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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자료 작성 실습 및 피드백 by 김형</title>
      <link>https://padlet.com/rejunance/press0527</link>
      <description>한국보건복지인재원</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6 16:35:16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5-27 07:37:56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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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자료: 질병관리청, 대한민국 보건의 미래를 이끌 기술연구원 공개 채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junance/press0527/wish/3468809281</link>
         <description><![CDATA[<p>보도자료: 질병관리청, 대한민국 보건의 미래를 이끌 기술연구원 공개 채용!</p><p><strong>배포 즉시</strong></p><p><strong>2025년 5월 27일</strong></p><p><strong>문의:</strong> 질병관리청 노무계 박형규 주무관 / 043-719-7022 / [이메일 주소]</p><p>질병관리청, 2025년 정규직 기술연구원 5명 채용 시작</p><p>질병관리청이 <strong>정규직 기술연구원 5명</strong>을 공개 채용합니다. 보건학, 간호학 등 관련 전공 및 3년 이상 경력자를 대상으로 하며, 채용된 인원은 3개월 시용 기간을 거쳐 경력에 따른 호봉제로 운영될 예정입니다.</p><p>전 세계적인 감염병 위협 속에서 국가 보건 역량을 한 단계 더 높일 이번 채용에 역량 있는 전문가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p><p><strong>접수 기간은 2025년 3월 5일(수)부터 3월 10일(월)까지이며, 질병관리청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합니다.</strong></p><p>채용 분야 및 자격</p><ul><li><p><strong>채용 분야:</strong> 기술연구원 (5명)</p></li><li><p><strong>지원 자격:</strong> 보건학, 간호학 등 보건 관련 전공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이며, 관련 분야 <strong>3년 이상의 경력자</strong></p></li></ul><p>질병관리청은 급변하는 보건 환경 속에서 국민 건강을 위한 선제적 대응과 연구 역량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번 신규 인력 확보를 통해 감염병 감시, 역학조사, 진단 및 치료법 개발 등 핵심 보건 업무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p><p><strong>채용 절차는 서류 전형과 면접 전형으로 진행될 예정</strong>이며, 자세한 내용은 질병관리청 채용 홈페이지에 게시될 공고문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p><p>대한민국 보건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열정적인 인재들의 도전을 기다립니다.</p><p>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약속</p><p>질병관리청은 2025년 기술연구원 공개 채용과 관련하여 <strong>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과정</strong>을 통해 국가 보건 발전에 기여할 역량 있는 인재를 선발할 것을 약속드립니다.</p><p>인사혁신처장은 "공정 채용은 사회 전체의 신뢰를 높이고 유능한 인재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가치"라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이러한 정부의 기조에 발맞춰 채용의 전 과정에서 어떠한 차별이나 불이익 없이 오직 지원자의 능력과 역량만을 평가할 것입니다. 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도입하고, 외부 전문가를 면접관으로 위촉하는 등 공정성을 최우선으로 하여 채용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p><p>따라서 지원자 여러분께서는 오직 실력으로 평가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이번 채용에 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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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6:4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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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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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junance/press0527/wish/346880992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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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6: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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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junance/press0527/wish/346881338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수동 보고는 그만! 