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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 5학년 3반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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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에 이름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9-10-29 06:0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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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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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그날의 거짓말<br>  '10월의어느날' 나는 거짓말 할수있는 생각이 났다. 아버지가 오실때까지 나는 핸드폰을 보고 있었다. 띵동댕동. 나는 긴장되었다.<br>"아빠 왔다. 우리아들 잘 있었어?"<br>"이 택배 무거울텐데 우리 아들이 옮긴거야?"<br>"네!" <br>나는 대답했다.<br>"우리아들 장하네."<br>나는 아버지의 칭찬을 듣고나니 기분이 좋았다.그리고 거짓말을 한지 2시간이 지났다.아버 께서는 야구를 보시느라 모르고 계셨다. 그리고 누나가 왔다.<br>"아빠!! 저왔어요"<br>"도윤아!저녁먹자 누나 왔다."<br>  그리고 밥을먹고 난후 1시간뒤 출장가신 어머니 께서 오셨다.아버지 께서 말하셨다.<br>"여보 이택배 도윤이가 가져왔데!"<br>"뭔소리에요, 제가 가져왔는데?"<br>  나는 심장이 떨렸다.나는 혼날까봐 나는 불안해 도망갔다.아버지께서 말하셨다. 나는 대답을 하지 못하고 긴장한 채로 방에서 나왔다.<br>  "너...거짓말을 하면 안되지!"<br>아버지 께서 말하셨다.나는 울먹였다.<br>  "다음부터는 안할게요."<br>거짓말 사건이 끝났다.이런적이 있으신분은 댓글을 달아주세요. 그럼안녕!<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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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1 01: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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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하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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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날씨의 바람 처럼 후딱 지나가버린 하루<br>  "야호!" <br>  오늘은 에버랜드로 교회 친구들과 같이가는 날이다. 오늘은 아침부터  바람이 불었다.  <br>  "야 오늘 너무 추워서 롤러코스터 못타는거 아니야?" <br>나는 걱정이 되어 내 친구 주영이한테 말했다.<br>"괜찮을거야" <br>주영이는 긍정적인 눈빛으로 말했다.나는 걱정 반 설렘 반으로 버스를타고 에버랜드에 출발했다.<br>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사람들이 우리가 빨리 왔음에도 많다.          . <br> "애들아 오늘 롤러코스터를 기본 1시간 대기 겠는데?"  "인정" 형들과 친구들이 동의하는 눈으로 말했다. <br>"말이 씨가 된다더니 "<br>진짜로 처음에 탄 롤러코스터를1시간 기다렸다. 내 생애 첫 롤러코스터였다.<br>위로 올라거서 뚝 떨어지는데 정말 재밌었다.하나 타고 바로 점심을 먹으러 갔다.<br>점심 밥이 너무 많아 남겨버렸다.우리는 또 다른 놀이기구를 타고 3시간이 후딱 지나갔다. 벌써 집에가는 시간이 되었다. 오늘 분 바람처럼 후딱 지나가 버린 하루였던겄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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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1 01:1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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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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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lt;복+복=똥&gt;<br>  이 이야기는 며칠전에생긴 일이다.<br>"와~~~엄마다녀오셨어요",엇?!피자다!"<br>나는 평소에 피자를 좋아해 엄마께서 피자를사오시면 무지무지 기뻐한다. 그러나<br>그날은 별로 기쁘지가않았다.왜냐하면 바로5분전에 과자를 왕창 사놓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과자봉지를뜯고 과자를 하나먹었을때 엄마 께서 오셨다.<br>  그런데 엄마께서 피자를 사오셨기 때문에 피자도맜있게 먹었다! 근데과자를 먹고 있다가 피자를먹어서 그런지 배가 많이불렀다. 과자를산것만으로도 기분이 종은데<br>피자도먹으니 기분이 더좋겠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게아니었다.<br>  과자를먹고있는데 피자까지와서 배가불렀다. 원래"복+복=대왕복"인데<br>그날은 "복+복=똥"이되었다. 그래서 엄마께여쭈어보니 <br>"아빠가 사오래" 라고했다. 근데 아빠가 과자도 사주셨는데 피자도 산 걸 보니 <br>우리아빠지만 위장은 정말 넓은것같다.<br>&lt;혹시 이 글을 읽는 사람들중에 나와 비슷한 경험이 있는 사람은 댓글로 <br>알려주시면 정말 감사 하겠습니다!