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3반 어반드로잉 작품설명 by 교사유미영</title>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12 00:36:52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6-13 03:18:4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choengdeokh_dddduu</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224975</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 있는 이유(그린 이유)</p></li><li><p>어반드로잉을 할 때 가장 고려해서 그린 점은?</p><p>(예시-투시도법, 질감표현, 공간감, 빠른 선 사용, 다양한 선 사용 등을 자세하게 설명)</p></li><li><p>나의 작품에서 잘된 점과 부족한 점은?</p><p>(부족한 점을 어떻게 보완할 것인지에 대한 생각 포함)</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483212299/65fdd6aedf6292ea04ae467e3ac3a671/4ff6b2f85541dd43bac5024ccc5d191f.jpg" />
         <pubDate>2025-06-12 00:37: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224975</guid>
      </item>
      <item>
         <title>20309 박신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392805</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 있는 이유(그린 이유)</p></li></ol><p>       이 그림은 제가 좋아하는 조용한 골목길을 그린 것입니다. 작은 카페 간판이나 파라솔 같은 소소한 요소들이 정겹게 느껴져서 꼭 한 번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복잡하진 않지만, 나름 분위기가 있고 아늑한 느낌이 좋아서 이 장소를 선택하게 됐습니다.</p><ol start="2"><li><p>어반드로잉을 할 때 가장 고려해서 그린 점은?</p></li></ol><p>그릴 때 제일 신경을 쓴 것은 투시와 공간감입니다. 1점 투시를 이용해서 자연스럽게 골목 안쪽으로 시선이 들어가게 구도 잡았고, 바닥 타일이나 건물의 선들을 통해 거리감을 표현하려고 했습니다.</p><p>그리고 선의 종류나 질감 표현도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식물이나 그림자가 있는 부분은 해해선을 써서 질감 차이를 줬고, 건물이나 간판은 깔끔한 선으로 마무리해서 각각의 재질이 구분되게 그렸어요. 너무 느리게 그리면 선이 망가지는 것 같아서 적당히 빠르면서도 정확한 선을 쓰려고 노력했습니다.</p><ol start="3"><li><p>나의 작품에서 잘된 점과 부족한 점은?</p></li></ol><p>잘된 점은 1점 투시가 안정적으로 들어가서 전체 구도가 자연스러워 보이는 점과 다양한 선을 써서 식물, 건물, 그림자 같은 요소들이 잘 구분된 것 같고, 전체적으로 조용한 골목 분위기가 잘 표현된 것 같아서 만족만족해요.</p><p>부족한 점은간판 같은 세부 묘사가 조금 단순해서 입체감이 부족하게 느껴지는 것과 명암 표현이 약해서, 공간이 살짝 평면적으로 보이는 부분도 있는것 같아서 많이 아쉽습니다.</p><p>다음엔 해칭을 조금 더 다양하게 써서 명암 대비를 더 확실하게 주면 좋을 것 같고, 간판이나 가게 앞 소품들도 좀 더 입체감 있게, 디테일을 살려서 표현하면 좋을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78364973/93c3a92b460406bb249c003320fb04d9/20250612_110551.jpg" />
         <pubDate>2025-06-12 02:11: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392805</guid>
      </item>
      <item>
         <title>20314엄도희</title>
         <author>cdh20314</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399622</link>
         <description><![CDATA[<p>1. 풍경사진에 처음으로 흥미를 가진 시기이다. 이 사진을 찍음으로써 사진 찍는것에 대해서 흥미를 느끼게 되었다. 이후로 자주는 아니지만 이쁘거나 인상적인 풍경이 보이면 여러 각도로 사진을 찍어보고 있다.</p><p><br/></p><p>2. 풀을 신경써서 그렸고 선을 잘 그리도록 노력하였다. 얇은 선으로 공간감을 주려고 했다.</p><p><br/></p><p>3. 잘 된점은 선을 잘 그렸다는것이다. 완전히 따라그리지 않고 나만의 선을 추가하여 그렸다. 하지만 채색을 끝내지 못하여 풀과 차의 색을 칠하지 못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78385067/a80ad24b3b24979f8fd102ec030296c1/20250612_110838.jpg" />
