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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반 글 모음집 만들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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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2-04 02:0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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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pad5901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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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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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2:1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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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이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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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strong>대한민국에 아직 양반, 중인, 상민, 천민의 신분 제도가 남아있다면]</strong></p><p><br/></p><p><strong>나의 제목:아직도 선한 사람은 있다.'</strong></p><p><strong>"야! 빨리 안 일어나?" </strong></p><p><strong>아오 오늘도 저 도련놈이 나의 단잠을 깨운다.</strong></p><p><strong>나는 천민이다. 대한민국의 신분 중 가장 낮은 신분이다.  우리 같은천민들은 양반의 집에서 머슴 일을 해야한다. 하기 싫어도 어쩔 수 없다.  일을 해야만 이 추운 겨울을 길바닥에서 죽지 않을 것이다.</strong></p><p><strong>어쨌든 오늘도 칼같이  6시에 기상이다. 우선 이마트에 가서 음식을 사와야 한다. 사실 나에겐 꿈이 있다. 도련놈 께서 주시는 월급을 모아 미국으로 이민을 가는 것이다. 난 가족도 돈도 없는 천민이지만 꿈 만큼은 있다. 이런 생각을 하는 동안 마님께 한눈 판다고 또 혼났다. 그리고 도련놈의 과외 시간이다. 도련놈이 항상 밉지만 과외시간만 오면 너무 고맙다. 방문 앞에서 몰래 엿들으면서 배울수 있으니가.... 항상 배워야만 성공할수 있다. 몰래 A4용지에 적으면서 배우고 있는데 눈앞에 익숙한 그림자가 나타났다. 설마 설마 하며 고개를 들었는데 내 앞에 마님이 서있었다.   "아이고 큰일났다" 하는 심정으로 무조건 빌었다. '제발 내쫓지만 말아주세요.... ' 마님이 말했다. '이놈! 감히 돈도 안내고 과외를 엿들어! 불태워 버릴테다!' 나는 설마 정부에 고발할까봐 겁먹고 있는데 마님이 말하셨다. '너의 노비문서를..' 내가 되물었다 "네...?" 마님이 다시  말씀을 이어가셨다. "너는 이제 상민이다! 너의 꿈을 한번 펼쳐보아라!" 나는 눈물을 흘리며 절했다. "감사합니다!! 정말 잊지 않겠습니다!!" 그렇게 나는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열심히 돈을 벌고 가난한 아이들, 고아들에게 기부를 하며 착실히 살아갔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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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2:4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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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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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장 최근에 꾼 꿈]</p><p><br/></p><p>제목:게살버거</p><p><br/></p><p>나는 오늘 공포 영화를 혼자 관람했다,</p><p>친구가 낭떠러지로 떨어지듯 간신히 매달려있었고 손가락은 안 그래도 돌멩이 때문에 아픈 땅에서 하나씩 떨어지고 있었다, 그 주인공이 나인 듯 생생하게 자극이 나에게 전해지고 있었고, 그 주인공이 그 친구를 구하고 안심하고 있을 때 피를 흘리는 귀신이 주인공과 친구를  덮쳤다. 화들짝 놀라고 영화 스크린에는 감독과 배우들의 이름이 나오고 있었다 이 영화가 끝났다는 건 알고있었지만 후유증인 듯 내 심장은 아직 쿵쾅거리며 뛰었다, 아직 놀람이 가시지 않은 채로 영화관을 나와 걸었다 내 피부에 닿는 공기는 한 없이 차가웠고 조금의 서늘함도 들었다, 버스를 탈려고 한참을 걸었는데 버스 정류장은 나오지 않고 그저 불빛이 반짝이는 식당과 조금의 사람들만 보일 뿐 이였다 그 거리는 나에게 익숙했고 예전에 꾼 꿈의 배경과 비슷한 느낌이였다 아빠에게 데리러 오라고 전화도 물론 걸어봤지만 내 핸드폰 통화음 뒤에선 아빠의 따스함 목소리 대신 아무도 없는 빈공간이 느껴졌다, 결국 포기하고 한참을 걸었다, 내 연락을 받지 않은 아빠도 미웠고, 길을 모르는 나도 살짝 바보같이 느껴져 눈물이 났다, 난 그저 사람은 많지만 텅 빈 것 같은 거리를 하염없이 걸었던 것 같다, 그 후 나는 한 게살버거 집 창문으로 들어갔다 가게는 어두웠지만 메뉴판은 잘 보였다 햄버거 위에 각종 스폰지밥 캐릭터가 올라가 있었다 그 땐 몰랐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섬뜩하기도 했다.파쿠르 처럼 그 가게를 빠져나왔을 때 나는 그 꿈에서 깼다. 창문엔 살짝에 푸른 빛이 보였고 핸드폰을 키니 6시 34분이라는 숫자가 선명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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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2:4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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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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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으로 내가 직접 만들었던 요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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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2: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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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줄 이상^^</title>
         <author>jpad5901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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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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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2:4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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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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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학년 수준으로 일기 쓰기.(1학년 정도로 맞춤법도 좀 뭉개고 뛰어쓰기 도 좀 뭉갰어요 ㅎㅎ^^)</strong></p><p><strong>해헤헤헤 오늘 정말 제밌는 수업 채육을 헸다.</strong></p><p><strong>채육에서 피구를 헸는데 정말 나는 피구를 잘해서 바로 에이스가 돼어버렸다.</strong></p><p><strong>역시 나야 나는정말피구가 좋다.</strong></p><p><strong>오늘급식은 정말 마싯는 김치찌개와불고기가 나왔다.정말마싯썻다</strong></p><p><strong>.집에가기전에애드리 문구에 들려서 설곤약향라맛을 싸 먹엇다.중국간식이 맛싯었다.</strong></p><p><strong>집에가서 로블록스라는 게임을 했다.친구들과 하는게임이라 정말 재밌었다. 앗! 실수로 태권도 학원을 가지 안았다..엄마한테 혼낫다....짜증난다!!!!으아아 평생 게임만 하고 맛싯는 밥이나 먹고 살고 싶다.공부란 왜 있는걸까?진짜 짜.증.난.다  밤에 안 자고 싶었는데</strong></p><p><strong>엄마가 빨리빨리좀 자라 라고 하셔서 잠을 잘수 박에 없었다..흥!칫!뿡빵뿡이! 잠을 안자고 십다. 잠은 왜 자야 할까..엄마가 항상 재밋는것들은 다 안됀다고 한다 킹받네. 엄마보다는 매일 매일 아이스크림을 사 오시는 아빠가 더 좋다.근데 아빠는 아이스크림 다 옛날껄로 사와서 먹기는 싫다.그래도 아빠가 더 좋다.옆집 할머니가 떡을 주셧다 옆집 할머니의 떡은 정말 맛있다!!!!고소,달콤,쫀득쫀득. 정말 좋았다.재밌는 하루엿다.내일도 재밌는 하루였으면 좋겠다.아!내일은 애슐리 뷔페가서 먹는다고 했다.정말 기대가 됀다.내일아 빨리와라~</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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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2:4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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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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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삶이 아름다운 이유]</p><p><br/></p><p>제목:참 아름답다.</p><p>삶이 아름다운 이유는 삶이 있기에 우리가있다 라는 말이다.</p><p>왜냐하면 내가 있어도 아무것도안하면 살 이유가 없기 때문에 내가 평생 살 삶을 좋게 살아야 인생을 살때 편하게 할수있다. 삶을 실패하면 다시 내가 원하는 삶이 될때까지 노력을하면 된다.내가 실패하면 여태 내가 노력을 안했다고 생각하고 더 노력해서 삶을 살면 삶이 아름다워진다.이영표선수가 말한거 처럼 하고싶은 일과 하기 싫은 일이 있다면 하고싶은 일을 먼저 선택하면 지금은 놀고 나중에는 내가 하기싫은 일을하게 된다. 근데 내가하고 싶은일 보다 하기 싫은일을 먼저하면 내가 나중에 내가 하고싶은일을 평생하면서 살수있다고 말했다. 이것 처럼 삶은 내가 원하는것 처럼 될려면 내가 그만큼 노력하고 몸이 고생해야 내가 원하는 삶을 살수있다. 삶이 아름다움이라는것을 알려주고 싶고 삶이 있기에 내가있다는 말을 다시 말 하고 싶다. 삶을 포기해도 내가 원하는것에 노력하는것이 삶의 아름다움이다.삶,인생에는 성공과 실패가 있다하면 나는 아니라고 할것이다. 인생,삶에는 성공과 과정만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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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2:4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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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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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만수르가 나에게 전 재산을 주었다.] (만수르: 세계적인 부자, 재산 약 1,000조 원 추정)</strong></p><p><br/></p><p><strong>"아ㅏ아아 잘 잤다아...  어!!!내 집이 왜 펜트하우스가 됐지?...."</strong></p><p><strong>나는 맞춤법도 잘 모르도록 공부를 못 한다.</strong></p><p><strong>근데!..  자고 일어나자 집이 완전 블링블링 그 자체였다.</strong></p><p><strong>"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이럴수는 없어!!.. 이건 분명 꿈이겠지.."</strong></p><p><strong>근데 솔직히 말하자면 이게 마냥 싫지는 않았다... </strong></p><p><strong>"아!! 오늘 월급날이지.." 나는 아무런 것도 잘하지못해서 편의점에서 일을하고 있다. 나는 돈을 모으기 위해 통장에 보관해 놓는다. </strong></p><p><strong>그래서 은행으로 간다.</strong></p><p><strong>"헉!!!!!!!!!!!  이게 먼 일이양양야ㅑㅑ!!통장에 돈이 1,000조나 있잖아!!! 어쩌지.... 아!! 엄마한테 전화를 해야겠어!!! </strong></p><p><strong>'뚜루루루루' "엄마!!! 내 통장에 1,000조가 있어!! 이게 먼 일이지?? 엄마는 알고 있었어?!"</strong></p><p><strong>"엄마야 모르지.... 근데 1,000조?!?!?!?!? 아니 그럼 난 부자가되는 거야?! 완전 럭키아잠만이자나!!!!"</strong></p><p><strong>"우리 엄마가 원래 이렇게 이상했나??....."</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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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2:4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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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지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5695499</link>
