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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체험글쓰기 (김서우) by 김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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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6 02:4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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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기 싱긋하고 하늘 새파란 숲체험 이야기</title>
         <author>255203_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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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지난 9월 11일, 우리 반에 선생님 두 분이 오셔서 우리에게 다양한 식물들과 생물들에 대해서 알려 주셨다. 이 시간에는 그날 배운 내용을 회상하는 겸 한번 설명해 보고자 한다. </p><p>  우리는 교정으로 나가서 은행나무에 대해서 배웠다. 은행나무의 뜻을 처음 알게 되는 순간이었다. 은 은, 살구 행 자라고 하는데 이것은 식물의 색을 나타내었다고 한다. 또 은행나무가 외국에서는 우리나라와 달리 드물고, 우리나라 은행나무는 모두 유전자가 같다는 사실도 처음 알았다. 예전에 한 교육 영상에서 본, 유전자가 같은 식물들은 하나가 병에 걸리면 나머지도 덩달아 병에 걸린다는 내용이 기억났는데 선생님께서 그 이야기도 하셔서 더 이해가 잘 되었다. </p><p>  그리고 우리는 단풍나무에 대해서도 배웠다. 단풍나무는 물을 많이 흡수해서, 물관과 채관이 발달한 것이라고 한다. 또 그래서 단풍나무에 수분이 많아 메이플 시럽을 만들 수 있다고도 한다. 또 선생님께서 단풍나무 줄기 단면에 대고 세게 숨을 부실 때 줄기 반대쪽에서 기포가 수없이 뿜어져 나와서 깜짝 놀랐다. 생각해 보니,단풍나무처럼 수분이 많은 나무로 메이플 시럽처럼 시럽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고 궁금해지기도 했다. </p><p>  숲 체험을 한 지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내 머릿속에 생생하게 남아 있어서 그렇게 해 주신 외부 강사님들께 감사하다. 물론 우리가 배운 것은 이보다도 더 많지만, 내 기억에 남았던 두 그루의 나무가 내 글의 주인공이 되어서 기뻤다. 앞으로 수업에 대한 궁금했던 점 등을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싶기도 하다. 이렇게 하여 나는 이만 향기 싱긋하고 하늘 새파란 숲 체험 이야기를 마치도록 하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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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3:0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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