질병관리청, ‘AI+스마트 알림’으로 당직 근무 새 시대 연다</strong><br><em>– 실시간 보고 자동화, 위기 대응 속도 향상… AI 기반 ‘당직 보고 지원 시스템’ 전면 도입 –</em></p><p><br/></p><p>2025년 5월 27일, 세종 — 질병관리청이 기존의 수동 당직 보고 체계를 혁신적으로 개선한 <strong>‘AI 기반 당직 보고 지원 시스템’을 전면 도입</strong>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반복적이고 비효율적인 보고 업무를 자동화하고, 상황 발생 시 실시간 알림을 통해 대응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한 것이다.</p><p><br/></p><p><br/></p><p>새롭게 도입된 시스템은 <strong>AI 기술과 스마트 알림 기능을 결합</strong>하여, 담당자가 일일이 수동으로 보고하거나 전파하던 기존 방식에서 탈피한다. 위기 상황이 감지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관련 부서에 알림을 전송하고, 사전 정의된 보고 포맷에 맞춰 초안까지 자동 생성하는 기능을 갖췄다.</p><p><br/></p><p><br/></p><p>질병관리청 관계자는 “<strong>‘사람이 판단하고 AI가 지원한다’는 원칙 하에, 보고 과정의 부담은 줄이고 의사결정의 정확도는 높였다</strong>”며, “특히 야간이나 휴일 근무 시 신속한 정보 공유와 초동 대응 체계를 갖추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p><br/></p><p><br/></p><p>이번 AI 시스템은 단순한 알림 기능을 넘어,</p><ul><li><p>보고 누락 방지</p></li><li><p>이상 징후 실시간 분석</p></li><li><p>직급별 맞춤 알림</p></li><li><p>기록 자동 저장 및 이력 관리<br>등의 기능도 포함하고 있어, <strong>공공기관 당직 체계의 ‘디지털 전환 모델’로 주목</strong>받고 있다.</p></li></ul><p><br/></p><p><br/></p><p>실제 지난 3개월간 시범 운영 결과, 보고 처리 시간은 평균 <strong>40% 이상 단축</strong>됐으며, 대응 지연 건수는 거의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p><p>질병관리청은 이번 시스템을 기반으로 <strong>전국 보건소 및 유관 기관과의 연계도 순차적</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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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6:4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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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시대 거리두기, ‘실패와 성공’ 전격 진단…지자체 대응 전략 대전환 예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junance/press0527/wish/3468824179</link>
         <description><![CDATA[<p><strong>[보도자료]</strong></p><p>코로나 시대 거리두기, ‘실패와 성공’ 전격 진단…지자체 대응 전략 대전환 예고</p><p><br></p><p>2025년 5월 27일<br>질병관리청</p><p><br></p><p>2020년부터 2022년까지, 대한민국 질병관리청과 전국 지자체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시행했습니다.<br>감염병이 수도권 등 인구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자, 정부는 의료체계 붕괴를 예방하고 국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단계별 거리두기, 영업 제한, 모임 금지 등 다양한 방역 정책을 도입했습니다.<br>이러한 사회적 거리두기는 감염 확산 속도를 효과적으로 억제하고,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신속한 정책 조정으로 실질적인 방역 효과를 거두는 등 긍정적인 성과를 보였습니다.<br>하지만 전국 단위의 일률적 조치로 인해 지역별 특성 반영 부족, 경제적 피해, 방역 사각지대 발생 등 한계도 드러났습니다.<br>이에 질병관리청은 거리두기 정책의 성과와 한계를 분석하고, 앞으로는 지역 맞춤형·핵심 방역수칙 중심·데이터 기반의 새로운 거리두기 전략을 추진할 계획입니다.</p><p><br></p><p>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의 주요 성과</p><ul><li><p><strong>신속한 단계별 대응</strong><br>감염 확산 속도와 지역별 특성을 반영해 거리두기 단계를 신속하게 조정하였으며, 수도권 등 고위험 지역에는 강화된 조치를 우선 적용하여 지역 확산을 효과적으로 억제했습니다.</p></li><li><p><strong>국민 수용성 및 실효성 확보</strong><br>거리두기 단계 격상 시 인구 이동량이 빠르게 감소하는 등 정책 효과가 실질적으로 나타났으며, 국민 대다수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이끌어냈습니다.</p></li><li><p><strong>유연한 정책 조정 및 현장 의견 반영</strong><br>감염 추세, 의료체계 여력, 경제 상황 등을 고려해 사적모임 인원, 다중이용시설 운영시간 등 세부 조치를 탄력적으로 조정하였으며, 지자체와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했습니다.</p><p><br></p></li></ul><p>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의 한계</p><ul><li><p><strong>일률적 기준과 지역 간 차이 미흡</strong><br>전국 단위의 일률적 조치가 지역별 감염 양상과 의료 자원 차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일부 지역에서는 불필요한 제한 또는 조치 미흡 사례가 발생했습니다.</p></li><li><p><strong>경제·사회적 피해</strong><br>장기화된 영업시간 제한, 모임 금지 등으로 자영업자와 취약계층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이 컸으며, 사회적 고립 등 부작용도 발생했습니다.</p></li><li><p><strong>방역 사각지대 존재</strong><br>외국인 노동자, 집단거주시설 등 방역 취약 집단에 대한 맞춤형 대응이 부족하여 집단감염이 반복되었습니다.</p><p><br></p></li></ul><p>향후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 추진 방향</p><p>질병관리청은 다음과 같이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을 개선·추진할 계획입니다.