         <description><![CDATA[<p>[세상의 모든 정수기에서 물 대신 사이다가 나온다.]</p><p>제목: 마지막 물이나오는 정수기</p><p><strong>"하, 오늘도 역시 정수기에서 물이 아니라 사이다가 나온다.  처음에는 좋아지만 이제는 물을 마시고 싶어졌다. 나라는 물을 어디로 빼돌리는 걸까?" </strong></p><p><strong>한참을 생각 하고 있을때 갑자기 어디선가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strong></p><p><strong>그소리를 따라가보니 이상한 정수기가 있었다.</strong></p><p><strong>"응? 정수기가 왜여기에 있지"</strong></p><p><strong>그정수기에 가까이가서 버튼을 눌렸다 </strong></p><p><strong>그런데 그정수기에서는 사이다가 아니라 물이 나오고 있었다.</strong></p><p><strong>"왜 이정수기에서만 사이다가 아니라 물이나오는 거지 드디어 나라가 정신을 차리고 사이다정수기가아니라 물이나오는 정수기를 설치한건가?" </strong></p><p>한참을의문을 가지고 있을때 갑자기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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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2:4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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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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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내 의자는 밤에 무슨 생각을 할까?]</strong></p><p><br/></p><p>제목:<strong>내 의자는 밤에 무슨 생각을 할까?</strong></p><p><br/></p><p>오늘 아침에 학교를 간뒤에 학원에 갔다...너무너무 힘들어서 게임을 하며 노는데 "어머 벌써밤이네...어쩔수없지 자야겠다..."</p><p>라고 했지만 너무 잡다한생각이 많이 떠오른다 많은 생각중 딱 </p><p>하나가 너무 거슬린다. </p><p><strong>"흐으음...내 의자는 밤에 어떤 생각을 할까...?" 너무 궁금해서 미치겠다..아! 이럴수도 있겠군 밤에 의자는 집에서 탈출하는방법을 생각하고있을지도 있고 밤에 의자는 주인놈이 대체 왜이리 무거운지도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아니면 혹시 나의 방귀냄새가 지독하다고 생각할지도...? "아니다 아니야.. 걍 자자..."  였는데......</strong></p><p><strong>왜 새벽 1시에 깼을까? 다시 잡다한 생각들이 너무많이 떠올랐다.</strong></p><p><strong>그리고 많은 생각을 하던와중에 다시 이생각이 나를 자극했다</strong></p><p><strong>"내 의자는 밤에 무슨 생각을 할까?"라는 생각이 난다..</strong></p><p><strong>"내의자는 진짜로 밤에 무슨 생각을 할까? 의자가 말이라도 할수있다면 딱 알수있겠지?..아! 진짜 미치겠네!!"라는 생각이 밀려왔다.나는 다시한번 생각해 봤다 이번에는 긍정적으로.."내 의자는 분명 내가 너무 가볍다고 생각할꺼야!" 라지만 이건좀 아닌거 </strong></p><p><strong>같고.."내 의잔 분명 나에게 고마워 할꺼야 왜냐하면..나는 맨날 나의 의자를 아끼고 사랑해주기 때문이지!.. 그래 이게 정답일꺼야 그냥 자기나 하자."라며 다시 잠에빠졌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났다 또 학교에 간뒤 학원에 가고 집에와서 게임을 하고 또 밤이찾아왔다. 갑자기 이런생각이 들었다</strong></p><p><br/></p><p><strong>"내 의자는 밤에 어떤 생각을 할까"</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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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2:5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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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현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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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내가 갖고 싶은 재능</strong></p><p><strong>기타 잘치기  기타를 잘치면 뭔가 감성이 있고 원하는 노래를 마음대로 연주하면 기분이 좋기때문입니다!ㅜ</strong></p><p><strong>책 빨리 읽기 책 빨리 읽을 수록 안지루해지고 새로운 책을 빨리 접할수 있어서 행복합니다</strong></p><p><strong>발표 떨지 않고 하기 너무 떨다보면 어느새 내가 말하려던걸 까먹고 너무 쪽팔리기 때문에 떨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strong></p><p><strong>많이 먹기 왜냐면 위가 작아서 많이 못먹습니다...맨날 많이 못먹어서 한이 남고,남들은 2개 먹을때 전 1개를 겨우 다먹어요ㅠㅠ</strong></p><p><strong>말 걸기 솔직히 부끄러워서도 있는데 말을 잘 못걸어서 맨날 후회가 되는날들이 많았는데 타이밍을 봐서 하고 싶은데 타이밍도 못맞쳐서 완전 단점중 하나이다. 피구할때 공 잡기 피구공을 맨날 잡다가 튕겨가지고 맨날 그것때문에 아웃만 됬는데  우연히 잡을때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이 놓쳐서 그런 재능을 갖고싶다... 돈을 많이 버는 재능도 제일 갖고싶다 돈을 많이 모아서 아이쇼스피드를 만나보고 싶은데 돈을 벌려고 중고마켓에 가도 팔리지도 않고 용돈만 모으는 중인데 돈좀 먾이 벌고 싶다,</strong></p><p><strong>아침에 빨리 일어나기 맨날 알람이 울려도 쉽게 일어나지 못해서 거의 아침을 못먹고 온다 빨리 일어나는법은 빨리 자라하는데 빨리 자도 아침엔 나한테 진짜 불가능이다.</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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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2:5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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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5702728</link>
         <description><![CDATA[<p><strong>&lt;다른 사람과 인생을 바꿀 수 있다면?!?!?!&gt;</strong></p><p><strong>나의 제목:뒤바뀐 인생</strong></p><p><strong>난,다른사람과인생을바꿀수있다.물론1번뿐.</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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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2:5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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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홍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5703214</link>
         <description><![CDATA[<p>[시간을 멈추는 기계를 발견했다]</p><p><br/></p><p>제목:시간이 멈췄다</p><p><br/></p><p>시간을 멈추면 나도 멈추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p><p>우선 맞짱 깔 때 시간을 멈추고 파바박!</p><p> 하면 굉장히 내가 유리 할 것 같다.</p><p> 그리고 모두는 아니더라도 적어도</p><p> 가족이 위험에 빠지면</p><p> (추락하기 전, 절단 사고가 나기 전, 찔리기 전 등등)</p><p>멈춰서 구해줄 수 있고.. 아 그리고 떨어질 때 시간을 멈췄다가</p><p> 다시 시간이 다시 흘러가도 </p><p>중력 가속도가 보존이 안되면</p><p> 적어도 우리 가족 정도는 추락 때문에 다치지 않을 수 있다.</p><p> 그리고 괴한이 왔을 때도 멈추고 도망가고 다시</p><p> 흘러가게 할 수도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p><p> 놀때도 시간을 멈추고 놀면 5시간을 놀아도 시간이 차고 넘치니 아주</p><p>기분이 좋을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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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2:5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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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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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어제 날짜 신문으로 할 수 있는 일</strong></p><p><br/></p><p>제목: 오늘도 속이는 도영이~</p><p>(도영 이는 어제 날짜신문으로 친구들에게 오늘은 어제 라고 속이고 있다)도영: 야~ 이 신문을 봐봐 오늘 은 12월3일이잖아~ 맹구: 어???? 아닌데 오늘은 12월 4일이야!도영:뭔소리야! 신문을 봐봐 3일 이잖아 ~~맹구:어? 그렇네.... 핸드폰 이 문젠가?</p><p>도영:너 핸드폰 오래썼지?맹구: 한 5년쯤 썻지....도영:그럼핸드폰 바꿔!!,, 그럼난 이~~만~~ 맹구: 에???  오늘 맞잖아??</p><p>철수: 뭐해? 맹구:도영이가 어제 신문으로 날짜 를  바꾸고 있어....... 철수: 우리 같이 가서 도영이를 혼쭐 내주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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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2:5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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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주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5706781</link>
         <description><![CDATA[<p>&lt;버킷 리스트 30가지 작성해라.</p><p>[버킷 리스트 :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일이나 달성하고 싶은 목표]&gt; </p><p><br/></p><p>제목: 꿈</p><p><br/></p><p>나는 투바투인 그룹에 있는 최연준을 매우 좋아한다. 앨범도 사고 라이브도 보고...등등 많은 걸 하였다. 하지만 팬 싸인 회나 공연을 한번도 가거나 본 적이 없다. 그래서 난 버킷 리스트 중 하나 다.</p><p><br/></p><p> 그리고.. 하루 갑자기 여행을 가는 거다. 겁정 없이 여행을 가 쉬다 오는 것이다. 그래서 편히 쉬다. 일상으로 오면 좀 더 편안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즐길 꺼다.돌아오면 이런 말을 할 것이다. "일상이 편안하네"</p><p><br/></p><p>다음은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있기. 솔직히 잠깐이라도 누워 있는게 정말로 행복하다. 늘 느끼지만 말이다. 잠깐이라도 누워서 전화 하면 친구와 늘 좋다. 보통 자주 기쁜 일 좋아하는 사람 말하는 등..그런 침대에서 안정감 있는게 가장 기쁘다고 생각한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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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2:5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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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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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예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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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래에도 사라지지 않을 것 같은 직업은?]</p><p><br/></p><p>제목:평생 사라지지 않을거같다</p><p>미래에 사라지지 않을것 같은 직업은 로봇수리공이다 왜냐하면 미래에는 로봇,AI등이 많이 생산 될것이니까 가끔씩 로봇들이 고장나면 고쳐줄 사람이 필요하기때문에 로봇수리공이필요할거 같다 또 </p><p>로봇수리공이 없으면 로봇들이 고장났을때 고쳐줄 사람이 없으면 </p><p>많을 않듣고 자기들 마음대로 해서 로봇산업이 망하고 미래에는 다시 예전처럼 변할것이지만 자연환경이 많이 망가져 사람들은 살기힘들것이다. 그래서 로봇수리공이 미래에도 사라지지 않을것 같다</p><p>그리고 운동선수도 미래에 사라지지 않을거 같다 왜냐하면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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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2:5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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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5721806</link>
         <description><![CDATA[<p>물 속에서 숨을 쉴 수 있다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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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3:0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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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5728070</link>
         <description><![CDATA[<p>{참새가 내 어깨로 날아와 이 세상의 비밀을말해주기 시작한다}</p><p>참새가 날아와 나에게 엄청난 비밀을 말해주었다.그것은 바로... </p><p>첫번째. 사실.. 에베레스트 산에 가서 뿡빵삥꾸르를마라똥 이라고 외치면 하늘에서 유니콘이 날아온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여기서 더욱 놀라운 점은 바로 여기서 부르라랄갹갹!! 이라고 외치면 유니콘이 빤짝이 스타스프링클이 들어간 마라탕을 준다는 것이었다.. 나는 이런 사실을 세상이 왜 숨기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p><p>두번째 비밀은 바로..!! 물속에 들어가서 똥땅띵!!</p><p>이라고 세번 외치면 물에서 숨쉬는것이 가능하다는 것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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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3:0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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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김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5728098</link>
         <description><![CDATA[<p>[새로운 아이스크림 맛을 개발할 수 있다면]</p><p><br/></p><p>제목: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아이스크림</p><p><br/></p><p>새로운 아이스크림 맛을 개발할 수 있다면</p><p>나는 첫 번째, 콜라 아이스크림과 사이다 </p><p>아이스크림이 있으니 나는 그 2개를 합친</p><p>콜라 사이다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싶다.</p><p>뷔페에 갔을 때 콜라와 사이다를 섞어 먹는게</p><p>맛있어서 그걸 아이스크림으로 만들어 보고 싶다. 그리고 두 번째, 삼겹살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싶다. 삼겹살을 믹서기에 갈고 그걸 냉동고에 넣으면 아이스크림이 되지 않을까??? 그걸 </p><p>어떻게 먹을지도 모르겠지만 그게 된다면 먹어보고 싶다. 그리고 세 번째, 국밥 맛 아이스크림을 먹어보고 싶다. 국밥 맛 아이스크림은 고기도 들어있고 순대도 들어있게 만들고 먹어보고 싶다. 그리고 네 번째, 이거는 못 만들긴 하지만 잠이 잘 오게 해주는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싶다. 내가 요즘 잠을 너무 늦게 자서 잠 잘 오는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먹고 잘 잤으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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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3:0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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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해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5728163</link>
