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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하늘바다반(6-3) 1학기를 마치며 소감문 쓰기 by Eon-bin Joo</title>
      <link>https://padlet.com/ebjoo82/ckg0je3bawjjxc6h</link>
      <description>0721 1학기를 마치며 과제 제출방</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19 00: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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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15김서윤</title>
         <author>ebjoo8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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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학기 마무리🫶</p><p><br></p><p>처음 6-3반에 들어왔을 때 선생님께서 ㄱㅇㄹ이 있다고 하셨는데 처음 나는 그게 무슨 말인지 못 알아 들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다 보니까 그게 뭔지 점점 더 잘 알게 되었다… 하하 그런데 ㅊㅊㅇ도 있었다 그건 처음 듣자마자 “ 엇 이건 좋은 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다음 나는 하.. 진짜</p><p>이게 왜 있는 거지?? 라는 생각도 들었었다.</p><p>그리고 일주일넘게 친구들과 친해지지 못 했는데 한 3월 마지막주가 되니 조금은 친구들과 얘기도 할 수 있어서 내심 기분이</p><p>좋았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공통으로 읽는 “불편한 편의점” 을 읽는다 하셨을 때 나는 좀 책 읽는게 귀찮고, 읽기 싫었다. 그런데 점점 더 시간이 지날 수록 더욱 더 그 책이 흥미롭고, 정말 재미있었다.</p><p>그리고 학교에서 동아리를 뽑는 것을 하였다. 나는 솔직히 영화감상부, 미소부, 보드게임부를 하고 싶었다. 그런데 그 중에서 채이님, 바다님, 나 까지 같이 동아리를 들어가고 싶었다. 그런데 처음엔 보드게임부를 하려고 했는데 신청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 부는 포기했다. 그리고 영화감상부도 하려고 했지만, 그 부도 사람이 많았다.</p><p>그래도 혹시나 될 수도 있으니까 한 번 가위바위보를 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자꾸 가위바위보를 져서 너무 불안했다. 그리고 이 마지막 가위바위보를 지면 채이님, 바다님이랑 같이 못 한다는 생각에 너무 속상했다. 가위바위보를 했다. 진짜 계속 비겨서 너무 떨렸다 한 4번쯤 하니 드디어 이겼다!!</p><p>진짜 너무 좋아서 속으로 소리를 질렀다.</p><p>그래서 3반에 영화감상부는 채이님, 바다님, 하늘님, 나였다. 그리고 영화감상부에 들어갔다. 그리고 자리에 앉았는데 맨 앞자리여서 너무 잘보였다. 영화를 정하고 제일 득표수가 많은 걸 보기로 했다.</p><p>처음으로 득표수가 많은 건 해운대였나?</p><p>아무튼 해운대로 칩시다. 처음에 해운대를 봤을 때 “엥 이게 왜 슬프다는 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영화가 점점 더 시간이 지날수록 슬펐다는 것이다. 그래도 시간이 남아서 좀 재미있는 영화를 보니 또 눈물이 멈췄다 그리고 또 며칠 뒤 수현님이 나에게 밴드부 하실 생각 없냐 하셔서 난 좋다고 했다.</p><p>한 번 쯤은 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아무튼 그리고 밴드부 연습이 시작되었다. 처음에 혜성이라는 곡이 너무 높기도 하고 그래서 좀 힘들었던 것 같다. 그래도 열심히 연습을 하면 조금은 될 거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몇 개월? 뒤 밴드부 공연까지 딱 하루가 남았었다. 그런데 나의 노래 실력이 좀 부족했다. 예전에 서영님이 보컬 학원을 다니셔서 수현님과 나에게 막 피드백을 주셨다. 서영님이 알려주시지 않았다면 나는 조금도 소리가 안 올라갔을 것이다. </p><p>그리고 벌써 밴드부의 공연하는 날이 되었다. 학교에서 3교시 쉬는 시간 때 얼굴에 스티커를 붙이며 꾸몄다 그다음 점심시간이 되었다. 진짜 너무 떨리고, 불안했다. 시간이 지난 후 드디어 밴드부 공연하는 시간이 되었다. 노래를 했는데 생각보다 호응을 잘 해주셔서 정말 떨렸던 게 싹 사라지고, 무대를 즐기게 되었다. 그리고 무대가 끝난 후 친구들이 너무 고생했다, 멋졌다며 칭찬을</p><p>해주어서 기분이 너무나도 좋았다.</p><p>그리고 청소를 다 하고 교실에 잠깐 남아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학원을 갔다.</p><p>(우리 반 선생님이 만약 다른 반 선생님이셨다면 밴드부, 반가, 모둠 일기, ㄱㅇㄹ 등 들을 경험하지 못하였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선생님, 하늘 바다님 분들 1학기 동안 감사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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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00: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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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14김서영</title>
         <author>ebjoo8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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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6-3반으로서의 1학기를 돌아보며 :)</strong></p><p><br/></p><p><strong>개학</strong> <strong>한</strong> <strong>날에</strong> <strong>방송</strong> <strong>때문에</strong> 50<strong>분</strong> <strong>넘어서</strong> <strong>들어갔다</strong>. <strong>아</strong> <strong>진짜</strong> <strong>일찍</strong> <strong>가고 싶었는데</strong> <strong>중간에</strong> <strong>올라와서</strong> <strong>두고 갔다</strong>. (<strong>그래도</strong> 1<strong>빠엿음</strong>. <strong>ㅎ</strong>) <strong>드디어</strong> 1<strong>교시가</strong> <strong>시작됐다</strong>. <strong>선생님이</strong> <strong>피피티로</strong> <strong>소개를</strong> <strong>해주셨는데</strong> <strong>좀</strong> tmi<strong>가</strong> <strong>많았어서</strong> <strong>놀랐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그날</strong> <strong>처음</strong> R=VD<strong>를</strong> <strong>알았는데 저게 뭐지 싶었다.</strong></p><p>뭔 영어가 나와서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 진다고 하니.. 좀 당황했다. 근데 지금은 어떤 행동을 하던 R=VD를 외친다 ㅋㅋ</p><p>(R며듦..ㅋㅋㅋ)</p><p>또 칭찬이를 처음 알게 되기 전, 여자님들과 얘기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노래가 듣고 싶어져서 (점심시간) 선생님께 틀어 달라고 했더니 선생님이 ㅊㅊㅇ를 알게 되면 틀어준다고 하셨다. 그래서 온 힘을 다해서 여자님들과 추리 했는데 칭찬이가 후보로 나왔다가 말이 안된다고 지웠다. ㅋㅋ 하지만 그게 맞았었다..ㅋㅋ 그리고 진짜 싫었던 ㄱㅇㄹ…. 지금 몇 번 걸렸다 풀렸는지 기억도 안난다. (기억 하기도 싫다..) 어제도 ㄱㅇㄹ 모드였다가 풀렸는데 이대로면 방학 전에 ㄱㅇㄹ 될 수도..? (아앗 R=VD…!!!!) 아 취소취소. 절대 안 될 겁니다. 우리는 칭찬이로 방학을 맞이할 것입니다. ㅋㅋㅋㅋㅋ</p><p>그리고 우린 처음으로 칭찬이 모드에 할 것을 정했다. 아 진짜 좋았다. 근데 지금까지도 5단계를 못 넘었다. </p><p>그 다음은 반가였다. 내가 준비한 노래는 데이식스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라는 노래였는데 정말 운좋게도 내가 준비한 노래가 되었다!! (개사도 열심히 했다..ㅎㅎ)</p><p>1학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현체.. 아니 진짜 진심으로 거기 선생님들이 다 잘생겼어요…… 현체 장소가 5학년 때도 갔었는데 그때보다 쌤들이 더 잘생겼었던 것 같다. ㅋㅋㅋ (전 얼빠입니다.) 아직도 거기 중에 내가 가장 잘생겼다고 생각했던 선생님의 성함이 기억난다 ㅋㅋㅋㅋ 아까도 사진 보니까 또 생각나서 하연님의 진짜 질려하는 모습을 또 봤다. 