         <pubDate>2025-06-12 02:14: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399622</guid>
      </item>
      <item>
         <title>20302 구진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03603</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인 장소가 의미 있는 이유는 내가 성인이 되었을때 여향을 가보고 싶었던 장소 였고 또한 그곳에서 살고도 싶었기 때문이다</p></li></ol><p><br/></p><ol start="2"><li><p>투시도법을 활용하여 그림을 그렸다</p></li></ol><p><br/></p><ol start="3"><li><p>선이 부정확하게 그려졌고 시간 안에서  완성하지 못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613822030/2e40b8eb27ba84d4a78256c996996c93/20250612_111614.jpg" />
         <pubDate>2025-06-12 02:16: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03603</guid>
      </item>
      <item>
         <title>20310백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05760</link>
         <description><![CDATA[<p>1.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 있는 이유(그린 이유):</p><p>이 장소가 특별한 의미는 없지만 이 그림을 그리기 위해 여러 사진들을 찾아봤었는데 민트색 계열의 집에 빨간색 지붕이 조화로워보여서 선택했다.</p><p>2.어반드로잉을 할때 가장 고려해서 그린점은:</p><p>색감이다 이 그림의 색감이 맘에 들어서 그린것이 가장 크기 때문에 색감에 신경써서 그렸다</p><p>3.나의 작품에서 잘 된 점과 부족한 점은?:</p><p>섬세함이 좀 떨어지는거 같다</p><p>시간이 부족할까봐 빠르게 눈에 보이는걸 먼저 그리다보니까 투시나 다양하게 선을 못사용한거같다</p><p>기둥이랑 창문 투시를 좀더 맞추고 화분이나 오토바이 창문 그림자에 좀더 섬세하게 선을 표현해서 보완 해야할거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78365652/1f930195acc0b76457341088e7fe0d52/IMG_1497.jpeg" />
         <pubDate>2025-06-12 02:18: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05760</guid>
      </item>
      <item>
         <title>20315이기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07063</link>
         <description><![CDATA[<p>1.이 그림은 내가 일본 여행을 갔을 때 찍은 사진을 바탕으로 그린 것이다. 조용한 거리 풍경이 인상 깊어서 사진으로 남겼고, 과제를 하면서 그 장면을 떠올려 작품으로 표현하고 싶었다. 특히 거리의 간판, 전선, 좁은 골목길이 일본 특유의 분위기가 느껴져서 개인적으로도 추억이 담긴 장소라 선정하여 그렸다.</p><p>2.어반드로잉에서는 공간감과 현실감 있는 표현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1점 투시도법을 가장 고려했다.</p><p>빠르고 다양한 선 사용을 통해 생동감을 주고자 했다. 앞쪽은 상대적으로 굵고 강한 선을 사용하고, 뒤로 갈수록 선을 가늘게 하여 원근감을 강조했다.</p><p>질감 표현도 신경 썼다. 건물의 셔터나 창문, 간판 등은 패턴과 선의 방향을 다르게하여 재질감을 표현하려했다.</p><p>3.잘된점은 도로 중앙선을 기준으로 좌우 대칭에 신경을 써서 거리의 중심을 잘 맞췄고, 간판이나 전선 같은 세부 요소들도 거리의 현실감을 더하는 데 효과적으로 그려졌다. 그리고 대고 그리지 않아도 괜찮게 나온거 같아 잘 그려진거 같다.</p><p>부족한 점은 몇몇 건물의 비율과 디테일 표현이 아쉬운 부분이다. 건물위 비율을 잘 목 그려 입체감이 덜 느껴질 수 있고, 앞쪽 보도나 화분은 조금 더 그림자나 명암을 통해 입체감 있게 표현했으면 좋았을것 같다.</p><p>이러한 부족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사진을 더 자세히 관찰하고, 스케치를 반복해서 연습하는것이 중요할곳 같다. 그리고 앞으로는 조명과 명암에 따른 입체 표현도 함께 고려해 보다 사실감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78365016/cefb0334f5add2a440ad8315415351ff/20250612_111055.jpg" />
         <pubDate>2025-06-12 02:18: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07063</guid>
      </item>
      <item>
         <title>20308박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12589</link>
