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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 뮤지컬 작가!(4텀) by heejin K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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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6-24 02:4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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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작가 체험기</title>
         <author>musicisum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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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0. 제목에는 학번, 이름을 써주세요.</p><ol><li><p>여러분이 좋아하는 음악을 하나 골라주세요.</p></li><li><p>1) 음악을 링크하여 친구들에게 들려주세요.</p><p>2) 음악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p><p>3) 음악을 선택한 이유를 작성해주세요.</p></li><li><p>가사를 바탕으로 뮤지컬 대본을 써봅시다. 대사 이후에 음악이 나오는 건지, 대사 전에 음악이 나오는 건지, 중간에 음악이 나오는건지 대본에 표시를 꼭! 해주세요. 대사는 적어도 10명의 것이 있어야 합니다.</p></li><li><p>다 완성되면 친구들 것을 읽어보고 가장 잘했다 혹은 가장 나의 스타일이다라고 생각하는 5명의 친구의 것에 좋아요를 남겨주세요!</p></li><li><p>5명 중에 제일 추천하고 싶은 친구의 것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forms.gle/5FLfdTTJ8BTKzEQMA">https://forms.gle/5FLfdTTJ8BTKzEQMA</a> 에 들어가서 작성해주세요.</p></li><li><p>우수작으로 뽑힌 세 명의 친구에게는 젤리를 증정합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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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4 02:4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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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진쌤의 예시!</title>
         <author>musicisum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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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선택음악 : 예술가곡 '마왕'</p></li><li><p>선택 이유와 음악의 간단한 설명 : </p><p>'마왕'의 장르는 예술가곡으로 작곡가 슈베르트가 작곡했습니다. 슈베르트는 괴테의 시에서 영감을 받아 이 시를 음악으로 표현했습니다. 이처럼 시, 음악, 가사가 있는 장르를 예술가곡이라고 합니다. 음악 안에서 성악가는 마왕, 아버지, 아들 역할을 모두 표현해야 하는데 목소리가 어떤 역할을 하느냐에 따라서 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품에 안고 말을 타고 가면서 진행되는 음악으로 피아노 반주가 다급한 말발굽 소리를 표현한 것이 인상적인 곡이기 때문에 이 음악을 선택했습니다. </p></li><li><p>상상력을 발휘한 뮤지컬 내용 : </p><p># 막이 오른다.</p><p>18세기 독일, 한 시골 오두막에 사는 루카스는 5살 꼬마이다. 안타깝게도 태어날 때 몸이 매우 약하게 태어나 루카스의 아버지는 늘 아들 걱정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 밤, 일터에서 돌아온 아버지는 쓰러져 있는 루카스를 발견한다.</p><p>-아버지 : (문을 열고 쓰러져있는 루카스에게 달려간다)오 나의 아들 루카스! 이게 무슨 일이니? 이 식은 땀 을 좀 봐!</p><p>-아들 : (몸에 힘 없이 누워있다.)아버지 오셨어요? 몸에 힘이 안들어가요.</p><p>-아버지 :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때를 찾아봐야겠다. (문을 열어 옆집에 가서 문을 두들긴다.)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p><p>-이웃집 아주머니 : 루카스 아버지! 무슨 일이에요?</p><p>-아버지 : 루카스가 너무 아파요. 좀 도와주세요.</p><p>-이웃집 아주머니 : 어머 이를 어째. 저희 집 말을 빌려드릴게요. 이웃 마을에 살고 있는 의사 톰이 아직 진료를 마치지 않았을 거에요. 어서 가보세요!</p><p>-아버지 : 감사합니다. (후다닥 말을 타고 집으로 가서 루카스를 품에 안고 말을 타고 달리기 시작한다.)</p><p>(((((마왕의 음악)))))))</p><p>-아버지 : (길가에서 눈물을 흘리며 통곡한다.) 안돼 루카스!! 제발,,, 나의 아들.... 신이 계시다면 저희 아들을 살려주세요.. 흑흑흑</p><p># 막이 내린다.</p><p><br></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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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4 02:4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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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3 김태건</title>
         <author>nypy2424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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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선택음악 : 파이팅 해야지-부석순(feat.이영지)</p></li><li><p>선택이유 및 간단한 설명 : 요즘 잠을 아무리 자도 피곤하고 일상이 지루해서 일상에 활기를 불어 넣고 싶어서 선택한 노래 입니다</p><p> 부석순(feat.이영지)-파이팅 해야지는 부석순의 싱글 1집의 1번 트랙이자 타이틀곡으로 2023.2.6일에 발매됨과 동시에 각종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p></li><li><p>상상 발휘 뮤지컬 : #막이 오른다 늦잠을 자서 학교에 지각 할 것 같은 <strong>현우</strong>와 <strong>해인</strong>,그외친구들은 빨리 학교를<strong> </strong>뛰어간다 <strong>현우</strong>(헉헉 숨을 내쉬며) 학교 지각까지 얼마나 남았어??? <strong>해인</strong> (함게 숨을 헉헉내쉬며)  4분 밖에 안 남았어 <strong>현우 </strong>에라모르게따 빨리 뛰어ㅓ (현우와 지은 그외 친구들은 재빨리 학교 안으로 들어간다) <strong>선생님</strong>(소리치며) 너희 왜 이렇게 늦게 들어와 뒤에 서있어!<strong> 현우</strong>와<strong> 지은</strong>(축쳐진 목소리로)넵 알겠습니다<strong> 현우 </strong>(의아하해 하는 표정을 지으며)우리가 그렇게 늦었었나? <strong>해인</strong>(어이 없다는 듯이)<strong> </strong>당연하지 우리 7분이나 늦었어 이정도면 구글 시트라고 <strong>현우</strong>(시무룩해 하며)<strong> </strong>알겠어~</p><p>(1교시가 시작한다) <strong>선생님</strong> 이제 수업 시작한다<strong> 교실 내 아이들 </strong>네~  (수업 시작 후 현우와 해인이 졸려한다) <strong>현우 </strong>아 왜 이렇게 졸리지??? <strong>해인 </strong>그러게 말이야 넘 졸리다 (현우와 해인이 잠에 든다) <strong>선생님</strong>(버럭 화내며) 현우,해인 뒤로 나가 서있고 니네 둘다 구글 시트 인줄 알아라 <strong>현우</strong>와<strong> 해인 </strong>(수업 시간에 잤던 자신을 후회하며)넵</p><p>(수업 시간이 끝난 뒤) <strong>현우 </strong>(짜증내며)아 또 걸렸다 나 요즘 왜 이러지 <strong>해인 </strong>(고개를 끄덕이며) 그러게 말이야 (다음날 아침 현우의 휴대폰에서 전화가 울린다) <strong>해인</strong>(다급한 목소리로) 얼른 일어나 우리 이러다가는 또 지각이야ㅑ <strong>현우</strong>(시계를 보며)이런@#%^%&amp;*^   (또다시 현우와 해인 그외의 친구들이 또 뛰어간다 전 속력으로 뛰었지만 끝끝내 지각을 하고야 만다) <strong>선생님</strong>(화내시며) 너희들은 어떻게 맨날 지각이니 뒤로 가있어 <strong>현우</strong>와<strong> 지은</strong>(축쳐진 목소리로)넵(또다시 수업시간에 자고야만 현우와 해인은 학교가끝나고 교무실로 불려간다) <strong>선생님 </strong>너희 요즘 왜 이렇게 지각하니?? <strong>현우</strong>(억울하다는 듯이) 그게요 아침에 눈이 안 떠져요 아무리 알람을 쓰고 해도 안돼요 <strong>해인 </strong>저도요~~ <strong>선생님 </strong>그럼 너희 일찍자 <strong>현우와 해인 </strong> 선생님 저희 이미 일찍 ㅈ ㅏ.. <strong>선생님 </strong>(말을 뚝하고 끊으며) 니네 일주일 내내 계속 지각하면 선도 가는 줄 알아 <strong>현우와 해인 </strong>(슬퍼하며...)네..... (일주일 내내 아기보다도 더 일찍 잤지만 계속 지각을 하고야 만다) <strong>현우와 해인  </strong>(축쳐진 목소리로) 어떻하지 망했다!!!! (이러며 슬퍼하던중 현우와 해인이네 반 회장 <strong>나비서</strong>가 나타난다) <strong>나비서</strong>(궁금해하며) 무슨일 인데?? (현우와 해인은 자초지종 설명 한다.) <strong>나비서</strong> 아 그래서 는 지각한거 였구나 내가 일찍 일어나는 법 알려줄께</p><p>((((((((파 이 팅 해 야 지)))))))))))</p><p><strong>나비서 </strong>이걸 알람으로 한번 써봐 <strong>현우와 해인 </strong>(고마워 하며) 고마워 우리가 꼭 갚을께~~~ </p><p>((((((((파 이 팅 해 야 지)))))))))))</p><p><strong>현우와 해인 </strong>아ㅏ 잘잤다 (눈을 떠보니 7시 였다) 나이수 오늘은 지각 안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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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1 05:3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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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작가 체험기</title>
         <author>nypy24258</author>
         <link>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2048505</link>
         <description><![CDATA[<p>0. 10920맹다빈</p><p>1. 투모로우바이투게더-루저러버</p><p>2-2. 아무것도 없는 루저(패배자)처럼 보일지라도 사랑하는 소녀에게만은 러버로 보이고 싶은 소년의 마음을 담은 내용</p><p>2-3. 평소 좋아하던 아티스트에 노래이고 곡중에서 요즘 청소년시기에 잘 맞는 곡인것 같아서 이 곡을 선택했다.</p><p><br/></p><p>3. 최연준: 나는 평범한 10대 소년이었다. 어릴때 부터 남달리 철이 일찍 들었다고 소문이 자자했다.남에게 피해끼치기도 싫었고 착해보이고 싶었다. 그리고 사춘기가 일찍 온 친구들을 이해하지 못했고, 사춘기 개념을 모른체 나에게는 오지않을것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건 내 예상이 틀렸다. 초등학교를 우수하게 졸업하고 중학교 입합을 하루 남긴 방학이었다. 설레는 마음으로 짐을싸고 초등학교때 우수하게 성적을 거둔 내 전교회장 임명장과 각종 상을 보며 생각했다."실망 시키지 않을거야 꼭 남에게 잘보여야해. 할수 있지 최연준?" 여느때와 다름없이 다짐을 하고 개학식이 오기를 기다리며 걱정반 설렘반으로 잠들었다. 드디어 개학식이다. 옷도 이쁘게 차려입고, 평소 뿌리지 않는 향수를 뿌렸다. 역시는 역시나, 나는 어디서나 인기가 많있다. 많은 여자아이들이 나를 보러 내 반에 온다는 곳을 알아차렸지만 티를 내진 않았다. 그중 나에게만 관심을 주지 않는 여자애가 신경쓰이기 시작했다. 그 후로도 점심시간 후식을 먹지 않고 몰래 그여자애에게 가져다 주었다 근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뭐야 나 얘 좋아해? 미쳤나봐!! 아 근데 쟤랑 한번말하고 싶다.. 아니지 정신차려 최연준!! 하교한 후 밤 늦게까지 공부하다가 잠에 들기전 독서 시간이었다. 근데 책 이야기가 눈에 들어오지않고 그 여자애만 신경 쓰였다. 하..지아 뭐하고 있을까? 연락 해볼까??!! 음,, 왜 연락처가 없지.. 아 애초에 우리 번호교환을 안했군,, 하긴 말 한번 안섞어본 앤데.. 하ㅜㅜ 내일 회장선거네.. 지아도 나간다고 하던데 포기할까 그냥?? 아!! 아니지 최연준 정신차려! 여자하나에 미쳤다고 너 명예를 다 나가리시켜??!! 초등학교때는 군말없이 잘 했잖아ㅜㅜ 근데 왜!! 제일 중요한 중학교 시절에 이러냐고ㅜㅜ 하ㅏ 일단 잠이나 자자. 연준은 잠이 잘 오진 않았지만 내일을 위해 잠에 들었다. 드디어 회장선거 날이다. 준비하던데로 잘 하다가 지아랑 눈이 마주쳤다. 너무 떨려서 실수하고  말았다. 아ㅜㅜㅜ 어카냐고ㅜ 회장 이번에 안되면 실망하실텐데... 드디어 개표다 선생님 : 김지아 김지아 김지아김지아 최연준 김지아 김지아 김지아 최연준 최연준 와!! 이로써 지아가 회장 연준이가 부회장에 당선 입니다! 모두박수!! 최연준: 망했다 나는 한번도 부회장을 해본덕이 없다. 아니? 할 생각이 없었다. 부회장은 그냥 회장 따까리 라고만 생각했으니깐. 반에서 최고가 되지 못한다면 나는 더이상 이 반에서 부회장을 할 이유가 없다. 선생님 . 저 부회장 박탈 하겠습니다. 나는 바로 뛰어서 학교 밖으로 나왔다. 이제 진짜 죽을까? 사는 이유가 없어!! 신경쓰여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힘들었다 나를 왜 가만히 납두질 않는지 ,왜 나를 질투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나도 모르게 그 자리에서 울어버렸다.어? 분명히 봤다. 그 여자애를. 남자가 뭔 울어? 이 표정으로 나를 쳐다본 차가운 눈빛을. 똑똑히 봤다.  그 여자애 표정이 신경쓰였다. 그냥 집에 가기로 했다. 서서히 집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집에들어오자마자 엄마와 다른 가족들은 나를 또 부담주기 시작했다. 평소에는 익숙해서 아무렇지 않았지만 오늘은 좀 힘들고 짜증이 났다. </p><p>엄마: 오늘도 잘했겠지?</p><p>아빠: 학교생활은 좀 어떠니</p><p>할머니: 우리 애기가 또 1등해야만 한닿ㅎㅎ 호호호</p><p>최연준: 아!! 좀!! 다들 그만들 좀 해요! (문을 세게 닫고 방에들어가서 운다) 다들 나한테 왜이래 하........... 다 놓아버리고 싶었다. 이어폰을 꼈다.( 그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루저러버 노래가 흘러나온다.) (노래를 다 듣고 난 후,) 최연준: 이 노래 뭐지..? 완전 네 얘기잖아! 한번 나도 달라져 볼까?(연준이는 방문을 열고 나온다) 엄마,아빠,할머니 앞으로 제 미래에 대해서 신경 쓰지 말아주세요 부담시지 마세요..! 그리고 오늘 짜쯩내고 투덜거려서 죄송했어요,,,</p><p>가족들: 어 그래 오늘은 우리가 심했단다 앞으로도 안그럴게 연준아 엄마 아빠가 너무많이 부담을 줬나보다 얼마나 힘들었나,, 애구ㅜㅜ 미안해 연준아 엄마는 연준이가 뭐든지 잘해서 다른것도 잘하나 하는 마음에 그런건데 연준이 한테 이런 큰 부담으로 찾아올지 생각 못하고 너무 엄마 생각만 했구나,, 미안해,,그리고  사랑해 연준아 (연준이를 모두가 끌어안는다) 엄마: ㅋ크큼 민망하다 ㅋㅋㅋㅋ 배고프지? 사과깎아줄까? 최연준: 네!ㅎㅎ (연준이가 방에들어와서 사과를 기다린다. 그때  핸드폰 알람이 울린다. )지아: 연준아 오늘 학교에서 괜찮았어? 얘기 들어주고 싶은데 토요일에 뭐해? 그리고 아까 마주친거 점심을 잘못먹었는지 체해서 표정이 그런거였어,, 당시에는 생각 못했는데 이제 너생각 하다가 갑자기 떠오르네 미안했어..ㅜㅜ 최연준 : 미쳤다!!!!!!!!꺄!!!!!!!! 내생각?? 미쵸다ㅜㅜㅜ이 노래 뭐지..? 암튼 너무 행복한 하루다!! 빨리 자고 내일 지아 봐야지~ (연준은 침대에 누워 이어폰을 끼고 다시 노래를 듣는다....) 암어루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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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1 05: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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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6 김가현</title>
