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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 우리반 글 모음집 by 이승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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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16 05:4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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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가은  친구와 함께 신나는  하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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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나의 친구네 집에 놀러갔다<br>무엇을 하고 놀지 고민하다가 우리는  레고로 집을 짓고 맛있는 치킨과 피자를  먹으면서 이야기도 나누었다  그리고 같이 영화도 보고  밖에  나가서 신나게 뛰어 놀았다 <br>친구와 헤어질  시간이 되자  아쉽기는 했지만  또 한편으로는  친구와 알차게 놀았다고도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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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04:0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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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 캠핑간 날</title>
         <author>banshee386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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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10월 어느날, 캠핑장에 가는날이 왔다. 우리 가족은 집을싸고 캠핑장에 갔다. 캠핑장에 거의 다와서 창문을 열어보자 강아지가 짖는 소리가 들렷다 나는 설마 하는 마음에 "혹시 캠핑장에 강아지 있나?" 라고 생각했다. 나는 기대를 하며 캠핑장에 도착했다. 차에서 내리니 강아지 짖는 소리가 나서 소리가 나는 쪽으로 걸어갔다. 걸어가보니 거기에 강아지가 있었다. 나는 너무 좋아서 다가갔더니 짖지고 않고  순해보였다. 그래서 캠핑장 강아지인지 물어보러 갔다 캠핑장 강아지이고 만져도 된다해서 나는 강아지를 쓰담어주러 갔다 강아지를 쓰담어주고 있을떄 엄마께서 나에게 텐트를 다쳤다고 하고 점심먹으러 오라했다. 나는 점심을 맛있게 먹고 캠핑장을 둘러보던중 집라인이 있었다. 무료로 탈수있어서 나는 신나게 탔다. 집라인을 탈때 너무 시원하고 빨라서 좋았다. 그리고 계속놀다가 하늘이 어두워져서 텐트로 들어갔다. 들어가보니 아빠께서 삼겹살을 굽고 있었다. 의자에서 기다리는데 삼겹살 냄새가 너무 좋아서 더욱더 배가 고파졌다. 계속기다리다가 지루해졌을떄쯤 고기가 완성되어서 맛있게먹었다. 다 먹고 영화를 봤다 너무 재밌었다 영화를 다보고 우리 가족은 잤다. 다음날 짐을싸고 집으로 갔다. 너무 재밌는 캠핑이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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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04:0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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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세현 초밥 먹는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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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오빠가 친구와 놀이동산에 간 날, 나는 자유를 얻었다. 부모님과 나는 외식을 하기로 했다.<br>한식? 양식? 뭘 먹을지 고민하던 끝에 일식집에 가 초밥을 먹었다. 진짜 너무 맛있어서 평소 먹는 양보다 훨씬 많이 먹었다. 거기에 우동까지.<br>뭐....운동하면 되니까.....<br>난 내가 충분히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피자를 먹었다는 오빠 말을 듣고 갑자기 피자가 먹고 싶어졌다. 그래도 그날은 참 행복한 날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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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04:3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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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소율  민경이네서 논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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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덥고 화창한 날 우리는 학교에 갔다.