&gt;<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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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1 01:1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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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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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사라져버린 나의 보석들<br>   "나 브롤스타즈에 현질한다.부럽지!ㅋㅋㅋ"<br>  나는 내가 현질한다는 것을 친구에게 카톡으로 자랑했다.<br>  "얼마나 질렀길래 자랑을 하냐!짜증이 나게하네. "<br>라고 물었다.<br>  "추석에 10만원 받은것중 7만원이나 현질할수있다:)"<br>라고 대답했다.친구는 오늘같이 게임하자고 하였다.그래서 나는 친구랑 함께 만나서 게임을 했다.그때까지만 해도 어떤일이 생길지 몰랐었다.나는 게임하던 도중 전화가 와서 전화받으러 갔는데 그때 친구가 나몰래 불사조 크로우를 사버린 것이었다.<br>  "야!!!,메카 크로우를 살려 했는데 내보석 안돼!!!"<br>  나는 친구랑 싸웠다.나중에는 화해하고 다시 게임을 시작했는데 이상하게 자꾸 지는 것이었다.그래서 친구가 집으로 가야할 시간이 되었을때 혼자서 다시 게임을 해서 떨어진 트로피를 올려야 했는데 혼자라서 힘들었다.현질해서 좋았지만 괜히 자랑했는지 후회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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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1 01:1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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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성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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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재미있었던 그때의 기억!<br>  화창한 햇빛이 내리쬐는 아침 주말!난 너무 심심해 친구들에게 놀자고 연락을했다!그래서 난 ~~에서 만나자고 말하였다.난 예쁜 옷을입고 친구들을 만나러 갔다. 갔는데..갑자기!!!!!먼저 만나기로 한 친구가"야!!!!"하며 무서운 목소리와 눈빛으로 날 놀래켰다.그래서 난 소스라치게놀라 도망가버렸다.근데 친구가한걸 알고 다시 만나2번째,3번째 친구를 만나러갔다!우린 이제 모두 만나 벌툰(만화카페)을 갔다!우린 슬리퍼를 신고 방으로 들어갔다.그 다음 가방을 내려두고 책을고르러 내려갔다!그리고 책을 읽다보니 배고파서 난 친구들에게 물었다!"얘들아!우리 이제 뭐 먹을래?"신나는 목소리로  말하였다.그랬더니 친구는"어!그래 좋아 우리 라면을 먹자!"라고해서 우린 가위바위보를 해 진사람이 다녀오기로했다.                                               그리고 벌툰에서의 일은 끝나고 우린 다이소에가서 필요한것들을 샀다!                  그다음 우린 마카롱을 사러가고 세계과자 할인점에도가서 맛있는것도사서 이제 우린 놀이터에가서 계~속!놀았다.그러다보니 벌써 저녁이되어서 우린 이제 각자 집으로가였다!난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난 제일 재미있었고 행복했던 기억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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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1 01:1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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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희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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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나의 꿈은 소오름~<br> 헐! 진짜실망이야ㅠㅠ나는 일어나 누나를보았다내가 가장좋아하는 신라면을 먹고  있었다.<br>나는 당장 누나가 먹고 있는 라면을후루룩~~~먹었다.<br>그때 누나가 내 뺨을 때리면서 말했다!!!!!<br>  "야 왜 먹어"<br> 너무당황해서말했다<br>  " 말로하지왜때려 "<br>  그래서 엄마에게 말하려안방으로 갈라고했다그런대 누나가 피식 웃었다 그때 안방 문이 잠겼다 나는 꿈인가해서 내 뺨을 때렸는데...아프지 않았다<br>나는 발버둥을 치다가 잠에서 깨어났다. 그리고 내 방에서나왔는데 누나가 라면을  먹고있었다.나는 너무 소름이였다.<br>다시는 이런일이 없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19-10-31 01:1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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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설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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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나만빼고<br><br>  "짭짭짭쨥쨥" <br>  진짜 완전 짜증난다. 파자마 파티를 하는데 친구 두명이서 듣기싫은 소리를 틀고 자기들끼리 웃는다. 너무 듣기 싫어서 나혼자 구석으로 갔다. 하지만 더 화가나는건 내기혼자 화나있는데 신경도 쓰지 않고 다른 동영상을 보며 자기들끼리 웃는것이였다. 그래서 화가난 나는 그 친구 두명이 무서운것을 싫어한다는것을 기억해냈다. 나는 곧장 핸드폰으로  무서운소리를 검색해서 볼륨을 최대로 해놓았다.<br>  "끼..ㄱ..긲..끽기.ㄱ" <br>  친구 두명은 뭐하는 짓이냐며 화를 냈다.<br>  " 왜 니네도 아까 내가싫어하는 소리 틀었잖아" <br>  나는 화가 폭발해 버렸다.<br>  "진짜 듣기싫다고.. 빨리 꺼" <br>  친구 두명은 편을먹고 나를 몰아 세웠다. 나는짜증이 났다.나만빼고 둘이서만 웃으면서 놀던것 .. 