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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실이 없는 시대가 온다 by 권정미</title>
      <link>https://padlet.com/kjm921408/clqcentmsriu8wff</link>
      <description>책을 읽고 느끼신점을 적어 주세요
(지역명 아래 + 클릭하여 학교명 이름을 적고 내용을 입력합니다.  내용 수정 필요시 본인이  쓴글에 살짝 가져가면  연필 모양 클릭 후 수정. 다른분 글 밑에 댓글 가능)</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19 03:2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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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인중 박해윤</title>
         <author>kjm9214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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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용 입력<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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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3: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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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신초 권정미</title>
         <author>kjm9214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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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물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물고기 잡는법을 알려줘라'는 말이 있는데, 태어날때부터 엄청난 정보에 노출되어 있는 디지털 네이티브들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지식의 암기가 아닌 동기부여, 즉 '무엇을 배우느'가 아니라 '왜배우느냐'다. 그것이 자신과 관련이 있을때 학생들은 비로소 최고의 학습 성과를 낼 수 있다. 이에 교사의 역할은 '정보전달'에서 학생들에게  질문을 던짐으로서 확장 가능한 활동을 제시하는  '학습조력자'가 되어야 한다는 내용이 영양교육에 어떻게 접목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계기가 됨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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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5: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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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수중 이유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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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교사의 역할은 기존 지식을 제공하기보다 발명을 위한 환경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기술이 교사를 대체할 수 있을까? 기술은 교사의 자리를 빼앗는 것이 아니라 기술의 결합을 이용해서 교사의 짐을 덜어주는 역할을 할수 있다. 기술과 교사는 서로의 대체물이 아니라 서로를 보완한다 둘이 함께일 때 혼자서 할 수 있는 것보다 더 잘 할 수 있다. 분명 기술이 교육과 학생들을 변화시킬 잠재력을 가지고 있지만 그 잠재력을 끌어내는 것은 훌륭한 교사이다  앞으로의  변화할 교사의 역할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strong></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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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4:3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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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곡초 박정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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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육이 맞닥뜨린 가장 큰 문제는 교사가 시대에 뒤처진 디지털 이전의 언어를 가지고 거의 완전한 디지털 언어를 사용하는 이들을 가르치려 한다는 것이다. 너무나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각자 다른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을 기다려주지못한 현재의 교육환경에서 양적으로 평가하는것만 전부인양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것만이 다 인양 평가하는 기준이 언제쯤이나 바뀔 수 있을런지 생각볼수 잇는 시간이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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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4:4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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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석초 박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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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현대 사회는 정보와 디지털의 발달로 기술 및 과학 분야 등 모든 면에서 변화가 많았고 최첨단을 걸어가고 있다.</div><div>하지만 유독 교육 분야 만큼은 몇세기 동안 발전하지 않고 퇴보하고 있다.</div><div>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인 현재 아동들이 변하지 않는 표준화된 교육 시스템에서 내적인 동기유발을 찾지 못하고 단지 획일화 된 표준 교과, 표준 시험, 표준화된 교육 시스템에서 동일한 시간표를 만들어 개별 학생이 아닌 학급에 보조를 맞춰 학습을 진행한다. 하지만 학급은 개인이 아니어서 가르칠 수 없고, 또 배울 수도 없다. 학급에 있는 개별 학생들만이 학습하고 성공을 거둘 수 있다. 교육의 회로를 새로 바꾸는 일에 성공하려면 다른 무엇보다 학생 개인에, 그런 다음 학습법, 교수법, 그리고 적절한 기술의 이용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우리는 시스템을 바꿀 수 없으며 사람들을 바꿀 수 있을 뿐이다.</div><div>그런 다음 사람들이 협력해 시스템을 변화시켜야 한다.</div><div>모든 인간은 그들이 가진 재능과 관심사가 다른데 현 시스템에서는 표준화된 기준을 정해 놓고 그 기준을 통과하면 올바른 사람이고 그 기준을 통과하지 못하면 무능한 사람이라고 정해 버린다. </div><div>이 책을 쓴 존 카우치는 많은 경험을 통해서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정의를 내린다.</div><div>개인이 가진 재능과 열정에 대한 내적 및 외적인 동기만 끌어낼 수 있다면 조금 더디지만 얼마든지 성공적인 삶으로 변화할 수 있다</div><div>디지털 네이티브 학생들에게 교사는 기존의 주입식 교육, 암기 위주식 교육으로는 학생들의 열정과 재능을 이끌어 낼 수 없다.</div><div>교사는 최첨단의 기술을 협력자로 두고 인간적인 한계를 보완하면서 둘이 함께일 때, 혼자서 할 수 있는 것보다 더 잘 할 수 있다.</div><div>분명 기술이 교육과 학생들을 변화시킬 잠재력을 가지고 있지만, 그 잠재력을 끌어내는 것은 훌륭한 교사이다.