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어제는 오늘 있는 밴드부 공연을 위해 6시 넘어서까지 연습했다. 손목이 진짜 완전완전완전완전완전 아팠다. 어깨도 부서질 것 같았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오늘 프로젝트-밴드부의 마지막 플랜인데 완벽히 마무리 하고 싶다. (6학년 올라와서 처음으로 좋아하는 사람도생겨서 정말 신기한 경험이에요..) 6학년 때 많은 일들을 해서 더 행복한 것 같다. 밴드부를 떠나 조금 더 말해보자면, 우리 3반님들 하나하나 다 예쁘고 잘생긴 분들이에요. 제가 회장으로서 좋은 말만 해주고 싶은데 항상 그러지 못해서 미안해요. 우리 3반님들 제가 실수하거나 완벽히 해내지 못해도 다독여줘서 고마워요. 우리 남은 학기도 잘 지내봐요. 1학기 동안 여러분의 회장으로 지낼 수 있어 행복했어요. 고마워요 정말!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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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00: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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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12임주혁</title>
         <author>ebjoo82</author>
         <link>https://padlet.com/ebjoo82/ckg0je3bawjjxc6h/wish/305693360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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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00: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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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6300선생님</title>
         <author>ebjoo82</author>
         <link>https://padlet.com/ebjoo82/ckg0je3bawjjxc6h/wish/3056933612</link>
         <description><![CDATA[<p>&lt;1학기를 돌아보며&gt;작년 선배님 글 예시입니다.</p><p>(제목과 내용 쓰고, 글에 어울리는 사진도 1장 검색하거나 갖고 있는 사진 올리기)</p><p><br></p><p>----</p><p><strong>제목: 1학기를 돌아보며~(⌒▽⌒)</strong></p><p><strong>개학</strong> <strong>첫날</strong> <strong>학교에</strong> <strong>왔을때</strong> <strong>선생님께서</strong> <strong>엄격</strong>(?)<strong>무섭</strong>(?)<strong>다고</strong> <strong>하셔서</strong> <strong>진짜</strong> <strong>긴장해서</strong> <strong>학교에</strong> <strong>갔었는데</strong></p><p><strong>소문보다</strong> <strong>정반대로</strong> <strong>선생님께서</strong> <strong>엄청</strong> <strong>친절하시구</strong> <strong>다정하셔서</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좋았어요</strong>(*^ω^*)</p><p><br></p><p><strong>또</strong> <strong>학급임원</strong> <strong>선거때</strong> <strong>진짜</strong> <strong>아무생각없이</strong> <strong>그냥</strong> <strong>절때로</strong> <strong>안나가야겠다고</strong> <strong>생각했는데</strong>.(ToT);</p><p><strong>누가</strong> <strong>나를</strong> <strong>부회장으로</strong> <strong>추천해주셔서</strong> <strong>진짜</strong> <strong>깜짝놀랐어요</strong>😨</p><p><strong>그래서</strong> ”<strong>에이</strong> <strong>설마</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뽑히겠어</strong>? <strong>누가</strong> <strong>잘못적어서</strong> 2<strong>표</strong> <strong>정도</strong> <strong>나오겠지</strong>; <strong>하하</strong>“ <strong>라고</strong> <strong>생각했는데</strong>…….&nbsp;</p><p><strong>글쎄</strong> <strong>제가</strong> <strong>뽑혀가주고</strong> <strong>진짜</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좋기도</strong> <strong>하고</strong> <strong>싫기도</strong> <strong>하고</strong>^^</p><p><strong>아무튼</strong> <strong>그래도</strong> <strong>좋은</strong>(?)<strong>경험이었어요</strong> <strong>하하하</strong></p><p><br></p><p><strong>그런데</strong> <strong>어찌어찌</strong> <strong>처음으로</strong> <strong>ㄱㅇㄹ이</strong> <strong>되었었는데</strong>&nbsp;</p><p><strong>진짜</strong> <strong>처음에</strong> <strong>ㄱㅇㄹ가</strong> <strong>뭔지</strong> <strong>몰라서</strong> <strong>작년</strong> <strong>선배</strong> <strong>서연이</strong> <strong>언니한테</strong> <strong>물어봤는데</strong> <strong>계엄령이라고</strong> <strong>알려주고</strong> <strong>그</strong> <strong>반대</strong> <strong>칭찬이도</strong> <strong>알려주었다</strong> <strong>계엄령이었을때친구들이</strong> <strong>조용히</strong> <strong>하라고</strong> <strong>주의를</strong> <strong>줘도</strong> <strong>말을</strong> <strong>안들어서</strong> <strong>살짝</strong> <strong>멘붕오고</strong> <strong>짜증이</strong> <strong>났었어요</strong>🤯</p><p><strong>그래도</strong> <strong>다같이</strong> <strong>협동하여</strong> <strong>ㄱㅇㄹ를</strong> <strong>없애고</strong> <strong>칭찬이</strong>😉<strong>를</strong> <strong>올렸을때</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행복했었어요</strong>(*^<strong>◯</strong>^*)</p><p><br></p><p><br></p><p><strong>세</strong>•<strong>건</strong>•<strong>너를</strong> <strong>처음</strong> <strong>읽었을때는</strong> <strong>이야기의</strong> <strong>내용이</strong> <strong>이해되지</strong> <strong>않았었는데</strong> <strong>다</strong> <strong>읽고보니</strong> <strong>너무너무</strong> <strong>슬프고</strong> <strong>감동적인</strong> <strong>이야기였어여</strong>🥹</p><p><strong>근데</strong> <strong>중간에</strong> <strong>정수오빠</strong> <strong>새여친</strong>..? <strong>그거를</strong> <strong>친구들이</strong> <strong>계속</strong> <strong>추천해가지고</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됐는데</strong> <strong>너무너문</strong> <strong>기분이</strong> <strong>이상했었어요오ㅋㅋ</strong>&nbsp;</p><p><strong>아무튼</strong> <strong>세건너를</strong> <strong>다</strong> <strong>읽고</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좋아서</strong> <strong>집에가</strong> <strong>아빠에게</strong> <strong>세건너를</strong> <strong>다시</strong> <strong>도서관에서</strong> <strong>빌려달라고</strong> <strong>부탁했다</strong> <strong>또</strong> <strong>이꽃님</strong> <strong>작가님에</strong> <strong>다른</strong> <strong>책</strong> ”<strong>행운이</strong> <strong>너에게</strong> <strong>다가오는중</strong>..