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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 속 분쟁이야기 2기 by 앱서초중</title>
      <link>https://padlet.com/scms01/ck19knbdpdff4obq</link>
      <description>역사 속 분쟁이야기 2기 과제방입니다^o^</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01 23:54:19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2-28 05:30:02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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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 1-1반 과제</title>
         <author>scms01</author>
         <link>https://padlet.com/scms01/ck19knbdpdff4obq/wish/192397266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아프가니스탄과 관련된 기사 1개 찾아서 첨부한 다음 요약 및 느낀점 쓰기</strong><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02 00:0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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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 과제</title>
         <author>scms01</author>
         <link>https://padlet.com/scms01/ck19knbdpdff4obq/wish/192397432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 요약</mark></strong>: 2280만명 심각한 식량난에 빠진 아프간과 매매혼까지 내몰린 아이들 .........<br><strong><mark><br>2) 느낀점</mark></strong>: 10줄 이상 쓰기</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is.com/view/?id=NISX20211126_0001666407&amp;cID=10101&amp;pID=10100" />
         <pubDate>2021-12-02 00:0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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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 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ms01/ck19knbdpdff4obq/wish/1924364794</link>
         <description><![CDATA[<div>1) 탈레반이 여성들에게 학교를 다니지 말라고 하자 안젤라 가유르라는 교사는 1000명의 학생들과 400명의 자원봉사 교사들로 이루어진 온라인 학교(온라인 헤라트 학교)를 설립했다.<br><br>2)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하고 예전처럼 여성들이 기본적인 인권인 교육을 받을 권리를 또 침해했지만 선생님 혼자서 여성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해 비록 온라인 일지라도 교육받을 권리를 침해당한 1000여명의 학생들과 그들을 돕기 위해 4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교육받을 권리를 지켜주기위해 도와준다는 걸 보고 감동을 받았다. 그리고 빨리 탈레반이 여성들의 인권을 평등하게 보장하고 모두가 행복하게 잘살아가는 나라가 되길 바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59115491" />
         <pubDate>2021-12-02 04:3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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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 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ms01/ck19knbdpdff4obq/wish/1924369622</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 8월 15일 아프가니스탄의 수도 카불을 탈레반이 장악했다.7월에는 영토의 3분의 1을 장악했지만 이제는 수도까지 장악하고 있다.1919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아프가니스탄은 1973년에 쿠데타가 일어났다. 그 후 1978년에 아프가니스탄 민주 공화국을 설립했다.원래는 무자헤딘이 정권을 잡고 있었지만 이슬람법에 의해 통치되는 이슬람국가 건설 이라는 것을 내새운 탈레반이 빠르게 정권을 잡았다. 20년간 미국과 아프가니스탄은 전쟁을 했다. 하지만 전쟁이 끝난 후 아프가니스탄은 바로 탈레반에게 장악되었다.탈레반의 사상은 지나친 배타주의와 여성 차별주의로 악명이 높다.(엄격한 이슬람 근본주의 정책)-&gt; 일상적인 놀이를 막고 예술을 배척, 문화유산도 파괴<br>탈레반은 이번에는 여성의 인권을 무시하지 않겠다고 했으나 다시 강력한 제재를 가하고 있다.시민들은 탈출하기 위해 카불 공항에 모였으나 탈출할 방법이 없다.(미군은 모두 철수했기 때문)탈레반 때문에 아프가니스탄의 난민은 200만명에 달한다.<br>느낀 점: 인터넷 뉴스에 가끔 아프가니스탄에 관한 내용이 있지만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이 뉴스 기사를 읽고 정황을 이해하다 보니 심각한 문제라는 것을 깨달았다. 특히 너무 심한 법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가장 문제라고 생각한다. 아프가니스탄 주민들의 인권이 심각하게 침해되기 때문이다.(특히 여성 인권) 이 문제는 국제적으로도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해서 여러 나라들이 아프가니스탄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도와주면 좋겠다.(우리나라의 미라클 작전처럼)<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imes.kaist.ac.kr/news/articleView.html?idxno=20471" />