</div><div>이제 기술은 교육뿐 아니라 급식에도 적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iv>그래야 영양사 혼자 너무 많은 일들을 하면서 오는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고 본다.</div><div>급식에 적용될 미래 기술이 어떤 것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기술이 도입된다면 적극적으로 수용할 만 하다고 본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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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2:0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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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의중 이정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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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현재 학생들은 컴퓨터나, 디지털 환경이 원래부터 있던 것으로 알고 있을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우리가 전기가 없던 시절을 상상을 못하는 것 처럼요, 그래서, 지금 학부모 세대는 단순히 컴퓨터를 많이 한다고 자녀들을 야단치기보다는 디지털 매체를 통하여 자녀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워나가야할거 같습니다. 코로나로 원격 수업 등, 많이 적응은 한 거 같습니다. 또한, 학생들의 다양한 잠재능력을 발전시키기 위하여 학생수 만큼 교사가 있어야한다는 의견에도 왠지 공감이 갔습니다. 물론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므로 서로 부딪히며 사회성을 향상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무튼 다양하고 복잡한 현재와 미래를 살아갈 자녀세대를 위하여 끊임 없는 연구와 환경구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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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4:1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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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양초 박은경                           코로나 19로 교육환경은 급변하였고, 미래교육이 한발 앞당겨 진 것 같습니다. 가능할까? 했던 온라인교육이 활성화 되었고, 우리는 그것에 적응하였고, 앞으로 더 나아갈 것입니다. 공간을 초월하여 언제 어디서든 가능하고, 최첨단 기술과 함께하는 온라인교육에서 교사의 역할은 무엇일까?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m921408/clqcentmsriu8wff/wish/954853073</link>
         <description><![CDATA[<div>이제 교사는 학생들이 학문에 기반한 여러콘텐츠를 실 생활에서 응용할 수 있도록 돕고,  여러가지 첨단기술을 통해 일대일 개인 맞춤형 학습환경을 적극 활용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야 하며 디지털 교육기술을 적극 활용할 수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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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4:3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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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내중 박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m921408/clqcentmsriu8wff/wish/954907624</link>
         <description><![CDATA[<div>어디서 배우는냐가 아니라 어떻게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은 코로나19로 언텍트 시대를 살고 있는 현 시점에서 무척 공감이 가는 말이었다. 「교실이없는시대가온다」..책을 읽으며 동서양의 교육 문제에 있어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막연하게 미래의 교육은 디지털화 될거라고 생각이 어떠한 방향으로 흐르게 될지 좀 더 명확하게 알게되었다. 그리고 디지털네이티브...정말 요즘 아이들은 컴퓨터가 또 하나의 모국어인 시대를 사는 아이들.. 그런 아이들과 더블어 기술정보를 어떤 방법으로 활용하여야 하는지가 큰 숙제로 남았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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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5:0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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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내고 박세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m921408/clqcentmsriu8wff/wish/954908269</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바이러스가 전세계적으로 유행함에 따라 IT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요즘 시대에 걸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제목처럼 '교실이 없는 시대'가 언젠가 오게되겠지? 라는 생각은 한두번 해보았지만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생함에 따라 교실이 없어지는(원격수업)  상황이 더 빨리 다가오게 된 것 같습니다. <br><br>이 책은 동기부여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하며, 학생들의 손에 아이패드를 쥐어줄 수 있을까?에 대해 초점을 두는데, 이 부분이 가장 크게 와닿았습니다.<br>이 책에서는 학생들의 수준을 고려하지 않은 채 중간 난이도로 수업하는 것은 쓸모없는 수업이라고 비판합니다.  방금 말한 것 처럼 학생들의 수준을 고려하지 않은 채 수업을 진행하는 것은 학습 동기를 떨어뜨릴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제가 요리동아리 수업을 해보니 제빵을 잘 모르는 학생들은 레시피를 따라하는 것도 어려워하지만 잘 아는 학생들은 저보다 더 많이 아는 학생들은 시시해하더라구요.. 이 처럼 학생들의 학습 수준 차이를 고려하지 않은 채 수업하는 것이 동기부여를 떨어뜨린 다는 것을 제가 직접 겪은 교육경험과 연결했을 때 크게 공감하였습니다.<br><br>그리고 아이패드 관련해서는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길러주기 위해 사용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전에 교사들에게 디지털기기 사용 관련 연수를 철저하게 해야할 것이고, 아이패드를 통해 접속할 수 있는 유해사이트 차단이 되는 프로그램도 적극적으로 만들어져야한다고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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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5:0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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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매고 황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m921408/clqcentmsriu8wff/wish/954953224</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19로 인하여 학생들이 학교에 가지 않고 집에서 온라인 수업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학습은 더 이상 교실에 머무르지 않는다. 