         <author>nypy24224</author>
         <link>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2057873</link>
         <description><![CDATA[<ol><li><p>선택음악- 울고싶지않아</p></li><li><p>선택이유와 음악의 간단한 설명: '울고싶지않아' 의 장르는 Kpop(EDM)으로 작곡가 WOOZI, BUMZU가 작곡했다. 이 곡은<strong>사랑이라는 감정을 알게 된 소년이 살면서 처음으로 느낀 깊은 슬픔의 순간을 노래한 곡이다</strong>. 서정적인 멜로디의 신디사이저 사운드와 격렬한 비트가 서로 교차하며 극적인 감정을 표현한다.</p><p>EDM 장르의 노래가 이렇게 서정적일 수가 있을 정도로 드라마틱한 구성을 선보이며 무게감을 더했다. 이곡을 고른 이유는 가사가 마음에 와닿았고, 뮤지컬 가사를 쓰기 좋고, 재밌을 것같아서 골랐다.</p></li><li><p>상상력을 발휘한 뮤지컬 내용:</p><p>#막이 오른다</p><p><strong>[뮤지컬 장면: 세븐틴의 '울고 싶지 않아']</strong></p><p><strong>장소: 비 오는 날, 공원 벤치</strong> <strong>등장인물: 현우, 수진</strong></p><p><strong>(무대가 어두워지고, 비 내리는 소리가 들린다. 조명이 켜지면서 공원의 벤치와 우산을 쓴 현우와 수진이 보인다. 두 사람은 서서히 벤치에 앉는다. 분위기는 무겁고, 둘 사이에 어색한 침묵이 흐른다.)</strong></p><p><strong>현우:</strong> (조심스럽게) 수진아, 무슨 일 있어? 요즘 많이 힘들어 보이더라.</p><p><strong>수진:</strong> (한숨을 쉬며) 현우야, 우리... 이제 그만하자.</p><p><strong>현우:</strong> (놀란 표정으로) 뭐? 갑자기 무슨 말이야?</p><p><strong>수진:</strong> (눈물을 참으며) 더 이상 우리 사이가 예전 같지 않잖아. 자꾸 싸우고, 서로 상처만 주고...</p><p><strong>현우:</strong> (수진이를 쳐다보며) 난... 널 사랑해. 널 위해서 뭐든지 할 수 있어. 제발, 한 번만 더 기회를 줘.</p><p><strong>수진:</strong> (눈을 감고 고개를 저으며) 현우야, 이건 우리 둘을 위해서야. 계속 이렇게 지내다가는 서로 더 힘들어질 거야.</p><p><strong>현우:</strong> (수진의 손을 잡고 간절하게 말한다.) 수진아, 난 네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너 없이 어떻게 살아가라고...</p><p><strong>수진:</strong> (슬픈 눈으로 현우를 바라보며) 너도 알잖아, 우리 이렇게는 안 돼. 사랑만으로는 부족한 것 같아.</p><p><strong>현우:</strong> (눈물을 흘리며) 그래, 우리가 많이 힘들었지. 하지만 그래도 난 너 없이 살 수 없어. 너랑 함께하는 미래만 꿈꿨는데...</p><p><strong>수진:</strong> (눈물을 닦으며) 나도 그래, 현우야. 하지만 우리 둘 다 행복해지기 위해서... 이 선택이 맞는 것 같아.</p><p><strong>현우:</strong> (절망적으로) 행복? 나한테 너 없이 어떻게 행복할 수 있을까...</p><p><strong>수진:</strong> (현우를 끌어안으며)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 거야. 우리 둘 다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을 거야.</p><p><strong>(둘은 잠시 말없이 눈물을 보인다. 잠시 침묵이 흐른다.)</strong></p><p><strong>현우:</strong> (수진을 바라보며) 수진아, 내가 뭘 잘못했는지 말해줘. 고칠게. 다 고칠게.</p><p><strong>수진:</strong> (현우를 쳐다보며) 현우야, 네 잘못이 아니야. 우리 둘 다 노력했지만, 이젠 우리가 서로에게 상처만 주는 것 같아.</p><p><strong>현우:</strong> (절박하게) 아니야, 난 네가 정말 필요해. 네가 없으면 아무 의미가 없어.</p><p><strong>수진:</strong> (현우를 쳐다보며) 난 네 행복을 빌어. 정말이야. 네가 행복해지는 걸 보고 싶어.</p><p><strong>현우:</strong> (눈물을 닦으며) 나도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하지만 이게 옳은 일인지 모르겠어...</p><p><strong>수진:</strong> (미소 지으며)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 거야. 우리가 내린 결정이 옳았다는 걸.</p><p><strong>(현우는 고개를 숙이며 울먹인다. 수진은 현우의 어깨를 쓰다듬으며 말을 이어간다.)</strong></p><p><strong>수진:</strong> 현우야, 우리 정말 많은 추억을 만들었잖아. 좋은 기억들도, 나쁜 기억들도 모두 소중해. 하지만 이제는 각자의 길을 가야 할 때인 것 같아.</p><p><strong>현우:</strong> (고개를 들어 수진을 바라보며) 그럼 우리는 이제 끝인 거야? 이렇게 끝나는 거야?</p><p><strong>수진:</strong> (고개를 끄덕이며) 너랑, 우리 각자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이 선택이 맞는 것 같아.</p><p><strong>현우:</strong> (고개를 끄덕이며) 네가 말하는 게 맞는 것 같아. 우리... 정말 많은 시간을 함께 했지. 그 모든 순간들이 소중해.</p><p><strong>수진:</strong> (눈물을 닦으며) 나도 마찬가지야. 너와 함께한 시간들은 잊지 못할 거야.</p><p><strong>장면 2: 혼자 남은 집</strong></p><p>(배경: 현우의 방. 방은 어두컴컴하고, 현우는 침대에 누워 있다. 그의 주변에는 수진이와의 추억이 담긴 물건들이 흩어져 있다.)</p><p><strong>현우</strong>: 왜 이렇게 된 걸까? 나는 행복했었는데...</p><p>(현우가 천천히 방을 둘러보며, 수진이와의 추억을 떠올린다. 배경음악으로 잔잔한 멜로디가 흐르기 시작한다. 배경음악이 점점 "울고 싶지 않아"의 멜로디로 변한다.)</p><p><strong>장면 3: 회상의 시간과 노래의 시작</strong></p><p>(배경: 수진이와 함께했던 장소들이 뒷 배경에 비쳐진다. 공원, 카페, 놀이공원 등. 현우는 각 장소에서의 추억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인다.)</p><p><strong>현우</strong> (혼잣말): 울고 싶지 않아, 더 이상 울고 싶지 않아...</p><p>(배경: 현우의 방. 현우가 창문을 열고 하늘을 바라본다. "울고 싶지 않아"의 노래가 시작된다.)</p><p><strong>현우</strong>: 슬프지 않길 빌어...</p><p>(현우가 노래를 부르며 방을 천천히 걸어 다닌다. 그의 표정에는 슬픔이 가득 담겨 있다.)</p><p>내일도 너의 곁에 있을게 나는 너의 편이 되어줄게.</p><p>(현우가 노래를 마치고 창문을 닫는다. 그리고는 방을 정리하기 시작할때 현우는 수진이의 집까지 뛰어가 수진이를 만난다)</p><p><strong>(수진은 현우를 바라보며 슬프게 미소 짓는다.)</strong></p><p><strong>수진:</strong> (마지막으로) 현우야, 이제 그만 보내줘. 우리 둘 다 행복해야 하잖아.</p><p><strong>현우:</strong> (마지막으로 붙잡으며) 수진아, 우리 다시는 볼 수 없는 거야? 정말로 이게 끝인 거야?</p><p><strong>수진:</strong> (고개를 끄덕이며) 우리 각자 길을 찾아야 해. 그렇게 하는 게 우리 둘 다를 위한 거야.</p><p><strong>(수진은 천천히 무대 뒤로 사라지고, 현우는 수진이집 앞에 앉아 혼자 남는다. 비가 내리는 소리가 다시 들리고, 현우는 손에 남아 있는 수진의 따스한 온기를 느끼며 고개를 숙인다. 조명이 천천히 어두워지며 장면이 끝난다.)</strong></p><p># 막이오른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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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1 05:51: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2057873</guid>
      </item>
      <item>
         <title>10829 최소연</title>
         <author>nypy24237</author>
         <link>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2059166</link>
         <description><![CDATA[<ol><li><p>선택음악 : Rolling in the Deep</p></li><li><p>선택이유와 음악의 간단한 설명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zcmw8Hn" href="https://namu.wiki/w/21(Adele)">21</a> 앨범의 리드 싱글이자 오프닝 곡이고 이 곡은 아델과 폴 엡워스에 의해 작곡되었다. 또한 아델은 이 곡으로 상업적인 대성공을 이루고 아델은 세계적인 슈퍼스타덤에 오르게 되는 첫발걸음을 내딪었다. 그리고 이 노래를 선택하게된</p><p>결정적 이유는 <strong>2200만 이상 다운로드 되어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린 디지털 싱글이기에 유명할대로 유명하여 선택을 하게 되었다</strong></p></li><li><p><strong> 상상발휘 뮤지컬 내용:</strong></p><p>#막이 오른다</p><p><br/></p><p>아델의 전남친(테드): 야야 그거알아?</p><p>친구1: 뭔데?</p><p>테드: 아델 기억하지? 내 전여친 걔 ㅇㅇ</p><p>친구1: 어 근데 왜??</p><p>테드: 걔 요즘 남미새라고 소문났잖아 ㅋㅋ</p><p>친구1: 헐?? 진짜? 솔직히 난 너랑 걔 사귈때부터 알아봤다 </p><p>테드: (비웃으며) 솔직히 내가 겁나 아까웠었는듯? </p><p>친구1: (맞장구를 치며) 에이 그냥 급자체가 달랐지</p><p><br/></p><p>( 그런 아델의 뒷담화를 아델의 친구가 듣게되는데 ..)</p><p><br/></p><p>친구2: 아델..! 있잖아 테드 그 자식이 지 친구랑 너 뒷담화하는걸 들었어.. 너 소문 안좋아질것같은데 ..</p><p>*그말을 끝으로 아델의 눈에선 눈물이 차올랐다</p><p>아델: 걔한테 나는 뭐였을까 ? 나를 갖고논거야</p><p>친구: 그치만 너가 이리 슬퍼한다고 걔는 신경쓰지않을거야</p><p>아델: 그래 니 말이 맞아.. 만만하게 보일바에 미움받는게 낫지</p><p>이젠 넌 날 만나게 된 걸 뼈저리게 후회할거야</p><p><br/></p><p><br/></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4ujBQOzs6Lw" />
         <pubDate>2024-07-01 05:5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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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24 우지언</title>
         <author>nypy24322</author>
         <link>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2059473</link>
         <description><![CDATA[<ol><li><p>선택 음악 : 수고했어 오늘도</p></li><li><p>선택 이유와 음악의 간단한 설명 : 2011년에 발매된 1집, 28에 수록된 노래이다. 주로 하루를 끝낼때 나오는 노래이며 옥상달빛의 대표곡이다. 이 음악은 감성에만 젖어 노래 하는 것이 아닌 현실의 이야기를 그대로 드러내 노래하며 위로하기에 감동이 찾아온다. 이 노래를 들으면 내 마음 속을 울리기에 선택하였다.</p></li><li><p>상상력을 발휘한 뮤지컬 내용 : </p><p># 막이 오른다.</p><p>깜깜한 도심 속에서 아직 쉬지 못하는 두 사람이 있다. S회사에서는 지수가 밀린 회사일을 하고 있고, M카페에서는 카페 사장 소민이가 커피를 내리고 있다. 지수와 소민이는 어렸을 때부터 둘도 없는 단짝 친구였다. 2시간 쯤 지났을까, 회사 일을 다 마친 지수는 지친 몸을 이끌어 밖으로 나온다. 마침 소민이에게 전화가 온다.</p><p>- 소민 : 지수야 아직 안자?</p><p>- 지수 : 응.. 팀장님이 시킨 ppt 지금 막 끝냈어.</p><p>- 소민 : 아이고 힘들었겠다. 배고프지?</p><p>- 지수 : 어떻게 알았어?? 지금 배에서 꼬르륵 소리 난리도 아냐.</p><p>- 소민 : 그럼 지금 내 카페로 올래? 카페에 출시할 새로운 메뉴 개발했는데 오랜만에 너 생각나서.. 같이 맛있는 거 먹으면서 스트레스 풀자.</p><p>- 지수 : 오 진짜? 좋아. 바로 거기로 갈게.</p><p><br/></p><p>지수는 지수의 회사로부터 20분쯤 걸리는 소민이의 카페로 향한다.</p></li></ol><p><br/></p><p>       - 소민 : (카페 안으로 들어오는 지수를 맞이하며) 지수야 어서와! 너 지금 얼굴 안색이 장난 아니야~ 얼굴에 피곤이 써있다니까~?!</p><p>      - 지수 : 오랜만에 본 친구한테 처음부터 그게 할 소리냐??</p><p>      - 소민 : 아 미안미안. 일단 여기 앉아서 이것들 좀 먹어.</p><p>      - 지수 : 우와~ 진수성찬이네~ 맛있겠다! </p><p>      - 지수 : (우걱우걱 맛있게 먹으며) 야 진짜 맛있다~! 어떻게 이런 맛을 만들어 낼 수 있지??!</p><p>      - 소민 : ㅎㅎ 많이 먹어. 그나저나 그 팀장은 왜 이렇게 너를 못 살게 군대??</p><p>      - 지수 : 어휴 말도 마~ 자기가 하기 귀찮은 것들 다 나한테 떠넘겨서 할 일이 이만저만이 아니야.</p><p>      - 소민 : 진짜 힘들겠다.. 힘내</p><p>      - 지수 : 아 ㅎㅎ 고마워. 근데 오늘 너희 카페가 좀 한가한 것 같다?</p><p>     - 소민 : 너 오기 직전까지 진짜 손님들로 붐볐는데 이제 시간이 늦어져서 다 돌아갔어. 나 혼자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 서빙이며, 설거지며, 진상 손님 대접까지..</p><p>    - 지수 : 야 너도 만만치 않은데?? 나만 힘든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 이참에 새 직원 고용하는 건 어때?</p><p>   - 소민 : 그럴까 생각해봤는데.. 인건비가 너무 비싸더라. 그나저나 우리 요즘 쉴 틈없이 진짜 열심히 사는 것 같아.</p><p>   - 지수 : 그니까~ 우리 계속 이렇게 살다가 번아웃 오는 거 아니야?? 관리 잘 해야겠다.</p><p>   - 소민 : 그러게. 어? 밖에서 무슨 노랫소리가 흘러나오지 않아??</p><p>   - 지수 : 무슨 노래??</p><p>   ((( 수고했어 오늘도 음악 ))) </p><p>   - 소민, 지수 : 뭐지?? 어디서 나오는 거지?? </p><p><br/></p><p>약간의 침묵 후</p><p><br/></p><p>   - 소민 : 지수야, 흘러나온 노래처럼 수고했어 오늘도.</p><p>   - 지수 : 소민아, 너도 수고했어 오늘도. 우리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보자!!</p><p><br/></p><p># 막이 내린다.</p><p><br/></p><p><br/></p><p>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lnre7tFfKx4?feature=shared" />