“ <strong>이책도</strong> <strong>빌려</strong> <strong>읽어봤는데</strong> <strong>둘다</strong> <strong>너무너무</strong> <strong>재밌었어요</strong>!(*<strong>☻</strong>-<strong>☻</strong>*)(<strong>한번</strong> <strong>읽어보세요오</strong>😉)</p><p><br></p><p><strong>이것들</strong> <strong>말고도</strong> <strong>다른</strong> <strong>재밌는</strong> <strong>체험들도</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했었는데</strong> <strong>너무너무</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경험이었다</strong>!</p><p>1<strong>학기가</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재밌어서</strong> 2<strong>학기도</strong> <strong>정말</strong> <strong>기대가</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됀다</strong>💗🫶🏻</p><p>6-3<strong>식당반</strong> <strong>화이팅</strong>!! 2<strong>학기</strong> <strong>빨리와라ㅏ</strong>🫶🏻</p><p>(<strong>00님</strong> <strong>전학가서도</strong> <strong>좋은친구</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사귀고</strong> <strong>행복하세요╰</strong>(*´︶`*)<strong>╯</strong>♡)</p><p><br></p>]]></description>
         <pubDate>2024-07-19 00: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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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25이권우</title>
         <author>ebjoo8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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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학교에 처음 와서 너무 떨렸고, 제가 반에 오자마자 떨려서 자리에 앉아서 꼼짝도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선생님한테 못 알아듣는 말이 너무 많아서 한 명한테 무슨 말 하는지 다 따지고 나서 제가 중국인이라는 걸 알게 되고, 제가 또 한 명과 친구가 됐는데 전학을 간다는 게 너무 슬펐어요. </p><p><br/></p><p>선생님이 달걀 아이를 돌봐달라고 했는데 그때 저는 다른 곳에서 공부해서 선생님에게 설명을 잘 못 들었어요. 그 뒤로 달걀아이에게 집을 만들어줬고, 달걀 아이와 함께 사진을 찍었어요. </p><p><br/></p><p>이후에 우리 반에는 악기를 할 줄 아는 사람이 있어서 노래를 연습했어요. 어떤 사람은 기타를 치고 어떤 사람은 노래를 부르고, 드럼을 치고 그렇게 몇 달 동안 연습했어요. 그리고 밴드 공연이 7월 19일에 열렸는데 점심 식사를 마치고 그 공연을 옆에서 지켜봤어요.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매우 기뻤어요. </p><p><br/></p><p>나는 많은 친구들과 사귀었어요. 그 친구들과 매일 같이 놀아서 좋아요.</p><p><br/></p>]]></description>
         <pubDate>2024-07-19 00: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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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22윤채이</title>
         <author>ebjoo82</author>
         <link>https://padlet.com/ebjoo82/ckg0je3bawjjxc6h/wish/3056933615</link>
         <description><![CDATA[<p>제목:신나는 밴드부💖💖</p><p>어제는 밴드부 공연 연습을 했다. 채연님과 나는 편의점과 다이소에 가서 같이 먹을 음식을 샀다. 교실에 3시쯤 돌아왔을 때 아이스크림을 먹고 그때부터 연습을 했다. 볼빨간 사춘기-여행,이무진-신호등,윤하-혜성,반가를 연습했다. 같이 간식먹고 사진찍고 재밌게?연습했다.</p><p>4시 40분 쯤에는 악기를 중앙 복도로 옮겼다. 전기도 연결하고 마이크,조명도 같이 놨다. 다 옮긴 후 다시 연습을 했다.</p><p>교실이 아닌 밖에서 하다보니 더 신기하고 재밌고 어색했다. 계속 연습을 하고 이제 하연님도 포함하여 같이 중국집에 갔다. 우리는 당연히 같이 걸어가는줄알았는데 선생님은 차를 빼야 된다고 차를 타고 가셨다.. 괜찮아..가까우니까😿😿</p><p>중국집에 도착해서 짜장면,짬뽕,탕수육을 먹었다. 학교에서는 많이 얘기를 못했지만 같이 밥 먹으면서 못 나눈 이야기를 하니 더 재밌고 웃겼다ㅋㅎ</p><p>밥도 다 먹고 선생님과 인사를 하고 선생님은 집에 가시고 남자분들은 PC방 가고 우리는 다이소에 갔다&gt;&lt;</p><p>하연님이 어머니랑 통화하고 계실 때 우리가 옆에서 인사하고 하연님 학교 태도를 아주 좋게^^얘기했는데 하연님 어머니가 하연님께 20000원 줄 테니까 맛있는 거 먹으라고 해서 다이소 가서 하연님이 간식들을 사주시고 서영님은 집에 가시고 우리는 놀이터에 가서 놀았다.</p><p>비가 와서 다 젖어서 서서 같이 진실된(?)이야기를 하면서 놀았다.. 살짝씩 비도 오길래 우산 한개로 4명이서 썼다. 계속 이야기를 하다가 하연, 채연, 서윤님이랑 통화를 하다가 헤어졌다.</p><p>너무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6학년 3반과의 추억이 생긴 것 같아 행복했고 재밌었다!!</p><p>나중에 2학기때 또 밴드부를 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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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00: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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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24전담별</title>
         <author>ebjoo8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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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 6학년 개학</p><p>첫날 긴장해버린 탓에 일찍 와서 기다릴 때 반에 분위기가 무서워서 좀 많이 떨렸었다.. 내가 잘 지낼 수 있을까 조마조마하며 긴장했었다.</p><p><br/></p><p>처음엔 선생님도 쪼금 무서웠지만 지금은 모두 매사에 열정적이고 배려하며 존중하는 좋은분들이라는것을 알고 있고 선생님도 때로는 엄격하시지만 그게 또 분위기를 잡는 것이 좋았습니다.</p><p><br/></p><p>체험학습도 가고 밴드부 활동도 보고 반가도 부르고 공부만이 아닌 여러 재밌는 체험도 했습니다. 책 한 권을 정해서 한 학기 동안 읽는 활동과 달걀 낙하 실험, 달걀 아이 키우기, 협동화를 꾸미면서</p><p>항상 특별한 활동으로 공부를 지루하지않고 관심을 가질수있도록 쉽고 재밌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p><p><br/></p><p>그리고 ㄱㅇㄹ이라든지 ㅊㅊㅇ가있어서  좀 더 뭔가를 열심히 할수있었습니다. 이번 한 학기를 보내며 많은 것을 배우며 보고 알 수 있는 학기였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앞으로 남은 한학기도 </p><p>잘 부탁드립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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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00: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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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23이민희</title>
         <author>ebjoo8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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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에는 아는 친구들이 별로 없어서 망했다.라는 생각도 했다. 거기다가 선생님도 무서워 보이고 나는 이번 반 배정이 망했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때는 완전 어리석은 생각이었다. 시간이 지나고 나니 완전 재미있는 활동도 하고, 또 밴드부까지!</p><p>재미있는 활동이 많았다. 남은 2학기 시간에도 더 재밌고 신나는 활동을 기대하겠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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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00: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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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21유수현</title>
