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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보티즈 논문분석 by 1507이병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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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3 07:5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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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title>
         <author>41th7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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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승욱, 이병욱, 김택연, 김태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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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title>
         <author>41th7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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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민중, 이준우, 정민재, 최세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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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title>
         <author>41th7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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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시우, 김화윤, 김지훈, 김유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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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title>
         <author>41th7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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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윤제, 추민지, 강경빈, 조호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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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는 방법</title>
         <author>41th7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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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논문 파일 올리기</p></li><li><p>내용 요약하는 글 대략적으로 쓰기</p></li><li><p>자신이 선정한 이유와 논문에서 관심있게 본 개념 등을 적기</p></li><li><p>논문을 분석하면서 느낀 점 적기</p></li><li><p>올릴때 이름은 실명으로!! (이 패들렛 그대로 선생님께 드릴거임)</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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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8:0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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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는 방법 2</title>
         <author>41th7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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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모든 사람이 완료하면 다른 사람거 (최소 4명) 거에 댓글 달기</p><p><br></p><p>댓글 내용 : 궁금한 점, 조언 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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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8:0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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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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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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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8:0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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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3 이병욱</title>
         <author>41th70</author>
         <link>https://padlet.com/41th70/cm6kieoq3ojnl76h/wish/3499008979</link>