그리고 현재 둘이 편을먹고 나를 몰아세우는것까지..  <br>"나 집에 갈래 놀러와서 너네 자꾸 싸우잖아"<br> 그때 한 친구가 집에 간다고 말했다. 나는 더 화가났다. 자기도 싸움에 포함되어 있으면서  우리끼리만 싸운것처럼 행동하는게 너우 어이가 없었다. 친구의 행동이 너무 짜증났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하는 파자마 파티니까 일단 가지말라고 하고 하해하였다. 그 이후로는 다시 재미있게 놀았지만 아직도 친구의 행동은 어이가 없는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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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1 01:1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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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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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                                               제목:특별한 캠핑장<br><br>  "일어나"라는소리에 벌떡 일어나보니 캠핑을 간다고 했다. 너무 이른시간이라 비몽사몽 하며 차에올라탔다.눈깜짝할 사이에 캠핑장에 도착했다.<br>탠트를 치고 주위를 둘러보자 어라...? 우리 가족 빼고는 아무도 없었다.<del><br></del>.엄마께서 말씀하셨다.<br>   "평일이여서 우리밖에없나봐" <br> 주인도 사람이 없어서 나오지 않은것 같았다.<br>  다음날 우리가족은 갯벌에 갔다.사람이 많이 있지 않았다. 조개를 잡으려고 했는데내생각보다 조개가 나오지 않았다 .엄마,아빠게서는 얼마나 잘잡으시던지... 그래서 나,승기,승현이(동생)는 조그마한 게를 잡기로 했다.<br> 커다란 돌을 들어보니  게가 우르르르르르르를ㄹ도망쳤다.<br>  "잡아!"<br>승현이가 소리쳤다.그리곤 구멍이 송송 뚫려있는 바구니에 게를 넣었다.먹으려고 했는데 불쌍해 보여서 가는길에 풀어주었다. 그리고 다시 캠핑장에 와보니 역시나...아무도 없었다.씻고나서 따뜻한 침낭에서 잤다. 우리가족만 있어서 재미가 없을줄 알았지만 정말 특별한 경험이였다.갯벌을 좋아하는 사람은 한번은 올만한 곳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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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1 01:1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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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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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우당탕탕스포츠몬스터<br><br><br>  아침햇살이 쨍쨍빛추는 어느날 여행으로 놀러왔다가 믿을수없는 일이 일어났다.그 이유는 엄마가하는 말때문이였다.<br>"우리 한번 스포츠몬스터가볼까??지원이가 저번부터가보고싶어했는데?"<br>"좋아!!나 진짜로 가보고싶었어!!"<br>나는  엄청 신난채로 말하였다.<br>  도착해서 들어가보니<br> "앵?..이게모야?.."<br>나는 실망했다.왜냐면 재미있어 보이는 것이 많이 없는것이였다. 그리고 내가 원하던 로즈파크??를 못하는것이다(로즈파크:공중에서 줄을 의지하고 다니는것)<br>"지인아(사촌동생)우리는 로즈파크못해..."<br>"정말..??하고싶었는데..."<br>나와 지인이는 실망하면서 밑으로내려왔다.로즈파크는십의자리로 버림하여 키가 150부터될수있엇던것이다..그치만아쉬움을 생각할시간이없었다..사촌 언니,사촌  친구 <br>,친오빠는 로즈파크를하고 나와 사촌동생은 밑에서 사진을 찍었다.그래도 로즈파크를 빨리끝낸후 우리는 방방에갔다.방방은 처음에 밑에가 다보여 무서웠지만 금방 친해졌다.방방에 개임이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한 40분동안 거기에있었다.. 그치만 아직도 발은 방방에있는것같았다.그다음 나는 클라이밍을했다(클라이밍:암벽오루기같은것)사촌동생 지인이는 저번에 떨어저 다쳐트라우마가 있지만 한번도전해봤는데 포가하고내려왔고 나는 끝까지했다 클라이밍이 보기보다 높아서 좀 놀랐다.<br>   그다음VR과농구 등 좀더 놀고 집으로갔다. 로즈파크를 못해서 아쉬웠지만 다음에 키를더 크기를바라면서 우당탕탕재미있는하루를 보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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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1 01:1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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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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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가족은 소중해<br><br>  해가 점점 저물어가는 오후였다.<br>  "얘들아, 내일보자."<br>  엄마, 아빠, 동생은 문을 열고 나갔다. 아는분의 집에서 하룻밤 자고온다고 하였다.우리집에는 언니와 나만 남았다. 언니랑 단둘이 1박 2일 동안 있어본 적이 없어서 두렵기도하고 앞이 막막했다.<br>  저녁은 대충 라면을 끓여먹고 잠자리에 누웠다.<br>  "언니, 가족들이 없으니까 너무 조용하고 허전해."<br>  나는 언니에게 말했다. 언니도 그런 것 같다고 하며 이제 빨리 자자고했다. 약 5분 후, 나는 언니에게 말을 걸어보았다.<br>  "언니, 자?"<br>  언니는 잠이 든 것 같았다. 대답없이 미세한 숨소리만 들려왔다. 밖에서는 메뚜기소리와 차들이 지나다니는 소리만 났다. 깜깜한 밤에 나 혼자만 어둠속에 갇혀 있는 것 같았다. 그러다 나도 모르게 스르르 잠이 들었다.<br>  "다연아...다연아...?"<br>  누군가 작은소리로 내 이름을 불렀다. 눈을 떠보니 밝은 햇살이 나를 반겨주고있었다. 아침이 되었다! 곧 있으면 가족들이 다시 온다는 생각에 신이났다.<br>  아침으로 언니와 간단히 밥을 차려먹고 각자 할일을 했다. 그러다보니 '띠리릭' 문 열리는 소리가 났다. 엄마, 아빠, 동생이 돌아왔다! 나는 너무 반가워서 달려갔다. 그런데 점점 속이 안좋아지고 몸이 이상해졌다.그래서 얼른 엄마와 병원에 다녀왔다.<br>  "집에서 처음으로 둘이서 있었더니 많이 긴장해서 그랬나봐. 좀 쉬면 나아질거야."<br>  나는 몸이 아팠지만 가족들이 돌아와서 너무 기뻤다. 그리고 가족의 소중함도 깨달았다. 가족이 없으면 기운도 빠지고  힘도 없어진다.<br>  '역시 가족은 소중해.'<br>  </div>]]></description>