         <author>ebjoo8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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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드디어 밴드부 공연 DAY - 1일이다ㅏ..💓 <br><br>긴장되고 떨리기도 하고 재밌을 거 같기도 하다❕ <br>서영님이 보컬 트레이너가 되어 서윤님과 나에게 배로 노래하는 방법, 영어 발음 자연스럽게 노래 하는 방법 등등.. 도움 되는 많은 걸 알려주셨다🫶🏻💗 ( 서영님 힘드셨을텐데 친절하게 알려줘서 땡큐😽 ) <br><br>채연님과 채이님이 학원에 잠깐 가봐야 해서 갔다. 오는 길에 너무 힘들어 보여서 맛난 걸 사비로 사오신다고 했다..🫶🏻💗 ( 채이님, 채연님 진짜 너무너무 고마웠어요❕잘 하고 싶은데 뜻대로 안 되서 힘들었는데 정말 많은 힘이 되었어요😽🫶🏻 ) <br><br>그렇게 선생님, 서윤님과 나만 교실에 남아 연습을 하게 되었다❕서영님이 배로 노래를 하면 노래를 하면 더 안정적이게 부를 수 있다고 하셨는데 서윤님이 목으로 노래를 부르시는거 같아서 내가 서윤님께 " 서윤님 목으로 부르지 말고 배로 불러봐요❕" 라고 했다 근데 서윤님은 나름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내가 그런 말을 하니 많이 속상했는지 울었다❕😿 너무 당황하고 미안했다❕💦 그래서 안아주면서 미안하다고 괜찮냐고 물어봤다 하지만 나도 갑자기 눈물이 올라와서 울어버렸다ㅏ.. ^^ 선생님은 눈치를 보시며 교실 밖을 나가셨고 서윤님과 나는 교실에서 울며 마음 정리와 생각 정리를 했다..😿💦 <br><br>그렇게 도윤님, 채이님, 채연님, 희수님이 돌아오셨고 희수님은 모르겠지만 도윤님 앞에서 울어본거는 처음이라 좀 그랬다.. ^^ 끄윽끄윽 거리며 선생님께 속상했던 점을 말 했는데 선생님은 미안했다고 하시며 사과를 해주셨다😿💦 <br><br>그렇게 다 모여 연습을 하다가 과자 파티를 했다❕ 채연님, 채이님이 사오신 정성 가득한 과자를 먹어서 그런지 더 힘이 났다💓✨ (사진 올리려고 했는데 채이님이랑 사진이 겹쳐서 다른 사진 올렸어요💓)</p><p><br>이렇게 적고 밴드부 공연을 하고 왔다❕😼 호응이 생각보다 너무 많았고 즐기면서 무대를 잘 마친 거 같아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우리 반만 앵콜을 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 우리 반이 앵콜을 하기도 전에 다른 반 분들이 먼저 앵콜을 외쳐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p><p><br/></p><p>6학년 3반 하늘바다반분들❕밴드부 연습 하는데 협조 해줘서 너무 고마웠어요💓✨ 점심시간에 너무 시끄럽거나 자리를 많이 차지하고 있어 게임하는 분들께도 너무 미안 했는데 흔쾌히 알겠다고 비켜주신 분들 너무 고맙고 미안 했어요💦❕💗</p><p><br/></p><p>큰 사건 없이 1학기 잘 마친 거 같아서 기분이 매우 매우 좋고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안 되면 되게 해라❕중요한 건 내가 1학기 때 어떤 부분이 부족했었는지를 깨닫는 것 ✨❕그걸 발판으로 노력하며 2학기 때 더 성장한 모습으로 다시 봐요 💗✨</p><p><br/></p><p>다들 그러실거라고 믿으며 글 마무리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줘서 너무 고맙고요 2학기도 잘 보내봐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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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00: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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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305김희수</title>
         <author>ebjoo82</author>
         <link>https://padlet.com/ebjoo82/ckg0je3bawjjxc6h/wish/3056933619</link>
         <description><![CDATA[<p> 제목: 남자 선생님과의 첫 학기</p><p>나는 인생 12년 동안 남자 담임 선생님을 만난적이 없었다..근데 초등학교 마지막인 6학년에서 남자선생님을 만나 오늘 점심시간에 있을 공연도 선생님 덕분에 이런 것도 해보고.. 이것도 선생님에 대한 복인것 같다..</p><p><br/></p><p>선생님 덕분에 ㄱㅇㄹ 하고 칭찬이도 겪어봤다. 칭찬이는 올리기 어렵지만 ㄱㅇㄹ은 올리기가 너무 쉬웠다.. 만약 이 ㄱㅇㄹ 하고 칭찬이도 잊고 중학교에서 생활할 수 없을 것 같다..</p><p><br/></p><p>ㄱㅇㄹ 하고 칭찬이가 너무 인상적이다.. 내친구 중 만약 선생님을 한다면 ㄱㅇㄹ하고 칭찬이를 알려줘야겠다. 그리고 선배님이 말하신 미덕들도 열심히 노력해야겠다.</p><p><br/></p><p>지금도 칭찬이랑 ㄱㅇㄹ 이 아직 괜찮지만 앞으로가 기대된다. 2학기 때도 지금처럼 잘 생활하고 중학교에 가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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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00: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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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03김준현</title>
         <author>ebjoo8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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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학기에 있던일</p><p><br></p><p>처음 6학년 3반 왔을때는 아는분이 한명도 없어 와 망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근데 막상 6학년 생활 하다 보니까 친해지는분들이 생겼네요.</p><p>처음에 발표 할때 어어어어어 뭐하지??????????????????????? 라는 생각밖에 없어 가끔하는 게임 한다고 소개했어 겨우 마무리 했었는데 그때 너무 조금 창피 했던거 같아요. </p><p>어느날 과학하다가 갑자기 5반 선생님이 오셨어 절 데려가셔서 어 뭐지? 뭔일이지? 라고 생각 해서 6학년 교무실에 갔는데 다른반 제 친구들이 싸워서 저도 친구니까 같이 뭐 얘기 하고 한 달간 서로 말하지 않기로 하고 끝냈었는데, 그때 진짜 친구들은 뭐하는 분들이지 라고 생각하고 다시 교실 돌아왔는데 과학시간이 이미 끝나서 따른 과목을 했었던 일이 있었어요.</p><p>그리고 몇 주? 그 정도 지나고 화장실에 가고 있었는데 건우님이 같이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저 전학 갈면 어떨 거 같아요?" 라고 하니까 갑자기 뭐지? 건우님 전학 가시나?? 라는 생각으로 전학 가요? 라고 물어봤는데 아 아니에요. 라고 하시고 그냥 화장실 갔다 왔는데 진짜 전학 가시나??? 라고 생각 했는데 몇칠 뒤에 진짜 전학 가셔서 조금 슬펐던 게 생각 나네요.</p><p>쓸 이야기가 없어 가지고 말 끝내고 6학년3반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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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00: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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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02김윤빈</title>