         <description><![CDATA[<ol><li><p>지중해성 기후의 맑고 쨍쨍한 날씨를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나라인 산토라니를 가보고싶어서 그리게 되었다.</p></li><li><p>산토라니의 맑은 날씨를 표현하기 위해 진한 색을 사용하지 않고 검정색보단 약간 연한 검정색으로 그렸다. 산토라니의 푸른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새책을 다 하지 않고 푸른 계열의 색 위주로 채색을 하였다. </p></li><li><p>연한 색을 사용하여 맑고 투명한 느낌을 표현해서 계획한대로 잘 된것같다. 선의 두께가 일정하여 원근감이나 명암이 뚜렸하게 표현되지 않은것같다. 그리고 풀를 색칠하는데에 어려움이 있어서 아쉬웠다. 앞으로 그림을 그릴때 여러 측면에서 고려해야할 점을 더 생각하면서 그려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78364337/20b5330963990ca0ba6a280fdec596f2/IMG_9108.jpeg" />
         <pubDate>2025-06-12 02:21: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12589</guid>
      </item>
      <item>
         <title>20304금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14248</link>
         <description><![CDATA[<p>친구들이랑 부산 놀러갔을때 저곳을 가봤는데 동네 서점과는 달리 낭만 있어보여서  저 장소를 선택했다</p><p>건축물이 매우 독특했으며 서점이 독보적이였다 </p><p><br/></p><p>가장 고려한점은 건축물의 구도와 벽돌 책 등 작은것들을 표현한것 이다  보도블럭은 너무 많아서 특정 몇개만 그렸고 건물 벽돌은 라이만 땄다 빠른선을 사용했다 </p><p>건물의 물건과 건물의 입체감을 살리기 위해 투시법을 활용하였다</p><p><br/></p><p>부족한점은 입체감이 부족했던거 같고 </p><p>입체감을 살리기 위해 구도를 바꿔 그려야 될 거 같다</p><p>잘한점은 색체를 활용하여 생동감 있게 표현 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78364195/2a178975ca249a5d20a91125e0648304/IMG_3789.jpeg" />
         <pubDate>2025-06-12 02:22: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14248</guid>
      </item>
      <item>
         <title>20323 정종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15060</link>
         <description><![CDATA[<p>1.이 그림을 선택하여 그린 이유는 유럽여행을 살면서 한번은 가는것이 목표인데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유럽풍의 골목 모습이 떠올라서 이 그림을 선택하게 되었다.</p><p>2.이 어반드로잉 그림에서 고려해서 그린 점은 선을 최대한 일정하게 사용하였고 검은 그림자가 비추는 부분에는 검은색 부분을 칠해 강조하였다.</p><p>그리고 투시도법을 사용하였다.</p><p>3.나의 작품에서 잘된 점은 건물들의 모양과 틀을 잘 맞추고 공간감을 주려고 했다는 점이고 부족한</p><p>점은 바닥의 선 부분을 더 세심하고 일정하게 하여</p><p>그려야 하는데 그 부분이 부족하였다 그리고 나무도 더 다양한 선이나 색감으로 생동감을 주었으면</p><p>하는 아쉬운 점도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78371085/7cb0dc7e5fde1311310f5e12ed14657a/20250612_111024.jpg" />
         <pubDate>2025-06-12 02:22: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15060</guid>
      </item>
      <item>
         <title>20301박아르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15814</link>
         <description><![CDATA[<p>1.이곳은 나에게 아무 의미도 없지만 분위기와 전망이 마음에 들었다</p><p>2.그림을 선택하거나 그릴 때 식물과 작은 세부 사항 이후 건물의 레이아웃과 스타일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p><p>3.내 직업의 긍정적인 측면은 주요 건물과 작은 세부 사항이고 부정적인 측면은 매우 나쁜 도로와 도로 위의 타일, 울타리와 초목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78411383/16e45531c5903766669de893b2c916c2/17496949297633539539837157682918.jpg" />
         <pubDate>2025-06-12 02:23: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15814</guid>
      </item>
      <item>