         <pubDate>2021-12-02 04:4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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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ms01/ck19knbdpdff4obq/wish/1924371549</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아프가니스탄 보안군 약 100명이 탈레반에게 살해됬거나 실종되었다.<br>느낀점: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하고 자신의 말을 거역하는 사람과 여성과 아이들의 인권을 침해한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였다. 그리고 아무도 모르게 죽어간 보안군 사람들이 100명 가까이 되니 탈레반은 뭐하는 조직이고 왜 이런 짓을 하였는지 궁금하기도하다. 이 기사를 보고나서 아프가니스탄이라는 나라에 관심도 없었지만 저 나라의 국민들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그러려면 먼저 아프가니스탄에 관심을 먼저 가저야겠다고 생각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is.com/view/?id=NISX20211201_0001671255&amp;cID=10101&amp;pID=10100" />
         <pubDate>2021-12-02 04:4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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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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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ms01/ck19knbdpdff4obq/wish/1924372086</link>
         <description><![CDATA[<div>1) 지난 20년간 이 폭력 사태로 민간인 약 7만1000명이 희생됐다.</div><div>약 6만6000~6만9000명의 아프간 군인이 사망했고, 미국과 동맹국인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군도 350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다.</div><div>이 기간 최소 270만 명이 이웃 국가와 다른 곳으로 도망쳤다.<br>2) 20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폭력으로 인해 7만명이라는 적지 않은 수의 사람이 희생되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고,<br>요약하진 않았지만<br>여성들의 권리와, 여성이 교육받을 권리를 침해한것에 대해 봉사하고, 그들을 도와주는 것을 보고 감동을 받았으며, 여성들의 인권이 다시 전과 같이 평등해지고, 다른 나라와, 다른 사람들과 잘 살아갈수 있는 나라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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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4:4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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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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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가니스탄 기사</title>
         <author>21sc10104</author>
         <link>https://padlet.com/scms01/ck19knbdpdff4obq/wish/1924376656</link>
         <description><![CDATA[<div>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87674<br>요약:</div><div>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탈레반군은 미군과 그들의 동맹국을 도운 국민을 찾아 처형하기 시작했다. 그 처형 대상엔 한국 정부의 아프간 재건 활동을 도운 아프가니스탄인 국민도 있었는데 그들과 그 가족의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이었다. 통역, 강사, 의사, 간호사, IT 전문가 등 전문인력과 그 가족들 총 391명이었다<br>우리나라 특수 임무단은 ‘미라클’이라는 작전명 하에 공중급유 수송기 1대와 군 수송기 2대를 아프간으로 급파해 카불공항에서 391명을 탈출시키는 데 성공을 했다. 이러한 성공을 하기까지 미국. 영국. 캐나다. 파키스탄. 인도. 말레이시아. 캄보디아ㆍ태국. 베트남. 필리핀 등 우방의 협조가 있었다고 한다.<br>느낀점:우리나라 특수 임무단이 미라클 작전명 하에 수송기를 급파해 한국인 391명을 모두 안전하게 구출한게 인상 깊었다<br>그리고 탈출 작전을 협조해준 여러 나라가 고맙다고 생각한다<br>탈출 며칠후 카불 공항 근처에는 폭탄 테러가 일어났는데 200명 이상이 사망하고 다치는 대참사가 벌어졌다 이 391명은 안전한 우리나라 품에 있지만 아직 탈출을 못한 수많은 아프가니스탄 국민은 위험 속에 놓여있어 마음이 너무 무거운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87674" />
         <pubDate>2021-12-02 04:4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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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title>
         <author>21sc10112</author>
         <link>https://padlet.com/scms01/ck19knbdpdff4obq/wish/1924378610</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탈레반이 전정부에 있었던 사람들,그리고 자신들을 억압하는 사람들을 무조건 다 죽여버림<br><br>느낀점:아무리 인권침해가 심하더라도 이렇게 심한건 진짜 처음본다.그리고 여겅들도 인권이 있고,그들도 사람인데 타압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앞으로 여성들의 인권도 존중해주고,남자들의 세상이 아닌 여성들도 같이 인권을 누렸으면 좋겠다.운동가들도 앞으로 여성들을 위해 힘쓰는게 인상이 깊었고 이 탈레반 사람들은 제발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이 겪었던것 보다 더 큰 고통을 느끼고 제발 지옥에서 떨어져 고통스럽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is.com/view/?id=NISX20211201_0001671255&amp;cID=10101&amp;pID=10100" />