         <author>ebjoo8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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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학기를 마치며~</p><p>나는 처음 개학하고 학교에 왔을 때 너무 떨렸다.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도 못하고 말이다... 그래도 3월 후반이 되니 같은 모둠 친구들과 카드(감정)게임도 하고 친구 짝과 소통도 했다.</p><p>4월이 되고 그냥 자리... 자리에 있었다. 그냥 혼자 있다가 친구가 먼저 말을 걸면 그때 나도 말을 걸었다. (그전에 혼자가 좋았다.)</p><p>그후로 반가도 정해 노래도 부르고 멋있는 공연도 볼 수 있었다. 그래도 공부는 엄마가 배워 주셔서 조금 따라가다가 이제는 약간</p><p>어려워졌다...ㅠㅠ</p><p>급식 먹고 칭찬이. 모드가 되면 게임을 할 수 있었다. (아니 세상에!!  게임 가능하다는 소리를 듣고 눈이 뒤집어졌다.! 처음에 ) 그래도 계속 학교에 오다보니...  친구들도 같이 소통할 때가 조금 생겼다. 좋았다ㅎㅎ</p><p>대신 ㄱㅇㄹ 모드가 되면.. 칭찬이일 때 날아가던 기분이 떨어져 버렸다...  그래도 열심히 수학 공부 해서 ㄱㅇㄹ을 내릴 수 있어서 뿌듯했다.</p><p>나중에 2학기 되면 파자마까지 가고 싶은 마음이 든다.  친구들과  재밌게 놀고 싸우기도 했지만 화해 하고 다시 친구가 되는 그런 사람이 되려고 다짐했다.  달걀아이 키우기 실험을 해서 내가 직접 아기를 키워 보는 그런 실험인데 나들이도 가고 좋은 실험을 많이해서 재밌는 실험이 될 수 있었다. </p><p>그리고 현장 체험학습을 다녀와서 스포츠센터에서 했다. 농구도 하고 축구도 하고 장애물 달리기도 하였다. 그중 나의 최애 운동은 농구였다. 농구할 때 꿀팁이 많았는데 1점 아니면 2점만 엄청나게 갈구면서 넣으면 된다. 밑으로 던지기 등이 있었다.</p><p><br/></p><p>그리고 친구들과 더 친해졌을 때 편의점에 가서 라면 삼각 김밥을 먹었다.  그리고 오늘 1인 1발표를 한다. 나는 춤을 추기로 했다.</p><p>방학 때 나의 다짐: 방학 숙제 선생님이 나주신 숙제 꼬박꼬박 잘 챙겨서 하기 책 5권 읽기 운동 성실히 하기 입니다. 우리 반 분들 너무 고맙고 나중에 방학 끝나고 2학기 때 더 친하게 지내고 싶다. 2학기 모두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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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00: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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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301강동준</title>
         <author>ebjoo82</author>
         <link>https://padlet.com/ebjoo82/ckg0je3bawjjxc6h/wish/3056933624</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1학기를 돌아보며</p><p>3월 4일에 처음 학교를 등교했다.</p><p>처음에는 선생님이 엄격하고 무서운 분이신 줄 알았는데 착하신 분이었다.</p><p>4월 </p><p>4월 달에는 협동화랑 뭐 많이 했던 거 같은데 잘 기억이 나질 않는다 ㅋㅋ</p><p> 그리고 도.가.를 만들었다. 뭐 이렇게 많이 하냐 하는 귀찮은 생각이 들었었다. </p><p>5월 </p><p>5월에는 본격적인 수업과 불편한 편의점을 했다.</p><p>불편한 편의점이 국어를 대신해서 기분이 좋았다.</p><p>그리고 선생님이 숙제를 내주셨다. (5월5일)</p><p>그리고 어버이날 때 달걀 아이 키우기를 했다.</p><p>달걀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님이 대단하고 이렇게 힘드셨겠군아 라는 생각이 들었다.</p><p>6월</p><p>6월에는 5학년 때 갔던 현장체험학습을 갔다.</p><p>재미있었다 근데 다행히도 희수님이 없어서 다치지 않았다.(?) 아무튼 1학기 동안 칭찬이와 ㄱㅇㄹ을 배우고 재밌었다. 2학기도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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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00: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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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319노아윤</title>
         <author>ebjoo82</author>
         <link>https://padlet.com/ebjoo82/ckg0je3bawjjxc6h/wish/3056933627</link>
         <description><![CDATA[<p>제목:하늘바다반을 위하여</p><p>처음에 6-3반이 되서 정말 놀랐다. 솔직히 마음속으로는 망했다..하 진짜 망했다 내 학교생활!으악 이런 생각이 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 반이 젤 좋고 제일 최고라는 생각이 들었다ㅋㅋ</p><p>우리반님들과 같이있으니깐 정말 재미있었다. ㄱㅇㄹ 이 생기고 정말 심심하고 했는데 ㅊㅊㅇ 가 생기니깐 너무 재밌다. ㄱㅇㄹ모드이면 화장실 복도 자주 못가서 너무 슬프고 짜증났다. 당장이라도 집으로 뛰어가고 싶었다. 학교에서 남는 게 학원도 늦고 학원을 어쩔 수 없이 빠져서 보충이 생긴다. 그치만 학원 빠지면 좋긴하지만 ㅎ 그치만 선생님이 사소한 거(?)로 풀어 주시기 때문에 기달렸다. 그만큼 사소한(?)걸로 ㄱㅇㄹ 올라가지만 ㅎㅎ </p><p>근데 이건우님이 전학간다는 소식을 들어 너무 슬펐다. 다같이 슬픈(?) 노래를 부를때 눈물 날 것 같았다.</p><p>선생님이랑 같이 다이소를 갔을 때 너무 재밌었다. 그때 성희님과 같이 선생님한테 미모 1등이라고 계속 말하더니 선생님도 인정하신거같다.😝 그리고 피구대회를 준비를 엄청하고 있었다. 작년에 5-1반이라 황광하쌤 선생님께서 물려주신 법으로 잘 하게되었다. 피구님들이 엄청난 노력으로 했다. 하지만 2등 했다. 너무 슬프고 서럽고 등등 그런 마음이 들었다. 좀만 잘했으면 1등이였을텐데.. 그래도 내가 5학년때부터 피구부를 하고 싶었는데 황광하쌤이 5학년 때 내 실력을 보고 뽑아주신거라 해서 너무 감사하고 좋았다. </p><p>현장체험학습 갔을 때 버스 자리가 자유여서 너무 좋았다. 하지만 사진도 못 찍어서 정말 아쉽다. ㅜ 사진 찍어서 좋은 추억으로 간직(?)해둬야징~ 했는데 못 찍었다.  6학년 3반이여서 너무 좋은거 같다. 옛날에는 6-3반 소문이 좀 그래서 되면 안되겠당 ㅎㅎ</p><p>생각했었는데 6-3반이 되니깐 너무 뿌듯했당 ㅋ</p><p><br/></p><p>학교에서 제일 재밌었던거는 장체험학습! 왜냐하면 친구님들과 함께 놀러가는 게 너무나 좋기 때문이다. 그다음은 동아리인 것 같다. 왜냐면 내가 춤을 좋아하기도 하고, 공연하는 걸 너무나 좋아하기 때문이다. 댄스동아리가 안 될거 같았는데 가위바위보로 이겨서 그때 진짜 행복했다.ㅋㅋ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재미가 점점 사라졌지만 공연하는 게 너무나 좋다.</p><p><br/></p><p>그리고 3반과 1반 끼리 피구를 했다. 너무 좋았고 밥 먹을때도 긴장이 되었다. 사실 좋은 이유가 1반에 내 남친이 있기 때문이다ㅋㅋㄹ 뭐 그거 아니어도 내가 피구를 워낙 좋아하기 때문에 그랬다. 기회가 된다면 1반이랑 또 하고 싶다.ㅎ</p><p>그리고 우리반 님들과 공포영화를 봐서 너무 신났고 좋았다. 왜냐면 다른반 님들은 다 보는데 우리 반만 안보나..? 생각했었는데 우리도 봐서 드디어 본다!! 라는 말로 신나게 봤다.😏 그리고 주언빈 선생님은 생각보다 너무 착하셔서 엄청 좋았다. 그리고 1인 1발표 했는데 굉장히 떨렸다. 사실 내가 떨린 이유가 11년생 선배님들 때문이다 눈치가 많이 보였고 사실 무섭기도 때문이다. 그래서 잘 못했다. 더 잘하고 싶고 노력했는데..</p><p><br/></p><p>5학년 때 5-1반 황광하 선생님 반이여서 너무 좋고 그립고 슬펐는데 날이 갈수록 6-3반이 더더 재밌어지면서 좋았다. 근데 아직 그립긴 하지만 지금도 너무 좋다. ㅊㅊㅇ 되서 학교에서 파자마,등등 다 하고 꼭 졸업하고 싶다. 주언빈 선생님 사랑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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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00: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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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318김하연</title>
         <author>ebjoo82</author>
         <link>https://padlet.com/ebjoo82/ckg0je3bawjjxc6h/wish/3056933628</link>