         <pubDate>2019-10-31 01: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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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민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kykyj/chgyjna7li63/wish/404796252</link>
         <description><![CDATA[<div>                                             제목 : 처음으로 가본 축구장<br>  화창한 날! 일어나자 마자 햇빛이 나를  반기는 기분이었다.<br>햇빛이 나를 반겨서 그런가? 엄마가 오늘 친구와 축구 경기를 보러 간다고 했다.<br>"빨리가자"<br>나는 마음이 급해서 재촉하며 말했는데 엄마가 5시간 뒤에 간다고 해서 급 시무룩 해졌다. 축구장 가기전까지 게임도 하고, TV시청도 하니 시간이 빨리 지나갔다. <br> 친구한테 연락을 받고 모이기로 한 장소에서 만나, 차를 타고 축구장에 갔다. 도착해 달콤한 츄러스와 바삭한 치킨을 샀다.<br> 경기장 입장! 시원하게 뻥 뚫린 경기장을 보자 친구와 나는 '와! 대박'하고 소리를 질렀다. 전반전은 무승부로 경기가 끝났다.<br>후반전 시작! <br>열심히 응원하기 시작했다.<br>"어, 어, 골!!!''<br>"우와!! 골!!"<br><del>경기 결과는 2:0 우리가 응원하는 팀이 이겼다.</del><br>축구를 하는 것만 재미있고 좋다고 생각했는데 경기장에 와서 축구 관람을 해보니 보는 것도 나름 재미있고 스릴 있는 스포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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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1 01:1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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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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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처음간 농구장<br><br><br>나는 엄마가 농구장 티켓을 샀다고 하셨다.   <br>  "음 농구장은 어떻게 생겼을가?"  <br>  아빠는 가까이에서 본다고 하였다.   도착했는데 왠걸 '가는 날이 장날' 이라고 하던데 방탄콘서트가 바로 옆에서 한다는 것이였다.<br>   내동생과 나는 기대하며가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다  . 그래도 기분은 좋았다.   도착 했을 때는 넓고 좋았다.<br>  우리는 배가 고파서 치킨도 사서 왔다.  시작할 때는 씨끄러웠다  왜냐 면 응원가를 부르기 때문이다.  농구는 4세트가 있는데 중간에 재미있는 공연을 한다.<br>   치어리더가 나와서 춤을췄기 때문이다.   그덕뿐인지 우리 팀이 이겼다.  기쁜 마음으로  나와서  가는 데  엄마가  굿즈에서 미니 농구공을 사주었다. <br>  동생은 막 통통튀는 공을 보고 좋아했다. 우리가족은 배가 허전해서  놀*부대찌게에서  오삼불고기 찌게를 먹고  만석공원에서 굿즈에서 산 농구공을 갖고 놀았다.   그런데 엄마가 이제 집에  가자고 해서 집에왔다.  나는 농구가 이렇게 재미있는지 몰랐다.  다음ㅇ</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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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1 01:1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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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이용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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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처음간  야구장<br><br><br>   아침햇살이 눈 부신 아침이었다.아빠가 야구장 티켓을 받아왔다고 하셨다.<br>"야구장은 어떻게 생겼을까?"<br>"빨리와"<br> 아빠가 말하셨다. 차를 타고 야구장으로 출발했다.<br>   야구장에 도착했다.야구장에 처음으로 가는거라 설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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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1 01:1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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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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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운동을많이한 날<br><br><br>  드디어  나의 차례다  나는 아깝게 스트라이크를 했다  두번째도 스트라이크다.투수 는 영찬이가 3번 실수를 해 3볼 이 되었다.게다가2아웃이라 이번에 뭘  해도  결과 가난다.   