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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은 구절 나누기2(2학년 7반) by 윤상환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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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9월 3주차  한 학기 한 권 읽기 활동  / 서평쓰기 수행평가 반영</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17 15:3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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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1 김일목</title>
         <author>imok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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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기억전달자(로이스 로리)<br><strong>분량:</strong> 12쪽~56쪽<br><br><strong>주요 내용: </strong>곧 12세가 되는 조너스는 열 두살 기념식에서 어떤 직위를 부여받게 될 지 몹시 궁금해한다. 이 마을은 '언제나 같음' 상태가 유지되는 질서정연하고 평화로운 마을이다. 어떠한 차이나 차별도 허용되지 않는다. 이 마을에서 한 해에 태어나는 아이는 모두 50명인데 각각의 번호가 부여된다. 원로위원회에서는 이 아이들의 출생과 성장 과정을 관찰한 후 12세 기념식 때 각각의 기질과 적성에 맞는 직위(직업)을 정해준다. <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div><ul><li>모든 게 똑같으니까 선택할 게 아무것도 없잖아요!(34쪽)</li><li>두말 할 것 없이 그 비행사는 임무해제될 것입니다.(10쪽)</li></ul><div><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br></strong>  열 두살에 진로가 결정된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모든 것이 똑같다면 차이도 차별도 없을 것이니 참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왠지 심심하고 재미가 없을 것 같기도 하다.<br>  일을 하다 큰 실수를 하는 사람은 임무해제를 한다고 하는데, 일을 그만두고 쉬게 된다는 것인지 어딘가로 보낸다는 것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뭔가 비밀이 감추어져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소설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모두 임무해제를 꺼려하고 있으니 말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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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15:3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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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2 김이목</title>
         <author>imok137</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cj1xeaw2vou9qbtr/wish/75574141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구덩이(루이스 쎄커)<br><strong>분량:</strong> 8쪽~42쪽<br><br><strong>주요 내용:  </strong>스텐리 옐네츠는 유명 선수의 운동화를 훔쳤다는 누명을 쓰고 초록호수 캠프라는 곳으로 보내진다. 그곳에서 온종일 구덩이를 파야하는 강제노동을 하게 된다. <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div><ul><li>캠프에 온 아이들 중에는 전갈이나 작은 방울뱀에게 일부러 물리는 아이들이 있다. 호수에 나가 구덩이를 파는 대신, 몸이 나을 때까지 하루나 이틀 텐트에서 쉴 수 있기 때문이다. </li><li>스탠리는 못된 아이가 아니었다. 스택리는 저지르지도 않은 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것이었다. 스탠리는 단지 잘못된 시간에 잘못된 장소에 있었을 뿐이다.</li></ul><div><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 <br>-  </strong>캠프는 놀러가는 곳인데 왜 거기에서 구덩이를 파는 것인지 궁금했다. 소년 교도소같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뱀에게 물리는 게 나을 정도로 힘든 일을 하는 곳이니 말이다. <br>-  나도 운이 나빠서 잘못된 곳 잘못된 장소에 있을 때가 있는데, 스탠리는 늘 그렇다고하니까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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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15:3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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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9 윤한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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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리버보이<br>분량:13쪽~16쪽<br><br>주요내용:사건은 그 소년과는 상관없이 시작되었다. 오히려 그녀는 할아버지를 통해서, 자신이 좋아하는 수영을 통해서 자신에게 특별한 일이 일어나고 있음을 느꼈다.<br><br>인상깊은 구절:<br>1.오히려 그녀는 할아버지를 통해서, 자신이 좋아하는 수영을 통해서 자신에게 특별한 일이 일어나고 있음을 느꼈다.(13쪽)<br><br>2.그 꿈은, 리버보이는, 그녀의 삶 자체이기도 했다.