         <description><![CDATA[<p>[ 1학기를 마치며 ]</p><p><br/></p><p>처음으로 남자선생님이 배정되어서 긴장되었던 것도 있었고, 친하거나 가까운 친구들이 많이 없어 걱정되기도 했다. 5학년 때 반친구들과는 달리 다 차분해보이고 착해보여서 나의 본성을 드러내지 못했다. ( 지금도 )</p><p>걱정했던 것과는 달리 선생님은 좋으신 분이였고, 친구들도 정말 착하고, 친절했다. 선생님이 차갑긴 해도 챙길 거 챙겨주시고 마음 속은 정말 따뜻하신 분이였을 거라고 생각했었다.</p><p><br/></p><p>처음 모둠원이 채연, 희수, 지호님, 나였는데 알아서 할 거 하고 배려 있고 완전 좋았다. 모둠원인 채연님과 친해지고 나선 반 얘들과 두루두루 잘 사귈 수 있게 되었다.</p><p><br/></p><p>5학년 때가 가장 좋았지만 6학년인 지금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 차가우신 선생님의 미소를 봤을 땐 되게 신기했다. 예상 외로 정겹고 따뜻했기 때문이었다.</p><p><br/></p><p>그렇게 시간이 좀 흐르고 밴드부 얘기가 나와 밴드부원들이 정해지고 노래까지 정해지자 포스터를 그려보고싶은 욕구가 생겼다. 집 가면 할 것도 없고 심심하고, 할 수 있는 게 게임 아니면 그림이었기 때문이다. 아무튼 그렇게 선생님께 말씀 드리자 그림을 보여달라고 하셨다.</p><p><br/></p><p>내 그림들을 보여주니 선생님이 사람 맞냐고 하셨는데, 그 말이 아직도 생각난다.</p><p><br/></p><p>가창 평가 같은 부끄러운 시간도 없지 않아 있었지만 즐거웠던 시간이 더 많았던 것 같다. 5학년 땐 본성을 드러내고 다녀 얘들도 날 그렇게 대했는데 6학년이 된 지금은 사랑을 서로 나누고? 그런 분위기인 것 같다.</p><p><br/></p><p>이런 분위기가 나완 맞지 않았지만 즐기다보니 나쁘지 않게 된 것 같다. 그래서 남들한테 사랑한다고 말하는 게 덜 껄끄러워진 듯 하다. 2학기 때 마니또를 한 번 했음 좋겠고, 에버랜드를 간다는 데 사실일까? </p><p><br/></p><p>내 생각을 말하느라 못적었던 것이 있다. 바로 ㄱㅇㄹ과 칭찬이인데 처음엔 그게 어떤 것인지 몰라 좀 무서웠다. 그렇게 ㄱㅇㄹ이 시작되고, 8시 20분 등교에 쉬는시간에 못움직이는 것 등</p><p>불편한 점이 너무 많았다. </p><p><br/></p><p>시간이 지나고 칭찬이가 시작되자 천국에 온 느낌이었다. 평소에 게임을 많이 하는 편인데 점심시간마다 폰을 할 수 있다니, 정말 좋았고 칭찬이가 해제되지 않았음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청소 검사와 지각 탓에 며칠 만에 칭찬이가 ㄱㅇㄹ로 바뀌어있었다.</p><p><br/></p><p>암튼 그래서 계란아이? 달걀아이?와 그 외에 활동들은 매우 즐거웠다. 5학년 때와 같이 즐거운 시간이었다. 내 성격이 약간 좋아진 것 같기도 하고 암튼 빨리 방학 2학기가 왔으면 좋겠다.</p><p><br/></p><p>선생님 사랑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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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00: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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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317김채연</title>
         <author>ebjoo8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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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음..처음 개학해서 교실에 들어와 선생님을 봐서 가장 처음 든 생각은.. 진짜 좀 특이한데.. 두루미 닮았다고 생각했거든요? ㅋㅋ 그 여우와 두루미 이야기에 나오는 그 두루미...</p><p>아무튼, 교실 들어와서 아는 얼굴들이 막 보이니까 그렇게 막 낯설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바다님이 있다는 거에 너무 기뻤던것 같기도..?</p><p><br></p><p>개학 첫날에 여자님들은 하연님 빼고 다 친했는데, 먼저 '하연님이랑 친해져야겠다!' 라고 생각했었어요. 근데!! 마침!! 제 뒷자리네!? ^^ 그래서 쉬는 시간인가 수업시간 때에 말 걸어서 이름도 알아내고 그림 잘 그리는 것도 알아냈습니다. 진짜 그 점에서는 제 친.화.력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p><p><br></p><p>한 1달 됬나? 그쯤 되서 그 앞문 옆에 있는 전자 피아노가 눈에 밟혀서 '이거 쳐도 되요?' '헉 재미있겠드아..' 이러면서 피아노 쳤던 기억이.. 하연님이 피아노 잘 치시더라고요.. 감동받았어요..❤️(?) 저 거기서 'Sakayume' 라는 노래를 쳤는데 ...^^ 제가 옛날에 제일 좋아했던 노래라고요 ㅎㅎ 오타쿠, 씹덕이라고 욕하지 마세요^^ 오타쿠라고 다 히키코모리가 아니랍니다?  알았죠 도윤님..? </p><p>음...제가 2학기때 쳐줄게여.. 그리고 제가 또 만찬가라는 노래를 찾았어요 그 츠키라는 그 famous한 일본 가수? 밴드? 가 있는데 할튼 목소리 완전좋아요 그거 피아노로 쳐줄게요 ㅋㅋ(못칠수도 있음 주의)</p><p><br></p><p>드디어 뮤비! 어찌저찌 회의해서 정해졌는데 그때 하늘님 부상으로 연기(취소) 됐고요. 그래서 나온 게 밴드부~ 솔직히 그때는 내가 할 수 있을까..? 했는데, 네... 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손빠지도록 빡세게 연습해서.. 완벽한..은 아니지만 그래도 잘 나왔어영. 공연 하고 있을 때 옆에서 도윤님인가 뭔가 하는 사람이 와 일렉기타 멋지다 해서 좀 기분이 좋았어요.. 😏 제가 치다가 옆으로 돌아서 친 적이 있는데 애들이 저한테 손 흔들어 줬어여 기분이가 좋았어요. 와 근데 공연하기 전에 성희님이 머리 묵어주셨는데 그게 신의 한수였어요.. 진짜 저 머리 안 묵었으면 큰일날 뻔..</p><p><br></p><p>음..그 다음날 토요일에 기타학원 갔는데 내 수업 끝나고 이제윤(님)이 온거있죠.. 근데 그렇게 반갑지는 않았던것 같...크흠..! 쨌든 기분은 좋았다~</p><p>이 이후로 이제 오 나 머리 푸르고 다닐까...? 생각 했었는데 그 생각은 바로 접었습니다.. 머리가 너무 불편해서</p><p><br></p><p>그다음으로 할 얘기가.... 아 맞다</p><p>솔직히 1학기 동안 뭐 많은 일이 있었는데 생략하고.. 아~ 모두들 1학기 동안 고마웠고요 엄..수고했어요^^</p><p><br></p><p>아 그리고 저 포타 구독자 98명임(깨알 자랑) 그리고 투표수 7개 이상이면 유사투표 올릴 예정이니까 많관부^^(깨알 홍보)</p><p><br></p><p>아..길게 쓰고 싶은데 쓸 게 없네🦀 꽃게는 그냥 붙이고 싶어서 </p><p>제가 이게 시간 끄는 게 아니라요 제가 더 쓰려고..^^</p><p>맞다 제가 이제 유사투표 시리즈를 진행해보려고 뭐를 제일 먼저 보고 싶은지 독자들한테 투표 부탁한다고 말했는데 1번이랑 2번이랑 5번이랑 2표씩 동률 나왔는데 뭐로 할지 펑에 물어봤거든요? 근데 그게 1번이 ~%보다 들키면 캐들 반응, 2번이 영화보다가 ~%한 장면 나왔을 때 캐들 반응, 5번이 남캐 만지고 도망치면 남캐들 반응 이었는데 이걸 올렸더니 도윤님이 변태라고 하셨는데 왜 제가 욕먹나요..? 아니 투표한 건 다른 사람들인데 왜 제가;;; 오늘 끝나고 제가 보고싶은 거 유사투표 하나 쓸거에영 아이 재밌겠다 </p><p>맞다 어제 저 유성빈님이랑 유민호? 님이랑 게임했는데 아 진짜..제 참.을.성이 바닥이 나서 소리질렀는뎈ㅋㅋ 협동 게임 했거든요? 아니 근데 계속 죽어서...ㅋㅎ</p><p>와 노트로는 3번째 장인데 와우 나 좀 대단한듯 쌤 저 칭찬해주세영ㅎ</p><p>저어어 원래애 마가암 저번주 토요일 까지 였는데 ᕙ(⇀‸↼‶)ᕗ</p><p>이번 주엔 진짜 올려야 되는데.. 아 있잖아요 아니에요 ㅎ 아 맞다 저 알오로 한개 쓰려 그러는데 괜찮겠죠..? 헿 재밌겠닿 아 보고 싶은 장르 있으면 제가 AU 넣어서 한번 써드릴게요 제가 특별히! 써드린다고요~ 댓글로 써주시면 제가 생각해서 써드릴게영 ㅎ  맞다 누구냐 그 유하 언닌가 그 뭐냐 아몰라 할튼 누가 성인글 착각해서 그냥 올렸는데 그럴수 있지않나 아ㅏㅏ 힘들다 나 이러다가 슬럼프오면..ㄷㄷ 내가 포타에서 친화력이 좋고, 좀 친절하게 잘하긴 했었던 것 같아요.. </p><p>모둠 일기때는 내가 애니도 소개하고~ 노래도 추천해주고~ 글도쓰고~ 제가 참 많은 짓(?)을 했죠 (그것때문에 상담 비스무리한거 받았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어요.</p><p>그리고 오늘 마지막 장 모둠 일기는 제가 화려하게 장식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여러 장 쓸거긴 한데~ 장이 부족해서 A4용지 붙여서 쓸 예정~ 근데 주말이었으면 진짜 거의 6장 쓸 자신 있는데.. 주말이 아니라서 좀 아쉬워요..🥲</p><p>이제 진짜 끝! 그럼 안뇽~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nbsp;d(ゝc_,・*)</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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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00: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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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10이반석</title>