         <title>20320 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16292</link>
         <description><![CDATA[<p>1.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있는 이유<br> :이 장소는 평화롭고 한적한 일본 주택거리이다.<br> 본인의 조부모님이 일본에서 한국계라는 이유,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다는 이유,소득이 적다는 이유로 차별받으며 힘겹게 살아오신 역사를 생각했을 때 본인의 조부모님이 바랐던 이상적인 공간이 바로 이런 장소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재일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차별받은 많은 사람들이 위로받았으면 했다. <br><br>2.가장 고려한 점<br> :빠른 선을 사용하여 터프하고 자유적인 느낌을 살리고자 하였고, 입체감을 살리고자 거리를 중심으로투시도법을 사용하였다. <br><br>3.나의 작품에서 잘된 점과 부족한 점 <br> :옆에 위치한 건물들의 입체감을 잡는 데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탁월한 형태의 외곽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개탄스럽게도 풀의 질감을 표현하는 데에 수없이 많은 좌절과 실망을 느꼈고 끝내 좋지 못한 형태의 풀을 만들어내고야 말았다. 이 점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자연적인 러프 스타일 드로잉 연습과 풀의 질감을 표현하는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78364229/87bf837c705fa61d7ce5d839725a7a4a/20250612_110621.jpg" />
         <pubDate>2025-06-12 02:23: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16292</guid>
      </item>
      <item>
         <title>20313 안형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16714</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 있는 이유는 항상 어딜 가든 집에서 나오면 볼 수 있는 풍경이고 학교 끝나고 오면 아이들이 많이 모여들기도 해서 그 모습이 너무 인상깊었고 나의 가장 소중한 사람과 함께 있을 때 찍은 사진이기에 이 장소가 나에게 있어서 하나의 추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li><li><p>2. 어반드로잉을 할 때 가장 고려해서 그린 것은 내가 평소에 선을 그을 때 확 긋는 것이 아니라 천천이 끊어서 그리는 습관이 있어서 최대한 선을 그릴 때 끊기게 하지 않을려고 이어 그리는 것을 많이 노력했다. </p></li><li><p>내 작품에서 잘된 점은 나무를 사실감 있게 그린 것 같아 이 점에서 잘 됐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부족한 점은 건물을 그리는 과정에서 건물의 공간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 한 점에서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78363652/9b7ae7b7741aed02fb3a6de9d8e22e75/IMG_1497.jpeg" />
         <pubDate>2025-06-12 02:23: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16714</guid>
      </item>
      <item>
         <title>20306 김다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23476</link>
         <description><![CDATA[<ol><li><p>이 곳은 강원도 동해시의 묵호동이라는 장소로, 너무 멀리 살고 계셔서 잘 뵙지 못했던 외할머니께서 이 곳으로 이사하셔서 거의 10년만에 만났던 장소이다. 계속해서 파도가 밀려오는 소리가 들리고 특유의 바다 냄새가 좋아서 기억에 남았다. 이 근처의 횟집에서 칼국수를 먹은 적이 있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일상 생활을 하다가 한 번씩 떠오르게 되기도 한다. 그리고 핸드폰의 사진첩을 정리하다가 이 곳에서 찍은 사진이 보이면 추억에 빠지기도 한다.</p></li><li><p>바다를 이루고 있는 파도의 느낌을 잘 살리려고 노력했다. 약산 만지면 부드럽게 흩어질것 같은 물거품이 이 풍경에서 가장 잘 표현하고 싶었던 부분이다. 그리고 파도 앞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돌들에도 신경을 많이썼다. 여러가지 색의 돌들이 모여있는데 그 것이 너무 섞여있지도 않고 그렇다고 전부 분리되어 있지도 않게 하려고 노력했다. 또한 사물과 사물이 너무 한데 뭉쳐져 보이지 않도록 명암을 강하게 주거나 멀리 있는 사물이 너무 돋보이지 않도록 명암을 약하게 하는 등 가까이 있는 사물과 멀리 있는 사물에 차이를 두어 공간감이 잘 나타날 수 있도록 신경썼다.