         <pubDate>2024-07-01 05:53: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2059473</guid>
      </item>
      <item>
         <title>10714 진시훤</title>
         <author>nypy24192</author>
         <link>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2061009</link>
         <description><![CDATA[<p>1.프란츠 슈베르트-송어</p><p><br/></p><p>2.곡 제목인 송어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2%AD%EB%A7%8C%EC%A3%BC%EC%9D%98">낭만주의</a> 작곡가인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4%84%EB%9E%80%EC%B8%A0_%EC%8A%88%EB%B2%A0%EB%A5%B4%ED%8A%B8">프란츠 슈베르트</a>가 20세가 되던 해인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17%EB%85%84">1817년</a>에 작곡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0%80%EA%B3%A1">가곡</a>이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new"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D%81%AC%EB%A6%AC%EC%8A%A4%ED%8B%B0%EC%95%88_%ED%94%84%EB%A6%AC%EB%93%9C%EB%A6%AC%ED%9E%88_%EB%8B%A4%EB%8B%88%EC%97%98_%EC%8A%88%EB%B0%94%EB%A5%B4%ED%8A%B8&amp;action=edit&amp;redlink=1">크리스티안 프리드리히 다니엘 슈바르트</a>의 시를 가사로 했다.</p><p>시를 가사로 썻다는 점이 신기하기도 하고 특이 하여서</p><p>이곡을 선택하였다</p><p><br/></p><p>3.상상력을 발휘한 뮤지컬 내용</p><p>#막이 오른다</p><p>과학 숙제로 생물 생태를 써와야 하는데 물고기가 안보여 걱정이던중</p><p>겨우 송어를 찾는데?</p><p>철수:(심란한 말투로)개울 물이 이렇게나 깨끗한데 물고기 한마리도 안보이네</p><p>영희:그러니깐 과학 숙제를 어떻게 하지</p><p>철수:(기쁜 표정과 말투로)어 저거 물고기 아니야?</p><p>영희:(신난 표정으로)진짜네 저기 송어다!</p><p>철수:빨리 지나가기전에 과학숙제 하자</p><p>영희:그래</p><p>철수:(낚시꾼을 가르키며)어 저기 낚시대들고 있는데 낚시하러 온거 아니야?</p><p>영희:낚시대가 안좋아서 못 낚을거야 빨리 숙제하자</p><p>철수:(걱정스러운 표정으로)알겠어</p><p><br/></p><p>(((프란츠 슈베르트-송어)))</p><p><br/></p><p>낚시꾼:오늘도 낚았네 매운탕 끓여 먹어야지</p><p>철수:(허탈하게)송어도 겨우 찾았는데 이제 어떻게 하지</p><p>영희:(허탈하게)이럴 시간에 더 찾자 다른데로 가자 따라와</p><p>철수:(한숨을 쉬며)그래,빨리 가자</p><p><br/></p><p>그 뒤로 열심히 개울을 싹다 뒤져봤지만 더 이상 물고기는 보이지 않았고 이둘은 결국 과학 숙제를 할수 없었다...</p><p>#막이 내린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1U_k06KJ3JI" />
         <pubDate>2024-07-01 05:55: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2061009</guid>
      </item>
      <item>
         <title>11123 양형경</title>
         <author>nypy24321</author>
         <link>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2063187</link>
         <description><![CDATA[<p>1.선택음악 :  When will my life begin</p><p>2.선택이유와 음악의 간단한 설명 : 이 음악은 라푼젤이라는 영화에서 나온 ost이고 Mandy Moore  이라는 사람이 부른 노래 입니다. 이 음악을 선택한 이유는 디즈니 ost를 하고 싶었는데 딱 떠오른 노래가 라푼젤에 When will my life begine 이기 때문입니다.</p><ol start="3"><li><p>상상력을 발휘한 뮤지컬 내용 : </p><p>지구 온난화로 인해 주변공기가 안좋아진지 14년이 지났다. 사람들이 노력한 덕분에 지구에 상황은 점차 나아지고 있었다. 하지만 걱정이 많은 린스에 엄마 샴푸는 린스를 밖에 못나가게 하였다. 점점 지구 상황이 좋아지고 있자 사람들은 밖에 나가서 나라를 더 발전시켰고 4년동안 많은 발명품이 생겼고 나라발전이 많이 되었다. 하지만 샴푸는 린스를 위험하게 하고 싶지 않아서 절대로 밖에 못나가게 하였다.호기심 많은 린스와 비누는 밖에 나가고 싶어했다. 샴푸는 고민을 많이 했다. 린스와 린스에 반려동물 샴푸는 14년동안 집에서 너무 무계획적으로 산것 같아서 린스와 키위에게 제안을 걸었다.</p><p><br/></p><p>샴푸 : 너네가 그렇게 나가고 싶으면 우리 서로 약속을 하자 2개월동안 부지런히 살면 밖에 나갈수 있게 해줄게 </p><p>린스와 비누 : 네?? 정말요? 헐 당연히 할게요</p><p>샴푸 : 정말이지? 그래 한번 지켜볼게 그럼 엄마 갈게~!</p><p>린스와 비누 : 네 어머니 !!</p><p><br/></p><p>( 샴푸가 집 밖에 나가고 난뒤 )</p><p><br/></p><p>린스 :  우리 어머니는 왜이렇게 걱정이 많으신걸까? 이제 공기도</p><p> 많이 좋아졌는데.. 하지만 나를 많이 생각하셔서 걱정을 많이신걸거야... 그래도 좋은 조건이야!!</p><p>비누 : 그래그래 그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해 어머니도 린스 너가 싫어서 밖에 못나가게 하시는건 아니실거야 2개월만 노력하면 어머니도 밖에 나가는걸 흔쾌히 허락 해주실거야!!  그리고 조금만 더 지나면 말을 안하고 나가도 걱정을 안하실지도 몰라 !! 근데 왜이렇게 밝지...?</p><p>린스 : (시계를 보며) 헐 벌써 6시 48분이잖아??!??! (침대에서 일어나며) 으아ㅏ아아ㅏ 이제 진짜 일어나야돼... 뭐 부터 해야되지??</p><p>비누 : (린스 앞에 있는 책상에 앉아서) 일단 계획을 세워보자!!</p><p>린스 : (침대에 다시 누우며 ) 음..ㅎ 우리 좀 천천히 생각 해볼까? </p><p>비누 : 일어나라^^ 쉬려고 하지 말고 언능 시작하자</p><p>린스 : (귀찮아하는 표정을 짓고 침대에서 일어나며) 으우우ㅏ어아ㅝ 알겠어.. </p><p>비누 : 일단 바닥부터 닦고 왁스질도 좀 하고...</p><p>린스 : 난 그림 그리는게 좋아 !! 우리 그림 그리면 안돼 ??!! 그리고 빵도 만들자 재밌을것 같아 나 빵 되게 잘 만들어 ㅋㅋㅋ 이 참에 내 머리카락도 좀 빗고 그리고 또.. 다트하기 체스하기 발레하기 스트레칭하기 도자기 만들기 복화술하기 초 만들기 줄 잡고 오르기 비누 입힐 드레스 바느질하기 책 읽기 그리고 또 할거 없으면 벽에 그림도 그리고 (숨을 빠르게 쉬며) 우아으아ㅏㅏㅏ.... 또또 할거 없나??!!!? </p><p>비누 : (다급해지며) 아니아니아니아니ㅏㅣㅣ 이제 그만 이정도만 해도 되게 시간 빨리 지나갈것 같다 ㅎㅎ 그치 린스야 ㅎㅎ</p><p>린스 : (생각을 해보며) 음... 그런가?? 일단 시작하자 ㅋㅋ</p><p><br/></p><p> 노래를 듣는다</p><p><br/></p><p>린스 : 와... 겁나 보람차다 이렇게 꾸준하게 살면 지구환경도 점차 나아지고 어머니도 밖에 나가는걸 허락하실거야!!</p><p>비누 : 그런가??  우리 이제부터 이 계획대로 하면서 지내자 그럼 점점 더 지구 상태가 좋아질지도 몰라 ㅋㅋㅋ 쓰레기도 적게 만들고 음... 또 바닥에 쓰레기 버리지 않고 매연도 적게 나오게 하면 되지 않을까??</p><p>린스 : 어!! 좋다 ㅋㅋㅋㅋㅋ 우리 좀만 더 노력하자 비누야</p><p>비누 : 그래!! 화이팅 ~</p><p><br/></p><p>(2개월뒤)</p><p>샴푸 : 얘들아 엄마 왔어 너네 정말 밖에 나가고 싶었구나~! ㅋㅋ 2개월동안 부지런히 지냈기 때문에 엄마가 말한건 지킬게 이제 밖에 나가도 돼 그래도 너무 돌아다니거나 늦은 시간까지 밤에 있으면 안된다!!</p><p>린스와 비누 : ( 밖으로 뛰어가며 )왕어아아아아!!! 엄마 감사해요!!!!! </p><p><br/></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NJZNYcNe-2U?feature=shared" />
         <pubDate>2024-07-01 05:5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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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02 김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2066157</link>
         <description><![CDATA[<p>선택음악: 경기민요 '태평가'</p><p><br></p><p>선택 이유와 음악의 간단한 설명: 경기민요 &lt;태평가&gt;는 일제강점기에 발매된 &lt;태평연&gt;을 경기 명창 이은주가 6·25전쟁 기간 중 가사를 고치고, 제목을 &lt;태평가&gt;로 바꾸어 부른 새로운 민요이다. 가사가 정적이고 모두 한국어 가사라서 매력적이었기 때문에 이 곡을 선택했다.</p><p><br></p><p>뮤지컬 내용: 복잡하고 정신없는 도시에서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매일 바쁘게 일하던 할머니가 있었다. 남편은 일찍 병으로 죽었고, 자식들은 10명이나 있었다. 그랬기에 할머니는 젊은 시절을 자식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일하는데 매진했다. 늙어버린 할머니는 모든 자식들이 자립한 후, 남은 노년을 느긋하게 지내기 위해 귀향을 결심한다.</p><p><br></p><p>할머니: 나는 도시에서 뼈빠지게 일만했고 남편은 나를 버려두고 저세상 갔으니... 나도 이제 느긋하게 살아보고 싶구나. 아이고 내가 살던 그 곳 참 그립구려. (날아다니는 시늉을 하며) 내 고향 그곳엔 나비가 훨훨 날아다니고, 황금같은 꾀꼬리가 지저귀곤 했었지. (눈물을 글썽이며) 영감, 그곳에선 잘 쉬고 있소? 나도 얼마 남지 않은 인생, 고향에서 쉬고 싶소. (눈물을 닦고 고향으로 갈 생각에 기대에 부푼 마음으로 &lt;태평가&gt;를 부른다.) </p><p><br></p><p>흥겹게 노래를 부르고 나니 어느새 도착해 있었다. 80년 만의 고향이었다.</p><p><br></p><p>할머니: 아이고 강산이 8번이나 바뀐 탓인지 많이 변했네. 외진 마을이라 그런지 사람이 오는게 신기한가 보네.</p><p><br></p><p>할머니가 오는 것을 구경하러 온 사람들 중에 할머니의 옛 동무들도 있었다.</p><p><br></p><p>박옥자 할머니: 엉? 순자 아닌겨? 뭣하러 여기 왔수?</p><p><br></p><p>할머니: 어 동무들 여기 살고 있었소?</p><p><br></p><p>김재환 할아버지: 주황 지붕 강순자 아니노? 보고 싶었소.</p><p><br></p><p>아무튼 옛 동무들의 환영을 받은 할머니는 새 거처를 마련하고 너무 피곤한 나머지 잠에 빠졌다. 할머니의 꿈에서는 죽은 남편들이 있었다.</p><p><br></p><p>할머니: 동무들 여기 왜 모여 있소? 영감? 왜 살아있소?</p><p>영감: 다함께 손을 잡고 춤을 춥시다.</p><p>모두는 춤을 추면서 즐겁게 웃었다.</p><p><br></p><p># 막이 내린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tC_0xRX7r2s" />
         <pubDate>2024-07-01 06:0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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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1 국희준</title>
         <author>nypy24209</author>
         <link>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2066468</link>
         <description><![CDATA[<ol><li><p>선택음악 : 가시</p></li><li><p>선택 이유와 음악의 간단한 설명 : 가시는 좋아하는 사람과 헤어지고 헤어진 사람을 생각하는 음악이다. 가사에서 간절함이 있기 때문에 이 음악을 선택했다.</p></li><li><p> 상상력을 발휘한 뮤지컬 내용 : # 막이 오른다. 평범한 직장인 김현우는 자신의 여자친구를 많이 좋아한다. 하지만 여자친구 조수아는 그가 점점 싫어진다. 그런데 사귄지 100일이 되는날 조수아는 그에게 만나자고 문자를 보낸다.  -남자친구김현우 : ( 들뜬 표정으로, 옷장에 간다.) 오늘은 수아와 사귄지 100일이라니 더 열심히 준비해야지! (화면이 여자친구조수아에게로 바뀐다.) -여자친구조수아 : (결심한 표정으로)나는 오늘 꼭 현우에게 말할거야... (둘이 만난다.) -여자친구 조수아 : (기분이 안좋은 표정으로) 현우야...(남자친구김현우가 말을 끼어들고 말한다) -남자친구김정무 :  수아(여자친구)야 오늘 정말 좋지 벌써 100일이야. (여자친구의 표정이 점점 안 좋아진다.)-여자친구조수아 :(슬픈 표정으로) 현우(남친)야 미안한데 나는 전처럼 니가 좋지는 않아...(김현우가 놀란다.) -남자친구김현우 :(슬픈표정으로) 왜?..... 내가 무슨 잘못이라도 했어?...... -조수아 : (좀 화난 표정으로) 너는 내가 말하는데 니는 내말 들어주지 않고 끼어들었잖아. 그리고 나는 너랑 데이트할 때마다 나는 그렇게 재밌다고 느끼지 못했어..... -김현우 : (어이없는 표정으로) 그럼 왜 나랑 만났어?... -조수아 : (미안한 표정으로) 처음에는 니가 진심으로 좋았어 하지만 너랑 연애를 하면서 나는 너의 행동이 나에게는 싫었어 그래도 너를 너무 좋아해서 참고참았는데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지금 얘기하는거야.... -김현우 : (슬픈 표정으로) 그래 니가 정말로 싫다면 헤어지자........ (서로 반대 방향으로 걸어간다.) (((((가시))))) (김현우가 다시 조수아 쪽으로 뛰어간다.)</p></li></ol><p>        #막이 내린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1-Lm2LUR8Ss?feature=shared" />
