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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탈 문화재 전시회 by 박효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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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IHS GLOBAL FORUM</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04 05:16:55 UTC</pubDate>
      <lastBuildDate>2022-07-30 15:40:44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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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집트 네페르티티 흉상</title>
         <author>bihs24hyojun</author>
         <link>https://padlet.com/bihs24hyojun/Bookmarks/wish/2251136150</link>
         <description><![CDATA[<div>이집트가 3천300년전의 이집트 고대 유물인 네페르티티 흉상의 반환을 독일에 거듭 요청했으나 다시 거부당했다. 이 흉상의 반환을 거부해온 독일정부는 독일 측 입장에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보좌관도 이 서신에 이집트 총리나 다른 각료의 서명이 없다고하며 공식적인 요구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집트 정부는 이 흉상의 반환을 1930년대부터 요구해왔다.&nbsp;<br>이집트는 파라오시대 네페르티티왕비를 형상황한 이 흉상의 가치를 알아본 독일의 고고학자 보르하르트가 이집트 정부를 속이고 흉상을 불법 반출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독일은 이 흉상이 다른 유물들과 함께 발굴되었을 당시 협약대로 이집트와 독일이 유물을 합법적으로 나눠가졌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네페르티티 왕비의 흉상은 이집트가 손꼽는 최고 유물 중 하나로 이집트가 반환받기 원하는 해외 소장 5대 유물 중 하나라는 점에서 시사하는 점이 크다고 할 수 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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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8 10:4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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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의 벨펜셔츠</title>
         <author>bihs24hyojun</author>
         <link>https://padlet.com/bihs24hyojun/Bookmarks/wish/2251136961</link>
         <description><![CDATA[<div>90여년전 독일 나치가 유대인 소장의 ‘벨펜샤츠’를 헐값에 거래해 사실상 몰수 했다고 주장하고 추가적으로 이러한 문화재 약탈이 독일 나치의 홀로코스트와 다를 바가 없다며 강대국의 힘에 의한 약탈을 논거로 제시했다. 하지만 미국 연방 대법원은 원고 측의 입장을 인정하지 않았으며 독일 대법원이 내린 해당 미술품 거래는 협박에 의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판결을 인용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미국 연방 대법원은 주권면제라는 국제법에 있어서 강경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그 이유로 국가의 재산은 다른 나라의 재판관할권으로부터 면제 받을 권리가 있음을 해당 재판에서 명확히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국가면제란 이유로 그들의 자취가 감춰지는 것은 해당 법률의 의도에도 맞지 않고 사회적으로 보았을 때도 적절하지 못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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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8 10:5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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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의 아스테카 물의 여신</title>
         <author>bihs24hyojun</author>
         <link>https://padlet.com/bihs24hyojun/Bookmarks/wish/2251137859</link>