         <description><![CDATA[<ol><li><p>내용 요약</p><p>이 논문은 수소버스 연료전지용 냉각팬 모터의 소음 저감 설계 방법을 제시하며, 주로 회전자와 고정자 슈의 형상 최적화 과정을 통해 소음과 진동을 감소시키는 연구를 진행한다. 연구의 핵심 목표는 냉각팬 모터에서 발생하는 코깅 토크와 토크리플이 소음의 주요 원인임을 밝혀내고, 이를 최소화하는 설계 방법을 개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회전자의 형상에 3.75도 두 단계 스큐를 적용하고, 고정자 슈의 설계 파라미터를 최적화하여 자속 밀도의 변화를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소음과 진동을 줄였다. 연구 과정에서는 유한요소 해석법(FEA)을 활용하여 각 설계 요소들이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최적화된 모델을 도출하였다. 실험을 통해 최종 설계는 93.3%의 높은 효율과 67.1 dB의 낮은 소음 수준을 달성하며 목표 사양을 충족했다. 이 연구는 수소 연료전지 차량의 냉각 시스템에서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소음과 진동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기술적 접근을 제시한다. 또한, 효율적인 소음 저감 설계를 통해 수소 연료전지 차량의 상용화 가능성을 높이고, 차량 내 소음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p></li><li><p>선정 이유 및 논문에서 관심있게 본 개념</p><p>이 논문을 선정한 이유는 수소버스와 같은 친환경 차량에서 소음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기술적 접근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수소 연료전지 시스템은 환경적 장점에도 불구하고 소음과 진동 문제로 상용화에 제약이 있을 수 있는데, 이 연구는 그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설계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웠다. 특히, 회전자와 고정자 슈 형상 최적화를 통한 소음 저감 설계는 기존의 연구에서 보지 못한 새로운 접근 방법으로, 코깅 토크와 토크리플을 효과적으로 줄이는 방법을 제시한 점에서 중요한 기술적 기여가 될 수 있다. 이 논문에서 다룬 설계 최적화 방법은 효율성과 소음 저감을 동시에 고려한 균형 잡힌 접근으로, 향후 수소 연료전지 차량의 소음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될 것이다. 또한, 유한요소 해석법을 활용하여 실험적으로 입증된 결과를 통해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한 점이 매우 인상 깊었다.</p></li><li><p>느낀 점</p><p>이 논문을 분석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기술적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접근 방식이 돋보였다는 것이다. 수소 연료전지 시스템의 냉각팬 모터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은 차량의 효율성뿐만 아니라 사용자 경험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 이 논문에서는 회전자와 고정자 슈의 형상 최적화라는 방법을 통해 소음을 실질적으로 줄이는 기술을 개발했고, 그 결과가 실험적으로 입증되었기 때문에 매우 신뢰할 수 있었다. 또한, 유한요소 해석법(FEA)을 이용한 설계 최적화 과정이 매우 중요하게 다뤄졌는데, 이를 통해 이론적인 분석과 실험적 검증이 잘 결합되어 있다는 점에서 학문적으로 큰 가치를 느꼈다. 이 연구가 실용적인 기술로 자리 잡을 경우, 수소 연료전지 차량뿐만 아니라 다른 전동차나 전기차의 소음 저감에도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기술적 측면에서 매우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연구였으며, 실제로 소음 문제를 해결하려는 산업계의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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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8:1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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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3 하승욱 BEAR Actuator 시뮬레이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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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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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9:0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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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3 하승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1th70/cm6kieoq3ojnl76h/wish/3499614012</link>
         <description><![CDATA[<p>1. 논문 내용 요약 및 BEAR 액츄에이터란?</p><p>이 논문은 BEAR(Back-drivable Electromechanical Actuator for Robotics) 액츄에이터의 구조와 시뮬레이션 결과를 다루고 있다. 기존 로봇 액츄에이터가 위치 제어의 정밀함에 초점을 두었다면, BEAR는 힘 센싱과 순응성을 갖춘 유연한 고성능 구동 모듈이다. 논문에서는 BLDC 모터와 저감속 기어를 결합한 BEAR 액츄에이터를 대상으로, 3상 교류 전류 구동 조건에서 토크 리플(torque ripple)과 자기 플럭스 분포(magnetic flux density)를 전자기 시뮬레이션(Motorwizard 소프트웨어)을 통해 분석했다. BEAR 액츄에이터는 충돌이나 외부 환경 변화에 대해 안전하게 동작하고, 힘 제어(프리프리오셉티브 기능)에 특화되어 있다는 점이 입증되었다.</p><p>BEAR 액츄에이터는 로봇 관절에 쓰이는 스마트 모터 모듈로, 고토크 BLDC 모터, 저감속 기어(1:6), 그리고 표면 장착 영구자석(PMSM 방식)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가장 큰 특징은 백드라이버빌리티(Back-drivability)로, 외부 힘을 받으면 쉽게 거꾸로 돌아갈 수 있어 충돌 상황에서 힘을 감지하고 안전하게 반응할 수 있다. 이로 인해 기존의 단단한 서보 모터와 달리, 환경과 유연하게 상호작용하는 최신 로봇 구동 기술이라 할 수 있다.</p><p><br/></p><p>2. 이 논문을 선정한 이유(로보티즈 동아리와의 연관성)</p><p>이 논문을 선정한 이유는 우리 동아리가 로보티즈(로봇 제작/제어) 동아리이기 때문이다. 동아리의 목표는 다양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동작하고 사람과 상호작용할 수 있는 지능형 로봇을 만드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단순한 서보 모터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힘 센싱과 순응성이 뛰어난 최신 액츄에이터 기술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p><p>논문에서 소개한 BEAR 액츄에이터의 구조, 전자기 시뮬레이션 기법, 백드라이버블 감속기 설계 등은 실제 로봇 하드웨어 설계와 제어 기술을 깊이 있게 익힐 수 있는 좋은 소재다. 실제로 논문을 바탕으로 다양한 로봇 관절, 다리 로봇, 그리고 충돌 환경에서의 힘 제어 원리를 실질적으로 연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동아리의 실용적 역량 강화에 매우 도움이 된다고 판단했다.</p><p><br/></p><p>3. 