나 풀을 마구 없애버리면 그것을 먹이로 하는 초식동물, 메뚜기나 여치,등이 없어지잖아요 그럼 그것을 먹이로하는 동물이 없어지죠 그렇게 해서 생태계가 파괴되는 겁니다 지금도 우리 인간에 의해 수많은 동물이 멸종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20세기 까지 북아프리카 대륙에 살았던 바바리사자나 케이프사자 그것도 없어졌잖습니까? 그리고 우리나라엔 아예 호랑이가 없잖습니까? 그것도 우리 인간에 의해 없어진겁니다..<br>그리고 자연재해는 태풍이나 산사태,지진 등을 들수가 있지요 이런것들은 인간에 의해 그런것이 아니고 자연적으로 오는 겁니다 인간에 의한 파괴는 맨위에서 설명 해드렸습니다 이것도 생태계의 파괴와 동일한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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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5:4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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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팀 10214 박희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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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이 개입하면 자연환경이 더 악화  될 수 있으며 자연이 스스로 회복 하 기 때문의 인간이 개입할 필요 가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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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5:4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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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팀 105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t200019/cmb5mrnhp9g9lvsr/wish/962466907</link>
         <description><![CDATA[<div>생태계란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동식물들의 서식 환경을 말합니다.</div><div>이 생태계가 인간에 의해, 과학기술의 힘에 의해 변형이 일어 났을때 생태계가 파괴되었다고 말합니다.</div><div> </div><div>예를들면 서해안 바닷가에 넓게 펼쳐져 있는 갯벌이 인간에 의해 간척사업을 진행하면서 방조제를 쌓아 바닷물의 유입을 막게 되면 방조제 안 갯벌속에 서식하고 잇던 수많은 어족 자원들 (조개, 게, 굴, 갯지렁이 등등)이 멸종되거나 또는 개체수가 확 줄어들게 됩니다.</div><div> </div><div>그러면 이들 조개나 게등을 채취해서 살아가는 어부들도 커다란 피해를 입게 됩니다.</div><div>그뿐만 아니라 이들 어족 자원들을 먹이 삼아 철마다 이곳에 들르던 철새떼 무리들도 더 이상 찾아 오지 않게 되고 방조제 안의 갯벌은 점점 죽어가는 땅이 되고 맙니다.</div><div> </div><div>더 큰 문제는 방조제로 인해 근처 바닷물 흐름의 방향이 바뀌면서 수많은 물고기떼들이 사라져 버리는 현상이  발생하거나 아니면 인근의 하얀 백사장 모래가 하루 아침에 파도에 쓸려 사라지고, 해수욕장은 바위 투성이의 황량한 바닷가로 변하기도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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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5:4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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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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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팀<br>10911박수현<br>가르시아 바스티다스는 당시 바나나가 모두 '빅 마이크'라는 별명을 가진 그로 미셸 단일 품종이었고 이 때문에 피해 규모가 엄청났다고 말했다. 이 품종은 다 자라지 않은 나무에서 크고 맛있는 바나나를 따서 멀리까지 운송하는 과정에서 바나나를 완전히 무르익게끔 할 수 있었다. 그래서 바나나 산업은 이 품종을 선택했다. 뿌리 순을 사용해 같은 크기와 모양으로 복제할 수 있어서 대량 생산도 쉬웠다. 그러다 보니 모든 바나나가 유전적으로 거의 비슷했고, 생산 품질도 동일했다. 그런데 산업적으로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이 요인은 역학적 관점에서는 시한폭탄이었다.</div><div>가르시아 바스티다스는 바나나 생산 체계에 유전적 다양성이 부족하다 보니 질병에 걸리기 쉬웠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역사가 주는 교훈을 산업은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했다.</div><div>산업은 그로 미셸을 대체해 파나마병에 견딜 수 있는 품종을 모색했다. 1960년대 카벤디시가 바나나 산업의 구세주로 떠올랐다. 채츠워스에 온실을 차리고 바나나를 키운 데본샤이어 공작 7세인 윌리엄 카번디시의 이름을 딴 바나나였다. 그로 미셸보다 맛이 단조로웠지만, 금세 산업 전체가 복제해 키우는 품종이 됐다. 하지만 또 다른 전염병이 터지는 것은 시간문제였다.</div><div>아니나 다를까. 1990년대에 TR4라고 알려진 변종 파나마병이 아시아에서 출현했다. 