         <pubDate>2024-07-01 06:03: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2066468</guid>
      </item>
      <item>
         <title>11119 김화영</title>
         <author>nypy24317</author>
         <link>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2067212</link>
         <description><![CDATA[<p>1. 선택음악 : 양희은 - 엄마가 딸에게</p><p><br/></p><p>2. 선택이유 및 간단한 설명 : 다른사람들이 감동 받았으면 하는 노래를 찾고 있었고, 엄마가 딸에게 라는 곡이 정말 현실적인 엄격하신 엄마와사춘기 딸 같아서 선택했다.</p><p><br/></p><p>3.상상력을 발휘한 뮤지컬 내용 : (아기 울음소리) 아기:응애응애 !! 엄마:(눈물을 훌쩍이며) 아가.. 이제 너의 이름은 수연이란다.. 엄마가 평생 잘해줄게..!! 수연:응애!!응ㅇ..헤헤(웃음소리) 엄마:어머.. 수연이가 날 보면서 웃었어..!!ㅎㅎ(엄마가 진짜진짜 잘해줄게 우리 수연이..ㅎ) -8년뒤-</p><p>엄마:(방문을 열며) 수연이 뭐해~?? 수연:(공책을 감추며) ㅇ..응?? 나 그냥 앉아있었어!!ㅎ 엄마: 그래애~??(공책을 뺏으며) 그럼 이건 뭘깡~?</p><p>수연:아 엄마!!(안돼 내 고백편지...!!!!!)  엄마:(공책을 보면서) ?????!! 이거 고백편지 아니야???! 너 아직 초1이야!! 어딜 벌써 연애를 하려고!! 절대안돼!!! 수연:아니 그니까 보지말라 했잖아!!! 아..진짜!! 엄마..바보야 !!!!(공책을 뺏고 엄마를 방밖으로 내보낸다.) 엄마랑 말 안해!!!!(쾅!!!!!) 엄마:아니 저게...??(내가 너무 심했나....??) -7년뒤- 중3수연이:(도어락소리) 띠리리링- 다녀왔습니다. 엄마:너 오늘 시험 봤다며?? 몇점이야?? 수연:87점이요. 엄마:??아니 90점도 못 받았어??? 너!!....(한숨을 쉬며)다음 시험땐 90점 이상 받아와. 공부를 잘해야 대학갈수잇어. 수연:하....엄마 이번 시험 완전 어려웠어. 87점이면 엄청 잘 본거라고. 내가 우리반 1등이야! 엄마:그건 너희반 애들이 공부를 못하나보지. 수연:아니.. 엄마:어휴 시끄러!! 얼른 씻고 자!!! 수연:(인상을 찌푸리며).........(쾅!!!!!!) 엄마: 또 시작이네.. 에휴 -다음날- 엄마:수연아~ 밥먹어~ 수연:......... 엄마:수연아???? 수연:....... 엄마: 아니 얘가.. (문을 열며) 수연아 밥먹으라고~ 수연: 아니 엄마!! 노크안해?? 놀랐잖아!!!!!!! 엄마: 아 미안해.. 얼른 밥먹으라고.. 국 식어 얼른 먹자. 수연:(한숨을 쉬며) 후... 안먹어. 엄마:ㅇ응??? 뭐라도 먹어야 기운이나지..그러지말고 한 숟가락만.. 응?? 수연: 아니 안먹는다고 아 좀 나가!!!!!!(쾅!!!!!) 엄마:....그래..</p><p>-3년후- 고2수연이: 다녀오겠습니다! 엄마: 어 오늘 시험날이지?? 몇점 이상?? 수연: 알겠어~ 90점이상!! 꼭 받아올게!! 엄마:그래~ 다녀와~ 수연:네~~(쿵) 엄마:(수연이 우유라도 줄걸 그랬나?) 수연:도어락소리 띠리리링- (시험지를 던지고 방에 들어간다 쾅!!) 엄마: (시험지를 보며) .....뭐...?? 62점...???!!! 수연아!!!! 너 점수가 왜이래!!!!!!!! 문열어!!!! 수연:(역시 엄마는 내 기분보단 성적이 더 중요하구나....) -8년뒤- (수연은 악착같이 공부하여 결국 원하는 대학에 입학했다. 그리고 거기서 남자친구를 만나 4년 연애끝에 결국 결혼을 하기로했다 엄마와는 사이가 그렇게 좋진 않았다.) 수연: ...엄마 그럼 결혼.....허락하는거지?? 엄마: .....응 여태 너 하고싶은거 못하고 살았으니까 이제 너 하고싶은거 하고 살아. 수연: ...고마워 엄마 (집을 나간다.) 엄마:으휴,...,(훌쩍) -결혼식 당일-</p><p>엄마: 우리딸 내가 본 모습중에 오늘이 제일 이쁘네??ㅎㅎ 수연: ㅎㅎ오늘 기분 완전 좋아 ㅎㅎ 엄마: ....그래 ㅎㅎ -결혼식이 시작되고- (엄마가 딸에게 노래가 나온다.) -결혼식 끝나고- 수연: 엄마 나 이제 갈게..ㅎ</p><p>엄마: .....응 딸 잘 살아ㅎ 엄마.. 가끔은 찾아와줄꺼지..?? 수연: 응.. 엄마 잘 지내...!!ㅎ (수연이가 엄마를 끌어않는다) 엄마:(눈물이 흐른다) 응.. 잘가 수연아,, (수연이 신랑에 차를 타고 떠난다.) 엄마: .......잘가 내 딸...........ㅎ    - 끝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8rWuQI9ljsY?feature=shared" />
         <pubDate>2024-07-01 06:03: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2067212</guid>
      </item>
      <item>
         <title>11014 조이안</title>
         <author>nypy24282</author>
         <link>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2067444</link>
         <description><![CDATA[<p>1.선택음악: 하현우 돌덩이</p><p><br/></p><p>2.선택이유와 음악의 간단한 설명 : 포기하지 않고 견디는 노래를 찾는도중 이 노래가 생각나여서 선택하였고 돌덩이의 내용은 어떤 시련이 찾아와도 버티고 더 강해질거라는 내용 입니다  </p><p><br/></p><p>3.상상력을 발휘한 뮤지컬 내용 : 주인공 도덕이는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어떤 일을 하더라도 실패하였다. 하지만 그럴때마다 친구 가정의 응원과 격려로 계속해서 시도하였다</p><p><br/></p><p>가정: 야 넌언제까지 그러고 있을거야 뭐라도 시도 해봐</p><p>도덕:난 이미 할만큼 했어. 내가 뭘 더이상 해야해?</p><p>가정:그러지 말고 간단한 아르바이트라도 해봐.</p><p>도덕:아르바이트는 하겠다 하면 다 시켜주는것도 아니고 안할래.</p><p>가정:그렇다고 계속 그렇게 살순 없잖아 내  아버지 친구가  편의점 하는데 직원이 없데. 너만 한다 하면 할수 있어 잠깐이라도 해봐.</p><p>도덕:그러면 나 진짜 잠깐동안만 할거야 더 하라거나 그런 소리는 하지마.</p><p>(주말이 지난뒤 1달 동안만 일을 하기로 하고 가정이는 편의점으로 출근했다.)</p><p><br/></p><p>편의점 주인:그래 너가 도덕 이니? 1달이라는 시간동안 잘 해보자.</p><p>도덕:네 1달동안 열심히 해볼게요.</p><p>열심히 일을 하다가 마지막날 가정이는 한 손님을 만났다.</p><p>도덕:(힘들긴 했지만 그동안 뿌듯했다. 이제 다 끝이네.)</p><p>손님:학생 이것좀 계산 해줘요.(바나나 우유를 사며)</p><p>도덕:손님 이건 1+1 이라서 하나 더 가져오셔야 해요.</p><p>손님:(바나나 우유를  하나를 더 가져오며) 이건 학생 가져요.</p><p>나이도 얼마 없어보이는데 일은 열심히 하네 화이팅.</p><p>손님이 간뒤 편의점 사장님이 오셨다.</p><p>편의점 주인:그래 1달동안 수고했고 열심히 잘 해줬다. 앞으로도 응원한다.</p><p>주인 아저씨와 손님의 응원을 들은 가정이는 용기가 생겼다.</p><p>도덕:그래 많은 사람들이 날 응원해주고 있어 난 할수 있을거야.</p><p>(((((돌덩이)))))</p><p>그때부터 도덕이는 열심히 공부하고 재수를 하여서 명문대에 들어가고 졸업한뒤 사업을 하였고 큰 성공을 거두었다.</p><p>도덕:가정아 내가 이렇게 성공한데는 네 덕분이야. 진짜 고맙다.</p><p>가정:뭘 그렇게 까지 말해 다 네가 열심히 해서 그렇게 된거야</p><p>진짜 고마우면 밥 한번 사라.</p><p>도덕:그래 내가 진짜 크게 한번 쏜다.</p><p>그 후로 가정이와 도덕이는 서로 돕는 삶을 살았습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VcWPHoHbANo" />
         <pubDate>2024-07-01 06:04: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2067444</guid>
      </item>
      <item>
         <title>11126 이주은</title>
         <author>nypy24324</author>
         <link>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2069612</link>
         <description><![CDATA[<ol><li><p> 선택음악: HOW SWEET</p></li><li><p>선택이유와 음악의 간단한 설명:</p><p>이곡은 뉴진스 - HOW SWEET 곡으로 아이돌 뉴진스가 불렀습나다.  이 곡의 장르는 댄스입니다. 이노래를 선택한 이유는특유에 청순한 느낌이 좋아 이곡을 선택했습니다.</p></li><li><p>상상력을 발휘한 뮤지컬 내용:</p><p>#막이오른다.</p><p>어느한 고등학교 한 소녀 은솔은 몇년째 한 소년을 짝사랑하고있다.  그렇게 하루하루 4명의 친구들과 그 소년이야기를 하고 수다를 떠는 중에  한 친구가 뛰어오며 엄청난 소식을 말한다.</p><p><br/></p></li></ol><p>       -친구 : (숨을 헐떡이며) 야야야 대박 소식! 옆반에 커플생겼데! 근데 아직 누가 커플인지는 모르겠어.</p><p>-은솔 : (눈을 부릅뜨며)누군지 한번 보러갈까?</p><p>은솔과 이야기를 하던 친구들이 벌떨일어나 옆반으로 향했다. </p><p>-친구1 :  (신난목소리로) 야야 여기 커플생겼다며 </p><p>누구야? </p><p>-친구2 : 그니까그니까 누군데?</p><p>-옆반친구: 그게 짝남이랑 00이 오늘부터 사귄데 00이가 먼저 고백했데! </p><p><br/></p><p>이말을 들은 은솔은 표정이 굳어져 갔다. 친구들은 은솔의 마음을 풀어줄려고 온갖 방법을 다 서 보았지만 은솔의 마음은 풀릴 생각이 없었다.  </p><p>은솔이 하루동안 기분이 안좋아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학교와 학원까지 다끝내고 집  은솔의 휴대전화가 울린다. 카톡!</p><p>-친구3 : 은솔아 기분풀어 세상에 남자는 많아</p><p>-친구4 : 은솔아 그러지말고 우리 여행이나 갈까? 짝남이도 잊고 마음을 가볍게 만들어야 공부도 되지</p><p> </p><p>은솔은 잠시 고민하다 타자를 친다. </p><p>-은솔 : 좋아 세상에 남자가 짝남이만 있는게 아니고 더 좋은 남자들은 많으니까 그럼 우리 여행날짜 언제로 할래?</p><p>-친구2 : (놀리는 말투로)오~ 은솔 so cool 한 여잔데? </p><p>-친구1 : 그럼 우리 언제 여행갈래?</p><p>-은솔 : 나 내일 시간돼 내일 어차피 주말이니까 ㄱ ㄱ?</p><p>-친구들 : ㅇㅋ</p><p>(((((((((약속날))))))))))</p><p>-친구1: 우리이제 바다로 떠나는 거야!!!!!!</p><p>은솔과 친구들은  차를타고 바다로 출발한다.</p><p>((((((((((((((((((((((HOW SWEET))))))))))))))))))))</p><p>바다로 떠나며 휴게소도 들리고 먹을것도 사먹고 </p><p>사진도 많이 찍으며 행복하게 갔다. </p><p><br/></p><p>바다에 도착한후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친구들과 비치볼로 게임도하고 인스타갬성 사진도찍고  재미있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다.</p><p># 막이내린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Q3K0TOvTOno?si=4JhLpbaSyd4jhZwz" />
         <pubDate>2024-07-01 06:06: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2069612</guid>
      </item>
      <item>
         <title>11002 김범준</title>
         <author>nypy24270</author>
         <link>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2071380</link>
         <description><![CDATA[<p>1. 선택음악 : See you again</p><p><br/></p><p>2. 선택 이유와 음악의 간단한 설명 : 'See you again' 은 사고로 세상을 떠난 배우 '폴 워커'를 추모하는 곡으로, 그 당시 비슷한 사고로 친구를 떠나보낸 가수 '찰리 푸스'가 그를 위해 아티스트 '위즈 칼리파' 와 함께 만든 노래 입니다.</p><p>선택 이유는 그들을 향한 진심이 잘 담겨진 곡이라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p><p><br/></p><p>3. 상상력을 발휘한 뮤지컬 내용</p><p># 막이 오른다</p><p>여기 때어 놓을래야 때어 놓을 수 없는 두 친구 '찰리'와 '푸스' 가 있습니다. '찰리'와 '푸스'는 어렸을 때부터 성격도 비슷하고 좋아하는 것 들도 같아, 처음 만났을 때부터 서로 자신들이 잘 맞는다는 것을 한눈에 알았죠. '찰리' 그리고 '푸스'가 가장 좋아했던 것은 자동차 였는데요. 두 친구는 고등학교를 졸업하자 마자 다른 친구들과 달리 놀지 않고 일찍부터 일을 시작해 자신들이 좋아하는 차도 사고 모아놓은 돈으로 여행도 자주 가려고 했습니다.</p><p><br/></p><p>-찰리: (밝은 얼굴로 다급하게) 푸스야! 이거 좀 봐바!</p><p>-푸스: 이게 뭔데?</p><p>-찰리: 오디션 공지 포스터야. 이번에 ##사에서 노래에 재능 있는 사람들을 상대로 오디션을 보는데 오디션에서 뽑힌 사람한테는 상금 1억을 준대! 이렇게 큰 돈이면 우리한테 도움이 될거야, 같이 나가보지 않을래?</p><p>-푸스: (놀란 표정으로) 1억? 근데 우리가 나가서 1등을 할 수 있을까? </p><p>-찰리: 뭐 어때 잃을 것도 없는데.</p><p>-푸스: 그래, 나가보자. 대신 실망하지 말자.</p><p>-찰리: 응</p><p><br/></p><p>얼떨결에 오디션에 나가게 생긴 '찰리' 와 '푸스' 는 일도 잠시 중단한 채 노래 연습에 몰두 했습니다.  자신도 몰랐지만 '찰리'는 노래에 엄청난 재능이 있었고 둘은 자신들이 뽑힐 것이라 확신하며 기뻐했죠. 그런데 오디션 하루전에  '찰리'와 '푸스' 둘다 생각지 못한 변수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오디션 공지 내용 밑에 작게 쓰인 오디션은 팀이 아닌 개별로 진행하게 된다는 것 이었습니다. 노래를 잘하던 '찰리'는 문제가 없었지만 '푸스'는 노래를 그다지 잘 부르지 못해 걱정이었죠. 더군다나 잠시 동안 일까지 쉬었던 '푸스'는 나가기 싫어도 나가야 했었죠.</p><p><br/></p><p>오디션 당일</p><p>-찰리: 긴장하지 말고 잘하자.</p><p>-푸스: 응,너도 </p><p><br/></p><p>그렇게 두 친구는 오디션을 보게 되었습니다.</p><p>그러나 두 친구에게 말은 하지 않았지만 가장 염려 했던 상황이 되어버렸죠.</p><p>'찰리'만 오디션에서 1등을 해 상금을 탄것 입니다. '푸스'는 애써 감정을 숨기려 해도 기분이 나아지지 않았습니다.</p><p><br/></p><p>-찰리:(애써 웃는 얼굴로) 괜찮아 , 너 덕분에 오디션을 잘 본거라 생각해.</p><p>-푸스:(웃는 얼굴을 보인다.)</p><p><br/></p><p>하지만 그후에 '찰리'는 가수로써 성공을 해 점점 유명세를 타며 '푸스'와도 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p><p>바쁘다보니 자주 만나지 못했고 연락 또한 하지 못했습니다.</p><p><br/></p><p>-찰리:(자주 연락하지 못한탓에 얼굴을 숙인다) 미안해.</p><p>-푸스:(해맑은 얼굴) 우리가 어떤 사이인데, 나였어도 너같이 할 수 밖에 없었을 거야. </p><p><br/></p><p>그렇게 원래처럼 다시 되돌아온 둘은 예전처럼 다시 지냈습니다.</p><p>'푸스' 또한 '찰리'의 일을 도우며 매니저 역할을 맡았죠.</p><p><br/></p><p>그렇게 몇년이 흐르고 '찰리'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유명해져 있었죠.</p><p>하지만 어느날 '푸스'가 사고로 인해 급작스럽게 떠나게 되었고 ,</p><p>이후 찰리는 푸스를 보이지 않지만 항상 옆에 있어 주는 친구라 생각하며 한 곡을 발매했죠. 그리고 그 곡은 엄청난 인기를 끌며 찰리가 푸스를 얼마나 소중한 친구로 생각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p><p>#막이 내린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R7TKWeID0q4" />