이 논문을 보고 시뮬레이션을 제작하고 느낀 점</p><p>이 논문을 참고하여 BEAR 액츄에이터의 구조와 원리를 VPython 시뮬레이션으로 구현하면서, 단순히 이론으로만 접했던 힘 감지 액츄에이터와 백드라이버블 모터의 실제 동작 방식을 훨씬 더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논문에서 설명하는 3상 전류에 의한 자기장 생성과 자석, 회전자와의 상호작용, 그리고 전류 크기에 따라 복원력이 변하는 현상을 시뮬레이션을 통해 직접 체험했다.</p><p>특히, 시뮬레이션에서 막대(arm)에 외력을 가하면 전류(전력) 슬라이더 조작에 따라 복원력이 즉시 변하는 모습을 확인하면서, 로봇 관절이 환경 변화에 얼마나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지 실감했다. 실제 논문 구조를 최대한 유사하게 재현하는 과정에서 기계적 구조와 제어 시스템의 연결 고리, 그리고 전자기적 현상을 물리 모델로 단순화하는 방법도 익힐 수 있었다. 이 경험을 통해 로보티즈 동아리 활동에 필요한 실용적 역량과 융합적 사고가 더욱 성장했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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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23:3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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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8 김태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1th70/cm6kieoq3ojnl76h/wish/3509710477</link>
         <description><![CDATA[<ol><li><p>내용 요약<br>제가 탐구 대상으로 삼은 논문은 &lt;직렬 탄성 액츄에이터 기반의 로봇 손가락의 힘 제어&gt;입니다. 이 논문은 힘/토크 센서를 사용하지 않고도 로봇 손가락이 물체를 적절한 힘으로 잡기 위해 필요한 파지력을 계산하고 제어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연구에서는 SEA(직렬 탄성 액츄에이터)를 손가락에 적용해 스프링 변위를 측정하고, 그 변위를 탄성과 곱한 값(F = kx)으로 외력을 계산합니다. 이렇게 계산된 힘은 PID 제어기를 통해 목표 힘과 실제 힘의 차이를 보정하며 안정적인 파지력을 유지하도록 제어됩니다. 논문에서는 구, 원기둥, 육면체 등 다양한 물체를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하며 힘/토크 센서를 쓰지 않아도 안정적이고 정밀한 파지 제어가 가능하다는 점을 입증했습니다. 단순한 구조와 저비용으로 힘 제어를 실현할 수 있다는 점이 이 논문의 큰 특징이라고 생각했습니다.</p></li></ol><ol start="2"><li><p>선정 이유와 관심 있게 본 개념<br>저는 로봇이 물체를 잡을 때 센서 없이도 물리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힘을 제어할 수 있는지에 대해 평소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특히 테슬라 옵티머스 로봇이 사과를 잡는 영상을 보고, 로봇이 사과를 깨뜨리지 않으면서도 놓치지 않게 적절한 힘을 어떻게 판단하는지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 논문은 그런 의문에 대해 하나의 방법을 보여주는 연구였기 때문에 탐구 대상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논문에서 소개된 스프링 변위를 측정해 F = kx 공식을 통해 힘을 계산하고 PID 제어기로 그 힘을 조절하는 방식은 단순하면서도 물리 원리를 잘 활용하고 있어 가장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센서를 쓰지 않고도 힘을 계산하고 제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 저도 이런 방식을 더 발전시키고 실제로도 적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p></li></ol><ol start="3"><li><p>논문을 분석하며 느낀 점<br>이 논문을 분석하며 로봇 손가락의 힘 제어가 단순한 기계적 힘 조절의 문제가 아니라 물리, 전기, 제어 이론이 융합된 복합적인 주제라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스프링 변위, 전류, 마찰계수 같은 다양한 물리량이 서로 영향을 주고 이를 보완하며 힘을 계산하고 제어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훨씬 더 섬세하고 복잡하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논문에서는 스프링 변위만으로 힘을 추정하고 제어하지만, 실제로는 마찰이나 스프링의 비선형성 같은 요소들이 힘 제어에 영향을 준다는 점도 고민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론과 문헌 중심의 분석이었지만, 나중에는 직접 간단한 기기를 만들어 논문에서 제시한 방식이 실제 상황에서도 잘 작동하는 지를 실험해 보고 싶다는 목표도 생겼습니다. 이번 탐구를 통해 융합적인 사고의 중요성을 느끼고, 로봇공학과 제어 분야를 더 깊이 탐구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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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14:0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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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2 정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1th70/cm6kieoq3ojnl76h/wish/3555227942</link>
         <description><![CDATA[<ol><li><p>내용요약</p><p>「추락하는 자동차가 수평으로 날아간 거리」는 자동차가 도로 끝에서 이탈하여 낙하하는 상황을 물리적으로 모델링하고, 차량이 공중에 머무는 시간과 수평으로 이동하는 거리를 계산한 연구이다. 연구진은 공기 저항과 차량의 기울기를 배제하고, 초기 속도와 낙하 높이만을 주요 변수로 설정하여 단순화된 역학적 조건을 마련하였다. 이때 차량의 자유 낙하 시간은 ‘이 낙하 높이를 중력 가속도로 나눈 값의 제곱근’으로 표현되며, 수평 이동 거리는 ‘초기 속도에 그 시간을 곱한 값’으로 도출된다. 연구에서는 실제 사례와 유사한 조건으로 높이를 2미터, 3미터, 4미터로 설정하고, 속도를 시속 50킬로미터부터 90킬로미터까지 변화시켜 각각의 결과를 수치적으로 비교하였다. 이를 통해 높이가 증가할수록 체공 시간이 늘어나고, 초기 속도가 클수록 수평 이동 거리가 선형적으로 증가한다는 점이 확인되었다. 또한 낙하 후 충돌 시 차량의 속도와 운동에너지를 함께 분석하여, 단순히 수평 이동 거리를 구하는 것 이상의 실제적 의미를 부여하였다. 나아가 이러한 계산식은 교통사고 현장에서 차량이 추락한 위치나 구조 반경을 추정하는 데 적용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하며, 고전 역학의 원리가 실질적 안전 문제 해결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p></li><li><p>선정 이유 및 논문에서 관심있게 본 개념</p><p>이 논문을 선택한 이유는 내가 관심을 두고 있는 역학과 알고리즘적 사고가 모두 담겨 있기 때문이다. 물리학적으로는 자유 낙하 운동과 등속 직선 운동이라는 가장 기초적인 원리를 결합하여 2차원적 운동을 분석하는 사례이며, 수학적으로는 변수를 단순화하여 함수 관계로 정리하고 이를 수치적으로 계산하는 과정이 담겨 있다. 