언제 어디서나 개별화 맞춤형 교육의 시대가 온 것이다. 기술 변화가 점점 더 발라지는 시대에 우리 교육 시스템은 미래의 요구에 적응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식생활 영양교육의 조력자로서 영양교사의 역할을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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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5:3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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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양주미금초 김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m921408/clqcentmsriu8wff/wish/954953346</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19 사태이후 교육현장에는 온라인 교육이라는 혼란의 시간이 있었고, 현재도 대면수업과 온라인수업의 병행이라는 어려운  수업환경에서 학습결손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결과제를 안고 있다.<br><br>수업의 도구로만 인식하고 활용했던 디지털이 더 이상 도구가 아니라 "환경"이라고 설명하는 이책의 내용이 머리로는 이해가 되나 피부에 와닿지 않았었는데 책 중간쯔음 읽었을때 "디지털 환경"이 지금 마주하고 있는 현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경기도 교육정책 혹은 우리나라에서 추구하는 교육의 방향이 학생스스로에게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 여기에 교사는 방향을 제시하는 안내자의 역할인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면 학생의 잠재력을 더 효과적으로 끌어낼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다.<br><br>주입식 혹은 입시 교육을 하는 우리나라 공교육현장과는 간근이 있어 선뜻 적용은 어려워 보이지만 학습조력자로써 학습을 지도하는 방법에 대한 연구를 찾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러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 단순한 인터넷 검색이 아닌 디지털 기술을 통해 타인과 소통하고 참여를 이끌어 내는 수업환경 조성에 대해 좀더 고민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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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5:3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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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산한강중 이혜영                   세계적으로 대유행인 코로나 19로 인해서 원치않든 원하든 우리모두 변화하는 시대에 직면하게 되었다. 온라인 수업 또한 예외는 아니다. 준비되지 못한 상황에 다양한 교육방식이 난무하며 교육의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한 논의가 이제 시작되었다고 생각한다.          가르치는 자보다 배우자가 더 뛰어난 시점에서 과학기술을 접목하며 혁신적인 교육을 위해서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쳐야하는지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목도하고 있다. 디지털 교육에서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할것은 다음과 같다. 온라인편리성에 편승해 학습자의 내적동기부여를 간과하면 안되겠다. 학생이 잘하는것과 배우고 싶은것을 파악하여 교사는 비계역할을 해주어야한다. 이러한 동기부여의 방법은 다음의 4가지로 나타낼수있다. 첫째, 선택권이다 학생들 스스로 학습의 선택권을 주어 동기부여를 이끌어낸다. 둘재 현실자각을 통해 창의성을 발휘할수있도록한다. 셋째 실패를 과정의 한부분으로 여겨 배움의 연장선으로 여기게 한다. 넷째 열정을 갖고 끈기를 갖을수있게 다양한 지원과 응원을 통해 잠재력을 이끌어낸다.     현존하는 디지털 네이티브는 멀리 있지않고 학생자신의 안에 있음을 인지시키며 스스로 만들어내고 도전하는 프로젝트기반학습등 다양한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교육이 필요하겠다.         ’교실없는 시대가 온다‘는 우리에게 교육의 본질인 무엇인지에 대한 의문보다 학생을 위한 교육이 무엇인지 조력자로서 교사의 역할은 무엇인지 어떠한 역량을 키워나가야하는지에 대한 성찰의 기회가 되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m921408/clqcentmsriu8wff/wish/95496231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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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5: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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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 송산중 김경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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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19로 인해 학교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학교수업이 온라인으로 바뀌고 학교는 빈교실이 되는 시대가 올것이라고는 전혀 예상을 못했다. 그러나 이제는 교실에서의 수업이 아닌 비대면으로 이루어지는 온라인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책은 교사는 지식정보 전달이 아니라 학생들의 관심에 부합하는 개인별로 의미있는 교육을 해야 한다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코로나 19로 인해 다양한 기술과 교육자료의 개발로 다양한 교육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교실이 없는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다보니 학생들과의 소통이 가장 문제가 되었다. 단점은 보완해가면서 장점을 살릴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시대가 변하고 있고 다양성을 인정하는 교육으로 나아가는것을 거스를 수는 없다. 학생과 함께 공감하는 교육이 이루어지길 노력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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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6:0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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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한내초 오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m921408/clqcentmsriu8wff/wish/955026807</link>
         <description><![CDATA[<div>교사의 역할이 더이상 전문지식을 전달하는데만 국한된것이 아니라 학생들에게 내제된 열정과 독특한 재능을 알아보고 살리는 것이라는  것, 그리고 시험대비를 위한 개인지도 교사가 아니며, 교육시스템의 회로를 바꿔 교사 자신의 잠재력 또한 끌어내야한다는 내용이 앞으로의 변화되어야할 교사의 역할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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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6:1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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