(14쪽)<br><br>나의 생각과 느낌:<br>누군가를 통해서 자신이 좋아하는것을 알았다면 그 상대방에게 고마움을 느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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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3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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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8 조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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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완득이<br>분량: 9쪽~ 62쪽<br><br>주요내용: 난쟁이 아버지와 모자란 민구삼촌과 셋이서 옥탑방에 사는 도왁득. 그가 사는 낙은 담임이 죽으라고 기도하는 일뿐이다. 아이들 사이에선 똥주라 불리는 그는 밤만되면 동네 이웃지간인 완득이에게 관심많고, 오지랖이 넓었다. 완득은 그를 귀찮을 뿐이었는데 어느날 그에게서 엄마 이야기를 듣게 되어 머리가 복잡해 지게 된다.<br><br>인상깊은 구절:<br>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넉넉한 나라에서, 꼴 같지 않게 제 3세계니 뭐니 해가며 가난한 나라 사람들을 아낌없이 무시 해주는 나라에서, 어머니가 무척 힘들었을거리고 (46쪽)<br><br>나의 생각과 느낌:<br>이 구절처럼 완득이의 어머니가<br>편견과 무시를 받으며 힘들게 일하시는것이 안쓰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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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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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2박찬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cj1xeaw2vou9qbtr/wish/75790822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분량:9-112<br><br>주요내용:완득이는 키가작은 아버지와 장애가 있는 삼촌과 같이산다.학교선생님인 똥주는 기초대상자인 완득이의 햇반까지 뺐어먹는다학교에는 정윤하라는 모범생이 있는데 그녀와 그녀의 남 과의 불화를 똥주네 교회에서 완득이에게 털어온다.그리고 남친은 전학을 가게되고 혁주는 둘을 사귀는사이라고 소문을 낸다.그리고 타지에서 온 핫산과 같이 킥복싱을 하러 다니고 어느날 똥주는 경찰서에 가게된다.그리고 완득이는 똥주가 불법체류농자와 관련있다는것을 알게된다.<br><br>인상깊은 구절: "담탱이 무슨일 있냐?"혁주가와서 물었다. "내가어떻게알아." "불법 체류노동자하고 관련있다며?" "그런애기 어디서 들었어?"<br><br>나의 생각과 느낌: 완득이의 했반을 가져가던 똥주가 불법노동자라는 것이 놀라웠고 불법노동자를 돕는게 잘못된일인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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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3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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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4김관후</title>
         <author>kenburns9387</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cj1xeaw2vou9qbtr/wish/757909946</link>
         <description><![CDATA[<div>주요내용: 스티븐이 에밀리아에게 마트가 클론이라는 사실을 알려준다,(엘 파트론이 부자라 지능을 없애지 않은것도 알려준다)<br>  인상깊은 구절:쟤좀봐 꼭 동물처럼 누워있다/쟤는 동물이야<br>이유:클론은 아무리 착하고 공부를 잘해도 클론이란 이유만으로 사람들에게 무시받는점이 안쓰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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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3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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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0 이상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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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완득이<br>주요내용 완득이는 몸이 안좋은 아버지와 장애를 가진 삼촌과 살고있고 옆집에는 똥주라는 선생님이 살고 있다 똥주는 돈이 없어 완득이의 기초생활대상자의 햇반까지 뺏어 가며 살아간다 <br>그러던 어느날 완득이는 복싱에 관심이 생기고<br>똥주는 인민 체류자를 도와주다 감옥아 가치고 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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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4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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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7 정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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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전갈의 아이<br>분량: 131~149<br><br>주요내용: 엘 파트론이 알라크란 가 사람들에게 마트를 괴롭히지 말라고 일러둔다. 그 후 알라크란 가 사람들은 마트를 철저히 무시하기 시작한다. <br><br>인상깊은 구절:  셀리아는 늘 인상을 쓰고 있으면, 얼굴이 그렇게 굳어질 거라고 했다. 그러면 생전 웃을 줄 모르게 되는데, 그런 사람이 거울을 들여다보면 거울이 산산조각난다고 했다. (p.142)<br>"난 착한 아이가 아니야! 난 나쁜 클론이야! 그리고 난 셈하는게 싫고 선생님이 싫어!".....마트는 너무 놀라서 울음을 그쳤다. 방금 막 뭔가 중대한 일이 일어났단 걸 깨달았던 것이다. "난 말할 수 있어." 아이는 중얼거렸다. (p.147)<br><br>나의 생각과 느낌: 거울이 깨진다는 말이 보는 사람이 더 와닿을 수 있게 극대화 시킨 것 같다.<br>마트가 감금을 당한 후로는 절대 입을 열지 않았다. 