특히 수평 이동 거리가 낙하 높이의 제곱근에 비례한다는 관계는, 물리학적 직관과 수학적 분석이 만나는 지점으로 매우 인상 깊었다.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며 단순한 물리 공식이 데이터 분석적 사고로 이어질 수 있음을 느꼈고, 이를 알고리즘적으로 구현해 다양한 변수 조합을 시뮬레이션할 수 있겠다는 아이디어를 얻었다. 예를 들어 차량 속도와 낙하 높이를 입력 변수로 두고, 파이썬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활용해 자동으로 체공 시간과 이동 거리를 계산하거나 그래프로 시각화하면 훨씬 더 직관적인 이해가 가능할 것이다. 또 충돌 순간의 속도를 분석하여 에너지 변화를 계산하는 과정에서는 ‘이론적으로 단순한 모델을 실제 현상에 어떻게 확장할 수 있는가’라는 문제의식을 가질 수 있었다. 이처럼 논문은 단순한 사고 분석을 넘어, 역학과 계산적 사고가 만나 현실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성을 제시했기에 내 학문적 흥미와 진로와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p></li><li><p>느긴 점</p><p>이 논문을 깊이 분석하면서, 물리학의 기본 원리가 현실 문제를 설명하고 예측하는 데 매우 강력한 도구가 된다는 점을 실감했다. 단순히 ‘높이가 커지면 낙하 시간이 늘어난다’라는 직관적 사실을 넘어, 이를 수학적으로 정량화하여 실제 거리와 시간을 계산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또한 이런 모델은 단순한 교통사고 분석을 넘어, 항공기 사고나 구조물 붕괴 등 다양한 상황에도 확장 적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응용 가능성이 넓다는 것을 깨달았다. 동시에, 단순화된 모델이 가지는 한계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다. 실제 자동차는 공기 저항, 타이어 회전, 도로의 경사각 등 수많은 변수를 지니며, 이런 요소들이 결과를 크게 바꿀 수 있다. 따라서 나는 이 논문을 단순히 결과를 받아들이는 데 그치지 않고, 여기에 공기 저항 항을 추가하거나, 차량의 초기 각도를 고려하는 확장 모델을 스스로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런 시도를 프로그래밍과 접목하면, 단순한 수식 검증을 넘어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한 탐구가 가능해진다. 결국 나는 이 논문을 통해 물리학적 직관과 수학적 계산, 그리고 알고리즘적 사고를 융합하는 사고 훈련의 중요성을 배웠다. 앞으로 진로를 탐색하면서도, 물리학적 문제를 단순히 이론적으로만 접근하지 않고, 계산 모델과 알고리즘으로 구체화하여 다양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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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8:2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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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3 최세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1th70/cm6kieoq3ojnl76h/wish/3575672058</link>
         <description><![CDATA[<p>1. 내용 요약</p><p> 본 연구에서는 태양광 패널에서 발생하는 잉여 열을 회수하여 전력으로 전환하는 하이브리드 하베스터 시스템을 개발했다. 기존의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의 과열 문제를 해결하고, 태양광·열에너지를 동시에 활용하는 방법을 통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이 이 연구의 목적이다.</p><p> PV 패널에 열전소자(TEG)와 온도 변화 없이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는 상변화물질(PCM)을 이용해 태양광 패널을 제작했다. PCM은 패널 과열을 방지하고, TEG는 PV-PCM 간 온도차를 활용해 전력을 생산한다. 태양광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PV 패널은 외벽의 가장 바깥쪽에 설치하였다. BIPV 모듈 내부의 온도 상승을 조절하기 위해 PCM 컨테이너를 외벽과 BIPV 패널 사이에 배치하고, 에너지 생성 효율을 더욱 높이기 위해 BIPV  모듈과 PCM 컨테이너 사이에 TEG 층을 추가 설치하였다. 열전달을 극대화하기 위해 히트파이프를 설치했다. 낮에는 PV 셀이 태양광을 받아 전기로 변환한다. PV 셀에 축적된 열은 TEG를 통해 mPCM으로 방출된다. 이 과정에서 TEG 는 PV와 mPCM 간의 열전달을 활용해 추가적인 전력을 생성한다. PV 패널은 열원, mPCM은 냉각원으로 작동하며, TEG의 Seebeck effect를 기반으로 태양열 에너지를 회수하는 것이다. 밤에는 반대로 열이 전달되면서, mPCM이 완전히 재생될 때까지 TEG로 전력을 수확할 수 있다. 연구진은 한양대학교에서 시제품을 설계·제작한 후, 건물 옥상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테스트베드 건물에 설치했다. 최종적으로는 군산에 위치한 리빙랩 테스트베드 건축물에 설치되었다. 봄·여름·겨울에 계절별로 실제 환경에서의 발전 효율을 비교하는 실험을 진행했다.</p><p> 그 결과, 여름철에는 PCM 냉각 효과로 패널 온도가 최대 10℃ 낮아지고, 발전 효율이 최대 14.3% 향상되었다. 환절기와 겨울철에는 낮은 외기 온도로 인해 발전 효율 향상은 1% 내외로 제한적이게 나타났다. 연간 발전량은 기존 BIPV 대비 약 4.38% 증가했다. TEG 발전량은 전체의 약 1.7%만큼 기여했다. 총 발전량은 기존 127.8 kWh/m²에서 연구에서 고안된 시스템은 133.4 kWh/m²로 증가하였다.</p><p> 제안된 BIPV-TEG-PCM 하이브리드 하베스터는 태양광 패널 과열 문제를 완화하면서 추가 전력을 성공적으로 생산한, 제로에너지 건축물 구현에 기여할 수 있는 실용적 기술이다. 향후 개선해야할 점은 PCM의 열전달 성능 향상, 시공성 개선, 대규모 적용성 검증 등이 있다. </p><p>2. 선정 이유 및 논문에서 관심있게 본 개념</p><p> 이 논문을 선정한 이유는 친환경의 핵심 기술인 에너지 하베스팅의 효율을 높이는 연구를 다루었기 때문이다. 최근 에코하우스의 필요성이 주목받는 상황에서, 건물 외벽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여 에너지를 자체 공급하려는 시도가 많지만 아직 효율 부족 문제에 대한 지적이 있다. 본 연구는 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방식(BIPV+TEG+PCM)을 고안하고, 실제 시제품을 제작해 계절별 실험을 통해 효율을 검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p> 논문에서 특히 관심있게 본 개념은 PCM(상변화물질)을 통한 패널 냉각과 효율 유지 메커니즘이다. PCM이 낮 동안 태양광 패널의 과열을 억제하여 발전 효율을 높이고, 동시에 TEG와 결합해 추가적인 전력을 생성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하지만 겨울철에는 외기 온도가 낮아 패널과 PCM 간 온도 차가 거의 없어, 성능 향상이 미미했다는 결과도 흥미로웠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PCM의 특성(상변화 온도, 형태, 배치 방식)이나 패널의 설치 각도를 조정하는 새로운 설계 아이디어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 또 다른 흥미로운 부분은 TEG(열전소자)를 통한 추가 에너지 수확이다. 