</p><ol><li><p><strong>지역 맞춤형 단계 체계 도입</strong><br>감염 상황, 의료역량,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역별 거리두기 단계’를 운영하고, 자치단체가 실시간 데이터 기반으로 단계 상향·하향을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권한과 지원을 강화합니다.</p></li><li><p><strong>핵심 방역수칙 중심의 유연한 조치</strong><br>사적모임, 영업시간 등 일률적 제한 대신, 환기·마스크·손씻기 등 실효성 높은 핵심 방역수칙 중심으로 전환하고, 고위험군·취약시설에 대해서는 선제적 검사 및 집중관리 등 별도 강화조치를 마련합니다.</p></li><li><p><strong>경제·사회적 영향 최소화</strong><br>거리두기 조치 시 경제·사회적 파급 효과를 사전에 분석하여, 피해가 큰 업종·계층에는 선제적 지원과 보완대책을 병행하고, 장기화 시 심리방역 등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지원책을 마련합니다.</p></li><li><p><strong>정책 일관성·소통 강화</strong><br>정책 변경 시 명확한 기준과 근거를 공개하고, 현장 실무자와 국민 대상 신속한 소통체계를 구축합니다.</p></li><li><p><strong>데이터 기반 신속 대응</strong><br>감염 발생, 이동량, 의료자원 등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한 실시간 위험평가 시스템을 도입하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정책 효과를 주기적으로 평가·보완합니다.</p><p><br></p></li></ol><p>질병관리청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지역과 국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방역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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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6:4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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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브리오패혈증, 5월 15일 국내 첫 환자 확인…여름철 감염 주의 강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junance/press0527/wish/3468824241</link>
         <description><![CDATA[<p><strong>[보도자료] 비브리오패혈증, 5월 15일 국내 첫 환자 확인…여름철 감염 주의 강화</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질병관리청</strong>은 <strong>2025년 5월 15일</strong> <strong>호남권역</strong>에서 <strong>어업종사자</strong>가 <strong>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strong>로 <strong>확진</strong>됨에 따라, <strong>여름철 어패류 섭취</strong> 및 <strong>바닷물 접촉</strong> 시 <strong>예방수칙 준수</strong>를 <strong>당부</strong>합니다.</p><p>&nbsp;</p><p><strong>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strong>는 <strong>5월 15일 호남권역에서 확인</strong>되었으며, 환자는 갯벌에서 <strong>어패류를 수확하는 어업종사자</strong>로, 70대 간질환 등 <strong>기저질환을 가진 고위험군</strong>입니다.</p><p>&nbsp;</p><p>비브리오패혈증은 주로 <strong>해수 온도가 18℃ 이상으로 상승</strong>하는 <strong>5~6월경 첫 환자가 발생</strong>하고, <strong>8~9월에 집중적으로 환자가 늘어나는 경향</strong>을 보입니다. 최근 5년간 연평균 40~90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strong>치사율이 약 50%로 매우 높아</strong> <strong>신속한 진단</strong>과 <strong>치료가 중요</strong>합니다.</p><p>&nbsp;</p><p>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strong>역학조사 결과</strong>, 이번 환자는 <strong>갯벌에서 어패류를 수확하는 과정</strong>에서 <strong>감염</strong>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p><p><strong>&nbsp;</strong></p><p>비브리오패혈증은 <strong>해수에 서식하는 비브리오 불니피쿠스균</strong>(Vibrio vulnificus)<strong>에 의해 발생</strong>하며, <strong>오염된 어패류(특히 굴, 조개, 생선 등)를 날로 먹거나</strong>, <strong>상처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strong>할 때 감염됩니다. 감염 시 <strong>평균 12~27시간의 잠복기</strong> 후 <strong>급성 발열, 오한, 혈압 저하, 복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strong>이 나타나며, 2<strong>4시간 내 하지(다리)에 발진, 부종, 출혈성 수포 등 피부병변</strong>이 생길 수 있습니다.</p><p><strong>&nbsp;</strong></p><p>만성 간질환자(간염, 간경화, 간암 등), 당뇨병 환자, 만성 신부전 등 <strong>면역저하자는 감염 및 사망 위험이 높으므로</strong> 각별한 <strong>주의가 필요</strong>합니다. 