         <description><![CDATA[<div>프랑스 경매업체 밀롱은 멕시코 정부의 중단 요청에도 불구하고 멕시코 옛 지역 유물들에 대한&nbsp;<br>경매를 강행했다. 프랑스 파리에서 아스테카 문명을 비롯해 미 대륙 원주민 문명의 조각상,그릇,장신구 등의 유물에 대한 경매가 강행되었다. 밀롱의 경매를 앞두고 멕시코 정부는 법적-외교적 방법을 동원해 공식적으로 경매 중단을 요청했고, 프랑스 주재 멕시코 대사가 파리에서 기자회견까지 열고 경매 중단과 프랑스 정부의 개입을 요청했으나 밀롱은 경매를 그대로 진행했다고 한다. 결국 예정대로 진행된 이날 경매에선 화산암으로 새겨진 아스테카 문명 물의 여신 찰치우틀리쿠에 조각상이 감정가보다 5배 많은 37만 7천 유로에 팔렸더고 한다. 프랑스 주재 멕시코 대사는 밀롱이 강행한 경매가 멕시코 법률과 국제법을 위반한 것이라며 이런 식의 유물 거래는 다국적 범죄조직이 일으키는 문화재 소실을 일으킬 것이라고 주장하며 멕시코 문화재 반출에 대한 유감을 표명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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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8 10:5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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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나의 혼인잔치</title>
         <author>bihs24hyojun</author>
         <link>https://padlet.com/bihs24hyojun/Bookmarks/wish/2252088228</link>
         <description><![CDATA[<div>1797년 프랑스 군이 쳐들어올 때까지 이 그림은 234년 동안 성당 식당에 걸려 있었다. 나폴레옹 장군이 이끄는 프랑스 군은 1796년 북부 이탈리아를 침공해 오스트리아가 주축을 이룬 대프랑스 동맹군을 격파했다. 1797년 2월 교황은 항복 문서와 다름없는 톨렌티노 조약에 서명했다. 이 조약에 따라 교황령이었던 아비뇽이 프랑스에 양도되었고, 교황령 국가들은 막대한 배상금을 지불했다. 이에 더해 바티칸에 있던 회화와 조각 백여 점, 고문서 등을 파리로 실어 보내야 했다. 1798년 1월 오스트리아군이 당도하기 전 나폴레옹은 베네치아를 약탈했다. 공공 재산이든 사유 재산이든 가리지 않고 예술품을 몰수했다. 산마르코 성당의 네 마리 청동 말과 베로네세의 가나의 혼인잔치도 그중에 포함되었다. 프랑스 군은 0.5톤이 나가는 거대한 캔버스를 가로로 자른 뒤 카펫처럼 둘둘 말아 파리로 보냈다. '가나의 혼인잔치', '라오콘' 등 이탈리아 원정에서 약탈한 예술품들은 루브르 미술관에 전시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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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0 14:4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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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르테논 마블스</title>
         <author>bihs24hyojun</author>
         <link>https://padlet.com/bihs24hyojun/Bookmarks/wish/2252089708</link>
         <description><![CDATA[<div>파르테논 마블스란 아크로폴리스 언덕에 2,500년전 세워진 파르테논 신전벽면 조각을 일컫는 것으로, 현재 대영박물관에 소장되어<br>있다. 오스만 제국에 대사로 파견됐던 영국 엘긴 경의 이름을 따 엘긴 마블스'로 불리기도 한다. 고대유물 애호가 엘긴 경은 19세기 초, 신전의 벽면 기둥 조각품 등 100개가 넘는 대리석 조각을 뜯어갔다. 이는 트로이 전쟁과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신 등 인물 400명, 동물 200마리가 등장하는 웅장한 규모. 1802년부터 10년에 걸쳐 신전조각들이 차례로 영국으로 옮겨졌다. 엘긴 경은 "오스만제국 지배하 그리스에서 문화재 파괴를 우려한다"고 변명했지만 시인 바이런 등 지식인들은 '탐욕스런 약탈 행위'라고 비난했다. 그리스에서는 그동안 문화부 장관을 지낸 배우 멜리나 메르쿠리<br>등이 앞장서 엘긴 마블스 되찾기 운동을 활발히 전개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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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0 14:5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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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루스 칙령</title>
         <author>bihs24hyojun</author>
         <link>https://padlet.com/bihs24hyojun/Bookmarks/wish/2252091309</link>
         <description><![CDATA[<div>&lt;키루스 칙령이 새겨진 원통형 문서&gt;는 1879년 바벨 탑 남쪽 사원 벽에서<br>1/4 가량 부서진 채 영국인에 의해 발견되었습니다. 영국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가<br>1970년 예일대학교에 있는 조각과 합쳐졌습니다. &lt;키루스 칙령&gt;은 인류의 최초의<br>인권선언이라고 평가받는 등, 고대 페르시아를 계승하는 현재 이란의 자부심입니다.<br>이란은 &lt;키루스 칙령이 새겨진 원통형 문서&gt;의 반환을 요구했지만 연구는 문화재란<br>국경을 초월하는 인류 공동의 소유라는 이유로 반환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 원통형 문서는 이란에서 발행하는 우표와 지폐에도 나와 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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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0 14:5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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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구라 컬렉션 </title>