         <author>ebjoo8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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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6학년1학기</p><p><br></p><p>6학년이 되고 개학이 되었을 때 반을 들어갔ej니 무서운 선생님이였습니다. 남자 선생님이라 망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우리 반 사람들이 착해보였습니다. 우리 반은 엄청 무서운 반이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p><p>근데 몇일뒤에 우리반 선생님이 아주 착해 보였습니다. 몇일 뒤에 이건우님이 전학을 가서 우리반 사람들이 엄청 슬퍼 울었습니다. 나중에는 달걀아이 지키기랑 달걀 낙하실험을 하였습니다. 나중에는 타이타닉 비슷한 체험을 하였습니다. 그때는 사람들이 매우 소중한 걸 알았습니다. 몇달 뒤에 체험학습, 창업 박람회라는걸 하였습니다.</p><p>7월 달에는 1반이랑 피구랑 무서운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6학년3반 1학기가 좋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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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00: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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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09이도윤</title>
         <author>ebjoo8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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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1학기의 추억</p><p>달걀아이 키우기를  했습니다. 이 사진은 달걀아이 산책을 하러 간 모습입니다. 제 달걀아이는 5일을 키우고 생을  마감 했습니다.</p><p><br/></p><p>그래서 다른 달걀아이를 지켜주는 수호천사가 되었습니다.다른 아이들을  산책  시키기 위해 운동장으로 나갔습니다.</p><p><br/></p><p>물론 아이들이  타는 것은 부족했지만 아이들이 재밌게 산책 했다고 생각합니다.</p><p><br/></p><p>달걀아이 키우기가 끝나고 몇 달이 지난 뒤 체험학습을 갔습니다. 경기학생스포츠센터를 갔습니다. 거기에서 축구도 하고 농구도 하고 장애물 달리기도 했습니다.</p><p><br/></p><p>그리고 어제 밴드부 연습을  했습니다. 밴드부 연습도 하고 과자도 먹고 장비도 옮겼습니다. 리허설도 하고 저녁을 먹은 다음 집에 갔습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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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00: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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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08</title>
         <author>ebjoo8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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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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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00: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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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07안승기</title>
         <author>ebjoo8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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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하늘바다반 1학기에 느낀 것</p><p> 저는 6학년 1학기가 시작 되었을 때 다른 분 대부분이</p><p>모두 키가 크신 것 같아서 뭔가 신기했어요!へ(ºДº)ノ</p><p>그리고 선생님이 ㄱㅇㄹ, ㅊㅊㅇ을 말했을 때도 신기했고</p><p>5학년 때 있던 미덕이 있는 것도 신기하고 나중에는 저희 반 분들이 모두 친절했고 개성 있고 다양한 분들이 있는 걸 알았어요!(๑و•̀Δ•́)و✧</p><p>달걀낙하 실험은 비록 1등은 못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고 다 같이 만드는 게 보람찬 것 같았어요!</p><p><br/></p><p> 체험학습을 갔을 때는 운동을 잘 못 하지만 저희 반 분들과 함께한이 정말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특히 저는 농구가 재미있더라구요. 그리고 훌라후프가 특히 재미(없고 없애고)싶더라구요.</p><p>그리고 뮤직비디오를 만드는 게 취소되었을 때 정말 슬프더라구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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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00: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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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06송지호</title>
         <author>ebjoo82</author>
         <link>https://padlet.com/ebjoo82/ckg0je3bawjjxc6h/wish/3056933637</link>
         <description><![CDATA[<p>5학년때 6학년 3반이 되었을 때 너무 싫었다. 지금까지 3반이 3번이나 되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알고있는 친구가 별로 없었다. </p><p>학교를 갔을 때 너무 신나고 떨렸다. 옛날에는 방학이 왔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방학이 오지 않으면 좋겠다. 왜냐면</p><p>방학이 끝나면 공부가 더 어려워지기 때문이다.</p><p>3~6월 달은 시간이 느린 것 같았는데 이제 시간이 빠른 것 같다. 1학기는 재미있었고 2학기도 재미있을 것 같다.</p><p>1학기에 체육대회, 체험학습, 창업박람회를 해서 재미있었고 2학기에는 더 재미있어질 것 같다.</p><p>벌써 1학기가 끝난게 너무 아쉽다. 중학생이 별로 남지 않아서 너무 싫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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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00: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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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11이율 달걀아이의 삶</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joo82/ckg0je3bawjjxc6h/wish/3057124865</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저번에 달걀아이를 키우면서 좀 많을 것을 배웠다. 부모님이 얼마나 힘들어는 지 알게됐다. 달걀아이는 정석스럽게 키우는데 뿌듯함을 느꼈다. 이런 느낌은 오랜만이었다. 정말 재밌었다. 이제 부모님 말 잘 들을게요, 엄마, 아빠 감사합니다. 절 잘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 아빠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졸업 앨범에 제일 웃긴 사진이 있었다. 준현님이랑 저랑 승기님까지 얼굴과 입 모양이 웃겼다.    </p><p><br></p><p>그러고 재밌는 경기학생스포츠센터를 갔다 왔다. 너무 재밌었다.거기에서 농구를 배웠다. 그리고 풋살을 해서 정말 재밌었다.</p><p><br></p><p>선생님 정말 재밌게 수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p><p>사랑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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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03:0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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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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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20박보미 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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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 6한년 3반님들 벌써 여름방학이 찾아오네요ㅎㅎ 개학할 때는3윌달이였는데 벌써 7윌달이네요ㅎㅎ 5월달에 달걀아이 했을 때 너무 재미있었어요. 여러분들은 달걀아이 했을 때 재밌었었나요? 그리고 6월달에는 체험학습 갔다 왔자나요. 그때 선생님 잘 생겨잖아요 🥰🥰🥰🥰🥰🥰🥰🥰</p><p><br/></p><p>아무튼 선생님 부탁할께 있는데요 2학기 때는 마니또 하면 안될까요?😢😢😢😢😢😢😢😢😢😢</p><p>제발요 ❤️🧡💛💚💙🩵💜🩷🤍🩶🤎🖤^^</p><p>아니 2번만 아니 3번만요ㅠㅠㅠㅠㅠㅠㅠ</p><p>2학기 때 꼭! 해주세요🙏🙏🙏🙏🙏🙏🙏🙏🙏</p><p>그러 안녕히가세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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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1 11:5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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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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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16김성희</title>