         <description><![CDATA[<p><strong>만약 내 장난감들이 움직인다면 어떡할까</strong></p><p><br/></p><p><strong>나는 일단 현관으로 나가는 척하고 다시 방으로 들어와서 내 장난감들이 움직이면 </strong></p><p><strong>내가 다 봤다고</strong></p><p><strong>장난감들한테 말하고 같이 놀 꺼다.</strong></p><p><strong>사실 난 장난감이 없지만 보드 게임이라도</strong></p><p><strong>움직이면 보드 게임이랑 같이 </strong><br>보드게임을 할거다.</p><p>그렇지만 우리집에는 보드게임도 많이 없고 </p><p>장난감도 없어서 아마 쓸데가 없을것 같지만</p><p>그래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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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3:0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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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5728266</link>
         <description><![CDATA[<p>[처음으로 내가 직접 만들었던 요리]</p><p>제목:</p><p><br/></p><p>엄마께서 점심을 만들고 계셨다.</p><p>"엄마! 나도 만들면 안돼??"</p><p>"안돼."</p><p>"엄마 제발~~~~~! 나도 할래~!"</p><p>"그래, 알겠어, 엄마가 만드는 방법 알려줄게"</p><p>"오예!!! 재밌겠다!!"</p><p>나는 얼른 준비를 하고 엄마에게 김밥을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김밥을 만들었다.</p><p>엄마가 만든 것은 정말 예쁘게 만들어 졌지만 </p><p>내가 만든것은 너무 못생셨다.</p><p>"뭐야 내거 너무 못생겼짆아!" </p><p>"괜찮아 처음치고는 잘 만들었네!!"</p><p>"ㅎㅎ 엄마 그럼우리 빨리 먹어보자!!"</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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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3:0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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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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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5728297</link>
         <description><![CDATA[<p>[좋아하는 연예인이 우리반으로 전학을 왔다]</p><p>제목: 투바투 최수빈이 우리반으로 전학을 왔다.</p><p><br/></p><p>선생님:모두 주목!!!!오늘 우리반에 전학온 학생이 있다.</p><p>(학생들이 모두 웅성거린다. 그때 엄청나게 잘생긴 학생이 들어온다.)</p><p>최수빈: 안녕, 난 00초에서 전학 온 최수빈이라고 해. 반가워</p><p>선생님:그래 수빈아, 저기 빈자리에 앉으렴.</p><p>(마침 나윤의 옆자리가 비어 있다. 수빈이 성큼성큼 걸어와 나윤의 옆자리에 앉는다. 둘 다 어색한지 말 한마디 없다.)</p><p>-체육시간-</p><p>체육쌤: 얘들아 오늘은 피구를 할거니까 팀 알아서 나누렴.</p><p>반 아이들: 네!!!</p><p>(반 아이들이 두 팀으로 편을 가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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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3:0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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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5728298</link>
         <description><![CDATA[<p>물속에서 숨을 쉴 수 있다면?</p><p><br/></p><p> 갑자기 몸이 근질거렸다. 숨을 쉬기가 힘들어졌다. 마치 호흡 곤란이 온 듯 숨을 쉬기 힘들어 가슴을 움켜 잡고 헉헉거렸다. '물! 물이 필요해..!' 몸속이 타들어가는 듯 통증이 느껴진다. 내 몸이 본능적으로 위험을 느끼며 물을 찾는다. </p><p> 집을 뛰쳐 나와 거리를 둘러보자 저 멀리 바다가 보였다. 허겁지겁 바다로 달려가 옷도 벗지 않고 바다에 뛰어 들었다. 와아아, 이제야 좀 살겠다. 바다 특유의 시원한 청량함이 느껴졌다. 눈을 뜨니 에메랄드빛 바다가 보였다. 그러다 이상한 점을 깨닫는다. </p><p> '물..! 물속에서 숨을 쉴.. 수 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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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3:0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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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규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5728431</link>
         <description><![CDATA[<p>아프리카에서 난로를 팔 수 있는 방법</p><p><br/></p><p>제목: 아프리카에서 살아남기</p><p>아이고 죽겠다</p><p>아프리카에서 조난 당한 지 15일 이제는 물과 식량이 얼마 남지 않았다.</p><p>하지만 나에게 남은것은 얼음이였던 것이랑 핸드폰 짐덩이 밖에 안되는 난로 밖에 없다.</p><p>아유 진짜 난로 그냥 버리고 싶네! </p><p>아빠 왜 아프리카로 가는데 왜 난로를 주신거에요 아이고 이젠 화낼 힘도 없다 아이고 배고프다 어 뭐야 마을이다!</p><p>마을을 찾은 감귤필은  곧바로 달려간다.</p><p>이야 마을을 찾다니 나 운이 얼마나 좋은거야 ㅎㅎ 이정도면 로또 당첨각인데? 아니 그런데 그정도에 운이 있으면 차라리 그냥 이곳에서 탈출하게 해줘! 어쨌든 어 저기 사람이 있다 안녕하세요 @@!@#@! (누구야넌!) 뭐라는 거지? 하지만 감귤필은 아프리카 언어를 모른다!</p><p>아 뭐라는 거야 번역기를 어 어라? 데이터를 다 썼잖아 ㅠㅠ ###@$@(우리마을 에서 나가!) 하 되는게 없네 진짜ㅠㅠ 저 아저씨는 또 왜 나한테 총을 들이미는 거야 ㅠㅠ  하 </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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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3:0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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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서연(수정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5777501</link>
         <description><![CDATA[<p>{참새가 내 어깨에 날아와 세상의 비밀을 말해준다}</p><p>길을 가던 중..  참새가 날아온다 그 내용은 아주 충격적이면서도 신기했다.</p><p>첫번째 비밀은 에베레스트 산에서 "뿡삘리릴핫"</p><p>이라고 외치면 구름속에 가려진 유니콘이 나온다는 초 대박 비밀이였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유니콘한테 "샤랄라 뿅"이라고 외치면 유니콘이 루비 빤짝이 스프링클 마라탕을 준다는 것이였다.  두번째 비밀은 바로 물속에서 숨을 쉴수 있는 방법 이였다. 이 방법이 약간 믿겨지지 않았지만 그래도.. 그 방법은 1.물속에 들어간다.2. 물 안에 잠수한다.3. 안에서 쭝쭝봉!!이라고 세번 외치면 물에서 갑자기 숨이 쉬어진다는 것이였다..그리고 두번째 비밀은.. 한국 제주도에 위치한 중문 초등학교에 운동장 한 가운데에 가서 </p><p>"추추추"라고 마음속으로 세번 외치면 다른  사람의 마음속을 읽을수 있다는 것이였다. 조금 이상한 방법인데 이런게 세상의 숨겨진 비밀이라니... 믿겨지지 않는다. 이제 마지막 비밀은 파리의 에펠탑 아레에 가서 춤을추고 땅에다 사탕을 놓아두면 미래를 5초동안 볼수있다고 하였다.. 말을 다 끝낸 참새는 날라가 버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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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3:4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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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번 장주혜[수정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5777588</link>
         <description><![CDATA[<p>&lt;버킷 리스트 30가지 작성해라.</p><p>[버킷 리스트 :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일이나 달성하고 싶은 목표]&gt;</p><p><br/></p><p>제목: 많은 것과 원하는 것</p><p><br/></p><p>나는 투바투인 그룹에 있는 최연준을 매우 좋아한다. 앨범도 사고 라이브도 보고...등등 많은 걸 하였다. 하지만 팬 싸인 회나 공연을 한번도 가거나 본 적이 없다. 그래서 난 버킷 리스트 중 하나 다.</p><p><br/></p><p>  그리고.. 하루 갑자기 여행을 가는 거다. 겁정 없이 여행을 가 쉬다 오는 것이다. 그래서 편히 쉬다. 일상으로 오면 좀 더 편안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즐길 꺼다.돌아오면 이런 말을 할 것이다. "일상이 편안하네"</p><p><br/></p><p>  다음은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있기. 솔직히 잠깐이라도 누워 있는게 정말로 행복하다. 늘 느끼지만 말이다. 잠깐이라도 누워서 전화 하면 친구와 늘 좋다. 보통 자주 기쁜 일 좋아하는 사람 말하는 등..그런 침대에서 안정감 있는게 가장 기쁘다고 생각한다.</p><p><br/></p><p>  다음은 나를 기쁘게 하는 사람 떠올리기</p><p>기쁘게 하는 사람을 떠올리면 괜히 입꼬리가 올라간다. 그 사람을 생각하면 미소도 나고 말도 하고 싶은..그런 감정도 있고 기쁘기도 하다.정말 행복한 거 같다.</p><p><br/></p><p>  그리고 고양이를 안고 자보는 것 이다. 고양이가 부드럽고 따듯하기 때문에 안고 자고 싶다..늘 다가가면 도망가기 만해서 안고 잘 수가 없어서 그런지 안고 자고 싶다. 하지만 그러기엔</p><p> 애들이 너무 재빠르게 도망간다...ㅜ 한번이라도 안고 자고 싶다..ㅠㅜ</p><p><br/></p><p> 더 많은 버킷 리스트가 있겠지만 이제 더 만들어 갈 것 이고 많은 것을 원하겠지만 지금 가진 것도 충분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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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3:4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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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채현       (수정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6392409</link>
         <description><![CDATA[<p>[처음으로 내가 직접 만들었던 요리]</p><p>제목: 내가 만든 못생긴 김밥</p><p><br/></p><p>엄마께서 점심으로 김밥을 만들고 계셨다.</p><p>"엄마! 나도 만들면 안돼??"</p><p>"안돼."</p><p>"엄마 제발~~~! 나도 할래~~~!!"</p><p>"그래, 알겠어, 엄마가 만드는 방법 알려즐게."</p><p>"오예!!! 재밌겠다!!"</p><p>나는 신나는 마음으로 얼른 준비하고 김밥을 만들었다.</p><p>엄마가 만든것은 정말 예쁘게 만들어졌지만 </p><p>내가 만든것은 너무 못생겼다.</p><p>"뭐야, 내거 너무 못생겼잖아ㅜㅜ"</p><p>"괜찮아! 처음치곤 잘 만들었네! 엄마도 처음에는 못했어."</p><p>"히히 엄마 그럼 우리 빨리 먹어보자!!"</p><p>"그래 맛있게 먹어!"</p><p>(냠냠 쩝쩝)</p><p>"우와 엄마 진짜 맛있어!!"</p><p>"그래? 네가 만들어서 더 맛있는거야ㅎㅎ"</p><p>"히히 그런가? 너무 맛있어!! 다음에 또 만들자!!"</p><p>"그래, 많이 먹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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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12:4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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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9번 이재현 (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7199687</link>
         <description><![CDATA[<p>[삶이 아름다운 이유]</p><p><br></p><p>제목:참 아름답다.</p><p>삶이 아름다운 이유는 삶이 있기에 우리가있다 라는 말이다.</p><p>왜냐하면 내가 있어도 아무것도안하면 살 이유가 없기 때문에 내가 평생 살 삶을 좋게 살아야 인생을 살때 편하게 할수있다. 삶을 실패하면 다시 내가 원하는 삶이 될때까지 노력을하면 된다.내가 실패하면 여태 내가 노력을 안했다고 생각하고 더 노력해서 삶을 살면 삶이 아름다워진다.이영표선수가 말한거 처럼 하고싶은 일과 하기 싫은 일이 있다면 하고싶은 일을 먼저 선택하면 지금은 놀고 나중에는 내가 하기싫은 일을하게 된다. 근데 내가하고 싶은일 보다 하기 싫은일을 먼저하면 내가 나중에 내가 하고싶은일을 평생하면서 살수있다고 말했다. 이것 처럼 삶은 내가 원하는것 처럼 될려면 내가 그만큼 노력하고 몸이 고생해야 내가 원하는 삶을 살수있다. 삶이 아름다움이라는것을 알려주고 싶고 삶이 있기에 내가있다는 말을 다시 말 하고 싶다. 삶을 포기해도 내가 원하는것에 노력하는것이 삶의 아름다움이다.삶,인생에는 성공과 실패가 있다하면 나는 아니라고 할것이다. 인생,삶에는 성공과 과정만 있다.</p><p>이것으로 삶이 아름다운것을 알리고 싶다. 삶은 아름답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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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23:3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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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지환(수정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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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상의 모든 정수기에서 물 대신 사이다가 나온다.]</p><p>제목: 마지막 물이나오는 정수기</p><p><strong>"하, 오늘도 역시 정수기에서 물이 아니라 사이다가 나온다. 처음에는 좋아지만 이제는 물을 마시고 싶어졌다. 나라는 물을 어디로 빼돌리는 걸까?"</strong></p><p><strong>한참을 생각 하고 있을때 갑자기 어디선가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strong></p><p><strong>그소리를 따라가보니 이상한 정수기가 있었다.</strong></p><p><strong>"응? 정수기가 왜여기에 있지"</strong></p><p><strong>그정수기에 가까이가서 버튼을 눌렸다</strong></p><p><strong>그런데 그정수기에서는 사이다가 아니라 물이 나오고 있었다.</strong></p><p><strong>"왜 이정수기에서만 사이다가 아니라 물이나오는 거지 드디어 나라가 정신을 차리고 사이다정수기가아니라 물이나오는 정수기를 설치한건가?"</strong></p><p>한참을 고민하고있었다. 하지만 그날이후로도 정수기에 물이 나오지않았다.</p><p>'흠, 이정수기가 물이나오는 마지막정수기인가?' 라고 생각하고있을때 갑자기좋은생각이났다.</p><p>그리고 그 생각대로 사람들을 이곳으로 초대했다.