         <pubDate>2024-07-01 06:09: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2071380</guid>
      </item>
      <item>
         <title>10922서아연</title>
         <author>nypy24260</author>
         <link>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2071651</link>
         <description><![CDATA[<p>1.선택음악 : everytime-첸,펀치</p><p><br/></p><p>2.선택이유와 간단한 음악설명 : 2016년도에 발매가 되었고 "Everytime"은 한국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OST로, 첸과 펀치가 부른 발라드곡이다.이 노래는 사랑하는 사람을 보거나 그리워할 때마다 느끼는 감정을 직접적이고 감동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평소에 이 노래를 좋아해서 골랐다.</p><p><br/></p><p>3.상상력을 발휘한 뮤지컬 내용 : </p><p>#막이 오른다.</p><p>남자주인공인 주원이와 여자주인공인 하민이가 사귀고있다. 하지만 주원이가 계속 약속을 지키지않고 맨날 어디를 간다. 근데 약속을 안지키는 이유를  말을 안해주고 맨날 비밀이라고한다. 하민이는 지치고 힘들지만 주원이가 좋기때문에 계속 이해해주고 참아주고있다.하민이 입장에선 계속 약속을 지키지않아 힘들고 지치고,주원이 입장에선 하민이가 이해는돼지만 어쩔수없는상황에 게속 미안하단말밖에 못하게 됀다.결국 만나서 대화를 나눈다.</p><p><br/></p><p>하민:(진지한 표정으로) 우리 여기까지인것같아 너도 나도 둘다 힘들고 나도 더이상은 아닌거같아 우리 헤어지자</p><p>주원:(동의하는 표정으로)그래 나도 맨날 말못하고 어디가고 그것도 미안하고 너도 내가 맨날 안지켜서 힘들었을테고 여기까지인것같아</p><p>하민:(울먹거리며)응..안녕 먼저 가볼께 너도 잘가</p><p>주원:그래 잘가 안녕</p><p><br/></p><p>둘다 좋게 헤어진것같지만 둘다 진심은 아니였다.하민이는 집 가는길에 울고 주원이도 그곳에 남아 슬퍼한다.</p><p><br/></p><p>6개월 후,새학기가 돼었다.하민이는 누구랑 반이 돼었을까 선생님은 누구실까?라는 설렘으로 잠을 못자고있다.</p><p><br/></p><p>하민:(졸린 말투로)아 이제 진짜 자야겠다..</p><p><br/></p><p>다음날,하민이는 절친인 예은이와 등교를 한다.하민이와 예은이는 마지막 학년인 6학년때 같은반이돼어서 좋게 등교를 하고있었는데..</p><p>예상하지 못한 일이 생긴다. 새로운 반에 들어가니 주원이가 있었다.</p><p>알고보니 같은반 이였던것이다.</p><p><br/></p><p>하민:(당황한 말투로) 진짜 같은반이야..?에은아 나 잘못보고있는거 맞지..?</p><p>예은:아냐 맞아..일단 자리부터 앉자..!!</p><p>하민:그래..</p><p>칠판에 붙여있는 자리표를 본다.</p><p>예은:너 누구랑 짝이야?</p><p>하민:(당황한 표정으로)음..잠만..야..나 김주원이랑 짝인데?</p><p>에은:(황당한 말투로)응..?뭐라고?</p><p><br/></p><p>그때 선생님이 들어오신다.</p><p>선생님:(큰 목소리로)자,자기자리에 빨리 앉아요~</p><p>하민이는 결국 선생님께 말도 못하고 자리에 앉는다.</p><p>결국 자리에 앉고 수업이 시작됀다.</p><p>선생님:이번시간에는 첫만남이니깐 짝끼리 자기소개를 해볼께요~</p><p>어쩔수없이 자기소개를해야하는데 주원이가 말을 먼저 건다.</p><p><br/></p><p>주원:(떨리는 목소리로)오랜만이다 잘 지냈어?</p><p>하민:아니..좀 힘들었어..너는?</p><p>주원:나도 뭐 잘은 못지냈지..</p><p>이렇게 잠깐 안부인사를하고 자기소개를 한다.</p><p><br/></p><p>자기소개 이후 서로 친해졌다.사실 헤어지고나서 친해질수 있었지만 반이 다르고 만날일이 없었기때문에 자연스럽게 멀어진것이였다.</p><p>그때,갑자기 주원이가 만나자고한다.</p><p><br/></p><p>하민:(당황한 말투로) 왜 불렀어? 할말있어?</p><p>주원:(떠는 목소리로) 응..내가 오랫동안 생각해봤는데 우리 다시 사귈래? 아직 내가 널 못잊은것같아 내가 진짜 잘할게 한번만 기회를 줘</p><p>하민:좋아..!나도 사실 못 잊은거같아</p><p>(노래가 나온다)</p><p><br/></p><p>결국 하민이와 주원이는 다시 사귀게 돼었고 중학교가서도 사귄다.</p><p>하민:우리 이렇게 온만큼 이번엔 진짜 헤어지지말자!!</p><p>주원:그래 내가 저번엔 미안했어..!!</p><p>#막이 내린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WPJs0jlqdhc?feature=shared" />
         <pubDate>2024-07-01 06:0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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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6이지윤</title>
         <author>nypy24264</author>
         <link>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2071871</link>
         <description><![CDATA[<ol><li><p>선택음악 : 대중음악 2002(앤마 리)</p></li><li><p>선택이유와 음악에 대한 간단한 설명 : </p><p>앤마 리의 2002라는 노래는 2018년에 발매된 노래로 장르는 팝이다. 가수 에드시런과 줄리아 마이클스가 곡 작업에 참여했다. 이 곡의 가사들 중 후렴부분에 2000년도에 유행했던 가사를 담아 인기가 있다. 특히 이 노래의 가사에서 추억하는 2002년의여름이 한국인에게도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시기인 2002 월드컵이 개최 된 시기였기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곡은 2002년 어릴적 순수한 사랑을 했던 우리의 모습을 회상하는 내용으로 앤마 리의 그때의 감정들을 표현하였다. 주된 내용은 두 사람이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듣던 곡들과 그 때의 기억들을 떠올리며 감정이입하는 것 이다.</p><p>2-1.이 곡을 선택한 이유 : 이 곡의 가사를 해석해보면 어린시절을 회상하며 누군가에게 말하듯이 표현한 내용이 마음에 들었고 가사 중간중간 2000년대에 유행했던 가사를 집어넜는 센스가 너무 좋았다. 또한 처음에는 잔잔했다가 후렴부분에서 빵! 하고 터지는 느낌이 너무 좋았고 노래의 멜로디에서 사랑스러운 느낌과 중독성있는 멜로디가 너무 좋아서 선택했다.</p></li><li><p>#막이 오른다</p><p>2024년 미국 LA, 안나와 제이든이 침대에 누워 같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들은 현재 32살이다. 이들은 아주 어렸을 때 부터 서로를 사랑했고 서로를 아주 오랜 기간동안 바라보면서 결국 결혼까지 하게 되었다. 이들은 오래 보면 질릴법도 하지만 아주아주 사랑하는 사이이기에 지금까지도 서로를 많이 좋아하고 사랑한다.</p><p>-안나:(제이든을 바라보며)제이든 2002년쯤이었나? 그때 우리 모습 기억나?</p><p>-제이든:(고개를 갸우뚱하며)글쎄 2002년이면 우리가 12살 땐가? 근데 그건 왜?</p><p>-안나:(제이든에게 핸드폰을 보여준다)이 사진 봐바. 이때 우리 정말 행복했었는데..우리 이때 같이 부르던 노래도 기억나?그..(노래를 흥얼거린다.)</p><p>-제이든(난감한 표정으로)음... 아니.. 기억않나..</p><p>-안나(실망한 표정으로)난 다 기억 하는데.. 그때 우리가 뭘하고 뭘봤는지. </p><p>-제이든:(줄어드는 목소리로)솔직히 그게 10년..아니 15년이 넘었는데 그걸 기억하겠어..</p><p>-안나:(당당하게)그럼 내가 들려줄게. 잘들어봐</p><p>              ((2002))</p><p>-안나:어때? 이제 기억이 나?</p><p>-제이든: 맞아 그때 정말 행복했었는데..</p><p>-안나:난 너랑 함께있는 순간순간이 그때로 돌아간 것 같아</p><p>-제이든: 맞아. 근데 난 지금이 제일 행복해!</p><p>-안나:나도. 너랑 그때부터 지금까지 같이 있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p><p>안나와 제이든의 행복한 대화소리가 들린다.</p><p>#막이 내린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YyyDm-G9VAI?si=If3-FKMDb0jyzT1_" />
         <pubDate>2024-07-01 06:1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2071871</guid>
      </item>
      <item>
         <title>11111이현승</title>
         <author>nypy24309</author>
         <link>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2072535</link>
         <description><![CDATA[<p>1 . 선택음악 : 가요, 서른 즈음에</p><p><br></p><p>2 . 서른 즈음에는 강승원이 작사/작곡하고, 김광석이 부른 가요이다. 발매일은 1994년 6월25일이다.</p><p>이 노래는 10대,20대 때는 이리저리 방황하며 자유롭게 살다가 30대가 되면 그러기 쉽지않고 일정부분은 포기하고 살게 된다.그 마음을 대변하고 자유롭고 재미있게 살고 싶다는 마음이 담긴 곡이다.</p><p> </p><p>3 .  </p><p>[막이 오른다]</p><p>[햇빛이 겨우 들어오는 반지하에 한 남자의 얼굴에 햇빛이 비친다]</p><p>[이 남자의 이름은 이가은, 이 작품의 주인공이다]</p><p>(서준은 담배를 태우며 생각에 잠겨있다)</p><p>[그 이유는 가은 여자친구와 헤어졌기 때문이다. 가은은 슬퍼하던중 친구 서태양에게 문자가 온다]</p><p><br></p><p>태양 : 야 임마 너 좀 괞찮아?</p><p>가은 : 어.</p><p>태양 : 괞찮긴무슨...</p><p>가은 : ...</p><p>태양 : 너 안바쁘냐? 나와, 밥이나 먹자</p><p>가은 : ...</p><p><br></p><p>[가은은 눈은 붉고 수염이 덥수룩한 채로 담배불을 끄며 집을 나섰다. 집을 나서니 집앞에는 태양이 차를 몰고 기다리고 있었다.]</p><p><br></p><p>태양 : (손을 번쩍 들며)어, 왔어?</p><p>태양 : (서준을 가리키며)너 임마 꼴이 그게 뭐야</p><p>태양 : (놀리는 듯한 말투로)내가 친구를 불렀지 거지를 부르진 않았을텐데?</p><p>가은 : (힘없는 얼굴로)닥쳐라...</p><p>태양 : 까칠하긴...내가 ㅈㄴ맜있는 맛집 아니까 빨리 타</p><p>가은 : ...</p><p><br></p><p>[둘은 태양의 차를 타고 어디론가 이동한다.]</p><p><br></p><p>태양 : (궁금한 목소리로)미주씨랑은 어떻게 된건데?</p><p>가은 : 몰라.</p><p>태양 : 너 차였지?</p><p>가은 : ...</p><p>태양 : (장난스런 목소리로)너 차였냐고~</p><p>가은 : (화난 목소리로)그래 ㅅㅂ나 차였다! 8년동안</p><p>사귄 여친한테 차이고!, 취업은 4년째 안되고! 올해 벌써 30인데!!!!</p><p>태양 : 그래 알겠다. 빨리 내려 다왔어</p><p><br></p><p>[도착한곳은 태양의 집이였다.]</p><p><br></p><p>가은 : 이게 맛집이냐?</p><p>태양 : 그럼, 이래 봬도 니 친구가 신라호텔 메인셰프인데.</p><p>가은 : (한숨쉬며)하, ㅈㄴ부럽다 ㅅㅂ 누군 30먹도록 알바나 하고있는데</p><p>태양 : ...야 그냥 술이나 까자</p><p>가은 : 나 배고픈데? 그리고 새볔에 알바 가야되</p><p>태양 : (말린 오징어가 담긴 봉투를 흔들며)배고프면 안주 먹으면 되는거고 해장은 내가 된장국 맛있게 끓여드릴게</p><p>가은 : (시큰둥하게)알겠다</p><p>태양 : (가은에게 술을 따라주며)야, 먹자</p><p>태양 : (술을 마시며)...근데 미주씨가 그냥 너 싫어서 그랬겠냐? 평소 착하다고 평판이 자자한데, 무슨 사정이 있었을거야~</p><p>가은 : ㅅㅂ뭐래</p><p><br></p><p>[준비해둔 술을 반쯤 다 마시고 두 친구는 취한다]</p><p><br></p><p>태양 : (만취한 목소리로)야ㅏㅏㅏㅏㅏㅏㅏㅏㅏ아주그냥 어?! 친구가</p><p>어?! 놀자면 좀 나와야지 맨날 하는거라곤 방구석에서 처박혀서 담배나 태우는 주제에 말이야 어?! 헤어지기 전에는 그러려니 했건만 왜ㅙㅙㅐ</p><p>헤어진지 3개월이나 됬으면서 전화도 잘 안받고말이야 어?!너 헤어진것도 너 술 취해서 전화했을때 얘기해주고 어?! 그러면 내가 아주 그냥 속상하지 어?! 안 그래?!</p><p>가은 : (태양의 비해 덜 취한 상태)...미안하다</p><p>태양 : 그럼! 미안해야지, 친구가 신경써서 전화했는데 무작정 씹기나 하고 말ㅇ ㅑ</p><p>(태양이 술 때문에 뻗었다)</p><p>(가은은 남은 술을 원샷하며 반쯤감긴 눈으로 노래를 부른다)</p><p><br></p><p>[김광석-서른즈음에]</p><p><br></p><p>(노래를 부르다말고) 가은도 뻗는다</p><p><br></p><p>[4시간 뒤]</p><p><br></p><p>(태양은 일어나서 된장국을 끓인다)</p><p><br></p><p>태양 : (인상을 쓰며)아따야 머리가 깨저불것네</p><p>태양 : (미소를 보이며) 이 ㅅㄲ는 지 누가 업어가도 모르겠네ㅋㅋ</p><p>태양 : (흥얼거리며) 그러면~어디 된장국을 끓여 볼까요호~</p><p><br></p><p>(태양은 된장국을 먹고 가은이 먹을 된장국을 남겨놓은 뒤 외출한다)</p><p><br></p><p>[30분 뒤]</p><p><br></p><p>(가은은 일어나서 된장국을 먹는다)</p><p><br></p><p>가은 : ㅅㅂ인정하긴 싫은데 이 ㅅㄲ음식 ㅈㄴ잘하네</p><p>가은 : 근데 이건 뭐야</p><p>(가은은 태양이 남기고간 쪽지를 읽는다)</p><p><br></p><p>{힘 내라}</p><p><br></p><p>(가은은 살짝 미소를 보인다)</p><p>가은 : 뭐래,ㅎ</p><p><br></p><p>{PS : 니가 먹은건 니가 치우고 가라, 그리고 너 노래는 부르지 마라}</p><p><br></p><p>(가은은 주위를 둘러본다)</p><p>(그러곤 알게되었다 함깨 먹은 오징어와 술병들이 이리저리 굴러다니고 있는 것을)</p><p><br></p><p>가은 : 이 ㅅㄲ가 그럼 그렇지 ㅅㅂ</p><p><br></p><p>[그렇게 가은의 우울증은 해결되었다]</p><p><br></p><p>[뮤지컬은 막이 내린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jppOzsPUi3k" />
         <pubDate>2024-07-01 06:11: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2072535</guid>
      </item>
      <item>
         <title>11310 이민욱</title>
         <author>nypy24368</author>
         <link>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2072584</link>