         <author>bihs24hyojun</author>
         <link>https://padlet.com/bihs24hyojun/Bookmarks/wish/2252093767</link>
         <description><![CDATA[<div>오구라 다케노스케가 일제강점기 조선에서 수집한 한국 문화재의 컬렉션을 일컫는 말이다. 그는 1920년대부터 수천 점의 문화재를 광범위하게 수집했는데, 일본이 패망하기 전부터 1,000점 이상의 문화재를 일본으로 반출했다. 오구라 다케노스케는 보유한 문화재를 관리하기 위해 1954년 오구라 컬렉션 보존회를 설립했다. 한국 해방 시까지 반출하지 못한 4,000점이 넘는 문화재들은 압수되어 국립경주박물관이나 경북대박물관 등지로 흩어졌다. 1960년대에는 한국 대중에게도 오구라 컬렉션의 존재가 알려졌다. 1964년 한국 언론의 인터뷰에 따르면 오구라 다케노스케는 수집한 문화재 5천여 점 가운데 8할을 대구에 두고 온 것이 아쉽다며, 오히려 자기가 반환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주요 문화재에는 청동제 당초문초두, 금동팔각사리탑 등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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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0 15:1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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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벨리스크 </title>
         <author>bihs24hyojun</author>
         <link>https://padlet.com/bihs24hyojun/Bookmarks/wish/2252093995</link>
         <description><![CDATA[<div>아시아, 유럽, 아프리카를 잇는 문명의 교차로 이집트는 고대, 기독교, 이슬람 문명을 모두 볼 수 있는 곳이다. 이러한 고대의 이집트인들이 만든 오벨리스크는 신의 상징이다. 햇볕을 돌로 형상화하였으며, 일출 및 일몰 시 광채를 표현하기도 했다. 하지만 고대 이집트인이 만든 오벨리스크 중 전 세계에 남아있는 29점 중 이집트에 있는 것은 단 9점이다. 20점을 강대국에게 약탈당했기 때문이다. 이탈리아의 로마에는 오벨리스크가 무려 7점이나 있다. 이들은 사원, 광장, 저택의 장식물로 활용되었다. 기원 40년에는 로마 황제 칼리굴라가 경기장 장식에 사용, 1586년에는 로마교황청이 1대 교황과 기독교 순교자들을 기리기 위해 성베드로 광장에 이송, 기원 390년에는 테오도시우스 황제가 동로마의 수도였던 이스탄불에 들여오는 등 다양한 반출 경로를 가지고 있다. 이외에도 프랑스, 영국, 미국 등이 오스만제국의 준독립 지역이었던 이집트에서 오벨리스크를 약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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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0 15: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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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유도원도</title>
         <author>bihs24hyojun</author>
         <link>https://padlet.com/bihs24hyojun/Bookmarks/wish/2252094466</link>
         <description><![CDATA[<div>1447년, 안평대군이 꿈에 도원에서 논 광경을 안견에게 말하며 몽유도원도가 탄생하였다. 몽유도원도에는 안견의 그림뿐 아니라 안평대군의 제서와 발문을 비롯해 23편의 찬문이 곁들여져 있다. 글과 그림이 어우러져 하나의 작품을 이루는 서화합벽은 안평대군을 중심으로 크게 유행했다. 현재는 일본 덴리 대학 중앙 도서관이 소장 중이다. 1893년 이전부터 몽유도원도가 일본에 있었다는 사실이 추정되고 있었다. 정확한 반출 경로는 알 수 없지만, 임진왜란 당시 약탈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다만, 정확히 불법 반출이라고 볼 수 있는 자료가 없기 때문에 현재까지도 돌려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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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0 15:1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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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제타석</title>
         <author>bihs24hyojun</author>
         <link>https://padlet.com/bihs24hyojun/Bookmarks/wish/2252094827</link>