발전량 자체는 크지 않았지만, 기존에 버려지던 열을 회수하여 전력으로 변환했다는 점에서 학문적으로 신선한 접근이라 판단된다. 이는 향후 소규모 센서나 건축물의 보조 전원 시스템으로 응용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p><p> 마지막으로 논문에서 계절별 발전 데이터를 제시하고 이를 정량적으로 비교·분석한 그래프 방식도 주목할 만하다. 단순히 개념적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선 효과를 검증한 점에서, 앞으로 나의 연구 활동에서도 데이터 기반의 분석 방법을 적극적으로 참고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p><p>3. 느낀 점</p><p> 이번 논문을 읽으며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에너지의 미래 방향성을 깊이 느낄 수 있었다. 태양광 패널의 잉여 열을 회수해 전력으로 전환한다는 발상은 버려지던 에너지를 순환시켜 친환경적 가치와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보여준다. 특히 PCM과 TEG를 활용해 낮과 밤, 계절 변화 속에서도 에너지를 저장하고 수확하려는 시도는 기술적 도전이자 건축·재료·환경 과학이 융합된 미래형 시스템이라 생각된다. 겨울철 성능 향상이 제한적이었다는 점은 아쉬웠지만, 오히려 그러한 제약이 후속 연구의 방향성을 더욱 뚜렷하게 제시해 준다. 나는 이 논문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 저장 및 수확 기술의 잠재력을 다시금 확신했으며, 연구란 곧 미지의 한계를 실험과 데이터로 돌파해 나가는 과정임을 배웠다. 앞으로 나 또한 새로운 아이디어와 시도로 기존의 틀을 넘어서는 연구를 하고 싶다. 이 논문은 내게 기술적 영감과 더불어 연구자로서 나아가야 할 길을 환히 밝혀주는 등불과 같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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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8:4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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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2 이준우</title>
         <author>41th73</author>
         <link>https://padlet.com/41th70/cm6kieoq3ojnl76h/wish/3737868225</link>
         <description><![CDATA[<p>1. 내용 요약</p><p>이 논문은 2015년 9월 14일 두 곳의 LIGO 관측소가 동시에 포착한 중력파 신호 GW150914를 보고한다. 신호는 약 0.2초 동안 주파수가 점점 올라가는 치irp 형태로 나타났고 대략 35에서 250 헤르츠 구간에서 가장 뚜렷하게 보였다. 관측된 변형률은 대략 1 곱하기 10의 마이너스 21제곱 수준으로 매우 작지만 두 검출기에서 시간차를 두고 같은 형태로 잡혔다는 점이 핵심이다. 연구진은 블랙홀 쌍이 서로를 공전하며 점점 가까워지다가 합쳐지는 과정에서 예측되는 파형과 비교해 이 신호가 일반상대성이론의 예측과 잘 맞는다고 설명한다. 신호의 신뢰도를 평가하기 위해 두 가지 분석을 함께 사용했는데 하나는 특정 파형을 가정하지 않고 시간 주파수 공간에서 공통의 초과 에너지를 찾는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이론 파형을 대량으로 준비해 데이터와 가장 잘 맞는 것을 찾아내는 matched filtering 방식이다. 두 방법 모두에서 이 사건이 가장 강한 후보로 나타났고 잡음만으로 이런 사건이 생길 확률이 매우 낮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파라미터 추정 결과 이 사건의 근원은 태양질량 수십 배 규모의 두 블랙홀이 합쳐진 것으로 해석되며 최종적으로 더 무거운 하나의 블랙홀을 남겼다. 에너지의 일부는 중력파로 방출되어 질량으로 환산하면 태양질량 몇 배에 해당하는 규모가 순식간에 빠져나간 것으로 제시된다. 결론적으로 이 논문은 중력파의 첫 직접 검출이자 블랙홀 병합을 직접 관측한 첫 사례를 제시하며 중력파 천문학의 출발점을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p><p><br/></p><p>2. 자신이 선정한 이유와 관심 있게 본 개념</p><p>이 논문을 고른 이유는 물리에서 가장 이상적인 형태의 실험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예측된 현상이 실제 데이터로 잡혔을 뿐 아니라, 그 신호가 우연한 잡음이 아니라는 걸 두 검출기의 동시 관측과 정량적인 통계 기준으로 끝까지 확인한다. 관측 장치와 데이터 분석, 검증 논리가 한 번에 정리돼 있어서 논문을 읽으며 실험 물리의 전형적인 설득 방식 자체를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해 선택했다. 관심 있게 본 개념 중 하나는 간섭계를 이용한 변형률 측정이다. 팔 길이가 4킬로미터나 되는 장치에서 빛의 위상 변화를 이용해 길이 차이를 읽어내고 그 값을 바로 중력파 변형률로 연결하는 흐름이 깔끔했다. 또 하나는 matched filtering이다. 실제 신호가 약하면 눈으로는 잘 안 보이는데도 이론적으로 가능한 파형들을 준비해 데이터와 비교하면 신호의 존재가 통계적으로 선명해진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마지막으로 false alarm rate와 유의성 같은 개념도 중요하게 보였다. 결과를 멋있게 말하는 게 아니라 잡음만으로도 같은 일이 생길 수 있는지 끝까지 따져 보고 숫자로 정리해 결론을 세우는 방식이 과학적 태도를 가장 잘 보여준다고 느꼈다.</p><p><br/></p><p>3. 논문을 분석하면서 느낀 점</p><p>읽으면서 처음에는 신호 자체보다 신호를 믿게 만드는 과정이 더 어렵게 느껴졌다. 중력파가 보인다는 말은 한 줄로 끝나지만 그 한 줄을 위해 배경 잡음을 어떻게 만들고 어떤 기준으로 사건을 걸러내며 서로 다른 분석이 같은 결론을 주는지 확인하는 단계가 촘촘하게 들어가 있었다. 특히 잡음이 이상하게 튀는 구간이 존재한다는 전제를 숨기지 않고 그런 비정상 잡음까지 포함해도 결과가 유지되는지 점검하는 부분에서 물리실험은 결국 장치와 데이터의 현실을 끝까지 상대해야 한다는 걸 실감했다. 또 두 검출기만으로는 하늘에서의 정확한 위치를 좁히는 데 한계가 있다는 설명을 보면서 관측은 한 번의 성공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는것도 이해하게 됐다. 개인적으로는 교과서에서 상대성이론을 배울 때는 수식이 중심이라 멀게 느껴졌는데 이 논문은 상대론이 실제 관측 파형이라는 형태로 손에 잡히게 만든다는 점에서 인상이 강했다. 동시에 멋있는 결론 뒤에 있는 건 결국 시간 동기화, 잡음 검증, 통계적 기준 같은 기본기가 쌓인 결과라는 점도 배웠다. 다음에는 같은 사건의 후속 데이터 공개 자료나 다른 사건들과 비교한 논문을 함께 읽어서 사건이 하나에서 여러 개로 늘어날 때 어떤 물리량을 더 정확히 말할 수 있게 되는지도 이어서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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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5 04:21: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1th70/cm6kieoq3ojnl76h/wish/37378682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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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4 조호준</title>