</p></li><li><p>파도를 그릴때 새하얀 물거품이 층층이 두껍게 쌓여서 두꺼운 이불처럼 땅을 덮고 있고, 돌 들 사이로 흘러들어가며 육지와 바다의 경계를 역간 허무는 듯한 풍경을 잘 묘사하지 못한 것 같아서 아쉽다. 그리고 마음이 급해서 선 실수를 한 부분이 많아서 다음 부터는 좀 더 차분하게 급해지지 말고 작업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평소에 사물의 질감을 표현하는 연습을 더 많이 해서 그림 속의 물과 물거품이 더욱 사실적으로 느껴질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도 생각하였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78362805/a70e0e95a0fe82fd94cb2ce7a7d04b36/529FD1CB_D3B2_4663_AB74_88C114F85C51.jpeg" />
         <pubDate>2025-06-12 02:27: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23476</guid>
      </item>
      <item>
         <title>20311 손예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27022</link>
         <description><![CDATA[<ol><li><p>일본으로 가족여행을 갔을 때 정말 아름답고 사람들이 많이 가는 유명한 건물들과 장소들을 구경하는 것도 좋았지만 사람이 별로 없고 일본느낌이 드러나는 건축물과 그 사이 골목에서 느꼈던 분위기가 서먹했던 가족과의 관계를 풀어주었던 것 같아서 해가 지고 난 바로 후에 짙은 파랑 하늘과 일본식 건물들이 기억에 남았던 이 골목을 그렸다.</p></li><li><p>어반드로잉을 할 때 공간감이 잘 드러나도록 원근을 고려해서 그렸는데 가까운 곳과 먼 곳의 차이를 제대로 드러내지 않으면 그 공간이 어떤지 표현할 수 없었고 물체의 크기도 어중간해져가지고 고려해서 그렸다. 그리고 어두운 곳과 밝은 곳의 차이도 신경 썼는데 왜냐하면 그래야 입체감이 더 드러나고 원근감도 좀 더 드러나기 때문이다.</p></li><li><p>잘된 점은 어느정도 원근감이 보이게 그린 것 같고 부족한 점은 명암도 원근감도 어중간해서 그림의 질이 부족한 것 같고 입체적인 것과 세부적인 것들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 것이 많이 부족하고 아쉬운 것 같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그림의 빛이 들어오는 부분을 보는 법을 알아야 할 것 같고 원근감을 표현하는 법도 알아야할 것 같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78363088/b8aac10d47c9719187c4bfc8976aeef5/image.jpg" />
         <pubDate>2025-06-12 02:29: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27022</guid>
      </item>
      <item>
         <title>20307남궁도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30008</link>
         <description><![CDATA[<p>1. 이곳인 가산디지털단지이고 오릴때 종종 지나간 추억이 있어서 이 곳을 그렸다.</p><p>2. 가까운 가로등같은 것 들은 진하게 그리고 멀리있는 것 들은 가늘게 그려서 거리감을 나타냈다.</p><p>3. 잘된 점: 건물유리의 패턴을 잘 살렸고 선의 두께로 거리감을 나타냈다.</p><p>부족한 점: 하늘이 밋밋하고 사람이나 나무같은 것이 부족해서 생동감이 부족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78368218/8666257fdd2e07f3c6325f59af5e7637/20250612_111002.jpg" />
         <pubDate>2025-06-12 02:31: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30008</guid>
      </item>
      <item>
         <title>20303 권지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31362</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 있는 이유</p><p>이 장소는 서울북촌한옥마을인데 전통 한옥과 현대 건축물이 함께 있는 인상깊은 곳이다. 역사와 현재가 공존하는 모습이 인상 깊어 그리게 되었다. 역사교육과를 희망하는 나에게 이런 공간은 시간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느낄 수 있어 의미가 깊었다.</p></li><li><p>어반드로잉에서 가장 고려한 점</p><p>빠른 선을 이용해 명암과 질감을 표현했다. 특히 지붕 기와와 나무 재질을 선으로 살렸고 배경은 연하게 표현해 공간감을 주려고 노력했다. 선의 굵기나 방향도 다르게 써서 입체감을 살릴려고 노력 했다.</p></li><li><p>잘된 점 &amp; 부족한 점</p><p>한옥의 질감 표현과 계절감을 잘 살린 점은 만족스럽다. 내가 봐도 색은 이쁘다. 하지만 가운데 작은 집을 수정하는 과정에서 종이가 일어난 것이 아쉬웠다. 다음에는 색칠 전에 미리 테스트를 해보고 작은 부분은 더 얇은 도구로 섬세하게 표현하고 과도하게 물을 사용하여 종이를 문지르는 행동을 자제해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p><br></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78379252/7b24514016300900197ac59e5bedaf79/IMG_5811.jpeg" />