그때나는 강력한 홈런을  쳤다 ."나이스" 나는 내가친홈런으로 우리팀이 이겼다 .그리고 두번째경기가 되었다 그때나는 투수를 보았다. 내가  스트라이크로 아웃이되었다.선수가친공을 내가잡아 프랑잉 아웃이되었다.  그리고내가 포수를봤다. 그리고 내가대드볼로 맞았다. <br>  "으악 너무 아프잔아"   <br>홈런을 쳐서 우리가 총스코어 12대 5로 이겼다.나는 남아서. 재미있는야구였다. 그리고 나는 태권도 동생들과 함께 축구 도하였다. 아이들이 엄청 못했다. 네가 골키퍼를 했다. 네가막다가 지루해서 나느 동생한테 골키퍼를 막였다.네가 슛을 찾는 데바로골넣다. 너무 못했다. 한명은 꼬발 또한명 은 꼬발도못찬다. 그레도아이들과 재미있는 축구 였다. 그리고 집으로 가 샤브샤브를 먹었다. 정말 맛있는 샤브샤브였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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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1 01:1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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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민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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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그날에 행복<br><br>   햇살이 화창한 날이었다. 친구와 보드를 타러갔다.   보드를 타고있던중 전화가왔다.  <br>  " 형 고모 오셨어" <br>  나는기뻐 몸부림을쳤다.나는 사촌과 밥을먹으면서 동생과 사촌동생과 같이 게임을했다.<br>    밥을먹고 사촌동생과  게임을 열심히하고있는데 심심해 사촌형에게 같이 게임을하자고 물어보았다.<br>   "혀어어엉~ 나랑같이 게임하지않을래^.^"<br>   사촌형은 귀찮은표정으로 같이 않하겠다고하면 핸드폰만 "톡톡" 터치만해 사촌형을 졸라 사촌형과 게임을하기로하였다. 사촌형이 롤을 한다고해 깔고있었는데 사촌형이 집에 가야해서 못했지만 사촌형과 같이있어서 행복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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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1 01:1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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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도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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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처음간 조기축구<br><br><br>  "일어나" <br>  이른아침 아빠가 조기축구를 가자고 나를 깨웠다. 나는 몸을 씻고   축구화랑   골기퍼장갑을 챙가고 00초등학교로 출발했다.  오늘은 고등학교 형들과 경기를하는 날이었다.   경기시작 전 스트레칭과 기본기를 하고 경기장에 들어갔다. 처음경기는 미니게임 형식으로 작은 골대로 했다.  미니게임은 골기퍼가 손을 쓰지 못하고 발로막아야 했다.  그래서 나는 골기퍼를 하지않고 공격수를  했다.  나중에 2대1로 이겨서 기뻤다. 두번 째 경기는 9대9로 큰 골대로 했다.  전반전은 1대0으로 지고있었다.  후반전 때는 아빠가  코너킥으로 크로스(높고 긴 패스)를 올리고 내가 헤딩을 했는데 골대에 맞았다.  "괜찮아"<br> 아빠가 나에게 힘내라고 격려를 해주었다.  시간이 지날 쯤 내가 패스를 받아 무회전(회전이 없는 슛) 슛을 때렸는데 골대를 또 강타했다.후반전이 끝나고 아쉽게 3대0으로 졌지만 보람차고 재미있던 조기 축구였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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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1 01: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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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승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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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잘못간 심사장<br>  나는 아침에 일찍일어나 씻고 태권도장에 갔다.  차를타고 설레는  마음으로  심사장에 가고있었다. 도착을 했는데 사람이 없어 당황스러웠다<del>.</del> 그래서 관장님께서 다른태권도 관장님께 전화를 하셨는데 관장님께서 <del>깜짝놀라셨다</del>. 나는 궁금해서 관장님께 <del>물었다.</del> <br>  "왜 그러세요?"<br> 관장님이 말하셨다. <br>  "우리가 잘못 온것 같구나.." <br>  우리는<del> 그말을 듣자</del> 깜짝놀랐다. 그리고 다른태권도 관장님이 말하셨다.<br>   "그거 태권도에서  공지 했는데" <br>   관장님께서 카톡을 보셨다. 하지만 아무리 찾아도 없었다. 알고보니 태권도에서 우리 한테는 알려주지를 않은것이다. 그걸 들은 우리는 분노가 치밀어 올라왔다. 그 후 우리는 심사장에 도착을 했지만 내 차례가 끝나서 다른 애들이 먼저 보았다. 우리는 심사를 볼라면 아직 4시간이나 남았기 때문에 우리는 태권도 차에서 놀았다. 놀고 1시간이나 남아서 우리는 품새연습을 했다. 드디어 내 차례가 왔다. 나는 심사장에 들어가 품새와 겨루기를 하고 나왔다. 그리고  집에 가는 길에 우리는 관님께서 사주신 자장면을 먹고 집으로 돌아왔다. 태권도 심사장이 바꾸어 졌는데 태권도가 알려주지 않은것이 당황스러웠다. 