         <description><![CDATA[<p>1.선택음악: 고민중독</p><p><br/></p><p>2.선택 이유와 음악의 간단한 설명: QWER은 한국의 밴드이며,고민중독은 대표곡중 하나이다. 이곡은 대중적인 록 음악의 요소를 가지고 있으며,특히 강렬한 기타 리프와 파워풀한 보컬이 특징이다. 가사는 일상에서의 고민과 갈등을 솔직하게 풀어내는 내용을 담고 있어서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자아냅니다.</p><p>곡이 전체적인 긴장감 있고,도전적인 느낌을 주는데,</p><p>동시에 청충에게 자신감 있게 다가가기도 한다.</p><p>노래가 내 스타일이고,신이나고,재밌기에 이 노래를</p><p>선택했으며, 멤버들이 이뻐 뮤비에 더 집중에 되었습니다.</p><p><br/></p><p>3.상상력을 발희한 뮤지컬 내용</p><p># 막이  오른다.</p><p>00중학교에 이쁘다고 소문난 같은반 장긴시를 좋아하는 주인공 중시시. 중시시는 밤마다 장긴시를 떠올리며 잤다. 어느날 똑같이 장간시를 떠올리며 자고있었는데</p><p>꿈에서 학교에 와 있다.</p><p><br/></p><p><br/></p><p>-중시시:왜 학교에 있지?</p><p>-장긴시: 지금 체육시간이야. 나와 빨리!</p><p>-중시시:안가. 귀찮아;;</p><p>-장긴시:(어이없는 표정을 하며) 안나오면 니 손절</p><p>-중시시:(어떡하지 가기 귀찮은데)</p><p>-장긴시: 니 손절</p><p>-중시시:해해해해해해해해(하지마 제발...)</p><p>-장긴시:누구세요?(이걸 하네)</p><p>체육시간이 끝나고</p><p>-같은반 친구들:야 중시시 쌤이 니 교무실로 오래</p><p>-중시시: 아니 왜</p><p>-같은반 친구들:수업 빼서 쌤이 너 오래</p><p>-중시시:(어이없는 표정을 하며) 웅 알아또</p><p> 중시시는 교무실로 가고 있는데 장신기를 보았다.</p><p>-장긴시:니 왜 교무실 가냐?ㅋ</p><p>-중시시:체육 수업 빼서</p><p>-장긴시:풉ㅋㅋㅋㅋㅋㅋ</p><p>-중시시:하.....</p><p>(((((((((((((((선생님 한테 혼나고 후..))))))))))))))))))</p><p><br/></p><p><br/></p><p>[점심시간이 되었다.</p><p>반 친구들은 밥을 먹을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p><p>하지만 중시시는 귀찮아서 밥을 먹기 싫어했다.]</p><p>-중시시:하 정말 귀찮아..... 밥을 왜 먹지;;</p><p>-반 친구들; 닌 그럼 먹지마</p><p>-중시시:(인성 봐라..)ㅇㅋ</p><p>-반 친구들 진짜 안먹음?</p><p>-중시시:ㅇㅇ</p><p>-반 친구들: 이걸 안먹누</p><p><br/></p><p>밥을 다먹고온 친구들은 중시시를 이해 하지 못했다.</p><p>왜냐하면 밥 을 안 먹기 때문이다.</p><p>그리고 점심시간이 좀 남아서 반 친구들은 논다</p><p><br/></p><p>-반 친구들:@@@@@@@@@@@@@@@@@@@@@</p><p>중시시: 아이 시끄러워</p><p><br/></p><p>점심시간이 끝나고</p><p><br/></p><p>-장긴시: 야 중시시</p><p>-중시시: 왜</p><p>-장긴시: 니 끝나고 옥상으로 오셈</p><p>-중시시: 왜</p><p>-장긴시:(주먹을 내밀며) 걍 와라</p><p><br/></p><p>학교가 끝나고....</p><p>옥상에 둘 밖에 없는데..</p><p><br/></p><p>((((((((((((((((((((((((((고민중독))))))))))))))))))))))))))))</p><p><br/></p><p>-중시시:(나한테 마음이 있는건가...?) 진짜임?</p><p>-장긴시:그럼 진짜지 가짜겠냐?</p><p>-중시시:ㅇㅋ 그럼 1일임?</p><p>-장긴시:???????</p><p>-중시시:왜..</p><p>-장긴시:이걸 속넼ㅋㅋ</p><p>-중시시:하........</p><p><br/></p><p><br/></p><p>#막이 내린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ImuWa3SJulY?feature=shared" />
         <pubDate>2024-07-01 06:11: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2072584</guid>
      </item>
      <item>
         <title>10908안세윤</title>
         <author>nypy24246</author>
         <link>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2072590</link>
         <description><![CDATA[<p>1.선택음악:리사-Money</p><p><br/></p><p>2. 2)곡 정보:2021년 9월 10일에 발매되었고 장르는 랩,힙합이다.돈이 엄청 많은 부자라고 하는 노래이다.</p><p><br/></p><p>2. 3)선택한 이유:돈이 엄청 많은 것을 표현한 노래여서</p><p><br/></p><p>3.                                   #막이 오른다.</p><p> 주인공 철수는 로또1등에 당첨되어 부자가 되어 성공하고 싶어한다.그래서 매주 로또를 사는데 이번에도 어느때처럼 로또를 샀다. 하지만 이번에는 친구 영희도 로또를 샀다.그리고 오늘은 로또 당첨번호 추첨날이다.</p><p>철수:(기도하며)제발!!! 이번에는 1등에 당첨되기를!</p><p>영희:(철수를 한심하게 쳐다보며)적당히 해. 로또에만 1000만원째잖아.그 돈으로 차라리 여행을 가거나 차를사거나 하지.</p><p>철수:(확신에 찬 목소리로)이번에는 진짜 느낌이 달라.그리고 이번에는 너도 샀잖아.너가 1등에 당첨될수도 있어.</p><p>영희:(관심없는 말투로)나는 그냥 한번 사 본거고 너는 1000만원째잖아.이쯤되면 포기할만하지 않아?그리고 이게 확률이 얼마나 된다고.</p><p>철수:(자신있게)우리둘 중에 1명이 1등에 당첨될수도 있잖아?그리고 나 1등됐다고 조금만 달라하기 없다.(기대하며)오! 이제 시작한다.</p><p>TV속 목소리:이번 로또 9999회차 당첨번호는요 8 15 22 29 36  43+5 입니다!</p><p>철수:(힘없는 목소리로)아..........이건 꿈이야......</p><p>영희:(놀란 목소리로)오?!?!?!?!?! 나 1등인데???</p><p>     (노래가 나온다)</p><p>TV속 목소리:이번 당첨금액은 56502838710원 입니다.</p><p>철수:(무릎을 꿇고)나 조금만 주면 안돼?제발 진짜 한번만</p><p>영희:(단호하게)안 돼.내가 샀잖아.</p><p>철수:(억울해하며)너도 나때문에 산거잖아.</p><p>영희:(집을 나가며)너가 사준거 아니잖아.(기뻐하며)난 이제 부자야!!!</p><p>그 후로 철수는 계속 로또를 사고 복권도 사봤지만 죽을때까지 5등조차 걸리지 않고 영희는 그 후로 매주 샀는데 다 1등이 되어서 세계 1등 부자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AKAFRfTOCWs?si=xB1MXuczwBJcBsCR" />
         <pubDate>2024-07-01 06:1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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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7 김보민 </title>
         <author>nypy24255</author>
         <link>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2072609</link>
         <description><![CDATA[<p>1.선택음악 : 거리에서</p><p>2.선택 이유와 음악의 간단한 설명 :</p><p>곡 '거리에서'는 릴러말즈와 ASH ISLAND가 협업하여 만든곡 으로, 가요, 랩, 힙합 장르를 결합한 곡 입니다. 이 곡은 사랑을 다루며, 이별과 후회에 대한 감정을 담아냅니다.</p><p>가사의 내용은 주인공이 거리에서 노래를 부르며 과거의 사랑과 이별을 회상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가사 속에서 주인공은 어떻게 그리운 기억들이 노래와 함께 거리에 퍼져나가는지를 노래하면서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시간이 얼마나 빠르게 흘러가는지, 그리고 과거의 기억들이 여전히 강력한 감정으로 남아있음을 드러내고 있습니다.</p><p>가수들의 랩과 가창력을 통해 감정이 깊게 전달 되며, 노래의 분위기는 서정적이면서도 격정적인 감정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가사에 등장하는 여러 사람들과 내용들은 듣는 이로 하여금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이별의 아픔과 후회의 감정을 공유하게 만들어줍니다.</p><p>곡 전반적으로는 이별의 아픔과 과거를 회상하는 미묘한 감정들을 감성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표현한 곡으로, 가요, 랩, 힙합 장르를 오롯이 즐기며 감정을 공유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되는 곡입니다.</p><p>가수와 가수소개 : 릴러말즈, 릴러말즈는 대한민국의 래퍼, 바이올리니스트, 힙합 아티스트로, 김민겸 이라는 본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1995년 7월 4일에 태어나, 현재 28세 입니다. 그의 출생 국적은 대한민국 이며, 신체 특징으로는 키가162cm 이며 혈액형은 A형 입니다.</p><p>릴러말즈는 음악적인 역량을 쌓기 위해 다양한 학교에서 공부하였습니다. 일산가좌초등학교와 예원에서 음악을 배우며 기초를 다졌으며, 서울 예술고등학교 음악과를 졸업하였습니다. 그리고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기악과를 전공하고 예술사 학위를 취득한 후, 맨해튼 음악대학에서 바이올린과 석사 과정을 마치기도 했습니다.</p><p>그의 대뷔는 2017년으로, 정규 1집 앨범 'Y' 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음악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전에는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인 "쇼미 더 머니5" 에 참가해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다양한 음악 작업과 협업을 통해 그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해왔습니다.</p><p>릴러말즈는 한국에서 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활동하며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선보이고 있으며, 그의 음악은 개인적인 경험과 감정을 솔직하게 담아내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의 음악은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을 아우르면서도 독특한 감성을 전달하며, 많은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릴러말즈는 레이블 AMBITION MUSIC에 소속되어 있으며, Wayside Town크루의  일원으로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p><p>그의 다채로운 음악적 활동은 정규앨범 부터 미니 앨범, 협억 프로젝트까지 다양한 형태로 이루어져 있으며, 꾸준한 활동을 통해 그의 음악세계가 더욱 다채롭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선택한이유는 가사 내용이 전반적으로 전여친을 그리워 하는 내용이어서 재밌기도 하고 가사가 너무 좋다.</p><p>3. 상상력을 발휘한 뮤지컬 내용: </p><p>(강서안이 도우원과 헤어지고 나서 만든 노래가 거리에서 울려퍼진다)</p><p>강서안: 하,, 하필 나와도 지금 이 노래가. -내 노래가 거리에서 나오지만 기분이 별로인 이유는 전남친을 생각하며 만든 노래이기도 하지만  그걸 떠나서 지금 내 전남친이 나보다 잘생긴 것 같은 남자와 카페에 앉아있기 떄문이다.</p><p>도우원 친구: 아ㅏ 나 아아 다 마심ㅋ 이제 술집 ㄱ? 가자</p><p>도우원: 저기 내 전남친 있는데. 저 새끼 가면 우리도 술집으로 옮기자.</p><p>도우원 친구: ? 니 전남친이 저 사람임? 오 개잘생겼는데? 집도 부자집인 것 같은데? 내가 꼬셔볼까..?</p><p>도우원: ㅅㅂ? 이 새끼가 뒤질려고ㅡㅡ</p><p>도우원 친구: 아 장난장난 ㅋㅋ 난 이성애자임 ㅋㅎㅋ 그런데 저렇게 다 가진 남자랑 왜 헤어짐? 너가 헤어지자고 했다며;;</p><p>도우원: 아 몰라 꺼져 병신아; 걍 술집이나 가.</p><p>도우원 친구: ㅇㅇ - 왤케 예민해 ㅋㄹㅋㅎㅋㄹㅋㅎ</p><p>-------------------------술집-------------------------</p><p>강서안: 하,, 새로운 짝이나 찾아 봐야지. 오, 저 남자 좀 쩌는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한 번 꼬셔봐?ㅎㅎㅎㅎㅎ</p><p>아 안돼,, 내 마음속엔 오직 도우원뿐 하.... 그립다 도우원..</p><p>도우원 친구:  아 뭐임? 저기 니 전남친 혼자서 술마시고 있는데?</p><p>도우원: 하,, 진짜 나 따라다니는 거야 뭐야? ㅅㅂ 나 아직 다 못잊엇는데</p><p>도우원 친구: 야 니 전남친 말려야하는 거 아님? 술병만 9병 있는데?</p><p>도우원: 하,,, 신경 안쓸래. 너도 신경 꺼.</p><p>도우원 친구: ㅇㅇ 알겟.. 어? 니 전남친 이쪽으로 걸어오는데?</p><p>만취한 강서안: 여보야.,, 술 마시지마,,ㅜ 우리 이제 집 가자 웅? 빨리 나 배고파 여보야,,ㅜ 여보 피자 잘 만들잖아 오랜만에 여보가 만든 피자가 먹고싶어ㅜ,, </p><p>도우원: ..하 왜이러는 거야ㅜ 야 너가 얘좀 제워줘.</p><p>------이미 도우원을 버리고 간 의리 없는 친구-----</p><p>도우원: 하 ㅅㅂ 어카지,,</p><p>---------------도우원 집-----------------</p><p>(강서안은 도우원 집에 잠들어 있었고, 도우원은 식탁에 피자를 올려둔 후 피자 배달을 하러 갔다.)</p><p>강서안: 어? 뭐야 내가 왜 여기있지? 하,, 나 사고쳤구나.</p><p>옷은 어디있지?,,어제 씻긴 했나? 왜 가운을 입고 있지? 하,, 어제 소주 9병 먹고 난 후에 기억이 안나는데 왜 내가 전남친 집에 누워있는거지?</p><p>아,, 너무 좁다. 빨리 내 집 가야지 </p><p>(강서안은 쪽지를 남겨두고 집으로 향했다.)</p><p>도우원: 일 다 끝낫다ㅏㅏ! 이 쪽지는 뭐지?</p><p>쪽지 내용__ ....................................</p><p>궁금해요? 궁금하면 500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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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1 06:1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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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120 노현아</title>
