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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여덟 by 구나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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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6.09.18</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30 05:4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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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의 독서-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title>
         <author>kunh918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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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7817658">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7817658</a><br><br>-이꽃님🌷<br>데뷔: 201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동화부문 당선수상</div><div>수상: 2017년 문학동네 청소년문학상 대상</div><div>&nbsp; &nbsp; &nbsp; &nbsp; 201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동화부문 당선<br><br>추천⭐️⭐️⭐️⭐️⭐️<br>나의 감상: 나는 죽이고 싶은 아이라는 책을 인상깊게 읽고나서 이꽃님 작가의 여러가지 책을 알게되었다. 그중 이 책은&nbsp; 한 소녀와 소년이 나오게 된다. 소녀가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는 데 읽다보면 우리는 좋아한다는 이유로 어디까지 타인의 삶에 침범할 수 있을 지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가스라이팅이 얼마나 교묘하게 타인을 조종하는지이 대해 알게 된다. 또한 말은 보이지 않기때문에 우리가 더욱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타인에게 말을 해야한다는 것을 명심하라고 알려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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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6:0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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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와 함께 하는 글쓰기</title>
         <author>kunh918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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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경쟁 초고</div><div>제목: 경쟁의 긍정적인 면:성장과 발전의 원동력&nbsp;</div><div>주제: 경쟁은 긍정적이다</div><div>서론: 경쟁은 우리사회에서 배놓을 수 없는 요소 중 하나이다.<br>&nbsp; &nbsp; &nbsp; &nbsp; 단순히 승자와 패자의 이분법적인 관점을 넘어 개인과 조직의 성장, 혁&nbsp; &nbsp; 신과 발전을 추진하는 중요한 원동력이다</div><div><br></div><div>본론 : 성장과동기부여<br>&nbsp; &nbsp; &nbsp; &nbsp; &nbsp;지속적인 도전과 학습<br>&nbsp; &nbsp; &nbsp; &nbsp; &nbsp;자기존중과 도전의교감</div><div>결론: 경쟁은 우리에게 끊임없는 도전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긍정적인 힘이다</div><div><br>2.고쳐쓰기<br>제목: 경쟁의 긍정적 측면: 성장과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div><div><br></div><div>서론: 경쟁은 우리 사회에서 불가피한 요소입니다. 승자와 패자의 이분법적 시각을 넘어 개인과 조직의 성장, 혁신, 발전을 위한 중요한 원동력으로 작용합니다.</div><div><br></div><div>본론: 성장과 동기부여</div><div><br></div><div>서론에서 언급한 대로, 경쟁은 우리 사회의 중요한 기반으로 그 영향력은 승리와 패배의 단순한 시각을 넘어 강력합니다. 본론에서는 성장과 동기부여의 측면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div><div><br></div><div>첫째로, 경쟁은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촉진합니다. 경쟁의 지속적인 특성은 높은 능력과 기술 수준을 요구하며, 참가자들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끊임없이 발전하도록 격려합니다. 이러한 도전은 개인적 성장과 성취감 증진에 기여합니다.</div><div><br></div><div>둘째로, 경쟁은 지속적인 도전과 학습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새로운 아이디어와 전략의 탄생을 촉구하며 혁신과 진보를 촉진합니다. 경쟁의 실패는 새로운 시도와 학습의 기회로 간주되어 참가자들을 지속적인 성장으로 이끕니다.</div><div><br></div><div>마지막으로, 경쟁은 도전을 통해 자아존중감과 상호 소통을 촉진합니다. 참가자의 역량을 시험하고 향상시키는 기회를 제공하여 자아존중을 높이고, 경쟁적 환경에서 도전과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이 부각됩니다.</div><div><br></div><div>요약하면, 본론에서 다뤘던 성장과 동기부여의 측면을 결합하면 경쟁은 우리에게 계속되는 도전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긍정적인 힘으로 작용합니다.</div><div><br></div><div>결론: 종합적으로 말하면, 경쟁은 우리 사회와 개인의 발전에 필수적인 긍정적인 힘으로, 이를 통해 더 나은 미래를 향한 길을 열어갑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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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23:5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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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에게 묻고 답하다</title>