         <pubDate>2021-12-02 04:4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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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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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4 한도현 12/2일 과제</title>
         <author>21sc10124</author>
         <link>https://padlet.com/scms01/ck19knbdpdff4obq/wish/192438111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요약</strong></div><div>“투항하면 살려준다”던 탈레반, 군인·관료 즉결처형</div><div><br>아프가니스탄을 점령한 이슬람 무장 단체 탈레반이 대외적으로는 사면을 약속한 뒤 이를 믿고 투항한 정부군과 관료들을 즉결 처형한 사실이 드러났다. 탈레반은 이들의 이름과 주소 등을 수집한 뒤 무기를 빼앗고 주소지를 한밤중에 급습해 이들을 총살했다. 또 정부 인사 기록에 있는 휴대전화 번호와 집 주소를 활용해 숨어 있던 정부 고위 관료들을 색출해내 처형했다.<br><br>ISIS-K는 탈레반을 온건하다고 비판하며 탈레반과 맞서고 있다. 아프간 전역에 ISIS-K 전투원이 총 2000~3500명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탈레반 한 부대가 매주 평균 ISIS-K 전투원 7~10명을 체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칼리 함라즈 탈레반 대변인은 워싱턴포스트에 “600명이 넘는 ISIS-K 대원들을 체포했다”고 밝혔다.</div><div><strong><br>2) 느낀점<br></strong>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일이 일단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신들을 믿고 투항한 사람들을 죽이는 것은 더욱 바람직하지 안다고 생각한다. 탈레반에게 많은 피해를 받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을 보면서 마음이 아프다. 그리고 궁금한 점도 있는데  전쟁이 일어나거나&nbsp; 나라가&nbsp; 무장 단체에게 점령 받으면 남민 문제가 심각하게 커진다고 알고 있는데 과연 이 문제를 국제기구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1/12/01/BJHS2772VRFXBETVXCVCNJJZZ4/" />
         <pubDate>2021-12-02 04:5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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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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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 과제</title>
         <author>21sc10128</author>
         <link>https://padlet.com/scms01/ck19knbdpdff4obq/wish/1924383099</link>
         <description><![CDATA[<div>1) 요약: 탈레반이 여성 인권을 존중하지 않고, 여성들을 공격한다.<br><br>2) 느낀점: 여성 인권을 존중하고 부르카 착용을 의무화하지 않겠다고 입장을 발표했지만, 이를 실제로는 전혀 지키지 않으며 여성들을 공격하고 살해하기도 하는 모습이 국제적으로 마땅히 비난받아야하는 행위라고 생각됩니다. 여성들을, 여자라 태어났다는 이유로 사회활동과 교육, 자유로운 외출을 금지하는 것은 인권 침해이며, 아프간에서 살게 되어 이런 일들을 당하는 여성들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또한 아프가니스탄은 성폭력과 매매혼도 이루어지는데, 탈레반이 정권에서 물러나 아프간의 상황이 나아지면 이 여성들이 자유롭도록 이혼을 돕고 피해를 보상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11108108300797?input=1195m" />
         <pubDate>2021-12-02 04:5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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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 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ms01/ck19knbdpdff4obq/wish/1924833327</link>
         <description><![CDATA[<div>1) 여성 판사로 일하면서 여성에게 강간, 살인, 고문 등 폭력 등을 저지른 수백 명의 남성에게 유죄를 선고해 왔다. 하지만 살던 도시가 탈레반에게 점령당해 죄수들이 모두 풀려나서 죄수들에게 살해협박을 받고있다. 그가 아는 판사들 모두 살해 위협을 받고 전화번호를 바꿨다. 이들은 현재 며칠마다 은신처를 옮겨 다니며 숨어 지낸다. 또한 이들 판사들 모두 탈레반 대원들이 자신들의 집에 찾아왔으며, 탈레반이 이웃과 지인들에게 그들의 행방을 물었다고 밝혔다.</div><div><br>2)지난 수십 년간 아프간은 전세계에서 여성이 가장 살기 힘든 나라로 꼽혔다. 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HRW)에 따르면, 약 87%의 성인 여성과 소녀들이 학대를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프간의 여성 판사들은 여성의 권리를 위해 힘썼고, 여성과 소녀를 대상으로 한 폭력은 처벌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인식시키기 위해 힘썼다. 이는 강간, 고문, 강제 결혼 등의 피해를 처벌하는 것뿐만아니라 여성이 재산을 소유하거나, 일하거나 교육받을 권리를 침해 받은 경우도 해당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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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10:3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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