이들 고위험군은 여름철 어패류 생식과 해안 활동을 자제하고,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 바닷물 접촉을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p><p><strong>&nbsp;</strong></p><p>비브리오패혈증 <strong>예방을 위해 다음과 같은 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strong>:</p><p>&nbsp;</p><p>어패류는 5℃ 이하로 보관하고, 85℃ 이상으로 충분히 익혀 섭취하기(껍질이 열리고 나서 5분 이상 끓이기, 증기로 익힐 경우 9분 이상 조리)</p><p>피부에 상처가 있을 경우 바닷물 접촉 금지</p><p>어패류 취급 시 장갑 착용, 도마·칼 등 조리도구는 반드시 소독 후 사용</p><p>어패류는 해수가 아닌 흐르는 수돗물에 깨끗이 씻어 조리</p><p>바닷물 접촉 후에는 깨끗한 물과 비누로 노출 부위 씻기</p><p>&nbsp;</p><p>“비브리오패혈증은 <strong>빠르게 진행</strong>되고 <strong>치명률이 높기</strong> 때문에, <strong>의심 증상(급성 발열, 설사, 하지 부종·수포 등) 발생</strong> 시 <strong>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strong>받으시기 바랍니다.“라고 질병관리청장은 강조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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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6:49: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junance/press0527/wish/3468824241</guid>
      </item>
      <item>
         <title>oo검역소, 초등학생에 일일 검역관 체험 기회 제공...실전 직업 체험 프로그램 운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junance/press0527/wish/3468826539</link>
         <description><![CDATA[<p>질병관리청 oo 검역소는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검역관 직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일일 검역관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p>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이후 감염병 위기 대응의 중요성과 국민의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p><p>참여 학생들은 감염병이 해외에서 국내로 들어오지 않도록 막는 검역관의 다양한 업무를 직접 체험한다.</p><p><strong>‘해외감염병 신고센터’ 체험</strong>에서는 해외여행을 다녀온 국민들이 건강 상태를 신고하는 시스템인 <strong>‘Q-code’</strong>를 직접 입력해보며, 감염병 의심 사례를 조기에 파악하는 과정을 배운다. 또 실시간으로 전 세계 감염병 정보를 알려주는 <strong>‘해외감염병 NOW’</strong>를 체험하며, 어떤 감염병이 어디서 유행하는지 쉽게 확인하는 방법을 익힌다.</p><p><strong>‘입국자 검역 체험’</strong>에서는 항만에서 입국하는 사람들의 체온을 확인하고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과정을 배운다. 실제 입국자 역할을 해보며, 열이 있는 사람을 구분하고 필요한 조치를 안내하는 훈련을 한다.</p><p><strong>‘여객선 현장 체험’</strong>은 배를 타고 들어오는 여행자들을 검역하는 과정이다. 학생들은 실제 정박한 여객선에 올라 검역관이 선박 내부를 점검하고 선원이나 승객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을 따라가며 체험한다.</p><p>또한, <strong>‘유증상자 대응 체험’</strong>을 통해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을 보이는 입국자 발생 시, 어떤 절차에 따라 격리하고 역학조사를 시작하는지를 배운다. 또한, 유관기관의 협업 체계를 배우며, 감염병 차단을 위한 사회적 노력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p><p>프로그램은 ‘꿈길’ 진로체험 플랫폼을 통해 학교에서 신청하면, 일정 협의 후 현장에서 진행된다. </p><p> oo검역소 소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질병으로부터 건강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주체로 성장하길 기대합니다."라고 밝혔다. </p><p>  체험에 참여한 초등학생은 "진짜 검역관처럼 여객선에 올라가고 체험해보니까 재밌고 신기했어요!"라고 답했으며, 담임교사는 "직접 경험해보는 방식이라 학생들이 집중도 있게 참여했고, 진로교육으로도 아주 유익했습니다."라고 답했다. </p><p>그 외에도 oo검역소는 검역단계 뎅기열 조기발견 사업, 공항만 오하수 감시사업 등을 통해 해외유입 감염병의 국내 전파 차단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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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6: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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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거 온다!   K 치료제 백신, BTS만큼 주목받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junance/press0527/wish/3468827110</link>
         <description><![CDATA[<p>[보도자료] 배포일자: 2025. 5. 27. (화)</p><p><br></p><p>&nbsp;</p><p>&nbsp;<strong>대한민국 질병관리청이 2027년까지 mRNA 백신을 직접 개발, 더 빠르고 안전하게 국민을 지키기 위한 정부 지원과 기업의 기술력이 결집되고 있다.</strong></p><p>&nbsp;</p><p>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미래 팬데믹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백신 주권을 확보하기 위해, 2027년까지 국산 mRNA 백신 개발을 목표로 대규모 연구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p><p>&nbsp;</p><p>이번 사업은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총 5,052억 원을 투입해, 비임상부터 임상 3상까지 전주기 연구를 지원합니다.