         <author>kunh918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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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질문<br>상담하는데 필요한 요소는 무엇일까?</div><div>공감하는 능력은 어떻게 기르지?</div><div>상대방의 감정을 어떻게 깊이 있게 이해할까?</div><div>어떤 질문들을 하는게 좋을까?<br><br>ChatGPT의 대답요약<br>상담을 위한 핵심 요소로는 이해, 동조, 신뢰, 질문, 청취 등이 필요합니다. 상대방의 감정을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주의 깊은 청취와 관찰이 중요합니다. 공감능력을 키우려면 자신의 세계관을 내려놓고 상대의 관점에서 상황을 바라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상대의 감정을 물어보는 적절한 질문을 통해 그들의 내면을 탐색하고, 그에 대한 이해를 깊이 있게 나눌 수 있습니다. "어떤 감정을 느끼고 계셨나요?"와 같은 질문은 상대방의 감정을 더 깊이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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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0:0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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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과 함께하는 글쓰기(2)</title>
         <author>kunh918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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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이 사진은 9월 2일에 친구들과 롤러장에서 다 같이 찍은 사진이다. 이날 내가 나가려고 준비할 때만 해도 날씨가 엄청 화창했기에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을 보며 신나는 마음으로 롤러장으로 향하게 되었다. 롤러장에 친구들이 하나둘씩 모이고 롤러를 타기 시작하는데 나는 롤러장을 마지막으로 가 고1 떄여서 잘할 수 있을까? 걱정했었는데 다행히도 나의 롤러 바퀴는 잘 굴러가며 나의 몸이 앞으로 나아갔다. 그렇게 친구들과 롤러를 타며 재미있게 노니 슬슬 배가 고파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이제 밥 먹으러 갈까? 하며 밖을 나서려고 하는데 비가 엄청 많이 내리고 있었다. 다른 우산이 없어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었는데 미소가 고맙게도 우산 여러 개를 들고와주었다. 2명당 하나씩 우산을 쓰며 버스정류장으로 이동하는데 물웅덩이와 비가 만나서 우리의 머리와 종아리는 비로 젖고 있었다. 어찌저찌 버스 정류장으로 도착하니 나와 친구들은 물에 빠진 생쥐처럼 젖은 모습을 보고 서로 웃음이 나오기 시작했다. 나는 사실 비가 오는 날이면 밖에 나가는 것을 정말로 싫어 하는 나이지만 이번추억을 통해서 가끔은&nbsp; 비오는날 나가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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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0: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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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사진과 함께하는 글쓰기(1)</title>
         <author>kunh918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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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사진은 내가 5살쯤에 찍은 사진이다. 이 당시에 유치원에서 학예회를 열었었는데 나는 방과후로 발레를 배우고 있어서 대기실에서 발레슈즈를 신으며 긴장했었던 경험이 생각난다. 무대에 붙여져 있는 스티커를 따라 자리를 잡고 앞에 있는 선생님의 동작을 보며 따라했었다. 마지막 동작까지 마치고 원래라면 인사하고 대기실로 돌아갔어야 했는데 다들 긴장한 탓인지 마지막 동작에서 다들 얼음인 상태로 있었다. 그러자 사회자분께서 잘은 기억 안 나지만 아이들이 선생님 말씀을 잘 들어서 선생님이 돌아가라고 하기 전까지 가만히 있는다고 유쾌하게 풀어내었던 것다 그렇게 모든 학예회가 끝나고 엄마,아빠를 찾아가자 위 사진에 내가 들고 있는 초록색 막대 사탕을 나에게 주었었다. 내가 그 당시에는 핑크를 좋아했기에 내가 핑크색 볼펜이 달린 막대사탕을 가지고 내동생은 노랑색볼펜이달려있는 막대사탕을 손에쥐고 엄마아빠가 사진을 찍어줬었던 게 기억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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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0:2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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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18살 일기</title>
         <author>kunh918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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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일이 지나서 주민등록증을 만들려고 친구들과 유려한 스튜디오에 가기로 한&nbsp; 날이었다. 학원을 마치고 친구들과의 약속이 1시간쯤 비어서 화장하고 머리를 손질하니 버스가 거의 다 와 가길래 급하게 뛰어가 겨우 버스를 탔다. 친구들과 만나니 스튜디오를 예약한 시간이 아직 안지나서 근처 카페에서 기다리다가 들어갔다. 나는 여권 사진도 같이 받아야 해서 여권 규정에 맞게 찍었다. 사진작가가 원본을 보여준 후 시간이 지난 뒤 보정한 사진을 보여줬는데 예쁘게 잘 나온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사진을 모두 받은 뒤 근처 가로수길에서 인생네컷을 찍고 주변 소품샵도 들렀다. 그렇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니 밥 먹을 시간이 찾아와서 '파스타 공방'에 가려하는데 공원에서 플리마켓과 영화를 틀어주고 있는 것을 보았다. 가을이어서 많이 춥지도 않았기에 우리는 영화를 잠깐보다 저녁을 먹었다. 그리고 리원이랑 희유랑 나랑 미소랑 집에 가기위해 헤어지고 미소랑 나는 집에 갈 버스를 타 집에 도착하는 줄 알았지만, 반대편 버스를 탄 탓에 우리는 종점에 내려서 다시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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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0:4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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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콜라주 시</title>
         <author>kunh918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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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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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1:0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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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의 독서- 죽이고 싶은 아이</title>