</p><p>이제는 나만의 공간이 아니라 우리모두의 공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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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23:3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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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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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김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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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새로운 아이스크림 맛을 개발할 수 있다면]</p><p><br/></p><p>제목: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아이스크림</p><p><br/></p><p>새로운 아이스크림 맛을 개발할 수 있다면 나는 첫 번째, 콜라 아이스크림과 사이다 아이스크림이 있으니 나는 그 2개를 합친 콜라 사이다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싶다.뷔페에 갔을 때 콜라와 사이다를 섞어 먹는게 맛있어서 그걸 아이스크림으로 만들어 보고 싶다. 그리고 두 번째, 삼겹살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싶다. 삼겹살을 믹서기에 갈고 그걸 냉동고에 넣으면 아이스크림이 되지 않을까??? 그걸 어떻게 먹을지도 모르겠지만 그게 된다면 먹어보고 싶다. 그리고 세 번째, 국밥 맛 아이스크림을 먹어보고 싶다. 국밥 맛 아이스크림은 고기도 들어있고 순대도 들어있게 만들고 먹어보고 싶다. 그리고 네 번째, 이거는 못 만들긴 하지만 잠이 잘 오게 해주는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싶다. 내가 요즘 잠을 너무 늦게 자서 잠 잘 오는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먹고 잘 잤으면 좋겠다. 다섯 번째, 시간이 멈추는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싶다. 숙제 할때 시간이 늦었을때 그 아이스크림을 먹고 숙제를 해서 놀 시간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힘이 세지는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싶다. 힘이 세지는 아이스크림을 먹고</p><p>운동을 해서 운동 잘하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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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23:4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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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규필(수정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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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프리카에서 난로를 팔 수 있는 방법</p><p><br/></p><p>제목: 아~~~~프리카</p><p>아프리카에서 난로를 팔 수 있는 방법은</p><p>1.좀 위험 하지만 난로를 들고 협박을 한다 하지만 아프리카 사람들이 내 말을 못들을 수 있으니까 번역기를 꺼내 내가 할말을 아프리카 언어로 번역한다 그렇면 확실한 방법은 아니지만 낮은 확률로 난로를 팔수있다 .</p><p>2.이번엔 확실하게 팔수있는 방법이 있다 아프리카는 밤에는 일교차로 춥기 때문에 밤에 난로를 판다고 아프리카 언어로 쓴다면 1명쯤은 관심을 보일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기다리기만 하면 나비효과로 1명에서 3명 3명에서 7명 점점 늘어날 것이다,</p><p>3. 다음으론 일단 유명해져라 사람들은 당신이 #을싸도 박수칠것이다 라는 명언이 있는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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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23: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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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번 이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7210675</link>
         <description><![CDATA[<p>만약 아직까지 신분제도가 남아있다면 온곳에서 폭동과 농민군(?)이 일어날것 같다. 왜냐하면 현재도 노동파업 등 다양한 파업이 일어나고 있는데</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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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23:4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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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7210740</link>
         <description><![CDATA[<p>{현실같은 꿈}</p><p><br/></p><p>며칠 전에..</p><p>자고 있었다. 근데 아빠가 빨리 일어나라고 했다(원래도 그러신다). 왜냐고 물어보니 누군가의 장례식에 가야 된다고 하셨다. 깜짝 놀라서 일어나보니 아빠가 빨리빨리 하라고 재촉하셨다. 아무리 생각해도 최근에 죽으신 분이 없는데.. 근데 학교는? 하고 물어봤다. 아빠가 안 가~ 라고 말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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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23: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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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예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7210899</link>
         <description><![CDATA[<p>[미래에도 사라지지 않을 것 같은 직업은?]</p><p><br></p><p>제목:평생 사라지지 않을거같다</p><p>미래에 사라지지 않을것 같은 직업은 로봇수리공이다 왜냐하면 미래에는 로봇,AI등이 많이 생산 될것이니까 가끔씩 로봇들이 고장나면 고쳐줄 사람이 필요하기때문에 로봇수리공이필요할거 같다 또</p><p>로봇수리공이 없으면 로봇들이 고장났을때 고쳐줄 사람이 없으면</p><p>많을 않듣고 자기들 마음대로 해서 로봇산업이 망하고 미래에는 다시 예전처럼 변할것이지만 자연환경이 많이 망가져 사람들은 살기힘들것이다. 그래서 로봇수리공이 미래에도 사라지지 않을것 같다 그리고 운동선수도 사라지지 않을거 같다 왜냐하면 사람이 운동하는거와 로봇이운동 하는것이 확연히 다르기때문이다 그리고 미래에 운동선수가 꿈인 유망주들도 많고 격투기같은 운동들은 맞으면 부서질수도있다 그래서 미래에는 로봇 수리공 운동선수는 사라지지 않을거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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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23:4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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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721119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어제 날짜 신문으로 할 수 있는 일</strong></p><p><strong>첫번째는 신문을 보여 주면서  친구들을  속이고 다닐것이다두번째는 </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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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23:4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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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7211223</link>
         <description><![CDATA[<p><strong>&lt;다른 사람과 인생을 바꿀 수 있다면?!?!?!&gt;</strong></p><p><strong>나의 제목:뒤바뀐 인생</strong></p><p><strong>2024년11월.나는다른사람과 인생을바꿀수있다.</strong></p><p><strong>누구와 인생을 바꿀까?나는 일론머스크랑 인생을 바꿔</strong></p><p><strong>부자가되는상상을 해보고,차은우가되어 잘생겨지는 </strong></p><p><strong>상상도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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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23:4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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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임해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7211527</link>
         <description><![CDATA[<p><strong>만약 내 장난감들이 움직인다면 어떡할까</strong></p><p><br/></p><p><strong>나는 일단 현관으로 나가는 척하고 다시 방으로 들어와서 내 장난감들이 움직이면</strong></p><p><strong>내가 다 봤다고</strong></p><p><strong>장난감들한테 말하고 같이 놀 꺼다.</strong></p><p><strong>사실 난 장난감이 없지만 보드 게임이라도</strong></p><p><strong>움직이면 보드 게임이랑 같이 </strong><br>보드게임을 할거다.</p><p>그렇지만 우리집에는 보드게임도 많이 없고</p><p>장난감도 없어서 아마 쓸데가 없을것 같지만</p><p>그래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p><p>그리고 장난감들이랑 운동도 하고 </p><p>축구도 하고</p><p>농구도 하고</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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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23:4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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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나윤 최종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721158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우리반에 최수빈이라는 친구가 전학을 왔다. 되게 잘생겼다. 우리반 애들하고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말이다. 그리고 내 옆자리가 비어있는 바람에 내 짝꿍이 되었다. 키도 나보다 커서 너무 설렜다. 전화번호를 따볼까?&gt;&lt;</p><p><br/></p><p><em>다음날</em></p><p><br/></p><p>오늘 체육시간에 최수빈과 피구 같은 팀이 되었다. 너무 설렜다. 이 시간 만큼은 멋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잘 하지 못해 아쉬웠다. 사실 평소에도 잘 못했지만..</p><p><br/></p><p><em>다다음날</em></p><p><br/></p><p>하핫, 오늘 과학시간에 최수빈과 같이 실험을 했다. 내가 섯툰게 많아서 최수빈이 다 도와주었다. 히히 그런데 실험도구를 만지려다가 서로의 손이 닿았따. 우리는 어색하게 눈을 마주치치도 못하고 어벙벙 하고 있었다...내일 어떡하지???</p><p><br/></p><p><em>다다다음날</em></p><p><br/></p><p>끼야야ㅑ야ㅑ야야야 오늘 최수빈이 갑자기 나에게 귓속말을 하며"나 너 좋아해, 어떻게 생각해??" 나는 순간 당황해서 아무말 못하고 있따가 고백을 받아줬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6학년 2반의 최고 미모 커플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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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23:4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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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나윤 (진짜진짜 최종본)</title>
         <author>kny6809</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7559236</link>
         <description><![CDATA[<p>강나윤 최종본</p><p><br/></p><p>오늘 우리반에 최수빈이라는 친구가 전학을 왔다. 되게 잘생겼다. 우리반 애들하고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말이다. 그리고 내 옆자리가 비어있는 바람에 내 짝꿍이 되었다. 키도 나보다 커서 너무 설렜다. 전화번호를 따볼까?&gt;&lt;</p><p><br/></p><p><br/></p><p><em>다음날</em></p><p><br/></p><p><br/></p><p>오늘 체육시간에 최수빈과 피구 같은 팀이 되었다. 너무 설렜다. 이 시간 만큼은 멋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잘 하지 못해 아쉬웠다. 사실 평소에도 잘 못했지만..</p><p><br/></p><p><br/></p><p><em>다다음날</em></p><p><br/></p><p><br/></p><p>하핫, 오늘 과학시간에 최수빈과 같이 실험을 했다. 내가 섯툰게 많아서 최수빈이 다 도와주었다. 히히 그런데 실험도구를 만지려다가 서로의 손이 닿았따. 우리는 어색하게 눈을 마주치치도 못하고 어벙벙 하고 있었다...내일 어떡하지???</p><p><br/></p><p><br/></p><p><em>다다다음날</em></p><p><br/></p><p><br/></p><p>끼야야ㅑ야ㅑ야야야 오늘 최수빈이 갑자기 나에게 귓속말을 하며"나 너 좋아해, 어떻게 생각해??" 나는 순간 당황해서 아무말 못하고 있따가 고백을 받아줬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6학년 2반의 최고 미모 커플이 되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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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5 04:0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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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나윤(찐찐찐찐최종본)</title>
         <author>kny6809</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7564556</link>