그리곤 처음으로 내뱉은 말이 저 대사라 마음이 좀 아팠다. 그래도 후에 셀리아한테 말할 수 있게되어서 칭찬 받을 수 있다고 들떠하는 모습이 클론이 아닌 아이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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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4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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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1 이연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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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완득이</div><div>분량 110~112</div><div><br></div><div>주요내용: 집에 도착한 완득이가 집에 들어서려다 열쇠를 사용하였는데 문이 잠겨버렸다. 완득이는 집애 도둑이 들어와 문을 열어놓았던 것이라고 확신했다. 발이 불편했던 완득이는 도둑을 한 방에 끝낼생각이었다. 조심히 문을 열고 들어가 불도 안 켠채 서있던 도둑의 옆구리를 가격했다. 하지만 도둑이 아니라 완득의 담임 똥주 선생이였고 완득이는 똥주를 등에 업고 제발 살려만 달라며 달렸다.</div><div><br></div><div>인상깊은 구절</div><div>* 죽지마, 죽지마! 하나님 잘못했어요. 똥주 좀 살려주세요.</div><div><br></div><div>나의 생각과 느낌 </div><div>똥주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교회에 가서 매일같이 빌던 완득이가 막상 똥주가 죽어가니 자신이 다 잘못했다고 똥주가 별로 나쁜사람같진 않다며 제발 살려달라고 애원하던 장면에 웃음이 났고 기억에 남는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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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5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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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6 김소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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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억전달자 (책 바꿈)<br>처음부터 105<br><br>주요내용<br>모든것이 통제된 사회에서 살아가는 주인공 <br>날씨도 나이도 직업도 <br>모든것이 정해져있다<br>그런 사회에서 사는 조너스<br>사회에 부적합판정을 받으면<br>임무해제가 되고마는사회 그런 곳에서 12살에 직업이 정해진다<br>물론 직업을 바꾸기위해 서류를 낼수도있지만 그럴일은 거의 없다 11살에서 12살로 넘어갈 1년동안 더둑 자세하게 관찰이 되는 아이들 .그기록을 참고해  직업을 정해준다 위원회에서는 자식과 부모 부부 동생들을 정해주고 직업으로  아이를 낳는 산모 까지 정해진다  12살의 임명식에서 조너스는 아주증요한 '기억 보유자'라는 직책을 맡게된다 <br>날씨마저 통제된 사회에서 <br>고대의 새로운기억을 전해받은 조너스 그의운명은...?<br><br><br>인상깊은 구절<br>이 아기는 '대체 아기'였다 아기칼렙을 얻은 부부는 예전에 첫번째 아기였던 칼렙을 잃었다...(중략)<br>모두들 다시 칼렙의 이름을 중얼거리기 시작했다 ..... 칼렙의 이름은 처음에는 조용하고 느리다가 다음에는 더크고 더빠르게 반복 되었다  (76~77)<br><br>나의생각과 느낀점<br>유토피아의 반댓말 디스토피아 가장부정적인 암흑세계를말한다<br>이소설의 분위기가 그렇게어둡지는 않았지만 나는바로이단어가떠올랐다 모든것이 통제된사회 그런곳에선 정말 행복할수잇을까 라는 생각이들었고..<br>인상깊은구절을 고른이유를<br>그 죽은 아이를 보내주지않고 '대체 아기'라니  왜 그런진모르겠지만 불쾌감이들었다<br>그아이 대신에 다른아이를 대체로 새운다니 그럴순없다고 생각한다 조금이상하단 생각이들었고<br>이상한사회이기때문에 사람들도 이상할까하는생각이 되었다<br>그사람은 그사람만이 대신할수있다고 생각한다 그런이유에서 골랐다<br>내가 봐도 무슨말하는지모르겠지만 느낀대로 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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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5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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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30형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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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완득이<br>완득이는몸이안좋은아빠랑밍구삼촌이랑살고있다<br>옆집에는담임선생님똥주(완득이가담임선생님을불을때쓰는말)가살고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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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5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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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7김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cj1xeaw2vou9qbtr/wish/75792968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김재원<br>분량:다읽음<br><br>주요내용:완득이는 어렸을때 어머니가 도망가시고 아버지와 살았다<br>완득이는 꿈이없는 아이였다<br>그런데 똥주선생님을 만난이후 자신의 목표를 정하게되어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하는 아이로 성장한다<br><br>인상 깊은구절: <br>똥주좀 죽여주세요<br><br>느낌<br>나도 똥주같이 좋은 선생님 만나서 인생을 바꿔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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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5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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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9 박이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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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키싱마이라이프]<br><br>이 책은 이옥수라는 작가가 쓴 소설이다. 