         <author>42th83</author>
         <link>https://padlet.com/41th70/cm6kieoq3ojnl76h/wish/3779730617</link>
         <description><![CDATA[<ol><li><p>내용 요약</p><p>이 논문은 사용자 인터페이스 기술의 발전 흐름을 CLI(Command Line Interface), GUI(Graphical User Interface), NUI(Natural User Interface)로 정리하며, 그중 제스처 기반 인터페이스가 기존 입력 장치를 대체할 수 있는 가능성에 주목한다. 기존 GUI 응용 프로그램에 제스처 기반 입력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장치 드라이버 추가, 소스 코드 수정, 디버깅 등의 복잡한 과정이 필요하다는 문제가 존재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논문에서는 기존 GUI 프로그램을 수정하지 않고도 제스처 입력을 적용할 수 있는 JUHA(Just UI for Human Activity) 모델을 제안한다. JUHA 모델은 화면을 정다각형 영역으로 분할하고, 제스처 핸들러가 영역의 바깥에서 안쪽으로 들어오고 다시 나갈 때 통과하는 방향 쌍을 하나의 제스처로 정의한다. 이를 통해 제스처를 단순한 방향 정보의 조합으로 체계화할 수 있다. 또한 논문에서는 JUHA 모델을 실제 시스템에서 활용하기 위해 XML 기반의 명세 언어를 설계하고, 제스처를 마우스 이벤트나 키보드 이벤트로 매핑하는 방식을 제시한다. 이를 검증하기 위해 3D 제스처와 마우스 제스처를 이용한 프로토타입을 구현하고, 웹 브라우저 제어 사례를 통해 모델의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였다.</p></li><li><p>선정 이유 및 논문에서 관심있게 본 개념</p><p>이 논문은 가상현실 및 비접촉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선정하였다. VR 환경이나 몰입형 인터페이스에서는 키보드나 마우스와 같은 기존의 물리적 입력 장치를 사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사용자의 손 움직임이나 제스처를 입력으로 활용하는 방식이 중요한 연구 주제로 다뤄진다. 이에 따라 제스처를 통해 GUI를 제어하는 인터페이스 모델에 대한 이론적 이해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였다. 이 논문은 특정 하드웨어 구현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제스처를 입력 이벤트로 해석하여 기존 GUI 응용 프로그램에 적용하는 일반적인 인터페이스 모델을 제안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기존 GUI 프로그램을 수정하지 않고도 제스처 기반 입력을 적용할 수 있도록 모델을 설계한 점은,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입력 방식의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생각하였다. JUHA 모델에서 제스처를 정다각형 영역의 진입과 이탈 방향의 조합으로 정의한 방식은, 복잡한 사용자 움직임을 구조화된 입력 정보로 단순화한 사례로 인상 깊었다. 이러한 접근은 제스처 기반 인터페이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식 오류를 줄이고, 입력 동작을 명확하게 구분하는 데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판단하였다. 이 논문은 제스처 기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이론적으로 이해하는 데 적절한 자료라고 생각되어 분석 대상으로 선정하였다.</p></li><li><p>느낀 점</p><p>이 논문을 분석하면서 제스처 기반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핵심은 입력 장치 자체보다는, 사용자의 움직임을 어떻게 의미 있는 입력 이벤트로 해석하고 구조화하는가에 있다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다. 제스처 인식 기술은 종종 센서의 정밀도나 인식 알고리즘에만 초점이 맞춰지지만, 이 논문은 이를 인터페이스 모델링 관점에서 접근하여 보다 일반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JUHA 모델은 사용자의 움직임을 정다각형 영역의 진입과 이탈 방향이라는 단순한 규칙으로 정의함으로써, 복잡한 제스처를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러한 방식은 제스처 입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호성을 줄이고, 입력 동작을 일관된 이벤트 구조로 변환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느꼈다. 이는 다양한 제스처 환경에서도 동일한 방식으로 적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확장성이 높다고 판단하였다. 또한 XML 기반 명세를 통해 제스처와 GUI 이벤트를 분리한 구조는, 입력 방식과 응용 프로그램을 독립적으로 설계할 수 있게 해 준다는 점에서 인상 깊었다. 이를 통해 제스처 기반 인터페이스가 특정 환경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설계에 활용될 수 있는 개념임을 이해하게 되었으며, 향후 제스처 입력을 활용한 인터페이스를 설계할 때 이론적 기준으로 삼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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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6 05:3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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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02 김민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1th70/cm6kieoq3ojnl76h/wish/3779811366</link>