         <pubDate>2025-06-12 02:31: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31362</guid>
      </item>
      <item>
         <title>20312 송시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32982</link>
         <description><![CDATA[<p>1.장소가 의미있는 이유는 오래전에 지어진 집인 느낌이 들어서 요즘 건축물과는 다른 느낌이 나기 때문이다</p><p>2.어반드로잉 하면서 가장 신경을 썼던 부분은 최대한 잘 따라그리기에 신경을 썼던 거 같다</p><p>3.내 작품에서 잘된 점은 하나도 없다</p><p>보완해야하는 부분만 많은 거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78438753/17971e33f13fbbbcec4c4a9ced566276/IMG_5131.jpeg" />
         <pubDate>2025-06-12 02:32: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32982</guid>
      </item>
      <item>
         <title>20326 한마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33051</link>
         <description><![CDATA[<p>1. 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있는 이유는 내가 두바이에 갔을 때 올라가 본 적 있고 그 관경을 봤을 때 나의 추억이 있는 건축물인 부르즈할리파이기 때문이다. 특히 기억에 남는 건 부르즈 할리파 주변 호수에서 노래에 맞춘 분수쇼를 본 것이다. 건물에 다양한 언어의 인사말이 나오고있었지만, 한국말은 나오지 않아 씁쓸했던 기억도 있다. 그 전경을 볼때의 황홀했던 순간을 그림으로 남기고 싶어 이 건축물을 그렸다.</p><p><br/></p><p><br/></p><p>2.어반드로잉을 할 때가장 고려해서 그린 점은? (예시-투시도법, 질감표현, 간감, 빠른 선 사용, 다양한선 사용 등을 자세하게 설명)</p><p>가장 고려했던 점은 고층 빌딩을 웅장하게 그리면서도 주변 건물이 묻히지 않게 하는 것 이였다. 또 건물 층마다 다른 명도로 그려 높이를 그림에 표현하고 싶었다. 그릴 때 가장 초점을 맞춘 것은 원근감이였는데 그림자를 두드러지게 이용해 표현하고 싶었다.</p><p><br/></p><p><br/></p><p>3. 나의 작품에서 잘된 점과 부족한 점은? (부족한 점을 어떻게 보완할 것인지에 대한 생각 포함)</p><p>나의 작품에서 잘 된 점은 어반드로잉에서의 질감은 가져가면서 색을 넣었다는 점이다. 그중 나무의 색감과 그림자 표현이 가장 마음에 든다. 부족한 점은 검은 펜을 이용한 그림자가 부자연스럽다는 점이다. 선이 일정하지 못하고 하고 굵기가 달라 지저분해 보이는 부분이 부족한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78490063/4980974918ca3289fa38e071387be622/20250612_111134.jpg" />
         <pubDate>2025-06-12 02:33: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33051</guid>
      </item>
      <item>
         <title>20322 정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37222</link>
         <description><![CDATA[<ol><li><p>이 그림을 그린 이유는 사진을 찾아 볼때 가장 눈에 잘 들어왔고 딱 그림 그리기에 적절해 보여서 골랐다</p></li><li><p>어반 드로잉할때 가장 집중해서 그린것은 투시도법이고 최대한 입체감 있고 깊이 있게 그리려 노력했다</p></li><li><p>이 그림의 아쉬운점은 더 잘 입체감있게 그릴수 있었는데 명암을 잘 못 넣은것 같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78372608/aa38b6b576c43efd001f8b2d72adb823/IMG_0868.jpeg" />
         <pubDate>2025-06-12 02:35: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37222</guid>
      </item>
      <item>