하지만 차에서 놀고 핫도그를 먹은 것은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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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1 01:1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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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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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                                                친구랑 나랑 같이한 방송부 사건<br><br><br>  "얘들아"  <br>  선생님의 말씀을 들었으면서도 우리 반 친구들은 재잘재잘 떠들어 댔다.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는데 선생님이 화를 내면서 아침을 시작하였다. <br>'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걸까?' 나는 궁금해하며 선생님을 빤히 바라보았다.<br>    선생님은 방송부를 할 생각이 있다면 한번 신청해 보는 것이 어떠냐며 물어보셨다.나는 너무 설렜었다. 나는 3학년 때부터 학교에서 꼭 해보고 싶은 것이였다. 그런데 이렇게 아무날도 아닌 날에 나에게 기회가 온 것이다. 나는 날아갈듯이 점심시간에 친구 반으로 달려갔다. <br>  "야 나랑 방송부 같이 하자."<br>  나는  절대 하지않으면 안된다는 눈빛으로 친구를 쳐다보았다. 친구는 어쩔수 없다는 눈빛이였다. 나는 "진짜다 꼭 꼭 약속했다 그러니까 약속 지켜야되!" 라고말했다. 나 혼자만 방송부가 되면 낮설고 무서울까봐 그렇게 말한것이다.<br>   나는  며칠뒤 집에 프린터기가 없어서 못할것 같다는 슬픈소식을 친구에게 알려야 됬다. 내가 먼저 같이 하자고 했는데 내가 못한다고 하면 친구와 싸울까봐 말하기가 무서웠었다. 친구는 먼저 나에게 한가지 말을 해 주었다.<br>  "미안한데... 나 자기소개서 먼저 내버렸어 미안"<br>  나는 그것이 미안한것인지 모르겠다 오히려 내가 더 미안해지기만해서 나는 말을 꺼내지못했다.하지만 오늘 아니면 말을 못 할것 같아서 그냥 말하기로 했다. 친구에게 설명을 잘 해보았지만 친구는 좀 삐진 것 같았다. 나는 무거운 마음으로 집으로 갔다.<br>   친구한테 안녕이라 말을 걸려고 했지만 난 무서워서 말을 못 했다.친구 반 옆을 지나가는데 친구가 웃는 얼굴로 인사를 해 주었다.나는 잠시당황했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반은 고마운 마음으로 따라서 인사를 했다. 진짜 친구한테 말해주지는 못했지만 한달이 지난 지금 언젠가는 꼭 친구에게 고맙다고 말할 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19-10-31 01:1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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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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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제목:나 떼문에 내 동생이 화상입었던 일<br><br><br> 깜깜하고 쌀쌀한 밤에 기분이 좋았다.그래서 밤에 마트를 가서 부모님 컵라면과 내 컵라면을 사고 집으로 돌아갔다.<br>"아 맛있겠다. 빨리 물 끓여야지~~"<br>난 물을 끓고 나서 컵라면에  뜨거운 물을<br> "쪼르륵..쪼르륵.."<br> 라면을 기달리는 나의 마음을 달래면서 물을넣었다.<br>"아..오줌 마려운데..화장실 가야겠다.."<br>1분정도 기달리다가 화장실을갔다.<br>난 컵라면은 식탁에 납두고 바로 화장실에 들어갔다.<br>그 사이에 내 동생이 뜨거운 물을 넣은 컵라면을 확..!!!쏟았다...<br>난 깜짝 놀라서 "아..안돼..!!" 하고 내 동생은 몸이 뜨거워서 소리를 질렀다.<br>그래서 난 동생의 옷을 벗기고 흐르는 물로씻겨주었다. 아빠께서는 어쩔 줄을 몰라<br>병원에 전화했다. <br>  "뜨르릉 뜨르릉 여보세요?  아.. 저기 제 아이가 화상을 입어서요.."<br>나는 불안하고 긴장한마음으로 빨리 응급실에 갔다.. 난 "이게 꿈인가" 정도로 나도 충격먹고 매우 당황스러웠다. 한 30분쯤 지날 때 내 동생이 화상 입어서 붕대를 돌돌 말았다. 난 동생에게 미안하고 부모님께 죄송스러웠다.나는  컵라면이 이렇게 위험한지 몰랐다..다음부터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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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1 01:2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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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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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제목:행복한우리가족                                                                           화창한 날!햇살이 나를 반기는 아침이였다.  우리가족은 여행을 갈 준비를했다.   나는 무척신이 났다.차타고 30분쯤가서  대구공항 에도착 해보니까 딱 그순간 가이드 가 소개 시켜주었다 ."와 정말 멋지다"!나는 감동 을했다 사람들이 줄을 서있었다.  대구 공항은 인천공한 보다는 좀 작지만  안에는 정말우아하고 조명 이 밝았다.  우리가족 은 비행기를 타고 멀리멀리 갔다 . 1시간 30분 쯤 일본 에 간사이 공항 에 도착해서 맛있는 음식을 먹었다. 