이 책의 주요내용은 남주와 여주는 청소년인데 순간의 사고로 청소년기 임신을 하게된다. 그래서 여주는 남주에게 막 책임지라고 한다 <br>그러하여 남주와 여주는 애기를 낳기로 하고 모텔에 사정을 얘기하고 방을 잡는다. 그렇게 몇달이 지나고 여주와남주는 이대로는 안돼겠다 싶어서 그 청소년임신보호센터에 들어가게 된다. 또 몇날 몇일이 지나고 <br>진짜 마음을 먹고 부모님에게 사실대로 말씀드리기로 한다. 그래서 부모님께 말을 하려고 한던중 애기가 나오려고 하여서 병원으로 이송된다. 그러고 부모님이 오셔서 안아주며 눈물을 흘리고 이야기는 끝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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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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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5김성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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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br>분량: 처음~45<br>주요내용:여기의 글쓴이는 태어나서 15살까지 유치원생 마냥 시간을 흘려 보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15살 때 내가 지금 뭐하는거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공부할  마음을 처음 갖게 되었다<br>인상깊은 구절:난 지금 뭐하고 있는거지(P.41)<br>느낀점:나도 여기 주인공처럼 공부를 열심히 안했는데 마음가짐을 바로잡고 공부를 해야겠다.<br>집중해서 할수있는한 끝까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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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5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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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8김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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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전갈의 아이<br><br>분량:37족~49쪽<br><br>주요내용:셀리아가 일하러 집을 나간 사이 주인공 마트는 전날왔던 아이들을 기다리고 마리아,스티븐,에밀리아와 다시 만나게 되었다.아이들은 계속해서 마트에게 질문을 던지고,나와보라 하였지만 마트가 나오지도,대답을 하지도 못하자 아이들이 몇번이나 돌아가려했다 그리고는 아이들이 싸워서 가장어린 아이 마리아를 두고 간척 숨어버렸고,마트는 셀리아가 이야기해준 추파카브라(괴물)이 나와서 마리아를 해칠가봐 냄비로 못질되어 열지 못하는 창분을 부수고 유리 파편이 쏟아진 바깥으로 뛰어들어 손,발,무릎에 유리가 밖혔고, 정신을 잃고 스려진 뒤 깨어나보니 아미들이 팔 다리를 부여잡고 있었다<br><br>인상깊은 구절:추카파브라.어두워진 뒤에 나타나서 사람이 오래된 멜론껍질처럼 쪼그라들 때가지 피를빠는 추카파브라!<br><br>나의 생각과 느낀점:셀리아가 추카파브라이야기를 해줬다는데 셀리아가 수상하다 마리아가 남겨진 상태로 밖에서 셀리아가 올때까지 기다리는 동안 해가저문다면 셀리아는 밤에 돌아오는 것인데 멀쩡한 것을 보아 거짓말임이 확실하다 왜 창무에 못질을 해놓고 아이를 그렇까지 가두려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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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5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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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7윤여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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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는 밥먹으러 학교 간다<br>분량:8~197<br>주요 내용:질풍노도에 시기라해서 자살과 왕따만있는게아니다 점심시간과 맛있는 급식이 내가 학교에가는 유일한 즐거움이다일주일 중에서 제일 불행한 수요일이 특별한 급식 메뉴 때문에 행복한 수요일로 바뀐다면, 그리고 같이 먹을 수 있는 친구가 있어 뿌듯하다면, 이런 아이들을 우리 어른들은 과연 이해할 수 있을까?<br>그렇지만 우리아이들은 급식메뉴하나로 불행할수도 행복할 수 있다 맛있는 밥은 학교생활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기도한다<br>느낀점: 청소년들에 공통적인 내용이 일부적혀있어서 마음에 드는 책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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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5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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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6 유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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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분량:처음~끝<br>주요내용: 완득이는 춤을 추는 키작은 아버지, 베트남 사람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다.