</p><p>&nbsp;</p><p>올해는 4개 비임상 과제를 선정해 본격적인 연구에 착수했으며, 민·관 협력 체계를 통해 국내 기업과 연구소의 기술력이 결집되고 있습니다.</p><p>&nbsp;</p><p>정부는 mRNA 백신 핵심기술(구조체, 전달체 등) 개발과 임상 진입을 위한 재정·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p><p>&nbsp;</p><p>mRNA 백신은 설계만 바꾸면 100~200일 내 새로운 감염병 백신을 개발할 수 있는 차세대 기술로, 코로나19뿐 아니라 독감, 희귀질환, 암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 가능합니다.</p><p>&nbsp;</p><p>질병관리청은 국내 백신 산업을 세계 수준으로 끌어올려, 앞으로는 백신과 치료제도 수입이 아닌 수출의 시대를 열겠다는 비전을 제시합니다.</p><p>&nbsp;</p><p>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mRNA 등 백신 핵심기술은 신종감염병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국가 전략기술로, 국내 자체 기술 개발을 통해 백신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세계 시장도 개척해 국가 경제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p>&nbsp;</p><p>“ 머지않아 K-백신과 K-치료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또 다른 글로벌 아이콘이 될 겁니다. 이미 국내 연구진과 기업들이 mRNA 백신, 혁신 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어요. 이제 백신과 치료제도 수입이 아니라 우리가 만들어 수출하는 시대가 눈앞입니다. 국민 여러분, 곧 ‘K-치료제’라는 이름이 세계 무대에서 자랑스럽게 울려 퍼질 날이 옵니다!”    -이지은 감염내과 전문의·유튜브 ‘닥터이지은TV’ 운영</p><p><br></p><p>담당부서: mRNA 백신 개발 지원단담당자: ○○○(043-913-4291)</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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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6:5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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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렴과 효율, 두 마리 토끼 잡는다! 계약문화 혁신 간담회
– 국립보건연구원, 공공계약 청렴성·실효성 제고 위해 민·관 소통 강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junance/press0527/wish/3468834031</link>
         <description><![CDATA[<p>국립보건연구원은 2025년 6월, 계약 관계에 있는 업체를 대상으로 ‘청렴·투명 계약문화 정착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공공계약의 청렴성과 실효성을 높이고, 계약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제도 개선과 업무 효율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p><p>이번 간담회는 계약 실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제도상의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바탕으로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계약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아울러 계약 전 과정에서 투명성을 확보하고 부패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청렴교육도 병행한다.</p><p>또한, 계약 실무자의 전문성과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계약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정책과 제도에 대해 명확하게 안내한다. 현장의 의견은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현장 중심의 실효성 높은 계약 문화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p><p>기술과 품질 향상 방안도 주요 논의 대상이다. 계약업체와 발주기관 간 협력을 통해 품질 혁신과 기술 역량 강화를 도모하며, 전반적인 계약 성과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p><p>간담회는 정기 간담회, 현장 심층 인터뷰, 우수사례 발표 및 포상 등 다양한 형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계약 만족도 조사와 청렴 실천 이행 점검도 병행하여 실효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p><p>국립보건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가 계약 실무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강화하고, 청렴한 공공계약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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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6:5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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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안전성 점검에 20인 전문가가 나섰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junance/press0527/wish/3468838951</link>