         <author>kunh918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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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01864763">https://www.yes24.com/Product/Goods/101864763</a><br><br>나는 이 책을 읽은 계기로 이꽃님 작가의 책들을 알게 되었다. 이 책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자면 주인공인 주연과 서은은 단짝같은 친구인데 어느날 학교건물뒤 공터에서 서은이가 시체로 발견된다. 시체로 발견되기 전 서은과 주연은 공터에서 서로 다투고 있는 장면은 친구들이 봤다는 증거로 주연이 용의자로 붙잡히게 되면서 스토리가 전개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작가는 요즘 10대들의 외롭고 불안한 내면을 주인공을 통해 잘 녹여서 표현한 것 같다. 또한 친구들의 관계 중에서도 안정적으로 이루어진 관계들이 많지만 주인공인 경우 동등하지 않고 한 쪽에게 유리한 관계를 보이고 있다. 나의 느낀점은 우리는 정말 진실을 원하고 진실을 보고 있는가를 고민하게 되었다. 주연은 행동과 말이 강했기에 주변 친구들로 부터 미움을 받고 있었는데 서은이가 죽고 주연을 범인으로 몰려갔지만 변호사는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데에만 급급하고 자신들이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말하고 싶은 것만 말하는 증인들을 통해서 우리가 보고있는건은 정말로 진실인지 아님 전체의 일부만 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책이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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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1:0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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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작 시 (2) - ‘가나다라’ 시로 쓴 자화상</title>
         <author>kunh9181004</author>
         <link>https://padlet.com/kunh9181004/cl011hiuqhnzk42x/wish/2827790187</link>
         <description><![CDATA[<div>나<br>가장 나를 아껴주고 사랑해 주는 사람은</div><div>나라고</div><div>다들 이야기한다</div><div>라(나)는 이 말에 이해하지만</div><div>마음과는 다르게 나의 행동은 아직 이 말을 받아들일 준비가 안 된 것 같다</div><div>바람에 흩날리는 갈떼처럼</div><div>사람들의 말에 휘둘리고</div><div>아 이처럼 어리광을 부리고 자존감과 자신감이 낮은 '나'이지만 다른 사람들을 차별하지않고</div><div>카페에서 수다 떨기를 좋아하고</div><div>타인의 말에 공감하고 말의 의도를</div><div>파악할 줄 아는</div><div>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나임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겨놓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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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1:0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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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작 시 (1)- 시 다시쓰기 활동한 것</title>
         <author>kunh918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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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가끔&nbsp;<br><br>나는 가끔 웃는 가면&nbsp;<br>기분 안좋은 일이 있었다&nbsp;<br>마음과는 다른 나의 얼굴이 거울 속에 비쳤다</div><div><br>나는 가끔 타임머신</div><div>어린 나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았다&nbsp;<br>그 때의 시간으로 돌아간 듯 추억에 잠겼다</div><div><br>나는 가끔 런닝머신</div><div>남들은 앞으로 나아가지만<br>나는 열심히 뛰어도 언제나 제자리 걸음</div><div><br>나는 가끔 리셋버튼&nbsp;<br>하루를 리셋하고 싶었다&nbsp;<br>내일은 더 좋은 날이 되길 바라면서</div><div><br>나는 가끔 달</div><div>혼자 걸어도 외롭지 않다&nbsp;<br>달이 나의 속도에 맞춰 걸어가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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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1:1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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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unh918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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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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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1:5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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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사할 때 고른 시 한편 + 고른 까닭과 감상평</title>
         <author>kunh918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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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무가 든든한 이유 -김미희-<br><br>나무는 수많은 입을 달고도<br>말이 없다<br>듣기만 한다<br>내 이야기도 들려줬다<br>역시 듣기만 한다<br><br>나무의 입은 귀라서<br>잎사귀라고 부른다는데 걸 알았다<br>들어주는 입들은 고요한 응원이다<br><br>이 시를 고른 이유는 평소 내가 친구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입장이어서 나무의 상황이 공감이 되었다. 또한 들어주는 입들은 고요한 응원이다 라는 구절에서 어떨 때에는 가만히 고민을 들어주는 것이 어느 위로의 말보다도 더 좋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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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1:5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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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지 콜라주- 몸의 일기</title>