<br>하지만 어머니는 도망을 가게 되고, 완득이는 아버지, 삼촌과 함께 살아간다. 완득이의 담임선생님인 똥주는 완득이와의 사이는 썩 좋진 않지만, 뒤에선 완득이의 어머니를 찾아주고, 킥복싱이라는 꿈도 찾을수 있게 도와주신다. 덕분에 왼득이는 어머니를 만나게 되고 아버지는 삼촌과 함께 댄스 교습소도 열며 생활의 활력을 되찾는다.<br><br>인상깊은구절: "새끼야, 쪽팔린 줄 아는 가난이 가난이냐?"<br><br>나의 생각과 느낌:완득이는 비록 장애를 가진 아버지, 필리핀 사람인 어머니 밑에서 태어나 부유한 환경에서 자란건 아니지만, 좋은 스승을 만나 자신의 꿈을 찾고 어머니도 만나게 되어 마음이 따뜻해 지는 책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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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5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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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0박재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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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주요내용:완득이는 가정이 형편없엇는데복싱을배우고똥주라는선생님을만나사람처럼살게되엇다<br>나의생각:완득이는처음에는 똥주를싫어햇는데점점완득이가바뀌는모습을보고 흥미로웟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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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5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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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5심민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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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주요내용완득이는키작고춤추는아빠와,배트남엄마사이에서태어남 완득이는학교에서동주라는선생님을만나고 복싱을배우게됨 <br>인상깊은장면:엄마와만나는부분<br>내생각:::::::::완득이는정말대단한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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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5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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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1박찬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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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완득이<br><br>주요내용:완득이는 동남아에서 오신 어머니와 키가 작아 놀림 받으시는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또한 킥복싱도 배우게 되며 킥복싱 대회도 나가게된다 비록 완득이가 킥복싱 대회에서 이기지는 못했으나 완득이가 전보다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다.<br><br>인상깊은 구절:똥주좀 죽여죽여주세요.<br><br>나의생각:친구도 없고 부모님을 부끄럽게 생각하는 완득이지만 책 마지막부분으로 갈수록 여자친구도 사귀고 아버지가 카바레에서 춤추는 거하고 어머니가 동남아 사람이라는 걸 등을 숨겼지만 더 이상 그것들을 숨기지 않고 당당해지는것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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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5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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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3 이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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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완득이<br>주요내용: 완득이는 동남아 어머니와 춤추는 키작은 아빠 사이에서 태어나 똥주라는 선생님을 싫어하며 살고있다 그러다 복싱을 배워서 대회도 나가고 점점 성장해서 당당하게 살게 된다<br> 인상깊은 구절: 똥주좀 죽여주세요<br>나의 생각:당당하게 살아야 겠다<br>라고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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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5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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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3 서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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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요내용:세이지는 같은 그룹인 한 친구와 같이 살고있옸는데, 세이지는 아파도 참고 다녔다. 하지만 친구에 말에 이끌려 병원에가게 되는데, 세이지는 자신의 (조폭)에 쌘 이미지를 유지할려고 주사를 맞기 무서우면서 자신이 선단공포증이 있다고 말하는 내용.</div><div>인상깊은구절: 일반인에게 "농락 당하다니." 라고 말하는 구절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자존심이 상한 세이지의 모습이 웃프기 때문이다.