         <author>nypy243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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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선택음악 : 스탠딩 에그 - 오래된 노래</p></li><li><p> 선택 이유와 음악의 간단한 설명 : 12년 9월 4일에 발매 됐다. 이별한 사람과 함께 듣던 노래가 들려왔다는 내용 같고, 감성적인 곡으로, 추억과 그리움을 주제로 한 노래다. 이 노랠 선택한 이유는 가사가 좋고 내가 좋아하는 노래라 선택 해봤다</p></li><li><p> 상상략을 발휘한 뮤지컬 내용 : 길을 걷다 노랫소리가 들려온다. 성민은  그 곳이 은빈과 추억을 쌓은 곳이라고 뒤늦게 깨닳았다. 은빈의 목소리와 비슷한 목소릴 듣거나, 은빈과 비슷한 행동을 하면 성민은 은빈을 떠올리고 기다린다.</p><p><br/></p><p>(길 거리를 걸으며)</p><p>성민 - 아 이제 스물다섯 이네.. 나이 짱 많이 먹었다 ㅋㅋㅋ 공부하고 학교 생활 했던 게 어제 같던데!!</p><p>영빈 - 그러게 말야ㅋㅋ 학교가 짱이였지..</p><p>[노랫소리가 들려온다.]</p><p>영빈 - 어? 이거 니 중딩 때 사귄 애랑 듣던 노래 아니냐?? 맨날 부르면서 다녔잖아</p><p>성민 - ... </p><p>영빈 - 너네 완전 로맨틱 했는데 왜 헤어졌냐 ㅋㅋ</p><p>성민 - (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 ) 아 응 그랬지..ㅋㅋㅋ 아 나 급한 일 생겨서 먼저 간다 ㅃ</p><p>영빈 - 야야 어디감!!</p><p>(성민은 멀리 뛰어갔다)</p><p><br/></p><p>[그 노랜 중딩 시절 이야길 담아낸 곡이 였으며 은빈과 매일같이 함께 듣던 노래다.]</p><p>[ 성민은 아직도 은빈을 잊지 못해 그 자리 그대로다.]</p><p><br/></p><p>성민 - ( 폰을 들고 친구들한테 은빈의 연락처를 물어보고 따냈다 )</p><p>[카톡]</p><p> 성민 - 은빈아 나 성민인데 기억해?</p><p> 은빈 - 나 남친 생겼어. 연락 안 해줬으면 좋겠다 ㅎ</p><p> [ 차단 됨 ]</p><p> 성민 - 은빈이 너한테 해주고 싶은 말 있었는데 </p><p> 성민 -  널 안 놓치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p><p> 성민 - 사랑했던 그 모습 그대로 남아 있을까?</p><p>-------------------------------------------</p><p>성민 - (밖으로 나오며 깊은 생각에 빠진다.)</p><p>영빈 - 오 성민! 어제 은빈이 한테 연락 했다며? ㅋㅋ 내가 고민 다 들어줄게! 언넝 얘기 해롸ㅏ</p><p>성민 - 술마시러 ㄲ 맨정신으로 말 못하겠다..</p><p>[ 술집 가는중 ] </p><p>[ 또 노랫소리가 들려온다 }</p><p>성민 - (주저 앉으며) 하 내가 은빈이만 안 놓쳤더라면 사랑했던 그 모습 그대로 남을텐데 왜...</p><p>영빈 - (당황한 목소리로) 아 야 왜그래..!!</p><p>성민 - 이게 운명일까 우연일까 너무 헷갈려 난 미칠 거 같애..</p><p><br/></p><p>#막이 내리며</p><p>끝 ㅋㅋ ..</p><p><br/></p><p><br/></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_bXarqHwbkY?feature=shared" />
         <pubDate>2024-07-01 06:1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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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6 이채원</title>
         <author>nypy24234</author>
         <link>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2073014</link>
         <description><![CDATA[<ol><li><p>선택음악 : 안예은-파아란</p><p><br></p></li><li><p>선택한 이유와 간단한 설명 : </p><p><br></p><p>2017년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이 작사,작곡한 노래이며 안예은은 사랑을 해본 경험이 없지만 자신의 상상력으로 만든 노래입니다. 이 노래는 우울한 분위기의 '포크'라는 장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것만 같은 가사와 절절한 목소리가 좋았고 제일 좋아하는 여자가수여서 이렇게 고르게 되었습니다. </p><p><br></p></li><li><p>상상력을 발휘한 뮤지컬 내용 : </p><p>(막이 오른다.)</p><p><br></p><p>2020년 도시의 한겨울, 22살 한서아와 21살 박재율이 있었다. 그 둘은 알콩달콩 연애해 4주년이 되었지만 박재율는 4주년을 까먹어 한서아와 싸우게 된다. </p><p><br></p><p>한서아- 박재율. 생일은 잊어버려도, 아니 생일도..! 최소한 연인끼리는 서로 알고 챙겨줘야하는 거 아니야? 넌 지금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어떻게 4주년을 까먹을수가 있어.</p><p>박재율- 뭐? 우리 오늘 4주년이야..?</p><p>한서아- 허, 야.. 솔직히 아는척이라도 해야하는 거 아니야? 됐어, 나 그냥 먼저 갈거고 우리 시간을 좀 갖자. </p><p><br></p><p>((과거를 회상하며</p><p>한서아- 재율아! 오늘 무슨 날인지 알아? </p><p>박재율- 오늘? 일요일이잖아. 왜? </p><p>한서아- 아.. 오늘 내 생일인데..ㅎ </p><p><br></p><p><br></p><p>박재율- 누나 어제 뭐했어? 나 바빠서 전화를 못받았네.</p><p>한서아- 어제 500일이였어.</p><p>박재율- 아.. 미안.</p><p><br></p><p><br></p><p>(( 다시 현재</p><p>한서아- (## 새끼..)</p><p>박재율- 누나 잠시만 기다려봐. 내가 잘못했어. 우리 여기서 해결하자.. 응?</p><p>한서아- 넌 그게 지금 변명이 될거라고 생각하는거야?</p><p>박재율- 아니야 누나.. 내가 잠깐 정신이 나가서 그랬어. 진짜야! (옷깃을 붙잡으며 말한다.)</p><p>한서아- 됐어. 너가 지금 한두번 이런것도 아니고 이게 대체 몇번째야? 구질구질하게 굴지마. 나 갈테니까 이거 놔!</p><p>(재율의 손을 뿌리친다.)</p><p>한서아- 어..?</p><p>(도로쪽으로 몸이 기울어지며 넘어진다.)</p><p>박재율- 야, 한서ㅇ..</p><p>(재율이 서아를 당기고 대신해 도로에 떨어진다.)</p><p>빠아아아앙-</p><p>쾅</p><p><br></p><p>노래가 시작된다.</p><p><br></p><p>한서아- 안돼, 재율아.. 내가 잘못했어.,</p><p><br></p><p>(주변에서 사이렌 소리가 들리며 막을 내린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JxZ5r2VLBdY?feature=shared" />
         <pubDate>2024-07-01 06:1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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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313조성모</title>
         <author>nypy24371</author>
         <link>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2073175</link>
         <description><![CDATA[<ol><li><p>선택음악: memories</p></li><li><p>선택 이유와 음악의 간단한 설명:memories 라는 노래는</p><p>2019년에 발매되었으며, memories는 친구나 가족과의 소중한 순간들, 그리고 지나간 사랑에 대한 추억을 되새기는 내용을 담고 있어서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줍니다.</p><p>이래서 저도 이 노래를 선택했습니다 예전 절친과의 추억들이 생각이나서....</p></li><li><p>상상력을 발휘한 대본</p><p># 막이 오른다.</p><p>다이슨:</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o2DXt11SMNI?feature=shared" />
         <pubDate>2024-07-01 06:12: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2073175</guid>
      </item>
      <item>
         <title>11027 정세빈</title>
         <author>nypy24295</author>
         <link>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2073227</link>
         <description><![CDATA[<p>11027 정세빈</p><ol><li><p>The Weeknd - Die for you</p></li><li><p>1)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죽을수도 있고 무엇이든지 할수있는 소년의 마음을 표현 한 음악이다</p><p>2) 예전부터 이 음악을 여러번 듣고 점점 좋아서 자주 듣게 되고 가사도 내 취향이라 최애곡이여서 이 곡을 골랐다.</p></li><li><p>오래 사귄 어느 한 커플이 있었다. 하지만 톰(남자)은 범죄를 저질러 몇개월동안 감옥에 지내야하고 벨라(여자)는 기다려야 했었다. (조이(톰의 친구)는 톰을 보러 면회를 간다)</p><p>톰: 뭐야 무슨일이길래 면회를 오냐</p><p>조이: 놀라지말고 잘 들어 니 여친 다른 남자랑 바람 났어</p><p>톰: 장난도 정도껏이지 나 벨라랑 2개월뒤면 3주년이야</p><p>조이: 장난 아니고 증거도 있어 (증거사진을 보여주며)</p><p>감옥에서 생각 잘하고 마음정리해</p><p>톰:일단 알겠어 알려줘서 고마워. (면회가 끝난다)</p><p>톰:벨라가 어떻게 그럴수있지 (톰은 잠시 깊은 생각에 빠진다)</p><p>톰:결심했어 벨라를 만나러 갈거야</p><p>(톰은 감옥을 탈출하려고 계획을 짜고 감옥을 나온다)</p><p>교도관: (뭐야 저거) 거기! 당장 감옥으로 다시 들어가</p><p>(하지만 톰은 말을 무시하고 뛴다. 뛰기 시작한지 얼마 안된채 경보음이 교도소에 울려 퍼졌다)</p><p>톰:휴 겨우 교도소를 벗어났네</p><p>(그 말을 한 순간 하늘 위에 헬리콥터 3대가 날아다니고 톰 앞에 경찰차가 셀수없을만큼 오고있었다)</p><p>톰: 이런 망할 교도소 (톰은 일단 보이는 주택 마당으로 잠입해 숨었다)</p><p>교도관: 하 눈앞에서 놓쳤네 이 동네 바로 수색해.</p><p>자고 있던 벨라: 이게 무슨 소리지..? (창밖을 본다)</p><p>벨라:??? 우리 동네에 왜 헬기랑 경찰차가 왜이렇게 많지..</p><p>(호기심이 발동한 벨라는 자고있던 부모님 몰래 밖을 나가보고 깜짝 놀랐다)</p><p>벨라: 어? 너 톰이야.?</p><p>톰: ? (톰은 이 주택이 벨라의 집인걸 빠르게 상황파악을 했다)</p><p>톰:미안해 너랑 얘기 좀 하려고 감옥에서 탈출했어</p><p>(그 순간 교도관과 경비원들이 어느새 벨라의 주택을 오고있었다)</p><p>벨라:일단 우리집으로 들어와</p><p>(벨라와 톰은 벨라의 부모님이 잠에서 깨지않게 2층으로 들어갔다)</p><p>벨라: 갑자기 탈출은 왜 했어? 너 한달 반만 버티면 출소하잖아</p><p>톰: 그걸 몰라서 물어? 나 친구한테 들었어. 너 다른 남자랑 바람피고 있었다며 </p><p>벨라:??? 뭔소리야 내가 바람을 왜 펴</p><p>톰: 발뺌하지마 증거도 있어 이제 사실대로 말해줘</p><p>벨라: (매우 황당해하며) 그 증거 보여줘봐</p><p>톰: (조이가 준 사진을 준다)</p><p>벨라: (웃는다) 이거 나 아닌데?ㅋㅋㅋ</p><p>톰:? 뭔소리야 뒷모습이 너인데?</p><p>벨라: 그 사진은 저번주 토요일인데 난 저번주 토요일날 가족들이랑 3박 4일로 해외여행 갔었어 못믿겠으면 내 폰 봐 (벨라는 해외여행 가서 찍었던 영상을 보여준다)</p><p>톰: 어.. 진짜 미안해 난 너가 바람 피우는줄 알고 무작정 친구말 듣고 엄청 화났었어 너 말은 잘 안듣고 행동해서 정말 미안해</p><p>벨라: 괜찮아 난 너 두고 다른 남자 안만나 오해 풀려서 다행이다ㅎ 근데 진짜 내 뒷모습 닮았긴했ㄷ</p><p>(톰과 벨라는 늦은 시간까지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 도중에 누가 문을 두드리고 벨라의 부모님은 잠에서 깬다)</p><p>벨라의 부모님: 이 시간에 누구야.. 누구세요?</p><p>교도관: 늦은 시간에 죄송한데 혹시 잠깐 얘끼 좀 할수있을까요?</p><p>(1층에서 물을 먹고있던 벨라는 불안해하고 2층으로 달려간다)</p><p>벨라: 큰일났어 톰! 1층에 교도관이 왔어!! 얼른 숨어야해</p><p>(톰은 그 말을 듣고 옷장에 숨는다)</p><p>교도관: 저희 교도소에서 탈옥수 한명이 탈출했는데 이 동네를 온거같아서 10분만 이 주택을 수색해도 될까요?</p><p>벨라의 부모님: 음.. 네 </p><p>(교도관은 1층을 수색하고 2층으로 올라가서 벨라의 방으로 간다)</p><p>벨라: 전 제 방에서 자고 있는데 여긴 아무도 없었고 발소리도 들리지않았어요!</p><p>교도관: 흠.. 알겠습니다 (방을 나가고 톰은 몇분 되서 옷장을 나온다)</p><p>톰,벨라: 휴 다행이다 들키지않았어..</p><p>톰: 시간 너무 늦었는데 자고 가도 돼.?</p><p>벨라: 그래</p><p>(Die for you 노래가 나온다)</p><p><br/></p><p><br/></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uPD0QOGTmMI?feature=shared" />
         <pubDate>2024-07-01 06:1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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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3정찬호</title>
         <author>nypy24221</author>
         <link>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2074336</link>
         <description><![CDATA[<p>1.선택음악: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p><p><br/></p><p>2.선택이유 간단한 설명:사랑을 포함한 모든 인연에 본격적인 시작지점에서 상대방에게 말해주는 희망과 자신감을 표현한 노래이다.</p><p>서로가 함께해 나갈 모든 시간들을 한권에 책에 비유해 지금 이 순간에도 아름다운 한 페이지가 되자는 내용이다.</p><p>동양의 대중음악에서 주로 사용되는 코드 진행과 맬로디를 서양록신에서 강력하고 팻한 록을 을 입혀서  day6만의 새롭고 매력적이면서도 친근한 사운드를 보여주고 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vg1zz8_5qKY?si=4R4ppx8S4bKnPhGM" />
         <pubDate>2024-07-01 06:1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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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113 조강민</title>
         <author>nypy24311</author>
         <link>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2075021</link>