카벤디시 바나나는 치명타를 입었다. 그리고 이번에는 항공 수송을 통해 더 빠르게 확산했다.</div><div>바헤닝언 대학에서 TR4에 대해 박사 논문을 쓴 가르시아 바스티다스에 따르면, 현재의 바나나 전염병은 식물의 관다발을 공격해 시들어 죽게 만드는 "팬데믹"이다.</div><div>그는 "바나나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과일 중 하나로 수백만 명의 소비자들이 먹는 주요 식품"이라고 말했다. "TR4 팬데믹이 식량 안보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과소평가하면 안 됩니다."</div><div>2013년 아시아 지역이 아닌 요르단에서 TR4를 처음 발견한 사람은 가르시아 바스티다스였다. 이후 이 전염병은 모잠비크에서 발견됐고, 아프리카까지 뻗어 나갔다.</div><div>TR4는 코로나19처럼 "무증상 전염"이 이루어진다. 그래서 치명적이다. 감염된 식물은 노란 얼룩과 나뭇잎이 시들어가는 증상이 나타나기까지 1년 동안은 건강해 보인다. 발견했을 때는 너무 늦어진다는 뜻이다. 증상이 눈에 띄었을 때는 이미 장화와 식물, 농기계, 동물 등에 묻은 흙을 통해 멀리 퍼졌을 가능성이 높다.</div><div>콜롬비아 출신인 가르시아 바스티다스는 TR4가 결국은 남미 바나나 생산의 중심지로 되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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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5:4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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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팀 105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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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이 농약을 사용해서 농약이 사용된 식물이 많아지고,</div><div>초식동물이 그 식물들을 먹게 되고,</div><div>육식동물이 그런 초식동물을 먹게되고,</div><div>우리 인간들이 그런 식물과 초식동물과 육식동물 모두를 먹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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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5:4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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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팀10216 근거</title>
         <author>puchons20004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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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나나 전문가들은 그런 바나나를 만들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유전자 변형을 통한 것인데요. 파나마병에 대한 저항 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다른 생물의 유전자를 가져와 캐번디시 바나나에 결합시키는 것입니다. 바나나의 유전자지도는 이미 2012년에 완성됐습니다. 출처: 매경프리미엄<br> <br>이 근거로 이미 인간이 개입  되었다는 것을 알수있고 인간의 개입으로 가능성이 있다는것을 볼수 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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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5:5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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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팀 1010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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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이 있으므로서 죽어가는 동물들을 살릴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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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5:5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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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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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806 김민균<br><br>지난 50년 동안, 야생동물 개체 수가 3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그런데 이건 눈에 보이는 결과일 뿐 더 넓게는 생태계다양성 유전자다양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문제는 더 심각하다. 