         <title>25 최민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43410</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 있는 이유(그린 이유)</p><p>이 사진을 그리고싶었습니다</p></li><li><p>﻿﻿﻿어반드로잉을 할 때 가 장 고려해서 그린 점은?<br>(예시-투시도법, 질감표 현, 공간감, 빠른 선 사 용, 다양한 선 사용 등을 자세하게 설명)</p></li></ol><p>투시도법,공간감</p><ol><li><p>﻿﻿﻿나의 작품에서 잘된 점 과 부족한 점은?<br>(부족한 점을 어떻게 보 완할 것인지에 대한 생 각 포함)</p></li></ol><p>색칠을 더 할걸그랬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78518731/707db4a438a1ac107e8f99675ece78f5/IMG_1091.jpeg" />
         <pubDate>2025-06-12 02:38: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43410</guid>
      </item>
      <item>
         <title>20318 애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48792</link>
         <description><![CDATA[<p>1.일본의 시골 풍경을 보면서 일본 시골 풍경을 보고 싶어서 선택하였다. </p><p>2.투시도법 거리 감을 줘서 입체감 있는 그림이 만들어 주었다.</p><p>3.내 그림 실력이 문제라고 생각한다.선이 일자가 아니고 구불구불 하고 풀을 표현할때 하는법을 몰라서 그냥 간단하게 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78379762/74422b7f438d7fc640068526991a92ba/20250612_113649.jpg" />
         <pubDate>2025-06-12 02:41: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48792</guid>
      </item>
      <item>
         <title>20317이서현</title>
         <author>choengdeokh_dddduu</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56520</link>
         <description><![CDATA[<p>1.내가 나왔던 학교이고 우리 반에서 나만 이 학교를 나왔다 그래서 조금 더 특별하다.</p><p><br/></p><p>2. 그림을 잘못 그려서 그냥 대고 그리고 그림자만 조금 그렸다.</p><p><br/></p><p>3. 선이 흐리지 않아서 조금 많이 지우는데 에를 먹었고 너무 찐하게  나왔다.  잘된 점이라... 찾아보기 힘들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483212299/67ed731bc2fdb486d796351bb41239ce/KakaoTalk_20250612_113621930.jpg" />
         <pubDate>2025-06-12 02:45: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56520</guid>
      </item>
      <item>
         <title>20321정연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58963</link>
         <description><![CDATA[<p>1.어반드로잉이라고 했을때 도시하면 생각 나는것이 뭐가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미국의 도시가 생각났다.나에게 미국 도시란 살면서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곳이다.이 맥도날드는 미국 도시 한복판에 위치한곳이다.언젠가 미국에 여행을 간다는 꿈을 이루면 이 장면이 내 눈앞에 펼쳐질것이라고 생각하면서 그림을 그렸다</p><p>2.이 그림을 그릴때 맥도날드 건물의 명암을 주려고 최대한 많이 노력했다</p><p>3.이 그림에서 잘된부분은 없다고 생각한다 최대한 건물의 명암을 잘 표현하려고했지만 그것이 잘 이루어지지않아 아쉬웠다.그림도 내 손으로 직접그린 그림이 아니라 대고 그린것들이ㅜ많아 아쉬웠다.다음에 이런 어반드로잉을 할 기회가ㅜ된다면 선을 더 일직선으로 그리고 명암표현을 좀 더 연습해서 그리고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78488129/037cc6d260a3d741e83e310c4737dc2a/image.jpg" />
         <pubDate>2025-06-12 02:47: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58963</guid>
      </item>
      <item>
         <title>20313 안형주 3번 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61777</link>
         <description><![CDATA[<p>이 부족한 점을 나는 앞으로 공간을 잘 표현하기 위해 더 신중하게 그려야겠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이런 공간적인 그림을 좀 더 신중하게 그릴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2 02:48: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7461777</guid>