         <description><![CDATA[<p>[좋아하는 연예인이 우리반으로 전학을 왔다.]</p><p><br/></p><p>오늘 우리반에 최수빈이라는 친구가 전학을 왔다. 되게 잘생겼다. 우리반 애들하고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말이다. 그리고 내 옆자리가 비어있는 바람에 내 짝꿍이 되었다. 키도 나보다 커서 너무 설렜다. 전화번호를 따볼까?&gt;&lt;</p><p><br/></p><p><br/></p><p><br/></p><p><em>다음날</em></p><p><br/></p><p><br/></p><p><br/></p><p>오늘 체육시간에 최수빈과 피구 같은 팀이 되었다. 너무 설렜다. 이 시간 만큼은 멋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잘 하지 못해 아쉬웠다. 사실 평소에도 잘 못했지만..</p><p><br/></p><p><br/></p><p><br/></p><p><em>다다음날</em></p><p><br/></p><p><br/></p><p><br/></p><p>하핫, 오늘 과학시간에 최수빈과 같이 실험을 했다. 내가 섯툰게 많아서 최수빈이 다 도와주었다. 히히 그런데 실험도구를 만지려다가 서로의 손이 닿았따. 우리는 어색하게 눈을 마주치치도 못하고 어벙벙 하고 있었다...내일 어떡하지???</p><p><br/></p><p><br/></p><p><br/></p><p><em>다다다음날</em></p><p><br/></p><p><br/></p><p><br/></p><p>끼야야ㅑ야ㅑ야야야 오늘 최수빈이 갑자기 나에게 귓속말을 하며"나 너 좋아해, 어떻게 생각해??" 나는 순간 당황해서 아무말 못하고 있따가 고백을 받아줬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6학년 2반의 최고 미모 커플이 되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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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5 04: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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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임해진.1.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7569341</link>
         <description><![CDATA[<p><strong>만약 내 장난감들이 움직인다면 어떡할까</strong></p><p><br/></p><p><strong>나는 일단 현관으로 나가는 척하고 다시 방으로 들어와서 내 장난감들이 움직이면</strong></p><p><strong>내가 다 봤다고</strong></p><p><strong>장난감들한테 말하고 같이 놀 꺼다.</strong></p><p><strong>사실 난 장난감이 없지만 보드 게임이라도</strong></p><p><strong>움직이면 보드 게임이랑 같이 </strong><br>보드게임을 할거다.</p><p>그렇지만 우리집에는 보드게임도 많이 없고</p><p>장난감도 없어서 아마 쓸데가 없을것 같지만</p><p>그래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p><p>그리고 장난감들이랑 운동도 하고</p><p>축구도 하고</p><p>농구도 하고 야구도 하고</p><p>게임 레벨업도 장난감한테 시킬거다.</p><p>그리고 제일 똑똑한 장난감한테 숙제도</p><p>시킬거다.</p><p>진짜 장난감 들이 움직이고 말하면 재밌을것 같다.</p><p>오늘 한번 집가서 확인해야짘ㅋ</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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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5 04:1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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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다안(최종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757291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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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5 04:1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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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나윤(마지막 수정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7574099</link>
         <description><![CDATA[<p>[좋아하는 연예인이 우리반에 전학을 왔다.]</p><p><br/></p><p>와아 오늘 우리반에 최수빈이라는 남자애가 전학 왔다. 그런데 얼굴이 눈부실 만큼 잘생겼다. 선생님께서 최수빈에게 빈자리에 앉으라 하셨는데 그게 내 옆자리 였다. 너무 행복했다. 1교시 체육 시간에 피구를 하는데 나와 같은 팀이 되었다. 공을 던지는 실력이 아주 멋있고 완벽했다. 그리고 2교시 수학시간에 수학 익힘을 풀고 짝꿍과 바꿔서 체점 하는데, 역시 최수빈은 공부도 잘한다. 이런 애가 내 남자친구라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일 것 같다. 그런데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났다. 하교 후 최수빈이 나를 부르더니 나에게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다..!!!! 너무 좋아서 고백을 허락했다. 그렇게 우리는 사귀는 사이가 됐다. 완전 웹툰 웹소설에만 나올 것 같은 전개가 나에게 일어나다니..!</p><p>나는 요즘 누구보다 행복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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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5 04:2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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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규필 (최종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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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프리카에서 난로를 팔 수 있는 방법</p><p><br/></p><p>제목:  아~~~~~~프리카</p><p><strong>아프리카에서 난로를 팔 수 있는 방법은</strong></p><p><strong>1.좀 위험 하지만 난로를 들고 협박을 한다 하지만 아프리카 사람들이 내 말을 못들을 수 있으니까 번역기를 꺼내 내가 할 말을 아프리카 언어로 번역한다 그렇다면 확실한 방법은 아니지만 낮은 확률로 난로를 팔 수 있다 .</strong></p><p><strong>2.이번엔 확실하게 팔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아프리카는 밤에는 일교차로 춥기 때문에 밤에 난로를 판다고 아프리카 언어로 쓴다면 1명쯤은 관심을 보일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기다리기만 하면 나비효과로 1명에서 3명 3명에서 7명 점점 늘어날 것이다,</strong></p><p><strong>3. 다음으론 일단 유명해져라 사람들은 당신이 #을싸도 박수 칠 것이 다라는  명언이 있는데 이것을 참고하여 번역기와 함께 아프리카 사람들이랑 친해진다.</strong></p><p><strong>그렇게 많이 친해 지면은 가장 친한 아프리카 사람한테 가가 지고 번역기로 이 난로 살래? 하면 처음엔 거절하겠지만 약간 조금 거짓말을 섞어서 이 난로가 그냥 난로가 아니고 내가 만든 시원한 바람이 나오는 난로야 하고 살짝 거짓말을 섞어서 전기도 필요 없다고 거짓말을 섞어주면 친한 아프리카 사람을 속여서 아프리카에서 난로를 팔 수 있다.</strong></p><p><strong>하지만 아프리카는 전쟁 중 이니 가지 말자!</strong></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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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5 04:2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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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소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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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참새가 주제인 동화</p><p><br/></p><p> 나는 참새. 사람들을 싫어한다. 왜냐고? 일단 질문 하나만 할게.</p><p>이 글을 읽는 너도 인간이지? 맞다고? 흠.. 어쨌든 내가 인간을 싫어하는 이유는.. 인간들이 우리 집을 자꾸 파괴하니깐!</p><p> 나는 제주도 서귀포시 참도리 마을에 사는 참새야. 어릴 때는 정말 말괄량이였지만 조금은 철이 들어 어찌 저찌 결혼까지 하고 아이도 낳은 뒤 오순도순 살고 있었지!</p><p> 근데 이른 새벽, 내가 아이들이 먹을 벌레를 잡으러 사냥을 나갔을 때, "드드드드ㅡㄷ드드드드드ㅡ드" 전동 드릴 소리가 나는 거야! 나는 깜짝 놀라 아이들이 있는 집으로 날아갔지.</p><p> 근데 우리 집은 없어져 있고 막내만 콘크리트 바닥에 떨어져 있는 거야! 그것도 상처투성이로! 어휴, 남편도 어디 갔는지도 모르겠고.. 나는 안심할 수 있는 곳을 찾아 떠났어. 참도리 도서관 옆이 제일 안전한 것 같더라구. 그래서 거기로 이사를 갔는데..</p><p> 거기에 사는 직박구리들이 우리를 거부하는 거야! 막내는 겁에 질려서 울고, 직박구리는 난리를 피우고, 아휴, 아주 난장판이 따로 없었지..</p><p>인간들은 너무한 것 같아!  어떤 거인들이 인간들이 사는 나라에 와서 인간들의 집을 부신다고 생각해 봐! 우리의 입장이 바로 그거란 말이야! 지금은 참도리 고등학교 옆에 자리를 잡고, 남편도 다시 찾아서 다시 잘 살고 있지만, 아직까진 안심할 수 없어! </p><p> 제발 우리 집을 부시지 않아 주었으면 좋겠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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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5 04:2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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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홍지호 (수정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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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시간을 멈추는 기계를 발견했다]</p><p><br/></p><p>제목: 시간이 멈췄다</p><p><br/></p><p>시간을 멈추면 나도 멈추지 않는다는 <strong><br></strong>가정 하에 우선 맞짱 깔 때 시간을 멈추고 <strong><br></strong>팍! 하면 굉장히 내가 <strong><br></strong>유리 할 것 같다. 그리고</p><p> 모두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가족이 위험에 빠지면 (추락하기 전, 절단 사고가 나기 전, 찔리기 전 등등) 멈춰서 구해줄 수 있고.. </p><p>그리고 떨어질 때</p><p> 시간을 멈췄다가 다시 시간이 다시 흘러가도 중력 가속도가 <strong><br></strong>보존이 안되면 적어도</p><p> 우리 가족 정도는 추락 때문에</p><p> 다치지 않을 수 있다.</p><p> 그리고 괴한이 왔을 때도 멈추고 도망가고 다시 흘러가게 할 수도 있다! </p><p>그리고 무엇보다 놀때도 시간을 멈추고 놀면 5시간을 놀아도 시간이 차고 넘치니 아주<br> 기분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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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5 04:2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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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8번 이예준 (수정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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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한민국의 아직 양반, 상민, 중인, 천민의 신분 제도가 남아있다면}</p><p>제목:억압만이 답일까?</p><p><br/></p><p>만약 아직 까지 신분 제도가 남아 있다면 온 곳에서 폭동과 농민군(?)이 일어날 것 같다. 왜냐하면 현재도 노동 파업, 의료 파업 등 다양한 파업이 일어나고 있는데 만약 신분 제도가 유지되어서 양반들이 갑질을 한다면 대한민국 사람들은 한 마음이 되어 양반들을 끌어내리라고 아우성칠 것 이다.  그렇지만 모든 일이 그렇듯 단점만 있는 것 은 아닐 것이다. 신분 제도가 유지된다면 천민들은 양반의 집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길바닥에 나앉는 일은 없을 것이고, 질서는 유지될 것 같다. </p><p>일본은 우리나라 사람들을 '냄비 '라고 비꼰다. 이유는 빠르게 뜨거워지지만 그처럼 빠르게 식기 때문이다. 아주 빠른 속도로 천민, 상민들이 농민군을 일으키고, 사회에는 양반을 풍자한 이야기와 공연이 판칠 것이다. 그렇다고 양반을 나쁘게 보는 것도 옳지 않다. 어쨌든 사회를 구성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욕을 하고 비난만 한다면 나라는 안쪽으로 썩을 것 이고 내란이 벌어져 결국 파국에 이를 것 이다. 해결 방안은 모든 신분이 억압과 학대없이 서로를 존중하면서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것 이다. 모두가 평등하게 행복해지길.....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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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5 04:2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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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민재 (다시쓴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7583097</link>
         <description><![CDATA[<p>[<strong>학교에서 친구들에게 들키지 않고 방귀 뀌는 방법</strong>]</p><p><br/></p><p>제목:<strong>학교에서 친구들에게 들키지 않고 방귀 뀌는 방법</strong></p><p><br/></p><p><strong>학교에서 친구들에게 들키지 않고 방귀 뀌는 방법</strong></p><p><strong>1.'기침하면서 방귀뀌기' 기침을 하면서 기침소리에 뭍히도록 방구를 뀌는 방법이다. 타이밍이 맞지 않는다면 엄청나게 부끄러울꺼다</strong></p><p><strong>2.'일부로 큰소리를 내서 방귀를 뀌기'(예:박수치기)소리를 방귀소리 보다 크게 내는게 어려운 스킬이다. 성공만 잘한다면 방귀소리가 안 날것이다. 하지만 실패한다면...부끄러울꺼다.</strong></p><p><strong>3.'화장실간다하고 화장실에서 뀌기' 만약 화장실까지 친구가 따라온다면 그냥 대놓고 뀌고 누명을 씌우는 것이 좋을 것 이다.</strong></p><p><strong>4.'대놓고 뀌고 친구한테 누명씌우기' 이게 통한다면 들키지는 않을수 있다.</strong></p><p><strong>5.'뀐다음에 모른척하기'이러면 거의 대부분은 딴 사람이 한줄 알꺼다. 실패하면 모두에게 놀림을 받을 것이 뻔하기에 조심해야 한다.</strong></p><p><strong>6.'의자 끌때 소리로 방귀소리 감추기'소리가 안난다면 대참사지만 잘 통한다면 대참사는 면할수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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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5 04:2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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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7590879</link>