<br>나의 생각과 느낌: 자기보다 약하다 생각하는 사람에게 괜한 자존심을 부리며 얕보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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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5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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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4 서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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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내용: 완득이의 어머니는 동남아에서 오셨고 아버지는 키가 작으셔서 놀림을 받았다. 그렇기에 완득이는 친구가 별로 없었다.똥주선생님이 완득이의 담임이 되고 똥주선생님은 완득이에게 엄마와 만나게 해주었다. 똥주선생님은 완득이에게 복싱을 소개시켜줬고 완득이는 복싱 대회도 나가고 여자친구도 만든다. 하지만 완득이는 복싱대회에서 상을 받젠 못한다. <br><br>인상깊은 장면: 완득이가 엄마와 만나는 장면<br><br>내 생각: 키가 작은 아빠와 잘 살은 완득이가 대단한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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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5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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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3김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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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분량:10~20<br><br><br>주요내용:완득이는 친구가 별로없었다. 그리고 똥주선생님은 완득이에게 복싱을 소개시켜주었고 완득이는 복싱대회도 나가고 여자친구도 만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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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6:0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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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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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722 이재석<br>주요내용:복제인간으로 태어난 클론의 이야기인데 캘리포니아와 멕시코와 가까운 곳에 위치한 농장에 엘파트론은 노동만을 위해 살아가는 좀비를 만들고 자신의 생명연장을 위해 복제인간을 만든다 복제인간은 태어나자마자 뇌를 없애지만 마트의 뇌는 지수지 않는다.그리고 마트가 자라서 인간으로 성장하고 그 농장을 구원하는 이야기이다.<br>인상깊은 구절:마트가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려고 마리아에게 키스한 장면이 인상깊었다.그 이유는 일단 권력 유지를 할려고 그런 게 좀 불편했고 갑자기 로맨스로 바뀌는거 같아 인상깊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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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6:0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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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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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9 조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cj1xeaw2vou9qbtr/wish/75794813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어쪄다 중학생같은걸 하고 있을까<br>분량: 다 읽음<br><br>주요 내용: 중학교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2학년이 된 주인공 스미레는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물과 섞이지 못하는 기름처럼 겉돈다.<br>아이들은 저마다 그룹에 속해있었고 스미레는 잘나가는 그룹에 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하지만 아이들이 도둑질을 하는 모습을 보며 같이 다니지않게된다  스미레는 결국 혼자가 되고 괴롭힘을 받지만 같은반 아이인 노구치 준이치가 스미레를 도와준다.<br><br>인상 깊은 구절: 나는 얼마나 지독한 이기주이자였나. 책상이 없어진 날, 준이 아니었다면 나는 분명 폭발했을것이다. 커터칼을 드고 아오이한테 덤벼들던가, 비틀거리며 옥상에 올라가 몸을 던졌을지도 모른다. (177쪽)<br><br>생각과 느낌: 이 구절에서 짧게 지냈지만 스미레에게  준이 얼마나  도움이 됬고, 큰 존재였는지 나타난거 같다. 스미레가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아이가 있다는것에 다행이라 느꼈다. 준이 없었다면 스미레에게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상상하고싶지않다. 준이 있어서 스미레가 버틸 수 있었고 그 덕분에 잘 살아갈 수 있었던거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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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6:0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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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5 정시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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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완득이<br><br>주요내용:완득이의 가정은 형편이 없다<br>아빠는 춤으로 돈을 벌고 엄마는 집을 나갔다<br>완득이는 담임선생님 똥주를 만나고 복싱도 배우며<br>엄마도 만났다.<br>나의 생각 :나는 똥주(담임선생님)이 한말 '가난한게 쪽팔린게아니라,배고파 죽은게 쪽팔린거야'이말이 나한테 와닿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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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6:0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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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2 권민정</title>