         <description><![CDATA[<div>로제타석은 프톨레마이오스 5세 에피파네스 때에 만들어진 검은색 비석이다. 1799년 7월 15일 베헤이라 주 로제타에서 나폴레옹의 이집트 원정군 장교인 피에르 부샤르가 발견하였다. 이 돌은 가장 높은 곳까지의 높이가 114.4 cm (45.04 인치)이며, 너비는 72.3 cm (28.5 인치), 두께는 27.3 cm (10.9 인치)이다. 무게는 대략 760khg (1,676 파운드)으로, 원래는 화강암 혹은 현무암일 것으로 추측되었으나, 현재는 화강섬록암으로 여겨진다. 핑크빛이 도는 어두운 회색이다. 이는 여러 부류의 사람들에게 같은 내용을 전하기 위해여 세 가지 언어(이집트 신성문자, 이집트 민중문자, 고대 그리스어 대문자)로 적었다. 이처럼 로제타석은 고대 이집트어를 다른 언어와 병기한 기록 중 최초로 발견된 사료로, 미번역 문자이던 이집트 상형문자를 해독할 수 있을 지 모른다는 점에서 곧바로 큰 반향을 불러왔다. 로제타석의 탁본은 곧 유럽의 박물관과 학자들 사이에서 유통되기 시작했다. 1801년 영국이 오스만 제국과 함께 프랑스군을 알렉산드리아에서 물리쳤을 때 로제타석은 런던으로 운반되었다. 이후 1802년부터 대영박물관에 상설 전시되고 있다. 문화재 반환을 둘러싼 약탈국과 피약탈국 간의 보이지 않는 전쟁은 이집트박물관의 ‘가장 초라한 전시물’인 로제타석 사진에서 고스란히 드러난다. 이집트는 로제타석 외에 스핑크스의 수염 등 많은 이집트 문화재를 소장한 영국에 반환을 요구하지만 늘 거부당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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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0 15: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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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무라비 법전 </title>
         <author>bihs24hyojun</author>
         <link>https://padlet.com/bihs24hyojun/Bookmarks/wish/2252097201</link>
         <description><![CDATA[<div>함무라비 법전 비문은 고대의 법이자, 세계최초의 법전으로 그림과 문자로 이루어진 이 비문은 신과 왕, 그리고 법이라는 강력한 이미지와 텍스트가 결합된 뛰어난 예술품이다. 또한 백성들에게 법을 선포하는 통치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인류 최초의 그림이며 고대 문명이 낳은 최고의 문화재이기도 하다. 고대 바빌로니아 왕조(지금의 이라크)의 6대 왕인 함무라비가 모든 백성이 볼 수 있도록 높이 2.25m, 넓이 65㎝, 둘레 1.9m 규모의 이 비문을 바빌론의 한 신전에 세운 것이다. 함무라비 법전 비문은 1158년 엘람(지금의 이란) 왕국에 약탈당함으로써 세계 최초의 약탈 문화재로 기록되었다. 이 비문은 이란에 3000년 동안 머물하다 1901년 이란에서 유적을 발굴하던 프랑스 발굴팀에 발견되어 프랑스로 옮겨져 루브르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다. 1990년 프랑스 수상 레이몽 바레가 이라크를 방문했을 때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은 회담 중에 제국주의 시대의 비윤리적인 약탈을 열거하며 함무라비 법전 비문의 반환을 요구했다. 그러나 프랑스는 이란에서 합법적으로 발굴한 것을 내놓으라는 것은 가당치 않다며 거부했다. 이 결과 함무라비 법전 비문은 프랑스인의 자긍심이자, 루브르박물관 최고의 자랑이 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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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0 15:2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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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이누르 다이아몬드</title>
         <author>bihs24hyojun</author>
         <link>https://padlet.com/bihs24hyojun/Bookmarks/wish/2252100616</link>
         <description><![CDATA[<div>인도의 무굴 제국의 보물이었던 이 다이아몬드는 1739년 페르시아의 나디르 샤가 무굴제국 수도 델리를 함락하여 약탈을 감행하였고 이때 코이누르 다이아몬드를 빼앗아 간다. 그 당시 무굴제국 황제는 터번속에 이 다이아몬드를 감추었지만 감춘 사실을 알고 있었던 나디르 샤는 터번을 강요하면서 다이아몬드가 바닥에 떨어졌을때 나디르 샤는 코이누르[빛의산]이라고 외쳤고&nbsp;그때부터 이것은 코이누르 다이아몬드로 불리우게 된다. 코이누르 다이아몬드는 수많은 주인들을 거쳐 그후 1849년까지 라호르의 보물창고에 남아 있다가 영국이 인도를 지배하게 된 라호르 조약을 계기로 지난 영국의 동인도 회사에게 양도되었된다. 이후 1850년 엘리자베스1세가 세운 동인도회사 창립 250주년 연회에서 빅토리아 여왕에게 선물로 주어지게 된다. 2010년 인도 정부는 영국측에 코이누르 다이아몬드는 약탈당한것이라며 반환 요구를 하였으나 영국은 합법적으로 취득한것이고 그 소유권은 협상대상이 아니라면서 인도의 요구를 일축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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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0 15:4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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