         <description><![CDATA[<p>어제 날짜 신문으로 할 수 있는 일</p><p><br/></p><p>첫번째는 신문을 보여 주면서 친구들을 속이고 다닐것이다</p><p>두번째는  어제신문은 쓸때가 없으니까 나라면  신문을 예쁘게</p><p>오려서 노트 에다가 붙일것같고 하나는 신문을 크게 펼쳐서</p><p>종이접기로</p><p>학 도 접고 모자도 만들고 또 딱지도 만들겄같다</p><p>셋쨰는 신문을 모두 하얗게 만든뒤 그곳에다가  나만의 신문을 만드거나 우리가족만의 신문 을 만들겄이다</p><p>넷째 어제신문으로  음.. 맜있는 삼겹살 구울떄도 기름이 튀기지않도록 신문 으로 가릴수도 있을것같다</p><p>다섯째 신문으로 신발 냄새를 신문 을 느면 냄새가 사라지니까 그렇게 써도 됄껐같다</p><p>여섯쨰 창틀 청소 를 하면 좋겠다 신문지에 물을 뿌리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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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5 04:3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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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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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7590969</link>
         <description><![CDATA[<p>[집 앞에서 외계인을 만났다]</p><p>제목:처음 만나는 외계인</p><p>2024/12/4 나는 무언가를 생각하고 설계하며 잠을 자지 못했다. 그건 바로 '피크민 모형을 어떻게 만들까?'라는 생각을하던중... 누가 내 방 창문을 두드리며 뭐라고 하고 있었다... "빵상빵상 깨랑까랑"여기까지만 들었다.</p><p>음...일단 사람은 아닌 것 같고... 동물도아닌데...</p><p>외계인인가? 아니 근데 외계인...이겠냐고? 외계인이 실존할리가...</p><p>근데 좀 이상한 외계인이다. 한국어 번역기가 있다. 음... 내가 번역기를 가리키니 이제야 한국어 번역기를 쓰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이 외계인은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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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5 04:3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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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태민(수정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7591129</link>
         <description><![CDATA[<p><strong>&lt;다른 사람과 인생을 바꿀 수&gt;</strong></p><p><strong>&lt;있다면?!?!?!&gt;</strong></p><p><strong>나의 제목:뒤바뀐 인생</strong></p><p><strong>2024년11월.나는다른사람과 인생을 </strong></p><p><strong>바꿀수 있다.누구와 인생을 바꿀까?</strong></p><p><strong>나는 일론머스크랑 인생을 바꿔</strong></p><p><strong>부자가 되는 상상을 해보고,차은우가</strong></p><p><strong> 되어 잘생겨지는 상상도 했다.</strong></p><p><strong>나는 그렇게 한참을 고민하다</strong></p><p><strong>차은우와 인생을 바꾸기로 했다.</strong></p><p><strong>그렇게 눈이 감기고 한참을 있다가</strong></p><p><strong>눈을 떠보니 어떤 장소에 있었다.</strong></p><p><strong>그리고 거울을 확인해보니</strong></p><p><strong>얼굴,몸,심지어 성격과 지식까지</strong></p><p><strong>차은우가 되어있었다.</strong></p><p><strong>이제즐길일만남았는데,문자가 왔다.</strong></p><p><strong>촬영장에 안 가서 온 문자였다.</strong></p><p><strong>난 급한 대로 버스를 타고 촬영장으로</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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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5 04:3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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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다안(최종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887009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strong></p><p><br/></p><p>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은 첫 번째는</p><p>'가장 평범한 것이 가장 아름답다.'이고</p><p>이유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평범하다. </p><p>그렇게 된다면 자기 자신이 평범하다고 </p><p>생각을 한다면 지금 당장이 가장 아름다운</p><p>시기인 것 같다. 그리고 두 번째는 </p><p>'힘은 희망을 가지는 사람들에게 있고</p><p>용기는 속에 있는의지에서 잃어나는 것이다.'</p><p>이다. 이유는 뭔가 듣기만 해도 힘이 생길것 같았다.</p><p>그리고 명언이기는 하지만 명언중에서도 좋은것 같았다.</p><p>세번째는 '웃음이 적은 곳에는 매우 적은 </p><p>성공밖에는 있을수가 없다.'이다. 어려운 일을 한다고 해도 웃으면서 한다면성공할 수 있다. 라는 생각이 든다.</p><p>그리고 네 번째는 '행복은 습관이다,그것을 몸에 지니라'이다.</p><p>아무리 힘들고 짜증나는 것이 있어도 힘을내고, 할 수 있다.하는 생각을 가지고 행복하게 한다면 그 마저도 행복을 할 수 있을것 같다. 마지막 다섯 번째는 '성공으로 가는 엘리베이터는 고장입니다. 당신은 계단을 이용해야만 합니다. 한계단 한계단씩'이다. 막 돈을 내고 성공을 하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들은 진짜 성공을 이루지 못할 것 이다. 그리고 진짜 성공을 이루는 사람은 열심히 해서 진정한 성공을 이룰 것 이다. -끝-</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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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5 23:5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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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번 김강우(수정본)</title>
         <author>hhyyoomm777</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8870781</link>
         <description><![CDATA[<p><br/></p><p>[새로운 아이스크림 맛을 개발할 수 있다면]</p><p><br/></p><p>제목: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아이스크림</p><p><br/></p><p>새로운 아이스크림 맛을 개발할 수 있다면 나는 첫 번째, 콜라 아이스크림과 사이다 아이스크림이 있으니 나는 그 2개를 합친 콜라 사이다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싶다. 뷔페에 갔을 때 콜라와 사이다를 섞어 먹는 게 맛있어서 그걸 아이스크림으로 만들어 보고 싶다. 그리고 두 번째, 삼겹살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싶다. 삼겹살을 믹서기에 갈고 그걸 냉동고에 넣으면 아이스크림이 되지 않을까??? 그걸 어떻게 먹을지도 모르겠지만 그게 된다면 먹어보고 싶다. 그리고 세 번째, 국밥 맛 아이스크림을 먹어보고 싶다. 국밥 맛 아이스크림은 고기도 들어있고 순대도 들어있게 만들고 먹어보고 싶다. 그리고 네 번째, 이거는 못 만들긴 하지만 잠이 잘 오게 해주는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싶다. 내가 요즘 잠을 너무 늦게 자서 잠 잘 오는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먹고 잘 잤으면 좋겠다. 다섯 번째, 시간이 멈추는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싶다. 숙제할 때 시간이 늦었을 때 그 아이스크림을 먹고 숙제를 해서 놀 시간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힘이 세지는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싶다. 힘이 세지는 아이스크림을 먹고 운동을 잘하고 싶다. 아이스크림의 종류는 많지만, 아직도 없는 아이스크림이 많다. 미래에는 이런 아이스크림이 생길 것으로 생각해서 이 글을 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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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5 23:5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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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규필(진짜 최종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8872379</link>
         <description><![CDATA[<p>  아프리카에서 난로를 팔 수 있는 방법</p><p><br/></p><p>제목: 더운 나라에 난로 뿌리기</p><p><strong>아프리카에서 난로를 팔 수 있는 방법은</strong></p><ol><li><p><strong>좀 위험, 하지만 난로를 들고 협박을 한다 하지만 아프리카 사람들이 내 말을 못 들을 수 있으니까 번역기를 꺼내 내가 할 말을 아프리카 언어로 번역한다.</strong></p></li><li><p><strong> 그렇다면 확실한 방법은 아니지만 낮은 확률로 난로를 팔 수 있다 .</strong></p></li><li><p><strong>이번엔 확실하게 팔 수 있는 방법이 있다.</strong></p></li><li><p><strong> 아프리카는 밤에는 일교차로 춥기 때문에 밤에 난로를 판다고 아프리카 언어로 쓴다면 1명쯤은 관심을 보일 것이 다 그렇다면 이제 기다리기만 하면 나비효과로 1명에서 3명 3명에서 7명 점점 늘어날 것이다,</strong></p></li><li><p><strong>다음으론 일단 유명해져라 사람들은 당신이 #을싸도 박수 칠 것이 다라는 명언이 있는데 이것을 참고하여 번역기와 함께 아프리카 사람들이랑 친해진다.</strong></p></li></ol><p><strong>그렇게 많이 친해지면은 가장 친한 아프리카 사람한테 가가 지고 번역기로 이 난로 살래? 하면 처음엔 거절하겠지만 약간 조금 거짓말을 섞어서 이 난로가 그냥 난로가 아니고 내가 만든 시원한 바람이 나오는 난로야 하고 살짝 거짓말을 섞어서 전기도 필요 없다고 거짓말을 섞어주면 친한 아프리카 사람을 속여서 아프리카에서 난로를 팔 수 있다.</strong></p><p><strong>하지만 아프리카에서 난로를 파는 짓은 하지 말자.</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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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5 23:5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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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해진 수정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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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만약 내 장난감들이 움직인다면 어떡할까</strong></p><p><br/></p><p><strong>나는 일단 현관으로 나가는 척하고 다시 방으로 들어와서 내 장난감들이 움직이면</strong></p><p><strong>내가 다 봤다고</strong></p><p><strong>장난감들한테 말하고 같이 놀 꺼다.</strong></p><p><strong>사실 난 장난감이 없지만 보드 게임이라도</strong></p><p><strong>움직이면 보드 게임이랑 같이 </strong><br>보드게임을 할 것이다.</p><p>그렇지만 우리집에는 보드게임도 많이 없고</p><p>장난감도 없어서 아마 쓸데가 없을것 같지만</p><p>그래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p><p>그리고 장난감들이랑 운동도 하고</p><p>축구도 할것이고</p><p>농구도 하고 야구도 하할것이다.</p><p>게임 레벨업도 장난감한테 시킬 것 이다.</p><p>그리고 제일 똑똑한 장난감한테 숙제도</p><p>시킬거다.</p><p>진짜 장난감 들이 움직이고 말하면 재밌을것 같다.</p><p>오늘 한번 집가서 확인할거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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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5 23:5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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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민재(다시쓴거 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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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strong>학교에서 친구들에게 들키지 않고 방귀 뀌는 방법</strong>]</p><p><br/></p><p>제목:<strong>학교에서 친구들에게 들키지 않고 방귀 뀌는 방법</strong></p><p><br/></p><p><strong>학교에서 친구들에게 들키지 않고 방귀 뀌는 방법</strong></p><p><strong>1.'기침하면서 방귀뀌기' 기침을 하면서 기침소리에 뭍히도록 방구를 뀌는 방법이다. 타이밍이 맞지 않는다면 엄청나게 부끄러울것이다.</strong></p><p><strong>2.'일부로 큰소리를 내서 방귀를 뀌기'(예:박수치기)소리를 방귀소리 보다 크게 내는게 어려운 스킬이다. 성공만 잘한다면 방귀소리가 안 날것이다. 하지만 실패한다면...부끄러울꺼다.</strong></p><p><strong>3.'화장실간다하고 화장실에서 뀌기' 만약 화장실까지 친구가 따라온다면 그냥 대놓고 뀌는게 좋을 것 이다.</strong></p><p><strong>4.'대놓고 뀌고 친구한테 거짓말치기' 이게 통한다면 들키지는 않을수 있다.</strong></p><p><strong>5.'뀐다음에 모른척하기'이러면 거의 대부분은 딴 사람이 한줄 알꺼다. 실패하면 모두에게 놀림을 받을 것이 뻔하기에 조심해야 한다.</strong></p><p><strong>6.'의자 끌때 소리로 방귀소리 감추기'소리가 안난다면 대참사지만 잘 통한다면 대참사는 면할수있다.</strong></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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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5 23:5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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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쳐쓴 글 18번 이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8876724</link>