         <author>minjeong0603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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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전갈의 아이<br>분량 15~104<br><br>주요내용 <br>주인공 마트는 클론이라고 하는 복제인간이다. 보통 클론은 지능이 없는 존재이지만 마트는 유일하게 자아를 가지고 있는 클론이다. 마트는 알라크란가에 양귀비 밭에서 알라크란가의 요리사 셀리아와 함께 살았다. 클론은 짐승처럼 어겨져 마트는 밖에나갈수가 없었고 시간이지날수록 마트는 호기심이 커졌고 어느날 알라크란가에 놀러온 에밀리아와 마리아 그리고 알라크란가의 아이들과 마주치게 되었다.마크는 이틀째 만나던날 창문을 깨고 집에서 나왔다. 큰집에 가고 마트가 클론인걸 확인한후 창고에 갇혀 로사의 구박을 견뎌내며 지내가 셀리아를 다시 만나게 된다.<br><br>인상깊은 장면<br>자신을 엄마라고 부른 마트에게 셀리아가 "나는세상에서 너를 제일 사랑한단다. 절대로 그걸 잊지마라.하지만 미 비다. 나는 너를 대여받았을 뿐이야." 라고 말한 장면<br><br>마트는 다른 클론들과 다르게 인간과 똑같은 생각과 행동을 하는데도 단지 복제인간인 클론이라는 이유만으로 목적에 따라 물건과 같이 사용되고 인권이 존중되지않는다. 이런 마트가 대해지는 모습들을 보고 인간에 대한 정의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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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6:0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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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24 임선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cj1xeaw2vou9qbtr/wish/75795573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어쩌다 중학생 같은 걸 하고 있을까(쿠로노 신이치)<br>분량: 57쪽~115쪽<br><br>주요내용: 주인공은 아오이의 눈에 띄기 위해서 가까이 있어보고, 치마도 줄이고, 편지도 보냈다. 그리고 결국 아오이의 무리에 끼는 것에 성공했다.<br>아오이 무리는 시내를 나가서 탈선을 하고 있었다.<br><br>인상깊은 구절: "맥주는 별로. 정종도 위스키도 싫어. 난 와인만 마셔. 그것도 붉은 것만. 보르도가 맛있지. 샴페인도 싫어하진 않아."<br>무슨 소린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굉장하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 청소년이 술과 담배를 하는 것은 올바르지 못한 행동인데 술과 담배를 하는 아오이와 친구들을 보며 멋있다고 생각하는 주인공이 이해가 안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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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6: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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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1 강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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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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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6:1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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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6 정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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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br>완득이<br><br>주요내용<br>완득이는 난쟁이 아버지와 모자란 민구 심촌과 옥탑방에서 함께 산다. 완득이는 매일 하는 일이자 사는 낙인 것은 담임 똥주가 죽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이다. 그러나 어느날 담임인 똥주가 이웃집으로 이사를 왔다. 그후로 똥주는 밤마다 완득이를 괴롭히며 관심을 보이고 오지랖을 부렸다.<br><br>인상깊은 구절<br>그러니까 제발 똥주 좀 죽여주세요. 벼락을 맞아 죽게하든가, 자동차에 치여 죽게 하든가. 일주일 내내 남을 괴롭히고, 일요일 날 여기 와서 기도하면 다 용서해주는 거예요? 뭐가 그래요? 만약에 교회 룰이 그렇다면 당장 바꾸세요. 그거 틀린 거예요. 이번 주에 안 죽여주면 나 또 옵니다.<br><br>이유<br>완득이가 똥주를 죽여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사는 낙일 정도로 똥주가 싫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나는 절대 누군가가 이렇게 나를 죽이고 싶을 만큼 잘못된 행동을 하지 않을려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8 06: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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