         <author>ebjoo82</author>
         <link>https://padlet.com/ebjoo82/ckg0je3bawjjxc6h/wish/3058403554</link>
         <description><![CDATA[<p><br/></p><p> (제목:1학기를 돌아보며!)</p><p><br/></p><p>일단 새 학기 첫날에 주언빈 선생님이 라는 선생님이길래 아.. 망했다..라는 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전 선배님들 말로는 3반 쌤 엄청 무섭데 이런 말을 들어서 망했다라고 들었지만 그래도 첫 날이니깐 최대한 착한 척(?)을 했다. 선생님이 뭐 도토리 가계부 미덕 모둠 일기 같은 걸 설명했는데 진짜 처음에는 이상하고 하기 싫었다..ㅎ.. 근데 한편으로는 재밌을 것 같았다. </p><p>자기소개를 할 때 넘 떨렸지만 내 나름 최선을 다해서 했다. 그렇게 일주일? 지나고 도토리 가계부도 만들고 모둠 일기도 쓰고 미덕도 썼다. 처음엔 다 귀찮고 하기 싫었지만 그래도 점점 가면서 체념(?) 같은 걸 했다.</p><p>그리고 반 별명 같은 걸 정했는데 수현님이랑 서영님이 서로 의견이 너무 안 맞아서 하루에 6교시가 있으면 2~3시간을 거의 별명으로 정했다.</p><p>그리고 연극 같은 걸 한다는데 좀.. 싫었다.. 그래도 최대한 대사 없는 걸로 해야지라는 생각이들었다. 그렇게 책을 고르고 고르고 해서 불편한 편의점으로 결정했다. 도윤님이랑 채연님이 각자 맞은 역할을 잘해서 웃으면서 봤다. 처음엔 하기 싫었는데 하다 보니깐 보는 재미, 하는 재미가 생겼다. </p><p>그러고 ㄱㅇㄹ이라는 게 생겼다... 마침 이때가 이건우님이 전학을 가야 해서 제대로 인사를 못했다.. 선생님의 독재가 너무 심해서 학교 가는 게 싫었다..ㅎ..  </p><p>ㄱㅇㄹ을 내리고 또 ㅊㅊ이가 생겼다!! 칭찬이는 너무너무 좋았다. 점심시간에 핸드폰 하는 게 넘 재밌었다. 점심시간에 아윤님이랑 같이 사진도 찍고 춤도 췄다.</p><p>그러고 달걀 실험을 했다. 서영님이랑 수현님이랑저랑 아윤님이랑 같은 팀을 했다. 거의 수현님이랑 서영님이 거의 다했다. 우리가 1등 했다! 기분이 좋았다. 근데 이때 ㄱㅇㄹ이여서 한.. 20분? 정도 남았다..</p><p>그러고 체험학습을 갈 때 버스 안이 너무 재밌었다 농구도 재밌고 다 재밌었다. 졸업 사진도 찍고 야외 촬영도 했다 근데 못생기게 나와서 맘이 안 든다.  그리고 제일 제일 기대됐던 창업 박람회를 했다.  아윤님이랑 뽑기를 선택했다. 그러고 선생님이랑 각 팀 조장들끼리 나와서 다이소에 갔는데 그때가 제일로 재밌었다. 이제 간식도 사고 간판 소개도 하고 자리는.. 6000원인가?.. 그 정도 썼다.. 그래서 원하는 자리여서 맘에 들었다.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창업 박람회를 시작했다. 우리 반에 첫 손님이 우리 가게로 왔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 시작부터 예감이 좋았다. 그러고 이윤이랑 매출액에서 우리 가게가 제일 이윤이 높고 매출액이 높았다.</p><p>그러고 공부 같은 걸 하고 ㅊㅊ이도 막 2단계까지 하고 동아리에서 공연도 했다. 그때 무지무지 떨렸지만 열심히 했다! 불편한 편의점 책도 거의 끝나가고 언제는 1반이랑 6교시 때 피구를 했다. 재밌었다! 무승부였지만 열심히 했고 피구 경기도 했고 풋살 경기도 했다!  </p><p>정말 재밌었던 1학기였던 것 같았다! 첫날에는 선생님이 안 좋고 무서워 보였는데 그냥 인상이 좋으시고 성격도 좋으신 분 같다! 그리고 하늘바다반 밴드부가 공연을 했는데 몬가 내가 괜히 뿌듯했다! 그리고 선생님 사랑해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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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2 02:3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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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313김바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joo82/ckg0je3bawjjxc6h/wish/3058488573</link>
         <description><![CDATA[<p>김바다(님)의 1학기 생활  ⭐️</p><p><br/></p><p>1.개학 했을 때 사실 좀 떨렸다. 그래도 아는 친구 몇 명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p><p><br/></p><p>2.서서히 친구들이 생겨났다 ! 의지할 수 있는 친구를 찾은 거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p><p><br/></p><p>3.체육대회를 했다. 줄넘기를 1등 해서 열심히 연습했던 게 자랑스러웠다.🤠</p><p><br/></p><p>4.계란 낙하 실험을 했다. 마지막에 깨져서 아쉬웠다. 하지만 협동하고 노력해서 뿌듯했다.⭐️</p><p><br/></p><p>5.현장 체험학습을 갔다. 작년에는 그냥 간 거였는데 요번에는 체험학습으로 가는 거여서 이제 우리 학교는 돈이 별로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p><p><br/></p><p>6. 창업 박람회를 열었다! 가격을 싸게 했는데 생각보다 잘 되진 않았다.😱</p><p><br/></p><p>7. 3~4월쯤 했던 불편한 편의점 연극이 끝났다. 그 덕분에 우린 불편한 편의점 문제를 풀어야 했다.😧</p><p><br/></p><p>8.밴드부가 요번에 버스킹을 했다. 소리가 작아 웅얼웅얼 들렸다. 그래도 잘했다.👍👍</p><p><br/></p><p>9.나는 지금 이걸 쓰고 있다. 힘들다. 💗💗💗</p><p><br/></p><p>10.이제 곧 1학기가 곧 끝나간다. 이제 이 글도 곧 끝나간다. 헉 끝났다ㅏr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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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2 04:1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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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04 김하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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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겨울 방학이 끝나고 6-3반에 처음 왔을 때 너무 싫었다. 아는 친구도 몇 없고 중학생이 곧 된다는 게 싫었다. 계속 학교를 가다 보니 학교생활이 다시 적응됐다. 이제 적응이 돼서인지 학교에 대한 긴장감이 없다. 시간이 너무 빨리 간 것 같다. 왜냐하면 지금이 몇 월인지 헛갈릴 정도이다. 중학생은 되기 싫어서 시간이 늦게 가면 좋겠고 또 쉬고 싶어 방학이 빨리 오면 좋겠단 마음이 있다.</p><p><br/></p><p>운동회 때문에 스포츠클럽에선 팔자줄넘기를 연습을 많이 했다. 그러나 피구 연습은 별로 안해서인지 피구는 금방 떨어졌다. 만약 다음에도 피구를 한다면 한번은 이기고 싶다. 시간이 지나 경기 학생 스포츠 센터에서 한 것은 농구, 축구, 장애물 달리기였다.</p><p><br/></p><p>농구를 할 땐 두 팀이서 대결한게 재미있었고 거기에선 점수를 많이 는 것 같아 좋았다. 축구를 할 땐 골을 못 넣은 게 아쉽지만 재미있었다. 장애물 달리기에선 우리 반에서 1등한 게 좋았다. 시간이 많이 지나고 이제 곧 여름 방학인데 너무 싫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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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3 23:1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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