<br>학교가 끝나고 주아 그리고 민경이가 "얘들아 우리 같이 놀자!!"라고 말했다. 그래서 주아랑 나 그리고 민경이는 민경이네 집에서 같이 놀기로 했다. 주아는 민경이네에서 놀아봤지만, 처음인 나는 더 더욱 기대됬다. 드디어 민경이네 집에 도착을 했다. 민경이 엄마께 인사를 드린뒤, 민경이네 집에 와서 놀 때 주아랑 나는 구체관절 인형에 눈이 갔다. 주아는 그 인형을 보자마자 "앨리자베스"라는 이름을 지었다. <br>또 민경이네 엄마께너 몰티져스랑 주스를 주셔서 먹었다. <br>민경,주아,나는 수다를 떨다가 웃고 사진도 찍고 머리도 서로 묶어주며 다양하게 놀았다. (사진만 50장이 되는것 같았다.) 다양하고,신나게 놀다보니 아쉽지만 집에 갈 시간이 되었다. 우리는 너무 아쉬웠다. 하지만 다음에 또 놀자고 약속한뒤 인사를 하고 헤어졌다. 2시간 정도는 아니지만 다음에는 2시간 동안 더 재밌게 놀고싶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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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04: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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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은진-에버랜드에서 일어난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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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요즘들어 많이 쌀쌀해지는 것을 보니 겨울이 다가오나보다.<br>이런 생각을 하다보니 잊을 수 없는 4학년 1월이 떠올랐다.<br> 2019년 1월 초순 쯤에 나는 성당 복사 친구들과 같이 에버랜드에 놀러갔었다.<br>하지만 지금과 달리 그때 당시에 나는 놀이기구를 잘타지 못했다.그래서 친구들이 내가 못타는 놀이기구를 타자고 할 때 나는 근처에 있는 광장에서 기다리겠다고 했다.<br>  30분 뒤,친구들이 오지않자 걱정이 된 나는 놀이기구가 있던 곳으로 가보았지만 친구들은 보이지 않았다.<br>털썩!<br>나는 다리에 힘이 풀린 나머지 그만 바닥에 주저 않고 말았다.<br>그 순간 서러움이 마음 깊은 곳에서 큰 파도처럼 밀려왔다.<br>눈물이 찔금 나왔다.<br>조금 시간이 지나자,서러움은 친구들을 향한 배신감으로 바뀌었다.<br>하지만,여기서 계속 있을 수만은 없었다. 친구들과 음식점에서 모이기로한 시간이 벌써 30분 밖게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br>에버랜드가 얼마나 넓은데!<br>계속이러고 있는 것은 나에게 좋을 것이 하나도 없었다.<br>  그래서  나는 직접 길을 찾아나서기로 했다.<br>다행히 나에게는 에버랜드 지도가 있었다. <br>흥분되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나는 음식점을 찾아 나섰다.<br>하지만 길을 찾는 것은 생각 보다 쉽지 앉았다. <br>그렇게 길을 잃고 헤메기를 30분...,<br>나는 드디어 음식점에 도착했다.<br>'드디어...!!! 도착이다!!!'<br>너무 힘들고 지친 나머지 나는 음식점 앞 바닥에  드러 눕고 말았다.<br>   음식점 안으로 들어 가자  나를<br>배신한 못난 친구들이 내게로 달려나왔다.<br>"은진아! 어디 있었어?! 아휴! 한참 찾았잖아~"<br>"흥!"하지만 친구들의 생각처럼 내 화는 쉽게 풀리지않았다.<br>날 찾았다고? 하,거짓말!!!!<br>내 반응이 시원치 않자 친구들은 머쓱했는지 딴청을 부리며 별 말을 하지 않았다.<br>우리 사이의 분위기가 싸~~하자 옆에있던 신부님,수녀님,선생님 그리고 다른 친구들이 우리를 힐긋 힐긋 쳐다보았다.<br>  잠시 뒤,나는 친구들에게 조금 미안해졌다. <br>친구들도 날 찾아다녔을텐데...<br>길이 엇갈렸을 수도 있는건데...<br>"어..저기...얘들아...내가 아까 짜증내서 미안..해..."<br>"아니야~!우리가 더 미안...!"<br>역시 친구들은 싸우고 또 화해하며 더 친해지는 것 같다.<br>우리는  맛있게 밥도 먹고 신나게 놀며  남은 시간을 불태웠다.<br>그 뒤로 애버랜드를 친구들과 또 갔지만 나는 4학년의 애버랜드가 제일 인상 깊은 것 같다. <br>나의 4학년 애버랜드는 내 머릿 속에 오래오래 즐거운 기억으로 남을 것이다.<br>                                             &lt;끝&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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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04:5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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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혜원   친구와 구리시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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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월 어느날 기다리던 구리시장 가는날이었다 일단 친구를만나고 걸어서 구리역으로 갔다 구리역 근처에 있는 다이소하고 아트박스를 갔다 가서 사지는 않았고 구경만 했다 <br>다 구경하고 구리시장에 있는 문구점에 갔다 나는 <br>문구점에서 캔디하고 공책을 샀다 다사고 편의점에 가서 <br>라면을 먹었다 다먹고 친구가 옷을산다고 옷가게로 갔다 <br>친구는 옷을 안입어보고 