         <description><![CDATA[<p>만약 지금까지 신분 제도가 남아 있다면 온 곳에서 폭동과 농민군(?)이 일어날 것 같다. 왜냐하면 현재도 노동 파업, 의료 파업 등 다양한 파업이 일어나고 있는데 만약 신분 제도가 유지되어서 양반들이 갑질을 한다면 대한민국 사람들은 한마음이 되어 양반들을 끌어내리라고 아우성칠 것이다. 그렇지만 모든 일이 그렇듯 단점만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신분 제도가 유지된다면 천민들은 양반의 집에서 일을 하므로 길바닥에 나앉는 일은 없을 것이고, 질서는 유지될 것 같다. </p><p>일본은 우리나라 사람들을 '냄비'라고 비꼰다. 이유는 빠르게 뜨거워지지만 그처럼 빠르게 식기 때문이다. 아주 빠른 속도로 천민, 상민들이 농민군을 일으키고, 사회에는 양반을 풍자한 이야기와 공연이 판칠 것이다. 그렇다고 양반을 나쁘게 보는 것도 옳지 않다. 어쨌든 사회를 구성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욕하고 비난만 한다면 나라는 안쪽으로 썩을 것이고 내란이 벌어져 결국 파국에 이를 것이다. 해결 방안은 모든 신분이 억압과 학대 없이 서로를 존중하면서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것이다. 모두가 평등하게 행복해지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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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0:0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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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나윤 (고쳐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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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좋아하는 연예인이 우리반에 전학을 왔다.]</p><p><br/></p><p>와 오늘 우리 반에 최수빈이라는 남자애가 전학 왔다. 그런데 얼굴이 눈부실 만큼 잘생겼다. 선생님께서 최수빈에게 빈자리에 앉으라 하셨는데 그게 내 옆자리였다. 너무 행복했다. 1교시 체육 시간에 피구하는데 나와 같은 팀이 되었다. 공을 던지는 실력이 아주 멋있고 완벽했다. 그리고 2교시 수학 시간에 수학 익힘을 풀고 짝꿍과 바꿔서 채점하는데, 역시 최수빈은 공부도 잘한다. 이런 애가 내 남자 친구라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일 것 같다. 그런데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났다. 하교 후 최수빈이 나를 부르더니 나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너무 좋아서 고백을 허락했다. 그렇게 우리는 사귀는 사이가 됐다. 완전 웹툰 웹소설에만 나올 것 같은 전개가 나에게 일어나다니! 나는 요즘 누구보다 행복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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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0:0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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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현 (수정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8879109</link>
         <description><![CDATA[<p>[집 앞에서 외계인을 만났다]</p><p>제목:처음 만나는 외계인</p><p>2024/12/4 나는 무언가를 생각하고 설계하며 잠을 자지 못했다. 그건 바로 '피크민 모형을 어떻게 만들까?'라는 생각을 하던 중... 누가 내 방 창문을 두드리며 뭐라고 하고 있었다... "빵상빵상 깨랑까랑"여기까지만 들었다.</p><p>음...일단 사람은 아닌 것 같고... 동물도 아닌데...</p><p>외계인인가? 아니 근데 외계인...이겠냐고? 외계인이 실존할리가...</p><p>근데 좀 이상한 외계인이다. 한국어 번역기가 있다. 음... 내가 번역기를 가리키니 이제야 한국어 번역기를 쓰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이 외계인은 어느 행성의 배달 기사였는데 이 배달 회사가 망하고 빚까지 생겨 보물을 가져가야 한다는 것이다.그래서 보물이 가득한 행성으로 가는데 소행성을 맞고 우주선이 추락했다는 것이다... 혹시 그 행성이 지구냐고 물어보니 지구라고 했다.....</p><p>이 행성이 지구라고 하니 "빵빵 또로로롱 깨랑까랑!"이라고 한 뒤 떠났다.. 너무 뿌듯했다</p><p>그리고 꿈에서 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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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0:0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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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8881869</link>
         <description><![CDATA[<p>어제 날짜 신문으로 할 수 있는 일</p><p>첫번째는 신문을 보여 주면서 친구들을 속이고 다닐것이다</p><p>두번째는 어제신문은 쓸때가 없으니까 나라면 신문을 예쁘게</p><p>오려서 노트 에다가 붙일것같고 하나는 신문을 크게 펼쳐서종이접기로</p><p>학 도 접고 모자도 만들고 또 딱지도 만들겄같다</p><p>셋쨰는 신문을 모두 하얗게 만든뒤 그곳에다가 나만의 신문을 만드거나 우리가족만의 신문 을 만들겄이다</p><p>넷째 어제신문으로 음.. 맜있는 삼겹살 구울떄도 기름이 튀기지않도록 신문 으로 가릴수도</p><p>있을것같다</p><p>다섯째 신문으로 신발 냄새를 신문 을 느면 냄새가 사라지니까 그렇게 써도 됄껐같다</p><p>여섯쨰 창틀 청소 를 하면 좋겠다 신문지에 물을 뿌리면 먼지가 신문지에 붙어서 창틀 청소 에 도움이 될껏같다</p><p>7째 신문지는 습기를 먹으니까 습기많은 옷장, 신발장,화장실 등 에 놔두면 됄것같다 그래서 나는 어제 날짜 신문으로  이렇게 많은일 을 할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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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0:0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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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주혜 고쳐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8885452</link>
         <description><![CDATA[<p>&lt;버킷 리스트 30 가지&gt;</p><p><br/></p><p>제목: 꿈</p><p><br/></p><p>나는 투모로우 바이 투게더라는 그룹에 있는 최연준을 매우 좋아한다. 앨범도 사고 라이브도 보고. 등등 많은 걸 하였다. 하지만 팬 사인회나 공연을 한 번도 가거나 본 적이 없다. 그래서 난 버킷 리스트 중 하나 다.<br><br>그리고. 하루 갑자기 여행을 가는 거다. 정 없이 여행을 가 쉬다 오는 것이다. 그래서 편히 쉬다 일상으로 오면 좀 더 편안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즐길 거다. 돌아오면 이런 말을 할 것이다. "일상이 편안하네"<br><br>다음은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있기. 솔직히 잠깐이라도 누워 있는 게 정말로 행복하다. 늘 느끼지만 말이다. 잠깐이라도 누워서 전화하면 친구와 늘 좋다. 보통 자주 기쁜 일 좋아하는 사람 말하는 등. 그런 침대에서 안정감 있는 게 가장 기쁘다고 생각한다.<br> <br>다음은 나를 기쁘게 하는 사람 떠올리기<br><br>기쁘게 하는 사람을 떠올리면 괜히 입꼬리가 올라간다. 그 사람을 생각하면 미소도 나고 말도 하고 싶은. 그런 감정도 있고 기쁘기도 하다. 정말 행복한 거 같다.<br><br>그리고 고양이를 안고 자보는 것이다. 고양이가 부드럽고 따듯하기 때문에 안고 자고 싶다. 늘 다가가면 도망가기만 해서 안고 잘 수가 없어서 그런지 고양이를 안고 자고 싶다. 하지만 그러기엔<br><br>애들이 너무 재빠르게 도망간다. 한 번이라도 안고 자고 싶다.<br><br><br><br>더 많은 버킷 리스트가 있겠지만 이제 더 만들어 갈 것이고 많은 것을 원하겠지만 지금 가진 것도 충분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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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0:0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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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채현(최종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8888293</link>
         <description><![CDATA[<p>[처음으로 내가 직접 만들었던 요리]</p><p>제목: 내가 만든 못생긴 김밥</p><p><br/></p><p>엄마께서 점심으로 김밥을 만들고 계셨다.</p><p>"엄마! 나도 만들면 안돼??"</p><p>"안돼."</p><p>"엄마 제발~~~! 나도 할래~~~!!"</p><p>"그래, 알겠어, 엄마가 만드는 방법 알려줄게."</p><p>"오예!!! 재밌겠다!!"</p><p>나는 신나는 마음으로 얼른 준비하고 김밥을 만들었다.</p><p>엄마가 만든것은 정말 예쁘게 만들어졌지만</p><p>내가 만든것은 너무 못생겼다.</p><p>"뭐야, 내거 너무 못생겼잖아ㅜㅜ"</p><p>"괜찮아! 처음치곤 잘 만들었네! 엄마도 처음에는 못했어."</p><p>"히히 엄마 그럼 우리 빨리 먹어보자!!"</p><p>"그래 맛있게 먹어!"</p><p>(냠냠 쩝쩝)</p><p>"우와 엄마 진짜 맛있어!!"</p><p>"그래? 네가 만들어서 더 맛있는거야ㅎㅎ"</p><p>"히히 그런가? 너무 맛있어!! 다음에 또 만들자!!"</p><p>"그래, 많이 먹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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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0:1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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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양채린{최종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8889134</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운영하는 서점의 모습]</p><p><br/></p><p>제목:사랑이 피는 서점</p><p><br/></p><p>내가 운영하는 서점의 모습은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권지용님 이니까, 벽에다 권지용님의 사진을 붙이고 낭만이 풍성한 노랑색 동그란 조명을 달아놓고 원형 책장을 놓을 것 같다, 2층이고 올라가는 계단은 동그란데 밤에도 올 수 있어서 밤에는 계단에 손잡이는 전부 뱅봉{빅뱅의 응원봉}으로 바꿔서 틀어놓을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운영하는 서점은 1층에는 로맨스 책이 가득할 것 같다 동그란 원형 책장 가운데는 빅뱅 로고를 나무를 깎아서 박아놓을 것 같고 1층에는 로맨스물이 가득하니까 노래는 빅뱅의 봄여름가을겨울이나,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라는 노래를 틀어놓고 2층에는 살짝 판타지&amp;액션물 책을 전부 도배하고 빅뱅 bae bae를 틀거나, 지디 원 어 오프 카인드를 틀 것 같다, 로맨스도 판타지 물, 액션물, 다 각자 다르니까 원형 책장에 빅뱅 로고 밑에 판타지, 액션 이렇게 좀 멋있게 영어로 박아놓을 것 같다, 그리고 좀 허전한 장소에는 나무 상자 우에 루나폴이라는 테마파크에서 구할 수 있는 달 모양 조명을 색깔 별로 사서 나무 상자 위에다 올리고 밤에 달 조명을 킬 것 같다, 그리고 책 들 사이 전시장에서 볼 수 있는 유리 케이스 안에 빅뱅봉이랑 빅뱅 관련 굿즈를 어떻게든 모아 넣을 것 같다, 그리고 지디가 콜라보한 신발을 내가 날 팔아서라도 구해서 꼭 서점에 전시하고 싶다..!2층에서는 빌린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근데 내가 빅뱅의 노래를 튼다 그랬는데, 노래를 들으면서 잘 못 읽는 사람이 있으니까, 책을 조용하게 읽을 수 있는 방도 설치하고 싶다. 만약에 책을 보기 싫은데 따라온 사람은 보라고, 티비에서는 권지용의 무대를 보여주는 영상이 꼭 난왔으면 좋겠다, 팬을 얼마나 아끼는 지 보여주는 영상도 틀거다. 그리고 서부 도서관에 책을 찾을 수 있는 곳도 만들거다.여기까지가 내가 운영하는 서점의 모습이고 이걸 쓰다보니 서점을 운영하고 싶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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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0:1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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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서연 (고쳐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8890084</link>
         <description><![CDATA[<p>[참새가 내 어깨에 날아와 세상의 비밀을 말해주기 시작한다.]</p><p>참새가 말해준 내용은 아주 놀랍고 신기한 내용이었다. 에베레스트에서 "샤랄라 뿅"이라고 외치면 구름속에 가려진 유니콘이 나온다는 것이였다.그런데 거기에서 더 놀라운 점은 그 유니콘한테 "마라탕!!"이라고 외치면 유니콘이 슈프링클빤짝이 마라탕을 준다는 것이였다. 정말 놀랍고 신비롭다는 생각이 들었다.두번째 비밀은 바로 물에서 숨을 쉴수 있는 방번이 담긴 내용이였다.</p><p>첫번째,물속에 들어가고,물 안에서 숨을 참고, 움..파!!라고 세번 외치면 물 안에서 숨을 쉬는것이 가능하단 얘기였다.나중에 수영장 가서 해봐야겠다.그런데 이게 진짜인지 잘 믿겨지지 않는다.참새가 말을 할수 있다고 한것부터가 말이 안돼지만..마지막 비밀은 바로..우리 엄마가 외계인이라는 것이였다.사실 지구에는 외계인이 몇 있는데 생김새도 똑같고 그냥 지구인과 똑같다는 것이다. 단지 이름만 외계인일뿐.. 참새는 마지막 비밀을 말해주자 저 멀리로 날아가 버렸다.도무지 이해할수 없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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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0:1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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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홍지호 (수정본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8890511</link>
         <description><![CDATA[<p>[시간을 멈추는 기계를 발견했다]</p><p><br/></p><p>제목: 시간이 멈췄다</p><p><br/></p><p>시간을 멈추면 나도 멈추지 않는다는</p><p>가정 하에 우선 맞짱 깔 때 시간을 멈추고</p><p>파팍! 하면 굉장히 내가</p><p>유리 할 것 같다. 그리고</p><p>모두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가족이 위험에 빠지면 (추락하기 전, 절단 사고가 나기 전, 찔리기 전 등등) 멈춰서 구해줄 수 있고..</p><p>그리고 떨어질 때</p><p>시간을 멈췄다가 다시 시간이 다시 흘러가도 중력 가속도가</p><p>보존이 안되면 적어도</p><p>우리 가족 정도는 추락 때문에</p><p>다치지 않을 수 있다.</p><p><mark>그리고 괴한이 왔을 때도 멈추고 도망가고 다시 흘러가게 할 수도 있다!</mark></p><p>그리고 무엇보다 놀때도 시간을 멈추고 놀면 5시간을 놀아도 시간이 차고 넘치니 아주</p><p>기분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숙제할떄도 멈춰놓고하면 힘든 건 마찬가지지만 그래도 끝내고 나서 다시 시간을 흘러가게 하면 시간이 1초 밖에 안지난거니까 편리할 것 같다. <strong>오 그럼 혹시 시험볼때도..</strong> 오 갑자기 시간을 멈추는 기계가 탐난다.ㅋㅋ 진짜 시간 관련한 모든 문제도 해결가능하고 조금 말도 안되는 이야기긴 하지만 젊음을 유지할 수 있지 않을까..ㅋㅋㅋ 여러모로 정말 유용한 기계다. 훗날에 이 기계가 실제로 딱 한명에게만 지급되면 그 사람이 어떤 선택을 할지도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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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0:1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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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8893660</link>