         <description><![CDATA[<ul><li><p>내용 요약 글<br>이 논문은 계산 과정에서 정보가 단순한 추상 개념이 아니라 열역학적 비용을 가지는 물리량이라는 관점에서, 계산과 에너지 소모의 관계를 정리한 종합 리뷰이다. 핵심은 랜드아우어 원리로, 논리적으로 비가역적인 정보 처리 특히 정보 삭제가 환경의 엔트로피 증가와 열 방출을 수반하며, 그때 필요한 최소 에너지 소모에 하한이 존재한다는 점을 설명한다. 저자들은 이상적인 조건에서의 이론적 하한뿐 아니라, 실제 실험과 장치에서 왜 더 큰 소모가 나타나는지, 그리고 그 간극을 줄이기 위해 어떤 방식의 시스템이 연구되어 왔는지를 소개한다. 또한 정보를 유한한 시간에 지우는 경우, 열적 환경이 완전히 이상적이지 않은 경우, 비평형 상황이나 기억 효과가 있는 환경처럼 현실적 조건에서 최소 한계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도 함께 다룬다. 더 나아가 정보 삭제뿐 아니라 일반적인 계산 과정 전체를 열역학적으로 분석하려는 시도들을 정리하여, 계산의 물리적 한계를 이해하는 큰 틀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오류 정정과 같은 신뢰성 확보 과정도 정보 처리의 일부로 보고, 이런 과정이 어떤 물리적 비용과 제약을 가지는지까지 연결한다.</p></li><li><p>이 논문을 선정한 이유와 관심 개념<br>이 논문을 선정한 이유는 정보와 물리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주제가 명확하고, 계산이라는 친숙한 활동이 열역학 법칙의 영향을 받는다는 점이 흥미로웠기 때문이다. 특히 정보 삭제가 엔트로피 생성과 열 방출로 이어지며 최소 한계가 존재한다는 내용은, 정보이론에서의 엔트로피와 물리학에서의 엔트로피가 같은 구조로 만나게 해 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느꼈다. 또한 단순 개념 소개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최소 한계를 검증하려는 실험적 접근과 양자 영역으로의 확장, 그리고 비평형·유한시간 조건 같은 현실적 상황에서의 연구를 함께 정리해 주어, 이론과 실제 기술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살펴보기 좋았다. 내가 특히 관심 있게 본 개념은 논리적 비가역성과 물리적 비가역성의 대응 관계, 최소 소모 한계를 현실 시스템에서 어떻게 측정하고 줄이려 하는지, 그리고 오류 정정처럼 정보의 신뢰성을 높이는 과정이 왜 물리적 비용을 피하기 어려운지에 대한 부분이다.</p></li><li><p>느낀 점<br>이 논문을 읽고 나서 계산은 단지 알고리즘이나 하드웨어 성능의 문제가 아니라, 정보 처리 자체가 물리법칙 안에서 진행된다는 점에서 근본적인 한계를 가진다는 사실이 인상적으로 남았다. 특히 한 비트의 정보 삭제에도 최소한의 열 방출이 따른다는 관점은, 평소에 당연하게 생각하던 삭제나 덮어쓰기 같은 연산이 실제로는 환경과 에너지 교환을 동반한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상상하게 만들었다. 또한 현실에서는 이론적 최소치보다 훨씬 큰 소모가 발생하고, 그 차이를 줄이기 위해 고전 실험뿐 아니라 양자 시스템, 비평형 환경, 유한한 시간 조건까지 연구가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 분야가 단순한 이론 논쟁이 아니라 실제 기술의 방향성과도 맞닿아 있음을 느꼈다. 마지막으로 오류 정정이 계산에서 필수적이라는 점을 다시 확인하면서, 신뢰할 수 있는 정보처리는 물리적 비용을 요구하며 완전히 공짜로 얻을 수 없다는 결론이 더 분명해졌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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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6 07:2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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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04 김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1th70/cm6kieoq3ojnl76h/wish/3779982138</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내용 요약</strong></p><p>이 연구의 목적은 2단 궤도 투입 재사용 발사체(TSTO RLV)의 단 분리 변수가 최종 탑재 중량(Payload weight)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는 것이다. 연구에서는 로켓-로켓(RKT), 터보제트-로켓(TJ), 터빈 기반 복합 사이클-로켓(TBCC)의 세 가지 기체 구성을 고려하였으며 POST(Program to Optimize Simulated Trajectories)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궤도를 최적화하고 분석했다. 주요 변수로 타성 비행 시간(Coasting time), 단 분리 동압(Staging dynamic pressure), 단 분리 마하 수(Staging Mach number)를 설정하여 실험을 진행했다.</p><p>분석 결과, 공기 흡입식 발사체(TJ, TBCC)의 경우 단 분리 동압이 증가할수록 최종 탑재 중량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반면, 전통적인 로켓(RKT) 구성은 동압이 낮아질수록(즉, 고도가 높고 마하 수가 높을수록) 탑재 중량이 증가했다. 또한, 단 분리 중 발생하는 타성 비행 시간은 TJ 구성에서 가장 큰 성능 저하를 만들어냈으며, TBCC 구성은 상대적으로 고고도에서 분리가 일어나기에 그 영향이 가장 적었다.</p><p><strong>2. 선정 이유와 논문에서 관심 있게 본 개념</strong></p><p><strong>선정 이유</strong>: 현재 항공우주 분야에서 저비용 우주 접근을 위한 재사용 발사체 연구가 활발한 가운데, 기존의 수직 이착륙 로켓 방식과 공기 흡입식 엔진을 결합한 메커니즘이 실제 성능에 어떤 변수로 작용하는지 파악하고자 이 논문을 선정했다. 특히 NASA와 미 공군(USAF)의 실제 연구 배경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분석의 타당성이 높다고 판단했다.</p><p><strong>관심 있게 본 개념</strong>:</p><p>(1) 단 분리 동압(Staging Dynamic Pressure): 공기 흡입식 엔진은 연소를 위해 공기를 압축해야 하므로 높은 동압이 필요하지만, 이는 동시에 기체에 가해지는 항력을 높인다. 이 상충하는 요소들 사이에서 최적의 분리 지점을 찾는 과정이 흥미롭다.</p><p>(2) 타성 비행 시간(Coasting Time): 1단 분리 후 2단 점화 사이의 시간 지연이 실제 궤도 투입 성능에 미치는 구체적인 페널티(연료 소모 및 속도 손실)를 수치화하여 분석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p><p>(3) TBCC(Turbine Based Combined Cycle): 터보제트, 스크램제트, 로켓 기술을 결합한 이 구성이 세 가지 시나리오 중 가장 높은 탑재 효율을 보였다는 점에 주목했다.</p><p><strong>3. 논문을 분석하면서 느낀 점</strong></p><p>이 논문을 분석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공기 흡입식 발사체의 단 분리 메커니즘이 전통적인 로켓과는 확연히 다르다는 사실이다. 단순히 높은 고도로 올라가는 것이 정답이 아니라, 엔진의 특성에 맞게 최적의 동압 환경에서 분리가 이루어져야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음을 데이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타성 비행 시간과 같은 미세한 변수 하나가 최종 탑재량에 수백 파운드의 차이를 만든다는 점에서, 항공우주 설계에서의 정밀함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했다. 특히 TBCC와 같은 복합 사이클 엔진이 미래 재사용 발사체 시장에서 높은 탑재 효율과 낮은 이착륙 무게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강력한 대안이 될 것이라는 결론을 보며, 차세대 추진 기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 마지막으로, 실제 비행 데이터가 부족한 상황에서도 POST와 같은 시뮬레이션 툴을 통해 물리적 타당성을 검증하고 최적의 궤도를 도출하는 공학적 접근 방식이 매우 유익하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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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6 10:0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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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율주제프로젝트 발표자료</title>