그냥 바로샀다 나는 좀 이해가 <br>안됬지만 내 옷이 아니기때문에 그냥 가만히 있었다<br>이젠 내가 먹고싶었던 버블티를 먹으러 버블티가게에 갔다 <br>나는 초코버블티,친구는 타로버블티를 샀다 버블티를 <br>다먹고 버스를 기달렸다 약 20분뒤에 버스가 오고 집으로<br>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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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06:1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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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은솔 가족과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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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아침, 나는 부모님과 쌍둥이 현솔이와 함께 오랜만에 에버랜드를갔다. 나는 오랜만에 에버랜드를 가서그런지 떨리고 신났다.에버랜드를 들어가서 엄청 큰(?)롤러코스터를 탔다.그게 나무로 만들어져있어서 그런지 나는 "무너지면 어쩌지?"라는 생각을 했다...;;나는 거기 줄이 너무길어서그런지 다리가 후들거렸다.이제 타는순서가 되자 조금 무서웠다.,,엄마가  같이 옆에 타셨었는데 엄마도 떠시는것같았다.내리막길을 내려가자 나는 막 신나고 무서워서 소리를 질렀다...:;;"끼야아아아ㅏ아ㅏㄱ"진짜로 무서웠다...뒤에 있는사람은,보니까 사진이 잘나오려고 머리를 쓰다듬고있었다...,,우리는 그렇게 무섭고 재미있게(?) 잘 탔다.롤러코스터에서 나온 뒤에 장미정원으로 갔다. 거기에서 부모님이 사진을 찍어주셨다.그다음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많이타고 집으로돌아갔다.다음에는 친구들과 함께 와보고싶다는생각이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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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06:3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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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경 친구와 논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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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iukuykyu 1 0월의 어느 날 나는 친구 주아와 놀기로 했다 주아와 나는 주아네 집에서 놀기로 했다</div><div>주아네 집에 도착한 뒤 우리는 무엇을 할지 고민하다 미니어처를 만들기로 하였다. 우리는 달그락 달그락 거리며 미니어처를 만들었다 오랜시간 동안 만들었지만 많이 어려워서 많이 만들지 못했다 그때 소율이에게서 전화가 왔다 우리는 함께 이야기를 하면서 미니어처를 만들었다 미니어처를 만든 뒤 우리는 함께 숙제를 했다 소율이가 학원을 가야해서 더 전화를 못했다 그래서 아쉬웠다 숙제는 혼자하면 재미가 없지만 친구와 함께해서 재미있었다 </div><div>3시가 다 되어가자 우리는 각자의 학원으로 갔다 너무 재미있게 논 하루였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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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09:1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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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연   수영장에서 동생과 싸웠던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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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2020년 1월 해외여행 갔을때 어느날,아침에 일어나서 잠옷에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호텔 밑에 있는 식당으로 갔다. 식당에 가서 아침밥을 맛있게 먹고 간식으로 케이크를 먹었다. 우리가족은 식당에서 나올때 바다에서 물고기들에게 줄 빵을 조금 가지고 나았다. 수영장에 도착해서 수영장물에서 조금 놀고,바다에 갔다. 바다는 수영장 물보다 더 차가웠다.우리가족은 식당에서 가지고온 빵을 물고기들 한테 뿌려주었다.물고기들은 그 빵을 잘 먹었다. 그때 내동생이 내가 조금씩 아껴서 물고기들에게 뿌려주고 있는 빵을 뺏어서 바다에  다 뿌렸다. 나는 너무 화가나서 동생을 바다에 빠트렸다. 동생은 빵 때문에 몰려든 물고기들 때문에 놀랐다.<br>  조금 어두워 졌을때 수영장으로 가서 조금 놀았다. 호텔방에 가려고 수영장을 빠져 나오려는데 내가 바다에서 동생을 빠트린것 때문인지,동생이 나를 깊은 물속에서 머리를 눌렀다.!! 난 놀라서 물속에서 동생을 때리고 겨우겨우 살았다. 나는 화가나서 동생의 장난감을 깊은 물에 빠트렸다. 동생은 그 장난감 때문에 속상해서 울었다. 결국 동생이 수영장에 다시 들어가서 힘들게 장난감을 가지고 왔다. 엄마는 내가 웃고 있는 모습만 보고 나만 혼내셨다. 엄마도 나쁘고 동생도 나빴다. 하지만 동생이 먼저 미안하다고 해서 화가 풀렸다. 