         <description><![CDATA[<p>어제 날짜 신문으로 할 수 있는 일</p><p>첫 번째는 신문을 보여 주면서 친구들을 속이고 다닐 것이다 </p><p>두 번째는 어제 신문은 쓸 때가 없으니까 나라면 신문을 예쁘게</p><p>오려서 노트에다 붙일 것 같고 하나는 신문을 크게 펼쳐서 종이 접기로</p><p>학 도 접고 모자도 만들고 또 딱지도 만들 것 같다</p><p>세 번째는 신문을 모두 하얗게 만든 뒤 그곳 에다가 나만의 신문을 만들거나 우리 가족만의 신문을 만들 것이다</p><p>네 번째 어제 신문으로 음.. 맛있는 삼겹살 구울 때도 기름이 튀기지 않도록 신문으로 가릴 수도 있을 것 같다</p><p>다섯째 신문으로 신발 냄새를 신문을 놓으면 냄새가 사라지니까 그렇게 써도 될 것 같다</p><p>여섯 번째 창틀 청소를 하면 좋겠다 신문지에 물을 뿌리면 먼지가 신문지에 붙어서 창틀 청소 에 도움이 될 것 같다</p><p>일곱 번째 신문지는 습기를 먹으니까 습기가 많은 옷장, 신발장, 화장실 등에 놔두면 될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어제 날짜 신문으로 이렇게 많은 일을 할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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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0:1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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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허예훈(수정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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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래에도 사라지지 않을 것 같은 직업은?]</p><p><br/></p><p>제목:평생 사라지지 않을 거 같다.</p><p>미래에 사라지지 않을 것 같은 직업은 로봇 수리공이다. 왜냐하면 미래에는 로봇, AI등이 많이 생산 될 것이니까 가끔씩 로봇들이 고장나면 고쳐줄 사람이 필요하기때문에 로봇수리공이필요할거 같다 또,</p><p>로봇수리공이 없으면 로봇들이 고장났을때 고쳐줄 사람이 없으면</p><p> 자기들 마음대로 해서 로봇산업이 망하고 미래에는 다시 농업산업을 하는 과거처럼 변할것이지만 자연환경이 많이 망가져 사람들은 살기힘들것이다. 그래서 로봇수리공이 미래에도 사라지지 않을것 같다. 그리고 운동선수도 사라지지 않을거 같다. 왜냐하면 사람이 운동하는거와 로봇이운동 하는것이 확연히 다르기때문이다. 그리고 미래에 운동선수가 꿈인 유망주들도 많고 격투기 같은 운동들은 맞으면 부서질수도있다. 그래서 미래에는 로봇 수리공, 운동선수는 사라지지 않을거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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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0:2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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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수(고쳐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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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갖고 싶은 재능</p><p>첫번째. 기타 잘치기  기타를 잘치면 뭔가 감성 같은게 있고 원하는 노래를 마음대로 칠수있어 좋다. </p><p>두번째.책을 빨리 읽기 맨날 책이 안읽어지는건 그만큼 공부를 안하고 사는것 같긴한데 예전엔 빨리 읽었었는데 요즘에 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면 다 읽는데 너무 오래걸린다.</p><p>세번째.발표 떨지않고 잘하기  맨날 발표 걸릴때마다 진동기 처럼 덜덜 떠는걸 멈추어야할것같다. 이제 중학교도 갈껀데 계속 지속되게 덜면 좀 아닌것같아서 그런 재능을 갖고싶다.      </p><p>네번째.많이 먹기 원래 많이 먹는데 요즘에는 왠지모르게 적게먹게 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변에서 소식좌 소식좌이러는게 너무너무 불편해요 ㅠㅠ</p><p>다섯번째.피구공 잘 잡기 왜냐면 맨날 아웃되는 방식이 공을 잡다 놓쳐서 아웃되는 날이 많았기 때문 입니다. 그럴때마다 너무 허망하게 죽은것 같아 속상하기도 합니다. 즐거운 피구를 하고싶어요..</p><p>여섯번째.아침에 알림 시간에 일어나기 맨날맨날 일어나는 시간은 7시인데맨날 7시40에 일어난다. 어떨때는 알림을 지속해서 무시해서 8시에 일어날 때도 있기 때문이다.그럴때마다 아침을 못먹고 갈때가 일상이여서 빨리 일어나는 재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p><p>일곱번째.말을 빨리 정확히 하는 재능 왜냐면 말을 빨리 정확히 하면 말 싸움을 할때도 뭔가 이긴것 같고,말을 잘해야 일단 되는것 같아서 말을 정확히 빨리 빨리 해야할것 같다.그리고 재능을 갖고 싶으면 솔직히 마음 같으면 다 갖고 싶다.</p><p> 어차피 재능이 딱 하나만 선택을 할수있다면 공부를 잘하는 재능을 어차피 가질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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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0:2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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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리 (수정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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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학년 수준으로 일기 쓰기.</p><p>제목:1학년의 하루  브이로그.</p><p><br/></p><p>헤헤헤 어제 정말 재밌는 체육 수업을 했다.</p><p>체육 수업에서 피구를 했는데 내가 너무 피구를 잘하는 나머지 바로 반에 에이스가 되었다. </p><p>하! 나 너무 최고인 듯 하다. 오늘 급식은 정말 맛있는 김치찌개와 불고기가 나왔다. 정말 맛있었다.</p><p>집에 가기 전에 애드리 문구에서 들려서 설곤약   마라맛을 사 먹었다. 너무 맛있다! 집에 갔는데 옆집 할머니가 인절미를 주셔서 너무 맛있게 먹었다! 달콤,고소,쫀득쫀득! 또 먹고 싶다. 떡을 다 먹고 친구들과 같이 게임을 했다.같이 하는거라서 그런가? 혼자 할 때 보다 더 재밌었다. 놀다가 태권도 학원에 가는 걸 까먹어서 엄마한테 엄청 혼났다. 짜증나! 밤에 안 자고 싶었는데 엄마가 자라고 소리쳐서 어쩔 수 없이 그냥 잠을 잤다. 흥!칫!뿡! 하지만 엄마 몰래 잠을 자지 않았다. 한 11시쯤에 잤는데. 오늘 정신이 너무 멀쩡했다. 오늘은 엄마가 애슐리  뷔페에 간다고 해서 기대가 된다. 오늘 학교 만 끝나면 바로 애슐리 뷔페에 갈것이다!</p><p>정말 기대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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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0:2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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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9번 이재현 (고치는 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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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삶의 아름다움]</p><p><br></p><p>제목:참 아름답다</p><p><br></p><p>삶이 아름다운 이유는 삶이 있기에 우리가 있다는 말이다.</p><p>왜냐하면 내가 있어도 아무것도 안 하면 살 이유가 없기 때문에 내가 평생 살 삶을 좋게 살아야 인생을 살 때 편하게 살 수 있다. 삶에 실패하면 다시 내가 원하는 삶이 될 때까지 노력하면 된다. 내가 실패하면 여태 내가 노력을 안 했다고 생각하고 더 노력해서 삶을 살면 삶이 아름다워진다. 이영표 선수가 말한 거처럼 하고 싶은 일과 하기 싫은 일이 있다면 하고 싶은 일을 먼저 선택하면 지금은 놀고 나중에는 내가 하기 싫은 일을 하게 된다. 근데 내가 하고 싶은 일보다 하기 싫은 일을 먼저 하면 내가 나중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평생 하면서 살 수 있다고 말했다. 이것처럼 삶은 내가 원하는 것처럼 되려면 내가 그만큼 노력하고 몸이 고생해야 내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 삶이 아름다움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고 삶이 있기에 내가 있다는 말을 다시 하고 싶다. 삶을 포기해도 내가 원하는 것에 노력하는 것이 삶의 아름다움이다. 삶 인생에는 성공과 실패가 있다고 하면 나는 아니라고 할 것이다. 인생, 삶에는 성공과 과정만 있다.</p><p>이것으로 삶이 아름다운 것을 알리고 싶다. 삶은 아름답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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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0:2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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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민재(다시 쓴 거 수정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8908125</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br/></p><p><br/></p><p>[<strong>학교에서 친구들에게 들키지 않고 방귀 뀌는 방법</strong>]</p><p><br/></p><p>제목:<strong>학교에서 친구들에게 들키지 않고 방귀 뀌는 방법</strong></p><p><br/></p><p><strong>학교에서 친구들에게 들키지 않고 방귀 뀌는 방법</strong></p><p><strong>1.' 기침하면서 방귀 뀌기' 기침을 하면서 기침소리에 뭍히도록 방귀를 뀌는 방법이다. 타이밍이 맞지 않는다면 엄청나게 부끄러울 것이다.</strong></p><p><strong>2.' 일부로 큰소리를 내서 방귀를 뀌기' (예:박수치기)소리를 방귀 소리보다 크게 내는게 어려운 스킬이다. 성공만 잘한다면 방귀 소리가 안 날 것이다. 하지만 실패한다면...부끄러울 거다.</strong></p><p><strong>3.' 화장실 간다고 하고 화장실에서 뀌기' 만약 화장실까지 친구가 따라온다면 그냥 대놓고 뀌는 게 좋을것이다.</strong></p><p><strong>4.' 대놓고 뀌고 친구한테 거짓말하기' 이게 통한다면 들키지는 않을 수 있다.</strong></p><p><strong>5.' 뀐 다음에모른척하기'이러면 대부분은 딴 사람이 한 줄 알 거다. 실패하면 모두에게 놀림을 받을 것이 뻔하기에 조심해야 한다.</strong></p><p><strong>6.' 의자 끌 때 소리로 방귀 소리 감추기' 소리가 안 난다면 대참사지만 잘 통한다면 대참사는 면할 수 있다.</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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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0:2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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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채현_ 고쳐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8908892</link>
         <description><![CDATA[<p>[처음으로 내가 직접 만들었던 요리]</p><p>제목: 내가 만든 못생긴 김밥</p><p><br/></p><p>엄마께서 점심으로 김밥을 만들고 계셨다.</p><p>"엄마! 나도 만들면 안 돼??"</p><p>"안돼."</p><p>"엄마 제발~~~! 나도 할래?~~~!!"</p><p>"그래, 알겠어, 엄마가 만드는 방법 알려줄게."</p><p>"오예!!! 재밌겠다!!"</p><p>나는 신나는 마음으로 얼른 준비하고 김밥을 만들었다.</p><p>엄마가 만든 것은 정말 예쁘게 만들어졌지만</p><p>내가 만든 것은 너무 못생겼다.</p><p>"뭐야, 내 거 너무 못생겼잖아. ㅜㅜ"</p><p>"괜찮아! 처음치곤 잘 만들었네! 엄마도 처음에는 못했어."</p><p>"히히 엄마 그럼 우리 빨리 먹어보자!!"</p><p>"그래 맛있게 먹어!"</p><p>(냠냠 쩝쩝)</p><p>"우와 엄마 진짜 맛있어!!"</p><p>"그래? 네가 만들어서 더 맛있는 거야, 흐흐"</p><p>"히히 그런가? 너무 맛있어!! 다음에 또 만들자!!"</p><p>"그래, 많이 먹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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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0:2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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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nificentreflectionarts/cl4n1h92kw3gsxvq/wish/3248910660</link>
         <description><![CDATA[<p><strong>&lt;다른 사람과 인생을 바꿀 수&gt;</strong></p><p><strong>&lt;있다면?!?!?!&gt;</strong></p><p><strong>나의 제목:뒤바뀐 인생</strong></p><p><strong>2024년11월.나는다른사람과 인생을바꿀수 있다.누구와 인생을 바꿀까?나는 일론머스크랑 인생을 바꿔부자가 되는 상상을</strong></p><p><strong>해보고,차은우가 되어 잘생겨지는 상상도 했다.</strong></p><p><strong>나는 그렇게 한참을 고민하다가 차은우와 인생을 바꾸기로 했다.</strong></p><p><strong>그렇게 눈을감고 한참을 있다가 눈을 떠보니 어떤 장소에 있었다.</strong></p><p><strong>그리고 거울을 확인해보니 얼굴,몸,심지어 성격과 지식까지</strong></p><p><strong>차은우가 되어있었다.이제즐기려고하는데 문자가 왔다.</strong></p><p><strong>촬영장에 안 가서 온 문자였다.난 급한 대로 버스를 타고 </strong></p><p><strong>촬영장으로 향하였다.그런데,어떤여학생이 나에게 와서싸인을</strong></p><p><strong>해달라고 했다.나는그렇게싸인을 해주고 버스에서 내려</strong></p><p><strong>촬영장으로왔다.막상와보니까 뭘해야될지몰라서 </strong></p><p><strong>가만히 서있기만하다,매니저가 와서 나를끌고어딘가로</strong></p><p><strong>대려갔다.그곳은 영화촬영장이였다.나는그렇게 </strong></p><p><strong>대본대로 최선을 다해 1편1편연기를했다.</strong></p><p><strong>그렇게 촬영은 끝나고 힘들어서 쉬고있는데</strong></p><p><strong>매니저가 나를다시끌고 어디론가 갔다.도착해보니</strong></p><p><strong>화장품광고를 찍는곳이였다.그렇게 모든촬영을 </strong></p><p><strong>끝내고 매니저와 소고깃집에와서 고기를 굽고있는데</strong></p><p><strong>이번에는 사장님이 싸인을 해달라고 했다.</strong></p><p><strong>그렇게 배부르게 먹고나니 연예인은 힘들다는것을 잘느꼈다.</strong></p><p><strong>그렇게 집에와서 잠을 청했다. 그후아침이 되어눈을 떠거울을</strong></p><p><strong>보니원래모습으로 돌아왔다.그리고한방송에서 차은우가 </strong></p><p><strong>어떤사람과 몸이바뀐이야기를 했다.그래도 재미있었다.</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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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0:2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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