         <author>41th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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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6 10:0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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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8 김택연</title>
         <author>t4864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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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내용 요약</p><p>본 논문은 로봇 시뮬레이션의 정확도를 단순한 계산 성능의 문제가 아닌, 물리적 상호작용을 수치적으로 어떻게 근사하는가의 문제로 재정의하고, 모바일 매니퓰레이터를 대상으로 주요 물리 엔진들의 동역학 재현 성능을 비교, 분석한다. 연구의 핵심은 로봇 시스템에서 가장 비선형적이며 예측이 어려운 두 요소, 즉 그리퍼–물체 간 접촉 동역학과 이동 로봇 바퀴–지면 간 마찰 접촉을 기준으로 물리 엔진의 신뢰성을 평가하는 데 있다. 저자들은 접촉 문제를 연속적인 힘의 전달 과정이 아닌, 불연속적인 시간 격자 위에서 해결되는 제약 조건을 가진 동역학 문제로 설정하고, 이를 해결하는 수치 해석 알고리즘의 차이가 시뮬레이션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한다. 이를 위해 PGS(Projected Gauss–Seidel) 방식과 Newton 기반 방식 등 서로 다른 수렴 특성을 갖는 5종의 솔버를 적용하고, 접촉 과정에서 발생하는 접촉력 불연속성을 파지 안정성의 핵심 지표로 삼아 비교하였다. 또한 동일한 제어 입력을 오픈 루프 및 클로즈 루프 환경에서 적용하여 주행 실험을 수행함으로써, 물리 엔진별 마찰 모델 근사 방식이 누적 주행 오차로 어떻게 증폭되는지를 정량적으로 분석하였다. 실험 결과, Newton 기반 솔버를 사용하는 IsaacSim은 접촉력의 연속성과 안정성 측면에서 가장 우수한 성능을 보였으며, 주행 실험에서는 엔진별 물리 모델 차이로 인해 경로 오차가 발생하지만, 피드백 제어를 통해 이러한 물리적 근사 오차를 상당 부분 보완할 수 있음을 입증하였다. 본 연구는 시뮬레이션 정확도를 엔진의 성능이 아닌 문제 설정과 수치 해석 선택의 결과로 해석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제시한다. 실험 결과, IsaacSim의 Newton 솔버는 접촉력 계산의 연속성과 수렴 특성 측면에서 가장 우수한 파지 안정성을 보였으며, 주행 실험에서는 엔진별 마찰 근사 방식의 차이로 인해 경로 오차가 발생함을 확인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오차는 클로즈 루프 제어를 통해 상당 부분 보정 가능함이 실험적으로 입증되었다. 본 연구는 로봇의 목적과 활용 환경에 따라 적절한 물리 엔진과 수치 해석 기법을 선택할 수 있는 정량적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시뮬레이션과 실제 로봇 동작 간의 괴리를 줄이는 데 기여한다.</p><p><br/></p><p>2. 선정 이유 및 논문에서 관심있게 본 개념</p><p>이 논문을 선정한 이유는 로봇 공학에서 흔히 당연하게 사용되는 시뮬레이션 결과가 실제로는 물리 법칙의 직접적인 재현이 아니라, 유한한 계산 자원 내에서 선택된 수치적 근사의 산물임을 명확히 보여주기 때문이다. 특히 물리 동아리 활동과 로보틱스 시뮬레이션을 병행하며, 동일한 모델과 제어기를 사용해도 시뮬레이터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현상에 대해 근본적인 설명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본 논문에서 가장 주목한 개념은 접촉 문제의 LCP(Linear Complementarity Problem)화이다. 실제 접촉과 마찰은 연속적인 힘의 상호작용처럼 보이지만, 시뮬레이션에서는 이를 불연속적인 시간 단계마다 만족해야 할 제약 조건으로 변환하여 해결한다. 이때 접촉력은 단순한 물리량이 아니라, 침투하지 않는다, 마찰 한계를 넘지 않는다와 같은 조건을 만족하는 해의 집합으로 정의된다. PGS 방식은 이러한 제약을 반복적으로 만족시키는 근사적 접근인 반면, Newton 방식은 접촉 조건을 국소적으로 선형화한 뒤 2차 근사를 통해 빠른 수렴을 유도한다. 논문은 이러한 수치 해석 전략의 차이가 단순한 계산 속도의 문제가 아니라, 실제 로봇 파지 안정성과 접촉 응답의 물리적 신뢰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실험적으로 보여준다. 이를 통해 로봇 시뮬레이션에서 정확한 물리 엔진이란 절대적인 개념이 아니라, 문제 유형에 따라 상대적으로 정의되어야 한다는 점을 이해할 수 있었다.</p><p><br/></p><p>3. 느낀 점</p><p>이 논문을 분석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물리 법칙조차 디지털 환경에서는 정교한 '수학적 근사'의 산물이라는 점이다. 완벽한 시뮬레이션은 존재하지 않으며, 연구의 목적에 따라 효율적인 엔진과 알고리즘을 선택하는 안목이 공학자에게 얼마나 중요한 역량인지 깨닫게 되었다. 특히 마찰 피라미드 모델과 같은 마찰력의 근사 방식 차이가 로봇의 주행 경로에 수 센티미터의 오차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보며, 작은 수치 해석적 차이가 실제 하드웨어 제어에서는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 또한, 물리 엔진 자체의 오차를 제어 알고리즘으로 극복해내는 과정을 통해 물리학적 한계를 공학적 설계로 보완하는 현대 로봇 기술의 매력을 느꼈다. 이번 탐구는 앞으로 시뮬레이션을 제작할 때 시간 간격이나 솔버의 특성을 물리적 관점에서 더욱 세밀하게 고려해야 함을 일깨워준 소중한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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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6 12:4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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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프로젝트_솔라트래커(2조)</title>
         <author>41th7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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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7 17:0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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