         <author>kunh918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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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눈: 나는 쌍커풀이 한쪽(왼쪽)에만 있다. 5살때쯤부터 쌍커풀이 생기기 시작 했는데 왼쪽에만 생겨서 항상사진을 찍을 때마다 컴플렉스였다. 그래서 중학생이 되고 나서 쌍테나 쌍액을 할까? 생각도 했지만 이제는 나의 눈이 매력이라고생각한다.<br>무릎: 내가 중학생 때 롱보드를 타기 시작했는데 이제 막 타기 시작한 거라 많이 서툴렀었다. 그래서 인적이 드문 캠프장에서 롱보드 타는 걸 연습했었는데 하필 바닥이 경사가 있어서 그런지 나는 넘어지고 말았다. 그래서 무릎에 피가 나게 되었고 흉터가 생겨버렸다. 흉터를 없애주는 연고를 발랐지만 아직까지 나의 오른쪽에는 연하게 흉터가 남아있다.<br>얼굴: 나의 얼굴 왼쪽에는 점이 있다. 어렸을 때부터 있던 점이라 진하게 남아있는데 저번에 얼굴에 있는 점들을 다 뺀 적이 있었다. 입술 쪽에 있는점들은 마스크를 쓰고 다녀서 점이 더 이상 생기지않았는데 눈 왼쪽에 있는 점은 햇빛을 많이 받은 탓에 다시 생기게 되었다! 다시 점을 빼기 싫어서 그대로 두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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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1:5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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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차</title>
         <author>kunh918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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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몸의 일기<br>창작 시 (1)- 시 다시쓰기<br>창작 시 (2)- ‘가나다라’ 시로 쓴 자화상<br>나와 닮은 시<br>콜라주 시<br>사진과 함께하는 글쓰기(1) - 나의 어린 시절<br>사진과 함께하는 글쓰기(2) - 나의 현재 시절<br>올해의 독서&nbsp;<br>- 죽이고 싶은 아이<br>-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br>Al와 함께 하는 글쓰기<br>Al에게 함께 묻고, 답하다&nbsp;<br>나의 18살 일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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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2:0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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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작가의 연보</title>
         <author>kunh918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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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06.09.18 태어남<br>초등학교 4학년-6학년 봉사위원을 함<br>초등학교 5학년때 영어학원을 처음으로 다니게 됨<br>초등학교 5학년 생일날 처음으로 핸드폰 받음<br>중학교 1학년 친구들과 반티를 입고 이월드 다녀옴<br>중학교 1학년 친척들과 함께 태국으로 첫 해외여행을 다녀옴<br>고등학교 1학년 부반장을 함<br>고등학교 2학년 희유네 집에서 처음으로 파자마 파티를 함<br>고등학교 2학년 친구들과 처음으로 교복을 입고 경주월드에 다녀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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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2:1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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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작가의 말</title>
         <author>kunh918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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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느리지만 꾸준한 나아감🐢“<br>“<strong>늘 평범한 날들 속에도 정작 평범한 건 단 하나도 없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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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2:1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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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뒷표지 - 추천사</title>
         <author>kunh9181004</author>
         <link>https://padlet.com/kunh9181004/cl011hiuqhnzk42x/wish/2827972056</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의 생각이나 감정이 글에 잘 드러나있어서 공감하면서 볼수 있었다. 전체적으로도 지루하지않고 흥미로운 요소들이 많아 한번씩 읽어보는걸 추천한다.</div><div>-김시현-</div><div><br>작가의 어린시절 이야기 또 현재 18살의 이야기가 구체적으로 잘 써져 있어 읽으면서 생동감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야기 하나하나가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다 !</div><div>-강미소-<br><br></div><div>열여덟이라는 제목에 딱 맞는 책으로 작가의 생각이 고스란히 잘 담겨있어서 좋았다. 문체에서 드러나는 작가의 성숙함이 돋보인다.<br>-김리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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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4: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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