그뒤, 라면도 같이 먹고 친하게 지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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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09:5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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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서연  친구와 같이 놀이공원간 기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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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가 왕창 쏟아지던 날이었다. 오늘은 왠지 앨범을 보고 싶어 앨범을 찾아보았다. 앨범을 보다 친구와의 추억이 떠올랐다. 친구와 놀이공원을 가기로 했다. 준비하다보니 약속 시간이 거의 다 되어서 친구와 같이 정해논 약속 장소로 갔다. 약속시간이 지나도 친구가 안 와서 전화를 했다.<br>친구가 내 전화를 받고 몇분 뒤에 약속장소로 왔다. 친구가 와서 버스를 타고 놀이공원으로 갔다.버스 안에서 조용히 수다를 떨며갔는데 정류장을 지나친지도 모르고 한 정거장을 더 가버렸다. 다행이 친구가 한 정거장을 더 갔다는 것을 알고우리는 버스가 정류장에 멈추자 마자 얼른 내렸다. 무사히 지도를 보고 놀이공원에 와서 티켓을 샀다.그리고 티켓에 적혀있는 시간동안 열심히 놀 것을 각오하고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br>놀이기구를 정신없이 타다보니  나갈 시간이 다 되어서 마지막으로 놀이기구를 타고 버스를 타고 집에 갈려고 했다. 마지막 놀이기구를 타도 시간이 조금 남아  놀이기구 한 개를 더 타자고 했다. 그래서 친구와 마지막으로 후룸라이더를 타고 나갈시간이 다 되어 놀이공원을 나갔다.집으로 가기위해 버스를 기달렸다. 버스가 와서 버스를 타고 다시 약속 장소로 가  각자 집으로 갔다. 그 때 후룸라이더를 타면서 찍은 사진이 있어 친구와 같이볼려고 전화를 걸었다.<br>우리들은 사진을 보자마자 웃었다. <br>그러면서 그 때 있었던 일들을 말하며 시간을 보냈다. 정말 즐거운 하루 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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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1 04:3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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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박2일 가족여행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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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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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2 10:5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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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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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주아 친구들과 롯데월드<br>1월 어느날,'아-심심해'하던 도중'카톡'카톡이왔다.<br>친구한테'롯데월드 갈래?'라고 왔다.나는 너무 좋아서'그래,엄마한테 물어볼게!'라고 보냈다.그래서 엄마한테 물어봤더니 누구누구 가냐구 물어봤는데 여자4명 남자5명 간다그랬더니 그래라그랬다.난 너무 신이나서 기대했다.<br>다음날,아침 일찍 일어나서 밥을 먹고 친구를 만나고 또 친구들을 만났다.그래서 버스를 타고 롯데월드에 갔다.<br>도착해서 남자애들 만나구 머리띠를 샀는데 너무 귀여웠다.<br>머리띠를 쓰고 사진도 많이 찍었다.그다음 놀이기구를 탔는데 줄이 너무길었지만 무섭고 재밌었다.놀이기구를 많이타고,배가 고파서 햄버거를 먹고 밖에 나가서 놀이기구를 많이타고 신나게 집으로 떡볶이를 먹고 갔다.재밌었당♡</div>]]></description>
         <pubDate>2020-11-22 23:1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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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기</title>
         <author>shsmart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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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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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0:4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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