      </item>
      <item>
         <title>20305 김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897107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의미있는이유:</strong></p><p>처음에는 그냥 지나가는 건물 중 하나라고 생각 했는데 나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면서 병원이 다르게 보였다. 병원은 단순히 치료만 하는 곳이 아니어서라 많은 사람들이 힘든 순간을 지나면서 다시 희망을 찾을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이다. 그런 과정을 가까이에서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했고 그래서따뜻한 분위기나 누군가를 돌보는 마음 같은 걸 표현하고 싶었기 때문에 나에게 의미있는 공간이라 생각했다.</p><p><br></p><p><br></p><p>고려해서 그린점</p><p><br></p><p>세브란스 병원은 단순히 그냥 직사각형 건물이라고 보일 수가 있는데 실제로 보면 구조도 복잡하고 유리창같은 복잡한 디테일들이 많고 건물이 크고 층수가 높아서 조금이라도 비율이 어긋나면 비율이 이상해보일까봐 투시법에 신경을 썼다. 그래서 처음에 소실점이나 기본구조 틀을 잡는데에 시간을 많이 쓴 것 같다.</p><p><br></p><p>잘된 점과 어려웠던 점</p><p><br></p><p>잘된점은 건물에 색을 칠하지 않았다는 것이다.</p><p>이건 다른 사람이 봤을 때 밋밋하다 생각할 수 있지만 오히려 이렁 부분이 병원의 차분함과 깔끔한 분위기와 어울렸던 것 같다.</p><p><br></p><p>어려웠던점</p><p><br></p><p>선을 그을때 일정하게 유지하는게 어려웠다.</p><p>병원건물이라 생각하면 일정하고 많이 깔끔해야되는데 손이 떨리거나 각도가 조금이라도 일정하지않으면 어색해보였다. 또 창문의 양이 많아서 하나하나 다 그리지 못해서 아쉬웠다. 그래도 이 과정에서 병원의 구조를 더 알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의미있었던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84565758/e3cf9c1ef548a6caa307491501621488/IMG_3199.jpeg" />
         <pubDate>2025-06-13 03:12: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8971074</guid>
      </item>
      <item>
         <title>20319장재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8974221</link>
         <description><![CDATA[<p>1.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있는 이유는 한국이기 때문이다. </p><p><br/></p><p>2.공간감을 중요시하게 그림</p><p><br/></p><p>3.잘된 점: 디테일하게 그림</p><p>부족한 점: 선을 다 따지않음</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84542941/c030d12e438ed3ba67059ac50695f162/IMG_2864.jpeg" />
         <pubDate>2025-06-13 03:13: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8974221</guid>
      </item>
      <item>
         <title>20324 진혜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8982022</link>
         <description><![CDATA[<p>1.화려하진 않지만 오래된 돌담과 좁은 길 사이의 계단 그리고 벽면의 담쟁이덩굴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풍경의 평온함과 감성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싶었다. </p><p>2.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투시도법을 활용한 공간감 표현이었다 골목길 특성상 멀어질수록 좁아지는 원근감을 살리는 것이 중요했기 때문에,계단과 건물의 각도를 정확히 맞추려 노력했다.</p><p>3.투시를 이용해 골목길의 깊이를 잘 표현하고 공간감 전달에 비교적 성공적이였던 것 같더 그러나 벽돌이나 바닥 재질 표현에 있어 다양한 선을 사용하지 못한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84543492/08027c18aca7eff8b66412eca774a553/IMG_9013.jpeg" />
         <pubDate>2025-06-13 03:18: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cmausarutlwo8xj6/wish/348898202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