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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 윤리 이야기 (권복규) by 20925최희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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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2-19 04:2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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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title>
         <author>2220925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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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명윤리라는 말을 들으면 어렵게 느껴졌는데 이번에 읽으면서 좀 정리가 되었다.  이 책에서는 생명윤리란 인간을 포함한 자연 생태계의 모든 생물을 우리가 조작하고 변화시키고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생긴 근원적인 문제들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를 진지하게 고민하려는 노력이라 하겠다.라고 표현했다. 이걸 보면서 인간의 인권과 생명의 존엄성을 지키면서 자연생태계를 보호하는 것이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는 점점 더 많은 것을 원할거고 다양한 정보가 넘칠 것 이기에 정확히 알고 판단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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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08:5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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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author>2220925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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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전자를 단백질을 만드는 근본적인 설계도라고 표현했다. 아미노산 서열이 단백질을 결정한다는 것을 설계한다고 생각한게 재미있다. 유전자 정보로 차별이 일어날 수 있다는 주장에 동의하지만 , 이런 정보들로 자신의 병 발병률이나 가능성을 알면 의학적인 측면에서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우리가 재능이 있는 것을 먼저 알면 더욱 좋지 않을까?? 환경적 노력으로 바꿀 수 있지만, 재능을 빨리 발전하는 게 좋을 수 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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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6:1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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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title>
         <author>2220925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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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줄기 세포가 한 종류라고 생각했는데,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 것을 배웠다. 또한 난치병을 치료 할 수 있는 재생의학 이야기도 신기했다. 죽은 세포를 분화시켜 다시 살릴 수 있다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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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3 00:4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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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title>
         <author>2220925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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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항상 복제를 생각하면 난 인간을 복제하는 것만 생각했는데 여기에서 양을 복제하는 것에 대해 다루었고 리프로그래밍을 배웠다. 항상 인간을 복제하는 것만 생각했던 나에게 넓은 시각을 갖게 해 주고, 특히 멸종위기종을 복제해 자연 생태계를 보존 할 수 있다는 관점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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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3 01:0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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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title>
         <author>2220925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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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황우석 논문 조작 사건을 보면서 난 과제연구 시간에 배운 과학 윤리 이야기가 생각이 났다. 거기에서 연구의 진실성을 강조하던 선생님의 말씀이 상기 되었다. 또한 나는 과학에서는 만들지 못한 것을 만들지 못했다고 보고하는 것도 학문적으로 의의가 있으며 과학 진실성에 부합하는 행위다. 과학은 반드시 어떤 성과를 내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되지 않았으면 왜 되니 않았는지를 고민하는 학문적인 추구인 까닭이다.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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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3 01: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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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총평</title>
         <author>22209253</author>
         <link>https://padlet.com/22209253/cm1m9sdzvcp4n48v/wish/2427960896</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과학의 어떤 꿈을 받아들이고 어떤 도전에 맞서야 할까?<br><br></div><div>&nbsp;<br><br></div><div>이 책은 생명 과학의 어두운 면, 생명의 존엄과 보편적 인권을 파괴할 수 있는 잠재력에 대해 유전자 정보, 배아 복제, 논문 조작사건, 안락사 등의 사례 나열을 통해 생명 윤리 중요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nbsp; 발전만을 강조하여 줄곧 달려온 생명기술이 윤리적 규재가 없다면 재앙이 될 수도 있고 기존의 인류의 기본 가치에 반하는 도전은 지속될 것이라는 저자의 의견에 동의한다. 다만 의학과 생명공학 전공을 희망하는 나는 인간을 질병으로부터 자유롭게 하고 건강 수명을 늘려주는 과학기술에 꿈이 실현되기를 간절히 바란다.&nbsp;<br><br></div><div>의료는 공급자보다 지불할 수 있는 사람들에 의해 발전될 수밖에 없다는 현실적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나는 진화한 생명기술이 윤리적 기준을 강화하고 자주 검증되어 공정하게 사용되었다는 기사의 주인공이 되어야겠다 고 이 책을 읽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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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3 11:0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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