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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반)대표질문선정토의-가만한나날 by 한민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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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학적감성과상상력</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05 03:3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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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정서윤 최규민 한상현 한재현)</title>
         <author>csiaimagination</author>
         <link>https://padlet.com/csiaimagination/question3_4/wish/2282499880</link>
         <description><![CDATA[<div>1. 모든 팀원의 패들렛 작성 내용을 읽어봅니다<br>2.대표질문을 1-2가지 정합니다<br>3.대표질문에 대한 답을 토의를 통해 찾아봅니다<br>4.발표는 돌아가면서 해주세요<br><br>(정서윤) '가만한 나날'이라는 제목은 어떤 의미를 가질까?<br>(최규민)&nbsp;<br>(한상현)&nbsp;<br>(한재현)&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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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03:3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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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모둠(권서윤 김성한 박유진 선현면)</title>
         <author>csiaimaginati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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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모든 팀원의 패들렛 작성 내용을 읽어봅니다<br>2.대표질문을 1-2가지 정합니다<br>3.대표질문에 대한 답을 토의를 통해 찾아봅니다<br>4.발표는 돌아가면서 해주세요<br><br>(권서윤) 가만히 있는 것은 악한 것에 그냥 눈감고 사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악한 것과 더불어 악해 질 뿐이다. 그래서 선한 것을 선택하며 능동적으로 살아야 한다. 우리가 행해야 하는 선한 일은 무엇일까? / 제목의 "가만한 나날"은 각 단어의 합으로 어떤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가? 우리 사회가 어떤 문화를 지향해야 한다고 보여주는가?<br>(김성한)&nbsp;<br>(박유진)&nbsp;<br>(선현면)&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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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03:3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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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모둠(김태현 김희서 신채은 홍승우)</title>
         <author>csiaimagination</author>
         <link>https://padlet.com/csiaimagination/question3_4/wish/2282499882</link>
         <description><![CDATA[<div>1. 모든 팀원의 패들렛 작성 내용을 읽어봅니다<br>2.대표질문을 1-2가지 정합니다<br>3.대표질문에 대한 답을 토의를 통해 찾아봅니다<br>4.발표는 돌아가면서 해주세요<br><br>(김태현) 1) 현실에서도 SNS가 크게 영향을 끼치는 일이 있을까? 2) 만약 SNS에 올린 글 때문에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br>(김희서) 1. SNS 속 정보를 필터링하는 절차가 필요할까? 2. SNS속 거짓정보로 인해 입은 피해는 누가 어떻게 보상해주어야 할까?<br>(신채은) 1) SNS는 어디까지 허구이고, 어디까지 사실일까? 2) SNS상에서의 일들은 현실 세계에 얼만큼의 영향을 줄까?<br>(홍승우) 1) 사회인은 모두 도덕성을 타협하는가? 도덕성은 있고 없고의 절대적인 기준인가? 아니면 촘촘히 나누고 계량화할 수 있는 수치인가? 또는 상대적인 우위비교만 가능한 기준인가? 2) 부도덕의 50보 100보 중 100보가 더 나쁘다고 말할 수 있는가? 0보가 아니면 다 똑같이 나쁜것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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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03:3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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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모둠(신채연 이승민 정선이 허지희)</title>
         <author>csiaimaginati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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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모든 팀원의 패들렛 작성 내용을 읽어봅니다<br>2.대표질문을 1-2가지 정합니다<br>3.대표질문에 대한 답을 토의를 통해 찾아봅니다<br>4.발표는 돌아가면서 해주세요<br><br>(신채연) 1. 실제 가습기 사건에서 기업이 피해자를 위해 취할 수 있는 최선의 조치는 무엇일까? 2. '나'는 살균제 사건의 피해에 있어 얼마정도의 가해 책임을 가질까?<br>(이승민) 1) 마지막에 "나중에 내가 회사 차릴 때 연락하면 바로 온다고 약속해"라고 팀장을 말을 한다. 이는 충분히 '나'의 해석으로 고려할때 비난적 발언으로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농담으로 건너뛸 수 있다고 생각하는 면도 존재한다. 이 발언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고, '나'의 성격에 무슨 면을 부각할까?&nbsp; 2) 만약에 내가 '나'의 입장으로 뽀송이 사건에 대한 쪽지를 받았다면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br>(정선이)&nbsp;<br>(허지희) 1)SNS의 정보는 어디까지 신뢰성을 가지고 믿을 수 있을까? 2)SNS의 확산을 통해 현재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두 SNS을 사용한다. SNS의 실질적인 영향력을 얼마나 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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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03:3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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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모둠(손윤영 정래윤 정차민 홍이루)</title>
         <author>csiaimagination</author>
         <link>https://padlet.com/csiaimagination/question3_4/wish/2282499884</link>
         <description><![CDATA[<div>1. 모든 팀원의 패들렛 작성 내용을 읽어봅니다<br>2.대표질문을 1-2가지 정합니다<br>3.대표질문에 대한 답을 토의를 통해 찾아봅니다<br>4.발표는 돌아가면서 해주세요<br><br>(손윤영) 1. 익명성이 보장된 온라인 공간에서 내가 아닌 다른 인물 혹은 가상의 인물로 가장해 활동하는 것이 마땅한 행위인가? 2. '온라인상의 순수한 정보의 공유'라는 목적이 훼손되고 와전되는 현재 광고성, 수익성의 글의 생산은 어디까지가 정당하다고 볼 수 있는가?<br>(정래윤)&nbsp;<br>(정차민) 1. SNS의 정보는 어디까지가 사실이라고 할 수 있는가? 2. 당시 회사 동기 였던 예린씨에게 위로나 힘이 되어주는 말을 했다면 예린씨와 후에 마주쳤을때 그녀에게서 자신감 없는 태도를 볼 수 없었을까?&nbsp;<br>(홍이루)&nbsp;내가 경진이라면 뽀송이를 사용한 이웃의 쪽지를 받을 때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 작가가 경진의 회사 동료 그리고 입사 동기들을 작품에서 중요한 요소로 다룬 목적이 무엇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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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모둠(권경민 문소윤 안다혜 이수현 한가윤)</title>
         <author>csiaimaginati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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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모든 팀원의 패들렛 작성 내용을 읽어봅니다<br>2.대표질문을 1-2가지 정합니다<br>3.대표질문에 대한 답을 토의를 통해 찾아봅니다<br>4.발표는 돌아가면서 해주세요<br><br>(권경민) (1) 살균제 피해 사건을 해결하려면 경진은 어떻게 행동했어야 했을까? (2) 경진이 자신이 열과 성을 다하여 만든 채털리 부인 블로그를 없앤 행동은 과연 후회되지 않을 행동인 것일까?<br>(문소윤)<br>(안다혜) (1) 타인을 위한 약간의 희생은 누구를 위한 것일까<br>(2) 집단에서의 단합을 도모하는 행위는 옳은 것일까<br>(이수현)&nbsp; (1) 가습기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 기업이 제시할 수 있는 최선책은 무엇일까? (2) SNS 상의 일들은 현실 시계와 얼마나 관련이 있을까? <br>(한가윤) (1) 작가는 왜 책 제목을 ‘가만한 나날’ 이라고 지었을까? (2) ‘뽀송이’ 사건과 같은 수많은 인명피해가 일어난 사건에 경진과 같은 한 개인에게 책임이 있을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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