어느 종이 멸종했을 때 생태계 전체가 무너질지 아니면 더  나아가 인류 멸종으로 이어질지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종이 줄어드는 이유중 하나는 바로 환경이다 나무가 제일많은곳이 아마존이다.올해에만 약 4만 건의 불이 난 아마존 열대우림 잿더미가 된 숲의 면적이 서울의 6배가 넘는 데다  최근에는 2700km 우리나라를 비교하자면 서울에서 부산 거리의 8배 이상 넘게 떨어진 상파울루의 하늘이 까맣게 연기로 뒤덮이기까지 했었다. 그 불길을 잡으려는 적극적인 노력이 이제서야 시작됐다.<br>아마존 열대우림은 지구에서 가장 큰 열대우림으로 60%는 브라질에 속해 있다. 아마존은 들숨에 이산화탄소 날숨에 산소를 뿜으며 지구의 허파 역할을 하고 있죠. 우리가 숨 쉬는 지구 산소의 1/5 이상을 아마존이 생성할 정도이다. 그렇기때문에 인간의 개입이 빨리 필요하다.<br>출처:newnee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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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6:0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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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팀 108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t200019/cmb5mrnhp9g9lvsr/wish/962512788</link>
         <description><![CDATA[<div>   </div><div>바나나 생물다양성을 연구한 과학자들은 파나마병에 취약한 바나나를 대체할 수 있으며 맛과 향, 재배의 용이성 등 현재의 바나나가 가진 특징을 갖춘 야생의 바나나 종을 찾고 있습니다. 또한, 유전자 변형 작물을 개발하려는 노력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최근에 호주의 한 대학교 연구진이 파나마병에 저항성을 가진 유전자 변형 작물 바나나를 만들어 냈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파나마병에 강한 아시아산 야생 바나나를 찾아 연구한 결과, RGA2라는 유전자가 파나마병에 저항성을 갖게 하는 원동력임을 밝혀 내고 이를 도입한 신품종 6종을 개발했으며, 3년간 재배 실험을 해 본 결과 파나마병에 대한 생존율이 80%를 넘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인간이 생물다양성으로 자연에 개입함으로써 바나나의 멸종을 막을 수 있습니다.</div><div>   </div><div>2. 예전이화여자대학교 포스코관에서 ‘제1회 생명다양성 정기 강좌’가 열렸었습다.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선 국립생태원 최재천 원장 최 원장은 조류독감뿐만 아니라 해충의 공격에 취약한 바나나 농장의 예도 들었다. 열매를 잘 맺도록 개량한 한 종류의 나무만을 인위적으로 모아 놓았기 때문에 해충이 쉽게 번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최 원장은 “자연 생태계라면 바나나와 다른 식물이 섞여 자라기 때문에 한 종의 해충이 번성해서 넓은 지역 전체를 한꺼번에 위협하는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며, 생물다양성이 사라진 생태계의 미래를 우려했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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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6: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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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t200019/cmb5mrnhp9g9lvsr/wish/96257513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바나나가 멸종 위기에 처해있다 왜냐하면  사과나 포도 갔은 과일은 종류가 다양하다 하지만 바나나는 한종류만 가지고 있다. 그리고 바나나는 한번 멸종 한적이 있다 . 멸종한 바나나는 '그로 미셸 ' 이라는 바나나다. 하지만 그로 미셸 은 더이상 먹을수도 볼수도없다. 그로 미셸은  지금 우리가 먹는 바나나보다 더 크고 부드럽고 맛이 진해서 맛도좋다. 하지만 그로 미셸은 이제  볼수도 없고 그로 미셸이 멸종 됬냐면 파나마병 때문이다. 파나마병은 특히!!!! 바나나에게 치명적 다.파나마병은 뿌리에 곰팡이가 생겨 식물을 말라 죽게 하는 토양전염병이다. 근데 그병이 바나나에게 치명적 이었고 바나나가 파나마병에 치명적인 이유는 바나나의 재배방법 때문이다! 바나나는 뿌리와 줄기를 옮겨 심어 자라나기 때문에 병에 쉽게 걸린다. 그래서 바나나는 멸종 되었고 지금 우리가 먹고있는 바나나가 생겨났다 하지만 바나나가 또 멸종 위기에 처해있다! 그리고 어떤사람은 자연에 인간이 계입하면 더큰 문제가 생길수 있다고 하고 어떤사람은 인간이 계입을 해야 멸종을 막는다고 하고 있다. 나는 잔연의 인간이 계입 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인간이계입 했다가 더 상황이 더 않조아 지면 막을수도 없고 어떡해 할수도 없다. 그래서  나는인간이 계입해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마치 화장품을 동물에게 실험해서 동물이 죽어서 화장품을 동물에게 실험하는 것을 금지 하는것 처럼 바나나도 실험해서 죽으면 끝이다. 그리고 실험하다가 실패하면 동물들도 가치 눈누난나 천국으로 갈수 있다 그럼 끝</blockquote>]]></description>
         <pubDate>2020-11-26 06:4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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