         <description><![CDATA[<p>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strong>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58건</strong>의 <strong>안전성 점검</strong>을 위해 <strong>20인 자문단</strong>이 2025년 ○월 ○일 서울 <strong>국립보건연구원 대회의실</strong>에서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strong>임상연구의 안전성 확보</strong>와 <strong>이상반응 대응</strong>을 위한 전문적 논의가 진행된다.</p><p><br/></p><p>국립보건연구원은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매년 2회 이상 자문단 회의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임상연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관련 이슈와 이상반응 사례, 최신 해외 동향 등 다양한 주제가 논의될 예정이다. 자문단은 임상시험, 의료기기, 세포치료제, 윤리·법률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p><p><br/></p><p>이번 회의는 국내 28개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의 연구 환경 개선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회의 결과는 관련 기관과 정책 수립에 반영될 예정이다.</p><p>국립보건연구원장은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자문단과 함께 실질적인 점검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라고 밝혔다. 국립보건연구원은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의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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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6:5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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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junance/press0527/wish/3468840602</link>
         <description><![CDATA[<p><strong>홍콩‧중국 코로나19 확산…정부, 해외여행 시 방역수칙 준수 당부</strong></p><p><br></p><p>질병관리청은 2025년 5월, 홍콩‧중국 등 아시아 국가에서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strong>해외여행 시 방역수칙을 지키고 귀국 후 건강 상태를 점검해 줄 것</strong>을 국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p><p><br></p><p>최근 홍콩의 코로나19 양성률은 <strong>13.8%로 1년 만에 최고치</strong>를 기록했고, 중국 본토 역시 <strong>16.2%에 달하는 높은 유행 수준</strong>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해외 확산세는 국내 유입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정부는 국외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p><p><br></p><p>한편, 국내 코로나19 입원 환자 수는 5월 11일부터 17일까지 <strong>100명으로 전주 대비 감소</strong>했으나, 바이러스 검출률은 <strong>8.6%로 최근 소폭 상승해 주의가 필요</strong>합니다. 특히 <strong>65세 이상 고령층이 누적 입원환자의 59.3%</strong>를 차지하는 만큼, 예방접종과 건강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p><p><br></p><p>질병관리청은 국민들에게 해외 여행 시 <strong>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strong>을 권고하며, 귀국 후 발열이나 기침 등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strong>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을 것</strong>을 요청합니다.</p><p><br></p><p>질병관리청장은 해외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대해, 국민들이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고위험군은 예방접종과 건강관리에 더욱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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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6:5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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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든 감염병 진단검사, 국제표준화 가능성 열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junance/press0527/wish/346884128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진단 신뢰성 강화와 글로벌 감염병 대응 협력 기대</strong></p><p>2025년 5월 27일 | 질병관리청</p><p><br></p><p>질병관리청은 RT-PCR 검사법을 시작으로 다양한 감염병 진단검사에 대해 국제표준화가 확대될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p><p><br></p><p>한국이 제안해 2020년 12월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공식 제정된 RT-PCR 기반 진단법에 이어, 진단시약, 검사장비, 선별진료소 운영 등 감염병 대응 전반에 걸친 표준화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p><p><br></p><p>국제표준화는 검사 절차와 품질 관리 기준을 통일해 감염병 진단의 신뢰성과 정확도를 높이는 동시에, 전 세계 보건기관 간 협력을 원활하게 하는 중요한 기반이다.