간단한 빵 우유 음료수인데 가격이 8000원 이여서 너무 비쌌다 저녁 좀 돼서  우리가족 이랑 쇼핑 하러 oooo 백화점에서 옷도사고 음식도 샀다  호텔에가서 밥도 먹고 과자도 먹고 게임 도했다 참 재밌는 여행 이였고 호텔 에가서 잠을 잤다 정말 멋진하루 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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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1 01:2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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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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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공룡이살아있다<br>  "말판게임[공룡이살아있다]하자 이거엄청재미있어"<br>내가 사촌동생인 은유와현규랑  사촌누나인 민정이누나한테 말판게임하자고했다. 은유와현규는 후다다닥 바로 달려왔다. 민정이누나는 느긋하게왔다.<br>  말을정하고 돈을나누었다. 내가먼저 주사위를날리고 말을 움직였다.<br>"아싸 카르노타우루스땅이다."<br>나는 돈[가짜돈]을 내고 카르노타우루스를 얻었다. 현규는티라노사우루스를얻고 민정이누나는알로사우루스를얻고 은유는브라키오사우루스를얻었다.<br>  현규가 내땅에 걸렸다.<br>"아아아앙 지후형땅에걸렸잖아 퓌~~"<br>현규가 짜증내며 나한테 돈을주었다. 내가 현규땅에걸렸다. 현규가 나한테 돈을받았다.<br>"복수다킬킬"<br>.그리고 내가민정이누나땅과 은유땅에 차례대로 걸렸다.<br> "돈 잘받겠습니다."<br>민정이누나와은유가 나를 약올렸다. 민정이누나와은유와현규가 내 땅에 2번씩걸렸다. 그리고 내가 동굴에서 500알을 발견하고 나는 부자가 되었다. 현규는 파산이되었다.<br>"나는끝났으니까 갈비먹으러 갈거야"<br>현규는식탁으로갔다.<br>  말판놀이가 끋났다. 은유와민정이누나와현규말했다.<br>"이 게임 진짜 재미있다 다음에 또하자"<br>역시 사촌동생들과사촌누나와 노는것은 정말 재미있다.<br><br>  </div>]]></description>
         <pubDate>2019-10-31 01:2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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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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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제목:슥삭슥삭,연필소리<br>  "도연아,엄마 놓칠라! 빨리와" <br>  엄마가 허겁지겁 뛰어오고 있었다. 나는 잠깐 멍을 때렸는지 엄마는 저 멀리 가있으셨다. <br>  "네 빨리 갈께요." <br>  엄마가 수험표를 주셨다. 언니,오빠, 동생까지 다 수험표를 주셨다. 이제 경희대학교 안으로 들어갔다.   나는 4층에 있는 논술대회 시험장에 도착했다. <br>  "도연아, 논술문제 잘 보고 글 잘 써야해! 침착하고" <br>  우리엄마는 논술선생님이시다. 논술선생님이라서 감독관도 하셔야한다.  학년마다 시험장 층이 다 다르기 때문에 바쁘게 움직이셨다. <br>  "지금부터 논술 글쓰기 시작할께요! 수험표 위에 있는 번호가 자기 시험번호니까 맨위에 이름과 번호를 쓰세요" <br>  지루한 말이 이어졌다.하품이 저절로 나왔다.시험은 논술문제를 읽고 원고지 600자를 쓰 것이다. 4절지 만한 종이를 다채워야 하는 것이다. 내가 있는 시험장의 감독관은 내가 알고있던 선생님이여서 마음이 편했다.<br>  "슥삭 슥삭 슥삭 슥삭"<br>   말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오로지 연필소리만 들렸다.  <br>  "댕댕댕" <br>  논술대회가 끝나는 소리가 들렸다.<br>  나는 600자를 쓰고 손에 힘이 풀렸는지 핸드폰도 못들 뻔 했다. 엄마와 만나서 잘썼다고 이야기를 해드렸지만 속으로는 잘 쓰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아쉽게도 난 상을 받지 못했다. 시원섭섭했다. '상을 받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래도 이렇게 경기도 전체 학생이 나오는  대회에 나갔다는 것만으로도 기쁘다. 다음에 또 도전해 봐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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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1 01:2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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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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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신나고 재미있는 롯데월드 기억<br>  "우와 !" <br>  롯데월드다. 나는 롯데월드에 도착했다.<br>   '아니 이거 꿈인가? 내가 진짜 롯데월드에 온거맞나?' 라고 마음속에서 말했다.  나는 롯데월드에 도착해서 바이킹을 탔다. 바이킹은 스릴이 있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롯데월드에는 귀여운 머리띠와  할로윈 축제에 어울리는 분장을 해주는 곳이 있었다. '에잇 나도 머리띠 사고 싶었는데 어쩔 수없지 뭐.... 다음에 가족들이랑 같이오면 머리띠 꼭 사야지~' 라고 생각했다. 처음 롯데월드에 가서 친구들이랑 함께 노는 게 정말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또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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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1 01:2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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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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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내 말도 들어줘요!<br>  "우와! 도착이다!" <br>차를 타고 새벽에 출발해 몇시간을 달려서 도착한 캠핑장 어른들께선 짐을 푸르시고 나랑 동생들은 텐트에 들어갔다 <br>  "언니 나랑 놀자!" <br>  너무 졸려서 자려고 하는데 여동생의 목소리가 들렸다 너무 졸린 마음에  동생의 말을 무시하고 눈을 감았는데 동생이 베개를 가지고 내 옆으로 왔다.