         <description><![CDATA[<p>1. 선택음악:우린 주를 만나고</p><p><br/></p><p>2. 선택 이유와 음악의 간단한 설명:이 노래(찬양)은 어노인팅이라는 한 찬양팀이 만든 노래고, 이 노래는 예배나 찬양 시간에 자주 사용되며, 주를 만나는 기쁨과 감사함을 표현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주를 만나는 경험이 인생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이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느끼며 삶을 살아가는 것을 강조합니다. 제가 가장 많이 듣는 노래이기도 하고, 듣는 노래가 별로 없기도해서 이 노래(찬양)를 선택했습니다.</p><p><br/></p><p>3. 상상력을 발휘한 뮤지컬 내용: #막이 오른다.</p><p><br/></p><p>이제 막 18세가 된 고3 다니엘은 교회를 다니긴 했지만 하나님과 예수님을 그렇게 믿지는 않았습니다. 왜냐면 다니엘은 어릴 때부터 부모님께서 억지로 교회에 다니게 했기 때문이죠. 요즘은 또 수능 준비를 해야해서 더욱 교회 가길 싫어했죠.<br></p><p><br/></p><p>(집)</p><p><br/></p><p>다니엘:아 오늘 주일이야? 아 가기 싫은데 엄마 안가면 안돼?</p><p>엄마:뭘 안 가 딱 1시간만 예배 들으면 되는데</p><p>다니엘:엄마 나 이제 고3이잖아 공부해야한다고(승질 내는 말투로)</p><p>엄마:에이 또 뭐라고 예배 듣고 공부하면 되잖어 시간도 충분한데?</p><p>다니엘:아 진짜 알았어(짜증 내는 말투로)</p><p>&nbsp;</p><p>(예배 중)</p><p><br/></p><p>목사님:오 다니엘 요즘 공부해야 되지 않아? 그런데도 예배 드리러 나온 거야?</p><p>다니엘:네.. 아니 그런데 저는 수능 준비해야하는데 엄마가 억지로 보내요..(중얼중얼)</p><p>목사:아 그래? 엄마는 왜 그렇게까지 보내려는 걸까?</p><p>목사:아 다니엘 8월에 시간 돼? 8월에 수련회 하거든 진짜 재미있을 거야</p><p>다니엘:목사님 까지 왜 그러세요 바쁘다고 아까 말했잖아요.. 생각은 해볼께요..(고민하는 표정)</p><p>목사:그래 수련회 와서 은혜 받자?<br></p><p><br/></p><p>(집)</p><p><br/></p><p>엄마:다니엘 8월 수련회 있다면서</p><p>다니엘:엄마 나 이제 공부해야돼 뭔 수련회야 안 가(승질 내며)</p><p>엄마:야 다니엘 엄마는 다 너 좋으라고 보내는 거야 이번에 은혜라도 받고 와</p><p>다니엘:뭔 은혜야 아 공부해야하는데 왜 보내 진짜(짜쯩 내는 목소리)</p><p>엄마:5만원</p><p>다니엘:..</p><p>엄마:10만원</p><p>다니엘:큼..</p><p>엄마:알았어 20만원!</p><p>다니엘:다녀올께(살짝 웃으면서)</p><p><br/></p><p>수련회(결국 옴)</p><p><br/></p><p>목사:와 다니엘 왔구나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거야(반가운 목소리로)</p><p>다니엘:네..(힘이 다 빠진 목소리로)</p><p>목사:또 엄마가 억지로 보냈니? 그래도 결국 왔으니 신나게 찬양하고 놀자!</p><p>다니엘:알겠어요</p><p><br/></p><p>(누구보다 신나게 놀고 난 뒤)</p><p><br/></p><p>(저녁 예배 시간)</p><p><br/></p><p>목사님:(설교 중)</p><p><br/></p><p>다니엘:(졸린 표정)</p><p><br/></p><p>(기도시간)</p><p><br/></p><p>다니엘:하나님 결국 수련회 왔습니다. 엄마가 억지로 보냈지만요..</p><p>하나님 수능 준비해야하고 공부도 해야하는데 계속 엄마가 억지로 보내요</p><p>어떻게 해야할까요? 에이 어짜피 하나님,예수님 그런게 있겠어?(속마음)</p><p>하나님:다니엘아 그렇게 교회가 싫느냐?</p><p>다니엘:예?(당황) 아니 교회가 싫은게 아니라 엄마가 억지로 보내는게 좀..</p><p>하나님:엄마는 너가 구원 받길 원하는 거란다. 엄마는 너가 나와 함께 하길 원하는 거란다.</p><p>다니엘:맨날 교회 가면 수능도 망할까봐 걱정되고 대학 못 갈까봐 불안하다고요</p><p>하나님:과연 그럴까?</p><p><br/></p><p>(꿈에서 깨어남)</p><p><br/></p><p>목사:다니엘 뭐하니 일어나 야 옆에 자는 얘들 다 깨워</p><p>다니엘:ㅇ.ㅇ?(정신 못 차림)</p><p>목사:예배 시간인데 예배 들어야지</p><p>다니엘:아 네(다시 기운 차리며)</p><p><br/></p><p>(찬양 중)</p><p>(((우린 주를 만나고)))</p><p><br/></p><p>(집)</p><p><br/></p><p>다니엘:엄마! 20만원</p><p>엄마:?? 뭔 20만원이야 공부나 해!</p><p>다니엘:?? 왓 더..</p><p><br/></p><p>그렇게 다니엘은 하나님과 함께 하게 되었고</p><p>수능을 잘 준비하게 되었다.</p><p><br/></p><p>#막을 내린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WhIRtX3sejo?feature=shared" />
         <pubDate>2024-07-01 06:1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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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24 유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7539962</link>
         <description><![CDATA[<ol><li><p>선택음악: 달담-졸업</p></li><li><p>선택 이유와 설명: 달담이라는 밴드가 만든 졸업이라는 노래는 2023년 9월에 발매한 노래 입니다. 청춘을 표현하는 예쁜 가사와 멜로디라인이 좋아 곡을 고르게 되었습니다.</p></li><li><p>상상력을 발휘한 뮤지컬 내용:                                                        19살 겨울 졸업을 앞두고 있는 지서현(주인공), 박재이(주인공) 은 급식을 먹고 눈이 오는 교정을 걷고 있다                           </p><p>-지서현: 애휴 이제 이 교정도 며칠 뒤면 끝이구나                          -박재이: 그래도 좋은데 이  지긋지긋한 생활 끝나느 거잖아 맨날 학교, 학원 숙제 학교 학우너 숙제 어휴 이제 진절머리나 12년이면 진짜 오래 참았다!                                                                         </p><p>(서현는 슬픈 눈을 하고 바닥을 본다.)</p><p>-지서현: 그럼 우리 마지막으로  졸업 여행이나 한 번 갈래? 반 친구들이랑 같이</p><p>-박재이: 오오좋은데? 콜 날짜 잡아서 졸업 전에 함 가자!</p><p>며칠뒤....</p><p>-박재이: 드디어 왔구나 고딩 여행!ㅋㅋㅋ 나 진짜 오고 싶었다고</p><p>-지서현: 좋겠네 박재이ㅋㅋㅋ</p><p>재이와 지우는 서해안에서 유명한 맛집 탐방, 바다 구경, 핫플 등을 가며 여행을 즐긴다.</p><p>-재이: 야야 저기 가자 저기 맛있어 보인다</p><p>-서현:아니 야 나 국수 싫어하는 거 알잖아 저기 고기집 가자 저기 진짜 맛있다고 소문 난 곳이야</p><p>-재이:아아 제발 가자 아 가자고(서현이의 팔을 잡고 끌며)</p><p>-서현:아니 진짜 가기 싫다고 가뜩이나 속도 안좋은데 오늘 그냥 고기 먹자 응? 내가 후식까지 쏠게</p><p>-재이: 싫어 나  국수 먹을래ㅐ (팔을 잡고 끈다)</p><p>(서현의 옷이 찢어짐)</p><p>-재이:헐...</p><p>-서현:야 박재이 내가 하지 말라고 했지 아니 그냥 팔 놓고 말해도 괜찮았잖아 굳이 팔을 잡아가면서까지 뭐하는 짓이야  그리고 국수 먹으면 나 속 안좋아지는 거 다 알면서 계속 저기 가자고 조르는 심조는 뭔데?</p><p>-재이: 아니 나느 그냥....</p><p>-서현:하.. 아니다 이 기분으로 너랑 뭘 하겠니 둘 다 기분 안좋으니까 여행은 여기서 끝내자 나중에 학교에서 말해 아 곧 졸업이구나 하루만 있음 졸업이니까 걍 여기서 끝내자 </p><p>(서현은 재이를 남겨두고 집으로 온다)</p><p>-재이:...... 내가 왜그랬지? 제일 친한친구한테 왜 그랬지? 먼저 문자할까?(휴대폰을 킨다.) 아냐 내가 왜 먼저 해? 아무리 잘못했다해도 말을 그롷게까지 할 필요가 있어?</p><p>-서현:(택시를 타고 가며 생각한다) 말이 너무 심했나 그동안 국수 나떔에 한 법도 못 먹었는데 그만 지금이라도 돌아갈까</p><p>에이 아냐 내가 먼저 잘못하지 않았잖아</p><p><br/></p><p>                                .....졸업식 당일.......</p><p>-반 친구들: 서현아! 이거 너 책상에 누구 두고 갔어! 편지인데? 오옹 러브레터야?ㅋㅋㅋㅋㅋ</p><p>-서현:아니 머랰ㅋㅋㅋ(진짜 뭐지)</p><p>(편지는 아침에 재이가 서현에게 너무 심하게 한 행동에 대해 사과하는 내용의 편지였다 재이는 이 편지 한 장을 주기 위해 밤새도록 몇번이고 지우고 쓰고 지우고 쓰고를 반복했다.</p><p>-서현(편지를 읽으며 눈시울이 붏어진다. 아니 바보야 이럴거면 말을 했어야지) 서현은 곧바로 재이의 반으로 뛰어간다.</p><p>-서현: 박재이!  </p><p>-재이: 어? 서현아..</p><p>서현은 재이에게 달려간다</p><p>-서현: 아니 재이야 사과를 할거면 그때하지 왜 지금해(울먹이며)</p><p>-재이: 아니 내가 말 하기도 전에 너가 차 타고 갔잖아(울며)</p><p>-서현: 우리 이제 사과도 바로바로 하고픈 말도 바로바로 하자 이제 조금은 끙끙거리는 어린 아이에서 조금은 졸업해보자 고딩 졸업하니까</p><p>-재이: 응 그러자</p><p>둘은 졸업식에서 따뜻한 포옹을 하며 졸업이라는 노래를 함께 부른다</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dHlbUFpCfgQ?feature=shared" />
         <pubDate>2024-07-08 04:45: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7539962</guid>
      </item>
      <item>
         <title>10723 안수아</title>
         <author>nypy24201</author>
         <link>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7554846</link>
         <description><![CDATA[<ol><li><p>선택한 곡 : 나의 사춘기에게</p></li><li><p>선택 이유와 음악의 간단한 설명 : '나의 사춘기에게'는 볼빨간 사춘기의 대표적인 곡입니다. 이 곡은 성장통으로 아파하는 사람들을 위로하기 위해서 작곡된 곡으로 유명합니다. 곡에는 대부분 어쿠스틱한 소스가 쓰였고 중간중간 보컬 멜로디에 맞춰진 뮤트 등이 인상적인 곡입니다. 곡에 있는 여러 가사가 공감되고 저의 마음을 잘 헤아리는 것 같아 이 노래를 선택하였습니다.</p></li><li><p>상상력을 발휘한 뮤지컬 내용 : #막이 오른다.</p><p>갓 중학생이 된 은민은 침대에 누워 한숨을 쉬고 있다. 자신의 절친 다은과 싸워 기분이 좋지 않다.</p><p>-은민: (한숨을 쉬며) 아, 내가 왜 그런 말을 했지? 그냥 넘겨도 되잖아. 요즘 진짜 왜 이러지? </p><p>-엄마(민지): (방에 고개를 내밀며) 우리 딸, 무슨 고민 있니? 대답도 안 하고. 혹시 몸이 안 좋니?</p><p>-은민: (침대에 앉아서) 아니요. 그냥, 친한 친구랑 싸웠어요.</p><p>-엄마(민지):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그래? 왜 싸웠는데? 엄마에게 말해줄 수 있니?</p><p>-은민: 그게, 오늘 다은이가 저한테 물을 흘렸어요. 솔직히 흘린 것보단 좀 튀긴건데 제가 화를 냈어요. 저도 왜 그랬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냥 놀라기도 하고 조금 짜증난 것 뿐인데 막 화가 나더라고요.</p><p>-엄마(은지): 그래서? </p><p>-은민: 그래서 서로 싸웠어요. 싸울 때는 막 화가 나고 짜증이 났는데 지금 와서 보니까 별로 화낼 만한 일도 아니고. 제가 왜 이럴까요? 요즘은 사소한 것들에도 지나치게 반응하는 거 같아요. 제가 괜히 주변에 피해만 주는 거 같아서 슬퍼요. 다른 사람들은 절 한심하게 보겠죠?</p><p>-엄마(민지): (기억을 더듬는 듯 허공을 바라보다가) 엄마도 그랬어.</p><p>-은민: (고개를 들어 엄마를 바라보며) 네?</p><p>-엄마(민지): 엄마도 은민이 같던 시절이 있었어. 그땐 모든 게 다 나를 공격하는 거 같았어. 주변 시선이 신경쓰이기도 했고. 그러던 날에 할머니가 오셔셔 나를 꼭 안아주셨어. 괜찮다고, 다 이해한다고 말해주셨는데 그때 펑펑 울었어. (은민을 안으며) 엄마는 다 알아. </p><p>(((((((((((((나의 사춘기에게))))))))))))</p><p>-엄마(민지): 은민아, 네가 지금 힘든 상황인 걸 엄마도 알아. 엄마도 다 겪었으니까. 그러니까 힘들면 엄마 품으로 와도 돼. 너는 아직 그래도 되는 나이니까.</p><p>-은민: (한결 편안해진 목소리로) 네, 엄마.</p><p>#막이 내린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3gMAEZCOFtE" />
         <pubDate>2024-07-08 04:58: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7554846</guid>
      </item>
      <item>
         <title>10915홍승민</title>
         <author>nypy24253</author>
         <link>https://padlet.com/music_3_6/cksualcsyox29iqd/wish/3047584674</link>
         <description><![CDATA[<p>1.선택음악: 소나기</p><p><br/></p><p>2.선택이유와 음악의 간단한 설명: 가사에서 느끼듯이 가사와 제목이 연관있었고 "그대는 선물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준"이라는 가사가 인상깊고 가사가 좋고 이노래와 내가만든 뮤지컬 내용이랑 연관있고 이노래를 들으면 내 가슴이 불타올라서 이노래를 선정했습니다.</p><p><br/></p><p><br/></p><p><br/></p><p>3.상상력을 발휘한 뮤지컬 내용:</p><p><br/></p><p>#막이오른다 </p><p><br/></p><p>주인공 지영이와 현우 서준이는 10년친구인 배스트 프랜드이다. 하지만 서준이와 현우는 지영이를 좋아하는데 지영이는 아무것도모르고 급식을 사랑하는 아이이다 지영이와 현우 서준이의 삼각관계 스토리를 담아봤습니다!!</p><p><br/></p><p><br/></p><p><br/></p><p>(김지영 시점) 지금은 11시58분 급식시간2분전이다 나(김지영),백현우,김서준은 급식을 빨리먹으려고 준비중이다. 그때 학교종이울렸다 (뜨드등~~~~) </p><p>나:뛰어!!!</p><p>서준,현우 : 오케이</p><p>모두: 휴~~</p><p>나:아주머니 많이주세요!!! 소세지많이요!!</p><p>현우:아주머니 저는 고사리 나물 많이주세요!!</p><p>서준:아주머니 전 그냥 다 많이주세요</p><p><br/></p><p>(백현우 시점)</p><p><br/></p><p>나 백현우는 사실 김지영을좋아한다 지영이는 예쁘고 귀엽고 활발한 성격까지 나와 비슷한것같아서 난 지영이를 좋아한다 근데 지영이는 그것을 몰라 난 너무 슬프다.. 그리고 나 백현우는 내일 급식실에서 지영이한테 고백을할것이다.</p><p><br/></p><p>(김서준 시점)</p><p><br/></p><p>나 김서준은 내일 지영이에게 사실대로말할것이다 내가 지영이를 좋아한다고 근데 걸림돌이하나있다 그건 바로 백현우 얘도 지영이를 좋아한다는것 하지만 백현우는 내가 지영이를 좋아하는지모른다 하지만 문제는 백현우가 좀 귀엽다는 것이다.</p><p><br/></p><p>다음날 (김지영 시점)</p><p><br/></p><p>아!!!!! 오늘 급식 마라탕이다!!!!!!! 와!!!!!!!!!!!!!!!!</p><p> 지영:얘들아 오늘도 준비됬지?</p><p>현우 :당연하지!!</p><p>서준: 당근이지!</p><p>모두:아주머니 많이주세요!!!</p><p> </p><p><br/></p><p>(여기서부터 노래가 흘러나온다)</p><p><br/></p><p>지영:오 노래좋다 이건 무슨노래지?</p><p>현우: 이건 이클립스-소나기 라는노래야!</p><p>서준:좋은데??</p><p><br/></p><p>현우:지영아 나 너에게 할말이있어. (무릎을 꿇면서) 나 너랑 처음만날때부터 좋아했어 나랑 사귀자</p><p>지영이: 헉(손으로 입을 막으며)</p><p><br/></p><p>서준이: 지영아 나도 너 좋아해 현우말고 나랑 사귀어줘! </p><p>지영이는 머뭇거리며 대답했다</p><p><br/></p><p>지영: 얘들아 미안 나 나보다1살많은 남친있어 미안해 우린 친구로 지내자. 여태 비밀연애중이였는데 너네가 이비밀을 지켜줄수있을까....?</p><p><br/></p><p>현우:어쩔수없지 알겠어,,,,,</p><p>서준:알겠어......</p><p> </p><p>다음날</p><p><br/></p><p>지영:얘들아 나 헤어졌어.....</p><p>서준,현우 동시에:진짜?괜찮아? 오늘 급식에 구슬아이스크림나오는데 특별히 너줄게</p><p>지영:진짜...?</p><p>급식이나 먹으로가자!!!!</p><p>급식을 먹고난 뒤</p><p><br/></p><p>현우:지영아 나랑사귀어줘</p><p>지영:....?현우야 니가1년뒤에도 날좋아한다면 그 고백받아줄게</p><p>서준:지영아 나랑 사귀자!!</p><p>지영:서준아 2년뒤에도 내가 좋으면 고백해줘 그땐 그 고백받아줄게 </p><p>오늘은 기분이 안좋아서 먼저가볼게....</p><p><br/></p><p>지영:(집가서 발닦고 자야지!!)</p><p><br/></p><p>#막을내린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0wHduLk0Obw" />
         <pubDate>2024-07-08 05:2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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