</p><p><br></p><p>질병관리청은 3T(Test-Trace-Treat) 모델을 바탕으로 단기·중기·장기 계획을 수립해 감염병 진단검사 분야의 국제표준화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국내 검사기관의 국제 인증 획득과 표준검사실 등재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p><p><br></p><p>질병관리청 관계자는 “감염병 진단검사의 국제표준화는 글로벌 감염병 대응력 강화를 위한 필수 과제”라며, “앞으로도 국제 협력을 강화해 국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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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6:5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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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junance/press0527/wish/346884139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여름철 감염병 확산 막는다! 하절기 비상방역체계 본격 가동</strong></p><p><br/></p><p><strong>□ 하절기 비상방역체계 5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운영</strong></p><p><strong>□ 전국 보건소와 협력해 24시간 비상연락체계 및 비상근무체계 유지</strong></p><p><strong>□ 동일 음식 섭취 후 2명 이상 설사, 구토 등의 장관감염 증상 시 가까운 보건소 신고</strong></p><p><br/></p><p>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2025년 5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전국적으로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p><p><br>여름철 기온과 습도의 상승, 장마 등의 계절적 요인으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등의 집단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5월~10월)에 신속한 감염병 대응과 전파 차단을 위해0.</p><p><strong>&lt;주요 운영 내용&gt;</strong></p><ul><li><p>전국 보건소와 협력해 24시간 비상연락체계 및 비상근무체계 유지</p></li><li><p>감염병 집단 발생 시 즉각적인 신고, 신속한 역학조사 및 현장 방역조치 실시</p></li><li><p>국민 대상 감염병 예방수칙 집중 홍보(손 씻기, 익힌 음식 섭취, 안전한 물 마시기 등)</p></li></ul><p><br/></p><p>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 신고 건수는 평년과 유사하거나 다소 증가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주요 원인으로는 기온 상승에 따른 병원성 미생물 증식, 야외활동 증가, 식품 위생관리 부주의 등이 지목되고 있다. 특히 노로바이러스, 살모넬라, 장출혈성대장균 등 주요 병원체 감염이 산발적으로 보고되고 있어, 국민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p><p><br/></p><p>지난해(2024년) 하절기에는 전국적으로 총 249건의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이 신고되어, 전년 대비 9.5%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는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과 예방수칙 홍보 강화, 현장 역학조사 확대 등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p><p><br/></p><p>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여름철에는 병원성 미생물의 증식이 활발해 감염병이 빠르게 확산될 수 있으므로, 국민 여러분께서는 손 씻기, 익힌 음식 먹기, 안전한 물 마시기 등 예방수칙을 반드시 실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2명 이상이 설사나 구토 등 유사 증상을 보이면 즉시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p><p><br/></p><p><strong>붙임: 하절기 감염병 예방수칙 안내문, 최근 발생 동향 통계자료 등</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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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6:5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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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년 첫 백일해 사망자 발생… 예방접종 및 개인위생 수칙 준수 강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junance/press0527/wish/3468845002</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 생후 2개월 영아, 백일해 감염 후 치료 중 사망... 2024년에 이어 백신 접종 시기 미도래 영아 취약성 재확인</strong><br><strong>- 질병관리청, "영유아 표준 예방접종 일정 준수 및 임신부, 영아 주변 성인의 적극적인 예방접종"  권고</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백신 접종 시기가 도래하지 않은 1세 미만 영아가 백일해로 사망하는 안타까운 첫 사례가 발생했다고 밝혔다</strong></p><p><br/></p><p>○ 사망자는 생후 2개월의 영아로, 지난 5월 2일 백일해로 진단받고 입원 치료 중이었으나 상태가 악화되어 5월 4일 사망하였다. 해당 영아는 백일해 기본 예방접종 시기가 도래하지 않아 접종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br>* 백일해는 보르데텔라 백일해균(Bordetella pertussis)에 의해 발생하는 제2급 법정감염병으로, 콧물이나 경미한 기침으로 시작해 발작적인 기침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strong>기본 예방접종을 완료하지 못한 1세 미만 영아에게 매우 치명적</strong>이며, 폐렴, 경련, 뇌손상 등의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p><p><br/></p><p><strong>□</strong> 전 세계적으로 백일해 발생이 증가하는 추세이며, 국내에서도 산발적인 발생이 이어지고 있어, 특히 아직 백신으로 충분한 방어력을 갖추지 못한 영아를 중심으로 한 예방관리가 매우 중요하다.