<br>"나도 잘꺼야"<del><br></del>동생은 내 옆에 누웠다. 그런데 계속 툭툭 치고 이불을 가져가서 "좀 하지마!!"라고 화를 내고 다른 곳으로 자리를 옮겼다.<br>  "야 그만 좀 따라와!" <br>  동생이 계속 귀찮게 굴어서 나도 모르게 밀어버렸다<br>   "왜 밀어!" <br>  동생이  소리를 지르며 울음을 터트렸다  그리고 동생이 울음을 터트림과 동시에 할머니께서 오셨다 <br>  "넌 왜 자꾸 동생을 울려!"<br>나는 너무 억울했다 그래서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 해드렸다 그래도 할머니계선 여전히 동생편만 드셨다 엄마도 이모도 모두 동생편인 것 같다 나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언니인게 서운했다 속상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서 남동생들과 게임을 했다 물론 여동생을 빼고 말이다 게임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여동생은 또 다시 울음을 터트렸다 그리고 동생 때문에 나는 폰을 압수 당했다 그리고 나한테 들려오는 말은<br>"넌 왜 동생이랑 안 놀아?"<del><br></del>"누가 놀러와서 게임을 해?"<br>나는 여동생이 더 싫어졌다 동생 때문에 할머니께 혼나고 동생 때문에 폰을 압수 당하고 화가나서 일부로 더 동생을 빼고 놀았다 나는 내 말은 안 들어주시는 어른들이 너무 미웠다 그래서 엄마께 말했다<br>"엄마 왜 내 말은 안 들어줘?"<br>"내가 울린거 아니란 말이야"<br>그리고 엄마가 말하셨다<br>"예진이는 너보다 어리니깐 예진이  말만 드는거야"<br>그래도 내 마음은 나아지지 않았다 왜냐하면 매일 듣는 이야기 이니까<br>엄마가 할머니께 말하셨는지 할머니께서 오셔서 말하셨다<br>"아까 속상했다며? 예진이는 동생이니까 그러는 거야"<br>"할머니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데"<br>그제서야 내 마음은 좀 풀렸다 그래서 기쁜 마음으로 동생들과 계곡으로 놀러갔다 이제는 내가 동생들을 좀 이해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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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31 01: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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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한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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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형은날놀릴까?<br><br>"난학교안간다."<br>날놀리듯이 말했다. 나는 형의 말이 듣기 싫어서 방으로 숨었다. 형은 계속 큰소리로 말을했다.나는 정말 화가나서  소리치며 말을했다.<br>"아니 왜 계속놀리냐고"<br>형은 어이없는 표정을 지으면서 말했다.<br>"너는 나보다 더  놀리잖아"<br>나는 화난 표정지었다. 엄마는 형과 나를 혼냈다. 나는  화를 내서 더 혼났다.나는  형아한테  너무 미안해져서 형에게 사과의 말을했다.<br>"내가 미안해"<br>형도 사과했다.<br>"나도 미안해"형이랑 사이좋게 지내야하는 마음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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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01 00:2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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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다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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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영화를 보고나서 의  아이디어<br>  "우와"<br>  작은 함성과 함께 &lt;나니아 연대기&gt;영화가 끝났다.이 영화는평범한 남매가 여러 흥미진진한 일을걸쳐 가상 속 왕국 `나니아'왕국에 왕과 여왕이 되는 이야기이다. 나와 같이 영화를본 친구는 아직도 여운이 가시지 않았는지 계속 나와 이야기를 주고받았다.<br>"야 ,아까 피터가 칼을 들었을때 완전 멋있었지않냐? "<br>"그러게~!"<br>그러다 서로 생각이 통한건지 서로 빤히 쳐다보다가 내가먼저 입을 열었다.<br>"우리 이 이야기를 만화로 만들어 볼까?"<br>우린 둘다 그림을 좋아해서  만화를 많이 그린다.지금까지만해도&lt;괴도play&gt;라는 만화를 그리고 있다. 내가 질문을 기다리고 있자  친구는  좋다고 했고 그렇게 우리는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br>  먼저 캐릭터를 그리고 이름을 붙였다,그리고 차례와 제목 표지를 만들었는데 거기 까지해도 뿌듯함이 몰려왔다. 우리가열심히 만화를 그리고 있는데 엄마가 방으로 들어왔다.<br>"열심히 하고 있니? 간식 먹으면서 해~"<br>다시 우리는 노래를 틀고  간식을 먹으며 그렸다. 신나는 분위기 라서 그런지 더 집중이 잘됬던것 같다.<br>  그 후로 이틀이 지나고 다시 만화를 이어서 그리려고 하는데 친구가 와서  말했다.<br>"내가 요즘에 푹 빠진 드라마가 있는데 그내용도 좀 간추려서 우리가 지금 만드는 만화에 넣어보자!!" <br>ㅎ..우리의 만화는 끝이 안 날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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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03 06:2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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