</p><p><br/></p><p><strong>□ 백일해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다음 사항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strong></p><ol><li><p><strong>(영유아 표준 예방접종 준수)</strong> 생후 2, 4, 6개월에 DTaP 백신 기본접종을 반드시 완료하고, 생후 15~18개월, 만 4~6세에 추가접종을 실시</p></li><li><p><strong>(임신부 예방접종)</strong> 임신부는 임신 27~36주 사이에 Tdap 백신접종</p></li><li><p><strong>(영아 주변 성인 예방접종)</strong> 영아와 함께 생활하는 부모, 형제자매, 조부모 등 모든 성인은 영아를 보호하기 위해 필요시 Tdap 백신 접종</p></li><li><p><strong>(개인위생 수칙 생활화)</strong>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 예절(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기침) 지키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등</p></li><li><p><strong>(의심 증상 시 즉시 진료)</strong> 2주 이상 지속되는 발작적인 기침, 구토, 기침 끝에 '흡' 하는 소리 등 백일해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받기</p><p><br/></p></li></ol><p>□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백일해는 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는 질병이지만, 아직 접종을 받지 못한 영아에게는 <strong>치명적일수 있다</strong>”라며, “영아를 보호하기 위해 부모와 가족, 주변 성인 모두의 예방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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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6: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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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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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진단용 방사선 안전관리책임자 교육, 대상자 올해 내 필수 이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junance/press0527/wish/3468846362</link>
         <description><![CDATA[<p>질병관리청은 2025년 진단용 방사선 안전관리책임자 교육이 지정된 교육기관에서 법정 교육으로 실시된다고 안내하며, 해당 교육 대상자는 반드시 정해진 기간 내에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고 밝혔다.</p><p>진단용 방사선 안전관리책임자 교육은 의료기관에서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X-ray, CT 등)를 사용하는 경우, 안전관리책임자로 선임된 사람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법정 교육이다. 의사, 치과의사, 방사선사, 치과위생사 등이 대상이며, 선임된 날부터 1년 이내에 선임교육을 받고, 이후 3년마다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한다.</p><p>2025년도 교육은 한국방사선의학재단(의과), 대한영상치의학회(치과), 대한방사선사협회(방사선사 보수교육) 등 각 면허별로 지정된 교육기관에서 실시된다. 선임교육은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보수교육은 동영상 수강 방식으로 제공되며, 교육 일정은 기관별로 상이하다. 예를 들어, 한국방사선의학재단의 선임교육은 2025년 1월 19일부터 12월 18일까지 총 13회 실시되며, 대한영상치의학회의 보수교육은 연중 상시 운영된다.</p><p>교육은 각 기관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본인 인증을 거쳐 온라인 강의를 수강한 뒤, 각 교시별 출석 확인 문제와 이수 확인 평가(60점 이상 합격)를 완료하면 이수증이 발급된다. 교육 내용에는 안전관리자의 법적 책임과 역할, 사례 중심의 방사선 안전관리, 환자 선량 저감 및 진단참고수준(DRL) 적용 등이 포함된다.</p><p>교육비는 기관별로 약 20,000원 수준이며, 교육 대상 여부는 관할 보건소에 확인이 필요하다. 아울러, 대리 출석이나 대리 수강은 불가하며, 반드시 본인이 인증을 거쳐 수강해야 한다. 정해진 기간 내에 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의료법」 제92조 제3항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p><p>질병관리청장은 “진단용 방사선 안전관리책임자 교육은 환자와 종사자의 안전을 위한 중요한 제도”라며 “2025년 교육대상자는 반드시 정해진 기간 내에 교육을 이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p><p>한편, 교육 관련 문의는 한국방사선의학재단(의과, ☎ 02-576-8458), 대한영상치의학회(치과, ☎ 02-6328-0303), 대한방사선사협회(보수교육, ☎ 02-576-6524)로 하면 된다. 교육 일정,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해당 교육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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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7: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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